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 \u003e 교양과학 \u003e 동물","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63724386","title":"동물의 노랫소리","description":"동물의 소리를 알아 가는 매혹적인 여행\u003cbr\u003e\n동물음향학자가 찾아낸 동물 소리를 들을 수 있는 QR코드 수록\u003cbr\u003e\n거의 모든 동물은 소리로 두렵거나, 위험하거나, 도움을 구하는 의사 전달을 한다. \u003cbr\u003e\n공황 상태에 빠진 돼지 소리는 공황 상태에 빠진 사람이 내는 소리와 같은 청각적 특성이 있고, 새끼와 떨어진 어미 소는 필사적으로 새끼를 부른다. 범고래는 새끼가 따라 배우는 가족어가 있고, 혹등고래는 계절마다 다른 시즌송이 있다. 수컷 쥐는 암컷 쥐에게 구애할 때 높은 음역대로 노래를 부르고 갈색쥐의 노래 결투는 상대가 마칠 때를 기다리는 것이 인간의 대화와도 비슷하다. 평화롭게 먹이를 먹고 있던 코끼리가 잠시 멈추고 귀를 약간 펼치는 것은 흥미로운 소리를 인지했다는 뜻이다. \u003cbr\u003e\n동물과 벌레의 노랫소리가 그들이 주고받는 의사소통이라면, 숲과 밤을 가득 채운 소리에는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겠는가. 그들의 소리에 귀 기울일수록 우리가 이 세계에 대해 모르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알게 된다. 동물이 느끼는 감정을 이해할수록 다른 생명에 대한 우리 마음도 열리고 조금씩 깊고 따뜻해질 것이다.\u003cbr\u003e\n동물행동학과 동물음향학을 전공한 저자는 동물의 소리 세계, 언어 세계를 통해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하거나 알지 못했던 매력적이고 놀라운 세계로 안내한다. 책에 실은 QR코드를 통해 저자가 세계 곳곳을 다니며 조사하고 녹취한 동물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책은 2022년 오스트리아 “올해의 과학책” 후보에 올랐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38248444,"sku":"978896372438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724386.jpg?v=1776013291"},{"product_id":"book-9791158521530","title":"한국의 개","description":"\u003cp\u003e다섯 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우리 개에 대해서 3장을, 우리 개 뿌리의 토양이 되는 한·중·일 동양 삼국의 애견 문화에 대해서는 한 장을, 세계 전반의 애견문화에 대해서 다른 한 장을 할애하고 있다. 고대 만주 벌판에서부터 시작하여 격변하는 과학기술시대에 이른 지금 우리의 새로운 애견 문화는 어디로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저자 나름의 견해를 밝히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6953596,"sku":"9791158521530","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521530.jpg?v=1776014365"},{"product_id":"book-9788997429929","title":"긴꼬리투구새우가 궁금해?","description":"긴꼬리투구새우에게 다가서는 첫걸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긴꼬리투구새우는 3억 5,000만 년 전에 나타났으며, 그때 생김새가 지금과 똑같아서 살아있는 화석생물로 불립니다. 절지동물이며 논에 사는 물속 생물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긴꼬리투구새우가 처음 우리나라에서 보고된 때는 1992년입니다. 그러나 2003년에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가르치는 아이들이 논에서 발견하기까지 약 10년 동안 긴꼬리투새우 삶을 알려 주는 연구 자료는 거의 없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때문에 저자는 국내외 문헌을 뒤지거나 서식지를 조사하며 긴꼬리투구새우 생태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그동안 저자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가 연구한 긴꼬리투구새우 삶을 다양한 사진, 자료와 함께 소개합니다. 그리고 저자가 아이들과 같이했던 실험을 바탕으로 긴꼬리투구새우 기르는 방법도 알려 줍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72489980,"sku":"9788997429929","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429929.jpg?v=1776015650"},{"product_id":"book-9788994242675","title":"사소하지만 중요한 남극 바닷속 무척추동물: 킹조지섬 편(남극생물학자의 연구노트 2)","description":"지구상에 하찮은 존재는 없다, 모두가 자연 생태계의 주인공\u003cbr\u003e\n\u003cbr\u003e\n‘적응과 진화의 비밀을 간직한’ 무척추동물 연구를 위해 \u003cbr\u003e\n\u003cbr\u003e\n차디찬 남극 바닷속 탐험에 나선 남극 생물학자들\u003cbr\u003e\n펭귄이나 고래와 같이 남극을 대표하는 동물들에 가려진 채 무관심했던 남극 바닷속 무척추동물의 세계를 탐사하여 다양한 신종을 세계 최초로 발견하고 저온 적응 물질을 찾아내는 성과를 거둔 남극생물학자들이 있다. 지은이들은 민물이라면 얼음이 어는 온도인 평균 영하 1.9℃인 남극 바다에서 무겁고 거추장스런 수중조사 장비를 한 채 얻어낸 연구노트를 책으로 엮어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남극 해양생태계에서 무척추동물 없이는 먹이그물의 균형은 불가능하다. 또한 남극 생물 중 절반가량이 저온에 적응해 오랜 기간 종 분화과정을 거쳐 남극에서만 볼 수 있는 고유종이라고 한다. 남극 바닷속 무척추동물이 저온에 적응한 진화의 비밀은 무엇일까? 이들의 생존에는 어떤 전략이 숨어 있을까? 