{"title":"정치\/사회 \u003e 사회일반;시민사회 \u003e 시민운동","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96747604","title":"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승리","description":"\u003cp\u003e『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승리』는 머리가 아닌 몸으로 공부한 저자 박수천의 삶을 담아낸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겉으로만 보이는 화려한 스펙만 쌓으려는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성공의 열쇠는 지식이 아닌 지혜에 있으며, 지혜는 제도권 교육이나 책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40여 년 간 투쟁을 통해 세상을 바꾸고자 했던 그의 삶을 엿볼 수 있으며, 포기하지 않고 놀라운 아이디어로 승리를 얻어낸 저자의 삶은 우리에게 깨달음을 선사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8121340,"sku":"9788996747604","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747604.jpg?v=1776013572"},{"product_id":"book-9788985155847","title":"이 얼마나 멋진 배움이었나","description":"“한국 여성 운동의 요람이자 가장 선명한 발자취”\u003cbr\u003e\n크리스챤아카데미 창립 60주년 기념,\u003cbr\u003e\n한국 여성 인간화 운동의 발자취를 세밀한 기록으로 남겨.\u003cbr\u003e\n“크리스챤아카데미 교육 모델이 사회개혁을 위한 의식화 교육의 좋은 모형으로서 \u003cbr\u003e\n원용되고 발전적으로 보완되어, 차별이 없는 평등한 사회, 인간화의 세상을 실현하는 데 \u003cbr\u003e\n주역을 할 운동 주체들이 양산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이다.”\u003cbr\u003e\n_이정자 ‘기록을 시작하며’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여성중간집단교육은 인간화 사회를 실현할 여성지도력을 키우는 교육이었다. 목적한 바대로 이 교육생들은 그 후 성차별을 해소하고 여성의 사회·정치 참여를 이끄는 일에 큰 역할을 했고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 여성중간집단교육은 한국 여성운동에 한 획을 그었다고 자부할 수 있다.” \u003cbr\u003e\n_여해(如海) 강원용","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96739324,"sku":"9788985155847","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5155847.jpg?v=1776013616"},{"product_id":"book-9788988791691","title":"여성노동운동과 시민권의 정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96903164,"sku":"9788988791691","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791691.jpg?v=1776013618"},{"product_id":"book-9788998994044","title":"새마을운동과 미래로 가는 길","description":"\u003cp\u003e『새마을운동과 미래로 가는 길』크게 3 part로 나뉘어져 있으며 '가치관의 창조', '선택된 문명', '동양사상의 효용' 으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5879804,"sku":"9788998994044","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994044.jpg?v=1776013993"},{"product_id":"book-9788976827302","title":"과학과 사회운동 사이에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47447292,"sku":"9788976827302","price":1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827302.jpg?v=1776014950"},{"product_id":"book-9788971994436","title":"6월 항쟁","description":"한국인이 맞는 세 번째 해방, ‘6월 항쟁’을 재조명하다!\u003cbr\u003e\n1987년 민중운동의 장엄한 파노라마『6월 항쟁』. 성균관대학교 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역사문제연구소의 이사장을 맡고 있는 저자 서중석이 6월 항쟁 25주년이 되는 2012년을 앞두고, 6월 항쟁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복원하였다. 특히 전두환 정권의 4·13호헌조치 이후 불붙기 시작한 민중시위가 명동성당농성투쟁에서 6·10항쟁, 6·23평화대행진으로 거대한 물결을 이루기까지의 과정을 현장감 있게 담아냈다. 