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사회복지 \u003e 사회복지일반","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99717949","title":"복지, 맹자에서 길을 찾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사회복지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9300988,"sku":"9788999717949","price":24.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9717949.jpg?v=1776013573"},{"product_id":"book-9791170751472","title":"사회복지와 인권(영화와 함께 보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45793020,"sku":"9791170751472","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751472.jpg?v=1776013883"},{"product_id":"book-9788952129390","title":"생애설계와 시간관리","description":"모든 연령층의 100세 건강과 행복을 위한 \u003cbr\u003e\n\u003cbr\u003e\n생애설계의 이론, 원칙, 절차 및 실천방법을 체계적으로 제시\u003cbr\u003e\n장수는 축복인가 재앙인가? 100세 시대, 우리가 원하는 삶은 무엇인가? 우리가 원하는 삶은 노후만의 건강과 행복이 아니라, 요람에서 무덤까지 생애주기 전체 각 단계마다의 건강과 행복이다. 이 책은 지난 40년간 고령화사회와 생애발달과정을 연구한 결과와 국가 정책결정과정에 참여하고 정책실천 현장에서 일한 저자의 경험을 집대성한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생애설계의 이론과 절차 및 8대 생활영역별 실천방법을 제시한다. 100세 인생의 건강과 행복은 어린 시절부터 노후까지 생애주기 전체 각 단계마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설계와 실천이 이루어져야 더욱 확실히 보장될 수 있다. 저자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재무나 건강 등 일부 영역에 치우친 설계가 아닌, 가능하면 이른 시기부터 생활 각 영역과 생애주기 전체 각 단계별로 원칙과 절차에 따른 실용적인 ‘생애설계(life planning)’를 할 수 있어야 함을 강조하고, 생애주기 단계마다 수행해야 할 발달과업을 제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생활영역은 직업·경력설계, 학습·자기개발설계, 건강설계, 가족·사회관계설계, 주거설계, 사회참여·봉사설계, 여가·영적활동설계, 재무설계 등 8대 생활영역으로 구분하고, 생애주기는 평균수명 연장으로 100세까지 생존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시대에 맞게 현재의 8단계(영아기, 유아기, 학령전기, 학령기, 청소년기, 청년기, 중년기, 노년기)에서 9단계로 재조정했다. 현재 일반화되어 있는 중년기(40~65세)와 노년기(65세 이상)의 연령을 재조정하여 40~60세는 중년기, 80세 이상은 노년기로 정하고, 그 사이 60~80세를 장년기로 새로 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실용적인 생애설계를 위해 생애설계의 주요 과정에 시간관리를 포함시켜 시간관리를 통한 실천방법을 제시하고, 가상 생애설계자(20세 대학생, 40세 회사원, 55세 퇴직 예정자) 세 명의 가상 시나리오를 통해 각 생애 단계에 맞는 생애설계의 구체적인 방법을 서술한다. 이 책은 일반인에게는 생애설계를 체계적으로 이해하여 실천하게 되고, 관련 전문가들과 국가 정책 담당자들에게는 생애설계의 이론적 연구와 실무 서비스 및 정책을 한층 더 체계적이고 실용적으로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1941884,"sku":"9788952129390","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29390.jpg?v=1776014025"},{"product_id":"book-9788959129317","title":"사회복지법제와 실천(3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3497468,"sku":"9788959129317","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129317.jpg?v=1776014183"},{"product_id":"book-9788946074903","title":"사회적경제로 사회복지 하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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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이 