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 \u003e 교양과학 \u003e 과학일반","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92097992","title":"얼음과 불의 탄생, 인류는 어떻게 극악한 환경에서 살아남았는가","description":"“극적인 우연의 연속에서 우리는 생존했다!”\u003cbr\u003e\n죽을 때까지 찰스 다윈을 괴롭힌 그 ‘지독한 수수께끼’\u003cbr\u003e\n인류 진화 서사의 마지막 퍼즐 조각, 한 꼬집의 소금\u003cbr\u003e\n“흥미로운 서사로 생명 진화를 재구성한 작품. \u003cbr\u003e\n우리가 사는 세상의 뿌리를 이해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u003cbr\u003e\n_이정모(전 국립과천과학관장, 《찬란한 멸종》 저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는 어디에서 왔을까?”라는 오래된 질문에 대한 마지막 해답이 될 것이다. 찰스 다윈은 화석에서 생물의 진화에 관해 작은 단서라도 알아내려고 했지만 끝내 찾지 못했다. 5억 년 전 동물의 형태가 만들어진 폭발의 ‘도화선’을 발견하지 못한 것이다. 학문적 증거가 거의 없었던 선캄브리아, 그 시기 다윈과 그 이후의 수많은 학자도 밝혀내지 못한 비밀을 지질학자 그레이엄 실즈 저자가 놀라운 통찰력으로 마침내 풀어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간 여행자’ 그레이엄 실즈는 30년 동안 전 세계 현장을 다니며 다세포 생물에 대한 화석 증거를 추적해 냈다. 지금에 이르러서야 인류 진화 서사를 풀어낼 퍼즐 몇 조각을 찾게 되었으니, 초기의 동물이 처음 어떻게, 왜 탄생했는지 정리해 봐야 한다. \u003cbr\u003e\n이 책에서 “뜨거운 불덩이였던 지구가 거대한 눈덩이로 변했다가, 화산의 불길 속에서 되살아나며 어떻게 생명을 잉태”시켰는지, 빙하와 화산을 통해 언제 어떻게 동물이 진화하고 퍼져나갔는지, 더 나아가 극악한 이 행성에서 인류는 어떻게 버텨낼 수 있는지에 대한 실마리를 풀어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초기 생물을 다룬 다른 책들과는 다르다. 장구한 역사 동안 이뤄진 지구 시스템 진화를 다룰 뿐만 아니라, 저자가 직접 겪은 경험을 퇴적학, 구조지질학, 지구화학, 고생물학에서 최근에 발견된 최신 연구 이론과 함께 전한다. 지적 생명체의 출현뿐만 아니라, 지구의 과거가 현재와 미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싶어 하는 독자에게 이 책을 권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1322876,"sku":"9791192097992","price":32.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097992.jpg?v=1776013365"},{"product_id":"book-9791188704323","title":"과학자도 모르는 위험한 과학기술","description":"사상 최악의 전 지구적 재앙 시나리오!\u003cbr\u003e\n\u003cbr\u003e\n스티븐 호킹의 100년 멸망설이 과연 현실화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실험물리학자가 던지는 기술과 문명에 대한 대담하고 유쾌한 질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인간은 풍요롭고 편리한 생활을 누리게 되었지만, 과학기술로 인한 긍정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심각한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인류가 향후 100년 내 발생할 전 지구적 재난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예측한 세계적인 우주물리학자 고 스티븐 호킹 박사의 주장처럼 과학기술의 선한 의도와 혁신적인 아이디어는 예상치 못한 결과를 불러왔고, 이제는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다. 전기와 통신의 발전에는 피싱, 사이버스토킹, 사이버테러 등의 신종 범죄가 뒤따랐고, 의학의 발전은 인류 수명을 늘린 반면 약물 과다 사용으로 인한 돌연변이 생성 등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켰다. 과잉 인구, 식량 전쟁, 다양한 생물종의 멸종과 환경의 파괴도 과학기술 발전이 가져온 어두운 그림자다. 뿐만 아니라 기술 발전은 빈민, 노인, 소수자에 대한 불평등을 더욱 심화시키기도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과학자도 모르는 위험한 과학기술』은 이러한 과학기술의 빛과 그림자를 철학적 관점에서 조명하며 과학자들의 자성을 촉구한다. 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실험물리학자 피터 타운센드는 기술의 편리함에 눈멀어, 과학기술의 발전에 뒤따르는 어두운 이면을 간과하는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하고 우리 문명이 처한 문제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한다. 저자는 임박한 위기에 대응하여 문제 진단, 계획, 투자, 정책적 뒷받침이 없다면 인간의 존속 자체가 위협받게 될 것이라는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과학기술이 가져올 혜택과 함께 발생 가능한 위험성을 올바로 직시함으로써 현 상황에 대해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고 과학기술에 대한 올바른 안목을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1617788,"sku":"9791188704323","price":22.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704323.jpg?v=1776013371"},{"product_id":"book-9791185949185","title":"모여서 나누고 어울림(2016)","description":"\u003cp\u003e제16회 대한민국 과학교사 창작실험 교류회 모나울 저서 [모여서 나누고 어울림(2016)]. 초간단 정전기 실험, 프로세싱을 이용한 운동 분석, 기체의 압력과 부피, 초간단 LED스탠드 만들기 및 화학전지로 스마트폰 충전하기 등 다양한 실험 내용을 소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2436988,"sku":"9791185949185","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949185.jpg?v=1776013375"},{"product_id":"book-9788954437066","title":"세계가 놀란 한국의 과학기술","description":"한국과 세계의 과학기술을 경험한 전문가 4인이 말하는 한국 과학기술의 가능성!\u003cbr\u003e\n천문학, 의학, ICT, 지식정보··· 세계가 주목한 한국 과학기술의 도전과 성취『세계가 놀란 한국의 과학기술』. 1960년대 시작된 산업화 이후 현재까지 한국의 성장을 이끈 동력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바탕에는 과학기술의 혁신이 있었다. 한국의 과학기술은 1960년대까지만 해도 불모지나 다름없던 상황에서 불과 50여 년 만에 총 연구개발투자비와 총 연구원 수에서 세계 상위권을 차지하는 놀라운 변화를 이루었다. 이러한 발전의 경험은 수많은 개발도상국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한국과 세계의 과학기술을 동시에 경험한 전문가 4인이 말하는 ‘한국 과학기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가능성을 담고 있다. 우리 생활과 밀접한 분야인 천문학, 의학, ICT, 지식정보 4개 분야의 발전상과 향후 해결해야 할 개선점까지 조망해보고자 한다. 또한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겪은 생생한 경험담과 향후 한국 과학기술의 발전을 위한 진심어린 조언도 전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들 전문가들는 “한국 과학기술의 발전은 특유의 문화와 잇닿아 있다”고 말하며 “한국인들의 높은 교육열과 근면함, 사명감과 상호협력”을 성공 요소로 꼽는다. 이들의 시선을 통해 한국 과학기술의 달라진 위상과 성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8689916,"sku":"978895443706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437066.jpg?v=1776013461"},{"product_id":"book-9791168561069","title":"휴먼 알고리즘: 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길을 묻다","description":"알고리즘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다. \u003cbr\u003e\n우리는 하루도 쉬지 않고 인터넷을 통해 새로운 상품을 주문하고 누군가와 대화한다. 쇼핑, 여행, 유튜브, 넷플릭스, 먹방에 이르기까지 온갖 이야기들을 나눈다. 그런데 알고리즘이 우리의 시시콜콜한 일상사, 일거수일투족을 낱낱이 해부하고 각각의 의미까지 통제한다면 세상의 주인은 인간일까, 알고리즘일까?\u003cbr\u003e\n인공지능(AI)은 개인의 신념과 사회경제적 세계 질서에 도전하는 동시에 인간의 건강과 안녕을 지키고 가난과 고통으로부터 해방시키며 지능과 의식의 신비를 드러낼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인공지능이 우리의 세상을 파괴하기보다 오히려 풍부하게 할 수 있다는 확실성을 갖게 해야 한다.\u003cbr\u003e\n인공지능에 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하고 있는 이 책에서는 행복하게 현재를 살아가고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인공지능과 관련된 윤리, 역사, 인문학, 철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간이 나가야 할 방향을 안내하고 있다.\u003cbr\u003e\n기술은 편견을 지닌 채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기술을 코드화하고 프로그래밍하고 설계하는 사람들로부터 그런 편견을 물려받는다. 다시 말해 기술은 휴먼 알고리즘을 반영한 것이다. 