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경제\/경영 \u003e 경제일반;각국경제 \u003e 한국","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99207950","title":"대통령님, 트럼프는 이렇게 다루셔야 합니다","description":"당신이 알고 있는 트럼프 2.0은 틀렸다! \u003cbr\u003e\n새 대한민국을 위해 암호화폐 전문기자가 쓴 ‘암호화폐 대통령’과 거래하는 법\u003cbr\u003e\n미국의 대통령을 두 번이나 하고 있는 트럼프는 조기 대선을 앞두고 21대 대통령 자리를 다투는 대선 주자들이 넘어야 할 가장 큰 산이다. 계엄과 탄핵, 북한 이슈까지 트럼프에게 대한민국은 어쩌면 가장 약점이 많은 거래하기 쉬운 약체일 수 있다.『대통령님, 트럼프는 이렇게 다루셔야 합니다』는 미래 대한민국을 위한 ‘트럼프 매뉴얼’이다. 암호화폐 전문기자가 쓴 암호화폐 대통령과 거래하는 법이라니. 취임 즉시 트럼프를 만나러 갈 비행기에 올라타라는 이 도발적인 제안을 쉽게 웃어넘기지 마라. 획기적이고도 효율적이고, 실행 가능한 전략이 페이지 곳곳에 숨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8784252,"sku":"979119920795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207950.jpg?v=1776013193"},{"product_id":"book-9791189318017","title":"J노믹스 vs 아베노믹스","description":"과연 한국 경제는 ‘저성장의 늪’에서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J노믹스와 아베노믹스를 전격 해부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통령의 경제학, ‘노믹스’에서 찾는 경제 비전\u003cbr\u003e\n한국은행 은행감독원(현 금융감독원)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해, 현재 조선일보 경제부에서 경제정책, 금융 등을 담당하고 있는 저자는 오랜 취재와 연구를 바탕으로 한국의 J노믹스와 일본의 아베노믹스를 비교 분석하며, 새로운 성장 모델을 모색한다. 무엇보다 J노믹스와 아베노믹스의 차이점을 비교하는 가운데 한국 경제가 일본 경제와 반드시 같은 길을 가지 않을 수 있다는 희망을 찾고 있다. 한국 경제가 20년 시차를 두고 일본 경제를 따라가고 있다고 하지만, 양국 경제의 차이점을 비교하면서 성장의 해법을 찾아낼 수 있다면 비관론에 빠질 필요가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 케인스주의식 해법을 채택했다가 거품이 끼는 부작용을 발견하고 또다른 성장 모델을 모색하고 있는 중국의 사례에서 시사점을 얻고자, 시진핑 정부의 ‘시코노믹스’까지 살펴본다. 경제학을 꿰뚫고 있지 않은 사람도 이 책을 읽으면 J노믹스와 아베노믹스가 등장한 배경과 큰 흐름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더 나아가 시코노믹스의 등장 의미까지 이해하면 한국, 중국, 일본, 동아시아 3국의 경제가 맞닥뜨린 고민을 어느 정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39460860,"sku":"979118931801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318017.jpg?v=1776013304"},{"product_id":"book-9788930088336","title":"숨은 기적들: 숲의 역사, 새로 쓰다(코리안 미러클 3)","description":"\u003cp\u003e『숨은 기적들: 숲의 역사, 새로 쓰다』는 산림녹화 정책의 역사를 돌아보며 아름다운 미래의 숲을 가꿀 수 있는 통찰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0540412,"sku":"978893008833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8336.jpg?v=1776013644"},{"product_id":"book-9788937603396","title":"한국 자본주의와 제3의 경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8393212,"sku":"978893760339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7603396.jpg?v=1776013791"},{"product_id":"book-9788963245911","title":"대한민국과 경제적 민주주의","description":"진퇴양난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투쟁하던 근대 초기 지도자들의 행동을 평가하는 것은 이 책의 저술 목적 밖의 일이다. 필자의 관심은 그들의 생각에 있다. 이 책의 요지는 건국 지도자들에 의해 제시된 경제적 민주주의 개념들이 건국 이후 근대화의 길을 특정한 방향으로 이끌었다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경제적 민주주의라는 개념은 학문적으로 합의된 정의를 갖고 있지 않지만, 민주주의를 정치적 영역으로부터 경제적 영역으로 확장하고자 하는 이론가들이 이 용어를 사용하곤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대한민국과 중화민국의 건국 지도자들은 공산주의자들의 계급투쟁 선동에 맞서 공화국을 방어하기 위한 전략으로서 경제적 민주주의를 구상했다. 경제적 자유와 경제적 평등 사이의 일정한 균형을 유지함으로써 계급투쟁을 방지하자는 전략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경제적 민주주의는 임시정부의 건국강령에 국가자본 축적, 토지개혁, 국제협력의 세 가지 원칙으로 반영되어 있다. 건국강령의 경제노선은 해방후 한민당 자유주의자들의 동의 속에 계급투쟁노선에 맞서는 건국개념에 반영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건국 초 새 정부는 귀속산업체를 중심으로 하는 기간산업 국영과 농지개혁의 틀을 세우고, 전쟁 후에는 한미동맹으로 국제협력을 통한 경제개발을 제도화함으로써 건국강령의 경제적 민주주의 구상이 실천에 옮겨졌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초대정부에서 뿌리내린 경제적 민주주의 3원칙은 그 후 산업화를 틀지우면서 비교적 균등한 소득분배와 산업화가 같이 가는 한국특유의 경제개발이 일어났다. 그러나 산업화에 성공한 이후 정치적 민주화와 경제적 자유화가 병행되는 과정에서 경제적 민주주의 개념은 정부정책에서 실종되어 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산업자본주의 발달과 경제적 민주주의 정책개념의 실종 속에 한국사회에는 계급투쟁세력이 발호하여 다원주의 질서를 위협하고 있다. 산업화와 경제적 자유화 이후의 계급전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경제적 민주주의 전통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요지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2481660,"sku":"9788963245911","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45911.jpg?v=1776014174"},{"product_id":"book-9791186256558","title":"한국은 자본주의 사회인가","description":"한국적 자본주의보다 ‘그냥’ 자본주의가 답이다!\u003cbr\u003e\n‘한국은 자본주의 사회인가’라는 이 물음에 우리는 얼마나 정확하게 대답할 수 있을까? 이 땅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대한민국의 자본주의가 어떤 상황인지 반드시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북한을 제외하고 전 세계 대부분 국가가 자본주의 경제 시스템을 채택한 상황에서 자본주의를 정확하게 아는 것은 불확실한 미래에 대비하는 가장 중요한 준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 최성락 교수는 이 책에서 한국은 자본주의 사회라고 말하기가 어렵다고 한다. 저자는 한국적 민주주의를 주창하던 70년대 유신정권의 유사민주주의가 민주주의가 아니듯 재벌 중심 체제인 지금의 ‘한국적 자본주의’는 자본주의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한국적 자본주의’라는 말은 마치 우리 사회에 알맞은 자본주의를 도입했다는 뉘앙스로 긍정적 의미가 풍기지만 ‘한국적 민주주의’가 민주주의와 거리가 멀었듯, 한국적 자본주의는 진정한 자본주의가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16년, 대한민국의 ‘한국적 자본주의’는 심각한 위기상황에 직면했다. 하지만 이 위기가 한국을 바꿀 수 있는 기회다. 방법은 간단하다. 자본주의 원칙대로 하면 된다. 국민연금이 수천억의 손실을 내면서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에 찬성했던 것은 삼성의 경영권 세습이 이뤄지지 않으면 국가 경제가 위기에 빠질 것이기 때문이 아니라 권력서열 1위 최순실에 대한 로비 때문이지 않았는가. 저자는 한국의 자본주의가 자본주의 다워질 것을 주장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7653244,"sku":"979118625655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256558.jpg?v=1776014258"},{"product_id":"book-9788984012707","title":"재벌 뒤의 재벌","description":"“시장을 움직이는 진짜 힘은 보이지 않는 곳에 있었다.”