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경제\/경영 \u003e 경제일반;각국경제 \u003e 미국","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57931752","title":"누가 아메리칸 드림을 훔쳐갔는가 2(개정판)","description":"『누가 아메리칸 드림을 훔쳐갔는가』는 작가이자 경영가 기업가인 버크 헤지스가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하기 위한 새로운 방안을 제시한 책이다. 불법적·합법적 피라미드 사기를 고발하고, 전통적인 방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설명하였다. 나아가 네트워크 마케팅 비즈니스의 개념과 발전현황, 장점에 대해 이야기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2000년에 출간된 \u0026lt;누가 아메리칸 드림을 훔쳐갔는가\u0026gt;(미디어케이)의 개정판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6485116,"sku":"9788957931752","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931752.jpg?v=1776014145"},{"product_id":"book-9788946059467","title":"다른 유럽을 향해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유럽 경제학에 관한 책은 많다. 하지만 그 대부분은 이른바 ‘주류 경제학’이라 불리는 신고전학파 경제학 또는 케인스주의 경제학에서 영감을 얻은 책이다. 이 책은 유럽 경제통합에 관한 책들이 취하고 있는 기존의 관점에 반기를 든다. 신고전학파 또는 케인스주의 경제학이 유럽연합의 기원과 발전에 만족할 만한 설명을 제공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주류 경제학에서 내세우는 관점 대신 마르크스주의 관점에서 유럽 경제통합을 분석하며, 주류 경제학에서 취하고 있는 접근을 주제별로 비판하고 논박하는 것이다. 또한 지금까지 무시되어온 주제들이 유럽연합의 경제를 완전하게 분석하고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적인 마르크스주의 정치경제학자 굴리엘모 카르케디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유럽을 꿈꾼다. 다른 유럽은 연대와 평등주의, 자기결정권에 기초한 사회적 관계 위에서 건설되어야 하며, 이런 원칙에서 영감을 얻은 경제·사회 정책으로서만 유럽의 노동이 방어적인 시야와 정책을 뛰어넘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95607292,"sku":"9788946059467","price":53.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59467.jpg?v=1776016778"},{"product_id":"book-9788972916666","title":"미국, 이상한 나라의 경제학(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미국의 경제 정책은 부자들을 위한 것이다!\u003cbr\u003e\n『미국, 이상한 나라의 경제학』은 빌 클린턴 정부에서 노동부 장관을 지낸 경제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로버트 라이시가 이전보다 한층 더 날카로워진 시선으로 오늘날의 미국 경제를 분석한 책이다. 저자는 경제에 대한 사람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직접 카툰을 그리며 미국 경제의 흐름 및 정책에 대한 핵심을 분석하고, 그 모습을 영상으로 제작하여 정기적으로 유튜브에 올리고 있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현재 미국 경제의 본질과 실체를 보여주는 내용을 묶은 것이다. 재치 넘치고 익살스러운 카툰에 저자의 통찰력 넘치는 필력이 더해진 이 책은 트럼프 정부가 내세우고 있는, 미국을 움직이고 있는 지금의 경제 정책이 얼마나 황당한 것인지를 독자들이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보여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저자는 트럼프 정부가 내세우고 있는 경제 체제를 간결하게 설명하고, 문제점을 낱낱이 파헤친다. 다수를 위한 자본주의, 소수의 미국인에게만 이익을 주는 자유무역, 개혁이 필요한 세금지출 정책, 근로자 대부분의 임금을 낮추고 혜택을 줄이는 역할을 하는 소수를 위한 노동권법, 날이 갈수록 더 커지는 인종별 재산 격차 등에 대해서 분석한다. 또한 트럼프 경제 정책에 초점을 맞추어 그 정책의 의미와 위험성을 알리고자 한다.\u003cbr\u003e\n저자는 지금까지 대부분의 정책이 다수가 아닌 부자와 기업 등 소수를 위한 정책이었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서 그는 시장의 작용을 예로 든다. 시장은 채무를 탕감해주는 방식으로 대기업과 억만장자가 파산하지 않도록 도와주지만, 학자금 대출로 허덕이는 대학교 졸업생들을 보호해주지는 않는다. \u003cbr\u003e\n국제무역협정도 마찬가지이다. 대기업의 지적재산권은 보호하지만 근로자들의 축적된 기술은 보호하지 않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미국 경제가 어디서부터 어떻게 잘못되었는지를 설명하기 위해서 저자는 “큰돈”, “사기꾼과 온갖 속임수”, “해결책”, “트럼포노믹스”라는 네 개의 큰 주제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u003cbr\u003e\n각종 경제 정책이 국민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정치인들이 어떻게 국민을 속이고 있는지,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지, 마지막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내세우는 정책이 얼마나 터무니없는지 명쾌하게 설명한다.\u003cbr\u003e\n그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것은 마지막 장인 “트럼포노믹스”이다. 저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부유층을 제외한 국민 대부분의 살림살이를 악화시키는 정신 나간 예산을 집행하기 위해서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주장한다. \u003cbr\u003e\n또한 트럼프는 빈곤층, 난민, 불법체류자 등에게 불필요하게 냉혹한 정책을 남발하며, 언론을 통제해서 대중을 속이고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트럼프가 대중을 속이기 위해서 하는 “거짓말을 반쪽짜리 진실로 바꾸는 과정”을 단계별로 보여주며 트럼프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한다.