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 \u003e 교양과학 \u003e 식물","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73922529","title":"생활속의 나무 이야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4293244,"sku":"978897392252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922529.jpg?v=1776013489"},{"product_id":"book-9791156332572","title":"식물의 이름이 알려주는 것(에디트 시리즈 3)","description":"‘이름’을 제대로 아는 것만으로\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식물을 더 잘 키울 수 있어요\u003cbr\u003e\n“식물을 들일 때 화분에 적혀 있는 방법대로 때맞춰 물을 주고, 햇빛도 보여줬는데 죽어버렸어요.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식물을 여럿 키워본 사람이라면, 시름시름 기운을 잃어가는 식물을 보면서 초조한 마음으로 화원에서 알려준 이름을 검색창에 두드려본 적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그 이름으로는 알 수 없는 게 많지 않던가요? 그 이름이 애초에 정확하지 않았던 적은요? 사실, 아예 이름조차 모른 채 키우고 있는 식물도 많지 않나요?\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식물에게는 참 많은 이름이 있어요. 나라마다 지역마다 다르게 부르는 데다 화원에서, 인터넷 카페에서 그때그때 유통명, 별명을 지어 부르기도 하니까 같은 식물을 두고도 소통이 안 될 때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잘못된 정보로 잘못 키우다가 식물을 떠나보내기도 해요. 불확실한 점투성이인 채로 내 방 식물들과 동거를 하고 있다면, 우선 그 아이들의 이름을 알아보세요. 모든 걸 알 순 없어도, ‘이름’을 제대로 아는 것만으로 우리는 식물을 더 잘 키울 수 있어요. 식물의 이름을 제대로 안다는 건, 식물 그 자체를 제대로 안다는 뜻이니까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41926396,"sku":"979115633257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332572.jpg?v=1776013867"},{"product_id":"book-9788935668984","title":"나무와 숲(개정판)","description":"숲 해설가 남효창과 함께 떠나는 나무 여행!\u003cbr\u003e\n『나무와 숲』은 숲 박사 남효창과 떠나는 우리 나무 여행 이야기이다. 이 책은 저자가 숲생태아카데미를 진행하면서 숲과 나무를 사람들이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운 것으로, 우리 땅에 살고 있는 숲과 나무에 대한 정확한 식별을 위하여 365종의 나무를 통해 나무의 특징과 환경을 알려준다. 나무의 특징과 이름, 나무의 생리, 열매, 꽃 등과 다양한 나무 종류에 대해 설명하며, 나무의 이름과 유래, 숲의 구조와 나무의 생리, 숲 해설가가 되기 위한 방법,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나무의 모습, 나무 식별하기 등의 내용으로 구성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인간이 나무와 숲을 통해 겸손함과 존중을 배울 수 있다고 말하며, 이것이 인간이 나무와 숲을 만나야 하는 이유이자 생태적 지혜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강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41360380,"sku":"978893566898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668984.jpg?v=1776015501"},{"product_id":"book-9788997613069","title":"우리꽃을 찾아 떠나는 섬 여행기","description":"\u003cp\u003e『우리꽃을 찾아 떠나는 섬 여행기』는 현직 교사이자 야생화 연구가인 저자가 전국 각지의 산과 섬을 헤집고 다니며 사진과 글로 남긴 기록을 정리한 야생화 생태 여행기이다. 저자는 엄선된 800여장의 진귀한 사진으로 보는 한반도 섬의 자생적 생태계와 식물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80460540,"sku":"9788997613069","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613069.jpg?v=1776016240"},{"product_id":"book-9791196624033","title":"정원을 묻다","description":"다양한 정원을 거닐며 느껴보는 삶의 색채\u003cbr\u003e\n정원은 그 자체로 하나의 살아 있는 유기체이자 생성과 소멸의 순환이 이루어지는 곳으로, 하나의 정원은 ‘그 안에 있는 식물들의 총합’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정원을 묻다》에서 소개하는 열한 명의 여성 전문가들은 유럽의 독일어권 지역에서 정원과 원예　분야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정원을 하나의 삶으로 받아들인 그들에게 정원을 묻고, 그 인터뷰를 토대로 다양한 삶의 방식을 소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정원 전문가들은 정원 일은 결코 ‘고상한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장화를 신고 삽으로 흙을 퍼내며 땀을 쏟는 육체적 노동을 수반하기도 하고, 억센 이파리나 뾰족한 가지에 긁혀 손과 팔에 상처를 입기도 한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그 일에 행복을 느낀다고 입을 모은다. 다채로운 색을 가진 여러 작물들을 하나의 커다란 흐름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우리는 단순히 원예 이상의 무엇을 발견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들은 정원을 가꾸면서 다른 사람과 꽃씨를 나누고 영감을 주고받으며 교류하기도 하고, 지극히 개인적인 삶의 감정을 발전시켜 나가기도 한다. 다양한 창조성을 발하는 여성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는 정원에 대한 그들의 사랑을 세세하게 보여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열정이 정원에 어떤 영향을 주었으며 그들의 삶에 정원이 어떻게 뿌리내리고 있는지를 들여다보게 해준다. 그들의 정원 철학을 따라 산책하다 보면, 각각의 여성들이 정원과 함께 어떻게 삶의 큰 줄기들을 다듬어 왔는지 그 성찰의 깊이를 가늠해볼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정원들은 정원을 일구어 나가는 사람에 따라 저마다의 스타일과 개성을 담고 있다. 『정원을 묻다』에서 소개하는 정원의 양상들만 해도 다양하다. 하나의 정원이 된 커다란 섬, 채소와 허브를 함께 경작하는 키친 정원, 정원이 딸린 집을 소유하지 않아도 가꿀 수 있는 이동식 정원…. 정원의 종류는 물론이고 정원 전문가가 하는 일과 의도도 저마다 다르다. 공공녹지를 조성하는 사람, 개인 사유지로서의 정원을 가꾸는 사람, 정원으로 비산업적 농업을 지향하는 사람, 의뢰인의 정원을 위해 어울리는 나무들을 구상하고 그들이 원하는 바를 최대한으로 실현해내는 정원사가 있는가 하면 미술적 디자인과 정원의 결합을 이끌어내는 사람들도 있다. 이 열한 명의 전문가들은 무한한 가능성과 창조력을 바탕으로 식물을 가꾸는 실용적인 방법들은 물론이고, 그들이 좋아하는 식물들을 이야기하며 정원 애호가들이 집에서 응용할 수 있는 자신들만의 개인적인 비결들도 말해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힘과 섬세한 감정을 동원해 식물과 공간의 아름다운 조화를 이끌어내야 하는 정원은 몸과 정신, 그리고 영혼이 맞닿는 하나의 공간이다. 그 공간을 가꾸는 정원 전문가는 ‘다채로운 색깔로 그림을 그리는 화가’이자 다양한 작물로 어떤 장소를 새롭게 할 수 있는 사람이며 정원과 함께 매번 성장하는 사람들이다.