\u003cbr\u003e\n“재벌이 곧 권력이라 믿었던 우리의 뒤통수를 친다.”\u003cbr\u003e\n한국 경제를 움직였던 보이지 않는 손들, \u003cbr\u003e\n그들은 누구인가?\u003cbr\u003e\n“단사천이 마음만 먹으면 재벌 몇 개 정도는 쓰러뜨릴 수 있다.”\u003cbr\u003e\n“하루에 거래되는 주식의 30%가 광화문 곰의 계좌에서 나온다.”\u003cbr\u003e\n“서울 강남 땅의 절반은 김형목 것이다.”\u003cbr\u003e\n혹시 이런 전설과도 같은 과거 경제계 거물들의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삼성, 현대 일가 등 뉴스에 자주 오르내리는 유명 재벌들과 달리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이들 없이는 절대로 한국 경제사를 온전히 말할 수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대와 돈의 흐름을 잘 읽고 돈이 자신의 곁에 가능한 한 오래 머물 수 있도록 노력한 이런 거물들을 우리는 큰손이라 부른다. 주식의 대가이자 경제계 마당발로 불리는 저자는 취재를 바탕으로 세간에 파편처럼 알려진 한국 경제계의 숨은 큰손들의 행적을 따라가면서, 그들이 자신들의 시대에 어떻게 처신하며 돈을 벌었는지 알려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24239612,"sku":"9788984012707","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012707.jpg?v=1776014298"},{"product_id":"book-9791157064861","title":"넥스트 밸류업","description":"대한민국 경제의 체질을 바꿔라\u003cbr\u003e\n\u003cbr\u003e\n‘코스피 5000’은 목표가 아니라 설계도다\u003cbr\u003e\n한국 경제의 내일을 향한 진지한 성찰과 제안\u003cbr\u003e\n“한국전력(KEPCO)은 왜 간사이전력(KEPCO)보다 저평가되는가?” \u003cbr\u003e\n이것은 한 기업의 문제이자 한국 경제의 구조적 취약성을 가리키는 질문이다. 한국 증시는 여전히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늪에 갇혀 있다. 기업은 실적 대비 낮은 주가에 머물고, 정부는 밸류업 정책을 내세워 주가 부양에 나서지만 시장의 신뢰는 아직 부족하다. ‘코스피 4000포인트’를 돌파했으니 이제 숨을 돌려도 되는 것일까? 저자는 한국 증시의 저평가가 개별 기업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임을 짚으며, 정부·기업·투자자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새로운 밸류업의 방향을 제시한다. \u003cbr\u003e\n밸류업은 정부의 정책이 아니라 시장의 약속이다. 정부는 신호를 보내되 시장이 스스로 움직이게 해야 한다. 투자자는 장기적 가치에 주목해야 하며, 기업은 거버넌스 개혁과 ESG 혁신으로 신뢰를 회복하고 미래를 선취해야 한다. 《넥스트 밸류업》은 이 구조적 문제를 경제 시스템 전체의 시각에서 다시 바라본다. 책은 먼저 AI 시대의 전력 수급과 기후위기 대응, 기후금융과 기후테크, 국민연금의 장기자본 전략, 글로벌 ESG 패러다임 전환, 그리고 이재명 정부의 경제 비전까지 다양한 의제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는다. ‘넥스트 밸류업’은 단순한 주가 부양책이나 정권의 단기 이벤트가 아니다. 한국 경제의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국가 전략이며, 과감하고 단호한 ESG 실행을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출발점이다.\u003cbr\u003e\n저자의 대안은 정책과 사유를 넘나든다. 저자는 한국 전력산업의 대전환을 고민하고, ESG가 ‘유행’이 아니라 기업의 ROE를 끌어올리는 실질적 도구임을 강조한다. 또한 국민연금이 단순한 노후자금이 아니라 ‘시장 인프라’로 기능해야 함을 역설한다. “밸류업은 정책이 아니라 문화이고, 숫자가 아니라 시스템이다.” 《넥스트 밸류업》은 한국 경제의 다음 도약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던지는 도전장이자 제안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1944060,"sku":"979115706486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064861.jpg?v=1776014613"},{"product_id":"book-9791195318919","title":"성숙 자본주의","description":"이제 ‘인간적 얼굴을 한 자본주의’로 나아가야 할 때!\u003cbr\u003e\n『성숙 자본주의』는 자칭 C급 경제학자이며, 진보적 경제학자로 분류돼 왔던 우석훈이 한국 경제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성숙 자본주의’를 제시한다. 자본주의를 성숙시켜야 한다는 저자의 논의는, 덩치만 커진 한국 경제 내부의 불합리와 불균형을 해소해 성숙 단계로 건너갈 수 있을 때 우리 사회가 외형이나 규모가 아닌 질적인 선진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서구의 경우 ‘개발 단계→성장 단계→성숙 단계’의 경제 시스템 변화 과정이 300년을 거치면서 진행됐지만, 한국은 압축적으로 이 단계를 거쳐 왔기에 ‘성숙 자본주의’를 향해 새로운 경제사회적 균형점을 찾아나서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히 케인즈의 ‘수정 자본주의’와는 달리 거시 경제 변수의 조정을 통한 정책 개입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93543932,"sku":"979119531891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318919.jpg?v=1776014673"},{"product_id":"book-9788968499982","title":"한국경제의 성장, 현황 및 전망","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1412220,"sku":"978896849998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499982.jpg?v=1776014976"},{"product_id":"book-9788930080750","title":"한국 경제의 인프라와 산업별 경쟁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71269628,"sku":"978893008075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0750.jpg?v=1776015088"},{"product_id":"book-9791190263313","title":"리빌딩 코리아","description":"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국가 재도약 프로젝트!\u003cbr\u003e\n한국은행에서 통화 및 거시 경제 최고 전문가로 알려졌던 저자 박양수는 2023년 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에서 대한상공회의소 ‘지속성장이니셔티브(SGI)’ 원장으로 자리를 옮긴 후 기업 및 산업계가 직면한 국내외의 다양한 도전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해 상반기부터 경제 전문가들과 ‘피크 코리아(Peak Korea)’ 주장이 타당한지, 또 이를 극복할 방안은 무엇인지에 대해 치열하게 토론한 결과를 바탕으로 집필되었다. 대통령 선거를 염두에 두고 쏟아져 나오는 책들과 달리, 진보·보수의 진영과 이념에 치우치지 않고 금융과 실물을 포괄하는 종합적 관점에서 한국 경제가 직면한 엄중한 상황을 진단하고 재도약하기 위한 발전 전략을 담은 책이다.\u003cbr\u003e\n저자는 이 책을 통해 미·중 패권 경쟁과 각자도생 시대의 도래부터 첨단 디지털 산업 및 기후 기술 경쟁, 에너지 믹스, 저출생·고령화, 지역 소멸 문제, 극단적 이념 갈등 및 리더십 부재에 이르기까지 한국 경제가 처한 ‘퍼펙트 스톰(perfect storm)’에 대해 논한다. 엄중한 국내외 여건하에 피코 코리아 극복을 위한 국가 재도약 프로젝트로, 일명 〈리빌딩 코리아 프로젝트〉를 제안한다. 먼저 프로젝트 수행 시 지켜야 할 원칙으로 기본 생존권을 보장하는 사회 안전망 구축, 진검 승부를 유도하는 거시 경제 정책 수행, 산업 정책과 규제 완화의 조화로운 설계, 복합 문제에 대한 포괄적 솔루션 도출, 실용적 리더십과 사회적 대타협 추진 등을 제시한다. 추진 방안으로 혁신과 선도의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을 내세워 R\u0026amp;D 개선, 교육 및 금융 개혁 등에서부터 신산업 정책 추진, 구조 개혁 성공 등의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한다. \u003cbr\u003e\n에필로그에서 저자는 이 책의 집필 동기에 대해 담담히 털어 놓는다.\u003cbr\u003e\n“너무나 사랑했던, 딸아이의 친구들이 몇 년 전 나에게 한 말이 뇌리를 떠나지 않는다.\u003cbr\u003e\n‘아빠, 세상을 지나치게 관조적으로 접근하지 마시고, 이제는 저희 세대를 위해 무언가 해 주시길 바래요.’\u003cbr\u003e\n이에 대한 첫 번째 답으로 이 책을 내놓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35036156,"sku":"9791190263313","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263313.jpg?v=1776015463"},{"product_id":"book-9788920052316","title":"위대한 카피캣 대한민국","description":"한국이 만들어 간 기적의 경로\u003cbr\u003e\n전 세계가 궁금해하는 경제성장의 비결은 무엇인가.