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언론\/출판;신문,방송 \u003e 방송학","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46071377","title":"한국 방송의 이해(개정판)(방송문화진흥총서 11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방송법’과 ‘방송법 시행령’의\u003cbr\u003e\n\u003cbr\u003e\n개정 내용을 반영한 제2개정판\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 방송의 주요 현안을 한 권에 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방송은 장기적이고 반복적인 메시지를 통해 사회 구성원의 사회화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그뿐 아니라 정치나 공공 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주제에 관해 정보를 제공한다. 방송이 사회화의 매개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은 수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많은 연구에서 확인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제2개정판에서는 ‘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독립된 장으로 다루었다. 우리 방송의 역사 속에서 방송이 정치권력과 밀접한 관계에 있을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기술했으며, 방송의 민주화가 이루어지게 된 배경 그리고 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위한 노력들을 살펴보았다. 특히 근자에 들어 지배 구조의 개선을 통해 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찾으려는 일련의 시도들을 소개했다. 전체적으로 이번 제2개정판은 독자들이 읽기 쉽게 재구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긴 글은 가급적 소제목을 달아 독자들이 보기 편하게 만들려고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4364540,"sku":"9788946071377","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1377.jpg?v=1776013432"},{"product_id":"book-9788930088879","title":"한국방송 뉴스룸(나남신서 188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KBS 보도본부장을 지낸 저자가 30여 년간 방송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u003cbr\u003e\n『한국방송 뉴스룸』은 KBS 보도본부장을 지낸 저자 이화섭이 30여 년간 방송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뉴스룸을 꿰뚫는 저작이다. 저자의 개인 홈페이지 《이화섭의 방송이야기》에 올렸던 글과 언론대학원에서 강의했던 내용을 다듬었다. 솔직하게 털어놓는 사적인 내용과 언론의 올바른 방향을 가리키는 묵직한 내용을 종과 횡으로 엮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정치권력과 언론은 서로 협력하고 견제하는 이른바 ’건강한 긴장관계‘는 한국 사회에서 깨지기 쉬운 유리그릇 같다’라고 말하면서도 이 유리그릇을 깨뜨리지 않으려는 저자의 치열한 고민과 노력이 행간에 담겨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여러 사례를 들며 기사가, 뉴스 프로그램이, 다큐멘터리가 ‘완전’했는지 날카롭게 해부하며 책을 읽는 독자이자 뉴스를 보는 시청자에게도 울림을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99360764,"sku":"9788930088879","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8879.jpg?v=1776013633"},{"product_id":"book-9788964020371","title":"방송뉴스(개정판 2판)","description":"\u003cp\u003e『방송뉴스』는 방송뉴스를 배우는 사람, 방송뉴스를 가르치는 사람 그리고 방송뉴스를 만드는 사람을 위한 기본 교재이다. 그동안 배우고 경험한 것들을 밀집시켜 한 권의 책으로 완성시켰다. 취재, 보도, 촬영, 편집, 연출 등을 폭넓게 배울 수 있다. 특히 다양한 방송뉴스 실습자료를 모아 실습 강의실에서 유용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9584380,"sku":"9788964020371","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020371.jpg?v=1776013690"},{"product_id":"book-9788925415369","title":"코로나19 가짜뉴스 수사학","description":"코로나19 광풍과 함께 만연하고 있는 가짜뉴스의 진위와 오도성 정보의 판별 방법을 알기 쉽게 풀어낸 ‘코로나19 가짜뉴스 수사학’이 책으로 나왔다. 부제 ‘미디어리터러시 원리로 푸는 26가지 생각 레시피’가 말하듯 이 책은 미디어리터러시 원리를 적용해 전문지식 없이도 코로나19 가짜뉴스를 체계적으로 가려낼 수 있는 26가지 질문과 세부적인 방법을 다루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코로나19라는 희대의 전염병이 지금까지 보여준 파괴력은 실로 가공할 만했다. 2019년 12월 8일, 중국 우한에서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약 8개월여 동안 전 세계에서 2천5백만 명 이상이 감염되었고 사망자 수도 이미 85만 명을 넘어섰다. 