더불어 시위대별 구성 주체와 시민들의 반응 등 당시 자료를 참고하여 빠짐없이 기록하고, 6월 항쟁에 대응하는 전두환 정권 측의 반응과 동향까지 더해 6월 항쟁이라는 큰 그림을 입체적으로 재현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74317052,"sku":"9788971994436","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994436.jpg?v=1776015109"},{"product_id":"book-9791188765812","title":"연꽃 십자가","description":"\u003cp\u003e2016년 있었던 개운사 사찰 훼불 사건에 즈음하여 종교 평화 활동을 전개한 일로 재직하던 대학교로부터 파면된 손원영 목사(교수)가 벌여 온 ‘종교평화의 길’과 징계 철회를 위한 노력의 과정, 그리고 결국 법정 싸움으로 비화된 이후의 소송, 그리고 그 과정 내내 종교인, 학계 인사들, 시민사회 단체에서 전개된 토론회 발표문, 지지 성명과 관련 담론들을 모아 낸 책이다. 한 개인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도 큰 가치인 것처럼 보이는 종교평화의 실현을 위한 고난의 노정, 종교자유와 정의 그리고 학문(종교교육) 수호를 위한 희생적 투쟁, 그리고 이 시대 종교적 양심의 수호를 위한 거룩한 시민 연대의 파란만장한 과정을 담아낸 이 시대의 종교평화운동백서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85163260,"sku":"9791188765812","price":23.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765812.jpg?v=1776015177"},{"product_id":"book-9788961950756","title":"혁명의 영점(아우또노미아총서 44)","description":"\u003cp\u003e『혁명의 영점: 가사노동, 재생산, 여성주의 투쟁』은 우리 일상생활의 변혁과 새로운 형태의 연대 창출을 위한 책으로, 가사노동, 사회적 재생산, 그리고 이와 관련된 여성투쟁의 본질에 대해 저자의 30년여년의 사유와 연구작업을 집대성한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27237372,"sku":"978896195075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950756.jpg?v=1776015416"},{"product_id":"book-9788926871560","title":"조영식과 평화운동","description":"\u003cp\u003e『』은 크게 2부로 나뉘어 있으며 1장 '조영식과 이케다 다이사쿠의 평화운동실천의 비교', 2장 '오토피아와 유토피아의 차이', 3장 '오토피아 이론의 동북아시아의 수용', 4장 '칸트의 영구평화론과 조영식의 오토피아평화론', 5장 '일본 소카대학과 한국 경희대학의 평화 인재육성'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11262460,"sku":"978892687156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71560.jpg?v=1776016396"},{"product_id":"book-9791195207466","title":"일본탐방","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고 있는 한국의 정치사회와 시민사회운동에 '반면교사의 거울'이 되어 줄 수 있는 일본 시민사회운동의 역사적 과정과 현재의 쟁점을 소개한다. 한국의 정치사회와 시민사회가 장기적인 새로운 도전과 퇴조의 위기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고 할 때, 일본의 사례는 한국이 위기를 넘어 자기 확장과 자기 역동성을 유지하면서 한국의 국가, 시장, 정치사회를 견인하고 선도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반면교사'의 사례가 될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33184252,"sku":"9791195207466","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207466.jpg?v=1776016488"},{"product_id":"book-9788971104170","title":"한국사회의 사회운동(사회학총서 5)","description":"\u003cp\u003e『한국사회의 사회운동』은 한국 사회에서 일어났던 다양한 사회운동을 새롭게 조명한 책이다.  과거의 사회운동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찾고, 때로는 현재의 사회운동에 내포된 사회적 특성을 확인한다. 오랫동안 사회운동에 관심을 두면서 실제로 운동에 참여하기도 했던 학자들의 글 9편을 만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87611900,"sku":"978897110417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104170.jpg?v=1776016740"},{"product_id":"book-9791168563421","title":"시민권: 누가 시민이 되는가","description":"“국경의 선을 넘는 순간, 시민의 자격도 흔들린다”\u003cbr\u003e\n_시민권의 경계와 정당성의 기준을 다시 묻다\u003cbr\u003e\n‘시민권’이라는 개념은 너무 익숙해서 그 의미를 되짚어보는 경우가 드물다. 여권을 들고 세계를 오가며, 세금을 내고 국가의 보호를 받는 지위. 혹은 투표할 수 있는 권리 등을 가리키는 시민권. 그러나 시민권은 언제나 포함과 배제, 권리와 경계의 문제를 내포해 왔다.