\u003cbr\u003e\n전쟁의 폐허로부터 국가를 재건해 낸 한 나라가 있다. 오징어와 가발을 수출하던 그 나라는, 하계올림픽과 월드컵은 물론 동계올림픽까지 개최하였으며, 이제는 반도체와 자동차를 수출하고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하여 6천8백억 달러(2024년)에 달하는 수출고를 올려 세계 6대 수출국으로 발돋움하였다. 민주주의 운동으로 독재를 극복하고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완성된 민주주의를 이룩해 낸 그 나라는, 어느 독립운동가의 꿈처럼 이제는 세계적인 문화강국으로 새삼 거듭나고 있다. 그 나라의 이름은 바로 대한민국이다.\u003cbr\u003e\n  이 책은 우리나라가 어떤 과정을 거쳐 저개발국에서 선진국으로 성장해 왔는지, 기적의 경로를 탐색한다. 한국의 사례는 과연 세계의 모범이 될 수 있을까. 그렇다면 다른 저개발국들도 우리나라를 따라 선진국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전 세계가 궁금해하는 경제성장의 숨겨진 비밀은 과연 무엇인지, 《위대한 카피캣 대한민국》은 우리에게 세계적으로도 기적적인 경제성장과 산업 발전에 대한 하나의 영감을 제시하여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9141884,"sku":"978892005231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0052316.jpg?v=1776015686"},{"product_id":"book-9788974424930","title":"코리아 웨이: 글로벌 기업경영과 정부의 역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03521276,"sku":"978897442493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424930.jpg?v=1776015829"},{"product_id":"book-9788946072015","title":"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 전환과 과제(서경연연구총서 38)","description":"‘포용적 혁신’을 추구하는 \u003cbr\u003e\n문재인 정부의 나아갈 길\u003cbr\u003e\n문재인 정부는 양적 고도성장을 추구하던 과거의 정책에서 벗어나 ‘포용적 혁신’을 추구하고 있다.\u003cbr\u003e\n서울사회경제연구소는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을 성급히 평가하는 것을 경계하고 있지만, 2년 반이 지난 만큼 정책 전환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기 위해서 보완할 점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고 보았다. 이 책에서는 문재인 정부가 경제정책 전환을 시도하게 된 배경과 경제정책 전환 이후의 노력에 대해 평가하고 한국의 재정구조가 갖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재정 개혁을 제시한다.\u003cbr\u003e\n연구소는 2019년 5월 창립 26주년과 문재인 정부 출범 2주년을 맞아 모두 다 함께 잘사는 경제를 위한 “문재인정부 2년, 경제정책의 평가와 과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심포지엄에서 발표된 논문 3편과 주제를 보완하는 두 편의 논문을 담아 책으로 묶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52345596,"sku":"978894607201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2015.jpg?v=1776016109"},{"product_id":"book-9788968507564","title":"경제 성장의 연결고리","description":"한국경제가 어느 국가도 가보지 않은 경제성장의 패턴을 보여줄 것인가? 아니면, 선진경제권의 진입 경계선에서 좌초할 것 인가? 글로벌 경제여건이 녹녹치 않는 현 시점에서 한국경제가 가야할 방향과 대책이 정립되어야 하며, 이에 대한 해답을 경제 고전에서 찾고자 지난 300년간 경제이론의 영역에서 엄청난 패러다임을 전환시킨 경제대가들의 대표저작을 서둘러 살펴보았 다. 대표적으로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 존 스튜어트 밀의 “정치경제의 원리”, 알프레드 마샬의 “경제학원리”, 존 메이너드 케 인즈의 “고용, 이자 및 화폐에 관한 일반이론”, 밀턴 프리드먼의 “자본주의와 자유”가 그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한국경제를 위해 어떤 연구와 처방을 강구하고 있는가? 우리나라의 경제현실에 부합하지도 않는 미국 위주의 경제이론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지 않는가? 그리고 경제대책도 미국의 경제상황에 대응한 정책 또는 방침에 크게 영향 받지 않는가? 한국경제가 미국의 경제구조나 경제성장에 대한 분야별 기여도가 다른데, 이제는 우리나라에 적합한 경제적 연구와 대책이 필요하며, 한국경제에 대한 실증분석이 더욱 더 절실하게 요구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은 지난 300년간 경제대가 들의 대표적인 경제서적(원저)을 완독한 이후 경제성장을 위한 요건을 재분류했으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근무 및 국제 회의 참가 경험과 한국유럽학회의 학술지(유럽연구) 기고내용 등을 기반으로 우리나라에서 출간된 경제서적과는 다른 실증분 석 관점에서 다룬 차별적 특성을 함유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기존의 경제학원론 및 거시경제학 등의 경제서적에서 알려진 내용과 다른 사실을 발견하여 제시한 점도 언급하지 않 을 수 없다. 흔히 스미스의 “국부론”에서는 ‘보이지 않는 손’(시장작동의 원리)이 지배적인 사상으로 알려져 있으나, 상당한 분 량의 내용에서 ‘보이지 않는 손’에 대한 언급은 1쪽의 분량에 불과하며, 오히려 미국의 건국이념에 반영될 정도로 국가 재정의 지출과 수입에 관한 주장이 상당부분 반영되어 있다. 또한, 케인즈의 “일반이론”에서는 유효수요 증대를 위해 소비와 투자의 증 가를 중요시했으나, ‘재정지출’에 대하여 전혀 언급하지 않는 사실에서 ‘재정지출’을 강조했다고 알려진 유효수요이론에 대해 잘못 인식하고 있는 점에서 놀라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도 경제이론에 대한 재교육과 재해석이 필요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면, 한국경제를 위한 우리나라는 어떤 경제적 방향성을 설정해야 하는가? 경제 구조적인 관점에서 경제기초여건 개선 과 경제사회적 혁신이 요구되며, 국민의 가처분소득의 향상과 의식수준의 개선이 필요하다. 경제성장의 결과는 경제적 삶의 수 준을 대변하는 1인당 국민소득의 향상으로 대변된다. 경제성장의 부작용으로 소득불평등 등의 문제가 다소 우려되지만 1인당 국민소득의 향상으로 국민의 의식수준이 제고되고 소득재분배 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 산업구조의 변화 속에서 경제성장을 위 한 필요충분조건은 성장 잠재력을 발굴하고 확충하는 것이며, 필요에 따라 산업 구조조정도 적시에 단행되어야 한다. 소비여력 의 제약요인으로는 교육과 주거에 소요되는 비용 부담, 노동시장의 경직성에 따른 임금의 상승압박, 원료·자재의 비용 상승 등 에 의한 인플레이션 등이다. 특히 경제성장의 요건인 외국인직접투자(FDI)의 유입이 증대되려면, 제도적 규제 완화와 기업 우 호적인 경영여건이 조성되어야 한다. 더구나 무역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의 경제 구조적 여건에서는 수출 증대를 위해서는 과 학기술 역량 제고, 연구개발(R\u0026amp;D) 확충 등을 통해 수출기업의 대외경쟁력을 한층 더 높은 수준으로 제고할 필요가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65288956,"sku":"9788968507564","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507564.jpg?v=1776016175"},{"product_id":"book-9788997569625","title":"경제학(한국적 자본주의 확립을 위한)","description":"\u003cp\u003e한국적 자본주의 확립을 위한 『경제학』. 기존의 경제학 원론 교재와 다르게, 견고한 물적 토대를 건설한 한국에서 한국적 자본주의를 확립하기 위한 경제 체제는 무엇인가에 대한 길을 찾고자 했다. 더불어 소득 분배의 형평성 제고와 공동체 정신을 한국 경제사를 통해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06969852,"sku":"978899756962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569625.jpg?v=1776016371"},{"product_id":"book-9788925560649","title":"노무라종합연구소 2017 한국경제 대예측","description":"\u003cp\u003e2017년 한국 경제가 처한 현실은 여전히 불안정하다. 세계 경제 침체를 위시한 이 장기간의 경제 침체가 과연 한국 경제를 어느 방향으로 끌고 갈지 섣불리 예측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일본 최고의 민간경제연구소인 노무라종합연구소는 한국의 현재 상황이 ‘선진국적인 투자 침체, 신흥국적인 설비 과잉 문제가 공존하는 경제 상황’이라고 규정한다. 