발표된 시기에 진행되던 한국사회의 주요이슈들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대안 제시를 관찰해 볼 수 있으며, 이는 한국사회학이 생태문제를 다루는 방식의 진화과정을 보여주는 기록으로써 성격을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현대 인류가 구축한 가장 이상적인 사회체제를 ‘복지주의’사회로 상정하고 있으며, 복지주의 사회가 지속가능한 형태로 존재하기 위해서는, 기존 산업사회가 결여하고 있는 환경생태에 대한 고려를 더한 ‘생태복지국가’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생태복지국가를 향하여』는 ‘산업화’와 ‘민주화’를 통해 동북아에서 민주국가로서의 발전경로를 밟고 있는 한국사회가 파괴적인 토건국가 상태에 있음을 경고하면서, 담대한 전환을 통해 ‘생태복지국가’를 지향하는 발전경로를 택해야 하는 근거를, 21세기 초에 진행된 여러가지 사례와 시민운동의 성과를 통해 제시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생태복지국가를 향하여』는 총18편의 논문으로서, ‘생태복지국가의 전망’, ‘생태정의와 생태문화사회’, ‘4대강사업’과 생태위기의 극단화, ‘공동체와 생태적 전환’ 등 4개의 대 주제로 구분하여 저자의 문제의식과 실천적인 모색을 설파하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산업화와 토건개발로 인해 발생한 미세먼지, 플라스틱 폐기물, 기후 불안정은 이제 일상생활에 직접적인 불편을 초래하는 위기요인이 되고 있으며, 거시적으로는 ‘지구’라는 행성이 더 이상 ‘지탱가능’하지 않은 위기에 도달하고 있다는 경고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거대한 전환의 지향점으로 ‘생태복지국가’를 제시한 저자의 치열한 문제의식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40729852,"sku":"978896347471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474717.jpg?v=1776014920"},{"product_id":"book-9791167259745","title":"실습 후 다시보는 사회복지현장실습 세미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12729084,"sku":"979116725974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259745.jpg?v=1776015877"},{"product_id":"book-9788950974039","title":"아픈 사회를 넘어","description":"“당신의 몸과 마음은 건강합니까?” 더 나은 삶을 위한 서울대학교 학자 6인의 융합적 진단\u003cbr\u003e\n한국인은 비교적 건강 수명이 높음에도 스스로 건강하지 않다고 느낀다. 신체적 질병이 없는 사람들도 정신적 고통을 호소한다. 그리고 이러한 사실을 증명하듯 한국은 세계 최고의 자살률, 최장의 노동시간, 최저의 출산율이라는 불명예스러운 지표의 상위를 차지한다. 그렇다면 한국과 한국인이 이토록 아픈 이유는 무엇이며, 어떻게 치유할 수 있을까? 이에 대한 근본적인 원인과 해법을 찾기 위해서는 개인 차원을 넘어 인간관계와 사회 구조상의 병리를 파악해, 아픔을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다차원의 치유 방법을 모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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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0797999356,"sku":"979119219101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191010.jpg?v=1776016791"},{"product_id":"book-9791161051680","title":"자활사업에서 교류분석의 적용","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자활사업에서 교류분석의 적용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자활사업에서 교류분석의 적용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27490556,"sku":"979116105168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051680.jpg?v=1776016932"},{"product_id":"book-9791167071965","title":"다시, 기본소득(사회평론아카데미 기본소득)","description":"『기본소득이 온다』 출간 이후 7년,\u003cbr\u003e\n우리나라의 기본소득 운동은 어디까지 왔는가\u003cbr\u003e\n2018년,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BIKN) 소속 사회정책전문가들이 출간한 『기본소득이 온다』는 한국형 기본소득에 대한 학술적 논의의 물꼬를 튼 중요한 저작이었다. 