그러므로 기술개발 이전에 로봇, 알고리즘 그리고 다른 형태의 인공지능에 가치, 윤리, 도덕을 주입하여 기술의 위협으로부터 인간성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를 깊이 고민하고 행동해야 한다.\u003cbr\u003e\n우리가 지구상에 내딛는 모든 발걸음은 우리를 새로운 세상으로 이끌 것이다.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인류의 밝은 미래, 그리고 인공지능과 관련해서 앞으로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그 벅찬 도전에 대한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풀어내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8422012,"sku":"9791168561069","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561069.jpg?v=1776013517"},{"product_id":"book-9791193891902","title":"플라스틱 안 쓰는 날(B 7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0486396,"sku":"9791193891902","price":2.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891902.jpg?v=1776013531"},{"product_id":"book-9788967354152","title":"사이언스 브런치","description":"\u003cp\u003e『사이언스 브런치』는 생활 속 에피소드를 통해 어려운 물리학적 지식에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풀어나간다. 저자는 “생존에 유리한 (그래서 익숙한) 사고방식이 자연의 근본 질서와는 다르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된 것이 겨우 100여 년 전”이라면서 그래서 현대 물리학은 어렵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다른 한편 일상과 뗄 수 없는 관계가 또 물리학이므로 그것이 진정으로 자연이 작동하는 방식이라면, 엄청난 지적 고통이 따르더라도 한번쯤은 알아볼 만한 가치가 있지 않겠느냐고 반문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1043452,"sku":"978896735415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4152.jpg?v=1776013531"},{"product_id":"book-9791173321832","title":"천재 로봇공학자 다니엘라 루스의 MIT 로봇 수업","description":"AI와 로봇 혁명은 세상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 최고의 컴퓨터과학 연구센터 CSAIL의 수장\u003cbr\u003e\n다니엘라 루스가 들려주는 로봇의 미래\u003cbr\u003e\n세상은 이미 마법과 구분할 수 없는 기술로 가득 차 있다. 기계가 화성 위를 날아다니고, 자율주행차가 복잡한 도시에서 길을 찾으며, 로봇이 카페에서 커피를 내리거나 주방에서 빵을 굽는 모습도 낯설지 않다. 이 마법 같은 기술은 사람이 설계한 수학적 모델, 알고리즘, 신소재를 결합한 결과물이다. AI 혁명이 세계를 뒤흔들고 있는 지금, MIT 공학자들은 어떤 로봇을 만들고 있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MIT 로봇 수업≫은 MIT 컴퓨터과학 및 인공지능연구소(CSAIL)의 소장이자, 오늘날 로봇공학의 현재와 미래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독보적인 연구자인 다니엘라 루스가 쓴 첫 대중서다. 로봇공학, 인공지능, 기계학습이라는 서로 연결된 분야들을 알기 쉽게 해설하며, 하늘을 나는 제트슈트, 에펠탑을 오르는 전자 자벌레, 건물 외벽을 따라 이동하는 광합성 로봇, 시각장애인을 위한 진동내비게이션 시스템 등 독자들을 기발하고 매혹적인 로봇의 세계로 안내한다.\u003cbr\u003e\n로봇이라고 하면 흔히 금속 몸에 투박하게 움직이는 기계를 떠올리지만, 루스의 실험실에서는 섬유, 플라스틱 같은 가벼운 재질에 민첩하고 유연한 몸을 가진 덜 ‘로봇’ 같은 로봇을 연구한다. 종이처럼 접히는 초소형 오리가미 로봇(캡슐에 담아 삼키면 장기를 치료하는 데 쓸 수 있다), 부드러운 피부에 진짜 물고기들처럼 헤엄치는 로봇 ‘소피’, 스스로 형태를 재구성하는 ‘M-블록’, 암스테르담 운하를 가로지르는 자율주행 보트 등 그녀의 연구팀이 개발한 로봇들은 언론에 공개될 때마다 큰 주목을 받았다. \u003cbr\u003e\n루스는 이 책에서 로봇공학자로서의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에서 나온 통찰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해주며, AI 혁명의 아찔한 파도 속에서 불안감을 느끼는 독자들에게 로봇 기술이 가져올 변화에 대해 희망을 심어준다. 그녀는 로봇의 부상이 기계의 지배로 이어진다거나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에 맞서, 로봇이 우리를 더 유능하고 생산적이고 정확한 존재로, 인간다운 삶으로 이끌 것이라고 단언한다. 독자들은 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을 통해, 전 세계에서 어떤 로봇들이 만들어지고 현재의 로봇 기술이 어디쯤 와 있는지(1부), 로봇은 어떻게 설계되고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2부), 로봇공학자는 이 사회에 어떤 책임을 져야 하는지(3부) 세계적인 로봇공학자의 목소리로 직접 들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2080508,"sku":"9791173321832","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321832.jpg?v=1776013647"},{"product_id":"book-9791159716843","title":"엄마의 과학","description":"과학 호기심을 키우는 방법,\u003cbr\u003e\n아이에게 답을 알려주기보다 궁금하게 해주세요.\u003cbr\u003e\n과학을 아이에게 어릴 때부터 접하게 해 주고 싶어 하는 엄마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엄마들은 집에서 과학을 함께하는 일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아이에게 모든 것을 설명해 주려고 하면 더욱 그렇습니다.\u003cbr\u003e\n하지만 꼭 답을 알려주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오히려 아이가 궁금한 점이 더 많아지도록 돕는 것이 더 중요하고,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u003cbr\u003e\n아이가 책을 읽다가 우연히 궁금증이 풀리는 경험을 하면, 그다음부터는 스스로 책을 찾아 읽게 됩니다. 그리고 학교 수업 시간에 그 이유를 배우게 되면 수업이 훨씬 재미있게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u003cbr\u003e\n답을 알게 되는 순간, 아이는 더 이상 궁금해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니 과학이 숨어 있는 일상 속 순간들에서 아이와 함께 놀라워하며 잠시 멈춰주세요.\u003cbr\u003e\n주변 어디에서든 신기한 것들이 있다는 사실을 아이가 깨닫게 되면, 그때부터 호기심이 자라기 시작하고, 아이는 상상 이상으로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겁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4788732,"sku":"979115971684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16843.jpg?v=1776013771"},{"product_id":"book-9791193891919","title":"인구의 날(B 7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54869756,"sku":"9791193891919","price":2.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891919.jpg?v=1776013938"},{"product_id":"book-9791171258659","title":"위험한 과학책(10주년 기념판)","description":"더 엉뚱하고 유쾌하게, 그리고 더 진지하게 과학 지식을 전하는\u003cbr\u003e\n10주년 기념 특별판\u003cbr\u003e\n밀리언셀러 《위험한 과학책(What If?)》의 출간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특별판을 선보인다.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웹툰 xkcd의 창작자 랜들 먼로가 전면 수정·보강하고 새로운 삽화와 주석, 그리고 “한 번도 물어볼 생각조차 못한 중요한 질문들”에 대한 답변을 추가했다.\u003cbr\u003e\nxkcd 팬들은 먼로에게 늘 이상한 질문을 던진다. “광속의 90% 속도로 던진 야구공을 쳤다면 어떻게 될까?” “자동차로 과속 방지턱을 얼마나 빠르게 넘으면 살아남을 수 있을까?” “로봇들이 세상을 점령한다면 인류는 얼마나 버틸까?” “세상 모든 사람에게 단 하나의 영혼의 단짝만 있다면?” “달이 사라지면 무슨 일이 벌어질까?”\u003cbr\u003e\n답을 찾기 위해 랜들 먼로는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돌리고, 해제된 군사 연구 문건을 뒤지고, 미분방정식을 풀고, 원자로 운영자에게 자문을 구한다. 그의 답변은 명료함과 유머의 절묘한 조합이며, 시그니처 xkcd 만화로 보완된다. (대부분의 결말은 인류의 전멸이거나 최소한 아주 거대한 폭발이다.)\u003cbr\u003e\n10년간의 기묘한 통찰을 기념하며, 랜들 먼로는 이 대표작을 “What If × 10”의 정신으로 새롭게 개정했다. 과학적 탐구의 모험이 10배로 확장된 이번 특별판은 새로 추가된 2색 주석과 일러스트를 수록했다. 《위험한 과학책》은 단순한 ‘공돌이용 책’이 아니라, 과학 법칙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모든 지적 독자가 즐겁게 이해하고 읽은 뒤 더 똑똑해진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보여주는 작품이다.