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 \u003e 교양과학 \u003e 자연","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73324819","title":"자연의 상상력","description":"“자연의 위대함은 그 억누를 수 없는 창조성에 있다”\u003cbr\u003e\n지구에 적응한 생물들로부터 배우는 인간의 미래\u003cbr\u003e\n자연의 적응력과 상상력, 그 경이로운 세계!\u003cbr\u003e\n길거리 새들의 날개는 왜 점점 어두운색이 되는 걸까?\u003cbr\u003e\n유해물질로 오염된 강의 물고기는 대체 어떻게 살아남았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연의 상상력》은 위기의 시대에 익숙한 경고의 언어를 반복하는 대신, 자연이 이미 실천해온 적응과 공존의 전략에서 미래의 해법을 추적한다. 과학과 인문학을 가로지르는 정밀한 사유로 인간 중심의 전제를 흔들며, 독자가 스스로 사고의 전환을 거쳐 희망에 도달하도록 만든다. 기후 위기와 기술 전환, 폐기물 문제가 일상이 된 시대에 이 책은 자연을 ‘보호해야 할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시선을 거두고,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모습에 주목한다. 자연은 불안정 속에서 스스로 해법을 만들어왔으며, 그 과정에서 축적된 적응과 조율의 방식은 지금 인간이 마주한 질문에 직접적인 단서를 건넨다.\u003cbr\u003e\n도로 위 차량 사이를 날기 위해 날개 형태를 바꾼 절벽제비, 독성 오염에 맞서 빠르게 변이를 일으킨 애틀랜틱톰코드, 열섬 현상에 적응해 껍데기 색을 바꾼 도시 달팽이, 중심 신경계 없이도 최적의 경로를 계산하는 점균류까지. 이 책은 생물들이 환경에 반응하며 남긴 ‘선택의 흔적’을 좇는다. 동시에 자연의 원리를 배우려는 인간의 실험도 조명한다. 스스로 분해되는 바이오 소재와 폐기물을 재구성한 건축 사례는 우리에게 말한다. 《자연의 상상력》은 인간도 자연의 논리를 학습하며 변화를 시작할 수 있다고. 미래는 우리가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자연으로부터 얼마나 배우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3545340,"sku":"9791173324819","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3324819.jpg?v=1777274141"},{"product_id":"book-9788987517056","title":"자연은 시스템이다","description":"“자연은 시스템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나의 기본 원리가 자연을 지배한다.”\u003cbr\u003e\n이 두 가정이 자연의 본질이라면, 새로운 세계가 밝혀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연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는 ‘기본 시스템’이다. 기본 시스템들은 수축과 팽창을 반복하고, 그 과정에 특성이 변하여 이합집산하게 되어 자연의 모든 것들이 형성된다. 실체가 확인되는 모든 것들은 수축된 기본 시스템들의 결합체들이다. 팽창한 기본 시스템들이 우주 공간에 가득 차 있다. 모든 기본 시스템들은 동질성을 갖고 있으므로, 이것들의 수축과 팽창에 필요 충분한 기본 4힘이 있고, 이 기본 4힘을 지배하는 하나의 기본 원리가 ‘순환법칙’이다. 이것이 시스템 이론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실험과 관찰에 기초한 현대 자연과학은 원인이 밝혀진 문제들을 잘 해결할 수 있지만, 원인을 모르거나 알아도 해결 방법을 찾지 못하는 경우에는 방법이 없어 당황하게 된다. 코로나19가 대표적인 사례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은 시스템 전체를 지배하는 기본 힘들의 균형과 조화를 추구하여 문제를 해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연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는 기본 시스템들이고, 모든 존재들은 기본 시스템들의 결합체들이므로 동질성을 갖고 있어, 하나의 기본 원리인 순환법칙은 모든 자연현상들을 지배한다. 그러므로 순환법칙은 모든 자연현상들을 설명할 수 있어, 시스템들이 갖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방법이 된다. 그래서 ‘시스템 이론의 순환법칙’은 ‘모든 것의 이론’(ToE)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77692156,"sku":"978898751705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517056.jpg?v=1776015134"},{"product_id":"book-9788934965732","title":"자연에는 이야기가 있다","description":"\u003cp\u003e조홍섭의 생명·환경·공존에 대한 생각『자연에는 이야기가 있다』. 물, 바람, 숲의 온갖 생명들과 함께해온 30년, 대한민국 대표 환경전문기자 조홍섭이 전하는 특별한 자연 에세이를 담은 책이다. 동물행동, 생태학부터 진화론, 동물복지, 자연사까지 기초자연과학과 첨단응용과학을 넘나들며 펼치는 흥미롭고 감동적인 생명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살아 있는 그 모든 것들이 펼쳐내는 경이로운 순간과 이야기들을 만나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6353020,"sku":"978893496573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65732.jpg?v=1776016320"},{"product_id":"book-9788962631760","title":"바다의 가장자리(레이첼 카슨 전집 3)","description":"《침묵의 봄》 저자가 쓴 또 한 편의 고전!