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일정한 주기와 리듬을 가지고 천천히 자라나는 정원을 따라, 이 푸르고 아름다운 색채의 향연으로 떠나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30079228,"sku":"9791196624033","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624033.jpg?v=1776016946"},{"product_id":"book-9791165790660","title":"나무의 세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나무 한 그루에는 온 세계가 담겨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장 흥미롭고 매혹적인 80가지 나무 이야기\u003cbr\u003e\n식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손꼽히는 명소인 영국 런던 큐 왕립식물원의 이사였으며, 여러 차례 식물에 관한 TED 강연으로 인기를 얻은 영국의 식물학자 조너선 드로리의 나무에 관한 아름다운 책. 전 세계 최소 6만 종이 넘는 나무들 가운데서 인간의 삶에 가장 많은 영향을 준 나무 80종의 이야기가 담겼다. 저자가 살고 있는 영국에서부터 동쪽으로 떠나는 나무 여행은 여섯 개의 대륙을 거쳐 북아메리카에서 끝을 맺는다. 이 여정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나무도 있고, 처음 볼 법한 나무도 있지만 모든 나무에 얽힌 사연을 접하다 보면 오늘 길에서 마주친 나무 한 그루가 소중하게 느껴질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88602876,"sku":"979116579066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790660.jpg?v=1776017228"},{"product_id":"book-9788931469011","title":"채소 여행기","description":"오늘 먹은 채소는 어디에서 왔을까? \u003cbr\u003e\n여름마다 쪄 먹는 옥수수, 색색의 방울토마토, 한국인의 소울 고추의 여정\u003cbr\u003e\n당근과 토마토의 색을 말해본다면, 당연히 잘 익은 빨간색과 상큼한 주황색이 아닐까? 하지만 이 두 채소의 색은 하나만이 아니다. 노란색, 보라색 당근, 노랗고 하얀 토마토……\u003cbr\u003e\n사람들이 사는 국가가 세워지고 멸망하고, 왕조가 바뀌기를 반복했던 것처럼 채소의 색과 모양도 변했으며, 다양해지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채소는 각 나라, 각 지역의 식사를 특별하게 만드는 주인공이면서도 너무 당연하게 취급되기도 한다. 저자는 이 숨은 주인공, 영웅의 여행기를 따라 전 세계를 따라다닌다. 로마 황제의 사랑을 받은 아스파라거스, 매운 맛을 못 느끼는 새들만 먹던 빨간 열매가 한국인의 소울메이트, 김치의 필수 재료인 고추가 되는 과정, 장식품으로만 여겨지던 토마토가 최음제가 되었다가, 중국을 거치며 ‘케첩’이 되기까지. \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의 이동과 함께 옮겨가고 변해간 씨앗의 여행을 따라 가다 보면, 오늘 우리 집 식탁에 올라온 채소가 품고 있는 이야기 씨앗에서 싹이 튼다. 그리고 여러분이 이 이야기를 따라 채소를 키우고 새로운 씨앗을 뿌리고 키우면, 또 새로운 역사가 쓰일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57874428,"sku":"9788931469011","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469011.jpg?v=1776017578"},{"product_id":"book-9791194112082","title":"소년의 식물기","description":"신은 생명의 지휘자로 식물을 택했고\u003cbr\u003e\n소년은 완벽한 존재로서 그들을 사랑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연에서 배운 삶, 열여섯 편의 아름다운 공생 이야기\u003cbr\u003e\n식물의 시간이 멈추는 순간,\u003cbr\u003e\n세상 모든 생명의 물결은 소멸할 것이다\u003cbr\u003e\n살아 있지 않은 물질에서 살아가는 것들의 힘을 불러낼 수 있는 생명체,\u003cbr\u003e\n기적을 이룬 식물들을 향한 한 소년의 한없는 경배!\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연을 그리는 화가가 되고 싶었던 아홉 살 소년은 어느 날 커다란 암소 한 마리를 책임지게 되었고, 그때부터 소가 좋아할 만한 풀들을 찾아다니며 숲에서 뒹굴었다. 우연히 파브르의 어린 시절을 그린 만화를 보고는 과학자가 되리라 포부를 다지지만, 현실과 이상 사이에서 꿈을 포기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한순간에 깨닫고 마는데….\u003cbr\u003e\n풀꽃과 동물의 삶과 생명의 힘을 문학에 담아 온 작가 이상권의 신작 논픽션 『소년의 식물기』가 출간된다. 1994년 《창작과 비평》에 소설을 발표한 후 지금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필력을 자랑한 작가는 『풀꽃과 친구가 되었어요』 등의 동화뿐만 아니라 『시간 전달자』로 대표되는 청소년 소설, 『애벌레를 사랑한 애벌레』『들꽃의 살아가는 힘을 믿는다』 같은 생태 논픽션을 출간했다. 그중 소설 『고양이가 기른 다람쥐』는 현재 고1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다.\u003cbr\u003e\n『소년의 식물기』는 모두 1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글과 함께 작가가 직접 그린 식물 그림 40컷과, 그의 딸 이단후의 그림 136컷 등이 수록되어 자연과학적 지식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동화적 감성까지 두루 선사한다. 작가는 이 책에 “식물이란 자급자족하는 유일한 생명, 그러니까 가장 완벽한 존재라는 사실”임을 깨달은 계기가 되는 사건과 이야기 들을 엄선해 담았다. 또한 ‘머리 아홉 달린 괴물’ 같은 옛 이야기뿐 아니라 작가가 어릴 때 직접 경험한 에피소드들이 마치 동화처럼 ‘소년’의 이야기로 그려진다. 자연과 생명에 대한 애착은 소년이 가난과 아버지의 부재를 이겨내게 해주었고, 작가로서의 삶을 일구는 중심축이 되어주었다.\u003cbr\u003e\n작가는 영원한 목숨을 가진 ‘히드라’의 삶에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이는 파브르에 대한 오마주로 해석된다. 죽었다가 살아나는 동물 이야기를 듣고 아버지를 되살리고 싶었던 여덟 살 아이로 돌아가 유한한 인간 생명에 대한 경험을 털어놓는다. 꼬리가 잘려도 다시 자라는 도마뱀과 달리, 손가락이 잘려도 다시 자라지 않는 동네 형의 기억 역시 어린 소년의 가슴에 깊이 박혀 있다. 이러한 소년의 체험들은 어린눈의 탄생부터 땅속에 단단한 터전을 일구는 뿌리, 나무의 몸으로서 중심을 잡는 줄기, 영양분을 비축하는 열매, 식물의 구조 및 변화 등의 과학적 원리와 함께 어우러져 소년의 기쁨과 고통, 설렘과 모험 같은 성장의 기록을 독자가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게 한다.\u003cbr\u003e\n“완벽한 존재란 누군가를 지배하거나 착취하는 시간을 사는 게 아니라 타자를 존중하고 같이 살아가는 철학적인 힘을 가진 생명”임을 일깨우는 이 책은, 평생을 한곳에서 살아가는 식물들처럼 뿌리를 튼실하게 하며 자기 삶을 충실히 살아가는 것, 다른 존재와 어울려 사는 것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스쳐 지나가는 풀잎 한 자락에도 인간이 배워야 할 점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결국 세상과 조화를 이루며 영원을 배울 수 있으리라 가르쳐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57882364,"sku":"9791194112082","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112082.jpg?v=1776018005"},{"product_id":"book-9791189074531","title":"청와대의 나무들","description":"대통령들의 비밀스러운 정원이자 숲이었던 청와대,\u003cbr\u003e\n그곳의 나무들을 찾아가 본다\u003cbr\u003e\n2022년 5월 10일, 청와대가 개방되었다. 