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 \u003e 교양과학 \u003e 생물*","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59921384","title":"의식의 강(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따뜻한 의학으로 전 세계를 매료시켰던 신경학자 올리버 색스가 남긴 마지막 이야기!\u003cbr\u003e\n2015년 8월, 전이암으로 세상을 떠난 우리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신경학자 올리버 색스의 마지막 에세이집 『의식의 강』. 저자가 사망하기 직전 《뉴욕타임스》 등에 발표한 글들을 직접 선별하여 엮은 것으로, 모두 10편의 에세이가 수록되어 있다. 인간의 정신과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는 연구를 이어가며 생을 마감하기 전까지 흥미롭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해왔던 경이로운 작가이자 가장 과학적이고 논리적인 주제를 인간적이고 문학적인 이야기로 풀어내려고 노력했던 따뜻한 학자였던 저자의 인간과 과학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만나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과학의 전반을 아우르는 해박한 지식으로 하등동물에서 인간에 이르기까지 생물체들의 과학적 미스터리를 풀어내고, 진화의 의미, 의식의 본질, 시간의 인식, 창의력의 발현 등 과학의 심오한 주제에 관해 다룬다. 다윈, 프로이트, 윌리엄 제임스 등 위대한 과학자의 다양한 연구 사례를 매혹적인 인간적 스토리로 펼쳐내고, 매력적인 픽션처럼 흥미로운 자전적 체험 에피소드들을 통해 인간의 뇌와 정신 활동에 관한 흥미로운 과학적 이야기를 독자들과 함께 나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3385468,"sku":"9791159921384","price":20.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921384.jpg?v=1776013716"},{"product_id":"book-9788998529178","title":"250만 분의 1","description":"털보 관장이 들려주는 지구생명들의 놀라운 이야기\u003cbr\u003e\n250만종 모두 삶의 이유가 있다.\u003cbr\u003e\n지구에 살고 있는 생물은 250만 종. 인간은 그 중 하나일 뿐입니다. 지구를 사랑해야 할 250만 가지 이유입니다. 털보관장으로 널리 알려진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 관장이 때론 유머러스하게, 때론 가슴 아프게, 지구생명들이 가지고 있는 삶의 이유를 하나하나 말하고 있습니다. 지구생명들이 펼치는 놀라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것은 지구드라마다\u003cbr\u003e\n자연사는 그 자체로 드라마입니다. 지구라는 무대 위에서 38억년 동안 수많은 생명들이 펼친 삶의 드라마입니다. 각각의 생명은 모두 제 삶의 주인공이고, 놀라운 생명의 사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자는 38억년에 이르는 지구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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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을 사용해 유전자를 변형한 아이가 태어나 전 세계에 충격을 안겼으며, 최근에는 노화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면서 인간의 숙명이라고 여겼던 노화와 죽음이 극복 가능한 대상일지도 모른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발전한 기술이 초래할 혼란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섣불리 남용되어 사람에게 피해를 줄 가능성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 기술들이 이제까지 알고 있던 ‘인간’의 개념을 흔들어 우리 인식과 사회에 혼란을 가져오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역사가 묻고 생명과학이 답하다》의 저자 전주홍(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교수)은 이러한 생명공학 기술이 불러올 충격에 대비하는 방법의 하나로 과학의 발전사를 더 넓게 인문적 시선에서 바라볼 것을 제안한다. 우리가 현재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과학적 사실’이 얼마나 수많은 논쟁의 과정을 거쳐 성립된 것인지 살펴보며 혜안을 얻자는 것이다. 현대 과학에서 가장 상징적인 존재로 꼽히는 DNA 역시 유전 현상의 실체로 인정받기까지 많은 시간과 과학자들의 노력이 필요했다. 