이 책은 기본소득의 개념을 정리하고, 세계적 흐름을 조망하는 동시에 한국형 복지국가의 청사진을 제시한 정책 제안서로서 주목받았다.\u003cbr\u003e\n그로부터 7년, 꾸준히 기본소득운동을 펼쳐온 저자진이 다시 모여 그간 축적된 논의와 성과를 『다시, 기본소득』에 담아냈다. 이 책은 이론적 모색보다는 현실적인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어, 한국 사회에서 기본소득 제도가 구현될 수 있는 경로를 다각도로 탐색하고 있다.\u003cbr\u003e\n『다시, 기본소득』은 2018년부터 2023년까지 발표된 14편의 논문을 수정·보완하여 엮은 결과물로, 기본소득 운동의 역사적 맥락, 대중 인식의 변화, 그리고 부분 기본소득 실험의 구체적 성과 등을 폭넓게 다룬다. 특히 “기본소득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라는 물음을 더욱 심화하고 구체화하면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낸 점이 인상적이다. 경기도의 청년기본소득, 전라북도의 ‘쉼표 프로젝트’ 사례, 페미니스트 활동가와 청년 생태활동가들의 인터뷰는 기본소득이 단지 복지정책의 하나를 넘어 미래 사회의 경제적·정치적 지속 가능성을 위한 핵심 과제임을 역설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37386492,"sku":"979116707196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071965.jpg?v=1776016983"},{"product_id":"book-9788996477969","title":"경제적 복지와 복지국가","description":"\u003cp\u003e『경제적 복지와 복지국가』는 중요한 복지국가의 뜻이나 그 성립의 역사적 과정, 복지국가에 관한 사상 내지 이론, 그리고 여기에서의 정부의 역할, 사회보장제도와 소득분배의 공정 등에 대한 원리적인 이야기를 다룬다. 특히 20세기말 그리고 21세기 초의 세계경제의 조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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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가?","description":"\u003cp\u003e『스웨덴의 복지 오로라는 얼마나 밝은가?』는 '스웨덴이 성공적인 경제성과를 기록한 기간'을 중심으로 스웨덴 경제는 왜 지금보다 더 나아지지 않았는지, 왜 지금보다 더 나빠지지 않았는지에 대한 질문을 제기함으로써 자신의 논리를 독특하고 명쾌하게 전개한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75544316,"sku":"978896238076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380767.jpg?v=1776018087"},{"product_id":"book-9788946027688","title":"욕구 복지와 이데올로기(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98645756,"sku":"9788946027688","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27688.jpg?v=1776018210"},{"product_id":"book-9791191334234","title":"기본소득을 넘어 보편적 기본서비스로!","description":"현금이냐, 현물이냐\u003cbr\u003e\n기본소득이냐, 보편적 기본서비스냐?\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두에게 똑같은 현금을 주는 대신\u003cbr\u003e\n필요한 사람에게 필요한 현물을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필요에 따라 생활필수품을 얻을 수 있도록 할 것인가,\u003cbr\u003e\n약간 더 많은 돈을 주머니에 넣어주고 시장에 맡길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2017년 10월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의 세계번영연구소가 발표한 보고서에서 처음 소개한 ‘보편적 기본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책이다. 기본서비스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기본소득 운동에 대응해 제안됐다. 따라서 기본서비스와 기본소득 사이에는 화해할 수 없는 명확한 차이점이 있다. 그건 모든 사람이 지불 능력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생활필수품을 얻을 수 있도록 함께 자원을 모아 위험 분담하기를 원하는가, 아니면 모든 사람의 주머니 속에 약간 더 많은 돈을 넣어주고 우리의 미래를 시장에 맡기기를 원하는가?