이 책에서는 현재 한국이 처한 현실을 정확하게 보여주고, 향후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하고자 두 가지 방향으로 논의를 진행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2320764,"sku":"978892556064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60649.jpg?v=1776016567"},{"product_id":"book-9791168367463","title":"한국경제, 지금","description":"2023년,\u003cbr\u003e\n윤석열 정부의 경제정책은 어떻게 분석할 수 있을까?\u003cbr\u003e\n과연 한국경제가 나아가야 할 길은 어떤 길일까?\u003cbr\u003e\n그 모든 해답을 제시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불합리한 정책과 제도는 어서 빨리 고쳐야 한다.\u003cbr\u003e\n개혁과 혁신은 구악의 정상화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23년, 대한민국의 경제는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을 논하던 단계를 넘어 스태그플레이션 상황을 우려하고 있다. 대한민국만 위기에 빠져 있는 것이 아니다. 세계 각국의 경제가 진퇴양난의 상황이다. 밀접하게 세계 각국이 연관되어 살아가야 하는 세계화의 시대, 이렇게 전 세계가 불황에 빠져 있다면 갈수록 경제는 혼란스러워 지고 난국은 더욱 타개하기 어렵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하지만 타개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해서 그저 위기가 지나가기만 바랄 수는 없다. 전국퇴직금융협회가 이 상황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내놓기 위해 머리를 모았다. 권의종, 나병문, 백승희, 정기석 이 네 사람의 저자가 풍부한 경험과 치밀한 분석으로 한국경제의 문제점과 이를 해결할 방안을 한 권으로 정리했다. 『한국경제, 지금』이 현재 한국의 경제상황, 나아가 대한민국 전체가 나아갈 나침반이 되기를 소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99342844,"sku":"979116836746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367463.jpg?v=1776016793"},{"product_id":"book-9788946037977","title":"세계화 시대 한국 자본주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82573564,"sku":"9788946037977","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37977.jpg?v=1776017202"},{"product_id":"book-9788955067965","title":"한국경제발전의 초석, 김입삼","description":"\u003cp\u003e▶ 김입삼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01251324,"sku":"9788955067965","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67965.jpg?v=1776017290"},{"product_id":"book-9791196843366","title":"AI 한국경영: 정책제언 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지난달 출판된 《AI 한국경영 ; 지도자 편》의 후편이다. 각 분야에 대한 정책제언 110개를 정리했다. 책의 주제는 정책은 반드시 성과를 내야 국민의 삶에 실제로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1장은 한국 경제와 먹고사니즘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제, 2장은 힌국판 뉴딜 성공 조건에 관해 기술했다. 3장은 일자리 창출, 4장은 AI 산업에 관해 설명했다. 5장은 한국 경제 미래먹거리를 제시했고 6장은 주변국의 외교에 대해 제안했다. 7장은 국가균형발전, 8장은 부동산 문제 해법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9장은 정책혁신에 대해 제안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02725884,"sku":"9791196843366","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843366.jpg?v=1776017302"},{"product_id":"book-9788930088329","title":"숨은 기적들: 농촌 근대화 프로젝트, 새마을 운동(코리안 미러클 3)","description":"\u003cp\u003e『숨은 기적들: 농촌 근대화 프로젝트, 새마을 운동』 은 건국 이후부터 1970년대 말까지의 농업정책과 농촌 근대화 과정을 조명한다. 마을 운동의 의미와 역사를 되새김으로써 새마을 운동의 국제화와 새로운 차원에서의 발전을 모색하는 데 소중한 지혜를 제공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07477244,"sku":"978893008832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8329.jpg?v=1776017328"},{"product_id":"book-9788976333254","title":"한국 경제 20년의 재조명(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16390140,"sku":"978897633325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333254.jpg?v=1776017369"},{"product_id":"book-9788998453657","title":"10년 후 한국경제의 미래","description":"한국경제, ‘잃어버린 20년’을 맞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환율과 금리, 미중무역전쟁, 한일무역분쟁, 저출산고령화, 남북경협…\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경제의 운명을 바꿀 변수들을 세 가지 시나리오로 예측하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뉴트로, 필환경, 구독경제, 리테일테크… \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부터 10년 후까지 시장을 뒤흔드는 신기술과 트렌드를 알아본다!\u003cbr\u003e\n\u0026gt;\u0026gt; 한국경제, ‘잃어버린 20년’을 맞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래예측 싱크탱크가 전망한 한국경제의 미래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R의 공포, 어닝 쇼크…. 지금 한국경제는 안팎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안으로는 사상 최고의 실업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밖으로는 미중무역전쟁과 한일무역분쟁 등 글로벌 리스크로 시달리고 있다. 우리도 일본처럼 ‘잃어버린 20년’을 맞을 거라는 위기설이 퍼지고 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10년 후까지 한국경제는 무사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의 지은이 미래전략정책연구원은 주요 미래예측기관의 최신자료를 국내에 소개하고, 정부기관과 기업을 위해 미래예측조사, 미래전략자문 등을 하고 있는 미래예측 싱크탱크다. 지난 1년간 미래전략정책연구원은 국내외 미래학자와 연구기관, 정부의 정책 보고서 등을 기반으로 10년 후 한국경제의 미래를 세 가지 시나리오로 전망했다. 현 상황이 계속될 경우의 미들 시나리오, 현 상황이 개선될 경우의 베스트 시나리오, 현 상황이 악화될 경우의 워스트 시나리오를 함께 내놓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의 제1부는 10년 후 한국경제의 미래를 세 가지 시나리오로 전망했다. 세 가지 시나리오에 따라 경제지표, 양극화, 저출산고령화, 미중무역전쟁, 한일무역분쟁, 남북경협 등 한국경제의 운명을 좌우할 변수들이 어떻게 달라질지를 전망했다. 제2부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블록체인, 헬스케어 등 한국경제의 신성장동력이 될 산업기술을 소개했다. 제3부는 뉴트로, 구독경제, 필환경, 시니어 시프트, 신한류 등 향후 10년간 소비자를 사로잡을 트렌드를 다루었다. 따라서 이 책은 앞으로 10년간 미래에 나타날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 사업계획을 세워야 할 정부기관과 지자체, 기업 및 단체, 연구소, 각급 학교 및 개인에게 유용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10년 후’ 시리즈의 6번째 책이다. ‘10년 후’ 시리즈는 우리 시대에 최대 화두로 떠오른 주제들을 책으로 엮어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42014716,"sku":"978899845365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453657.jpg?v=1776017500"},{"product_id":"book-9788962381788","title":"한국경제성장사(한국경제 학술총서 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한국은 세계 경제성장의 역사에서 독특한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식민지 지배를 받은 나라가 해방 후 빈곤으로부터 탈출하여 선진국으로 진입하였다는 점이 그러하다. 