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정치\/사회 \u003e 언론\/출판;출판 \u003e 출판일반","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84115309","title":"중국인쇄사 2(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565)(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565 『중국인쇄사』 제2권. “장서藏書는 독서만 못하고, 독서는 출판만 못하다. 독서는 자신을 위한 것이지만 출판은 남을 이롭게 한다. 위로는 작가의 정신을 오래도록 기리고, 아래로는 후대의 수양을 적셔 주고 학문으로 이끄는 데 혜택을 주니 그 길보다 더 넓은 것이 있을까”_장해붕張海鵬(1755~1816, 청대의 저명한 장서가이자 출판가)\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56409852,"sku":"9788984115309","price":46.0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115309.jpg?v=1776013940"},{"product_id":"book-9788984115316","title":"중국인쇄사 3(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56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566 『중국인쇄사』 제3권. “장서藏書는 독서만 못하고, 독서는 출판만 못하다. 독서는 자신을 위한 것이지만 출판은 남을 이롭게 한다. 위로는 작가의 정신을 오래도록 기리고, 아래로는 후대의 수양을 적셔 주고 학문으로 이끄는 데 혜택을 주니 그 길보다 더 넓은 것이 있을까”_장해붕張海鵬(1755~1816, 청대의 저명한 장서가이자 출판가)\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56540924,"sku":"9788984115316","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115316.jpg?v=1776013939"},{"product_id":"book-9788984115293","title":"중국인쇄사 1(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56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564 『중국인쇄사』 제1권. “장서藏書는 독서만 못하고, 독서는 출판만 못하다. 독서는 자신을 위한 것이지만 출판은 남을 이롭게 한다. 위로는 작가의 정신을 오래도록 기리고, 아래로는 후대의 수양을 적셔 주고 학문으로 이끄는 데 혜택을 주니 그 길보다 더 넓은 것이 있을까”_장해붕張海鵬(1755~1816, 청대의 저명한 장서가이자 출판가)\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56573692,"sku":"9788984115293","price":46.0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115293.jpg?v=1776013939"},{"product_id":"book-9788984115323","title":"중국인쇄사 4(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56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567 『중국인쇄사』 제4권. “장서藏書는 독서만 못하고, 독서는 출판만 못하다. 독서는 자신을 위한 것이지만 출판은 남을 이롭게 한다. 위로는 작가의 정신을 오래도록 기리고, 아래로는 후대의 수양을 적셔 주고 학문으로 이끄는 데 혜택을 주니 그 길보다 더 넓은 것이 있을까”_장해붕張海鵬(1755~1816, 청대의 저명한 장서가이자 출판가)\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0629372,"sku":"978898411532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115323.jpg?v=1776014333"},{"product_id":"book-9788989420804","title":"출판생태계 살리기: 자기기만과 무기력을 넘어","description":"\u003cp\u003e변정수의 책마을 돋보기『출판생태계 살리기: 자기기만과 무기력을 넘어』. 이 책은《편집에 정답은 없다》의 저자 변정수의 출판평론집이다. 2004년부터 지금까지 《기획회의》, 《한겨레》 등의 매체에 기고했던 글들을 묶었다. 출판 유통 구조의 파괴, 독서 문화의 왜곡, 출판산업의 노동 문제 등 출판생태계를 황폐화시킨 문제들을 촘촘하게 살펴보고, 이러한 문제들이 단지 ‘출판산업’ 의 문제가 아니라 ‘출판문화’라는 전반에 걸친 것임을 밝힌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출판의 공공화라는 화두를 던지며, 출판인들이 자발적으로 연대할 것을 요청한다. 