\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내에서 처음 소개하는, 바다 3부작의 완결편이자 생태적 관점에서 쓴 선도적 작품\u003cbr\u003e\n레이첼 카슨 하면 살충제의 위험성을 폭로한 환경주의자를 떠올리고, 대표작으로 《침묵의 봄》을 꼽는다. 이 책이 환경운동을 촉발시킨 기념비적 작품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녀가 가장 관심을 기울인 분야는 ‘바다’다. 독자들 역시 최고의 작품으로 바다 3부작을 든다. 특히 이 책 《바다의 가장자리》는 1인칭 화자로서 카슨의 목소리가 고스란히 담긴 유일한 작품일뿐더러 생태적 관점에서 쓴 선도적 저술이기도 하다. 이 책을 출간한 1950년대만 해도 생태학이란 생소하고 낯선 분야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세기 들어 독일의 동물학자 에른스트 헤켈(Ernst Haeckel)이 ‘동식물의 경제에 관한 학문’을 뜻하는 ‘외콜로기(oecology)’라는 용어를 사용했다. 이로부터 몇 십 년이 지난 20세기 전반기에 학계는 변화하는 세상의 영향 아래 놓인 공동체의 일부로서 유기체를 연구하는 학문을 널리 받아들이고, 그 생물학에 ‘생태학(ecology)’이라는 용어를 추가했다. 일반 대중이 이러한 새로운 방식을 이해하기 시작한 것은 20세기 중반 이후였다. 그런데 카슨은 어떤 방식으로 접근할지 고심한 끝에 누구보다 먼저 생태적 관점을 취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주로 해안 생태계를 다룬다. 육지와 바다가 만나는 곳, 이곳은 살아 있는 생명체에게는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생명체’라고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는 모종의 존재들이 최초로 얕은 바닷물 속을 떠돌아다니던 곳이기 때문이다. 해안을 이해하려면 거기에서 살아가는 생명체의 목록을 정리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해안의 지형을 형성하고 그 구성 요소인 암석이며 모래를 만들어내는 바다와 대지의 기나긴 리듬을 느낄 때, 우리의 발치로 거세게 밀려오면서 쉴 새 없이 해안을 때리는 생명의 파도를 마음의 눈과 귀로 보고 들을 때에야 비로소 해안을 온전히 이해할 수 있다. 해안에서 살아가는 생명체를 이해하려면 빈 조개껍데기를 집어 들고 “이건 뿔고둥이야”, “이건 우줄기야” 하고 읊조리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이들이 어떻게 거친 파도와 폭풍우를 이기고 살아남았는지, 적은 누구이며 어떻게 먹이를 발견하고 새끼를 낳는지, 제 삶터인 특정한 바다 세계와 어떤 관련을 맺고 살아가는지 등 과거 그 껍데기 속에서 서식하던 생명체의 삶 전반을 직관적으로 파악해야만 진정으로 이들을 이해한다고 말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빼어난 책은 바로 우리를 이 신비로운 세계로 이끈다. 여기서는 암석 해안·모래 해안·산호 해안 등 세 유형의 해안을 두루 다루는데, 각 해안의 특징이며 그 안에서 살아가는 생명체의 면면을 자세히 소개한다. 특히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없는 산호 해안의 세상은 더욱 매혹적이다. 물론 이 책은 언제 어디서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게다가 현장 안내서로도 손색이 없다. 카슨의 생생한 묘사와 과학적으로 정확하면서도 빼어난 밥 하인스의 삽화는 주위의 동식물을 관찰하고 새로 알아가는 즐거움을 선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카슨이 매우 사랑하고 특히 관심을 가진 분야가 바다였음은 그녀의 장례식장에서 읽어달라고 부탁한 글이 마지막 작품이고 큰 반향을 일으킨 《침묵의 봄》이 아니라 이 책의 한 구절이었다는 점에서도 잘 알 수 있다. 물론 사정상 그녀의 바람이 이뤄지지는 못했지만 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지금 나를 둘러싸고 있는 바다의 소리를 듣는다. 밤에 밀물이 차오르면서 서재 창가의 암석에 부서지며 소용돌이치는 소리를…….”","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66083324,"sku":"978896263176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31760.jpg?v=1776016628"},{"product_id":"book-9791193482148","title":"현재를 감각하는 자연 관찰 노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83450364,"sku":"9791193482148","price":42.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482148.jpg?v=1776016716"},{"product_id":"book-9791186440391","title":"오늘은 빨간 열매를 주웠습니다","description":"“그림이 곧 관찰이다!”느린 기록으로 음미하는 도시 속 자연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이것은 ‘자연관찰 드로잉’의 세계로 들어서려는 사람들에게 최적의 조언과 멋진 대리 경험을 선사할 책이다. 책에는 만화가이자 숲해설가인 저자가 10여 년간 주변의 자연을 관찰하며 직접 그린 손 그림 500여 점이 실려 있다. 자연관찰도 드로잉도 처음인 독자를 위해 책이 집중한 주제는 ‘자연물 주워서 그리기’이다. 저자는 사계절 내내 사람들 발끝에 차이는 모든 종류의 자연물을 주워서-그림을 그리고-관찰한 것을-메모한다. 