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언론\/출판;언론 \u003e 언론학","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85321648","title":"한국언론의 미국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0760060,"sku":"9788985321648","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5321648.jpg?v=1776013420"},{"product_id":"book-9791130317670","title":"언론자유와 정치철학","description":"언론자유는 헌법에서 보장하는 기본권이다. 우리 사회에서 언론자유는 헌법 원리에 따라 만개한 것처럼 보인다. 그럼에도 우리의 소통 구조는 만성적인 불통 상태에 빠져있다. 말할 자유는 마음껏 누리는데, 서로 대화가 잘되지 않는다. 서로 간에 말이 통하지 않는다. 대화는 늘 평행선이다. 상대방이 말귀를 못 알아듣는다고 분통을 터뜨린다. 그러다 보니 이제는 대화 자체도 찾기 힘들다. 말이 통하는 사람끼리만 대화하는 소통의 편식 현상이 강화되고 있다.\u003cbr\u003e\n우리 사회에서 소통을 둘러싼 분열과 대립은 역사적이고 구조적인 것이다. 소통을 둘러싼 우리의 갈등은 고착단계를 지나고 어느덧 위기 국면에 들어섰다. 우리 사회 소통의 위기는 곧 언론자유의 위기를 의미한다. 따라서 소통의 동맥경화 현상을 풀기 위한 사회적 노력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소통의 문제가 해소되지 않으면 언론자유는 공염불에 불과하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언론자유가 보장됨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소통은 왜 잘 이뤄지지 않는가? 이 책은 이런 기본적인 질문에 답변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이 책은 우리 사회에서 사회적 소통과 언론자유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언론자유가 무엇인지 성찰하고 합당한 언론철학을 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 책은 우리 사회의 소통 위기를 해소하기 위한 철학적 기반을 탐구한 것이다. 이 책은 좋은 사회, 이상적인 삶을 위해 우리의 언론과 소통이 어떤 규범적 원리에 따라 운영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언론철학(journalism philosophy)을 논의한다. 언론은 대개 현실적 측면과 규범적 측면을 동시에 갖고 있다. 언론의 현실적 측면은 언론의 실제 작동행태를, 규범적 측면은 언론 원리의 정당성을 의미한다. 언론의 규범적 측면은 언론철학을 통해 논의된다. 언론철학의 내용은 현실 언론의 행태, 성격, 방향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언론철학의 정립은 언론에 적절한 지침을 제공하고 또 언론을 발전시키는 데 불가분의 관계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언론철학이 지향하는 바가 분명하지 않으면 언론과 소통 구조는 길을 잃게 된다. 언론에 대한 규범적 지침인 언론철학이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못하면 결국 남는 것은 언론 행위자의 자의적 운영과 사회적 갈등뿐일 것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 사회에 합당한 언론철학을 모색하고 정립하기 위해서는 정치철학과 정치사상의 원리를 통해 언론의 문제를 바라볼 필요가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하였다. 언론철학을 정치철학과의 관련성 속에서 이해하려는 이유는 언론철학이 실제 정치철학에서 파생한 것이기도 하지만, 언론철학의 성격과 방향성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그것이 생겨난 정치철학의 구조와 원리에 대한 종합적 이해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언론철학만을 따로 떼어 논하는 것은 자칫 아전인수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 책에서 논의하는 것처럼 언론철학을 정치철학의 틀 속에서 살펴봄으로써 오늘날 우리 사회 소통 위기의 본질을 종합적, 거시적, 체계적으로 성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u003cbr\u003e\n그동안 언론자유를 주제로 많은 연구가 진행되었다. 그러나 언론자유의 문제를 법률적 해석의 문제로 보거나, 언론자유라는 협소한 틀 안에서 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 책은 기존의 연구와 달리 언론자유를 정치철학의 흐름 속에서 이해하려는 시도이다. 필자는 이 책에서 통해 우리의 소통 위기, 언론자유의 위기를 공공철학의 위기라는 관점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하였다.  공공철학은 공적이슈에 대해 사람들이 공유하고 있는 철학과 사상이다.\u003cbr\u003e\n우리 사회는 현재 개인의 자유(사적 자유)와 사회적 자유(공적 자유)가 강하게 충돌하고 있다. 사회적 자유는 구성원들의 자유의 평등을 의미한다. 이런 긴장관계를 해소하고 갈등을 치유할 방안은 결국 자유와 평등의 문제를 어떻게 조화롭게 풀어갈 것인가에 맞춰져야 한다. 우리에게 합당한 언론자유와 언론철학을 모색하는 것도 이런 문제의식과 기조 속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u003cbr\u003e\n유학시절 이후 필자의 연구주제는 정치 현상과 저널리즘의 관련성을 분석하는 것이었다. 데이터(data)를 이용한 양적 분석이 많았다. 그러나 7~8년 전부터 질적 분석으로 연구 방향을 바꿔, 정치철학 관련서를 읽어나갔다. 그런 와중에 코로나 팬데믹이 발생했다. 사회적 만남이 많이 줄었다. 