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경제\/경영 \u003e 경제학 \u003e 경제학","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73576423","title":"뇌는 레저를 할 때 어떻게 변할까? 실무편","description":"골프장 경영의 생생한 현장 사례와 최신 뇌과학 이론, 진화심리학적 통찰을 연결하여, 고객의 무의식적 욕망을 자극하는 뉴로마케팅 전략과 신뢰 기반의 조직 관리법을 명쾌하게 제시한다.\u003cbr\u003e\n격동의 시대에 민주화 운동에 투신했던 청년, 최고 권력기관의 공무원을 거쳐 자본주의의 최전선인 골프장 CEO가 된 경영자. 이 책의 대표 저자인 그가 골프장이라는 미시적 공간을 통해 인간 본성과 비즈니스의 거대한 원리를 파헤친 역작 〈뇌는 레저를 할 때 어떻게 변할까?〉(이론편\/실전편)가 출간되었다.\u003cbr\u003e\n이 책은 단순한 골프장 경영 매뉴얼이 아니다. 저자는 골프장을 “인간의 욕망과 감정, 사회적 관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뇌의 실험실”로 정의한다. 그는 현장에서 목격한 수많은 성공과 실패, 갈등과 화해의 순간들을 뇌과학(Neuroscience)과 진화심리학(Evolutionary Psychology)의 렌즈로 분석하여,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경영’이 무엇인지에 대한 근원적인 해답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3786236,"sku":"9791173576423","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576423.jpg?v=1776013325"},{"product_id":"book-9791197632754","title":"AI 증강 리더십","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47325180,"sku":"9791197632754","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632754.jpg?v=1776013347"},{"product_id":"book-9791162821275","title":"경제학에서 묻고 싶은 질문으로 본 경제학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8793980,"sku":"9791162821275","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821275.jpg?v=1776013408"},{"product_id":"book-9791190238182","title":"디플레 전쟁","description":"전 세계가 놀랄 한국의 V자 경기회복을 기원하며…\u003cbr\u003e\n국내 최고 이코노미스트 홍춘욱의 \u003cbr\u003e\n디플레 위험을 이겨내는 투자법\u003cbr\u003e\n전 세계에 경기침체 위험이 닥쳤다! 한국은 이미 디플레 위험이 감지되고 있었고, 코로나19 쇼크가 그 방아쇠를 당겼다! 국내 최고의 이코노미스트인 저자 홍춘욱 박사는 『디플레 전쟁』에서 한국이 코로나19 쇼크로 인한 경기침체에서 빨리 벗어나려면, ‘효과가 검증된 경제정책만’을 쓰려는 집착에서 벗어나 지금 당장 돈을 푸는 강력한 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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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0269582588,"sku":"9791189607999","price":34.8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607999.jpg?v=1776014009"},{"product_id":"book-9791188982769","title":"이코노크러시","description":"주류 경제학계에 던지는\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참 경제학도들의 선전포고\u003cbr\u003e\n책 제목인 ‘이코노크러시(Econocracy)’가 무슨 뜻인지 제대로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저자들의 메시지를 얼추 파악할 수 있다. 이코노크러시란 ‘경제학이 통치하는 사회’를 뜻하는, 저자들이 만든 조어다. 2008년 세계금융위기 당시 성장기를 보낸 저자들은 경제학과 경제정책이 개인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엄청나다는 것을 절절하게 느꼈고, 그 경제학을 배우기 위해 대학에 입학했다. 하지만 대학에서 마주한 경제학은 상상했던 학문과 너무 달랐다. 대학에서 배운 경제학만으로는 세상을 이해하는데 별 도움이 되지 못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런 현상을 배태한 가장 중요한 원인의 하나로 이들은 신고전학파 경제학으로 불리는 주류 경제학파에 의한 경제학의 독점과 학문적 오만을 지목하며, 경제학민주주의와 경제교육개혁을 역설한다. 노암 촘스키와 장하준이 적극 추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3098492,"sku":"9791188982769","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982769.jpg?v=1776014231"},{"product_id":"book-9791163730156","title":"휴머노믹스","description":"경제학의 더 나은 미래를 약속하는 휴머노믹스와 자유\u003cbr\u003e\n휴머노믹스(humanomics)란 말은 2010년경 탁월한 실험 경제학자 바트 윌슨이 만든 용어다. 이 책에서는 2021년경 주류경제학에서 사용하는 모델, 수학, 통계, 실험 등을 수용하면서, 이를 인문학적 성찰과 방법론으로 보완하는 경제학을 지칭한다. 역사, 경제, 자유주의 분야에서 비평적인 학술 활동을 활발히 해온 경제사학자 디드러 낸슨 매클로스키는 더 나은 휴머노믹스와 휴머노믹스의 향상을 위해 사례와 세부 정보를 바탕으로 미래를 전망한다. 저자는 이해보다 관찰을 중시하는 오늘날의 신제도주의와 행동경제학에 반대하면서, 경제학에서 수학 외에 소설, 철학, 역사를 고려하는 휴머노믹스를 주창하는 한편, 경제학이 행동주의의 도그마를 넘어 인간의 행동을 종합적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결함’을 믿는 태도에는 분명하게 선을 긋고 제도의 미비점을 서둘러 찾느라 학문적 분석을 무시했다고 지적한다. 흥미를 돋우고 학자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시장에서 검증된 향상의 전 세계적 성공을 재확인하는 한편, 물질적 인센티브에서 인간의 역사, 도덕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실증적 조사가 발전해야 한다고 밝힌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휴머노믹스’라는 렌즈를 통해 학문적 연구를 발전시키기 위한 일련의 주장을 제시한다. 휴머노믹스는 경제학의 엄격한 도구에 주로 인문학에서 찾아볼 수 있는 비판적 시각 등 보다 인간적인 요소를 가미하는 분야다. 이 접근법의 선구자에는 ‘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 노벨상 수상자 버넌 스미스, 실험 경제학자 바트 윌슨 등이 있다. 매클로스키는 경제 행위자들이 효용 극대화를 시도할 뿐만 아니라 말의 힘과 같은 다른 요소에도 영향을 받는다는 주장을 설득력 있게 제기한다.” -THE(Times Higher Educa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4910460,"sku":"9791163730156","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730156.jpg?v=1776014466"},{"product_id":"book-9791157309849","title":"이성과 욕망(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5664124,"sku":"979115730984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309849.jpg?v=1776014466"},{"product_id":"book-9788991463035","title":"창조경제원리","description":"\u003cp\u003e창조경제원리에 대해 다룬 책. 창조경제의 시작과 변화, 그리고 창조경제 실체 구현을 통해 창출된 핵심지식자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1336956,"sku":"978899146303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463035.jpg?v=1776014760"},{"product_id":"book-9791156224358","title":"경제학(알기 쉬운)","description":"우리는 매일매일 무언가를 선택한다. 수험생들은 어느 대학을 목표로 공부할지, 취업 준비생들은 어떤 기업에 취업할지, 결혼을 앞둔 사람들은 누구와 언제 결혼할지 고민을 하고 그 과정에서 선택을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처럼 우리 인생에 큰 영향을 주는 결정도 있지만, 오늘 당장 점심은 무엇을 먹을지, 어떤 영화를 볼지 같은 사소한 선택들도 한다. 