\u003cbr\u003e\n「시민권: 누가 시민이 되는가」는 시민권의 경계를 비판적으로 해체하고, 우리가 ‘시민’이라 부르는 존재의 조건을 다시 묻는다. 이 책의 저자인 두 정치철학자는 시민권을 ‘본질적으로 논쟁적인 개념’으로 규정하고, 시민권은 단순한 법적 자격이 아니며 사회적 권력 구조 속에서 만들어지고 재편된다고 주장한다.\u003cbr\u003e\n저자들은 ‘(시민권이) 있느냐 없느냐’ 하는 이분법적 잣대에 따르지 않고, ‘더 많이 혹은 더 적게 누리는 권리의 스펙트럼’으로 시민권을 설명한다. 시민권은 법적 문제가 아닌 정치적ㆍ도덕적 경계 설정의 문제라는 것이다. 이러한 분석은 국경과 정체성, 이민과 인권, 자유와 배제의 문제를 새롭게 읽는 통찰을 제공한다.\u003cbr\u003e\n옮긴이 권용진은 교사이자 시민교육 전공자의 시선을 통해, 다문화 사회로 전환 중인 우리의 현실을 접목해 이 책을 번역했다. 그는 “우리의 필요에 의해 받아들인 외국인에게 충분한 권리를 보장하지 않는다면, 자유민주주의의 정당성 자체가 흔들릴 수 있다”고 강조한다. 특히 교육 현장에서 소위 ‘경계 위의 시민들’ 즉 이민자, 재외동포, 다문화가정 학생 등과 함께한 경험을 녹여냈다.\u003cbr\u003e\n이제 시민권은 단지 국가의 제도로만 한정할 수 없는, 사회가 공유해야 할 윤리적 상상력이다. 이 책은 바로 그 상상력의 지평을 확장한다. 그리고 본격적인 다문화 시대를 맞이하여 한국 사회는 어떤 시민권의 모델을 설계할 것인가를 묻는다. \u003cbr\u003e\n민주주의의 근본에 대한 우리의 질문은 다시 이 문장으로 귀결된다.\u003cbr\u003e\n“누가 시민이 되는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12384508,"sku":"9791168563421","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563421.jpg?v=1776016855"},{"product_id":"book-9791196171155","title":"세계 생태마을 네트워크","description":"자급자족, 핸드메이드, 반농반X, 제로 웨이스트\u003cbr\u003e\n\u003cbr\u003e\n위태로운 지구에서 지속가능한 삶을 증명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중국에서 시작된 재활용 쓰레기 수거 문제가 불거지면서 한국은 물론 전 세계에서 플라스틱과 비닐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졌다. 우리 일상이 사실은 위태로운 기초 위에 있음이 드러난 사례다. 살충제 계란과 라돈 침대, 가습기 살균제와 조류독감과 구제역 등 이제 생태\/환경 문제는 대상과 시기를 가리지 않고 느닷없이 우리 앞에 나타나 이 세계의 민낯을 보여준다. 이대로 괜찮을까? 여기 몇 십 년 전부터 한발 앞서 지속가능한 삶을 고민하고 실천해온 사람들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속가능한 삶을 추구하는 생태마을(Ecovillage)은 사회적 환경과 자연환경을 회복하기 위해 의식적인 노력을 하는 계획\/전통공동체를 가리킨다. 대체로 생태마을 사람들은 자급자족을 위해 노력하며 텃밭 농사를 짓고 자연과 연결되는 활동을 중요하게 여긴다. 또한 기성품에 의지하기보다 손발의 힘을 믿으며 쓰레기를 만들기보다 자원을 순환하려 노력한다. 저마다 다른 생각을 가진 구성원들이 모이는 생태마을에서의 삶은 일률적이거나 어떤 틀이 존재하지 않는다. 생태적이고 지속가능한 생활을 추구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그 기준은 다양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곳에서 사람들은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다채로운 방식으로 살아간다. 살면서 부딪히는 거의 모든 문제를 스스로 결정해야 하기 때문에 그 과정이 때론 길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자기 삶을 스스로 결정한다는 만족감이 따라온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82032380,"sku":"9791196171155","price":25.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171155.jpg?v=1776018122"},{"product_id":"book-9788964373682","title":"운동은 이렇게","description":"“무엇을 할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87세의 청년, 마이클 왈저가 건네는 따뜻하면서도 진지한 제안\u003cbr\u003e\n사회의 불의에 분노하고 다가올 재앙을 걱정하는 이들이 함께 모여 변화를 요구하고자 할 때, 그들은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폭넓은 연대는 어떻게 구성할 수 있을까? 선거 정치를 통해 얻을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은 무엇인가? 운동 조직을 운영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가? 리더는 어떻게 운동을 이끌어야 하는가? 