1948년부터 74년간 대한민국 대통령의 집무실이자 관저였던 청와대는 한편으로는 서울 도심에서 찾아보기 힘든 넓은 정원과 깊은 숲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예부터 북악산 자락을 따라 자연스레 자라온 나무들은 물론, 이후 조경을 위해 일부러 심은 나무들까지 모두 합쳐 5만 5천여 그루에 이르는 나무들이 있으며, 종류도 208종에 달할 정도로 다양하다. 이들 중에는 지난 9월 ‘청와대 노거수군’이란 이름으로 천연기념물로 일괄지정된 반송, 회화나무, 용버들 등 크고 나이 많은 고목나무도 적지 않으며 역대 대통령들이 남긴 기념식수도 확인된 것만 31건(33그루)에 달한다. 넓은 길과 산책로를 따라 수많은 나무들을 만날 수 있는 청와대는 그야말로 거대한 식물원이라 해도 좋다.\u003cbr\u003e\n《청와대의 나무들》은 청와대에서 만날 수 있는 85종의 나무를 소개하고 있다. 축구장 36개 넓이에 달하는 방대한 청와대 전역을 네 개의 권역으로 나누고, 각 수종을 대표할 만한 나무를 골라 나무지도에 표시하여 독자들이 직접 그 나무들을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각 나무들의 특징을 잘 드러내는 사진과 설명을 곁들인 것은 물론이다. 《궁궐의 우리 나무》(제1회 롯데출판문화대상 본상 수상) 등을 통해 독자들에게 나무와 더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온 저자 박상진 교수의 설명과 함께라면 누구보다도 청와대를 충실하고 깊이 있게 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43210236,"sku":"9791189074531","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074531.jpg?v=1776018418"},{"product_id":"book-9791186821923","title":"화학자 홍 교수의 식물 탐구 생활: 풀꽃, 나무 세트(전2권)","description":"독서광 화학자의 식물 탐구 : 풀꽃\u003cbr\u003e\n화학과 물리 교사였으나 30년간 곤충의 생태를 관찰해서 《곤충기》를 쓴 파브르를 롤 모델 삼아 풀과 나무를 공부하기 시작한 화학자가 있다. 재직하는 대학의 교정과 집 주변 공원부터 100대 명산과 전국을 누비며 식물을 탐구했다. 독서광의 식물 탐구답게 문학, 역사, 철학, 과학, 종교, 음악, 영화 등 여러 분야를 망라한 지식이 풀과 나무와 종횡무진 어우러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02979068,"sku":"9791186821923","price":41.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21923.jpg?v=1776018638"},{"product_id":"book-9791155814956","title":"미움받는 식물들","description":"세상에 나쁜 풀은 없다! \u003cbr\u003e\n잡초는 인간이 만든 재앙이자 흑역사\u003cbr\u003e\n『미움받는 식물들』은 인간 문명에서 거대한 존재감을 과시해온 여덟 가지 잡초를 다룬 책이다. 우리가 ‘잡초’라고 부르는 흔하고 하찮은 식물들에는 저마다 드라마틱한 사연이 숨어 있다. 저자는 잡초를 연구하며 겪은 개인적인 일화와 역사적 사건을 엮어 잡초의 역사와 진화, 인간과 잡초의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 더불어 빌런 잡초를 주인공으로 전 세계적 식량 문제, 환경오염, 기후 위기 같은 사회적 이슈까지 조망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인간이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잡초의 역사도 시작되었음을 보여준다. 소중한 작물을 독점적으로 번성시키려면 그 외의 식물들은 ‘잡초’로 분류하고 밭에서 쫓아내야 하기 때문이다. 농경의 역사는 곧 잡초의 역사였으며, 인간은 작물을 심고 기르는 데보다 잡초를 뽑아 없애는 데 더 많은 공을 들여왔다. 잡초와 인간은 시대와 장소를 막론하고 치열한 대결을 펼쳤고, 놀랍게도 결과는? 늘 잡초의 승리였다. 하지만 오늘날 유해 잡초라고 불리는 식물들이 항상 인류의 적이었던 것은 아니다. 아름다운 꽃, 귀중한 작물, 평범한 야생초가 어느 순간 극성스러운 잡초가 되었고, 그런 변화를 촉발한 것은 다름 아닌 인간이었다. 잡초와 인간의 뒤얽힌 애증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잡초와 인간 양쪽 모두를 새로운 시각으로 보게 된다. 더 이상 잡초가 단순한 잡초로 보이지 않는 신비스러운 경험이 펼쳐질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30126844,"sku":"9791155814956","price":2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814956.jpg?v=1776019710"},{"product_id":"book-9791198255600","title":"산 속의 보물을 찾아서","description":"\u003cp\u003e사람들이 잘 안 다니는 산을 찾아 산행을 하다 보면 자연히 나물 채취하는 아줌마와 약초와 버섯을 캐는 심마니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로부터 등산과 함께하는 새로운 산속의 보물을 알게 된다. 그 후 높은 산을 올라가지 않고 “산 속에 보물을 찾아서” 느긋하고 재미있는 산행을 하게 된다. 이쯤되면 산에서 자연과 함께 신선 노름하는 산꾼이 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35664636,"sku":"979119825560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255600.jpg?v=1776019738"},{"product_id":"book-9788932320281","title":"우리 소나무","description":"우리가 가장 좋아하면서도 잘 몰랐던 우리 소나무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의 삶과 역사를 함께해온 소나무의 생태, 역사, 문화를 다채롭게 조명한 책!\u003cbr\u003e\n소나무는 예나 지금이나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나무다. 오랜 기간에 걸쳐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는 소나무에 대한 우리의 사랑이 하루아침에 형성된 것이 아님을 말해준다. 지난 수천 년 동안 우리의 문학, 예술, 종교, 민속, 풍수 사상에 자리 잡은 소나무는 이 땅의 풍토와 절묘하게 결합하여 우리의 정신과 정서를 살찌우는 상징 노릇을 톡톡히 해왔다. 조상들은 소나무를 매개체로 적극 활용하여 생명과 장생, 절조와 기개, 탈속과 풍류 등의 사상을 시각적으로 형상화했다. 이 땅에서 자라는 1,000여 종류의 나무 중에 이런 상징성을 부여받은 나무는 소나무 외에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농경 문화를 살찌운 소나무의 상징성은 ‘남산 위에 저 소나무’라는 애국가의 가사로도 남아 지식ㆍ정보 산업 사회로 진입한 오늘날에도 여전히 우리 의식 속에 살아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소나무의 역할은 정신적인 측면 못지않게 물질적인 측면에서도 컸다. 궁궐을 비롯한 옛 건축물의 축조는 소나무를 빼고는 생각할 수 없다. 화물 운송은 주로 물길에 의존했었는데, 왜적을 무찌른 거북선과 전함은 물론이고 쌀과 소금을 실어 날랐던 배는 모두 소나무로 만들었다. 세계에 자랑하는 조선백자도 ‘영사’라 불리는 소나무 장작이 있었기에 가능했고, 소금 생산도 솔숲이 감당했다. 100년 전까지만 해도 가마솥에 바닷물을 붓고 소나무를 베어내 불을 때는 방식으로 소금을 만들어야 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이렇게 우리 역사 속에서 겨레와 함께 숨 쉬며 살아온 소나무와 관련한 역사, 생태, 문화를 다채롭게 조명하여 이야기해주는 책으로, 소나무가 이 땅에 특히 많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 우리 조상의 삶 속에서 소나무가 차지했던 위상, 사라지는 소나무숲과 환경 문제, 저마다 다른 모습인 소나무의 특징 등을 자세히 설명하는 한편 우리나라 각지의 대표적인 소나무숲을 답사하고 소나무에 얽힌 흥미롭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소나무의 생태를 포함해 소나무의 역사적 ㆍ 인문학적 의미를 전하는 책으로 의미가 깊다. 2004년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소나무?