\u003cbr\u003e\n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로버트 라이시가 직접 그린 카툰이 삽입되어 있다는 점이다. 익살스럽고 재치 넘치는 카툰에 설명을 곁들여서 경제학에 관심 있는 독자들은 물론이고 시각적인 매체에 익숙해져 글을 멀리하는 사람들도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책을 구성했다. \u003cbr\u003e\n그의 이야기와 카툰을 따라가다 보면 이론으로서의 경제가 아닌,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경제 정책이 어떻게 잘못되었는지를 직관적이고 명확하게 파악하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64559100,"sku":"978897291666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16666.jpg?v=1776017604"},{"product_id":"book-9788974182250","title":"축구 세계인의 스포츠: 유럽 프로축구의 정치경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47396604,"sku":"978897418225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182250.jpg?v=1776017951"},{"product_id":"book-9788976339706","title":"2020 유럽의 미래","description":"EU 경제는 지금 어떤 2020년을 생각하는가?\u003cbr\u003e\n전통 오프라인 경제가 부진한 가운데 ICT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경제가 성장을 주도하고 있는 시대다. 상대적으로 취약한 디지털 경쟁력으로 미국에 디지털 경제의 주도권을 내어준 채 잇따른 경제위기에 시달려온 EU는 다국적 디지털 기업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한편 디지털 어젠다를 통해 디지털 단일시장 완성을 추진함으로써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흐름 속에서 미국과 중국의 거대 경쟁 기업들은 어떻게 대처하고 있으며, 이 틈에서 우리의 기업들은 어떤 대응전략을 마련해야 할 것인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EU 경제 위기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살펴보고, EU와 회원국 정부가 글로벌 자본으로부터 유럽의 기업과 일자리, 시장을 지키기 위해 도입하고 있는 기업 규제 조치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였다. 더불어 디지털 경제 실현을 위해 EU가 추진 중인 디지털 어젠다의 주요 내용을 세밀히 들여다보고 그 성공요건과 함께 2020년 EU 경제의 미래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보았다. 이처럼 EU는 디지털 성장잠재력이 큰 매력적인 시장인 동시에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고 규제가 강화되는 이중성을 지닌 ‘두 얼굴의 시장’이다. 이 책은 EU 경제의 미래 변화를 읽고 유럽 시장의 높은 파고를 넘을 수 있는 충실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80556796,"sku":"978897633970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339706.jpg?v=1776019971"},{"product_id":"book-9788946062665","title":"다른 유럽을 향해서","description":"유럽 재정위기, 그렉시트, 브렉시트……\u003cbr\u003e\n\u003cbr\u003e\n유럽 연합을 과학적으로 이해하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본질을 파악하기 위한 필독서\u003cbr\u003e\n유럽 경제학에 관한 책은 많다. 하지만 그 대부분은 이른바 ‘주류 경제학’이라 불리는 신고전학파 경제학 또는 케인스주의 경제학에서 영감을 얻은 책이다. 이 책은 유럽 경제통합에 관한 책들이 취하고 있는 기존의 관점에 반기를 든다. 신고전학파 또는 케인스주의 경제학이 유럽연합의 기원과 발전에 만족할 만한 설명을 제공할 수 없다고 강조한다. 주류 경제학에서 내세우는 관점 대신 마르크스주의 관점에서 유럽 경제통합을 분석하며, 주류 경제학에서 취하고 있는 접근을 주제별로 비판하고 논박하는 것이다. 또한 지금까지 무시되어온 주제들이 유럽연합의 경제를 완전하게 분석하고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적인 마르크스주의 정치경제학자 굴리엘모 카르케디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유럽을 꿈꾼다. 다른 유럽은 연대와 평등주의, 자기결정권에 기초한 사회적 관계 위에서 건설되어야 하며, 이런 원칙에서 영감을 얻은 경제·사회 정책으로서만 유럽의 노동이 방어적인 시야와 정책을 뛰어넘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73360636,"sku":"9788946062665","price":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2665.jpg?v=1776041719"},{"product_id":"book-9788942009145","title":"Danger in the Comfort Zone","description":"\u003cp\u003e저자 Judith M. bardwick의『Danger in the Comfort Zone』은 〈1 Danger In The Comfort Zone〉, 〈2 Finding Comfort in Endless Danger〉 등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경제학 도서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56729340,"sku":"978894200914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009145.jpg?v=1776043831"},{"product_id":"book-9788992938006","title":"북미경제의 이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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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셰일혁명의 모든 것!