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언론\/출판;언론 \u003e 저널리즘","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55269895","title":"비디오 저널리즘","description":"\u003cp\u003e비디오 저널리즘은 신문이나 잡지의 사진 저널리즘, 사진과 사운드를 결합하는 슬라이드쇼, 공영라디오 방송, 다큐멘터리 영화, TV의 보도 특집 등 다양한 전통으로부터 태어난 새로운 분야이다. 이 책은 내 목소리를 솔직하고 자연스럽게 표현하고 싶은 비디오 저널리스트를 위한 비디오 저널리즘 종합지침서이다. 책은 꼭 인터넷 영상을 위한 것이 아니라도, 넓은 의미의 다큐멘터리를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이론적인 것보다 실무적인 내용이 많고, 특히 실제 예들을 많이 거론하는 것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46545660,"sku":"9788955269895","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269895.jpg?v=1776016079"},{"product_id":"book-9788946040908","title":"맛있는 국수에 고명이 빠졌다(2009 좋은방송을위한 시민의 비평상 수상집)","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19782140,"sku":"978894604090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40908.jpg?v=1776016436"},{"product_id":"book-9788976965677","title":"손석희의 앵커브리핑 1","description":"“매일매일이 전투였다”\u003cbr\u003e\n뉴스의 지평을 인문으로 넓힌 앵커브리핑 손석희의 코멘트와 함께 다시 만난다.\u003cbr\u003e\n2014~2019년까지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뉴스룸〉에서 ‘앵커브리핑’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코너다. 핵심 키워드를 가지고 그날그날의 주제를 새롭게 풀어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인물, 사건·사고 등 뉴스의 모든 영역을 다루면서도 보도의 차원을 넘어서 관점과 비평과 메시지가 있는 코너였다. 2015년 한국방송비평학회가 ‘앵커브리핑’에 방송비평상을 수여한 이유는 다음과 같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날의 빅이슈를 문학과 철학, 역사를 넘나들며 명징하게 파헤쳐,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뉴스가 차고 넘치는 현실에서 뉴스의 품격을 제고했으며, 뉴스의 인문학적 확장을 시도함으로써 경직된 시사 보도에 활로를 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뉴스브리핑’이 특별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우리가 살고 있는 당대의 역사, 곧 ‘현재사’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기록하고 풀어냈다는 데 있다. 그것은 광장의 역사이고 시민의 역사였다.\u003cbr\u003e\n총 950편의 ‘앵커브리핑’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한 기록인데, 그중 특히 더 울림이 큰 284편을 뽑아 주제별로 정리한 다음 두 권의 책으로 엮었다. 앵커이자 저자가 “이 책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이 바로 그 284편을 골라내는 작업”이라고 썼을 정도로, 책에 엄선된 ‘앵커브리핑’은 지금 다시 곱씹을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잊지 말아야 할 우리 시대의 역사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36706300,"sku":"978897696567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965677.jpg?v=1776017472"},{"product_id":"book-9788974183073","title":"한국 민주주의와 언론자유 그리고 그 위기","description":"\u003cp\u003e『한국 민주주의와 언론자유 그리고 그 위기』는 총4부로 구성하여, 언론의 자유와 위기부터 민주주의와 자유언론, 언론의 위기와 책임까지 살펴본다. 한국을 포함하여 영국, 독일, 프랑스, 미국 등 다양한 현대 민주주의 국가의 경험을 토대로 언론의 자유와 책임의 문제를 성찰하고, 현재 한국 언로사회에서 주목하는 SNS가 언론의 자유 및 민주주의에 미치는 순기능과 역기능까지도 함께 고찰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44332284,"sku":"978897418307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183073.jpg?v=1776018791"},{"product_id":"book-9788978017961","title":"사실은 어디에 있는가","description":"“민주주의와 저널리즘은 함께 흥하고 함께 망한다!”\u003cbr\u003e\n한국 언론들은 사실을 제대로 전달하고 있는가?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부터 헌법재판소의 대통령직 파면 선고까지, 한국 언론의 보도를 보면 이 질문에 ‘그렇다’고 답하기 어렵다.\u003cbr\u003e\n언론은 정부나 정치가들이 제공하는 정보를 그대로 받아쓰기만 해서는 안 된다. 만약 권력과 자본이 제공하는 정보를 그대로 전달한다면 언론은 이들의 나팔수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이 책은 지금 우리 정치 현실에 비추어 볼 때 언론의 존재 이유를 다시 생각하도록 한다. ‘보도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는 저자의 주장에는 권력으로부터 독립된 언론이 전제되어 있다. \u003cbr\u003e\n지금 한국 언론은 시민이 올바른 판단을 내리도록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가? 깊이 생각해 볼 문제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19182332,"sku":"978897801796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017961.jpg?v=1776019654"},{"product_id":"book-9788946031852","title":"관습적인 너무나 관습적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84849404,"sku":"9788946031852","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31852.jpg?v=1776019997"},{"product_id":"book-9791199043015","title":"개와 고양이, 오래된 신문을 펼치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오래된 신문속 개와 고양이가\u003cbr\u003e\n다정히 말을 걸어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네발달린 친구들이 들려주는\u003cbr\u003e\n놀라운 이야기!