\u003cbr\u003e\n랜들 먼로는 “이미 아는 여러 가지를 조합해 모르는 걸 알아내는 과정”을 모두가 즐기길 바란다며 한국 독자들을 위한 사인과 저자 특별 서문, 그리고 보너스 페이지를 10주년 기념판에 수록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6273020,"sku":"979117125865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1258659.jpg?v=1776013993"},{"product_id":"book-9772586200044","title":"과학잡지 에피(14호)","description":"에피14호 뇌과학 특집 ‘뉴로-댄스’ 발간\u003cbr\u003e\n전기자동차인 테슬라와 우주 개발 업체 스페이스X를 성공으로 이끈 앨런 머스크가 최근 뇌과학에 도전하고 있다. 앨런 머스크는 최근 설립한 업체 뉴럴링크를 통해 뇌에 칩을 심은 돼지를 공개했다. 이 돼지가 냄새를 맡을 때마다 칩이 수집한 뇌신호가 컴퓨터로 전송됐다. 그는 향후 질병치료뿐 아니라 컴퓨터로 뇌에 정보를 입력하는 미래를 꿈꾸고 있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뇌과학 등 과학은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 그런데 인간의 뇌를 다루는 분야인 만큼 기술 발전에만 초점을 맞추면 부작용을 놓치기 쉽다. 과연 앨런 머스크의 구상처럼 뇌에 생각을 입력하는 일은 가능할까? 아니 뇌에 생각을 입력하는 일은 옳을까? 비윤리적인 점은 없는가? 『에피 14호』는 〈특집-숨〉에서 마치 ‘춤을 추듯’ 발전하는 최신 신경과학 기술에 대해 분석하면서 이를 둘러싼 다양한 논점을 짚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와 함께 〈기획-길〉 코너에서는 코로나19 백신 개발 이후에 발생할 백신 접종 우선순위 논의를 다뤘다. 백신 접종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한 미국과 영국, 국내 논의를 비교했다. 또한 각국이 백신 사재기에 나서는 배경과 그 기반에 백신 민족주의가 도사리고 있는 실태를 짚어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7190524,"sku":"9772586200044","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72586200044.jpg?v=1776014001"},{"product_id":"book-9791159714092","title":"철도과학(알기 쉬운)(포스트 사이언스(Post Science) 17)","description":"우리의 일상을 조용히 지켜주는 ‘철도’\u003cbr\u003e\n철도의 근원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u003cbr\u003e\n철도에 대한 모든 것!\u003cbr\u003e\n철도, 친근하고 특별한 교통 기관\u003cbr\u003e\n철도는 학교와 직장을 함께 오고가는 매일의 친구이자, 조용히 우리의 일상을 지켜주는 교통 기관이다. 철도가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하고 승객뿐만 아니라 대량의 화물 또한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는 것은 철도 기술의 발달 덕분이다.\u003cbr\u003e\n교통 기관에는 철도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철도에는 다른 교통 기관과 다른 특별함이 있다. 첫째, 공공성이 높다는 것이다. 항공기와 자동차, 배는 저마다 개인이 소유하고 운전할 수 있지만, 철도는 개인이 노선을 정하거나 마음대로 주행할 수 없다. 때문에 철도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목적지가 동일하다면, 신분이나 소득에 상관없이 같은 역에서 같은 노선을 이용한다. 공공성이 높은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u003cbr\u003e\n두 번째, 철도는 승객의 편의를 우선시 하여 지역적 특성에 유연하게 변화해 온 교통 기관이다. 예를 들어, 예부터 차를 마시는 문화가 있는 중국의 장거리 열차에는 가져온 찻잎으로 차를 우릴 수 있도록 차량 내에 뜨거운 물이 나오는 급탕기가 설치되어 있으며, 해발 5,000미터 이상의 산소 농도가 낮은 지역을 달리는 칭짱 철도에는 고산증을 방지하기 위한 산소 흡입 설비가 있다. 이처럼 지역이나 국가에 따라 철도의 차량 설비가 다른 것은 다른 교통 기관보다 철도 차량에 지역의 문화와 습관 등이 깊이 반영되어 있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철도의 세계로 안내해줄 친절한 철도 입문서\u003cbr\u003e\n《알기 쉬운 철도과학》은 철도의 근원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철도가 어떻게 발달해왔는지 알기 쉽게 소개한 입문서이다. 총 7장에 걸쳐 철도에 대한 이해, 철도 차량의 종류와 구조, 고속 철도, 도시 철도와 산악 철도의 차이, 선로의 구조와 종류, 철도의 운전과 운용 등 철도가 발달해 온 다채로운 이야기들을 풍부한 일러스트, 도표로 알기 쉽게 해설한다. 철도에 관심이 있는 누구에게나 친절한 입문서가 되어줄 이 책과 함께 우리의 일상을 조용히 지켜주는 철도에 대해 알아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8599548,"sku":"979115971409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14092.jpg?v=1776014007"},{"product_id":"book-9772586200822","title":"과학잡지 에피(4호)","description":"\u003cp\u003e『에피』는 ‘과학비평’ 잡지로, 과학비평에는 “과학의 이모저모를 따져보고 헤아려본다” 정도의 뜻이 담겨 있다. 과학 이론을 검증하거나 기술의 성능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맥락과 의미와 가치를 살피는 작업이다. 『에피』는 과학과 기술의 내용을 설명하는 것보다는 과학과 기술이라는 인간의 조직적 활동을 이해하는 데에 초점을 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9675132,"sku":"977258620082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72586200822.jpg?v=1776014059"},{"product_id":"book-9788998266226","title":"시간은 왜 흘러가는가","description":"\u003cp\u003e『시간은 왜 흘러가는가』는 우리가 알고 싶은 시간에 관한 거의 모든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나간다. 철학적으로, 문학적, 사변적으로 두리뭉실하게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최신의 과학 정보와 뇌과학 이론, 다양한 실험 결과를 풍부하게 동원한다. 다행히도 노련하고 정통한 과학 저널리스트답게 앨런 버딕은 알기 쉬운 비유와 에세이풍의 유려한 문체로 자신의 경험까지 동원해 가며 ‘시간’의 실체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독자들을 이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다시는 이전의 방식으로 시계를, 세계를 볼 수 없게 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3050236,"sku":"9788998266226","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266226.jpg?v=1776014074"},{"product_id":"book-9791196439224","title":"과학으로 듣고 보고 잡담하고","description":"\u003cp\u003e『과학으로 듣고 보고 잡담하고』는 과학에 대해 다룬 도서이며 〈우리와 가까운 수학 이야기〉, 〈모든 길은 화학으로 통한다〉, 〈바위와 화석을 연구하는 지질학 이야기〉 등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3738364,"sku":"9791196439224","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439224.jpg?v=1776014075"},{"product_id":"book-9788932919584","title":"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인생의 3분의 1을 완벽하게 활용하는 법\u003cbr\u003e\n세계적인 신경 과학자이자 수면 전문가인 매슈 워커의 첫 번째 저서인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수면은 우리의 삶, 건강, 수명에 가장 중요하면서도 가장 덜 이해된 측면에 속한다. 아주 최근까지도 과학은 우리가 왜 잠을 자며, 수면이 우리의 몸과 뇌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잠을 못 자면 건강에 왜 극심한 문제가 생기는지 같은 질문들에 전혀 답할 수 없었다. 식욕, 갈증, 성욕 등 다른 기본 욕구들에 비해, 수면이 왜 있는지는 오랜 세월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가 없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꿈이 어떻게 학습, 기분, 활력을 증진시킬 수 있는지, 호르몬을 조절할 수 있는지, 암과 알츠하이머병과 당뇨병을 예방할 수 있는지, 노화의 효과를 늦출 수 있는지, 수명을 증가시킬 수 있는지, 아이들의 학습과 수명을 증진시킬 수 있는지, 능률과 성취도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지를 설명한다. 명료하면서 흥미진진하고 이해하기 쉽게 쓰인 이 책은 수면과 잠에 관한 독자의 이해와 인식을 완전히 바꿔놓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4245372,"sku":"9788932919584","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919584.jpg?v=1776014241"},{"product_id":"book-9788994242484","title":"말레이 제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진화론의 숨은 창시자 앨프리드 러셀 월리스가 살아 있는 역사로 깨어나다!\u003cbr\u003e\n진화론의 숨은 창시자 앨프리드 러셀 월리스의 『말레이 제도』(원제: The Malay Archipelago)가 국내 초역이자 완역본으로 출간된다. 월리스는 최초로 ‘자연선택에 의한 진화’에 관한 논문을 작성하고도 진화론 창시라는 위대한 업적에서 찰스 다윈보다 한 발 물러나 있던 과학혁명가다. 