이러한 선택의 결과가 바로 우리의 오늘을 만들었고 오늘의 선택의 결과들이 모여서 우리의 내일의 결과를 만들 것이다. 경제학은 우리에게 어떠한 선택이 가장 최적의 선택인지를 알려주는 학문이다. 경제학을 알면 우리는 사소한 문제에서부터 인생의 전환점을 가져올 만한 중대사안까지 가장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 본 서는 선택을 하는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의사결정도구를 제공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추가로 본서를 통해서 우리는 세상을 알 수 있는 통찰력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선거철만 되면 모든 정치인들은 서민이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고 서민을 위한 정치를 한다고 공약해 왔다. 매번 같은 공약을 내걸고 그 공약을 실천하기로 약속한 정치인이 선거에 당선되지만 여전히 우리 주위에는 서민이 많이 존재한다. 정치인들이 거짓말을 하는 것인지? 서민이 살기 좋은 나라는 만드는 것이 풀기 불가능한 문제인지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부자증세를 우리는 늘 논의한다. 정말 부자가 더 많은 세금을 내야 정의로운 사회인지, 과연 그것만이 정말 우리 경제를 위한 길인지 이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다. 단지 부자라는 이유만으로 세금을 더 낸다면 다수의 가난한 사람에 의한 폭력이 아닐까? 부자입장에서 세금을 더 내고 가난한 사람의 입장에서 세금을 덜 내는 것이 왜 정치 쟁점이며 우리는 부지불식 간에 당연히 부자가 더 세금을 내야 한다고 믿어 왔는지 경제학을 통해서 알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본 서는 평소 우리가 궁금해하던 주제를 통해서 미시경제학, 거시경제학, 재정학, 국제경제학, 게임이론, 경제성장론까지 경제의 모든 부분을 저자의 에피소드와 사례를 통해서 재미있게 설명하였다. 4차 산업혁명의 중간에 서 있는 우리에게 본서는 우리에게 앞으로 우리가 갈 방향에 대해서 흥미로우면서도 진지하게 묻고 있고 그 길을 제시하고 있다. 『알기 쉬운 경제학』 한 권으로 독자들은 경제학의 모든 부분을 손쉽게 이해할 수 있고 나아가 인간에 대한 이해가 한층 더 깊어질 것으로 예상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9342076,"sku":"979115622435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224358.jpg?v=1776015017"},{"product_id":"book-9788946059405","title":"대안사회경제를 향한 여정(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사회과학연구 4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자본주의에 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다\u003cbr\u003e\n이 책은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사회과학연구총서 47번째 시리즈로 다양한 분야에서 자본주의의 문제점을 살피고 대안사회경제모델을 찾으려는 노력의 결과물이다. 2007~2009년 세계경제위기는 오늘날 자본주의체제의 근간을 흔들었다. 세계화로 국가 간 경쟁이 격화되었고, 계급 간의 갈등 또한 강화되었다. 이에 대해 많은 해결책이 제시되었지만 자본주의 사회체제의 작동 원리가 존재하는 이상, 이 해결책들은 단지 문제를 잠시 연기하거나 완화하는 것에 불과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라서 자본주의의 다양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고민이 필요하다. 그 출발은 대안사회경제모델 구축을 위한 준비 단계가 될 것이다. 이 작업을 함께한 여섯 명의 필자들은 각자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대안사회경제모델의 돌파구를 찾으려 한다. 다양한 연구 대상이 책의 통일성을 약화시키기도 하지만, 장점으로도 작용한다. 다양한 연구 대상을 관철하고 있는 대안사회경제모델의 이정표만큼은 놓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61209852,"sku":"9788946059405","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9405.jpg?v=1776015021"},{"product_id":"book-9791190400442","title":"기후를 위한 경제학","description":"기후위기 시대, 성장 중독에 빠진 경제를 바꾸고\u003cbr\u003e\n정의로운 분배개혁에 도전하는 생태경제학\u003cbr\u003e\n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어려운 도전 앞에 서 있다. 탄소문명과 성장의존 패러다임을 버리고 불평등의 굴레에서도 빠져나와야 한다. ‘정치적으로 불가능’할 정도로 어려운 과제다. 하지만 화석연료를 계속해서 태우고 경제 규모를 무한히 확대하는 가운데 불평등을 방치하는 것은 유한한 지구에서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자연은 우리와 타협하지 않기에 정치적 해결 말고는 다른 선택은 없다. 정치적으로 불가능한 것을 정치적으로 ‘불가피’하게 만드는 유일한 희망은 시민들의 간절한 요구와 행동이다.\u003cbr\u003e\n생태경제학은 그 시작부터 “지구 생태계 한계 안에서 인간의 경제가 존재해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해왔다. 이 책은 생태경제학이 기후와 생태 위기 대처를 위해 더 나은 해법을 찾는 데 도움을 주리라는 믿음 아래, 이 실천적 학문이 어떤 문제의식에서 출발했으며 기존 경제학과 어떻게 다른지를, 그리고 이 학문이 제시하는 주요 이론과 다양한 주장들, 나아가 특별한 정책 수단들이 무엇인지를 살펴본다. 이 책은 향후 한국 경제와 기후위기에 관한 더 많은 논쟁과 토론을 불러일으키고 더 나은 경제정책 설계와 기후대응 실천에 나서는 데 기여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76774652,"sku":"979119040044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400442.jpg?v=1776015123"},{"product_id":"book-9791185585239","title":"그래도 경제학이다","description":"\u003cp\u003e『그래도 경제학이다』는 경제학에 대한 찬양이자 비판이다. 경제학은 결정적이고 보편적인 답을 제공하지는 못하지만, 사회의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는 훌륭한 분석 도구를 제공한다. 그러나 매우 유연해야 하며 맥락을 중요시해야 하는 경제학의 속성은 어설픈 전문가의 손에서는 아킬레스건이 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3372924,"sku":"979118558523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585239.jpg?v=1776016007"},{"product_id":"book-9791189706982","title":"모두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기본소득","description":"“모두의 것을 모두에게” 기본소득은 왜 필요한가 \u003cbr\u003e\n… 원리부터 사회변화 예측까지, 기본소득의 ‘한국형 기본서’\u003cbr\u003e\n기본소득(Basic Income)이란 국가나 지자체가 구성원 모두에게 아무 조건 없이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소득을 말한다. 가난한 사람에게나 부자에게나 똑같은 액수를 지급하는 기본소득이 노동의욕과 생산성을 떨어뜨리지 않을지, 재원 조달은 가능할지, 기존 복지제도와 충돌은 없을지 논란도 많다. 하지만 지지론자들은 “어느 누구에게도 속하지 않는 모두의 것(공유부)을 모든 사람에게 배분하는 기본소득은 보편적이고 실질적인 경제적 자유를 보장하는 제도”라고 주장한다. 특히 4차 산업혁명으로 노동을 대체하는 자동화 경향과 ‘코로나 19’로 인한 환경위기 인식이 커지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기본소득이 대두되는 상황.  \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두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기본소득』은 최근 기본소득 논의를 촉발한 경기연구원을 비롯해 그동안 기본소득 도입과 이에 따른 경제적 효과를 연구해온 경제학자 및 경제정책 전문가들의 분야별 연구 성과를 집대성한 것이다. 우리 시대가 나아갈 방향으로 ‘기본소득’을 제시한 이 책은 그 개념과 사상적 배경, 쟁점뿐만 아니라 정책모형 설계와 법제화, 적정 기본소득액 추정과 재원 조달 방안 등 기본소득의 원리부터 실제 도입이 가져올 사회 변화 예측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연구 결과를 담았다. 