연구실에서 정치철학 서적을 계속 읽었다. 내용을 정리해 학부와 대학원 수업에 일부 사용해 보았다. 이런 과정을 거쳐 이 책의 줄기를 잡았으며, 이 책에 수록된 일부는 몇몇 학술지에 게재하기도 했음을 밝힌다.\u003cbr\u003e\n이 책은 자유지상주의, 평등주의적 자유주의, 공화주의, 공동체주의 정치철학을 다루었다. 이 정치사상들은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대표적인 정치철학이다. 각각의 정치철학은 대표적 이론가인 로버트 노직, 존 롤스, 필립 페팃, 마이클 샌델의 철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살펴보았다. 그들의 정치 사상적 논의를 살펴보면서 언론자유와 언론철학의 내용을 정리하였다.\u003cbr\u003e\n이 책이 우리 사회에서 언론자유를 이해하는 준거의 틀로 활용되기를 바란다. 언론자유와 언론철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료로 쓰여지길 바란다. 나아가 이 책이 언론인을 포함해 일반 시민들에게도 언론자유에 대한 읽을거리를 제공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이를 위해 일반 시민이 이해하기 쉽고, 대학교 3~4학년이나 대학원 수업에서 사용하기 편리하게 구성하려 했다. 우리 사회에서 언론자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참고할 책이 되기를 바란다.\u003cbr\u003e\n이 책을 완성하기까지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렸다. 지도와 격려, 응원이 없었으면 힘들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자리를 빌려 많은 분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미국 인디애나 대학 저널리즘 스쿨에서 필자를 지도해 주신 데이비드 위버(David H. Weaver) 교수님, 클리브 윌호이트(Cleve Wilhoit) 교수님, 인디애나 정치학과의 제럴드 롸이트(Gerald Wright) 교수님께 감사드린다. 국민대 정치외교학과의 이종은 명예교수님께는 특별히 감사드린다. 필자가 정치사상에 관심을 가진 이후 고비마다 조언을 아끼지 않으셨다. 격려와 가르침에 감사드린다. 미국 유학생활 이후 늘 학문적으로, 인간적으로 지도해 주신 고려대 오택섭 명예교수님께도 큰 은혜를 입었다. 서울대 행정대학원 석사 지도교수님이셨던 故최종기 교수님께도 감사드린다.\u003cbr\u003e\n국민대 사회과학대학 미디어 전공 교수님들, 사회과학대학 교수님들, 글로벌·인문지역대학 교수님들, 한국언론학회 저널리즘연구회 소속 교수님들, 인디애나 동문 교수님들, 한국언론학회의 많은 미디어 전공 교수님들, 성균관대 김정탁 명예교수님, 서울대 정치외교학과 김홍우 명예교수님을 비롯한 한국정치평론학회의 쟁쟁한 선생님들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함께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이 책의 밑거름이 되었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국민대 현승일 전 총장님, 김문환 전 총장님, 임홍재 총장님의 격려에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외우 김재길 박사는 출판에 앞서 건설적인 제안을 해주었다. 특별히 감사함을 표한다. 국민대 미디어 전공 대학원 학생들에게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학생들이 있었기에 교수로서 더 정진해야 할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다. 대학원 제자들과 나눈 대화들은 이 책을 알차게 꾸미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u003cbr\u003e\n각별한 사랑을 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린다. 아내 조영미, 딸 주희, 유래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 전문적인 학술서 출간을 선뜻 허락해준 박영사 안종만 회장님께 특별히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책 편집과 교정, 출간에 힘써주신 박영사 사윤지 님, 박부하 대리님께도 이 자리를 빌려 깊이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2023년 8월\u003cbr\u003e\n학교 연구실에서\u003cbr\u003e\n저자 손영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6687484,"sku":"9791130317670","price":31.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317670.jpg?v=1776014097"},{"product_id":"book-9788959065158","title":"한국 언론사","description":"\u003cp\u003e▶ 언론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46751228,"sku":"9788959065158","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065158.jpg?v=1776014422"},{"product_id":"book-9788983962614","title":"표현의 자유와 권리","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표현의 자유와 권리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표현의 자유와 권리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0822396,"sku":"9788983962614","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962614.jpg?v=1776014967"},{"product_id":"book-9788972731061","title":"한국 언론사의 이해(개정증보4판)(개정증보판 4판)","description":"\u003cp\u003e『한국 언론사의 이해(개정증보4판)』는 100년이 넘는 신문사를 일관성 있게 사상사적 접근을 시도하면서, 전체의 사건과 신문의 특성들을 시기적으로 풀이하는 대신, 100년 언론사를 9개의 단락으로 나누어 연구의 실마리를 찾았다. 