\u003cbr\u003e\n1930~1980년대는 대한민국 사회가 급격히 변모하던 시기로, 신문은 그 시대의 일상과 문화를 가장 생생히 담아내는 매체였습니다. 당시 신문에 실린 개와 고양이 관련 이야기는 단순한 동물 이야기 그 이상으로, 사람들의 가치관, 사회적 흐름, 그리고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입니다. 이 도서는 당시 신문 속에 담긴 개와 고양이 이야기를 통해 시대상을 조명하고, 독자들에게 과거의 따뜻하고 정감 어린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신문 속 개와 고양이, 잊혀진 이야기는 단순한 동물 이야기 모음집이 아닙니다. 이 도서는 20세기 중반의 신문 자료를 통해 과거의 삶과 정서를 재조명하고, 독자들에게 인간과 동물의 관계에 대한 깊은 통찰과 감동을 전달할 것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00740860,"sku":"9791199043015","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043015.jpg?v=1776022146"},{"product_id":"book-9788957110256","title":"저널리즘 평론(오보 2003년1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50253308,"sku":"978895711025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110256.jpg?v=1776022381"},{"product_id":"book-9791198933263","title":"독립언론, 함께 홀로서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44376828,"sku":"979119893326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933263.jpg?v=1776042348"},{"product_id":"book-9791155552131","title":"인공지능과 함께 쓴 AI 저널리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57189116,"sku":"9791155552131","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52131.jpg?v=1776042394"},{"product_id":"book-9788936478902","title":"장면들","description":"“뉴스가 나가는 동안,\u003cbr\u003e\n세상은 이미 폭발하고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 대표 언론인 손석희\u003cbr\u003e\n한국사회를 뒤흔든 사건들의 중심에서 그가 직접 하고 싶었던 말들\u003cbr\u003e\n손석희가 드디어 독자를 만난다. JTBC 「뉴스룸」 앵커석에서 내려온 지 1년 반 만에 저널리즘 에세이로 찾아왔다. 손석희 앵커는 그동안 「뉴스룸」 「100분토론」 「손석희의 시선집중」 등 대표적인 뉴스·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10년 이상 가장 신뢰받는 언론인으로 손꼽혀왔다. 특히 JTBC 보도부문 사장으로 자리를 옮긴 2013년 이후 「뉴스룸」을 중심으로 세월호참사와 국정농단 등 한국사회를 뒤흔든 사건의 핵심 보도를 주도하면서 크게 주목받았다. 우리 사회가 더 큰 변화를 꿈꾸었던 그 시간, TV 화면에는 어김없이 손석희가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는 그 변화의 시간을 되짚으며 손석희만이 남길 수 있는 기록이 담겨 있다. 200일 넘게 세월호참사 현장을 지키며 유족들과 함께한 이야기, 세상을 뒤집어놓았던 ‘태블릿PC’ 보도 과정, 대통령 선거, 미투운동, 남·북·미 대화의 현장에서 있었던 에피소드 등등 하나하나 흥미로운 기록들로 채워져 있다. 국정농단 사건 5주년이 되는 지금, 우리가 그간 걸어온 길이 어떤 길이었는지 성찰하게 만드는 힘이 그 기록 속에 있다. 「뉴스룸」의 진행자이자 책임자로서 저자가 기획하고 실행했던 저널리즘 철학에 담긴 함의 역시 깊이 곱씹을 만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89440764,"sku":"9788936478902","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78902.jpg?v=1776042868"},{"product_id":"book-9788984113602","title":"방송통신법 포럼(2012)(연구 보고서 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방송통신법 포럼(2012)』는 2011년과 2012년에 걸쳐 포럼이 월례발표회와 특별세미나 등을 통해 활동한 결과물들을 모아 연구총서의 형태로 발간한 책이다. 스마트 시대 방송의 가치와 통합방송법제 제정방향, 스마트TV 발전 전망 및 국내 경쟁력 강화 방안, 소셜네트워크와 선거규제 등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10886908,"sku":"9788984113602","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113602.jpg?v=1776043665"},{"product_id":"book-9788930089883","title":"저널리즘 이론과 현장(나남신서 1988)","description":"저널리즘 30년, 기자 출신 교수의 특별한 강의\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론과 현장을 융합한 저널리즘 입문서\u003cbr\u003e\n탄탄한 기본 이론과 생생한 현장을 모두 담은 이 책은 저널리즘과 사회의 관계를 탐구하는 지적 여정으로 독자를 이끈다. 기자 20년, 교수 10년 경험의 저자가 저널리즘이란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 온 결과물로서 현장과 이론의 융합이 빛나는 저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교수의 입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여 저널리즘 기본 이론을 쉽게 이해하도록 안내하며, 기자로서의 오랜 현장 경험을 살려 사회 속 저널리즘의 다양한 기능을 소개했다. ‘가짜뉴스’ 등 현재 저널리즘이 위기를 맞은 이유와 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까지 폭넓게 다뤘다. 저널리즘 분야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만을 담아 구성한 이 책은 저널리즘을 총체적으로 이해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친절한 길잡이 역할을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널리즘 30년의 내공\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오대영은 20년 넘게 현장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이후 약 10년간 대학에서 저널리즘을 강의했다. 