색깔도 모양도 다양한 낙엽들, 길에 떨어진 열매, 수상하게 생긴 씨앗, 비바람에 다 피지 못하고 떨어진 꽃, 그밖에 다양한 생물이 남겨놓은 흔적들이 섬세한 관찰 기록과 함께 책 속에 가득 펼쳐져 있다. 저자의 생생한 자연 그림들과 함께 ‘자연관찰’, 그리고 ‘그리기’를 잘하기 위한 조언도 충분히 담겼다. 독자는 그저 저자의 멋진 그림일기장을 펼쳐보는 것만으로도, 도시의 다양한 풍경들 속에서 자연의 아름다움과 변화를 알아채고 더 깊숙이 이해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연은 우리에게 눈높이를 가장 작은 나뭇잎에 둘 것을, 그리하여 벌판에서 벌레 한 마리를 포착해볼 것을 권한다.”\u003cbr\u003e\n- 헨리 데이비드 소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22935804,"sku":"9791186440391","price":26.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440391.jpg?v=1776016908"},{"product_id":"book-9788996537144","title":"자연은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description":"자연에도 재미있는 역사와 스토리가 있다!\u003cbr\u003e\n51개의 질문 속에 담긴 인간 본성의 탐구, 동식물의 생태, 진화의 비밀을 밝히는『자연은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이 책은 특정 주제에 국한되지 않고 생물학과 화학, 지리학, 의학, 생태학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자연의 역사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있다. 사람들이 꽃을 왜 좋아하느냐는 질문에 포유류 중 유일하게 색깔을 구별할 줄 아는 인류는 꽃의 선명한 색깔과 함께 꽃의 완전한 대칭 형태를 건강의 표시로 받아들이고 호감을 가졌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인류가 없다면 인류의 문명과 결합된 모든 동식물과 미생물도 살라질 것이며, 인류에게 핍박받은 생명체가 승자가 되어 새로운 자유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등 자연에 관한 단순한 질문에서부터 윤리적인 논쟁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질문에 이르기까지, 자연과학적 사실에 인문학적 성찰을 덧붙인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를 통해 인류와 동식물, 자연이 평화롭게 살 수 있는 길을 생각해 볼 기회를 전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23335932,"sku":"9788996537144","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537144.jpg?v=1776019154"},{"product_id":"book-9788978894517","title":"과학이 숨어 있는 바다의 미술관, 갯벌(과학으로 보는 바다 9)","description":"자연이 빚어낸 바다의 거대한 미술관 갯벌,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곳에 숨어 있는 과학을 찾아내는 흥미로운 책!\u003cbr\u003e\n세계 5대 갯벌 중 하나인 우리나라 갯벌! 그 갯벌은 과학과 예술이 만나는 공간이다. 갯벌의 형태를 하늘에서 보면 하나의 예술 작품이 연상된다. 이러한 작품들은 인간의 힘이 아닌 자연적인 물리 법칙과 생태계의 영향을 받아 탄생된다. 특히 갯벌을 형성하는 토사 입자와 그 위를 흐르는 바닷물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진 작품이다. 이토록 다양하고 멋진 예술 작품과 그 안에 숨어 있는 과학적인 유체운동 이론이 공존하는 갯벌들을 담아 한 권의 책으로 펴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72536572,"sku":"978897889451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94517.jpg?v=1776020467"},{"product_id":"book-9791186900499","title":"자연의 비밀 네트워크","description":"\u003cp\u003e『자연의 비밀 네트워크』는 페터 볼레벤의 오랜 경험에 과학적 지식을 더해 자연의 비밀스러운 네트워크를 탁월하게 풀어간다. 다른 종들, 동물들, 식물들은 서로 어떤 식으로 의사소통을 하며 살고 있을까? 인간과 자연은 어떻게 이어져있으며, 이 균형이 깨지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북반구의 활엽수가 한꺼번에 떨어지면 지구의 자전에 영향을 미친다. 고작 작은 나뭇잎들이 움직였을 뿐인데 자전 속도가 아주 조금 빨라지면서 겨울에 낮의 길이가 짧아지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누구도 작은 지렁이가 멧돼지의 개체수를 조절할 것이라 생각하지 못한다. 하지만 멧돼지들의 먹이에 지렁이의 유충이 몰래 섞여 들어오면 멧돼지들은 건강을 해치고 새끼들은 목숨을 잃으며, 실제로 이런 방식으로 멧돼지의 개체수가 조절되고 있다. 이처럼 작은 변화나 이동이 생태계를 뒤흔드는 것은 물론, 예상치 못했던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또 다른 예로 페터 볼레벤은 기후 변화를 말한다. 아주 오래전 지구가 한차례 겪었던 거대 초식동물의 멸종사건이 그 심각성을 잘 말해주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83095804,"sku":"9791186900499","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900499.jpg?v=1776021024"},{"product_id":"book-9791186430316","title":"알면 유익한 자연의 세계(김주필 박사가 들려주는)","description":"\u003cp\u003e『알면 유익한 자연의 세계』는 동물학자인 김주필 박사가 오랜 시간 조사하고 연구하면서 정리해 놓은 귀한 ‘동식물 생태 자료’ 중 우리와 가장 친숙한 자연과 책이 아니면 접하기 힘든 신기롭고 흥미로운 자연 세계의 이야기 100가지를 엄선해서 엮은 책이다. 