또한 시대적으로 가장 현저한 현상들의 논리체계를 정립하여 '사상상'을 도출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4128380,"sku":"9788972731061","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731061.jpg?v=1776015660"},{"product_id":"book-9791194180005","title":"한국 언론문화 100년사","description":"조선 시대부터 윤석열 정부까지\u003cbr\u003e\n한국 언론문화 100년을 탐구하다\u003cbr\u003e\n조선 시대부터 윤석열 정부에 이르기까지 역사적 주요 사건과 언론 현상을 시대사적 맥락에서 서술하고 정치와 사회제도와 연관 지은 책이다.\u003cbr\u003e\n제1장에서는 조선시대의 언관 구조에 관한 연구를 서술했다. 언관 구조는 제도권 내에서 어떤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는지를 살펴보았다. 제2장에서는 초기 언론이 형성되던 과정에서 정론지(政論紙)의 가능성을 논했다. 제3장에서는 조선총독부가 허가한 「조선일보」, 「동아일보」, 「시사신문」 세 개의 신문에 나타난 1920년부터 1940년까지의 문화정치의 실체를 논했다. 총독부와 조선의 신문이 생각했던 각각의 문화정치를 함께 논했다.\u003cbr\u003e\n제4장에서는 사상사 측면에서 일제시대 사회주의 형성기 언론의 역할을 살폈다. 제5장에서는 초기 정론지로 다시 돌아가서 정론지가 가능했던 상황을 묘사하고, 정론지의 의미와 발전 방향을 논했다. 정론지가 어떤 상황에서 발아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런 신문의 정론적 성격이 왜 종말을 고하고, 현대와 같은 색깔 없는 신문이 등장하게 된 배경과 원인을 규명코자 했다. 제6장에서는 언론 노조, 언론노동조합연맹의 역사적 의미와 그 항로에 관해서 서술했다. 이들의 계급적·신분적 속성을 논하며, 아울러 정론지의 토양, 즉 정론지에 적합한 신분적 속성에 관심을 가졌다.\u003cbr\u003e\n제7장에서는 기술 결정론적 관점에서 한국 방송 70년사를 정리했다. ‘경성방송국’이 1927년에 개국함으로써 방송 역사의 장을 열었으나 컬러, 케이블 TV를 받아들인 지금도 여전한 대외 의존적 기술과 프로그램의 실태를 분석했다. 즉 역사적 맥락으로 방송 기술이 가져올 수 있는 사회, 문화적 상황에 관해서 논했다. 제8장에서는 다매체 다채널의 6공화국 시대의 언론을 논했다. 신문·방송·인터넷이 공존하는 시대의 언론 정체성에 관한 논의를 덧붙였다.\u003cbr\u003e\n제9장에서는 6공화국 중 노무현과 이명박 정부를 다루었다. 제10장에서는 박근혜 정부와 문재인 정권을 다루었다. 필자가 관심을 가진 것은 공영언론을 중심으로 한 선전 선동에 대한 역사적 평가이다. 제11장에서는 윤석열 정부의 언론을 서술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28252156,"sku":"9791194180005","price":42.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180005.jpg?v=1776017430"},{"product_id":"book-9788930040242","title":"한국 언론학 연구 60년: 성과와 전망(나남신서 2024)","description":"한국 언론학의 성과와 미래\u003cbr\u003e\n분야별 최고 연구진들의 성찰과 전망\u003cbr\u003e\n한국언론학회가 엮은 〈한국 언론학 연구 60년: 성과와 전망〉은 언론학 연구의 주요성과가 무엇이었고, 향후 연구가 지향해야 할 방향을 점검하는 보기 드문 대형 학술기획의 산물이다. 국내의 대표적인 언론학 전문가 18명이 지난 60년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룬 언론학 연구의 역사적 흐름을 돌아보고, 미디어역사부터 온라인 교류매체까지 분야별 연구성과를 총망라하여 비판적으로 검토했다. 특히, 10년 전 펴냈던 1천 페이지가 넘는 방대한 규모의 〈한국언론학회 50년사〉에서 밝혔던 분야별 이론의 역사적 전개에 이어 지난 10년간의 연구성과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어 언론학 연구의 흐름과 미래의 방향성을 읽을 수 있는 또 하나의 연구사적 이정표가 될 것이다. 본격 언론학 연구 지망생뿐만 아니라 한국 언론학의 현 주소가 궁금한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46577404,"sku":"9788930040242","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40242.jpg?v=1776017940"},{"product_id":"book-9788996646617","title":"반세기만의 복권: 조용수와 민족일보 재조명","description":"\u003cp\u003e『반세기만의 복권: 조용수와 민족일보 재조명』는 92호만에 폐간된 민족일보, 32살의 나이로 사형당한 조용수 사장이 반세기만에 무죄판결을 받은 사건을 재조명한다. '4· 19 혁명 이후 민족언론의 현황과 과제', '조용수의 삶과 그가 남긴 과제', '민족일보 사건의 성격과 언론학적 함의' 등 4명의 학자들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69752316,"sku":"9788996646617","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646617.jpg?v=1776018521"},{"product_id":"book-9788971740118","title":"새로 쓰는 한국언론사(아침새책 49)","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666037500,"sku":"978897174011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740118.jpg?v=1776041358"},{"product_id":"book-9788930041843","title":"스튜디오와 광장 사이에서(나남신서 2184)","description":"KBS 민주화 30년 여정의 기록\u003cbr\u003e\n뿌리 깊은 역사에서 희망을 찾다\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 양승동 KBS 전 사장(2018~2021)이 PD로 스튜디오와 광장을 오가며 맨몸으로 경험한 KBS 민주화 역사를 빼곡하게 기록했다. 