디지털과 첨단 의료기술의 발달로 평균 수명 1백 세 시대를 이야기하곤 했지만 코로나19엔 그저 무력할 뿐이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 와중에 우리는 또 하나의 강적과 맞닥뜨려야 했다. 바로 가짜뉴스의 창궐이다. 우리나라가 코로나19에 대한 물리적 방역에서 성공적으로 대응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 코로나19 가짜뉴스는 그 틈을 교묘히 파고들었다. 그것도 우리가 알고 있던 정치, 사회 분야 가짜뉴스와 확연히 다른 모습을 띠고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1315324,"sku":"978892541536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15369.jpg?v=1776013756"},{"product_id":"book-9791186542477","title":"청언백년","description":"3부자의 記者 생활 100년을 기념한 책!\u003cbr\u003e\n『청언백년』은 박규덕(1935~1998) 전 전북일보 주필, 박종권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박종률 CBS 논설실장 3부자가 직접 쓴 칼럼과 논평을 발췌해 엮었다. 이 책에는 같은 언론인이면서도 다른 지향을 가진 3부자 기자가 독특한 시선으로 1970년대부터 지금에 이르는 동안의 중요한 사건과 이슈들을 해석한 글을 접할 수 있다. 3부자는 모두 ‘기자’로 출발해 ‘논설위원’을 거쳤고, 언론인으로 입문한 신문사나 방송사를 단 한 번도 옮긴 적이 없다는 공통점을 가졌다. 특히 ‘3부자 기자’는 국내 언론계에 흔하지 않은데다 3부자가 언론인으로 활동한 기간이 100년을 넘은 것도 눈길을 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8588028,"sku":"9791186542477","price":35.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542477.jpg?v=1776014101"},{"product_id":"book-9788994006567","title":"미디어 글쓰기","description":"미디어 글쓰기의 모든 것!\u003cbr\u003e\n『현장 취재에서 기사 작성까지 미디어 글쓰기』는 신문과 방송 등에서 두루 경험을 쌓은 저자 오정국이 ‘미디어 글쓰기’에 대한 이론과 실용을 모두 담은 책이다. 이 책은 현장 취재에서부터 기사 작성까지 미디어 글쓰기의 기초 이론과 실전적인 노하우를 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뉴스에 대한 이론에서부터 기사 작성 수칙과 취재 수칙 등 실전에 필요한 정보와 지식을 두루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스토리텔링 글쓰기, 다큐멘터리 글쓰기 등 작문에 대한 비법을 수록하여 글쓰기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신문과 방송, 잡지, 사보의 기자를 꿈꾸는 젊은이들을 위한 가이드북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10198012,"sku":"978899400656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006567.jpg?v=1776015322"},{"product_id":"book-9788946029538","title":"방송실무 소프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1241212,"sku":"978894602953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29538.jpg?v=1776016294"},{"product_id":"book-9788986256208","title":"뉴스비평","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68712700,"sku":"978898625620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256208.jpg?v=1776017137"},{"product_id":"book-9788946060296","title":"방송학","description":"변화된 방송환경의 실무에 맞춰 방송학의 이론체계를 재정립하고\u003cbr\u003e\n\u003cbr\u003e\n다매체·다채널·다플랫폼 산업구조하 방송미디어의 미래를 전망한다\u003cbr\u003e\n이 책은 한국 방송통신위원회를 비롯한 각 방송사 직원(기자, PD, 엔지니어)과 드라마 작가들을 미국 일리노이 주립대학(ISU)에서 매년 교육시켜온 강종근 교수가 최신 이론을 망라하여 집대성한 방송학 이론서이다. 개론서라고 하기엔 매우 방대한 자료를 집대성하여 깊이를 갖춘 한편, 최신 실무내용을 담아 방송 실무자 및 예비 실무자를 위한 실무서로도 손색이 없도록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양한 표와 그림을 사용하는 등 방송학을 공부하는 독자의 관점에서 전문적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깊이 있는 내용의 핵심을 정리하면서 불필요한 분량을 줄여 580쪽 한 권에 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 방송학 이론서의 질적 상승을 위하여!\u003cbr\u003e\n\u003cbr\u003e\n방송 미디어 각 분야의 이론과 실무 영역을 총망라\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학술서로서 역사·이론·영역·윤리·경제를 다루었고, 실무서로는 편성·기술·경영·규제기관·법률을 포함하여 이론과 실무 영역을 총망라했다. 243개의 그림과 표를 마련하여 독자의 시각적인 이해를 돕고자 노력하였고, 717개의 전문서적·연구논문·보고서·법령·언론기사를 인용하여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정보 전달의 전문성과 사실성에 중점을 두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방송프로그램의 제작 과정, 프로그램과 그 전달 방식을 정리함은 물론 방송학 이론을 분야별로 분류, 소개했다. 