라는 이름으로 출간되었던 책을 최신 연구 성과를 담아 개정 증보한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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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들이?사실은 잠재적 범죄자들일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고, 그래서 함부로 산에 오르거나 심지어 정원에 발을 들이는 것조차 두려워질지도 모른다. 그러나 저자 특유의 다정한 문체와 대자연의 사악한 식물 범죄자들을 마치 미스터리 소설에 등장하는 매력적인 악당으로 대함으로써, 식물이 때때로 얼마나 치명적일 수 있는지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저자가 식물들의 풀잎 하나에 공포감을 느끼라고 쓴 책이라기보다 매력적인 열매와 꽃으로 유혹하는 식물들의 범죄성에 대한 엄중한 경고이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83145468,"sku":"9788967359638","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7359638.jpg?v=1776019985"},{"product_id":"book-9788975855573","title":"우포늪의 식물군락(한국 식물사회 생태도감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우포늪의 식물군락』은 우포늪이 생성된 이후, 우포늪에 대한 현존 식생 역사를 담은 자연사 기록서이다. 사람들이 체험할 수 있는 직접적인 생태요소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하였다. 습지 생성기원과 자연환경 조건, 우포늪 내에서의 서식처 다양성, 식물사회의 다양성과 분포 등 생물의 서식 공간으로서 우포늪에 대한 현황 분석 결과를 고찰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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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림 곳곳을 누비며 그러한 거목만 찾아 오르는 식물학자다. 그는 15~20층 높이에 달하는 나무를 끈 하나에 의지해 오른다. 산업디자인과를 다니던 중 산속에 들어가 밤을 지새우는 트레킹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이 계기가 되어 나무에 매료되었고, 곧 전공을 바꿨다. 저자는 하고많은 식물 연구 분야 중에서도 70미터 나무의 꼭대기에 형성된 우듬지에 올라야만 마주할 수 있는, 수관층 생태계를 평생의 연구 주제로 택했다. 원서 제목인 ‘나무를 찾는 사람?樹的人’에서 알 수 있듯, 그는 이후 나무 타기에 관심 있는 지인들을 모아 ‘나무를 찾는 사람들’이라는 모임을 조직했고 그렇게 애목인으로서 타이완의 짙푸른 골짜기를 부지런히 헤집고 다니는 중이다. 그 파고듦과 헤집음의 기록이 바로 『거목을 찾아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93130748,"sku":"979116909125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091251.jpg?v=1776021636"},{"product_id":"book-9788991075016","title":"치유자 식물","description":"\u003cp\u003e『치유자 식물』은 식물과 동물, 인간 등으로 이루어진 자연 생태계 안에서 이른바 ‘보이지 않는 것들’이 어떻게 작용하면서 지구를 살아있는 시스템으로 만들고, 나아가 그 위의 뭇 존재들이 서로를 돕고 치유하며 함께 성장해 가는 공진화共進化의 공간으로 만드는지를, 특별히 식물(그리고 식물과 인간의 관계)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에게 들려주는 아름답고 놀라운 책이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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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갈 수 없을 것이다. 그야말로 인간의 활동을 좌지우지하고 있으며, 사회와 경제 발전에 깊게 뿌리를 내려 문명을 꽃피운 식물들은 앞으로도 세계를 움직일 무한한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다. 그렇다면, 식물은 어떻게 세력을 확장하여 이 세계를 정복하게 되었을까?　《세계를 정복한 식물들》은 이처럼 인류 문명의 행보에 영향을 미친 중요한 식물 50가지를 연대기적 접근을 통해 소개한다. 포도, 빵밀, 튤립과 같은 친근한 식물에서부터 선옹초, 왕포아풀, 애기장대 같은 쉽게 스쳐 지나가기 쉬운 식물들까지, 하나하나 들여다보며 이에 얽힌 다양한 문화·역사적 사건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보이지 않는 속도로 고요하고 무성하게, 우리의 삶을 바꿔 온 식물의 힘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85511676,"sku":"979119662408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624088.jpg?v=1776022549"},{"product_id":"book-9788933708545","title":"그날의 꽃 그날의 기억","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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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식물 사례를 중심으로 『종의 기원』 속 진화 이론을 되짚어보고, 다윈이 집필한 6권의 식물학 책의 내용과 의미를 세밀하고 종합적으로 살펴보며 위대한 진화론을 있게 한 다윈의 식물 연구의 가치를 알게 한다. 또한 다윈에게 큰 영향을 미쳤던 그의 스승 헨슬로의 연구논문과 다윈이 사용했던 ‘질문과 실험’ 공책 등 식물학자로서 다윈의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몇 가지 사료를 전문 번역하여 추가로 실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36544252,"sku":"9788994242880","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242880.jpg?v=1776043759"},{"product_id":"book-9788976682307","title":"꽃들이 나에게 들려준 이야기 3: 드문드문 피는 꽃","description":"\u003cp\u003e『꽃들이 나에게 들려준 이야기』 제3권. 꽃의 종류, 서식지, 어원 등을 표현하는 글귀는 직접 그 꽃을 보는 것 마냥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다. 1권은 계절에 따라 피는 꽃들을, 2권은 장소에 따라 피는 꽃들로 분류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33578236,"sku":"978897668230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682307.jpg?v=1776044458"},{"product_id":"book-9788993690552","title":"식물의 방식","description":"식물이 들려주는 놀라운 삶의 방식들\u003cbr\u003e\n\u003cbr\u003e\n식물을 관찰하고 이해하면서 교감하며 배우는 것들\u003cbr\u003e\n식물은 우리 집 안과 밖, 주변 어디에나 있다. 사람들은 봄이면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에 감탄하고, 가을이면 색색이 물든 단풍나무 앞에서 사진을 찍는다. 그러나 정작 우리 눈앞에 있는 식물이 얼마나 예민하게 주변 환경을 감지하고 모든 감각을 동원해 생존과 번영을 위해 애쓰며 살아가는지는 잘 알지 못한다. 대개 식물은 우리 일상의 배경 같은 조용한 존재로 여겨진다. 이 책의 저자 베론다 L. 몽고메리는 이렇게 주로 배경에 머물러 있는 식물에 관한 우리의 무지와 무관심을 일깨운다. 식물이 이토록 지구상에서 오래 살아남을 수 있었던 생존방식과 전략, 특별한 능력을 소개한다. \u003cbr\u003e\n사실 우리 눈에 비친 식물은 정적이고 수동적인 존재다. 그저 주어진 자리에서 묵묵히 나고 자라고, 변덕스러운 기후와 자연재해 앞에서 속수무책 당하고 있는 듯 보인다. 