그뿐 아니라 유전의 개념은 우생학이라는 사이비 과학으로 오용되어 수많은 비극을 초래했으며, 이런 우생학적 관념은 지금까지도 살아남아 유전자 조작 기술 문제와 관련해 논란을 빚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질문, ‘인간이란, 나아가 생명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볼 수 있는 역사 속 격변의 순간들을 되짚는다. ‘출산, 유전, 질병, 장기, 감염, 통증, 소화, 노화, 실험’ 등 열 가지 키워드를 통해 인류의 ‘생로병사’가 단지 과학적 현상을 넘어 사회문화적 환경과 영향을 주고받으며 어떻게 천변만화해왔는지 살펴본다. 고대 그리스의 철학 전통부터 현대 분자생물학의 정밀의학까지 다양한 발견과 실험과 이야기가 펼쳐진다. 과학에 관심 많은 일반 독자뿐 아니라, 의생명과학 분야 지망생이나 종사자가 많이 읽어주길 바라며 썼다. 이질적 아이디어를 색다르게 결합하는 창의력이 절실한 시대, 과학적 소양과 인문적 소양을 균형 있게 쌓아 ‘생각하는 훈련’을 하는 데 보탬이 되고픈 마음에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16767484,"sku":"9791197637971","price":21.5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637971.jpg?v=1776016422"},{"product_id":"book-9791194413615","title":"생명 탄생 사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86332924,"sku":"9791194413615","price":25.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413615.jpg?v=1776018575"},{"product_id":"book-9791175981898","title":"내 뇌를 빌려주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63010044,"sku":"9791175981898","price":22.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5981898.jpg?v=1776018861"},{"product_id":"book-9788962621136","title":"빌 앤드루스의 텔로미어의 과학","description":"\u003cp\u003e늙는 것이 질병이라면, 그것도 치유할 수 있는 질병이라면 선뜻 믿을 사람이 몇이나 될까?  노화는 거스를 수 없는 자연의 섭리가 아닌가? 그러나 『빌 앤드루스의 텔로미어의 과학』의 지은이인 빌 앤드루스 박사는 단호하다. ‘노화는 자연의 섭리가 아니다. 치유할 수 있는 질병이다.’ 다소 과격해 보이는 주장을 내놓는 지은이는 현대과학의 동향을 보면 전혀 허무맹랑하지 않다고 말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24817404,"sku":"9788962621136","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21136.jpg?v=1776021784"},{"product_id":"book-9791171171187","title":"동물이 만드는 지구 절반의 세계(서가명강 33)","description":"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서가명강’\u003cbr\u003e\n인슐린 발견에서 백신의 기적까지, 인류의 역사를 뒤바꾼 동물들\u003cbr\u003e\n대한민국 최고의 명품 강의를 책으로 만난다! 현직 서울대 교수진의 강의를 엄선한 ‘서가명강(서울대 가지 않아도 들을 수 있는 명강의)’ 시리즈의 서른세 번째 책이 출간됐다. 역사, 철학, 과학, 의학, 예술 등 각 분야 최고의 서울대 교수진들의 명강의를 책으로 옮긴 서가명강 시리즈는 독자들에게 지식의 확장과 배움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u003cbr\u003e\nJTBC 〈차이나는 클라스〉, tvN 〈책 읽어주는 나의 서재〉 출연으로 동물과 과학에 대한 인식의 지평을 넓혀준 서울대학교 수의학과 장구 교수의 『동물이 만드는 지구 절반의 세계』는 지구의 또 다른 주인공으로 인간과 함께 살아가고 있는 ‘동물’의 시선으로 써 내려간 책이다. 20년 이상 동물 연구에 매진해온 장구 교수는 인류의 역사에서 인간과 동물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만들어낸 결정적 장면들을 길어 올려, 인간 중심으로 구축된 세계를 넘어 우리가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경이로운 진짜 세계를 보여준다. \u003cbr\u003e\n동물과 인간은 서로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고받아 왔을까? 만일 우리 곁에 동물이 없었다면 인간과 지구는 어떻게 되었을까? 장구 교수가 들려주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하나의 공동체로 연결된 인간, 동물, 환경과 지구라는 거대한 세계를 이해하는 새로운 사유를 얻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25808380,"sku":"9791171171187","price":19.