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 \u003e 교양과학","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25103271","title":"수학과 삶","description":"\u003cp\u003e『수학과 삶』은 〈수로 표현한 좌우명〉, 〈도형으로 표현한 좌우명〉, 〈수식으로 표현한 좌우명〉, 〈그래프로 표현한 좌우명〉, 〈다른 기타 내용들〉, 〈자신의 삶을 하나의 식으로〉를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7571836,"sku":"9791125103271","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5103271.jpg?v=1776013189"},{"product_id":"book-9791127425258","title":"다윈의 생애","description":"다윈의 일생을 생생하게 담은 진정한 평전!\u003cbr\u003e\n『종의 기원』을 발표하며 창조론이 우세였던 당시 세계관에 커다란 논쟁을 불러일으킨 다윈. 저자는 청년 다윈의 진실한 모습을 묘사하며, 진화론을 향한 그의 여정을 그려내고자 한다. 위대한 과학자가 걸어온 인간적인 발전을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4748028,"sku":"9791127425258","price":11.4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7425258.jpg?v=1776013229"},{"product_id":"book-9788963724386","title":"동물의 노랫소리","description":"동물의 소리를 알아 가는 매혹적인 여행\u003cbr\u003e\n동물음향학자가 찾아낸 동물 소리를 들을 수 있는 QR코드 수록\u003cbr\u003e\n거의 모든 동물은 소리로 두렵거나, 위험하거나, 도움을 구하는 의사 전달을 한다. \u003cbr\u003e\n공황 상태에 빠진 돼지 소리는 공황 상태에 빠진 사람이 내는 소리와 같은 청각적 특성이 있고, 새끼와 떨어진 어미 소는 필사적으로 새끼를 부른다. 범고래는 새끼가 따라 배우는 가족어가 있고, 혹등고래는 계절마다 다른 시즌송이 있다. 수컷 쥐는 암컷 쥐에게 구애할 때 높은 음역대로 노래를 부르고 갈색쥐의 노래 결투는 상대가 마칠 때를 기다리는 것이 인간의 대화와도 비슷하다. 평화롭게 먹이를 먹고 있던 코끼리가 잠시 멈추고 귀를 약간 펼치는 것은 흥미로운 소리를 인지했다는 뜻이다. \u003cbr\u003e\n동물과 벌레의 노랫소리가 그들이 주고받는 의사소통이라면, 숲과 밤을 가득 채운 소리에는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겠는가. 그들의 소리에 귀 기울일수록 우리가 이 세계에 대해 모르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알게 된다. 동물이 느끼는 감정을 이해할수록 다른 생명에 대한 우리 마음도 열리고 조금씩 깊고 따뜻해질 것이다.\u003cbr\u003e\n동물행동학과 동물음향학을 전공한 저자는 동물의 소리 세계, 언어 세계를 통해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하거나 알지 못했던 매력적이고 놀라운 세계로 안내한다. 책에 실은 QR코드를 통해 저자가 세계 곳곳을 다니며 조사하고 녹취한 동물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책은 2022년 오스트리아 “올해의 과학책” 후보에 올랐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38248444,"sku":"978896372438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724386.jpg?v=1776013291"},{"product_id":"book-9791192097992","title":"얼음과 불의 탄생, 인류는 어떻게 극악한 환경에서 살아남았는가","description":"“극적인 우연의 연속에서 우리는 생존했다!”\u003cbr\u003e\n죽을 때까지 찰스 다윈을 괴롭힌 그 ‘지독한 수수께끼’\u003cbr\u003e\n인류 진화 서사의 마지막 퍼즐 조각, 한 꼬집의 소금\u003cbr\u003e\n“흥미로운 서사로 생명 진화를 재구성한 작품. \u003cbr\u003e\n우리가 사는 세상의 뿌리를 이해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u003cbr\u003e\n_이정모(전 국립과천과학관장, 《찬란한 멸종》 저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는 어디에서 왔을까?”라는 오래된 질문에 대한 마지막 해답이 될 것이다. 찰스 다윈은 화석에서 생물의 진화에 관해 작은 단서라도 알아내려고 했지만 끝내 찾지 못했다. 5억 년 전 동물의 형태가 만들어진 폭발의 ‘도화선’을 발견하지 못한 것이다. 학문적 증거가 거의 없었던 선캄브리아, 그 시기 다윈과 그 이후의 수많은 학자도 밝혀내지 못한 비밀을 지질학자 그레이엄 실즈 저자가 놀라운 통찰력으로 마침내 풀어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간 여행자’ 그레이엄 실즈는 30년 동안 전 세계 현장을 다니며 다세포 생물에 대한 화석 증거를 추적해 냈다. 지금에 이르러서야 인류 진화 서사를 풀어낼 퍼즐 몇 조각을 찾게 되었으니, 초기의 동물이 처음 어떻게, 왜 탄생했는지 정리해 봐야 한다. \u003cbr\u003e\n이 책에서 “뜨거운 불덩이였던 지구가 거대한 눈덩이로 변했다가, 화산의 불길 속에서 되살아나며 어떻게 생명을 잉태”시켰는지, 빙하와 화산을 통해 언제 어떻게 동물이 진화하고 퍼져나갔는지, 더 나아가 극악한 이 행성에서 인류는 어떻게 버텨낼 수 있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풀어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초기 생물을 다룬 다른 책들과는 다르다. 장구한 역사 동안 이뤄진 지구 시스템 진화를 다룰 뿐만 아니라, 저자가 직접 겪은 경험을 퇴적학, 구조지질학, 지구화학, 고생물학에서 최근에 발견된 최신 연구 이론과 함께 전한다. 지적 생명체의 출현뿐만 아니라, 지구의 과거가 현재와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싶어 하는 독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1322876,"sku":"9791192097992","price":32.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097992.jpg?v=1776013365"},{"product_id":"book-9791188704323","title":"과학자도 모르는 위험한 과학기술","description":"사상 최악의 전 지구적 재앙 시나리오!\u003cbr\u003e\n\u003cbr\u003e\n스티븐 호킹의 100년 멸망설이 과연 현실화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실험물리학자가 던지는 기술과 문명에 대한 대담하고 유쾌한 질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은 풍요롭고 편리한 생활을 누리게 되었지만, 과학기술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인류가 향후 100년 내 발생할 전 지구적 재난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측한 세계적인 우주물리학자 고 스티븐 호킹 박사의 주장처럼 과학기술의 선한 의도와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예상치 못한 결과를 불러왔고, 이제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전기와 통신의 발전에는 피싱, 사이버스토킹, 사이버테러 등의 신종 범죄가 뒤따랐고, 의학의 발전은 인류 수명을 늘린 반면 약물 과다 사용으로 인한 돌연변이 생성 등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켰다. 과잉 인구, 식량 전쟁, 다양한 생물종의 멸종과 환경의 파괴도 과학기술 발전이 가져온 어두운 그림자다. 뿐만 아니라 기술 발전은 빈민, 노인, 소수자에 대한 불평등을 더욱 심화시키기도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과학자도 모르는 위험한 과학기술』은 이러한 과학기술의 빛과 그림자를 철학적 관점에서 조명하며 과학자들의 자성을 촉구한다. 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실험물리학자 피터 타운센드는 기술의 편리함에 눈멀어, 과학기술의 발전에 뒤따르는 어두운 이면을 간과하는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우리 문명이 처한 문제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한다. 저자는 임박한 위기에 대응하여 문제 진단, 계획, 투자, 정책적 뒷받침이 없다면 인간의 존속 자체가 위협받게 될 것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과학기술이 가져올 혜택과 함께 발생 가능한 위험성을 올바로 직시함으로써 현 상황에 대해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고 과학기술에 대한 올바른 안목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1617788,"sku":"9791188704323","price":22.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704323.jpg?v=1776013371"},{"product_id":"book-9791185949185","title":"모여서 나누고 어울림(2016)","description":"\u003cp\u003e제16회 대한민국 과학교사 창작실험 교류회 모나울 저서 [모여서 나누고 어울림(2016)]. 초간단 정전기 실험, 프로세싱을 이용한 운동 분석, 기체의 압력과 부피, 초간단 LED스탠드 만들기 및 화학전지로 스마트폰 충전하기 등 다양한 실험 내용을 소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2436988,"sku":"9791185949185","price":11.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949185.jpg?v=1776013375"},{"product_id":"book-9791173324819","title":"자연의 상상력","description":"“자연의 위대함은 그 억누를 수 없는 창조성에 있다”\u003cbr\u003e\n지구에 적응한 생물들로부터 배우는 인간의 미래\u003cbr\u003e\n자연의 적응력과 상상력, 그 경이로운 세계!\u003cbr\u003e\n길거리 새들의 날개는 왜 점점 어두운색이 되는 걸까?\u003cbr\u003e\n유해물질로 오염된 강의 물고기는 대체 어떻게 살아남았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연의 상상력》은 위기의 시대에 익숙한 경고의 언어를 반복하는 대신, 자연이 이미 실천해온 적응과 공존의 전략에서 미래의 해법을 추적한다. 