『말레이 제도』는 월리스가 1854~1862년까지 무려 8년에 걸쳐 말레이 반도 남쪽 지역에서부터 뉴기니 섬 북서부 지역에 이르기까지 수마트라 섬, 보르네오 섬, 자와 섬, 티모르 섬, 술라웨시 섬 등 적도를 가로지르는 수많은 섬으로 이루어진 세계 최대의 군도, 말레이 제도를 샅샅이 과학탐사하고 기록한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각 섬의 화산 등 지질, 생물지리, 동식물을 생생하게 묘사하는데, 이러한 탐사를 통해 월리스는 진화론을 직접 발견할 수 있었고 더 나아가 자연사의 신비와 지리의 역사를 파헤칠 수 있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 또한 인종에 대한 어떠한 편견 없이 원주민의 생활과 문화를 적나라하게 기술하고 진화론적 관점에서 민족학적 특징을 풀어내는 대목은 진보 지성인으로서의 월리스의 진면목을 알게 한다. 그 밖에도 흥미진진하고 기이한 모험담과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는 낭만적인 여행담이 펼쳐진다. 1869년에 초판이 출간되고 나서 1890년에 제10판이 출간되었으며, 이후로도 여러 번 쇄를 거듭하여 인쇄되었고, 8개국 이상 언어로 번역·출간되면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제10판을 한국어로 번역한 이 책은 월리스의 연보와 논문, 초판 원본에 실린 월리스의 항해경로 지도와 새로 제작한 지도를 추가로 실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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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이?\u003cbr\u003e\n\u003cbr\u003e\n매일매일 청소를 해대도 생기는 웬수 같은 먼지는?\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우리 눈을 진정 믿을 수 있는 걸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자동차는 손오공의 축지법이나 알라딘의 마술카펫과 다른 것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정말로, 돌멩이, 물건, 사물들이 살아있다는 말이 맞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디디고 사는 땅은 돈을 주고 소유할 만한 것일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주가 부산보다 가깝다고?\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주에 빛이 없다고?\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주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도대체 우리 일상과 어떤 연결이?\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왜? 몸에 약 100조 개 세포가 있고, 두뇌에는 약 1000억 개의 신경세포인 뉴런이 있고.\u003cbr\u003e\n\u003cbr\u003e\n왜? 우연하게도 우주에 100조 가량의 별들이 있고, 우리 은하(Milky Way)에는 무려 1000억 개의 별이 있는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주제는\u003cbr\u003e\n\u003cbr\u003e\n1. 세상의 모든 것을 서로 연결되어 있다. 눈에 드러나진 않지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 생명으로 우리가 여기에 존재하는 것은 엄청난 균형이고 기적이고 축복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3. 순간순간 찰나마다 무한과 유한이 교차되고 있다. 죽음과 삶의 이원성과 함께.\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4. 궁극적으로 신비이다. 세계는 〈不知〉인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09338108,"sku":"9791156291091","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291091.jpg?v=1776014750"},{"product_id":"book-9788993834611","title":"비행기에 관한 거의 모든 궁금증","description":"“ 비행기, 어디까지 궁금해해 봤니? ”\u003cbr\u003e\n비행기를 탈 때마다 우리를 엄습하는\u003cbr\u003e\n〈아찔한 질문들〉과 〈다양한 호기심들〉에 대해\u003cbr\u003e\n30년 경력의 베테랑 조종사가 들려주는\u003cbr\u003e\n흥미롭고 디테일한 비행기 세계!\u003cbr\u003e\n\u003cbr\u003e\n잔뜩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 가방을 끌고 인천공항을 향할 때면 온몸에서 엔돌핀이 솟구친다. 하지만 막상 체크인을 하고 출국장 창가에 앉아 이착륙하는 비행기들을 보고 있노라면 순간 극적인 두려움과 불안, 극심한 공포가 엄습하곤 한다. \u003cbr\u003e\n‘태평양 한가운데서 비행기가 갑자기 고장 나면 어쩌지?’ ‘심장마비나 테레로 조종사, 부조종사 모두 의식을 잃고 쓰러진다면? 과연 일반인이 비행기를 착륙시킬 수 있을까?’ ‘갑작스런 고장으로 비행기 엔진이 모두 꺼져버린다면?’ ‘비행기에 구멍이 나면, 진짜 모든 것이 빨려 나갈까?’ 등등.\u003cbr\u003e\n그럴 때마다 우리는 ‘아니야, 그런 일은 없어. 영화를 너무 많이 봤어.’ 라며 애써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려 한다. 하지만 쉬이 가시지 않을 때도 많고, 이런 상황은 비행기를 탈 때마다 반복되곤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이러한 불안과 호기심들에 대해 약 30년 경력, 무려 1만 2천이란 비행시간을 기록하고 있는 베테랑 기장 신지수가 친절하고 디테일하게, 그러면서도 아주 흥미롭게 답을 해주고 있다. 비행기를 탈 때마다 엄습하는 아찔한 질문들뿐만 아니라, 비행기에 관해 가져볼 만한 지극히 합리적인 궁금증들, 그리고 잡스럽지만 왠지 궁금했던 승무원들의 소소한 일상과 세계까지 자세히 들려준다. \u003cbr\u003e\n이미 첫 책 《나의 아름다운 비행》을 통해 타고난 글쟁이임이 증명된 신지수 기장의 두 번째 책을 읽고 있노라면, 마치 읽고 있는 내가 기장이 되어 조종석에 앉아 비행기를 조종하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그의 글은 더없이 디테일하고 생생하다.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설명을 들은 적은 더더욱 없는 비행기의 신기한 계기판들과 다양한 페달들, 각종 장치 등에 대한 사진과 그림 자료들은 책을 읽는 재미를 한층 더해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비행기 덕후라면 당연히 최애하는 책 중 하나가 될 터이고, 비행기 타기가 두려운 이들에게는 불안감이 엄습할 때 펼쳐볼 수 있는 더없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것이다. 이제부터 여행길에 오를 때 기내에서 읽을 책으로 이 책을 챙겨가 보자. 비행기 안에서 읽으면 더 실감 나고 심장 쫄깃하게 읽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읽다 보면 어느새 불안한 마음도 잠잠해진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참, 책을 읽을 때 에필로그를 건너뛰는 독자들도 많은데 이 책에서는 절대 그러지 말기를 권한다. 30년 가까이 하늘을 누비며 전세계를 다닌 베테랑 조종사인 지은이가 뽑은 〈조종실에서 본 가장 아름다운 광경 TOP10〉이 소개되어 있으니 꼭 놓치지 않고 읽어보자.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선사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35486972,"sku":"978899383461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834611.jpg?v=1776014892"},{"product_id":"book-9788947548540","title":"세상은 온통 과학이야","description":"*독일 아마존 종합 1위, 슈피겔 베스트셀러 1위*\u003cbr\u003e\n베스트셀러 《세상은 온통 화학이야》 저자,\u003cbr\u003e\n구독자 147만 채널의 유튜버이자 독일의 국민 화학자인  \u003cbr\u003e\n마이 티 응우옌 킴 박사의 ‘두 번째 과학 스피릿’\u003cbr\u003e\n“과학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을까? 맨날 틀리는데?”\u003cbr\u003e\n난무하는 가짜 뉴스 사이, 숨은 진실을 찾는 과학적 팩트 체크!\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렇게 많은 지식과 의견이 난무했던 적이 없었다. ‘코로나 백신을 맞아야 한다\/맞지 않아도 된다’, ‘대체의학은 효과가 있다\/없다’, ‘폭력적 게임은 청소년의 폭력성과 관계가 있다\/없다’, ‘지능은 유전이다\/아니다’ 등 사방에서 온갖 수치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토론이 벌어진다. 그 과정에서 놀라우리만치 많은 사람이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얘기는 들으려 하지 않고 단체톡방과 유튜브에 올라온 상상력 넘치는 가짜 뉴스에 속곤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렇게 의심스럽기만 한 사회를 과학자의 시선으로 본다면 어떨까? 과학자는 모든 논쟁을 진실과 거짓으로 완벽하게 구분할 수 있을까? 우리 일상 속 재밌는 과학 이야기를 담은 유튜브 〈MaiLab(마이랩)〉을 통해 전 세계 147만 명의 구독자들에게 과학 스피릿을 전파하며 과학의 매력을 알리고 있는 마이 티 응우옌 킴 박사. 유튜브와 여러 방송을 통해 과학의 대중화에 힘쓰던 그녀는 상상력 넘치는 가짜 뉴스와 음모론이 ‘과학’의 정의를 흔드는 것을 보고, 우리 시대의 뜨거운 주제를 과학자의 시선으로 풀어가며 수많은 정보 사이 믿을 수 있는 과학적 ‘최소공통분모’를 찾는 방법을 알려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사회는 아주 복잡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와 정치적 입장, 문화적 차이, 사회적 통념과 같은 다양한 요인이 존재하고 이는 과학의 객관성에 변수로 작용한다. 