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 \u003e 교양과학 \u003e 물리","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30642161","title":"만일 물리학으로 세상을 볼 수 있다면","description":"“우리는 과학적 지식 없이도 일상에서 물리적 순간을 경험하며 살아간다”\u003cbr\u003e\n더 나은 삶을 위한 ‘물리학 생각 수업’\u003cbr\u003e\n★★ “단순한 지식의 재배열이 아닌, 물리학자의 눈으로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u003cbr\u003e\n‘도슨트 같은 과학책’이다.” _궤도(과학 커뮤니케이터) ★★\u003cbr\u003e\n\u003cbr\u003e\n★★ “다소 엉뚱하지만 기발한 질문이 과학적 사실로 바뀐 뒤,\u003cbr\u003e\n      삶에 관한 통찰로 연결되는 마법 같은 책이다.” _정하웅(카이스트 물리학과 교수) ★★\u003cbr\u003e\n\u003cbr\u003e\n  180만 구독자 「사피엔스 스튜디오」 ‘물리 읽어드립니다’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과학자의 시선을 소개해 공감과 인기를 얻은 물리학자 정창욱 교수의 첫 책이다. 40년간 물리를 탐구하는 과학자이자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자로 살아온 저자는 과학의 관점으로 바라보면 존재하지만 보이지 않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하며, 우리가 사는 삶, 물질, 그리고 우주에 질문을 던진다. 대칭성의 원리로 보는 남녀평등, 용수철 법칙과 닮은 인간 생존 법칙, 고유진동수와 공명의 문제 등(1부)을 통해 절대적 과학 법칙은 존재하지 않으며 과학은 삶을 위해 존재할 때 가치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밖에도 누구나 한 번쯤 궁금해했을 법한 일상의 숨은 과학적 원리를 풀이하고(2부) 우주 시대, 지구인이 꼭 알아야 할 최소한의 물리 지식(3부)을 소개한다. 책에 담긴 모든 이야기는 과학 법칙이나 이론을 정확히 몰라도 이해할 수 있게끔 쉽고 가볍게 소개되고 있어 마치 과학 도슨트의 해설을 듣는 것과도 같은 경험을 제공한다. 물리학에는 깊고 아름다운 이론이 많지만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법칙을 조금만 다시 보면 세상을 깊고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다. 과학은 정답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답을 찾아가는 태도’ 그 자체이면서 물리학은 결국 지식이 아닌 ‘지혜를 얻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 시작은 우리의 일상에 작은 관심을 기울이고 세심하게 관찰해나가는 태도에서 비롯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2435196,"sku":"9791130642161","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642161.jpg?v=1776013704"},{"product_id":"book-9788975674969","title":"브레인 과학: 물리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3127292,"sku":"9788975674969","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674969.jpg?v=1776013978"},{"product_id":"book-9791124072028","title":"양자정보","description":"정보혁명의 두 번째 물결, 양자가 답하다!\u003cbr\u003e\n튜링의 계산기에서 차일링거의 양자순간이동까지 정보와 얽힘, 미래의 컴퓨팅을 여는 과학혁명의 서막\u003cbr\u003e\n\u003cbr\u003e\n「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의 19번째 책 『양자정보』는 샤논의 정보이론에서 출발해 아인슈타인-포돌스키-로젠(EPR)의 문제 제기, 벨의 부등식, 아스페의 얽힘 실험,\u003cbr\u003e\n차일링거 팀의 양자순간이동까지-‘정보’의 개념이 비트에서 큐비트로 어떻게 확장되었는지를 한 줄의 서사로 엮는다.\u003cbr\u003e\n0과 1의 이진법, 블로흐 구로 그리는 중첩과 얽힘, 양자게이트와 알고리즘, 양자암호(QKD)와 위성통신까지, 오늘의 양자정보과학을 구성하는 핵심을 대화식 설명과 원전 읽기로 안내한다.\u003cbr\u003e\n특히 2022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존 클라우저·알랭 아스페·안톤 차일링거의 결정적 논문(얽힘 검증과 순간이동)을 원문으로 수록, 독자가 ‘양자적 사실’이 이론을 넘어 실험으로 확증되는 과정을 직접 따라가도록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1623932,"sku":"9791124072028","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072028.jpg?v=1776014226"},{"product_id":"book-9791185415512","title":"노을의 물리학","description":"\u003cp\u003e왜 하늘을 파랗고 노을은 붉을까? 아침노을과 저녁노을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은 누구나 경험하는 익숙한 현상에 대한 단순하고 상식적인 물음에서 시작한다. 자연의 경이로운 걸작이라 할 수 있는 노을 현상을 물리학적으로 탐구하는 이 책은 간섭, 스펙트럼, 산란 등 기초적인 광학 이야기에서부터 우리가 색을 인식하는 방법, 날씨나 대기, 지리적 위치에 따라 달리 나타나는 다양한 노을의 형태, 그리고 신기루, 녹색광선, 오메가 현상, 찌그러진 해 등 해가 만들어내는 현상까지 노을과 관련한 거의 모든 것을 다룬다. 특히 아침노을과 저녁노을이 다른 이유에 대해서도 기존의 설명과는 달리 도플러효과와 조석력의 영향 등을 검토한다. 오랜 시간 가져왔던 물음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 그리고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곳곳을 다니며 직접 찍은 다양한 노을 사진이 책을 더욱 풍성하게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2148220,"sku":"979118541551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415512.jpg?v=1776014230"},{"product_id":"book-9788984458215","title":"슈뢰딩거의 고양이","description":"만물의 근원을 찾아 떠나는 물리학 여행\u003cbr\u003e\n심리학의 역사를 관통하는 50가지 실험에 대해 살펴본 『파블로프의 개』에 이어 수세기 동안 물리학을 빛낸 천재 과학자들의 실험을 다룬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출간되었다. 물리학은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아마도 과학 분야에서는 역사가 가장 오래됐을 것이다. 사람들은 항상 만물이 어떤 원리로 돌아가는지 호기심을 가져왔다. 다른 분야와 달리 물리학은 논리, 추론, 특히 실험을 통해 세상의 진리를 파헤쳐왔다. 과학자들의 이런 노력은 막대한 비용을 투자한 대규모 실험이 이뤄지는 현대에도 여전히 진행 중이다. 엄청난 경비와 인력이 투입되고 있지만 물리학에 완성이란 없다. 이미 수차례의 실험을 거쳐 검증된 사실 속에도 항상 새로운 질문이 숨어 있다. 물론 그 답을 찾은 후에도 또 다른 질문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공간, 시간, 블랙홀, 빅뱅 그리고 존재 등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의 비밀을 밝힌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고전물리학부터 현대물리학에 이르기까지 위대한 과학자들의 업적과 이론을 모두 배울 수 있는 물리학 지침서다. 시대를 대표하는 천재 과학자들이 느낀, 세상만사에 관한 흥미로운 궁금증과 그에 대한 답을 엮었다. 엠페도클레스의 양동이 실험부터 피터 힉스의 ‘신의 입자’ 발견까지, 시대별로 나누어 구성한 50가지 실험을 통해 시대를 관통하는 물리학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일러스트와 생동감 넘치는 일화를 통해 자칫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는 물리학 역사를 재미있게 풀어나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8989180,"sku":"9788984458215","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458215.jpg?v=1776014652"},{"product_id":"book-9791186821220","title":"물질의 비밀(코페르니쿠스 총서 1)","description":"세상에서 가장 쉬운 물리학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적인 물리학자이자 과학철학자가 물리학의 문외한에게 들려주는 물리학 이야기다. 우주를 구성하는 물질의 비밀을 탐구하는 입자물리학의 세계를 학생이나 일반인도 이해할 수 있도록 물리학의 역사부터 연구 방법론, 최첨단 이론까지 적절한 비유를 들어가며 쉽게 설명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원자'부터 차근차근 설명하다 방사능을 거쳐 자연의 힘을 거론하면서 우주로 펼쳐 나간다. 