\u003cbr\u003e\n『미국의 부활』은 신년 특별기획으로 방송하여 큰 화제가 되었던 KBS 3부작 다큐멘터리 《미국의 부활》을 단행본으로 엮은 책이다. 미국은 최악의 경기침체에서 예상보다 빠르게 벗어나 과학기술이 이끄는 제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고, 제조업 강화를 통한 국내 경기 활성화에 성공하여 경제 최강국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이 책은 미국 경제가 부활한 이유를 ‘첨단산업’, ‘제조업 부활’, ‘셰일혁명’이라는 3가지 프레임으로 분석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정보통신기술과의 융합을 바탕으로 로봇, 인공지능, 전기자동차 등의 첨단산업에서 앞서나가게 되는 이야기, 금융위기를 반면교사 삼아 굴뚝산업인 제조업을 다시 부흥시키고 있는 이야기, 셰일혁명으로 에너지 독립을 이루고 저렴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전 산업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춰가는 이야기를 세계 석학들과 현장 전문가들의 인터뷰, 다양한 사례를 통해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통해 변화하는 미국이 세계 경제와 산업에는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또한 저성장, 내수침체에 빠진 우리 경제를 살리기 위해 어떤 변화가 필요한지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세계 경제와 산업이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미국의 전략과 미래 기회를 살펴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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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description":"\u003cp\u003e『미국 새 행정부의 경제와 안보 정책』에는 미국 새 행정부의 경제와 안보 정책, 통화정책 실험과 정치 분열기의 세계 경제, 한미 경제 협력: 현황과 전망에 대한 내용을 수록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906929404,"sku":"978898682837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828375.jpg?v=1776357919"},{"product_id":"book-9788987304212","title":"미국기업 성공신화의 역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960963836,"sku":"9788987304212","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304212.jpg?v=1776358172"},{"product_id":"book-9788986828788","title":"유럽경제, 살아날 것인가? 2014년 세계경제의 향방은?","description":"\u003cp\u003e『유럽경제, 살아날 것인가? 2014년 세계경제의 향방은?』은 유럽경제를 다룬 책이다. 영문과 국문을 함께 수록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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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미국의 과거와 미래에서 혁신의 길을 찾는 지적인 여정\u003cbr\u003e\n앨런 그린스펀과 에이드리언 울드리지(〈이코노미스트〉지 저널리스트)는 ‘생산성, 창조적 파괴, 정치’라는 세 가지 주제에 초점을 맞춰 미국의 기적 같은 성공에 대한 포괄적이면서도 탁월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미국 자본주의의 역사』를 읽어가다 보면, 18세기 상업공화국부터 오늘날 인터넷 혁명가들까지 면면히 이어져오는 창조적 파괴, 혁신의 정신이 뚜렷이 확인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번영 뒤에는 독점, 불평등, 사회적 갈등 같은 부작용이 따라붙기 마련이었으며, 미국 자본주의의 역사는 장애물을 극복해온 역사이기도 하다. 궁극적으로 저자들은 이 질문을 던지는 듯하다. “밖은 경쟁자의 도전, 안에서는 파열음이 쟁쟁한 이 개척국가의 미래는 여전히 밝은가?” 앨런 그린스펀 등이 생생하게 그려낸 미국 자본주의의 역사는 혁신의 길을 찾는 국가와 기업, 개인을 위한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020601596,"sku":"9788984077805","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077805.jpg?v=1776358454"},{"product_id":"book-9788984329553","title":"유럽의 녹색 일자리를 위한 기술","description":"\u003cp\u003e『유럽의 녹색 일자리를 위한 기술』은 유럽직업훈련개발센터에서 출판된 영문자료를 번역한 책이다. 본 자료는 녹색 산업 발전의 정책이나 전략에 관계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특히 교육훈련 과정을 설계하거나 자격을 설계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매체가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104651516,"sku":"978898432955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329553.jpg?v=1776359563"},{"product_id":"book-9788980385683","title":"욕망의 땅(문예신서 317)","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123656956,"sku":"9788980385683","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385683.jpg?v=1776359668"},{"product_id":"book-9788989988731","title":"창업국가","description":"경제 성장의 새로운 화두, 이스라엘의 성공 노하우!\u003cbr\u003e\n21세기 이스라엘 경제 성장의 비밀과 성공 노하우를 분석한 책『창업국가』. 창의성을 강조하는 교육과 혁신적인 벤처창업, 과학기술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 생산적인 군대 시스템을 선보이며 '21세기형 선진국'으로 세계 경제의 중심에 선 이스라엘. 