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 \u003e 교양과학 \u003e 화학","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60513563","title":"친절한 화학 교과서","description":"\u003cp\u003e괴짜 엄마가 들려주는 흥미진진 화학 세계『친절한 화학 교과서』. 이 책은 화학에서 가장 기초적이면서 가장 핵심이 되는 중학교 과학 교과서 화학 부분에 해당되는 내용만을 뽑아 친근하게 풀어낸 책이다. 우리가 먹고 마시는 음식과 물을 비롯해 비누, 열기구, 불꽃놀이, 하늘, 땅, 공기에 숨겨져 있는 화학의 원리를 보여 주면서 화학이 우리와 얼마나 밀접하고, 재미있는 학문인지 알게 해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82460412,"sku":"978896051356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513563.jpg?v=1776014073"},{"product_id":"book-9788994418612","title":"화학에서 영성을 만나다","description":"\u003cp\u003e『화학에서 영성을 만나다』는 저자 황영애 교수가 흥미로운 화학이야기 속에서 깨달은 우리 인생의 의미와 그 질서를 발견해가는 영성의 길을 들려준다. 해박한 화학적인 지식과 더불어 삶의 지혜, 더 나아가 신앙의 더 깊은 차원인 영성까지 아우르며 그 안에서 위로받은 삶의 흔적을 담담히 써내려간 내면의 이야기는, 한 과학자의 학문에 대한 열정과 깊은 사색을 보여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27319804,"sku":"978899441861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418612.jpg?v=1776014316"},{"product_id":"book-9791168623262","title":"원소의 구조(개념이 술술! 이해가 쏙쏙!)","description":"도대체 ‘원소’란 무엇일까?\u003cbr\u003e\n그리고 어떤 물질일까?\u003cbr\u003e\n이 책은 간결한 문장과 그림으로 원소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원소와 관련된 재미있는 주제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양쪽 페이지에 걸쳐 구성해 놓았고, 순서대로 읽을 필요 없이, 관심 있는 부분부터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데에도 알맞고, 짬이 날 때 읽기에도 좋다. 흥미가 더 생긴다면 전문적인 내용을 다룬 다른 책들을 통해 자세히 공부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46923004,"sku":"979116862326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623262.jpg?v=1776014951"},{"product_id":"book-9788982227363","title":"인류의 운명을 바꾼 화학","description":"“화학의 역사는 과학자들의 땀과 호기심, 우연의 역사다!”\u003cbr\u003e\n수많은 시행착오와 노력 끝에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 \u003cbr\u003e\n화학의 역사와 인류의 미래!\u003cbr\u003e\n우리가 사는 세상은 화학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이러한 물질의 성질과 변화를 연구하는 과학이 바로 화학이다. 생명과 물질의 세계에서 일어나는 온갖 현상을 화학으로 설명할 수 있기에 화학은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안고 있으며, 나노, 반도체, 전기자동차 등 미래 기술과 밀접한 관련을 맺어왔다. 하상수 경희대학교 화학과 교수는 『인류의 운명을 바꾼 화학』에서 우리 몸과 세상을 구성하는 화학의 원리와 역사를 알기 쉽게 설명했다. 화학자로서 오랜 연구를 통해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저자의 첫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 몸과 세상을 구성하는 원자와 분자, 그리고 세포를 연구한 화학자들의 성공과 실패의 역사를 살펴본다. 4원소설을 주장한 탈레스에서부터 돌턴의 원자설, 원자핵과 반물질, 효소, 호르몬, 마리 퀴리의 방사선 발견, 제너의 천연두 예방 백신과 파스퇴르의 세균설, 페니실린과 아스피린 등 신약의 발명, 면역과 항체 연구, 최근의 유전자 치료까지 화학에 관련된 풍부한 에피소드를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류의 운명을 바꾼 화학』은 화학이 어렵거나 멀게만 느껴지는 고등학생과 일반 독자에게 화학의 원리와 역사를 친절하게 알려주는 입문서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물질 세상을 이루는 기본 원리를 이해하고, 사물에 대한 통찰력과 과학적으로 사고하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04938236,"sku":"9788982227363","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227363.jpg?v=1776016360"},{"product_id":"book-9791197637940","title":"역사가 묻고 화학이 답하다(지혜와 교양 20)","description":"화학은 세상을 어떻게 바꿨을까? \u003cbr\u003e\n인간은 화학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u003cbr\u003e\n역사의 뒷이야기에 숨은 물질의 비밀을 파다 보면\u003cbr\u003e\n화학이 역사만큼이나 좋아지는 순간을 만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렘브란트의 그림에 숨어 있던 스케치는 어떻게 발견됐을까? \u003cbr\u003e\n- 한니발의 군대는 정말 바위를 부수기 위해 식초를 이용했을까? \u003cbr\u003e\n-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죽음과 관련이 있는 원소는? \u003cbr\u003e\n- 스테인드글라스의 색깔을 금속 나노입자가 결정한다? \u003cbr\u003e\n- 거울을 통해 뒤집힌 세계로 들어간 앨리스의 몸은 어떻게 변할까? \u003cbr\u003e\n- 문학 작품,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그토록 연금술에 주목한 이유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화학은 우리 가까이에 있다. 약, 화장품, 세제 등 이미 생활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화학 용품은 물론이고 화학 첨가물이 든 음식이나 플라스틱 제품처럼 아무리 피하거나 줄이려고 해도 늘 주변에서 발견하게 되는 화학 발전의 결과물도 한두 가지가 아니다. 무엇인가 먹고 바르고 씻고 쓰고 버리는 순간순간, 화학 물질은 이미 우리 곁에서 혹은 우리 몸속에서 부지런히 역할을 다하고 있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가 묻고 화학이 답하다》는 세상 구석구석에서 화학의 흔적을 발견하는 화학자가 역사와 화학이 교차하는 순간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다. 광운대학교 화학과 교수로 연구 활동과 저술을 활발히 병행해오고 있는 저자는 《역사가 묻고 화학이 답하다》라는 제목과 어울리는 인문학적 시선으로 독특한 ‘하이브리드 과학서’를 완성했다. 고대 카르타고의 한니발이 펼쳤던 전술을 서술하며 산과 식초에 대한 상식을 풀어내는가 하면,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죽음을 납, 수은 등의 독성과 함께 심층적으로 다룬다. 연금술의 발달 과정, 성당 건물의 스테인드글라스와 유리의 특성, 화학무기 발전사 등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화학 속의 세상, 세상 속의 화학을 들여다보길 권하기도 한다. \u003cbr\u003e\n인문학과 화학의 경계를 종횡무진 넘나드는 화학자의 흥미로운 잡담에 동참하고 나면 독자들은 아마 텔레비전 사극을 보다가도, 명화를 감상하다가도, 음악을 듣다가도, 책이나 영화를 보다가도 곳곳에서 화학의 자취를 더 쉽게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래서 화학도 역사도 조금은 더 만만하고 흥미로워져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76143100,"sku":"9791197637940","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637940.jpg?v=1776016678"},{"product_id":"book-9788931588842","title":"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화학(그림으로 읽는)","description":"생활 속 수수께끼를\u003cbr\u003e\n\u003cbr\u003e\n화학으로 풀어본다!\u003cbr\u003e\n누구나 일상생활 속에서 문득 ‘이건 어째서일까?, 왜일까?’라고 의문을 갖는 경우가 있다. 예를 들어 ‘왜 바다의 물은 짤까?’, ‘왜 하늘은 파란 걸까?’ 그렇다. 이 책은 이런 소박한 궁금증을 모아 화학의 눈으로 대답한 것이다. 하지만 어딘가 근원적인 철학적이라고 할 수 있는 의문이 마음에 떠오른 일 따위는 없다고 부정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마음 한구석에 떠오른 의문을 바로 눌러 버렸을지도 모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이 책을 읽은 후 주변의 물건을 보는 눈이 달라질 것이다. 