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 \u003e 교양과학 \u003e 생물","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36473563","title":"내 몸 공부(건강한 삶을 위한)","description":"\u003cp\u003e『내 몸 공부』는  이야기 중심의 에세이 형식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단단한 의학 지식에 동서양의 역사와 문학, 예술 등을 맛깔나게 버무려 종횡무진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솜씨에서 오랜 기간 강단에서 단련한 저자의 내공이 빛을 발한다. 총 10개의 장으로 구성된 이 책에는 다양한 층위의 이야기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심장과 혈관, 림프계가 동시에 다뤄지고(3장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심장」), 성염색체에서 시작한 이야기가 피임과 불임으로 끝나는(8장 「생식계, 그대 없이는 못 살아」) 식이다.   우리 몸의 구조와 작동 원리에 대해 알아가다 보면 병이 생기는 원인과 그 메커니즘 등이 한눈에 들어온다. 일례로 최근 들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허혈성질환에 대한 설명이 흥미롭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2026492,"sku":"978893647356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73563.jpg?v=1776013532"},{"product_id":"book-9788983718365","title":"인체 완전판(2판)(DVD1장포함)(DK 대백과사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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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을 표현한다. 《해리 포터》나 펑크 음악의 팬으로서 명명권을 행사하는 과학자도 있고, 정의나 인권에 대한 견해를 피력하기도 한다. 선동 정치가나 독재자를 향한 멸시를 표현하는 과학자가 있는가 하면, 그들을 옹호하고 인정하는 이들도 있다. 천일야화처럼 쏟아지는 이야기를 듣다 보면 외계어 같기만 한 라틴어 학명이 조금은 가깝게 느껴지면서, 학명은 어떻게 짓는지, 사람 이름을 딴 학명들은 어떤 이유로 그렇게 지어졌는지, 생물다양성이 무엇이며 왜 중요한지를 자연스럽게 알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72080892,"sku":"9788934982470","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82470.jpg?v=1776014558"},{"product_id":"book-9788934971368","title":"바이러스 폭풍의 시대","description":"메르스, 사스, 에볼라... 치명적 신종, 변종 바이러스들의 시대!\u003cbr\u003e\n치명적 신종, 변종 바이러스가 지배할 인류의 미래와 생존 전략 《바이러스 폭풍의 시대》. 독창적 생물학자이자 세계적인 바이러스 전문가인 네이선 울프가 밝힌 파괴적 살인 바이러스의 정체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전염 바이러스에 관한 새로운 접근 방식,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인류를 괴롭히는 대유행 전염병 바이러스의 행로를 바꿀 강력한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적 자료들을 바탕으로 인간과 바이러스 간의 관계를 밝혀내고, 근래 대유행 바이러스 전염병의 상황을 유난히 자주 맞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무엇이며, 이런 유행병들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더불어 대유행 바이러스 전염병을 박멸할 수 있는 범세계적 면역체계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과학자들을 소개하며 미래의 전 세계적 전염병 예방하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알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78740732,"sku":"978893497136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71368.jpg?v=1776015135"},{"product_id":"book-9788984328808","title":"신비한 국립공원 조류이야기","description":"\u003cp\u003e국립공원 자연자원조사 및 공원자원모니터링 결과(1992∼2011)를 바탕으로 공원별 조류목록을 정리하여 공원에 서식하는 조류를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공원별 우점종 현황, 멸종위기종, 천연기념물 등의 조류 현황을 주요 종 사진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18881532,"sku":"978898432880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328808.jpg?v=1776015373"},{"product_id":"book-9788959406883","title":"아주 특별한 해부학 수업","description":"해부대 위에 말없이 누운 시신 스승에게서 배운 큰 사랑과 희생의 가르침!\u003cbr\u003e\n몸을 기증한 사람들과 몸을 해부하는 사람들의 특별한 이야기 『아주 특별한 해부학 수업』. 전 세계에 의과대학 해부학 교실은 많지만, 타이완 츠지 의대의 해부학 교실은 매우 특별하다. 단순히 해부학 지식을 전달받는 게 아니라 사람에 대한 존중을 바탕으로 생명을 이해할 수 있도록 배우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 허한전 교수는 이 특별한 수업을 고스란히 책에 담아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타이완 츠지 대학교 의과대학의 해부학 수업이 특별하기로 소문이 난데에는 이유가 있다. 학교는 엄격한 기준을 세워 시신 기증 절차를 관리하고 교수와 학생들은 시신 앞에서 예와 정성을 다해 수업에 임한다. 기증된 순간부터 보관, 해부를 거쳐 다시 봉합되어 화장되기까지 ‘시신 스승’은 학생들에게 지식과 사랑을 전수한다. 이 스승들을 통해 죽음이 아니라 사랑이 삶의 종착역임을 학생들은 깨닫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해부 순서에 따라 열 번의 수업으로 구성된 이 책은 곳곳에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간이식 수술을 받아야 하는 아버지에게 네 아들이 서로 간을 주겠다고 해 결국 제비뽑기를 했다는 훈훈한 이야기, 술에 취한 사이 콩팥을 적출당했다는 미국의 어느 대학생이 겪은 끔찍한 이야기, 그런가 하면 출산한 뒤 자신의 태반을 포르말린으로 보존 처리해 실험에 사용한 저자의 이야기까지 해부학 수업이 진행되는 동안 수업 내용에 따라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 마음을 때론 감동적으로, 때론 재미있게, 때론 가슴 아프게 봉합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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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0555319548,"sku":"978895820375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203759.jpg?v=1776015548"},{"product_id":"book-9791192908038","title":"미소 생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55450620,"sku":"9791192908038","price":6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908038.jpg?v=1776015549"},{"product_id":"book-9791197781186","title":"노화의 역행","description":"-유전학 박사이자 노화과학자인 베스 베넷이 제안하는 건강수명 연장 프로젝트\u003cbr\u003e\n-방송사 섭외 1순위 안티에이징 국민 주치의 유안피부비만항노화센터 안지현 원장 강력 추천\u003cbr\u003e\n-퍼블리셔스 위클리 강력 추천\u003cbr\u003e\n피부가 처지고 주름이 늘며 머리카락이 하얗게 세는 등 노화의 흔적이 겉으로 드러날 때 우리 몸의 세포와 조직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까? 