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경제\/경영 \u003e 경제일반;각국경제 \u003e 아시아","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94666059","title":"아시아의 경제발전과 과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57917180,"sku":"9791194666059","price":42.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666059.jpg?v=1776013952"},{"product_id":"book-9788990769978","title":"이주와 유통으로 본 근대 동아시아 경제사(아연 인문교양총서 2)","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이주와 유통으로 본 근대 동아시아 경제사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7917948,"sku":"978899076997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769978.jpg?v=1776015794"},{"product_id":"book-9788960860285","title":"간디를 잊어야 11억 시장이 보인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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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u003cbr\u003e\n15년 인도 시장을 관찰하고 체험한 \u003cbr\u003e\n\u003cbr\u003e\n포스코 인도 총괄 법인장의  인도 진출 전략 올 가이드\u003cbr\u003e\n최근 들어 미국과 중국의 무역 갈등이 심화하면서 세계 경제 지형도가 재편되고 있다.  인도의 막대한 잠재력을 바탕으로 인도 시장의 중요성이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인도는 세계 3위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했다. 이제 글로벌 기업들은 인도를 주요 시장으로 삼고 다양한 전략을 짜고 있다. 인도 경제의 첫 번째 강점은 세계 2위의 인구다. 인도의 총인구는 13억 6,000만 명이다.  인구 증가 속도가 빨라 2025년에는 중국을 추월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인구의 절반 이상이 25세 이하의 젊은 층이다.  경제 성장과 더불어 구매력을 갖춘 중산층 소비계층도 급증하고 있다. 영어로 의사소통이 가능한 상대적으로 저렴한 노동력이 풍부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뛰어난 과학 기술도 갖고 있다.  탄탄한 기초과학을 기반으로 정보기술(IT), 수리 및 물리, 우주 항공, 제약 등 첨단 산업이 활성화되어 있다. 실례로 미국 과학자의 12%, 미 항공우주국(NASA) 과학자의 36%, 미국 의사의 38%, 영국 의사의 3분의 1 이상이 인도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도는  서비스 및 지식 기반 산업도 발전했다. 중국이 전통적인 세계 제조업의 중심이라면 인도는 글로벌 서비스 및 지식 기반 산업의 중심국이다. 인도의 산업구조는 소프트웨어나 영화 산업 같은 서비스업 중심으로 이뤄져 있다. 최근 인도 정부는 지속적인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제조업 육성 정책도 펼치고 있다. 이러한 정책 변화 기조와 전략적 위치로 인해 인도를 수출 거점기지로 활용하는 글로벌 기업이 늘고 있다.  이런 변화를 반영하듯 국내에서도 인도에 대한 관심이 나날이 높아져 가고, 많은 기업이 기존 해외 생산 거점의 대안 또는 새로운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인도 진출을 고민하고 있다. 하지만, 유구한 역사와 언어, 종교, 인종의 다양성을 자랑하는 나라답게 인도를 충분히 이해하고 현지 환경에 맞는 전략을 개발하고 수행하는 일은 쉽지 않다. 많은 경우 상당한 시행착오를 겪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포스코 인도 총괄 법인장이 15년 동안 인도에서 몸소 겪은 경험과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인도의 사회, 정치, 문화적인 특성, 기업을 운영하는 데 참고해야 할 시장 특성, 앞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업종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담았다.  저자는 현장 업무에 능한 인도 전문가다. 인도에서만 15년을 근무하고, 법인을 설립하고 공장 건설 경험을 가진 이는 많지 않다. 특히 사무실과 현장을 넘나들며 인도를 몸으로 느낀 이는 저자가 거의 유일할 것이다. 인도 진출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현장감 있는 지침서로서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07771132,"sku":"979118669228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692288.jpg?v=1776019071"},{"product_id":"book-9791189261023","title":"아시아의 드라마","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스미스의 「국부론」에 버금하는 대작이다.  