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1171187.jpg?v=1776022264"},{"product_id":"book-9788994940908","title":"생명과학, 공학을 만나다","description":"바이오기술세계를 주목하라!\u003cbr\u003e\n독자의 호기심을 고려, 최근의 관심사와 생활관련 이슈를 포함시켰다. 최근 많이 보급되고 있는 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 개념과 내용을 포함시켜 청소년과 일반인 모두 생명과학과 공학에 대하여 이해하고, 과학적 마인드를 갖게 해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생명과학\/생명공학의 주요 개념과 관련 이슈 50가지를 뽑아 소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90916348,"sku":"9788994940908","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940908.jpg?v=1776041474"},{"product_id":"book-9791188569830","title":"저속노화를 위한 생물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93684732,"sku":"9791188569830","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569830.jpg?v=1776042153"},{"product_id":"book-9788968507557","title":"사피엔스 존망의 비탈길","description":"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PCR 검사, mRNA 백신, 줄기세포, 유전자 검사 등 전문 과학 용어들이 일상 언어가 되었다. 자연 훼손이 인류 전염병 대유행의 주요 원인으로 진단되면서 기후변화, 생태계 파괴 등의 환경 문제에도 사회적 관심이 부쩍 커졌다. 나아가서 뇌과학과 컴퓨터과학의 발전으로 생활 속에 성큼 들어온 챗GPT 등의 디지털 문명은 인간의 실존 과 미래에 대해 성찰해 보지 않을 수 없게 만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렇게 생명과학 관련 지식이 있어야 사회 이슈들을 제대로 따라갈 수 있는 시대에 일반인들도 생명과학의 기초부터 첨단 개념까지 궁금해하지 않을 수 없다. 그래서 비전공인이라도 21세기 생명과학 시대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상식을 정 확하게 설명해 주는 책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집필을 시작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진화의 동반자이면서 인간 질병의 주요 원인이기도 한 바이러스와 미생물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여, 2022년 노벨상 을 수상한 크리스퍼 가위를 비롯한 유전공학 기술의 현장을 윤리적 문제와 함께 소개한다. 이어서 사피엔스가 30여만 년 전 이 지구 행성에 어떻게 출현하였는지 이야기하고, 지난 600여 년간 과학·기술·의술·예술까지 놀라운 발전을 이루었지 만, 불행히도 그 이면에서 모든 생명들의 보금자리인 지구 행성을 얼마나 훼손시켰는지 그 실상을 하나씩 짚어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요즘 들어 물질적 번영과 복지의 정점에서 사피엔스가 존망의 비탈길에 들어서는 것이 아닌지 우려하는 목소리가 크 다. 엄청난 과학 기술 문명이 가져온 21세기의 생태계 위기, 기후 위기에 인류가 기울이는 노력으로, 탄소중립 대책 등의 국제적 대응들을 두루 알아보고 우리나라의 저출산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하면서 인구위기의 절박성을 강조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궁극적으로 이러한 복합적인 인류의 난제들을 극복해나갈 최선의 길은, 인류가 지구에서 번성하게 해주었던 바로 그 생명의 '공존공생의 원리'에 입각하여 초인류적으로 협력하는 것일 수밖에 없음을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며 설명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교과서적인 서술이 아니고 교양과학서로써 좀 더 가볍게 읽을 수 있도록 평이한 문체로 썼다. 생명과학의 분자 수준에 서 유기체, 생태계에 이르기까지, 기초부터 최신 지식까지 중요한 주제들을 포함하였으며, 특히 사회, 역사, 경제, 철학 등 인문학적인 의미와 연관 지어 설명하려고 노력하였다. 따라서 중고등학생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오늘날 사회에서 회자되는 문제들을 심도 있게 이해하기 위해 생명과학 관련 과학 지식을 필요로 했던 비전공 일반 독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 갈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내 저서로서 바이러스, 유전자에서 인류의 진화, 지구 생태계, 인류 문명의 위기에 이르는 방대한 이야기를 사피엔스 의 존망의 고뇌라는 주제로 엮은 책은 처음일 것이다. 