공영방송 KBS의 구성원들은 정권 교체에 따라 반복되는 방송장악에 맞서 공론장에서 선한 영향력을 잃지 않고자 치열히 투쟁해 왔다. 제작 자율성과 내부 민주화를 사수하기 위한 ‘공영방송 구하기’ 분투를 들여다보면 언론 민주주의의 역사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저자를 비롯한 구성원들은 거듭 일어나 저항했고, 덕분에 외압으로부터 공영방송을 지킬 수 있었다. 30년에 걸친 민주화 여정은 KBS의 뿌리 깊은 역사로서 현재를 비추는 거울이자 다가올 미래를 위한 이정표와도 같다. 필연처럼 되풀이되는 위기의 시대, 이 지난한 투쟁의 기록은 분노와 무력감 속에서도 길을 찾고 있는 독자들에게 희망의 등대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53380092,"sku":"978893004184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41843.jpg?v=1776041991"},{"product_id":"book-9788946082533","title":"유튜브, 온라인 매체와 참여 문화(방송문화진흥총서 225)","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26451708,"sku":"9788946082533","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82533.jpg?v=1776043722"},{"product_id":"book-9788930039031","title":"한국언론과 명예훼손소송","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33595132,"sku":"978893003903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39031.jpg?v=1776043743"},{"product_id":"book-9788930035385","title":"언론문장연습(나남신서 538)","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36494588,"sku":"978893003538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35385.jpg?v=1776044470"},{"product_id":"book-9788973480036","title":"진실을 향한 열정 세상을 보는 균형(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지난 70년 대한민국 현대사의 정치·경제 비사와 서민들의 애환, 한국 언론의 발전과정을 모두 담은 책이 나왔다. ‘한국일보 70년 사사’의 형식을 갖췄지만, 불편부당·정정당당하게 지난 70년의 시시비비를 가린 한국일보의 행적을 통해 영광과 격동의 대한민국 현대사의 중요한 내용을 고스란히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정인숙 사건의 실체를 파헤친 사진 특종(142쪽), 박정희 대통령이 격노했던 ‘남산서울타워 필화’(161쪽), 통합진보당의 해체를 가져온 이석기 내란 음모(537쪽), 박근혜 정부의 ‘문화계 블랙리스트’(590쪽) 등 한국 사회를 뒤흔든 역대 한국일보 특종과 특종을 이뤄내기까지의 숨은 이야기는 1954년 이후 대한민국 현대사의 주요 현장으로 독자를 안내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지난 70년 국내 언론계에서 한국일보가 주도한 다양한 활동도 담고 있다. 1950년대 한국일보가 시도한 최초의 견습기자 모집, 최초의 TV방송, 권위주의 정권 시절의 엄혹했던 언론 환경과 그 틈에서도 진실을 전하려고 했던 기자들의 노력을 상세하게 전한다. 국내 일간 신문 최초의 전국 동시인쇄, 365일 쉬지 않고 신문을 발행하려던 한국일보의 구성원들의 힘찬 모습과 함께 2013년 편집국 폐쇄에서 2015년 재창간 선포까지의 역경도 그려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11368444,"sku":"9788973480036","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480036.jpg?v=1776046175"},{"product_id":"book-9788926803370","title":"시민언론 창간론: 언론의 미래와 전략(즐거운 지식 1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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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나(즐거운지식 34)","description":"\u003cp\u003e『언론개혁 어떻게 했나』은 2000년대 전반, 언론개혁운동이 가장 왕성했던 광주·전남지역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것으로, 지역언론개혁의 선봉장을 맡았던 지역 민주언론시민연합 ‘의장’이 방송한 내용을 대담형식으로 정리한 글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46332924,"sku":"9788926807460","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07460.jpg?v=1776321698"},{"product_id":"book-9788930081566","title":"민족일보 연구(나남신서 1156)(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23141116,"sku":"978893008156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1566.jpg?v=1776322019"},{"product_id":"book-9788908124271","title":"다리지 연구(한국의 종합의견지)(범우출판문화재단 연구총서 1)","description":"\u003cp\u003e언론의 생태계는 방송 미디어를 신문 미디어가 감시하고 신문 미디어를 잡지 미디어가 감시하며 잡지 미디어를 출판 미디어가 감시하는 사슬구조를 이루어야 가장 건강한 언론생태 시스템을 이룰 수 있다. 