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 \u003e 교양과학 \u003e 유전,진화","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62622775","title":"아름다움의 진화","description":"아름다움과 욕구의 자연사!\u003cbr\u003e\n적응주의와 자연선택만을 맹신해온 이들에게는 이루 말할 수 없는 불편함을 안겨줄 발칙한 문제작 『아름다움의 진화』. 30년 이상 수리남과 안데스산맥 등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새들이 선보이는 갖가지 아름다움을 관찰하고 연구해 온 저자는 놀랍도록 다양한 자연의 아름다움을 보고, 은폐되었던 다윈의 아이디어에 깊이 매료되어 이 책을 써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성선택’이라는 다윈의 잊힌 이론을 전면으로 내세운다. 누구나 《종의 기원》은 알지만, 다윈의 후기 저작인 《인간의 유래와 성선택》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심지어 성선택의 개념조차 낯설다. 그러나 자연에서 나타나는 아름다움은, 자연선택과 적자생존의 개념만 가지고는 결코 오롯이 설명해낼 수 없다. 저자는 도저히 하나의 이론으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아름다움의 방식이 제각기 진화해왔다고 이야기하면서 성적 자기결정권과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나름의 전장에서 싸우고 있는 모든 동물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의 이야기는 현존하는 새들의 생태, 서식지, 구애행동만이 아니라 그들의 조상 이야기에까지 다다르며, 나아가서는 유인원 그리고 종래에는 인간 사회의 문화와 섹슈얼리티까지도 두루 섭렵한다. 조류관찰 이야기의 재미에 빠져서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상상하지 못했던 곳에 이르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명쾌하게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을 갈망하던, 순수하게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는 그 이상의 통쾌함을 선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0976508,"sku":"978896262277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22775.jpg?v=1776014759"},{"product_id":"book-9788972917274","title":"잔혹한 진화론","description":"인간은 진화의 정점에 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체에 얽힌 진화의 부조리를 밝히다!\u003cbr\u003e\n우리는 흔히 진화는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하는 것이며, 인간은 모든 생물 중에서 진화의 정점에 있는 만물의 영장이라고 생각한다. 직립 이족보행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손이 자유로워졌고, 그로써 도구를 사용하고 문명을 일구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인간의 몸 구석구석에는 생활의 불편과 질병을 야기하는 부조리함이 숨겨져 있다. 인간의 불완전한 몸을 보면 진화가 과연 더 나은 방향으로만 이루어지는 것인지 질문하게 된다. 그렇다면 진화란 대체 무엇일까? 고단샤 과학출판상을 수상하며 이미 전문성과 대중성을 두루 인정받은 바 있는 사라시나 이사오는 불완전한 우리의 몸을 토대로 진화의 본질을 파헤친다. 그에 따르면 진화란 단순히 환경에 적응하는 것일 뿐 더 나아지는 것이 아니며, 좋아지는 쪽으로도 나빠지는 쪽으로도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다. 다양한 예시를 토대로 진화론을 살펴보는 이 책은 진화론에 대한 깊은 이해는 물론 우리를 비롯한 지구 생물체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8420988,"sku":"9788972917274","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17274.jpg?v=1776015679"},{"product_id":"book-9791130324098","title":"궁금한 유전상식 40가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03291900,"sku":"9791130324098","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324098.jpg?v=1776015827"},{"product_id":"book-9791197413025","title":"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가장 간절한 순간’에 찾아온 ‘21세기 다윈의 계승자’가 쓴 ‘완벽한 책’!\u003cbr\u003e\n정세랑 작가가 쓴 추천의 말처럼 “어떤 책은 그 책이 가장 간절한 순간을 골라 찾아온다”.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한국어판은 2021년 7월 출간 이후 한국 독자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으며, 누적 판매 10만 부를 넘어서며 전 세계에서 한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었다. 2022년 가을, 한국을 방문한 브라이언 헤어 박사는 이를 ‘놀라운 사건’이라 말하며 다정한 한국 독자들에게 특별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출간된 지 두 해가 되어가지만 이 책에 대한 독자들의 사랑은 식지 않고 있으며,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는 한국 사회에서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에는 저자들의 친필 사인과 친필 메시지를 담았다. 박연미 디자이너는 엄유정 작가의 새로운 그림으로 ‘진화와 번성에 성공한 다정한 생명체’인 초록 식물의 메시지를 구현해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어판 오리지널 버전에서는 사람들의 다정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면 이번 스페셜 에디션에서는 그 범위를 좀 더 넓혀 진화와 번성에 성공한 다정한 생명체 자연의 모습을 담았다. 엄유정 작가가 그려낸 초록의 둥근 잎과 교차하는 식물의 두 줄기가 서로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는 듯하다. 그 인사에서 위로를 받는다. 같이 뻗어 나가는 식물의 가지처럼 우리도 다정하게 함께 나아가길 바라며.”_박연미, 디자이너의 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54311676,"sku":"9791197413025","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413025.jpg?v=1776016122"},{"product_id":"book-9788960515123","title":"잃어버린 게놈을 찾아서","description":"유전학자 스반테 페보, 고대 DNA를 말하다!\u003cbr\u003e\n왜 인간은 살아남은 반면 네안데르탈인은 멸종했을까? 고생인류와 현생인류를 구분하는 결정적인 게놈은 무엇일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유전 인자는 어떤 것일까? 『잃어버린 게놈을 찾아서』는 게놈 연구로 인류 역사를 다시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스반테 페보의 저서로, 고대 DNA를 연구해 인간의 본질과 인류의 기원을 파헤친다. 1980년대 초 이집트 미라의 DNA 해독부터 2010년 네안데르탈인 핵 게놈과 데비소바인의 미토콘드리아 DNA 분석까지 그의 고대 DNA 연구 여정을 고스란히 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네안데르탈의 핵 게놈 해독은 왓슨의 DNA 이중 나선 구조 규명에 비견되는 과학계의 이정표다. 이 책은 이 위대한 과학적 발견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촘촘하게 그려 낸다. 실험실의 내밀한 풍경, 시료를 찾아 나서는 모습, 과학 하는 사람들의 딜레마, 연구 기금 확보, 협업과 경쟁, 공동의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연구팀의 모습, 학술지 논문 출판 과정 등 과학계 외부의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하는 구체적인 상황들이 생생하게 포착되어 있다. 