기본소득 제도 마련의 정당성을 확립하고 해법을 찾기 위한 연구자들의 치열한 집념과 노력이 가감 없이 드러나는 ‘기본소득의 한국형 기본서’로 봄직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48642812,"sku":"9791189706982","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706982.jpg?v=1776016093"},{"product_id":"book-9791165218737","title":"1일 1장 뽑아 쓰는 냅킨 경제학","description":"자본주의 시대, 금융문맹에서 탈출하시겠습니까?\u003cbr\u003e\n미셜 오바마, 하버드대 교수, 뉴욕대 교수, 홍춘욱 박사 강력 추천!\u003cbr\u003e\n뉴스, 유튜브, SNS에서 경제, 재테크에 대한 내용들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이다. 인플레이션, 금리, 주식, 펀드, 연금… 자본주의 시대에 살면서 경제를 모른다는 건, 한국에 살면서 한글을 모르는 것과 다름없다. 이제는 필수로 알아야 할 경제상식을 쉽고 빠르게 공부하는 방법은 없을까? 경제용어를 공부하기 위해 사전을 찾아보면 오히려 긴 설명과 어려운 용어가 줄줄이 섞여 나와 쉽게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u003cbr\u003e\n이때 ≪1일 1장 뽑아 쓰는 냅킨 경제학≫이 도움을 줄 수 있다. 이 책은 필수개념부터 최신 용어를 뽑아 정리해 경제 기본지식을 마스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당장 경제뉴스를 보거나 사람들과 대화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실생활에서 많이 쓰는 단어부터 정리했다. 냅킨 딱 한 장의 일러스트로 설명해 텍스트보다 이미지에 익숙한 요즘 세대가 술술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부담스럽게 외우려 노력하지 않아도 경제원리가 머릿속에 저절로 저장된다.\u003cbr\u003e\n이제 막 경제공부를 시작하려는 사회초년생, 주식 열풍에 떠밀려 시작했지만 정작 그 원리를 모르는 초보투자자, 경제용어가 헷갈려 재테크에 번번이 실패하는 사람, 금융용어를 몰라 사람들과 대화하다 민망한 경험이 있던 사람까지 하루 딱 한 장씩 뽑아 읽고 금융문맹에서 탈출해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78428924,"sku":"9791165218737","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218737.jpg?v=1776016229"},{"product_id":"book-9788935669400","title":"우울한 경제학의 귀환","description":"두 경제학자가 말하는 ‘불평등’의 경제학\u003cbr\u003e\n『우울한 경제학의 귀환』은 불평등과 분배, 불평등과 성장의 문제에 관해 근본적인 질문들을 던진다. 왜 불평등이 문제가 되며 불평등이 초래하는 결과는 무엇인가? 불평등이 능력주의와 민주주의 등 사회적 가치를 해친다면 순수하게 경제적 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 두 저자는 《고용, 이자 및 화폐의 일반이론》에 나타난 케인스의 관점, 최근 IMF가 내놓은 연구 등 불평등이 경제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연구를 다양하게 소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014년 오스트리와 IMF 동료 경제학자 두 명이 내놓은 논문 「재분배, 불평등 그리고 성장」에 따르면 재분배와 성장은 상충하지 않는다. 또한 불평등한 사회는 성장 국면으로 접어들더라도 그것이 지속되는 기간이 짧다. 저자들은 불평등 악화가 금융위기 발생에도 일조했다고 논증한다.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담보하기 위해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분배를 개선해야 한다’는 임금주도 성장론의 주장에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35412476,"sku":"978893566940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669400.jpg?v=1776016501"},{"product_id":"book-9788987355207","title":"반대가 성공한 역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94689788,"sku":"9788987355207","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355207.jpg?v=1776016769"},{"product_id":"book-9788961310765","title":"석차경제 오징어게임의 경제학","description":"넷플릭스를 통해 세상을 강타한 ‘오징어 게임’은 사실 ‘제로섬 게임’이다. 내가 이기면 네가 지고 네가 이기면 내가 지는 그런 게임 말이다. 제로섬 게임은 두 개인, 두 기업 등 두 주체 간의 이기고 지는 게임이기도 하지만, 이기는 주체도 지는 주체도 여럿인 게임이기도 하다. 그래서 제로섬 게임에서는 주체들이 얻은 이익을 순서대로 줄을 세워 석차로 나타낼 수 있다. 이익의 양이 아니라 석차만이 의미가 있다.\u003cbr\u003e\n이 책에서 내가 주장하고 싶은 본질은 후반부의 대책 편에 있다. 혹시나 앞 편을 읽다가 후반부는 읽지 않으면 어쩌나 염려된다. 궁금하신 분들은 후반부터 읽어도 무방하겠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98359804,"sku":"978896131076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310765.jpg?v=1776016792"},{"product_id":"book-9791196220907","title":"가치기반 경제","description":"1. 서평 및 주요 내용\u003cbr\u003e\n\u003cbr\u003e\n ㆍ 사회적 성공을 위해 가족과의 저녁식사는 충분히 포기할 만한 가치를 가지고 있나?  지배 구조 문화에 따라 경제 사회 발전도 달라질까?  지역 문화 관광 산업 개발은 시장 메커니즘 방식으로 주도해야 할까? 이런 가치 판단 관련 질문에 답하기 위해 이 책은 가치 기반 접근법(value based approach)을 제시 한다. 가치 기반 접근법은 단순히 “금전적 수익”이라는 양적 가치뿐 만 아니라 “무엇이 중요한가”라는 질적 가치를 고민하게 해 주며, 시장기능(market mechanism)과 정부정책(government policy)에만 의지하던 기존의 전통 경제학적 통념과 달리 사회 문화적 차원의 다양한 판단 기준을 제시한다.  현대 경제 사회의 지속 가능 발전을 위해 질적 가치를 판단하고 관리하는 것은 필수이며, 이 책은 질적 가치 판단의 이론적 근거를 소개하고 실행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ㆍ 기존 주류 경제학의 가치 평가 기준은 시장기능과 정부기능을 기반으로 한다. 그러나 시장 기능과 정부 기능은 주로 정량적 방법을 통해 접근과 분석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을 뿐, 정성적 방법을 통한 본질적 가치를 평가 해야 한다는 학계의 요구는 끊임없이 제기 되고 있다. 본 저서는 이러한 요구에 대한 응답으로 기존의 시장 메커니즘과 정부 정책 기능에 사회(society), 가정(oikos), 문화(culture)라는3가지 측면(sphere)을 추가한 후, 이 3가지 측면을 더욱 비중 있게 소개한다. 가정 측면은 다른 4가지 측면의 근본(base)으로 작용하며, 문화 측면은 다른4가지 모든 측면을 포괄(encompassing)할 수 있는 입체적(a third dimension)특징을 가지고 있음을 조명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ㆍ 시장, 정부, 사회, 가정, 문화라는5개 측면(sphere)에 기반을 두는 가치 평가는 시장 기능과 정부 기능만을 고려한 기존의 가치 평가에 비해 더욱 본질적이고, 다각적이며, 입체적인 가치평가를 한다는 점에서 장점이다. 다만가정, 사회,  문화적 측면에서 평가되는 정성적 가치는unobservable 하면서도 경제 주체별로 주관성이 강하기 때문에 객관적 측정이 쉽지 않아 아직 토론이 성숙되지 않는 사회에서는 오히려 구성원간 분쟁의 소지가 될 수도 있다는 점도 감안해야 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 가치 기반 접근법이 한국 경제 사회로의 시사점\u003cbr\u003e\n\u003cbr\u003e\n ㆍ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양적 성장 모형에 기반하여 괄목할 성취를 이루어 냈다. 하지만 이러한 양적 성장을 위해 상대적으로 소외 되었던 질적 성장에 대한 관심이 최근 매우 높아지고 있다. 