과학적 합의는 이런 다양한 요인을 이해하면서도 진실에 다가가는, 더 넓은 세계로 한 걸음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한 가지 간단한 대답에 만족하지 않고, 한 주제의 다양한 면을 볼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이 많아질 때, 우리는 최소 공통분모를 토대로 진리에 가까워질 수 있다. 저자는 탁월한 통찰력과 재밌는 입담으로 우리 사회를 흔드는 여러 논쟁을 다루며 최신 과학을 바탕으로, 무엇이 사실이고 무엇이 거짓이고 무엇이 그럴듯한지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78839036,"sku":"9788947548540","price":2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7548540.jpg?v=1776015137"},{"product_id":"book-9788983929822","title":"빙하여 안녕","description":"〈타임스〉 선정 2021 최고의 과학·환경 도서 \u003cbr\u003e\n신비로운 빙하와 그 운명이 바꾸는 인류의 미래,\u003cbr\u003e\n그리고 빙하를 구조하기 위해 전 세계를 누비는 한 학자의 열정을 그린 이야기\u003cbr\u003e\n지구 온난화가 전 세계적인 화두로 떠오른 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우리는 매일 기상 이변에 따른 가뭄과 홍수, 한파 등에 관한 소식을 접한다. 이 모든 이상 현상은 빙하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까닭에 수많은 과학자와 환경 운동가가 빙하의 실상을 알리며 생활 방식의 변화를 촉구하고 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들의 목소리는 사람들에게 가닿지 못하는 실정이다. 사람들 대부분은 머나먼 일로 치부하거나 사라지는 빙하보다 더 중대한 사안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빙하여 안녕》의 저자 제마 위덤은 세계적인 빙하학자로서 빙하에 대한 사람들의 감정적 거리감을 줄이고자 이 책을 집필하였다. 그녀는 일찌감치 빙하의 위기 상황을 체감했지만 이를 대중에게 좀 더 적극적으로 전달해야겠다고 결심한 것은 갑자기 쓰러져 뇌종양 수술을 받고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온 뒤였다. 언제라도 삶이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은 그녀는 빙하 또한 앞으로 얼마나 더 버틸 수 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더 이상 지켜만 보고 있거나 다른 문제 뒤로 제쳐두고 있을 때가 아님을 깨닫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저자는 세계 곳곳으로 우리를 데려가 빙하가 어떻게 움직이고 각기 어떤 특징을 지녔는지, 주변 지형과 기후가 빙하를 어떻게 구성하는지 등을 소개한다. 저자를 따라 암석과 얼음, 물, 미생물로 이루어진 세계를 탐험하다 보면 빙하에 현재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빙하가 생태계와 인간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분명히 알게 된다. 빙하 연구와 북극곰과의 대치, 불면증 환자가 겪은 백야에 대한 이야기가 매혹적으로 담겨 있는 이 책은 기후 위기의 최전선에 서 있는 최고의 과학자가 들려주는 생생한 체험의 이야기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80313596,"sku":"978898392982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929822.jpg?v=1776015147"},{"product_id":"book-9791190147071","title":"엑스맨은 어떻게 돌연변이가 되었을까?(대중문화 속 인문학 시리즈 3)","description":"과학이 교양과 상식이 된 시대! \u003cbr\u003e\n\u003cbr\u003e\n일상 속 사소한 호기심부터 기발하고 엉뚱한 상상까지 \u003cbr\u003e\n\u003cbr\u003e\n대중문화 속 한 장면으로 풀어보는 쉽고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u003cbr\u003e\n대중문화 속 ‘그때 그 장면’으로 전문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대중문화 속 인문학 시리즈〉 제3편 《엑스맨은 어떻게 돌연변이가 되었을까?》가 출간되었다. 법률을 다룬 1편 《데스노트에 이름을 쓰면 살인죄일까?》, 경제를 다룬 2편 《아이언맨 수트는 얼마에 살 수 있을까?》와 같이 이번에도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은 영화, 소설, 애니메이션 등 대중문화 작품을 매개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쥬라기 월드〉, 〈엑스맨〉 시리즈, 〈캡틴 아메리카〉, 〈혹성탈출〉 시리즈 등 대중에게 친숙한 할리우드 영화에서, 또 〈라이온 킹〉, 〈몬스터 주식회사〉, 〈시간을 달리는 소녀〉, 〈아이, 로봇〉 등 성인과 청소년, 어린이를 막론하고 모두가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나 소설 등에서 소재를 찾아 과학적 지식을 쌓게 해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영화 〈쥬라기 월드〉에  등장하는 티라노사우루스는 정말 쥐라기 때 살던 공룡인지, 다양한 초능력을 펼치는 히어로들인 엑스맨처럼 멀게만 생각하는 돌연변이는 어떻게 생겨나는지, 또 돌연변이는 그저 비정상적인 존재일 뿐인지 살펴보고, 인격을 가지고 있는 것은 인간뿐인지, 동물과 AI는 인격체라고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는 어떻게 생겨났는지, 대중문화 속에서도 종종 등장하는 평행우주는 무엇인지 등의 이야기를 다루며 기본적인 과학 상식을 알게 해주고 과학의 시대를 사는 우리가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문제에 대해 고찰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중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 이야기로 다수의 저서를 펴낸 저자는 단순히 대중문화 속 과학 기술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류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예측을 아우르는 흥미로운 시선을 더한다. “이 세상 모든 것이 과학이다”라고 책머리에 밝혔듯 생명공학, 유전공학, 로봇공학, 천체물리학, 의학, 뇌과학, 인공지능 등 대중문화 속에서 접할 수 있는 과학의 사례들을 만나는 재미가 풍성하고 새롭다. 또한 영화에서 발견한 과학적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보는 과정에서 인류와 인간이 만든 문명이라는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기를 제안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1192572,"sku":"9791190147071","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147071.jpg?v=1776015210"},{"product_id":"book-9791166894015","title":"한 권으로 총정리한 물리의 법칙","description":"\u003cp\u003e현대인을 위한 ‘39가지 핵심 물리 법칙’ \n\u003cbr\u003e단 한 권으로 끝내기!\n\u003cbr\u003e《한 권으로 총정리한 물리의 법칙》은 파편화된 물리 지식을 하나의 거대한 흐름으로 꿰어내어, 독자의 머릿속에 '물리학의 전체 지도'를 완성해주는 책이다. 40년간 물리 교육과 연구에 매진해온 김영태 아주대 명예교수가 고전역학부터 상대성이론, 양자역학을 거쳐 최신 인공지능 메커니즘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39가지 핵심 법칙을 엄선해 한 권에 압축했다. 이 책은 난해한 공식의 나열에서 벗어나 각 법칙의 탄생 배경과 이론 간의 상관관계, 그리고 어떻게 현대 공학기술로 이어져 우리 삶을 바꾸었는지를 한 편의 이야기처럼 흥미롭게 추적한다. 물리학의 기초를 다지려는 청소년부터 단편적 지식들을 체계화하려는 성인 독자까지, 물리학의 정수를 이해하고픈 이들에게 가장 쉽고 명쾌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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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적으로 엮어낸 이 책은, 지금 여기에서 무엇을 신뢰하고 어떻게 나아갈지 고민하는 모든 ‘현실적인 사람들’을 위한 새로운 지적 이정표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43064316,"sku":"9791173324703","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324703.jpg?v=1776015510"},{"product_id":"book-9791160800401","title":"정보혁명","description":"\u003cp\u003e『정보혁명』은 정보혁명 시대에 생명과 문화에 대한 근원적인 성찰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문화란 거대한 생명체와 같다’라는 제안으로부터 출발하여, 복잡계 물리와 정보교류 관점으로 생명과 문화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시도한다. 나아가 온생명 개념에 기초하여 정보혁명이 유발한 부정적인 결과들의 극복을 위해 자연-인간-사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고 화해하는 문화 형식으로서 온문화 패러다임을 제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51387388,"sku":"979116080040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800401.jpg?v=1776015524"},{"product_id":"book-9788987203843","title":"새로 보는 과학기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61807612,"sku":"9788987203843","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203843.jpg?v=1776015587"},{"product_id":"book-9791191134957","title":"떠먹여주는 과학","description":"구독자 20만, 누적 조회수 500만회에 달하는 대표적인 과학 유튜브 채널 \u003cbr\u003e\n〈떠먹여주는 과학〉이 책으로 나온다!