《저널리즘 이론과 현장》은 저널리즘과 인연을 맺은 지 30년이 넘은 저자가 치열하게 고민해 온 결과물로서, 현장과 이론을 모두 누빈 저자의 경험이 빛나는 저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널리즘에 관한 대부분의 책이 이론에 집중하거나 분야별 기사작성 방법 등 실무에 집중해 온 것과는 달리, 이 책은 저널리즘의 이론과 실제 사례를 융합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저자는 이론과 현장이라는 두 영역을 넘나든 자신의 경험을 살려, 저널리즘과 사회의 관계를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지적 여정으로 이끈다. 무엇보다도 학생이 꼭 알아야 할 저널리즘에 집중하여 언론과 사회의 관계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저술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탄탄한 이론과 생생한 현장의 융합\u003cbr\u003e\n\u003cbr\u003e\n1부 ‘저널리즘의 이해’는 방대한 저널리즘 관련 이론 중 반드시 알아야 하는 필수 이론을 쉽게 정리했다. 저널리즘의 특징(1장)과 역사(2장), 다양한 효과 이론(3장), 뉴스 제작과정(4장) 등을 폭넓게 다루며 저널리즘의 기본 개념을 정리하는 데 길잡이 역할을 한다. 특히, 5장 ‘뉴스 내용분석’은 대학원 과정에서 주로 다루는 영역이지만, 저널리즘의 사회적 역할을 심층적으로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는 믿음으로 저자가 직접 강의한 경험이 녹아 있다. 국내외의 여러 저술을 참고하며 강의를 구성해 온 저자의 내공이 돋보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년 넘게 신문기자로 직접 뛴 경험은 이 책의 2부 ‘저널리즘의 현장’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미디어와 사회가 서로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그 복잡한 관계를 이해하는 안목을 길러준다. 언론과 정부의 관계(6장)와 최근 관심이 급부상하고 있는 헬스 분야(8장)를 살폈으며, 일본 특파원으로서 느낀 경험을 살려 국제 저널리즘(7장)도 다뤘다. 급변하는 미디어 지형에서 그 중요성이 날로 더해가는 탐사 저널리즘(9장)과 데이터 저널리즘(10장)은 저널리즘의 오늘을 이해하는 데 좋은 자료로 활용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3부 ‘저널리즘의 과제’에서는 저널리즘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생각해 본다. 저널리즘이 위기를 맞았다는 이야기가 공공연한 요즘, 위기의 이유를 살피며 신뢰를 회복할 방안을 모색한다. 현재 저널리즘의 가장 뜨거운 감자인 가짜뉴스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지켜야 할 저널리스트의 윤리까지 충실히 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00719868,"sku":"978893008988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9883.jpg?v=1776044677"},{"product_id":"book-9788961570213","title":"우리가 미디어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29948924,"sku":"978896157021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570213.jpg?v=1776044737"},{"product_id":"book-9791194299318","title":"AI 스.토.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AI 시대, 스피치와 토론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가?\u003cbr\u003e\nAI 커뮤니케이션 시대에 접어들면서 새로운 현실이 전개되고 있다. 디지털 혁신과 인공지능(Artifi cial Intelligence)의 발전으로 인해 정보를 습득하고 소통하는 방식이 급격히 변하고 있다. 최근에는 특히 OpenAI의 챗GPT로 대표되는 생성형 AI의 등장과 함께 인간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맞이하고 있다. AI는 사회, 문화, 경제, 비즈니스는 물론 교육 분야에까지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스피치와 토론 교육 역시 혁신의 필요성이 증대하고 있다. AI 시대에는 단순히 정보 전달을 넘어 논리적 사고, 창의적 문제해결, 그리고 설득력 있는 말하기 능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AI 시대의 스피치와 토론 교육이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담았다. 특히 대학생들이 AI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면서도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주요 목표다. AI는 단순한 정보 제공 도구를 넘어 학습과 교육의 중요한 파트너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에 〈스피치와 토론〉 담당 교수들은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활용할 것인지, 활용 시에는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우려되는 사항들은 무엇인지,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등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고 논의했다.\u003cbr\u003e\n이 책의 저술에 참여한 교수들은 성균관대학교에서 이상철 교수를 중심으로 수년간 스피치와 토론 교육을 담당해오고 있다. 〈스피치와 토론〉 교과목은 대학생들의 교양적 소양 함양은 물론 소프트파워가 더욱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공적 말하기 역량을 획기적으로 향상하기 위해 도입되어, 매년 약 3천 명이 수강해왔다. 교육과정에 새로운 기술을 활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요즘 학생들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로서 기성 세대에 비해 컴퓨터와 디지털 기술 수용력과 활용력이 매우 뛰어나다. 그런데 AI 기술을 활용하는 데는 양면성이 있다. 자료 수집과 요약 등을 돕는 긍정적인 기능도 수행하지만, 기술에 대한 과도한 의존성을 길러주거나 허위 정보 같은 환각(hallucination) 현상도 나타난다. 우리는 AI 활용을 도외시할 수 없는 교육 현장에서 스피치와 토론 담당 교수로서의 다양한 경험을 논의하고 공유할 필요성에서 이 책을 집필하는 데 뜻을 같이했다. 저술에 참여한 교수들은 실제로 교육과정에서 AI를 사용해보고 학생들과 교류하고 확인하면서, 또 회의를 통해 그 경험을 공유하며 면밀히 함께 논의했다.