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경제\/경영 \u003e 경제일반 \u003e 경제비평","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55424896","title":"경제의 창으로 보는 세상","description":"\u003cp\u003e[경제의 창으로 보는 세상]은 25년여를 경제기자로 활동해 온 매일경제 윤경호 논설위원의 칼럼을 엮은 책이다. 저자는 기자로서의 사명감으로 일선 현장에서 바라본 한국 사회의 면면을 가차 없이 파헤친다. 책은 단지 한국의 정치, 경제, 문화 각각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지는 않는다. 이 셋을 하나로 연결해 일맥상통하는 핵심을 건드린다는 점에서 이 책의 진가가 발휘된다. 또 우리 사회와 경제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대안과 가능성을 책 곳곳에서 제시하고 있다. 변하지 않을 듯 보이지만 더 나은 대한민국을 위해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는 사람과 행동하는 사람들로 인해 우리 사회가 더 나아질 수 있다는 긍정의 메시지를 전달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8718716,"sku":"979115542489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424896.jpg?v=1776013192"},{"product_id":"book-9791186861097","title":"장영철의 경제직언","description":"이 책은 급속하게 발전한 우리경제가 최근 전환기를 맞아 경쟁력이 급속하게 추락하고 있는 이유가 경제정책의 실패로 경제를 이끌어 왔던 경제하려는 마인드가 크게 약화된 점을 지적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과거 국가만능의 계획경제를 채택한 사회주의 국가들의 몰락과정을 지켜본 저자는 우리 경제를 발전시키는 원동력은 자유 시장경제체제라는 점을 확신하고 있어 최근 우리나라에서 벌어지고 있는 개인의 경제적 자유를 제약하는 반시장 정책의 폐해를 국민에게 소상히 알리고 싶은 차원에서 글을 쓴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념이 앞서가는 우리나라에서 현실을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하는 것은 그다지 쉬운 일은 아니지만, 누군가는 병들어가고 있는 우리경제의 어려운 현실을 말하는 용기가 필요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장영철의 경제직언'은 현실을 직시하고 어느편이든 상관없이 잘한 것은 잘 했다고 칭찬하고, 잘못한 것은 올바르게 고치자고 직언하는 것이 난기류에 빠져있는 우리경제를 탈출시키는 데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출발하였다. 상대방을 배려하면서도 수준 높게 직언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질 때 우리 사회는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도약할 것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저자의 다양한 관심과 직언이 우리 경제의 발전에 기여가 되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25820412,"sku":"979118686109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61097.jpg?v=1776014837"},{"product_id":"book-9788964450802","title":"꼼수 경제학 비판(한국 신자유주의의)","description":"\u003cp\u003e『꼼수 경제학 비판』은 신자유주의 경제학이 재벌들의 이익을 옹호하면서 경제민주화와 복지국가에 반대하는 논리를 반박함으로써 한국 사회경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경제민주화와 복지국가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논리적이고 현실적으로 입증한다. 아울러 신자유주의 경제학을 구성하고 있는 노동시장 유연화, 작은 정부론, 민영화 등의 허구성을 폭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47290364,"sku":"978896445080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450802.jpg?v=1776017524"},{"product_id":"book-9791139219838","title":"경쟁할 자유","description":"‘경쟁’ 있는 곳에 자유가 있다.\u003cbr\u003e\n경쟁이 없으면 자유도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경쟁할 기회’를 차단하기 위한 경쟁\u003cbr\u003e\n시장 경쟁을 부당하게 제한하는 제도와 정책이 한국의 소득 격차와 저성장의 주요 원인이다. 자유로운 경쟁은 시장경제의 핵심이다. 하지만 우리의 각종 면허제도, 학벌사회, 연공급 등의 체계는 자유로운 경쟁을 심히 제한하고 차단하는 역할을 한다. 즉 한국 사회는 ‘경쟁이 치열한 것’이 아니라 ‘경쟁을 회피하려는 경쟁이 치열하다. 서구 주요국은 취업자의 30?40%가 대기업에 종사하는데 한국은 동 비율이 10%를 조금 넘는다. 한국의 대기업과 공공부문 정규직의 임금은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기타 종사자들의 임금은 그렇지 못하다. 저자는 각종 통계와 전문 연구 등을 통해 이러한 현상의 관련 실상을 조명하고 설명한다.