하는 문제이다. 그래서 이 책은 기본소득 논쟁 나아가 복지 논쟁에 불을 붙이기를 원하고 있다. 즉 불평등의 확대, 흔들리는 복지제도, 지속불가능한 소비 등과 같은 긴급한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지 논쟁해보자는 것이다.\u003cbr\u003e\n기본서비스는 ‘공동 필요’와 ‘집단 책임’이라는 두 가지 핵심 원리를 갖고 있다. 모든 인간은 생존과 번영을 위해 또 스스로 판단하고 사회에 참여하기 위해 충족돼야만 하는 일련의 동일한 기본적 필요가 있다. 그것이 바로 공동 필요이다. 그 공동 필요를 집단이 함께 책임을 지자는 것이다. 그러한 기본서비스의 대표적인 모델로 의료서비스와 교육을 들고 있다. 이러한 기존 서비스의 질을 높이면서 동시에 돌봄, 주거, 교통, 디지털 정보 접근 등과 같은 새로운 영역의 서비스까지 확장해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제안에는 그래야만 하는 3가지의 기본적인 제안이 있다. 첫째는 집단 이상의 회복이다. 둘째는 충분성과 지속가능성 지향이다. 셋째는 전통적인 공공서비스 모델을 진정한 참여적인 모델로 개선하고자 하는 데 있다. 그럼 왜 지금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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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하는가(반양장)","description":"모든 사람은 돌봄을 필요로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돌봄이 이루어지는 실태와 환경을 다시 생각하고 돌봄의 가치를 되새기다\u003cbr\u003e\n『정동적 평등』은 여러 사례를 연구함으로써 돌봄이 어떻게 수행되는지, 돌봄 수행자와 수혜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밝힌다. 이 책은 아일랜드의 돌봄 상황을 보고하는데, 한국의 독자들이라면 이 책에 나오는 여러 사례가 낯설지 않을 것이다. 아일랜드와 한국은 사회적·문화적·경제적 구조가 비슷해서 돌봄 수행자들이 처해 있는 환경 또한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정치, 경제, 사회, 법 등 모든 분야에서 돌봄은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다고 있다. 모든 사람은 태어났을 때나 나이가 많이 들었을 때, 그 외 신체적으로 취약할 때 돌봄을 필요로 하지만 정작 돌봄은 진지한 탐구의 대상으로 취급되지 않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여러 유형의 돌봄 불평등을 지적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한다. 가장 널리 알려진 불평등은 성별 간 불평등인데 거의 모든 문화권에서 여성이 돌봄을 전담한다. 또한 경제적 차이 때문에 나타나는 불평등, 사회적 인식 때문에 나타나는 불평등도 있다. 이런 불평등은 돌봄의 질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이 책에 따르면 돌봄의 가치는 다시 평가되어야 한다. 돌봄은 사랑을 주고받는 호혜적인 행동이며 인간의 삶에서 꼭 필요한 일부라는 점을 우리 모두가 유념해야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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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u003cbr\u003e\n동네 주민센터에서 생활보호자의 민원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사회복지 전담 공무원이다. 경제적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들을 돕고자 국가에서 담당 공무원제를 1987년에 신설했으니, 이 제도가 만들어진 지 30년, 거의 한 세대가 되어 간다. 그 시간 동안 과연 대한민국의 사회복지는 얼마나 성숙해 왔을까? 이 책의 저자인 고석은 사회복지 공무원으로서는 1세대이다. 한센인 거주지가 그의 첫 임지였다. 이후 26년 동안 복지 현장에 있었다. 바로 이 책은 수급자와 복지제도 사이에서 사회복지공무원이라는 독특한 역할을 해온 저자 고석의 이야기이자, 우리 사회가 추진해 왔던 공공 사회복지의 생동감 있는 현장의 역사이다. 또한 우리 사회의 복지 시스템이 나아가야 할 길을 엿볼 수 있는 소중한 육성 기록이기도 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81851644,"sku":"979116023216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232165.jpg?v=1776018931"},{"product_id":"book-9788946043770","title":"한국 복지국가의 전망","description":"\u003cp\u003e한국 복지국가의 한계와 가능성에 관한 다양한 이론적 검토와 정책 논쟁을 평가하면서 새로운 사회변동에 대응하는 복지국가의 방향을 조명하는 『한국 복지국가의 전망』. 