\u003cbr\u003e\n우선 AI 시대를 넘어 AGI(Artifi cial General Intelligence) 시대로 진입하는 단계의 시그널을 확인하고, AGI 시대 스피치 토론 교육의 당면 과제와 혁신을 기초로 논의하며, AI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고 그 이면의 문제는 무엇인가를 정리했다. 이어서 공적 말하기라는 스피치 토론 교육 과정에서의 개별 교수로서 다양한 경험을 공유하고 논의를 전개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기술 사용과 관련된 교수 및 학습 윤리를 검토했다. 후반부에서는 AI 활용 경험과 우려되는 사항들을 좌담 형식으로 대화를 진행하고, AI 기술을 활용하여 녹취록을 정리했다. 학생들의 생각이나 인식은 설문조사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하여 그 결과를 정리하여 제시한다.\u003cbr\u003e\nAI는 더 이상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우리와 협력하는 존재로 자리 잡고 있다. 이제 우리는 AI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활용할 것인지 고민해야 하며, AI와의 협력을 통해 인간만이 가진 창의성과 감성적 소통 능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특히 공적 말하기에서 AI의 보조적 역할을 인지하면서도, 궁극적으로 교육이 인간의 비판적 사고와 설득력을 키우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AI 시대에 적합한 스피치와 토론 교육을 고민하는 대학생과 교수들에게 실질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을 통해 AI와 인간의 협업 가능성을 이해하고, 더욱 효과적인 말하기와 토론 능력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AI와의 조화로운 협력을 통해 인간 고유의 언어적ㆍ감성적 역량이 더욱 빛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01333500,"sku":"979119429931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299318.jpg?v=1776045745"},{"product_id":"book-9791168730625","title":"저널리즘 선언","description":"소수의 엘리트만을 대변하는 저널리즘\u003cbr\u003e\n현실과 동떨어진 언론 규범\u003cbr\u003e\n더는 언론을 신뢰하지 않는 대중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널리즘은 이대로 무너질 것인가?\u003cbr\u003e\n점점 소멸해가고 있는 저널리즘을 위한 혁명적인 제언","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70146300,"sku":"9791168730625","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730625.jpg?v=1776046018"},{"product_id":"book-9788974091286","title":"영상저널리즘의 이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82737148,"sku":"978897409128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091286.jpg?v=1776046450"},{"product_id":"book-9788996316589","title":"한겨레 해직기자 이야기","description":"\u003cp\u003e박해전의 『한겨레 해직기자 이야기』는 〈새 언론인가 또 하나의 언론인가〉, 〈한겨레 해직기자 논변〉, 〈끝나지 않은 노래〉 등이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74036732,"sku":"978899631658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316589.jpg?v=1776047147"},{"product_id":"book-9788930041171","title":"저널리즘 다시 보기","description":"위기의 저널리즘, 전문가의 눈으로 다시 보다 \u003cbr\u003e\n쉽고 정확하게, 체계적으로 설명한 저널리즘 안내서\u003cbr\u003e\n《저널리즘 다시 보기: 15개의 이슈들》은 한국언론학회 저널리즘연구회 소속 연구자들이 오랜 협업 끝에 저널리즘을 쉽고 정확하게, 체계적으로 설명한 저널리즘 안내서다. 또한 위기에 빠진 저널리즘의 현장에서 관찰되는 이슈들을 성찰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고자 했다. 이론과 연구, 현장실무 경험을 두루 갖춘 전문가들이 15가지 핵심 이슈를 이론과 실천의 문제에 대한 다양한 논의를 포괄적으로 다루는 동시에 균형 잡힌 시각에서 바라봤다. 저널리즘 개념에 대한 성찰부터 뉴스 생산, 사회관계에 관한 핵심 이슈뿐만 아니라 데이터 저널리즘, 멀티미디어 저널리즘 등 새롭게 떠오른 주제들까지 포괄했다. 이론적 배경에서 방법론에 이르기까지 지금껏 각기 독립적 영역에서 다뤄진 연구주제들을 상호보완적으로 논의한 것도 이 책의 강점이다. 이를 통해 각 연구영역이 지닌 고유한 속성을 재발견함으로써 저널리즘 연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54844668,"sku":"9788930041171","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41171.jpg?v=1776321281"},{"product_id":"book-9788930039970","title":"저널리즘:위기 변화 지속(나남신서 997)","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34118396,"sku":"978893003997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39970.jpg?v=1776322059"},{"product_id":"book-9788930080033","title":"스캔들 한국의 엘리트와 미디어(나남신서 100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79542780,"sku":"978893008003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0033.jpg?v=1776322694"},{"product_id":"book-9788926805534","title":"지역신문 저널리즘의 미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99498492,"sku":"978892680553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05534.jpg?v=1776322781"},{"product_id":"book-9788920002250","title":"한국의 패션 저널리즘(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한국의 패션 저널리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모티브가 된 「보그」의 편집장 안나 윈투어는 작품 속 주인공보다도 더 막강한 권력의 소유자로 알려져 있다. 