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경제\/경영 \u003e 경제학 \u003e 자본","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46059450","title":"자본론 함께 읽기(동아시아연구소 교양문화 총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헬지구’의 ‘흙수저’들을 위한 마르크스의 예리한 처방\u003cbr\u003e\n『자본론』은 자본주의 사회의 운동법칙을 상품, 화폐, 잉여가치, 임금 등의 개념을 통해 논리적으로 알려주는 경제서이자 자본주의의 일대기를 역사적으로 서술한 역사서다. 신자유주의가 심화되면서 국내외적으로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는 오늘날 『자본론』의 분석과 통찰은 여전히 유효하지만, 많은 사람이 『자본론』을 읽기 어렵다고 생각하거나 마르크스주의를 한물간 이론으로 여기는 경향이 적지 않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러한 편견을 바로잡고자 마르크스 본연의 관점에 집중한 『자본론』 해설서를 내놓았다. 이를 위해 마르크스의 마지막 교정본으로 알려진 불어판을 부분적으로 참조했고, 독자들이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8편을 먼저 배치했다. 또한 『자본론』의 경제학적 가치에 집중하는 대부분의 관련 입문서와 달리, 역사유물론과 인간해방사상의 관점에서 마르크스의 사상을 총체적으로 다루는 데 집중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5025660,"sku":"9788946059450","price":40.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9450.jpg?v=1776013390"},{"product_id":"book-9788947501590","title":"무엇이 자본주의를 망가뜨렸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월스트리트저널〉, 〈파이낸셜타임스〉 최고의 책\u003cbr\u003e\n아마존 경제·경영 분야 1위\u003cbr\u003e\n\u003cbr\u003e\n왜곡된 자본주의를 바로잡기 위한\u003cbr\u003e\n가장 근본적인 해답을 제시하다\u003cbr\u003e\n현대 자본주의는 더 이상 자유롭지도, 공정하지도 않다. 월가의 대표 투자가이자 록펠러인터내셔널 회장 루치르 샤르마는 이 책에서 정부의 과도한 재정 개입과 통화 완화 정책으로 인해 시장의 자율성과 경쟁이 약화되고 자산이 소수에게 집중된 오늘날의 현실이 ‘자본주의는 실패했다’라는 통념을 낳았다고 지적한다. 그는 자본주의 자체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그 원칙을 왜곡한 정부의 반복적인 개입이 문제였다고 단언하며, 지난 40년간 자본주의 시스템을 망가뜨린 진짜 원인을 파헤친다.\u003cbr\u003e\n저자에 따르면 대공황 이후 팽창한 복지 정책, 구제 금융, 초저금리와 같은 정부의 개입주의적 정책들은 기업 간 경쟁을 억누르고, 부유층과 대기업에 부의 집중을 초래했으며, 자본 흐름 자체를 비효율적으로 만들었다. 그는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1980년대 이후 주요 선진국의 경제 정책 변화를 짚으며 자본주의가 어떻게 ‘보편적 사회주의’에 가까운 구조로 기울어졌는지를 설명한다. 신자유주의가 시장 중심의 개혁을 이끌었다는 통념과 달리 실제로는 정부의 지출과 개입이 계속 확대되었고, 이로 인해 시장은 자율성과 역동성을 상실했다.\u003cbr\u003e\n특히 금융 위기 이후 반복된 구제 금융과 초저금리 정책은 부채 의존 경제를 고착화시켰다. 대기업과 자산 보유 계층은 정책의 수혜자가 되었지만, 중소기업과 신생 기업은 성장의 기회를 박탈당했다. 자본이 생산성이나 혁신의 바탕이 아니라 정치적 보호를 받는 영역으로 몰린 결과로 자원의 효율적 배분은 구조적으로 막히게 되었다.\u003cbr\u003e\n다만 이 책은 단순한 비판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저자는 자본주의가 본래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창업 친화적 경쟁 질서의 복원, 부채 중심 경제 구조의 정상화, 시장 논리에 입각한 정책 체계의 재정비가 그 핵심이다. 《무엇이 자본주의를 망가뜨렸나》는 역사적 맥락과 정책 사례, 글로벌 데이터를 바탕으로 치밀한 분석을 전개하며 지속 가능한 자본주의의 방향성을 모색한다. 정부 개입에 익숙해진 시대에 자본주의의 작동 원리와 그 회복 가능성을 고민하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92872700,"sku":"9788947501590","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7501590.jpg?v=1776013600"},{"product_id":"book-9788976827463","title":"현대자본주의와 장기불황(새움총서 2)","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자본주의의 구조위기 또는 장기불황에 관한 맑스주의 이론의 체계적인 이해를 제공한다. 