이 책은 지난 10년간 학계와 정치권에서 논란된 다양한 논쟁을 각 분야에 따른 분석과 대안을 담았다. 저자에 따라 복지국가에 대한 시각과 평가가 다르고 미래의 방향에 대한 제안에도 차이가 있으나 기본적으로 한국의 복지국가가 확대되어야 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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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하나인 전문상담을 비정규직으로 채우고 의무급식 문제에 대해서는 손을 놓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현실을 하나하나 짚어보며 답을 찾으려 노력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39767548,"sku":"978896545490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54908.jpg?v=1776022332"},{"product_id":"book-9788926822685","title":"영화와 다큐로 이해하는 사회복지 이슈들","description":"\u003cp\u003e『영화와 다큐로 이해하는 사회복지 이슈들』은 리틀맘이라고 불리는 십대 엄마와 결혼이라는 제도를 거부한 채 모성만을 선택한 비혼모, 불임 부부의 삶에 기여하는 대리모 여성, 북한 내에서-제3국에서-입국과정에서 충격적인 고통을 체험하게 되는 북한이탈 여성, 마지막으로 청년노숙인을 선택하여 사회복지적 시각에서 그들의 체험을 드러낸 책이다. 영화, 다큐 내용과 접목하여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아주 쉬운 문체로 전달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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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홈셰어는 현재 해외 선진국에서 주택문제 해결법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홈셰어의 개념과 배경 자료들을 수록하였다. 특히, 이와 관련하는 자료들은 홈셰어 진행하는 방법과 신청 등 매뉴얼 작성과 적용과정 등을 실제상황에서 대처 할 수 있도록 제안하고 이의 실천을 학습 할 수 있도록 제시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홈세어 사례를 인터뷰하고 그 내용은 테마(카테고리)에 따라 고령자와 청년 별로 분류하는 내러티브 방법을 적용함으로서 사람들의 경험을 이야기로 풀어내고 이해하는 질적연구를 알 수 있디.\u003cbr\u003e\n\u003cbr\u003e\n인터뷰 내용으로부터 분석 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 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00223484,"sku":"9788974503970","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503970.jpg?v=1776040963"},{"product_id":"book-9788994543598","title":"은퇴위기의 중년보고서","description":"\u003cp\u003e일본에서 배우는 4050 세대의 고군분투 노후준비기 『은퇴위기의 중년보고서』. 무거운 삶의 부담을 껴안은 채 살아가는 40대, 50대의 실태를 살펴보고, 직장에서의 위기를 이야기한다. 해체와 재조합, 관계회복을 고민 중인 가족갈등 문제를 다각도를 접근했으며, 저성장과 고령화 속에서 헤매는 일본중년의 생존 스토리를 담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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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만성질환 조직을 치유할 진단과 처방!\u003cbr\u003e\n갈등 없는 조직은 없다. 문제는 갈등이 아니라, 조직구조가 허약해서 갈등에 쉽게 예민해지는 것이며, 조직 갈등은 조직 속의 사람, 조직 안의 잘못된 시스템 등이 충돌하며 빚어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조직 갈등은 질병을 이겨내면 면역체계가 강해지듯, 성장을 위한 좋은 경험과 역사가 되기도 하는 반면, 조직 갈등이 개선 없이 오래 유지되거나 이를 해결하려는 의지가 약하면 만성질환을 겪게 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조직의 만성질환은 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모르거나 통일되지 않아 발생하는 소통의 문제, 비효율적인 과중한 업무, 휴식 없는 무리한 노동, 근무태만, 부적절한 피드백, 격려와 칭찬, 보상의 부족과 왜곡 등의 질병을 오래도록 방치해 그릇된 조직문화를 만든다. ‘관행’이라는 얼굴의 잘못된 조직문화는 건강한 조직원조차 ‘감염’시켜 그 문화에 순응하거나 조직을 떠나게 만든다. 