이제 대한민국은 질적 성장이 동반되지 않는 양적 성장은 한계에 봉착될 수 밖에 없으며, 결국 대한 민국 경제 사회의 지속 가능 발전이란 헛된 바램 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삶의 질(Quality of life)개선 “동반성장”등과 같은 시민 사회적 요구가 강력하게 표현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경제 사회의 질적 성장과 양적 성장의 동력을 마련하려고 노력 중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ㆍ 그렇다면 한국경제 사회의 질적 성장을 이루기 위한 실행방향성은 무엇일까? Klamer교수의 가치기반접근법은 이에 대한 해답이 될 수 있다. 지난 시간 과도한 노동시간 투입으로oikos가치가 무시되면서 경제 성장의 기반에 균열이 생기지는 않았는지, 금전적 수익성 만이 최우선으로 인식되는 사회적 분위기가 구성원간 신뢰도를 약화시키고 결국 성장동력을 훼손시키지는 않았는지, 기득권 추구 문화가 새로운 시장창출을 억제하고 경제사회를 노쇠화 시키지는 않았는지, 정부 정책 권력자의 사적 개입이 오히려 시장 실패를 증폭시키고 정책지원 기능 마저 왜곡시키지는 않았는지 등, 한국 경제 사회에서 시장, 정부, 가정, 사회, 문화의 훼손된 가치를 복원시키고 향후 이 5가지 측면의 가치가 모두 균형 있게 조화를 이루면서, 동시에 어느 한 쪽 측면 만이 지나치게exploit 되지 않도록 사회 구성원 전체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면 한국 사회 경제의 질적 성장을 위한 모멘텀이 마련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33257724,"sku":"979119622090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220907.jpg?v=1776016958"},{"product_id":"book-9788979660579","title":"21세기 대공황과 마르크스주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46642940,"sku":"978897966057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660579.jpg?v=1776017941"},{"product_id":"book-9791130320229","title":"수소경제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54048508,"sku":"9791130320229","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320229.jpg?v=1776017979"},{"product_id":"book-9791164841332","title":"라이브 경제학","description":"깊어지는 좌우 대립, 기업ㆍ자영업자 몰락… 위기의 한국경제 살릴 비책은?\u003cbr\u003e\n\u003cbr\u003e\n올드한 이론 버리고 최신 경제학으로 풀어야\u003cbr\u003e\n‘성장 vs 분배’ 늘 대립하는 커다란 두 단어, 어떤 게 우선시 되어야 할까? 아직까지도 풀지 못한 경제학의 숙제다. 여기서 많은 경제적 실험이 시작됐고, 자본주의에 대해서 수많은 갈래의 질문이 튀어나오고 있다. 심지어 맨큐 교수의 경제학 10대 원리도 통하지 않는 시대가 왔다. 양극화, 소득격차, 환경문제 등 많은 부작용이 생기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왜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 어느 하나만 강조해서는 안 된다. 문제를 직시하고 정확히 따져야 한다. 이 책에서는 현재 벌어지고 있는 치열한 문제들에 대한 정확한 답을 제시한다. 코로나 쇼크로 인한 빚잔치, 소득주도성장 정책 효과, 노동소득분배율 논란, 복지와 포퓰리즘 문제… 당신이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경제 이슈를 한 번에 풀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76920572,"sku":"979116484133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841332.jpg?v=1776018095"},{"product_id":"book-9791189143022","title":"팝업시티","description":"저성장 시대, 밀레니얼 세대는 어디에 머무는가?\u003cbr\u003e\n공유경제, ‘착한경제’가 아닌 저성장 시대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시스템으로 접근해야\u003cbr\u003e\n\u003cbr\u003e\n팝업시티, 유휴 공간을 잠시 ‘팝업’하여 이를 활용(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도시계획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공유경제가 이른바 ‘착한 경제’라든가 자본주의의 대안이라는 설명은 그럴 듯 해보이지만, 오해를 일으킬 수 있다. 공유경제는 저성장 시대에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경제 시스템의 한 형태라는 것이 훨씬 적절하다. 그리고 공유경제를 주도하는 것은 ‘밀레니얼’이며, 이를 가능케 하는 원천은 스마트 기술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980~2000년에 태어난 세대로, 밀레니얼이라 분류되는 젊은이들은 교외가 아닌 도심 안에 거주하면서 일하기를 원하고 있고, 리모트 워크(Remote Work)와 같은 문화가 확산되면서 재택근무도 늘고 있다. 아울러 원하는 지역에서 ‘한 달 살기’와 같은 수요가 나타나며 관광과 거주의 개념이 혼용되고 있는가 하면, 3D프린터 기술 등으로 인해 하드웨어 생산까지도 도심 내에서 가능한 사회로 조금씩 진입하고 있다. 용도의 혼합이 거세게 나타나고 있는데, 현행 도시계획 체계는 이 같은 변화의 흐름을 껴안을 수 있을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78755580,"sku":"979118914302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143022.jpg?v=1776018107"},{"product_id":"book-9788942000814","title":"대체로 해롭지 않은 이중차분법","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53532156,"sku":"9788942000814","price":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000814.jpg?v=1776018440"},{"product_id":"book-9791157411627","title":"경제민주주의 책임자본주의","description":"더 나은 자본주의, 경제민주주의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해관계자 모두를 위하는 책임자본주의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더불어 사는 경제논리를 설파하는 《경제민주주의 책임자본주의》가 현북스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저자 이상복 교수는 이 책에서 현재의 신자유주의 경제권력을 교체할 수 있는 대안들의 핵심원리로 민주적 가치와 공동체적 가치 등을 우선시하는 실질적 경제민주주의와 책임자본주의의 개념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경제민주주의는 더 나은 자본주의를 실현하고, 지속적인 경제 발전을 이루기 위한 조건입니다. 경제민주주의가 지향하는 바는 자본주의 경제체제를 민주화하고 합리화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경제민주주의는 경제를 인간에게 복무해야 할 수단으로 자리매김하는 데서 출발해야 합니다. 또한 재벌과 권력과 개혁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주제입니다. 개혁을 논하는 경우 재벌과 권력을 함께 논해야 하며, 권력을 논하는 경우 개혁과 재벌을 함께 논해야 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임자본주의는 ‘기업사회책임’에 기초해 주주, 노동자, 경영자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책임을 다하는 이해관계자중심주의에 기반합니다. 기업의 목적은 경쟁력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창조하는 데 있고, 이러한 목적은 주주, 노동자, 경영자 등 이해관계자들이 합심해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은 이해관계자 모두에게 책임을 져야 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86693372,"sku":"979115741162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411627.jpg?v=1776018575"},{"product_id":"book-9791188635016","title":"당신이 잔혹한 100명 마을에 산다면?","description":"『당신이 잔혹한 100명 마을에 산다면?』의 저자 에가미 오사무는 유명 스포츠 선수부터 잘나가는 CEO에 이르기까지 연봉 10억 원이 넘는 최상급 클라이언트를 50명 이상 집중 관리하는 최고 자산관리사 중 한 명이다. 오사무는 조금은 독특하고 특별한 자산관리사이자 금융전문가다. 