오늘날에 투시해보면, 도저히 적용을 할 수 없으리만치, 이러한 사슬구조가 그때와 매우 다른 현실이다. 월간 《다리》지는 당시의 서슬 퍼런 군부정권 아래에서도 이러한 잡지 미디어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한 매체였다. 『한국의 종합의견지 다리지 연구』은 월간 《다리》에 대한 연구를 담은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93305340,"sku":"9788908124271","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8124271.jpg?v=1776322756"},{"product_id":"book-9788928521593","title":"한국언론 연대기","description":"언론의 역사를 연대순으로 살펴보는 백과사전식 미시사(微視史) 기록\u003cbr\u003e\n《한국언론연대기》는 한국언론사 연구의 권위자가 엮은 국내 최초 언론 역사의 백과사전이다. 이번에 출간하는 한국언론연대기는 저자의 필생 연구가 집약된 저서다. 저자는 30여권의 저서를 출간했고, 언론사와 한국 근현대사 연구에 필수적인 방대한 자료집을 편찬하여 학계와 언론계에 제공. \u003cbr\u003e\n\u003cbr\u003e\n○ 『언론 인물사전』 편찬 작업을 두 차례 수행. \u003cbr\u003e\n1차 신문100년 인물사전, 1988, 한국신문편집인협회, \u003cbr\u003e\n2차 한국언론인물사전, 2008, 한국언론재단\u003cbr\u003e\n\u003cbr\u003e\n○ 조선총독부 언론탄압자료총서(전 26권)\u003cbr\u003e\n일제강점기 총독부가 언론을 통제 탄압한 자료를 발굴 집대성\u003cbr\u003e\n\u003cbr\u003e\n○ 조선총독부와 소속관서 직원록(전 34권)\u003cbr\u003e\n일제강점기 오늘의 공무원에 해당하는 전국 인물의 직위와 명단. 언론 역사만이 아니라 당시의 시대상을 연구하려면 반드시 활용해야 할 핵심 자료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언론사 연구와 병행하여 방대한 분량의 신문 잡지 영인본 제작. \u003cbr\u003e\n한성순보-한성주보, 독립신문, 대한매일신보 등을 영인 복원. \u003cbr\u003e\n광복 이후 6.25전쟁 기간까지(1945~1953) 4대 신문(서울신문, 조선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방대한 영인 작업 수행. 전 29권.\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언론연대기』는 근대사 사초(史草) \u003cbr\u003e\n왕조시대의 필사신문 ‘조보’에서 시작하여 최초의 근대신문 한성순보(1883), 독립신문(1896), 일제강점기 총독부의 엄혹한 통제 속에서 발행된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광복 이후 파란만장 현대사의 순간을 기록했던 언론 역사를 날자에 따라 정리하되, 단순 배열 방식에 더하여 사건의 의미까지 객관적으로 담은 저서.\u003cbr\u003e\n시대의 흐름에 따라 언론의 역할도 달라졌다. 한말 일제강점기에는 민중을 계몽하면서 민족의 진로를 모색하고 일제의 탄압에 저항하다가 광복 후에는 민주화 산업화 과정에 시련과 영광의 시기를 달려온 언론의 역사.\u003cbr\u003e\n1980년 언론사 통폐합과 기자들 집단 해임이라는 극단적인 대규모 구조 조정으로 언론의 기능이 위축되면서 언론인 구속 등의 시련도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1987년 민주화 이후에는 언론노조가 활성화하면서 거대 언론노조의 장기파업, 세무조사, 언론 소송사건에 휘말리기도 했다.  \u003cbr\u003e\n『한국언론 연대기』는 언론이 걸어온 역사를 작은 사건부터 큰 틀을 개관하는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다. 언론통사의 서술에는 수록하기 어려운 소소한 사항도 빠짐없이 정리. 신문사 간 명예훼손 소송과 개인의 언론사 상대 고소사건까지 미시사적인 사항도 모두 날자순으로 정리. \u003cbr\u003e\n단순 나열이 아니라 복잡한 사건을 결론까지 추적, 객관적 의미를 제시한다. ㆍ김대중 대통령의 언론개혁을 언급한 기자회견 직후, 서울지방국세청이 메이저 언론사에 대규모 세무조사를 벌인 사건(2001.1~  ), ㆍMBC PD수첩의 소고기 광우병 보도 파동(2008.4.29.~  ), ㆍKBS MBC 양대 공영방송과 YTN의 연쇄 동시파업(2012.1.)을 들 수 있다. 언론 역사상 가장 큰 규모로 강행했던 세무조사는 수개월에 걸친 ‘투망식 조사’ 결과 여러 언론사에 거액의 세금을 추징하고,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는 사장이 교도소에 들어가는 결과로 확대되었다. 이런 사건은 세무조사가 시작된 시점부터 그 후에 이어지는 사법처분에 이르는 몇 년에 걸치는 복잡한 관련 사항을 한 묶음으로 모아서 정리하지 않으면 사태의 전모를 파악하기 어렵다. 이해를 돕기 위해 첫 발생 시점에서 후속 연관사건을 발생 시점에 모으게 되는 것이다. 소고기 광우병 보도 파동도 마찬가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34068732,"sku":"9788928521593","price":82.0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21593.jpg?v=1776322965"},{"product_id":"book-9788930037693","title":"디지털 언론 디지털 포토그래피","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953147644,"sku":"9788930037693","price":9.