혈관이 뻣뻣해지고 뼈가 잘 부러지며 소화가 안 되는 등 달갑지 않은 신체 변화가 생기는 원인은 무엇일까? \u003cbr\u003e\n이 책은 나이 들면서 인간의 신체 노화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노화를 역행하는 ‘항노화’ 비법이 있는지에 대한 저자의 원초적 질문에서 시작한다. 유전학자이자 노화과학자인 베스 베넷은 노화와 관련해 우리 신체에서 일어나는 세포의 화학적 변화와 모든 대사과정을 일상생활에 빗대어 독자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노화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배우게 되고, 노화의 부정적 결과를 완화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u003cbr\u003e\n베넷은 노화를 늦추는 방법에 대해 직접 조언하기보다 피부, 근육, 골격, 심혈관계, 뇌와 같은 개별 신체 시스템이 노화에 어떻게 영향을 받는지 탐구하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노화과학을 바탕으로 한 새로운 항노화 해법을 제시하고, 단순히 수명만 연장하는 것이 아닌 더 오래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는 생활방식 개선에 대한 소중한 조언도 잊지 않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95918076,"sku":"979119778118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781186.jpg?v=1776017735"},{"product_id":"book-9788931589634","title":"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병리학(그림으로 읽는)","description":"세포, 혈액, 암\u003cbr\u003e\n\u003cbr\u003e\n생명의 불가사의와 질병의 원인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파헤쳐 본다!\u003cbr\u003e\n병리학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왜 병에 걸리는가?’에 대해 의학적 근본을 밝히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건강’과 ‘질병’이 도대체 무엇이 다른지에 대해 전반적으로 배운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질병은 우리 모두와 무관하지 않다. 의학용어에 익숙해져서 의사와 만났을 때도 질병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게 된다면 더 없이 기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00702204,"sku":"9788931589634","price":1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589634.jpg?v=1776017759"},{"product_id":"book-9791193828014","title":"그래서 포유류","description":"개, 고양이, 코끼리, 여우, 다람쥐... 말캉말캉하고 복슬복슬한 친구들과 \u003cbr\u003e\n우리는 모두 포유류다! 우리는 어떻게 포유류가 되었을까?\u003cbr\u003e\n포유류는 모유 수유, 온혈성, 그리고 털로 덮인 피부 등 다양한 특징을 갖춘 매력적인 생물이다. 이들은 복잡한 사회 구조와 지능적인 행동으로 유명하며, 지구 곳곳에서 번성하고 있다. 우리 인간도 예외가 아니다. 특히, 포유류의 이빨 구조와 독특한 귀의 구조는 그들의 놀라운 적응 능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예이다. 이 책은 포유류의 진화, 생태, 그리고 자연의 복잡성과 아름다움을 깊이 있게 탐구하며, 그들의 경이로운 특징과 삶의 방식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포유류와 다른 유형의 동물들을 구별하는 다양한 특성을 탐구한다. 우리의 '포유류다움'을 축하하며, 우리를 지구상에 존재하는 약 55만 종의 다른 포유류와 긴밀하게 연결해준다. 이를 통해 인간이 소중히 여기는 뿌리 깊은 많은 특성을 알 수 있다. 포유류의 다양한 행동 양식, 사회적 상호작용, 그리고 환경에 대한 적응 방식을 살펴보면서, 우리는 그들의 세계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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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러 모은 이 책은 2009년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도서상 과학·기술 부문 최종 후보에 오르고, 《뉴욕 타임스》, 《퍼블리셔스 위클리》, 《보스턴 글로브》에서도 추천하는 등으로 출간 당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던 역작이다.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한국계 미국인인 저자 캐럴 계숙 윤은 20년 넘게 《뉴욕 타임스》에 글을 연재한 과학 칼럼니스트이자, 과학자 부모 사이에서 태어나고 자란 진화생물학자다. 옮긴이의 표현대로 ‘옛이야기 보따리를 펼치는 동네 할머니처럼’ 과학담을 풀어내는 능청스러운 이야기꾼이기도 하다. \u003cbr\u003e\n이 책의 이야기는 과학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삶을 살아온 학자이자 저술가인 그가 온갖 생물의 이름과 질서를 연구하는 학문인 분류학의 세계로 뛰어들면서 마주하게 된 뜻밖의 사실, 그로 인해 느낀 커다란 충격에서 시작된다. 어릴 적 집 뒤편의 숲속에서 수없이 다채로운 동식물과 어울리며 느꼈던 ‘직관적 감각’과, 인생의 가치관 그 자체였던 ‘엄밀한 과학’의 세계가 치열하게 옥신각신하는 현장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역사적으로는 아리스토텔레스가 초를 잡고 스웨덴의 ‘위대한 신관’ 칼 린나이우스가 기틀을 다진 ‘분류학’이 마침내 찰스 다윈의 뜨거운 진화론을 통과하면서 일진일퇴를 거듭하다 기술과 학문의 폭발적인 변화로 극적인 사태를 맞이하게 되는데,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웃음과 스릴이 함께한다. 패러다임은 속속 뒤집혀가고 바야흐로 논쟁의 대미에서는 놀라운 과학적 진실이 드러난다. 인생의 가치관을 이루던 과학의 세계 속에서 문득 놓칠 뻔했던 것을 털어놓는 저자의 고백은 그 가운데 놓칠 수 없는 백미다. \u003cbr\u003e\n『자연에 이름 붙이기』는 생명의 진화에 얽힌 ‘발견의 역사’를 멋진 스토리텔링과 입담으로 풀어낸 과학자의 빛나는 저술인 동시에, 삶을 통틀어 믿어왔던 진실의 이면을 목격한 한 인간의 진솔한 고백이기도 하다. 과학적 지식과 철학적 사유, 더없이 인간적인","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97080828,"sku":"979115581646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816462.jpg?v=1776018603"},{"product_id":"book-9788958201649","title":"세상에서 가장 놀라운 생물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99742972,"sku":"9788958201649","price":11.8,"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201649.jpg?v=1776019028"},{"product_id":"book-9791186172605","title":"화학으로 바라본 건강 세상","description":"화학의 창문으로 들여다보는 건강 지침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생로병사의 비밀’ 350편과 백여 권의 건강 서적을 보고 읽으며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자신의 몸을 플라스크 삼아 연구한 \u003cbr\u003e\n\u003cbr\u003e\n건강 탐험기. 물, 공기, 빛, 온도, 음식, 신경, 호르몬에 숨겨진 건강의 비밀을 밝힌다.