그녀를 이와 같은 위대한 권력가로 만든 것은 바로 패션과 저널리즘이다. 패션 저널리즘을 선도하고 있는 미국과 프랑스 등은 「보그」등의 유력 패션지(紙)를 통해 전 세계의 패션 및 문화 관련 산업에 막대한 영향력을 휘두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91150588,"sku":"9788920002250","price":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0002250.jpg?v=1776323247"},{"product_id":"book-9788930088756","title":"훈민과 계몽(나남신서 1875)","description":"\u003cp\u003e『훈민과 계몽』은 구체적으로 크게 3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구하고자 하였다. 첫째, “한국의 저널리즘은 보수, 진보 언론에 관계없이 왜 애국적인가?”, 둘째, “조선왕조 시기에는 왕권 아래에서, 해방 이후에는 강력한 권위주의 국가 체제 아래에서 성장한 시민사회와 공론장의 특성을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셋째, “민주화 이후 한국의 공론장은 왜 보통사람들이 말을 나누고 토론하는 장이 아니라, 정치인과 관료, 기업인, 기자와 지식인 등 파워엘리트에 의해 주도되는가?” 등의 질문이 그것이다. 그리고 이에 답하기 위하여 저자는 한?중?일의 공론장을 비교 검토한 후 조선 말기부터 훈민공론장이 형성된 역사와 변화 과정을 세밀하게 추적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18355964,"sku":"9788930088756","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8756.jpg?v=1776323960"},{"product_id":"book-9788926810347","title":"기자수첩 보도일기(즐거운지식 47)","description":"\u003cp\u003e경험을 바탕으로 언론인의 성장기를 담아 낸 『기자수첩 보도일기』. 저자가 지역신문에서 기자로 활동하면서 기록하였던 언론인으로서의 지난 발자취를 경제 분야, 문화예술 분야, 교육 분야, 언론 분야, 생활 영역에 대한 이야기로 나누어 담았다. 저자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읽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지난 수년간 우리 가까이에서 일어난 경제, 문화예술, 교육, 언론, 생활상을 돌아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29136636,"sku":"9788926810347","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10347.jpg?v=1776324021"},{"product_id":"book-9788930089753","title":"팩트체크 저널리즘","description":"가짜 뉴스의 시대 속에서 팩트체크를 외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실 너머의 진실을 밝히려는 노력, 팩트체크 저널리즘\u003cbr\u003e\n팩트체크 코너를 통해 참과 거짓을 가려낸 사례를 묶은 책이 아닌, 팩트체크 자체를 다룬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팩트체크와 일반 뉴스보도는 어떻게 구분될까?’, ‘팩트체크는 어떻게 시작됐을까?’, ‘팩트체크는 누가, 어떻게 하는 걸까?’ 등 그간 팩트체크를 접하며 한 번쯤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친절히 알려 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팩트체크 기자, 과학기술을 활용한 팩트체크 전문가, 팩트체크 관련 법적 이슈 연구자 등 각 분야 일선에서 활약 중인 다양한 팩트체커들이 자신만의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들려주는 팩트체크 이야기는 생생하고 흥미롭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팩트체크 저널리즘이라는 새로운 현상을 독자들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지침서이자 입문서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69637884,"sku":"978893008975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9753.jpg?v=1776324201"},{"product_id":"book-9788946073371","title":"디지털 퍼스트 저널리즘 시대 바르게 돌파하기(반양장)(반양장)","description":"네이버와 카카오, 양대 메가 플랫폼이 주도하는 한국의 디지털 환경에서 바른 ACE 기자 되기\u003cbr\u003e\n디지털 혁신은 수십 년간 유지, 발전해온 뉴스 제작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작업이다. 뉴스 제작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의 업무 전반이 변화에 직면하게 된다. 특히 네이버와 카카오는 기사가 가장 많이 소비되는 공간이다. 포털과의 업무는 디지털 혁신에서 핵심 요소 중 하나이다. 그런데 여기에는 포털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의 제재 조치라는 함정이 있다. 언론사가 제휴평가위의 제재를 받아 퇴출당하면 치명타를 입는다. 중대한 사안임에도 많은 언론사와 기자들이 제휴평가위 체제에서 포털과 언론사의 관계, 제휴 및 제재 과정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중앙일보에서 디지털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끈 저자가 경험을 토대로 썼다. 포털 저널리즘과 디지털 혁신이라는 복잡한 함수를 받아든 언론인들의 고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것이다. 언론사들이 함께 도우며 정당한 권리를 찾는 여행의 동반자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255104764,"sku":"9788946073371","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3371.jpg?v=1776325604"},{"product_id":"book-9788946046320","title":"메타저널리즘","description":"\u003cp\u003e『메타저널리즘』은 경북대 재학 중 학보사 기자를 했던 것이 인연이 돼 ≪매일신문≫ 기자로 언론계에 발을 들여놓은 저자 박진용의 저작으로, 메타저널리즘에대해 풀이한 책이다. 이 책은 정보화시대의 언론 종합입문서로 기획됐다. 저자의 언론경험과 기존 강의 교재들을 바탕으로 현대 저널리즘의 전체 윤곽을 그려보고자 했다. 성격적으로는 현업 언론인들과 예비 언론인들을 위한 교양서나 언론 실무서의 범주에 있다. 