무엇보다 장기파동론, 네오맑스주의 이론, 세게체제론\/역사적 자본주의론, 조절이론\/포드주의론, 그리고 국가독점자본주의론이 논쟁의 검토대상을 이룬다. 특히 자본주의 구조위기에 관한 맑스주의 이론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구조위기에 관한 맑스주의 또는 좌파의 논쟁을 소개한다는 점이 특징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44383996,"sku":"978897682746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827463.jpg?v=1776013879"},{"product_id":"book-9788958329701","title":"세계화와 변화하는 자본주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세계화와 변화하는 자본주의』는 세계화 속에 전 지구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자본주의시스템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형성되고 발전하여 왔는지 알아보는 책이다. 매 장마다 ‘학습목표’와 ‘학습내용’을 제시하였고, 주요한 경제용어들에 대해서 해설을 덧붙여 경제용어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43162620,"sku":"9788958329701","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329701.jpg?v=1776015510"},{"product_id":"book-9788963740799","title":"정의로운 체제, 자본주의(스토리 시장경제 2)","description":"\u003cp\u003e인류의 번영을 꽃피운 핵심 에너지로서 ‘자유’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그러한 자유가 경제와 융합된 형태를 자유주의 시장경제, 즉 자본주의로 정의한다. 2000년대를 전후로 있었던 금융위기와 경제위기 등으로 자본주의의 긍정적 기능은 가려지고, 부정적 측면들만 부각되고 있는 요즈음, 이 책은 제목부터 ‘자본주의가 정의롭다’고 말하고 있어 주목을 끈다. 인류사에서 개인이 부각되고 자유가 확대되면서 자연스레 따라온 놀라운 번영과 재산권, 선택권, 법치, 신용, 관용 등 선진국가가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기본 덕목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68885500,"sku":"9788963740799","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740799.jpg?v=1776015629"},{"product_id":"book-9788953477612","title":"자본주의 국가의 이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23843324,"sku":"978895347761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477612.jpg?v=1776020199"},{"product_id":"book-9788996515371","title":"자본주의의 역사(독일 최고 석학 위르겐 코카의)","description":"\u003cp\u003e자본주의 경제사에 대한 탁월한 입문서이자 비판적 안내서 『자본주의의 역사』. 자본주의의 역사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자이자 전문가인 위르겐 코카 교수는 이 책에서 유럽의 중세 시대부터 오늘날 세계적인 확산에 이르기까지, 상업자본주의·산업자본주의·금융자본주의의 역사에서 나타난 가장 중요한 형태와 변화를 설명한다. 그리고 최근의 위기가 자본주의에 던지는 명암에 대해 질문하며, 자본주의의 역사에서 배울 점이 무엇인지 탐색한다. 이 책은 자본주의의 시대적 흐름을 일목요연하면서도 핵심적으로 서술할 뿐만 아니라 여러 변형과 대안까지도 소개함으로써 자본주의의 역사적 발전과정을 이해하는 입문서이자 비판적 안내서 역할을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31937020,"sku":"9788996515371","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515371.jpg?v=1776020240"},{"product_id":"book-9788957365793","title":"자본주의(EBS 다큐프라임)","description":"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자본주의의 진실!\u003cbr\u003e\n『자본주의』는 자본주의를 쉽게 풀어낸 방송,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5부작’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지갑 속 돈과 통장, 매달 갚아야 할 대출금과 이자, 살고 있는 집의 가격 등 이 모든 것이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자유롭지 못한 오늘날, 세계 최고의 석학들을 만나 돈에 관한 진실과 자본주의의 비밀을 밝혀낸다. 그리고 무의식중에 우리를 나락으로 빠뜨리는 자본주의의 유혹과 위협 속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지도 알려준다. 