미르달이 저개발국에 관한 정치적·경제적·사회적 연구를 결심한 지 12년, 본격적으로 착수한 지 만 8년만에 장장 2,300여면에 달하는 연구 성과를 집약하여 출간한 것이다. 이 책에서 미르달은 자기의 종래의 분석방법을 구사하여 남아시아국의 빈곤의 원인을 구명하는 동시에, 그 극복책으로서의 근대화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국내적으로 부유한 자와 빈곤한 자, 국제적으로 개발국과 저개발국을 낳게 한 원인이 국내적, 국제적 불평등에 있다고 보고 이러한 불평등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으며, 어떻게 확대되어 가고 있는가를 경제사회학적 입장에서 소상하게 규명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46109692,"sku":"9791189261023","price":40.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261023.jpg?v=1776019272"},{"product_id":"book-9788986703559","title":"동아시아 경제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06983676,"sku":"978898670355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703559.jpg?v=1776021168"},{"product_id":"book-9791186819906","title":"중국 인플에이션 신규 메카니즘","description":"물가 상승의 새로운 특징과 메커니즘 그리고 대응책\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인플레이션은 네 가지 새로운 특징이 나타났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첫째, 소비자 물가지수가 그다지 높지 않은데도 주민들의 물가 만족도는 도리어 사상 최저 수준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둘째, 거시적 공급과 총수요가 거의 균형을 이루고 있는데도 소비자 물가지수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셋째, 농업은 해마다 풍작을 거두고 있는데도 농산물 가격은 도리어 대폭 상승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넷째, 소비자 물가지수가 천정부지로 뛰어오르는 국내 요소가 부각되고 있는데도 글로벌 인플레이션의 동조성은 오히려 날로 강해지고 있다. 그러므로 이번의 물가 상승을 억제하려면 정부에서 최근에 출범한 여러 가지 정책을 구체화해야 할 뿐만 아니라 여러 방면에서도 새로운 조치를 취해야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19795964,"sku":"9791186819906","price":41.7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19906.jpg?v=1776021239"},{"product_id":"book-9788992241182","title":"유라시아 골든 허브","description":"21세기 자원 초강대국 카자흐스탄의 모든 것을 낱낱이 파헤치다!\u003cbr\u003e\n자원의 보고 카자흐스탄 투자 전략 지침서 『유라시아 골든 허브』. 농업잠재력 5위, 석유 8위, 우라늄 2위, 텅스텐 1위 등 카자흐스탄은 에너지와 광물에서 건설과 금융까지 자원 초강대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 책은 21세기 자원 초강대국 카자흐스탄의 모든 것을 재미있고 상세하게 소개하는 책으로 현지 학자는 물론 현지에 머물렀던 국내 학자, 경제인, 외교관들이 카자흐스탄의 생생한 실상을 소개한다. 새로운 시장에 관심이 있는 기업뿐만 아니라 중앙아시아 시장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실용적인 정보를 전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37086460,"sku":"978899224118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241182.jpg?v=1776041628"},{"product_id":"book-9788910203933","title":"서남아시아 경제와 시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09864188,"sku":"978891020393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10203933.jpg?v=1776041837"},{"product_id":"book-9791189430481","title":"왜 베트남 시장인가","description":"전세계 부자들과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곳 \u003cbr\u003e\n\u003cbr\u003e\n2020년부터 베트남 시장의 대세 상승이 시작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지 10년 차 법인장이 들려주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베트남 투자와 비즈니스의 모든 것!\u003cbr\u003e\n이 책은 베트남 현지 10년 차 법인장이 들려주는 베트남 시장 생생 리얼 안내서이자 분석서이다. 베트남에 살며 내부자의 눈으로 베트남 시장을 분석하고 있다. 베트남 시장에 관심 있거나 투자하고 싶거나 실제 사업하려고 할 때 진짜 알아두어야 할 것들을 담고 있다. 