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 \u003e 교양과학 \u003e 곤충","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58204923","title":"어메이징 샌드워커","description":"“과학에 스토리텔링을 접목한 빼어난 작품!” \u003cbr\u003e\n\u003cbr\u003e\n 《보잉보잉》\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반지의 제왕』에 맞먹는 스케일과 완성도를 갖춘 신화. … 등장인물들은 \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과 거리가 멀지만 지극히 인간적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북리스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2016 미국청소년도서관협회 우수 그래픽노블 ★","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2599036,"sku":"978895820492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204923.jpg?v=1776013705"},{"product_id":"book-9791155503966","title":"장수하늘소 날개를 펴다","description":"장수하늘소 복원을 위해 15년간 쉼없이 달려온 필자의 여정과\u003cbr\u003e\n\u003cbr\u003e\n장수하늘소 복원과정 실험과 야생적응 훈련까지 살펴볼 수 있는 책\u003cbr\u003e\n이 책은 장수하늘소 복원을 필생의 과제로 삼아 지난 15년간 쉼없이 달려온 필자의 고군분투기이자 장수하늘소 실제 복원 과정 실험과 야생 적응 훈련까지도 살펴볼 수 있는 귀중한 기록물이다. 또한 필자는 복원사업을 위해 국립생물자원관 등 관계기관으로부터 각종 행정적 지원을 받아 복원센터를 건립하고 운영하고 있는 곤충박물관장이기도 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늘소는 전 세계에 약 20,000여 종 이상이 알려져 있는데. 중국에만 약 1,900여 종이 알려져 있고, 일본에는 약 800여 종이 기록되어 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는 비교적 적은 350여 종의 하늘소가 기록되어 있다. 전 세계 20,000종이 넘는 하늘소 중에서 장수하늘소보다 큰 것은 불과 2~3종에 불과하니, 곤충의 세계에서 장수하늘소의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는  짐작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재 장수하늘소는 우리나라 중북부 이북과 북한 전역, 그리고 중국 동북부와 극동 러시아에 걸쳐 분포하고 있다. 지역에 따라서 선호하는 기주식물이 약간씩 다른 양상을 보이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서어나무에서 많이 나온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러시아 지리학자이자 곤충학자인 표도르 세메노프(Pyotr Petrovich Semenov)에 의해 처음 학술지에 등재된 장수하늘소는 분류학상 톱하늘소아과에 속하는데 계통분류학자들은 이 톱하늘소아과의 발생 시기를 약 1억 6천만 년 전쯤으로 보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지구라는 푸른 행성은 우리 인간의 전유물이 아니다. 우린 그저 130여 만 종이 살고 있는 다른 여러 생명체들처럼 아름다운 행성 지구의 일개 구성원에 불과할 뿐이다. 그리고 우리에겐 다른 구성원을 사라지게 할 일말의 권한도 신으로부터 부여받지 못했다. 장수하늘소가 이 땅에서 사라지게 된 것은 자의든 타의든 간에 분명 우리 세대의 책임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의 후손들은 선조들이 보았던 이 작은 거물 장수하늘소에 대해 알 권리가 있고 또 우리는 그들에게 잘 보존하여 물려줄 의무가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원시 인류가 한반도에 발을 디디기 훨씬 이전부터 이 땅에서 살아왔던 동북아 최대의 갑충장수하늘소가 멸종되도록 방관할 수는 없다. 이 전설적인 곤충 장수하늘소를 우리 후손들도 오래 오래 이 땅의 숲에서 만나볼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해야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7905660,"sku":"979115550396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03966.jpg?v=1776014051"},{"product_id":"book-9791185756011","title":"곤충들의 수다","description":"『곤충들의 수다』는 ‘한국의 파브르’라고 불리는 곤충 학자 정부희 박사가 한국의 산과 들에서 만난 자연의 곤충들과 20여 년간 동고동락하며 살아온 생생한 기록이다. 자연의 사계절 율동에 맞춰 태어나고, 자라고, 사랑하고, 죽어 가는 곤충들의 몸짓 수다는 마치 \u0026lt;아라비안나이트\u0026gt;의 천일야화를 방불케 할 만큼 거침없고 섬세하다. 사람의 눈길이 닿지 않는 풀숲에서 생사를 걸고 펼쳐지는 곤충들의 모험과 도전, 두려움과 인내, 열정과 사랑을 오랜 시간 마주한 저자는 정성어린 손길로 곤충들의 기쁨과 슬픔, 희망과 절망을 세상 속으로 오롯이 끌어내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30431740,"sku":"979118575601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756011.jpg?v=1776016475"},{"product_id":"book-9791197934780","title":"위대한 파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72218876,"sku":"9791197934780","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934780.jpg?v=1776017153"},{"product_id":"book-9788997429516","title":"한국의 하늘소(한국생물목록시리즈 14)","description":"\u003cp\u003e『한국의 하늘소』는 한국산 하늘소 255종(종명 확인 237종, 미확인 18종)을 수록했다. 종을 정확히 구별할 수 있도록 490여 컷의 표본사진을 수록했고, 야생에서의 관찰 및 생활습성을 파악하도록 생태사진도 880여 컷 수록했다. 책은 한국산 하늘소 목록, 과별 종 소개, 표본으로 찾기, 포스터 도감으로 구성되었다. 하늘소 연구 역사 이래 국내에 보고된 종을 검토해 한국산 하늘소를 7아과 49족, 168속, 336종으로 정리했으며, 과별 종 소개 부분에서는 먹이식물, 분포, 형태 및 생태를 소개했다. 야외에서 발견한 종을 빨리 찾고자 할 때는 표본 목록에서 비슷한 종을 찾으면 편하다. 