과학과 인문학을 가로지르는 정밀한 사유로 인간 중심의 전제를 흔들며, 독자가 스스로 사고의 전환을 거쳐 희망에 도달하도록 만든다. 기후 위기와 기술 전환, 폐기물 문제가 일상이 된 시대에 이 책은 자연을 ‘보호해야 할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시선을 거두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에 주목한다. 자연은 불안정 속에서 스스로 해법을 만들어왔으며, 그 과정에서 축적된 적응과 조율의 방식은 지금 인간이 마주한 질문에 직접적인 단서를 건넨다.\u003cbr\u003e\n도로 위 차량 사이를 날기 위해 날개 형태를 바꾼 절벽제비, 독성 오염에 맞서 빠르게 변이를 일으킨 애틀랜틱톰코드, 열섬 현상에 적응해 껍데기 색을 바꾼 도시 달팽이, 중심 신경계 없이도 최적의 경로를 계산하는 점균류까지. 이 책은 생물들이 환경에 반응하며 남긴 ‘선택의 흔적’을 좇는다. 동시에 자연의 원리를 배우려는 인간의 실험도 조명한다. 스스로 분해되는 바이오 소재와 폐기물을 재구성한 건축 사례는 우리에게 말한다. 《자연의 상상력》은 인간도 자연의 논리를 학습하며 변화를 시작할 수 있다고. 미래는 우리가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자연으로부터 얼마나 배우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3545340,"sku":"9791173324819","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324819.jpg?v=1777274141"},{"product_id":"book-9788954437066","title":"세계가 놀란 한국의 과학기술","description":"한국과 세계의 과학기술을 경험한 전문가 4인이 말하는 한국 과학기술의 가능성!\u003cbr\u003e\n천문학, 의학, ICT, 지식정보··· 세계가 주목한 한국 과학기술의 도전과 성취『세계가 놀란 한국의 과학기술』. 1960년대 시작된 산업화 이후 현재까지 한국의 성장을 이끈 동력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바탕에는 과학기술의 혁신이 있었다. 한국의 과학기술은 1960년대까지만 해도 불모지나 다름없던 상황에서 불과 50여 년 만에 총 연구개발투자비와 총 연구원 수에서 세계 상위권을 차지하는 놀라운 변화를 이루었다. 이러한 발전의 경험은 수많은 개발도상국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한국과 세계의 과학기술을 동시에 경험한 전문가 4인이 말하는 ‘한국 과학기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담고 있다. 우리 생활과 밀접한 분야인 천문학, 의학, ICT, 지식정보 4개 분야의 발전상과 향후 해결해야 할 개선점까지 조망해보고자 한다. 또한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담과 향후 한국 과학기술의 발전을 위한 진심어린 조언도 전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들 전문가들는 “한국 과학기술의 발전은 특유의 문화와 잇닿아 있다”고 말하며 “한국인들의 높은 교육열과 근면함, 사명감과 상호협력”을 성공 요소로 꼽는다. 이들의 시선을 통해 한국 과학기술의 달라진 위상과 성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8689916,"sku":"978895443706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437066.jpg?v=1776013461"},{"product_id":"book-9788973922529","title":"생활속의 나무 이야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4293244,"sku":"978897392252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922529.jpg?v=1776013489"},{"product_id":"book-9791168561069","title":"휴먼 알고리즘: 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길을 묻다","description":"알고리즘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u003cbr\u003e\n우리는 하루도 쉬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새로운 상품을 주문하고 누군가와 대화한다. 쇼핑, 여행, 유튜브, 넷플릭스, 먹방에 이르기까지 온갖 이야기들을 나눈다. 그런데 알고리즘이 우리의 시시콜콜한 일상사, 일거수일투족을 낱낱이 해부하고 각각의 의미까지 통제한다면 세상의 주인은 인간일까, 알고리즘일까?\u003cbr\u003e\n인공지능(AI)은 개인의 신념과 사회경제적 세계 질서에 도전하는 동시에 인간의 건강과 안녕을 지키고 가난과 고통으로부터 해방시키며 지능과 의식의 신비를 드러낼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인공지능이 우리의 세상을 파괴하기보다 오히려 풍부하게 할 수 있다는 확실성을 갖게 해야 한다.\u003cbr\u003e\n인공지능에 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고 있는 이 책에서는 행복하게 현재를 살아가고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인공지능과 관련된 윤리, 역사, 인문학, 철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이 나가야 할 방향을 안내하고 있다.\u003cbr\u003e\n기술은 편견을 지닌 채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코드화하고 프로그래밍하고 설계하는 사람들로부터 그런 편견을 물려받는다. 다시 말해 기술은 휴먼 알고리즘을 반영한 것이다. 그러므로 기술개발 이전에 로봇, 알고리즘 그리고 다른 형태의 인공지능에 가치, 윤리, 도덕을 주입하여 기술의 위협으로부터 인간성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깊이 고민하고 행동해야 한다.\u003cbr\u003e\n우리가 지구상에 내딛는 모든 발걸음은 우리를 새로운 세상으로 이끌 것이다.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인류의 밝은 미래, 그리고 인공지능과 관련해서 앞으로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그 벅찬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풀어내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8422012,"sku":"9791168561069","price":25.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561069.jpg?v=1776013517"},{"product_id":"book-9791193891902","title":"플라스틱 안 쓰는 날(B 7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0486396,"sku":"9791193891902","price":2.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891902.jpg?v=1776013531"},{"product_id":"book-9788967354152","title":"사이언스 브런치","description":"\u003cp\u003e『사이언스 브런치』는 생활 속 에피소드를 통해 어려운 물리학적 지식에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풀어나간다. 저자는 “생존에 유리한 (그래서 익숙한) 사고방식이 자연의 근본 질서와는 다르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된 것이 겨우 100여 년 전”이라면서 그래서 현대 물리학은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다른 한편 일상과 뗄 수 없는 관계가 또 물리학이므로 그것이 진정으로 자연이 작동하는 방식이라면, 엄청난 지적 고통이 따르더라도 한번쯤은 알아볼 만한 가치가 있지 않겠느냐고 반문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1043452,"sku":"978896735415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4152.jpg?v=1776013531"},{"product_id":"book-9788936473563","title":"내 몸 공부(건강한 삶을 위한)","description":"\u003cp\u003e『내 몸 공부』는  이야기 중심의 에세이 형식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단단한 의학 지식에 동서양의 역사와 문학, 예술 등을 맛깔나게 버무려 종횡무진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솜씨에서 오랜 기간 강단에서 단련한 저자의 내공이 빛을 발한다. 총 10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는 다양한 층위의 이야기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심장과 혈관, 림프계가 동시에 다뤄지고(3장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심장」), 성염색체에서 시작한 이야기가 피임과 불임으로 끝나는(8장 「생식계, 그대 없이는 못 살아」) 식이다.   우리 몸의 구조와 작동 원리에 대해 알아가다 보면 병이 생기는 원인과 그 메커니즘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일례로 최근 들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허혈성질환에 대한 설명이 흥미롭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2026492,"sku":"978893647356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73563.jpg?v=1776013532"},{"product_id":"book-9788931708905","title":"과학을 통한 발명 창의력이 답이다","description":"\u003cp\u003e『과학을 통한 발명 창의력이 답이다』는 '콜럼버스의 달걀'처럼 생각의 전환을 이끌기 위해 세상에 나왔다. 바로 대한민국의 마윈을 탄생시키기 위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노력하여 만든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창의력으로 세상을 바꿔보는 건 어떨까. 