더 나아가 베트남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국제 정세와 그 주변국 상황 그리고 미중 패권 전쟁과 새로운 동남아 화약고로 부상하고 있는 메콩강 주변국의 정세 변화 속 숨은 위기와 기회 요소까지 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나라에 가깝고도 먼 나라가 일본이라면 그 반대로 멀지만 가까운 나라가 있다. 바로 베트남이다. 베트남은 4대 교역국가이자 동남아 한류 발상지이다. 2019년 기준 한국 기업 5,500여 개가 진출해 있고 한국인 20만 명이 거주하고 있다. 한국에 거주하는 베트남인도 15만 명이나 된다. 베트남은 지리적으로는 동남아시아에 있지만 실질적으로 한국, 중국, 일본과 더불어 동북아 국가로 분류하는 것이 더 맞을 정도로 같은 유교문화권이고 불교도 대승 불교이다. 문화적으로 정서적으로 한국과 비슷한 점이 많다. 그러면서 동남아 특유의 개방성과 유연함이라는 장점까지 잘 간직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베트남은 이미 2010년대부터 핫한 시장으로 주목받아 왔다. 지난 10년 내내 베트남은 포스트 차이나로 불리며 황금알을 낳을 시장으로 연일 보도됐다. 그러나 지금까지 베트남 소비시장은 기대만큼 커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 기회의 땅이고 인구 1억 명의 젊은 베트남에서 성공은 계속 연기되고 지지부진했을까? 그리고 그럼 앞으로는 정말 베트남이 기회의 땅이 될 수 있을까? 이 책의 저자는 “2020년부터 베트남 시장의 성장이 시작될 것”이라고 단언한다. 베트남의 대세 상승은 이제부터라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46162172,"sku":"9791189430481","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430481.jpg?v=1776043076"},{"product_id":"book-9788926830376","title":"아랍의 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아랍의 봄』은 튀니지와 리비아, 이집트 등 아랍을 아우르는 진정한 민주주의의 봄이 진행되는 전 과정을 그린 책이다. 본문은 3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랍의 봄을 주도한 아랍 젊은이들의 3대 요구사항인 민주화와 빵과 일자리를 인사이드와 아웃아이드로 구분하여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또한 아랍의 국제기구와 함께 사막에 핀 영춘화와 재스민이 지닌 가치와 의미를 서구적 시각으로 구체화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92315388,"sku":"9788926830376","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30376.jpg?v=1776043960"},{"product_id":"book-9788926830123","title":"아부다비 통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아부다비 통신』은 한국 인터넷신문 매체 '브레이크뉴스'에 게재된 칼럼 '아부다비 통신'을 바탕으로, 중동지역 도시국가 아부다비의 정치, 경제, 문화 등을 살펴본 책이다. 본문은 7가지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부다비 경제의 모습과 미래 비전, 아부다비 에미리트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와 로망, 브라카에 세워질 원자력발전소 수주 이후의 한국과 아부다비 정부의 얽히고설킨 공동과제, 2011년 2월 튀니지에서 발생한 재스킨 혁명을 시작으로 새롭게 시작되는 아랍의 역사 등을 다루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92348156,"sku":"9788926830123","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30123.jpg?v=1776043960"},{"product_id":"book-9788965457572","title":"동북아정세의 변화와 남북중 협력의 모색","description":"▶ 격변하는 동북아정세 속에서 남북중의 새로운 협력을 모색하다\u003cbr\u003e\n『동북아정세의 변화와 남북중 협력의 모색』은 변화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새로운 중심지로 떠오른 동북아시아의 대표 국가 남북중의 관계에 대해 다루고, 나아가 동북아의 밝은 미래를 위한 남북중의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u003cbr\u003e\n1997년의 아시아 외환위기 이후 2000년대에 동아시아 지역주의의 움직임이 활성화되어 많은 역내 정책 협력이 추진되었다. 하지만 현재 동북아시아는 미중 전략 경쟁, 급변하는 남북관계, 코로나19로 인한 보건 위기 등 다양한 위기 상황에 놓여 있다. 미중 전략경쟁은 지금부터 시작이고 보건 위기는 언젠가 해소될 가능성이 높지만, 당분간은 교류협력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렇듯 침체된 국제 분위기 속이기에 더욱, 변화하는 현실 속에서 남북중이 교류와 협력을 통해 보다 상호이익의 관계로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도록 만들 논의가 필요하다.