세종기지가 위치한 서남극은 기후 변화의 영향으로 전 세계에서 해수 온도가 가장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 곳이다. 갈수록 빙하가 녹고 얇아지는 환경 변화에 바닷속 생물들은 또 어떤 생존 시나리오를 준비하고 있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이러한 질문의 해답을 찾아 머나먼 연구지를 찾아가는 고된 여정도 감내하고 얼어터질 듯한 영하의 바닷속을 잠수하며 연구를 이어간 두 생물학자의 열정이 남극 바닷속 풍경을 담은 사진과 글에 놀랍도록 생생하게 드러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78134012,"sku":"978899424267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242675.jpg?v=1776016229"},{"product_id":"book-9791196040079","title":"동물의 무기","description":"잔인하면서도 아름다운 ‘극한 무기’의 파란만장한 자연사를 추적하다\u003cbr\u003e\n생물계 다양한 투쟁의 원리를 ‘무기의 진화’를 통해 들여다본 책이다. 몬태나대학교 생물학 교수인 더글러스 엠린은 열대우림과 해변을 누비고 다니며, 주목할 만한 동물들의 세계로 독자를 초대해 동물 무기의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지난 20여 년 동안 아프리카, 호주, 중남미 전역으로 쇠똥구리를 쫓아다니며 이들의 무기 발달과 진화를 집요하게 연구해 온 저자는 생물계 전체로 관심사를 넓혀 동물 무기의 진화 이야기를 맛깔스럽게 풀어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 특히 주목한 것은 ‘극한 무기’이다. 마스토돈의 가공할 엄니부터 앞장다리하늘소의 젓가락 같이 긴 앞다리와 농게의 치명적인 집게발에 이르기까지, 거대하고 인상적인 무기가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없이 웅장한 무기는 경외감을 자아내지만, 사실 이렇게 큰 무기를 소지하기 위해서는 커다란 대가를 치러야 한다. 그런데도 많은 동물들이 무기 경쟁을 벌이며, ‘극한 무기’를 진화시키는 데 엄청난 에너지를 투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가시, 이빨 등 작은 것에서 시작해서, 뿔, 엄니 등 점점 더 큰 무기로 나아가면서 단계적으로 무기 경쟁의 생물학을 엮어 낸다. 저자의 분석은 행동생태학, 유전학, 계통학, 발생생물학 등의 접근 방식을 망라하며, 전 세계 과학자들의 연구를 폭넓게 아우른다. 생물학으로 시작한 이야기는 세상의 모든 무기 이야기로 넘어가며, “고삐 풀린 전면전”으로 치닫는 인간 세계의 무기 경쟁을 돌아보기에 이른다. 극한 무기라는 프리즘으로 생존 경쟁과 진화, 인류사까지 그 장대한 이야기를 하나로 꿰어 낸 역작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64656380,"sku":"9791196040079","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040079.jpg?v=1776019368"},{"product_id":"book-9788967352707","title":"호랑이여 영원하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호랑이여 영원하라』에는 두 종류의 대립 구도가 등장한다. 살아남으려는 호랑이와 그들을 거부하는 인간의 대립, 그리고 호랑이를 소비하려는 밀렵 조직과 호랑이를 보호하려는 환경운동 조직의 대립이 그것이다. 호랑이와 인간은 과연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존재인가? 호랑이의 개체 수를 늘리기 위한 힘겨운 투쟁은 경이로울 정도로 아름다운 사진을 통해 우리 앞에 펼쳐진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95556604,"sku":"978896735270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2707.jpg?v=1776019518"},{"product_id":"book-9788967352691","title":"마지막 사자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마지막 사자들]은 자연을 담은 경이로운 사진으로 유명한 『내셔널지오그래픽』 한 프로젝트이다. 이 책은 아프리카 보츠와나 두바 평원에서 살아가는 사자들을 다루고 있다. 더불어 사자를 가장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기록한 흥미로운 사자 도감일 뿐만 아니라 사자와 매일 신경전을 벌이는 아프리카들소, 사자가 사냥한 먹잇감을 몰래 가로채가는 하이에나, 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하마나 악어까지 흡사 한 편의 자연 다큐멘터리를 펼쳐놓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95589372,"sku":"978896735269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2691.jpg?v=1776019518"},{"product_id":"book-9791196988173","title":"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description":"공룡 어디까지 알고 있니? 지구상 가장 찬란했던 생명과 진화의 신비로움\u003cbr\u003e\n공룡에 관한 가장 놀라운 사실은 육식 공룡에게 깃털이 있었다는 점이다. 깃털 달린 티라노사우루스를 상상할 수 있는가? 거의 매년 새로운 깃털 달린 공룡의 화석이 발견되고 있다. ≪모든 공룡에게는 그들만의 이야기가 있다≫에는 깃털 공룡은 물론이고 최신 논문을 바탕으로 한 연구 성과를 가득 담고 있다. 또한 티끌만 한 오차도 허용하지 않기 위해 최고의 공룡학자인 서울대학교 이융남 박사와 일본 쓰쿠바대학의 다나카 고헤이 교수의 감수를 받았다. \u003cbr\u003e\n지금으로부터 약 2억 3000만 년 전~6600만 년 전, 지구는 공룡의 시대를 맞이했다. 생태계의 정점에서 약 1억 6000만 년에 걸쳐 대번영을 누린 공룡은 어느 날 갑자기 자취를 감추고 만다. 