\u003cbr\u003e\n소득 격차, 저성장 등의 문제는 소속과 지위가 아니라 하는 일만큼 보상받는 체제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이러한 일에 국회와 정부가 앞장서야 한다. 기득권자 소수가 아니라 시민 전체를 위한 제도와 정책을 만들고 실행해야 한다. 전반적으로 경쟁할 자유를 확대하는 방향의 변화가 필요하다. 그것은 국가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저자는 기업과 공공기관에서의 현장 경험, 중소기업 중심의 산업 정책 연구 등을 바탕으로 사회와 제도의 변화 방향을 모색하고 제안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30029564,"sku":"979113921983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9219838.jpg?v=1776017864"},{"product_id":"book-9788957693995","title":"주적은 불평등이다","description":"불평등 해결의 답은 정치에 있다!\u003cbr\u003e\n2017년 4월에 실시한 한 여론조사에서 우리 사회가 어떤 사회가 되길 바라냐는 물음에 70%가 넘는 사람들이 불평등의 문제를 지목했고, 대선 이후에도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갈등으로 ‘빈부 갈등’을 꼽을 만큼 대한민국의 불평등은 참담한 현실을 보여준다. 저자는 불평등이 우리나라 정치, 경제, 사회의 가장 큰 문제인 정도가 아니라 우리의 ‘주적’이라고까지 말한다. 불평등은 그저 우리 사회에 있는 여러 사회악 중 하나가 아니라 온갖 사회악의 원인이며 그것을 악화시키는 온상이라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불평등이 이렇게 해악을 일으킨다면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서야 하는 게 당연하다 그런데 그간 정부의 대응은 지지부진했다. 불평등에 대한 그릇된 견해가 불평등 완화 정책의 도입을 가로막았기 때문이다. 저자는 그런 대표적인 견해 6가지를 언급하고 이를 조목조목 반박하였다. 그리고 불평등 해결의 길로 정치를 제시하며 불평등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행동에 나설 것을 주문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98414332,"sku":"978895769399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693995.jpg?v=1776022134"},{"product_id":"book-9788980317684","title":"노동시장 개혁은 슈뢰더처럼, 대처처럼","description":"\u003cp\u003e한국경제는 노동시장 개혁을 하지 않고는 살아남기 어렵다. [노동시장 개혁은 슈뢰더처럼, 대처처럼]은 영국, 뉴질랜드, 아일랜드, 독일은 어떻게 노동시장 개혁에 성공했는지 살펴보고, 성공적 노동시장 개혁을 위한 9가지 제언을 들려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81219068,"sku":"978898031768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317684.jpg?v=1776022526"},{"product_id":"book-9788927811527","title":"지구 평화를 향한 탐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인류를 위한 평화로운 세계는 왜 필요한가?\u003cbr\u003e\n과학과 종교의 면면에서 두 거장이 나눈 \u003cbr\u003e\n지구 평화를 위협하는 문제와 해결책을 살펴보다!\u003cbr\u003e\n이 시대를 대표하는 세계적 평화운동가 이케다 다이사쿠와 평생을 핵무기 폐기와 전쟁 종식에 바친 핵물리학자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조지프 로트블랫(이하 로트블랫)의 대담집, 《지구 평화를 향한 탐구》가 출간됐다. 인류를 위한 평화로운 세계를 염원하는 두 거장이 과학과 종교의 면면에서 지구 평화를 위협하는 문제와 해결책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를 담아낸 책이다. 인류의 역사는 핵무기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지며, 핵무기로 인해 인류의 멸망이 시작되었다는 점에 상호 동의하며, 핵무기 폐기에 평생을 바친 로트블랫 박사의 일대기를 대담을 통해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u003cbr\u003e\n 1908년 바르샤바 태생의 핵물리학자인 로트블랫 박사는 미국 정부의 원폭 개발 프로젝트인 ‘맨해튼계획’에 참여했으나, 나치와 독일이 원폭을 제조하지 않는 것을 알게 된 후 동계획에서 이탈하여 러셀·아인슈타인 선언 발표에 진력하는 등 핵무기 폐절 운동을 추진했다. 1995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하며 자신의 남은 인생을 핵무기 폐기와 전쟁 없는 세계를 위해 바쳤다. \u003cbr\u003e\n 이케다 다이사쿠는 서문을 통해 “세계의 수많은 청년들이 이 책을 통해 로트블랫 박사의 숭고한 생애를 그리며 ‘핵무기와 전쟁이 없는 세계’의 건설이라는 미증유의 도전을 향해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2005년 8월에 런던에서 서거한 로트블랫 박사는 이 대담집의 서문에서 “이케다 다이사쿠 회장과 함께 협력하여 완성한 이 대담집을 통해 인류가 공유하는 인간성을 상기시키고, 지구 규모의 안전보장에 필요한 방법과 인류에 대한 충성심을 모두 몸에 익히기 위함을 바랐다”고 강조했다. \u003cbr\u003e\n 대담을 나눈 두 저자는 지구와 인류의 평화를 위협하는 수많은 사회의 갈등과 대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모든 국면에서 대화를 통한 이해와 조화가 필요하다고 이야기한다. 