\u003cbr\u003e\n이에 한반도 문제를 포함한 동북아 정세에 대한 공통의 관심을 가지고 그간 부산과 창춘에서 공동으로 한중 동북아지역 협력세미나를 주최해온 동서대학교 동아시아연구원 중국연구센터와 지린대학교 동북아연구원은 협력 5주년을 기념하여 이 책을 발간하고, 이를 통해 남북중 3자 협력의 초석을 마련하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38181628,"sku":"978896545757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57572.jpg?v=1776045147"},{"product_id":"book-9791162261163","title":"동아시아의 경제, 20세기에서 21세기로(전면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21세기는 ‘동아시아의 시대’라고들 한다. 지난 반세기 동안 동아시아는 세계경제에서 가장 역동적인 성장을 보여준 지역이며, 아직도 무궁한 성장잠재력을 지닌 지역이다. ‘동아시아의 시대’라는 말도 단순한 수식어만은 아닌 것이다. 그러나 정작 동아시아의 시대를 살고 있으면서도 우리는 동아시아 경제에 대해 무엇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 가령 동아시아 경제성장의 가장 핵심적인 측면은 무엇이며, 동아시아 경제협력의 실태는 어떠한가? 무엇보다도 동아시아가 지금까지와 같은 고도성장을 지속해 나가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동아시아의 미래는 성장과 상호 협력의 호순환을 얼마나 확대하고 유지해 나가느냐에 달려 있다. 이 책은 동아시아 주요 국가들의 경제성장 과정에서부터 그것들을 관통하는 경제성장의 특징과 요인들, 그리고 동아시아 역내 국가와 지역들 간의 경제협력의 현재와 미래를 일관성 있게 정리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23214588,"sku":"979116226116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261163.jpg?v=1776045436"},{"product_id":"book-9788926884690","title":"인도 인사이트","description":"전 인도 주재 외교관이 바라본 인도의 과거, 현재, 미래\u003cbr\u003e\n인도의 복잡다기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을 제대로 설명하기란 상당히 어렵다. 모자이크처럼 구성된 ‘인도’라는 존재 자체가 일관적인 설명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지리적, 민족적, 문화적으로 이질적인 요소들이 모여서 인도를 구성하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도 인사이트》는 어느 외교관이 인도에서 직접 듣고 보고 배운 것을 기록한 책으로 인도의 미스터리를 이해할 수 있는 가이드북이라 할 수 있다. 인도에 대한 이해는 인도의 종교와 역사에 대한 이해로부터 출발해야 하는데, 저자는 인도의 과거와 오늘, 인도인의 심성과 신앙을 쉽게 그러나 핵심을 짚어가며 설명하고 분석하였다. 게다가 외교관의 안목이 더해져 인도의 정치, 경제를 다루면서 인도의 장래를 예측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63331580,"sku":"978892688469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84690.jpg?v=1776321326"},{"product_id":"book-9788926861592","title":"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의 중국과 한반도","description":"\u003cp\u003e『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의 중국과 한반도』는 중국과 한반도 간에 발생한 사례들을 중심으로 금융위기 이후 중국과 한반도관계를 고찰하고자 했다. 중국 외교정책의 기본맥락과 변화의 논리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한반도 위기상황 및 조어도 분쟁 등 갈등사안들을 중심으로 금융위기 이후 중국과 한반도 간에 어떠한 변화를 경험하고 있는지에 대해 분석하고자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66886396,"sku":"9788926861592","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61592.jpg?v=1776322207"},{"product_id":"book-9788920035173","title":"아세안의 시간","description":"미중 무역 갈등, 일본 무역 보복, 침체하는 세계 경제…\u003cbr\u003e\n\u003cbr\u003e\n21세기 한국 경제의 새로운 길, 바로! 아세안에 있다!!\u003cbr\u003e\n세계 경기의 침체와 각국의 보호 무역주의, 중국 경제의 저성장 등으로 오늘날 한국 경제의 앞날에는 그늘이 드리워져 있다. GDP의 70%를 무역에 의존하는 우리 경제의 해법은 과연 어디에서 찾아야 할까. 우리는 저성장과 교역 조건 악화, 세계 경제의 어려움을 수동적으로 받아들여야만 하는 것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세계 4대 시장으로 떠오르는 아세안이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미 우리나라 수출의 1\/6이 향하고 있는 아세안에, 문재인 정부는 신남방정책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아세안과의 교류·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나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30년 동안 아세안을 연구한 국내의 독보적인 아세안 경제 전문가 박번순 교수가 우리 경제의 유일한 희망이자 대안이 될 아세안 경제의 과거와 현재, 미래까지 깊이 있게 다룬 책을 펴냈다. 