\u003cbr\u003e\n세상을 생각할 때 각 개인은 각자의 눈으로 세상을 본다. 대화를 하다 보면 생각하는 방향이 다르다는 것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그렇다고 누구의 의견이 옳고 그르다는 말은 아니다. 단지 방향이 다르다는 사실을 말할 뿐이다. 저자는 학교에서 융합 교과로 학생들을 가르쳐야 하는 2015년 교육 과정에 따라 화학을 활용한 융합 교과를 구상하게 되었다. 그런 가운데 화학을 통해 건강을 바라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하고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하기 시작해 연구하고 실천한 결과를 바탕으로 이 책을 저술했다. 대다수 건강 관련 저서는 의사들이 저술한 것으로서 각종 병을 어떻게 치유할 수 있는지 기술되어 있다. 의사가 아닌 일부 저자들은 우리 몸의 자연 치유력에 의거하여 질병을 치유할 수 있는 길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런데 저자는 건강을 바라보는 방법에 다르게 접근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의사들은 질병을 어떻게 치료하고 예방하느냐 하는 방법의 방향에서 바라보지만, 사실 우리 신체라는 것은 동일하며 그것을 어떠한 관점에서 바라보느냐는 사뭇 다를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실험실에서 수많은 실험을 하면서 플라스크 안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을 관찰하고 그 결과를 확인하는 작업을 했다. 화학 반응을 일으키기 위해서는 먼저 실험을 디자인하고 어떤 반응 물질을 사용할 것인지 생각하고 그에 적절한 용매와 촉매를 선택하며, 교반은 어느 정도의 속도로 하고 반응 온도는 얼마로 할지 미리 정하는 등 실험을 설계하는 작업이 따라야 한다. 그 후에 이에 맞추어 실험을 실시하는데, 자신이 원하고 예측하는 결과가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허다하다. 만약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되면 최적의 실험 조건을 찾기 위해 여러 조건을 변화시켜 가면서 실험을 실시하게 된다. 이렇듯 화학 반응은 어떤 조건들을 변화시켜 가며 진행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사실 이것은 무척 힘들고 많은 시간이 요구되며 실질적인 노력이 필요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에 따르면, 화학 실험실의 플라스크 안에서 관찰하던 화학 반응을 우리 신체 안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으로 대상을 바꾸는 과정이 필요하다. 사실 우리 신체 안에서는 수많은 화학 반응이 일어났고 일어나고 있으며 앞으로도 생명이 다하는 순간까지 일어날 것이다. 저자는 건강 관련 책을 많이 읽고 KBS에서 방송하는 ‘생로병사의 비밀’ 관련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을 보고 건강 관련 내용들을 정리하면서, 우리 신체에서 일어나는 화학 반응을 최적화하는 방법(반응 조건)들을 생각해 보았다고 한다. 그리고 많은 자료에 기술된 내용을 자신에게 직접 적용하면서 소위 건강 실험을 해 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실험실에서는 실험 후 나온 결과들을 놓고 분석 기기를 사용하여 그 구조를 분석하고 해석하였는데 몸을 이용한 건강 실험에서는 느낌과 몇 가지 신체 반응 결과가 전부였다. 그래도 학생들에게 유익한 내용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무언가 도움을 주기 위해서는 자신이 먼저 실험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이야기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판단해서 열심히 건강 실험을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약 6여 년에 걸쳐 각종 책을 읽고 영상을 보면서 터득한 지식을 직접 실행에 옮겨 본 결과 확실히 우리 신체는 계속 화학 반응을 일으키며 그에 따라 변화가 일어난다는 확신이 들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6년여에 걸쳐 실시한 실험에서 건강에 매우 좋은 결과를 얻어 이를 ‘나의 건강 실험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기록해 왔다. 이러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학생들에게도 건강해지려면 무엇이 중요하고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좀 더 자신감을 가지고 알려줄 수 있다는 신념이 생겨서 본격적인 저술 작업에 들어갔다. 저자는 “건강은 많은 측면에서 생각할 수 있다. 우리 몸의 건강을 위해 필요한 것이 정말 무엇인지 정리해본 결과 다음 7가지, 곧 물, 공기, 빛, 온도, 음식물, 신경, 호르몬이 중요하다고 보았다. 실제로 나에게 감기나 환절기 알레르기 등의 문제점이 있을 때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생활 조건을 바꾸어 실행하면서 그 문제들을 해결했다.”라며, “실제로 나 자신에게 적용하여 효과를 보았고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권장하고 있는데, 건강에 도움이 되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어 자신 있게 집필을 이어올 수 있었다.”라고 말한다. 저자는 “앞으로도 계속 이 내용들을 토대로 학생들에게 건강의 소중함과 건강해질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한다. ‘화학으로 바라본 건강 세상’의 내용이 부디 많은 분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의 계획과 기대를 내비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56300540,"sku":"9791186172605","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172605.jpg?v=1776019326"},{"product_id":"book-9788932918105","title":"면역에 관하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질병과 면역에 관한 최고의 문화적 역사!\u003cbr\u003e\n『면역에 관하여』는 면역학이라는 난해한 과학을, 시적 은유를 동원해 아름답게, 동시에 냉철하게 서술한 책이다. 우리는 바르고 깨끗한 생활을 한다면, 더럽고 오염된 것들과의 접촉을 피한다면 우리를, 또 우리의 아이를 질병과 온갖 악덕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저자는 이것이 ‘환상’이라고 지적한다. 우리 몸은 태어날 때부터 화학 물질과 미생물, 병균과 다른 사람의 피와 살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이 거듭 지적하듯이, 우리는 한 번도 독자적으로 존재한 적이 없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그들에 대한 우리의 두려움과 불안을 들여다보고, 그것을 이 정원으로부터 내쫓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깨우친다. 우리가 택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우리가 함께 가꾸고 살아가야 할 이 정원을 더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다. 저자가 이 책에서 분명히 보여주고 있듯이, 백신 접종은 이를 위한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무기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은 아이를 출산하고 맞닥뜨린 두려움(백신이 아이를 해칠 수 있다는 두려움)에 맞서면서, 백신과 예방 접종이 실제로 아이와 우리의 삶을 어떻게 구원하고 있는지 규명한다. 