서로 의견 차이가 있더라도 장기적인 인류의 공생이라는 측면에서 협조는 반드시 가능할 것이라는 이야기다. 또한 기술이 더욱 진보하는 국제사회에서 과학자들은 자신들의 창조성을 인류를 구원하는 자비심으로 연결할 수 있으며, 이는 더 나아가 참된 교육을 통해 후대 청년들에게도 이 같은 마음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32293372,"sku":"9788927811527","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7811527.jpg?v=1776042654"},{"product_id":"book-9788962381771","title":"한국의 졸부적 민족주의와 다문화주의(한국경제 학술총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1990년대 이후 한국의 전례 없는 경제적 성공은 이민자와 한국 산업 내의 외국인 노동자 수를 크게 증가시켰다. 이제 다문화 사회가 된 한국에서 외국인들과 ‘새로운’ 한국인들이 겪은 차별과 인종주의 경험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인종에 관한 한국의 담론들은 공통적으로 한국인의 동질성과 순혈 민족주의 이슈를 중심으로 전개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다문화주의에 대한 논의는 한국의 학문적 논의들과 정책적 틀은 물론, 다문화주의의 가장 근본적인 측면으로서 새로 온 사람들을 차별하기보다는 이들을 존중하는 수용국 국민들의 능력을 살펴볼 것을 요구한다. 이러한 관점에서, 인종차별에 대한 비판적 사실주의에 기초하여 한국 사회가 ‘새로운’ 또는 일시적인 한국인을 환영하지 못하게 만드는, 장기간 지속되어 온 제도적 요인들을 규명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상당한 분량의 뉴스 보도 자료들을 근거이론 방법론의 원칙에 따라 분류하고 체계적으로 분석한 결과는, 한국인들이 ‘외국인’을 대할 때 졸부적 민족주의와 순혈 민족주의가 광범위하게 행해지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신흥 산업국이자 고도성장국가로서, 한국 사회는 여전히 과도기에 있으며 출신 국가의 경제 발전의 수준에 따라 외국인을 대우하고 있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46301180,"sku":"9788962381771","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381771.jpg?v=1776043435"},{"product_id":"book-9788946039179","title":"민족주의는 더이상 진보가 아니다(이대근 교수의 수상\/평론집 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57163260,"sku":"9788946039179","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39179.jpg?v=1776044205"},{"product_id":"book-9791155425015","title":"우리 마음속 10적","description":"\u003cp\u003e〈매일경제〉가 대한민국 국민 1만 4천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한국이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시급히 바로잡아야 할 악습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힘 있는 사람이나 기업이 약한 상대방을 겁박하는 ‘갑질’이 1위로 꼽혔다. 또 대형 사업, 재난 등에 대한 ‘부실한 사후 평가’가 2위, 안전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안전불감증’도 선진국 진입을 가로막는 고질적 병폐 3위로 지적됐다. 이 책 《우리 마음속 10적》은 한국 사회에 만연한 비양심 고발 리포트다. 대한민국의 치부를 적나라하게 드러냄과 동시에 기본 에티켓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45677564,"sku":"979115542501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425015.jpg?v=1776044799"},{"product_id":"book-9788956055220","title":"한국 IT산업의 멸망","description":"진보는 IT에 있다!\u003cbr\u003e\n‘IT 강국’이라는 허울 뒤에 숨겨진 한국 IT산업의 진실을 파헤치는 『한국 IT산업의 멸망』. IT 붐이 일어났던 초창기부터 업계 최전선에서 엔지니어로 활약해온 저자가 인터넷, 모바일, 스마트TV에 걸쳐서 새로운 흐름에 뒤처진 한국의 문제점을 지적한다. 인터넷 업체는 국내시장 독점을 위해 세계 표준을 무시하여 스스로 수출을 포기했고, 이동통신사들은 음성통화로 얻는 이익을 위해 신기술 개척을 포기했다. IPTV 사업자는 발전된 기술을 이용해 일부러 품질을 떨어뜨리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한국 IT산업이 다시 도약하기 위한 여러 대안을 제시하고, 왜곡된 한국 IT산업 구조가 ‘개방과 표준’을 중요시한다면 다시 도약할 수 있다고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94632956,"sku":"978895605522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055220.jpg?v=1776044985"},{"product_id":"book-9788985989718","title":"개혁의 덫","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10728956,"sku":"9788985989718","price":1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5989718.jpg?v=1776046920"},{"product_id":"book-9788925555119","title":"삼성의 몰락","description":"이재용 부회장의 ‘포스트 이건희 시대’는 순조롭게 열릴 것인가?