그러다 원자보다 작은 소립자 세계를 파헤치고, 급기야 물리학의 최첨단 이론인 초끈 이론으로 마무리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작은 책 한 권에 물질의 비밀을 파헤치고 우주의 생성 원리를 탐구하는 입자물리학의 세계를 그토록 알기 쉽게 담은 지은이의 솜씨가 대단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42892540,"sku":"9791186821220","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21220.jpg?v=1776014926"},{"product_id":"book-9788931587784","title":"물리[역학](만화로 쉽게 배우는)","description":"‘물리가 버거운 사람’과 ‘물리가 싫은 사람’에게 도움이 될 책!\u003cbr\u003e\n물리를 이해할 때는 현상에 대해 올바른 이미지를 가지는 과정이 빠지면 안 된다. 특히 역학에서는 물체의 운동이 시시각각 어떻게 변해 가는지를 생각하며 법칙을 이해해야 한다. 《만화로 쉽게 배우는 물리(역학)》은 만화의 장점을 이용하여 기존의 교과서가 지닌 한계를 돌파하려 시도하였다. \u003cbr\u003e\n이 책은 물리가 버거운 사람부터 이공계 대학생까지 다양한 독자가 각자 수준에 맞추어 공부할 수 있도록 ‘만화’, ‘보충’, ‘심화’의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물리를 배운 적이 없는 사람이나 물리가 버거운 사람은 만화 부분을 읽다 보면 물리로 사물을 관찰하는 방법, 생각하는 방법이 조금씩 몸에 밸 수 있을 것이다. 조금 더 심화된 내용을 읽히고자 하는 사람은 보충 부분도 이해하도록 노력해본다. 보충은 만화의 내용을 보완하는 해설이기 때문이다. 이공계 전공자는 미적분을 이용하여 내용을 보강한 심화 단계까지 읽어보기를 권장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26778620,"sku":"9788931587784","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587784.jpg?v=1776015416"},{"product_id":"book-9788962621310","title":"중력파, 아인슈타인의 마지막 선물","description":"도전과 실패, 중력파를 향한 과학자들의 눈물의 시간을 담다!\u003cbr\u003e\n『중력파, 아인슈타인의 마지막 선물』은 중력파를 찾는 인류의 탐험과정을 최초로 담아낸 책이다. 라이고 과학협력단에 참여하며 중력파 검출 실험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 기여했던 현장의 과학자가 지난 55년간의 중력파 검출의 역사와 함께 오늘날 그 과학적 성공을 이루어낸 눈물겨운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아인슈타인의 이론을 검증하기 위하여 일련의 과학자들이 어떤 노력과 실패를 했는지, 저자는 그 고단하고 지루한 도전의 시기 동안 시대를 풍미했던 선구자들의 눈물겨운 노력을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중력을 기술하는 뉴턴의 이론과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에 대한 소개와 간략한 고찰을 역사적 사건을 중심으로 기술했다. 중력파 검출 실험을 최초로 시작한 조지프 웨버의 선구자적인 노력과 이와 관련된 역사적 사건들과 함께, 웨버의 ‘바 검출기’로부터 중력파의 검출기가 어떻게 발전되어왔는지를 이야기했다. 또한 물리학과 천문학적인 관점에서 중력파의 성공적인 검출이 가져다주게 될 혜택과 그 파급효과, 그리고 과학적 가능성에 대해 전망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39001084,"sku":"978896262131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21310.jpg?v=1776015488"},{"product_id":"book-9791193357224","title":"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브라운 운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7241340,"sku":"979119335722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357224.jpg?v=1776015675"},{"product_id":"book-9791193357460","title":"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양자전기역학","description":"선형대수학의 역사부터 파인먼 다이어그램까지\u003cbr\u003e\n양자역학을 쉽게 이해시키고자 애쓴\u003cbr\u003e\n천재 물리학자 파인먼과 그의 혁명적 논문 속으로! \u003cbr\u003e\n\u003cbr\u003e\n양자전기역학의 창시자인 천재 물리학자 파인먼의 생애와 논문을 탐구하다\u003cbr\u003e\n〈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14번째. 이 책에서는 양자전기역학의 창시자 중 한 명인 리처드 파인먼의 양자전기역학 논문과 그의 생애를 집중 탐구한다.\u003cbr\u003e\n서두에서는 1979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셸던 글래쇼 박사와의 가상 인터뷰로 시작하여 책 내용의 흐름을 개괄적으로 파악하도록 했다.\u003cbr\u003e\n파인먼의 논문에서는 반입자의 존재를 예언한 폴 디랙의 새로운 벡터 기호인 브라켓이 쓰였다. 이것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선형대수학이라는 수학의 한 분야가 필요한데 1장에서 선형대수학의 역사를 소개했고, 2장에서 브라켓 기호를 자세히 설명했다. \u003cbr\u003e\n3장에서는 파인먼의 생애와 함께 양자역학을 새로운 방법으로 설명한 경로 적분 아이디어와 그 계산을 다루었다. 4장에서는 양자전기역학에 앞서 등장한 양자장론과 그것을 만든 물리학자들을 소개했고, 양자전기역학의 또 다른 창시자이자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슈윙거와 도모나가 신이치로에 대해서도 살펴보았다. 마지막으로 파인먼의 양자전기역학 논문을 수식을 줄여서 다루었고, 대학원 수준의 양자전기역학을 쉽게 이해하게 만든 파인먼 다이어그램을 소개했다.\u003cbr\u003e\n부록에는 책의 주 내용을 이루는 디랙과 파인먼의 논문 영문본과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목록을 실어 더 깊은 이해를 도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92559868,"sku":"9791193357460","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357460.jpg?v=1776016763"},{"product_id":"book-9788935669752","title":"물리 오디세이","description":"과학의 숨은 맛, 맛있는 물리 레시피!\u003cbr\u003e\n『물리 오디세이: 세상을 설명하는 물리학, 그 첫걸음을 위한 안내서』는 물리학을 전공한 저자 이진오가 남녀노소 누구나 물리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쓴 입문서이다. 대치동 학원가에서 물리학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가르치고 배우는 실제 현장에서 쓸 수 있는 ‘실전 물리학 매뉴얼’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그동안 쌓은 노하우를 모두 풀어냈다. 다양한 캐릭터와 삽화를 넣어 보는 재미까지 더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물리학을 다루지만 수식이 없다. ‘물알못’(물리를 알지 못함)들에게 수식으로 물리학을 처음 접하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수식 대신 다양한 이야기로 개념을 설명하며 자연스럽게 다양한 질문을 던진다. 입자를 설명하며 자유의지에 대하 묻는 식인데 이러한 과학철학적 질문은 물리학에 대한 재미와 처음 접하는 ‘물알못’들도 ‘완전한’ 물리학을 접할 수 있게 돕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기본적인 물리학 개념을 시작으로 과학철학적 사유를 조화롭게 구성하기 위해 ‘빛’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제1부에서는 기본입자, 상대성이론, 혼돈이론, 양자역학을 설명하며 2부는 뉴턴의 3법칙과 빛의 입자설이 지닌 과학적 의의를 밝힌다. 4부부터 6부까지는 장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빛의 파동설에 알아본 후 양자역학으로 넘어간다. 오늘날 가장 화제가 되는 과학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된 이 책을 통해 과학적 소양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08222972,"sku":"978893566975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669752.jpg?v=1776016831"},{"product_id":"book-9788970449166","title":"반물질의 세계","description":"반물질의 세계는 어디에 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들의 상식이나 직감적인 이해를 넘어서는 현대 물리학에서는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얼마든지 있다. 