방송 프로그램의 편성과 그 전략, 방송 사업 제도, 조직 이론 및 그 역사적 흐름을 정리하고 미디어 시장 구조, 재무제표, 시청률·청취율 조사 및 그 방법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미디어 기술로서 전파 변조 방식, 디지털 방송 등을 다루고, 미디어 관련 법·제도를 망라했으며, 방송 통신 규제 및 방송 미디어 윤리도 다루었다. 그리고 방송통신의 미래를 전망하고, 부록으로는 2014년 방송실태조사 보고서를 실어, 방송학의 이론체계를 정립해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84539644,"sku":"9788946060296","price":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0296.jpg?v=1776017213"},{"product_id":"book-9788992920797","title":"방송기자의 모든 것","description":"\u003cp\u003e현장에서 배우는 취재ㆍ촬영ㆍ편집ㆍ보도 A to Z 『방송기자의 모든 것』. 방송기자로서 배우고 알아야 할 ABC를 다룬 책이다. 언론학을 공부하는 대학생부터 방송사 입사를 준비하는 예비 기자와 갓 방송국에 입사해 취재 일선을 누비는 신참 기자, 그리고 방송 관계자만이 아니라 일반인도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을 담았다. 어려운 용어를 피하고 생생한 현장의 노하우가 담긴 팁을 넣어 요점을 정리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30480380,"sku":"978899292079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920797.jpg?v=1776017436"},{"product_id":"book-9788993596588","title":"중요한 뉴스(Paperback)","description":"\u003cp\u003e『중요한 뉴스』는  ‘소효과 이론’에 대한 반발로 등장한 ‘의제설정 이론’을 실험적으로 뒷받침한 최초의 연구서이다. 의제설정 이론이란 ‘미디어가 중요하게 다루는 이슈는 국민에게도 중요한 이슈가 된다’는 이론이다. 이 이론의 핵심은 “언론은 종종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what to think)를 전달하는 데는 그렇게 성공적이지 않지만, 무엇에 관해 생각해야 하는지(what to think about)를 전달하는 데는 대단히 성공적이다”라는 버나드 코헨(Bernard Cohen)의 언급 속에 잘 녹아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56932092,"sku":"9788993596588","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596588.jpg?v=1776017992"},{"product_id":"book-9788963277066","title":"스포츠 보도학 개론(한국체육대학교 학술교양총서 8)","description":"취재와 기사 작성은 기술과 지식을 넘어 특별한 ‘그 무엇’을 요구한다.\u003cbr\u003e\n자, 막 경기가 끝났다. 극적인 승부에 관중은 열광한다. 경기장에는 세 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있다. 이긴 편과 진 편, 그리고 미디어다. 굳이 따지자면 결과가 어떻든 오불관언(吾不關焉)하는 제 삼자도 있을 것이다. 미디어의 행동대원들은 기자다. 그들은 손에 녹음기나 마이크, 또는 취재수첩을 들고 어수선한 경기장을 누빈다. 이긴 팀의 수훈 선수를 붙들고 소감이나 승리를 결정지은 기술에 대해 묻는다. 이긴 팀의 감독에게는 어떤 작전을 사용했는지, 특정한 순간에 선수를 교체한 이유와 그 선수가 지닌 미덕에 대해 물을 수도 있다. 진 팀의 선수를 붙들고 소감을 묻는다든가, 왜 그토록 치명적인 실수를 하고 말았는지 물을지도 모른다. 진 팀의 감독에게 패인을 묻는 일은 피차 불편하지만 피할 수 없는 순서가 되었다. \u003cbr\u003e\n기자는 이들에게만 질문을 하는 게 아니다. 관중석에서 수훈 선수의 아내나 자녀를 찾아내 뭔가 의미 있는 말을 들을 기회를 노린다. 응원단장을 불러내면 재미있는 일화나 뒷이야기를 들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경기장에서는 기자와 선수·코치를 비롯한 관계자들 사이에 숨 가쁘게 대화가 오간다. 이 대화들은 모두 인터뷰라고 할 수 있다. 인터뷰는 경기 현장에서만 하지 않는다. 경기가 끝난 뒤 라커룸에 돌아가 기쁨과 슬픔을 나눈 선수와 코치, 팀의 우두머리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대부분 기자회견을 한다. 직업스포츠(프로 스포츠) 종사자들은 특별히 기자회견을 중요한 절차로 수행한다. 이 기자회견도 인터뷰의 기회이며, 그 자체로서 인터뷰이기도 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74495740,"sku":"978896327706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77066.jpg?v=1776018082"},{"product_id":"book-9788930039895","title":"방송통신 융합의 이해(개정판)(나남신서 98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02135036,"sku":"9788930039895","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39895.jpg?v=1776019041"},{"product_id":"book-9788946073401","title":"MBC 60년, 영광과 도전(방송문화진흥총서 219)","description":"MBC 60년 역사에서 읽는\u003cbr\u003e\n21세기의 시대정신\u003cbr\u003e\nMBC 60년에 대한 연구의 