\u003cbr\u003e\n구독자 20만, 누적 조회수 500만회에 달하는 대표적인 과학 유튜브 채널 〈떠먹여주는 과학〉이 책으로 나왔다. 어려운 과학분야 이야기를 쉽게 풀어 호평을 받고 있는 〈떠먹여주는 과학〉 채널은 평소 궁금해 하던 이야기를 짧은 시간에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폭 넓은 시청자 층을 확보하고 있다. 탄탄한 기반을 가지고 엮어낸 〈떠먹여주는 과학〉은 우리 몸에 대한 6파트, 동물에 대한 7파트, 알아두면 요긴하게 쓰일 꿀팁 8파트, 한번쯤 상상해 보기만 한 일들을 과학적으로 풀어주는 과학상상 8파트를 비롯해 총 29가지 재미난 이야기를 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63937532,"sku":"9791191134957","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134957.jpg?v=1776015601"},{"product_id":"book-9791169837101","title":"산만한 건 설탕을 먹어서 그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69475324,"sku":"9791169837101","price":21.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837101.jpg?v=1776015632"},{"product_id":"book-9791189799847","title":"푸드 사피엔스","description":"과학은 어떻게 맛을 창조했고,\u003cbr\u003e\n요리는 어떻게 예술이 되었는가?\u003cbr\u003e\n인간의 창조 행위 중에서 요리만큼 예술과 과학의 원리를 구체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 또 있을까? 하버드대 영양학과 교수이자 저명한 음식 과학자인 저자는 요리 뒤에 숨겨진 역사와 과학, 예술을 친절하게 톺아본다. 이 책은 인류가 요리로부터 부여받은 영양학적 이점을 발판 삼아 인간으로서의 독자적 길을 개척하는 지점부터 시작한다. 그 이후 마지막 책장까지 요리와 과학적 발견의 고리를 끈끈하게 연결해 낸다.\u003cbr\u003e\n저자는 역사·화학·인류학·요리 과학을 통합하여 인류의 지난 발자취를 추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예술과 과학이 통합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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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겼던 풍경을 잠시나마 새롭게 바라보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3800700,"sku":"9791166893926","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893926.jpg?v=1776015658"},{"product_id":"book-9791196434649","title":"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description":"누군가에게는 취향의 하나로 또는 여가의 일부로 비칠 수 있는 SF가 사실은 미래를 창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고, 지금도 새로운 기술의 탄생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오늘날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기술 중에는 SF에서 먼저 예견했을 뿐 아니라, 많은 경우 그것이 실현되는 데 도움까지 준 기술이 셀 수 없이 많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신간 『상상이 현실이 되는 순간』에서는 이렇게 누군가의 상상에서 시작된 과학기술이 어떻게 현실이 되고 우리의 삶에 반영되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이 책에서는 니콜라 테슬라, 베르너 폰 브라운 같은 혁신적인 발명가는 물론 쥘 베른, 올더스 헉슬리, 아서 C. 클라크, 아이작 아시모프 같은 SF계에 한 획을 그은 작가와 그들의 작품, 그리고 〈스타트렉〉이나 〈6백만 달러의 사나이〉 같은 영화, TV 시리즈 등도 만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용카드, 휴대용 단말기 등 일상생활에 친숙한 기술부터 생명연장을 가능케 한 의학, 역사상 가장 중요했던 전쟁의 흐름을 바꿔놓은 탱크, 원자폭탄 등 군사·무기기술은 물론,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인공지능, 우주과학 기술까지 혁신적이고 다양한 과학기술의 발견과 발명이 있기까지 뛰어난 선견지명으로 미래를 예측한 SF 작가들과 천재 과학자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전개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영화〈태양의 제국〉의 원작자이자 SF 역사가인 J. G. 발라드는 “모든 것은 SF로 통한다. 거의 보이지 않는 문학의 가장자리에서 20세기의 온전한 현실이 생겨났다. 현대의 SF 작가들이 오늘 발명하는 것들을 당신과 나는 내일 실현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예지력이 뛰어난 누군가의 상상이 머지않은 미래에 현실로 구현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상상이 모두 이뤄진 것은 아니지만, 상상하지 않았다면 인류가 오늘과 같은 과학기술을 누리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SF와 과학이 만나는 순간을 포착한 이 책을 통해 여러분도 미래를 창조하기 위한 영감을 얻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80190460,"sku":"9791196434649","price":19.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434649.jpg?v=1776015690"},{"product_id":"book-9788959090747","title":"과학과 인문학","description":"\u003cp\u003e지금 이 시대의 인문학은 우리에게 과연 무엇이며,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일까? 인문학자들은 인문학이 우리 입에 밥을 넣어주지는 않지만, 정신적 우아함과 인간의 존엄을 가져다주는 마법이라고 이 세대를 개탄한다. 인문학이 문제인가 물신주의의 세상이 문제인가? 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서는 우선 정신과 몸은 하나인가 둘인가 하는 문제부터 풀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질문을 우리에게 던지고, 대답하려 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83336188,"sku":"9788959090747","price":48.3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090747.jpg?v=1776015708"},{"product_id":"book-9772586200686","title":"과학잡지 에피(3호)","description":"과학과 사회를 함께 주목하는 과학잡지 『에피』가 3호를 맞았다.\u003cbr\u003e\n이번 호에서 『에피』는 과학과 사람을 함께 묻는다. 한국에서는 과학자와 엔지니어의 적합한 자리가 어디인지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우주인 이소연은 우주과학에 대한 후속 정책의 부재로 한국에서 자신의 자리를 포기하는 선택을 내려야 했다. 『에피』 3호에서는 10주년을 맞아 한국 최초 우주인 탄생의 의미를 되돌아보았다. 이소연 박사의 인터뷰와 함께 우주에서 쓴 일기를 최초로 공개한다.\u003cbr\u003e\n압축적 성장 과정에서 산업화와 경제 성장에 기여하도록 요구받은 과학자들은 이제 과학 본연의 가치와 의미에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과학의 목적을 경제 발전 수단으로 규정한 헌법 제127조 1항의 개정이 필요하다는 김찬현 ESC(변화를 꿈꾸는 과학기술인 네트워크) 사무국장의 글을 주목할 만하다.\u003cbr\u003e\n과학은 어떤 사람들에게 기회와 자리를 줄지 결정하는 데 악용되기도 한다. 인공지능 기술로 얼굴과 외모로써, 유전자와 신체로써 사람의 성향과 특성을 구분하는 소위 ‘게이다’(gaydar) 연구는 성차별, 인종주의, 혐오 등을 드러내는 ‘나쁜 과학’이라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특집에 해당하는 이번 호의 ‘키워드’는 ‘지진’이다. 단지 뜨는 이슈를 좇기보다 오늘과 내일의 문제를 함께 성찰하고자 기획된 주제이다. 포항에서는 여진이 계속되고, 멕시코와 대만 등지에서의 지진은 ‘진짜 큰 것’이 올 것이라는 예측을 낳는다. 미국 서부를 초토화할 수 있는 지진과 그 쓰나미의 위력을 소개한 『뉴요커』의 캐스린 슐츠는 이 기사로 201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에피』 3호는 이를 단독으로 실었다.\u003cbr\u003e\n이외에도 ‘리뷰’에는 두 건의 과학도서 비평을 실었고, 새롭게 시작한 ‘사물열전’에서는 과학기술학의 관점에서 한국 첫 국산 자동차 ‘포니’ 이야기를 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83860476,"sku":"9772586200686","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72586200686.jpg?v=1776015711"},{"product_id":"book-9791192641164","title":"사이언스 원더랜드","description":"이상한 나라의 놀랍도록 미친 세계가 \u003cbr\u003e\n자연의 비밀을 밝혀 준다면?\u003cbr\u003e\n보수적인?수학?교수이자?진지한?과학자의?이미지를?그대로?갖고?있는 루이스 캐럴. 그가 독창적이고?다채로운?상상력으로?가득한?『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썼다니 놀랍지 않은가? 상반되는?이 놀라운?괴리는?오히려?어렵다고?생각되는?과학도?즐겁게?알아갈?수?있다는?사실을 보여준다. 그러므로?이상한?나라의?신기한?과학?이야기?속으로?우리를 빠뜨리기에?아주?훌륭한?출발점이 된다.\u003cbr\u003e\n동물행동학자인 두 작가는 이 책에 숨겨진 과학의 비밀을 밝혀낸다. 