어떤 면에서 독특하고 특별할까? ‘돈’에 관한 최고 전문가이면서 동시에 ‘돈의 무서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점에서 그렇다. 그가 돈에 관한 뛰어난 통찰력으로 무장하고 있으면서 동시에 ‘돈의 무서움’을 알게 된 데에는 어린 시절 ‘돈’으로 인해 겪은 불행한 인생 경험(물려받은 부채에 더해 설상가상 빚보증 등으로 누적된 30여 억의 부채를 감당하지 못해 그의 아버지가 자살한 일)과 그 후 인생길에서 만난 몇몇 멘토들의 영향이 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무튼, 그는 돈이 지닌 이중적이며 잔인할 정도로 냉혹한 속성을 정확히 간파하고 있으며, 그 복잡다단하고도 정교한 작동 메커니즘을 꿰뚫고 있다. 그는 우리가 발을 딛고 살아가는 21세기 자본주의사회가 오늘날 ‘잔혹한 100명 마을’이 되어버린 기저에 이러한 돈의 속상과 힘이 교묘하게 작용하고 있음을 안다. 그러므로 그는 우리가 이 ‘잔혹한 100명 마을’에서 지혜롭게 살아남으려면, 아니 한발 더 나아가 ‘잔혹한 100명 마을’을 ‘행복한 100명 마을’로 바꾸고 우리의 자녀와 후손에게 물려주려면 돈의 정체와 본질을 정확히 간파하고, 돈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조언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17298684,"sku":"979118863501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635016.jpg?v=1776018681"},{"product_id":"book-9788988964392","title":"99%를 위한 분수경제","description":"\u003cp\u003e몇몇 소수만 부자가 되고, 부자와 가난한 자 간의 소득격차는 점점 더 벌어지는 신자유주의적 시장경제는 결코 건강한 자본주의가 아니다. 경제 전체가 고르게 성장하고 사회구성원 모두가 행복해지는 것이야말로 진정으로 건전한 시장경제가 추구해야 할 미래다. 이 책의 저자는 말한다. 그런 미래를 위해서는 부자 중심의 경제론을 완전히 뒤바꿔야 한다고. 더는 1%에 매달리지 말고 99%의 서민과 중산층을 ‘먼저’ 잘살게 하여 그 힘이 분수처럼 위로 솟구쳐 경제 전체의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정부와 정치인, 정책 담당자들이 지혜를 짜내야 한다고. 그 답이 바로 ‘분수경제론’ 속에 있다고.\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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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지 형태는 지양하고자 했으며, 셋째, 가급적 한 학기 강의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전체를 14개의 장으로 구성하고자 했다. 마지막으로, 소비자문제와 시장경제, 그리고 관련 정책에 관심 있는 일반 독자에게도 유용한 다양한 정보를 가급적 많이 제시하고자 했다. 각 장의 주제에 관련된 흥미로운 뉴스나 참고할 만한 〈읽을거리〉와 사례 조사 등을 추가하고, 각 장 말미에는 참고문헌을 두어 관련 내용을 독자 스스로 참고해볼 수 있게 배려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29594620,"sku":"9791130309538","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309538.jpg?v=1776019184"},{"product_id":"book-9791130674537","title":"부자는 자본주의를 어떻게 읽는가","description":"“열심히 일한 당신, 왜 ‘부’와는 점점 멀어지는가?”\u003cbr\u003e\n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시장에서도\u003cbr\u003e\n부자의 안목을 내 것으로 만드는 자본주의 수업\u003cbr\u003e\n냉혹한 각자도생의 시대, 성실함만으로는 더 이상 부를 축적할 수 없는 모순된 구조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기획재정부, OECD, FTA, IMF, G20 등 시장 경제의 최전선을 누비며 굵직한 경제 정책을 이끌어온 조원경 교수가 부의 격차를 줄여줄 경제교양서 『부자는 자본주의를 어떻게 읽는가』를 출간했다. 스테이블코인부터 AI 버블론, 전 세계 관세 전쟁까지 최신 경제 트렌드를 바탕으로 자본의 흐름을 읽어내는 20가지 방법을 안내한다. 부자란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시장의 변화를 먼저 포착해 가장 빨리 행동한 사람’이다. 나만 뒤처진 것 같다는 불안함은 시장의 흐름을 제대로 읽는 감각을 통해 극복할 수 있다. 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가 “성공한 이들의 관점과 해석법부터 배우라”며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이 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부의 로드맵을 설계하고, 격변하는 시장 속에서 기회를 발견하는 날카로운 ‘부의 관점’을 얻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39457788,"sku":"9791130674537","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674537.jpg?v=1776019241"},{"product_id":"book-9788991071353","title":"경제교과서 살리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40932348,"sku":"978899107135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071353.jpg?v=1776019244"},{"product_id":"book-9788967350260","title":"혁신의 예언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퓰리처상 수상자 토머스 매크로가 해부하는 '혁신의 경제학자' 조지프 슘페터의 삶!\u003cbr\u003e\n우리가 경제학자 슘페터에게 오해하고 있었던 모든 것 『혁신의 예언자』. 이 책은 혁신, 창조적 파괴, 기업가정신 등 비즈니스의 의미와 자본주의의 본성에 대한 뛰어난 통찰을 남긴 경제학자 조지프 슘페터의 전기이다. 미국에서 존경받는 경영사가이자 퓰리처상 수상자인 저자 토머스 매크로는 슘페터가 남긴 수많은 편지, 강의록, 연설, 기사, 논문 등을 유심히 분석하면서 슘페터의 대표 저작을 둘러싼 비화, 슘페터 하면 떠오르는 개념이 나오게 된 연원, 그의 학문적 처세술과 쇼맨십 그리고 화려했던 사랑 이야기까지 슘페터의 모든 것을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슘페터의 경제학적 소견을 밝히는 것이 아니라, 그의 파란만장한 삶과 자본주의를 이해하고자 했던 숙명적 노력을 살펴본것이다. 슘페터의 개인적인 삶 속에서 오늘날까지 사람들에게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기업과 기업가정신의 의미, 경영 전략과 금융시장 그리고 신용창조의 중요성, 기술혁신과 창조적 파괴라는 슘페터를 대표하는 경제적 사유가 어떻게 나올 수 있었는지 당대의 사회적·문화적·정치적 요소를 함께 묶어 설명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49197820,"sku":"9788967350260","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0260.jpg?v=1776019808"},{"product_id":"book-9791186560211","title":"명견만리 1~4권 세트(전4권)","description":"\u003cp\u003e오늘날 가장 뜨겁고, 앞으로 인류에게 가장 중요하게 닥칠 문제들은 무엇일까? 또 기회는 어디에 있을까? 인구 변화, 일자리 소멸, 유전자 혁명, 새로운 소비 형태의 등장 등…. 가까운 일상의 풍경부터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하고 예상 못하는 이슈들까지, 지금 우리가 가져야 할 미래지식을 모두 담았다. 기존에 알던 예측과 법칙들을 뿌리부터 뒤흔드는 놀라운 통찰!\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16241148,"sku":"9791186560211","price":7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560211.jpg?v=1776020158"},{"product_id":"book-9788966221349","title":"경영학(동서양고전 한 줄)","description":"\u003cp\u003e『동서양고전 한 줄 경영학』은 한자 단어, 고사성어, 동음이의 한자어 등을 학습하기 위한 책이다. 경제 및 군사대국인 중국을 상대하기 위해서 중국어 습득이 필수가 된 현실을 지적하고, 선행학습으로 한자학습이 반드시 필요함을 강조한다. ‘천자문을 통해 배우는 경영·법률’이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70996476,"sku":"978896622134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6221349.jpg?v=1776020452"},{"product_id":"book-9788998766276","title":"본질적인 밀턴 프리드먼","description":"밀턴 프리드먼은 모든 시대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 중 한 사람이었다. 