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37693.jpg?v=1776323597"},{"product_id":"book-9788946075702","title":"미디어 효과의 기초(3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미디어 효과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를 \u003cbr\u003e\n종합적으로 다룬 입문서\u003cbr\u003e\n이론의 새로운 경향과 연구 사례를 보강한 제3판\u003cbr\u003e\n20년이 넘는 동안, 『미디어 효과의 기초(Fundamentals of Media Effects, 3rd ed., 2023)』의 주된 목표는 학부생들이 이 매우 중요한 주제를 이해하고, 소화하며, 그 가치를 인식할 수 있도록 미디어 효과에 대한 방대한 양의 문헌을 제시하는 것이었다. 이 책은 중요한 매스 커뮤니케이션 이론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쌓고 주요 연구 분야를 살펴봄으로써 학생들이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 능력을 개발하고 더 나은 미디어 제작자, 소비자, 시민이 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기본 목표는 미디어 효과에 대한 방대한 양의 문헌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중요한 토픽을 이해하고 다룰 수 있으며 평가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기존 고전적인 연구를 소개하는 데에도 소홀하지 않고, 게임이나 모바일, SNS로 확산된 미디어 현실과 그 연구를 최신 연구까지 모두 반영하면서, 체계적인 구성과 내용의 핵심을 소개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디어 효과에 대한 방대한 분량의 문헌을 체계화한 개론서\u003cbr\u003e\n매스 커뮤니케이션 이론에 대한 기초적인 이해를 쌓고 주요 연구 분야를 살펴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디어 효과를 분석하는 학술 저서들이 전통적으로 매스 커뮤니케이션학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해왔는데도, 미디어 효과에 관해 체계적으로 정리한 기본 교재는 꽤 부족하다. 최근의 균형 잡힌 이론적 업적을 포함한 책은 더욱 그렇다. 이러한 미디어 효과 교재의 부족은 특히 현대 정보시대에서 문제가 된다. 더욱이 요즈음 우리는 대중문화 작품의 미디어 효과에 관한 부정확한 과장에 일상적으로 노출되어 있어서, 미디어 효과에 대한 기록을 바로잡는 것이 점차 대학 교양 교육의 중요한 부분으로 되어버렸다. 미디어 효과에 대한 체계적인 개론서로서, 이 책이 소개하는 미디어 효과의 상세한 이론들을 익히면서 실생활에서도 미디어의 사회적 효과를 이해·평가하고 올바르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고전적인 연구와 최신 경향의 유용한 정리\u003cbr\u003e\n미디어 효과 이론의 새로운 추이를 반영한 최신 연구로 보강한 제3판\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1부에서는 역사적 관점에서 미디어 효과의 중요성을 살펴본다. 매스 커뮤니케이션 시대가 도래한 이후에 나타난 미디어 효과(및 미디어 효과에 대한 사회적 관심)에 대한 역사적 증거를 제공하며 필자들 나름대로 정리한 미디어 효과 연구의 역사를 제시한다. 2부에서는 각기 다른 유형의 미디어 효과 연구를 소개하면서 몇몇 기초 개념과 이론을 다룬다. 사회 인지 이론(social cognitive theory), 기폭(priming), 의제 설정(agenda setting), 프레이밍(framing), 배양(cultivation), 이용과 충족(uses and gratifications), 그리고 여러 설득 이론이 각 분야의 관련 연구와 함께 다루어진다. 3부에서는 미디어 폭력, 성적(性的)인 내용, 불안감이나 공포감을 주는 미디어 내용, 정치 커뮤니케이션, 건강 관련 미디어 메시지, 미디어 고정관념과 다양성 재현, 어린이 교육 미디어, 비디오 게임, 인터넷 및 소셜 미디어, 그리고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기술의 효과를 포함한 미디어 효과 연구의 주요 분야를 다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각 장에는 학생들이 자료를 완전히 이해하는 데 필요한 핵심 용어가 굵은 글씨체로 표시되어 있고, 해당 장과 관련된 주요 연구에 대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연구 스포트라이트’가 포함되어 있다. 연구 논문과 유사하게 구성된 ‘연구 스포트라이트’를 통해 학생들은 가설, 연구 문제, 연구 방법, 표본 및 연구 결과를 더 자세히 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20771836,"sku":"9788946075702","price":7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5702.jpg?v=1776325830"},{"product_id":"book-9788946066311","title":"BBC, 공영방송의 신화(방송문화진흥총서 198)","description":"BBC는 과연 공정한 저널리즘의 대명사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BBC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히다\u003cbr\u003e\n이 책은 영국에서 가장 영향력 크고 신뢰 받는 뉴스 조직인 BBC가 실은 독립적이지 않으며 오히려 기득권 세력의 의사와 이익을 과도하게 반영해 왔음을 고발한다. 