학술적 형식이나 이론적 바탕에 구애되지 않고 언론인의 시각으로 서술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270472956,"sku":"978894604632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46320.jpg?v=1776325657"},{"product_id":"book-9788949905884","title":"방송통신법연구 4(CELPU 연구총서 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09933564,"sku":"978894990588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05884.jpg?v=1776326148"},{"product_id":"book-9788946031210","title":"매체선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52695804,"sku":"9788946031210","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31210.jpg?v=1776326317"},{"product_id":"book-9788946069152","title":"팩트체크의 정석","description":"사회적 쟁점을 집요하게 탐색해 온 \u003cbr\u003e\n\u003cbr\u003e\n팩트체크 담당 기자의 취재 노하우\u003cbr\u003e\n이 책은 SBS 〈8뉴스〉의 팩트체크 코너 ‘사실은’에서 다룬 아이템 가운데 흥미로운 주제를 뽑아 기자가 어떻게 팩트체크 했는지 이슈별로 풀어내고 있다. 아이템 발굴에서부터 상세한 취재 과정까지 팩트체크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방송에서 다룬 현안이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도 구체적으로 검토한다. 또한 팩트체크 보도 내용이 사회적 갈등 사안을 합의하는 데 어떻게 일조했는지 보도 이후 반향을 다루고 있어 팩트체크 보도의 중요성을 실감케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팩트체크 방법론을 다룬 이 책은 팩트체크 저널리즘의 실제 사례집이라 할 수 있다.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한국팩트체크대상에서 세 차례나 수상한 저자는 ‘사실’과 ‘사실이 아닌 것’을 판단해야 했던 취재 과정을 생생하게 기록하고 있다. 다양한 사례를 통해 팩트체크 과정을 구체적으로 풀어낸 이 책은 언론에 몸담고 있는 현직 기자는 물론, 저널리즘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나 언론인을 지망하는 학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63804156,"sku":"978894606915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9152.jpg?v=1776326364"},{"product_id":"book-9788946069992","title":"트롯 공화국에서 모두 안녕하십니까?","description":"공감의 힘을 충전할 시청자의 눈\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3회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 수상집\u003cbr\u003e\n알고는 있으나 상상하지 못했던 전염병의 기습과 넷플릭스, 유튜브 등 미디어 플랫폼의 확장으로 방송 환경은 급변하고 있다. 방송이 어떠한 역할을 수행해야 하고, 어떤 방식으로 시청자를 만나야 하는지, 콘텐츠는 어떻게 만들어가야 하는지 다시 한번 깊이 있게 논의해야 할 시점에 이른 것이다. 이에 따라 방송 제작진들이 시청자의 생각을 마음에 새기고 제작할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하는 방송비평의 의미가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청자가 능동적 행위자가 되어 더 좋은 프로그램을 제작하도록 독려하는 ‘좋은 방송을 위한 시민의 비평상’이 올해로 23회를 맞이했다. 비평문 대부분이 드라마에 집중되었던 예년과 달리, 이번 공모전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 비평이 늘어났고 학생과 일반인의 참여가 높아졌다. 이를 통해 방송에 대한 시선 확장과 방송비평의 대중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 때론 따갑게 때론 따뜻하게, 40편의 수상작이 방송계로 날리는 다양한 시선은 근본적인 변화를 요구받는 방송계에 공감의 힘을 불어넣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02740476,"sku":"978894606999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9992.jpg?v=1776326931"},{"product_id":"book-9788946028135","title":"시청자들의 방송읽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32854268,"sku":"9788946028135","price":6.5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28135.jpg?v=1776327060"},{"product_id":"book-9788946064690","title":"한국사회와 인터넷 저널리즘(한울아카데미 1149)(반양장)","description":"인터넷 세계, 뉴스미디어와 저널리즘을 총체적으로 변화시키다\u003cbr\u003e\n한 권으로 정리한 인터넷 저널리즘의 이론과 실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터넷의 등장과 함께 뉴스 미디어는 급격한 변화를 맞았다. ‘뉴스’ 개념부터 재정립할 필요성이 대두되었으며, 저널리즘의 지평도 크게 변화하였다. 이 책은 지난 10여 년 동안 인터넷이 가져온 저널리즘 전반의 변화와 저널리즘 이론의 관점에서 인터넷 뉴스의 특성과 뉴스 미디어의 역사적 변화상을 점검해보고, 기사 쓰기 방식 등 인터넷 뉴스의 생산과정을 정리하며, 진화된 저널리즘 이론과 관련된 인터넷 현상들을 한국사회와의 관계 속에서 설명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터넷의 등장은 뉴스 미디어에 큰 변화를 가져왔으며, 뉴스의 개념, 저널리스트의 개념 등에서부터 큰 화두를 언론학계에 던져주고 있다. 이런 큰 변화가 있었지만 인터넷이 저널리즘에 미친 영향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기존 언론 이론과 연결해 해석해보며, 우리 사회의 현실을 통찰해보는 책이 마땅히 없었다. 그래서 이 분야에 관심이 있거나 이 분야를 전공하는 학생들의 지적 호기심을 만족시켜주지 못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중앙일보에서 인터넷뉴스를 서비스할 때부터 그 분야에서 일해왔고, 인터넷뉴스로 박사학위 논문을 썼으며 대학에서 인터넷 저널리즘을 가르치다가, 한국의 인터넷 저널리즘 이론과 실제를 정리하고 체계화하는 데 기여하고자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언론정보학을 전공하는 학생들과 인터넷 저널리스트로 활동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저술했다. 