이러한 조직문화를 의미 있고 열정적이게 만들 수는 없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몸의 증상을 정확히 파악해야 제대로 치료할 수 있듯이, 조직의 만성질환도 제대로 치료하면 건강한 조직으로 바꿀 수 있다. 만성질환을 겪고 있는 아픈 조직을 위한 명쾌한 진단과 처방이 이 책 속에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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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한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시리즈의 앞선 두 책―『필란트로피란 무엇인가?』와 『빌 게이츠의 기부가 세상을 바꿨을까?』―이 필란트로피 그 자체를 정의하고, ‘박애자본주의’(philanthrocapitalism)라 불리는 필란트로피의 새로운 개념을 비판한 책이라면, 이 책은 소위 “기부라는 난해한 기술”을 실천해 온 사람들의 경험과 사례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기부는 어떠해야 하며, 그것이 갖는 공통적인 맥락이 무엇인지를 연구하고 정리해 낸 결과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라서 이 책은 돈을 잘 쓰기 위한 전략이 존재하는지, 존재한다면 어떠해야 하는지, 특히 그 구성요소는 무엇으로 이뤄졌는지에 대한 질문으로부터 그 여정을 시작한다. 여정이 다다른 곳은 다섯 가지 구성요소로 이뤄진 범용적 모델, 즉 필자 자신이 명명한 ‘필란트로피 프리즘’이라는 프레임워크다. 기부행위를 통해 창출될 핵심적 가치는 무엇인가? 자신의 기부행위에 적용 가능한 ‘논리모델’ 및 ‘변화이론’은 명확한가? 참여와 인지도와 관련된 기부자의 스타일은 어떠한가? 지금 얼마를 기부하고 추후 얼마를 기부할 것인지와 관련된 타임프레임과 속도는? 기부를 수행하기 위해 어떤 제도 및 기관을 선택해야 하는가가 그것으로, 결국 전략적 기부란 다섯 가지 차원과 관점이 적합성(fit)과 일관성(coherence)을 갖고 정렬(alignment)을 이뤄야만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왜냐하면, 전략이란 결국 어떤 특정한 분야에 맞는 답을 찾는 것이라기보다는 일관성 있게 그리고 지속해서 필란트로피와 관련된 핵심적 질문에 답을 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라서 이러한 전략적 기부 모델과 접근 방법을 통해 필란트로피는 기부자 개인의 가치를 표출하고 실천함과 동시에 공공의 목적도 함께 성취하게 되고, 이 둘 사이에 균형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렇지만, 필자는 도구적(instrumental) 가치와 표현적(expressive) 가치를 대비시키면서, 필란트로피의 기본적인 근거가 공익을 위한 행동, 변화와 재분배, 혹은 단순히 사적 자금을 공공의 목적을 위해 쓰기 위한 경로나 수단, 서비스와 재화를 생산하는 데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다원주의(pluralism), 표현(expression), 혁신(innovation) 등 사적 가치, 즉 기부자 개개인이 가진 가치의 구현 역시 중요하다는 사실을 강조한다. 결국, 필란트로피란 공익에 대한 개인의 사적 비전을 공공의 문제와 실질적으로 연결할 수 있어야만 할 뿐만 아니라, 기부하는 자와 기부받는 자가 항상 함께 이야기하고 논의하고 타협하고 정의하는 것에 진정한 의미가 있다는 필자의 주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흔히 가치 있는 뭔가를 아무런 대가 없이 주는 것을 기부(giving)로 표현하고, 이를 위해 요청하는 것을 모금(fundraising)이라고 표현한다. 말하자면, 동일 현상에 대해 공급자의 측면에서는 자발적 성격이, 수요자의 측면에서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성격이 내재하고 있음을 강조한 것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 책의 애당초 기획 의도는 공급자, 즉 기부자의 관점에서 기부를 잘 하려면 어떻게 해야만 하는지, 그 기본적인 구성요소와 전략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이었다. 그렇지만, 기부의 수요자인 전문적인 모금가에서부터 비영리조직, 비정부기구에게도 모금의 관점에서 충분히 숙지하고 성찰해야만 하는 함의를 제공한다. 