그는 경제확자들이 소비에 관해, 화폐에 관해, 안정화 정책에 관해, 그리고 실업에 관해 생각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었다. 그는 인간 행동에 관한 소수의 간단한 가정에 대해 입장을 분명히 밝히고 그다음 가차 없이 그것들의 논리적인 합의들을 추구하는 것의 효력을 보여주었다. 그는 자료를 해석하는 새로운 방식들을 개발하여 가르쳤고, 자기의 이론들을 복수의 이질적인 현상을 설명하는 그것들의 능력으로 검중했다. 그의 성공들은 눈부셨고 그의 기법들은 널리 모방되었다.\u003cbr\u003e\n그러나 프리드먼의 영향력은 경제확자들을 넘어 확대되었다. 일반 대중에게, 그는 경제적 및 개인적 자유에 대한 세계 일류의 옹호자였다.\u003cbr\u003e\n미국에서, 그는 징병을 끝내고, 교육 선택을 넓히며, 규제 환경을 바꾸는 것을 도왔다. 세계적으로, 거의 모든 중앙은행은 지금 프리드먼의 통찰들과 권고들에 근거를 둔 정책들을 따른다.\u003cbr\u003e\n이 책은 경제 이론, 경제 실무, 경제 정책, 그리고 경제를 읽고 쓰는 능력에 대한 프리드먼의 이례적인 공헌들을 짧게 요약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85774844,"sku":"978899876627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766276.jpg?v=1776020545"},{"product_id":"book-9788964140598","title":"세계화와 경제생활","description":"\u003cp\u003e울산대학교 경영대학 경영학부 교수 조석홍의 『세계화와 경제생활』. 저자가 경제학에 대해 강의해온 경험을 정리하여 저술한 것이다. 경제학을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받아들이도록 이끌고 있다. 아울러 세계화에 대해서 생각하게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29421820,"sku":"9788964140598","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140598.jpg?v=1776020786"},{"product_id":"book-9788984291119","title":"7천만의 시장경제 이야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37220604,"sku":"9788984291119","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291119.jpg?v=1776020831"},{"product_id":"book-9788970137520","title":"경제학 이야기(자본주의의 역사로 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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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ter 교수의 「범죄의 경제학」(The Economic of Crime: An Introduction to Rational Crime Analysis)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범죄와 처벌 분야의 경제학 연구를 소개한 책이다. 저자는 경제 이론과 실증적 증거를 결합하여, 사형제도, 형사사법 제도에서의 인종 차별, 총기 규제, 마약과의 전쟁, 벌금 대 자유형, 치안 정책, 망신 주기 처벌 등의 논쟁적 주제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있다. 또한 최근 주목받고 있는 행동경제학을 적용한 연구 사례를 별도의 장을 마련하여 간결하게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범죄의 경제학」은 경제학 지식이 없는 독자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서술되어 있다. 이 책은 범죄와 처벌에 관한 정책 논쟁에 관심이 있는 일반 독자와 전문가 모두에게 새로운 관점과 흥미로운 생각거리를 제공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88436988,"sku":"978896238183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381832.jpg?v=1776021055"},{"product_id":"book-9791191812435","title":"복잡계 네트워크 경제학","description":"본 책은 복잡하게 얽힌 현대의 경제 현상을 보다 잘 설명하는 새로운 경제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기존의 경제학은 이론적으로 체계가 잘 짜여져 있으나 현실의 경제 현상을 설명하는 데는 많은 가정들을 두고 있어 일정 한계를 지닌다. 기존 경제학은 복잡한 경제 현상을 미세한 요소로 분해하여 개별 요소의 원리를 밝히고, 이를 종합하여 전체를 파악하는 ‘요소 환원주의’에 기초한다. 소위 ‘전체는 부분의 총합’이라는 인식을 전제로 한다. 그러나 현실 경제는 이처럼 단순하지 않으며 전체는 부분의 총합보다 크며, 대상을 분할함으로써 결코 파악할 수 없는 부분이 많다. 현실 경제가 3차원 세계라면 경제이론은 2차원 세계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3차원 세계에 다가가기 위한 노력을 해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러한 노력은 다각도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본 『복잡계 네트워크 경제학(Complex System and Network Economics)』도 그 일환이다. 현실 경제와 경제이론의 주된 괴리는 주로 관계와 시간에서 비롯된다. 주류 경제이론은 경제주체들의 자유롭고 독립적인 행위를 전제로 경제 현상을 분석하는, 이른바 최적화 균형(optimization equilibrium)에서 출발한다. 최적화 균형은 기본적으로 단기와 장기에 동일하게 성립함으로써 시간에 대한 가역성(reversibility)뿐만 아니라 로컬과 글로벌, 미시와 거시 간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환원주의(reductionism) 입장을 취한다. 즉, 시공간을 초월하는 이데아 세계를 염두에 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현실 경제는 그리 깔끔하지 못해 단기와 장기, 로컬과 글로벌, 미시와 거시에 적용되는 원리가 항상 일치하지는 않는다. 그 주된 원인은 경제주체들 간 상호작용이 만들어 나가는 비선형성(nonlinearity)과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려는 자기조직화 과정(self-organization process)으로부터 창발되는 새로운 질서인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그러므로 현실 세계를 미시 세계로 분해하여 단순화할수록 현실 세계가 가졌던 중요한 성질들은 상실된다. 미시 세계의 질서로 거시 세계를 바라보면 사태를 온전하게 파악할 수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라서 본 책은 이미 이러한 문제의식으로 학문을 발전시켜온 네트워크 과학과 복잡계 과학을 경제학과 융합시켜 경제 현상을 있는 그대로 보고자 하는 노력들을 소개한다. 먼저 네트워크 경제에서는 네트워크 외부성이라는 관계적 요소를 도입하거나 비선형 동학 모델로 현실 경제에 가까이 가려는 시도, 즉 행위자 기반 시뮬레이션 모형(Agent-based Simulation Model), 진화론적 게임이론(Evolutionary Game Theory)을 소개한다. 네트워크 과학은 모든 사태를 노드와 링크라는 물리적 관계로 보고 그 원리를 파악한다. 구체적으로 네트워크 구조를 그래프 이론과 같은 수학적 방법론을 활용하여 관계의 양적·질적 측면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복잡계 과학은 개체 간 상호작용이 창발시키는 거시적 질서와 미시적 질서 간의 상호 역동성을 대상으로 시스템의 자기조직화 현상을 연구한다. 다분히 비환원주의적(non-reductionism)이고 전체적인 접근(holistic approach)을 취하여 여타 분야들보다 파격적인 면모를 보인다. 최근에 각광을 받고 있는 머신러닝, 딥러닝의 방법론으로 활발한 AI도 뇌신경 네트워크의 원리를 응용하여 기존 이론의 한계를 극복하고 현상을 있는 그대로 파악하려는 노력의 하나로 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본 책에서 제시하는 융합적 접근은 현재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현안들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는데도 매우 유용하다. 