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언론\/출판;언론","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46064249","title":"한국 사회와 뉴미디어 확산(ICT 사회 연구 총서 2)","description":"뉴미디어 확산과 사회적 의제 변동에 대한최초의 연대기적 분석\u003cbr\u003e\n한국 사회에서 뉴미디어의 확산은 민주적 사회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 책은 뉴미디어 확산 과정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제를 중심으로 우리 사회의 변화를 짚어보는 것은 앞으로도 끊임없이 등장할 뉴미디어에 대해 우리 사회가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그 방향을 모색하고자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들은 한국 사회에서 뉴미디어가 확산해온 방식을 살펴봄으로써 1990년대 이후 한국이 이룬 정보통신 산업 분야의 성장 모형을 이론적으로 구축했다. 구체적으로는 뉴미디어의 확산 및 정보사회와 관련하여 어떠한 사회적 의제들이 논의되었는지, 그리고 이러한 의제들이 어떻게 발전되어왔는지 그 궤적을 분석하는 역사적 조망을 시도했다. 이는 한국 정보통신 산업의 모형과 전략에 대한 학술적 담론을 세계적으로 확산하고 공유하는 값진 토대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4453116,"sku":"9788946064249","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4249.jpg?v=1776013228"},{"product_id":"book-9791129062802","title":"OTT 시대의 방송·미디어시장 경쟁상황 분석 방법론 연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6860668,"sku":"9791129062802","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9062802.jpg?v=1776013402"},{"product_id":"book-9788985321648","title":"한국언론의 미국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0760060,"sku":"9788985321648","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5321648.jpg?v=1776013420"},{"product_id":"book-9788957110232","title":"미디어 조직과 성차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8984828,"sku":"978895711023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110232.jpg?v=1776013461"},{"product_id":"book-9788955662429","title":"퍼스널 인플루언스","description":"현대 매스 커뮤니케이션 연구의 흐름을 뒤바꾼 커뮤니케이션 연구의 고전 \u003cbr\u003e\n\u003cbr\u003e\n《퍼스널 인플루언스 Personal Influence》의 완역본 !\u003cbr\u003e\n소셜 네트워크 시대인 오늘날에도 사람들이 정보를 수용하고, 받아들인 정보를 이용해 의사결정을 내리는 과정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대인관계에서 오는 영향력(personal influence)’이다. 현대적 매스 미디어가 발명된 이래 미디어 환경과 미디어 이용습관 등은 끊임없는 변화를 겪어왔지만, 대인관계 영향력은 행사되는 방식이 달라졌을 뿐 여전히 미디어와 인간 사이에서 작동하며 ‘사회적 동물’로서의 인간의 삶을 좌우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엘리후 카츠(Elihu Katz)와 폴 F. 라자스펠드(Paul F. Lazarsfeld)가 1955년 출간한 《Personal Influence: The Part Played by People in the Flow of Mass Communications》의 완역본으로 대인관계 영향력에 대한 연구를 담은 커뮤니케이션 연구의 고전이다. 여기 쓰인 데이터는 1945년 6월부터 8월까지 수집되었고, 1954년에 저술되기 시작하여 1955년 출간되었다. 저자들은 근대 커뮤니케이션 연구의 태동과 함께 등장한 ‘대효과 이론(powerful effect theory)’을 비판하며 여러 경험적 연구를 기반으로 ‘의견지도자’를 핵심 개념으로 하는 ‘커뮤니케이션 2단계 흐름’ 이론을 제시했다. 그들의 연구를 담은 이 책은 ‘제한효과 이론(limited effect theory)’을 주류로 정착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미디어 영향력에 대한 막연한 신비주의를 타파하고 현실세계의 커뮤니케이션 공간에서 미디어의 역할을 경험적으로 밝혔다는 점에서 언론학사적으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연구의 영역을 대폭 확장시킨 계기가 되기도 했다. 초창기 커뮤니케이션 연구는 제도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사람들이 기획한 미디어의 효과에 집중되어 있었다. 저자들은 세계대전 시기의 선전 포스터, 라디오, 심리전단 등, 미디어의 도구적 가치에만 집중했던 기존의 연구 관점에서 벗어나 사람들 사이의 네트워크, 일차집단, 지역공동체 내부의 대인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새로운 연구 영역을 개척했고, 이로써 미디어와 대인관계 네트워크를 통한 새로운 사상, 태도, 행동, 제품, 유행, 뉴스 등의 사회적 전파를 탐구하는 확산 연구의 성립과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했다. 이를 시작으로 인간과 미디어의 관계는 새로이 조명되었으며, 사회과학으로서 언론학의 지평은 보다 넓고 깊어졌다. 2차 세계대전 시기에 쓰인 이 책이 오늘날의 연구자들에게도 필독서가 되는 이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데이터의 생성과 분석 · 접근 방법에 대한 이해와 학제 간 융합 연구를 통해 \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로운 이론적 성과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배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퍼스널 인플루언스》는 사회과학교육의 관점에서도 큰 의의를 지닌다. 1950년대와 비교하면 현대의 데이터는 훨씬 더 다양하고 방대하다. 이처럼 데이터가 풍부한 시대에도 사회과학은 여전히 데이터를 기반으로 먼저 이론을 구축하기보다 논리적 추론을 통해 구축한 이론을 데이터로 테스트하는 것에 훨씬 더 익숙하다. 그러나 데이터의 폭발적 증가는 이미 사회과학 연구의 지형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에 따라 사회과학교육 방법에도 변화가 필요하다. 앞으로의 연구자들에게는 데이터 리터러시(data literacy), 즉 데이터를 생성하고 분석하며 해석하는 능력과 이를 바탕으로 타당한 의사결정을 내리는 능력이 훨씬 더 중요해질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출간된 지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혁신적인 이론적 성과를 이루는 훌륭한 연구 사례를 보여준다. 1955년에 사용한 연구기법들은 현대의 사회과학 및 데이터과학 연구기법들과 본질적으로 크게 다르지 않다. 