또 신화와 역사, 문학을 두루 살핌으로써 우리 내면에 자리한 두려움의 실체를 밝히고, 강력한 은유를 통해 우리가 질병과 면역을 바라보는 관점을 확장시킨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28717820,"sku":"9788932918105","price":21.1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918105.jpg?v=1776019698"},{"product_id":"book-9788931588873","title":"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생물(그림으로 읽는)","description":"생명의 탄생, 진화부터 \u003cbr\u003e\n\u003cbr\u003e\n최첨단 의학, 지구 환경, 미래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생물학으로 풀어보는 60개의 수수께끼와 불가사의!!\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생물학은 분야가 폭넓습니다. 이 책은 일상생활과 직접 관련된 흥미로운 테마가 많이 있습니다. 특히 항목을 엄선하여 알기 쉽게 도식화로 표현하고 있기 때문에 평소 궁금했던 것을 이해할 수 있을 겁니다. 이 책을 통해 생물학은 ‘즐겁다’, ‘재미있다’라고 분명히 느낄 수 있기를 바랍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81244924,"sku":"9788931588873","price":1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588873.jpg?v=1776019972"},{"product_id":"book-9788958103615","title":"판데믹: 바이러스의 위협(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지난 50년 동안, 300종 이상의 감염병이 한 번도 등장한 적이 없는 곳에서 새롭게 출현하거나 재출현했다. 전염병학자의 90%는 그중 하나가 다음 두 세대 안에 치명적인 전염병을 초래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에볼라일 수도 있고, 조류 독감이나 항생제 내성 슈퍼박테리아일 수도, 아니면 전혀 다른 무언가일 수도 있다. 『판데믹: 바이러스의 위협』은 세계에서 가장 치명적인 질병 중 하나인 콜레라와 관련한 복잡한 과학과 부조리한 정치, 파란만장한 역사를 심층 탐구함으로써 다음에 등장할 전 세계적 전염병은 어떤 모습일지, 그리고 그것을 예방하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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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이다. 현재는 영국 국립신경ㆍ신경외과병원에서 신경학과와 임상신경 생리학과 전문의로 재직 중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첫 책 《병의 원인은 머릿속에 있다》(2015)로 건강과 의학 분야의 저술에 수여하는 영국 웰컴북프라이즈(Wellcome Book Prize)를 수상하고, 이 책 《잠자는 숲속의 소녀들》(2021)로 영국 왕립학회 ‘올해의 과학책’ 최종 후보에 올랐다. 이 책을 두고 《모자 쓴 소년》의 저자 새트넘 생헤러는 “올리버 색스의 진정한 후계자”, 언론 매체 《퍼블리셔스위클리》는 “올리버 색스의 팬이라면 주목해야 한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그 밖에 《월스트리트저널》《뉴욕타임스》 같은 매체도 “기막히게 아름답다”, “매력적이고 도발적이다”라고 평가했다. 《매우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책》의 저자이자 성균관의대 정신건강의학과 전홍진 교수는 “이 책은 모든 질병이 생물학적ㆍ심리적ㆍ사회적 요소의 조합이라는 점을 생생하게 보여줌으로써, 질병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가능하게 한다.”라고 추천사를 남겼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99406332,"sku":"9791160409017","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409017.jpg?v=1776020629"},{"product_id":"book-9788965966333","title":"인간이 되다","description":"우리는 진화의 경이로운 산물이다. 힘과 재주가 있고, 본능적이면서도 사려 깊은 우리는 혁신가로서 도구와 기술을 발명했고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서 모르는 타인과도 협력해 공동체를, 사회를 만들었다. 우리는 오늘날의 문명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우리는 커다란 결함도 지녔다. 왕이든 소작농이든 우리의 몸은 부러지고, 질식하고, 스러진다. 질병은 우리의 대담한 계획을 방해한다. 인지 소프트웨어에 깊이 뿌리박힌 심리적 편견 때문에 우리는 일상에서도, 전쟁에서도 끔찍한 결정을 내린다. 이 놀라운 모순은 연약함과 능력의 총합인 인간이라는 존재의 본질이다. 그리고 역사는 이 둘 사이의 균형 속에서 펼쳐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영국 웨스트민스터대학 과학 커뮤니케이션 교수이자 『오리진』 『사피엔스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과학 지식』으로 한국 독자들을 만나온 베스트셀러 작가 루이스 다트넬은 ‘인간 삼부작’의 마지막 책 『인간이 되다』에서 처음으로 이 독특하고 변덕스럽고 연약한 인간 본성이라는 렌즈로 관찰한 우리 인간의 이야기를 들려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의 생물학적 특징이 인간의 관계, 사회, 경제, 전쟁을 어떻게 야기하고 만들었는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인간의 진보에 계속 도전이 되고 또한 진보를 정의하는지를 탐구한다. “최고의 학제 간 역사학” “오차 없는 팩트로 가득한 책”이라는 평을 듣는 이번 책에서 저자는 탄탄한 과학적 근거와 역사적 사실을 통찰력 있게 엮어 거대한 역사와, 역사 속 인간 존재의 의미를 압축적이면서도 폭넓고도 깊이 있게 펼쳐 보여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61960444,"sku":"9788965966333","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966333.jpg?v=1776020906"},{"product_id":"book-9791168624689","title":"올인원 아나토미: 이토록 쉽고 자세한 인체 해부 도감","description":"나는 내 몸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을까?\u003cbr\u003e\n일반인부터 전문가까지, 모두를 위한 인체 해부 도감 완전판\u003cbr\u003e\n우리 몸은 신비하다. 어딘가 심하게 다쳐도 어느 정도 회복되며, 어떻게든 항상성을 유지해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한다. 나날이 의학이 발전해도 아직도 밝혀낼 부분이 많은 것을 보면, 인간의 몸은 실로 소우주와 같다고 할 수 있다. \u003cbr\u003e\n『올인원 아나토미』는 이처럼 소우주와 같은 인간의 몸을 한 권으로 탐구할 수 있는 ‘모두를 위한 인체 해부 도감’이다. 세포와 DNA는 물론 뼈와 근육의 조직, 내장과 감각기에 이르기까지 3D 정밀 일러스트와 함께 명쾌하게 정리했다. 해부생리학의 기본을 다시 다져보고 싶은 트레이너·의료인은 물론 내 몸과 건강에 대해 알아가고 싶은 일반인까지 두루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인간의 몸을 깊이 이해하고, 더 나아가 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유지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충분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77426940,"sku":"9791168624689","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624689.jpg?v=1776020993"},{"product_id":"book-9788984012271","title":"신비로운 인체 BODY(인포그래픽으로 만나는)(갈릴레오 총서 20)(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우리가 미처 몰랐던 지식이 한눈에 ‘쏙’\u003cbr\u003e\n\u003cbr\u003e\n정보와 그림이 하나로…\u003cbr\u003e\n\u003cbr\u003e\n경이로운 인체의 신비가 펼쳐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의 몸은 206개의 뼈가 지탱하고 있으며, 무려 10만 킬로미터에 이르는 혈관이 곳곳에 널려 있다. 1초마다 2,500만의 세포가 새로 만들어지며, 몸 전체를 원자로 따지면 수 조개나 된다. 