또 과학 서적으로는 드물게 개인적인 일화 중심으로 서술되어 있어 한 권의 소설처럼 쉽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7334268,"sku":"978896051512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515123.jpg?v=1776016588"},{"product_id":"book-9788962622270","title":"과학하고 앉아있네 9: 김우재의 초파리 사생활 엿보기","description":"“초파리, 진화론과 분자생물학을 통합하다”\u003cbr\u003e\n캐나다 오타와대학 김우재 교수\u003cbr\u003e\n\u003cbr\u003e\n초파리로 읽는 유전학의 정수\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듣는 재미에서 읽는 즐거움으로, 더욱 논리적이고 풍부한 지적 경험.\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초파리는 생물학의 두 갈래를 극적으로 통합한 가교, 판문점 역할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초파리는 생물학사에서 매우 중요한 모델생물이다. 초파리 연구의 대부 격인 토마스 헌트 모건의 제자들은 ‘초파리’를 가지고 유전체 분석을 통한 종(種)분화 연구, 염기 서열 분석을 통한 유전자 분석 연구 등을 진화생물학과 실험생물학 두 분야를 넘나들며 광범위하게 수행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61692412,"sku":"9788962622270","price":8.4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22270.jpg?v=1776016605"},{"product_id":"book-9788985192095","title":"YES 인간복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96131580,"sku":"9788985192095","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5192095.jpg?v=1776016780"},{"product_id":"book-9788970922744","title":"인간복제 희망인가 재앙인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06395900,"sku":"9788970922744","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922744.jpg?v=1776017317"},{"product_id":"book-9788958206033","title":"이중나선","description":"2013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선정 '대학 신입생을 위한 추천 도서'\u003cbr\u003e\n\u003cbr\u003e\n2010 간행물윤리위원회 선정 '대학 신입생을 위한 추천도서'\u003cbr\u003e\n\u003cbr\u003e\n2007 대한출판문화협회 거실을 서재로 선정도서\u003cbr\u003e\n\u003cbr\u003e\n2007 과학문화재단 선정 우수과학도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수많은 젊은이들을 과학의 세계로 안내한 21세기 新고전, 『이중나선』!\u003cbr\u003e\n20세기 과학의 가장 위대한 업적이라 평가받는 DNA 구조를 발견하는 과정과 인물들, 특히 과학자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소 직설적이고 유머스럽게 써내려간 『이중나선』은 과학자들의 세계를 막연하게만 이해해왔던 독자들에게 쏠쏠한 재미를 줄 수 있는 책이다. 이는 단지 과학 분야를 전공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예비 과학도 혹은 이 분야의 문외한이 읽어도 과학자라는 인물의 삶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애송이 미국인 과학도가 영국 케임브리지에 유학하면서, 과학자들이 풀지 못한 숙제였던 DNA 구조의 모형을 만들고 설명해내는 과정은 한 편의 드라마라고 할 수 있다. DNA 구조를 밝혀내는 과정을 둘러싸고 동료인 프랜시스 크릭, 라이너스 폴링, 모리스 윌킨스, 로잘린드 프랭클린 등 쟁쟁한 경쟁자들이 포진한 상황에서. 왓슨은 과학적 업적을 서로 먼저 이루기 위해 펼치는 치열한 경쟁과 갈등, 속임수, 실패와 좌절, 우연히 떠오른 영감 등이 잘 묘사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동안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책들이 수없이 쏟아져 나왔지만, 오래도록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책은 그다지 많지 않다. 『이중나선』이 지금까지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얻는 스테디셀러가 된 까닭은 장차 과학자가 되고 싶은 젊은이들에게 과학자와 그들의 연구의 본질은 무엇인지, 또한 자신들이 활동하게 될 과학자 사회가 어떠한지를 제대로 알려주는 길잡이 노릇을 하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42841852,"sku":"978895820603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206033.jpg?v=1776017926"},{"product_id":"book-9791187601470","title":"모든 진화는 공진화다","description":"\u003cp\u003e『모든 진화는 공진화다』는 다양한 생물들이 어떻게 관계를 맺고 살아가고 있으며, 그 관계가 어떻게 현재의 생태계를 만들어내는 데에 주요한 역할을 했는지를 밝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00307964,"sku":"979118760147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601470.jpg?v=1776019541"},{"product_id":"book-9788990629289","title":"인간의 운명","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75182844,"sku":"978899062928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629289.jpg?v=1776019944"},{"product_id":"book-9791198695444","title":"협력의 진화(40주년 특별 기념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성공은 상대를 누르고 이기는 게 아니라 협력을 이끌어내는 데 있다\u003cbr\u003e\n호혜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이타주의가 자연적으로 진화될 수 있음을 과학적으로 증명한다. 『협력의 진화』는 죄수의 딜레마에 대한 획기적인 컴퓨터 모의실험으로 일시에 유명해졌으며, 1984년에 초판이 나온 이래 2006년 개정판, 2024년 40주년 특별판이 출간되기까지 과학, 사회, 정치, 경제, 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u003cbr\u003e\n진화론에 의하면 생명은 경쟁을 통해 진화하며, 순수 이타주의는 진화될 수 없다. 그럼에도 생물계와 인간 사회에는 상호협력과 호의가 넘쳐나는데 이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인류의 오랜 궁금증이 1984년에 풀렸다. 액셀로드 교수는 죄수의 딜레마 게임을 바탕으로 하는 컴퓨터 대회를 열어 다양한 전략들을 대전시켰다. 그 결과 놀랍게도 최종우승자는 가장 간단하고 협력적인 프로그램 팃포탯(Tit for Tat, TFT: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맞대응)이었다.\u003cbr\u003e\n이를 토대로 협력이 강제 없이도 자연적으로 창발한다는 사실이 ‘수학적으로’ 증명되었다. 여기에서 중요한 점은 두 개체의 관계가 오래 지속된다는 전제이다. 장기적인 관계에서는 욕심을 부리는 편보다 도움을 주고받는 편이 이득이었다. 저자는 팃포탯의 장점을 독자들에게 설득하며 주변에도 알리라고 제언한다. 『협력의 진화』는 사회학, 정치학, 생물학, 게임이론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야 할 이 분야의 고전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66064380,"sku":"979119869544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695444.jpg?v=1776021493"},{"product_id":"book-9788930318730","title":"종의 기원","description":"\u003cp\u003e다윈의 『종의 기원』은 생물학에 일대 혁신을 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종교, 철학, 역사학, 물리학 분야에까지 막대한 영향을 준 고전적인 대저작이다. 