책은 총 아홉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1. 아름다운 동물과 거구의 동물, 2. 신기하고 별난 녀석들, 3. 재주 많은 능력자들, 4. 동식물의 짝짓기, 5. 모성애와 부성애, 6. 생존 경쟁과 진화, 7. 사라져 가는 희귀종, 8. 인간과 동식물, 9. 인간과 자연) 각 장은 해당 동식물의 생태와 특징은 물론, 저자가 관찰 및 조사 과정에서 얻은 인상과 경험담까지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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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하면서도 ‘살아있음’ 자체에는 큰 관심이 없다. 살아있다는 건 연구 대상의 기본 조건이요, 보고자 하는 건 그다음에 벌어지는 일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번쯤은 측량 도구를 다 내려놓은 채 생물을 한없이 바라보고만 싶다. 살아있다는 건 무한히 신기하고 재미있고 주목할 만한 일이다. 옳고 그름의 기준을 홀연히 떠나서 말이다. (pp. 16~17)","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17542908,"sku":"9791187038610","price":19.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038610.jpg?v=1776021753"},{"product_id":"book-9791196810450","title":"뼈의 학교 3: 콘티키호의 물고기들","description":"동물 뼈 줍는 선생님의 유쾌하고 재미있는 과학 에세이 제3탄!\u003cbr\u003e\n태평양에 떠 있는 거대한 뗏목, 오키나와에서 만나는 신기하고 다양한 물고기들!\u003cbr\u003e\n배낭 가득 뼈를 담고 다니는 ‘오키나와의 뼈 아저씨’가\u003cbr\u003e\n이번에는 식탁의 뼈 바르기 프로젝트에 도전한다!\u003cbr\u003e\n끼니때마다 나오는 뼈를 버리지 않고 1년 동안 모은다면 양이 얼마나 될까?\u003cbr\u003e\n1년 동안 먹은 총 끼니 수는 1,091회. 거기서 어느 정도의 뼈가 나올까?\u003cbr\u003e\n식탁 위에 놓인 물고기 한 마리에도 진화의 역사와 복잡하게 얽힌 생태계, \u003cbr\u003e\n그리고 인간의 역사가 모두 응축되어 있다. \u003cbr\u003e\n빨판상어, 유니콘민태, 하늘을 나는 오징어, 기름갈치꼬치……. \u003cbr\u003e\n수수께끼의 물고기들을 쫓는 동안 무언가가 보이기 시작했다.\u003cbr\u003e\n살아 있는 모습은 아니지만 동물의 뼈는 자신의 이야기를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u003cbr\u003e\n뼈야말로 우리가 다 읽어 낼 수 없는 무한한 책이다.\u003cbr\u003e\n자연은 언제나 그 자리에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u003cbr\u003e\n자연이 어떻게 보이는가는 결국 보는 사람에 따라서 달라진다.\u003cbr\u003e\n‘식탁의 뼈’에서 무엇을 볼 것인가. 그것은 나에게 달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52178684,"sku":"9791196810450","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810450.jpg?v=1776021913"},{"product_id":"book-9788983711755","title":"희망의 밥상","description":"세계적인 환경운동가이자 침팬지들의 대모인 제인 구달 박사가 전하는『희망의 밥상』. 이 책에서 저자는 비만이나 당뇨병 같은 질환에서부터 에이즈, 사스, 조류독감에 이르기까지 인류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은 인류의 잘못된 밥상에서부터 발생한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또한 먹을거리의 변화를 통해 지구 환경과 인간 건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꾸며 놓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희망의 밥상》은 인간과 동물, 땅의 몰락, 폐허가 된 바다, 채식주의자가 되자, 농가를 보호하자, 물 위기, 먹거리 되찾기, 아이들의 밥상, 세계로 전파되는 유기농의 물결 등으로 구성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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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을 제시한다. \u003cbr\u003e\n이 책은 인류의 초기 문명과 제국의 진화에서 물의 역할, 현대 사회를 만든 과학적ㆍ사회적 혁명 이면의 세계적 물 위기, 그리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가능성이라는 물의 세 가지 시대를 탐구한다. \u003cbr\u003e\n첫 번째 물의 시대는 수렵ㆍ채집 생활을 하던 시절부터 인더스 계곡, 티그리스-유프라테스강, 양쯔강 등 물을 기반으로 인류 문명이 발전한 시기다. 