글이 발표된 이후 추가된 사안 및 의견은 주석으로 덧붙여, 지난 8년간 출판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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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등 실물 자료의 시각적인 요소들도 보여주고자 하며 간략한 설명도 덧붙여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269896956,"sku":"9788950951979","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51979.jpg?v=1776329490"},{"product_id":"book-9788952130082","title":"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 73년사(1947-2020)","description":"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학술출판의 중심에 서다\u003cbr\u003e\n활판 인쇄부터 학술ㆍ기획 도서 출판과 전자책 발행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학술 진흥과 문화 성장을 위한 헌신의 발자취를 담은\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73년사』  출간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출판문화원은 과거를 잊지 않으면서도 늘 미래를 준비할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947년 창설된 이후 1962년 미국의 원조로 인쇄공장을 설립하며, 1983년에는 국내 대학출판부로는 처음으로 전산조판을 도입하는 등 학술출판을 주도해 온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의 역사를 담은 책이 출간되었다. 대학출판부로는 국내 최초로 설립된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은 73년이라는 시간 동안 약 3천 종에 이르는 학술서와 교재, 교양 도서를 출간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학술출판 기관으로 자리를 잡았다. 이 책에는 창설부터 인쇄공장 설립, 활판인쇄 시작과 전산조판 도입, 그리고 기획출판, 디자인 개선, 전자책 출간, 콘텐츠 개발 등 시대의 흐름에 따라 도전과 변화를 거듭해 온 출판문화원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543130364,"sku":"978895213008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30082.jpg?v=1776335031"},{"product_id":"book-9788963653747","title":"잡지와 함께 한 범우 윤형두","description":"잡지와 함께 해온 출판인 범우 윤형두 탐색-\u003cbr\u003e\n범우 윤형두의 잡지인으로서의 면모는 괄목할 만하다. 그러나 잡지인으로서의 그의 업적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출판인으로서의 입지에 가려진 부분도 없지 않으나, 잡지사(雜誌史) 연구에 월간 《다리》지를 빼놓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잡지사를 다룬 학술서적이나 포털 사이트에도 찾아보기가 쉽지 않다. 필화 사건을 겪은 잡지이므로 군부정권이 의도적으로 학술에 개입한 것이라면 시정되어야 할 점이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관점을 기반으로, 윤형두의 잡지관을 살펴보고 관여한 잡지 및 발행잡지를 잡지별로 지향성 및 편집방향 그리고 잡지내용을 분석해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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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로서\u003cbr\u003e\n\u003cbr\u003e\n범우 윤형두 선생이 말하는 동아시아 세계의 출판교류\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김승일, 《출판문화 발전을 위한 한중일 출판교류》\u003cbr\u003e\n이 책은 일생 동안 출판 외길을 걸어온 출판사史적 인물로서의 출판인 범우 윤형두 선생의 탐색 시리즈 제5권으로, 동아시아미래연구원의 김승일 원장이 동아시아 세계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바라본 범우 선생이 걸어온 ‘출판교류의 길’을 주제로 집필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콩과 액운〉 〈연처럼〉 등으로 교과서에 실린 수필가이자 반세기 동안 출판사 범우사를 이끌어온 윤형두 대표는 석박사과정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장학생 모임인 포럼의 학술 사업 등을 지원하면서, 출판 인력을 발굴하고 통일을 대비한 출판교류와 통합, 같은 맥락에서 동아시아 세계의 출판인들이 힘을 합쳐 난국을 풀어가자고 끊임없이 제안해왔다. 동아시아 세계의 유기전 관계를 인식하고 있던 범우 선생은 현재나 미래에 있어서 동아시아의 출판계에 도미노적으로 미칠 영향과 결과를 그 누구보다 일찍부터 감지하여, 이를 예방하기 위해 동아시아출판계가 상시적으로 대화할 수 있는 교류 기구를 창설하고, 이를 통해 출판계의 인재양성 및 공동연구를 해나가야 한다고 제안해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한 제안에는 첫째, 동아시아 세계 출판인들이 공동 협력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을 수 있는 공동회의체를 구성하여 상시 회합을 통해 현재 각국 출판계의 위기감을 공동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자는 점이고, 둘째는 공감할 수 있는 소재를 개발하여 공동으로 출판하자는 점이며, 셋째로는 이들 문제를 지속적으로 연구할 수 있는 인재양성을 위한 기금모금과 기지를 마련하자는 점이었다. 