이 책에서는 대인관계 영향력을 측정하기 위해 전통적인 확률표집 기법과 함께 네트워크 표집, 초창기 사회연결망분석, 잠재집단분석 등 지금도 소셜미디어 연구에서 널리 사용되는 기법들을 사용한다. 독자들은 저자들이 설계한 연구의 상세한 과정과 방법들을 따라가면서 데이터의 생성과 분석·접근 방법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구체적 사회현상에 대한 소양과 경험을 접합시키는 능력, 데이터로부터 새로운 이론을 이끌어내는 일련의 과정들을 배울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또한 학제 간 융합 연구의 측면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 분야를 막론하고 학제 간 융합이 매우 중요해진 오늘날에도 서로 다른 학문적 배경을 갖는 연구자들이 생산적으로 협업하여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룬 사례를 찾기는 쉽지 않다. 현상을 데이터로 파악하는 데 탁월한 능력을 지닌 라자스펠드와 데이터 분석결과에 숨을 불어넣어 생명력을 부여한 카츠가 만나 만들어낸 놀라운 이론적 성과는 오늘날의 연구자들에게도 좋은 귀감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8088572,"sku":"9788955662429","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662429.jpg?v=1776013572"},{"product_id":"book-9788961950565","title":"국가에서 마을로","description":"\u003cp\u003e21세기 대한민국의 커뮤니케이션 구조 변화에 대해 다룬『국가에서 마을로』. IT 업체에서 12년 넘게 근무해온 서비스기획 전문가인 저자 전명산의 첫 번째 저서이다. 인류학, 커뮤니케이션 이론, 사회이론, 정보사회론, 웹2.0 등 다양한 영역의 이론과 더불어 원시공동체가 사는 모습, 3ㆍ1운동과 촛불집회의 비교분석, 개똥녀 사건, 네티즌 수사대, 지하철 게릴라 시위 등의 역사적 사례들을 ‘통섭’하며 우리 사회의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치밀하게 분석한다. 이러한 역사문화적 성찰을 토대로, 저자는 현대 사회가 빛의 속도에 달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발달로 인해 “마을”이 되었다고 진단하며, 앞으로 우리 사회가 나아갈 방향은 ‘집단지성’을 활용하여 사회적 협업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제안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8988796,"sku":"978896195056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950565.jpg?v=1776013745"},{"product_id":"book-9791173079900","title":"AI와 미디어 윤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42188540,"sku":"9791173079900","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079900.jpg?v=1776013867"},{"product_id":"book-9791130317670","title":"언론자유와 정치철학","description":"언론자유는 헌법에서 보장하는 기본권이다. 우리 사회에서 언론자유는 헌법 원리에 따라 만개한 것처럼 보인다. 그럼에도 우리의 소통 구조는 만성적인 불통 상태에 빠져있다. 말할 자유는 마음껏 누리는데, 서로 대화가 잘되지 않는다. 서로 간에 말이 통하지 않는다. 대화는 늘 평행선이다. 상대방이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고 분통을 터뜨린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대화 자체도 찾기 힘들다. 말이 통하는 사람끼리만 대화하는 소통의 편식 현상이 강화되고 있다.\u003cbr\u003e\n우리 사회에서 소통을 둘러싼 분열과 대립은 역사적이고 구조적인 것이다. 소통을 둘러싼 우리의 갈등은 고착단계를 지나고 어느덧 위기 국면에 들어섰다. 우리 사회 소통의 위기는 곧 언론자유의 위기를 의미한다. 따라서 소통의 동맥경화 현상을 풀기 위한 사회적 노력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소통의 문제가 해소되지 않으면 언론자유는 공염불에 불과하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언론자유가 보장됨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소통은 왜 잘 이뤄지지 않는가? 이 책은 이런 기본적인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사회에서 사회적 소통과 언론자유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언론자유가 무엇인지 성찰하고 합당한 언론철학을 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 책은 우리 사회의 소통 위기를 해소하기 위한 철학적 기반을 탐구한 것이다. 이 책은 좋은 사회, 이상적인 삶을 위해 우리의 언론과 소통이 어떤 규범적 원리에 따라 운영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언론철학(journalism philosophy)을 논의한다. 언론은 대개 현실적 측면과 규범적 측면을 동시에 갖고 있다. 언론의 현실적 측면은 언론의 실제 작동행태를, 규범적 측면은 언론 원리의 정당성을 의미한다. 언론의 규범적 측면은 언론철학을 통해 논의된다. 언론철학의 내용은 현실 언론의 행태, 성격,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언론철학의 정립은 언론에 적절한 지침을 제공하고 또 언론을 발전시키는 데 불가분의 관계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언론철학이 지향하는 바가 분명하지 않으면 언론과 소통 구조는 길을 잃게 된다. 언론에 대한 규범적 지침인 언론철학이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못하면 결국 남는 것은 언론 행위자의 자의적 운영과 사회적 갈등뿐일 것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 사회에 합당한 언론철학을 모색하고 정립하기 위해서는 정치철학과 정치사상의 원리를 통해 언론의 문제를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였다. 언론철학을 정치철학과의 관련성 속에서 이해하려는 이유는 언론철학이 실제 정치철학에서 파생한 것이기도 하지만, 언론철학의 성격과 방향성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그것이 생겨난 정치철학의 구조와 원리에 대한 종합적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언론철학만을 따로 떼어 논하는 것은 자칫 아전인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 책에서 논의하는 것처럼 언론철학을 정치철학의 틀 속에서 살펴봄으로써 오늘날 우리 사회 소통 위기의 본질을 종합적, 거시적, 체계적으로 성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u003cbr\u003e\n그동안 언론자유를 주제로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다. 그러나 언론자유의 문제를 법률적 해석의 문제로 보거나, 언론자유라는 협소한 틀 안에서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 책은 기존의 연구와 달리 언론자유를 정치철학의 흐름 속에서 이해하려는 시도이다. 