두 번째 물의 시대는 산업혁명 이후 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물 이용 방법이 개발되고 우리의 삶이 풍요로워진 반면, 경제 성장에 뒤따른 환경 파괴와 오염, 플라스틱 남용, 해양오염 등 과도한 기술 발전의 폐해로 인류 생존에 위기가 닥친,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다. 그리고 세 번째 물의 시대는 문제가 더 악화되어 디스토피아적 세계가 될지, 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해 지속 가능한 세계가 펼쳐질지,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미래다.\u003cbr\u003e\n현재 우리는 두 번째 물의 시대에서 세 번째 물의 시대로 넘어가는 전환점에 서 있다. 미래 세대를 위해, 지구를 위해, 그리고 지금 당장 나의 생존을 위해 어떤 발걸음을 내디딜 것인가? \u003cbr\u003e\n인류의 가장 소중한 자원인 물의 가치를 되새겨보게 하는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단순한 역사를 넘어 우리의 가장 중요한 자원인 물에 대해 고대부터 지속 가능한 미래까지 전면적으로 살펴본다. 우리가 물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물에 올바른 가치를 매기지 못했기 때문에 발생한 질병, 갈등, 그리고 기후 변화에 대해 구체적으로 파헤친다. 또한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방법은 물론, 물의 중요성, 영향력, 힘, 역사, 그리고 인간의 물 사용과 남용, 물을 다루는 방법 등 사고방식에서 중요한 전환점을 제시한다.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다음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그리고 우리가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59973372,"sku":"9791163730194","price":26.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3730194.jpg?v=1776043847"},{"product_id":"book-9788992985826","title":"자연의 발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위대한 과학자 알렉산더 폰 훔볼트의\u003cbr\u003e\n라틴아메리카 탐험을 그린 그래픽 논픽션\u003cbr\u003e\n위대한 과학자 알렉산더 폰 훔볼트(1769~1859)의 라틴아메리카 탐험을 생생하고 매혹적으로 그려낸 그래픽 논픽션이다. 훔볼트는 뛰어난 탐험가이자 당대의 가장 유명한 과학자로 1799년 스페인을 떠나 1804년 프랑스로 돌아갈 때까지 5년간에 걸쳐 라틴아메리카를 탐험했다. 자연이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고 여기던 당시로서는 매우 급진적인 훔볼트의 이론과 사상은 이 탐험에서 깊은 영향을 받았다.\u003cbr\u003e\n이 책은 훔볼트의 전기를 쓴 바 있는 안드레아 울프가 훔볼트의 저서, 일기, 편지를 비롯해 기록 연구 등 방대한 문헌을 바탕으로 이 책을 집필했다. 일러스트레이터 릴리안 멜셔는 2년에 걸쳐 그림 작업을 했는데, 훔볼트가 남긴 문헌과 관련 회화를 이용하는 등 다양한 기법을 구사해 독특한 시각적 경험을 주는 그림을 완성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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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심으로 담았다. 저자 나름의 방식으로 자연을 바라보는 미학적 시선과 자연에 내재한 의미를 읽어내는 언어 그리고 자연에 인간을 반추하는 성찰이 담겨있다. 이 책은 자연해설사가 되고자 하는 사람, 현재 해설 활동을 하는 해설사 외에도, 자녀를 자연 친화적으로 키우고자 하는 학부모와 교사, 자연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히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도 유용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연해설사는 그것의 이름이 아닌, 그것이 존재하는 장소의 의미와 관계를, 더 나아가 생명 있는 모든 것들은 인간과 어울려 살아가는 지구촌 공동체임을 방문자로 하여금 알게 해야 한다. 자연해설사는 자연이 말하는 메시지를 해설의 창으로 보여주기 위해, 오늘도 자연에 스며들며 자연 속 생명을 탐닉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911630588,"sku":"978892689946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99465.jpg?v=1776323355"},{"product_id":"book-9788926805114","title":"자연과학 오디세이(즐거운지식 2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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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발하는 글을 통해 독자를 새로운 이해, 즉 모두가 충분히 풍요로울 수 있는 미래에 대한 새로운 사유로 초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508532476,"sku":"9788934990307","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0307.jpg?v=1776326547"},{"product_id":"book-9788932316345","title":"열두 달 숲 관찰일기","description":"교감의 대상으로 만나는 숲 이야기!\u003cbr\u003e\n1년 12달 365일 숲의 변화를 섬세하고 다정한 시선으로 관찰한 생태그림일기『열두 달 숲 관찰일기』. 