이 책에서 독자들은 자신이 돈을 알맞게 쓰고 있는지 체크해 볼 수 있고, 자신을 지키며 행복하게 소비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36065788,"sku":"978895736579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65793.jpg?v=1776020265"},{"product_id":"book-9788994079516","title":"자본주의 어떻게 우리 일상에 스며들었나","description":"\u003cp\u003e『자본주의 어떻게 우리 일상에 스며들었나』는 동서양을 막론하는 글로벌 자본주의 힘의 실체와 그 양태를 파악하기 위해 다양한 고대 문명의 사례를 살피면서 자본주의 문명이 이를 어떻게 변용시켰는지에 대해 주목하는 책이다. 발전 논리의 신화부터 화폐가 지닌 마법, 근대적 개인의 탄생, 자유방임 이데올로기, 그리고 시장의 종교화까지 자본주의 문명의 역사를 두루 훑으며 자본주의가 우리의 삶 속에 자리 잡게 되는 과정을 날카롭게 파헤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689597692,"sku":"9788994079516","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079516.jpg?v=1776041365"},{"product_id":"book-9788963812878","title":"자본론 노트","description":"책을 읽고, 쓰고, 출간하는 자유마저 억압 받았던 1980년대 중반, 광주에서 출간된 “마르크스 자본론 해설”을 만난 이후부터 지금까지 줄곧 “자본론”을 공부한 신민구 교사가 『자본론 노트』(심미안 刊)를 펴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인 신민구 선생은 동신여중과 동신여고를 거쳐 현재 동신중학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오랫동안 교직 생활을 하면서도 저자는 틈틈이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공부하며 나름대로 정리를 해 왔다. 광주민주화운동을 경험하면서 갖게 된 부채의식이 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열정을 심어 줬고, 우리 사회의 모순을 들여다보는 데 “자본론”만큼 강력한 매력을 가진 도구는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마르크스의 “자본론 Ⅰ”과 같은 흐름으로 구성된 이 책의 1편은 상품과 화폐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자본주의적 생산은 잉여가치를 얻는 것을 목적으로 행해지지만 그 돈벌이는 상품생산의 기초 위에서 이루어진다. 그래서 ‘상품과 화폐’에서 자본주의적 생산의 기초 및 전제로서 단순상품생산을 고찰하고 상품과 화폐가 어떻게 나타났는지를 추적한다. 제2편은 자본주의로 전환하는 화폐를 살펴본다. 단순상품생산이라는 바탕과 그 위에 구축된 자본주의적 생산 사이의 연결을 밝힌다. 제3편~제7편은 자본주의적 생산의 본질인 잉여가치의 생산, 즉 자본가의 이윤은 어디서 어떻게 생겨나는지를 살피고 잉여가치를 축적하면서 생산규모를 한없이 확대하려는 자본가와 자본 축적의 과정을 밝히고 있다. 제8편은 본원적 추적을 통해 역사상 최초의 자본과 임노동자가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설명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신을 평범한 교사라 소개한 신민구 씨는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공부하면서 “대한민국 사회의 모순을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었다.”고 한다. 예컨대 천민자본주의가 심화·발전하여 민중들의 삶이 피폐되는, 비정규직이 정규직보다 적은 임금을 받으면서 더 많은 시간 동안 노동하는, 임금은 낮으면서 유통분야의 물가는 천장 높은 줄 모르고 치솟는, 그야말로 자본에 복종하도록 만드는 자본의 참모습들을 말한다. 이러한 모순을 발견할 수 있는 경험과 기회를 자신과 다를 바 없는 학생, 교사, 그리고 평범한 여러 대중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자본론 노트』를 펴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81101820,"sku":"978896381287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812878.jpg?v=1776042109"},{"product_id":"book-9788971892107","title":"한국의 신 자본주의 정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61121276,"sku":"978897189210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892107.jpg?v=1776042406"},{"product_id":"book-9788976443922","title":"애덤 스미스의 이해","description":"\u003cp\u003e『애덤 스미스의 이해』는 이먼 버틀러 박사가 2007년에 영국의 경제문제연구소를 통해 출간한＜애덤 스미스의 이해＞를 우리말로 옮긴 것이다. 