하지만 저자는 생물학의 다양한 분야에서 발표된 최신 이론과 실험 결과들을 자세히 소개하며 식물에 관한 우리의 편견을 하나하나 깨뜨린다.\u003cbr\u003e\n식물은 감각을 통해 주변 환경을 감지하고 위험 상황을 판단하면서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의사결정을 내려 각기 다르게 생장하는 방식으로 행동한다. 늘 한자리에 머무는 식물에게 ‘행동’이란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생소하다. 하지만 저자가 소개하는 생물학의 최신 이론에 따르면, 식물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행동할 뿐만 아니라 주변 식물은 물론 다른 유기체들과 소통하면서 환경을 변화시키기도 한다. 산불이나 홍수, 화산 폭발 같은 자연재해 그리고 체르노빌 원전 사고 같은 인재로 인해 주변이 초토화된 상황에서도 식물은 다시 싹을 틔우고, 얼마의 시간이 걸리더라도 또다시 숲을 이룬다. 여기에도 식물의 놀라운 비밀이 숨어 있는데, 식물도 서로 소통하며 협력한다는 사실이다.\u003cbr\u003e\n저자는 식물의 이러한 방식과 능력을 새로운 과학적 발견으로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이를 우리 인간의 삶에 대응해 깊이 숙고하도록 이끈다. 연구를 통해 알게 된 새로운 사실과 통찰력을 실험실과 대학의 강의실에서 논의하는 이론으로 가둬두지 않고 ‘발견된 식물의 지혜’를 나누어 우리의 삶 속에 적용해 보자고 제안한다. 나아가 식물이야말로 우리 인간에게 이 지구상에서 존속하는 방식을 제대로 가르쳐줄 수 있다고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73129212,"sku":"978899369055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690552.jpg?v=1776044579"},{"product_id":"book-9788934904885","title":"식물학자의 노트(큰글자책)","description":"★영국왕립원예협회 보태니컬 아트 국제전시회 2013, 2014, 2018년 금메달 수상 작가★\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림 그리는 식물학자 신혜우가 알려주는 식물의 아름다움과 지혜\u003cbr\u003e\n푸른 이파리들이, 하얀 꽃들이 말 없이 건네는 위로와 응원!\u003cbr\u003e\n“다시 태어난다면 나도 식물학자가 되고 싶다. \u003cbr\u003e\n 식물들 곁에 존재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토록 눈부신 축복을 느낄 수 있으니.” \u003cbr\u003e\n-정여울 작가(《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 저자) \u003cbr\u003e\n\u003cbr\u003e\n인정받는 신진 식물학자이자, 영국원예협회 국제전시회에서 식물 일러스트로 금메달과 최고전시상,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한 신혜우 작가의 첫 자연 일러스트 에세이. 씨앗부터 기공, 뿌리, 줄기, 꽃, 열매까지 각각의 역할과 의미를 살피는 한편, 연약한 줄기의 애기장대, 물 위에서 사는 개구리밥부터 곰팡이와 공생하는 난초, 5천 년 이상 살고 있다고 추청되는 므두셀라 나무까지, 식물이 자신의 생존을 스스로 지키기 위해 얼마나 치열하고 담대하게 살아가는지를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전한다. \u003cbr\u003e\n처음 뿌리내린 곳에 반드시 적응하기 위해, 끝까지 살아남아 자신의 종을 퍼뜨리기 위해 한평생을 바치는 식물의 투쟁은 놀랍고 신비롭다. 그 모습은 흡사 우리 인간의 모습을 보는 듯하여 애잔함마저 느끼게 한다. 각자 고유한 생존 방식으로 용감하게 삶을 헤쳐나가는 식물의 모습에서 위로와 지혜를 얻을 뿐만 아니라, 예전에는 무심히 지나치며 눈여겨보지 않았던 솔방울 하나하나까지 소중하고 의미 있게 느껴지도록 만드는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SERI CEO 화제의 강의 ‘식물학자의 노트’ 출간.","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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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하게 삶을 헤쳐나가는 식물의 모습에서 위로와 지혜를 얻을 뿐만 아니라, 예전에는 무심히 지나치며 눈여겨보지 않았던 솔방울 하나하나까지 소중하고 의미 있게 느껴지도록 만드는 책이다. \u003cbr\u003e\nSERI CEO 화제의 강의 ‘식물학자의 노트’ 출간.","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28793084,"sku":"9788934986942","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86942.jpg?v=1776045855"},{"product_id":"book-9791190855419","title":"여행지에서 만난 나무 이야기","description":"\u003cp\u003e나무는 동물에게 먹이와 서식지를 제공하고 인간에게는 좋은 만남의 장소가 되어준다. 또한 공기를 맑게 해주며 열매, 목재, 씨, 기름을 내주는 등 생태적, 사회적, 경제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저자는 이렇듯 유용한 나무를 감탄을 자아내는 생명체로 표현하며 우리와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로운 생물인 나무에 대해 상세히 소개한다. 이 책은 정원 깊숙한 곳에 자리 잡은 단풍나무, 공원 한가운데에 서 있는 세쿼이아, 큰길가에 줄지어 있는 플라타너스 등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나무를 비롯해, 전 세계 여러 지역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나무에 대해 면밀히 살펴본다. 이제 이 책의 안내에 따라 세계 곳곳에 있는 나무를 만나러 여행을 떠나보자!\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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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들이 너무 많으니까.\u003cbr\u003e\n몰라도 괜찮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있는 ‘일상 과학’의 세계로!\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알던 채소를 조금 색다르게 즐겨볼 수는 없을까?\u003cbr\u003e\n영양소부터 채소 뒤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채소의 모든 것!\u003cbr\u003e\n과학 이론을 탐구하다 보면 알게 된다. 과학은 아주 흥미롭지만, 다가가기에는 너무 심오한 학문이라는 것을. 이와 같은 이유로 우리는 학교 졸업과 동시에 수학이나 과학에 등을 진다. 누군가는 재미있어 보이지만 너무 어렵다고 말하고, 또 누군가는 써먹지도 못하는 것을 왜 알아야 하냐고 묻는다. 그래서 준비했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는데, 써먹지 못했던 ‘과학’을 일상의 영역으로! 나의 오늘이자 내일인 ‘일상’과 우주 정거장에서나 쓸모 있을 법한 ‘과학’이 공존할 수 있는 단어였던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과학의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나도 몰랐던 ‘나의 과학적인 일상’을 하루 한 권 시리즈를 통해 들여다 보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질지도 모른다. 또한, 과학을 이해하기 위한 언어인 ‘수학’까지도 일상의 영역으로 가지고 와 단순한 언어로 아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차례를 구성했다. 몰라도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 없지만, 배우면 훨씬 더 교양 있는 ‘일상 과학’의 영역을 탐험하자!