또한 진보주의자들도 공영방송의 이상에 매몰되어 BBC의 실체를 간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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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악하고, 상대팀의 주변화, 공평한 경기가 진행되는 듯한 착시를 세밀히 분석한 면모가 돋보인다.\u003cbr\u003e\n이 외에도 우수작 3편, 가작 10편, 입선 25편이 선정되었으며, 시민의 눈으로 드라마와 예능, 다큐멘터리뿐만 아니라 공개 코미디의 코너, 시사 프로그램이나 영어 뉴스와 같이 다양한 방송을 비평해 작품집을 빛냈다.\u003cbr\u003e\n‘시민의 비평상’은 방송을 접한 누구에게나 활짝 열린 공모전이다. 많은 이들의 시민 비평 참여를 기다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청자의 눈으로 쓴 방송, 더 나은 세상을 향한 목소리\u003cbr\u003e\n\u003cbr\u003e\n「예능, 특권을 정당화하다」는 작년도 최우수작과 동일한 〈최강야구〉를 다루어 최종 심사에서도 뜨거운 감자가 되었으나, 최우수작으로 최종 선정되었다. 현실에 침투하는 불안정한 회귀 서사를 통해 예능이 정당화하는 특권을 짚으며, 영웅적 면모에 환호하는 동안 나머지를 주변화하고 경기가 공평하게 진행되는 듯한 착시를 만든다는, 스포츠의 본질을 위태롭게 만든다는 매서운 지적이 돋보였기 때문이다.\u003cbr\u003e\nMBC 예능 〈강연자들〉을 비평하며 우수작에 선정된 「치유인가, 마취인가」는 개인의 위로 뒤에 숨긴 자조(自助) 이데올로기를 해체하고 공조(共助)의 해법을 찾아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야 한다고 말했다. 「배우고 돌보면 즐겁지 아니한가」는 다큐멘터리 〈우리는 선생님입니다〉을 비평하며 예리한 통찰력으로 교육의 내일을 바라보고, 「불이 꺼지지 않는 두 도시 이야기」는  〈다큐 인사이트: 인재전쟁〉을 통해 전쟁과도 같은 인재 양성이 어떤 결과로 돌아올지 냉정하게 꿰뚫어보아 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로그램의 여백을 채우다 - 작품집으로 모아본 비평문\u003cbr\u003e\n\u003cbr\u003e\n〈노무사 노무진〉, 〈미지의 서울〉과 〈옥씨부인전〉에 대한 여러 비평문은 이 작품들이 대중에게 큰 관심을 받았음을 전한다. 다큐멘터리 중에는 〈다큐멘터리 3일 특별판: 어바웃타임〉이 눈에 띈다. 그 외에도 다양한 드라마, 시대극, 다큐멘터리, 예능에 섬세한 고찰을 담은 글들이 다수 응모했다. 공개 코미디의 한 코너, 시사 프로그램이나 영어 뉴스와 같이 좀처럼 떠올리지 못한 주제의 비평문은 사회를 바라볼 새로운 시선을 열어주기도 한다.\u003cbr\u003e\n수많은 말이 오가는 세상이지만, 정작 귀를 기울여야 할 목소리는 놓칠 때가 많다. 그렇기에 시민들의 글은 평범한 삶과 경험에서 길어 올린 사유의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특별하다. 대중의 언어로 풀어낸 비평은 시청자들에게 큰 공감을 일으키며, 단순한 방송 감상을 넘어 우리 사회의 구조와 삶의 가치관을 깊이 있게 성찰하게 만든다.\u003cbr\u003e\n결국 비평이란 작품이 던지는 질문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함께 꿈꾸는 대화의 시도다. 작품집을 통해 비평을 쓴 이와 읽는 이, 그리고 시청자와 방송 사이의 소통이 더욱 풍성해지기를 기대한다. 이러한 시민들의 진솔한 목소리에 제작자들이 귀를 기울일 때, 우리 방송 문화는 더욱 값진 결실을 맺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35279100,"sku":"9788946076259","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6259.jpg?v=1776327071"},{"product_id":"book-9788942310791","title":"한국 언론의 사회사 (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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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상’이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서 27회를 맞이했다. 해마다 방송문화진흥회는 선정작을 책으로 출간 중이며, 이번 『2024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 작품집』은 공모전을 통해 엄선된 39편의 글을 실었다.\u003cbr\u003e\n최우수작은 정현동 님의 「마지막에서 다시 ‘시작’과 ‘성장’을 외치다」이다. 시즌 3에 이른 〈최강야구〉의 전개와 진정성, 리얼리티를 세밀히 분석했을 뿐 아니라, 지나친 상업성에 대한 비판을 담아 비평문 요건을 두루 만족했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드라마·예능·다큐멘터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을 다양한 주제로 평한다. 우수작으로는 3편이 선정되었으며, 가작에는 10편이, 입선으로 25편이 선정되었다.\u003cbr\u003e\n‘시민의 비평상’은 방송을 접한 누구에게나 활짝 열린 공모전이다. 많은 이들의 시민 비평 참여를 기다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방송과 시청자의 만남, 비평이 그려내는 또 다른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7회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 최우수작에 선정된 비평문은 「마지막에서 다시 ‘시작’과 ‘성장’을 외치다」로, 현재 시즌3을 방영 중인 〈최강야구〉를 다룬다. 비평문은 〈최강야구〉를 낭만과 추억을 말하며 패자부활전 없는 사회에서 부활을 꿈꾸고, 예능의 재미를 놓치지 않으면서도 선수의 성장에 집중하며 다큐멘터리로서 자리 잡았다고 평한다. 