왈저는 이 책에서 명쾌하고 간략하며 지혜롭게 이들 문제에 대한 답을 제시하며, 건강한 민주주의를 위해서는 사회운동이 반드시 필요하고 그런 활동에서 깊은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90650364,"sku":"978896437368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73682.jpg?v=1776018162"},{"product_id":"book-9788956210841","title":"자유화 운동","description":"#자유화 운동은 공산화를 저지하고 자유통일을 위한 국민운동입니다.\u003cbr\u003e\n탄핵 이후 4년간 태극기 운동에 참여하면서 공산화 미몽에 빠진 자들이 너무도 많다는 사실에 경악하면서 현장 메모를 하였습니다. 1848년 공산당 선언은 공산주의는 이미 인간을 노예화시키겠다는 오래된 비밀을 감추고 있는데, 아직도 좌파 정권은 공산화에 집착하고 있습니다. 3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공산주의 폭정을 지켜보면서 치를 떨어온 저를 비롯한 박찬주 대장, 김기현 의장, 유해순 자유 운동가와 정병욱 동지의 자유화의 뜻이 모여 책이 되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최초 좌파 정권 3대(代)가 망쳐 놓은 위기의 대한민국을 위대한 대한민국으로 회복시킬 목적으로  집필방향을 정했고, 아픔도 참고 달리다 보니 자유화 운동이 주(主)가 되었습니다. 책을 완성하고 보니 자유우파라면 읽고 가까운 사람부터 전도해야 할 시대의 필독서라고 자부하고 싶습니다. 주변에 아직도 공산화 환상에 빠진 자가 있다면 이 책을 전하여 노예상태로부터 탈출을 돕는 구원서로 삼아주길 바랍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세계 최초의 국민 자유론입니다. 국민이 주인이 되어 행복한 세상을 만들자는 자유론이며, 행동하는 자유우파를 위한 정신의 무기이며, 공산화를 저지하고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려는 애국심으로 쓴 혈서입니다. 자유화와 공산화의 사실 비교를 통해 자유화만이 모두가 살 길임을 공감시켜서 대한민국과 인류를 살리고자 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장에서는 자유체제가 빠르게 무너지는 대한민국의 암울한 현상 진단과 배경분석과 전망까지 절박한 심정으로 있는 그대로 기술하고. 제2장에서는 좌파 정권이 무너뜨린 자유민주체제 회복을 위해 자유의 가치와 자유화 운동의 본질과 체계를 정리했고, 제3장에서는 자유화 운동의 행동 강령 정립을 위해 전쟁원칙에서 자유화의 행동법칙을 최초로 세워보았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제4장에서는 오래 산다는 상징물인 10장생(長生)을 통해서 개인이 자유인으로 살아가는 지혜와 방법을 살펴보았고, 제5장은 자유화와 공산화의 실체를 극명하게 비교해보고, 3대(代) 좌파 정권이 분해한 자유대한민국을 자유화의 기술로 자유를 부활시키는 방안을 정리했으며, 제6장은 자유화 운동을 추진하는 주력 세력인 자유인과 시민단체와 자유수호 어깨동무 전사들의 정신과 행동강령과 위기의 대한민국을 위대한 자유대한민국으로 전환하는 방법론을 제시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는 그동안 자유의 개념을 토의하고 자유화 운동을 설계한 자유수호 어깨동무 회원님들과 대한민국 정상화 위원들의 자유화에 대한 지혜와 방법도 함께 녹아 있습니다. 〈자유화 운동〉 단행본은 자유가치를 일깨우는 계몽(啓蒙)서이자 자유대한민국 회천(回天) 설계도이며 우리 후손들은 보다 나은 자유 세상에 살게 하려는 지침서입니다. 붕괴 직전의 자유대한민국을 회생시키는 절차와 구국의 염원을 담은 이 책이 대한민국의 존폐(存廢)를 걱정하는 모든 한국인에게 전도되길 바랍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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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각지에서 벌어진 사회운동을 집중 분석했다. 카스텔은 자발적으로 일어나 인터넷으로 소통하고 도심공간을 점거하며 지도부 없이 운영된 오늘날 사회운동의 특성과 역학, 가치가 무엇인지 밝히며, 특히 사이버공간과 도심공간에서 이루어진 네트워크의 혁명적 활용에 관해 고찰하면서 이것이 진정한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우리 삶에 어떤 과제와 유산을 남겼는지 설명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72823548,"sku":"9788946058347","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8347.jpg?v=1776019931"},{"product_id":"book-9788958030034","title":"NGO와 한국정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02183676,"sku":"978895803003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030034.jpg?v=1776020089"},{"product_id":"book-9788930083973","title":"촛불에 길을 잃다: 쇠고기 수입협상에서 정권퇴진 운동까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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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387280124,"sku":"9788946071117","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1117.jpg?v=1776040920"},{"product_id":"book-9788946028296","title":"20세기 한국을 돌아보며(참여연대시민강좌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45245692,"sku":"9788946028296","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28296.jpg?v=1776041654"},{"product_id":"book-9788968498411","title":"전환의 시대 '떫은 감'의 변증법","description":"이 책은 3부로 구성했다. 