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한 손에 들어오는 ‘작은 노력’으로 커다란 지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루 한 권, 채소〉에서는 채소들의 기묘한 이야기를 살핀다. 한 품종의 채소에도 몇 개의 매혹적인 이야기가 숨어 있는데, 우리가 몰랐던 채소의 또 다른 얼굴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눈으로, 맛으로, 향으로, 그리고 이야기로 채소를 즐기는 방법에 대해 제안한다. 또한, 이 책에서 저자는 채소를 ‘허브’라고 이야기하는데 이 채소들이 어떻게 우리 몸에 약이 될 수 있는지도 알아갈 수 있다. 우리 몸에 좋다는 채소, 어떻게, 왜 좋은지. 햇살 뒤에서 과연 어떤 성분을 만들어내고 있는지를 파악해 보자.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일반적이지 않은 채소 활용법까지도 담았으니, 이 책 한 권이면 풍요롭게 채소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38가지 채소의 86가지 이야기를 통해 채소가 가진 진짜 얼굴을 알아가 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66696700,"sku":"979116983403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834032.jpg?v=1776047119"},{"product_id":"book-9788920037559","title":"작물의 고향(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까만 나라 노란 추장’ 한상기 박사의 \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 작물의 9대 기원 센터를 찾아서\u003cbr\u003e\n세세만년 무수한 인간을 살게 해준 작물은 무엇보다도 귀중한 문화유산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 사실을 모르고 살고 있다. 우리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고 우리에게 활력을 주는 벼, 보리, 밀 ,콩, 감자, 목화 등이 어디서 발상했고 또 어떤 경로를 통해 우리나라에 전해졌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적인 식물 유전육종학 박사인 저자는 식물 유전육종에서 바이블과 같은 책인 러시아의 니콜라이 바빌로프의 《재배 식물의 8대 발원지》를 참고로 하고, 여기에 포함되지 않은 서부 아프리카를 포함해 세계 작물의 9대 기원 센터를 소개한다. 더불어 세계적으로 널리 재배되고 있는 중요 작물 약 20종의 발상과 전파 경로, 특성 등도 함께 살펴본다. 이 책은 한국과 미국, 그리고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국제열대농학연구소에서 여러 작물을 연구해 온 저자가 반세기 동안 지구를 몇 십 바퀴 돌면서 세계 농업의 실태와 작물의 중요성을 농학인의 눈으로 보고 집대성한 결과물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67173372,"sku":"9788920037559","price":24.84,"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0037559.jpg?v=1776321791"},{"product_id":"book-9788925575117","title":"식물이라는 세계","description":"“식물은 늘 우리에게 가르침을 준다”\u003cbr\u003e\n흔한 도시 식물부터 낯설고 특이한 식물들 모두의 생애 이야기\u003cbr\u003e\n대지 위에 쌓인 눈이 녹자마자 일찍 피어나는 초봄 식물인 얼레지는 꽃을 피우기까지 어두운 땅속에서 7년을 기다림으로 보내다가 초봄에 피어나 2주간의 짧은 생활사를 마치고 긴 휴면에 들어간다. 겨울에도 한결같이 초록을 유지하는 상록관목인 호랑가시나무 또한 자신만의 숨겨진 이야기를 갖고 있다. 새하얀 숲에서 유독 도드라져 보이는 초록색 잎을 지닌 호랑가시나무는 초식 동물의 눈에 띄기 쉬워 자신을 보호하는 도구로 가시가 유독 발달했다. 이처럼 식물들도 인간처럼 새로 태어나고, 성장하고, 스스로를 보호하고, 늙고, 병들고, 죽는다. 이 책은 하루 종일 식물을 들여다보고, 관찰하고, 그려내는 일을 하는 식물세밀화가 송은영 작가가 그린 43가지 식물세밀화와 그 식물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한택식물원에 있는 얼레지부터 천리포수목에서 한여름에 만난 모감주나무, 런던 남서부에 위치한 왕립 식물원인 큐가든에서 마주한 호랑가시나무 이야기 등. 인간의 삶과 가장 닮아 있는 43종의 사계절 식물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삶에 대한 위로와 공감도 얻을 수 있다. 식물들의 생애 이야기와 함께 수록된 해당 식물의 기본 정보와 서식지, 개화 시기, 꽃말 등과 함께 펼쳐진 식물세밀화를 보다 보면 우리가 식물을 사랑하는 것이 당연할 수밖에 없는 일임을 알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42179324,"sku":"9788925575117","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75117.jpg?v=1776322098"},{"product_id":"book-9788930088602","title":"효창숲에 가면 그 나무가 있다","description":"도시의 푸르름을 만나게 해주는 '효창숲' 이야기\u003cbr\u003e\n『효창숲에 가면 그 나무가 있다』는 서울 대표 도시숲, ‘효창공원’의 식생을 절기에 따라 나누어 관찰하고 우리 삶과 연결된 풍성한 이야기를 덧붙여 풀어낸 책이다. 효창공원 곳곳에서 자라는 170여 종의 나무꽃풀의 생리와 구조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모양이 비슷하여 헷갈리기 쉬운 식물을 쉽게 구별할 수 있는 방법을 담았다. 역사에 나타난 다양한 나무들의 이야기와 생활에서 식물을 이용하는 방법도 전한다. 장마다 덧붙인 ‘더보기 해보기’에서는 숲에서 아이들이나 친구들과 함께 꽃과 열매, 나뭇잎을 가지고 놀 수 있는 방법을 일러 준다. 늘 우리 곁에서 때맞춰 잎을 내고 꽃을 피우는 자연을 발견하는 기쁨을 선사하는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에서 다루는 식물들은 효창공원뿐 아니라 도시 곳곳에서 일상적으로 만날 수 있는 것들이다. 출퇴근길 도로변에서, 아파트 단지와 동네 놀이터 구석에서, 오래된 공터와 담벼락에서, 손짓하는 나무꽃풀과 인사하기 위해 발길과 하늘 끝을 향해 눈길을 던지는 횟수가 늘어난다. 효창숲 이야기는 어느새 우리 동네 생명들의 이야기가 되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73619708,"sku":"978893008860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8602.jpg?v=1776323159"},{"product_id":"book-9788934961758","title":"정원을 가꾸고 있습니다","description":"정원은 살아 있다. 생각보다 더!\u003cbr\u003e\n저자 시몽 위로가 십 년에 걸쳐 정원을 가꾸며 그린 그래픽노블 《정원을 가꾸고 있습니다》. 원제 《L’Oasis(오아시스)》가 나타내듯, 이는 인공물로 가득한 도시의 사막에서 오아시스와 같은 역할을 하는 정원에 관한 이야기이다. 정원이라고 하면 많은 이들이 꽃과 식물들이 깔끔하게 관리된 조용하고 인위적인 풍경을 떠올리지만, 사실 정원은 우리가 느끼는 것처럼 정적인 공간이 아니다. 식물은 매분 매초 자라나고, 그렇게 한순간도 동일하게 존재하지 않는 식물은 인간의 경계를 모르고 영양분과 집을 찾아 나서는 동물들을 불러들인다. 적막해 보이는 정원도 자세히 보면 늘 여러 생물과 더불어 와글와글하고, 생물들이 서로 만나면 여러 가지 사건이 벌어지기 마련이다. 이 책은 이처럼 작지만 생명력이 넘치는 정원을 샅샅이 살펴보게 하는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생태 위기의 절박함을 느끼던 주인공은 어느 날 직접 자기 손으로 작은 공간에나마 생태다양성을 회복시켜보겠다고 결심한다. 아무런 준비 없이 일단 정원이 있는 집으로 이사한 주인공. 오랫동안 정원에 방치된 홍자단 덤불을 치우고, 길가에서 발견한 식물들, 버려진 붓꽃과 물옥잠을 가져다 심는다. 작은 식물뿐 아니라 돌이나 나무들과도 새롭게 관계 맺으며 새로운 공간을 만들어가는데… 그렇게 빈틈이 메워져가는 정원에 수많은 곤충과 동물들이 제 발로 찾아오면서 온갖 일들이 벌어진다. 말벌이 나무에 집을 지었거나 달팽이가 너무 많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까? 