이는 빅뱅의 찰나와 함께 우주가 열리면서 생겨난 원자수와 같은 규모다. 우리의 몸은 알면 알수록 경이롭게 다가온다. 우리가 죽는 날까지 함께 하면서도 몸에 관해 아는 것이라곤 그리 많지 않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의 몸을 낱낱이 해부해 이해하기 쉬운 그래픽 자료로 전하고 있다. 뇌의 가장 복잡한 부분인 시냅스의 움직임부터 몸에서 화학작용을 일으키면서 생성하는 인(P),탄소(C), 금(Au), 그리고 여타의 원소들까지 모든 것을 생생하게 다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백미는 몸의 곳곳에서 특징을 집어내 100여 개의 인포그래픽과 일러스트로 묘사한 것이다. 우리에게 너무 익숙하고 소중한 몸의 세계를 환상적이며 놀랍고, 그리고 흥미롭게 바라보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u003cbr\u003e\n\u003cbr\u003e\n- 인체 시스템 전체와 구성, 기능을 다룬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사람들을 저마다 특별하게 만드는 유전적이고 화학적인 구성을 설명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아주 작은 수정란부터 완전히 성장한 성인까지 인체의 발달을 추적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최신 과학과 의학의 발달과 발전을 조명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27864828,"sku":"9788984012271","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012271.jpg?v=1776021805"},{"product_id":"book-9788993212143","title":"세상에서 제일 궁금한 15가지 생물 미스터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67251964,"sku":"9788993212143","price":5.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212143.jpg?v=1776021990"},{"product_id":"book-9788998282103","title":"인간동물 관찰기","description":"가장 솔직하고 조금은 발칙한 행동생물학!\u003cbr\u003e\n다윈의 안경으로 본『인간동물 관찰기』. 벨기에 사람들에게 가장 친숙한 행동생물학자이자 국제동물행동학자 위원회 벨기에 대표 마크 넬리슨이 ‘인간동물 관찰기’를 유쾌하게 풀어낸 책이다. 다윈이 우리에게 안겨준 ‘인류의 기원에 대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 어려운 지식 없이도 다윈의 이론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짤막한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회의 시간에 왜 팔짱을 끼는가?’, ‘왜 사람은 피부색이 다를까’와 같은 우리가 쉽게 간과하는 사소한 질문부터 ‘나는 왜 고통을 느끼는가’, ‘진짜 내 모습은 무엇일까’와 같이 심오하고 근본적인 질문까지 다양하게 담겨있다. 저자는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거창하고 딱딱한 이론을 설명하는 대신 사람들을 관찰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알려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79539964,"sku":"9788998282103","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282103.jpg?v=1776022042"},{"product_id":"book-9791188544356","title":"내 몸 안의 지식여행 인체생리학(흥미로운 인체탐험 2)","description":"인체의 메커니즘을 \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러스트와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인간은 태어날 때 거의 완벽에 가까운 생체 시스템을 가지고 태어난다. 이미 정해진 운명에 따라 하나하나의 세포가 성장하고 임무를 완수하고 사멸하는 것이다. 어떻게, 어떤 과정을 겪으며 이런 현상이 반복되며 생명이 유지되는 것일까. 이러한 인체의 신비를 풀기 위해선 생명의 본질과 세포, 조직, 기관 등 다양한 활동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우리 몸속을 흐르는 혈액은 어디서 만들어지는 것일까, 섭취한 음식물은 어떻게 소화가 돼서 우리 몸을 이루게 될까, 콜레스테롤은 몸에 나쁘기만 한 걸까 등 인체를 이루고 있는 것들에 대해 무관심했던 우리에게 인체를 이루는 각 기관의 구조와 역할에 대해 쉽게 설명했을 뿐 아니라 만화와 일러스트로 재미를 더해 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궁극적으로는 ‘인체의 구조와 기능’을 알아가는 일이 재밌어지도록 만드는 생리학 입문서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52252156,"sku":"9791188544356","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544356.jpg?v=1776022392"},{"product_id":"book-9788994898483","title":"발밑의 혁명","description":"“기후변화와 자연재해의 근본 원인은 흙을 마구 파헤치는 현대 문명에 있다”\u003cbr\u003e\n4대강에는 준설토가 산처럼 쌓이고, 건설 현장이 아닌데도 고랭지 채소밭으로 덤프트럭이 흙을 가득 싣고 바삐 오른다. 국토를 가로지르며 고속도로가 산맥을 뚫고 산을 자른 비탈은 해마다 여름이면 집중호우에 쓸려 내려가고 멀쩡하던 도시 한복판의 지반이 침하되기도 한다. 대도시 근교 흙길은 물론 얼마 전까지 논밭이었던 신도시에 아파트와 쇼핑센터가 들어서고, 농촌에서는 트랙터가 논밭을 갈아엎고, 산에서는 튼튼한 등산화가 맨흙을 노출시킨다. 흙은 제몫을 인정받기는커녕 하찮게 여겨지고 심지어 학대받고 있다. 우리 스스로 얇디얇은 ‘지구의 살갗’ 흙을 벗겨 내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도시에 사는 이들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 언제부터인가 따스한 봄볕을 앗아간 황사와 미세먼지, 비 오는 날 자가용과 신발을 더럽히는 흙탕물, 기생충 알이나 중금속이 들어 있을까 의심스러운 놀이터의 모래흙……. 도시민들은 폐타이어 알갱이들로 포장한 공원의 산책길에서 운동화에 흙 묻을 걱정 없이 걷거나 뛰며 건강한 삶을 추구한다. 도시화가 곧 발전이라 여기는 동안 현대인들은 흙을 밟고 일구고 함께 숨 쉬는 시간이 사라지면서 흙의 존재 자체를 잊어 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84332028,"sku":"978899489848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898483.jpg?v=1776022540"},{"product_id":"book-9791158083243","title":"냄새와 맛의 과학(석학, 과학기술을 말하다 시리즈 39)","description":"\u003cp\u003e『냄새와 맛의 과학』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들에서부터 현대 노벨상이 나오기까지 인간이 생각해온 ‘냄새란 무엇인가’라는 화두에 대해 살펴보고, 이와 같이 오랜 세월에 걸쳐 생각해온 끝에 2천년대 즈음에 들어서야 비로소 이해하게 된 냄새와 맛의 정체에 대하여 파헤쳐 본다. 또한, 이러한 이 해를 통해 가능해진 냄새와 맛에 대한 새로운 과학과 기술의 세계를 들여다보고, 가까운 미래에 펼쳐질 우리 삶의 변화에 대해서 과학 기술에 기반한 통찰력과 즐거운 상상력을 가지고 생각해 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06416636,"sku":"979115808324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8083243.jpg?v=1776040987"},{"product_id":"book-9788964946008","title":"인체 해부학 대백과(지적생활자를 위한 교과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의학의 시작이자 기본인 해부학을 누구나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의학 도감이다. 