반물질 역시 이러한 경우의 하나라 할 것이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반물질이란, 결코 추상적이며 비과학적인 개념은 아니다. 그것은 물질과 동일하게 과학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실체이다. 현대 물리학에서는 물질이 있으면 반물질도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매우 자연적인 발상인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극미의 세계와 대우주를 무대로 하여 필자가 관계하고 있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반물질을 고찰한 결과물이다. 전문가가 아닌 사람도 알기 쉽도록 설명하고자 했으나 매우 전문적인 내용도 설명되어 있어 폭넓은 독자층에게 흥미로운 책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03946236,"sku":"9788970449166","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49166.jpg?v=1776017773"},{"product_id":"book-9791195618446","title":"아인슈타인의 주사위와 슈뢰딩거의 고양이","description":"우주의 모든 힘의 통일을 위한 아인슈타인과 슈뢰딩이 지적 투쟁!\u003cbr\u003e\n『아인슈타인의 주사위와 슈뢰딩거의 고양이』는 물리학을 바꿔놓은 두 사람, 아인슈타인과 슈뢰딩거 이들의 연구과정을 집중 조명한다. 이들이 도대체 뭘 했길래? 아인슈타인이 상대성이론을 구축하기까지의 과정, 슈뢰딩거가 파동방정식을 구축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한 다음 우연과 확률에 기반을 둔 양자역학을 대신할 이론과 우주의 모든 힘을 통합하는 통일이론을 세우기 위해 분투했던 두 과학자의 이후 연구과정을 소개한다. 여기에 두 과학자의 사생활 이야기도 의미 있게 곁들여진다. 너무나 유명한 슈뢰딩거의 여성편력도 소개되지만, 무엇보다 두 차례의 세계대전이 두 과학자의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 보여준다. 또한 두 과학자의 평생을 지배했던 철학자들을 살펴보면 그들의 연구가 왜 그렇게 진행될 수밖에 없었는지 이해가 가기도 한다. 두 과학자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면 천재도 사람은 사람이구나 라는 사실 역시 새삼 느끼게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43152636,"sku":"979119561844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618446.jpg?v=1776018790"},{"product_id":"book-9791167372413","title":"우주로 가는 물리학","description":"“최첨단 물리학 열차를 타고 떠나는 환상적인 우주 오디세이!”\u003cbr\u003e\n美 물리학 석학 마이클 다인의 첨단 물리학 명강의\u003cbr\u003e\n상상할 수 없는 세계까지 넘나드는 물리학자들의 상상력을 엿보는 짜릿함\u003cbr\u003e\n“물리학계 최고의 현장 전문가가 들려주는 주요 주제들… \u003cbr\u003e\n여러 물리학 이론을 드문드문 알고 있는 독자라면 \u003cbr\u003e\n반드시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 \u003cbr\u003e\n이순칠 카이스트 물리학과 교수\u003cbr\u003e\n\u003cbr\u003e\n힉스 보손, 암흑물질, 끈이론 등 누구나 한 번쯤 첨단 물리학에서 말하는 여러 개념을 접하게 된다. 하지만 이들의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첨단 물리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업적을 쌓아온 미국의 물리학 석학 마이클 다인. 그는 바로 이 점에 주목했다. 어려운 물리학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정작 거의 없어 자신이 직접 책을 쓰기로 작정한 것이다. 그렇게 탄생한 《우주로 가는 물리학》에서 저자는 현대물리학의 발달 과정, 최신의 성과와 주요 개념을 대중들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재미있고 친근하게 소개한다. \u003cbr\u003e\n저자는 미국 산타크루스 캘리포니아대학(UCSC) 교수이자 이론물리학자로 30여 년간 활동하며 놀랄 만한 성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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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1565393148,"sku":"9791158742324","price":2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742324.jpg?v=1776020418"},{"product_id":"book-9788998243159","title":"강력의 탄생","description":"우주에서 가장 강한 힘, 강력을 찾아서\u003cbr\u003e\n원자핵에 있는 양성자와 중성자를 \u003cbr\u003e\n붙들어 매는 힘은 도대체 무엇일까?\u003cbr\u003e\n원자폭탄의 가공할 위력, 원자력 발전의 놀라운 에너지의 근원이 밝혀진다\u003cbr\u003e\n원자핵의 비밀을 찾아 나선 \u003cbr\u003e\n20세기 물리학의 경이로운 장면들\u003cbr\u003e\n19세기 말 우라늄이라는 돌멩이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광선은 20세기를 원자의 세기로 만들었다. 원자핵을 찾아내고, 원자핵의 구조를 밝혀내고, 더 나아가 우주에서 가장 강한 힘, 강력을 찾아내는 놀랍고 흥미로운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작은 방사선이었고, 핵심은 중성자였다. 전자가 발견되고 원자핵이 존재한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은 원자가 어떻게 생겼는지 알고 싶었다. 1932년에 중성자가 발견되자 커다란 질문 하나가 떠올랐다. 원자핵을 구성하는 양성자와 중성자는 어떻게 그 좁은 핵 안에 함께 있을 수 있을까? 이제껏 알려진 중력이나 전자기력으로는 이 사실을 설명할 수 없었다. 핵 안의 입자들을 묶어 놓으려면 중력이나 전자기력보다 훨씬 강한 힘이 필요했다. 많은 사람들이 핵자를 묶어주는 핵력을 찾아 나섰다.\u003cbr\u003e\n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했다. 중력보다 세고 전자기력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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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젠베르크의 자서전이다. 하이젠베르크가 신장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7년 전에 발간된 이 책은, 이야기를 주고받는 생생한 상황이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게끔 대화 형식을 취했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하이젠베르크뿐만 아니라 닐스 보어, 볼프강 파울리 등 양자역학을 이룩하는 데 공헌한 이들의 토론이 실감나게 전개되고 있는데, 『부분과 전체』는 이들의 관계 양상과 아울러 양자역학의 성립 과정을 살필 수 있는 중요한 역사서라고 할 수 있다. 과학만을 다루는 여타 과학 서적들과는 달리 이 책에서 심도 있게 다루어지는 철학적 내용들은 『부분과 전체』가 왜 이 시대의 고전의 반열에 올랐는지를 여실히 보여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33238780,"sku":"9788955867732","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867732.jpg?v=1776021832"},{"product_id":"book-9791190641531","title":"1분 물리학","description":"일상 속 소소한 궁금증부터 상상 속의 호기심 넘치는 질문에 이르기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네티즌이 던진 기상천외한 질문에 연구원들이 내놓은 지혜로운 답변!\u003cbr\u003e\n이 책은 중국과학원 물리연구소 위챗 공식 계정 Q\u0026amp;A 칼럼에 올라온 네티즌들의 기발한 질문과 연구원들의 재치있는 답변을 엮어 정리한 책이다. 과학, 그중에서도 물리학은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학문이라 생각하겠지만, 이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자연현상부터 우주, 양자, 상상 속의 궁금증까지 선생님은 가르쳐주지 않고 부모님은 모르고 안 물어보면 궁금해 미쳐버릴 것 같은 여러 물리 문제에 대한 답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물리학에 다가가는 출발점은 일상생활과 대자연에 대한 호기심일 것이다. 혹시 우리가 겪는 자연현상의 이면에 감춰진 원리에 호기심을 품은 적이 있는가? 