나방이 나무를 병들게 한다면? 고양이가 자꾸 새를 잡아 해친다면? 정원을 가꾸며 겪는 기쁨과 슬픔의 생생한 보고서인 이 책을 읽고 나면 어느새 마음속에 작고 활기찬 정원 하나가 생길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10687228,"sku":"9788934961758","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61758.jpg?v=1776326153"},{"product_id":"book-9788933705322","title":"한국식물의 고향(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20976380,"sku":"978893370532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3705322.jpg?v=1776326188"},{"product_id":"book-9788936811747","title":"바늘잎나무 숲을 거닐며","description":"한반도에는 28여 종의 자생종 바늘잎나무가 백두산 정상부터 한라산을 거쳐 마라도 해안까지 전국적으로 분포한다. 이렇게 주변에 흔하지만 사람들이 제대로 알지 못해 관심 밖에 있는 바늘잎나무의 생태와 역사, 문화 등을 들여다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기후 변화, 미세먼지, 조류 독감, 구제역, 환경 오염, 코로나19로부터 자유로운 피난처이자 몸과 마음을 쉬게 할 수 있는 안식처를 찾아, 자연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할 기회를 찾아 바늘잎나무 숲으로 여행을 떠나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39326460,"sku":"978893681174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811747.jpg?v=1776326262"},{"product_id":"book-9788934965411","title":"한국의 동백나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국의 동백나무』는 동백나무의 의미를 다채롭게 담아낸 책이다. 중국, 일본과는 다른 자생 동백나무의 당당한 자태와 생명력, 지금까지 본적 없는 국내외 동백나무의 다양한 품종과 그 활용, 문학·음악·사료를 넘나들며 발견한 동백의 숭고미를 펼쳐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42135548,"sku":"9788934965411","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65411.jpg?v=1776327503"},{"product_id":"book-9788934978404","title":"날마다 꽃 한 송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1년 365일 꽃과 함께하는 근사한 나날\u003cbr\u003e\n꽃을 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매일의 선물\u003cbr\u003e\n계절의 변화를 알리고, 우리의 오랜 기억을 매만지며, 사랑과 애도의 마음을 전해주고, 문화와 역사의 상징이 되어온 꽃에 대한 우리의 사랑은 계속된다. 《날마다 꽃 한 송이》는 베스트셀러 《날마다 구름 한 점》에 이은 ‘날마다’ 시리즈 두 번째 책이다. 황홀한 향으로 디올Dior을 매료시킨 유럽은방울꽃부터 한 해의 시작을 알리는 설강화, 감사와 사과를 동시에 건네는 수국, 연중 단 하룻밤만 꽃을 피우는 셀레니체레우스 위티까지, 1년 365일 매일 꽃을 보는 기쁨을 선사한다. 세계 최대 식물원인 영국 큐 왕립식물원의 식물원예가인 미란다 자낫카가 전 세계 366가지의 꽃을 엄선하여 문화와 역사, 예술이 곁든 특별한 꽃 이야기를 큐레이션했다. 아름답고 특색 있는 꽃들의 사진뿐만 아니라 조각품과 회화, 19세기 식물 일러스트까지 다채롭고 근사한 366점의 이미지를 수록하여 보는 기쁨을 더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85233404,"sku":"9788934978404","price":2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78404.jpg?v=1776328023"},{"product_id":"book-9788934943440","title":"식물분류학자 허태임의 나의 초록목록","description":"식물을 사랑하는 다정한 마음과 제대로 지키려는 절박함으로,\u003cbr\u003e\n집요하게 추적하고 꼼꼼히 들여다본 풀의 기록(草錄), 나무의 기록(木錄)\u003cbr\u003e\n자신을 ‘초록(草錄) 노동자’로 규정하는 식물분류학자 허태임 박사가 풀과 나무를 따라가며 얻은 기록들을 엮었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이 땅의 사라져가는 식물을 지키기 위한 연구에 힘을 쏟고 있는 저자는 ‘제대로 지키려면 자세히 알아야 한다’는 신념으로 전국의 산과 들과 강을 누비며 식물을 찾아가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사람의 언어로 꼼꼼히 옮기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무의 심장과도 같은 겨울눈과 암그루 홀로 후대 생산이 가능한 종자를 맺는 ‘무수정결실’, 암수한그루도 아니고 암수딴그루도 아닌 ‘기능적암수딴그루’ 같은 식물들의 놀라운 생존 전략은 물론, 지구상에서 오직 한반도에만 사는 고유식물 모데미풀과 댕강나무와 눈측백 같은 식물들이 멸종 위기에 처했다는 사실까지 우리 땅 식물들의 놀랍고 절박한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식물을 만나기 위해서라면 비무장지대나 국가보안지역, 무인도를 가리지 않고 찾아가서 숲을 헤매고 암벽과 고목을 오르는 식물분류학자의 일과 꿈도 엿볼 수 있다. 조곤조곤 설명해가는 저자의 목소리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어느새 식물을 향한 저자의 사랑에 동화되어 식물과 함께 웃고 울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코로나 사태 이후 식물을 키우며 정서적 안정을 얻으려는 사람이 크게 늘었다. ‘반려식물’과 ‘식물집사’, ‘플랜테리어’는 일상어가 되었고, 식덕(식물 덕후), 풀친(식물로 알게 된 친구들), 풀멍(식물 바라보기), 식테크(식물+재테크) 등의 신조어도 더 이상 낯설지 않다. 저자는 이런 근래의 식물 열풍이 반가우면서도 염려스럽다. 식물에 대한 관심이 늘고 그들을 인간의 삶에 들이는 문화가 번지는 것은 반가운 일이나, 그렇지 않아도 기후변화와 개발로 생존을 위협받고 있는 식물들을 소비와 향유의 대상으로만, 심지어 경제적 이득을 위한 수단으로만 여긴다면 결국 서식지 훼손으로 이어지기가 쉽기 때문이다. 이 책의 곳곳에서 독자는 기후변화를 비롯한 인간의 활동으로 인해 소멸해가는 식물들의 풍경과 그것을 바라보는 저자의 안타까운 마음을 읽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97029884,"sku":"9788934943440","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43440.jpg?v=1776328061"},{"product_id":"book-9788932311814","title":"숲(보기,읽기,담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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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2005년에 출간된 《우리가 정말 알아야 할 우리 나무 백 가지》(현암사)의 개정증보판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08506620,"sku":"9788932317571","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17571.jpg?v=1776328501"},{"product_id":"book-9788932313214","title":"우리꽃 백가지 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016403708,"sku":"978893231321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13214.jpg?v=1776328535"},{"product_id":"book-9788936919542","title":"신비한 식물의 세계","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우리가 어렴풋이 알고 있는 식물의 속사정을 명쾌하게 알려 줌으로써 무심코 지나쳤던 꽃들을 유심히 들려다보게 한다. 