초당 30km라는 속도로 날아온 거대한 천체와 지구가 충돌한 뒤 지구상에는 더는 공룡이 존재하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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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초판 출간 후 수십 년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며 이제는 과학저술의 고전으로 우뚝 선 《침팬지 폴리틱스》의 25주년 기념판. \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적인 영장류학자 프란스 드 발의 《침팬지 폴리틱스》는 출간 즉시 영장류학자들로부터 그 과학적 성과를 인정받아 베스트셀러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정치가, 기업경영인, 사회심리학자들로부터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본성에 대한 놀라운 통찰을 준다는 찬사를 받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정치는 인간만의 영역이라고 누가 말했던가? 동물은 약육강식과 적자생존의 본능만 좇을 뿐이라고 과연 말할 수 있는가? 고도의 정치적 기법으로 그네들만의 관계와 서열을 그물처럼 엮어가는 아른험의 침팬지 집단을 관찰하면서, 저자는 우리에게 정치의 기원이 인간의 기원보다 더 오래되었음을 한번 더 각인시켜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71332092,"sku":"978895561708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617085.jpg?v=1776020957"},{"product_id":"book-9788970442198","title":"40억 년 간의 시나리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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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u003cbr\u003e\n천연 기념물 제448호, 멸종위기동물 2급, 지구상에서 천만 년 이상을 살아온 산화석종. 그 첫 만남에서 번식, 이소까지 야생의 경이로움을 담다. 호사비오리라는 이름의 ‘호사豪奢’는 호사비오리의 화려한 생김새에서 비롯되었다. 머리의 긴 댕기와 선명한 붉은색의 부리, 옆구리의 용을 닮은 비늘 무늬는 호사비오리만의 특징이다. 제3기의 빙하 기후에서 살아남은 화석종인 호사비오리는 현재 지구상에 1000마리도 채 남지 않았다. 지구상에서 천만 년 이상을 살아왔으나 지금은 인간에게 밀려 멸종위기종이 되어버린 호사비오리를 찾아 한 사진가가 백두산을 올랐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북한과 중국의 국경에 걸쳐 솟아 있는 백두산 영봉은 중국을 경유해서만 오를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겨울을 나는 호사비오리는 봄이 되면 번식을 위해 백두산으로 돌아간다. 다큐멘터리 작가 박웅은 분단된 남북을 자유로이 넘나들고 백두산을 고향 삼는다는 점에 이끌려 호사비오리의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서 연길공항으로, 연길에서 다시 백두산까지 수 시간 버스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사람의 길과는 달리 호사비오리는 한반도를 가로질러 백두산을 자유롭게 오갔다. 이것은 호사비오리의 매력에 홀린 한 사진가가, 인간이 개입할 수 없는 자연의 경이로움을 담기 위해 6년간 백두산에 올랐던 기록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91211260,"sku":"9788967354473","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4473.jpg?v=1776041477"},{"product_id":"book-9791159714313","title":"이토록 재미있는 새 이야기","description":"깃털의 형태에서부터 비행의 원리와 이동의 여정까지\u003cbr\u003e\n조류학자들이 들려주는 새에 대한 거의 모든 것\u003cbr\u003e\n▶우리 주변의 크고 작은 새들이 사실은 공룡의 후손?\u003cbr\u003e\n   ▶새들은 사람과 달리 발가락으로만 걷는다?\u003cbr\u003e\n   ▶새들의 세계에도 사투리가 있을까?\u003cbr\u003e\n   ▶검은뺨벌새가 무서운 매 둥지 근처에 일부러 둥지를 짓는 이유는?\u003cbr\u003e\n   ▶구애를 위해 아이돌 연습생처럼 조를 짜서 안무를 연습하는 새가 있다?\u003cbr\u003e\n   ▶거대한 둥지를 짓고 다함께 사는 떼베짜는 새, 그 집합 주택의 구조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30237948,"sku":"979115971431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14313.jpg?v=1776041603"},{"product_id":"book-9788961390484","title":"타마르 타마르 바다거북","description":"\u003cp\u003e『타마르 타마르 바다거북』은 바다거북에 대한 진화와 생활사를 다룬 책이다. 전반부에서는 거북에 관한 전반적인 진화와 분류를 설명하고 있으며, 후반부로 가서는 바다거북의 전략, 종류, 생활사를 다뤘다. 국내에서는 아직 바다거북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되지 않고 있어 서식지나 개체수과 정확하게 확인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거론하며,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66167548,"sku":"978896139048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390484.jpg?v=1776042426"},{"product_id":"book-9791188154890","title":"새의 번식(NIE Eco Guide 4)","description":"인간의 시각만으로 이해할 수 없는 새들의 사생활\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속에 숨어있는 자연선택과 생존전략\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를 비롯한 모든 동물은 자신의 유전자를 많이 남기기 위해 살아간다. 