왜 물보라는 흰색인지, 왜 번개는 지그재그로 치는지, 왜 휴대전화로 TV 화면을 찍으면 까만색 줄무늬가 생기는지 등의 의문을 품은 적이 있는가? 얼핏 보면 별것 아닌 것 같은 이런 문제들이 사실 물리학에 다가가는 출발점이라고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분 물리학》이라는 책 제목처럼 이 책에 포함된 대부분의 Q\u0026amp;A는 읽는데 1~2분 정도면 충분하다. 물론 1~2분 안에 모든 물리 문제를 완벽하게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독자 여러분이 물리학에 대한 흥미를 일깨우고 일상생활과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데는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43101948,"sku":"979119064153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641531.jpg?v=1776021873"},{"product_id":"book-9791164400645","title":"중력과 에너지","description":"중력의 원리는 우주가 한 가닥의 줄로 연결되어 만들어졌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우주가 회전하는 힘으로 중력이 발생하고,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와 같이, 중력의 원리가 밝혀짐으로써 과거에 우주가 만들어지면서 발전해 온 과정과, 앞으로 변할 수 있는 상황들을 예측할 수 있고 대비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과학자가 아니라도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열과 빛, 전기와 전파 등 에너지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아둘 필요가 있으며, 원자핵을 분열해서 에너지가 나오는 과정과, 방사능과 같은 오염물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알고 있어야만, 핵 개발을 견제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64007932,"sku":"979116440064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400645.jpg?v=1776021975"},{"product_id":"book-9791191926569","title":"물리학의 숲에서","description":"\u003cp\u003e물리학에 대한 재미있는 여러가지를 모은 과학에세이다. 물리학의 여러 분야의 평상시 궁금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모은 책이다. 다양한 물리학의 주제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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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2384953596,"sku":"9788931588804","price":1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588804.jpg?v=1776040907"},{"product_id":"book-9788988907177","title":"조지 가모브 물리열차를 타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10578172,"sku":"9788988907177","price":9.5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907177.jpg?v=1776041000"},{"product_id":"book-9791155505496","title":"물리요?","description":"두려움 없이, 걱정 없이, 두 번 읽는 물리 교과서\u003cbr\u003e\n이 책의 제목인 “물리요?”를 그저 밋밋하게 읽으면 이 말의 진정한 뜻을 제대로 볼 수 없다. 조금 강조하자면, 처음부터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상대방의 눈을 정면으로 바라보면서 놀란 듯이 약간 높은 말투로 시작하여 마지막 물음표 앞의 ‘요’자를 읽을 때는 더욱 강하게 높여 읽어야 제맛이 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측정, 운동, 힘, 일, 에너지, 중력…\u003cbr\u003e\n쓰임말로 만나는 물리 입문서\u003cbr\u003e\n\u003cbr\u003e\n보통 ‘물리’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네? 물리요?”라며 눈을 크게 뜨고서, 물리는 너무나 어려운 분야이고, 사실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다며 대화 주제를 돌리고 싶어 할 것이다. 물리에 대한 이런 반응에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운동, 힘, 일 같은 일반적인 역학 쓰임말들은 일상생활에서도 매우 흔하게 사용되지만 그 뜻이 물리학에서의 진짜 뜻과는 다르게 사용되기 때문에 생기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측정, 운동, 힘, 일, 에너지, 입자계, 중력 등 물리학 분야의 대표적인 쓰임말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물리학 개념을 바로잡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이러한 대표적인 물리학의 쓰임말들이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것과 물리학에서의 사용이 어떻게 비슷하고, 또 어떻게 다른지 다양한 예시를 들어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물리학 쓰임말의 개념을 보다 정확하게 이해하면서, 물리학에 대한 이해의 바탕을 보다 쉽고 재밌게 다질 수 있을 것이다. “물리요?”라고 대답하며 당황하는 모두를 위한! 두려움 없이, 어려움 없이, 다시 물리과 친해질 수 있는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503082236,"sku":"979115550549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05496.jpg?v=1776041316"},{"product_id":"book-9788970446530","title":"아인슈타인을 넘어서(개정판)","description":"아인슈타인의 꿈이었던 통일장이론의 완성 \u003cbr\u003e\n그곳으로 향하는 전복적이고 매혹적인 여정\u003cbr\u003e\n초끈이론은 아인슈타인의 통일장이론에서 풀리지 않던 수수께끼를 풀 수 있는 단 하나의 이론으로 알려져 있다. 과학자와 수학자 들은 초끈이론이 모든 물리 법칙을 통일하여 우주에 존재하는 알려진 모든 힘들을 기술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고 있다. 이 이론의 핵심은, 우주를 지배하는 네 개의 기본적인 힘이 실제로는 초끈이론에 의해 지배되는 하나로 통일된 힘의 다른 양상이라는 인식이다. 미치오 가쿠 박사와 제니퍼 트레이너는 이 책을 통해 아인슈타인의 꿈이었던 통일장이론의 완성을 향한 매혹적인 과정과 함께, 우리가 사는 세계를 뒤바꿔 놓은 20세기 물리학의 발전 양상을 소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94848508,"sku":"9788970446530","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46530.jpg?v=1776041489"},{"product_id":"book-9788983097019","title":"양자 불가사의(자연과학총서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양자 불가사의』는 산타크루즈 소재 캘리포니아공대 물리학과에서 개설한 인기 교양 강좌를 책으로 엮어낸 것이다. 난해하기로 정평이 난 양자이론의 주요 내용들을 익살스러운 비유와 우화를 통해 은유함으로써 흥미롭게 그려냈다. 논쟁을 유발하는 주요 쟁점은 뒷받침하는 도표와 그림을 제시하여 이해를 도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06980604,"sku":"9788983097019","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097019.jpg?v=1776041827"},{"product_id":"book-9788983718914","title":"김상욱의 양자 공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김상욱의 양자 공부』 저자가 《과학동아》에서 연재해 과학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양자 역학 좀 아는 척!》의 에피소드들을 취합하고 발전시켜 만든 역작이다. 어려운 개념을 정확한 정의와 유머러스한 비유를 통해 차근차근 이해시켜 나가는 방식으로 대중으로부터 압도적 신뢰를 받아 온 저자의 개성을 극적으로 살린 책이다. 또한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가상 드라마 「양자 역학의 하루」를 통해 양자 역학의 진입 장벽을 과감히 허물었다. 100년에 걸친, 이해 불가능한 현상들을 설명하려는 물리학자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양자적 사고 능력을 갖출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86410236,"sku":"978898371891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718914.jpg?v=1776042132"},{"product_id":"book-9791186900628","title":"물리학자의 은밀한 밤 생활","description":"아마존 독일 교양·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1위!