예를 들면, (i) 정보화 시대 이후 사회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는 격차와 불안정성 문제 (ii) 금융위기, 군중압사, 교통체증과 같은 시스템 리스크 (iii) 가짜 뉴스의 확산과 같은 정보폭포 현상이 일어나는 메커니즘 (iv) 연구개발 협력, 전략적 제휴와 같은 혁신 네트워크 활동 (v) 코로나 19와 같은 전염병 확산 메커니즘 (vi) 복잡한 세상에서의 집단지혜 구현 등과 같은 문제를 다루는데 그 효용성이 높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복잡계 네트워크 경제학』은 우리나라처럼 강하게 연결되어 있는 사회경제 시스템을 설명하는 데 많은 쓰임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령 최근의 전세 사기로 인한 피해가 늘어나고 있는 현상은 근본적으로 전세라는 우리나라 임대제도의 특수성에 기인하는 바가 크다. 전세 제도는 상당한 금액의 보증금으로 임대인과 임차인이 의존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거래가 성립되려면 임대인, 기존 임차인, 새로운 임차인의 시점이 일치해야 하며, 금액이 커서 거래가 성립되지 않으면 그 피해 규모가 상당한, 여러모로 위험성이 매우 높은 제도다. 말하자면 거래 당사자의 자유도가 낮고 서로 강하게 연결고리가 형성되어 있어 조그만 문제라 하더라도 연쇄적으로 확산되어 큰 질서가 무너지는 위험성을 안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비단 부동산 시장뿐만 아니라 우리나라는 경제사회의 특성상 시스템 리스크에 쉽게 노출되어 있다. 해외 의존적 경제구조, 수도권의 인구 집중, 유행에 민감한 소비 성향 등 사회 전반에 강한 연결고리로 얽혀 있어 널뛰기 하기 쉬운 구조다. 그만큼 폭등, 폭락의 경험을 더 빈번하게 경험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가 겪고 있는 오랜 구조적 문제들의 상당 부분이 바로 이러한 복잡계 네트워크 시스템이 스스로 창발시키는 질서들로부터 파생되고 있다. 변동성이 높은 시스템에서는 미시 차원의 미세한 움직임이 거대 질서를 변화시킬 만큼 휘발성이 높기 때문에 정책을 펼 때 한 번 더 생각하여, 해당 정책이 미칠 시스템적인 영향을 잘 고려해야 한다. 이러한 상호작용 메커니즘을 잘 살펴서 복잡하게 얽혀 있는 세상을 관통하는 시스템적 사고와 접근이 필요하다고 하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이 그동안 끊임없이 과학기술 문명을 발전시켜 온 결과 우리는 어느새 매우 복잡한 사회에 살고 있다. 너무 복잡하고 거미줄처럼 서로 얽혀 있어 우리가 의도하지 않은 일이 우리를 엄습하는 일이 자주 벌어진다. 때로는 그 의도하지 않았던 질서가 우리를 강하게 지배하여 통제 불가능한 상황이 벌어진다. 어떻게 해야 할지 속수무책일 때가 많다. 상당 부분은 사태의 메커니즘을 온전히 파악하지 못한 데서 비롯된다. 필자는 본 책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만들어가는 세상의 실상에 좀 더 가까이 가기를 원한다. 그래서 그 메커니즘을 제대로 이해해서 진정 실사구시(實事求是)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04886524,"sku":"9791191812435","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812435.jpg?v=1776021156"},{"product_id":"book-9788955016130","title":"투명한 사회에 이르는 길","description":"회계는 작성하려는 순간 자신의 욕망을 담으려는 작성자의 의도가 개입될 수 있습니다. 모든 현상을 100% 사실대로 기재하느냐, 거짓을 섞어서 기재하느냐는 작성자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회계는 어떨까요? 스위스의 국제경영개발연구원(IMD)은 2016년 한국의 회계투명성을 10점 만점에 4.2점으로 평가했습니다. 이는 대상 조사국 61개국 중 61위입니다. 1년이 지난 2017년, 63개국 중 63위로 여전히 최하위였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나라는 회계부정사건이 끊임없이 일어났고,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IMF 사태 이후부터 본다면 현대건설, 기아자동차, 대우, SK글로벌,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 중 분식회계가 없던 기업을 찾기가 더 쉬울 정도입니다. 우리나라의 성장은 한계에 이르고, 우리는 더는 전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두운 이면에서 발생한 문제점이 지속적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간과하고 있는 점은 가치를 상승시키기 위해서 미래현금흐름의 증가도 중요하지만, 불확실성을 줄이는 것도 중요한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회계정보의 불투명성은 곧 불확실성의 증가입니다. 기업이 공시한 수치를 투자자들이 믿지 못하고 일종의 확률분포처럼 생각한다면, 성장이 지속해서 되더라도 가치는 더 이상 오르지 않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리스크 관리 없이 양적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러한 배경에도 저자는 회계부정에 대한 해결책과 투명사회로의 전진에 대한 대중의 희망을 감지합니다. 그리고 투명성의 의미와 부정의 근본적 이유를 설파합니다. 특히 왜 우리나라에서 이런 현상이 유독 나타나는지 여러 가지 원인을 조사고, 동시에 투명성의 제고를 위해 나아갈 길을 제시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회계를 잘 모르는 독자를 위해 쓰였습니다. 독자의 흥미를 끌기 위해 많은 재미있는 글과 사례를 섞었습니다. 즉 독자들의 즐거운 독서를 이끌고, 나아가 무언가 회계정보와 회계투명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또한 회계정보이용자, 회계전문가 및 규제기관에도 도움이 되고자 저자뿐 아니라 다양한 전문가의 생각과 주장을 대변하고 저자의 새로운 각도를 반영하여 심도 있게 기술하고자 노력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회계는 실무의 학문입니다. 회계투명성 최하위는 바꾸어 말하면 회계불투명성, 즉 회계부정이 세계 1위라는 뜻입니다. 저자는 회계를 연구하는 학자로서 우리나라 투명성에 대한 문제의식을 느끼고 책임과 부끄러움을 느끼며 이 책을 썼습니다. 이 책은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부정의 여러 요소를 날카롭게 지적합니다. 또한 통렬한 반성과 새로운 시각을 반영한 제언을 통해 우리나라의 회계투명성을 개선하는 작은 단초가 되길 바랍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24645628,"sku":"9788955016130","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16130.jpg?v=1776021270"},{"product_id":"book-9788947545501","title":"소셜임팩트","description":"“사회적 평판이 기업의 미래를 좌우한다!”\u003cbr\u003e\n비즈니스를 뒤흔드는 거대한 변화, ‘소셜임팩트’\u003cbr\u003e\n기업의 다음 10년을 결정하는 메가트렌드는 이미 시작되었다!\u003cbr\u003e\n‘소셜임팩트(사회적 평판)’는 구글에서 검색결과가 약 17억 건이 나올 정도로 폭발적으로 회자되는 단어다. 두 가지 의미로 구성되는데 첫째, ‘조직, 지역, 세계에 긍정적 기여할 것’, 둘째는 ‘지속가능성이 있을 것’이다. 긍정적 영향이 장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개념은 UN을 중심으로 정립된 글로벌 어젠다 SDGs(지속가능한 발전)과 궤를 같이하고 있다. SDGs의 행동기간은 2030년까지로 유럽과 선진국을 중심으로 ‘유익한 기업, 목적을 가진 기업’이 될 것을 요구하며 비즈니스의 메가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에 이 책은 ‘소셜임팩트’의 관점에서 본 오늘날 소비자의 유형과 특징을 산업별로 분석하고 국내외 사회적 신뢰브랜드의 예시를 통해 향후 기업과 브랜드가 ‘지속가능하고 긍정적인’ 영향력을 어떻게 발현하고 소비자에게 전달할지 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아울러 소비자 1만 명이 선택한 48개 산업별 ‘사회적 신뢰 브랜드’를 소개하여 소비자들이 어느 브랜드(기업)의 소셜임팩트를 실제로 체감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50204668,"sku":"978894754550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7545501.jpg?v=1776021415"},{"product_id":"book-9791138842327","title":"돈과 삶의 예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57847548,"sku":"979113884232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8842327.jpg?v=1776021940"},{"product_id":"book-9791185136790","title":"화폐: 부채와 주권 사이의","description":"부채와 주권 사이에 위치하는 화폐\u003cbr\u003e\n돈(화폐)은 우리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다. 