의의는 특정한 지상파 방송사의 개별적인 사례 분석에 머물지 않는 보편성을 갖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 현대사의 주요 국면마다 방송이 어떻게 한 시대 시민의식을 대변했고 대중 정서를 이끌었는지, 그 감수성은 어디에서 온 것인지를 말해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를 구체적으로 밝히기 위하여 이 책은 MBC의 역사적 궤적과 정체성 그리고 TV 콘텐츠에 대한 분석을 발판으로 새로운 질문과 비판적 논점을 던지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31593468,"sku":"9788946073401","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3401.jpg?v=1776019195"},{"product_id":"book-9788954636421","title":"뉴스를 읽어드립니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79369212,"sku":"978895463642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36421.jpg?v=1776019436"},{"product_id":"book-9788930081122","title":"신문경영론(MBA 저널리즘과 한국신문)(나남신서 111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00504572,"sku":"978893008112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1122.jpg?v=1776019543"},{"product_id":"book-9788990589828","title":"가짜뉴스의 세계","description":"본서는 이른바 ‘가짜뉴스’의 사례를 내용과 함께 유형별로 광범하게 수록, 정리함으로써 가짜뉴스가 국민(독자와 시청자)을 어떻게 얼마나 오도(誤導: misleading)시켜 언론에 대한 불신과 함께 사회의 갈등과 분열은 조장하고 명예훼손과 사생활침해를 포함한 각종 정신적ㆍ물질적 피해를 주는지를 보여주려고 저술됐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와 함께 오보의 원인을 다각적으로 분석, 예시함으로써 일선 취재기자는 물론 편집담당자나 언론학도, 일반 독자들에게 조그만한 도움이라도 주길 기대하면서 썼다. 이런 점에서 본서는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국내 최초의 ‘오보(가짜뉴스)사전’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의 근현대 언론 역사가 100년을 훨씬 웃돌고, 2018년 현재 언론관련 학과를 개설하고있는 대학이 88개에 달하며, 문화관광체육부가 파악하고 있는 매체수도 온라인-오프라인을 합쳐 1만 8천 100여개(신문 3천 400, 인터넷 매체 6천 200, 잡지 4천 900, 정보간행물 1천 600, 기타간행물 2천 여개)에 달하지만 아직 종합적인 가짜뉴스 사례집이나 오보관련 단행본 하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일선 대학에서 ‘오보론’ 같은 것을 단일 커리큐럼으로 가르치는 곳은 한 군데도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 국내에서  ‘가짜뉴스’란  용어는 언론사의 통상적인 오보에서부터 인터넷 루머에 이르기 까지, 넓은 스펙트럼 안에서 혼란스럽게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가짜뉴스’는 영어의 ‘fake news’를 번역해 사용하는 말이기 때문에 정확한 설명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우리 나라에서 ‘페이크’라는 단어가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분야는 스포츠다. 스포츠에서 ‘페이크’는 속임수로 번역된다. 따라서 합의된 정의가 존재하는 것은 아니지만,  ‘fake news’는 ‘가짜뉴스’ 보다는  ‘속임수 뉴스’ 나 ‘조작된 뉴스’로 번역하면 실체에 가까워질 수 있다. 이러한 ‘fake news’는 fabricated news(report), cooked-up news, created story, invented story 등으로도 불리워진다. 모두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조작, 날조된 뉴스란 얘기다. 가짜뉴스는 허위정보(虛僞情報, false information)와 함께 사람들의 흥미와 본능을 자극하여 시선을 끄는 황색언론(yellow journalism)의 일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가짜뉴스’는 ‘기사의 형식을 흉내 낸 거짓말’일 때 더 큰 위력을 발휘한다. 여기에는 글뿐만 아니라 영상도 포함된다. 경제적 또는 정치적으로 이득을 얻기 위해 작성되고 발간되며, 주목을 끌기 위해 선정적이거나  과장된 표제를 사용한다. 의도적으로 제작된 가짜뉴스는 명백한 풍자 또는 패러디와는 다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언론진흥재단도 ‘fake news’를 ‘정치·경제적 이익을 위해 의도적으로 언론사 보도기사의 형식을 하고 유포된 거짓 정보’로 정의하고 있다. 이 점에서 가짜뉴스는 뉴스의 얼굴을 한 마타도어(Matador)라고도 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본서는  가짜뉴스의 개념을 속임수나 날조에 한정하지 않고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사실과 조금이라도 다른 모든 뉴스’ 로 확대하고자 한다.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모든 뉴스’란 국가나 학자에 따라 그 정의가 조금씩 다르지만  △뉴스원(sources)의 정보조작, △기자의 취재 소홀과 부주의, 경솔한 판단과 착오, △막연한 추측, △자료에 대한 철저한 확인 부족 및 신뢰성(credibility)과 타당성(validity) 없는 자료의 인용, △기자 자신의 날조 등으로 인한 보도를 망라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러한 보도를 통틀어서 ‘흠(하자)있는 보도’(defective report)로 규정한다. 