\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일 iTunes 팟캐스트 차트 1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일 과학강연대회 사이언스슬램 우승자인 젊은 물리학자와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의 좌충우돌 친구들이 함께 벌이는 하룻밤 파티 속 즐거운 물리학 이야기\u003cbr\u003e\n과학자의 밤은 어떻게 다를까? 한 젊은 과학자와 그의 친구들이 함께 파티를 벌이며 그 속에서 발견한 흥미진진한 물리학 이야기를 펼쳐 보이는 책, 『물리학자의 은밀한 밤 생활』이 출간되었다. 저자인 라인하르트 렘포트는 엉뚱하고 유쾌한 물리학 강연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과학과 친해지지 못했던 많은 사람들에게 지적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는 독특한 물리학자다. 독일 과학교육부 주관 과학강연대회 사이언스슬램(Science Slam)에서 우승하였으며, 공동 연출을 맡고 있는 그의 팟캐스트 \u0026lt;방법론적으로 잘못된(Methodisch inkorrekt!)\u0026gt;은 독일 iTunes 팟캐스트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수많은 사람들을 물리학의 매력에 빠지게 했다. 팟캐스트 청취자들의 기대에 부응해 더욱 짜임새 있는 서사 틀을 갖춰 출간된 책 『물리학자의 은밀한 밤 생활』에서도 그는 흡입력 있는 글과 명료하면서도 정감 있는 그림으로 자신의 놀라운 스토리텔링 능력을 여실히 보여준다. 이 책은 출간 직후 독일 아마존 교양·과학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으며, 슈피겔(Spiegel) 베스트셀러 10에 선정될 만큼(2017년)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려운 물리학 개념을 송년 파티라는 흥미로운 실제 사건에 녹여낸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를 통해 과학 이론을 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다시금 깨닫게 한다. 책을 읽은 독자들은 온라인서점 아마존에 ‘20년 동안 이해하지 못한 물리 화학을 드디어 이해하게 되었다’ ‘새해 전야의 파티 시나리오는 물리학과 화학이라는 척박한 주제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는다’ 등의 리뷰를 남기며 뒤늦게 과학의 매력에 빠진 벅찬 소감을 내비쳤다. 와인 잔으로 보는 마랑고니 효과나 맥주를 더 빨리 차갑게 먹기 위한 저온 냉각, 조마조마한 폭죽 전쟁 속 운동량 보존의 법칙, 헤비메탈 공연에서 확인할 수 있는 이상기체 모델까지, 라인하르트 렘포트는 셰어하우스 친구들과 즐겼던 송년의 밤 물리학 파티로 우리를 초대한다. 소설책을 읽는 듯한 생생한 묘사로 물리학자의 지극히 현실적인 하루를 만나보면서 지금까지 경험한 적 없는 새로운 물리학 공부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00860924,"sku":"9791186900628","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900628.jpg?v=1776042179"},{"product_id":"book-9791166571619","title":"세계 물리학 필독서 30(필독서 시리즈 22)","description":"갈릴레이와 뉴턴에서부터 아인슈타인, \u003cbr\u003e\n스티븐 호킹, 오펜하이머, 칼 세이건에 이르기까지, \u003cbr\u003e\n과학사에 길이 남은 천재들과 함께 읽는 물리학의 영원한 고전 30권!\u003cbr\u003e\n세상의 모든 물질을 구성하는 원자부터 광대한 우주와 시간의 비밀까지, 생명과 우주의 이치를 담은 물리학은 상당히 매력적인 학문이지만 누구나 선뜻 다가가기는 힘들다. 설령 관심이 생겨 책을 읽어보려 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알 수 없을 만큼 깊고 넓은 학문이다. 《세계 물리학 필독서 30》은 물리학에 대한 이런 막연한 갈증과 낯섦을 해결하기 위한 책이다. 그동안 물리학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 여러 권의 대중 과학서를 집필하고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발히 활동해온 물리학자 이종필 교수가 집필한 이 책은, ‘교양으로서 과학을 어떻게 알려줄 것인가’라는 저자의 오랜 고민에 대한 해답이기도 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시대가 변하고 상황이 바뀌어도 ‘과학 교육’의 가장 기본적인 출발점은 언제나 ‘고전 명작’일 수밖에 없다고 결론을 내린다. 그리고 그 ‘고전 명작’을 선정하는 데 가장 중요한 기준은 ‘과학의 원초성(originality)을 담은 책’이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이 기준에 따라 물리학의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하고 있거나 그런 역할을 했던 사람이 쓴 책을 위주로 서른 권의 책을 선별했다. \u003cbr\u003e\n과학적 사고의 기원이 된 플라톤의 《티마이오스》와 서구의 2,000여 년 정신세계를 지배한 아리스토텔레스의 《자연학》, 인류가 어떻게 수학의 언어로 자연을 이해하게 되었는지를 보여주는 뉴턴의 《프린키피아》를 책의 서두에 배치한 것도 그런 이유다. 이렇게 과학적 사고와 이론의 본질을 보여주는 학문적 여정을 지나면 아인슈타인, 하이젠베르크, 슈뢰딩거, 파인만, 스티븐 호킹처럼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 만한, 역사적으로 위대한 과학자들의 저서를 친절한 설명과 함께 풀어낸다. 또한 킵 손이나 안톤 차일링거처럼 최근에 노벨상을 수상한 과학자들, 현 시대 가장 촉망받는 과학자와 이미 세계적인 일가를 이룬 인물들의 책까지 균형 있게 다루고 있다. 《아메리칸 프로메테우스》나 《코스모스》 《시간의 역사》처럼 구매한 사람은 많지만 끝까지 읽은 사람은 별로 없는 명작들에 대한 소개와 해설도 이 책의 빼놓을 수 없는 묘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론과 개념을 넘어 교양으로서의 물리학, 거대한 지식의 맥락 가운데 하나로서의 물리학을 알고 싶다면 이 책 《세계 물리학 필독서 30》을 추천한다. 책장을 넘기는 것만으로도 짜릿하고 놀라운 지적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39723772,"sku":"9791166571619","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571619.jpg?v=1776042328"},{"product_id":"book-9791163630340","title":"해와 달과 별이 뜨고 지는 원리","description":"■ \u003cbr\u003e\n\u003cbr\u003e\n 눈에 보이는 하늘, 그 속에 숨은 원리\u003cbr\u003e\n아침에 해가 뜨고, 밤이 되면 붉은색 노을이 장관을 이루며 해가 진다. 해가 자취를 감춘 밤하늘에는 헤아릴 수없이 수많은 별들이 자리를 차지한다. 흔히 우리가 쉽게 보는 하늘이다. 그래서 우리는 ‘해가 지고’, ‘달이 뜬다’라는 표현을 한다. 정말 그럴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물론 이제는 초등학생도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돈다는 것을 안다. 이런 현상들이 지구의 자전과 공전으로 생긴다는 것쯤도 어렴풋이 안다. 우리 눈에 보이는 수많은 별들이 우주에서 각기 움직이고 있다는 것 정도는 상식이 되었다. 그럼에도 우리가 사는 이 지구의 자전과 공전, 달의 자전과 공전 등 우리와 밀접한 관계에 있는 천체에 대해서조차 명확하게 알지 못한다. 대부분 그저 막연히 ‘움직인다’는 사실만을 알 뿐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해와 달과 별이 뜨고 지는 원리가 이제는 상식처럼 알려져 있지만 그 내용이 완전히 이해하기란 결코 쉽지 않다. 모든 자연과학이 다 그렇듯이 해와 달과 별이 뜨고 지는 원리도 암기해서 해결되지 않는다. 우리 눈에 ‘뜨고 지는 것’처럼 보이는 이런 천체의 운동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을까? 이 책은 바로 이런 지구를 비롯한 해와 달 등의 천체 운동의 비밀을 명쾌하게 밝히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06701564,"sku":"979116363034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630340.jpg?v=1776042561"},{"product_id":"book-9791191307276","title":"물리의 구조(개념이 술술! 이해가 쏙쏙!)","description":"물리와 원만하지 못했던 모두를 위한 물리책\u003cbr\u003e\n물리는 즐겁고 재밌는 것일까? 중고등학교 때를 떠올리면, 거의 모두가 “아니!”라고 대답할 것이다. 교과서가 어려운 건지, 과학적 센스가 부족해서 이해를 못하는 건지, 어쨌든 이해할 수 없는 것 투성이였을 것이다. 이렇게 이해할 수 없으면, 당연히 재밌을 리가 없다! 