또한 하늘소의 실제 크기를 가늠하고 우리나라에 사는 하늘소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책에 수록한 전 종을 실제 크기로 담은 포스터형 도감을 제공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90772476,"sku":"9788997429516","price":53.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429516.jpg?v=1776019498"},{"product_id":"book-9791163142249","title":"곤충의 보금자리(정부희 곤충기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 정부희 곤충기 2권 《곤충의 보금자리》가 나왔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정부희 곤충기 1권 《곤충의 밥상》에 이은 2권 《곤충의 보금자리》가 나왔습니다. 《곤충의 보금자리》는 곤충들이 맨몸으로 자연 그대로의 땅과 물, 모래에 적응하며 살아가는 데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담고 있습니다. 사람만 살 곳이 필요한가요? 곤충도 살 곳이 필요합니다. 집값이 오를 걱정은 없어도 늘 삶터가 없어질 걱정이 한가득합니다. \u003cbr\u003e\n해마다 우리나라 미기록종 곤충들을 학계에 보고하면서 활발하게 연구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 정부희는 늘 사람과 곤충이 함께 살 꿈을 꿉니다. 그 꿈을 여러 사람과 나누기 위해 150년 전쯤 파브르가 그랬던 것처럼 저자 정부희는 우리나라 토박이 곤충의 삶을 기록하기 위해 오늘도 우리나라 곳곳을 누비고 있습니다. 곤충을 대중에게 두루 알리기 위해 그동안 관찰하고 기록한 내용을 자세하면서도 누구나 읽기 쉬운 글로 풀어냈습니다. 거기에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생생한 사진과 보리 세밀화를 곁들여 마치 현장에 가 있는 것처럼 생생한 모습들을 보여 줍니다. 《곤충의 보금자리》에는 사람만을 위한 삶터가 아닌 수많은 생명들과 함께 살기를 바라는 저자의 따뜻한 마음과 시선을 느낄 수 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0881) 경기도 파주시 직지길 492 ｜ www.boribook.com ｜ bori@boribook.com\u003cbr\u003e\n문의｜ 031-950-9521(영업 양병희)｜ 031-950-9542(편집 김소영)｜ 010-6428-7065(편집 김종현)","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91875580,"sku":"9791163142249","price":6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142249.jpg?v=1776041276"},{"product_id":"book-9788932313979","title":"파브르 곤충기 9","description":"완역으로 만나는 곤충학의 고전, 파브르 곤충기!\u003cbr\u003e\n한국의 곤충박사 김진일이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완역한『파브르 곤충기』제9권. 위대한 과학자 파브르의 평생 신념이 담긴『파브르 곤충기』에는 곤충의 본능이나 습성과 생태, 곤충계의 숨은 비밀, 개인적인 의견과 감정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번 한국어판은 프랑스에서『파브르 곤충기』의 정본으로 인정받은 원본을 채택하였고, 곤충학자가 직접 완역해 문학적인 문체를 최대한 살리고 당시 틀린 학명을 현재의 맞는 학명으로 바꾸었다. 또한 우리나라에도 분포하여 정식 우리 이름이 있는 종은 따로 표시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79528956,"sku":"978893231397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13979.jpg?v=1776042100"},{"product_id":"book-9788932313948","title":"파브르 곤충기 6","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29803004,"sku":"978893231394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13948.jpg?v=1776042645"},{"product_id":"book-9791156374398","title":"나비와 나방 그리고 애벌레의 이해","description":"1,000여 종의 나비와 나방 그리고 애벌레의 생생한 사진과 상세한 설명 수록!\u003cbr\u003e\n애벌레란? 생태계의 먹이사슬 면에서 볼 때, 나비와 나방 애벌레의 위치는 매우 중요하다. 이들은 새와 같은 다양한 소비자들의 요긴한 먹이원이기 때문이다. 어떤 작은 새는 새끼 하나를 기르기 위해 자기 몸무게의 2배 이상의 애벌레가 필요하다고 한다. 만약 숲에서 애벌레가 사라진다면 다양한 박쥐와 새, 일부 척추동물의 중요한 먹이원이 사라지기 때문에 숲은 봄에 침묵할 것이다. 또한 애벌레는 거대한 소비자로, 낙엽을 분해하고, 죽은 나무에 구멍을 내며, 떨어진 열매의 과육을 먹어 싹트게 함으로써 자연계의 에너지 순환을 가속화 시킨다. 한마디로 지구 생태계를 떠받드는 거대한 무리임에 틀림없다.\u003cbr\u003e\n애벌레는 사람과도 긴밀하다. 의복의 소재가 되는 넥타이, 속옷, 스카프는 물론 낙하산 등에 쓰이는\u003cbr\u003e\n실의 재료는 누에의 고치에서 유래한다. 또 많은 사람들의 식단에 나방 애벌레가 오른다. 산누에나방과의 애벌레는 보츠와나와 짐바브웨 등 아프리카 남부의 사람들이 정말 맛있게 튀겨먹는다. 누에 번데기는 한국과 중국에서 진미로 삼는다.\u003cbr\u003e\n애벌레는 경쟁자인 다른 초식동물을 억제하기 위해 움직일 수 없는 식물에게 압력을 은근히 줌으로써 간접적이지만 식물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시할 수 없다. 따라서 식물이 더 오래 살아남으려고 애벌레가 싫어하는 여러 방어물질, 즉 라텍스, 알칼로이드, 테르펜, 탄닌과 같은 화학물질을 만드는 진화가 일어났다. 이렇게 만들어진 화합물 중에는 의약품(아편, 살리실산, 아스피린, 디티니스, 탁솔)도 있고, 요리의 재료(차, 커피, 후추, 계피, 파프리카, 기타 향료)와 함께 쓰이며, 상업용(고무)으로도 요긴하다. 아무튼 애벌레가 하찮게 보이더라도 이들이 자연계뿐 아니라 우리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음은 분명한 사실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54231036,"sku":"9791156374398","price":86.5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374398.jpg?v=1776043457"},{"product_id":"book-9788950933340","title":"인섹토피디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아름답고 섬뜩한 곤충세계로의 초대!\u003cbr\u003e\n인간과 곤충의 아름답고 위험한 공존 이야기『인섹토피디아』. 