영국의 생물학자 줄리안 헉슬리는 『종의 기원』이 가진 가치를 다음과 같이 두 가지 면에서 요약하였다. 하나는 지금 세상에 살고 있는 모든 동식물이 처음부터 개별적으로 창조된 것이 아니라 장구한 시일에 걸쳐 서서히 초기의 형태에서 변형해 왔다는 것을 밝힌 점이고, 또 하나는 자연도태 이론에 의해 이와 같은 변형이 자동적으로 생성되었으리라는 기계론을 제시한 것이라고 했다. 다윈의 진화론은 그 후에 많은 수정이 가해졌으며 이 학설에 대한 이론이 없지 않지만, 과학 분야에서 목적론을 도태시키고 사유에 의한 인류의 지적 유산을 남긴 공적은 아주 크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26947324,"sku":"978893031873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318730.jpg?v=1776021795"},{"product_id":"book-9788950932930","title":"발칙한 진화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63923452,"sku":"978895093293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32930.jpg?v=1776041689"},{"product_id":"book-9791192908311","title":"살아 보니, 진화(33한 프로젝트)(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93578492,"sku":"9791192908311","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908311.jpg?v=1776041784"},{"product_id":"book-9788970446462","title":"인류가 나타난 날(상)","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26870780,"sku":"9788970446462","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46462.jpg?v=1776041898"},{"product_id":"book-9788983717788","title":"판다의 엄지(사이언스 클래식 2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생명 진화의 진실, 인간의 욕망을 읽다!\u003cbr\u003e\n스티븐 제이 굴드가 세상을 떠난 지 14년째 되는 2016년 5월 20일. 『판다의 엄지』가 세상에 나왔다. 이 책은 암으로 세상을 떠난 고생물학자이자 진화 생물학자였던, 세계적인 저술가의 대표작이다. 27년간 「이런 생명관」이라는 제목으로 매달 연재했던 《내추럴 히스토리(Natural History)》 300편의 글들 중에서 초기 원고 31편을 엮어 단행본으로 펴낸 것으로, 국내에서는 1998년에 번역 출간된 적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31편의 주옥 같은 에세이는 자연의 역사를 살피며 오용된 과학, 오해된 진실을 드러낸다. 진화 생물학의 역사, 과학자의 삶, 과학 교육, 과학 윤리 같은 문제는 물론이고 성차별, 장애인 차별 문제처럼 정치적, 사회적 이슈까지 아우르고 있다. 과학적 개념이 어떻게 오해받고, 오용되고, 잘못된 사회적 실천을 낳는지 보여주는 글들이다. 또한 과학 자체도 과학자 자신이나 사회의 선입견이나 바람이나 욕망 같은 것과 결합되면 어떤 식으로 오용될 수 있는지 생생하게 담아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2096380,"sku":"9788983717788","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717788.jpg?v=1776042020"},{"product_id":"book-9788976823465","title":"종의 기원: 생명의 다양성과 인간 소멸의 자연학(리라이팅 클래식 10)(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종의 기원: 생명의 다양성과 인간 소멸의 자연학』은 근대적인 생명관과 인간중심주의를 해체하는 불온성을 현재에 다시 재구성한다. 당대의 창조론을 비판함과 동시에 창조적 섭리와 목적론에 얽매여 있던 당대의 박물학까지도 비판하며 등장한 다윈의 진화론은, 인간중심주의가 과학의 이름을 정당화되고 있는 현재에도 여전히 불온하게 읽힐 수 있다. 이 책은 \u0026lt;종의 기원\u0026gt;을 꼼꼼히 따라가면서 그 내용뿐만 아니라 다윈을 둘러싼 당대와 현재의 쟁점들까지도 쉽게 풀어내어 불온한 현재적 고전으로 되살린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33775868,"sku":"9788976823465","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823465.jpg?v=1776043030"},{"product_id":"book-9788983719560","title":"진화란 무엇인가(사이언스 마스터스 1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진화의 모든 것을 묻고 답하다!\u003cbr\u003e\n『진화란 무엇인가』는 진화론의 핵심 원리를 다룬 책이다.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화와 진화 이론, 진화의 흥미진진한 주제들을 총체적으로 다루고 있다. '20세기의 다윈'이라 불리는 생물학자 에른스트 마이어가 진화와 관련된 각종 논쟁들, 진화 이론의 발전 양상, 잘못 이해되고 있는 진화론적 개념 등을 명쾌하게 이야기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찰스 다윈의 〈종의 기원〉이 출간된 지 15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다윈의 진화론에 대한 의혹과 오해는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이 책은 일반인들은 물론, 진화론의 반대편에 선 학자들이나 창조론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들을 던지고 스스로 답하는 형식을 통해 진화론에 대한 오해와 비판을 풀어주고자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진화가 지구상에서 일어났다는 증거를 들어 진화가 단순한 이론이 아님을 역설한다. 진화가 작용하는 과정과 세부적인 기작들을 상세하게 설명하며, 진화 이론을 포함하여 생명의 탄생과 역사를 설명해온 각종 이론들을 개괄하고 있다. 또한 〈종의 기원〉을 기점으로 진화의 종합을 거쳐 현재에 이르기까지 진화 이론 자체의 역사도 살펴본다. [양장본]\u003cbr\u003e\n\u003cbr\u003e\n〈font color=\"ff69b4\"〉☞〈\/font〉 \u003cb\u003e시리즈 살펴보기!\u003c\/b\u003e\u003cbr\u003e\n이 책은「사이언스 마스터스」시리즈의 열여섯 번째 책이다. 전 세계 26개국에서 출간된「사이언스 마스터스」시리즈는 천문학에서 뇌과학에 이르기까지 과학계에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들과 기초 과학의 핵심 지식들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과학의 대중화를 주도하고 있는 세계적인 과학자 20여 명이 참여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89678076,"sku":"978898371956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719560.jpg?v=1776043233"},{"product_id":"book-9791157846153","title":"협력의 유전자","description":"“모든 생명의 유전자에는 협력이 새겨져 있다!“\u003cbr\u003e\n지금껏 품어왔고, 또 영원히 마주하게 될 \u003cbr\u003e\n인간 본성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걸작\u003cbr\u003e\n“협력은 세상을 만들었다, 사소한 것부터 그야말로 장엄한 것까지!“\u003cbr\u003e\n협력과 배신을 통해 이룩한 모든 생명의 진화에 관하여\u003cbr\u003e\n최근 우리는 개인의 힘으로 대응할 수 없는 여러 위기를 직면했다. 코로나바이러스19의 등장으로 전에 없는 팬데믹 상황을 맞이하였고, 인간의 무자비한 개발로 인한 기후변화, 동식물의 서식지 파괴와 멸종 등 인간의 이기적 행동으로 야기된 여러 결과를 경험하고 있다. \u003cbr\u003e\n그렇다면 정말로 우리는 ‘이기적’ 존재인 것일까? 