《아세안의 시간》은 지속가능한 한국 경제의 발전, 그리고 신남방정책의 성공을 위해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동남아 경제의 빛과 그늘을 심도 있게 다룬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68459260,"sku":"978892003517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0035173.jpg?v=1776322217"},{"product_id":"book-9788910204473","title":"동북아 경제협력:통합의 첫걸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96188924,"sku":"9788910204473","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10204473.jpg?v=1776322769"},{"product_id":"book-9788918915227","title":"이제는 필수과목 베트남: 베트남의 경제와 금융 지도","description":"대사관 재정경제금융관이 들려주는 베트남 경제와 사회, 문화 이야기\u003cbr\u003e\n요즘 한국과 부쩍 가까워진 베트남. 베트남의 겉모습만이 아니라 진면목을 한눈에 보여 주는 책이 나왔다. 금융위원회 공무원이자 주베트남 한국대사관 재경관인 저자는 베트남의 경제, 금융 분야는 물론 베트남의 역사, 사회, 정치, 외교의 핵심을 일목요연하게 알려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962912508,"sku":"978891891522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18915227.jpg?v=1776323662"},{"product_id":"book-9788930089135","title":"한 중 일 경제 삼국지 2(나남신서 191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새로운 길을 가야 하는 한국 경제!\u003cbr\u003e\n전작 《한ㆍ중ㆍ일 경제 삼국지》는 한ㆍ중ㆍ일이 상호보완적 협업관계를 벗어나 운명을 건 전면전을 벌일 것이라 전망하고, 장기적으로 우리나라 경제를 먹여 살릴 영역은 무엇이며, 그 전망은 어떤지, 우리의 경쟁력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를 파악해 미래의 경쟁에서 제대로 살아가자는 취지로 쓴 책이었다. 그리고 4년 만에 다시 이어진 『한ㆍ중ㆍ일 경제 삼국지』 제2권에서는 경제 삼국지의 전황을 살피고 한국의 생존전략을 제시하였다. 이 책은 30년간 한국 경제ㆍ산업정책을 운용해 온 저자가 정부, 기업, 대학, 경제연구소의 전문가들과 함께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분석하고 치열하게 토론한 결과물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경제 삼국지의 전황을 살펴보면, 중국의 추격은 성공적이었으나 일본과 한국의 전진은 미미했다. 중국에 비해 절대적인 비교우위를 확보한 한국의 주력산업은 메모리반도체산업이 유일하고, 다른 산업은 점차 중국에 추월당할 것이다. 일본은 여전히 아날로그 기술력이 세계 최고 수준이며, 자동차산업과 소재, 부품, 장비산업에서 비교우위를 유지하고 있으나 지속적으로 쇠퇴할 것으로 보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은 경제ㆍ사회시스템을 제로베이스에서 새로 혁신하지 않으면 최악의 위기인 ‘블랙스완’에 빠질 수 있는 절박한 상황이다. 국가혁신시스템 구축, 혁신적 중소ㆍ중견 기업의 체계적 육성, 산업구조의 전략적 개편, 획기적 저출산 및 고령화 대책 등 하나하나가 한국 경제의 운명을 결정할 시대적 과제다. 이제 위기를 똑바로 응시하고 혁신에 성공해야만 ‘한강의 기적’ 2탄을 쏘아 올릴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971727100,"sku":"9788930089135","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9135.jpg?v=1776323711"},{"product_id":"book-9788946033115","title":"중동경제의 이해 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40637180,"sku":"978894603311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33115.jpg?v=1776326265"},{"product_id":"book-9788946056275","title":"글로벌 시대의 인도 재벌(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약진하는 인도 경제의 원동력『글로벌 시대의 인도 재벌』. 재벌이 발흥한 식민지 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도 경제의 발자취를 추적하며 소개한다. 반란, 거품 경제, 공항, 전쟁, 독립, 사회주의, 골육상쟁, 자유화 등의 다양한 사건과 재벌의 흥망을 연계해 검정했다. 또한 인도 경제의 본질과 세계 경제가 지각 변동을 겪고 있는 근본 원인을 탐색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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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u003cbr\u003e\nKBS와 중국 최대 미디어그룹 SMG가 2년에 걸쳐 공동 기획, 제작하고, 한국과 중국에서 동시 방영된 화제의 다큐멘터리 《슈퍼아시아》를 단행본으로 엮은 책이다. 