이 책은 빅터터너 상을 받은 \u0026lt;아마존의 박물관\u0026gt;의 저자이자 뉴스쿨에서 인류학을 가르치는 교수인 휴 래플스가 쓴 곤충탐험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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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트모던 갤러리, 프랑스 파리의 가르니에 오페라하우스, 캐나다 밴쿠버의 페어몬트 워터프론트 호텔, 미국 뉴욕의 브라이언트 공원, 일본 도쿄의 긴자 빌딩에는 모두 벌통이 놓여 있다. 버락 오바마가 대통령으로 재직하던 시절에는 미셸 오바마가 백악관에서 벌을 치기도 했다. 유명짜한 곳뿐만이 아니다. 도시농업이 자리 잡은 도시들에서는 많은 아마추어 도시양봉가들이 벌을 치면서 다양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도시에 사는 벌들은 하늘을 날아다니며 훌륭한 수분 매개자이자 벌꿀 생산자로 활약하고 있으며, 도시민들의 터전이 살 만한 곳인지 환기시키는 일종의 리트머스 시험지 역할도 하고 있다. 벌을 무섭거나 귀찮은 벌레로 치부할 이들이 있을지 모르겠는데, 이들이 없다면 마트 매대 위에 있는 3분의 2 이상의 채소들이 사라질 것이다. 또한 벌이 위험하다고 걱정하는 이들도 있을 텐데, 많은 도시들이 도시양봉 관련 조례를 만들면서 벌과 인간이 안전하게 공생하는 방법을 찾아 나가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도시양봉을 취재하러 나섰다가 양봉의 세계에 입문한 필자가 실제로 2년 동안 서울 한복판에서 벌과 함께 살아간 이야기를 정리한 것이다. 벌과 꿀과 꽃에 대한 이야기이면서, 동시에 사계절의 변화에 따라 벌통 준비부터 꿀 수확까지의 양봉 과정을 일별할 수 있는 책이다. 도시양봉에 필요한 실용적 지식, 벌의 생태에 관한 과학적 지식, 도시환경 문제와 관련한 생태적 지식이 필자의 경험과 생각에 녹아들어 있어서 흥미롭게 도시양봉의 실제를 들여다볼 수 있다. 책 말미에는 ‘양봉 용어 소개’와 ‘양봉을 이해하는 데 도움될 책들’을 정리, 수록해 양봉 입문자들에게 나침반을 제공하고 있으며, 실제로 서울 인근에서 20여 개의 양봉장을 운영하고 있는 도시양봉가 그룹 어반비즈서울의 감수를 통해 더욱 정확한 지식을 담아보았다. 양봉이야말로 “잠시 다른 세상으로의 여행을 가능하게 해준다”라는 필자의 말에 힘입어, 고층 빌딩이 가득한 도시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작디작은 생명과 함께하는 세계를 만나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89691900,"sku":"9791187890164","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890164.jpg?v=1776046840"},{"product_id":"book-9788978891165","title":"하늘을 나는 달팽이(개정판)(2005)","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29996540,"sku":"978897889116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91165.jpg?v=1776046987"},{"product_id":"book-9788978891004","title":"꿈꾸는 달팽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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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한 학자가 직접 곤충들의 학명을 현재 학명에 맞게 바꾸고 한국에 분포하는 정식 이름으로 표시한 이번 책은 10권 시리즈 중 5권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5권에서는 신성한 곤충으로 존경받는 소똥구리들의 비밀을 하나씩 밝힌다. 증발과 기하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똥구슬을 빚어 알을 낳는 진왕소똥구리, 최고의 모성애로 새끼를 돌보는 뿔소똥구리 등을 살펴본다. 또한 메미도 관찰하여 노래나 부르는 게으름뱅이라는 우화 속의 오명도 벗겨본다. 그리고 포악한 곤충 사마귀와 온화한 뿔사마귀도 소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본문에 실린 동식물은 우리나라에 서식하는 종류와 가장 가깝도록 우리말 이름을 지었으며 우리 실정에 맞는 80여 컷의 동식물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한국판 파브르 곤충기 완역 결정판으로서의 손색이 없음을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469716220,"sku":"9788932313931","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13931.jpg?v=1776330261"},{"product_id":"book-9788932313894","title":"파브르 곤충기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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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강하다.” 〈거미줄 바이올린〉의 저자를 매료시킨 거미줄의 특징이다. 저자의 말을 빌려 보면 세상에 부드러운 물질도 강한 물질도 많지만, 거미줄처럼 언뜻 보기에 상반된 이 두 특징을 애초부터 갖춘 물질은 드물다.\u003cbr\u003e\n현실에서 마주치는 거미줄을 떠올려 보면 여린 바람에도 하늘거리고 이슬이라도 맺히면 겨우겨우 물방울을 머금고 버티는 듯 그저 약하게만 보인다. 하지만 소위 ‘배운 덕후’인 저자는 거미줄의 가녀린 외형 아래 숨겨진 놀라운 능력을 먼저 알아보고 연구하기 시작한다. ‘실험은 연구실에서, 연구는 확실한 목적 아래서’라는 동료 연구자들의 상식 바깥에서 시작한 연구에는 어려움도 따랐다. 온 나라를 돌아다니며 거미를 채집하고, 이사 온 거미들을 무사히 적응시키는 일에 익숙해지는 데만도 5년이 걸렸다. 똑똑하지만 심술궂은 그늘왕거미가 실을 뽑다가 죽은 척을 하거나 실을 끊고 달아나는 데 재미를 붙이면 배를 쓰다듬어 주고 온갖 방법으로 구슬려야 하는 어려움도 있었다. 하지만 이 이상한 과학자는 연구를 거듭할수록 거미줄의 매력에서 헤어날 수 없었다. 보통 사람 눈에는 모두 같아 보이는 거미줄은 사실 일곱 가지나 되는 쓰임과 종류를 가진 데다 빛을 쬐면 더욱 강해지고, 물에 젖어도 끄떡없는, 정말로 스파이더맨이 타고 다니는 거미줄만큼이나 다재다능한 실이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이 마법의 실은 생전 해 본 적 없는 바이올린 연주로 과학자를 이끈다. 전자현미경으로 바이올린 현의 섬유구조를 관찰하고, 보통 금속 현으로는 낼 수 없는 풍부한 음색으로 세계를 감동시킨다. 이 거미줄 덕후의 결론은 ‘거미줄 바이올린’과 ‘거미줄 오케스트라’로 향하고 있지만, 거미가 만드는 이 마법의 실은 또 언제 다른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올지 모른다. 