저자가 10여 년 동안 이 분야를 연구해오면서 써왔던 논문들과 강의 내용을 모아 한국사회와 인터넷저널리즘을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고자 했다. 내용을 쉽게 전달하기 위해 복잡한 이론적 논의들은 가능한 한 제외했으며, 우리 사회에서 발생한 사례들을 최대한 반영하려고 노력했다. 오래된 연구들은 현재의 상황에 맞게 수정·보완했고, 인용된 논문들의 출처를 정확하게 표기하려고 애썼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자 대상]\u003cbr\u003e\n\u003cbr\u003e\n- 언론정보학 전공자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인터넷 저널리스트, 기타 인터넷 문화에 관심 있는 네티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35508476,"sku":"9788946064690","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4690.jpg?v=1776327070"},{"product_id":"book-9788946058408","title":"잃어버린 저널리즘을 찾습니다","description":"\u003cp\u003e『잃어버린 저널리즘을 찾습니다』는 자신부터 ‘디지털 DNA’를 장착하기 위해 몸부림친 한 신문기자가 쓴 ‘살아 있는 현황 보고서’이다. 뉴스가 전자의 속도로 공유되고 움직이는 이 시대에, 불안한 자세로 간신히 버티고 서 있는 대한민국 저널리즘의 현재를 분석하고 나아갈 전망을 꾸밈없이 담았다. 그동안 ‘저널리즘의 위기’는 언론학자나 미래학자들에게서 줄곧 논의되어왔다. 그들은 거대한 디지털의 파도를 넓게 조망하는 ‘관측자’이다. 이 책은 그런 관측자의 시각이 아닌, 격변하는 파도 위에서 직접 생존 문제에 맞닥뜨린 ‘선원(기자)’들의 목소리를 담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59855100,"sku":"9788946058408","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8408.jpg?v=1776327183"},{"product_id":"book-9788946073593","title":"과학 저널리즘의 이해(개정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급변하는 저널리즘 환경에서 과학 저널리스트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가\u003cbr\u003e\n2015년 초판 발행 이후 꾸준한 관심을 받아온 「과학 저널리즘의 이해」가 7년 만에 개정판으로 재탄생했다. \u003cbr\u003e\n초판과 마찬가지로, 전통적 의미의 과학 저널리즘에 기초해 과학 저널리즘의 정의와 역사, 이론, 과학자의 역할, 과학 저널리즘 윤리 등을 살피고, 더 넓은 의미의 과학 저널리즘 관점에 주목해 빅데이터와 소셜 미디어 등 뉴미디어의 중요성을 살펴보고 있다. 개정판에서는 특히 2022년 현재 시점의 과학 저널리즘 환경에 맞추어, 코로나 바이러스 발생과 누리호 발사, 그리고 인공지능, 디지털 플랫폼, 빅데이터의 발전 등 최신의 변화를 반영하여 하루가 다르게 급변하는 저널리즘 환경에서 과학 저널리즘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그 역할과 나아갈 방향을 소개했다. \u003cbr\u003e\n과학기술 분야의 발전과 이에 따른 과학 저널리즘의 변화를 담은 이 책은 과학 저널리즘과 과학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하는 언론학자나 언론인, 대학생, 대학원생, 그리고 과학 저널리즘 분야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에게 21세기 한국의 과학 저널리즘을 이해하고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u003cbr\u003e\n저자는 기자 출신으로 현재 캐나다 사이먼프레이저대 특훈교수와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55308284,"sku":"9788946073593","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3593.jpg?v=1776327534"},{"product_id":"book-9788946036673","title":"그린잉크 (환경 저널리즘 입문)(방송문화진흥총서 77)","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57773820,"sku":"978894603667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36673.jpg?v=1776327934"},{"product_id":"book-9788946052444","title":"과학 저널리즘의 세계(방송문화진흥총서 98)","description":"\u003cp\u003e『과학 저널리즘의 세계』. 이 책은 신문의 과학 기사만이 아니라 방송의 과학 프로그램, 과학 잡지 등 다양한 매체를 다루고 있다. 또한 의학, 생명과학, 환경 등 다양한 분야를 포괄하여 과학 저널리즘을 폭넓게 조망한다. 현직 언론인들이 쓴 글이라는 점에서 생동감과 현장감을 느낄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26397948,"sku":"9788946052444","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2444.jpg?v=1776328582"},{"product_id":"book-9788946031777","title":"미디어비평과 한국 TV 저널리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41503996,"sku":"978894603177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31777.jpg?v=1776328650"},{"product_id":"book-9788949905891","title":"방송통신법연구 5: 방송통신시장의 환경변화와 규제정책(CELPU 연구총서 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48647420,"sku":"9788949905891","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905891.jpg?v=1776328679"},{"product_id":"book-9788946076082","title":"감춰진 언론의 진실(2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47180796,"sku":"9788946076082","price":3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6082.jpg?v=1776329044"},{"product_id":"book-9788946065413","title":"뉴스 생태학(방송문화진흥총서 183)","description":"뉴스는 왜 의심스러운 출처가 되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버드 대학 토머스 패터슨 교수가 진단한\u003cbr\u003e\n\u003cbr\u003e\n언론 보도의 문제와 해법\u003cbr\u003e\n“뉴스(신문)에서 봤는데”라는 말이 주장의 신빙성을 그럴듯하게 뒷받침해주던 시절이 있었다. 이제 그런 수식을 달았다가는 상대의 의심만 키우기 쉽다. 