암컷과 수컷의 교미 행동이나 번식 전략은 합리적으로 보이는 행동도 있지만 이와 반대로 인간의 관점에서는 도리에 맞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행동도 발견할 수 있다. 이들을 이해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은 ‘자신의 생존이나 번식 성공에 얼마나 도움이 되고 있는가?’ 하는 물음에 답을 찾는 것이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살펴본다면 새의 번식에 숨겨진 의미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새의 행동이 어떻게 진화했는지부터 시작하여 생존을 위한 경쟁, 새들의 짝짓기(교미), 종간·종내 경쟁 등 새들의 번식을 위한 행동들을 연구한 결과를 풀어낸 생태교양총서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들의 번식과 관련된 이상 행동 중 대표적인 것이 탁란이다. 탁란은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아 자신의 새끼를 키우게 하는 일을 말하는데 뻐꾸기가 붉은머리오목눈이 둥지에 알을 낳는 것처럼 다른 종에게 자신의 알을 돌보게 하는 종간 탁란이 있고, 찌르레기처럼 같은 종의 둥지에 알을 낳는 종내 탁란이 있다. 이 책에서는 종간·종내 탁란을 하는 새들의 숨은 의도와 진화적 관점에서의 탁란 및 방어 전략을 설명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들의 독특한 행동 양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탁란뿐 아니라 새들의 혼인제도, 배우자 선택, 혼외 교미, 무리 생활, 양육에서의 성차별과 같은 흥미로운 새들의 사생활을 다양한 종들의 사례를 통해 소개하고 있으며, 검독수리, 노랑부리백로, 두루미, 황새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Ⅰ급 조류 6종에 대한 내용도 포함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문가의 글이지만 일반인이 읽기에도 부담이 없도록 쉽게 풀어쓴 글이라는 점이 매력적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62996988,"sku":"9791188154890","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154890.jpg?v=1776042767"},{"product_id":"book-9788983717870","title":"우리는 지금도 야생을 산다","description":"\u003cp\u003e『우리는 지금도 야생을 산다: 인간 본성의 근원을 찾아서』는 과학적 자연주의자이자 생물 다양성의 아버지, 에드워드 윌슨의 생명 사랑 에세이 열두 편을 엄선하고 있다. 최재천 국립생태원 원장과 김길원 인천 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의 번역을 통해 지난 2005년 국내에 소개된 바 있는 에드워드 윌슨의 대표작을 다시 한 번 만나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63577852,"sku":"9788983717870","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717870.jpg?v=1776043862"},{"product_id":"book-9791196281298","title":"동물의 감정은 왜 중요한가","description":"“우리 인간이 왜 그렇게 특별하다는 걸까? \u003cbr\u003e\n다른 동물과 다르게 왜 그토록 깊은 감정을 느낀다는 걸까?“\u003cbr\u003e\n인간이 다른 동물보다 정말로 더 풍부한 감정을 느낄까? 지능이 높은 동물이 지능이 낮은 동물보다 더 큰 고통을 느낄까? 이 책을 쓴 세계적인 동물행동학자 마크 베코프는 그렇지 않다고 단언한다. 그는 인간의 감정을 특별하고 우월하게 여기는 ‘인간 중심주의’를 오만하다고 비판하며, 오히려 인간이 느끼지 못하는 감정을 동물이 느낄 수도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이 전하는 동물들의 다채로운 일화를 만나면, 동물의 삶 역시 인간의 삶만큼이나 풍부한 감정들로 이루어져 있음을 누구나 실감하게 될 것이다. \u003cbr\u003e\n동물의 감정을 인정하지 않는 회의론자들로부터 혹독한 비판을 받으며 50년 넘게 동물의 감정을 연구해온 선도적인 과학자 마크 베코프. 뉴욕대 교수이자 환경운동가인 데일 제이미슨에 따르면, 이 책의 초판이 나왔던 2007년에는 저자의 관점이 논란을 일으킬 여지가 있었기에 초판을 출판한 건 용감한 행동이었다. 하지만 이후 저자의 주장들은 대체로 사실로 입증됐고, 지금까지 동물의 마음을 연구하는 분야도 말 그대로 폭발적인 진전을 이뤄왔다. \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가 초판의 감동과 주제의식을 그대로 살려 17년 만에 다시 내놓은 전면 개정판이다. 동물의 감정과 행동에 대해 그간 축적되어온 다양한 과학적 연구 성과와 증언, 흥미로운 동물의 일화와 저자의 새로운 경험담이 추가되어 더욱 깊고 풍성한 내용을 전한다. 어느 때보다도 동물의 감정과 그 감정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 더욱 개정되고 확장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제는 누구나 동물에게 감정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우리가 동물을 대하는 방식과 동물 복지의 실태를 보면 여전히 갈 길이 멀다. 그리고 이것이 지금 우리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진짜 이유다. \u003cbr\u003e\n한평생 외길을 걸어온 이 노학자는 과학적 결실과 통찰, 솔직함, 감동을 한데 아우르는 결과물을 남겼다. 동물을 사랑하는 사람은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고 특별한 경험으로 다가갈 책이다. 우리 인간의 책임을 요구하는 윤리적 과제에 대해서도 진지하게 짚어본다. 저자 특유의 온정적인 시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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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03914236,"sku":"9788964620267","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620267.jpg?v=1776045367"},{"product_id":"book-9791185415130","title":"물고기는 알고 있다","description":"너무 몰랐던 물고기의 사생활과 모든 편견을 깨다!