거미줄의 능력과 특색을 갖춘 인공 거미줄 개발이 세계 곳곳에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다음에 만날 이상한 과학자는 정말로 스파이더맨 수트를 만들어 낼지도….","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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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대학에서 문과생들에게 생물학을 가르치는 저자가 첫 수업 시간마다 학생들에게 던지는 질문이 있다. “왜 스스로 남자 혹은 여자라고 생각합니까?” 간단한 이야기 같지만 한 번에 적절한 답을 해낼 확률은 생각보다 높지 않다. 가장 쉽게 생각할 만한 답은 서로 다른 성기의 모양이다. 하지만 당연히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다. 왜냐고? 이 질문을 던지는 곤충 박사가 ‘네오트로글라’라는 ‘페니스’ 달린 암컷 동굴 곤충을 발견해 이그노벨상을 받았다는 사실이 한 가지 힌트다.\u003cbr\u003e\n이 곤충 교미 박사는 〈곤충의 교미〉를 통해 네오트로글라 말고도 생식기가 두 개씩 달린 집게벌레와 빈대, 선물 교환식으로 교미를 대신하는 좀류 곤충들, 절반은 수컷, 절반은 암컷으로 태어난 사슴벌레까지 상식을 뒤흔들 ‘곤충의 성생활’과 교미기를 가진 곤충들을 소개한다. 처음에는 책 앞쪽에 실린 사진에서 보이듯 기이한 곤충 교미기들 모양 때문에 연구에 빠져들게 되었지만, 이 과학자는 호기심과 질문을 점차 키워 나간다. 생물에게 성이란 무엇일까? 진화란 무엇일까? 그리고 살아 있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 그리고 이 고민은 아직도 이 과학자를 계속 연구하게 하는 동력이다.\u003cbr\u003e\n그럼에도 왜 하필 ‘곤충’인가 하는 의문이 그치지 않는다면, 이렇게 답할 수 있을 것 같다. 지금까지 과학자들이 발견해 이름을 붙인 곤충만 100만 종이 넘고, 아직 발견되지 않은 종을 합하면 1000만 종이나 된다고 한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물 종의 절반을 곤충이 차지하는 셈이다. 거기다 곤충은 사육과 실험이 다른 생물 종보다 용이해 생물학 전반에서 ‘모델 생물’로 이용되고 있다. 다시 그중에도 왜 ‘성’과 ‘교미’인가 하면, 성기를 통해 교미하는 생물은 생식기의 진화 속도가 가장 빠르기 때문이다(그래서 겉모습이 비슷하더라도 생식기 형태를 보면 종을 구분할 수 있다). 각양각색인 생식기 모양과 기상천외해 보이는 생식 형태들은 모두 생물이 세상에 어떻게 적응하고,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다채로운 해법인 것이다.\u003cbr\u003e\n다시 질문을 던져 본다. 우리는 성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곤충의 교미〉는 지금까지 과학이 알아낸 성과 생식의 최전선을 가볍지만 단단하게, 유쾌하지만 충실히 담고서 새로운 세계로 가는 문고리를 잡고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675925244,"sku":"978895098358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83581.jpg?v=1776330979"},{"product_id":"book-9788955619072","title":"벌레의 마음","description":"예쁜꼬마선충 통해 보는 현대 생물학!\u003cbr\u003e\n『벌레의 마음』은 예쁜꼬마선충을 통해 생명의 보편성과 인간에 대한 진실을 탐구하고 있는 현대 생물학의 생생한 여정을 담았다. 예쁜꼬마선충은 토양에서 서식하며 투명한 몸을 가진 1mm 크기의 아주 작은 벌레로 놀랍게도 유전자의 절반 이상이 인간의 유전자와 유사하고 그 기능역시 유사하다. 현대 생물학은 이 벌레를 통해 인간과 생명의 보편성을 이해하기 위한 여정에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최신 현대 생물학의 여정을 대중과 나누고자 예쁜꼬마선충 과학자 5인의 고민을 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960년대 시드니 브래너는 예쁜꼬마선충을 생물학 연구의 대상으로 삼으면서 ‘벌레의 마음’이라는 원대한 프로젝트를 발주했다. 이 연구를 바탕으로 생물학 302개의 신경세포와 이 세포들이 이루는 8000여 개의 신경망으로 이루어진 예쁜꼬마선충의 마음 지도를 얻게 되었다. 이후 학자들은 이 마음의 지도를 바탕으로 마음에 대한 놀라운 연구 성과들을 발표하였다. 위대한 생물학자이자 생물 철학자인 자크 모노는 생명 현상에서 나타나는 보편성을 이렇게 표현한다. ‘대장균에게서도 진실인 것은 코끼리에게도 진실이다’ 이를 현대 생물학 연구를 특징짓는다면 다음과 같다. ‘벌레에게 진실인 것은 인간에게도 진실이다’. 이 책의 예쁜꼬마선충을 통해 생명의 보편성과 인간에 대한 진실을 탐구하는 현대 생물학의 생생한 여정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667157244,"sku":"978895561907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619072.jpg?v=1776335497"},{"product_id":"book-9788958207771","title":"곤충이 좋아지는 곤충책","description":"우주만큼 넓고 심해만큼 깊은 우리 곁의 곤충 이야기!\u003cbr\u003e\n김태우 곤충학자가 안내하는 신비롭고 놀라운 곤충 세계\u003cbr\u003e\n“우리 주변 어디에나 곤충이 있어요. 산과 들, 학교나 공원, 집 안에서도 곤충을 볼 수 있어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곤충을 무서워하지만, 곤충을 알고 나면 곤충이 다르게 보여요. 오히려 이렇게 가까운 곳에 반가운 친구들이 있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됩니다. 자연을 아름답게 밝히고 있는 곤충들이 있기에 우리도 살아갈 수 있어요. 우리의 환경과 지구를 지키는 작은 영웅들을 만나 봐요!”\u003cbr\u003e\n\u003cbr\u003e\n‘메뚜기 선생님’으로 널리 알려진 김태우 곤충학자가 하늘 위, 풀 위, 나무속, 땅속, 물가, 그리고 어두컴컴하고 따듯한 인간의 집까지, 우리 주변에서 이웃으로 함께 살아가는 곤충들의 세계로 안내한다. 현재까지 밝혀진 전 세계 생물종은 150만 종으로, 그중 곤충이 100만 종에 이른다고 한다. 아직 이름이 붙지 않은 미발견 곤충 종류까지 헤아린다면, 지구가 ‘곤충들의 행성’으로 불리는 것도 과장이 아니다. \u003cbr\u003e\n이 책을 쓴 김태우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곤충의 매력에 눈뜬 ‘곤충 박사’였다. 집 앞마당에 있는 단풍나무 아래 왕개미 집 굴을 틈날 때마다 들여다보고 파리를 잡아 개미에게 먹이로 주기도 했다. 곤충을 더 가까이에서 보고 싶어 책상 위 작은 유리병에 넣고 마치 숲속에 와 있는 듯 관찰하곤 했다. 그렇게 들과 산으로 곤충을 찾아다니던 그는 곤충학자가 되어 메뚜기와 여러 종류의 곤충을 연구하고 있다. 