물론 이러한 제안이 현실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많은 곤란과 장애가 있을 것으로 점쳐진다 하더라도 이러한 거시적인 안목을 갖고 국제적인 출판 협력을 도모해야 한다는 시각은 이 시대에서 단연히 돋보이는 문제 제기라고 평가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 《출판문화 발전을 위한 한중일 출판교류》는 범우 선생의 시대적 요구와 미래지향적인 차원에서 행해온 국제출판교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범우 선생의 국제출판교류에 대한 사상과 활동, 한·중·일 삼국의 출판교류에 대한 시각, 동아시아 출판계의 교류와 협력에 대한 전범(典範)적인 활동, 동아시아 출판교류회의 설립 필요성, 세계 출판계의 범우 선생에 대한 평가와 기대” 등을 중심으로 서술하고자 하며, 이를 위해서 지금까지 범우 선생과 함께 국제교류를 옆에서 지켜본 저자의 경험과 기록 그리고 범우 선생께서 직접 작성하신 국제교류 일지와 저서를 기본으로 해서 분석하고, 동시에 각국에서의 그에 대한 평가 및 그에 대한 국제출판계 인사들의 인터뷰 취재록 등을 들여다보고자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를 통해 범우 선생이 추구했던 국제출판교류의 목적과 이를 실천하기 위해 매진해왔던 역정 등을 분석하여 그의 국제출판교류에 대한 시각과 관점이 어떤 것이었는가를 살펴보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247688956,"sku":"9788963653600","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653600.jpg?v=1776348360"},{"product_id":"book-9788989420873","title":"만만한 출판제작","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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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출판학회(CAPSO)’로 외연을 확장하면서 미디어 중심의 전자책 연구를 전개했고, 2006년에는 ‘한국콘텐츠출판학회’를 창립하여 연구의 무게중심을 콘텐츠로 옮겼습니다. 2011년에는 ‘한국전자출판교육원’을 설립하여 지금까지 출판편집학 이론 및 실기 교육과 연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급변하는 통신환경에 따라 출판문화산업도 출판콘텐츠를 발견하는 것보다 데이터나 정보와 지식을 얼마나 잘 편집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느냐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한국전자출판교육원에서도 이러한 현실을 감안하여 2018년에 ‘한국편집학회’를 창립하여 출판편집학의 미디어 지형도를 연구하고 출판물의 킬러콘텐츠와 융합콘텐츠를 발전시키기 위한 심도깊은 연구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한국전자출판교육원에서는 그간의 연구성과를 출판물로 펴내기로 하고, 가장 먼저 지금까지의 전자출판 발전 과정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여 ‘한국 출판 이야기’를 펴냈습니다. 이 책은 제1부 전통출판과 전자출판, 제2부 출판과 문화, 제3부 한글과 활자, 제4부 전자출판의 발전 과정, 이렇게 네 개의 주제로 나눠 50개의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국 출판의 도전과 도약의 역사 속 선각자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면서 출판의 미래를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에 지금 여러분을 초대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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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예를 들어, 예술적인 실험을 위한 독창적인 저작물이나 사회 문제를 다룬 문화적인 비평 저작물 등을 출판할 수 있습니다. 이는 출판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높이며, 독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합니다.