아시아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빠른 경제성장을 이뤄내고 있는 지역이다. 이처럼 놀라운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기회와 성장의 땅 아시아로 세계의 부가 서서히 이동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중국, 인도,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미국, 유럽 등 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 20개국을 취재하고, 세계 석학 및 현지 전문가 100여 명의 인터뷰를 통해 아시아 각국에 지금 무슨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지 그리고 그 변화가 우리에게 주는 영향이 무엇인지 제대로 이해하게 한다. 저임금 노동력을 기반으로 세계 공장의 역할을 했던 중국이 고속철, 전기차, 드론, 항공기 같은 첨단산업과 친환경에너지, 우주개발 같은 미래 산업에 집중 투자하며 제조업과 산업의 패러다임 전환을 꾀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더불어 제조업 부흥 정책인 ‘메이크 인 인디아’를 통해 중국을 대신할 제조 강국으로 거듭나고 있고, IT와 바이오 등의 첨단기술력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경제성장을 시작한 인도를 만나본다. 아시안 하이웨이, 중국-유럽 화물열차, 메콩 강 유역 경제회랑 등을 통해 아시아 각국이 도로와 철로로 연결되고, 그 길이 다른 대륙으로 이어지면서 세계 물류가 혁명적인 전환을 맞이하는 모습, 길을 따라 경제가 발전하면서 새로운 부가 탄생하는 현장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를 통해 아시아에 속해 있으면서 이웃 아시아 국가들에 상대적으로 무관심한 대한민국이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는 현지 기업들, 발 빠르게 기회를 포착하고 아시아 각국에 진출하여 승승장구 하고 있는 한국 기업들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역동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아시아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할 지 생각하게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94700284,"sku":"9788957369180","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69180.jpg?v=1776333205"},{"product_id":"book-9788952234698","title":"젊은 인도","description":"2030년 중산층 구매력 세계 1위, 인도시장을 잡아라!\u003cbr\u003e\n무서운 성장 속도를 뽐내왔던 중국은 현재 성장의 한계와 다양한 문제점을 드러내며 숨고르기를 하고 있다. 반면, 중국과 달리 인도는 아시아 최대, 세계 2위의 영어사용 국가이자 글로벌 네트워크로 해외로 나가기 위한 기반이 매우 강한 나라로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도는 13억 인구 중 65%가 35세 이하이며, 평균 나이 26.7세, 영어에 능통한 인구가 2억 3,000만으로 젊음과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이 책 『젊은 인도』는 인도에 진출하고, 다시 그 디딤돌로 더 넓은 해외로 진출하게 돕고자 하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현대자동차 인도법인에서 글로벌 마케팅 담당자로 근무하며 인도를 만났다. 인도 현장에서 직접 마케팅을 해본 생생한 경험과 인도 고객을 분석한 내용을 바탕으로 인도 시장을 공략하는 마케팅 기법과 실제 사례, 인도의 장관, 기자, 기업인 등을 만나 인터뷰한 내용, 서구권 및 일본 등지에서 온 현지 주재원들과의 인터뷰 등을 담았다. 더불어 최근 인도의 변화 현장을 직접 발로 누비면서 찍은 사진, 인도와 한국 간의 유사한 교육 등 다양한 자료를 수록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로움과 세계와 호흡하는 데 익숙한 인도의 청년들은 전통을 벗어나 세계인이 즐기는 소비 콘텐츠를 이들만의 방식으로 생산하고 소비하며 자신만의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무한한 가능성뿐만 아니라 매년 30%를 상회하는 IT와 콘텐츠 관련 비즈니스의 무서운 성장 속도가 뒷받침하고 있다. 저자는 젊은 청년들이 즐기는 IT 기반의 콘텐츠 시장과 창업 환경, 현재 상황, 그리고 어떤 방식으로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지를 소개한다. 책을 통해 인도를 두렵고 접근하기 어려운 땅이 아닌, 해볼 만한 시장으로 이미지를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541098748,"sku":"978895223469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34698.jpg?v=1776335022"},{"product_id":"book-9788952239907","title":"인도 4차산업혁명, 세계를 움직이다","description":"인도 4차 산업혁명, 글로벌 IT 강국 만들다\u003cbr\u003e\n“세계로 도약하고 싶다면, \u003cbr\u003e\n정답은 인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 IT 중심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곳, 업종을 가리지 않고 엄청난 규모의 투자와 \u003cbr\u003e\nIT 인재 확보를 위해 세계의 내로라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몰려드는 곳, \u003cbr\u003e\n빠른 성장속도와 과감한 개혁을 통해 혁신을 이뤄내는 곳. 