특히 메뚜기목 전문가로 우리나라에 사는 150종의 ‘메뚜기 도감’을 펴냈고, 곤충의 울음소리를 채집하고 분석해 『한국의 여치 소리』로 엮기도 했다. \u003cbr\u003e\n이 책 『곤충이 좋아지는 곤충책』은 오랜 시간 곤충을 연구하고, 사랑하고, 어린이와 시민들에게 곤충 탐사를 안내해온 저자가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곤충 72종을 엄선해 저마다의 복잡하고 놀라운 생활사를 그려 보이는 책이다. 각 곤충의 독특한 생김새, 생태, 행동, 번식, 인간과 맺어온 관계 등을 다정하고 알기 쉽게 풀어 쓴 글과 생생한 사진 자료를 보고 있으면, 금방이라도 가까운 숲에 나가 지구의 작지만 위대한 주인공들, 곤충을 만나고 싶어질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732201724,"sku":"978895820777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207771.jpg?v=1776335760"},{"product_id":"book-9788955591231","title":"보노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046840060,"sku":"9788955591231","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591231.jpg?v=1776340956"},{"product_id":"book-9788958285687","title":"한국나비생태도감","description":"한 눈에 만나는 우리 나비의 생태!\u003cbr\u003e\n『한국나비생태도감』은 지금까지 밝혀진 우리 나비의 생태를 총정리 한 책이다. 과거 문헌 기록을 모두 들추어 대조하고, 직접 야외에 나가 나비의 알, 애벌레, 번데기, 사는 장소, 천적들까지 하나하나 담아냈다. 우리 나비의 알, 애벌레, 번데기의 생김새와 특징, 습성뿐 아니라 먹이식물에 대해 알려진 사실을 중심으로 설명했으며, 저자들이 관찰한 내용을 포함하였다. 호랑나비과, 흰나비과, 부전나비과, 네발나비과, 팔랑나비과 등으로 나누어 모두 280여 종의 나비를 소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자연 다큐멘터리 감독 서영호이 촬영한 신비로운 자연의 모습이 오롯이 담긴 2000여 장이 넘는 사진을 통해 아름다운 나비의 생태를 더욱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086259964,"sku":"9788958285687","price":4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285687.jpg?v=1776341262"},{"product_id":"book-9788962632767","title":"개미 건축","description":"복잡하고 아름다운 지하 개미 건축의 세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u003cbr\u003e\n“개미들의 세계에는 대단하지 않거나 적당한 것이 없다”\u003cbr\u003e\n월터 R. 칭클이 이 책에서 들려주려는 이야기는 자연 세계에 대한 지적이고 아날로그적인 과학 탐험이다. 지적이라는 것을 밑바탕으로 여기서 어쩌면 방점은 아날로그에 찍혀 있다. 칭클의 어릴 적 꿈은 생물학자였다. 생물학자가 무엇인지도 몰랐지만, 그런 꿈을 꾸었고 마침내 꿈을 이루었다. 테네브리오니드딱정벌레 연구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그 과정에서 연구에 도움이 되는 장치를 만드는 데 기쁨을 느꼈다.\u003cbr\u003e\n하지만 장치를 만드는 일은 연구 필요성 때문이라기보다 저자의 성향에서 비롯되었다. 그는 어려서부터 손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고, 연구에 적용하자 역시 도움이 되었다. 각각의 장치는 문제를 해결하거나 질문에 답하기 위해 고안되어 연구를 도왔다. 연구 초기에는 수천 달러에 달하는 장비를 구입했지만, 나중에는 차고에서 나무, 폐품, 플라스틱, 재활용 물품 등으로 장치를 직접 만들었다. 이러한 성향, 취향, 능력이 그를 특정한 생물학 탐험의 길로 이끌었다.\u003cbr\u003e\n테네브리오니드딱정벌레로 시작해, 결국 그는 개미의 생태에 폭넓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여러 종의 둥지를 단순히 주물(鑄物)로 만드는 것을 넘어서, 초유기체(superorganism)가 둥지를 어떻게 건설하는지, 둥지 건축이 왜 이렇게 다양한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u003cbr\u003e\n이렇게 그는 25년 동안 플로리다 북부 해안 평야 숲에서 개미 연구를 수행했고, 그 연구의 성공과 실패를 바탕으로 발밑의 보이지 않는 경이로운 세계를 파고들었다. 많은 개미가 흙, 낙엽, 식물 재료 등으로 지상에 둥지를 짓지만, 이 책은 개미가 지하에 만든 둥지에만 초점을 맞추었다.\u003cbr\u003e\n저자는 개미집을 연구하기 위해 독창적인 방법을 고안했다. 라텍스에서 파리 석고와 치과용 석고를 거쳐 알루미늄과 아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주물 재료로 둥지를 채워 둥지를 발굴하는 식이다. 그는 살아 있는 개미 둥지를 방마다 안내하며 둥지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군집이 어떻게 기능하는지 알려준다. 그뿐만 아니라 둥지 건축을 물리학, 화학, 토양학, 개미 행동, 군락 생물학, 개미 생태학 그리고 개인적 모험과 사색을 아울러 개미 둥지를 파헤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337787132,"sku":"9788962632767","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32767.jpg?v=1776499926"},{"product_id":"book-9788958720744","title":"벌들의 화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89494012,"sku":"9788958720744","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720744.jpg?v=1776345869"},{"product_id":"book-9788962631616","title":"곤충의 통찰력","description":"매혹적인 교훈을 담은 곤충계의 명사록!\u003cbr\u003e\n자연선택에 의거한 진화론에 근거해 곤충의 생활양식에 대해 이야기하는 『곤충의 통찰력』. 자연선택이 이끄는 진화는 30만 종이 넘는 식물과 120만 종이 넘은 동물을 만들어냈으며, 그 동물종 가운데 90만 종이 곤충이다. 이들 곤충 집단은 우리 인간 생존에 반드시 필요한 존재다. 만약 곤충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농업을 비롯한 생태계 전반이 무너질 테고, 우리가 알고 있는 생명이라는 존재도 더는 존속하지 못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 곤충 가운데 극히 일부인 2퍼센트만이 우리가 저장해놓은 곡물을 좀먹고, 재배하는 작물에 해를 끼치며, 질병을 퍼뜨린다는 사실과 마주해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이러한 것들을 극복할 수 있을까? 