창의성은 바로 이 책을 읽는 독자에게 있으니까 말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2583548,"sku":"978893170890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708905.jpg?v=1776013532"},{"product_id":"book-9788983718365","title":"인체 완전판(2판)(DVD1장포함)(DK 대백과사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7662588,"sku":"9788983718365","price":6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718365.jpg?v=1776013562"},{"product_id":"book-9788962452211","title":"입문자를 위한 천체 사진 촬영법 1: DSLR 카메라 편","description":"천체 사진을 통해 배우는 것\u003cbr\u003e\n밤하늘은 우리가 태어난 공간이고 우리를 이곳에 있게 한 근원이라고 한다. 그곳을 바라보려 노력하는 것은 우리를 되돌아보게 하는 원초적이고 순수한 욕구일지도 모른다. 이렇듯 천체 사진을 촬영한다는 것은 밤하늘의 숭고함을 체험을 통해서 느끼고 그 안에 존재하는 보석처럼 매력적인 대상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것이다. \u003cbr\u003e\n이 책은 평범한 DSLR 카메라로 밤하늘을 찍어 멋진 사진으로 담아내는 전 과정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아파트 베란다에서 시작하여 인공불빛을 삼키는 캄캄한 시골 촬영지를 찾아 사계절 별자리를 배우고 최적의 카메라 설정과 조작법, 그리고 필터와 렌즈, 천체망원경을 사용하여 달과 태양계, 딥스카이 촬영에 이르는 다양한 정보를 상세히 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0311036,"sku":"9788962452211","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452211.jpg?v=1776013643"},{"product_id":"book-9791173321832","title":"천재 로봇공학자 다니엘라 루스의 MIT 로봇 수업","description":"AI와 로봇 혁명은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 최고의 컴퓨터과학 연구센터 CSAIL의 수장\u003cbr\u003e\n다니엘라 루스가 들려주는 로봇의 미래\u003cbr\u003e\n세상은 이미 마법과 구분할 수 없는 기술로 가득 차 있다. 기계가 화성 위를 날아다니고, 자율주행차가 복잡한 도시에서 길을 찾으며, 로봇이 카페에서 커피를 내리거나 주방에서 빵을 굽는 모습도 낯설지 않다. 이 마법 같은 기술은 사람이 설계한 수학적 모델, 알고리즘, 신소재를 결합한 결과물이다. AI 혁명이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지금, MIT 공학자들은 어떤 로봇을 만들고 있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MIT 로봇 수업≫은 MIT 컴퓨터과학 및 인공지능연구소(CSAIL)의 소장이자, 오늘날 로봇공학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독보적인 연구자인 다니엘라 루스가 쓴 첫 대중서다. 로봇공학, 인공지능, 기계학습이라는 서로 연결된 분야들을 알기 쉽게 해설하며, 하늘을 나는 제트슈트, 에펠탑을 오르는 전자 자벌레, 건물 외벽을 따라 이동하는 광합성 로봇, 시각장애인을 위한 진동내비게이션 시스템 등 독자들을 기발하고 매혹적인 로봇의 세계로 안내한다.\u003cbr\u003e\n로봇이라고 하면 흔히 금속 몸에 투박하게 움직이는 기계를 떠올리지만, 루스의 실험실에서는 섬유, 플라스틱 같은 가벼운 재질에 민첩하고 유연한 몸을 가진 덜 ‘로봇’ 같은 로봇을 연구한다. 종이처럼 접히는 초소형 오리가미 로봇(캡슐에 담아 삼키면 장기를 치료하는 데 쓸 수 있다), 부드러운 피부에 진짜 물고기들처럼 헤엄치는 로봇 ‘소피’, 스스로 형태를 재구성하는 ‘M-블록’, 암스테르담 운하를 가로지르는 자율주행 보트 등 그녀의 연구팀이 개발한 로봇들은 언론에 공개될 때마다 큰 주목을 받았다. \u003cbr\u003e\n루스는 이 책에서 로봇공학자로서의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에서 나온 통찰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해주며, AI 혁명의 아찔한 파도 속에서 불안감을 느끼는 독자들에게 로봇 기술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 희망을 심어준다. 그녀는 로봇의 부상이 기계의 지배로 이어진다거나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에 맞서, 로봇이 우리를 더 유능하고 생산적이고 정확한 존재로, 인간다운 삶으로 이끌 것이라고 단언한다. 독자들은 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을 통해, 전 세계에서 어떤 로봇들이 만들어지고 현재의 로봇 기술이 어디쯤 와 있는지(1부), 로봇은 어떻게 설계되고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2부), 로봇공학자는 이 사회에 어떤 책임을 져야 하는지(3부) 세계적인 로봇공학자의 목소리로 직접 들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2080508,"sku":"9791173321832","price":26.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321832.jpg?v=1776013647"},{"product_id":"book-9788965965336","title":"우리가 초록을 내일이라 부를 때","description":"세상에서 숲이 사라진다면 우리도 없을 것이다\u003cbr\u003e\n지구의 ‘여덟 번째 대륙’을 40년 동안 연구한\u003cbr\u003e\n나무 과학자의 이야기\u003cbr\u003e\n한 사람이 지구의 미래를 바꿀 수도 있다. 나무에 대한 사랑 하나로 40년 이상 나무를 연구해온 과학자 마거릿 D. 로우먼은 『우리가 초록을 내일이라 부를 때』에서 지구 상에서 가장 경이롭고 복잡한 대륙, 숲우듬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다양한 방어 체계를 스스로 구축해온 놀라운 생명체이다. 숲은 산소를 만들어내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공기를 정화하며, 무엇보다 지구에 발 딛고 사는 모든 생물이 자리하는 유전자 도서관이다. 지구, 그리고 인간을 포함한 모든 지구 생명체의 건강은 숲과 직결되어 있다. 어린 시절부터 자연을 놀이터 삼아 나무집을 만들고 야생화와 새알을 관찰하던 작가는 성인이 되어 나무를 연구하는 데 평생을 바치기로 마음먹고 대학에서 생물학, 생태학, 식물학을 전공하며 시행착오를 겪은 끝에 숲을 온전히 이해하려면 나무 가장 높은 지점으로 올라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익숙한 온대를 떠나 열대로 향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980년대 이전까지 시력이 미치는 나무 하층부만 관찰하며 숲 건강을 추론하던 과학계에서 작가는 호주 열대림을 바탕으로 나무의 95퍼센트에 해당하는 나무 상층부 숲우듬지를 최초로 연구하기 시작했다. 나뭇잎과 초식곤충을 중심으로 우듬지 생태계를 면밀히 살피며 우듬지 생태학을 창시하는 한편 자신의 연구에서 멈추지 않고 동료, 미래의 연구자, 일반 시민이 숲을 용이하게 관찰할 수 있도록 여러 숲우듬지에 통로를 설치해 연구와 생태관광의 장을 열었다. 지식 없는 관심은 오래갈 수 없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가가 연구를 시작할 당시에만 해도 기후위기는 통용되지 않는 말이었다. 세상이 발전하는 속도에 정비례해 자연 파괴는 가속화되며, 무분별한 벌채로 전 세계 우림 3분의 2가 사라지고 있다. 나무 수가 줄어듦에 따라 지구는 온난해지고, 숲은 타오르며, 곤충 매개 감염병이 확산한다. 우리가 미처 파악하지도 못한 생태계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지구가 지속되려면 반드시 숲이 건강해야 한다. 숲은 죽었을 때보다 살아 있을 때 훨씬 가치 있다. ‘생물 다양성’은 ‘생태계 건강’ ‘생태계 회복력’과 동의어이며, 건강한 생태계를 인간의 건강과 경제에 연결하는 일은 중요하다. 작가는 글로벌이니셔티브 이사, 캘리포니아 과학 식물 보존 분야 수석 과학자로 활동하며 연구자이자 평생 자연을 사랑해온 한 지구인으로서 미래 세대도 숲을 누릴 수 있도록 보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젊은 세대에게 자연환경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키우는 기회를 마련하면 미래의 심각한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은 늘어난다. 나무탐험가로 40년을 지낸 작가에게 숲은 여전히 최고의 스승이다. 작가는 지금껏 알려지지 않은 숲우듬지 곳곳의 비밀을 밝히며, 남성 중심인 과학계에서 소수자로서 폭력과 차별을 겪고도 어느새 나무처럼 우뚝 선 여성 과학자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6209276,"sku":"978896596533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965336.jpg?v=1776013676"},{"product_id":"book-9791168624436","title":"수학으로 배우는 똑똑한 의사결정 방법(항상 판단에 자신 없는 사람을 위한)","description":"정보 정리부터 미분·적분 개념까지\u003cbr\u003e\n왜 의사결정을 하는 데 수학이 필요할까?\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의사결정의 질을 높이기 위해 ‘수학’을 활용할 것을 제안한다. 왜냐하면 수학은 오랜 역사 속에서 다듬어진 ‘논리적 사고를 위한 도구’이기 때문이다. 수학적 사고력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면, 더 적확한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다. 이 책은 학교 교육처럼 지식을 시험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그보다 일상이나 직장에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수학적 관점을 활용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이므로, 차근차근 따라가 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8404732,"sku":"9791168624436","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624436.jpg?v=1776013689"},{"product_id":"book-9791141104245","title":"무엇이 우리를 다정하게 만드는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우리 안의 선한 천사는 어떻게 진화하고 작동하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은 왜 극도의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타인을 돕는가\u003cbr\u003e\n미시간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밝힌 다정함의 작동 원리\u003cbr\u003e\n\u003cbr\u003e\n★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 추천 ★\u003cbr\u003e\n“왜 우리는 냉담한 방관자였다가도 경이로운 거인이 되길 자처하는가?”