아는 만큼 보이듯,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꽃, 나무 등 그 속에 담긴 식물의 이야기를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식물들의 살아남기 위한 각각의 전략을 펼치는 신비한 식물의 세계를 통해 우리 삶의 지혜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30452220,"sku":"9788936919542","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919542.jpg?v=1776329723"},{"product_id":"book-9788932315393","title":"집에서 기르는 야생화","description":"야생화, 집에서 직접 기르기!\u003cbr\u003e\n차근차근 기초부터 가르쳐 주는 야생화 재배법 길라잡이 『집에서 기르는 야생화』. 흔히 기르기 까다로울 것이라고 생각하는 야생화를 20년째 길러 온 저자가 자신의 재배 노하우를 모두 담아, 집에서 성공적으로 야생화를 기를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준다. 은방울꽃, 둥글레, 초롱꽃, 참나리, 금강아지풀, 용담, 꽃향유, 콩짜개덩굴 등 사람들에게 인기 있으며 원예식물과도 어울리는 야생화 100종을 선별해 심고 기르는 법에서부터 기를 때 유의해야 할 점까지 꼼꼼하게 일러준다.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이 더해져 이해를 돕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696863996,"sku":"9788932315393","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15393.jpg?v=1776331056"},{"product_id":"book-9788952239433","title":"나무가 자라는 모습을 보았다","description":"20년 동안 켜켜이 쌓인 지혜의 나이테\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무가 자라는 모습을 보았다(원제: Dich sah ich wachsen)』는 칠레 시인 파블로 네루다의 시 「목재에 바치는 송가」 중 ‘나무가 자라는 것을 보았다’라는 시구에서 따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네루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사물에 대해 많은 작품을 써서 연작시 「일상의 것들에 바치는 송가」를 발표했는데 「목재에 바치는 송가」도 그 가운데 하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네루다가 자신이 좋아하는 사물에 대한 시를 써 바쳤다면, 이 책은 저자 아내의 할아버지인 목수 고틀리프 브루거로부터 그에게까지 대를 이어오며 나무에 바치는 송가다. 평생을 나무와 함께한 인생의 지혜가 녹아 있는 이 책의 내용은 대부분 저자가 처음 알아낸 사실이 아니라, 할아버지로부터 배운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듬지가 산 아래를 향하도록 베어 넘겨야 하는 이유나 도끼질 한 번만에 장작을 빠갤 수 있는 정확한 지점 같은 유용하고 가치 있는 가르침을 모든 사람과 공유하기 위해 글을 썼다. 이 책에서도 다루는 ‘벌채 시기와 월목(月木)’을 주제로 한 연구 발표는 취리히연방공과대학(ETH)에서 증명을 받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출판된 지 20년이 지나는 오랜 기간 동안 독자의 사랑을 받아 아홉 차례 재판되면서 높은 판매 부수를 기록했다. 세월이 흐름에 따라 수정과 보완을 거치고 다수의 사진을 추가해 개정판을 냈고 마침내 한국어판을 출간하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임학 전공자, 건축가, 공예가 그리고 자연을 동경하는 모든 사람에게\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학술적 증명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던 시대에 한 목수가 경험을 통해 얻은 지식을 그 후손인 사위가 물려받아 기록한 에세이로, 전통적인 원목 벌채나 건조법 외에도 목재를 과학적으로 이용하기 위한 특별한 정보를 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라서 임학 전공자와 건축가·공예가에게 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천연 소재로서 목재가 주목받고 있는 시대 분위기에 맞춰 나무를 사랑하는 모든 이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60588796,"sku":"978895223943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39433.jpg?v=1776333066"},{"product_id":"book-9788956811734","title":"우리 땅에 피는 야생화","description":"꽃, 저절로 피어 마음에 오래 남다! 아름답고 귀한 우리 야생화 750여 가지\u003cbr\u003e\n한라산, 울릉도, 백두산 등 우리 땅에서 자라는 아름답고 귀한 야생화를 다루었다. 사진 찍은 시기를 기준으로 싣되, 비슷한 종은 계절 상관없이 연달아 배열하였고, 이름의 유사성, 형태의 유사성 등을 바로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식물도 상당수 수록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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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히다!\u003cbr\u003e\n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쓰고 그린 나무 관찰 기록을 엮은『사랑하면 보이는 나무』. 이 책은 집과 학교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나무를 골라 관찰한 결과를 담은 52편의 글과 사진,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들은 나무의 학명, 분류, 분포, 생태, 꽃말, 유래, 용도, 전설처럼 직접 관찰하고 조사해서 쓸 수 있는 영역에서, 아버지는 나무에 대한 인문학적인 영역에서 접근하여 자작나무, 사철나무, 산수유, 보리수나무, 쥐똥나무, 버드나무, 포플러, 무궁화, 계수나무, 메타세쿼이아, 느티나무, 떡갈나무, 호랑가시나무 등을 살펴본다. 겨울에서 시작하여 봄, 여름, 가을을 거쳐 다시 겨울로 끝나는 이 책을 통해 1월 첫 주부터 시작해서 1년 동안 한 주에 한 그루씩 책에 나온 순서대로 관찰하며 그 나무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221807356,"sku":"978895820228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202288.jpg?v=1776333746"},{"product_id":"book-9788956811574","title":"산에 들에 우리 나물","description":"\u003cp\u003e『산에 들에 우리 나물』은 정선의 이름난 약초꾼이자 온라인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저자가 작정하고 쓴 나물 정보서. 1년 6개월간 틈날 때마다 전국을 다니며 우리나라 사람들이 즐겨먹는 나물을 찾아 사진을 찍고 글을 썼다. 나물 380여 종을 산나물, 들나물, 나무나물, 바닷가나물 4편으로 구분하고, 나물과 헷갈리기 쉬운 ‘독이 있는 풀과 나무’ 즉 독초 54종에 대해서도 자세한 사진과 설명을 곁들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301761276,"sku":"9788956811574","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811574.jpg?v=1776334101"}],"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50513.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