통상 영어에서 말하는 false report(허위보도), inaccurate\/incorrect report(부정확한 보도), biased report(편견 보도), unfair report(불공정 보도). exaggerated report(과장 보도), ambiguous report(의미가 모호하거나 불분명한 보도), junk report(쓸모없는 쓰레기 같은 보도), inappropriate report(도덕적ㆍ윤리적으로 부적절한 보도), distorted report\/twisted report(왜곡 보도), fabricated report(날조 보도), pseudo-news(사이비 뉴스), hoax news(속임수 뉴스)가 여기에 속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목차에서 알 수 있듯이 어느 대목, 어느 쪽을 펼쳐보더라도 각종 오보(가짜뉴스)사례를 전후 맥락과 관계없이 간단명료하게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편집 돼있다. 또한 오보가 정권과 선거판을 흔들고 국가간의 전쟁을 유발한 사례도 있지만  반대로 폭격으로부터 사람을 살리고 노벨상이 제정되는 등 ‘긍정적’으로 기여한 사례도 있음을 지적하고 있다. 또한 미국의 반전 여가수 존 바에즈가 남성 성기와 여성 성기 등 두 개의 서로 다른 성기를 가진 주부라던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일본여아 2명을 성폭행하고 이희호 여사가 미국 유명 힙합가수와 재혼할 것이라는 등 황당한 가짜뉴스를 소개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70717436,"sku":"9788990589828","price":32.4,"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589828.jpg?v=1776021522"},{"product_id":"book-9788933706732","title":"텔레비전","description":"\u003cp\u003e『텔레비전: 바보상자에서 스마트TV까지』는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텔레비전 방송이 어떻게 변모해 가고 있으며 방송 프로그램을 비롯한 콘텐츠가 시청자와 사회 전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를 미디어 문화 비평적 관점에서 살펴본 책이다. 특히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다뤄지는 다양한 주제와 쟁점, 예를 들어 리얼리티쇼 열풍, 이미지 정치 및 선거, 동성애 묘사, 총기 폭력, 재난 보도 등이 과연 어떤 문화 사회적 의미를 갖는가를 분석하고, 위성TV, IPTV, 모바일TV, DVR 등 텔레비전과 주변기기 기술의 발전이 시청자의 텔레비전 이용 습관이나 텔레비전 산업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에 대해 조명한다. 또 글로벌 경제위기와 불안정한 세계 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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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했다. 일본의 ‘기자클럽’ 제도는 오래전부터 언론의 권력 감시 기능을 약화시킨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정보 접근권을 손에 쥔 정부가 일부 언론인들을 클럽에서 제외시키며 정보를 얻는 통로 자체를 차단하는 시스템이다. 2013년 아베 정권이 통과를 강행한 ‘특정비밀보호법’에 따라 각료들이 ‘특정비밀’로 지정한 정보를 보도한 기자는 법적 처벌을 받게 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정부 권력이 정보를 통제하는 것은 비단 일본만의 문제는 아닐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언론학자 칩 스캔란은 “질문은 모든 뉴스의 출발점”이라고 했다. 『신문기자』는 권력의 통제와 위협을 무릅쓰고 진실을 찾기 위해 끝없이 질문하는 모치즈키 기자의 17년간의 취재기를 담았다. 영웅으로서의 기자의 면모보다는, 고군분투하는 저널리스트의 맨얼굴을 충실히 담아냈다. 단독 기사를 쓰겠다는 욕심이 불러온 실패담과 정보를 주지 않는 취재원을 향해 분노를 쏟아냈던 미숙함, 그리고 워킹맘으로서의 고민까지. 과정을 통해 성장하고 실패할지언정 포기하지 않는 한 기자의 일상과 직업의식을 오롯이 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의 취재 분투기는 2019년 동명의 영화로 각색되어 개봉되었다. 한국의 배우 심은경이 모치즈키 이소코를 모델로 한 기자 ‘요시오카’ 역을 맡았다. 아베의 민낯을 드러내는 영화라는 찬사를 받으며 일본 아카데미에서 우수작품상, 우수 남우주연상, 최우수 여우주연상 3관왕을 수상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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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사우회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회우들의 먼지 쌓인 앨범에서 찾아낸 사진들에 사연을 보태어 엮은 책이다. 방송현장을 30여년 이상 누볐던 다양한 회우들이 겪은 경험담을 꼼꼼하게 담아냈다. 