\u003cbr\u003e\n최근 삼성의 위기는 살얼음판 같은 스마트폰 시장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건희 회장의 ‘공백’이라는 변수와 맞물리면서 확대됐다. 이건희 회장의 와병은 사망에 준하는 상황으로 공식화된 분위기다. 삼성은 이제 경영권 승계의 수순을 밟아야 하며, 필요하다면 사회적 합의 과정도 이끌어내야 한다. 『삼성의 몰락』은 삼성자동차, 삼성중공업 등에서 산업분석가로 일했던 삼성맨 출신 칼럼니스트가 세간에 알려지지 않은 삼성가 뒷이야기를 바탕으로 삼성의 현재와 미래를 이야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2014년 여름 이건희 회장의 와병 이후 본격화되고 있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으로의 경영권 승계와 지배구조 개편을 둘러싼 논쟁, 스마트폰 이후 차세대 주력 사업의 부재와 중국 기업들의 저가폰 공세로 인한 경영 실적 악화 등 최근 불거져 나오는 삼성 위기론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파헤친다. 삼성의 내부 시스템과 기업문화, 일하는 방식은 물론 경영자들의 스타일 분석까지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이 자세히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33455100,"sku":"978892555511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55119.jpg?v=1776321641"},{"product_id":"book-9788931022940","title":"작은 것이 아름답다","description":"인간은 작은 존재이므로\u003cbr\u003e\n작은 것이 아름답다\u003cbr\u003e\n★★출간 20주년 기념 개정판\u003cbr\u003e\n★★법정 스님, 정희진, 조효제 강력 추천\u003cbr\u003e\n\u003cbr\u003e\n거대주의와 물질주의에 제동을 걸고 새로운 미래를 모색하다!\u003cbr\u003e\n환경, 경제, 국제 정치를 아우르는 우리 시대의 고전\u003cbr\u003e\n\u003cbr\u003e\n《작은 것이 아름답다》는 환경 운동사 최초의 총체적 사상가로 평가받는 E. F. 슈마허의 역작이다. 1973년 첫 출간된 이 책은 성장 지상주의에 사로잡힌 현대인에게 큰 충격을 주어 단숨에 시대의 문제작이 되었다. 모두가 자본주의 문명의 화려한 경관과 물질적 풍요를 동경할 때 그에 반기를 들며 ‘작고 소박한 것’의 가치를 역설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핵심은 거대주의와 물질주의 비판이다. 현대인에게 거대주의와 물질주의는 추구해야 할 이상일 뿐 아니라 모두가 내면화한 가치다. 현대인은 거대주의와 물질주의에 맞추어 자신의 행동과 사유를 조율했고 하루빨리 이들이 약속하는 장밋빛 미래를 달성하고자 노력했다. 그러나 우리가 거대주의와 물질주의의 이상에 가까워질수록 미처 예상하지 못한 문제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부자와 빈자, 도시와 농촌, 교육받은 자와 그렇지 못한 자의 격차가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벌어졌고, 여기에서 좌절, 소외, 절망, 범죄, 현실 도피, 정신적 죽음 등의 심각한 문제가 생겼다. 요컨대, 현대인은 완전히 ‘뿌리뽑힌’ 존재가 되었다는 것이 슈마허의 진단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제 우리에게 시급한 건 속도와 크기가 아닌 방향성이다. 산업의 이상이 생명을 배제하는 것이 되어버린 시대, 인간이 중심인 경제의 가능성을 상상한 슈마허의 사유는 여전히 빛난다. 거대주의와 물질주의가 횡행하는 한 인류는 슈마허의 통찰을 계속 필요로 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63216380,"sku":"978893102294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022940.jpg?v=1776322192"},{"product_id":"book-9788920007347","title":"살림 살이 경제학을 위하여","description":"돈벌이 경제학에서 살림\/살이 경제학으로!\u003cbr\u003e\n『살림 살이 경제학을 위하여』는 \u0026lt;거대한 전환\u0026gt;을 우리말로 옮겨 칼 폴라니 사상에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으며, 최근 \u0026lt;비그포르스 복지국가와 잠정적 유토피아\u0026gt;를 통해 복지국가의 정치경제학이라는 논의의 장을 연 홍기빈 글로벌정치경제연구소 소장이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새로운 경제학의 비전을 제시한 책이다. 저자는 ‘살림\/살이 경제학’의 흐름을 되짚으며 ‘살림\/살이 경제학’의 개념과 주류 경제학과의 차이 그리고 지향을 탐색한다. 