\u003cbr\u003e\n[자비출판, 반항해야 성공한다]는 고정된 의식을 깨트리면 이처럼 자비출판의 다양한 장점이 도사린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출간한 책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788299004,"sku":"979115634542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345428.jpg?v=1776380337"},{"product_id":"book-9791155351178","title":"출판사를 만들다 열린책들을 만들다(열린책들 아카이브 1)","description":"출판사 열린책들의 30년을 돌아보다!\u003cbr\u003e\n1986년 열린책들을 설립하고 지금까지 열심히 일구어 온 홍지웅 대표와 편집부가 함께 엮은 『출판사를 만들다 열린책들을 만들다』. 「열린책들 아카이브」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열린책들 편집부가 지난해 창립 30주년을 맞으며 그동안 꼼꼼하게 보관한 회사의 역사 자료들을 전체적으로 검토하면서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양한 매체에 홍지웅 대표가 직접 쓴 기고문을 비롯해 시인과 소설가 등 여러 저자가 열린책들을 지켜보고 글로 풀어낸 칼럼들, 그리고 출판사를 만든 후 지금까지 30년간 한국의 출판 현실에 대해 기자들과 솔직하게 나눈 인터뷰 등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제1장에서는 러시아 문학 출판의 험난한 외길을 걸었던 1989년부터 오늘의 출판인 본상의 추천사를 쓴 2016년까지 모두 27년간 홍지웅 대표가 직접 쓴 글을 모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장에서는 평소 열린책들을 애정 어린 눈으로 지켜본 소설가와 번역가들이 쓴 칼럼을 묶었다. 또 신문과 잡지, 웹진 등 수많은 매체에서 기자들과 나눈 대화는 제3장에서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시절에 매의 눈으로 잡아내어, 결국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외국 작가로 만든 베르나르 베르베르와의 인연 등 평소 열린책들에 관심 있었던 독자라면 마치 수수께끼 해설집을 보는 것처럼 쏠쏠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본 없이 출발한 출판사 열린책들이 전례 없는 방식으로 자리를 잡고 독자의 지지를 얻으며 성장하는 과정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는 이 책은 현재 출판계에서 일하는 편집자와 마케터뿐 아니라 앞으로 자신만의 출판사를 만들고 싶은 사람, 더 나아가 새로운 창업을 꿈꾸는 모두에게 적절한 조언이 되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566506236,"sku":"9791155351178","price":14.0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351178.jpg?v=1776383897"},{"product_id":"book-9791158543686","title":"다시, 지역출판이다","description":"\u003cp\u003e오직 지역출판사에서만 35년을 일한 저자가 지역출판에 대해 말한다. 출판사에 입사하던 당시의 출판 상황과 지역에서 출판 일을 하면서 느꼈던 생각과 바람, 지역출판사의 중요성과 역할, 지역출판사를 운영하면서 지역민들과 함께했던 다양한 독서운동 사례, 기억에 남는 책과 기획에 얽힌 이야기 등을 실었다. 지역에 좋은 출판사 하나가 있다는 것은 좋은 언론사나 대학이 있는 것과 같다는 저자의 신념이 그 행적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595243772,"sku":"979115854368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43686.jpg?v=1776384022"},{"product_id":"book-9791158545451","title":"다시, 지역출판이다(큰글자도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701477628,"sku":"979115854545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45451.jpg?v=1776384559"},{"product_id":"book-9791161825229","title":"출판업 창업자를 위한 종이책과 이북 전차책에 대한 시장 분석과 가이드","description":"한국의 종이책 신간 발매량이 일본에 육박한 \u003cbr\u003e\n수준에 이르렀다가 이제는 추월중이라고 한다\u003cbr\u003e\n원래는 한참 아래였는데 말이다 \u003cbr\u003e\n이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u003cbr\u003e\n우리도 이제는 컨텐츠 인프라 대국으로 \u003cbr\u003e\n치닫고 있다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런 변화의 시대에는 안전한 사업 \u003cbr\u003e\n그리고 안전한 사회도 없다 \u003cbr\u003e\n물들어올 때 노를 저어야 하고 \u003cbr\u003e\n인프라를 다지지 않으면 안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컨텐츠업의 기본이 출판이기에 출판에 대한 \u003cbr\u003e\n과거와 현재의 틀에 대해서 이해함은 \u003cbr\u003e\n완전히 필수사항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087910652,"sku":"9791161825229","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825229.jpg?v=1776386989"},{"product_id":"book-9791168230019","title":"어디서 어떻게 책 만들기","description":"책 제작 교과서 『책 잘 만드는 책』의 최종 개정 『어디서 어떻게 책 만들기』\u003cbr\u003e\n이 책 『어디서 어떻게 책 만들기』는 출판 관련 학과에서 교재로 가장 많이 사용되었고, 출판 실무자들 사이에서 바이블로 불리는 『책 잘 만드는 책』의 개정판 도서다. 