생태계 위기, 기후 위기에 대한 최신 국제적 노력들과 그 성과들을 모두 담았고, 이 시대 지구 행성 보금자리를 살리는 방법으로 생명체의 기본 공존공생 원리를 과학적으로 설득력 있게 다 루는 점은 이 책의 큰 미덕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47555324,"sku":"9788968507557","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507557.jpg?v=1776042359"},{"product_id":"book-9788934992363","title":"감염 도시","description":"현대 세계의 중심도시 런던을 삼킨 콜레라의 공포, 그 섬뜩한 미궁 속 죽음의 경로를 밝힌다\u003cbr\u003e\n돌아온 대역병의 세기, 우리에게는 새로운 감염지도가 필요하다\u003cbr\u003e\n다채로운 학제 간 접근으로 지적 통섭의 희열을 선사하는 최고의 교양서!\u003cbr\u003e\n악취 가득한 빅토리아 시기의 런던. 의사 존 스노와 교구목사 헨리 화이트헤드는 어떻게 콜레라 확산과 싸웠고, 이를 막아낼 수 있었는가? 그리고 그들이 마침내 완성한 감염지도는 어떻게 의학계의 패러다임을 바꾸었는가? 치밀한 자료 조사, 흡인력 있는 서사로 그려낸 1854년 런던 브로드가 콜레라 유행의 전말. 그리고 대규모 전염병의 도전에 직면한 현대 도시 문명의 미래에 관해 묵직한 물음을 던지는 교양서『감염 도시』.\u003cbr\u003e\n\u003cbr\u003e\n1854년 런던. 더러운 쓰레기와 분뇨가 넘실대는 불결한 물웅덩이의 도시. 집채만 한 오물더미에서는 악취가 뿜어져 나온다. 무시무시한 속도로 발병 24시간 만에 쪼그라든 시체더미가 된 브로드 가의 수많은 주민들. 움푹 꺼진 눈, 시퍼렇게 질린 입술. 격렬한 복통과 타는 듯한 갈증, 장에서 콸콸 쏟아져 나온 흰 알갱이 가득한 무색무취의 배설물… 참혹한 대재앙의 한복판으로 질주하듯 빨려들다 보면, 콜레라 창궐이 도시인의 삶과 도시 하부구조, 과학 패러다임 변화에 끼친 심대한 영향이 생생하게 드러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거대교역 도시를 철저히 무력화한 보이지 않는 공포, 콜레라의 발생과 전염 경로를 한눈에 드러내 보여준 감염지도! 감염지도 탄생의 두 주역 존 스노 박사와 헨리 화이트헤드 목사가 지역 주민과 밀착하며 활용한 ‘토박이 지식’들은 당시의 의학 및 정책 분야에 통용되던 지배적 패러다임을 어떻게 바꾸어놓았는가? 현대 과학사에 한 획을 그은 감염지도의 탄생 과정을 치밀하게 재구성하면서 오늘날 전 지구적 난제로 떠오른 공중위생 문제를 날렵한 필치로 파헤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79839740,"sku":"9788934992363","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2363.jpg?v=1776042828"},{"product_id":"book-9791189143015","title":"도덕의 기원","description":"도덕은 어떻게 인간만의 독특한 감각으로 진화했는가?\u003cbr\u003e\n독일 막스플랑크 진화인류학연구소 공동소장으로서 세계적인 영장류학자 마이클 토마셀로가 대형 유인원과 인간 아동을 비교하는 광범위한 실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어떻게 초기 인류가 점차 초협동적으로 바뀌고 결국은 도덕적인 종이 되었는지 살펴보는『도덕의 기원』. 이 책은 공감과 공정이라는 면에서 인간의 도덕이 어떻게 등장하게 되었는지 진화론적으로 설명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의 도덕이 협력의 한 형태, 특히 인간들이 인간 종에 특유한 새로운 사회적 상호작용과 조직 형태에 적응함에 따라 등장한 형태라는 가정에서 출발해 인간들의 협력이 가장 가까운 영장류 친척들의 협력과 어떻게 다른지 최대한 상세하게 설명하고, 인간에게 특유한 협력이 어떻게 해서 인간의 도덕을 낳았는지에 대해 진화 시나리오를 구성해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45768956,"sku":"9791189143015","price":22.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143015.jpg?v=1776043077"},{"product_id":"book-9791188887163","title":"닮은 듯 다른 우리","description":"문학 덕후 과학자가 읽은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u003cbr\u003e\n“표도르 카라마조프의 DNA는 세 명의 어머니에게서 태어난 \u003cbr\u003e\n네 명의 아들에게 어떻게 유전 되었을까?”\u003cbr\u003e\n엄마 닮았을까? 아빠 닮았을까? \u003cbr\u003e\n아이들의 부족한 모습을 발견한 엄마와 아빠는 한 순간의 망설임도 없이 “재는 누굴 닮아서 저래?”라며 서로에게서 이유를 찾는다. 자녀들은 자신의 못난 모습을 원망하며 나는 도대체 누굴 닮아서 이러는지 부모 탓을 하곤 한다. 이렇게 말 못하는 DNA는 ‘유전’ 이라는 이유 때문에 공공의 적이 되어 버렸다. 그런데 우리는 DNA 탓을 하면서도 내가 엄마를 닮았는지 아빠를 닮았는지, 내 자녀가 누구를 닮았는지 혹은 닮지 않았는지에 대해 속 시원한 답을 갖고 있지는 않다. 