즉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화학에 대한 의문점 등을 하나하나 알아볼 수 있는 재미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26048764,"sku":"9788931588842","price":1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588842.jpg?v=1776016920"},{"product_id":"book-9788994418162","title":"화학에서 인생을 배우다","description":"화학을 통해 삶의 지혜와 공부의 의미를 깨닫다!\u003cbr\u003e\n화학 현상들 속에서 깨달은 인생의 의미와 삶의 지혜『화학에서 인생을 배우다』. 평생을 화학과 함께 해온 저명한 과학자 황영애가 화학 속에서 깨달은 인생의 지혜를 전해준다. 저자는 자신이 연구하고 강의해온 화학이 우리 인생과 닮아 있다는 것을 깨닫고, 주변 사람들에게 화학 현상들을 인생에 비유해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이 책에는 저자가 그동안 이야기해온 화학, 그리고 화학을 통해 바라본 인생의 깨달음이 담겨 있다. 원자의 구조에서부터 플라즈마, 동소체, 오존, 촉매, 엔트로피, 르샤틀리에 원리 등 다양한 화학적 개념과 현상들을 설명한다. 이를 통해 화학이 무엇인지, 화학이 우리 삶과 얼마만큼 닮아 있는지, 우리가 하는 공부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짚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23998204,"sku":"978899441816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418162.jpg?v=1776021782"},{"product_id":"book-9791188762958","title":"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방사선과 원소","description":"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발견, 그 정수를 담은 논문을 탐독하다\u003cbr\u003e\n새로운 발견과 그 숨겨진 이야기 ‘방사선과 원소’\u003cbr\u003e\n과학자들은 우연히, 혹은 끊임없는 실험에 의하여 새로운 발견을 해내고, 그 결과를 논문으로 기록하여 세상에 펼쳐 보인다. 논문은 그들의 연구 결과가 담긴 집약체이며, 이론의 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 논문을 일반인은 물론 청소년 독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풀어낸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가 여기에 펼쳐진다.\u003cbr\u003e\n《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방사선과 원소》는 마리 퀴리가 남편과 함께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최초의 논문(1898년)과 단독으로 노벨 화학상을 받은 첫 번째 논문(1898년)에 초점을 맞추었다. 두 논문은 새로운 자연 방사능 원소 두 개(폴로늄과 라듐)를 발견한 내용이다. 이와 관련하여 인공 방사선이지만 최초의 방사선인 X선을 발견한 뢴트겐의 논문과 그것을 있게 한 방전관 발명의 역사를 다루었고, 방전관에서 찾아낸 톰슨의 전자 발견 이야기도 곁들였다. 여기에 등장하는 노벨상 수상자들이 주로 실험 물리학자이므로 수식보다는 실험 장치와 실험 방법에 중점을 두었다. 책의 뒤쪽에는 논문 영문본을 실어 오리지널 논문에 대한 간접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u003cbr\u003e\n이 책에는 위대한 발견을 한 과학자들의 에피소드와 함께, 논문을 완성하기까지 반복되는 실험을 통해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이 그대로 등장한다. 간혹 수식이 필요한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고등학교 수준의 내용만 알면 이해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하였다. 학생과 정교수의 일대일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수학이나 과학에 두려움이 있는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과학도를 꿈꾸는 학생, 양자역학을 좀 더 알고 싶은 사람, 학생들에게 위대한 논문을 소개하려는 과학 선생님, 〈인터스텔라〉를 능가하는 SF 영화를 만들고 싶어 하는 영화 제작자나 웹툰 작가 등 과학에 관심을 가진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70150396,"sku":"9791188762958","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762958.jpg?v=1776041217"},{"product_id":"book-9788987527819","title":"화학, 인문과 첨단을 품다(융합과 통섭의 지식 콘서트 7)","description":"인문학과 최첨단 과학의 절묘한 ‘케미’,\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마법 같은 화학의 세계를 만나다!\u003cbr\u003e\n인문학과 경제학·건축·수학·의학·과학·통계학의 만남에 이어, 화학과 다른 학문과의 만남을 다룬 ‘융합과 통섭의 지식 콘서트’ 시리즈 제7권 ?화학, 인문과 첨단을 품다?가 출간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의 모든 것은 변하기 마련이다. 인간과 인간의 삶, 그리고 인간이 누리는 모든 것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속성을 지녔으며, 그 유구한 변화의 중심에서 변화의 실상을 탐구하고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는 것이 화학이다. 이로 볼 때 화학은 실로 인문학의 정수라 할 만하다. 하지만 그간 전공자가 아니면 이해하기 힘든 영역으로 치부되어 왔는데, 이 책은 우리의 삶 자체가 화학이라는 사실을 적나라하게 드러냄으로써 독자들에게 매우 신선한 ‘화학의 세례’를 받게 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91252988,"sku":"9788987527819","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527819.jpg?v=1776041275"},{"product_id":"book-9791158088118","title":"현대문명과 노벨화학상","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13624572,"sku":"9791158088118","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088118.jpg?v=1776041548"},{"product_id":"book-9791156332312","title":"먹고 보니 과학이네?","description":"식품첨가물부터 발효까지\u003cbr\u003e\n매점으로 달려가는 십 대를 위한\u003cbr\u003e\n맛있는 과학, 맛있는 실험!\u003cbr\u003e\n감자칩, 초콜릿, 탄산음료에 과학이 숨어 있다고?\u003cbr\u003e\n오감으로 즐기는 맛있는 과학\u003cbr\u003e\n\u003cbr\u003e\n왜 운동을 하고 나면 이온음료를 마실까?\u003cbr\u003e\n식품 속 발암물질을 완벽하게 피할 수 있을까?\u003cbr\u003e\n멸균 제품과 살균 제품의 차이는 무엇일까?\u003cbr\u003e\n전자레인지는 어떤 원리로 음식을 데울까?\u003cbr\u003e\n요리를 할 때 어떤 화학변화를 이용할 수 있을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22873084,"sku":"9791156332312","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332312.jpg?v=1776041883"},{"product_id":"book-9791160806984","title":"나노 화학","description":"눈에 보이지도 않는 작은 화학이 인류의 미래를 결정하고 있다!\u003cbr\u003e\n한 권으로 읽는 가장 쉽고 친절한 나노 안내서\u003cbr\u003e\n오늘날 인류는 10억 분의 1미터, 즉 나노미터 단위의 물질을 다룰 수 있게 되었다. 기존 물질과 전혀 다른 독특한 특성을 지닌 나노물질은 곳곳에 스며들어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송두리째 바꾸고 있으며, 이제 일반인도 나노과학이나 나노기술 같은 용어를 친숙하게 느낀다. 하지만 정작 나노과학의 근간인 나노화학의 원리, 상용 사례, 가능성을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책은 찾아보기 어렵다. 