그럼에도 필수적으로 개선되어야 할 점이 있어 상업성과 부적절한 언어 사용을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한다.\u003cbr\u003e\nSBS 다큐멘터리 〈학전 그리고 뒷것 김민기〉를 비평하며 우수작에 선정된 「지금이 아니면 안 되는 일, 다큐멘터리 방송의 미학과 역할」은 시의성과 다큐멘터리만이 지닐 미학을 심도 있게 고찰했다. 〈굿파트너〉를 다룬 「Best 파트너의 세상을 위하여」, 〈고려 거란 전쟁〉을 비평한 「시대정신에서 역사 논쟁까지, 사극은 어떻게 대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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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는가?\u003cbr\u003e\n언론의 민낯을 마주하고, 언론 개혁의 방향을 제시하다\u003cbr\u003e\n2025년, 언론에 대한 신뢰가 크게 추락한 지금, 언론의 본질을 처음부터 다시 묻는 책이 출간됐다. 일선 기자와 언론사 CEO, 미디어 경제학자를 두루 경험한 지은이가 경험과 학문적 통찰을 바탕으로, 언론의 민낯을 보여주며 언론은 왜 나아지지 않는지 진지하게 성찰하면서 언론 개혁의 방향을 제시한 책, 바로 『언론본색』이다.  \u003cbr\u003e\n지은이는, “언론인들은 ‘언론이 전하는 진실’에 관해 잘 모를 뿐만 아니라 자신들이 ‘잘 모른다’는 사실조차도 모르고 있다”고 선언한다. 또한 “사람들이 말로는 언론을 향해 ‘진실’을 요구하지만, 실제로는 ‘내 생각과 같은 뉴스’를 기대하는 것이고 언론은 이를 의식하며 뉴스를 내놓는다”고 말한다. 언론은 ‘진실의 등대’보다는 ‘인간 욕망의 거울’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언론본색』은, 한국의 언론이 뒷걸음만 쳐온 이유는 “‘이상’만을 앞세울 뿐 현실을 직시하지 않은 탓이 크다”고 지적한다. 지금 필요한 것은 ‘언론의 이념’이 아니라 ‘언론의 본성과 현실’을 이해하는 일이다. 언론의 본질은 고정돼 있지만, 기술-경제 환경은 끊임없이 변했고, 이로 인해 저널리즘은 형태와 내용이 변해왔다.\u003cbr\u003e\n정파성과 관련해선, “언론의 정파성은 인간과 사회, 그리고 그 속에서 태어난 언론의 본성”이나, “언론의 품질은 언론이 지닌 정파성과는 별개”이며, “정파적이라도 고품질 언론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한다. 『뉴욕 타임스』와 『워싱턴 포스트』처럼, 분명한 정파성을 지니면서도 품질 높은 저널리즘으로 신뢰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참고해야 할 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중요한 통찰 중 하나는 언론의 문제를 언론의 문제로만 보지 않는다는 점이다. 지은이는 “언론의 시작과 끝에는 언론을 소비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이렇게 주문한다.\u003cbr\u003e\n“스스로를 객관적으로 성찰하고, 언론의 본성을 깊이 이해하며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시민들이 늘어나는 일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 “언론의 품질은 궁극적으로 언론 소비자가 얼마나 현명한지에 달려 있다.” \u003cbr\u003e\n진실에 다가가려는 노력, 편향을 감수하더라도 품질을 중시하는 태도, 이견에 귀 기울이는 자세만이 언론 환경을 바꿀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872200444,"sku":"9788959068012","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068012.jpg?v=1776346239"},{"product_id":"book-9788974184421","title":"언론의 사회 통합 및 양극화 해소 방안 연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87837692,"sku":"9788974184421","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184421.jpg?v=1776349922"},{"product_id":"book-9788965451839","title":"부산언론사 연구(로컬문화총서 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부산언론사 연구』는 부산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채백 교수가 부산 언론의 역사를 한 권으로 정리하여 엮은 책이다. 부산 지역의 언론이 역사적으로 변화, 발전해 온 과정을 통사적으로 정리한 것으로, 19세기 말의 개항 직후부터 최근에 이르기까지 130년에 걸친 부산 언론의 역사에서 주요한 사건들 중심으로 시간적 순서대로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440299260,"sku":"9788965451839","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51839.jpg?v=1776350278"},{"product_id":"book-9788972184874","title":"정보기관과 언론(HY Collection 3)","description":"\u003cp\u003e『정보기관과 언론』은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비공개와 공개라는 서로 상반된 것을 지향하는 정보기관과 언론 간의 관계를 조명 및 분석한 책이다. 저자는 세계 여러 국가의 정보기관 및 언론과의 역학 관계를 대표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며 김영삼 정부에서부터 이명박 정부에 이르기까지 주요 신문사별로 쓰인 프레임을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분석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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