생물학이 낯설지 않은 이들은 세포생물학, 분자생물학, 유전학과 같은 기초 생물학으로 쉽게 답할 수 있다고 알고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낯선 생물학 용어 앞에 고개를 돌려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낯설다고 어려운 것은 아니다. 생물학은 우리가 인간으로 살아가는 삶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일어나는 일을 다루고 있기에 우리의 염려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엄마 닮았을까? 아빠 닮았을까?”와 같은 익숙한 질문으로부터 시작해 수 없이 많은 답 없는 궁금증을 기초 생물학에서 살펴보며 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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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한 대한민국","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35299068,"sku":"9791159051043","price":22.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51043.jpg?v=1776043751"},{"product_id":"book-9788975855290","title":"생명의 기원(개정판)(계명교양총서 15)","description":"\u003cp\u003e계명교양총서 15 『생명의 기원』. 이 책은 지난 100년간 몇몇 책에서 주장되어온 생명의 기원에 대한 설명으로써 무엇이 과학적으로 제시되는가를 일차적으로 요약한다. 제1장에서 제4장을 통하여 생명의 기원에 있어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기초적인 내용과 이론을 설명하고 있다. 또한 제5장에 서 제7장은 생명의 기원에 있어서 최근에 밝혀진 여러 가지 문제점을 다룸으로써, 생명의 기원에 대한 문제를 철학적 혹은 율리적으로 접근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41393916,"sku":"9788975855290","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855290.jpg?v=1776043774"},{"product_id":"book-9791190116350","title":"과학오디세이 라이프:  인간.생명 그리고 마음","description":"진화론에서 유전공학 그리고 뇌과학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를 구성하는 그 모든 것에 대하여\u003cbr\u003e\n‘우리는 어디서 왔으며 왜 여기 있을까?’ 이는 생명과 인류의 근원을 향한 ‘궁극적 질문’이다. 이처럼 근본적이고 심원한 질문에 대한 응답은 종교와 철학의 영역으로 간주돼 왔다. 하지만 종교와 철학 또는 인문학은 저마다 주관적이고 사변적인 대답을 내놓으며, 미궁에 빠지기 일쑤였다. 반면 현대과학은 20세기 후반 이래 무수한 발전을 이루며, ‘궁극적 질문’에 대한 최종적 답을 제시하기 시작했다. 생명 또는 존재의 근원과 이유를 이처럼 경이롭고 분명하게 설명하는 과학은, 무엇으로도 대체 불가능한 ‘대서사시’에 비유될 만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라이프〉는 현대 생물학과 진화론, 뇌과학 등의 최신 이론과 연구동향을 집대성한 과학교양서다. 지난 20여 년 간 과학은 급속히 발전하며 전대미문의 성취를 이뤄냈다. 분자생물학의 발전은 인간과 여러 생물들의 유전자를 비교하고 분석할 수 있게 했고, 뇌과학과 인지과학의 발전은 철학이나 심리학의 영역으로 간주됐던 마음과 의식의 본질을 규명한다. 이 책은 방대한 현대과학의 성과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과학을 모르는 일반인들도 생명과 존재의 근원을 탐구해나갈 수 있도록 했다. 독자들은 〈라이프〉를 읽어가는 가운데, 생명체로서 인간의 위치, 자아, 마음, 윤리의 문제를 스스로 탐구해나갈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라이프〉는 우주와 물질의 기원과 미래를 다룬 〈유니버스〉의 쌍둥이 책이자, ‘과학 오디세이’ 시리즈의 일부다. 이 시리즈는 기나긴 우주와 생명의 ‘대서사시’를 통해 우주와 생명의 본질을 통찰하며, 독자들이 삶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도록 인도한다. ‘과학 오디세이’ 시리즈는 과학을 통해 궁극에 다가서는 심원한 인문교양서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58695420,"sku":"9791190116350","price":25.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116350.jpg?v=1776043843"},{"product_id":"book-9791195241842","title":"손에 잡히는 바이오 토크","description":"일상 생활 속 첨단 바이오 이야기!