원저서는 비교적 평이한 문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방대한 스미스의 저술을 요약하여 주요 논점별로 제시한 점에서 학술적인 가치가 있다. 이 책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필요에 따라 풀어쓰기도 하고 역자 주를 삽입하기도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63537148,"sku":"9788976443922","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43922.jpg?v=1776043494"},{"product_id":"book-9791186061480","title":"자유주의 자본론","description":"\u003cp\u003e자본을 이렇게 나쁜 것으로 정의 내리는 것이 정당한가? 자본의 본질은 무엇인가? 주류 경제학에는 자본을 노동과 함께 생산함수에 생산요소로 간주할 뿐, 그 본질에 대한 설명은 하지 않는다. 그리고 자본의 개념도 매우 모호하다. 『자유주의 자본론』은 이러한 혼란을 바로잡고 자유주의에서 말하는 자본의 개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설명하고자 저자 여섯 명의 견해를 실었다. 이것으로 자본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오늘날 자본에 대한 저항감이 왜 널리 퍼졌는지 설명해나간다. 이 책을 충실히 읽으면 자본에 대한 그릇된 편견이 상당 부분 풀릴 것으로 생각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08140284,"sku":"9791186061480","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061480.jpg?v=1776046908"},{"product_id":"book-9788978061131","title":"자본주의 빛과 그림자(한신인문사회과학 29)","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30029308,"sku":"978897806113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061131.jpg?v=1776046991"},{"product_id":"book-9788926826317","title":"경제정의와 균형자본주의","description":"\u003cp\u003e『경제정의와 균형자본주의』는 경제와 균형자본주의에 관한 기본 지침서이다. 자본이란 무엇이고 유동성이란 무엇인지 알아보고, 경제의 균형과 안정, 균형자본주의의 논리와 경제정의, 균형자본주의의 실천 등에 대해 자세하게 정리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44358908,"sku":"9788926826317","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26317.jpg?v=1776321230"},{"product_id":"book-9788930082020","title":"상처받은 절개 날개접은 발전(나남신서 120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84040956,"sku":"978893008202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2020.jpg?v=1776321426"},{"product_id":"book-9788927807629","title":"애덤 스미스의 따뜻한 손","description":"당신이 알고 있던 애덤 스미스는 틀렸다!\u003cbr\u003e\n우리는 애덤 스미스의 《국부론》을 정부는 간섭하지 않고 모든 것을 시장에 맡겨야 하는 ‘보이지 않는 손’을 주장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신자유주의 경제학자들을 포함한 많은 이들이 애덤 스미스를 모든 정부의 규제나 간섭을 반대한 자유방임주의자로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의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단호히 말한다. 『애덤 스미스의 따뜻한 손』은 《국부론》과 《도덕감정론》을 중심으로 현재주의적 시각을 걷어내고 애덤 스미스 사상을 재조명하고자 한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에 따르면 애덤 스미스는《국부론》에서 경제적으로 낙후된 나라의 입장에서 국가가 부유해지는 길을 모색했다고 밝힌다. 그리고 당시 정치적, 경제적 소수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정책이었던 중상주의를 비판했다고 한다. 