풍부한 현장 정보와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담은 이 책은 이론과 실제를 모두 다뤄 출판 제작의 전 과정을 숙지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책은 종이 선정부터 인쇄 방법, 다양한 제책의 예시, 가공 방법, 제작비 산출처럼 출판의 전 과정을 순서대로 제시했다. 한 권의 책으로 책 만드는 프로세스뿐 아니라 고려해야 할 사항을 체크리스트로도 정리해 제시했다.\u003cbr\u003e\n최종 개정판인 이 책은 빠르게 변한 출판 현장과 실무 부분에서 부족했던 정보들을 다시 추가하고 다듬어서 완성했다. 실제 출판사에서 거래하고 있는 거래처의 정보를 수록하는 등 출판사 내부의 생생한 정보도 담았다. 특별히 이번 개정에서는 부록에 안그라픽스 출판사에 출판 실무 프로세스와 더불어 실제로 사용하는 출간 기획서, 발주서, 보도자료, 쪽배열표 양식 등을 출판 실무 프로세스에 실어두었다. 책에서는 이러한 양식의 실제 사용 예와 더불어 QR 코드를 통해 자유롭게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005709564,"sku":"9791168230019","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230019.jpg?v=1776391636"},{"product_id":"book-9791169570985","title":"자비출판 책 내는 법","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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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과 장점을 살려 나아가야 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표적인 국내외 책축제와 도서전을 통해 출판의 활성화 방안을 강구해 볼 수 있다. 대구출판산업지원센터는 대구 출판인쇄산업의 브레인이자 심장의 역할을 하는 중추 사령탑이다. 명품 책축제를 기획해 대구의 우수한 출판문화를 알리는 첨병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 해외 선진국의 출판 인재양성 과정과 시스템을 통해 지속가능한 출판문화를 살려 나가는 해법을 찾아보았다. 그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돋보이는 출판인쇄 관련 문화공간, 즉 서점이나 도서관의 우수 사례를 통해 독창적인 도서관이나 서점의 아이디어를 찾아보았다. 특히 한국은 작은도서관이나 기적의 도서관 같은 성공 사례가 무수히 많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발간한 〈2017년도 상반기 KPIPA 출판산업 동향〉〉에 따르면, 실적이 있는 출판사 수는 전체 5,754개로 이 중 1종 이상 출간한 출판사는 2,306개로 40.1%, 5종 이하를 출간한 출판사 비율은 4,357개로 75.7%였다. 하지만 하루에도 얼마나 많은 출판사가 탄생하고 소멸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지자체에 출판 등록을 하는 대부분의 출판사는 분명 1인출판사로 시작해서 소기업에서 중기업으로 성장하거나 혹은 실적이 없어 결국 소멸하거나 폐업으로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출판사의 창업에서 폐업까지 출판사의 라이프 라인을 알 수 없으며, 1인출판사의 1년에 출간하는 책의 종수와 매출을 알 수 없는 한계를 안고 있다. 이러한 불확실성을 해외 시장 개척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얻을 수 있다고 본다. K팝이 전 세계를 주름잡고 있듯이 K출판이 전 세계에서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한 미래의 희망을 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397287164,"sku":"9791185006284","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006284.jpg?v=1776393101"},{"product_id":"book-9791168610873","title":"기록을 찍는 사람들","description":"기록을 찍고 기억을 새긴\u003cbr\u003e\n골목의 풍경 사람의 향기\u003cbr\u003e\n\u003cbr\u003e\n기록되지 않은, 기록을 찍는 사람들의 이야기\u003cbr\u003e\n우리가 흔하게 접하는 한 권의 책, 한 장의 유인물, 하나의 작은 스티커는 어떤 과정과 사람들을 거쳐 우리의 손안에 도달할까? 