\u003cbr\u003e\n『손에 잡히는 바이오 토크』는 당신이 첨단 바이오테크놀러지(BT) 분야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사람들은 이제 '건강하고 오래 사는 것'에 관심이 많아졌다. 즉 IT산업보단 생명공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 바이오를 여전히 모호하고, 미래기술이라고만 생각해왔던 이들에게 '바이오 산업'은 바로 우리 눈앞에 와 있고 여러 실용화 단계를 거쳐 스마트폰처럼 우리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장 큰 특징은 '스토리'를 엮어 설명함으로써 이론을 쉽게 설명해준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역분화 줄기세포를 설명할 때는 도마뱀 꼬리와 함께 영화 ‘127시간’ 이야기를 함께 했다. 다른 각 장의 주제들 역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쉽게 설명되어 있어 청소년들과 일반인들도 바이오가 어렵고 생소하다는 경계를 허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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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u003cbr\u003e\n\u003cbr\u003e\n많은 이들에게 곤충은 징그럽고 더러운 부정적인 대상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곤충은 인간이 지구에 발자취를 남기기 훨씬 이전부터 존재했고, 수천 년 동안 인류의 문화와 과학의 발전을 이끄는 데 기여했다. 우리가 관심 가지고 들여다보지 않았을 뿐, 그들은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아남아 세상을 지배하고 인류 역사를 만들어온 지구의 위대한 정복자들이다.\u003cbr\u003e\n이를테면 노랑초파리는 지상에서뿐만 아니라 이제는 우주 공간에서 인간을 대체하는 중요한 실험 대상이 되었고, 딱정벌레는 사막 같은 척박한 터전에서 살아갈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바퀴벌레는 온갖 동물들의 생리학에 대한 놀라운 사실을 밝혀내는 중요한 모델 생물로 자리매김했다. 또 벼룩의 경이로운 점프 실력은 마이크로 로봇에 탄성을 부여하고, 혐오의 대명사인 파리는 범죄 사건을 해결하는 탐정으로 활약함으로써 현대 법곤충학이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u003cbr\u003e\n《작은 정복자들》은 지구상 거의 모든 생태적 틈새에 발을 들여다 놓을 수 있는 곤충의 다양한 생활사를 통해 인류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꿀 가능성을 모색하게 해준다. 사실상 인간보다 2억 배나 더 많은 곤충은 인류가 지구라는 행성에 흔적을 남기기 전부터 다채롭고 멋진 세계를 만들어왔으며, 그 덕에 우리는 그들이 지금까지 살아남기 위해 진화한 방식을 토대로 다양한 영감을 얻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과일 위에 모여든 초파리라든가 각종 냄새를 쫓아다니는 검정파리를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은 바뀔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여러분이 이 놀라운 곤충들을 통해 새로운 발전을 이끌 다음 주인공이 될지도 모를 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곤충의 생활사를 연구하는 것은 오늘날 전 세계 환경 변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며,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어린 시절부터 곤충 애호가였던 사람들, 결단력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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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나의 생각 정리’는 〈맛 시리즈〉 전체를 관통하는 저자의 생각이 완벽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시리즈를 읽기 시작한 독자들이 맛의 기초를 이해하고 들어갈 수 있도록 해준다.\u003cbr\u003e\n식품에서 물성은 가장 기초이자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다. 물성성분이 영양의 핵심이자, 맛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지금보다 훨씬 중요하게 다뤄져야 하고, 이것이 저자가 이 책으로 〈맛 이야기〉를 시작하는 이유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86965244,"sku":"9788970017198","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017198.jpg?v=1776044955"},{"product_id":"book-9791187313618","title":"헨리에타 랙스의 불멸의 삶","description":"7년 이상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u003cbr\u003e\n〈가디언〉 선정 ‘21세기 최고의 책 100’\u003cbr\u003e\n아마존 선정 ‘평생 한 번은 읽어야 할 100권의 책’\u003cbr\u003e\n평범한 젊은 여성이 자궁경부암으로 죽었다. 