이 흐름에는 철학자로서의 면모에만 주목해온 아리스토텔레스와 비주류 경제 사상가의 대표격인 소스타인 베블런, 칼 폴라니 등이 주요인물로 등장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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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들의 기준에 맞춰 움직이는 훌륭한 공무원들 덕분이었다. 그러나 10년 전부터 정치가 행정에 관여하기 시작하면서 서울은 돌이킬 수 없는 수준으로 망가져 버렸다. 많은 정치인들이 서울시장이라는 자리를 대통령이 되기 위한 지름길로 인식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에 저자는 이러한 문제들이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어떠한 문제를 일으켜 서울이라는 도시를 망가트리고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또한 망가져 가는 서울의 현실을 바라보기만 하는 것이 아닌, 어떻게 해야 서울이 변할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로운 땅, 360만 평 창조 프로젝트\u003cbr\u003e\n\u003cbr\u003e\n 서울은 사방이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분지 형태여서 도시가 확장할 여유 공간 자체에 한계가 있다. 평면적 확대의 한계는 입체적 확대로 이어졌고, 수많은 고층 빌딩들이 즐비하게 늘어나는 원인이 되었다. 빽빽한 건물들로 인해 서울의 공간은 부족하다. 공간의 확대가 있어야 개인 공간의 확대가 가능한 것이다. 이제 우리에게 남은 방법은 덜 가치 있는 공간을 더 가치 있는 공간으로 재창조하는 일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한강 주변으로 360만 평에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 있는 공간이 존재한다. 이 공간의 가치를 높여, 서울과 대한민국의 경제력을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서울 뉴 프론티어 프로젝트’로 불가능해 보였던 서울의 재창조가 시작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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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80252524796,"sku":"978896347446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474465.jpg?v=1776343074"},{"product_id":"book-9788962632514","title":"톱니바퀴와 괴물","description":"경제학은 문제인가, 해결책인가\u003cbr\u003e\n다이엔 코일의 《톱니바퀴와 괴물》은 이 질문에 답하는 책이다. 한마디로 경제학(자)은 문제로서 면모를 지니며 문제인 적도 없지 않지만, 해결책으로서 측면을 더 많이 가진다는 것이다. 저자는 경제학의 비생산적 습성에 대해서는 가차 없이 칼날을 들이대지만, 합리적인 경제학은 두둔한다. 2019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아브히지트 바네르지와 에스테르 뒤플로는 저서 《힘든 시대를 위한 좋은 경제학》에서 이렇게 말한다. “좋은 경제학만으로 우리를 구할 수는 없겠지만 좋은 경제학이 없다면 우리는 어제의 치명적인 실수를 반드시 반복하게 될 것이다. 무지·직관·이데올로기·관성이 결합해서 그럴듯해 보이고 많은 것을 약속해주는 듯하지만 결국에는 우리를 배신하게 될 답을 내놓게 되는 것이다.”(옮긴이의 글 중에서)\u003cbr\u003e\n이 말은 경제학이나 경제학자가 없는 것보다는 있는 게 낫다는 뜻이다. 저자의 독창적 통찰력이 번득이는 이 책 《톱니바퀴와 괴물》은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가 경제학이 디지털 기술을 비롯해 하루가 다르게 재편되는 미래 사회에 적응할 로드맵을 제공함으로써 21세기에 더없이 긍정적인 역할을 맡게 될 수 있음을 증명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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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를 진단하다!\u003cbr\u003e\n『그림자 경제학』은 2008 미국 발 경제위기의 실체를 다루고 있다. 미국의 서브프라임 사태, 두바이 모라토리엄, 그리스 등 유럽의 금융위기, 세계 경제위기의 중심에 있는 중국 경제의 기괴함, 그리고 경제의 근간이 무너지기 일보직전의 한국까지,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경제위기의 모습을 거시적 관점과 미시적 관점을 넘나들며 분석하였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세계 경제위기 대부분은 각국 정부의 고의적인 인플레이션 정책에서 비롯되었다고 지적한다. 이에 사회보장세·소득세·부동산 보유세 등을 올리는 획기적인 긴축 정책과 기업 고용 의무 강화, 실업자·비정규직 등에 대한 최저소득 지급 및 보장 조치 등의 실천적 대안을 함께 제시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417183996,"sku":"978896245059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450590.jpg?v=1776343852"},{"product_id":"book-9788965238935","title":"경제 민주화를 비판하다","description":"\u003cp\u003e『경제 민주화를 비판하다』는 지난 총선과 대선 과정에서 국민을 혼란스럽게 만들고 정치적 혼선을 만들어낸 장본인으로 서슴없이 ‘현실참여 대학교수와 지식인들’을 지목한다. 