어쩌면 이 질문은 우리가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마주하게 될 가장 중요한 질문일 수 있다. 런던대학교(UCL) 생물학과 교수이자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진화심리학자인 니컬라 라이하니는 그녀의 첫 번째 저서인 《협력의 유전자》에서 지금까지 이기적인 존재라 오해받아 온 인간의 본성이란 ‘협력’임을 지적하며, 협력이야말로 모든 생명의 탄생과 진화를 가능케 한 힘이라고 이야기한다. \u003cbr\u003e\n심리학과 진화생물학 등 분야와 종을 초월한 광범위하고 심도 깊은 연구를 지속해온 니컬라 라이하니는 우리 인간 역시 협력을 통해 존재할 수 있었다 말한다. 인간이란 약 수십조 개에 이르는 세포가 협력하여 이루어낸 다세포 생명체이기 때문이다. 또한 우리가 가족과 함께 사는 이유, 할머니의 존재, 편집증과 질투가 발생하는 원인이나 서로를 속이는 까닭에 이르기까지 인간 사회를 이루는 다양한 현상과 군상 역시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설명한다. \u003cbr\u003e\n《협력의 유전자》는 바로 이러한 관점에서 협력이 인류 역사의 한 부분이며 앞으로 우리가 맞이할 미래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라 지적한다. 협력이 가지고 있는 힘과 협력의 진화 과정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 우리는 인류 진화의 역사를 톺아볼 뿐만 아니라 지구에 사는 다른 다양한 사회적 생명체의 이야기도 함께 살필 것이다. 이를 통해 우리에 대해, 그리고 이 행성을 공유하는 다른 종에 대해 더 많이 깨달을 수 있으며, 그 길 위에서 협력이야말로 인간의 진짜 본성임을, 또 이 모든 진화와 번성을 이룩한 진짜 힘이었음을 다시금 깨닫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34078716,"sku":"979115784615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846153.jpg?v=1776043388"},{"product_id":"book-9791167140845","title":"진화인류학 강의","description":"진화는 인간의 몸과 마음을 어떻게 바꾸었는가?”\u003cbr\u003e\n자연선택과 성선택  등 기본 개념부터 호모 사피엔스까지 내려오는 유인원의 진화사,\u003cbr\u003e\n사랑·도덕·종교로 유지되는 사회까지 쉽게 풀어쓴 인간적인 것의 기원과 역사\u003cbr\u003e\n호모 사피엔스가 지구상에 존재한 지도 어느덧 수백만 년, 그러나 여전히 인류는 우리에게 연구 대상이다. “아기는 왜 이렇게 연약하게 태어날까?” “사람은 왜 한 연인과 오래도록 사랑할까?” “구름을 보는데 왜 그리운 얼굴이 떠오를까?” “왜 슬플 때 먹어도 케이크는 달콤할까?” “세상엔 왜 늘 일정 비율의 사기꾼이 존재할까?” 질문은 끝이 없고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은 너무 많다. 때로는 자기 마음조차 안갯속처럼 잘 보이지 않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여기에 진화인류학은 이해되지 않는 인간성도 납득할 만한 현상으로 해석하여 설득력 있는 답을 내놓았다. 분노, 죄책감, 사이코패스, 사기꾼의 기만 전략처럼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인간의 감정과 행동도 ‘생존을 위한 진화의 일부’라는 설명은 삶의 모든 것에 ‘이유’를 찾아야 안심하는 인간에겐 유용한 도구가 되어주었다.\u003cbr\u003e\n10년째 서울대학교의 인기 교양 강의로 자리하고 있는 ‘진화와 인간 사회’는 진화인류학을 체계적으로 가르치는 수업이다. 매년 600명 이상의 수강생들은 이 강의를 “관악의 명강의다” “살면서 한번쯤 들어야 할 수업이다”라고 평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강의를 6년째 하고 있는 서울대학교 인류학과 박한선 교수가 『진화인류학 강의』를 출간했다.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진화인류학을 더 많은 이들이 알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의학과 분자생물학, 인류학 등을 전공하고 신경정신과 의사로 일하며 인간의 몸과 마음을 깊게 연구한 저자는 과학과 인문학의 융합학문인 진화인류학을 통해 입체적으로 이해한 인간을 알려준다. 실제 대학 교양 수업에서 다루는 진화인류학의 기본 개념부터 유인원의 진화 과정, 생존 과정에서 획득된 인간성, 인간과 함께 진화해 온 사회문화까지 방대한 진화인류학의 핵심을 한 권에 압축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06659836,"sku":"9791167140845","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7140845.jpg?v=1776043648"},{"product_id":"book-9791135474552","title":"퍼스트 스텝","description":"“호모 사피엔스는 이족보행을 발명하지 않았다. 오히려 그 반대이다.”\u003cbr\u003e\n_엘링 카게, 두 발로 지구 3극점(남극·북극·에베레스트)를 정복한 탐험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직립보행이 ‘어떻게’ 그리고 ‘왜’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지\u003cbr\u003e\n생물학적 근거와 화석 사료에서 찾은 흥미로운 발견을 제시하다!\u003cbr\u003e\n인간은 여타 다른 동물들과 다른 고유한 특징을 보여주는 동물이다. 우리 조상들은 상징적인 의미를 담은 문자와 언어를 사용하고, 불을 자유롭게 활용하며, 멋진 손재주로 도구를 만들어 사용했다. 중요한 사실은 이런 인간의 특징들이 보여지기 전부터 인간은 직립으로 이족보행을 하는 동물이었다는 점이다. 즉, 인간의 특징 중 가장 먼저 나타난 특징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이족보행은 인간을 여타 다른 동물들에 비해 한없이 나약한 존재로 만들 수 있는 약점이기도 했다. 우리는 두 발로 걸게 되면서 네 다리로 빠르게 뛰어다니는 맹수를 피하기 어려워졌고, 출산 또한 더욱 어렵고 위험해졌으며, 몸속의 장기나 근육과 뼈은 장기적으로 치명적인 피해를 입을 위험성이 생겼다. 이런 약점이 있는데 우리는 왜 이족보행을 하게 되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 다트머스 대학교 인류학과 교수인 제레미 드실바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족보행은 우리를 인간답게 만드는 최초의 능력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밝힌다. 우리는 직립보행을 하게 되면서 손을 자유롭게 활용하여 다양한 도구를 만들 수 있게 되었고, 새로운 세상을 찾아 더 멀리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손짓을 통한 의사소통은 새로운 상징적 의미인 언어와 글이 탄생하는 토대가 되었다. 드실바는 여기서 더 나아가 연민, 공감, 이타심과 같은 인간의 고유한 특징 또한 이족보행을 시작하면서 나타났을지도 모른다는 흥미로운 발견을 제시한다. 우리는 이족보행 때문에 혼자서 출산과 육아를 하기 어려워지면서 서로를 돕기 시작했다. 아이 하나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속담처럼 말이다. 드실바는 그렇게 서로 돕기 시작하면서 인간이 사회적 동물로 발전하는 양상을 보였다는 매우 흥미로운 사실을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드실바는 흥미진진한 이 책에서 진화심리학 연구실부터 아프리카, 유라시아 전역의 화석 유적지까지 다양한 장소에서 우리가 두 발로 걷게 되면서 일어난 놀라운 역사에 대한 흔적을 찾아 나서는 생생한 여정을 보여준다. 인류의 먼 과거 이야기와 인간 진화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새로이 하는 놀라운 발견에 대해 깊이 파고드는 이 책은 우리가 두 발로 직립보행하게 된 것이 어떻게 그리고 왜 인간답게 만들었는지에 관하여 흥미진진하게 소개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51289852,"sku":"979113547455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5474552.jpg?v=1776043811"},{"product_id":"book-9791168622258","title":"생물의 진화 이야기","description":"만화와 퀴즈로 알아보는 생물의 진화!\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만화와 퀴즈를 통해서 생물과 생물의 진화에 대해 알아본다. 우리 주변의 생물들은 모두 약 40억 년에 걸쳐 진화를 해왔다. 