제1부는 5·18 관련 논문들과 칼럼 그리고 호남의 정치에 대한 칼럼 한 편을 포함한다. 5·18 관련 글에서 5·18에 대한 새로운 시각의 이해를 시도했다. 5·18을 단지 국가폭력에 의한 민간인 살상, 인권침해로 보는 것은 매우 피상적이고 단순한 시각이다. 5월 민중의 항쟁은 기본적으로 분단체제의 폭력적 관리자로서 군부독재와 민주화의 가장 뜨거운 열망을 지닌 호남민중의 충돌이었다. 나는 5·18과 관련하여 부끄러움이라는 집단심성이 갖는 의미를 해명하고, 한반도 변혁운동의 일부로서 5·18이 갖는 의미를 고찰하고자 했다.\u003cbr\u003e\n호남 정치에 대한 칼럼에서 87년 체제의 유산과 관련하여 민주적인 국가 권력의 획득과 지역에서 민주주의 발전의 관계를 언급했다. 호남정치의 복원 주장 이면에는 호남의 기득권 정치세력의 이해관계가 은폐되어 있다. 505보안부대 관련한 글은 2~3년 전 사진작가이기도 한 동료 교수로부터 청탁을 받아썼는데, 그의 작품집 간행이 무산되는 바람에 여기에 실었다.\u003cbr\u003e\n제2부 인권과 정의는 인권도시 운동과 관련된 글 두 편과 검찰개혁 운동에 참여하면서 발표한 성명서 세 편으로 구성했다. 인권도시 운동은 일종의 인권공동체 운동이다. 인권은 개별적 인간의 권리이자 집단적, 공동체적 권리이기도 하다. 나는 5·18민중이 성취한 대동세상의 꿈이 인권도시 공동체로 부활할 수 있다고 여겼고, 그것을 광주 인권도시에서 실현하자고 제안했다. 검찰개혁 관련 성명서와 조국 전 법무부장관 가족에 대한 인권침해 관련 성명서는 그대로 시대를 기록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여 실었다. 광주의 교수와 작가들 그리고 시민단체 및 교수연구자단체들이 검사들의 행태에 대한 우려를 공유했고 이 성명으로 나타났다. 조국 교수 가족에 대한 무자비한 수사는 엄중한 인권침해다. 이는 검찰개혁과 언론개혁을 방해하려는 극우 기득권 카르텔이 주도한 마녀사냥의 일환이었다. 단호하지 못한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여당의 대처는 검찰 쿠데타의 성공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낳고 말았다. ‘검찰개혁 언론개혁 없이 정의는 실현될 수 없다’ 제하의 성명서는 고 이영석 광주대 명예교수가 맨처음 내게 제안했다. 서양사학회장을 역임한 이 교수는 나의 대학 선배이며 참으로 존경스러운 학자로 20여 권의 저역서를 남겼다. 그는 김대중 전 대통령이 초청받은 캠브리지대학교 클레어홀과 울프슨 칼리지에서 두 번 초빙교수를 역임했을 정도로 해외에서도 인정받았다. 그는 암 투병 중에도 집필을 쉬지 않다가 올해 2월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삼가 명복을 빈다.\u003cbr\u003e\n제3부 ‘떫은 감’의 변증법에서 스승인 김용근의 삶과 교육, 일제하 독립운동을 두 편의 글로 다루었다. 2018년과 2020년의 학술세미나에서 발표한 글이다. 일제하에서 세 차례의 투옥, 그리고 5·18 직후에도 제자를 숨겨준 혐의로 투옥된 적이 있는 선생은 제자들을 통해 민주화운동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 선생의 가르침은 분단체제라는 ‘동굴’에서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동굴 밖의 세계를 깨우쳐주었다. 이 글을 쓰면서 선생의 삶뿐 아니라 우리 역사가 어떤 어둠에 갇혀 있는지 깊이 실감할 수 있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57607164,"sku":"978896849841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498411.jpg?v=1776042005"},{"product_id":"book-9788936474423","title":"어둠 속의 희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리베카 솔닛이 말하는 트럼프 시대의 희망\u003cbr\u003e\n\u003cbr\u003e\n“불가피한 변화는 없다. 사람들이 그 변화를 쟁취했을 뿐이다.”\u003cbr\u003e\n전세계적 베스트셀러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를 통해 한국에 잘 알려진 리베카 솔닛의 사회운동가적 면모를 보여주는 『어둠 속의 희망: 절망의 시대에 변화를 꿈꾸는 법』이 개정출간되었다. 리베카 솔닛은 페미니스트 운동가이자 뛰어난 에세이스트로 잘 알려져 있지만, 1980년대부터 환경·반핵·인권운동의 현장에 직접 참여해온 전방위적 활동가이기도 하다. 『어둠 속은 희망』은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여자들은 자꾸 같은 질문을 받는다』와 함께 리베카 솔닛의 ‘희망 3부작’으로 불린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미국에서 2004년 초판이 출간된 이래 제2판, 제3판을 거듭해 출간된 『어둠 속의 희망』은 트럼프 미 대통령 당선 이후 미국에서 다시금 널리 읽히며 새로이 주목받았다. 