그는 국민 대다수를 이루는 노동자가 잘 살아야 부강한 나라라고 했고, 그것이 진정한 부국이라 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스미스가 주장한 보이지 않는 손은 전체 국민의 이익보다 특수한 계층의 이익을 추구하는 규제에 반대한 것이라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은 소득 불평등, 경제 불황, 청년 실업 등 부의 양극화가 나타나는 자본주의 위기의 시대에 경제 불평등을 조금이라도 완화하려면 자본주의 사상을 제대로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이를 위해 오해와 편견으로 잘못 알려진 애덤 스미스의 경제 사상을 제대로 알리고, 태초의 애덤 스미스 본래의 사상으로 돌아가 위기에 처한 자본주의의 해법을 구하고자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82065916,"sku":"978892780762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7807629.jpg?v=1776322705"},{"product_id":"book-9788910203599","title":"한국 자본주의의 정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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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보여 주고 있다. 이러한 불경기 속에서, 홀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이목을 끄는 기업이 한 군데 있다. 심지어 그 기업은 IT나 미래 산업과는 거리가 먼 사업 영역에서, 어느 누구도 예상치 못한 성공을 이뤄 냈다. 바로 ‘츠타야서점’을 운영하는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이하 CCC)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CCC는 온갖 악재 속에서도 책을 핵심으로 한 콘텐츠 산업과 오프라인 매장의 중요성을 역설하며, 홀로 ‘플러스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불과 10년 사이에 만여 곳의 서점이 문을 닫았는데도, 기존 대형 서점들이 투자를 축소하며 맥을 못 추는데도 승승장구하는 ‘츠타야서점’의 정체는 무엇인가? 또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인터넷 플랫폼이 강세를 보이는 와중에도, 교통이 불편한 도심 외곽과 지방 도시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츠타야서점’만의 매력은 무엇인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적자본론 』은 ‘츠타야서점’을 기획해 성공시킨 마스다 무네아키의 경영 철학이 오롯이 담긴 책이다 . 만 명에 이르는 회원을 거느리고, 14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츠타야. 이것을 기획하고 완성한 CCC의 최고경영자 마스다 무네아키가 마침내 독자적인 경영 철학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아냈다. 그의 경영 철학을 관통하는 두 가지 키워드, 즉 ‘고객 가치의 창출’과 ‘라이프 스타일 제안’은 지적자본의 시대에 ‘제안력’이 지닌 절대적 중요성과 이를 뒷받침하는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고찰을 전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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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를 통해 우리가 몰랐던 자본주의의 숨겨진 모습을 파헤친 제작진이 방송에서 미처 풀어내지 못했던 이야기들을 담았다. 전작에서 자본주의에 대한 실체를 다뤘다면, 이 책에서는 자본주의의 숨겨진 모습을 알게 된 뒤에는 무엇을 할 것인가, 우리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평범한 소시민들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생활 깊숙이 침투해 있는 자본주의의 유혹과 위협을 전달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자신의 금융, 소비, 돈에 대한 태도를 점검해보게 하고, 앞으로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지 알려준다. 금융자본주의 사회에서 빠지기 쉬운 착각부터 소비자가 마케팅 전쟁에서 살아남는 법, 건강한 금융생활을 위한 돈을 대하는 자세, 어렸을 때부터 꼭 알아야 할 금융지식 등에 대해 자세히 다룬다. 특히 각 주제별로 이어지는 세계적인 석학들의 이야기는 자본주의 시대를 현명하게 살아나갈 수 있는 지혜와 희망을 선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987352316,"sku":"9788957366745","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66745.jpg?v=1776332773"},{"product_id":"book-9788956403236","title":"사회경제이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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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이론을 제공한다. 