이렇게 진화는 우리 인간은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로 오랜 시간에 걸쳐 일어났기 때문에 종종 오해를 하기도 한다. 이런 오해를 풀는 데 어려운 부분도 있을 텐지만 그런 부분은 일단 건너뛰고 우선은 재미있게 읽어보자. 이 책을 다 읽고 진화의 시점에서 우리 주변을 살펴보면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보일 것이다. 그럼 함께 생물 진화의 세계로 떠나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16596476,"sku":"979116862225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622258.jpg?v=1776044054"},{"product_id":"book-9788997776481","title":"지구표층환경의 진화","description":"\u003cp\u003e『지구표층환경의 진화』는 2008년에 발간한 《해양지구환경학-생물지구화학순환에서 읽음》의 자매본이다. ‘지구표층환경의 진화-선캄브리아부터 근 미래까지’라는 주제로 지구탄생에서 현재까지 지구환경이 어떻게 진화해왔으며 그 과정에는 어떤 요인과 변화가 있었는지를 기술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51624444,"sku":"9788997776481","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776481.jpg?v=1776045538"},{"product_id":"book-9788989799559","title":"돌연변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89176572,"sku":"978898979955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799559.jpg?v=1776045692"},{"product_id":"book-9788962620856","title":"센스 앤 넌센스","description":"진화론에 덧씌워진 오명과 허무맹랑한 이야기들을 파헤치다!\u003cbr\u003e\n철학자 대니얼 데닛이 인류 역사상 최고의 아이디어를 낸 학자로 꼽은 찰스 다윈. 그의 혁명적 저서 『종의 기원』이 출간된 이후 진화론은 생물학 분야뿐만 아니라 인문학, 사회과학 그리고 예술에 이르기까지 영향을 끼치지 않은 것이 없다. 하지만 다윈 이후 진화론의 역사는 20세기를 뒤흔든 이론답게 그 엄청난 영향력만큼이나 오명과 누명으로 점철된 역사이기도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센스 앤 넌센스』는 진화론에 대한 오해와 오용의 역사, 그리고 현대 진화론의 여러 갈래를 균형 잡힌 시각에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였다. 세계적인 진화생물학자와 진화심리학자인 저자들이 진화론이 인류의 20세기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또 얼마나 다양한 진화이론이 퍼져나갔는지를 다루면서 진화론에 대한 오해와 대중을 현혹했던 허무맹랑한 진화이론을 낱낱이 파헤쳤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72054780,"sku":"9788962620856","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20856.jpg?v=1776046410"},{"product_id":"book-9788972917786","title":"딜리셔스","description":"맛있는 것을 추구하는 본성은 우리의 진화에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u003cbr\u003e\n진화생물학과 인류학에 감칠맛을 더한 맛있는 진화 이야기\u003cbr\u003e\n이왕이면 맛있는 것을 먹고 싶은 우리의 본능은 진화와 역사를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왔을까? 이 책은 진화생물학자와 인류학자가 먹거리와 맛을 둘러싼 진화생물학적 지식들을 재료로 하여 흥미롭게 요리한 만찬에 독자를 초대한다. 『집은 결코 혼자가 아니다』로 우리가 사는 집 안의 야생 세계를 소개한 진화생물학자 롭 던, 그리고 인간의 건강과 행복을 연구하는 인류학자 모니카 산체스는 진화에 대한 대범하고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생물학, 생태학적 지식에 더불어 과학자들의 비상한 상상력, 각종 문학과 요리법까지 흥미롭게 버무려진 맛과 진화의 놀라운 세계가 펼쳐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무엇을 먹을지를 어떻게 결정할까? 왜 어떤 음식을 먹으면 쾌감을 느끼는데 어떤 음식은 심지어 불쾌할까? 그래서 결국 맛있다는 것은 무엇일까? 두 저자는 맛있음(deliciousness)에 관한 이런 질문들의 핵심을 파고든다. 이 책은 풍미를 이끌어내기 위해서 인류가 사용했던 최초의 도구들과 지나치게 맛있었던 탓에 멸종을 맞이한 거대 포유류들, 아무도 먹지 않는 달콤하고 커다란 열매의 비밀을 밝히면서 인류의 진화와 사회성에 맛과 풍미가 담당한 역할을 탐색한다. 그 사이사이에 인류 조상이 매머드 고기를 발효시켰던 방법을 그대로 시도해본 별난 과학자, 예술과 치즈가 탄생한 고대의 동굴, 너무나도 향기로운 송로버섯을 ‘사냥하는’ 현장 등 재미있는 지식들과 일화들이 재미를 더한다. 빠져들 수밖에 없는 흥미로운 이야기와 최신의 과학 연구들을 모두 담은 이 책은 진화와 맛의 즐거움에 대한 우리의 시각을 바꿀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39261948,"sku":"978897291778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17786.jpg?v=1776046659"},{"product_id":"book-9788926898529","title":"진화론은 가상소설이다","description":"\u003cp\u003e자연이 책을 썼다고 하면 믿을 사람이 아무도 없다. 그런데 자연이 DNA의 코드를 창안하고 설계하고 DNA를 변경하며 수백만 가지의 생물을 개량시켰다는 것은 의심하지 않고 믿고 있다. 원고지 한 장조차 쓸 수 없는 자연이 그런 일을 할 수 있을까? 모든 생물의 형태는 아름답고 멋지게 생겼다. 그렇다면 자연은 미적 감각이 탁월하고 미켈란젤로보다 유능하다. 그러나 자연은 지능도 없고 눈도 없고 창의성도 없고 주관자도 없다. 그래서 자연은 의도와 목적을 가지고 무엇을 하려고 시도한 적이 없다. 그런데 손조차 없는 자연이 수백만 가지의 동·식물을 만들었단다. 인간은 최첨단 기구를 가지고도 세포 하나 만들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면 자연은 모든 과학자보다 유능한 신적인 존재가 된다. 다윈은 그럴듯한 이론으로 자연을 창조주로 만들었다. 이제 다윈이 건 최면에서 깨어날 때가 되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56876284,"sku":"978892689852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98529.jpg?v=1776321288"},{"product_id":"book-9788933703953","title":"유전자와 정신세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53351164,"sku":"9788933703953","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703953.jpg?v=1776326323"},{"product_id":"book-9788932475431","title":"인간 얼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75109116,"sku":"9788932475431","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475431.jpg?v=1776326407"},{"product_id":"book-9788949707952","title":"종의 기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종의 기원」은 생물의 진화론을 확립한, 생물학은 물론 사상학적으로도 획기적인 기준을 세운 고전이다. 당시에도 종(種)이 진화한다는 생각은 새로운 것은 아니었으나, 다윈은 자연선택이라는 진화 메커니즘을 주장하고, 나무에서 뻗어가는 가지에 비유해 종 분화를 설명했다. 이 두 도구를 이용해 생명의 변화방식과 다양성을 밝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39244028,"sku":"9788949707952","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707952.jpg?v=1776327086"},{"product_id":"book-9788934972167","title":"유전자, 당신이 결정한다","description":"우린 스스로 ‘유전적 운명’을 결정할 수 있다!