남북이 분단되어 다른 체제로 경쟁하였기 때문에 어떠한 제도가 경제성장을 가져오고 빈곤으로 이끄는지를 마치 실험한 것과 같은 결과를 보여 준 점도 그러하다.\u003cbr\u003e\n지난 150년을 되돌아보면 1인당 GDP의 증가율이 점차 높아져 1980년대에 정점에 달한 후 빠르게 하락하는 역U자형의 추이를 보였다. 한국은 다른 나라에 비해 어떠한 조건 속에서 경제성장이 가속되어 선진국으로의 캐치업이 이루어지고 또 감속이 나타나는지를 보여 주는 좋은 사례이기도 하다.\u003cbr\u003e\n이 책은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개항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보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경제활동에 큰 영향을 미친 제도가 각 시기를 거치면서 어떻게 변천해 왔는지를 살펴보았다. 그리고 경제성장의 큰 흐름과 생활 수준의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그래프를 제시하였고, 가능한 한 다른 나라와 비교하였다. \u003cbr\u003e\n이 책은 2부 13장으로 구성하였는데, 제1부는 장기통계를 이용하여 주제별로 각 시기에 일어난 변화의 큰 흐름과 특징을 먼저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이를 전제로 제2부는 제도와 정책의 변화를 포함한 보다 구체적인 한국경제의 전개 과정을 시기별로 고찰하였다. 한국경제사에 관한 통상의 서술 방식과는 다소 다른 시도를 한 셈인데, 두 가지 접근이 서로 보완되어 한국 경제성장의 실상을 보다 풍부하게 드러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였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57743356,"sku":"9788962381788","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381788.jpg?v=1776017579"},{"product_id":"book-9788991177772","title":"흔들리는 대한민국 위기를 넘어서 희망의 미래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65935356,"sku":"9788991177772","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177772.jpg?v=1776017615"},{"product_id":"book-9788981723361","title":"정보화와 한국경제의 성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66852860,"sku":"9788981723361","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1723361.jpg?v=1776017616"},{"product_id":"book-9791196055615","title":"박정희 경제신화 해부","description":"\u003cp\u003e박근호 교수는 시즈오카대학교에 근무 중이던 1998년부터 1년 반 동안 미국으로 해외연수를 떠나 미국국립공문서관(NARA) 소장 국무성 문서(RG59)의 한국 관련 문서와 존슨대통령도서관 소장 국가안전보장회의 문서 및 베트남전쟁 관련 문서 등을 차근차근 검토하면서 『박정희 경제신화 해부』를 구상했다. 이 책은 저자의 지난 20 여 년간에 걸친 연구 끝에 탄생한 것으로, 미국의 존슨대통령 기념관과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 그리고 국가기록원대통령기록관과 외교사료관 등의 소장 자료와 경제통계자료를 면밀히 분석한 “고도성장의 비사”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69507068,"sku":"979119605561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055615.jpg?v=1776017629"},{"product_id":"book-9788964148730","title":"한국경제론(선진화를 위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한국경제론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한국경제론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99260412,"sku":"9788964148730","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148730.jpg?v=1776017751"},{"product_id":"book-9788973376827","title":"공병호 대한민국의 성장통","description":"자유주의 경제학자 공병호, 대한민국 성장통의 원인과 해법을 찾다!\u003cbr\u003e\n한국 기업의 선전 소식이 들려오고 소비 수준과 삶의 외형은 커졌지만, 한국인 개개인이 체감하는 삶의 중압감은 갈수록 무거워지고 있다.『공병호 대한민국의 성장통』은 '2010년 당신은 이 땅에서 살 만합니까?'라는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2004년 \u0026lt;10년 후, 한국\u0026gt;을 통해 현실 직시와 미래 준비의 중요성을 말했던 공병호 박사가 이번에는 새로운 10년을 위한 성찰과 준비를 강조한다. 저자는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진통이 다음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성장통'이라고 말한다. 혼돈에 빠진 경제와 사회 변화를 통찰하고, 한국과 한국인이 진정한 성장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 해법을 모색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99588092,"sku":"9788973376827","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376827.jpg?v=1776017758"},{"product_id":"book-9788995986813","title":"위기의 한국경제(국제수지 분석을 통해 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29439740,"sku":"978899598681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5986813.jpg?v=1776017861"},{"product_id":"book-9788959337217","title":"박정희 시대와 중동건설 1(국제한국학연구소 학술총서 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1970년대 중동지역 건설 진출을 현국현대사의 중요 사건으로 바라본다. 중동건설 현장에 한국기업이 진출하게 된 이전의 사정들, 일테면 주한미군시설 건설공사로부터 베트남전쟁 중에 한국기업과 노동자들의 베트남 진출이나 태국 등 동남아 지역의 건설사업에 참여했던 사실들과 중동건설현장에 한국기업과 노동자들이 진출한 사실이 맺고 있는 관계를 면밀하게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38582012,"sku":"9788959337217","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337217.jpg?v=1776017902"},{"product_id":"book-9788946806146","title":"한국경제의 이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한국경제를 다룬 이론서입니다. 한국경제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43890428,"sku":"9788946806146","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806146.jpg?v=1776017928"},{"product_id":"book-9788935207626","title":"한국 경제 패러다임을 바꿔라","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50149116,"sku":"978893520762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207626.jpg?v=1776017964"},{"product_id":"book-9791193716847","title":"한국경제, 어디로","description":"지속적인 불황, 지지부진한 정책\u003cbr\u003e\n수렁에 빠진 한국 경제\u003cbr\u003e\n7대 개혁으로 혁신하고 미래를 향해 도약하라!\u003cbr\u003e\n\u003cbr\u003e\n금융전문가 4인이 제시하는\u003cbr\u003e\n불황 극복과 미래 성장을 위한 구체적 해법\u003cbr\u003e\n새로운 정부가 출범한 지 2년, 여전히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는 총체적이고 복합적인 장기 불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정부의 경제정책은 지지부진하고 끝 모를 불황을 타파하기 위한 구체적 전략은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 이에 『한국경제, 지금』으로 머리를 모았던 네 명의 저자가 『한국경제, 어디로』에서 다시 모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전국퇴직금융협회의 권의종, 나병문, 백승희, 정기석 네 저자는 한국경제가 처한 현실을 진단하고 분석했던 전편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한국경제가 향할 미래에 대한 전망과 해법을 한 권에 담고자 했다. 