대구의 한 인쇄골목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역사를 다룬 『기록을 찍는 사람들』은 그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다.\u003cbr\u003e\n대구 중구 남산동, 이곳에는 기록을 찍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모인 인쇄골목이 자리하고 있다. 밤낮이고 종이 찍는 소리가 끊이질 않던 이 골목은 디지털 시대 도래 이후 출판, 인쇄가 사양산업에 접어들며 그 소리가 잦아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인쇄골목에서는 여전히 종이 찍는 소리가 들려온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향수길과 인쇄골목은 서로 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한쪽은 근대의 깊은 정취가 흐르는 한적한 길이고, 다른 한쪽은 시끄럽고 바쁘게 돌아가는 생업의 현장이다. (중략) 시간이 흘러 현재가 추억이 되고 향수를 느낄 수 있을 때가 오면 사람들은 남산동을 어떻게 기억하고 있을까?” _「남산 100년 향수길과 인쇄골목」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쇄골목의 역사와 삶이 담겨 있는 이 책은 기록을 찍는 사람들을 기록하여, 기록되지 않았던 인쇄골목 사람들의 이야기를 유심히 들여다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9817110780,"sku":"979116861087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610873.jpg?v=1776395553"},{"product_id":"book-9791170856894","title":"자비출판의 딜레마","description":"본 책은 ‘1천만 원 자비출판의 허와 실’이란 제목으로 2023년 2월에 2시간 특강한 내용을 엮은 것입니다. 그래서 문구가 구어체고 수업을 들었으면 더 생생한 내용도 있습니다. 기존 큰 출판사와 계약을 맺고 등단하는 방법이 좋긴 한데, 다수의 작가님들에겐 쉽지 않습니다. 이건 글의 품질과 별개로 운도 좀 따라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많은 분들이 자비출판을 고려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직접 출판사를 차리고 종이책을 인쇄해서 서점에 유통시키는 것이죠. 저희는 자비출판을 결정하기 전에 한 번 더 심사숙고하여 더 좋은 결정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자 이 책을 썼습니다. 1,000만원 외에도 눈에 보이지 않는 비용까지 생각하면 좋은 의사결정이 작가님 개인은 물론 사회적 손실도 줄여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희가 전자책 출판 및 유통 사업을 하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전자책에 대해 우호적인 내용으로 구성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실은 그 반대입니다. 출판 관련 경험을 쌓다 보니 전자책 출판이 더 낫다는 판단을 먼저 했고, ‘작가와’서비스 결정은 한참 후에 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012866812,"sku":"9791170856894","price":12.1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856894.jpg?v=1776396696"},{"product_id":"book-9791172637538","title":"바른북스 출판사, 실전출판 안내서","description":"누적 출간 3,000종, 분야별 베스트셀러 다수 출판·보유\u003cbr\u003e\n세종도서, 문학나눔, 진중문고, 우수과학도서 등 국가사업 30종 선정\u003cbr\u003e\n독보적인 판매현황 확인 시스템 구축\u003cbr\u003e\n\u003cbr\u003e\n많은 저자들의 선택을 받아 온 중견 출판사 바른북스가\u003cbr\u003e\n예비 저자를 위해 직접 만든 실전출판 안내서!\u003cbr\u003e\n“출판 과정은 왜 이렇게 복잡할까요? 한눈에 알아보고 싶어요!”\u003cbr\u003e\n“자비출판, 반기획출판, 기획출판, 독립출판…. 내 원고에는 어떤 출판 방식이 어울릴까요?”\u003cbr\u003e\n“출간기획서, 어떻게 작성하면 출판사에서 눈여겨볼까요?”\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이 찾아 헤매던 모든 출판 정보가 이 한 권에!\u003cbr\u003e\n\u003cbr\u003e\n훌륭한 이력과 풍부한 경험을 가진 작가만이 책을 쓸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 누구나 책을 출판할 수 있는 1인 1 출판의 자기 PR 시대. 잘 만든 책 한 권은 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최적의 수단이자 나를 표현할 수 있는 확실한 마케팅 도구다. 하지만 글쓰기와 책쓰기는 엄연히 다르다. 글쓰기가 ‘마음’으로만 되는 일이라면, 책쓰기는 ‘행동’으로 행하는 일이다. 무언가를 만들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는 건 쉽지만, 막상 행동하기란 쉽지 않다. 