\u003cbr\u003e\n오늘 점심에 무엇을 먹었는가? 일하는 동안 어떠한 스트레스를 받았는가? 운동하는 걸 좋아하는가, 텔레비전 보는 걸 즐겨하는가? 이 모든 것들이 당신의 유전에 영향을 끼친다면 과연 믿을 수 있는가! 유전과 질병, 건강을 둘러싼 혁신적 연구와 발견으로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독창적 의학 사상가 샤론 모알렘이 『유전자, 당신이 결정한다』를 통해 다시금 화제를 불러일으킨다. 유전자는 주어진 운명이라는 편견과 고정관념을 뒤집고, 유전과 질병 그리고 건강에 관한 혁신적인 메시지를 전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사는 곳, 우리가 먹는 음식, 우리의 사회적 경험과 감정이 우리의 유전자를 바꾸고, 유전적 운명을 결정한다는 새로운 주장을 펼친다. 즉 당신의 사소한 행동이 당신이 누구인지를 바꾸고, 아이들에게 물려줄 유전자를 결정한다는 것이다. 유전자가 어떻게 삶을 바꾸는지, 그리고 삶은 어떻게 유전자를 바꾸는지, 유전자의 굴레에서 벗어나 우리 스스로 유전적 운명을 결정해가는 놀라운 여정으로 초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70430204,"sku":"978893497216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72167.jpg?v=1776328316"},{"product_id":"book-9788942915088","title":"돌연변이 세상을 바꾸다(블루북스 18)","description":"\u003cp\u003e『돌연변이 세상을 바꾸다』는 유전적 변이는 왜 생기는지부터 유전적 변이의 생성 등에 대해 살펴보고, 20세기 녹색혁명은 무엇이며 해결 방법은 무엇인지 돌연변이의 역할을 알아본다. 인위돌연변이(induced mutation)가 무엇이며 어떻게 활용되어 왔는지를 기술하고 인간의 유전 질병은 무엇이며 인간 게놈 프로젝트의 필요성에 대해서 알아보고, 21세기 유전자 혁명에서 다룰 질병 치료, 먹거리 해결, 환경 개선 등의 연구 진척 사항을 소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72330748,"sku":"9788942915088","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915088.jpg?v=1776328323"},{"product_id":"book-9788932473901","title":"이기적 유전자","description":"독특한 발상과 놀라운 주장으로 40여 년간 수많은 찬사와 논쟁의 중심에 선 과학 교양서의 바이블!\u003cbr\u003e\n1976년, 처음 출간되었을 당시 과학계와 일반 대중들에게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세기의 문제작으로 떠오른 『이기적 유전자』는 40년이라는 세월의 검증을 거치며 그 중요성과 깊이를 더욱더 확고하게 인정받았고, 25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젊은이들이 꼭 읽어야 할 과학계의 고전으로 자리 잡았다. 새로운 디자인과 휴대하기 좋은 판형으로 갈아 입은 이번 40주년 기념판에 새롭게 수록된 에필로그에서 저자는 여전히 ‘이기적 유전자’라는 개념이 갖고 있는 지속적인 타당성을 이야기하며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를 되새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 책에서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DNA 또는 유전자에 의해 창조된 생존 기계이며, 자기의 유전자를 후세에 남기려는 이기적인 행동을 수행하는 존재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은 생물학계를 비롯해 과학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고, 40년 동안 학계와 언론의 수많은 찬사와 논쟁의 대상이 되었다. 저자는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성의 진화, 이타주의의 본질, 협동의 진화, 적응의 범위, 무리의 발생, 가족계획, 혈연선택 등의 주요 쟁점과 게임 이론, 진화적으로 안정한 전략의 실험, 죄수의 딜레마, 박쥐 실험, 꿀벌 실험 등 방대한 현대 연구 이론과 실험을 보여 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유전자는 유전자 자체를 유지하려는 목적 때문에 원래 이기적일 수밖에 없으며, 그러한 이기적 유전자의 자기 복제를 통해 생물의 몸을 빌려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고 보는 저자는 여러 의문점에 대해 다양한 동물과 조류의 실제적인 실험과 이론을 바탕으로 인간도 이기적 유전자를 존속시키기 위해 프로그램된 기계에 불과한 것인지 논리적으로 살펴본다. 이 책이 던지는 이러한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사회생물학의 논쟁이 되었던 유전적 요인과 환경 문화적 요인 가운데 인간의 본질을 보다 더 잘 설명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게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92515836,"sku":"978893247390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473901.jpg?v=1776328426"},{"product_id":"book-9788932475202","title":"유전자는 혼자 진화하지 않는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11390204,"sku":"978893247520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475202.jpg?v=1776328516"},{"product_id":"book-9788935913435","title":"종의 기원 2(밀레니엄북스 74)","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72690172,"sku":"9788935913435","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913435.jpg?v=1776329870"},{"product_id":"book-9788932323664","title":"불완전한 인간","description":"“죽음의 벼랑에 이르는 경험에서 배움과 풍요로움을 추출하는 것, \u003cbr\u003e\n그것이 우리 종의 가장 매혹적인 지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질병, 노화, 불안, 폭력, 죽음 등 인간의 결점을 바라보는 인류학자의 인간 탐구\u003cbr\u003e\n우리는 오늘도 극심한 피로감으로 하루를 견뎌내고, 초조와 불안으로 잠 못드는 밤이 계속된다. 편식과 폭식으로 고생하는 위장은 어떤가? 늙고, 병들고, 죽어가는 과정은? 인간은 계속 진화하는데 이처럼 매번 다른 고통을 안고 살고 있다. 왜 자연 선택은 인간의 결점인 질병을 제거하지 못할까? 이 책은 이 의문에 대한 인류학자의 대답이다. \u003cbr\u003e\n불안정하고 긴 성장기, 암과 각종 질병, 수면장애, 두려움, 나이 듦과 죽음에 이르기까지 인간은 다른 포유류에 비해 이상할 만큼 예민하고 불안정한 부분을 간직한 채 진화했다. 이 책은 인류학과 생물학의 가장 어두운 구석을 탐구한다. 그를 통해 인간 존재의 불완전함이 사실 호모 사피엔스가 가진 매력적인 지점이라는 것을, 세계에서 생존하기 위한 우리 종의 투쟁임을 따뜻하고 유려하게 풀어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의사였다가 진로를 바꿔 인류학과 법의학을 연구한 독특한 이력의 석학으로, 현재 스페인 국립인류진화연구센터CENIEH 소장이자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 인류학과 명예교수다. 《네이처》, 《사이언스》, 《미국국립과학원》 등 권위 있는 과학 저널에 논문을 발표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사회과학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가장 많이 인용된 저자 상위 1퍼센트로 꼽힐 만큼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인류학자다. 이 책 『불완전한 인간』은 유명한 문학작품의 키워드를 가져와, 그것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구성 방식을 취하고 있다. 문학에서 시작해 과학적 증거와 진화에 대한 최신 이론을 바탕으로 이어지는 스토리텔링은 인문학과 과학 독자 모두를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u003cbr\u003e\n이 책은 지금까지 단순히 불완전한 것으로 분류되었던 인간의 육체적, 정신적 결함을 새로운 방식으로 설명한다. 