그런데도 물리는 도대체 왜 배우는 걸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물리, 즉 물리학의 목표는 우주 또는 자연이 어떤 식으로 운동하는가를 논리적으로 이해하는 것이다. 이 말은 모든 물체의 운동 원리를 규명한다는 것이다. 거기다 우주까지 다룬다! 정말 광범위하지 않은가? 하지만 물리학자가 아닌 이상 물리를 다 알 필요는 없다. 쉽고, 빠르게 이해하기만 하면 된다. 거기다 재미까지 있으면 금상첨화다. 『물리의 구조』는 쉽고 빠르고 재밌게 물리를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44319228,"sku":"979119130727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307276.jpg?v=1776042704"},{"product_id":"book-9788957272398","title":"소리와 생활(배명진교수와 소리이야기 2)","description":"\u003cp\u003e[소리와 생활]은 소리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을 다룬 책이다. 생활 속에서 확인할 수 있는 소리의 물리적 과학을 흥미롭게 펼쳐낸다. 엄마 목소리에 감동하는 아기, 대통령의 목소리, 고의로 소음을 만드는 여인, 기내에서 나오는 소리, 자연의 소리로 층간소음을 막는 등 다양한 이야기가 '소리'를 새롭게 바라보게 만든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01990908,"sku":"9788957272398","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272398.jpg?v=1776042913"},{"product_id":"book-9788970449487","title":"가모프의 중력 이야기","description":"고전적 이론에 입각하여 중력론의 기초를 다져보자\u003cbr\u003e\n중력은 우주를 지배한다. 중력은 우리 은하계의 천억이 넘는 별들이 함께 모여 뭉쳐 있게 하고, 태양 주위에 지구가, 그리고 지구 주위에 달이 돌게 하며, 무르익은 사과와 고장난 비행기를 추락하게 한다. 중력을 이해하게 된 역사에는 위대한 물리학자 세 사람의 이름이 빛나고 있다. 자유낙하와 공기들의 마찰에 의한 제한운동의 과정을 제일 먼저 면밀히 연구한 갈릴레오 갈릴레이. 처음으로 만유인력으로서의 중력에 대한 생각을 품은 아이작 뉴턴. 마지막으로 중력이란 4차원 시공간의 굽음에 지나지 않는다고 말한 알버트 아인슈타인이다. 이 세 명의 과학자와 그와 관련한 일화 등을 통해 중력과 물리학의 기초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13623548,"sku":"9788970449487","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49487.jpg?v=1776042954"},{"product_id":"book-9791190403757","title":"빛의 핵심","description":"21세기는 빛의 세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백열 전구에서 QLED까지 \u003cbr\u003e\n\u003cbr\u003e\n빛알 하나가 만든 우주와의 조우\u003cbr\u003e\n21세기에 들어선 시점에서 왜 빛과 광기술이 강조되는 것일까? 휴대폰 화면의 빛으로 시작해 빛과 함께 끝나는 매일은 물론이고, 우리는 빛으로 세상을 보고 느끼며 정보를 주고받는 한편 우주의 탄생 무렵 과거를 들여다보기도 한다. 갑작스럽게 맞이한 비대면 시대에도 광통신과 디스플레이 기술을 토대로 세상은 서로 연결되고 있으며 인류는 현재를 헤쳐나가 다시 미래로 향할 것이다. 20세기가 전자의 세기라면 21세기는 빛의 세기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빛의 핵심: 물리학자 고재현의 광학 이야기』는 일상 속에서 끊임없이 명멸하는 빛의 의미와, 빛에 기초한 광기술의 현재를 가장 알기 쉽게 안내해 주는 책이다. 빛은 과학자들이 원자에서 우주까지 엄청난 스케일로 펼쳐져 있는 자연 현상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 활용하는 주요 수단이다. 빛은 최근 미시 세계에서 벌어지는 동적인 움직임을 추적하고 연구하는 중요한 수단이 되었다. 가장 큰 스케일의 우주로 눈을 돌려 보면 어떨까? 지구의 궤도에는 허블 망원경을 포함해 먼 별이나 은하가 보내는 빛, 빅뱅의 잔해인 마이크로파 배경 복사 등 지구로 쏟아지는 온갖 종류의 전자기파를 측정하는 다양한 우주 망원경들이 맹활약 중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32923900,"sku":"979119040375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403757.jpg?v=1776043029"},{"product_id":"book-9791169093781","title":"단조와 함께 한 나의 인생","description":"쇠장이의 아들로 태어나 국내 정상급 단조 기술자가 되기까지\u003cbr\u003e\n50년 연구와 도전의 에피소드로 풀어낸\u003cbr\u003e\n엔지니어에 의한, 엔지니어를 위한 기술 자서전\u003cbr\u003e\n이 책은 단조 기술자로 평생을 보낸 엔지니어가 은퇴 후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주요 변곡점을 드라마틱하게 서술한 ‘기술 자서전’이다. 저자는 방위산업체인 ㈜풍산에서 20여 년을 포탄과 탄약을 기획, 생산, 품질관리하는 일에 종사해왔으며 그 핵심인 유압프레스를 이용한 ‘단조Forging’ 기술에 있어서 국내 최고의 권위자다. 이 책은 엔지니어의 구체적 삶이 책이라는 형태를 통해 독자와 만나는 일이 드문 현실에서 오롯이 한 개인이 초보 기술자에서 노련한 ‘단조’ 분야의 장인급 엔지니어로 성장하는 과정을 구체적인 기술공법과 운용, 연관된 업무 내역을 통해서 그려냈다는 점에서 보기 드문 ‘공학 기술 에세이’라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n더군다나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 척박한 현실 속에서 우리나라의 방위산업이 태동하는 모습, 해외 수출과 기술도입이 본격화되는 과정, 정부와 기업간의 업무 협력 등이 역사적 흐름에 따라 순차적으로 그려지고 있어 관련 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개발시대를 살아온 이 땅의 엔지니어들에게는 일종의 ‘공통된 심경 고백’에 해당되는 내용들이 많으며 한국의 기술력과 산업기반이 충분히 갖춰진 상태에서 현장에 진입한 젊은 세대에게는 앞 세대의 노력과 분투가 어떠하였는지에 대한 살아 있는 교과서도 되어줄 것이다.  \u003cbr\u003e\n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기술과 만나다’는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난 해방둥이인 저자가 식민지 해방과 함께 온 가족이 고향인 진양(지금의 진주시 문산면)으로 돌아오는 데서부터 출발한다. 저자의 아버지는 일본에서 배운 기술로 ‘진남철공소’를 차리게 되고 청소년 시절부터 펑크 난 트럭 타이어를 때우는 일부터 여러 가지 철공소 일을 보조하면서 학업을 병행한 과정이 그려진다. 또한 인하공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ROTC로 군복무를 마친 후 부산의 미진금속에서 첫 사회생활에 뛰어든 과정이 이어진다. 이곳에서 관 이음쇠 해외 수출업무를 담당하는 등 본격적으로 단조기술을 익혀나가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u003cbr\u003e\n2부 ‘기술을 다루다’에는 ㈜풍산(옛 풍산금속)이라는 대기업에 입사하여 탄약 기술자로 성장하는 과정이 담겼다. 자신이 다뤄야 하는 산업 현장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고, 새로운 환경에서 정부과학연구소 박사들을 접촉하고 제품 생산부터 표준화까지, 기안부터 실행까지, 해외 각국으로의 기술 출장 등 본격적인 엔지니어의 성장기가 그려진다. 회장의 지시로 기술수입을 해야 했던 포탄을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했던 사연, 박격포탄 정밀도 시험에서 정부연구소와 실강이하면서 토론하는 모습, 케이스(탄피) 추출 불량으로 납품기일을 맞추지 못할 상황에서 기술적 우회로를 통해 헤쳐나가는 모습 등이 회고되고 있다. 3부 ‘기술을 넓히다’는 정년퇴직 이후의 이야기다. 민수 기업에서 저자의 메이저 기술인 단조로 자동차용 알루미늄 휠을 생산하여 부가가치를 높이는 일들을 했다. 용탕단조로 개발한 알루미늄 단조 휠은 현재 고속도로에서 안전하게 달리고 있다. 그리고 CNG 실린더, LPG 용기 등 자동차용 압력용기를 생산하고 플랜트 수출 계약을 하는 등 다양한 업무들의 내용을 기록했다.\u003cbr\u003e\n지은이는 머리말에서 “이 책이 독자에게 어떻게, 얼마나 다가갈지는 모른다. 나는 엔지니어다. 있는 그대로 썼고 이런 종류의 글은 어디서도 찾기가 힘들 것이다”라고 말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58450172,"sku":"979116909378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093781.jpg?v=1776043120"},{"product_id":"book-9788952771902","title":"우발과 패턴","description":"역사의 예측 불가능한 패턴을 물리학으로 읽어내다!\u003cbr\u003e\n복잡한 세상을 읽는 단순한 규칙의 발견『우발과 패턴』. 