필자는 이 책에서 통해 우리의 소통 위기, 언론자유의 위기를 공공철학의 위기라는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다.  공공철학은 공적이슈에 대해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철학과 사상이다.\u003cbr\u003e\n우리 사회는 현재 개인의 자유(사적 자유)와 사회적 자유(공적 자유)가 강하게 충돌하고 있다. 사회적 자유는 구성원들의 자유의 평등을 의미한다. 이런 긴장관계를 해소하고 갈등을 치유할 방안은 결국 자유와 평등의 문제를 어떻게 조화롭게 풀어갈 것인가에 맞춰져야 한다. 우리에게 합당한 언론자유와 언론철학을 모색하는 것도 이런 문제의식과 기조 속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u003cbr\u003e\n유학시절 이후 필자의 연구주제는 정치 현상과 저널리즘의 관련성을 분석하는 것이었다. 데이터(data)를 이용한 양적 분석이 많았다. 그러나 7~8년 전부터 질적 분석으로 연구 방향을 바꿔, 정치철학 관련서를 읽어나갔다. 그런 와중에 코로나 팬데믹이 발생했다. 사회적 만남이 많이 줄었다. 연구실에서 정치철학 서적을 계속 읽었다. 내용을 정리해 학부와 대학원 수업에 일부 사용해 보았다. 이런 과정을 거쳐 이 책의 줄기를 잡았으며, 이 책에 수록된 일부는 몇몇 학술지에 게재하기도 했음을 밝힌다.\u003cbr\u003e\n이 책은 자유지상주의, 평등주의적 자유주의, 공화주의, 공동체주의 정치철학을 다루었다. 이 정치사상들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대표적인 정치철학이다. 각각의 정치철학은 대표적 이론가인 로버트 노직, 존 롤스, 필립 페팃, 마이클 샌델의 철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살펴보았다. 그들의 정치 사상적 논의를 살펴보면서 언론자유와 언론철학의 내용을 정리하였다.\u003cbr\u003e\n이 책이 우리 사회에서 언론자유를 이해하는 준거의 틀로 활용되기를 바란다. 언론자유와 언론철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료로 쓰여지길 바란다. 나아가 이 책이 언론인을 포함해 일반 시민들에게도 언론자유에 대한 읽을거리를 제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이를 위해 일반 시민이 이해하기 쉽고, 대학교 3~4학년이나 대학원 수업에서 사용하기 편리하게 구성하려 했다. 우리 사회에서 언론자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참고할 책이 되기를 바란다.\u003cbr\u003e\n이 책을 완성하기까지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지도와 격려, 응원이 없었으면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자리를 빌려 많은 분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미국 인디애나 대학 저널리즘 스쿨에서 필자를 지도해 주신 데이비드 위버(David H. Weaver) 교수님, 클리브 윌호이트(Cleve Wilhoit) 교수님, 인디애나 정치학과의 제럴드 롸이트(Gerald Wright) 교수님께 감사드린다. 국민대 정치외교학과의 이종은 명예교수님께는 특별히 감사드린다. 필자가 정치사상에 관심을 가진 이후 고비마다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다. 격려와 가르침에 감사드린다. 미국 유학생활 이후 늘 학문적으로, 인간적으로 지도해 주신 고려대 오택섭 명예교수님께도 큰 은혜를 입었다.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 지도교수님이셨던 故최종기 교수님께도 감사드린다.\u003cbr\u003e\n국민대 사회과학대학 미디어 전공 교수님들, 사회과학대학 교수님들, 글로벌·인문지역대학 교수님들, 한국언론학회 저널리즘연구회 소속 교수님들, 인디애나 동문 교수님들, 한국언론학회의 많은 미디어 전공 교수님들, 성균관대 김정탁 명예교수님, 서울대 정치외교학과 김홍우 명예교수님을 비롯한 한국정치평론학회의 쟁쟁한 선생님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함께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이 책의 밑거름이 되었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국민대 현승일 전 총장님, 김문환 전 총장님, 임홍재 총장님의 격려에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외우 김재길 박사는 출판에 앞서 건설적인 제안을 해주었다. 특별히 감사함을 표한다. 국민대 미디어 전공 대학원 학생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학생들이 있었기에 교수로서 더 정진해야 할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다. 대학원 제자들과 나눈 대화들은 이 책을 알차게 꾸미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u003cbr\u003e\n각별한 사랑을 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아내 조영미, 딸 주희, 유래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 전문적인 학술서 출간을 선뜻 허락해준 박영사 안종만 회장님께 특별히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책 편집과 교정, 출간에 힘써주신 박영사 사윤지 님, 박부하 대리님께도 이 자리를 빌려 깊이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2023년 8월\u003cbr\u003e\n학교 연구실에서\u003cbr\u003e\n저자 손영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6687484,"sku":"9791130317670","price":31.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317670.jpg?v=1776014097"},{"product_id":"book-9788975818196","title":"미디어와 성(영남대학교 인문학 육성총서 25)","description":"\u003cp\u003e『미디어와 성』은 미디어가 성을 재현하면서 성에 대한 의미를 부여하고 사회적 담론을 만드는 방식을 분석하면서 한국 사회의 성 담론이 어떻게 구성되고 변화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한국 사회에서 잘 다뤄지지 않았던 포르노그래피의 사회적, 문화적 역할을 분석함으로써 미디어를 통한 성의 재현이 갖는 정치적, 문화적 의미에 대해 성찰할 기회를 제공한다. 나아가 미디어를 통해 성을 재현하는 문제가 결국 젠더와 섹슈얼리티를 둘러싼 권력 관계를 중심으로 구성되고 있음을 보여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5174396,"sku":"978897581819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818196.jpg?v=1776014141"},{"product_id":"book-9791158902933","title":"디지털 미디어와 페미니즘(여성커뮤니케이션 연구총서 14)","description":"현대 여성과 디지털 미디어,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분석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미디어와 문화를 연구하는 학자들의 관점에서 오늘날 여성의 삶과 페미니즘의 전개 양상에 대해 분석하고 있는 연구서이다. 