네 저자는 퇴직금융인으로서 한국금융시장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연구를 통하여 작금의 불황의 원인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분석에 몰두한다. 또한 지금의 한국이 처해 있는 경제 문제에서 벗어나 성장하기 위하여 지금 정책이 지향해야 할 청사진들을 구체적으로 정리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공공·노동·연금·교육·세제·규제·재정 등 7대 개혁이 시급하다. 공공부문 체질 개선으로 정부조직 비대화와 생산성 저하를 해결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동 개혁도 빼놓을 수 없다. 부동산 세제 전반의 개편으로 서민의 주거를 안정화하고, 개혁의 과정에서 불필요한 규제는 철폐해야 할 것이다. 당장의 급한 불만 꺼서 될 일이 아니다.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는 말이 있다. 공정하고 창의적인 교육환경 조성을 통한 대학 구조 개혁과 국가교육책임제 강화가 앞으로의 시대를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은 자명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 경제와 산업구조가 재배치된 시대, 가공수출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한국은 누구보다도 먼저 변화에 빠르고 적절하게 대응할 필요가 있다. 수렁과도 같은 사회적·경제적 이슈들 앞에서 우리 앞에 놓여있는 문제들을 정리해 풀어가는 하나의 좌표이자 지침서로서 『한국경제, 지금』에 이어 『한국경제, 어디로』가 독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기를 소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65025788,"sku":"979119371684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716847.jpg?v=1776018039"},{"product_id":"book-9788946069633","title":"포스트 코로나 대한민국","description":"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한민국은 어디로 가는가?\u003cbr\u003e\n코로나 팬데믹 대전환 시대 대한민국의 길, 집단 지성 27인의 진단과 처방\u003cbr\u003e\n『포스트 코로나 대한민국: 집단지성 27인의 성찰과 전망』이 한울엠플러스(주)에서 출간되었다. 각계의 대표 학자 27명이 총론, 세계 각국의 방역성과 평가, 방역과 치료, 문화와 교육, 사회와 환경, 경제와 IT, 외교와 남북, 가족과 집, 총 8부\/27개 전문 분야별로 코로나 사태를 총체적이면서 다학제적으로 집필했다.\u003cbr\u003e\n이 책을 기획한 이영한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u003cbr\u003e\n첫째, 사회, 경제, 환경 등 전 범위에 걸쳐 코로나 사태를 총체적으로 접근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분석하고, 코로나 이전을 성찰하면서 코로나 이후를 전망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한민국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각 분야별 처방과 제안도 포함되어 있다.\u003cbr\u003e\n둘째, 국내 석학이나 중견 학자로 집필진이 구성되었다. 집필진들은 약 6개월 동안 각 분야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코로나 사태의 추이를 주시하면서 원고를 발전시켰다. 집필위원회를 중심으로 집필 내용을 리뷰했다. 원고는 질적으로 과학적이면서도 진정성과 학문적 깊이가 있다.\u003cbr\u003e\n셋째, 이 책은 코로나 사태와 그 이후를 총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코로나 세대’라고 절망하고 있는 미래 세대인 청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했다. 또한, 대학입시 면접이나 논술을 준비 중인 수험생들에게도 유익한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이영한(서울과학기술대학교 건축학부 교수, 지속가능과학회장)은 ‘코로나 팬데믹의 키워드는 거리(Distance), 디지털 (Digital), 거주지(Dwelling), 격차(Differential)의 4D라고 할 수 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가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사람들 (People), 공원(Park), 평화(Peace), 번영(Prosperity)의 4P가 중요하다’고 했으며, 양명수(이화여자대학교 기독교학과 명예교수)는 ‘독립된 내면의 존엄성을 확보한 개인들 간의 참된 교통과 의사소통을 통해 형성되는 민주적 공동체를 바라보아야 한다’고 했다. 한상진(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명예교수)은 ‘초점을 정부로부터 시민 쪽으로 옮겨야 한다. 그러면 독재의 위험을 막고 상대적으로 밝은 미래를 탐색할 수 있다’고 했으며, 표학길(서울대학교 경제학과 명예교수)은 ‘한국경제의 지속가능한 성장경로를 모색한다면 현재 성안된 공공부문 중심의 한국형 뉴딜정책은 민간부문 중심의 뉴딜정책으로 대폭 수정·보완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83015420,"sku":"9788946069633","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69633.jpg?v=1776018124"},{"product_id":"book-9788988964347","title":"나의 접시에는 먼지가 끼지 않는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58906108,"sku":"978898896434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964347.jpg?v=1776018469"},{"product_id":"book-9788935208944","title":"우리는 사는 줄에 서 있다","description":"‘최고의 통상 전문가’ 조환익 전 코트라 사장이 위기의 한국에 던지는 희망 메시지!\u003cbr\u003e\n『우리는 사는 줄에 서 있다』는 전 코트라 사장 조환익이 무역통상 분야에서 36년간 쌓아온 풍부한 현장 경험과 세계경제의 흐름을 꿰뚫는 통찰력을 바탕으로 한국 경제의 저력을 분석했다. 수출 최전선에서 무역대국 한국을 만든 우리 기업인들과 근로자, 관료들의 피나는 노력은 아프리카 오지를 돌며 보따리 장사를 하던 시절의 이야기에서부터 위기의 자동차부품산업이 굳게 닫혀 있던 도요타의 빗장을 열게 된 이야기, 7조 원의 경제효과를 가져다준 상하이엑스포 한국관의 대성공 이야기를 통해 펼쳐진다. 더불어 저자는 우리에게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줄 뉴노멀 트렌드의 활용, 역발상과 융복합의 경쟁력 배양, 중소기업의 글로벌 기업과의 공생, 한국인 특유의 개척 DNA의 발휘에 집중할 것을 강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88798460,"sku":"9788935208944","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208944.jpg?v=1776018970"},{"product_id":"book-9791164842261","title":"기로에 선 한국경제","description":"기로의 한국경제, 공멸이냐 공존이냐?  \u003cbr\u003e\n\u003cbr\u003e\n“초원에 풀이 마르면 육식동물도 살아남지 못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기업과 노동자,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포용하고 존중하며 함께 성장하는 방안\u003cbr\u003e\n코로나 펜데믹은 산업과 교역, 고용시장 등 경제 전 분야에 급격한 변화를 초래했고 사회 양극화를 증폭시키고 있다. 위기와 기회가 함께하는 급변의 시대에 한국 사회가 직면한 핵심경제 이슈와 대안을 한 권에 담아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ㆍ 왜 기본소득제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ㆍ 사회적 이동을 보장하는 고용정책은? \u003cbr\u003e\n\u003cbr\u003e\nㆍ 노인빈곤율과 청년실업률을 낮추려면?\u003cbr\u003e\n\u003cbr\u003e\nㆍ 4차 산업혁명시대의 빛과 어둠은?\u003cbr\u003e\n\u003cbr\u003e\nㆍ 금융이 제대로 된 경쟁력을 확보하려면?\u003cbr\u003e\n\u003cbr\u003e\nㆍ 저출산 고령화 현상을 막기 위한 실질적인 방안은?