동시대를 같이 살았던 사람들에게는 추억을 되살리고, 후배들에게는 소중한 사료가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엮어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39250172,"sku":"9791195010134","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010134.jpg?v=1776041106"},{"product_id":"book-9788972002499","title":"문제는 TV가 아니야","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45377788,"sku":"9788972002499","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002499.jpg?v=1776041126"},{"product_id":"book-9788946048799","title":"인터뷰 글쓰기의 정석","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기자로 근무하다가 언론학을 공부하고, 현재는 대학에서 10년 넘게 글쓰기 강의를 담당하는 저자가 자신의 기자 생활과 교단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인터뷰 글쓰기 책이다. 언론 기사 중 가장 기본이라는 미담, 시사, 인물 인터뷰를 중심으로 인터뷰 사전 준비부터 인터뷰 진행, 기사 작성, 사진과 레이아웃 등의 기사 편집, 기사 투고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이 총망라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52816124,"sku":"9788946048799","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48799.jpg?v=1776041150"},{"product_id":"book-9788980722426","title":"방송통신 융합을 넘어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방송통신 융합을 넘어서』는 두 가지 상반된 흐름이 창출하는 역동성을 피드백 루프의 관점에서 이해하고자 한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환경에너지 위기의 본질을 이해하고, 환경과 정보가 결합되어 창출되는 새로운 시스템을 탐색하며, 녹색성장과 만물지능통신혁명이 공명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29935100,"sku":"978898072242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722426.jpg?v=1776041380"},{"product_id":"book-9788930031158","title":"세계신문의 역사(나남신서 115)","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10806524,"sku":"978893003115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31158.jpg?v=1776041538"},{"product_id":"book-9788974643140","title":"신문학 입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77063420,"sku":"978897464314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643140.jpg?v=1776041727"},{"product_id":"book-9791190944885","title":"라디오 연극 키네마(방송문화진흥총서 214)","description":"\u003cp\u003e일제 강점기에 문화예술계에서 다양하게 활동했던 식민지 지식인 최승일. 주로 최승희의 큰오빠, 그리고 작가로 알려져 있지만 그는 작가, 연극인, 방송인, 영화제작자로서 미디어 산업과 문화의 현장을 만들어 간 생산자였으며, 동생 최승희가 세계적인 무용가로 성장하는데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친 조력자이기도 했다. 최승일이 남긴 저작과 관련 문헌을 분석해 그의 삶과 생각을 입체적으로 조명한 이 책은 비단 최승일 한 개인뿐 아니라, 한국 근대 미디어 문화공간의 주요 무대였던 경성의 풍경과 일제 강점기라는 시대적 배경에서 식민지 지식인들이 경험한 시도와 좌절의 순간들을 헤아리도록 펼쳐낸다. 근대 미디어 문화에 관한 최승일의 텍스트 24편을 현대어로 옮겨 수록한 부록은 아직껏 체계적으로 정리된 적이 없는 가치 있는 자료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12428028,"sku":"9791190944885","price":37.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944885.jpg?v=1776042223"},{"product_id":"book-9791191192650","title":"방송 필살기","description":"■ 방송 지망 언론전공 학생들에게\u003cbr\u003e\n학창(學窓)에서 풀지 못하는 방송 현업의 비밀들이 많죠. 방송을 생각하며, 공부하고 있지만, ▶ 그림이 뭔지 ▶ 출연과 리포트라는 방송양식과 작동 메커니즘은 뭔지 ▶ 제작을, “어떻게?”,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 취재현장에서 실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구름 속을 걷듯, 아득하기만 합니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실전의 문제를 다룹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현역 방송기자들에게\u003cbr\u003e\n방송 실무 서적들은 많습니다. 방송 보도론, 문장론, 취재론 등등. ‘방송 스킬’은 아니죠. ▶ 속보 한 줄 들고, 1시간 생방 버티기 ▶ 딱딱한 통계수치 몇 개로 현장 리포트 만들기 ▶ 예상과 계획이 모두 틀어진, ‘배반의 취재 현장’서 살아남기 ▶ 예고 없이 떨어진 1시간짜리 프로그램 해내기 등등... 이런 ‘피와 살이 튀는’ 방송 현장의 ‘필살기’가 방송 스킬이죠. 