\u003cbr\u003e\n물고기는 ‘오해’의 동물이다. 물론 새도 ‘새대가리’라는 경멸적인 단어가 붙는 오해의 동물이기는 하지만, 물고기에 비하면 약과다. 왜일까? 지은이는 이런 인간의 편견을 산산이 깬다. 상상을 초월하는 물고기들의 시각, 후각, 촉각, 미각 등 감각세계와 여느 영장류를 능가하는 물고기들의 지각력, 인간사회를 방불케 하는 물고기 사회의 역학, 그리고 인간중심주의에 일격을 가하는 처절한 물고기들의 삶을 아주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물고기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똑똑한 동물이고, 오래전에 진화를 멈춘 원시적 동물이 아니라 고도로 진화한 생물이며, 우리 인간과 너무도 닮은 우리의 ‘사촌’이라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물고기는 어떻게 세상을 보는지, 물고기도 사회라는 것이 있는 것인지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봤을 궁금증에 대해 이 책은 최신 과학 연구 결과들을 토대로 답하고 있다. 시각, 후각, 청각, 미각, 지자기감각 등의 감각세계를 알 수 있는 다양한 실험들은 물고기가 어떻게 세상을 바라보는지 잘 보여줄 뿐만 아니라 물고기에 대한 과학적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약 100년 정도의 기간 동안 수많은 과학자들이 발견한 깜짝 놀랄 만한 물고기의 행동을 통해 물고기가 학습과 기억에서부터 개체 인식, 놀이, 도구 사용, 협동 능력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보여주기도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08075772,"sku":"979118541513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415130.jpg?v=1776045380"},{"product_id":"book-9791188726455","title":"늑대와 야생의 개","description":"인간보다 민주적인 늑대의 사회!\u003cbr\u003e\n\u003cbr\u003e\n늑대의 강렬한 눈빛에 숨겨진 비밀!\u003cbr\u003e\n\u003cbr\u003e\n유전적으로 늑대와 가장 가까운 견종은?\u003cbr\u003e\n늑대는 무리생활을 하며 수컷의 우두머리인 소위 ‘알파 수컷’이 무리를 이끈다고 알려져 왔다. 하지만 최근의 연구 결과는 알파 수컷의 존재는 야생이 아닌 사육시설에 한정되어 발현되는 것임을 밝혀냈다. 늑대의 사회는 인간의 입장에서 부러움을 느낄 만큼 평등하고 배려 넘친다. 함께 사냥하고 함께 먹이를 나누는 것이 원칙이다. 새끼를 양육하거나 사냥에 나가지 못한 늑대에게도 공평하게 나눠준다. 또한 다른 무리들과도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평화롭게 공존한다. 늑대의 일족인 리카온은 기침소리를 통해 사냥을 나갈 것인지 말 것인지를 다수결로 결정한다고 한다. 이 책엔 늑대의 생태와 함께 늑대 울음소리의 종류, 빨려들 것 같은 늑대 눈동자의 비밀을 파헤친다. 아울러 유전자 분석 기법을 통해 늑대와 가장 가까운 견종이 무엇인지도 알려준다. 참고로 가까운 견종 2위는 차우차우, 7위는 시베리안 허스키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92944892,"sku":"9791188726455","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726455.jpg?v=1776045712"},{"product_id":"book-9791157831135","title":"은여우 길들이기","description":"2018 미국과학진흥협회 선정 우수과학도서 수상작\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했던 동물 진화 실험을 기록한 과학 논픽션\u003cbr\u003e\n이 책은 40년 전 유전학계를 뒤흔들 정도로 큰 충격을 주었던 은여우 가축화 실험에 얽힌 모든 이야기를 소개한다. 구소련 시절 스탈린의 눈을 피해 외딴 여우 농장에서 비밀리에 시작되어 오늘날까지도 진행되고 있는 이 프로젝트는 개의 진화에 관한 연구 가운데 가장 유명한 실험이다. 이 실험을 기획한 벨랴예프는 선별적인 교배를 통해 사나웠던 여우를 불과 6년 만에 귀엽고 순한 여우로 가축화시킴으로써 늑대가 개로 진화한 과정을 재현하는 데 성공하였다. 은여우 가축화 실험이 전 세계에 알려진 지는 오래되었지만 이 실험의 전모를 낱낱이 밝히어 보여주는 것은 이 책이 처음이다. 과학 교양서이지만, 목숨을 걸고 실험을 이끌어가는 과정은 첩보 스릴러를 읽는 긴장감을 주며, 여우와 인간이 친구가 되는 과정은 마치 《어린왕자》 우화를 읽는 것 같은 감동을 선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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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u003cbr\u003e\n황제펭귄이 바다얼음 위를 걷는 모습과 아델리펭귄이 차가운 물속을 날 듯 헤엄치는 현장감 있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책 속에 수록된 42장의 사진 옆에 있는 QR코드를 스캔하여 감상하면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05142524,"sku":"978899424277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242774.jpg?v=1776046149"},{"product_id":"book-9791194080039","title":"내일 또 만나, 깃대종","description":"절망보다 희망을 이야기하는 친환경 심리학자가 들려주는\u003cbr\u003e\n세계 곳곳의 귀엽고 멋진 깃대종 이야기\u003cbr\u003e\n심리학자 김명철 박사는 왜 ‘깃대종’에 관심을 갖게 되었을까? 