솔닛은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어둠 속의 희망』 전자책을 한시적으로 무료 배포했고, 일주일 만에 3만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이 책이 출간된 지 10년이 지나 재조명을 받고 있다는 것은 지금의 세계와 독자들에 관해 많은 것을 시사한다. 브렉시트와 트럼프 대통령 당선으로 대표되는 전세계의 퇴행적인 현상들 가운데에서 독자들이 희망의 목소리를 원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솔닛이 세계의 진보 운동을 대표하는 “저항의 목소리”가 되었다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개정판은 미국에서 2015년 출간된 제3판의 번역본이며, 창비에서 2006년 출간했던 제2판과 비교하면 번역서를 기준으로 100페이지 분량의 4개 장을 추가해 최근의 변화를 반영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28262908,"sku":"978893647442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74423.jpg?v=1776042638"},{"product_id":"book-9791159302404","title":"한국교육운동의 역사와 전망","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우리 교육이 어디서부터 망가지기 시작했는지, 그 역사 속 원인을 밝혀준다. 해방 공간 「반민특위」의 좌절만큼이나 「국대안 반대 투쟁」의 좌절은 이후 한국 교육을 극심하게 굴절시켜 왔다. 철저하게 ‘반공’ 이념을 내면화시킨 한국 교육은 교사와 학생의 ‘자주성’을 근본에서 말살해 온 교육의 암흑기였다. 그런 억압된 교육 현실을 딛고 교사 스스로 ‘자주성’을 지켜내기 위해 투쟁한 역사가 교육 운동의 역사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59891964,"sku":"9791159302404","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302404.jpg?v=1776043124"},{"product_id":"book-9788946063488","title":"상지대 민주화 투쟁 40년(가죽)","description":"\u003cp\u003e『상지대 민주화 투쟁 40년』은 김문기 구재단 체제에 반대한다는 이유로 파면당하고 수많은 고소·고발에 노출되었던 교수의 눈으로 본 상지대 민주화 투쟁의 기록이다. 김문기 구재단이 복귀한 이후에 일어난 상지대 사태를 중심으로 상지대 민주화 40년의 역사를 사실적으로 기록했다. 민주화가 진행되는 그 치열한 투쟁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아낸 이 책은 상지대의 민주화, 더 나아가 사학 민주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선 그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이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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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가 있어 안내하였다. \u003cbr\u003e\n  3장은 우리 단체를 통해 정착된 정책들을 소개하였다. 코로나19 시기에 전국에서 많이 회자되고 있는 ‘착한 임대료 운동’, ‘착한 소비 운동’ 등이 홍보되고 있는데 이는 저자가 2000년도에 처음으로 시도하여 전국적으로 확대되었던 ‘착한가게’의 “착한” 단어가 조금은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한다. 또한 병원감염폐기물의 올바른 분리배출 정착을 위한 【녹색병원 인증제】, 가짜 금 퇴출을 위한 ‘풍남문마크’ 정착과정, 전국에 단 한 곳인 어린이소비자교육 체험관, 음식물쓰레기종량제(RFID) 정착기를 소개하였다.\u003cbr\u003e\n  4장은 코로나19로 발생된 소비자피해와 그 대책, 금융피해와 관련된 집단소송과 징벌적 손해배상의 소비지관련법 개정의 문제 등 앞으로 소비자권익을 위해 나가야할 방향에 대해 소비자 전문가 좌담회 내용을 담았다. \u003cbr\u003e\n  5장은 신문 스크랩을 중심으로 2장과 3장에서 담지 못한 소비자 고발 사례와 정책이 생산되는 과정을 에세이 형식으로 소개하였다.\u003cbr\u003e\n  6장은 사진을 중심으로 단체의 활동을 이슈별로 묶어내는 작업을 진행하였다. 하다 보니 단체 연보 형식이 될 수 있어 소비자운동 단체나 시민단체에 참고가 될 수 있는 자료가 될 것 같다.\u003cbr\u003e\n  끝으로 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에 진행한 좌담회지만 다시 내용을 살펴보더라도 여전히 해결이 안 되고 지속해서 논의 중인 소비자 정책이라서 수록하였다.