우리는 소수 해충에 대해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다. 그들이 우리에게 경제적으로 피해를 안겨주므로 무해하다 싶은 곤충보다 그들에 대한 연구에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고 비용을 투자한 결과다. 이는 적어도 경제적 관점에서 볼 때 당연한 일이다. 다행히 우리가 해충에 관해 알아낸 사실은 다른 모든 곤충에게도 적용될 뿐 아니라, 인간 역시 생존을 기대고 있는 전 지구적 생명체의 망(web)에서 곤충이 차지하는 역할에 대해 많은 것을 일깨워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934263036,"sku":"978896263161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31616.jpg?v=1776346525"},{"product_id":"book-9788974315085","title":"우리 곤충 200가지(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description":"\u003cp\u003e한국인이 꼭 알아야 할『우리 곤충 200가지』. 이 책은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곤충 중에서 가장 일반적이거나 또는 꼭 알아야할 곤충 200가지를 선정하여 소개한 입문서이다. 평소 우리 주위에서 쉽게 볼 수 는 있지만 정확한 이름을 모르던 거나, 이름은 익히 들어서 친숙한데 그 모습과 생태가 궁금했던 것들, 우리가 결코 몰라서는 안 될 보호종이나 멸종위기 곤충 등을 나름대로 엄선하여 생태사진과 함께 실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38521852,"sku":"9788974315085","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315085.jpg?v=1776349624"},{"product_id":"book-9788972915911","title":"곤충은 대단해","description":"\u003cp\u003e곤충의 대단한 능력들을 명쾌한 글솜씨로 소개하여, 그들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곤충은 대단해』. 곤충 분류학을 전공한 저자는 이 책에서 곤충 전반에 대한 내용은 물론이고 인간의 선배 역할을 해온 곤충들의 치열하고, 냉혹하고, 경이로운 삶을 엿볼 기회를 전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97831932,"sku":"978897291591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15911.jpg?v=1776349979"},{"product_id":"book-9788972970477","title":"벌레를 사랑하는 기분","description":"앉으면 보인다! 작은 그 녀석들의 어마어마한 세계\u003cbr\u003e\n‘한국의 파브르’ 정부희의 좌충우돌 벌레애정기\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많던 ‘어린이 곤충박사’는 다 어디로 갔을까?\u003cbr\u003e\n어쩌다 보니 곤충과 멀어져버린 사람들을 위한 재입문책!\u003cbr\u003e\n어릴 때는 대부분이 ‘박사’였다가 커갈수록 ‘멍청이’가 되는 몇몇 분야가 있다. 가장 대표적인 분야가 바로 곤충이다. 잠자리, 매미, 방아깨비, 여치 …… 여름이 되기가 무섭게 채집통을 들고 쏘다니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곤충들을 만났던 우리는, 이제 일상 공간에 곤충의 그림자만 비쳐도 소스라치게 놀란다. 그토록 스스럼없던 사이였는데,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을까? 대체 언제부터 ‘벌레’를 혐오하게 된 걸까? 《벌레를 사랑하는 기분》은 우리 안의 곤충덕질 본능을 다시 한번 일깨워줄 곤충 재입문서다. 어른이 된 후 지독한 곤충앓이를 하다가 결국 학문의 길까지 걷고 있는 지은이의 안내이니 믿을 만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쓴 곤충분류학자 정부희 박사는 자타가 공인한 ‘곤충통역사’다. 곤충의 식생활을 주제로 펴낸 첫 책 《곤충의 밥상》에 대해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는 “배우는 줄 모르며 배우는 곤충책”이라고 찬사를 보낸 바 있는데, 쉽고 다채롭게 곤충 이야기를 풀어내는 지은이의 솜씨는 이 책에서도 발휘된다. 자기 몸을 똥칠해 ‘나는 똥이라 맛이 없어’라고 천적들에게 어필하는 백합긴가슴잎벌레 애벌레, 도심 공원에 떼로 출몰해 징그럽다며 미움을 받지만, 나뭇가지로 위장하는 것 말고는 자기 몸을 지킬 방법이 없는 대벌레 등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징그러워 몸서리쳤던 곤충들이 친근하고도 애잔하게 느껴질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671411964,"sku":"978897297047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70477.jpg?v=1776351160"},{"product_id":"book-9788972917830","title":"침묵의 지구","description":"곤충이 없는 미래에는 인류의 문명도 없다\u003cbr\u003e\n발아래에서 소멸하는 우주에 관한 곤충학자의 경고, 그리고 절실한 호소\u003cbr\u003e\n레이철 카슨의 『침묵의 봄』 이후 환경 위기는 이제 익숙한 화두가 되었지만, 멸종과 관련된 논의는 눈에 띄는 동물들 위주로 이루어져왔다. 그러나 야생생물의 멸종은 우리의 곁에서도 매일 일어나고 있다. 세계 어디에나 존재하는 곤충들이 우리의 발아래에서, 눈앞에서 조용히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침묵의 지구』의 저자 데이브 굴슨은 우리에게 외면받은 채 급격하게 사라져가는 곤충들의 멸종에 주목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흔히 곤충을 방제 대상으로 생각하며, 그들을 멀리하고 가치를 인정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곤충은 지구의 풍요로운 환경 유지에 필수적인 존재이며, 지구라는 “집”을 우리와 공유한 일원이기도 하다. 그들은 꽃가루받이와 동물 배설물의 분해를 비롯한 생태계 서비스를 제공하며, 먹이사슬의 가장 아래에서 생물들이 생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곤충의 감소 실태와 그 원인을 면밀히 검토하면서, 그들의 멸종에 인간의 책임이 있음을 지적한다. 또한 농약의 사용이 곤충과 야생풀에 미치는 영향을 둘러싼 논쟁들을 샅샅이 파헤치며 오늘날 인류가 지구 생명들과 공존하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 하는 일들을 제시한다. 