현재 미디어학계에서 다양한 관점과 문제의식을 가지고 연구해온 학자들이 저자로 참여하여, 여성에 대한 오래된 불평등이 새로운 디지털 미디어와 어떻게 만나고 있는지를 복합적으로 살펴보고 있다. \u003cbr\u003e\n 그동안 기술의 발전으로 세상은 빠르게 변해왔고 페미니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면서 그 흐름을 촉발하는 미디어에 대한 관심 역시 커지기는 했으나 몇몇 특정 사건들만 잠시 이슈화되었다가 사그라드는 경우가 많았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양한 주체들이 다양한 미디어와 기술을 활용하여 수행하는 여러 가지 실천들을 지속적으로 논의하면서, 그 핵심을 가로지르는 사회적이고 문화적인 의미가 무엇인지 찾아볼 필요가 있다.?\u003cbr\u003e\n 이 책은 이러한 목적을 가지고 디지털 미디어를 통한 페미니즘 현상의 의미와 특성을 고찰하는 이론적 연구들을 살펴본다. 또한 유튜브, 웹툰, 인스타그램, 트위터 등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활동들의 정치적, 사회적, 문화적 함의를 젠더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여성의 노동과 미디어 산업의 관계도 심층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특히 이 책은 디지털 미디어의 생산과 수용, 재현, 산업, 정책 관련 논의나 디지털 문화의 역동성과 관련된 내용 등 그동안 주류 미디어 연구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었던 주제와 분야, 사례들을 중점적으로 포함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미디어보다는 부상하는 미디어에 대한 최신의 논의에 집중하고 중견 연구자와 신진 연구자들의 복합적이고도 중층적인 논의를 교차하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따라서 이 책은 이전 세대 여성주의자들과 후속 세대 여성주의자들이 서로 소통하는 열린 마당이기도 하다.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디지털 미디어와 페미니즘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최근의 구체적인 사례 연구까지 광범위하게 접해볼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23780860,"sku":"9791158902933","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902933.jpg?v=1776014292"},{"product_id":"book-9788959065158","title":"한국 언론사","description":"\u003cp\u003e▶ 언론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46751228,"sku":"9788959065158","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065158.jpg?v=1776014422"},{"product_id":"book-9791192667607","title":"2050년의 미디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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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필자는 주장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53976060,"sku":"9788946069039","price":41.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9039.jpg?v=1776015539"},{"product_id":"book-9788946051379","title":"미디어 독점(한울아카데미 1137)","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60398588,"sku":"978894605137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1379.jpg?v=1776015577"},{"product_id":"book-9791162260944","title":"커뮤니케이션(THINK)(3판)(반양장)","description":"이 책은 커뮤니케이션의 주요 개념, 이론, 연구 및 경향 등 커뮤니케이션 현상과 본질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최신 사례와 커뮤니케이션 실전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이론과 실제를 함께 익혀 커뮤니케이션 기초를 다지기 위한 재미와 접근성을 더해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t핵심 커뮤니케이션 개념의 이해：커뮤니케이션의 행동과 사고에 대한 이론을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커뮤니케이션 행동을 분석하고 인간 행동에 커뮤니케이션 연구가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설명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t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기술 개발：‘자신에 대해 알기’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행동을 스스로 평가하고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잘 수행하고 있는지 스스로 확인하도록 한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평가하기’와 연습문제를 통해 핵심 커뮤니케이션 개념에 대한 학습자의 이해도를 평가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t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탐구：언어적 커뮤니케이션, 비언어적 커뮤니케이션, 대인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형태의 커뮤니케이션을 설명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t커뮤니케이션 역량 강화：각 장에서 제시한 주요 목표는 책 전반에 걸쳐 논의된 커뮤니케이션 역량과 직결된다. 학습 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도구를 제공하여 이러한 주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t커뮤니케이션 윤리 강조：수용 가능한 커뮤니케이션 행동에 대한 사회문화적 규칙을 존중 및 준수하고 실제 커뮤니케이션 과정에 적용할 수 있는 윤리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실천을 강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66984956,"sku":"9791162260944","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260944.jpg?v=1776015616"},{"product_id":"book-9788972731061","title":"한국 언론사의 이해(개정증보4판)(개정증보판 4판)","description":"\u003cp\u003e『한국 언론사의 이해(개정증보4판)』는 100년이 넘는 신문사를 일관성 있게 사상사적 접근을 시도하면서, 전체의 사건과 신문의 특성들을 시기적으로 풀이하는 대신, 100년 언론사를 9개의 단락으로 나누어 연구의 실마리를 찾았다. 