해부학 교수인 켄 에슈웰 박사가 직접 선별하고 다듬은 해부학 지식이 가득하며, 수백 장에 달하는 정교한 일러스트가 놀라운 인체의 세계로 독자를 안내한다. 건강이나 의학에 관심을 둔 일반인은 물론이고 호기심 많은 학생도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51210492,"sku":"9788964946008","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946008.jpg?v=1776041147"},{"product_id":"book-9791185415031","title":"숲에서 우주를 보다","description":"숲은 하나의 우주이자 생물들이 서로 공존하는 공동체이다!\u003cbr\u003e\n『숲에서 우주를 보다』는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코넬 대학교에서 진화생물학과 생태학을 공부한 저자 데이비드 조지 해스컬이 오래된 숲 1세제곱미터를 일 년 동안 관찰, 사색한 결과물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땅속 균류에서부터 지의류, 나무와 꽃, 곤충 그리고 동물들에 이르기까지 생물들의 흥미진진한 삶과 생존 전략, 그 진화사를 풍성하게 그려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작디작은 한 뙈기 숲에도 자연세계를 움직이는 거대한 순환의 질서가 숨어 있으며, 이는 마치 불교의 만다라처럼 하나의 우주와 같다고 이야기한다. 숲에 존재하는 작은 생물들의 내밀한 삶과 이들이 생명 진화의 역사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를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이를 통해 생물들의 진화가 수만 년에 걸쳐 얼마나 경이롭게 설계되었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91645180,"sku":"979118541503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415031.jpg?v=1776041781"},{"product_id":"book-9788972916741","title":"우리 몸 오류 보고서","description":"사소하지만 치명적이며 때로는 우리를 불편하게 만드는 몸의 결점에 주목하다!\u003cbr\u003e\n인체의 기적 같은 능력과 그 위대함이 아니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리를 괴롭히고 때로는 우리를 골치 아프게 만드는 인체에 있는 수많은 결함들을 다루는 『우리 몸 오류 보고서』. 저자는 이 책에서 인체의 기적 같은 부분에 주목하는 대신 우리의 몸에 있는 수많은 결함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우리가 지독히 비효율적이면서도 변화가 불가능한 신체 구조를 물려받았다고 이야기한다. 음식물과 공기를 둘 다 통과시키는 우리의 좁은 목구멍, 혹은 발목에서 너덜거리는 쓸데없는 뼈 일곱 개만 보아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런 부실한 설계를 바로잡으려면 찔끔찔끔 일어나는 돌연변이로는 어림도 없다는 것이 저자의 설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처럼 인체 곳곳에 있는 잘못 설계된 기관들과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방해하는 인지 편향 등에 관해서 이야기하고 그로 인해서 인간이 어떤 불편을 감수하고 있는지 명쾌하게 설명하면서 우리의 몸에는 수많은 오류가 있지만 그 결함 또한 인간의 몸의 일부이고, 인간의 몸에 있는 수많은 설계 결함들은 위대한 생존 투쟁에서 얻은 상처라고 강조하면서 그 모든 시간과 선택에 의해서 환상적일 만큼 튼튼하고 생명의 무한 경쟁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신체가 탄생했음을 밝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23388412,"sku":"9788972916741","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16741.jpg?v=1776042990"},{"product_id":"book-9788955378559","title":"인체의 구조와 질병(Newton Highlight)","description":"\u003cp\u003e과학의 기초부터 첨단까지 비주얼로 보는 과학 잡지 'Newton'에서 다룬 다양한 과학 기사를 특정 주제별로 재구성한 「Newton Highlight」 시리즈 『인체의 구조와 질병』. 세밀하고 정밀한 그림, 생생하고 진귀한 사진, 그리고 전문가의 해설을 통해 인체의 구조와 질병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해주고 있다. 특히 오묘한 메커니즘으로 움직이는 인체의 구조를 살펴보면서 그를 위협하는 주요 질병의 원인과 증상, 그리고 대처법과 치료법을 상세히 설명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21069820,"sku":"978895537855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378559.jpg?v=1776043341"},{"product_id":"book-9788978891912","title":"흙에도 뭇 생명이(권오길 교수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27918332,"sku":"978897889191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91912.jpg?v=1776043364"},{"product_id":"book-9788978893428","title":"눈 내리면 대구요, 비 내리면 청어란다(우리말에 깃든 생물이야기 6)","description":"우리 속담과 관용구에 얽힌 생물 이야기\u003cbr\u003e\n\"동풍 맞은 익모초\" \"울고 먹는 씨아라\" \"터진 꽈리 보듯 한다\"라는 표현은 어떻게 생겨난 말일까? 녹두나물은 어쩌다 '숙주나물'이 됐을까? 왜 어떤 일의 빌미를 '꼬투리'라고 할까? 우리 일상에서 흔히 쓰는 관용구의 오랜 속담들은 유독 동물이나 식물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것이 많다. 이 말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생물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달팽이 박사로 잘 알려진 저자가 우리말에 서려 있는 생물 이야기를 찾아내 특유의 유쾌하고 따뜻한 글솜씨로 풀어낸 책이다. 속담과 관련된 흥미로운 삽화들과 저자만의 섬세한 이야기가 어우러진 '눈 내리면 대구요, 비 내리면 청어란다'는 생물 지식과 더불어 우리말에 담긴 속뜻까지 알차게 담아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88932348,"sku":"9788978893428","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93428.jpg?v=1776043585"},{"product_id":"book-9788972917014","title":"바디: 우리 몸 안내서","description":"하나뿐인 몸으로 평생을 살아가는 우리를 위한 몸에 안내서!\u003cbr\u003e\n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의 역사를 탐험한 《거의 모든 것의 역사》의 저자 빌 브라이슨이 이번에는 우리 안, 즉 몸이라는 놀라운 우주를 여행하는 『바디: 우리 몸 안내서』. 경이로운 우리 몸에 대한 찬사이자 몸을 잘 사용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알아야 할 사항들을 상세히 설명한 안내서이다. 잘못된 사용으로 스스로를 망치고 있는 우리 자신에 대한 따끔한 질책을 함께 담아 우리가 한평생을 함께 보내는 몸이라는 존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기회를 전해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특유의 재치 넘치는 표현력과 엄청난 사실들 가운데 우리에게 꼭 필요한 진실들을 선별하는 탁월한 통찰력을 발휘하여 우리 몸의 거의 모든 부분들을 쉽고 흥미롭게 설명한다. 