그 결함과 불안에서 새로운 배움과 풍요로움을 이끌어낼 줄 아는 것이 인간의 가장 매혹적인 지점이라는 것이다. 오랜 세월 질병과 관계를 맺고 성장해온 과정을 통해 인간과 나아가 우리 자신에 대해서 더 잘 이해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419220732,"sku":"9788932323664","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23664.jpg?v=1776330047"},{"product_id":"book-9788932474311","title":"한없이 사악하고 더없이 관대한","description":"“인간은 가장 악한 종이기도 하고 가장 선한 종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 폭력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로 가득한 흥미진진한 분석\u003cbr\u003e\n\u003cbr\u003e\n- 스티븐 핑커(『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저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때로는 한없이 사악하고 때로는 더없이 관대한 인간 본성의 수수께끼를 진화적 탐구를 통해 풀어 가는 책이다. 하버드대학교 인간진화생물학과 교수이자 저명한 진화인류학자인 리처드 랭엄은 이 책에서 ‘자기 길들이기’ 등 흥미로운 개념과 풍부한 연구를 바탕으로 인간의 폭력과 이타주의, 전쟁과 협력, 사형과 도덕 등의 중요한 주제들에 다가간다. 그리고 여전히 우리를 괴롭히고 있는 강한 야만성에 맞서는 사회적 관용과 통제의 필요성을 설득력 있게 주장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605932796,"sku":"9788932474311","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474311.jpg?v=1776330737"},{"product_id":"book-9788935913428","title":"종의 기원 1(밀레니엄북스 73)","description":"\u003cp\u003e과학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637750524,"sku":"978893591342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913428.jpg?v=1776330849"},{"product_id":"book-9788932319711","title":"도시에 살기 위해  진화 중입니다","description":"도시 한가운데에서 일어나는 엄청난 사건\u003cbr\u003e\n\u003cbr\u003e\n”진화는 바로 지금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인구 과잉 시대가 도래하면 그나마 남은 한 줌의 자연환경이 전부 파괴될 거라는 비관론이 지금까지 대세였다. 하지만 어떤 면에서 그 예측은 빗나갔다. 청정 구역이 아니라 인간이 바글바글한 바로 이 도시에서, 자연은 분명히 새로운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 책은 인간과 자연이 독특한 하모니를 이루며 공존하는 도시의 새로운 그림을 제시한다. 소음 공해와 교통 체증이 극심하고,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으며, 고층 빌딩이 숲을 이룬 현대 거대도시에서 동식물들이 어떻게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적응한다는 건지 쉬이 믿기진 않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모르는 사이 이미 수많은 동식물이 마치 전형적인 현대 도시인처럼 도시 생활자로 거듭나고 있다. 상상하지 못한 이야기에 놀라게 될 테니 마음의 준비를 해두어도 좋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697289980,"sku":"9788932319711","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19711.jpg?v=1776331056"},{"product_id":"book-9788956993218","title":"슈퍼유전자","description":"아주 작은 생활습관이 당신의 유전자를 바꾼다!\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가 믿어온 유전자 불변의 법칙에 대항하는 신유전학 연구의 산물인 후성유전에 관한 것이다. 우리는 과거 소위 좋은 유전자와 나쁜 유전자로 대비되는 개념에 사로잡혀 많은 것들에 대해 유전자 탓을 해왔다. 잘난 점은 좋은 유전자를 타고난 덕분이고, 부족한 점은 나쁜 유전자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식의 사고방식은 인간을 유전자의 노예로 만들어버렸다. 하지만 정작 나쁜 유전자라는 건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나쁜 유전자 변형만이 존재할 뿐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인간은 오랜 공생관계를 통해 제2의 유전체로서 어느새 우리의 일부로 자리 잡은 미생물들 덕분에 유전자 속에 28억 년 지구의 역사를 간직하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오직 인간만이 발휘할 수 있는 마음과 의지 그리고 이에 따른 적극적인 선택을 통해 나쁜 유전자 변형을 예방하고, 궁극적으로 유전자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시켜 슈퍼유전자를 탄생시킬 수 있는 유일무이한 존재다. 이 책은 최신 유전학과 관련된 지식과 함께 어떤 노력을 통해 우리의 유전자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갈지를 이야기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808963324,"sku":"978895699321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993218.jpg?v=1776332108"},{"product_id":"book-9788952770691","title":"후성유전학(쉽게 쓴)","description":"\u003cp\u003e21세기를 바꿀 새로운 유전학 『쉽게 쓴 후성유전학』. 후성유전학이라는 다소 생소하고 까다로운 주제를 친절하게 설명한 책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생물학과 의학의 미래라 불리는 후성유전학이 지닌 잠재력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을 것이다. 관련된 역사적 사건, 기초적인 유전학적 배경 정보, 평범한 유전자 조절 그리고 후성유전적 유전자 조절을 파헤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133235452,"sku":"9788952770691","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770691.jpg?v=1776333363"},{"product_id":"book-9788955618822","title":"다윈의 정원","description":"다윈의 지식 정원에서 재탄생한 새로운 과학 인간학\u003cbr\u003e\n『다윈의 정원』은 진화론에서 피어난 새로운 지식과 사상들을 소개하며 이제는 과학이 21세기의 인간학이 될 것이라고 역설한 책으로 진화학자 장대익 교수의 10년간의 연구 노력이 담겨 있다. 전작인 《다윈의 서재》  및 《다윈의 식탁》에서 간간이 드러나던 장대익 교수의 문제의식은 이 책에서 보다 독자적인 이론으로 정립되고 우리 사회를 통찰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는 과학이 왜 필요한가에 대한 질문들에 대답한다. 먼저 1부에서는 진화론의 관점에서 인간을 재정의하는 진화적 인간학이 제시된다. 여기서 진화론은 동식물에 대한 학문(생물학)을 넘어 인간(인문학) 및 인공물(문화)를 포섭할 수 있는 이론으로 확장된다. 진화적 인간학의 응용편이라고 할 수 있는 2부에서는 사회학, 성학, 종교학, 도덕심리학, 심신 이론, 그리고 혁신론에 대해 고찰하며, 기존 학문들과는 다른 관점에서 인간의 본성에 대한 새로운 측면들을 드러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382272252,"sku":"9788955618822","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618822.jpg?v=1776334383"},{"product_id":"book-9788956054148","title":"유전자는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description":"\u003cp\u003e[유전자는 네가 한 일을 알고 있다]는 DNA의 운명이 ‘사용법’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소개해주는 후성유전학 입문서이다. 