\u003cbr\u003e\n\u003cbr\u003e\nㆍ 질 높은 교육의 기회를 확대하려면?","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03445756,"sku":"979116484226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842261.jpg?v=1776019043"},{"product_id":"book-9788950981488","title":"한국경제, 혼돈의 성찰","description":"경제성장률 하락, 만연해가는 위기설\u003cbr\u003e\n기존 질서가 안 통하는 저성장, 불안의 시대!\u003cbr\u003e\n지속가능한 한국경제 성장 전략은 무엇인가?\u003cbr\u003e\n세계 경기 위축, 미중 무역 갈등으로 인한 글로벌 경제의 불안정성, 고용 부진 등 한국을 둘러싼 경기 여건이 좋지 않다. 한국경제연구원은 올해 경제성장률을 2.2%로 낮춰 발표했고, LG경제연구원 역시 경기하향세가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며 한국의 잠재성장률이 2020∼2024년에 1.9%로 빠르게 하락할 것으로 추정했다. 일본의 장기불황 ‘잃어버린 20년’보다 더 심한 저성장 위기가 한국에 닥칠 것이라는 예상도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위기설은 1997년 IMF 때도, 2008년 금융위기 때도 제기됐었고 우리 사회는 그 위기를 잘 극복해냈다. 그런데 지금의 위기설은 과거와는 전혀 다르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투자와 고용, 수출 등 주요 경제지표가 안 좋고, 한국경제의 성장을 뒷받침해 온 국내외 여건이 급속히 악화되고 있으며, 자동차, 조선, 반도체 등 주력 산업이 부진한 상황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의 부재 등 여러 면에서 우리 경제는 심각한 위험에 직면해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경제가 ‘잃어버린 20년에 빠진다’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벗어나려면, 그리고 이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이뤄 선진국으로 도약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 경제와 산업, 과학 기술, 정보 미디어, 외교 안보 분야의 100여 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학술연구단체 사단법인 FROM은 지난 2년 동안 학제적 토론을 통해 한국 사회가 당면하게 될 위험과 기회를 분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담아 『한국경제, 혼돈의 성찰』을 출간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4차 산업혁명과 기술혁명, 보호무역, 북한의 핵 위협 등 메가트렌드가 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 책은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한국경제가 침체에서 벗어나 중산층 중심의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경제 분야뿐 아니라 정치, 안보, 교육, 노동, 환경까지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을 발전시킬 방향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24613884,"sku":"978895098148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81488.jpg?v=1776019157"},{"product_id":"book-9791188300068","title":"정치가 망친 경제 경제로 살릴 나라","description":"“지금은 경제를 살리는 일이 애국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Balance\u003cbr\u003e\n\u003cbr\u003e\n▶▶▶ 정치논리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감 있는 시각’으로 현 정부 및\u003cbr\u003e\n\u003cbr\u003e\n역대 정부의 경제정책과 한국경제의 절대위기상황을 냉철히 분석, 진단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Easy\u003cbr\u003e\n\u003cbr\u003e\n▶▶▶ 국민 누구나 한국경제와 세계경제의 흐름과 현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u003cbr\u003e\n\u003cbr\u003e\n보기 드문 〈경제전문에세이집〉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Vision\u003cbr\u003e\n\u003cbr\u003e\n▶▶▶ 투자? 부동산? 재테크?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해 국민이 알아야 하고\u003cbr\u003e\n\u003cbr\u003e\n정부가 해야 할 정작 중요한 일은 무엇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경제가 살아날 길, 곧 ‘경제체질, 산업생태계를 바꾸기 위한 몸부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경제의 본질회복을 위한 깊이 있는 성찰과 탁월한 진단을 통해\u003cbr\u003e\n\u003cbr\u003e\n포스트코로나시대 경제를 위한 총체적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민행복’을 싣고 항해하던 ‘대한민국호’ 경제가 휘몰아치는 거센 풍랑을 만나 조난 위기에 처해있다. 조난 중인 선박이 침몰을 면하고 승객과 선적물을 목적지까지 무사히 안착시키려면 ‘위기탈출용 항해지도’가 필요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세계경제’라는 대해(大海)의 조류와 그 조류를 타고 항해해 온 우리경제를 균형감을 갖고 분석한 뒤 ‘대한민국호’의 활로를 총체적으로 정리한 〈대한민국 경제위기탈출 항해지도〉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런 만큼 저자는 대한민국의 미래인 학생들부터 현재 ‘대한민국호’ 운항의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는 청장년층, 그리고 우리 국민 누구나가 세계경제와 한국경제 전체를 손에 잡히는 것처럼 이해하고 파악할 수 있는 ‘경제항해지도’가 될 수 있도록 쉽게 쓰고자 노력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려대 경영학과와 서울대 경제학부에서 대학교수로 강의를 한지 올해로 38년째인 저자는 원칙과 이론을 가르치고 잘못된 현실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학생들과 함께 고민해오면서 정리되는 내용들을 언론에 칼럼으로 게재해왔다. 오랜 시간 대학에서 강의한 내용과 칼럼을 중심으로 이 책의 내용을 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우리경제의 고도성장과정과 내부 모순을 각 정부별로 분석했다. 자본주의 역사를 새로 썼다는 세계적인 찬사를 받았던 한국경제가 하루아침에 고도성장의 잔치를 끝내고 무력화한 이유는 무엇인가? 이에 대한 이유를 본서는 ‘정치와 이념의 경제농단’에서 찾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부〉는 현재 우리경제가 처한 무한경쟁의 대외환경을 분석했다. 세계경제의 역사를 경제전쟁의 역사로 규정하고 현재 우리경제는 국제무역전쟁의 포로상태라는 사실을 밝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3부〉는 이 책의 결론 부분으로 우리경제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했다. ‘창조적 파괴를 기반으로 하는 포용성장’이 근본적으로 우리경제가 사는 길이다. 정부가 기본기조로 펴고 있는 소득주도성장정책은 모두가 잘사는 포용경제가 아니라 모두가 못사는 갈등경제를 초래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미 안팎으로 위기에 봉착해 있던 우리경제가 코로나사태를 맞아 거세게 밀어닥치는 폭풍에 휩싸이고 있다. 사회 곳곳에서 들려오는 소리들은 온통 비관적이고 절망적이다. 우리경제의 위기 때마다 지혜와 용기를 모아 버텨온 국민들은 이제껏 겪어 보지 못한 초유의 상황들 앞에 가슴 졸이며 탄식과 절규를 쏟아내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재 우리경제가 위중한 상태인 것은 분명하다. 그러나 경제의 주체가 되는 정부, 기업, 개인 모두가 사익을 버리고 공익을 먼저 취하기 위해 마음을 모으고 경제의 본질을 회복시키기만 하면 아직 희망이 있음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81662972,"sku":"979118830006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300068.jpg?v=1776019449"},{"product_id":"book-9791190462556","title":"한국의 교통 역사","description":"한국 교통의 3대 프로젝트인 고속도로와 고속전철 그리고 서울시의 선진 교통 체계 등 \u003cbr\u003e\n중차대한 대역사와 함께 한 필자의 50년 교통 역사의 생생한 기록!!!\u003cbr\u003e\n어느 시대이든 과거는 확실하지만, 현재는 망설여지고, 미래는 언제나 불확실하다.?\u003cbr\u003e\n그 불확실한 미래를 확신과 신념을 가지고 이끌어 갔던 그 사람은 과연 누구였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국가 경제의 순환은 물류의 흐름과 정보의 순환에 의존한다. 