2009년 3월부터 2010년 2월까지 서울특별시에 위치한 북한산 정릉탐방센터의 숲 한 자락에 자라고 있는 식물들을 섬세하고 다정한 시선으로 그려낸 책이다. 매일매일 숲을 체험하며 관찰한 저자가 작은 생명들의 소소한 변화를 생생하게 그려낸 130여 컷의 세밀화와 함께 숲의 풀과 나무들을 들여다본 시간들을 보여준다. 단풍나무, 귀룽나무, 개암나무 꽃, 도토리 새싹, 작살나무, 장대여뀌, 겨울 참나무 등 봄과 여름이라는 규칙적인 일상을 빠져나와 울긋불긋하고 쓸쓸하고 눈부시고 별난 계절을 유쾌하고 화려하게 즐기는 숲의 풀과 나무들의 이야기를 통해 숲을 체험하는 법, 숲과 교감하는 법, 관찰일기 쓰기는 법 등 숲과 친해지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52292604,"sku":"9788932316345","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16345.jpg?v=1776329065"},{"product_id":"book-9788958202431","title":"급변의 과학","description":"다가올 미래를 최선으로 만들어줄 수 있는 과학을 준비하라!\u003cbr\u003e\n아주 사소한 자연ㆍ인간 사회의 움직임에서 미래의 거대한 변화를 예측해보는 『급변의 과학』. 인간 사회와 자연계에서 일어나는 진화와 기후, 사회 변화 등 여러 급변 현상을 구체적인 사례와 일반 모형을 통해 자세하게 설명하는 책이다. 전이 현상들에 대한 이해와 예측 그리고 그것을 회피하거나 촉진시키는 과정에 대해 살펴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두 세 부분으로 나누어 여러 형태의 변화에 대한 기초적인 이론을 설명하고 각 이론의 구체적인 예를 검토하고 현실적인 관점에서 시스템의 한 상태가 다른 상태로 급작스럽게 변해간다는 뜻을 가진 임계전이가 일어나는 과정에 대해 설명한다. 이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복잡계 동역학의 세상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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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두 편을 더 펴냈는데, 이를 아울러 ‘바다 3부작’이라 일컫곤 한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우리를 둘러싼 바다》 《바다의 가장자리》가 그것이다. 《침묵의 봄》의 강력한 메시지로 나머지 책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카슨 글의 진면목을 엿보고 그녀를 좀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서는 그 밖의 저서들을 읽을 필요가 있다. 자연에 대한 관심과 관찰, 생명 존중의 마음을 알고 나면 《침묵의 봄》이라는 책이 어떻게 세상에 나올 수 있었는지 새삼 깨닫게 된다. 이상 네 권과 《센스 오브 원더》 그리고 카슨 연구가 린다 리어가 엮은 유고집인 《잃어버린 숲》을 묶어 여섯 권으로 레이첼 카슨 전집을 펴내려 한다. ‘레이첼 카슨 깊이 읽기’라고 할 만한 이번 전집은 한 인물의 전 생애에 걸친 자연 사랑을 되새기는 여정이자 환경운동의 밑거름을 확인하는 일이기도 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718092540,"sku":"978896263177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31777.jpg?v=1776345548"},{"product_id":"book-9788962626995","title":"고규홍의 나무","description":"\u003cp\u003e자연과 인간이 함께 써 내려간 나무의 대서사시\n\u003cbr\u003e나무를 통해 만나는 4억 년 공생의 빅 히스토리\n\u003cbr\u003e생명의 탄생에서 기후 위기까지, 나무가 들려주는 지구의 시간\n\u003cbr\u003e자연과 인간이 함께 써 내려간 나무의 대서사시\n\u003cbr\u003e나무를 통해 만나는 4억 년 공생의 빅 히스토리\u003c\/p\u003e\n\n\u003cp\u003e“천둥처럼 나무가 내게 왔다.” 지난 30여 년간 전 세계를 누비며 나무를 만나고 기록해 온 나무 인문학자 고규홍은 자신의 삶에 나무가 찾아온 순간을 이렇게 말한다. 오랜 시간 나무를 좇아 살았지만 그에게 나무는 단순한 지적 흥미의 대상이 아닌 살아 있는 생명 그 자체다. 그리고 긴 시간 동안 그 생명의 감각을 책에 담기 위해 노력했다. 4년여의 집필 기간, 600여 건의 참조 문헌 그리고 지난 시간 동안 축적한 나무와 자연에 관한 지적·감각적 총체를 담아 완성한 『고규홍의 나무』는 4억 년 전 나무의 출현을 중심으로 생명의 탄생, 그리고 나무와 관계 맺으며 살아온 인류의 빅 히스토리를 집대성한 책이다.\n\u003cbr\u003e책은 나무의 역사뿐 아니라 30여 년간 저자가 애틋하게 바라보며 쌓아온 생명의 기록과 경험을 총동원해 가장 낮은 곳에서 자라는 이끼부터 인류가 지켜온 국내외 숲과 생태계, 그 인문학적 의미까지 온전히 담아냈다. 세계 각양각색 나무에 얽힌 진귀한 이야기도 가득하다. 생태와 나무를 이해하려 했던 수많은 과학자들의 이론과 삶에서 시작해 세계에서 가장 큰 나무, 가장 오래된 나무, 꽃과 나무의 놀라운 생존 전략, 씨앗을 지키는 국내외 시드볼트 그리고 세계 각지의 수목원과 식물원, 국내 천연기념물과 지방기념물 나무까지 생태인문학적 지식이 놀랍도록 흥미롭게 펼쳐진다.\n\u003cbr\u003e방대한 분야와 정보에도 불구하고 『고규홍의 나무』는 쉽고 재미있다. 지난 30여 년간 나무를 찾아 숱한 숲과 길을 지나며 나무와 사람을 두루 만나고 소통해 온 저자의 생동감 넘치는 글쓰기는 읽는 이가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나무와 인간의 역사를 집대성한 이 책을 통해 이제 독자들은 저자가 건네는 나무와 자연에 대한 경이의 감각을 전달받고, 지구 4억 년의 빅 히스토리를 낯설고 어려운 과학 지식이 아니라 생명력의 충만으로 생생히 경험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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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말길. 