이 책은 그런 걸 다룹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방송고시생 여러분께\u003cbr\u003e\n방송기자 33년입니다. ▶ 정치, 경제, 사회부와 ▶ 워싱턴 등 국내외의 치열한 방송 현장을 거쳤죠. ▶ 경제 뉴스 앵커 ▶ 주간 매거진 앵커 ▶ 시사 프로그램 진행자 ▶ 올림픽 현지 앵커 ▶ 기명 코너 고정 출연 같은 특별한 ‘실전 경험’도 쌓았고요. ▶ 시사제작국장으로서 보도 부문 제작도 총괄했답니다. 이 경험들이 고스란히 방송 스킬이 됐네요. 방송사가 원하는 능력이 뭔지? 어렵게 들어가서 당장 마주칠 방송 전장의 무기는 뭔지? 이 책은, ‘책상물림’이 아닌, 실전에서 체화(體化)된 스킬을 다룹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만인 방송 시대, 방송을 꿈꾸는 모든 이에게\u003cbr\u003e\nSNS부터 유튜브까지. ‘프로’가 아닌 개인 방송인들의 황금시대입니다. 거칠고, 서툰 ‘방송 스킬’이 기성 방송에 거침없이 영향을 줄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왠지 2% 부족함이 있습니다. ‘한 수’ 차이죠. 방송 승부는 ‘한 수’ 차이랍니다. 이 책은 그 ‘한 수’를 다룹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방송사 간부진과 언론학과 교수진들에게\u003cbr\u003e\n젊은이들은 방송을 곧잘 합니다. 영상 세대니까요. 2% 부족함이 있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뿌리가 약해서죠. 방송사는 여전히 ‘어깨너머 배움’ 체제입니다. 종편 등 신생 방송사의 출현으로 기자훈련은 이제 현안입니다. 대학은 정치(精緻)한 이론 연구에 바쁩니다. 반면, 방송 실무능력에 대한 학생들의 목마름은 높아지고 있고요. 방송언론인을 배양하는 양대 기관의 상황과 니즈를 염두에 두고 만든 게 이 책입니다.\u003cbr\u003e\n저자소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97755900,"sku":"9791191192650","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192650.jpg?v=1776042528"},{"product_id":"book-9788946049468","title":"좋은 기사를 위한 문학적 글쓰기","description":"\u003cp\u003e『좋은 기사를 위한 문학적 글쓰기』는 언론 현장에서 오랫동안 문학적 글쓰기를 실천해온 저자가 30년 기자 생활을 통해 몸으로 익힌 기사 쓰기의 노하우와 대학 강단에서 학생들의 글쓰기 훈련을 지도했던 경험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저널리즘 문장론’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예비언론인들에게 풍부한 실제 기사 예문과 학생이 쓴 문장과 첨삭 내용을 살피며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13426940,"sku":"9788946049468","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49468.jpg?v=1776042954"},{"product_id":"book-9788946081512","title":"공영방송의 이해(전면개정판)","description":"이 책은 「여는 글」을 비롯해 4부 9장의 본문과 「2021 에필로그」로 구성했다.\u003cbr\u003e\n최영묵은 「여는 글」에서 공영방송의 본질을 통시적으로 분석했다.\u003cbr\u003e\n제1부 ‘공영방송의 역사와 정체성’에서 정용준은 해외 주요 공영방송사의 역사를 공익주의와 시장주의 패러다임으로 설명함으로써 공영방송 제도의 거시적 이해를 돕고자 했다. 조항제는 한국 방송의 역사를 구조적으로 분석하면서 한국 공영방송의 정체성 성립과 발전 과정을 체계적이고 깊이 있게 다뤘다.\u003cbr\u003e\n제2부 ‘공영방송의 공공서비스’에서 심석태는 공영방송 저널리즘의 차별적 가치를 중심으로 책임 윤리 강화와 탁월한 저널리즘 제도화를 제안했다. 주창윤은 공영방송 프로그램 50년사를 ‘일상과 기억의 공동체’라는 차원에서 분석하면서 그 차별적 가치와 의미를 발굴했다. 배진아는 공영방송이 적극적으로 시청자와 소통하고 참여를 극대화하는 일이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선의 전략임을 강조했다.\u003cbr\u003e\n제3부 ‘공영방송의 제도와 거버넌스’에서 최선욱은 유럽 국제기구가 합의하여 운영하고 있는 공영방송의 원칙과 표준에 초점을 맞추었다. 유럽연합 47개국이 인권, 문화 다양성, 민주주의라는 공영방송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공영방송 시스템을 끊임없이 발전시킨 모델을 소개했다. 정영주와 홍종윤은 기존 공영방송 거버넌스 논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시민 참여의 강화, 차별화된 공적 책무 시스템 구축, 투명하고 개방적인 제도 운영 방안을 체계적으로 제시했다.\u003cbr\u003e\n제4부 ‘공영방송의 재원과 미래’에서 김성철은 공영방송 재원의 특성과 조건을 검토하고, 세계 주요 공영방송의 재원 위기 대응과 함께 한국 수신료 제도의 현실을 비판적으로 분석했다. 정준희는 OTT 시대에 공영방송이 추구해야 할 미래 비전과 혁신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u003cbr\u003e\n윤석민은 「2021 에필로그」에서 공영방송의 사회적 의미와 미래에 대해 논의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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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먼 카포티의 내러티브가 한국에서도 가능하다?\u003cbr\u003e\n스토리(STORY)! 독자들은 소설을 떠올렸을지도 모르겠다. 이 책에서 스토리는 신문 기사를 가리킨다. ‘뉴스 아티클’, ‘뉴스 스토리’, ‘내러티브’는 모두 기사의 다른 이름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뉴스는 재미있으면 안 될까? 