\u003cbr\u003e\n심리학, 신경과학, 뇌과학으로 풀어낸 다정함의 비밀\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신문이나 뉴스 등 매스컴을 통해 타인을 도운 위인들의 이야기를 자주 접하고는 한다. 지하철 선로에 추락한 청년을 구하려고 뛰어든 행인이나 상어의 공격으로부터 남편을 구한 임신부 아내, 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린 고액 기부자나 어려운 형편에도 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해온 기부 영웅까지, 이처럼 우리는 도움이 필요한 타인에게 언제든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런 다정함 가득한 사회에 무관심이 만연하고, 혐오와 차별이 동시에 존재하는 것을 보면 우리는 인간이란 존재가 얼마나 복잡하고 이중적인 존재인지를 상기하게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인간의 이런 다정함과 냉담함의 이중성에 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다정함은 개인의 성격이나 성향에 따라 발현되는 것일까?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타인을 돕고 싶은 마음은 뇌의 직관적 반응의 결과일까? 과연 이타주의는 비인간 동물에게는 존재하지 않는 인간 유일의 본성인가? 여기 이 궁금증을 해결해줄 책이 있다. 《무엇이 우리를 다정하게 만드는가》는 심리학, 신경과학, 뇌과학적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온 이타주의에 관한 고정관념을 깨고 공감과 다정함의 실체를 파헤치며 인간의 이타적 행동 속에 존재하는 일정한 규칙을 찾아나가는 과학 교양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사회적 동물인 우리는 매 순간 다정함이 이끄는 대로 타인을 돕고 있지만 정작 그 원인과 이유가 무엇인지에 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 인간의 이타주의가 언제 그리고 어떻게, 왜 작동하는지를 밝히고 싶었던 어느 열정 가득한 심리학자의 바람대로 우리는 타인을 향한 다정함의 비밀을 완벽하게 파헤칠 수 있을까? 인간이 자신의 목숨을 위태롭게 하면서까지 타인을 구하려는 강한 욕구를 지니고 있다면 어째서 세상 곳곳에는 타인의 고통을 나 몰라라 하는 사람들이 공존하는 것일까? 그 위대하고 신비한 다정함의 세계가 우리 눈앞에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2336892,"sku":"9791141104245","price":26.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41104245.jpg?v=1776013705"},{"product_id":"book-9791130642161","title":"만일 물리학으로 세상을 볼 수 있다면","description":"“우리는 과학적 지식 없이도 일상에서 물리적 순간을 경험하며 살아간다”\u003cbr\u003e\n더 나은 삶을 위한 ‘물리학 생각 수업’\u003cbr\u003e\n★★ “단순한 지식의 재배열이 아닌, 물리학자의 눈으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u003cbr\u003e\n‘도슨트 같은 과학책’이다.” _궤도(과학 커뮤니케이터) ★★\u003cbr\u003e\n\u003cbr\u003e\n★★ “다소 엉뚱하지만 기발한 질문이 과학적 사실로 바뀐 뒤,\u003cbr\u003e\n      삶에 관한 통찰로 연결되는 마법 같은 책이다.” _정하웅(카이스트 물리학과 교수) ★★\u003cbr\u003e\n\u003cbr\u003e\n  180만 구독자 「사피엔스 스튜디오」 ‘물리 읽어드립니다’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과학자의 시선을 소개해 공감과 인기를 얻은 물리학자 정창욱 교수의 첫 책이다. 40년간 물리를 탐구하는 과학자이자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자로 살아온 저자는 과학의 관점으로 바라보면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하며, 우리가 사는 삶, 물질, 그리고 우주에 질문을 던진다. 대칭성의 원리로 보는 남녀평등, 용수철 법칙과 닮은 인간 생존 법칙, 고유진동수와 공명의 문제 등(1부)을 통해 절대적 과학 법칙은 존재하지 않으며 과학은 삶을 위해 존재할 때 가치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밖에도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을 법한 일상의 숨은 과학적 원리를 풀이하고(2부) 우주 시대, 지구인이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물리 지식(3부)을 소개한다. 책에 담긴 모든 이야기는 과학 법칙이나 이론을 정확히 몰라도 이해할 수 있게끔 쉽고 가볍게 소개되고 있어 마치 과학 도슨트의 해설을 듣는 것과도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물리학에는 깊고 아름다운 이론이 많지만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법칙을 조금만 다시 보면 세상을 깊고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다. 과학은 정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답을 찾아가는 태도’ 그 자체이면서 물리학은 결국 지식이 아닌 ‘지혜를 얻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 시작은 우리의 일상에 작은 관심을 기울이고 세심하게 관찰해나가는 태도에서 비롯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2435196,"sku":"9791130642161","price":22.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642161.jpg?v=1776013704"},{"product_id":"book-9788958204923","title":"어메이징 샌드워커","description":"“과학에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빼어난 작품!” \u003cbr\u003e\n\u003cbr\u003e\n 《보잉보잉》\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반지의 제왕』에 맞먹는 스케일과 완성도를 갖춘 신화. … 등장인물들은 \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과 거리가 멀지만 지극히 인간적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북리스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2016 미국청소년도서관협회 우수 그래픽노블 ★","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2599036,"sku":"978895820492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204923.jpg?v=1776013705"},{"product_id":"book-9791159921384","title":"의식의 강(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따뜻한 의학으로 전 세계를 매료시켰던 신경학자 올리버 색스가 남긴 마지막 이야기!\u003cbr\u003e\n2015년 8월, 전이암으로 세상을 떠난 우리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신경학자 올리버 색스의 마지막 에세이집 『의식의 강』. 저자가 사망하기 직전 《뉴욕타임스》 등에 발표한 글들을 직접 선별하여 엮은 것으로, 모두 10편의 에세이가 수록되어 있다. 인간의 정신과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를 이어가며 생을 마감하기 전까지 흥미롭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해왔던 경이로운 작가이자 가장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주제를 인간적이고 문학적인 이야기로 풀어내려고 노력했던 따뜻한 학자였던 저자의 인간과 과학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만나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과학의 전반을 아우르는 해박한 지식으로 하등동물에서 인간에 이르기까지 생물체들의 과학적 미스터리를 풀어내고, 진화의 의미, 의식의 본질, 시간의 인식, 창의력의 발현 등 과학의 심오한 주제에 관해 다룬다. 다윈, 프로이트, 윌리엄 제임스 등 위대한 과학자의 다양한 연구 사례를 매혹적인 인간적 스토리로 펼쳐내고, 매력적인 픽션처럼 흥미로운 자전적 체험 에피소드들을 통해 인간의 뇌와 정신 활동에 관한 흥미로운 과학적 이야기를 독자들과 함께 나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3385468,"sku":"9791159921384","price":20.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921384.jpg?v=1776013716"},{"product_id":"book-9791159716843","title":"엄마의 과학","description":"과학 호기심을 키우는 방법,\u003cbr\u003e\n아이에게 답을 알려주기보다 궁금하게 해주세요.\u003cbr\u003e\n과학을 아이에게 어릴 때부터 접하게 해 주고 싶어 하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엄마들은 집에서 과학을 함께하는 일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모든 것을 설명해 주려고 하면 더욱 그렇습니다.\u003cbr\u003e\n하지만 꼭 답을 알려주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아이가 궁금한 점이 더 많아지도록 돕는 것이 더 중요하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u003cbr\u003e\n아이가 책을 읽다가 우연히 궁금증이 풀리는 경험을 하면, 그다음부터는 스스로 책을 찾아 읽게 됩니다. 