최고의 화학커뮤니케이터 장홍제 교수는 이 책에서 나노입자 관찰, 나노물질 합성 그리고 의료, 환경, 에너지, 전자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나노화학 활용과 전망 등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며 독자들을 흥미진진한 나노의 세계로 초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21242620,"sku":"979116080698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806984.jpg?v=1776042258"},{"product_id":"book-9791193638743","title":"일상의 모든 순간이 화학으로 빛난다면","description":"색채와 빛, 금속과 입자, 감각과 원자가 교차하는 지점,\u003cbr\u003e\n그곳에서 한 화학자가 다시 써 내려간 이야기\u003cbr\u003e\n#이브 클랭의 푸른 벨벳부터 모네의 색채, 클림트의 금까지\u003cbr\u003e\n#화학을 안다는 건, 세계를 원자 단위로 바라보는 일\u003cbr\u003e\n\u003cbr\u003e\n콘크리트 틈에서 피어난 민들레 한 송이, 기차역의 확성기 소리, 바다 냄새, 커피잔의 코발트블루. 우리는 이 모든 것을 ‘감각’이라고 부르지만, 그 이면에는 원자와 분자가 만들어내는 정교한 움직임이 있다.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재료과학을 가르치는 화학자 데보라 가르시아 베요는 《일상의 모든 순간이 화학으로 빛난다면》에 스물다섯 편의 서정적인 에세이로 이 놀라운 감각의 층위들을 섬세하게 써 내려갔다. ‘푸른 벨벳’에서 시작해 ‘붉은 벨벳’으로 끝나는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예술과 과학, 감정과 구조, 사물과 존재의 경계가 허물어진다. 갈매기 소리에서 분자의 진동을, 석양에서 빛의 파장을, 오래된 흑백사진 속에서는 은 입자의 마법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화학을 안다는 건, 세계를 원자 단위로 바라보는 일이니까. 책을 읽고 나면, 무심히 지나쳤던 사물들이 조용한 빛을 머금고 전혀 다른 얼굴로 다가오기 시작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앎으로써 더욱 아름다워지는 아름다움도 있다. 애틋함은 대상을 이루는 연유와 만듦새, 원리를 알아가며 이해할 때 더욱 선명해지기도 하니까.”\u003cbr\u003e\n- 이옥토(사진작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59319036,"sku":"979119363874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638743.jpg?v=1776042403"},{"product_id":"book-9788970443607","title":"우리가 먹는 화학물질(현대과학신서 60)","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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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자주 쓰는 제품 들에 관한 최신 정보와 화학 지식을 총망라해 이 책을 썼다. 화학의 원리부터 화학제품 안심하고 쓰는 법까지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과학 상식을 담은 이 책은, 나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의 삶을 지키기 위한 친절한 길잡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98171900,"sku":"9791156759850","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759850.jpg?v=1776044996"},{"product_id":"book-9788997382163","title":"미술관에 간 화학자(개정증보판)(미술관에 간 지식인 시리즈)","description":"명화에 담긴 과학적 창의력!\u003cbr\u003e\n『미술관에 간 화학자』는 과학자의 눈으로 본 미술에 관한 이야기, 미술과 함께하는 과학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명화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화학에 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주며 미술의 태생적 기원을 화학에서 찾아보고자 한다. 에이크, 밀레, 휘슬러, 미켈란젤로, 브뢰헬, 틴토레토 그리고 김홍도, 신윤복, 장승업 등 우리 화가들까지 조명하며 명화에 담긴 과학에 대해 재미있게 이야기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물감의 화학적 질감으로 캔버스의 3D를 재현한 최초의 화가가 누구인지 살펴보고 에이크만의 섬세한 붓터치의 비법이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한 아마인유라는 안료에 있다는 사실을 밝히고, 렘브란트와 밀레의 그림을 어둡게 변색시킨 화학물질은 무엇인지 알아보는 등 명화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보여준다. 청소년들에게 예술적 감성과 인문적 소양일 키우며 그 안에서 과학적 사고까지 함양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50977020,"sku":"978899738216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382163.jpg?v=1776045943"},{"product_id":"book-9788932320960","title":"거의 모든 물질의 화학","description":"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복잡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화학과 화학물질, \u003cbr\u003e\n그 본질을 알고 나면 전혀 다르게 보이는 세상!\u003cbr\u003e\n\u003cbr\u003e\n화학물질 세상에서 우리의 소중한 일상을 지키면서 그 너머 미래까지 생각하게 하는 책!\u003cbr\u003e\n우리는 물질이 이루고 있는 세상, 물질이 만들어낸 문명 속에서 살아가면서도 정작 그 물질의 본질에 대해서는 제대로 알지 못한다. 그 물질에 대해 설명해주는 화학은 다른 과학 분야에 비해 유난히 높은 벽이 느껴진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화학’ 하면 ‘어렵다’와 ‘위험하다’는 의미와 연관 짓고 ‘자연’이나 ‘천연’과 반대 의미인 ‘인공’과 ‘합성’, 그리고 ‘공장’, ‘독성’과 같은 단어를 떠올린다. 화학은 어렵고 위험하며 유해하다는 의식이 팽배하다. 하지만 화학만큼 우리 삶을 지배하는 학문도 드물다. 화학은 다른 과학 분야보다 우리의 삶과 훨씬 더 가까이 있으며 인류 지식의 발전 면에서도 예측 가능한 이론과 경이로운 현실을 연결한 학문이다. 이제 화학을 유해성 여부만을 논하는 대상으로 보는 데서 벗어나야 한다. 인류 역사는 물질이 문명을 만들고 다시 문명이 물질을 만들며 지금까지 이어져 왔고, 화학은 인류사를 통과하는 거의 모든 물질을 설명해준다. 어쩌면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을 본질적으로 이해하고, 지구의 다양한 환경 변화에 따른 위기를 극복하는 데에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하는 것은 화학물질 세상에 대한 과학적 통찰일지도 모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만든 화학물질에 대한 거의 모든 것을 담은 책이다. 화학물질의 본질과 정체, 그리고 그것과 관련해 널리 퍼져 있는 오해와 진실을 밝힘으로써 화학을 바라보는 시선을 바꾸고 화학물질에 올바로 접근하게 하면서 세상을 새로이 이해하게 하는 책이기도 하다. 물질의 근원인 원자, 분자로 시작해, 물질이 만들어지는 과정, 물질의 특성, 인류가 새롭게 만든 물질과 문명, 그 과정 속 인물들의 성공과 실패, 플라스틱 세상의 환경 문제와 미래를 위한 구체적 제언 등을 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과학자나 전문가를 제외하고 화학과 화학물질에 대한 과학적인 사실과 그 영향에 대해 제대로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당연히 알고 있을 것이라고 여겨지는 전문가들조차 모두 알지는 못한다. 그래서인지 유독 사고도 빈번하고 잘못된 정보도 많다. 사람들은 대부분 어떤 사건과 현상에 대해 사유하면서 논리적이거나 과학적으로 접근하기보다 정보 유통망과 거미줄처럼 얽힌 사회 관계망을 통해 정보를 얻고 자신의 관점을 만들어가기 쉽다. 특히 괴담이나 거짓 정보는 이런 취약한 시스템 속에서 몸집을 부풀리고 걷잡을 수 없이 퍼져나간다. 그런 상황 속에서 이 책은 화학물질의 악역을 찾기보다 화학을 제대로 알고 물질에 대한 적절한 태도를 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본질은 화학물질을 의혹과 공포의 대상이 아니라 좀 더 친근한 물질로 대하고 그 본질을 이해해 물질에 대한 통찰력을 얻게 하는 데 있다. 인터넷이나 방송 매체에서 비빔밥처럼 버무려진 정보들에 휘말려 공포를 느끼지 않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생각의 근육을 가질 수 있게 하고, 인류의 이기심에 가려져 보이지 않는 그 너머의 것을 함께 고민해보기 위한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59431164,"sku":"9788932320960","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20960.jpg?v=1776045972"},{"product_id":"book-9791169835305","title":"하루 한 권, 일상 속 화학 물질","description":"배움에는 끝이 없고, 세상에는 신비로운 것들이 너무 많으니까.\u003cbr\u003e\n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u003cbr\u003e\n \u003cbr\u003e\n주변에 흔히 보이는 수많은 물질들, 모두 안전할까? \u003cbr\u003e\n우리 생활을 둘러볼 때 어쩌면 가장 필요할 관점, ‘화학 물질’!  \u003cbr\u003e\n \u003cbr\u003e\n과학 이론을 탐구하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은 아주 흥미롭지만, 다가가기에는 너무 심오한 학문이라는 것을. 이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학교 졸업과 동시에 수학이나 과학에 등을 진다. 누군가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써먹지 못했던 ‘과학’을 일상의 영역으로! 나의 오늘이자 내일인 ‘일상’과 우주 정거장에서나 쓸모 있을 법한 ‘과학’이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던가?\u003cbr\u003e\n \u003cbr\u003e\n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나의 과학적인 일상’을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통해 들여다 보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또한,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인 ‘수학’까지도 일상의 영역으로 가지고 와 단순한 언어로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차례를 구성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 없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영역을 탐험하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노력’으로 커다란 지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하루 한 권, 화학 물질』은 우리 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물질에 대한 자세한 설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화학 물질에 대한 상식뿐 아니라 그 혜택과 위험성을 구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관점을 선사한다. 사고나 범죄사건 주변에 도사리고 있던 독성 물질들, 대기와 토양, 공기와 수질에 오염을 입힌 환경 관련 물질들, 물부터 식품, 발암물질까지 건강에 이롭고 해로운 물질들, 건전지와 동전, 제습제, 재활용품 즉 우리 생활에 밀접히 닿아 있는 물질 등 알아두면 유익할 화학 물질들을 다룬다. 무심코 지나쳤던 생활 속 화학 물질에 조금만 주의를 기울인다면 내가 어떤 물건을 사용하고 있는지 명확히 인지하게 된다. 단순히 ‘사용’하던 입장에서 환경과 사회를 아우르는 문제의식을 지닐 기회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26834940,"sku":"979116983530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835305.jpg?v=1776046233"},{"product_id":"book-9788958207658","title":"교실밖 화학 이야기(진정일 교수의)","description":"화학은 통 재미없는 과목이라고?\u003cbr\u003e\n그럼 교실 밖으로 나와 우리 일상 속 화학 이야기와 친해져봐!\u003cbr\u003e\n그러면 같은 중력분 국수라도 어떻게 하면 더 맛있고 쫄깃하게 삶을 수 있을까? 펄펄 끓는 물에 국수를 잘 풀어 넣고 저은 후 국수가 끓어오르면 찬물을 부어 일단 끓는 것을 가라앉힌다. 그리고 다시 물이 끓기 시작하면 국수를 건져 찬물에 씻으면 맛있는 면이 된다는 말을 흔히 듣는다. 이때 찬물을 너무 많이 부어도 좋지 않으며 흔히 원래 물의 5분의 1에서 7분의 1 정도가 적당하다고 한다. 면의 굵기에 따라 찬물을 넣어 잠시 끓음을 멈추는 과정을 다섯 번 정도 반복하라고 충고하기도 한다. 면의 굵기나 사용한 밀가루의 질에 따라 여러 번 실험하여 최적 조건을 찾을 수밖에 없다. 실제로 실험해보면 국수를 삶는 도중에 찬물을 부은 쪽의 국수가 그냥 삶은 국수보다 쫄깃하며 잡아늘이는 데 드는 힘, 다시 말해 인장력이 더 커진다.\u003cbr\u003e\n-〈국수를 쫄깃하게〉 중에서 \u003cbr\u003e\n\u003cbr\u003e\n피부의 보습 능력을 돕기 위해, 기초 화장품에 첨가되는 보습제는 두 가지로 구분한다. 하나는 천연보습인자(NMF)의 주성분인 아미노산·피롤리돈 카르복시산·락트산·요소와 유사한 성분들이고, 다른 하나는 수분을 잘 붙들고 있을 수 있는 추가적인 성분으로 글리세린(글리세롤)이 대표적이다. 히드록시(-OH)기 셋을 지닌 글리세린은 단맛을 지니며, 아마도 지금까지 우리가 발견한 가장 뛰어난 보습제로 알려졌다. 하이아루론산과 폴리에틸렌글리콜이라는 고분자도 흡수력이 뛰어나고 휘발성이 없어, 많이 사용한다.\u003cbr\u003e\n-〈기초 화장품, 피부에 필요한 수분〉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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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보고, 수요일에는 무서운 가루를 소개하고, 목요일에는 가루를 공부하면서 이론적으로 접근하는 법, 금요일은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가루들, 토요일은 가루를 먹어보고, 일요일은 미래의 가루에 대해 설명하는 등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하는 가루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준다. 가루의 크기는 어떻게 결정되는지, 얼음은 투명한데 눈은 왜 하얀지, 음이온의 효과는 어떠한지 등 가루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 장별로 ‘가루박사님이 알기 쉽게 들려주는 가루 이야기’를 칼럼 형식으로 수록하여 보다 쉽게 가루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64722684,"sku":"978892683064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30642.jpg?v=1776324181"},{"product_id":"book-9788934928669","title":"브초 가족의 유쾌한 화학 생활","description":"브로콜리 : “아이들과 부모님, 함께 읽어 보세요.” \u003cbr\u003e\n초고추장 : “아이들이 더 재밌어할걸요?”\u003cbr\u003e\n\u003cbr\u003e\n‘화학 좀 아는 브로콜리’와 \u003cbr\u003e\n‘화학이 궁금한 초고추장’의 생활 밀착형 과학 수다!\u003cbr\u003e\n집안일을 귀찮아해서 늘 ‘화학 지식을 이용해 집 안을 깔끔하고 편안하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는 고려대학교 화학과 교수이자 ‘게으른 자들의 왕’ 이광렬 교수가 초등학교 고학년에서 일반 성인 독자까지 쉽게 읽을 수 있는 화학 책을 펴내었다.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과학 분야 1위에 빛나는 〈모두의 화학〉 코너 중에서 가장 사랑받았던 〈브초 가족의 생존 일지〉가 책으로 탄생한 것이다. 여기서 브초는 어느 음식 재료보다 궁합이 잘 맞는 브로콜리와 초고추장을 말한다. 이미 지성미 철철 넘치는 브로콜리를 아는 독자들도 있을 테지만, 간단히 이 책을 소개하자면 ‘화학 좀 아는 브로콜리’와 ‘화학이 궁금한 초고추장’의 유쾌한 수다로 구성된 화학 책이다. 책 속 두 캐릭터는 마치 편안한 팟캐스트를 듣는 기분이 들 정도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가는데, 놀랍게도 이 대화를 읽기만 해도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화학 지식이 쌓이게 된다. 더 나아가 화학,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는데 이 과학 지식에 대한 목마름은, 브초 가족의 대화가 끝나면 이어지는 ‘더 알아보기’ 코너에서 채울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298194684,"sku":"978893492866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28669.jpg?v=1776325756"},{"product_id":"book-9788947545150","title":"세상은 온통 화학이야","description":"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던 화학, 취미처럼 재밌게 즐겨보자!\u003cbr\u003e\n\u003cbr\u003e\n총 구독자 수 80만 명, 스타 유튜버 과학자의 ‘화학 스피릿 퍼트리기’ 미션\u003cbr\u003e\n\u003cbr\u003e\n“화학으로 뭘 할 수 있냐고? 모든 것!”\u003cbr\u003e\n화학은 딱딱하고 지루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이런 편견을 여지없이 깨버린다. 화학에 대한 정보를 주는 책은 많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화학에 끌리도록 만드는 책은 이 이상 나오기 어려울 듯싶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추천사] 팟태스트 \u0026lt;파토의 과학하고 앉아있네\u0026gt; 원종우 대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화학’은 몸에 해롭고, 독성을 포함하며, 인위적인 것으로 통한다. 