또한 시대적으로 가장 현저한 현상들의 논리체계를 정립하여 '사상상'을 도출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4128380,"sku":"9788972731061","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731061.jpg?v=1776015660"},{"product_id":"book-9791196158132","title":"뉴뉴미디어","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뉴미디어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뉴미디어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7995004,"sku":"9791196158132","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158132.jpg?v=1776015676"},{"product_id":"book-9788946063631","title":"언론 글쓰기, 이렇게 한다","description":"기획기사 작성법의 모든 것!\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형 기획기사란 무엇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장 출신 언론학자들이 추천하는 ‘실전 언론 글쓰기’\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내 최초, 심층적 기획기사 쓰기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이 빛나는 이유는 기획기사 작성의 이론과 실제를 정밀하게 대비하면서 보여주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기획기사의 논리와 구성을 배운 뒤, 그 구현의 어려움과 모범적인 대안을 찾게 된다. 특히, 습작 사례에 대한 저자의 비평과 첨삭은 국내외 저작을 통틀어 가장 친절하고, 세밀하고, 날카롭고, 또 따갑다. 예비언론인의 필독서인 것은 물론이며 현직 언론인도 참고할 만한 기사 작성 가이드라인을 가득 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_박재영, 고려대학교 미디어학부 교수 (추천사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일차적으로 언론사 입사를 준비하는 예비 언론인의 공부 과정을 돕기 위해 저술되었다. 기획기사를 중시하는 언론사 채용 시험에 체계적으로 대응할 방안이 부족한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이 책은 예비 언론인들에게는 가장 뛰어난 지침서가 될 것이며, 언론을 이해하고자 하거나 글을 잘 쓰고자 하는 사람,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언론인들에게 훌륭한 글쓰기 가이드북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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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3대 사례로 뽑은 사건들을 통해 사람들의 소통을 제약하는 규제들에 대해 설명하고, 인터넷 실명제, 음반심의제도, 방송 공정성 심의 등 시간·방법·장소·매체를 제약하는 규제들을 살펴본다. 더불어 소통을 규제하는 주체들을 살펴보고, 사생활로서의 표현의 자유의 의미와 사생활과 표현의 자유가 충돌하는 문제를 짚어냈다. 이를 통해 ‘주권’을 가진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시민으로서 진정 가져야 할 올바른 시각이 무엇인지 제시하였다.\u003c\/pd\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4909436,"sku":"978896370877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708775.jpg?v=1776016575"},{"product_id":"book-9788971968154","title":"미디어 소사이어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61430268,"sku":"9788971968154","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968154.jpg?v=1776016602"},{"product_id":"book-9788935206155","title":"언론분쟁과 법(청림법률총서 5)","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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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0804520188,"sku":"978892003731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0037313.jpg?v=1776016817"},{"product_id":"book-9791194180005","title":"한국 언론문화 100년사","description":"조선 시대부터 윤석열 정부까지\u003cbr\u003e\n한국 언론문화 100년을 탐구하다\u003cbr\u003e\n조선 시대부터 윤석열 정부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주요 사건과 언론 현상을 시대사적 맥락에서 서술하고 정치와 사회제도와 연관 지은 책이다.\u003cbr\u003e\n제1장에서는 조선시대의 언관 구조에 관한 연구를 서술했다. 언관 구조는 제도권 내에서 어떤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는지를 살펴보았다. 제2장에서는 초기 언론이 형성되던 과정에서 정론지(政論紙)의 가능성을 논했다. 제3장에서는 조선총독부가 허가한 「조선일보」, 「동아일보」, 「시사신문」 세 개의 신문에 나타난 1920년부터 1940년까지의 문화정치의 실체를 논했다. 총독부와 조선의 신문이 생각했던 각각의 문화정치를 함께 논했다.\u003cbr\u003e\n제4장에서는 사상사 측면에서 일제시대 사회주의 형성기 언론의 역할을 살폈다. 제5장에서는 초기 정론지로 다시 돌아가서 정론지가 가능했던 상황을 묘사하고, 정론지의 의미와 발전 방향을 논했다. 정론지가 어떤 상황에서 발아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런 신문의 정론적 성격이 왜 종말을 고하고, 현대와 같은 색깔 없는 신문이 등장하게 된 배경과 원인을 규명코자 했다. 제6장에서는 언론 노조, 언론노동조합연맹의 역사적 의미와 그 항로에 관해서 서술했다. 이들의 계급적·신분적 속성을 논하며, 아울러 정론지의 토양, 즉 정론지에 적합한 신분적 속성에 관심을 가졌다.\u003cbr\u003e\n제7장에서는 기술 결정론적 관점에서 한국 방송 70년사를 정리했다. ‘경성방송국’이 1927년에 개국함으로써 방송 역사의 장을 열었으나 컬러, 케이블 TV를 받아들인 지금도 여전한 대외 의존적 기술과 프로그램의 실태를 분석했다. 즉 역사적 맥락으로 방송 기술이 가져올 수 있는 사회, 문화적 상황에 관해서 논했다. 제8장에서는 다매체 다채널의 6공화국 시대의 언론을 논했다. 신문·방송·인터넷이 공존하는 시대의 언론 정체성에 관한 논의를 덧붙였다.\u003cbr\u003e\n제9장에서는 6공화국 중 노무현과 이명박 정부를 다루었다. 제10장에서는 박근혜 정부와 문재인 정권을 다루었다. 필자가 관심을 가진 것은 공영언론을 중심으로 한 선전 선동에 대한 역사적 평가이다. 제11장에서는 윤석열 정부의 언론을 서술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28252156,"sku":"9791194180005","price":42.