2010년에 출간된《사회적 원자》를 통해 국내 독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마크 뷰캐넌이 비평형 물리학이라는 새로운 시각을 통해 복잡한 세상에서 발생하는 모든 격변을 통쾌하게 꿰뚫어 본 책이다. 저자는 비평형 물리학, 임계상태, 멱함수 법칙 등에 대해 그 어떤 책보다 간결하고도 명쾌하게 풀어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역사를 물리학의 눈으로 보는 것에서 만족하지 않고, 자연 현상은 물론 우리의 삶과 역사, 사회에 대한 깊은 성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임계상태 발견을 통해 제1차 세계대전의 발발, 증시 붕괴, 대지진, 산불 등 예측 불가능한 역사의 현장들을 간단하게 설명해 낼 수 있게 된것이다. 더불어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고 미래를 대비하는 데 유용한 사고의 틀과 평형과 균형의 개념에만 얽매여 온갖 격변에 속수무책이었던 우리에게 근본적인 발상의 전환을 제안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2004년에 출간된 《세상은 생각보다 단순하다》(지호)의 개정판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65396988,"sku":"978895277190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771902.jpg?v=1776043144"},{"product_id":"book-9788970442129","title":"화염검의 언저리에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54525948,"sku":"978897044212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42129.jpg?v=1776043458"},{"product_id":"book-9788962622867","title":"제임스 글릭의 타임 트래블","description":"인문학과 과학의 통섭, 현란하고 매혹적인 시간여행의 역사!\u003cbr\u003e\n시간여행이라는 개념이 왜 우리를 사로잡았는지, 세상을 얼마나 바꾸었는지 흥미롭게 보여주는 『제임스 글릭의 타임 트래블』. 시간여행은 소설에서 시작된 단순한 아이디어였다. 과학과 철학 등 여러 분야에 영향을 주었지만, 어쨌든 우리가 시간여행을 가장 많이 접하는 것은 문학과 영화, 드라마 등 시간여행에 관한 ‘이야기’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이렇게 시간여행 이야기에 매혹되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명한 교양과학 저술가인 제임스 글릭은 이 책에서 자신의 영역을 문학과 영화, 대중문화 일반으로 넓힌다.  과학과 철학, 문학과 다양한 예술 장르가 ‘시간여행’이라는 매개를 통해 어떻게 소통하고 교류했는지 흥미진진하게 보여주며 독자들을 지적으로, 그리고 예술적으로도 한껏 자극한다. 노승영 번역자의 깔끔하고도 재치 있는 번역도 읽는 맛을 더하며 기존의 과학 독자뿐 아니라 인문학이나 문학 독자에게도 새로운 지적 경험을 선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69902076,"sku":"978896262286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22867.jpg?v=1776043887"},{"product_id":"book-9788936317973","title":"동굴에서 별을 보다","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독자들이 각종 미디어에서 접할 수 있는 과학- 특히 천문학 또는 입자물리학과 관련된 뉴스를 이해하고 그 의미를 파악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쓰여 졌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과학과 관련된 뉴스가 중요하게 다루어진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과학은 일상생활과는 동떨어진 것이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전자가 1895년에 발견되고 세상이 어떻게 변했는지 생각해 본다면 과학이 사실은 우리의 생활과 매우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 우리의 삶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을 것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47496700,"sku":"978893631797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317973.jpg?v=1776044171"},{"product_id":"book-9791197909450","title":"나의 시간은 너의 시간과 같지 않다","description":"상상하고 생각하고 음미하며 느리게 읽는 과학, ‘김찬주 교수의 고독한 물리학’ 첫 권의 주제는 특수상대성이론이다. 아인슈타인의 특수상대론은 난해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실은 과학을 잘 모르는 사람도 대학교 전공수업에서 배우는 것과 똑같은 수준으로 배우고 생각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이론이다. 단지, 그동안 믿어 온 익숙한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뒤집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뿐이다. \u003cbr\u003e\n 강의 잘하기로 정평 난 김찬주 교수는 현대 과학의 핵심에 자리한 특수상대론을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동시에 어떤 논리적 비약도 없이 충실히 설명한다. 1+2=3처럼 단순하고 익숙한 일상의 경험에서 출발해서 빛시계와 질주하는 기차와 상대론적 오징어 게임이 등장하는 다채로운 사고실험 속으로 우리를 데려간다. “왜 빛의 속도만 그렇게 특별한가”, “지붕 없는 무빙워크를 탔을 때와 버스를 탔을 때 실험 결과는 같을까 다를까”, “움직인다는 건 대체 뭘까?” 머릿속에 맴도는 막연한 의구심과 근본적인 물음까지 잡아채서 따져보고 설명하니 납득이 간다. ‘물알못’, ‘수알못’이라도 차근차근 따라가면 역사적인 방정식 E=mc²을 직접 유도하고, 식에 담긴 의미를 읽어내는 벅찬 감격을 맛볼 수 있다. 공간축과 시간축으로 이루어진 시공간 좌표계 위에 나와 너의 세계선을 그리며 서로의 과거와 미래가 다를 수 있다는 사실도 눈으로 확인한다. \u003cbr\u003e\n 특수상대론을 알아가는 이 모든 흥미로운 여정은 과학자의 생각법을 따라 직접 ‘과학하기’를 체험하는 과정이기도 하다. 그렇게 상상하고 생각하고 곱씹고 음미하며 느리게 읽다 보면 불현듯, 지금껏 믿어왔던 시간과 공간의 개념이 뒤집히고 4차원 시공간의 새로운 지평이 열리는 놀라운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 달리의 그림과 에셔의 판화가 다르게 보이고, 영화 〈인터스텔라〉를 연상시키는 브라이언 메이의 노래 〈‘39〉에 새삼 울컥한다. “앞으로 너와 세계선을 영원히 공유하고 싶어.” 같은 오글거리는 ‘이과 멘트’를 날려 보고 싶은 부작용도 있긴 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91053308,"sku":"9791197909450","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909450.jpg?v=1776044646"},{"product_id":"book-9791130693057","title":"다정한 물리학","description":"“빅뱅 후 1조분의 1초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u003cbr\u003e\n우주와 물질의 기원을 밝히는 지적 여행”\u003cbr\u003e\n\u003cbr\u003e\n힉스입자를 발견한 CERN 소속 입자물리학자,\u003cbr\u003e\n리처드 도킨스와 칼 세이건의 뒤를 잇는 이 시대의 과학커뮤니케이터 \u003cbr\u003e\n해리 클리프가 풀어내는 최신 현대 물리학이 밝힌 이 세상을 만드는 법\u003cbr\u003e\n“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사과파이를 만들려면 먼저 우주를 만들어야 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다큐멘터리 〈코스모스〉에서 칼 세이건이 한 말이다. 이 책의 저자 해리 클리프는 이 말대로 궁극적인 사과파이 조리법을 알기 위해 우주의 기원을 밝히는 매혹적인 탐험을 떠난다. 세계 최대 규모의 입자연구소 CERN에서 모든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 입자를 찾고, 거대한 지하실험실인 그랑사소 연구소에서 유령 같은 입자, 뉴트리노(중성미자)로 태양의 심장을 들여다본다. 그리고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전설적인 발견, 힉스입자의 존재를 증명한 순간 속으로 들어가 인류가 도달한 물질세계의 심층 진리를 직관할 수 있게 해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빌 브라이슨의 유머, 미치오 카쿠의 현장감, 칼 세이건의 유려한 설명이 한 권에 모인 것 같다는 평을 듣는 이 책은, 어렵고 지루한 이론 중심의 설명이 아니라 마치 체험기처럼 직접 연구소를 방문하고 실증적인 실험을 보여주는 등 과학 지식을 생생하게 풀어내 어떤 어려운 물리학 얘기도 술술 읽히게 한다. 