오늘날 언론 보도는 사람들에게 믿을 만한 출처가 되지 못한다. 그럼으로써 우리 사회는 더 민주적인 공간이 되었을까?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오히려 더 혼란스럽고 시끄러워진 공론의 장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26lt;뉴스 생태학\u0026gt;은 오늘날 신뢰성을 상실하고 위기에 빠진 언론의 문제를 신랄하게 꼬집는다. 잘못된 정보는 왜 여과 없이 보도될까? 단지 언론이 부주의해서일까? 넘쳐나는 정보와 속보 경쟁 속에서 기자는 과연 잘못된 정보를 걸러낼 수 있을까? 상반된 입장을 공평하게 소개하는 것이 진실을 전달하는 방편이 될 수 있을까? 기성 언론이 문제라면 시민 저널리즘이 대안일까? 하버드 대학의 토머스 패터슨 교수는 이 책에서 언론이 갈수록 늘어나는 오염된 정보를 걸러낼 역량, 즉 지식 기반이 부실한 탓에 잘못된 보도를 하고 이 때문에 결국 대중으로부터 신뢰를 잃어 그 존재 기반을 위협받고 있다고 밝힌다. 이에 대해 지식 기반 저널리즘이라는 대안을 제시하면서, 앞선 질문들에 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84470780,"sku":"9788946065413","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5413.jpg?v=1776329174"},{"product_id":"book-9788941485551","title":"혁신 저널리즘","description":"\u003cp\u003e[혁신 저널리즘]은 디지털 전환기를 지나고 있는 한국 저널리즘의 상처를 드러내고, 이를 바탕으로 저널리즘의 기회와 미래를 통찰하고 있다. 특히 시장과 기술이라는 키워드에 초점을 맞춰 독자에게 저널리즘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혁신을 위한 방향을 제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96005116,"sku":"978894148555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1485551.jpg?v=1776329218"},{"product_id":"book-9788946052321","title":"저널리즘의 이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278777084,"sku":"9788946052321","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2321.jpg?v=1776329525"},{"product_id":"book-9788946038639","title":"텔레비전 화면깨기(개정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74328572,"sku":"9788946038639","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38639.jpg?v=1776329880"},{"product_id":"book-9788946080799","title":"영화 속 저널리즘","description":"영화 속 언론,\u003cbr\u003e\n‘어디까지 사실이고, 어디까지 거짓일까?’\u003cbr\u003e\n50여 편 저널리즘 영화를 통해 본 진짜 언론의 세계\u003cbr\u003e\n\u003cbr\u003e\n저널리즘 영화 속 팩트, 픽션, 팩션을 밝힌 책이다. 기자들마저 사실로 혼동하고 있을 법한 영화 속 사실과 허구를 32년 경력의 저널리스트가 팩트체크했다. 저자 권순택은 기자, 해외 특파원, 논설위원, 언론중재위원, 신문윤리위원 출신으로, 대학 강단에서 저널리즘을 가르친 경력도 있다. \u003cbr\u003e\n저자가 직접 보고 소개한 저널리즘 영화는 관련 영화까지 50여 편. 1930년대 영화부터 국내 미개봉작까지 두루 다루어, 대표 저널리즘 영화를 보는 재미는 물론, 잘 알려지지 않은 영화까지 발견하는 재미까지 쏠쏠하다. \u003cbr\u003e\n책은 저널리즘 영화의 바탕이 된 실화와 사건 사고, 언론인들이 일하는 방식, 언론사 내부 분위기 등 영화 속 저널리즘의 세계와 현실이 어떻게 얼마나 다른지를 실감 나게 들려준다. 바람직한 저널리즘의 모습을 찾기 위한 다양한 문제도 제기한다. 저널리즘 현장의 시선과 저널리즘 이론이 팩트체크를 해가는 과정에 절묘하게 혼합되어 있다. \u003cbr\u003e\n저널리스트라면 저널리즘의 다양한 모습을 재발견하고 그 의미를 되짚어 보는 기회가, 일반 독자라면 언론 세계의 흥미롭고도 생생한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471911676,"sku":"9788946080799","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80799.jpg?v=1776330266"},{"product_id":"book-9788946042926","title":"아카저널리스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아카저널리스트』는 암울한 시기였던 1970년대에 동아일보사에서 해직된 후 학문에 뜻을 두고 대학으로 간 기자 김진홍의 발자취를 기록한 책이다.  언론인, 출판인, 교수, 사회 활동가, 해외봉사와 국제교류의 다양한 삶을 살았던 김진홍 교수의 글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573394172,"sku":"9788946042926","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42926.jpg?v=1776330617"},{"product_id":"book-9788946035591","title":"차이를 차별로 학습하는 아이들(2006)(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596397308,"sku":"978894603559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35591.jpg?v=1776330703"},{"product_id":"book-9788946048522","title":"저널리즘의 몰락과 정보 공유 혁명","description":"\u003cp\u003e『저널리즘의 몰락과 정보 공유 혁명』은 위기에 빠진 저널리즘을 비롯해 광고, 대중문화, 미디어 업계의 노동시장, 스마트 미디어와 같은 뉴미디어 등 한국의 미디어 산업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 특징은 무엇인지에 관해 치밀하게 분석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613600508,"sku":"9788946048522","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48522.jpg?v=1776330762"},{"product_id":"book-9788946028906","title":"방송비평의 실제(방송문화진흥총서 38)","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643353852,"sku":"978894602890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28906.jpg?v=1776330872"}],"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33907.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