인도네시아 롬복의 북서쪽 연안에 있는 작은 섬 길리 메노에서 바다거북을 만난 이후로 자연을 더 사랑하게 되었다는 저자는 자연스럽게 환경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친환경 심리학자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바다거북을 만난 이후로 심리학자로서 사람들이 힘차게, 즐겁게 친환경 행동에 나설 수 있도록 하는 심리적 요인이 무엇인지를 탐구하고 있다.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갖는 것은 좋지만, 환경문제에 팽배한 절망과 냉소의 문화가 지금의 기후위기에 과연 이로운가 하는 문제의식에서 전작 《지구를 위하는 마음》을 펴냈다. 그는 절망보다는 희망과 긍정의 심리가 환경문제에 얼마나 이로운지를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내일 또 만나, 깃대종》은 생물다양성 보존운동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깃대종을 심리학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며, 깃대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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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76905468,"sku":"978892003604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0036040.jpg?v=1776321820"},{"product_id":"book-9788926854440","title":"한국의 마지막 표범","description":"\u003cp\u003e『한국의 마지막 표범』은 한국 표범이 사라지게 된 배경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일본인인 저자는 한국의 전국 각지에서 표범의 흔적을 찾고 사라져버린 표범의 기록에 안타까움을 더하며 한국표범은 지금 어떻게 되었을지, 한국 표범이 지구상에서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닌지 의문점을 던지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19798780,"sku":"9788926854440","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54440.jpg?v=1776322001"},{"product_id":"book-9788901240060","title":"완전히 새로운 공룡의 역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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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73453820,"sku":"9788931558319","price":1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558319.jpg?v=1776327236"},{"product_id":"book-9788932918471","title":"침팬지와의 대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침팬지와의 대화』는 무명의 젊은 심리학자가 세계적인 과학자로 성장하고 열정적인 동물 권익 운동가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그리는 한 편의 성장기다. 또한 이 책은 공생하는 존재로서 인간이 가져야 할 도덕적 의무와 생명의 의미를 우리에게 되묻는 침팬지들의 생존기다. 침팬지와의 대화를 통해 로저 파우츠가 깨닫게 된 것은 오히려 그들이 인간에게 존재의 통찰을 가져다준다는 사실이다. 동물 권익이 파괴된 실험실 현장에 대한 묘사는 우리에게 인간성의 역설적 의미를 고민하게 만든다. 어느 과학자와 어린 챔팬지의 운명적인 만남에서 시작되는 이 여정의 끝은 가슴 뭉클한 우정, 용기, 연민의 이야기로 가득하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 우리는 인간과 동물의 구분이 얼마나 무의미한지, 다른 종에 대해 인간이 가진 우월적 의식이 얼마나 부끄러운 것인지, 그리고 인간과 동물 사이의 우정과 사랑이 얼마나 위대할 수 있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41349116,"sku":"9788932918471","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918471.jpg?v=1776327501"},{"product_id":"book-9788936452353","title":"길 위의 동물을 만나러 갑니다","description":"\u003cp\u003e▶ 동물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65826812,"sku":"9788936452353","price":14.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52353.jpg?v=1776327571"},{"product_id":"book-9788932923345","title":"날개 위의 세계","description":"철새 이동에 관한 짜릿한 탐사 기록\u003cbr\u003e\n★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u003cbr\u003e\n★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도서상 최종 후보\u003cbr\u003e\n★ 『라이브러리 저널』 선정 올해 최고의 과학기술도서\u003cbr\u003e\n\u003cbr\u003e\n거대한 바다를 건너고, 가장 높은 산 위를 날아가고, 몇 달 동안 쉬지 않고 이동하는 철새의 비행 능력은 우리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철새의 몸은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매년 지구 반대편을 오가는 철새가 마주하는 풍경은 어떤 모습일까?\u003cbr\u003e\n세계 철새의 날에 맞춰 출간하는 『날개 위의 세계』는 철새 이동에 관한 생생한 현장 탐사 기록이다. 철새 이동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는 현장 연구원인 저자 스콧 와이덴솔은 철새의 여정을 따라가며 철새 이동을 연구하는 과학자와 조류학자 들을 만나고, 철새가 머무는 서식지 환경의 위기와 현실을 몸소 확인했다. 