정답은 인도다!\u003cbr\u003e\n그러나 세계가 주목하는 인도에서 찾아볼 수 없는 IT 강국, 대한민국!\u003cbr\u003e\n편견과 선입견을 버리고 더는 뒤처지지 않도록 인도로 달려가자.\u003cbr\u003e\n\u003cbr\u003e\n4차산업혁명이 만들어지는 곳 인도, 세계는 인도에 둥지를 튼다!\u003cbr\u003e\n인도의 실리콘밸리, 방갈로르에서 스타트업!\u003cbr\u003e\n\u003cbr\u003e\n지난 몇 년간 인도에는 엄청난 변화가 일어났고 전 세계 거의 모든 글로벌 기업들은 인도에 들어와 자신의 영역을 차지하고 있지만, 한국인들의 인도에 대한 생각은 10년 혹은 20년 전의 모습으로 각인되어 있는 것이 현실이다. \u003cbr\u003e\n인도에 대해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거길 내가 왜 가야 해?’ ‘거기서 무슨 일을 하지?’ ‘인도는 아직 범죄가 만연한 후진국 아니야?’라는 말부터 꺼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u003cbr\u003e\n하지만 글로벌 IT 기업들은 인도에 둥지를 틀고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기술 개발에 한창이다. 독일의 경우 인더스트리 4.0을 함께 구현할 국가로 인도를 지목해 총리 주도로 인도와 체계적인 협력 시스템을 만들고 수많은 기업이 진출했다. 미국 실리콘밸리의 움직임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이다.\u003cbr\u003e\n한국도 4차산업혁명을 인도와 같이 해야 한다고 정부 차원에서 이야기하지만, 구호뿐이다. 왜냐하면 인도 IT 산업에 대한 디테일한 정보를 알고 있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정확한 정보와 지식 없이 협업을 할 것을 기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렇다고 인도가 먼저 손 내밀어 어떤 것을 같이 하자고 이야기하지도 않는다. 왜냐면 손잡으려고 하는 국가와 기업들이 줄을 섰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혁신적 변화를 통해 눈부시게 발전하는 인도를 먼저 느끼고 그들과 같이하며 알게 된 이야기를 객관적으로 써내려간 책이다. 인도를 통해 밝은 미래를 찾으려는 진취적인 사람들에게 조그마한 길잡이가 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았다.\u003cbr\u003e\n글로벌 3대 스타트업 도시 ‘방갈로르’, 인도의 실리콘밸리라고 불리는 이곳에서 10년 후 인도를 주름잡으며 거리를 바쁘게 활보할 한국의 IT 콘텐츠 기업과 젊은이들을 상상하며, 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정보를 수집, 분석하고 정리해 이야기를 만들어나갔다. 또 책 중간중간 ‘읽을거리’를 넣어서 책 내용과 관련된 사항 중 독자의 관심을 끌 만한 IT 관련 요소도 배치하여 재미를 더했다. 인도 IT 산업의 현주소와 미래를 보고자 하는 독자, 더불어 IT 관련 스타트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안내서 역할을 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지은이\u003cbr\u003e\n권기철權奇喆, e-mail: speck007@k-biz.in\u003cbr\u003e\n한국 최초 인도 경제경영서 『젊은인도』 저자다. 대통령직속 국가브랜드 위원회에서 사무관, 쌍용건설에서 해외영업을, 현대자동차에서는 브랜드\u0026amp;마케팅전략을 담당했으며 현대자동차 인도법인 마케팅부문장을 지냈다. 또한 삼성 크레듀에서 ‘인도 비즈니스’ ‘브랜드\u0026amp;마케팅’ ‘4차산업혁명과 자동차’를 주제로 온라인 강의를 했다. 특유의 친화력으로 인도 정치권 및 기업들과 교류가 많다. 지금은 인도 전문 마케팅 기업 K-BIZ 대표로 있으며 2020년 방갈로르에 개교할 K-컨텐츠 기반 대학과 문화원, 비즈니스 허브 설립을 진행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정현鄭賢 \u003cbr\u003e\n\u0026lt;데스노트\u0026gt;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45년 역사를 가진 애니메이션 회사 매드하우스 제작부에서 일했다. 한국 대표적인 애니메이션사 디알 무비에서 프로듀서로 근무했다. 지금은 CJ투니버스 대표 애니메이션 \u0026lt;신비 아파트\u0026gt;를 제작한 칵테일미디어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유성훈兪成勳\u003cbr\u003e\n인도에 진출하는 아시아 기업을 위한 마케팅\u0026amp;교육 및 컨텐츠 퍼브리싱 전문기업  K-BIZ 공동대표다. CMR교육그룹 아시아마케팅 이사, 인도 방갈로르 한인회 교육문화부장도 겸하고 있다. K-컨텐츠 기반 대학 설립 행정을 총괄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박남희朴男熙\u003cbr\u003e\n삼성전자에 입사해, 미주·아프리카 지역의 마케팅 기획을 담당했고, 그리스 주재원을 거쳤다. 