판타 레이!(그리스어로 “모든 것은 흐른다”는 뜻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08408060,"sku":"978896596437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964377.jpg?v=1776349472"},{"product_id":"book-9788973015818","title":"산 그리고 인간과의 만남","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645787388,"sku":"9788973015818","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015818.jpg?v=1776351044"},{"product_id":"book-9788971671375","title":"생명의 그물","description":"\u003cp\u003e현대과학의 중심문제들을 집약적으로 알기 쉽게 해설 한 저서. 생명을 이해하기 위한 접근방식중  전세계  의 저명한 학자를 중심으로 생명의 구조와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시스템 사고의 등장, 퍼즐의 조각,   생명의 본성 등으로 엮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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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함께 만나다!\u003cbr\u003e\n「과학으로 보는 바다」 제2권 『울릉도 독도에서 만난 우리바다생물』. 그동안 울릉도, 독도 연안과 해역에서 이루어진 크고 작은 연구 사업으로 모인 자료들을 바탕으로 생태의 가치를 알리고자 구성한 책이다. 함께 가꾸고 보전해야 할 이들 섬 연안의 바다 속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두 섬에 닿는 난류의 기원을 따라 남해안의 외곽 도서, 제주도 연안 생태와의 비교로까지 연구 범위를 넓혀 우리 바다에 대한 과학적 자료 축적과 종합적 분석 등이 가능하도록 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007920380,"sku":"9788978892711","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92711.jpg?v=1776358397"},{"product_id":"book-9788989370970","title":"아이들이 행복해야 좋은 숲 놀이다","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굴렁쇠 아이들’과 함께 7년 동안 숲에서 보낸 기록이자, 숲해설가로서 자기반성과 깨달음을 담은 진솔한 고백이다. 또 우리나라에서 진행하는 숲(자연) 체험 교육에 대한 문제 제기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시기에 따라 숲 놀이를 진행한 후기를 싣고, 후기마다 그때를 돌아보며 스스로 평가하는 덧글을 달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078502652,"sku":"978898937097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370970.jpg?v=1776359412"},{"product_id":"book-9788983712455","title":"희망의 자연","description":"전세계 수많은 제인 구달에게서 듣는 희망의 메시지\u003cbr\u003e\n스물여섯 살의 젊은 나이에 위험천만의 아프리카 열대 우림으로 홀로 걸어 들어가 침팬지 연구에 평생을 바친 제인 구달의 신작『희망의 자연』. 이 책에는 멸종 위기에 놓은 동식물들을 되살리려고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득하다. 제인 구달 박사가 전 세계 곳곳에서 멸종의 가파른 비탈에 서 있는 동식물들을 살리기 위해, 지구의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고 전화와 이메일로 그들과 나눈 이야기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140860156,"sku":"978898371245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712455.jpg?v=1776359752"},{"product_id":"book-9788978893022","title":"하늘이 내린 선물, 순천만","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우포늪』을 시작으로, 『낙동강 하구』, 『주남저수지』 등 지구를 살리는 자연의 콩팥, 한국의 습지를 소개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온 저자 강병국가 귀하디귀한 70여 종 새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사진을 비롯해, 드넓게 펼쳐진 순천만의 갯벌, 그 속에서 살아가는 천진스러운 짱뚱어와 게, 화사한 모습을 뽐내는 꽃들과 곤충, 그리고 순천만을 둘러싼 마을들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글과 사진을 담아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144759548,"sku":"9788978893022","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93022.jpg?v=1776359770"},{"product_id":"book-9788983716187","title":"세계 문학 속 지구환경 이야기 1","description":"세계 문학 작품으로 들여다보는 환경사의 실마리들!