그래서 물류는 종종 인체의 혈관에 비유된다. 돌이켜 보면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은 물류 선진화와 그 궤적을 같이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의 역사 속에서 교통의 3대 프로젝트인 고속도로와 고속전철, 그리고 서울시의 선진 교통체계와 같은 중차대한 대역사에 참여한 저자의 경험을 고스란히 기록한 50년 우리나라 교통의 역사를 기록한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01651452,"sku":"9791190462556","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462556.jpg?v=1776019554"},{"product_id":"book-9788927805052","title":"이케아세대 그들의 역습이 시작됐다","description":"연애, 결혼, 출산을 포기한 삼포세대, 그들의 손에 한국 경제가 달렸다!\u003cbr\u003e\n『이케아세대 그들의 역습이 시작됐다』는 기성세대와 기득권 세력이 기획한 표준적인 라이프스타일 '취업-연애-결혼-출산-양육'을 포기하고 거부할 수 밖에 없는 2030세대의 피폐한 현실과 고단한 미래를 살펴본다. 한국의 30대 현실을 스웨덴의 조립식 가구브랜드 ‘이케아(IKEA)’의 특성을 빌려 설명하는 이 책은 저렴한 가격에 빼어난 디자인, 약한 내구성에 단기적 만족감을 충족시키는 이케아 가구가 낮은 몸값에 뛰어난 능력, 그러나 고용 불안으로 미래를 계획할 수 없는 30대의 삶과 유사하다고 진단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결혼하지 않는 청년세대의 미시적인 삶을 그려보며 문제를 제기하는 것으로 시작하는 이 책은 청년세대의 고민을 사회와 정치, 경제부문에 맞춰 풀어냈다. 인구 변화와 맞물린 경제구조 등 거시적인 상황을 통해 이케아 세대의 삶이 왜 처음부터 꼬였고 지금은 어떤 상황인지 접근했다. 이에 이케아 세대의 고민을 풀고 지속 가능한 사회구조를 만들 수 있는 8가지 솔루션을 제안한다. 기업과 정부, 그리고 기성세대를 포함한 사회 전체가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03617532,"sku":"978892780505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7805052.jpg?v=1776019566"},{"product_id":"book-9788962381221","title":"한국 자본주의 발전궤적과 진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한국 자본주의 발전궤적과 진로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08336124,"sku":"9788962381221","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381221.jpg?v=1776019584"},{"product_id":"book-9791188434671","title":"ESG 세상을 위한 신박한 아이디어 21","description":"\u003cp\u003eESG 세상을 여는 신박한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그 아이디어를 모아 이 책으로 엮었다. 현 사회체제에서 아직 받아들이지 못하지만, 꼭 하지 못할 것이라고도 하기 힘든 도전적 과제를 21개 제시했는데, 그 제안을 하나씩 살펴보면 발상은 불온하지만, 흥미로운 상상이고 도전하기에는 충분한 과제들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78951164,"sku":"9791188434671","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434671.jpg?v=1776019960"},{"product_id":"book-9788933707234","title":"한국 경제사 1: 한국인의 역사적 전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한국경제사를 새로운 시대구분으로 서술한 연구서!\u003cbr\u003e\n한반도에서 문명이 성립한 이래 현재까지 인간의 경제생활이 전개되어 온 역사를 서술한 이영훈 서울대 교수의  『한국경제사』 Ⅰ, Ⅱ권 중 Ⅰ권이다. 저자는 한국경제사를 제1시대(기원전 3세기∼기원후 7세기), 제2시대(8∼14세기), 제3시대(15∼19세기), 제4시대(20∼21세기)로 구분하여 정리하고 있는데, 시대를 구분하는 지표는 인간의 가족적, 사회적, 국가적 존재형태이다. 쉽게 이야기해서 기원을 전후한 시기에 어떤 무리에 속한 가운데 반지하 움집에서 살았던 인간들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오늘날 극히 개성적인 한국인으로까지 진화해 왔는가라는 문제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Ⅰ권에서는 제1~3시대, 즉 기원전 3세기부터 19세기까지를 다루고 있고, Ⅱ권에서는 제4시대, 즉 20~21세기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은 고대→중세→근대라는 도식적 틀에서 벗어나 사실의 충실한 인과로서 한국사의 전 흐름을 설명한다는 점에서 한국경제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24760828,"sku":"9788933707234","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707234.jpg?v=1776020201"},{"product_id":"book-9788933707241","title":"한국 경제사 2: 근대의 이식과 전통의 탈바꿈(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한국경제사를 새로운 시대구분으로 서술한 연구서!\u003cbr\u003e\n한반도에서 문명이 성립한 이래 현재까지 인간의 경제생활이 전개되어 온 역사를 서술한 이영훈 서울대 교수의  『한국경제사』 Ⅰ, Ⅱ권 중 Ⅱ권이다. 저자는 한국경제사를 제1시대(기원전 3세기∼기원후 7세기), 제2시대(8∼14세기), 제3시대(15∼19세기), 제4시대(20∼21세기)로 구분하여 정리하고 있는데, 시대를 구분하는 지표는 인간의 가족적, 사회적, 국가적 존재형태이다. 쉽게 이야기해서 기원을 전후한 시기에 어떤 무리에 속한 가운데 반지하 움집에서 살았던 인간들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 오늘날 극히 개성적인 한국인으로까지 진화해 왔는가라는 문제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Ⅰ권에서는 제1~3시대, 즉 기원전 3세기부터 19세기까지를 다루고 있고, Ⅱ권에서는 제4시대, 즉 20~21세기를 다루고 있다. 이 책은 고대→중세→근대라는 도식적 틀에서 벗어나 사실의 충실한 인과로서 한국사의 전 흐름을 설명한다는 점에서 한국경제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24793596,"sku":"9788933707241","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707241.jpg?v=1776020201"},{"product_id":"book-9788936485801","title":"혁신하라 한국경제","description":"대한민국 경제민주화 방향을 제시한다!\u003cbr\u003e\n『혁신하라 한국경제』는 증권정보 인터넷기업 ㈜팍스넷을 창업하고 운영했던 저자 박창기가 이권집단이 장악한 한국경제의 모순을 비판하고, 경제민주화의 방향을 제시한다. 이를 위해 한국경제를 혁신경제, 요소경제, 이권경제, 공공경제 이 네가지로 분류하여 이론화한다. 그 중 배타적 특권을 이용한 인허가사업과 같이 남들이 만들어놓은 가치를 분배받는 특정 재벌 위주의 이권경제가 한국경제를 망치는 주범이라고 말한다. 이에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새로운 기술로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질 높은 일자리’를 만들어 국내경제를 튼튼하게 하는 데 기여하는 혁신경제로 나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28168700,"sku":"978893648580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85801.jpg?v=1776020225"},{"product_id":"book-9788965453062","title":"부울경은 하나다","description":"\u003cp\u003e넥센(NEXEN)그룹 강병중 회장의 희수 기념 문집 『부울경은 하나다』. 저자가 지금껏 부울경 광역의원들과 CEO들을 대상으로 강연한 내용과 언론에 게재된 칼럼을 위주로 구성된 이번 문집에서는 그가 가지고 있는 부울경 상생과 통합에 대한 생각들이 담겨 있어, 현재 한국사회의 거대한 수도권 집중현상을 해소하려는 하나의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저자가 직접 기업 운영을 진행하면서 겪었던 어려움과 고민, 그리고 위기를 극복했던 생생한 노하우가 담겨 있어 기업 경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나아가 윤리 경영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49435132,"sku":"978896545306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53062.jpg?v=1776020335"}],"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41515.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