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180005.jpg?v=1776017430"},{"product_id":"book-9788976965677","title":"손석희의 앵커브리핑 1","description":"“매일매일이 전투였다”\u003cbr\u003e\n뉴스의 지평을 인문으로 넓힌 앵커브리핑 손석희의 코멘트와 함께 다시 만난다.\u003cbr\u003e\n2014~2019년까지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뉴스룸〉에서 ‘앵커브리핑’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코너다. 핵심 키워드를 가지고 그날그날의 주제를 새롭게 풀어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인물, 사건·사고 등 뉴스의 모든 영역을 다루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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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우치기 위해 무슨 노력을 하면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엿볼 수 있다. \u003cbr\u003e\n사실 편집은 우리 삶의 모든 과정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인간과 인간이 만들어내는 세상사와 씨줄·날줄처럼 얽혀 있다. 정리가 필요한 분야가 있다면, 2개 이상으로 나눠질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이것과 저것이 연결될 수 있다면, 트럼프 카드처럼 섞기가 가능한 것이 있다면, 뭔가 더해서 의미와 재미를 높일 수 있는 영역이 있다면, 반전의 여지가 있는 무언가가 있다면 그런 곳에서 편집은 상상 이상의 위력을 발휘한다. \u003cbr\u003e\n특히 인공지능(AI)의 출현은 정리와 편집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다. 요즘 AI를 빼면 얘깃거리가 없을 정도로 인공지능 열풍이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다. 알고 보면 AI는 편집기자가 뉴스 가치를 평가하고 제목을 뽑을 때 활용하는 방식으로 뉴스와 정보를 분석해서 이용자의 눈앞에 제시한다. 따라서 편집의 기술을 익히게 되면 뭔가 엄청 복잡할 것 같은 AI의 작동방식에 대해서도 힌트를 얻을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나 자신을 더 빛나게 해주는 편집\u003cbr\u003e\nTV에서 예능 프로그램을 보다 보면 출연자들이 “이 장면 편집해 주세요”라고 말하는 걸 본 적 있을 것이다. 스스로의 행동이나 말이 프로그램의 흐름상 어색하거나 시청자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대목이 있을 때 제작진을 향해 커트해 달라는 것이다. 그런데 편집이란 표현 속에 ‘잘라 달라’는 뜻만 있을까. 그 장면을 빼 달라는 말에는 ‘내가 좀 더 잘, 멋지게 나오게 해달라’는 좀 더 큰 의미의 요청이 들어있다. 이렇듯 편집이란 단어는 뭔가를 업그레이드하는 개념이다. \u003cbr\u003e\n편집은 단순한 정리가 아니라, 더 이상 뺄 게 없는 수준까지 빼는 ‘사고의 다이어트’이다. 그렇게 몸을 가볍게 한 뒤 모방과 연상, 연결로 의외의 시너지를 도모하는 것이 바로 편집이다. 편집의 능력은 천재들만의 특권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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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46577404,"sku":"9788930040242","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40242.jpg?v=1776017940"},{"product_id":"book-9788967351755","title":"루퍼트 머독","description":"미디어 왕국의 킹 메이커 루퍼스 머독, 그의 정치 비즈니스 그 막전막후의 베일을 벗기다!\u003cbr\u003e\n미국의 《뉴욕 포스트》,《윌스트리트 저널》, 영국의 《선》,《타임즈》, 호주의 《오스트레일리안》, 아시아의 스타 TV 등이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미디어 기업 뉴스 코퍼레이션의 통제 아래에 있다. 『루퍼스 머독』은 미디어 기업에서 황제로 군림하는 루퍼스 머독이 자신의 미디어 그룹을 어떻게 이용하여 정치적 목적을 이루어 왔는지 그 과정을 낱낱이 공개한다. 머독은 신보수주의적 행보를 지지하고 자유주의적인 모든 것에 강력하게 비판하며 레이건과 대처를 옹호하고 오바마를 공격하는 막강한 킹 메이커이다. 언론의 책임을 무시하고 정치적 영향력 확대에 진천한 머독의 정치 비즈니스 스토리를 살펴보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머독이 미디어를 이용하여 어떤 방식으로 세계 주요국 지도자를 옹립하였는지 보여준다. 영국 타블로이드지인《선》을 이용해 세 번째 집권을 노리는 보수당과 마거릿 대처를 전면적 지원했다. 미국 《뉴욕 포스터》를 비롯한 자신의 신문의 주요 면을 모두 할애하여 레이건을 당선시키고 폭스 뉴스를 통해서 이라크 침공을 열렬히 응원하는 치어리더로, 지구온난화를 부인하기도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루퍼스 머독은 포퓰리즘적 보수주의자이다. 자유시장과 규제 완화 민영화에 반대하는 이데올로기적 적수들은 불평을 일삼고 신보수주의를 반대하고 비판하며 자기 잇속만 챙기는 기득권층이라며 대중을 선동한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미디어 왕국을 정치적 의제 특정 방향으로 여론 몰이를 하는데 유용하게 사용한다. 저자는 이러한 미디어 권력의 남용이 갖는 위험성과 그에 대한 정부의 취약성을 보여주며 우리에게 미디어에 대한 비판적 성찰을 갖도록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60897020,"sku":"978896735175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1755.jpg?v=1776018018"},{"product_id":"book-9791159055355","title":"텔레비전 드라마, 판타지를 환유하다","description":"판타지드라마, 한국사회의 문제적 현실을 환유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2010년대 한국 텔레비전드라마의 판타지적 경향이 ‘누군가\/무언가’에 의해 은폐된, 문제적 현실의 진실을 드러내기 위한 무의식적 욕망의 징후일지 모른다는 합리적 의심을 바탕으로 시작되었다. 초능력과 빙의라는 판타지 장치를 통해 낙태 문제를 다룬 〈M〉(MBC, 1994)에서 상고 시대를 배경으로 국가와 민족의 탄생을 새롭게 상상한 〈아스달 연대기〉(tvN, 2019)까지 지난 25년 동안 방영되었던 판타지드라마 목록을 추출하고, ‘상상적 쾌락’, ‘비관적 현실 개조 욕망’, ‘국가 안전망 해체와 개인의 위기’, ‘차별과 배척의 사회적 약자ㆍ소수자’ 등의 주제어를 도출하였다. 