그리고 학교 수업 시간에 그 이유를 배우게 되면 수업이 훨씬 재미있게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u003cbr\u003e\n답을 알게 되는 순간, 아이는 더 이상 궁금해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니 과학이 숨어 있는 일상 속 순간들에서 아이와 함께 놀라워하며 잠시 멈춰주세요.\u003cbr\u003e\n주변 어디에서든 신기한 것들이 있다는 사실을 아이가 깨닫게 되면, 그때부터 호기심이 자라기 시작하고, 아이는 상상 이상으로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겁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4788732,"sku":"9791159716843","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16843.jpg?v=1776013771"},{"product_id":"book-9791189680589","title":"생명의 여정","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5706236,"sku":"9791189680589","price":25.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680589.jpg?v=1776013774"},{"product_id":"book-9791156332572","title":"식물의 이름이 알려주는 것(에디트 시리즈 3)","description":"‘이름’을 제대로 아는 것만으로\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식물을 더 잘 키울 수 있어요\u003cbr\u003e\n“식물을 들일 때 화분에 적혀 있는 방법대로 때맞춰 물을 주고, 햇빛도 보여줬는데 죽어버렸어요.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식물을 여럿 키워본 사람이라면, 시름시름 기운을 잃어가는 식물을 보면서 초조한 마음으로 화원에서 알려준 이름을 검색창에 두드려본 적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그 이름으로는 알 수 없는 게 많지 않던가요? 그 이름이 애초에 정확하지 않았던 적은요? 사실, 아예 이름조차 모른 채 키우고 있는 식물도 많지 않나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식물에게는 참 많은 이름이 있어요. 나라마다 지역마다 다르게 부르는 데다 화원에서, 인터넷 카페에서 그때그때 유통명, 별명을 지어 부르기도 하니까 같은 식물을 두고도 소통이 안 될 때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잘못된 정보로 잘못 키우다가 식물을 떠나보내기도 해요. 불확실한 점투성이인 채로 내 방 식물들과 동거를 하고 있다면, 우선 그 아이들의 이름을 알아보세요. 모든 걸 알 순 없어도, ‘이름’을 제대로 아는 것만으로 우리는 식물을 더 잘 키울 수 있어요. 식물의 이름을 제대로 안다는 건, 식물 그 자체를 제대로 안다는 뜻이니까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41926396,"sku":"9791156332572","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332572.jpg?v=1776013867"},{"product_id":"book-9791193891919","title":"인구의 날(B 7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54869756,"sku":"9791193891919","price":2.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891919.jpg?v=1776013938"},{"product_id":"book-9788975674969","title":"브레인 과학: 물리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3127292,"sku":"9788975674969","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674969.jpg?v=1776013978"},{"product_id":"book-9788987203966","title":"시대를 뛰어넘은 여성과학자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4077564,"sku":"9788987203966","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203966.jpg?v=1776013980"},{"product_id":"book-9791171258659","title":"위험한 과학책(10주년 기념판)","description":"더 엉뚱하고 유쾌하게, 그리고 더 진지하게 과학 지식을 전하는\u003cbr\u003e\n10주년 기념 특별판\u003cbr\u003e\n밀리언셀러 《위험한 과학책(What If?)》의 출간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특별판을 선보인다.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웹툰 xkcd의 창작자 랜들 먼로가 전면 수정·보강하고 새로운 삽화와 주석, 그리고 “한 번도 물어볼 생각조차 못한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추가했다.\u003cbr\u003e\nxkcd 팬들은 먼로에게 늘 이상한 질문을 던진다. “광속의 90% 속도로 던진 야구공을 쳤다면 어떻게 될까?” “자동차로 과속 방지턱을 얼마나 빠르게 넘으면 살아남을 수 있을까?” “로봇들이 세상을 점령한다면 인류는 얼마나 버틸까?” “세상 모든 사람에게 단 하나의 영혼의 단짝만 있다면?” “달이 사라지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u003cbr\u003e\n답을 찾기 위해 랜들 먼로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해제된 군사 연구 문건을 뒤지고, 미분방정식을 풀고, 원자로 운영자에게 자문을 구한다. 그의 답변은 명료함과 유머의 절묘한 조합이며, 시그니처 xkcd 만화로 보완된다. (대부분의 결말은 인류의 전멸이거나 최소한 아주 거대한 폭발이다.)\u003cbr\u003e\n10년간의 기묘한 통찰을 기념하며, 랜들 먼로는 이 대표작을 “What If × 10”의 정신으로 새롭게 개정했다. 과학적 탐구의 모험이 10배로 확장된 이번 특별판은 새로 추가된 2색 주석과 일러스트를 수록했다. 《위험한 과학책》은 단순한 ‘공돌이용 책’이 아니라, 과학 법칙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모든 지적 독자가 즐겁게 이해하고 읽은 뒤 더 똑똑해진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보여주는 작품이다.\u003cbr\u003e\n랜들 먼로는 “이미 아는 여러 가지를 조합해 모르는 걸 알아내는 과정”을 모두가 즐기길 바란다며 한국 독자들을 위한 사인과 저자 특별 서문, 그리고 보너스 페이지를 10주년 기념판에 수록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6273020,"sku":"9791171258659","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1258659.jpg?v=1776013993"},{"product_id":"book-9791187336136","title":"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생활 속 수학지식 100","description":"일상생활 속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수학의 수수께끼를 밝히다!\u003cbr\u003e\n수학은 우리가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기 전에 생활의 근본을 이루는 논리이자 지적 바탕이 된다. 하지만 골치 아프고 따분하게 느껴지는 수학에 재미를 찾기란 어렵다.『일상적이지만 절대적인 생활 속 수학지식 100』은 케임브리지 대학 수리과학 교수인 저자 존 D. 배로가 생활 속에 스며있는 수학의 법칙을 통해 수학을 쉽게 재미있게 접근시킨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수학 지식뿐 아니라 기발한 생각들을 자유롭게 배열한 100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원숭이들이 셰익스피어 전집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안젤리나 졸리나 데이비드 베컴은 몇 다리를 건너야 ‘아는 사이’가 될지 등 흥미롭고 재미있는 다양한 삶의 질문에 명쾌한 대답으로 수학이 절대 ‘따분한 것’이 아닌 ‘유쾌한 놀이’로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6502396,"sku":"9791187336136","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336136.jpg?v=1776013994"},{"product_id":"book-9772586200044","title":"과학잡지 에피(14호)","description":"에피14호 뇌과학 특집 ‘뉴로-댄스’ 발간\u003cbr\u003e\n전기자동차인 테슬라와 우주 개발 업체 스페이스X를 성공으로 이끈 앨런 머스크가 최근 뇌과학에 도전하고 있다. 앨런 머스크는 최근 설립한 업체 뉴럴링크를 통해 뇌에 칩을 심은 돼지를 공개했다. 이 돼지가 냄새를 맡을 때마다 칩이 수집한 뇌신호가 컴퓨터로 전송됐다. 그는 향후 질병치료뿐 아니라 컴퓨터로 뇌에 정보를 입력하는 미래를 꿈꾸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뇌과학 등 과학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 그런데 인간의 뇌를 다루는 분야인 만큼 기술 발전에만 초점을 맞추면 부작용을 놓치기 쉽다. 과연 앨런 머스크의 구상처럼 뇌에 생각을 입력하는 일은 가능할까? 아니 뇌에 생각을 입력하는 일은 옳을까? 비윤리적인 점은 없는가? 『에피 14호』는 〈특집-숨〉에서 마치 ‘춤을 추듯’ 발전하는 최신 신경과학 기술에 대해 분석하면서 이를 둘러싼 다양한 논점을 짚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와 함께 〈기획-길〉 코너에서는 코로나19 백신 개발 이후에 발생할 백신 접종 우선순위 논의를 다뤘다. 백신 접종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한 미국과 영국, 국내 논의를 비교했다. 또한 각국이 백신 사재기에 나서는 배경과 그 기반에 백신 민족주의가 도사리고 있는 실태를 짚어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7190524,"sku":"977258620004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72586200044.jpg?v=1776014001"},{"product_id":"book-9791159714092","title":"철도과학(알기 쉬운)(포스트 사이언스(Post Science) 17)","description":"우리의 일상을 조용히 지켜주는 ‘철도’\u003cbr\u003e\n철도의 근원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u003cbr\u003e\n철도에 대한 모든 것!