학교에서조차 학생들에게 어렵다는 이유로 외면당하는 과목일 뿐이지만, 그것은 화학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저자 마이 티 응우옌 킴 박사는 못생긴 아이를 최대한 남들에게 예쁘게 보이게 하려는 엄마의 마음으로, 화학이 무엇인지를 일반 독자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닝콜 소리에 잠에서 깨어 와인 한 잔 후 잠들 때까지, 하루 일과를 화학자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풀어나가는 신기한 경험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아침에 모닝콜이 울리면 왜 짜증이 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모닝커피는 언제 마시는 게 가장 효과적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충치 예방을 위해서는 어떤 치약을 써야 할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  천연 비누는 정말 몸에 더 좋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술에 취하면 왜 속마음을 그대로 말하게 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살면서 한 번쯤은 궁금증을 가져본 적 있을 법한 일상 속 현상들을 화학 원소로 쪼개어, 어떤 화학 반응이 우리 안에서 그리고 우리 주변에서 은밀하게 진행되는지 기발하면서도 재밌게 풀어낸다. 저자의 하루를 따라 정신없이 읽다보면 어느새 화학을 취미처럼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은 온통 화학이야》는 총 80만 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독일의 유명 유튜버이자 젊은 화학자, 저널리스트인 마이 티 응우옌 킴 박사가 유튜브 채널 \u003cthe secret life of scientists\u003e과 \u003cmailab\u003e에서 다룬 화학 주제들을 저자의 하루 일과로 구성한 책이다. 마이 티 응우옌 킴 박사는 화학의 재미에 매료되는 것을 ‘화학 스피릿’이라는 단어로 표현하며, 화학 스피릿을 전염병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퍼트리는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부디 당신도 화학 스피릿에 전염되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되길 바란다. 책을 다 읽고 나면 정말로 세상은 온통 화학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u003c\/mailab\u003e\u003c\/the\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28430588,"sku":"9788947545150","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7545150.jpg?v=1776327040"},{"product_id":"book-9788949300320","title":"화학 탐구 여행","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54415612,"sku":"9788949300320","price":6.7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300320.jpg?v=1776327159"},{"product_id":"book-9788947546935","title":"처음부터 화학이 이렇게 쉬웠다면(처음부터 과학이 이렇게 쉬웠다면 시리즈 1)","description":"“이렇게 심플한 화학책은 처음이야!”\u003cbr\u003e\n\u003cbr\u003e\n과학 분야 50만 부 베스트셀러 \u003cbr\u003e\n\u003cbr\u003e\n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 저자 10년 만의 신작!\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전국과학교사모임 추천도서 \u003cbr\u003e\n\u003cbr\u003e\n 초·중등 교과 과정 반영\u003cbr\u003e\n《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물리 이야기》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셀러 저자 사마키 다케오가 새로운 과학 시리즈로 찾아왔다. 10년 만에 선보이는 《처음부터 과학이 이렇게 쉬웠다면》 시리즈에서는 화학·물리·생물의 분야별 기본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생활 속 과학 이야기를 다루는 여타 교양 과학 도서들이 파편적인 지식 전달에 그치는 단점이 있는 반면, 이 시리즈는 꼭 알아야 할 핵심 원리를 엄선한 후 내용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소개함으로써 과학적 사고의 뼈대를 세워준다는 데에 차별점이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권 《처음부터 화학이 이렇게 쉬웠다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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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화학 물질로 이루어져 있고, 화학 물질 없이는 살 수 없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시점에서 중요한 것은 화학 물질 그 자체가 아니라, 화학 물질로 인한 위험성보다 더 큰 위험성, 인간 사회가 만들어내는 위험성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연이 만들어낸 화학 물질이든 인위적으로 합성한 화학 물질이든 인류는 그걸 안전하고 유용하게 쓸 능력이 있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위험한 화학 물질들로 인한 큰 사고나 위험성이 증가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그걸 이용해 눈앞의 이익에만 매달리고 그런 사회적 위험성을 걸러내지 못한 제도의 문제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니 화학 물질의 위험성을 잘 걸러낼 수 있는 우리들의 생각과 태도가 정말 중요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812043516,"sku":"978895820522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205227.jpg?v=1776332114"},{"product_id":"book-9788955540833","title":"향료","description":"\u003cp\u003e▶ 화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986762492,"sku":"978895554083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540833.jpg?v=1776332772"},{"product_id":"book-9788952798398","title":"화학, 알아두면 사는 데 도움이 됩니다(알아두면 시리즈 1)","description":"논케미컬, 실리콘프리, 無파라벤, MSG무첨가…\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럴싸한 공포 마케팅에 속지 않는 48가지 화학 상식\u003cbr\u003e\n‘화학 물질 무첨가’ 제품은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논케미컬, 실리콘프리, 無파라벤, MSG무첨가…\u003cbr\u003e\n그럴싸한 공포 마케팅에 속지 않는 48가지 화학 상식\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의 생활공간을 가득 메우고 있는 수많은 화학 물질 속에서 \u003cbr\u003e\n이 책은 마치 한 잔의 시원한 냉수 같은 유용한 정보를 안겨 준다.\u003cbr\u003e\n- 〈감수의 글〉 박동곤, 숙명여자대학교 화학과 교수\u003cbr\u003e\n\u003cbr\u003e\n많은 사람이 ‘화학’이라는 말을 들으면 겁부터 낸다. 가습기 살균제부터 라돈 침대, 살충제 달걀 등의 일련의 사건들이 화학에 대한 소비자들의 두려움을 가중시켰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소비자들은 화학 제품을 ‘위험 물질’로 인식하는 한편, 맹목적으로 ‘천연 유기농’을 추구한다. 또한, 일부 식품 ? 화장품 회사들은 상품 광고에 ‘논케미컬’, ‘실리콘프리’, ‘無파라벤’ 등의 문구를 사용해 소비자를 현혹하며, 마치 해당 상품이 건강하고 자연 친화적이라는 잘못된 암시를 주기도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토록 두려운 화학 물질이 첨가 되지 않은 제품도 있을까? 아쉽게도 100% 천연 제품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화학은 이미 우리 생활 속에 깊이 침투해 응용되고 있다. 설거지할 때 사용하는 세정제, 슈퍼에서 파는 음료수, 매일 같이 사용하는 샴푸와 보디클렌저, 메이크업 제품, 옷 등 모두 화학과 밀접하게 관련 있다. 그러나 두려워할 필요 없다. 화학 상식들을 익히고, 화학제품을 제대로 사용한다면 화학 물질은 일상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썩 괜찮은 동반자가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화학, 알아두면 사는 데 도움이 됩니다〉는 화학공학 박사이자 화장품 회사 CEO인 저자가 ‘일상생활 속 화학’을 주제로 연재한 칼럼을 한 권의 책으로 묶은 것이다. 