흰토끼의 비밀, 몸의 크기를 바꾸게 해주는 놀라운 버섯, 모자 장수의 광기가 시작된 이유 그리고 체셔 고양이의 음흉한 미소 뒤에 가려진 사실 등을 역사적·과학적 증거들로 분석하여, 모든 것이 현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이야기임을 밝히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12335868,"sku":"9791192641164","price":22.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641164.jpg?v=1776015875"},{"product_id":"book-9788961673310","title":"아인슈타인을 사로잡은 과학 이야기책","description":"미래의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이 만난 첫 번째 과학책\u003cbr\u003e\n〈과학 이야기책〉의 저자인 아론 번스타인은(1812~1884) 단치히 출신의 유대 신학자이며 저술가 그리고 정치인이었지만 과학의 대중화로 명성을 쌓은 사람이었다. 그는 프랑스 혁명 이후 유럽을 뒤흔들었던 1848년 민주주의 혁명의 지지자였으며, 혁명이 실패로 끝난 후 과학의 대중화를 통해 진보와 민주주의를 널리 퍼뜨리려고 했다. 그의 책은 독자들에게 당시 자연과학의 상태에 대해 매혹적으로 소개하며 백과사전식 개관을 제공하는 것이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68336380,"sku":"978896167331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673310.jpg?v=1776016190"},{"product_id":"book-9788954620949","title":"퓨처 사이언스","description":"\u003cp\u003e첨단 과학자들이 들려주는 미래 과학 이야기『퓨처 사이언스』. 인간과 현재와 미래에 관한 과학자들의 예리하고 따뜻한 보고서를 담은 책이다. 목성의 위성인 유로파의 대양에서도 생물이 존재할 수 있는지, 인간과 마찬가지로 침팬지에게서도 이타심을 발견할 수 있는지, 플리커의 사진 태그를 바탕으로 세계 명소들의 정보를 도출해낼 수 있는지 등 새롭고 흥미로운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74955516,"sku":"978895462094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20949.jpg?v=1776016214"},{"product_id":"book-9788954696357","title":"행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75315964,"sku":"9788954696357","price":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96357.jpg?v=1776016215"},{"product_id":"book-9791191433685","title":"제4차 공생","description":"“인공지능은 인간보다 더 인간적이다!”\u003cbr\u003e\n초지능 AI의 출현은 인류의 궁극적 위기인가? \u003cbr\u003e\n아니면 인류 한계를 넘어설 새로운 희망인가?\u003cbr\u003e\n인류와 초지능 AI의 미래에 관한 대담한 비전!\u003cbr\u003e\n\u003cbr\u003e\n올해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제프리 힌튼 캐나다 토론토대 교수는 “최근 인공지능(AI) 개발 속도를 고려할 때 나는 5~20년 안에, 허사비스(노벨화학상 수상자·구글 딥마인드 CEO)는 10년 안에 초지능(ASI)이 등장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AI를 어떻게 통제할 것인지 진지하게 고려할 때가 됐다”라고 우려했다.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도 “2035년까지 인간의 뇌보다 1만 배 더 똑똑한 인공 초지능이 개발될 것”이라고 했다. \u003cbr\u003e\n이제 초지능의 출현은 막연히 과학소설이나 디스토피아 영화 같은 얘기가 아니라 임박한 문제다. 과연 초지능은 인류에게 궁극적 위기일까, 아니면 인류의 한계를 넘어 미래 존속을 가능하게 할 새로운 희망일까? 이 같은 논의는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는다’라는 당장의 현실적 함의를 넘어, 사람들에게 초지능에 대한 잠재적 두려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u003cbr\u003e\n이 같은 시점에 시의적절하게도, 초지능 AI의 등장과 인류와의 공존 가능성에 대해 지구 생태계의 맥락에서 모색하고 담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복거일 작가의 『제4차 공생-초지능 시대의 인류』다. 우리 시대의 원로이자 과학소설 작가인 저자는 역사, 과학, 문화, 생물학, 수학, 철학을 넘나드는 통섭적 사고와 합리적 상상을 통해 인간과 초지능 AI의 공존 번영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초지능 AI의 출현 가능성이 기정사실화된 지금, 무엇보다 우리에게 절실한 것은 AI의 본질과 전망에 대한 지식, 그리고 AI와의 공존 번영을 모색하는 대담한 상상력이라고 강조한다. \u003cbr\u003e\n『제4차 공생』은 초지능 시대를 이해하기 위한 선제적 지식으로서, 고대의 계산 도구로부터 현재의 챗GPT에 이르기까지의 발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설명한다. 간결하게 핵심을 찌르는 설명을 통해 중세의 계산 도구로부터 튜링기계, 전자 컴퓨터, 인터넷 등을 거쳐 양자컴퓨터에 이르는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이해할 수 있다. 그런 일련의 과정을 지나 등장한 인공지능이 어떻게 진화해 오늘에 이르렀으며 초지능 출현의 가능성을 획득하게 되었는지에 관한 지식과 통찰을 얻을 수 있다.\u003cbr\u003e\n이어 곧 도래할 초지능의 성격과 행태를 형성할 근본적 조건들을 탐색한다. ‘역사성, 비생물성, 합리성, 경제적 현실, 인류와의 협력 관계’ 등 초지능 AI를 규정할 요소들을 꼼꼼히 탐색해 일견 도발적이라 할 만한 결론에 이른다. AI가 수학적 존재라는 점에서 순수하게 ‘인간적’이라는 것. “AI는 인류의 인간적인 부분을 대표한다. 결국 AI는 인간보다 더 인간적이다!” \u003cbr\u003e\n결국 『제4차 공생』은 초지능 AI에 대해 ‘공생’이라는 지구 생태계의 핵심 진화 원리를 적용해, 인류와 초지능 AI의 상생적 발전을 전망한다. 이것이 바로 책의 표제이기도 한 ‘제4차 공생’이다. 원핵생물들이 동·식물로 진화하는 ‘제1차 공생’, 다시 동·식물이 미생물과 함께 번창하는 ‘제2차 공생’, 인류가 동·식물을 길들이는 ‘제3차 공생’에 이어, 인류와 AI의 제4차 공생을 통한 지구 생태계의 진화 가능성을 예측한다.\u003cbr\u003e\n다만 한 가지, AI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나타날 인간 지능의 쇠퇴 가능성만은 저자도 우려한다. 정확히는 인간 지능이 작동하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지탱하는 심리적 기능의 쇠퇴다. 2015년 한 동물실험에서는 늑대개가 평균 80%의 성공률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할 때, 사람이 길들인 개는 고작 5%에 그쳤다. 대부분 쉽게 과제를 포기하고 주인에게 도움을 청하며 돌아보는 모습을 보였다. 현실에서도 알파고의 충격적인 승리 이후 프로 바둑기사들은 이제 대국을 복기하기보다, AI 바둑 프로그램에 답을 구한다. 작가는 묻는다. “인간보다 우수한 지능이 나와 모든 일들에서 가장 나은 길을 이내 제시해주는 세상에서, 사람들은 어떻게 궁극적 지식을 추구하는 자세를 지녀갈 수 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제4차 공생』은 인류와 초지능 AI가 공생 관계를 통해 함께 진화해나갈 수밖에 없는 조건들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며, 그를 통해 인류 문명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구를 넘어 우주까지 나아가는 인간과 AI 사이의 위대한 협업과 모험을 상상한다. 체계적인 논리 구조를 따라 책을 읽다 보면 책 속 주장이 저자의 대담한 상상을 넘어서서 설득력 있고 실현 가능한 인류 미래의 비전임을 수긍하게 된다. \u003cbr\u003e\n누구도 미래를 장담할 수 없지만, 막연한 두려움은 근거 없는 낙관만큼이나 위험하다. 이제 우리는 AI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초지능의 성격을 형성하는 조건에 대한 선행적 탐구를 통해, ‘초지능 시대’와 인류-AI의 ‘제4차 공생’에 대비해야 한다. 『제4차 공생』은 AI에 대한 체계적이고 선명한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저자의 통찰력 있고 담대한 상상력을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즐거움과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책이다. 초지능 시대의 도래가 임박한 지금, 모두가 꼭 읽어보아야 할 교양 인문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01464828,"sku":"9791191433685","price":21.5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433685.jpg?v=1776016346"},{"product_id":"book-9791192730615","title":"소탐대실","description":"누적 조회 수 1.6억, 구독자 33만 명!\u003cbr\u003e\nJTBC가 만든 생활 속 과학 상식을 알려주는 〈소탐대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의 모든 궁금증! 소탐대실이 대신 알아봐 드립니다.”\u003cbr\u003e\n대한민국 최초 인문 융합 과학 교양서, 《소탐대실》\u003cbr\u003e\nJTBC가 만든 일상의 모든 호기심을 집요하게 탐사하는 유튜브 채널 〈소탐대실〉은 구독자 33만 명, 조회 수 1.6억에 달하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소탐대실〉은 깊이 있는 탐사를 쉽고 가볍게 전달하여 구독자에게 재미와 유익한 지식을 한 번에 전하는 교양 채널이다. 이 채널은 일생에 한 번은 궁금했을 법한 내용을 구독자 제보를 받아 탐사하며, 전문가의 검증에 더하여 직접 발로 뛰고 실험한 그 어디에서도 얻을 수 없었던 ‘고급 정보’를 제공한다. 