\u003cbr\u003e\n철도, 친근하고 특별한 교통 기관\u003cbr\u003e\n철도는 학교와 직장을 함께 오고가는 매일의 친구이자, 조용히 우리의 일상을 지켜주는 교통 기관이다. 철도가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하고 승객뿐만 아니라 대량의 화물 또한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는 것은 철도 기술의 발달 덕분이다.\u003cbr\u003e\n교통 기관에는 철도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철도에는 다른 교통 기관과 다른 특별함이 있다. 첫째, 공공성이 높다는 것이다. 항공기와 자동차, 배는 저마다 개인이 소유하고 운전할 수 있지만, 철도는 개인이 노선을 정하거나 마음대로 주행할 수 없다. 때문에 철도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목적지가 동일하다면, 신분이나 소득에 상관없이 같은 역에서 같은 노선을 이용한다. 공공성이 높은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u003cbr\u003e\n두 번째, 철도는 승객의 편의를 우선시 하여 지역적 특성에 유연하게 변화해 온 교통 기관이다. 예를 들어, 예부터 차를 마시는 문화가 있는 중국의 장거리 열차에는 가져온 찻잎으로 차를 우릴 수 있도록 차량 내에 뜨거운 물이 나오는 급탕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해발 5,000미터 이상의 산소 농도가 낮은 지역을 달리는 칭짱 철도에는 고산증을 방지하기 위한 산소 흡입 설비가 있다. 이처럼 지역이나 국가에 따라 철도의 차량 설비가 다른 것은 다른 교통 기관보다 철도 차량에 지역의 문화와 습관 등이 깊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철도의 세계로 안내해줄 친절한 철도 입문서\u003cbr\u003e\n《알기 쉬운 철도과학》은 철도의 근원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철도가 어떻게 발달해왔는지 알기 쉽게 소개한 입문서이다. 총 7장에 걸쳐 철도에 대한 이해, 철도 차량의 종류와 구조, 고속 철도, 도시 철도와 산악 철도의 차이, 선로의 구조와 종류, 철도의 운전과 운용 등 철도가 발달해 온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풍부한 일러스트, 도표로 알기 쉽게 해설한다. 철도에 관심이 있는 누구에게나 친절한 입문서가 되어줄 이 책과 함께 우리의 일상을 조용히 지켜주는 철도에 대해 알아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8599548,"sku":"9791159714092","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14092.jpg?v=1776014007"},{"product_id":"book-9788934961765","title":"우종학 교수의 블랙홀 강의(2판)","description":"2판 출간! 블랙홀의 정체, 기원, 특성에서 블랙홀 연구의 최전선까지, 더 빠져드는 블랙홀 이야기! \u003cbr\u003e\n\u003cbr\u003e\n은하와 중심 블랙홀의 연결고리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 \u003cbr\u003e\n서울대 우종학 교수가 들려주는 경이롭고 매혹적인 블랙홀의 세계\u003cbr\u003e\n블랙홀의 정체는 무엇인가? 100년 넘게 외면받던 ‘검은 별’이라는 기이한 아이디어는 어떻게 현대 천체물리학의 주인공이 되었는가? 은하중심 거대질량 블랙홀의 기원은? 빛조차 빠져나올 수 없는 블랙홀이 어떻게 1,000억 개의 별빛보다 밝은 빛을 뿜어낼 수 있는가? 블랙홀이라는 아이디어의 탄생과 발견의 역사에서 블랙홀의 특성, 블랙홀과 은하의 공동 진화, 블랙홀을 통한 시간 여행, 중력파, ‘블랙홀 그림자’ 사진에 대한 친절한 해설까지. 최전선에서 블랙홀 연구를 주도하고 있는 연구자에게 듣는, 쉽고 재미있는 블랙홀 이야기. 2019년 출간된 초판에 2020년 블랙홀 연구자들의 노벨물리학상 수상, 2021년 발사된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에 관한 설명 등을 추가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1122684,"sku":"9788934961765","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61765.jpg?v=1776014022"},{"product_id":"book-9791193205662","title":"평전 석주명(나비 박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과학은 사소한 궁금증에서 시작된다!\u003cbr\u003e\n천문학자가 들려주는 생생한 천문학 이야기\u003cbr\u003e\n◈ 도서의 개요 \u003cbr\u003e\n \u003cbr\u003e\n‘취재 뒷이야기’를 보탠 개정 신판에 부쳐\u003cbr\u003e\n\u003cbr\u003e\n평전 《석주명》을 처음 출간한 해가 1985년이다. 그동안 서너 출판사를 거치면서 용케 판을 거듭해 왔는데, 잊혔던 석주명을 처음 세상에 알린 지 40년이 되는 올해 광문각출판미디어 박정태 대표님 호의와 권유에 따라 ‘취재 뒷이야기’를 보탠 새 판을 내게 되어 감회가 깊다.\u003cbr\u003e\n글솜씨가 채 여물지 못한 서른셋에 처음 책을 썼으니 돌이켜보면 어눌한 문장과 세심하지 못한 취재 등 여러 가지 아쉬운 점이 많다. 그러나 증언할 사람들이 아직 살아계실 때 세상이 까맣게 잊은 위인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그로 말미암아 특히 제주학 분야에서 학자들 연구를 이끌어낸 점은 위안이 된다.\u003cbr\u003e\n시작은 1979년 6월 한국전쟁 때 유명을 달리한 분들을 추모하는 월간지 특집 기사로 석주명 선생을 선정한 때이다. 석주명에 푹 빠져 취재하다 보니 그 분량이 엄청났다. 기사는 외부 원고로 대신하고 나는 아예 책을 쓰려고 마음먹고 취재를 계속해 1983년 탈고했다.\u003cbr\u003e\n난생 처음 평전을 쓰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나중에 《윤동주 평전》을 쓴 송우혜 선생이나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을 쓴 최하림 시인과 얘기해 보니, 그들 또한 부끄러움을 감추려는 가족 친지와 사실을 왜곡하는 사람들 때문에 나처럼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었다고 했다. 가까스로 탈고하고서도 몇몇 유명 출판사에서 외면당하고, 중학교 동창인 유명 출판사 사장마저 1년이나 원고를 묵힌 것에 분노해 원고를 다시 찾아오는 등 2년을 끌다가 겨우 책을 냈다.\u003cbr\u003e\n책을 내고서도 어려움은 멈추지 않았다. 여기저기서 석주명 위인전이 출판되었는데 어느 한 책에도 참고 서적과 내 이름을 밝힌 책이 없었다. 심지어 온갖 출판 관련 상은 다 받다시피한 《현산어보를 찾아서》조차 내 책에서 사진과 그래프, 내가 처음 밝힌 이론과 내용을 그대로 싣거나 자기 문장으로 바꾸어 쓰고서도 내 이름이나 참고 서적은 밝히지 않았다.\u003cbr\u003e\n하도 여러 가지 일을 겪다 보니 책에는 차마 쓰지 못한 얘기를 털어놓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정말로 그런 기회가 왔다. 2011년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소가 ‘학문 융복합의 선구자 석주명을 조명하다’라는 주제로 석주명 선생 탄생 103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마련했는데, 내가 ‘석주명 제대로 알기 여정을 돌아보다’라는 제목으로 기조 발표를 했다.\u003cbr\u003e\n대회에 참가한 학자 15명이 발표한 원고를 모아 발간한 책에 실린 내 글은 ‘석주명 연구사 60년’과 ‘석주명 평전 취재 뒷이야기’로 나뉘는데, 나는 내가 하고 싶었던 얘기들 가운데 네 가지를 취재 뒷이야기에 실었다. 그 일화들을 이 책 중간중간 그 이야기가 해당되는 부분 뒤에 실었다. 평전 내용과 더불어 취재 뒷이야기도 독자에게 솔깃한 읽을거리가 되기를 기대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25년 5월\u003cbr\u003e\n지은이","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4628860,"sku":"9791193205662","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205662.jpg?v=1776014037"},{"product_id":"book-9791155503966","title":"장수하늘소 날개를 펴다","description":"장수하늘소 복원을 위해 15년간 쉼없이 달려온 필자의 여정과\u003cbr\u003e\n\u003cbr\u003e\n장수하늘소 복원과정 실험과 야생적응 훈련까지 살펴볼 수 있는 책\u003cbr\u003e\n이 책은 장수하늘소 복원을 필생의 과제로 삼아 지난 15년간 쉼없이 달려온 필자의 고군분투기이자 장수하늘소 실제 복원 과정 실험과 야생 적응 훈련까지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기록물이다. 또한 필자는 복원사업을 위해 국립생물자원관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각종 행정적 지원을 받아 복원센터를 건립하고 운영하고 있는 곤충박물관장이기도 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늘소는 전 세계에 약 20,000여 종 이상이 알려져 있는데. 중국에만 약 1,900여 종이 알려져 있고, 일본에는 약 800여 종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비교적 적은 350여 종의 하늘소가 기록되어 있다. 전 세계 20,000종이 넘는 하늘소 중에서 장수하늘소보다 큰 것은 불과 2~3종에 불과하니, 곤충의 세계에서 장수하늘소의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는  짐작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재 장수하늘소는 우리나라 중북부 이북과 북한 전역, 그리고 중국 동북부와 극동 러시아에 걸쳐 분포하고 있다. 지역에 따라서 선호하는 기주식물이 약간씩 다른 양상을 보이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서어나무에서 많이 나온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러시아 지리학자이자 곤충학자인 표도르 세메노프(Pyotr Petrovich Semenov)에 의해 처음 학술지에 등재된 장수하늘소는 분류학상 톱하늘소아과에 속하는데 계통분류학자들은 이 톱하늘소아과의 발생 시기를 약 1억 6천만 년 전쯤으로 보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지구라는 푸른 행성은 우리 인간의 전유물이 아니다. 