이 과정을 통해 2010년대 판타지드라마가 한국사회의 문제적 현실을 구체적이고 감각적으로 ‘환유’하는 사회문화적 기제임을 확인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2편의 드라마를 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총론에서는 2010년대 한국 텔레비전드라마에 나타난 판타지 요소\/장치를 ‘시간’, ‘공간’, ‘육체’, ‘인간’, ‘역사’ 등의 다섯 가지 모티브로 유형화한 뒤, 다시 14가지 모티브로 세분화하여 판타지가 구현되는 방식을 구체적으로 살펴 2010년대 한국 판타지드라마의 전체 지형을 파악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부 ‘상상의 쾌락과 현실 개조의 욕망’에서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별에서 온 그대〉, 〈W〉, 〈더킹 투하츠〉에 대한 글을 수록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너의 목소리가 들려〉와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서는 초능력이라는 판타지와 결합한 멜로드라마의 남성 주인공 캐릭터를 완벽한 남성상으로 진화한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는 점을 발견하였다. 〈W〉는 보편적이고 철학적인 문제의식으로 주제 영역을 확장한 점과 CG 기술을 통해 새로운 상상력을 구현한 점을 높이 평가하였다. 〈더킹 투하츠〉는 대체 역사를 활용하여 새로운 멜로드라마를 구성한다는 점에서 다소 문제적이지만 판타지를 통해 오히려 현실을 은폐하고 강한 국가에 대한 열망을 드러내는 전근대적인 입장을 취한 드라마로 평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부 ‘안전망 해체의 불안과 개인의 위기’에서는 〈뱀파이어 검사〉, 〈귀신 보는 형사 처용〉, 〈미래의 선택〉, 〈나인－아홉 번의 시간 여행〉에 대한 글을 수록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뱀파이어 검사〉와 〈귀신 보는 형사 처용〉은 제도를 수호하려던 검사와 형사가 문제의 심연으로 들어갈 길을 교묘히 차단한 채 자신에게 주어진 초월적 능력을 활용하는 해결사, 공권력의 유능한 대리자 역할로 스스로를 한정하는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 점을 말했다. 〈미래의 선택〉은 시간 여행이라는 판타지적 도구들을 거둬내면, 신자유주의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지배 이데올로기 강화에 기여하는 드라마에 불과하다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한 점을 논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나인－아홉 번의 시간 여행〉은 시간 여행 모티브를 통해 현재의 모순이나 부조리 등을 풍자하기보다, 시청자의 호기심과 지적 유희를 목표로 한 드라마라는 점을 밝혀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3부 ‘경계의 모호함과 타자와의 소통’에서는 〈오렌지 마말레이드〉, 〈아랑 사또전〉, 〈오 나의 귀신님〉, 〈시크릿 가든〉에 대한 글을 수록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렌지 마말레이드〉는 ‘뱀파이어’라는 이물의 환상 기제와 (성)차별은 물론 혐오의 시선에 시달리는 ‘여성’의 서사를 통해 사회적 소수자(약자)가 처한 문제적 상황을 환기하고 해결의 실마리를 모색한 드라마로 평가하였다. 〈아랑 사또전〉과 〈오 나의 귀신님〉은 사회적 약자에게 벌어지는 범죄의 책임 회피와 문제 해결 지연의 한계를 드러낸 드라마라고 평하였다. 〈시크릿 가든〉은 자본 주체에 의해 대상화된 경제적 타자의 실상을 보여주는 동시에 영혼 체인지라는 판타지 장치를 통해 남녀 주인공의 운명적인 사랑을 강조하면서도, 자본의 논리에 따라 형성된 경제적 위계질서의 문제에 대한 낭만적 해결을 시도하지 않는 방식으로 변화된 사회상을 반영한 드라마라고 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82425596,"sku":"9791159055355","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55355.jpg?v=1776018122"},{"product_id":"book-9791187861171","title":"재난 안전 사고현장과 안전수칙(언론에 비친)","description":"‘언론에 비친 재난·안전 사고현장과 안전수칙’은 지난 70여 년간 국내에서 발생한 주요 재난·안전 사고사례를 언론보도를 중심으로 총 정리한 도서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역사 속에 발생했던 사회재난, 화재참사, 자연재해, 산업재해 등을 연도 별로 주요 개론과 신문기사 및 사진자료를 수록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를 위해 지난 5년에 걸쳐 편집 기간에 갖고 사건사고를 조사, 자료를 수집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지난 70여 년의 각종 재난·안전 사고사례를 언론보도, 보도사진을 통해 정리함으로써 당시의 생생한 현장과 상황을 볼 수 있게 시각화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행정안전부에서 제공하는 각종 유형별 안전사고 대처법와 행동요령을 수록하고, 그 외 응급처지 방법도 제공해 국민안전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부록으로는 미국, 일본 등 해외 자연재해 사례와 UN 세계재난위험감소회의 행동원칙 ‘센다이 재난위험경감 강령’을 실어 지구 자연재난 문제도 다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김종욱은 “재난이 나는 것을 100% 막을 수는 없지만 그것을 최소화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라며 “실패를 최소화하는 방법은 과거의 경험에서 배우고 내일을 대비하는 것인 만큼 점점 잊히고 있는 사건들을 하나하나 살펴보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이 책은 우리에게 뼈아픈 실패의 역사를 기록한 책”이라며, “이 실패의 역사를 거울삼아 재난재해의 교훈을 되새기고 더 나은 방재를 위한 작은 주춧돌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01889788,"sku":"9791187861171","price":91.0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861171.jpg?v=1776018224"},{"product_id":"book-9788982980800","title":"언론매체와 군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02053628,"sku":"978898298080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980800.jpg?v=1776018224"},{"product_id":"book-9791158905002","title":"커뮤니케이션과 사회(개정판)","description":"커뮤니케이션의 기본 이론부터 전통 미디어를 넘어 뉴미디어 영역까지,\u003cbr\u003e\n주요 개념과 현상에 대한 모든 것을 개괄한 커뮤니케이션ㆍ미디어학 기본서!\u003cbr\u003e\n인류 역사를 통틀어 ‘소통’은 인간 생활 전반의 필수적인 도구로서 기능해왔다. 의사소통, 즉 커뮤니케이션이 없었다면 사회는 다채로운 이해관계를 제대로 표출하기 어려웠을 것이며, 지금과 같은 문명이 개화되지도 못했을 것이다. 이처럼 사회 발전의 큰 축을 담당해온 커뮤니케이션 분야는 ‘소통의 본질’에 대한 학문적 탐구를 자양분으로 성장해 현재까지도 그 실체를 둘러싼 각종 현상을 점검하고 연구하며 발전해가고 있다.\u003cbr\u003e\n이 책은 인류 역사와 함께 태동하고 발전해온 커뮤니케이션의 모든 것을 개괄하는 기본서이다. 그간 다른 학문 영역에서 지엽적으로 연구되던 내용을 파고들어, ‘소통’을 축으로 다양한 현상을 조망하며 발전해온 커뮤니케이션ㆍ미디어 분야의 역사를 짚는다. 총 12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는 전반부인 1~6장에서 전통적인 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주요 개념ㆍ성격ㆍ현상을 소개하며, 저널리즘과 대중매체, 방송과 영상 등에 대한 설명을 제시한다. 