\u003cbr\u003e\n문학으로 지구를 읽고 환경으로 문학을 읽는다『세계 문학 속 지구환경 이야기』제1권. 이 책은 30년 취재 경력의 베테랑 환경 생티 기자 이시 히로유키가 자연과 인간이 만들어 낸 재해와 파괴의 현장에서 얻은 그만의 눈으로 본 세계 문학들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서로 다른 시대와 작가의 고전들을 통해 지구 환경을 살펴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길가메시 서사시》와《출애굽기》,《레미제라블》, 《암흑의 핵심》등 다양한 시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작품 24편을 수록하였으며, 주요 작품별 작가들의 초상과 지도 등 다양한 시각 자료와 함께 한국어판을 위해 각 장별로 특별히 실린 일러스트 23컷이 독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332192508,"sku":"9788983716187","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716187.jpg?v=1776360639"},{"product_id":"book-9788983716194","title":"세계 문학 속 지구환경 이야기 2","description":"\u003cp\u003e『세계 문학 속 지구 환경 이야기』 제2권은 이시 히로유키가 자연과 인간이 만들어 낸 재해와 파괴의 현장에서 얻은 그만의 눈으로 본 세계 문학들을 모은 책이다. 지구 환경의 이야기뿐 아니라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세계 문학의 역사까지 일깨워 줄 것이다. 기자, 외교관, 국제기구의 환경 전문가로서의 경험이 더해진 새로운 시각에서 문학 작품들을 엿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337926908,"sku":"9788983716194","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716194.jpg?v=1776360663"},{"product_id":"book-9788978892834","title":"물과 땅이 만나는 곳 습지(과학으로 보는 바다 4)","description":"\u003cp\u003e『물과 땅이 만나는 곳 습지』는 오랫동안 바다와 바다 생물을 연구해온 저자가 습지의 모든 것을 차분하게 설명하는 책이다. 습지란 어떤 곳이며 자연 속에서 어떠한 역할을 하고 어떤 형태의 습지들이 있는지, 그리고 그 속에 삶터를 꾸린 생물로는 어떠한 것들이 있으며 사람들은 습지를 지키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는지 등 저자가 직접 찍은 귀하고 풍부한 사진과 함께 습지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691362556,"sku":"9788978892834","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92834.jpg?v=1776361847"},{"product_id":"book-9788994242637","title":"자연덕후, 자연에 빠지다","description":"자연에 첫발을 내디딘 탐사 새내기들과 자연에서 배우는 청소년 탐사가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자연의 품에서 자연과 하나 된 전문 연구자들\u003cbr\u003e\n\u003cbr\u003e\n연령무관, 성별무관! 그저 자연이 좋아 자연에 빠져든 ‘덕후’들의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엄마 연어가 강을 거슬러 오르는 이유가 궁금한 초등학생, 개구리의 아름다운 소리가 그저 개굴개굴로만 표현되는 것이 안타까운 중학생, 고양이에게 잡아먹힌 제비가 슬프지만 그 안에서 자연의 섭리를 느끼는 고등학생.\u003cbr\u003e\n\u003cbr\u003e\n각기 다른 방법으로, 각자만의 자연을 느끼는 아이들. 그리고 그들과 함께 더 많은 자연의 모습을 알아가는 전문가들과, 새로운 자연에 빠져드는 엄마들까지. 자연을 사랑하는 ‘덕후’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992664316,"sku":"9788994242637","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242637.jpg?v=1776364148"},{"product_id":"book-9788994242965","title":"나의 스웜프 씽","description":"습지는 질퍽거리지만, 내 삶과 닮아 있었다.\u003cbr\u003e\n‘스웜프 씽’은 나였다. 그리고 우리 모두다.\u003cbr\u003e\n물의 기억을 따라간 어느 생태학자의 회고록\u003cbr\u003e\n이 책은 한 생태학자의 삶, 습지에 대한 헌신, 그리고 교육자로서의 30년 여정을 담은 회고록이자 생태문명에 대한 성찰이다. 1996년 미국 유학길에 올라 조지메이슨대학교에서 습지생태학을 가르치고 생태공학을 연구하고 습지예술에 집중했던 경험, 그리고 한국과 미국을 넘나드는 자아 정체성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u003cbr\u003e\n습지를 구성하는 수문학, 식생, 토양의 역동적인 리듬은 단순한 자연현상이 아니라 인간 삶의 은유로 나타난다. ‘콩팥습지’, ‘미나리 실험’, ‘사향쥐의 침입’, ‘비버가 만든 마쉬’ 같은 생태계 이야기에서 지은이의 과학적 통찰과 문학적 감수성을 동시에 만난다. ‘생산적인 고독’과 ‘아름다운 감금’이라는 본문의 표현대로 습지생태학자인 저자의 사색과 사유는 땅도 물도 아닌 습지만의 고유성을 드러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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