팬페이지가 생길 만큼 인기를 끌었던 칼럼 중에서 유용하고 재미있는 화학 상식들을 가려 뽑아 훌륭한 안내서로 재탄생했다. 현명한 소비자를 꿈꾸는 독자들이여, 이 책을 통해 화학제품을 똑똑하게 고르고, 제대로 사용하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472285948,"sku":"9788952798398","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798398.jpg?v=1776334774"},{"product_id":"book-9788954758239","title":"화학 연대기(EBS CLASS e)","description":"보이지 않는 곳에서 인류사를 움직여온 \u003cbr\u003e\n\u003cbr\u003e\n화학자들과 화학의 작고도 거대한 놀라운 세계!\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주의 탄생과 더불어 시작된 \u003cbr\u003e\n\u003cbr\u003e\n화학사의 이정표를 찾아 떠나는 흥미로운 지적 탐험\u003cbr\u003e\n우리를 둘러싼 물질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세상의 모든 물질을 구성하는 원소와 원자의 발견부터 시작해 인류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 나노화학의 등장까지, 역사의 굽이굽이에는 멈추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위대한 업적을 일구어낸 화학의 순교자들과 그로 인해 탄생한 화학이 있어왔다. 『화학 연대기』는 광활한 우주만큼이나 드넓고 뭇 생명의 기원만큼이나 경이로운 화학이라는 학문의 탄생과 발전, 가파른 변화와 모색 과정을 실험과 사실에 기반해 역사적으로 추적해낸 기념비적 저작이다. 방대하면서도 꼼꼼한 저술로 역사 속의 화학과 화학 속의 역사를 바라보는 드넓은 시야를 제공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700908284,"sku":"9788954758239","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758239.jpg?v=1776335628"},{"product_id":"book-9788955262629","title":"화학 스캔들 104(날마다 일어나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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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로 풀었기 때문이다. 만화라는 형식을 띤 이들의 설명은 낯설고 생소하기만 했던 자연 현상들이 화학이라는 근본적인 열쇠를 통해 명쾌하고 쉽게 풀리는 놀라운 경험을 선사한다. 화학 하면 왠지 모를 거리감과 전문적인 내용이라는 선입견이 한방에 날아가는 유쾌한 경험 역시 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화학 전문가가 펼쳐놓은 풍성한 이야기와 간결한 개념 정리 그리고 래리 고닉 특유의 재치와 위트가 묻어나는 시각적 유머는 두툼한 화학 서적을 대신하기에 충분하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중고등학생뿐 아니라 대학생 및 일반인을 포함해 화학을 어려워한 이들에게 흥미 유발과 함께 훌륭한 입문서로서 이보다 더 나은 책은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화학이란 마냥 어렵기만 한 이들에게 그동안 느껴보지 못한 화학만의 재미를 안겨주며, 보다 심화된 내용까지 알고 싶게 하는 의욕을 북돋워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책의 곳곳에 숨어 있는 흥미로운 주제들은 화학을 다루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한 권의 만화책답게 키득거리며 끝까지 보게 하는 놀라운 힘을 발휘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948470524,"sku":"9788958206965","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206965.jpg?v=1776340309"},{"product_id":"book-9788955884623","title":"화학 혁명","description":"이 세상의 모든 ‘물질’을 다루는 학문, 화학\u003cbr\u003e\n역사로 톺아보는 화학의 모든 것!\u003cbr\u003e\n세상을 움직이고, 세상을 바꾼 화학의 혁신적인 발견들\u003cbr\u003e\n과학 분야 중에서도 특히 진입 장벽이 높아 멀게만 느껴졌던 화학이라는 학문을, 역사라는 인문학적 접근을 통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든 책이 나왔다. 화학을 매개로 과학의 역사뿐만 아니라 인류 역사의 흐름까지 꿰뚫어 보여 주는 그린북 신간 《화학 혁명》이다. \u003cbr\u003e\n《화학 혁명》은 화학의 역사적 발전을 깊이 있게 탐구하며, 화학이 인류 문명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를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고대의 관념적 화학에서 시작하여 중세의 연금술, 대항해시대와 산업혁명을 거쳐 현대의 양자 화학과 생명 화학에 이르기까지, 화학의 중요한 변곡점들을 세밀하게 조명한다. 혜성처럼 등장한 위대한 화학자들과 그들이 세상에 선사한 혁명적인 이론들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화학이라는 과학 분야가 단순히 실험실 안의 연구에 국한되지 않고 인간의 삶 속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었음을 알게 된다. \u003cbr\u003e\n이 책은 시대별로 중요한 화학적 발견들과 그것들이 어떻게 세계를 변화시켰는지를 체계적으로 보여 준다. 책에서 다루는 과학적인 내용이나 지식이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데, 일반 독자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점도 이 책의 큰 장점 중 하나이다. 적재적소에 배치된 표와 사진 자료가 화학의 기본 개념을 빈틈없이 채워 준다면, 재치 있는 일러스트는 긴장을 풀어 주어 흥미를 더욱 북돋는다. \u003cbr\u003e\n화학의 전체 모습을 개관하고 싶은 독자에게도, 화학의 즐거움을 다시 한번 느끼고픈 이들에게도 《화학 혁명》은 안성맞춤인 교양 과학서이다. 기초 과학 입문서로도, 깊이 있는 화학 교재로도 손색없는 그린북의 《화학 혁명》으로 새로운 화학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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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특성을 비교할 수 있다. \u003cbr\u003e\n또한 각 원소는 생생한 사진과 함께 구성되어 있어, 복잡한 화학적 설명 없이도 한눈에 그 쓰임을 이해할 수 있다. 이는 과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 독자들에게도 흥미롭게 다가가며, 학생들에게는 시각적 학습 자료로 활용될 만한 가치가 있다.\u003cbr\u003e\n〈쓸모 있는 생활 속 원소 118〉은 원소를 ‘배움의 대상’에서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우리 곁의 존재’로 느끼게 소개하고 있다. 따라서 일반 독자들에게는 원소에 대해 호기심을, 처음 과학을 접하는 청소년들에게는 세상을 이루는 기본 단위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선물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420264188,"sku":"978895979808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798087.jpg?v=1776343873"},{"product_id":"book-9788962622614","title":"사이언스 빌리지: 슬기로운 화학생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화학’이라는, 굳게 잠긴 문을 열어주는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친절한 설명, 예쁘고 섬세한 일러스트와 함께라면\u003cbr\u003e\n\u003cbr\u003e\n화학이 더 이상 어렵고 낯선 대상이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대화하며 배워가는 일상속의 과학\u003cbr\u003e\n일상생활에서 발견하는 화학의 중요성!\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화학은 의무교육, 중등교육 과정에서 일부를 필수적으로 배우게 되는 과목이지만, 동시에 많은 아이들의 머리를 지끈거리게 만드는 원흉이기도 하다. 누구나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모든 물질이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는 ‘사실’을 배우고, ‘지식’을 익힌다. 그리고 이윽고 그 모든 것은 ‘상식’이 된다. 더 이상 돌아볼 필요도 없는! 그러나 생각해 보건데, 그렇게 교과 과정을 통해서 배운 ‘상식’이 정말로 우리가 어린 시절 품었던 의문과 궁금증들을 속 시원하게 해소해준 적이 있었나? “산은 산이요, 염기는 염기로다.” 