우리와 가장 가까이에 있지만, 잘 알지 못했던 아니 아플 때를 제외하면 큰 관심을 기울이지 않았던 몸이라는 기묘하면서도 위대한 세계에서 길을 잃지 않고, 꼭 알아야 할 경이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고, 그 사실들을 발견하는 데에 기여한 위대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듣게 되며, 그동안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사실들을 바르게 인식하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15220220,"sku":"9788972917014","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17014.jpg?v=1776044047"},{"product_id":"book-9791189198534","title":"자연의 패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자연의 패턴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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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몰랐던 인체 부위의\u003cbr\u003e\n\u003cbr\u003e\n또 다른 기능, 인체에 대한 상식을\u003cbr\u003e\n\u003cbr\u003e\n뒤집는 재밌는 이야기!\u003cbr\u003e\n● 어렵고 복잡한 해부학이라는 기존의 편견을 뒤집은 새로운 차원의 ‘흥미로운 해부학 입문서이자 대중서, 우리 몸속의 비밀로 안내하는 탐험 가이드이다. 해부학의 이론과 실제를 충실하게 전달하면서도 딱딱하고 형식적인 접근에서 벗어나 인체의 구조와 기능, 그 조화로움을 흥미진진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해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기존의 해부학 이론서와는 기본적인 관점부터 달리하는 책이다. 이제껏 발간된 많은 해부학 서적은 인체에서 공통된 역할을 담당하는 ‘기관별’로 내용을 기술한 ‘계통해부학’ 체계이지만, 이 책은 기존의 형식에서 과감하게 벗어나 인체의 다양한 부분을 ‘부위별’로  내용을 기술한 ‘국소해부학’ 체계로 소개했다. 인체를 부위별로 정리한 이 책은 의학 교육기관에서 해부학이나 생리학을 배우는 학생들에게도 놀라움을 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인체의 구조에 대한 알기 쉬운 해설과 저자의 친절한 설명이다. 특히 인체에 대한 간결하면서도 섬세한 해부도는 이해의 폭을 깊고 넓게 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해부학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는 사람 뿐만 아니라 청소년이나 대학생, 그리고 인체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도 얼마든지 손쉽게 집을 수 있고 편안하게 읽어나갈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49019900,"sku":"979118854438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544387.jpg?v=1776044813"},{"product_id":"book-9791193378106","title":"해파리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description":"전 세계 26개국 출간!\u003cbr\u003e\n분자생물학자가 들려주는 \u003cbr\u003e\n세상 유쾌한 노화 이야기\u003cbr\u003e\n지구촌 외딴곳을 지나 최첨단 노화 연구실까지!\u003cbr\u003e\n장수의 과학을 가로지르는 매혹적인 여행\u003cbr\u003e\n\u003cbr\u003e\n불멸의 비법을 찾아나서는 것은 한때 돌팔이 의사와 모험가의 몫이었다. 하지만 오늘날 과학이 발달하면서 인류는 그 어느 때보다 건강히 오래 사는 비결에 가까이 다가서게 되었다. 과연 과학은 노화 방지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을까? 어떤 것이 장수에 도움이 되며, 우리는 건강히 오래 살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해답을 찾기 위해 덴마크의 분자생물학자 니클라스 브렌보르는 지구촌 외딴곳을 지나 최첨단 연구실에 이르는 생물학 여행을 떠난다. 그린란드상어, 미국사시나무, 벌거숭이두더지쥐 등 자연계의 장수 기록 보유자들을 만나 이들의 생명 연장 비결을 살펴보는가 한편, 노화 연구의 최신 동향과 성과를 전하며 수명 연장이라는 과제를 다방면으로 탐구한다. 치실질의 중요성, 헌혈의 효과, 단식의 원리 등 장수에 관해 기억할 만한 사실들과 유용한 조언도 담았다. 자칫 복잡하고 심각해질 수 있는 ‘노화’라는 주제를 경쾌하게 안내하는 이 책은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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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루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11246332,"sku":"978897599609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996092.jpg?v=1776045043"},{"product_id":"book-9788978891370","title":"바다목장 이야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04962812,"sku":"9788978891370","price":1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91370.jpg?v=1776045371"},{"product_id":"book-9788965964537","title":"바다 생물 콘서트","description":"“깔끔하다 못해 놀랍도록 아름다운 책!” _이정모(국립과천과학관장)\u003cbr\u003e\n\u003cbr\u003e\n흥미롭고 신비한 비밀로 가득한 바다 생태계 이야기!\u003cbr\u003e\n해양생태학 부문에서 가장 주목 받는 젊은 과학자 프라우케 바구쉐가 바다와 바닷속 생물들의 생태에 관해 소개하는 과학 교양서다. 저자의 작가 데뷔작이기도 한 이 책 《바다 생물 콘서트》는 출간 전부터 2019 런던도서전에서 과학 핫 타이틀로 주목받았고, 이후 독일 아마존에서 스테디셀러에 오르며 수많은 과학 독자들의 찬사를 이끌어냈다. 바다 가까이에서 살며 오랜 시간 바다와 바다 생물을 연구해왔고 “뼛속부터 해양생물학자인 내 머릿속에는 소금물 말고는 (거의) 아무것도 없다”고 말하는 저자는 해양오염 문제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무려 9500킬로미터를 항해할 만큼 해양생태 연구에 투신한 학자다. 지구 산소의 70퍼센트를 생산하는 바다에 대한 인간의 무신경과 무지를 꼬집는 이 책은 좀 더 명확하고 확실하게 바닷속 생태계의 중요성에 대해 되짚어보는 계기를 마련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49986044,"sku":"978896596453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964537.jpg?v=1776045529"},{"product_id":"book-9788956057101","title":"생물학 명강 2","description":"세상에서 가장 경이롭고 수수께끼 같은 몸속 이야기!\u003cbr\u003e\n생명의 탁월성 그 원리를 찾아서『생물학 명강』제2권. 이 책은 국내 최고의 생물학자 14인이 저자로 참여하여 생물학계의 핵심 주제를 소개하는 교양과학책이다. 각 저자들은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가 주관하는 경암바이오유스캠프 강연을 글로 다시 풀어썼으며, 자칫 어려울 수도 있는 생물학적 연구 성과를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재구성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총 2부로 구성하여, 1부에서는 뇌 신경세포의 가소성에서부터 미세혈관의 비밀, RNA의 기능, 줄기세포와 자가치유 기전 등 자그마한 세포가 구현해내는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생존 원리를 다루었으며, 2부에서는 장내세균과의 공생, 분자 구조와 신약 개발과의 관계, 면역세포의 기능 등 세포의 다양한 기능과 생물학 연구가 지닌 실용적 측면을 폭넓게 소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67623164,"sku":"9788956057101","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057101.jpg?v=1776046008"},{"product_id":"book-9788931589627","title":"잠 못들 정도로 재미있는 이야기: 당질(그림으로 읽는)","description":"다이어트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 \u003cbr\u003e\n\u003cbr\u003e\n칼로지인지? 