알래스카 툰드라 지대에서 남반구 오스트레일리아, 황해의 갯벌에서 인도 북동부의 외딴 산, 사하라 사막을 건너 지중해까지……. 작은 몸으로 지구를 누비는 철새들의 비밀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22588924,"sku":"9788932923345","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923345.jpg?v=1776328149"},{"product_id":"book-9788934961550","title":"동물을 돌보고 연구합니다","description":"JTBC ‘차이나는 클라스’ ㆍ tvN ‘책 읽어주는 나의 서재’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u003cbr\u003e\n서울대 수의학과 장구 교수의 동물과 과학 특강\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슐린 발견부터 반려동물 복제까지, 과학자의 눈으로 연구하고\u003cbr\u003e\n상상임신 하는 고양이부터 수혈하는 개까지, 수의사의 손으로 돌본\u003cbr\u003e\n우리가 몰랐던 경이롭고 감동적인 동물들의 이야기\u003cbr\u003e\n당뇨병 치료제 개발을 도운 개, 인간에게 각막을 내어준 돼지, 시험관 아기 탄생의 밑거름이 된 쥐, 특정 질병에 안 걸리는 소… 세상을 바꾼 과학의 발달 뒤에는 연구실의 동물들이 있다. 한편 인간과 교감하며 공존하는 반려동물이 늘면서 상상임신 한 고양이, 응급치료가 필요한 강아지 환자들이 동물병원 진료실을 찾고 있다. 동물과 과학, 그리고 인간은 어떤 길을 걸어왔으며, 어떤 길로 나아가야 할까? 서울대 수의학과 장구 교수가 과학자의 눈으로 연구하고 수의사의 손으로 돌본 동물들의 이야기. 문학과 예술 속 위안을 주는 동물을 넘어, 우리가 몰랐던 과학 속 동물의 자리 그리고 동물과 인간의 공존을 위한 제언.","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83807484,"sku":"9788934961550","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61550.jpg?v=1776328792"},{"product_id":"book-9788932922553","title":"식욕의 비밀","description":"왜 동물의 세계에서는 비만이 드물까?\u003cbr\u003e\n영양 생태학의 선두적 전문가인 데이비드 로벤하이머와 시드니 대학교 찰스 퍼킨스 센터를 이끄는 생명환경과학 교수 스티븐 J. 심프슨이 오랜 연구를 통해 발견한 〈식욕의 비밀〉이 책으로 나오게 되었다. 곤충학자인 두 사람이 인간의 식단, 영양, 건강이라는 이미 많은 전문가가 다루어 온 주제에 관한 책을 쓴 이유가 무엇일까? 처음 책을 쓰고자 할 때는 그런 의도가 전혀 없었다. 이들은 과학자로서 사는 내내, 특히 32년 동안 지속하고 있는 공동 연구를 시작한 뒤로 처음 20년 동안, 자연의 가장 영구한 수수께끼 중 하나를 풀기 위해 〈곤충〉을 연구했다. 수수께끼는 바로 〈생물은 무엇을 먹을지 어떻게 아는 것일까?〉이다. \u003cbr\u003e\n두 사람은 메뚜기의 섭식 연구를 통해 동물이 왜, 어떻게 먹는지 이해할 새로운 방법, 즉 영양 기하학을 창안해 식욕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했다(곤충의 영양 현상을 정확히 이해하기란 어려운데, 영양 기하학은 이러한 난점을 극복하기 위해 고안된 통합적이고 다차원적인 분석 모형으로서, 최근 곤충 영양학이 급격하게 발전할 수 있는 이론 및 실험 기반을 제공하였다). 한때 우리의 진화적 조상들은 그들의 몸이 필요로 하는 음식을 어떤 비율로 먹어야 할지 직감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었고, 적절한 양, 즉 완벽한 영양 조화에 맞게 음식을 섭취했다. 그리고 야생 개코원숭이에서 끈적끈적한 점균에 이르기까지, 현대 인간을 제외한 살아 있는 유기체 대부분은 본능적으로 그들의 식단 균형을 맞추는 방법을 알고 있다. 그런데 언제, 왜 우리는 이 능력을 잃었고, 어떻게 그것을 되찾을 수 있을까?\u003cbr\u003e\n『식욕의 비밀』은 수년간의 획기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진화 생물학과 영양학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펼치며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밝힌다. 데이비드 로벤하이머와 스티븐 J 심프슨 흥미로운 연구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케이프타운 기슭에서부터 애리조나주의 사막, 그리고 시드니의 최첨단 연구 센터까지 전 세계에서 실험되었고 발전해 왔다. 사막메뚜기가 수억 마리씩 떼 지어 날면서 땅에 있는 모든 것을 먹어 치우는 이유부터, 아무거나 닥치는 대로 먹어 댄다고 널리 알려진 바퀴벌레가 영양학적으로 매우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는 것까지.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이라는 3대 영양소 중에서 어느 것이 기준점이냐를 밝혀낸 연구부터,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이 인류 조상들이 살던 환경과 얼마나 달라졌는지, 현대 식품 산업이 인류가 근본적으로 지닌 영양학적 욕구를 얼마나 교묘하게 이용하는지까지. 책을 읽다 보면 우리가 영양을 대하는 관점이 얼마나 피상적이었는지를 저절로 깨닫게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20720124,"sku":"978893292255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922553.jpg?v=1776329681"},{"product_id":"book-9788932322414","title":"동물의 직업","description":"실을 잣는 조개\u003cbr\u003e\n상처를 치료하는 구더기\u003cbr\u003e\n첩보 요원이 된 고양이\u003cbr\u003e\n드론을 사냥하는 독수리\u003cbr\u003e\n우리가 알지 못했던 일하는 동물들의 세계!\u003cbr\u003e\n개는 인간의 친구로서 1만 5천여 년이 넘는 세월 동안 많은 일을 해왔다. 전통적으로는 집을 지키고 양을 치거나 사냥을 도왔고, 오늘날에는 시각장애인을 안내하고 마약을 찾아낸다. 