이어서 후반부인 7~12장에서는 전통 미디어를 넘어 광고와 PR, 나아가 현대사회에 등장한 뉴미디어 환경 및 이용자 등 다채롭게 급변하는 커뮤니케이션 영역의 전반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둔다.\u003cbr\u003e\n특히 이번 개정판은 커뮤니케이션 모델(1장), 저널리즘의 개념과 전망(2장), 광고의 정의 및 유형의 진화 양상(7장), 국내 광고 산업의 최신 경향(8장), 디지털 시대의 PR 전망과 PR 윤리, PR 이론(9장), 기업 PR의 원칙과 전략,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PR 전술(10장) 등에 대한 내용을 일부 수정ㆍ보완해 보다 정확하고 상세한, 최신의 이론과 해석을 제시한다. 장별로 마지막에는 ‘생각해볼 문제’를 제시했는데, 이를 통해 각 장에서 다룬 개념과 적용의 실제에 대해 학습자가 스스로 고민해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u003cbr\u003e\n다양한 매체를 통한 다양한 형태의 소통이 공존하는 현대사회에서 커뮤니케이션과 미디어의 영향력은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이 책은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학문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전통적 의미의 커뮤니케이션과 현대적 소통의 의미를 점검하고, 인간 소통의 본질과 그에 따른 각종 현상을 함께 고민해보게 하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탄탄한 학문적 기초를 마련하고 미래에 직면할 여러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건강한 의욕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11851260,"sku":"9791158905002","price":33.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905002.jpg?v=1776018273"},{"product_id":"book-9788996646617","title":"반세기만의 복권: 조용수와 민족일보 재조명","description":"\u003cp\u003e『반세기만의 복권: 조용수와 민족일보 재조명』는 92호만에 폐간된 민족일보, 32살의 나이로 사형당한 조용수 사장이 반세기만에 무죄판결을 받은 사건을 재조명한다. '4· 19 혁명 이후 민족언론의 현황과 과제', '조용수의 삶과 그가 남긴 과제', '민족일보 사건의 성격과 언론학적 함의' 등 4명의 학자들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69752316,"sku":"9788996646617","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646617.jpg?v=1776018521"},{"product_id":"book-9788972978923","title":"대한민국 프레임 전쟁","description":"\u003cp\u003e『대한민국 프레임 전쟁』은 대한민국사에서 언론·국가·자본권력이 첨예하게 갈등하거나 야합했던 주요한 사회적 모멘텀(다른 방향이나 상태로 바뀌거나 바꾸는 장면)을 제공했던 15개의 사건을 ‘언론의 프레임 전쟁’이라는 틀로 담았다. 《미디어오늘》 기자 7명이 함께 15개의 사건을 선정하고 4개월간 공동으로 연재했던 작업의 결과물이다. 언론이 사건을 어떻게 바라보고 개념 짓느냐에 따라 사회는 우리의 예상보다 많이 좌우되어왔다. 그래서 뉴스 수용자들의 ‘미디어 리터러시’(비판적 독해능력)가 사회 진보를 위해 절실하다. 이 책에는 그 절실한 마음이 담겼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80795132,"sku":"978897297892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78923.jpg?v=1776018547"},{"product_id":"book-9791188719266","title":"누가 진실을 전복하려 하는가","description":"“포스트트루스 시대 진실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인문학 교과서”\u003cbr\u003e\n가짜뉴스 문제는 한동안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사회적 이슈였다. 최근에는 단순 텍스트를 넘어서 딥페이크 기술로 가짜 영상까지 만들어 유포되고 있어 그 심각성이 더해가고 있다. 이러한 가짜뉴스와 역정보 문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는 난제인 것일까? 이 책은 역정보와 가짜뉴스, 현실 부정론 등에 대해 깊은 통찰력을 보여준다. 왜 역정보가 생성되는 것인지, 역정보를 유포해 이익을 얻는 자는 누구인지, 가짜뉴스가 유통되는 데 언론과 소셜미디어는 어떤 책임을 느껴야 하는지, 이러한 선동으로부터 독자 스스로가 지켜나갈 방법은 무엇인지 등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역정보의 생성과 전파에 담긴 메커니즘이 낱낱이 드러난다. 그뿐 아니라 한양대 정준희 교수가 해제를 통해 우리 사회에 만연한 ‘역사 부정론’과 탈진실 문제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22443260,"sku":"9791188719266","price":19.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719266.jpg?v=1776018708"},{"product_id":"book-9791193667156","title":"갈등 시대의 PR 커뮤니케이션(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41743612,"sku":"9791193667156","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667156.jpg?v=1776018778"},{"product_id":"book-9788974183073","title":"한국 민주주의와 언론자유 그리고 그 위기","description":"\u003cp\u003e『한국 민주주의와 언론자유 그리고 그 위기』는 총4부로 구성하여, 언론의 자유와 위기부터 민주주의와 자유언론, 언론의 위기와 책임까지 살펴본다. 한국을 포함하여 영국, 독일, 프랑스, 미국 등 다양한 현대 민주주의 국가의 경험을 토대로 언론의 자유와 책임의 문제를 성찰하고, 현재 한국 언로사회에서 주목하는 SNS가 언론의 자유 및 민주주의에 미치는 순기능과 역기능까지도 함께 고찰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44332284,"sku":"978897418307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183073.jpg?v=1776018791"},{"product_id":"book-9788976445445","title":"소통학(행정언어 총서 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소통학을 다룬 이론서 입니다. 소통학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87454972,"sku":"978897644544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45445.jpg?v=1776018959"}],"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339.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