이 책은 유튜브에서 조회 수로 검증된 ‘누구나 궁금한 질문들’을 엄선하여 지식과 교양, 흥미와 재미를 모두 전하는 과학 지식과 교양을 소개한다. ‘귤을 주무르면 진짜 더 달아지는지’, ‘볼펜 똥은 대체 왜 생기는지’, ‘고양이는 왜 혀로 물을 먹는지’ 등 일상의 호기심에서 시작한 탐사는 독자의 궁금증을 재미있고 시원하게 해소해 준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다양한 궁금증과 탐사를 따라가다 보면 저절로 과학, 역사, 문화 등 다양한 지식과 교양을 쌓을 수 있다. 《소탐대실》은 어른뿐만 아니라 과학에 흥미를 느끼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함께 읽어도 좋을 인문 융합 과학 교양서일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5630332,"sku":"9791192730615","price":23.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730615.jpg?v=1776016576"},{"product_id":"book-9788932316307","title":"과학과 메타과학","description":"현대 과학의 구조와 의미, 그 통합적 이해를 찾는다!\u003cbr\u003e\n특정 전공 분야를 떠나서 현대 과학 전반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추구하려는 모든 이들을 위한『과학과 메타과학』. 이 책은 20여 년 전 출간된 저자의 첫 저서를 그간의 변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과학자로서 저자의 과학에 대한 태도와 인문학자로서 인간과 학문에 대한 입장 표명, 과학철학자로서 과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실천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기존의 논문 모음집 형태에서 벗어나 기존 내용을 가다듬고, 새로운 내용을 추가하고, 용어를 교체하며 과학이 어떻게 메타과학으로 발전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 과학 지식의 성격과 과학 이론의 주요 내용을 정리하고, 과학 지식이 어떻게 형성되고 진화되는지를 살피며, 과학의 구조적 성격을 현대 과학의 주요 이론인 동역학과 통계역학에 적용하고, 동영학과 통계역학으로 대표되는 현대 과학에 바탕으로 생명과 인간을 이해하고자 시도하는 등 다양한 내용을 모두 12장으로 나누어 정리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70736380,"sku":"978893231630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16307.jpg?v=1776016652"},{"product_id":"book-9791169090667","title":"눈은 하늘에서 보낸 편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눈雪의 과학자,\u003cbr\u003e\n설빙학雪氷學의 개척자\u003cbr\u003e\n-나카야 우키치로 산문집\u003cbr\u003e\n이 책은 1930~1940년대 일본에서 물리학이라는 학문이 막 싹을 틔우던 무렵 기상물리학자로 활동하며 최초로 인공 눈을 만든 나카야 우키치로의 산문을 엮은 책이다. 우키치로는 동시대 물리학자이자 문필가였던 데라다 도라히코寺田寅彦의 제자로 잘 알려져 있어, 나쓰메 소세키와 문학적 소양을 나눈 스승의 영향이 그의 글에서도 그대로 묻어난다. 당시까지만 해도-어쩌면 지금도-과학계에서나 대중적으로나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던 ‘눈’이라는 자연 현상에 매혹되어 현미경으로 그 형상을 들여다보다 결국 세계 최초로 눈을 만들어낸 과학자가 된 여정만 보아도 아름다움에 대한 매혹을 엿볼 수 있다. “흐트러짐 없는 결정 모체, 날카로운 윤곽, 그 안에 박힌 다양한 꽃 모양, 그 어떤 탁한 색도 섞여들지 않은 완벽한 투명체”(18), 그것이 자연의 섭리이자 미학임을 그는 눈 결정을 처음 들여다본 그날부터 알았던 것이다.\u003cbr\u003e\n이후 우키치로는 가장 흔한 육화형결정에서부터 장구 모양, 포탄 모양을 한 수십, 수백 종의 눈 결정을 관찰해 분류하고, 눈이 생성되는 조건을 밝혀내 저온실험실에서 인공 눈을 만들어냈는가 하면, 어떤 조건에서 어떤 눈이 만들어지는지까지 정리해냈다. ‘눈의 과학자’로서 그의 연구는 세계 최초로 자연에서 눈 결정을 촬영한 윌슨 벤틀리에 이어 『눈 결정: 자연 눈과 인공 눈Snow Crystals: Natural and Artificial』이란 제목으로 하버드대 출판부에서 소개되기도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78567932,"sku":"979116909066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090667.jpg?v=1776016690"},{"product_id":"book-9788956052137","title":"과학에서 신으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과학으로 풀어내지 못하는 의식문제에 관한 성찰을 담은『과학에서 신으로』. 이 책은 물리학자인 저자가 인간이 지닌 의식세계에 대한 의문을 풀어가는 과정을 소개한 것으로 인간의 경험이 내면에 존재하는 의식의 구성물임을 이야기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과학에서 신으로》는 인간이 지닌 의식세계를 통해 외부세계를 받아들이고 사고의 오류와 집착을 버리는 것을 통해 존재의 참된 본성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84957692,"sku":"9788956052137","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052137.jpg?v=1776016724"},{"product_id":"book-9791185093376","title":"안녕히 주무셨어요?","description":"개인의 생체리듬에 맞는 업무 시스템 도입을 위하여!\u003cbr\u003e\n『안녕히 주무셨어요?』는 독일어권에서 가장 사랑받는 과학자이자 작가인 페터 슈포르크의 저서로 평화와 기쁨, 아름다움과 지혜, 건강과 행복을 위해 ‘잠을 잘 자는 사회’를 이야기 한다. 잠이 우리 삶에서 수행하는 수천 가지 역할부터 걱정스런 방향으로 치닫는 현대사회의 시간 관리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아우른다. 때로는 발랄하고 나긋한 문장으로 때로는 격정적이고 선동적인 목소리로 ‘잠 잘 자는 사회를 위한 숙면의 과학’을 역설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교육’과 관련된 부분에서는 날카로운 질타를 내뱉는다. 전 세계 대다수 국가의 등교시간은 7시30분~9시이지만, 청소년기는 생애 중 시간 리듬이 가장 뒤로 당겨지는 시기이기에 해당 시간은 어른들에게만 부합하다는 것. 저자는 일찍 일어나는 게 대단한 벼슬이라도 되는 양 학생들을 다그치는 학교교육 담당자들에게 일갈한다. “당신이 아침에 그렇게 활기차고 저녁에 일찌감치 잠자리에 드는 것은 당신의 공적이나 의지와 무관하다. 그것은 오로지 ‘일찍 일어난 것에 대한 시간생물학적 은혜’일 뿐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87218684,"sku":"9791185093376","price":15.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093376.jpg?v=1776016730"},{"product_id":"book-9791192107349","title":"새로운 창세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지구의 정복자』를 잇는 \u003cbr\u003e\n퓰리처상 수상자의 마지막 진사회성 연구! \u003cbr\u003e\n진화사 속의 6개의 대전환!\u003cbr\u003e\n그 속에 인류 문명의 비밀이 숨겨져 있다\u003cbr\u003e\n인류가 얼마나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는지는 자신을 얼마나 충분하고 정확하게 이해하느냐에 달려 있다. 여기에는 단지 과거 3,000년 동안의 역사 시대, 1만 년에 걸친 문명 시대만이 포함되는 것이 아니다. 여기에는 완전한 모습의 호모 사피엔스의 출현과 더불어 시작된 20만 년 동안의 우리 종의 역사에 대한 이해, 더 멀게는 현생 인류 이전 수백만 년에 걸친 계통의 역사에 대한 이해까지도 포함된다. 이것들을 이해하고 나서야 비로소 우리는 철학에서 제기되고는 했던 다음과 같은 궁극적 질문, 즉 ‘우리를 만든 힘은 무엇이었는가? 무엇이 우리 조상이 믿었던 신들을 대체했는가?’라는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본문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다윈 본인은 물론이고 그 이후 생물학이 해결하지 못한 문제에 대한 아름답고 명확한 해결책을 준다. 자연 선택은 어떻게 자기만을 돌보며 자신의 번식만 골몰하는 개체들로 하여금 남을 도울 수 있도록 만들 수 있는 것일까? \u003cbr\u003e\n-리처드 랭엄(『요리 본능』 저자)\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이 책에 깊이 사로잡혀 있다. …… 도발적인 동시에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는 책이다.\u003cbr\u003e\n-레이 올슨(Ray Olson), 《북리스트(Booklist)》","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02390268,"sku":"9791192107349","price":21.5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107349.jpg?v=1776016807"},{"product_id":"book-9791159710872","title":"과학기술로 세상 바로 읽기(2판)","description":"\u003cp\u003e인터넷, 스마트폰, 생명복제 기술, 유전자 변형 생물체, 원자력발전 등 과학기술은 우리에게 혜택과 동시에 위험을 가져다주고 있다. 우리는 이제 어느 한쪽만을 선택할 수 없으며 사회를 지탱해 가는 과학기술을 외면할 수 없는 오늘날 우리가 풀어가야 할 과제는 무엇인지에 대해서 설명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23656700,"sku":"979115971087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10872.jpg?v=1776016908"}],"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50501.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