최신 연구들과 환경론자들의 실천 방안을 아우른 이 책을 통해서 독자는 우리가 곤충과 공존해야 하는 이유와 그 방법을 알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227681532,"sku":"9788972917830","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17830.jpg?v=1776353459"},{"product_id":"book-9788971671740","title":"개미 세계 여행","description":"개미들의 삶과 세계에 대한『개미 세계 여행』. 이 책은 개미의 일생과 진화, 다양성 등 개미의 세계에 관하여 연구한 내용을 담은 것으로 처음 개미를 관찰하던 어린 시절 이야기와 함께 다양한 개미의 이야기, 직접 찍은 개미 사진을 곁들여 소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개미 세계 여행》은 개미의 삶과 죽음, 사회 조직과 환경, 개미들은 어떻게 전쟁을 치르는가, 어떻게 권력을 확대하는가, 번식에 성공하게 된 이유 등을 흥미롭게 풀어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234235132,"sku":"9788971671740","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671740.jpg?v=1776353488"},{"product_id":"book-9788970752792","title":"동물과의 대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336733436,"sku":"9788970752792","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752792.jpg?v=1776354008"},{"product_id":"book-9788965964599","title":"곤충 수업","description":"크기는 작지만 하나의 소우주 같은 존재, 곤충.\u003cbr\u003e\n그 세계를 애정 어린 시선으로 관찰한 유쾌한 생태 에세이!\u003cbr\u003e\n지구상에 존재하는 동물의 3분의 2를 차지할 정도로 많은 생명체가 무엇인지 알고 있는가? 바로 곤충이다! 그러나 곤충 하면, 대부분 ‘징그럽다’, ‘인간에게 해를 입힌다’, ‘무섭다’ 등의 혐오스러운 반응이 먼저다. 이는 인간이 속한 포유류와는 다른 생김새와 생태 때문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곤충에 대한 섣부른 오해가 불러온 편견 때문이기도 하다. 하지만 곤충이 자연 생태계의 유기적인 순환을 위해 담당하고 있는, 비록 크기는 작지만 자신만의 독자적인 생존 전략을 가진 명민한 동물이라는 걸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u003cbr\u003e\n이 책 《곤충 수업》은 어린 시절 곤충의 매력에 빠진 이후 지금까지 오직 곤충 연구에만 매진해온 열혈 곤충학자가 써낸 곤충을 향한 세레나데(!)이다. 저자는 곤충학자의 일상에서부터 곤충에 대한 놀라우면서도 흥미로운 지식들을 과학, 역사, 지리,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위트 있게 전달한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작은 존재를 향한 애정과 관심이 궁극에는 인류와 자연을 위하는 길이라는, 소중한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419702012,"sku":"9788965964599","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964599.jpg?v=1776354462"},{"product_id":"book-9788978894692","title":"달팽이는 왜?","description":"느리지만 꾸준한 만인(萬人)의 매력쟁이\u003cbr\u003e\n\u003cbr\u003e\n달팽이를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방법!\u003cbr\u003e\n\u003cbr\u003e\n‘달팽이는 왜?’\u003cbr\u003e\n달팽이는 아이뿐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동물이다. 최근 반려동물로 달팽이를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달팽이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남북한을 합쳐 100종이 넘는 육산(陸産) 달팽이가 살고 있고, 그 생태 등에 관해서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것들이 많다. 여기에다 산업화에 따른 개체 수 감소로 달팽이와 접할 기회는 점점 더 줄어들고 있다. 그런데도 달팽이 생태 전반을 다룬 과학책은 여전히 찾아보기가 힘들다. 이 책은 스승과 제자 사이기도 한 우리나라 대표 ‘달팽이 전문가’인 두 저자가, 생생한 사진들과 풍부한 그림 자료를 비롯해 달팽이의 형태와 생태,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달팽이, 오랜 세월 인간과 함께 살아온 달팽이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알기 쉬우면서도 세세하게 들려준다. 그래서 달팽이를 좋아하고, 달팽이를 제대로 알고 싶은 사람이라면 초보자에서 마니아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634365180,"sku":"9788978894692","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94692.jpg?v=1776356504"},{"product_id":"book-9788983718020","title":"초유기체(사이언스 클래식 3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지금까지 바라보던 자연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의 자연과 마주하다!\u003cbr\u003e\n《개미》로 퓰리처 상을 수상한 사회성 곤충 연구 분야의 두 거장, 베르트 횔도블러와 에드워드 윌슨이 다시 한번 만나 집필한 『초유기체』.  개미 군락을 집중 조명하며 초유기체의 본질과 의의를 펼쳐보인다. 두 저자는 개미나 꿀벌, 말벌 같은 소위 사회성 곤충의 군락을 초유기체라는 별도의 생물학적 조직 단위의 하나로 새롭게 정의하고, 그 새로운 정의를 뒷받침하는 사회성 곤충의 다양한 생물학적 특성들과 그에 대한 과학적 연구 성과를 소개함으로써 사회성 곤충 군락 안에 들어 있는 초유기체로서의 질서와 원리까지 알려 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일개미와 일벌 같은 구성원들이 각자 일을 나누어 맡는 군락 전체를 일컫는 용어인 초유기체는 생물학적 조직 분류 체계에서 개체보다 한 단계 위의 대상을 가리킨다. 초유기체를 구성하는 것은 세포나 조직이 아니라 밀접하게 협동을 하고 있는 동물 한 마리 한 마리이다. 