사건을 극적으로 전달할 수는 없을까? 감동이 진하게 배어나오는 뉴스가 정보 전달에는 역부족인가? 또 디지털 모바일 시대에 걸맞게 뉴스의 길이는 짧아야 하는가? 저자 박재영 교수(고려대 미디어학부)는 『뉴스 스토리_내러티브 기사의 작법과 효과』(도서출판 이채, 값 30,000원)에서, 이와 같은 질문과 함께 기사 영역에서의 새로운 글쓰기를 제안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자의 혈통을 지닌 조지 오웰, 어니스트 헤밍웨이, 존 스타인벡은 저널리즘 영역에서 내러티브를 구축했다. 트루먼 카포티와 톰 울프 등은 뉴 저널리즘의 선두에 서 있다. 그들은 기사에 과감하게 소설 작법을 적용하여 상황을 실감 나게 전하려고 했다. 서구에서 오래 전부터 구현된 ‘새로운 기사 쓰기’ 현상이, 우리나라 언론에서 없었던 것은 아니다. 독자들이 『뉴스 스토리』 속에 등장한 국내 내러티브 기사를 접하게 된다면, 새로운 글쓰기에 대해 낙관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내러티브 글쓰기 전도사, 역피라미드 기사의 대안은 없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전신 사정이 불안정했던 시대에 갑자기 전신이 끊기더라도 기사의 주요 내용은 전달되도록 하려고 리드에 주제를 담는 식으로 개발됐다. 분량에 따라 전송비를 물어야 했으므로 기사를 되도록 짧게 압축적으로 써야 했다. 역피라미드 구조는 편집자가 신문 지면의 사정에 따라 기사의 끝을 마음대로 잘라내기에도 편했다.”     -본문 34쪽\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역피라미드 구조는 미국에서 탄생하여 1900년쯤 기사 작성의 표준으로 정착됐다. 한국 언론은 미국 언론을 통해 역피라미드 구조를 배웠고 천편일률적으로 정형화했다. 이에 비해 미국의 역피라미드 기사는 상당히 유연하며 내러티브 분위기를 풍기는 하이브리드 형태도 많다. 한국 역피라미드 기사는 미국의 원형에 비해 다소 왜곡된 형태라 할 수 있다. 역피라미드 구조는 독보적인 장점을 갖고 있지만, 기사의 완독이나 감동과 무관한 태생적 한계를 지닌다. 저자는 이에 대한 대안의 하나로서 내러티브 기사에 주목한다. 『뉴스 스토리』에는 국내외 뛰어난 내러티브 기사가 담겨 있고 그 구조에 대해 친절하게 분석해놓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왜 내러티브 기사인가? 한국 신문을 낙관적으로 전망한 글쓰기 도움말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말하지 말고 보여주라”(Show, don’t tell!)라는 내러티브 글쓰기 지침을 따라, 이 책도 내러티브를 말로 설명하기보다 기사 사례로 보여주려고 했다. 『뉴스 스토리』는 기사의 처음과 끝, 또는 중간 어디라도 쉽게 구사할 수 있는 내러티브 장치부터 기사 전체를 소설처럼 구성하는 내러티브 논픽션까지 아우른다. 에디터, 중견기자, 주니어기자, 수습기자, 기자 지망생은 물론이며 매력적인 글쓰기에 관심 있는 일반인들도 내러티브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박재영 교수는 오랜 동안 많은 신문사와 기관에서 ‘새로운 글쓰기’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고, 글쓰기 코치로서 현직 기자들과 함께 실제 내러티브 기사를 만들었으며 700여 명의 기자 지망생을 교육했다. 이 책을 통해, 내러티브 기사가 죽어가는 뉴스를 되살릴 수 있다고 믿는 ‘내러티브 전도사’가 전하는, 내러티브의 매력에 빠져보기를 권한다. 2020년 한국언론진흥재단 언론인 저술지원 우수저작물로 선정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51199484,"sku":"9791185788234","price":35.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788234.jpg?v=1776044185"},{"product_id":"book-9788963271156","title":"스포츠 보도의 이론과 실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허진석의『스포츠 보도의 이론과 실제』. 이 책은 스포츠 보도기법과 스포츠 기사 작성에 대한 설명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는, 스포츠 기자에 입문하려는 예비 기자들을 위한 기본 지침서이다. 오랫동안 스포츠 기자로 활동한 기자의 생생한 증언과 훌륭한 스포츠 저서에 기초한 탄탄한 이론, 그 이론에 부합하는 사례가 되는 여러 가지 기사들이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88324604,"sku":"978896327115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71156.jpg?v=1776045690"},{"product_id":"book-9788955562736","title":"토론 VS TV 토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01431804,"sku":"978895556273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562736.jpg?v=1776045747"},{"product_id":"book-9788930080590","title":"공영방송론 (한국의 사회변동과 공영방송)","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71358716,"sku":"978893008059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0590.jpg?v=1776046023"},{"product_id":"book-9788950906207","title":"지방신문 해법:개혁이냐 지원이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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