우린 그저 130여 만 종이 살고 있는 다른 여러 생명체들처럼 아름다운 행성 지구의 일개 구성원에 불과할 뿐이다. 그리고 우리에겐 다른 구성원을 사라지게 할 일말의 권한도 신으로부터 부여받지 못했다. 장수하늘소가 이 땅에서 사라지게 된 것은 자의든 타의든 간에 분명 우리 세대의 책임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의 후손들은 선조들이 보았던 이 작은 거물 장수하늘소에 대해 알 권리가 있고 또 우리는 그들에게 잘 보존하여 물려줄 의무가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원시 인류가 한반도에 발을 디디기 훨씬 이전부터 이 땅에서 살아왔던 동북아 최대의 갑충장수하늘소가 멸종되도록 방관할 수는 없다. 이 전설적인 곤충 장수하늘소를 우리 후손들도 오래 오래 이 땅의 숲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야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7905660,"sku":"9791155503966","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03966.jpg?v=1776014051"},{"product_id":"book-9772586200822","title":"과학잡지 에피(4호)","description":"\u003cp\u003e『에피』는 ‘과학비평’ 잡지로, 과학비평에는 “과학의 이모저모를 따져보고 헤아려본다” 정도의 뜻이 담겨 있다. 과학 이론을 검증하거나 기술의 성능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맥락과 의미와 가치를 살피는 작업이다. 『에피』는 과학과 기술의 내용을 설명하는 것보다는 과학과 기술이라는 인간의 조직적 활동을 이해하는 데에 초점을 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9675132,"sku":"977258620082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72586200822.jpg?v=1776014059"},{"product_id":"book-9788960513563","title":"친절한 화학 교과서","description":"\u003cp\u003e괴짜 엄마가 들려주는 흥미진진 화학 세계『친절한 화학 교과서』. 이 책은 화학에서 가장 기초적이면서 가장 핵심이 되는 중학교 과학 교과서 화학 부분에 해당되는 내용만을 뽑아 친근하게 풀어낸 책이다. 우리가 먹고 마시는 음식과 물을 비롯해 비누, 열기구, 불꽃놀이, 하늘, 땅, 공기에 숨겨져 있는 화학의 원리를 보여 주면서 화학이 우리와 얼마나 밀접하고, 재미있는 학문인지 알게 해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2460412,"sku":"978896051356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513563.jpg?v=1776014073"},{"product_id":"book-9788998266226","title":"시간은 왜 흘러가는가","description":"\u003cp\u003e『시간은 왜 흘러가는가』는 우리가 알고 싶은 시간에 관한 거의 모든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나간다. 철학적으로, 문학적, 사변적으로 두리뭉실하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최신의 과학 정보와 뇌과학 이론, 다양한 실험 결과를 풍부하게 동원한다. 다행히도 노련하고 정통한 과학 저널리스트답게 앨런 버딕은 알기 쉬운 비유와 에세이풍의 유려한 문체로 자신의 경험까지 동원해 가며 ‘시간’의 실체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독자들을 이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다시는 이전의 방식으로 시계를, 세계를 볼 수 없게 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3050236,"sku":"9788998266226","price":31.51,"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266226.jpg?v=1776014074"},{"product_id":"book-9791196439224","title":"과학으로 듣고 보고 잡담하고","description":"\u003cp\u003e『과학으로 듣고 보고 잡담하고』는 과학에 대해 다룬 도서이며 〈우리와 가까운 수학 이야기〉, 〈모든 길은 화학으로 통한다〉, 〈바위와 화석을 연구하는 지질학 이야기〉 등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3738364,"sku":"9791196439224","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439224.jpg?v=1776014075"},{"product_id":"book-9791160736823","title":"생활과 수학의 또 다른 만남(75판)","description":"수학은 시간과 공간 그리고 인간을 초월해서 존재하는 그 무엇이다. 어제 생각한 것이나, 지금 생각하는 것이나, 내일 생각하더라도 같은 조건에 추론 과정을 거치면 같은 결론에 도달되는 그 무엇으로, 곧 시간을 초월해 존재하는 그 무엇으로 한 인간 자체의 ‘if, ~then ~’ 구조에서 자아정체성을 논리적으로 피력하는 것이 생활 수학이라 말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자기 좌우명이나 신념, 스포츠 및 운동선수의 능력, 전통놀이, 교구, 영화감상, 문학작품 감상, 신문 등을 소재로 하여 자신의 수학적 사유를 반영하여 감상하고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과정을 통해 수학과 삶을 연결하고 조명해 보는 기회를 갖고자 한다. 자신만의 수학적 렌즈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재미에 한번 빠져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6294268,"sku":"9791160736823","price":26.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736823.jpg?v=1776014090"},{"product_id":"book-9788997186884","title":"달로 가는 길","description":"달 착륙 50주년 기념,\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구와 달과 인간에 관한 가장 ‘우주적인’ 에세이\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969년 7월 20일은 인류가 최초로 달에 착륙한 날이다.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에 대해 우리는 닐 암스트롱, 버즈 올드린의 이름을 먼저 떠올리지만 거기에는 또 한 명의 우주인이 있었다. 달 궤도를 돌며 사령선을 지키고 그들을 회수한 마이클 콜린스이다. 콜린스의 『달로 가는 길』은 달에 가기까지 그가 걸어온 극적인 순간들을 아름답고 유머러스한 문장으로 이야기하는 책이다. 달 여행을 포함해 1960년대 우주탐사 초창기의 풍경을 고스란히 담은 ‘기록문학’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는 우주비행사로 선발된 수십 명의 인물들, 험난한 훈련과 우주선 테스트 과정, 머큐리-제미니-아폴로로 이어지는 미국 NASA 우주프로그램의 세부내용들, 그리고 달 착륙까지의 여정이 남김없이 재현된다. 우주에 관한 갖가지 과학적, 공학적 지식과 더불어 시간과 공간, 지구와 인간 존재에 대해 한 우주인이 얻은 깊은 사색의 결과가 담겨있다. 마이클 콜린스는 달을 직접 밟은 사람도, 최초로 우주에 나간 사람도 아니다. 하지만 그는 달과 우주여행의 경험을 가장 감동적인 필치로 담아낸 최초의 ‘우주 에세이스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3011708,"sku":"9788997186884","price":32.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186884.jpg?v=1776014127"},{"product_id":"book-9791197663680","title":"취미로 우주까지 왔습니다","description":"\u003cp\u003e“어쩌면 우리의 평범한 하루는, 그 자체로 거대한 우주적 사건일지도 모릅니다.”\n\u003cbr\u003e낯설고 거창한 과학 대신, 다정한 취미를 통해 건너가는 은하수 여행.\n\u003cbr\u003e모두가 ‘앞’을 향해 달려가느라 ‘위’를 올려다볼 여유를 잃어버린 시대. 여기, 일상의 지극히 세속적이고 평범한 취미들 사이에서 우주의 질서를 발견해내는 두 명의 ‘별난’ 작가가 있습니다.\u003c\/p\u003e\n\n\u003cp\u003e천문학 강사의 시선은 종종 엉뚱한 곳에서 발동합니다. 영화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 이봄은, ‘멀리 있는 세계를 가까이 가져오는 방식’을 이야기합니다. 영화는 닿을 수 없는 세계를 대신 체험하게 하고, 여행은 익숙한 일상을 잠깐 떼어내 낯선 하늘 아래 세워 두죠. 헬스와 음악 감상이 취미이자 하루의 루틴인 사람 박든솔은 그 반복 속에서 출발합니다. 몸이 버티는 감각과 귀가 붙드는 리듬을 따라가다 보면, 중력과 시간 같은 우주의 규칙이 생각보다 생활 가까이에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이들의 취미는 결국, 우주를 사랑하는 방식이 됩니다.\u003c\/p\u003e\n\n\u003cp\u003e천문학적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당신이 영화를 사랑하고, 음악에 귀 기울이며, 내일의 근육통을 견디는 사람이라면 이미 당신은 이 우주의 가장 훌륭한 관찰자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어렵게 설명하지 않습니다. 대신 “아, 나도 저런 순간 있었는데” 하고 웃다가, 어느 페이지에선 조용히 고개가 끄덕여지게 만듭니다. 당신도 결국 이 작가들처럼 말하게 될지도 모릅니다.\u003c\/p\u003e\n\n\u003cp\u003e“취미 얘기하다가, 어느새 우주까지 와버렸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8090748,"sku":"9791197663680","price":19.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663680.jpg?v=1776014158"},{"product_id":"book-9791124072028","title":"양자정보","description":"정보혁명의 두 번째 물결, 양자가 답하다!\u003cbr\u003e\n튜링의 계산기에서 차일링거의 양자순간이동까지 정보와 얽힘, 미래의 컴퓨팅을 여는 과학혁명의 서막\u003cbr\u003e\n\u003cbr\u003e\n「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의 19번째 책 『양자정보』는 샤논의 정보이론에서 출발해 아인슈타인-포돌스키-로젠(EPR)의 문제 제기, 벨의 부등식, 아스페의 얽힘 실험,\u003cbr\u003e\n차일링거 팀의 양자순간이동까지-‘정보’의 개념이 비트에서 큐비트로 어떻게 확장되었는지를 한 줄의 서사로 엮는다.