마르크스가 남긴 유산은 경제학을 비롯하여 철학, 역사학, 사회학, 문학, 예술 등 현대지성사의 다양한 분야에 거대한 사상적 토대를 구축했고 그 중심에 바로『자본』이 있다. 21세기에도 유효한 자본의 논리를 전하는『자본』의 원전 번역 결정판을 통해 마르크스 경제학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한국어판은 원서의 제1권~제3권에 해당하는 부분을 다섯 권으로 출간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903690492,"sku":"9788964450109","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450109.jpg?v=1776346367"},{"product_id":"book-9788962620283","title":"지금 애덤 스미스를 다시 읽는다","description":"경제학의 아버지, 애덤 스미스에게 배운다!\u003cbr\u003e\n21세기 자본주의 경제의 존재 방식은 어떻야 하는가?『지금 애덤 스미스를 다시 읽는다』를 통해 수많은 경제학자와 사상가들에게 영감을 제공한 사회과학 최고의 고전 \u0026lt;도덕감정론\u0026gt;과 \u0026lt;국부론\u0026gt;의 세계를 직접 만나 그 해답을 얻는다. 경제학설사 분야에서 국제적인 학자로 이름 높은 도메 다쿠오 교수의 산토리학예상 수상작으로, 애덤 스미스가 활동하던 당시의 시대 상황과 그의 학문적, 사상적 배경 및 흐름까지 자세히 설명해, 사회과학 고전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통찰을 제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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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자본론》을 읽고 이해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데 있다. 오죽했으면 맑스 자신이 《자본론》의 제1권 제1장 제3절 가치형태를 논한 부분이 어렵다고 미리 독자들에게 알려주겠는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사회가 《자본론》에 대한 지식 수준이 매우 높아진 것도 사실이다. 그리하여 이 책은 기존의 해설서 정도로는 만족이 안 되는 독자들을 위해 Zur Kritik der Politischen Oekomnomie(정치경제학 비판을 위하여)와 Grundrisse(정치경제학 비판 요강)를 함께 소개시켰다. 이 점이 기존의 해설서와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두 번째 차이점으로는 《자본론》 제1-4장까지를 필요로 하지 않은 독자들을 위해 군더더기 설명들을 생략하고 모순만을 중심으로 요약 설명하고 이를 도표로 만들었다는 점이다. 독자들 중에서 도표만을 보고도 《자본론》의 내용이 연상된다면 그 독자는 《자본론》이라는 커다란 산에서 하산을 해도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면 어떻게 해야 《자본론》을 빠르고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을까? 이를 위해서는 노동의 이중성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가치란 무엇인지를 깨달아야 한다. 하지만 많은 《자본론》 입문자들이 가치 실체에 대해서는 무리 없이 파악하나, 가치형태에 대한 부분에서는 힘겨워한다. 그러나 가치란 볼 수 없으며 교환과정에서야 비로소 나타나는 것임을 알면 《자본론》을 이해하는 데 가까워진다. 상품이란 자기 스스로 자신의 가치를 나타내지 못하므로 다른 상품을 통해서만 자신의 가치를 나타낼 수밖에 없는 것임을 알면 된다. 이때 다른 상품이 화폐상품이 되고, 이것이 화폐로서의 기능을 하면서 생산과 유통 규모가 확대되는데, 이 화폐가 자본으로 전환된다. 그리하여 상품의 물신성이 화폐의 물신성으로, 화폐의 물신성이 자본의 물신성으로, 그리고 이것이 궁극적으로 신용의 물신성으로 전환되어 가는 것이다. 이 책은 이와 같은 일련의 과정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자본론》 제1-4장을 형태분석의 관점에서 요약한 것이고, 제2부는 이 내용을 도표로 만들고 모순의 측면에서 다시 간략하게 해설을 붙였으며, 제3부는 《자본론》과 《정치경제학 비판을 위하여》를 요약 설명하고 부록으로 《정치경제학 비판 요강》의 내용을 보충하였다. 따라서 이 책은 기존의 책처럼 순서대로 읽을 필요는 없다. 《자본론》을 어느 정도 이해하고 있는 독자라면 형태분석에서 본 자본론 해설을 먼저 읽은 뒤 도해 편을 읽으면서 도해를 숙독하면 된다. 그러나 이제 《자본론》에 입문한 독자라면 제3부 자본론 해설 편을 읽되 방점이 찍힌 부분은 건너뛰고 읽으면 된다. 이 책은 독자들 입장에서 최대한 이해가 쉽도록 편집되어진바 수준에 맞게 읽어 낸다면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205909756,"sku":"9788962381481","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381481.jpg?v=1776348161"},{"product_id":"book-9788974112622","title":"경제학 산책","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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