\u003cbr\u003e\n  저자는“ 소비자운동이 필요 없는 사회, 또는 소비자운동이 더는 행복하지 않을 때”까지 현장에서 세상을 향해 나를 다독이며 정진하겠다고 말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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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엇보다 이 책은 여성운동을 한국이라는 현실에서 가능하도록 뒷받침하고 그를 통해 한국 여성들에게 미래를, 딸들에게 희망을 주고자 노력했던 한국여성재단의 노력과 성과를 다시 한번 톺아보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소장 가치는 자세한 정보들을 담고 있다는 데 있다. 늘 사라지고 기록되지 못해 아예 없었다고 여겨지던 여성들의 움직임들, 여성들이 여성들의 현재와 미래를 위해 기금을 모으고 쓰고 거기에 의미와 맥락을 켜켜이 쌓아 올리려고 애썼던 기록들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숫자와 그래프와 표로 정리했고 목록을 만들었다. 조금이라도 허투루지 않게, 엄격하고 알뜰하게 돈을 써서 기꺼이 도와야 할 여성들을 돕는 재단의 노력들이 한 눈에 보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런 기록들을 찾아 헤매던 사람들에게는 아주 귀한 정보가 될 것이고 이미 잘 알고 있던 사람에게는 소장해야 할 의미들이 보일 것이다. 무엇보다 여성운동의 가치와 역사, 의미와 역할에 대해서 의문이나 반감을 품었던 이들에게 반박할 여지가 없는 증거가 될 기록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54697724,"sku":"9791190390040","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390040.jpg?v=1776043823"},{"product_id":"book-9791192809021","title":"세계시민의식과 공헌활동","description":"봉사활동과 공헌활동은 현대를 살아가는 개인은 물론 단체에게도 중요한 의미가 있는 활동이다. 특히 2021년 한국이 선진국에 진입함으로 인해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써 지역사회와 글로벌 사회의 공헌활동은 개인과 국가의 책임이자 의무라 할 수 있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공동체의식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이 전개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세계시민의식을 기반으로 한 사회공헌활동이 강조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본 교재에서는 국제개발학의 관점에서 세계시민의식과 사회봉사활동의 개념과 필요성을 고찰하고 관련이론 및 실천사례를 학습하고자 한다. 사회봉사활동 및 사회공헌활동의 실천을 위해 공동체의식과 세계시민의식은 필수적인 이해과정이며, 교육과정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중요한 가치 목표로 인지되어야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78487292,"sku":"9791192809021","price":23.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809021.jpg?v=1776043920"},{"product_id":"book-9788989007647","title":"스프링 타임","description":"투쟁의 최전선, 점령 현장에서 전하는 현장 보고서!\u003cbr\u003e\n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학생운동『스프링 타임』. 2010년 가을과 겨울, 영국 전역에 휘몰아친 학생 시위의 파도는 아테네에서 로마까지, 샌프란시스코부터 런던까지, 최근의 튀니스부터 카이로까지 이어졌다. 이 책은 투쟁의 최전선에서 날아온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은 것으로, 세계 각국의 시위를 추적하면서 저항이 파급된 경로,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소셜 네트워킹 미디어의 활약상을 탐험하고 있다. 시위 현장은 물론 경찰의 진압 기술, 기병대 돌격, 무자비한 공격에 이르기까지 직접 경험하고 관찰한 다양한 사건들을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79052284,"sku":"9788989007647","price":22.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007647.jpg?v=1776044282"},{"product_id":"book-9791187342304","title":"싸놓은 똥은 치워야지 않것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44235772,"sku":"9791187342304","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342304.jpg?v=1776044795"},{"product_id":"book-9788995521540","title":"동남아의 중산층 시민운동 지역사회(동아시아연구단총서 1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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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애와 묵직한 소명의식을 함께 안겨주었다. 그래서 ‘촛불집회’라는 새로운 유형의 사회운동을 탐구하는 데 뜻을 모으고 분석 작업을 공유해왔지만, 단일 사례의 분석을 통해 현상을 정의하고 본질을 이해하는 것은 여의치 않은 일이다. 