정치 계절이 오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이들은 “결코 책임지는 일이 없는, 책임에 관한 한 영원한 자유인들”이라고 저자는 단정한다. 문제는 이들에게 무대를 제공하는 정치인들에게도 있다. “일반적으로 사상이 빈곤하고, 지적 역량이 제한되어 있으며, 내실보다 겉모양을 중시하는 정치인들”이 이른바 ‘폴리페서’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이다. 이 같은 문제의식 아래 저자는 저명인사 4명(임현진, 김종인, 백낙청, 송호근)의 이름을 정면에서 거론하며 그 허위를 낱낱이 해부해 나간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455358716,"sku":"9788965238935","price":1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238935.jpg?v=1776344057"},{"product_id":"book-9788962381702","title":"경제사회의 이해와 비판(한국경제 학술총서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신고전파 경제학은 보편성을 지향하지만, 문제는 이론이 보편성을 가질수록 더 추상적이고 현실과 멀어질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빠르게 변하는 현실 세계를 위한 성공적인 모형은 내적으로 유연해야 하지만, 보편적 이론을 추구하는 경제학은 획일적인 틀을 제시하고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다.\u003cbr\u003e\n1970년대에 신고전파 경제학의 개인주의적 접근, 정학적 균형, 완벽한 합리성 등을 비판하는 다양한 이론이 등장하였다. 새로운 경제학은 경제학이 좀 더 개방적이고 다른 인접 학문의 이론과 직관을 수용하면서 소통할 것을 요구한다. 경제는 자연과는 다른 원리가 작용하며 명확한 인과관계에 의한 법칙을 따르지 않는다. 경제는 항상 변화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고도의 불확실성과 자기상관에 지배되고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경제는 독립적이지 않고 사회의 다른 영역과 상호작용을 하며 경제적 현상과 변화를 결정하는 것은 경제적 요인만이 아니다. 사회는 단순히 벽돌과 몰타르로 지은 빌딩과 같은 것이 아니라 제도가 서로 연관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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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과 직결되어 있으나 동떨어진 듯 느껴지는 기업 회계 부정 사건을 통해 ‘회계 민주화’, 나아가 경제 민주화로 향하는 길을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본문 중간중간 나오는 〈재밌는 회계살롱〉은 회계 문외한인 사람들도 유익하고 색다른 회계 상식을 맛볼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회계 교양서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48721660,"sku":"9788959406739","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406739.jpg?v=1776347223"},{"product_id":"book-9788967990299","title":"에듀푸어","description":"\u003cp\u003e『에듀푸어』는 과열된 ‘교육열’과 모순된 사회 구조로 인해 자녀 교육에 등골 휘는 부모들의 자화상이다. 자식 교육을 위해 부부가 생이별하고 노후 준비도 전혀 못하는 게 과연 옳은 것인지 질문을 던지며 자녀 교육과 노후 대비란 딜레마에 빠진 지금 현재 부모들에게 경각심을 울린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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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한국 경제는 분명한 위기 상황이지만 보수 언론이 지적하는 진단은 명백한 허위이며 그로 인해 오히려 우리 경제가 치러야 할 소모적 비용이 늘어나고 있고, 결국 더 큰 위기에 노출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지금은 국민의 불안을 통한 정치적 이익에 몰두할 때가 아니라 국민이 느끼는 체감 위기의 본질을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그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는 데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한국 경제가 떠안고 있는 긴급한 현안부터 미중 간 패권 갈등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경제 환경의 변화는 물론 4차 산업혁명 대응까지 탄탄한 경제 이론을 바탕으로 명쾌한 대안을 들려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414871292,"sku":"9788965708056","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708056.jpg?v=1776350096"},{"product_id":"book-9788974422875","title":"시장을 이길 정부는 없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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