글을 쓰기 전 구상했던 내용은 왜 그대로 나타나지 않는지, 글을 쓰는 중에도 내가 가는 길이 맞는지 의문이 들기도 할 것이다. 이런 어려움이 생기는 이유는 책쓰기에 정해진 정답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답이 없을 뿐, 책쓰기를 위한 가이드라인까지 없는 것은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이드라인 없이 책을 출간하고자 하면 어려움에 부딪힐 수밖에 없다. 그래서 많은 예비 저자들은 물음표를 단 채 원고 투고를 망설인다. ‘내 원고가 부족하지는 않을까?’ ‘어떤 출판사에 원고를 투고해야 하지?’ ‘전반적인 출판 과정이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까?’ ‘출판 상담에서는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까?’ 이 수많은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기 위해 《바른북스 출판사, 실전출판 안내서》가 탄생했다. 저자의 마음을 구구절절 이해하고 있는 바른북스 출판사 임직원들이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을 따라 한 문장 한 문장 글을 이어 가다 보면 어느새 당신의 책 한 권이 완성되어 있을 것이다. 책을 쓰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품고 있는 분들에게는 작가의 길로 가는 지침서가, 이미 원고를 쓰고 있는 분들에게는 완성도 있는 출간을 위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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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생애 첫 책으로 끝나는 게 아닌, 두 번째, 세 번째 책 등 ‘다음 출판(Afterbook)’으로 나아가고자 한다면 지금, 『Good Afterbook』을 펼쳐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813482236,"sku":"9791192159072","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159072.jpg?v=1776411066"},{"product_id":"book-9791198873378","title":"끝, 책","description":"큰따옴표 없이, 서로가 서로에게 파문을 일으켜, 파동 간 무수한 간섭 속에서, 동심원들의 소유권을 무력화해 달라고\u003cbr\u003e\n사라진 출판사는 어디로 돌아갈까. 대형 출판사의 인하우스 디자이너는 독립 후 어떤 행보를 걸을까. 편집자 출신 코미디언 겸 소설가와 디자이너 출신 그림책 작가는 ‘책의 끝’을 어떻게 바라볼까. 자신의 첫 책이 절판될 뻔했던 작가는 어떤 자세로 시간을 견딜까. 한국 최초의 출판사 운영자의 후손은 어떤 책을 만들고 있을까. 작가와 함께, 또 독자와 함께 ‘빈자리’를 지켜 내려는 편집자의 분투는 어떤 양상일까. 자신이 운영하는 출판사의 끝을 계속 고민하고 실천하는 이의 생각은 어떠할까. 『끝, 책: 결국 사라지겠지만 결코 사그라지지 않는 찰나에 대하여』(이하 『끝, 책』)는 이러한 궁금증에서 시작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쉽게 예상할 수 있듯이, 『끝, 책』은 단순히 폐업·창업·전업 혹은 절판·복간 이야기로 끝나지 않는다. 각기 다른 경로로 책과 마주하고, 떠났다가도 다시 돌아오고, 각자의 방식으로 ‘마지막’을 견뎌 내는 출판 현장 사람들의 내밀한 사연들이 얽힌다. 주목할 점은, 이 책이 ‘인터뷰이보다 인터뷰어가 더 중요한 인터뷰집’이라는 점이다. 기존의 일문일답, 인터뷰이 중심 인터뷰에서 벗어나, 인터뷰어의 시선·해석·감정이 전면으로 떠오른다. 인터뷰이의 발화가 흐릿하거나 겹치는 디자인 혹은 아예 과감하게 먹칠하는 실험적 디자인 역시,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간섭, 대화 이후의 여운 그 자체’를 노린 시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끝, 책』은 출판사 간 협업·연대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출판공동체 편않과 출판사 핌의 공동 기획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표지와 판권면에도 이 사실을 명기했다. 또한 그동안 ‘저널리즘’을 함께 공부하고 고민했던 세미나(저멀리즘 세미나) 동학들도 집필에 참여함으로써, ‘공동체로서의 출판 과정’을 구현하려고 했다. 이렇게 다양한 필자들이 각기 다른 문체와 관점을 가진 채 대화에 참여하고, 그 다성(多聲)적인 대화가 편집 디자인의 실험적 기법과 결합된다. 덕분에 이 책의 본문은 마치 ‘여러 파동이 부딪히며 생성되는 동심원’처럼 읽히기도 한다. 실제로 인터뷰어와 인터뷰이가 서로의 말에 교차로 간섭하거나, 어느 한쪽의 요구에 따라 문장이 지워지기도 하는 등, 우리의 관계 혹은 우리의 자리의 불투명하고도 불완전한 순간들이 있는 그대로 드러난다. 결국 우리는 타자와의 사이 어드메에서만 존재할 수 있음을, 드러내고 싶었는지도 모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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