당질인지?\u003cbr\u003e\n당질 제한이 확산되면서 이를 잘못 이해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당질 제한을 하면 당뇨병 치료를 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는 매우 위험하지요. 당뇨병은 치료제가 많이 개발되어 엄격한 당질 제한을 하지 않아도 좋아지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완치되지 않으니까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당질’의 본질에 대해 그림을 이용해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당질 제한’의 기본, 질병과의 관계, 흔히 하는 오해 등을 이해하고 ‘당질 제한’에 대한 지식을 넓히기를 바랍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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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스승인 도킨스를 뛰어넘는 대담한 서사로 암컷과 성, 진화에 대한 생물학의 혁명을 그리며 학계와 언론의 찬사를 받은 문제작 『암컷들(BITCH)』이 드디어 한국의 독자를 만난다. 암컷의 성과 본성, 그리고 진화의 동력에 관한 현대 진화생물학의 발견은 지난 두 세기의 가부장적 프레임을 타파하며 일대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마다가스카르의 정글과 케냐의 평원, 하와이나 캐나다의 바다 등을 종횡무진 모험하면서, 진화생물학의 최전선을 걷고 있는 연구자들을 만난다. 바람둥이 암사자, 레즈비언 알바트로스, 폭압의 여왕 미어캣, 여족장 범고래 등 수컷보다 방탕하고 생존을 위한 투사로 살아가며 무리 위에 군림하는 자연계 암컷들의 진면목을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텔링으로 펼쳐 보인다. 무엇이 자연적이고 정상이며 심지어 가능한가? 이 책은 세상에 대한 당신의 기본 전제부터 전복시킬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73620732,"sku":"978890127151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1271514.jpg?v=1776500343"},{"product_id":"book-9788926874523","title":"한국의 균류 2: 담자균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국내 최대의 균류 도감 『한국의 균류』 제2권\u003cbr\u003e\n아시아 균학자 3인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는 조덕현 저자가 자신의 45년 간 수집한 자료와 연구 결과물을 집약한 『한국의 균류』 시리즈 제2권. 국내 최대 버섯 도감 시리즈로서 제2권은 담자균류 가운데 주름버섯목에 속한 주름버섯과, 광대버섯과, 눈물버섯과, 송이버섯과의 균류 569개를 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57900028,"sku":"9788926874523","price":8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74523.jpg?v=1776321748"},{"product_id":"book-9788901224954","title":"우리 몸 연대기","description":"건강한 두 발 동물은 어쩌다 병든 문명인이 되었나\u003cbr\u003e\n\u003cbr\u003e\n진화의 눈으로 인간 몸과 문명의 관계를 조망한 세계적 화제작\u003cbr\u003e\n\u003cbr\u003e\n“『사피엔스』 독자들에게 권한다”―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u003cbr\u003e\n『우리 몸 연대기』는 진화의 정점에 이른 현대인이 왜 각종 만성질환과 기능장애에 시달리는지, 인간의 몸과 문명은 서로 어떤 영향을 주고받아 왔는지를 진화적 관점에서 폭넓게 탐구하는 책이다. 저자인 대니얼 리버먼 하버드대 교수는 인간 몸의 구조와 기능이 왜 그리고 어떻게 진화했는지 연구하는 세계적인 진화생물학자이다. 그는 우리가 직면한 건강 문제가 일종의 진화적 산물로, 혹독한 환경 아래서 생존과 번식에 적합하게 진화한 우리 몸이 풍요롭고 안락한 현대 문명과 만나 벌어지는 부적응 때문이라는 것을 이 책에서 흥미진진하게 밝힌다. 인류학, 생물학, 유전학 연구에서 얻은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데이터와 과학적이고 치밀한 논증을 바탕으로 인간 몸과 문명의 공진화(共進化)를 서술한 이 책은 인류의 역사를 이해하는 새로운 시각과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믿음직한 조언을 제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41670908,"sku":"978890122495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1224954.jpg?v=1776323002"},{"product_id":"book-9788926898949","title":"한국의 균류 5: 담자균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50년 동안 전국에서 채집하여 연구한 수많은 표본과 사진을 토대로 집필\u003cbr\u003e\n\u003cbr\u003e\n흰구멍버섯 Boletus alboporus D.H.Cho 등 5개 신종 기재\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시아 균학자 3인 중 한 사람으로 손꼽히는 저자가 필생을 바쳐 저술한 도감\u003cbr\u003e\n50년간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 걸어 다니면서 균류를 채집하여 관찰하였다. 그 결과 나도 모르는 사이에 10만 점이 넘는 표본과 사진 자료를 확보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휴식다운 휴식을 한 적이 없다고 할 만큼 일 년 내내 연구를 해왔다. 일하는 것이 곧 휴식이라 생각하면서 살아왔다. 그렇게 연구하여 온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의 균류를 총 여섯 권으로 정리하려고 노력하였다. 이미 네 권을 출간하였고 이 책은 그 다섯 번째 책으로서 그물버섯목, 꾀꼬리버섯목, 방귀버섯목, 무당버섯목 등 570여 종의 균류를 담고 있다. 좀 더 자세히 보면, 그물버섯목(Bolbatales)12개 과, 꾀꼬리버섯목(Cantharellales) 6개 과, 방귀버섯목(Geastrales) 1개 과, 무당버섯목(Russulales)9개 과이다. 최근 생물의 분류가 분자생물학적 분류로 그 방식이 바뀌면서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종들의 학명과 소속도 바뀌게 되었다. 특히 현 5권에서는 그물버섯목의 그물버섯속이 다른 속으로 바뀐 것들이 많다. 한국의 보통명도 바꾸어야 하므로 혼란이 일어날 수밖에 없다. 그에 따라 도감도 바뀌고 발전해야 하지만 그렇지 못한 현실이다. 균학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어려움이 따르게 되었다. 저자의 『한국의 균류』 도감이 이러한 애로 사항을 해결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2020년까지는 계획했던 6권까지 마무리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균학을 연구하는 학생, 학자, 전문가에게 기초적 자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한국의 균학이 한 단계 발전하는 계기가 되리라 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63739644,"sku":"9788926898949","price":8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98949.jpg?v=1776324176"}],"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50519.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