그 초유기체를 들여다봄으로써 사회성 곤충의 생활사와 행동 양식을 통해 우리는 인간과는 다른 복잡한 사회가 진화한 방식, 그리고 사회 질서와 그것을 만들고 진화시킨 자연 선택 사이의 관계까지 엿볼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개미가 전 세계적으로 엄청나게 다양한 생태계에 살면서 원시적인 진사회성으로부터 극단적으로 발전한 진사회성까지 아주 풍부한 사례를 보여 주기 때문에 개미의 진화와 사회성을 연구하면 사회성의 진화, 초유기체의 면모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저자들은 주로 개미 군락의 성장, 생태적 특성, 의사소통, 둥지 건축 등에서 밝혀진 초유기체에 관한 과학적 증거를 소개하고 해석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702457084,"sku":"9788983718020","price":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718020.jpg?v=1776356820"},{"product_id":"book-9788978894951","title":"곤충 견문락 1","description":"보이는 대로(見), 들리는 대로(聞) 쓴 즐거운(樂) 곤충 이야기!\u003cbr\u003e\n생태작가 손윤한이 우리 자연을 누비며 만난 \u003cbr\u003e\n수많은 곤충의 한살이를 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주변에서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만날 수 있는 곤충과 함께하는 ‘보이는 대로, 들리는 대로 쓴 즐거운 곤충 이야기’다. 첫 번째 주인공은 날개가 없는 무시아강의 돌좀목과 좀목을 시작으로 날개가 있는 유시아강의 잠자리목, 하루살이목, 귀뚜라미붙이목, 바퀴목, 강도래목, 집게벌레목, 메뚜기목, 대벌레목, 다듬이벌레목, 총채벌레목, 노린재목으로, 530여 개체의 생생한 사진과 함께 이들의 한살이가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704947452,"sku":"9788978894951","price":76.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94951.jpg?v=1776356832"},{"product_id":"book-9788978891011","title":"바다를 건너는 달팽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827696380,"sku":"978897889101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91011.jpg?v=1776357557"},{"product_id":"book-9788978892605","title":"버섯살이 곤충의 사생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고려대학교 곤충연구소 연구원 정부희의 『버섯살이 곤충의 사생활』. 버섯에 기대어 살아가는 한국 토종곤충들의 한살이를 공개한다. 저자가 관찰하고 연구한 버섯살이 곤충의 생태를 직접 찍은 귀한 사진과 함께 수록하고 있다. 곤충에 관심을 갖고서 재미있게 읽어나가도록 구성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995468540,"sku":"9788978892605","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92605.jpg?v=1776358337"},{"product_id":"book-9788978893039","title":"사계절 우리 숲에서 만나는 곤충(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사계절 숲에서 만나는 우리의 이웃 곤충 이야기!\u003cbr\u003e\n‘한국의 파브르’ 곤충학자 정부희가 들려주는『사계절 우리 숲에서 만나는 곤충』. 숲 안에서는 치열하게 삶을 이어가는 각개전투의 현장이 벌어지고 있으니, 바로 곤충들 이야기이다. 우리나라에는 무려 1만 6천여 종의 곤충이 산다. 이렇게 많은 종수의 곤충이 있는 것은 다분히 우리나라가 사계절이 뚜렷한 온대 지역이기 때문인데, 일 년 내내 덥고 건기와 우기가 교차하는 동남아 같은 열대몬순 지역에 사는 곤충들은 크기가 크고 색도 화려하지만, 다양성 면에서는 우리나라에 못 미친다고 한다. 그럼 그 많은 곤충은 어디서, 어떻게 삶을 꾸리고 있을까? 그중 우리는 얼마만큼의 곤충들을 알고 있을까? 곤충학자인 저자의 안내에 따라 치열한 때로는 신비롭고 우아한 곤충의 생활사를 들여다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045243132,"sku":"9788978893039","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93039.jpg?v=1776358559"},{"product_id":"book-9788986270969","title":"새들은 정말 어떻게 날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223697660,"sku":"9788986270969","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270969.jpg?v=1776360143"},{"product_id":"book-9788981206529","title":"곤충의 기능의 자원화","description":"곤충의 자원화와 산업화, 어떻게 성공할까?\u003cbr\u003e\n일생을 바쳐온 곤충 연구의 노력 집대성\u003cbr\u003e\n지상에 서식하고 있는 곤충류는 180만 종 이상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중 인류가 사육하여 유익하게 이용하고 있는 곤충류는 극히 소수에 불과하다. 곤충은 대부분 식량 작물의 해충이나 전염병을 매개하는 위생 해충으로 오랜 기간 인류와 부정적인 관계를 맺어 왔기 때문에 대개 인간의 구제(驅除) 대상이었다.\u003cbr\u003e\n최근에 와서 분자생물학이나 유전공학의 발전과 더불어 분석기기와 분석 방법의 개발에 힘입어 여태까지 우리 인간이 잘 모르던 곤충의 특성이나 기능이 밝혀지면서 곤충이 단지 폐해와 구제의 대상이 아니라 인류가 이용할 수 있는 분야로 새롭게 개척되고 있다. \u003cbr\u003e\n따라서 1960년대 이후 현재까지 곤충의 산업적 이용을 위한 연구와 실제 산업화로 이어진 사례들을 중심으로 연구 현황을 살피고 미래의 산업화 전망을 소개하고자 한다. 아울러 이 책은 저자가 일생을 바쳐온 곤충 연구 분야의 현직에서 퇴직한 후, 최근 자원화와 산업화의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곤충 연구 분야에서 그간 수집된 자료와 발간된 서적, 연구논문들을 나름대로 정리한 것이다.\u003cbr\u003e\n곤충의 자원화와 산업화는 워낙 광범위한 분야이기 때문에 저자의 전문 연구 분야를 넘어선 내용에 대해서는 저자의 능력에 한계를 느끼는 부분도 있었지만, 굳이 책으로 펴내려고 한 데는 나름의 충정이 작용했던 셈이다.\u003cbr\u003e\n일단 곤충의 자원화와 산업화에 관한 책이 출간되면 연구와 실제 적용의 분야에서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과 함께 이후 이 분야를 개척하고 발전시키려는 곤충 분야의 전문 연구자들과 사업자 등 관심을 가진 분들에 의해 미진한 부분들은 보완 발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아무쪼록 곤충의 자원화와 산업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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