하는 공염불 너머에는, 샘솟는 궁금증을 억누르고, 암기에 몰두한 아이들의 모습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많은 아이들이 화학이라는 말만 들어도 학을 떼게 만드는 주된 원흉이 바로 ‘주기율표’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충분한 이해 없이 무턱대고 “수헬리베 붕탄질산 플네나마…” 하며 주기율표를 외우게 만드는 교육이다. 그렇게 아이들은 성장하면서 화학을 어려워하게 되고, 대개의 어른 또한 다시는 화학을 돌아보지 않는다. 그러나 이는 너무 안타까운 일이다. 실상 여느 학문 이상으로 우리의 삶에 맞닿아 있는 것이 바로 화학이기 때문이다. 먹는 것에서 입는 것까지, 보고 듣고 만지는 모든 것이 화학의 결과물이다. 현재 한국에서 유통되고 있는 화학물질의 종류만 해도 4만여 종이 넘는다. 심지어 매해 늘어나고 있다. 당연히 이들 물질이 삶에 미치는 영향 또한 지대하다. 그런데 우리는 그 정체에 대해 너무 모른다. 고작해서 그저 ‘화학물질’이라고 일반화해 기피하고 두려워할 뿐이다. 그게 정말 올바른 선택일까? 단연코 ‘NO!’다. 우리는 알아야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608680188,"sku":"978896262261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22614.jpg?v=1776345051"},{"product_id":"book-9788962620580","title":"화학 교과서는 살아있다","description":"우리의 일상생활 속에 숨어 있는 화학을 재미있게 공부하는 시간!\u003cbr\u003e\n화학을 좋아하게 되는 책 『화학교과서는 살아있다』. 교과서에 나오지만 우리가 잘 몰랐던 재미난 화학 이야기를 대한민국 최고의 화학공학 교수들이 들려주는 책으로 학문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통섭의 미덕을 잘 보여주고 있다. 화학과 나노 기술의 접목, 화학과 생명공학, 화학과 바이오 기술, 화학과 신재생에너지 등 한 가지 학문 영역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주변 학문들과의 접목을 통해 화학공학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일상에서 부딪히고 만다는 수많은 일들이 결국 화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기 위해 재미있는 예화를 수록하였다. 고등학교 화학 교과서의 전 분야를 망라해 화학의 기초부터 응용에 이르기까지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였으며 교과서의 연계 내용을 표로 정리하여 목차 뒤에 수록했고, 풍부한 사진과 그림을 통해 글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의 이해를 돕는다. 화학과 밀접한 관련을 맺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화학에 관한 내용을 알고 화학을 좋아하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620247292,"sku":"978896262058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20580.jpg?v=1776345106"},{"product_id":"book-9788964946534","title":"읽자마자 과학의 역사가 보이는 원소 어원 사전","description":"\u003cp\u003e사람들은 세상 만물의 근원인 원소의 정체를 밝히려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몇 년, 몇십 년간의 실험과 연구를 거쳐 마침내 새로운 원소를 처음 찾아낸 순간, 과학자들이 맨 처음 한 일은 원소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이름’을 붙이는 것이었다. 수소(hydrogen)라는 이름에는 수소를 처음 발견한 과학자의 시선과 애정이 듬뿍 담겨 있을 테고, 브로민(bromine) 역시 분명 그런 이름을 지어야만 했던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원소의 어원을 찾아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원소의 과학적 특성과 성질은 물론 원소를 둘러싼 과학의 역사, 그 시대의 가치관, 당대 과학자들의 위대한 아이디어까지 엿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43422204,"sku":"9788964946534","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946534.jpg?v=1776345665"},{"product_id":"book-9788964945735","title":"이런 화학이라면 포기하지 않을 텐데(지식이 터진다! 포텐 시리즈)","description":"\u003cp\u003e화학은 절대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만큼 어렵거나 복잡하지 않다. 알고 보면 가장 이해하기 쉽고 외우기 편한 학문이 바로 화학이다. 화학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만 쏙쏙 골라 입에 넣고, 살살 녹여 가며 화학의 참맛을 느껴보자. 공유 결합, 오비탈, 에너지 준위, 화학 반응식, 몰, 엔탈피 등 어렴풋이 아는 척만 하던 애매모호한 화학 개념들을 제대로 맛보고 즐길 수 있다. 눈에 보이는 것조차 고역이었던 화학 문제가 그림책 읽기보다 쉬워지는 마법이 펼쳐진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838154492,"sku":"9788964945735","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945735.jpg?v=1776346086"},{"product_id":"book-9788962623321","title":"주기율표를 읽는 시간","description":"다르게 보고 다르게 생각한다!\u003cbr\u003e\n주기율표는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해하는 것이다\u003cbr\u003e\n『사이언스 빌리지』의 저자 김병민이 선사하는 주기율표를 읽어내는 새로운 시선\u003cbr\u003e\n우주를 읽는 지도, 주기율표\u003cbr\u003e\n수헬리베붕탄질산플네나마알규인황염아칼칼. 주기율표 1번부터 20번까지 맨 앞 글자만을 떼서 외우는 이 방식은 지난 수십 년 간 변하지 않았다. 이런 환경 속에서 화학의 매력을 찾으라니, 무리일 수밖에. 이 책의 저자인 김병민은 화학공학을 전공하고 화학에 매혹된 한 사람으로서, 주기율표의 아름다움을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줄곧 느껴왔다. 이것은 주기율표를 처음 접할 때, 제대로 된 방식으로 접근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공부할 것은 많은데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 교과 과정에서 주기율표와 화학을 공부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암기를 우선시할 수밖에 없다. 과학저술가로서 화학의 유용성과 아름다움을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다년 간 노력해온 저자로서는 통탄할 노릇이다. 사실 화학은 이 세상 모든 물질의 구성과 우주의 비밀을 담고 있는 매력적인 학문인데도 말이다. 주기율표는 이 복잡한 세상과 우주를 이해할 수 있게끔 우리를 인도해주는 지도다. 그것도 어디서 거저 주어진 것이 아니라, 수백 년에 걸쳐 인간이 하나씩 쌓아 올려온 노력의 결정체다. 주기율표의 네모진 칸 하나하나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에는 그 이야기를 풀어냄으로써, 주기율표를 구성하는 원리의 아름다움과 주기율표가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있었던 수많은 시행착오와 노력을 사람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저자의 바람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사물을 바라보는 ‘다른 시선’과 ‘궁금증을 가지고 질문하는 행위’ 자체를 무한히 긍정한다. 이 책의 구성 자체가 그의 자유로운 발상과 남다른 시선의 결과물이다. 책을 반드시 앞에서부터 뒤로 읽을 필요는 없다. 마치 두 권의 책을 붙여 놓은 듯한 이 책은 앞뒤 어느 쪽에서부터 읽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1부에 해당하는 『주기율표를 읽는 시간』에서는 ‘주기율표’라고 하는 대상을 독자와 함께 천천히 ‘읽어나가는’ 시간을 제공한다. 별이라고 하는 동경의 대상에서 출발해 별이 알려주는 물질의 비밀과 원소와의 관계로 운을 띄운 저자의 이야기는 원자와 원소라고 하는 개념의 발견에서 주기율표가 서서히 만들어지는 과정을 천천히 훑는다. 2부인 『신비한 원소 사전』에서는 118개 각 원소의 개괄적인 특성을 소개하면서, 각 원소에 얽힌 다양한 역사상의 에피소드 혹은 쓰임새를 소개한다. 눈에 쏙 들어오는 직관적인 이미지와 함께라면, 주기율표를 구성하는 원소들이 실험실이나 교과서 안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산재해 있다는 사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도서는 누드 제본 방식으로 제작된 상품으로, 책등 부분이 노출된 디자인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07696124,"sku":"9788962623321","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23321.jpg?v=1776346961"},{"product_id":"book-9788962632545","title":"우아한 분자: 노벨 화학상 수상자의 행복한 연구 인생","description":"2016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의 세렌디피티!