지금은 삼성전자 인도 남부지역 영업을 책임지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938869500,"sku":"978895223990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39907.jpg?v=1776340247"},{"product_id":"book-9788963472089","title":"한중일 사회적 경제 Mapping(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세계 속의 아시아연구 시리즈 9)","description":"\u003cp\u003e『한·중·일 사회적 경제 Mapping』은 우리나라 뿐 아니라 이웃나라인 중국과 일본의 사회적 경제 조직의 현황과 제도적 성격 및 발전과정을 광범위한 자료 조사 및 분석을 바탕으로 비교 연구하여 각국의 특색과 공통점을 추출하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세 나라 사회적 경제 비교분석의 기준으로 사회적 경제의 다양성, 혼종성 동태성에 주목하였고, 이 세가지 기준에 착목한 \"사회적 경제 조직 지형도\"를 작성하고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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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동해지역의 포지셔닝을 의식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초판의 체제를 유지했다. 그에 비해 러시아 지역(2장)은 초판과 같이 러시아 국민경제구조보다는 극동지역을 중심으로 환동해경제권과의 관계를 강조했다. 환동해지역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1장)와 환동해경제권의 협력(7장)은 변화된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환동해경제권의 확대 가능성과 필요성을 명료하게 제시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437565692,"sku":"9788964149287","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149287.jpg?v=1776343962"},{"product_id":"book-9788964144503","title":"아시아 경제론(개정판 2판)","description":"\u003cp\u003e『아시아 경제론』은 세계경제의 큰 틀과 국제금융시장을 분석하고 아시아 경제가 처해있는 경제 환경을 연구함과 더불어 각국의 경제 사정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589314300,"sku":"9788964144503","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144503.jpg?v=1776344935"},{"product_id":"book-9788960620445","title":"인도의 사회와 경제(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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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description":"아나톨칼레츠키는 2011년에 펴낸 책 『자본주의 4.0』에서 자본주의는 역사상 4번의 큰 변화를 겪었다고 말한다. 1기는 영국이 나폴레옹에게 승리를 거둔 1815년부터 제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까지의 고전적 자본주의 시기, 2기는 1945년부터 1970년까지의 자본주의 황금기, 3기는 대처ㆍ레이건의 신자유주의 개혁이 일어난 1980년부터 신자유주의의 위기가 극대화된 2006년까지의 시기, 그리고 마지막 4기는 2007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의 시기이다. 각 시기를 결정짓는 것은 국가와 시장과의 관계다. 1기에서 국가와 별개의 영역이었고, 2기에서는 자애로운 국가에 대한 낭만적인 믿음과 의존의 시기였고, 3기는 시장에 대한 절대적 믿음과 국가에 대한 불신의 시기였다. 이제 시작된 4기는 국가와 시장의 공생 시기로 설명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서구에서 자본주의가 발전하기 전에 이미 중상주의를 거침으로써 서구 국가들은 자본주의 성립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러나 이후에 서구 자본주의는 국가의 역할을 과소평가하고 시장의 역할을 강조해왔다. 이런 서구 자본주의 시장경제 이론에 충실하여 시장의 역할에만 의존한 어느 비서구 국가도 선진국 대열에 동참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서구 자본주의 국가들과 경쟁하면서 선진국 대열에 동참하고 있는 비서구 나라들은 동아시아 국가들뿐이다. 이들은 유교 문화적 전통 속에서 국가의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였고 국가 주도로 자본주의 시장경제에 성공적으로 정착하였다. 이 책은 이들 동아시아 국가들이 어떻게 서구 자본주의에 도전하여 고도 경제성장을 이루었는지를 살펴보았다. 자본주의 4.0에서 예견하듯이 차후 자본주의 발전에는 국가와 시장의 더욱 긴말한 협조가 필요해질 것이다. 우리는 동아시아 국가들의 경험에서 효율적인 국가와 시장과의 관계 모델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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