두 저자는 100여 명의 미국 및 이스라엘 정치인, 기업인, 군인, 일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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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체계, 인물, 유적 등에 녹아 있는 미술, 음악, 영화, 뮤지컬, 와인, 커피 등으로 대표되는 유럽의 문화를 재미있게 융합하여 소개한다.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현재의 우리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가를 깊이있게 탐구하고 각 주제에서 파생되는 통찰력을 값지게 담아냈다. 책을 대하는 동안 눈이 즐거울 뿐만 아니라 텍스트에서보다 더 깊은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예술작품과 문화 관련 사진이 풍부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979753724,"sku":"978899494044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940441.jpg?v=1776364089"},{"product_id":"book-9788993578010","title":"오바마의 과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216535292,"sku":"978899357801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578010.jpg?v=1776365141"},{"product_id":"book-9788994682020","title":"슈퍼리치만이 우리를 구할 수 있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미국을 버리고 세계를 구하라!\u003cbr\u003e\n미국의 대표적 시민운동가 랄프 네이더가 인간의 뿌리 깊은 탐욕에 관해 쓴『슈퍼리치만이 우리를 구할 수 있다』. 워렌 버핏과 그의 억만장자 동료들이 자본주의를 그 자체로부터 구하려고 결정하는 상상의 순간을 소설 형식으로 위트 있게 그려낸다. 워렌 버핏, 빌 게이츠 시니어, 오노 요코, 필도나휴, 제노 파울루치 등 미국의 17명의 억만장자들이 지금까지의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넘어 미국의 전면적인 국가개혁을 실현하겠다고 팔을 걷어붙이고 나선다. 이들이 꿈꾸는 미국의 새로운 미래가 열정적이고 따뜻하며 위트 넘치게 그려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139183868,"sku":"9788994682020","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682020.jpg?v=1776369233"},{"product_id":"book-9788997758722","title":"유로존 올해는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나","description":"\u003cp\u003e브뤼셀 민간 싱크탱크 '브뤼겔'의 군트람 B. 볼프 부소장이 유로존 위기와 유럽의 해결책 혹은 비(非)해결책에 관한 그의 생각을 담았다. 특히 유럽의 정치상황과 구조조정, 제도적 문제를 넘어 현재 유로존 전역에서 일어나는 제도적 변화에 집중해 유로존 위기가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이야기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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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u003cbr\u003e\n사단법인 한독경제인회가 올해로 창립 8주년을 맞이하였다. 2백여 명의 회원들은 한국과 독일에서 기업, 공공기관, 금융기관, 언론기관 등 각계각층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면서 한편으로는 한독관계 교류 및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회원들이 사회에 보탬이 되고 보람있는 일을 해보자는 데 뜻을 모으고 독일에 주재하며 듣고 보고 느낀 것을 모아 2016년에 『독일을 이야기하다』 제1권과 제2권을 출판하였고, 이어 금번에 독일통일 30주년을 기념하여 『독일을 이야기하다』 제3권을 발간하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통일 30주년이라고 해서 통일이야기만 다루는 것은 아니고 1, 2권에서 놓쳤던 현장의 이야기들도 보다 많이 다루려고 노력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3권의 헤드칼럼 ‘나와 한국’ 편을 위해 독일 출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인 토마스 바흐(Dr. Thomas Bach) 박사가 ‘1988 서울올림픽 그리고 2018 평창올림픽’ 이라는 제목의 특별기고를 해주었고, ‘나와 독일’ 편에는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독일 ?참으로 좋은 인연’을, 또 독일에서 유도 국가대표 감독을 36년간 지낸 한호산 명예감독이 ‘독일 유도의 대부 ?타이거 한’이라는 옥고를 보내주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남기고 싶은 이야기’ 편에서는 1970년대 초창기에 독일에 주재하여 이미 팔순이 넘은 ‘한강의 기적’ 세대 홍건희 전 한국타이어 부회장이 ‘나의 독일 체류기 ?반세기의 추억’을 기고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밖에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산업, 기업, 생활, 문화 이야기들도 다양하게 담았는데, 이를 위해 20여명의 회원들이 그들의 체험과 추억들을 원고로 옮겼다. 독일의 젊은 차세대 리더인 김병구 독일공인회계사와 이동준 독일변호사의 객원기고, 이유진 기자, 김유림 대학원생의 글 등 보다 생생한 현장 이야기를 담기 위해 현재 독일에서 현역으로 뛰고 있는 젊은 회원들의 글도 실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6490831100,"sku":"978899815345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153458.jpg?v=1776376475"}],"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41503.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