돈이 먼저인지, 삶이 먼저인지 의아할 만큼 물질화된 현대 세계에서 우리는 하루도 돈을 빼놓고 생각할 수 없는 삶을 살고 있다. 그만큼 익숙한 돈이기에 우리는 돈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u003cbr\u003e\n우리가 살아가며 맺고 있는 경제 관계의 매개체이며, 가치 측정의 단위로서 익숙한 돈이지만, 돈이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금이나 은과 같은 금속이었다가 지폐가 되고, 이제는 전자 화폐나 가상 화폐로 그 형태를 바꿔 나가기도 하고, 세상에 돈이 모자라도 문제가 되고 돈이 넘쳐나도 문제가 되며, 또 왜 중앙은행과 같은 기관이 생겨 돈의 흐름을 관리하는지, 그리고 왜 돈 문제로 세계적인 위기가 닥치는지 생각해 보면, 우리가 돈(화폐)에 대해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는지 궁금해지기도 한다. \u003cbr\u003e\n바로 이런 문제를 프랑스의 저명한 경제학자인 미셸 아글리에타가 페피타 울드 아메드, 장 프랑수아 퐁소와 함께 펴낸 『화폐: 부채와 주권 사이의』에서 역사와 철학, 경제 이론을 종횡으로 넘나들며 탐구하고 있다. 이 책이 주장하는 화폐는 부채와 주권 사이에 존재하는 것으로서, 역사를 통해 그렇게 형성되었고, 그런 것이기에 화폐가 제도적인 문제로서 나타난다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34721276,"sku":"979118513679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136790.jpg?v=1776022304"},{"product_id":"book-9791163400301","title":"경제학 진작 배울걸 그랬네","description":"경제학 일주일이면 족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간단하고 명료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루에 한 단락, 체계적으로! 경제학 분야의 흐름이 한눈에 쏙쏙!\u003cbr\u003e\n\u003cbr\u003e\n단, 한 권으로 인생에 꼭 필요한 지식세계로의 입문!\u003cbr\u003e\n\u003cbr\u003e\n실용적인 경제학 지식으로 내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인생의 방향을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경제학은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으로 중요하다. 인류의 대다수 행위는 이성과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본능이며 그 이면에는 순환의 실마리가 있기 때문이다. 경제학을 배우면 이해할 수 없는 경제행위에 맞닥뜨렸을 때 명석한 사고와 변별력을 가지고 이에 대해 논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경제학적 소양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일주일간의 학습을 기준으로 간략하면서도 핵심적인 내용만을 묶어 분류했다. 경제학의 기원, 발전, 이론과 인물 및 학과의 갈래 등을 배울 수 있으며, 매일 3분 리뷰를 통해 한 단원을 복습할 수 있다. 특히 ‘경제학으로 세계 바라보기’, ‘똑똑한 부동산 매매’ 단원을 추가하여, 경제학 지식의 응용과 함께 실질적으로 경제학이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몸소 느낄 수 있다. 시간이 부족하여 벼락치기로 이 책을 읽는 독자라도 단시간에 경제학의 큰 틀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51006972,"sku":"979116340030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400301.jpg?v=1776022383"},{"product_id":"book-9788971075166","title":"경제학과 철학과의 만남(2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64245244,"sku":"978897107516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075166.jpg?v=1776022447"},{"product_id":"book-9791199590335","title":"돈이 당신을 지켜주지 못할 때","description":"\u003cp\u003e\"통장에 찍힌 숫자가 '0'이 되는 날, 당신은 누구입니까?\" 기후위기, 기술실업, 시스템 붕괴의 시대 - 돈이 무력해지는 순간을 대비하는 인류의 새로운 생존 전략\n\u003cbr\u003e국가 시스템이 멈추고 전기가 끊기는 순간, 당신의 자산은 당신을 지켜줄 수 있을까? 도서출판 인생책방은 한글과컴퓨터 전 대표이사이자 SDX재단 이사장인 전하진 저자의 신간 [돈이 당신을 지켜주지 못할 때]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n\u003cbr\u003e이 책은 단순히 '돈이 사라지는 순간'이 아니라, 고도화된 시스템에 생존의 모든 기능을 맡긴 채 '스스로 살아갈 능력'을 거세당한 현대인의 위기를 진단한다. 저자는 지난 세기 인류를 지탱해온 '머니로직(Money Logic)' 즉 지배, 성장, 경쟁의 원리가 파산에 이르렀음을 선언하며, 그 대안으로 순환, 공존, 자율의 '살림로직(Salim Logic)'을 제시한다. \n\u003cbr\u003e책의 핵심은 거대 시스템에 의존하지 않고 개인과 지역 공동체가 생존에 필요한 자원을 스스로 확보하는 '생존 주권'의 회복이다. 저자는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으로 ▲내면 역량 SERA(Story, Empathy, Resilience, Achievement), ▲미래의 베이스캠프인 살림셀(Salim Cell), ▲AI가 대체할 수 없는 가치 노동인 Deep Job을 제안한다. \n\u003cbr\u003e특히 이 책은 관념적인 비평에 머물지 않는다. 20일간의 마이크로 실험을 통해 독자가 직접 '살림가(Salimist)'로 거듭날 수 있는 실천 가이드를 담고 있으며, 자본주의의 동력을 살림의 가치로 전환하는 '살림자본주의'라는 거대한 문명사적 비전을 설계한다. \n\u003cbr\u003e저자 전하진은 \"전환은 비용이 아니라, 당신과 당신의 아이들을 위해 들 수 있는 가장 확실하고 존엄한 보험\"이라며, \"이 책이 다중위기의 폭풍 속에서 자신만의 항로를 찾는 모든 이들에게 노아의 방주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04376060,"sku":"9791199590335","price":2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590335.jpg?v=1776041373"},{"product_id":"book-9791195445691","title":"세상을 지배하는 알고리즘(보이지 않는 힘)","description":"이 책에서 다루는 알고리즘에 대한 시각은 다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알고리즘에 대한 통찰을 나누려고 했다. 대학교수, 연구원, 벤처 사업가, 작가, 영화감독, IT 컨설턴트, 공무원 등 각계의 전문가들이 모여 알고리즘이 무엇이고 가까운 미래는 어떻게 변할까 고민하면서 정리한 산물이다. 아예 집필 초기부터 소재를 정하지 않고 무작정 토론을 시작했다. 단지 알고리즘에 대해 너무 어렵거나 기술적이지 않고, 그러면서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자는 데에는 마음이 통했다. 그렇게 해서 11명이 중지를 모으게 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여기서 알고리즘의 과거, 현재를 보고 어렴풋하게 먼 과거에서 알고리즘의 기원을 유추해 보고, 여러 가지 국면에 영향을 미친 다양한 변화를 독자들이 스스로 감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세상을 지배하는 알고리즘〉은 다양한 영역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알고리즘에 대한 좋은 시각도 걱정스러운 시각도 나름대로 균형 있게 취급하려고 노력했다.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가 저자들의 서로 다른 상황에서 각자의 직관과 경험이 오히려 지각의 폭을 넓혀 주었고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알고리즘을 매개로 자유롭게 원고를 썼고 그렇게 한 권의 책이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92227068,"sku":"979119544569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445691.jpg?v=1776041478"}],"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41101.oembed?page=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