음식이나 화학물질, 아동 학대 등으로, 잠들어야 할 유전자가 깨거나, 깨어 있어야 할 유전자가 잠들거나 하는 생명현상을 하나 가득 소개해준다. DNA의 염기 서열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현상들을 최신 후성유전학 연구 결과에 기대어 상세하게 설명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후성유전학이란, 환경에 따라 유전자가 발현되거나(스위치가 켜지거나) 발현되지 않거나(스위치가 꺼지거나) 하는 방식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연구하는 유전학의 하위학문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474284796,"sku":"978895605414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054148.jpg?v=1776334778"},{"product_id":"book-9788952132031","title":"휴먼 디자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진화를 통해 설명하는 인간성의 본질 서\u003cbr\u003e\n진화행동과학은 인간의 행동과 정신에 대한 진화적 설명을 제공하는 학문으로, 여러 학문의 이론과 연구 방법을 넘나들며 인간성의 본질을 탐구한다. 이 책은 인간성의 기초를 이루는 생존, 번식, 성장, 노화, 사망부터 인간이 만들어 낸 사회, 문화, 종교까지 진화행동과학의 핵심 주제들을 개괄하고, 최신 쟁점과 연구들을 소개하면서 인간과 사회를 이해하는 데 진화행동과 학이 기여할 가능성과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이미 확립된 고전적인 이론이 아닌, 지금도 활발하게 논의되며 경합하고 있는 가설들과 연구 쟁점을 다루는 이 책을 통해 인간의 궁극적 이해에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600965884,"sku":"9788952132031","price":53.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32031.jpg?v=1776335232"},{"product_id":"book-9788958072782","title":"진화에 정답이 어딨어","description":"다윈주의를 넘어선 당돌한 동물들의 진화 이야기!\u003cbr\u003e\n적자생존과 약육강식으로 규정되는 동물의 세계. 하지만 정말 강하고 민첩한 동물만이 진화의 승자가 되었을까?『진화에 정답이 어딨어?』는 강자 지향의 다윈주의 생물학에 의문을 던지는 책이다. 진화의 일반적인 궤도를 이탈하여 독자적으로 진화해온 동물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비행은 최고지만 착륙은 엉망인 군함조, 자가생식의 비법을 익혔지만 유전자 개량엔 뒤처질 수밖에 없는 코모도왕도마뱀, 모든 일을 그저 순서대로 하면 그만인 양털거미원숭이, 생존에 유리한 대용량 두뇌를 포기하고 거대한 생식기를 선택한 박쥐 등 독자적인 대응 전략으로 현재까지 살아남은 동물들을 소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656081660,"sku":"9788958072782","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072782.jpg?v=1776335453"},{"product_id":"book-9788952211538","title":"진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인류 지성사의 최대 거인 다윈, 그의 삶과 내면을 육성으로 직접 듣는다\u003cbr\u003e\n‘진화론’의 아버지 찰스 다윈은 평생 2,000명의 사람들과 수만 통의 편지를 주고받은 활발한 커뮤니케이터였으며, 이 모든 것을 하나도 버리지 않고 모았던 수집가이기도 했다. 『진화』는 \u0026lt;종의 기원\u0026gt; 이후 다윈의 또 다른 역작 \u0026lt;인간의 유래\u0026gt;가 출간되기 직전까지 1860년에서 1870년까지 다윈이 주고받았던 편지를 모아 담은 서간집이다. 다윈이 어떤 과정을 거쳐 그의 두 대표 이론인 자연 선택과 성선택을 정립하게 되었는지 과학사적 자료를 제공하는 반면, 문필가였으며 자신의 이론을 세상에 널리 퍼뜨리기 위해 용의주도하게 친지들의 결집을 도모했던 노련한 책략가의 다윈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762217212,"sku":"978895221153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11538.jpg?v=1776335899"},{"product_id":"book-9788952219343","title":"진화론 산책","description":"진화의 비밀을 찾아 모험을 떠나다!\u003cbr\u003e\n소설보다 재미있는 진화의 역사『진화론 산책』. 인류의 기원과 진화에 관해 놀라운 지적 흥미를 전해주는 책이다. 진화의 지도를 찾기 위해 아무도 가보지 못한 곳을 밟고, 아무도 보지 못한 것을 발견하며, 아무도 생각지 못한 것을 깨달은 위대한 과학자들의 탐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연구노트와 일기, 탐험 보고서 및 그 외의 직접적 설명 등을 참고로 해 진화론을 정립하기 위해 떠난 훔볼트, 다윈, 베이츠 등 위대한 과학자들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마치 옆에서 보고 들은 것처럼 풀어내고 있다. 종의 기원을 찾아 떠난 탐구에서 중요한 세 가지 관점을 전반적인 종, 특정 동물, 인간으로 나누어 살펴보며, 과학적 발견의 추구와 그 발견의 기쁨에 생명을 불어넣는 동시에 진화학에서 각각의 진보가 어떤 중요성을 띠는지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947880700,"sku":"978895221934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19343.jpg?v=1776340305"},{"product_id":"book-9788956053981","title":"정크 DNA","description":"\u003cp\u003e정크 DNA는 도대체 무슨 일을 할까? 수십 년 동안 인간 DNA 중 98%는 단백질을 암호화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쓸모없는 ‘정크(쓰레기)’로 취급받았다. 그러나 최신 생명과학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정크 DNA는 유전자 발현 조절, RNA 암호화, 세포 분열, 암, 유전 질환, 노화 등에서 매우 미묘한 방식으로 중요한 기능을 수행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 책은 생물학계의 ‘핫 이슈’인 정크 DNA가 과연 우리 몸속에서 어떤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지, 또 정크 DNA에 문제가 생기면 어떤 치명적인 질환이 발생하는지 등을 적절한 비유와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과학자들은 정크 DNA 연구가 ‘인간이 지닌 복잡성’의 수수께끼를 푸는 데 실마리를 제공할 뿐 아니라, 다양한 질병을 치료하는 데에도 큰 변화를 몰고 올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963412732,"sku":"978895605398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053981.jpg?v=1776340389"},{"product_id":"book-9788955618013","title":"다윈의 식탁","description":"논쟁으로 배우는 현대 진화론의 진수『다윈의 식탁』. 2008년 처음 출간된 《다윈의 식탁》은 진화론을 둘러싼 논쟁을 깊이 있게 파고들면서도 현대 진화론의 대가들의 논쟁이라는 팩션식 설정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대중이 쉽게 소화할 수 있도록 현대 진화론의 쟁점을 친절하게 해설하면서도 결코 중요 쟁점을 놓치지 않아 국내 과학 서적의 수준을 높였다는 평을 얻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2014년 바다출판사에서 출간한 『다윈의 식탁』의 개정판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988349180,"sku":"9788955618013","price":15.98,"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618013.jpg?v=1776340535"}],"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50509.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