\u003cbr\u003e\n“화학이란 우주의 법칙과 삶의 규칙 사이에 다리를 놓는 과학이다!”-장마리 렌\u003cbr\u003e\n화학은 무기력한 자연과 살아 숨 쉬는 자연 사이의 가교다. 분자를 서로 연결하고 사람들을 하나로 묶는 연결 고리의 과학이다. 한 줌의 불활성 원자에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신비로운 기술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2016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프랑스의 장피에르 소바주의 연구 인생을 담고 있다. 머리말 격인 “생기 넘치는 운명”은 2016년 노벨상을 받은 이후 쏟아지는 인터뷰 요청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그 많은 인터뷰를 거절하지 않은 이유를 그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u003cbr\u003e\n“무엇보다 예의상 그랬고, 그다음으로 화학을 기껏해야 고등학교 시절의 나쁜 기억으로, 최악의 경우 죽도록 싫은 과학으로 여기는 일반 대중에게 미디어를 통해 친근하게 다가가기를 바랐기 때문이다. 나는 우리 시대 대부분의 사람이 ‘화학’이라는 단어에 대해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 불신, 더 나아가 철저한 무관심을 모르지 않는다. 당시 나에게 건네진 마이크가 과학자에 대한 상투적인 이미지, 예를 들면 새로 조제한 약제가 담긴 시험관을 확대경으로 살펴보는 수염 덥수룩한 연금술사나 담배를 입에 물고 이전보다 독성이 더 강한 살충제 공식을 찾아내려는 교활한 기업가와 같은 이미지를 누그러뜨리는 데 일조했다면, 나는 이것이 내게 부여된 명예에 걸맞은 의무라고 생각했다.”\u003cbr\u003e\n아마 우리에게도 ‘화학’이란 저런 과학일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잘못만은 아니라고 지적한다. 즉 “그러나 이러한 왜곡된 이미지는 항상 대중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때로 언론인에게서 나온다.” 그러면서 기초 과학 중 가장 사랑받지 못하는 이유를 화학이 가장 오해를 많이 받기 때문이라고 말한다.\u003cbr\u003e\n이 책에는 소바주 교수팀이 이른 성취와 그가 45년 동안 연구자로서 자연에서 배운 모든 것이 담겨 있다. 또한 화학자로 최고의 영예인 노벨상을 수상하기까지 열정 가득하고 흥미로운 탐구 일대기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이 책은 그야말로 삶에 대한 찬사이자 호기심에 대한 옹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74247932,"sku":"9788962632545","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32545.jpg?v=1776500200"},{"product_id":"book-9788970449135","title":"화학의 발자취를 찾아서","description":"화학자들의 생애와 연구활동의 이모저모! \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직 교수가 들려주는 교양과학 이야기\u003cbr\u003e\n역사를 단순히 ‘과거’로 정의한다면 화학에도 역사가 있다. 또 역사를 단순히 과거로 보지 않고 ‘과거의 연구’로 정의한다면, 화학의 역사도 학문적으로 연구할 가치가 있는 분야라 할 수 있다. 화학의 역사에 관한 연구는 근대의 문헌 연구로부터 시작되었고, 지금은 체계화된 화학의 한 분과로 정착되어 가고 있다. 따라서 국내 대학의 화학과에서는 ‘화학사’가 대개 전공 선택 과목으로 설강되어 있다. 이 책은 지난 10여 학기에 걸쳐 화학사 강의를 할 때 준비했던 자료를 바탕으로 대학에서 화학을 전공하는 학생은 물론, 고등학교 화학교사들을 위해 쓰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19581948,"sku":"9788970449135","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49135.jpg?v=1776349530"},{"product_id":"book-9788972916536","title":"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description":"화학 분야 최장기 베스트셀러!\u003cbr\u003e\n\u003cbr\u003e\n노벨 화학상 수상자이자 “화학의 시인”이 들려주는 \u003cbr\u003e\n\u003cbr\u003e\n화학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바꿔줄 놀라운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1996년 출간된 이래 늘 화학 분야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놓치지 않은 로얼드 호프만의 이 책은 화학이 무엇이고, 화학자가 어떤 마음으로 화학문제를 해결하는지를 다양한 예를 들어 설명한다. 이번 개역판은 이전의 번역을 새롭게 가다듬고, 용어들을 정리한 것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화학은 실험실에서 화학물질들을 이용해서 이루어지는 우리의 일상과는 거리가 먼 분야일 것이다. 또한 화학물질에 대한 우리의 인식은 환경오염 등 부정적으로 흐르고 있다. 그러나 화학은 인류의 역사와 함께 발전해왔으며, 우리의 생명현상 자체도 화학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화학은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이 책에서 노벨상 수상자이자 “화학의 시인”인 로얼드 호프만 교수는 화학에 대한 일반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화학의 세계를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 쉽게 설명한다.  호프만 교수는 현대인이 자신의 삶을 제대로 이해하고, 민주시민으로서 사회여론의 결정에서 정당하게 참여하기 위해서는 화학을 필수적인 상식으로 알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화학의 핵심문제들과 분자의 합성, 메커니즘 등에 관해서 쉽고 흥미롭게 쓰인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능동적으로 우리가 속한 세계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42716156,"sku":"978897291653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16536.jpg?v=1776349645"},{"product_id":"book-9788972915805","title":"탄소 문명","description":"\u003cp\u003e우리의 일상생활을 구성하는 모든 물질들의 대부분은 물론이고 우리의 몸을 구성하는 단백질과 DNA도 탄소로 이루진다. 우리의 음식, 집, 의복 등도 탄소로 만들어졌다. 즉 인류의 문명은 탄소를 토대로 세워진 “탄소 문명”이다. 이렇듯 인류와 깊은 연관을 맺어온 탄소를 둘러싸고 벌어진 사건들은 인류의 역사를 움직여왔으며, 오늘날에도 탄소를 차지하기 위한 쟁탈전이 세계 곳곳에서 전개되고 있다. 그 극단적인 사례가 바로 석유를 둘러싸고 벌어진 전쟁이며, 지금도 새로운 탄소화합물을 개발하여 세계에서 우위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이 책은 “탄소 문명”인 우리 사회를 형성시킨 탄소와 인류의 역사를 살펴보고, 그 미래를 전망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50351100,"sku":"978897291580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15805.jpg?v=1776349692"},{"product_id":"book-9788970446004","title":"화학으로의 초대","description":"과학의 진보는 화학의 진보다\u003cbr\u003e\n오늘날 모든 과학의 진보나 기술혁신의 기초에는 화학 영역에서의 커다란 진보가 깔려 있다. 광범하고 세분화되어 있는 화학의 개요를 이해하기 위해 이 책은 화학이라는 학문의 본질에 초점을 맞췄다. 화학은 물질의 성질과 구조, 변화를 다루는 학문이다. 원자의 구조와 화학결합의 메커니즘, 그리고 이에 따라 생기는 분자의 구조, 이러한 원인으로 생긴 물질의 거시적인 성질 등을 쉽게 풀어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화학은 시대가 바라는 성질을 갖춘 새로운 화합물의 합성으로 전진한다. 이것이 오늘날 화학의 참모습이다. 이 책은 새로운 화학이라고는 하지만 화학계의 토픽을 쫓아 해설하는 책은 아니다. 또 새로운 화학제품을 소개하는 책도 아니다. 이 책은 화학의 본질을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화학의 세계로 함께 들어가 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76762108,"sku":"978897044600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46004.jpg?v=1776349851"}],"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50507.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