왜냐하면, 필란트로피를 둘러싼 수요와 공급의 생태계가 공적 가치와 사적 가치의 구현 방식, 이들 사이에 존재하는 복잡한 상호작용, 표현적인 것과 도구적인 것에 절묘한 균형 등 필자가 강조한 이슈와 맞닿아 있기 때문이고, 이와 동시에 단기간에 많은 액수를 어떻게 모금할 것인가라는 기술적인 방법론만으로는 이들을 품고 극복해 나가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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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어지고 장애 노인이 많아지는 등 돌봄 환경도 빠르게 바뀌고 있다. 고립된 가족이 돌봄을 온전히 떠맡을 수 없는 지금, 우리는 돌봄 사회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u003cbr\u003e\n일상에서 경험하는 노화, 장애, 돌봄을 기록해 그동안 동떨어진 문제로 여겨진 노화와 장애, 돌봄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에 관한 인식에 질문을 던지는 책이 나왔다. 동국대학교 인구와사회협동연구소가 기획한 포토보이스 활동 참여자 22명의 사진과 글, 구술을 묶은 《나중에 누가 돼지갈비 사 주겠나》다.\u003cbr\u003e\n《나중에 누가 돼지갈비 사 주겠나》는 네 가지 프로젝트로 진행한 포토보이스 활동에서 나온 결과물이다. 저자 5명과 참여자 22명은 노년과 장애, 돌봄을 주제로 일상에서 자유롭게 찍은 사진과 이야기를 모아 책을 내고 전시회를 연다. 포토보이스란 소외된 이들이 사진이라는 매개를 거쳐 자기 목소리와 경험을 드러내고 사회 변화를 촉진하는 방법이다. 인구 고령화와 지역 사회 통합 돌봄을 오래 고민한 저자들과 포토보이스 활동에 함께한 참여자들은 일상과 경험이 오롯이 담긴 생활 세계를 서로 알려 주고 들려주고 기록하면서 돌봄 사회로 나아갈 마음을 준비하는 우리의 오늘을 보여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찍고 쓰는 사람들, 삶이라는 우주를 드러내는 사진과 이야기\u003cbr\u003e\n《나중에 누가 돼지갈비 사 주겠나》를 구성하는 각 부는 포토보이스 활동 대상에 따라 구분된다. 1부 ‘뒤도 돌아보고, 옆 사람도 보고, 하늘도 보고’는 완연한 노년을 맞은 70대 고령자들의 일상을 소개한다. 2부 ‘여여한 삶, 그리고 나’에서는 전동 휠체어를 사용하는 중년 지체장애인이 들려주는 인생 이야기를 따라간다. 3부 ‘언제나 짝사랑하듯 팔짱을 낀다’는 발달장애인을 키우는 어머니들 눈에 비친 나와 자녀의 삶을 다룬다. 마지막 4부 ‘내 미래를 향한 동행’은 요양보호사가 전하는 돌봄 현장 이야기다. \u003cbr\u003e\n참여자 22명은 실명이나 작가명(아호) 아래 직접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구술을 했으며, 저자들은 이 내용을 정리해 책으로 다듬었다. 저자들은 2024년 3월부터 2024년 11월까지 네 프로젝트를 순서대로 진행하면서 다양한 시도를 했고, 그러는 사이에 포토보이스 연구도 발전했다. 포토보이스 활동을 본격 시작하기 전에 짧으면 한 달에서 길면 넉 달 동안 일대일 심층 면접, 생애사 인터뷰, 초점 집단 면접(Focus Group Interview)을 결합해 한 가지 주제를 다층적이고 입체적으로 해석하려 시도했다. 포토보이스에 관련해서는 간단한 지침을 제시한 교과서나 짧은 학술지 논문 정도만 나온 상황이라 방대한 자료를 해석하고 확장하는 과정에서 함께 논의하고, 시행착오를 겪고, 시행착오를 교정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다.\u003cbr\u003e\n고심 끝에 찍은 장면, 의도하지 않은 채 우연히 포착된 장면, 찍지 않기로 선택한 상황, 찍을 수 없던 조건이 사진과 이야기를 만나면서 비로소 제 모습을 나타낸다. 참여자가 스스로 털어놓는 자기 삶에 관한 이야기는 사진(이미지), 사진에 관한 서술(문어), 집단 구성원에게 설명하는 자리에서 나오는 구술(구어) 등 다양한 형태로 전달된다. 그렇게 참여자들은 찍고 쓰는 사람이 되고, 저자들은 사진 자료, 전자적으로 전송된 사진에 붙은 설명, 토론에서 나온 구술을 모두 담아 삶이라는 우주를 드러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다른 목소리, 일상을 듣고 시대를 읽는 초상  \u003cbr\u003e\n《나중에 누가 돼지갈비 사 주겠나》는 여럿이 협업한 결과물이다. 인구 문제를 중심으로 고령 사회의 현재와 미래에 관련된 다학제적 연구를 진행하고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는 동국대학교 인구와사회협동연구소에 소속된 다섯 저자와 ‘늙어 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 가는 것’이라고 깨닫는 노년, ‘반전 있는 삶’과 ‘공존을 꿈꾸며’ 휠체어에 앉아 ‘길 위에서’ 나아가는 지체장애인, ‘나중에 누가 돼지갈비 사 주겠나’며 혼자 남을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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