개만이 인간의 생활을 도운 것은 아니다. 소는 밭을 갈고, 말은 사람을 태우고 다니며, 고양이는 쥐를 잡고, 양은 털을 제공해왔다. 인간은 다양한 동물들을 길들여 가축으로 삼아 생활에 도움을 얻었다. 이처럼 인간은 동물들을 길들여 가축으로 삼고 생활에 다양한 도움을 구해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이보다 더 특이한 일을 하는 동물들도 존재한다. 고대에 코끼리는 전투에 참전해 적군을 향해 돌격했고, 요즘에는 훈련받은 쥐가 땅에 묻힌 지뢰를 찾아낸다. 임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개구리를 이용하던 시절이 있었고, 거머리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치료에 활용되어 왔다. 『동물의 직업』은 이런 특수한 일을 하는 동물들의 이야기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과 동물이 맺는 관계는 시대와 사회에 따라 변한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어떤 일자리는 사라지기도 하지만,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나기도 한다. 매사냥은 동아시아부터 유럽까지 전 세계에 널리 퍼졌던, 수천 년 동안 이어진 전통이다. 그러나 총기와 탐색 기술이 발달한 오늘날 인간은 더 이상 사냥에 매를 투입하지 않는다. 이제 대부분의 지역에서 매사냥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전통이 되었다. 그러나 아랍에서는 사냥매가 여전히 부의 상징으로 자리 잡고 있어 호화스러운 매 전문 병원이 생겼으며, 정찰 드론을 제거하기 위해 독수리들을 훈련하기 시작한 나라도 있다. 이 책에는 한때 있었지만 사라진 일, 지금도 있는 일, 새롭게 생겨난 일이 모두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70396412,"sku":"9788932322414","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22414.jpg?v=1776329863"},{"product_id":"book-9788934959373","title":"도도의 노래(Modern\u0026Classic)(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인류에 의해 파괴되어가는 생태계의 현실을 낱낱이 분석하여 자연과 생명의 의미를 일깨운 불멸의 고전!\u003cbr\u003e\n진화와 생명의 수수께끼를 찾아가는 감동의 여정을 생생하게 그려낸 위대한 탐사의 기록!\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나그네비둘기, 태즈메이니아 원주민, 포클랜드늑대에서 도도새까지, 인간에 의해 멸종한 생명이 인류에게 보내는 경종의 메시지! 말레이 제도, 아마존, 마스카렌 제도, 마다가스카르 등 세계 각지의 섬들에서 일어난 멸종의 사례를 추적ㆍ분석한 독보적 연구의 결정체! 다원과 월리스를 둘러싼 ‘종의 기원’ 문제의 숨겨진 진실에서 생태학의 태동까지, 생명의 진화와 격리, 변종을 둘러싼 생태학의 장엄한 역사가 한눈에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460016892,"sku":"9788934959373","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59373.jpg?v=1776330223"},{"product_id":"book-9788932820477","title":"새 우리들의 선생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594038012,"sku":"9788932820477","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820477.jpg?v=1776330692"},{"product_id":"book-9788932311685","title":"탐조여행:주남의 새","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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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어지는지, 끼리끼리 뭉치고 외부자를 배제하거나 포용하는 것은 어떤 조건에서 이루어지는지를 밝힌다. 사회에서 느끼는 분열과 화합의 딜레마를 이해하는 토대가 되어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동물행동학, 인류학, 심리학 등의 다양한 분야를 넘나든다. 1부에서는 다양한 척추동물 사회를 살핀다. 사회 내부에서나 사회 간에 이루어지는 동물들의 이동이 다양한 집단의 성공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대부분의 포유동물 사회가 하나로 뭉치려면 구성원들끼리 서로 얼마나 알고 있어야 하는지 질문을 던진다. 2부에서는 이런 규모의 한계를 가뿐하게 돌파한 유기체 집단에 대해 알아본다. 먼저 곤충 사회를 살펴보는데, 곤충 사회는 규모가 커지면 기반시설과 노동 분업이 더욱 복잡해지는 등 인간 사회와 비슷한 경향이 나타난다. 또 대부분의 사회적 곤충, 그리고 향유고래 같은 몇몇 척추동물이 자신의 정체성을 표시하는 무언가를 이용해서 사회와의 제휴 관계를 입증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3부와 4부에서는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지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수렵채집인의 사회와 침팬지·보노보의 행동을 살펴본다. 5부에서는 이런 표지와 사회 소속성을 뒷받침하는 심리를 탐색하고 6부에서는 사회 간 관계를 다룬다. 자연에서 모은 증거들은 동물 사회들이 꼭 충돌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지만, 평화는 경쟁이 최소화된 상황에서 드물게 몇몇 종에서만 나타남을 보여준다. 7부에서는 사회가 어떻게 합쳐지고 와해되는지가 서술된다. 8부에서는 어떤 변화가 사회를 국가로 확장시켰는지, 또 사회가 어떻게 종말을 맞이하게 되는지 살펴본다. 마지막 9부에서는 민족과 인종, 그리고 국민 정체성의 등장을 다룬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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