그리고 연구자의 가치관에 따라 문제에 접근하는 시각과 그것을 다루는 방식도 엇갈리기 마련이다. 이런 면에서 다중(multitude)이라는 분석 개념은 집필의 준거점이자 독자들과 가교하는 장치이다. 사실 다중의 개념 또한 학문적 정련 과정을 거치며 저변을 확대하는 도상에 위치해 있다. 이 책에서 다중은 ‘세계화 정보화 환경에서 개변된 시민 덕성(civic virtue)과 사회적 연결망(social networking)을 갖춘 탈근대적 운동 주체’로 다소 유연하게 개념화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다중이라는 최소 공통분모에 입각해서 시각의 차이를 인정하고 좁혀가며 자신의 주제를 탐문한 결과물이다. 시의성을 잃지 않기 위해 다소 가쁜 호흡으로 출간 작업을 서둘렀음에도 저자들은 촛불집회 참가자 현장설문조사와 국민 설문조사 및 온라인 트래픽조사와 사례의 비교연구 등 정량적?정성적 분석전략을 다각적이고 체계적으로 동원하였다. 그리고 집담회와 워크숍 및 학술회의 발표와 학술지 간행을 통하여 학계와 치열하게 소통하며 문제의식과 분석결과의 품질을 부단히 제고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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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명이 참여하여 아시아여성학 연구 성과와 각 지역의 쟁점을 분석했다. 2017년에 SAGE에서 출간될 예정인 영문본 Asian Feminisms and Transnational Activism을 국내 연구자와 활동가들과 공유하고자 먼저 번역해서 출간하게 되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08418300,"sku":"9788946059078","price":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9078.jpg?v=1776325793"},{"product_id":"book-9788946059481","title":"민주화운동의 세계사적 배경(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세계 각국의 민주화 역사를 들여다보면 한국 민주화의 미래가 보인다\u003cbr\u003e\n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에서 기획한 이 책은 한국의 상황을 기준으로 봤을 때 민주화 과정이 흥미롭고 유의미한 나라들의 사례를 대륙별·유형별로 고려해서 선정하고 분석한 연구서다. 다른 나라의 민주화 과정을 파악하는 과정을 통해 한국의 민주화를 더욱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민주화 과정에서 우리 사회가 겪는 문제점을 자각하기 위해 시도된 연구인 것이다. 민주주의가 발달한 서구 선진국이 아닌 한국과 비슷한 문제를 겪고 있는 여러 나라를 다루었으므로 세계 각국의 민주화 경험과 노력을 파악할 수 있으며, 민주주의를 좀 더 폭넓고 명료하게 이해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혁명이나 시위를 통해 민주화를 쟁취했다가 군부 쿠데타나 독재자의 통치를 통해 권위주의로 회귀하는 현상을 반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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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집착하는 괴짜나 먹는 식품으로 조롱받고 경멸받아 온 자연식품이 오늘날에는 젊은 사람, 건강한 사람, 세련된 사람을 연상시키는 선택으로 탈바꿈했다. 이러한 전환의 출발점은 기업이 자연식품 운동에 관여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이 책은 주장한다. 이 책은 자본주의와 사회운동을 적대적 관계로 전제하던 기존의 통념을 뛰어넘어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의를 지닌다.\u003cbr\u003e\n이 책은 민간 기업은 언제나 사회 기득권층과 제휴한다는 가정에 이의를 제기하면서 오히려 이윤 추구적인 기업이 식품 생산 체계를 변화시키고 환경에 대한 사람들의 의식을 고취시킬 수 있으며, 심지어는 시민들과 함께 사회적·문화적 변화를 이끌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87560956,"sku":"9788946069312","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9312.jpg?v=1776326459"},{"product_id":"book-9788946060692","title":"분노와 희망의 네트워크(한울아카데미 1834)","description":"“21세기 혁명의 배후는 네트워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마누엘 카스텔이 말하는 새로운 시대 사회운동의 본질과 전망\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 학자 마누엘 카스텔이 아랍 혁명과 월 스트리트 점령운동, 그리고 아이슬란드, 스페인, 터키, 브라질, 칠레, 멕시코 등 2011년 이후 전 세계 각지에서 벌어진 사회운동을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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