그리고 웃음 짓지 않고는 못 배길 유머가 한시도 지루할 틈을 주지 않고 계속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어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실험물리학자가 쓴 몇 안 되는 과학교양서로 우리 세계의 신비가 밝혀지는 순간이 그 어떤 과학책보다 현실감 있게 담겨 있다. 수식과 개념의 난립이 아닌, 불과 연기, 거대한 엔진이 돌아가는 이야기를 통해 당신은 이 세상이 가진 경이를 목격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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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4264329468,"sku":"9788990048998","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048998.jpg?v=1776046749"},{"product_id":"book-9791189327286","title":"익숙한 것들의 마법, 물리 2(우주사이 2)","description":"“땅과 바다, 동물과 곤충, 하늘의 별과 인간까지\u003cbr\u003e\n 마법처럼 살아 움직이는 물리 세계로의 초대”\u003cbr\u003e\n일상에서 만나는 현상들을\u003cbr\u003e\n물리의 눈으로 바라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과학은 우리가 만나는 모든 것, 땅과 바다, 동물과 곤충, 우주와 인간까지 삼라만상의 움직임과 그 원리를 밝히는 학문이다. 당연히 어렵고, 또 복잡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런 이유만으로 우리가 과학에서 멀어지는 건 아닌 듯하다. 병원을 방문했을 때의 섬뜩함이 과학에서도 느껴진다. 주삿바늘을 꽂아넣고 고름을 빼내기 위해 배에 구멍을 뚫어놓은 환자들의 모습이 과학에서도 비치기 때문이다. 생물학은 우리 인간이 우연히 나타나 생존에 성공한 종(種)에 불과하다 말하고, 화학은 사랑 같은 감정도 모두 호르몬에 의한 화학 반응에 불과하다고 한다. 뇌과학은 우리의 사고 과정을 컴퓨터 회로 다루듯 분석한다. 물리학은 무심하게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모두 양성자와 중성자, 전자의 움직임이라고 설명한다. 이렇듯 과학이 인간보다 높은 위치에서 내려다보는 듯하니 과학이 싫어지는 게 당연해 보일 지경이다.\u003cbr\u003e\n    하지만 과학은 그런 것이 아니다. 단편적인 수식이나 명제의 무게에 매몰되어선 안 된다. 그 속에 담긴 의미를 찬찬히 음미해야 한다. 그러면 더 깊은 신비와 경이로움을 만날 수 있다. 《익숙한 것들의 마법, 물리2》는 이러한 신비와 경이로움을 널리 알리기 위한 노력이 묻어 있는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09287164,"sku":"979118932728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327286.jpg?v=1776046913"},{"product_id":"book-9788901165851","title":"E=mc2","description":"세상은 E=mc²이 있기 전과 후로 나뉜다!\u003cbr\u003e\n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방정식의 일생『E=mc²』. 세상에서 가장 유명하고 아름다운 방정식 E=mc². 1905년 이제 막 20세기 시작했을 때, 스물여섯 살 무명 과학자였던 아인슈타인의 머릿속에 떠오른 이 짤막한 방정식이 어떻게 세계를 뒤흔들게 되었을까? 과학저널리스트 데이비드 보더니스가 상대성 이론의 해설서나 아인슈타인의 전기를 쓰는 대신 이 방정식의 일생을 따라가는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000년에 미국에서 출간되어 세계 20여 개국에 번역 출간되고, 한국에 2005년에 출간된 이 책은 지난 10년간 전 세계 교사들이 입을 모아 추천한 책이자 교양 과학서의 고전이 되었다. 이번에 재출간한『E=mc²』는 물리학 전문 번역가 김희봉이 물리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이론적인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재번역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E 에너지, = 등호, m 질량, c 빛의 속도, ² 제곱'에 담긴 유래를 하나하나 추리소설처럼 추적하며, 어려운 물리학 이론을 쉽게 이해하는 동시에 과학사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이슈타인을 비롯한 수많은 과학자들의 놀라운 과학적 발견과 그들의 열정과 사랑, 복수로 뒤섞인 일생을 촘촘하게 복원하고, 제2차 세계대전 속 원폭의 비극을 생생하게 묘사하였다. 더불어 태양의 따뜻함과 블랙홀의 깊은 어둠 등과 같은 재미있는 과학상식까지 알려줌으로써 흥미를 더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51084284,"sku":"9788901165851","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1165851.jpg?v=1776321718"},{"product_id":"book-9788905059392","title":"이야기에서 물리 찾기 1","description":"토끼는 얼마나 잠이 든 걸까? \u003cbr\u003e\n거북이는 용감한 걸까, 아니면 무모한 걸까?\u003cbr\u003e\n어느 물리 가족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물리학 이야기\u003cbr\u003e\n토끼와 거북이, 해님과 달님, 여우와 신포도 등 익숙한 이야기 속 장면을 물리법칙으로 분석하며 과학적 사고를 펼치는 책이다. 이 책의 대표 저자 박병윤과 그의 가족 구성원 모두는 물리학을 전공한 ‘물리 가족’이다. 일상 자체가 물리학인 이들은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를 속도와 시간, 생태적 특성의 관점에서 분석하고, ‘해님과 달님’의 썩은 동아줄 장면을 뉴턴 역학으로 재검토하며 과학적으로 그럴듯해 보이는 이야기 속 유명한 장면을 물리법칙을 적용해 따져 본다. \u003cbr\u003e\n토끼는 얼마나 잠을 자야 거북이에게 경주에서 질까? 호랑이가 잡은 줄이 과연 썩은 동아줄이었을까? 여우는 과연 얼마나 높이 뛸 수 있을까? 이 책에서는 답이 없을 수도 있는 질문을 던진다. 질문한 다음 곧바로 답을 제시하지도 않는다. 답보다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아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질문을 던진 다음 속도와 속력, 중력, 장력, 마찰력, 포물선 운동, 질량 중심 등 여러 물리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답을 찾는 데, 그리고 나중에 그 답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여러 기초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이렇게 해서라도 ‘A는 B다’라고 딱 외울 것만 가르치는 우리나라 과학 교육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 보려고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35084540,"sku":"978890505939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5059392.jpg?v=1776322970"},{"product_id":"book-9788949300313","title":"물리 탐구 여행","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31691516,"sku":"9788949300313","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300313.jpg?v=1776326229"},{"product_id":"book-9788934958826","title":"미래의 물리학(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100년 후의 미래를 향해 떠나는 여행!\u003cbr\u003e\n현대 물리학의 혁명적 패러다임을 개척한 글로벌 베스트셀러 《평행우주》, 《불가능은 없다》의 저자 미치오 카쿠가 전하는 미래 물리학의 모든 것『미래의 물리학』. 평행우주론의 창시자, 이론물리학계의 세계적 석학인 저자가 첨단기술을 연구하는 300여 명의 과학자들과 가진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현재 실험 중인 과학기술에 초점을 맞추어 미래 세계를 지배할 과학의 거대학고 경이로운 도전을 물리학적 추론과 압도적 지식, 번뜩이는 논증으로 완벽하게 조망하는 책이다. 의학, 컴퓨터, 인공지능, 나노기술, 에너지, 그리고 우주항공학까지 미래 세계를 지배할 과학의 거대하고 경이로운 도전을 최신 물리학의 여러 이론과 개념을 탁월한 비유와 위트를 통해 쉽게 전달하며, 물리학적 검증과 거대한 지식을 통해 밝혀내고 있다. 이를 통해 21세기를 사는 사람들이 과학이라는 양날의 칼을 현명하고 자비롭게 사용하기를 바라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47747836,"sku":"9788934958826","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58826.jpg?v=1776326296"}],"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50505.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