\u003cbr\u003e\n0과 1의 이진법, 블로흐 구로 그리는 중첩과 얽힘, 양자게이트와 알고리즘, 양자암호(QKD)와 위성통신까지, 오늘의 양자정보과학을 구성하는 핵심을 대화식 설명과 원전 읽기로 안내한다.\u003cbr\u003e\n특히 2022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존 클라우저·알랭 아스페·안톤 차일링거의 결정적 논문(얽힘 검증과 순간이동)을 원문으로 수록, 독자가 ‘양자적 사실’이 이론을 넘어 실험으로 확증되는 과정을 직접 따라가도록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1623932,"sku":"9791124072028","price":25.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072028.jpg?v=1776014226"},{"product_id":"book-9791185415512","title":"노을의 물리학","description":"\u003cp\u003e왜 하늘을 파랗고 노을은 붉을까? 아침노을과 저녁노을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누구나 경험하는 익숙한 현상에 대한 단순하고 상식적인 물음에서 시작한다. 자연의 경이로운 걸작이라 할 수 있는 노을 현상을 물리학적으로 탐구하는 이 책은 간섭, 스펙트럼, 산란 등 기초적인 광학 이야기에서부터 우리가 색을 인식하는 방법, 날씨나 대기, 지리적 위치에 따라 달리 나타나는 다양한 노을의 형태, 그리고 신기루, 녹색광선, 오메가 현상, 찌그러진 해 등 해가 만들어내는 현상까지 노을과 관련한 거의 모든 것을 다룬다. 특히 아침노을과 저녁노을이 다른 이유에 대해서도 기존의 설명과는 달리 도플러효과와 조석력의 영향 등을 검토한다. 오랜 시간 가져왔던 물음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 그리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을 다니며 직접 찍은 다양한 노을 사진이 책을 더욱 풍성하게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2148220,"sku":"9791185415512","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415512.jpg?v=1776014230"},{"product_id":"book-9788932919584","title":"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인생의 3분의 1을 완벽하게 활용하는 법\u003cbr\u003e\n세계적인 신경 과학자이자 수면 전문가인 매슈 워커의 첫 번째 저서인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수면은 우리의 삶, 건강, 수명에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덜 이해된 측면에 속한다. 아주 최근까지도 과학은 우리가 왜 잠을 자며, 수면이 우리의 몸과 뇌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잠을 못 자면 건강에 왜 극심한 문제가 생기는지 같은 질문들에 전혀 답할 수 없었다. 식욕, 갈증, 성욕 등 다른 기본 욕구들에 비해, 수면이 왜 있는지는 오랜 세월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꿈이 어떻게 학습, 기분, 활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지, 호르몬을 조절할 수 있는지, 암과 알츠하이머병과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는지, 노화의 효과를 늦출 수 있는지, 수명을 증가시킬 수 있는지, 아이들의 학습과 수명을 증진시킬 수 있는지, 능률과 성취도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명료하면서 흥미진진하고 이해하기 쉽게 쓰인 이 책은 수면과 잠에 관한 독자의 이해와 인식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4245372,"sku":"9788932919584","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919584.jpg?v=1776014241"},{"product_id":"book-9791186286098","title":"영어책 읽는 두뇌(반양장)","description":"우리 말 책이 아닌 영어 책을 수백권씩 읽는 아이의 두뇌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읽기를 배우는 단계에서 배우기 위해 읽는 즐거움으로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문자 언어는 물론 음성 언어를 배우고 외국어를 익히며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는 과정은 우리의 두뇌 속에 길이 열리고 넓어지는 것에 비교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의 두뇌가 어떻게 영어 책을 읽을 수 있는지에 대한 부모와 교사로서의 이해를 도와 학생들이 배우기 위해 읽는 즐거움으로 나아가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나아가 “효과적인 교육의 방향과 영어 학습의 원리를 최신 두뇌 과학으로 접목한 책”이며, “공부하는 학생들은 행복하고, 지도하는 교사는 보람된 학습환경 구축을 위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7456636,"sku":"9791186286098","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286098.jpg?v=1776014258"},{"product_id":"book-9788994242484","title":"말레이 제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진화론의 숨은 창시자 앨프리드 러셀 월리스가 살아 있는 역사로 깨어나다!\u003cbr\u003e\n진화론의 숨은 창시자 앨프리드 러셀 월리스의 『말레이 제도』(원제: The Malay Archipelago)가 국내 초역이자 완역본으로 출간된다. 월리스는 최초로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에 관한 논문을 작성하고도 진화론 창시라는 위대한 업적에서 찰스 다윈보다 한 발 물러나 있던 과학혁명가다. 『말레이 제도』는 월리스가 1854~1862년까지 무려 8년에 걸쳐 말레이 반도 남쪽 지역에서부터 뉴기니 섬 북서부 지역에 이르기까지 수마트라 섬, 보르네오 섬, 자와 섬, 티모르 섬, 술라웨시 섬 등 적도를 가로지르는 수많은 섬으로 이루어진 세계 최대의 군도, 말레이 제도를 샅샅이 과학탐사하고 기록한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각 섬의 화산 등 지질, 생물지리, 동식물을 생생하게 묘사하는데, 이러한 탐사를 통해 월리스는 진화론을 직접 발견할 수 있었고 더 나아가 자연사의 신비와 지리의 역사를 파헤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 또한 인종에 대한 어떠한 편견 없이 원주민의 생활과 문화를 적나라하게 기술하고 진화론적 관점에서 민족학적 특징을 풀어내는 대목은 진보 지성인으로서의 월리스의 진면목을 알게 한다. 그 밖에도 흥미진진하고 기이한 모험담과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는 낭만적인 여행담이 펼쳐진다. 1869년에 초판이 출간되고 나서 1890년에 제10판이 출간되었으며, 이후로도 여러 번 쇄를 거듭하여 인쇄되었고, 8개국 이상 언어로 번역·출간되면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제10판을 한국어로 번역한 이 책은 월리스의 연보와 논문, 초판 원본에 실린 월리스의 항해경로 지도와 새로 제작한 지도를 추가로 실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8374140,"sku":"9788994242484","price":42.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242484.jpg?v=1776014261"},{"product_id":"book-9788955968866","title":"뇌의식의 대화","description":"뇌과학자 정재승 교수 강력 추천!\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류 최후의 질문에 답하는 가장 이상적인 의식 연구 입문서!\u003cbr\u003e\n‘타인 혹은 다른 동물들에게도 의식이 존재한다는 것을 나는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까?’, ‘몸이 죽어 없어지면 마음은 어떻게 될까’, 혹은 ‘영혼과 사후세계는 정말 존재할까?’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떠올릴 법한, 수천 년 인류 지성사를 꿰뚫는 이 일련의 질문들은 “의식이란 무엇인가?”라는 하나의 질문으로 소급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류의 마지막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고자 이 책의 저자 수전 블랙모어는 의식 탐구의 최전선에 있는 스물한 명의 학자들을 만나 인터뷰했다. 이 책은 그 인터뷰의 기록이자 의식의 정체를 규명하는 거대한 과업의 일부다. 의식이라는 낯선 분야를 탐험하려는 지적 방랑자들에게 스무 명이 넘는 학자들의 견해를 균형감 있게, 생생하게, 읽기 쉽게 담아낸 이 책이 유용한 길잡이가 되리라.","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9455484,"sku":"9788955968866","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968866.jpg?v=1776014270"},{"product_id":"book-9788994418612","title":"화학에서 영성을 만나다","description":"\u003cp\u003e『화학에서 영성을 만나다』는 저자 황영애 교수가 흥미로운 화학이야기 속에서 깨달은 우리 인생의 의미와 그 질서를 발견해가는 영성의 길을 들려준다. 해박한 화학적인 지식과 더불어 삶의 지혜, 더 나아가 신앙의 더 깊은 차원인 영성까지 아우르며 그 안에서 위로받은 삶의 흔적을 담담히 써내려간 내면의 이야기는, 한 과학자의 학문에 대한 열정과 깊은 사색을 보여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27319804,"sku":"978899441861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418612.jpg?v=1776014316"}],"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505.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