의사들은 허락도 받지 않고 몰래 그녀의 세포를 가져갔다.\u003cbr\u003e\n헨리에타 랙스는 이름 없는 무덤에 묻혀 잊혔지만, 그녀의 이름을 딴 헬라 세포는 무한 증식해 불멸의 존재가 되었다. 의학 혁명을 일으키고 수백억 달러 규모의 산업을 탄생시켰다.\u003cbr\u003e\n하지만 수십 년간 가족은 이런 사실도 모른 채, 가난과 질병에 시달리며 의료 혜택도 받지 못하고 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시간이 흐를수록 그 의미가 더욱 중요해질 우리 시대의 새로운 고전\u003cbr\u003e\n\u003cbr\u003e\n과학과 역사와 휴먼드라마가 하나로 합쳐진 이 이야기는 \u003cbr\u003e\n첨단의학과 환자의 권리, \u003cbr\u003e\n불평등과 차별, \u003cbr\u003e\n의료윤리와 사회적 정의, \u003cbr\u003e\n무엇보다 인간이 사회에 공헌한 다른 인간을 인정하고 기리는 방식에 관해 \u003cbr\u003e\n수많은 생각거리를 던지고 방향을 제시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88374268,"sku":"9791187313618","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313618.jpg?v=1776044962"},{"product_id":"book-9788965822905","title":"세상을 바꾼 생명과학","description":"현재의 생물 이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생물학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u003cbr\u003e\n고대 그리스부터 현재까지, 생명의 신비를 탐구해 가는 과학자들을 만나다!\u003cbr\u003e\n‘과학’이라는 분야는 절대적이고 변하지 않는 진리를 품고 있는 것처럼 여겨진다. 하지만 학문은 다양한 이론이 등장하면서 변화하였다. 자연과학도 예외는 아니다. 과학 시간에 배우는 과학 개념은 많은 과학자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을 서로 논쟁하고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 정리한 것이다. 《세상을 바꾼 생명과학》에서 저자는 현대 생물의 이론을 생물의 역사에 자연스럽게 녹여 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책에 실린 귀여운 삽화와 다양한 시각 자료들은 독자가 생물을 여러 방식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u003cbr\u003e\n〈세상을 바꾼 과학〉 시리즈의 세 번째 책인 《세상을 바꾼 생명과학》은 고대 그리스의 의사 히포크라테스부터 시작한다. 인체가 어떻게 움직이고 왜 질병에 걸리는지를 알아내려고 한 의사들의 고민은 후대로 이어져 혈액 순환 이론과 백신을 탄생시켰다. 대항해 시대가 시작되어 새로운 생물들이 유럽으로 들어오자 생물학에서는 또 다른 변화와 발전이 생겼다. 린네는 이 생물들을 분류할 적절한 방법을 찾기 위해 애썼고, 다윈은 다른 모습의 생물들도 서로 같은 조상에서 나왔다는 진화론을 발표했다. 물리, 화학, 지구과학 등 다른 과학 분야의 발전도 생물 연구에 큰 영향을 끼쳐 DNA 연구에 활용되었다. 이처럼 생물학은 인간의 삶과 사회와 가까운 관계를 맺으며 발전해 왔다. 과학자들이 기존의 생물 이론을 비판하고 수용하고, 새롭게 실험하며 생명의 신비를 탐구해 온 역사를 함께 살펴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23091452,"sku":"9788965822905","price":1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822905.jpg?v=1776045831"},{"product_id":"book-9788971803417","title":"괭이갈매기 땅채송화와 미생물의 섬","description":"\u003cp\u003e독도의 생명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괭이갈매기 땅채송화와 미생물의 섬』. 이 책은 독도를 둘러싸고 있는 미생물과 식물, 동물을 포함한 다양한 생태계 생명체를 소개한다. 이러한 생명체에 애정을 가지고 연구한 결과가 고스란히 녹아 있다. 더불어 독도마을을 친환경적으로 구축하고, 꾸준히 독도를 방문하는 등 독도를 사랑하는 실천적인 자세를 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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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헤친다.\u003cbr\u003e\n 바이러스는 지구상에 어떤 생명체보다도 흔하게 또 오래 존재해온, 보이지 않는 존재다. 이들은 다른 세포(이를테면 우리 인간의 세포)에 부착해야만 생명체의 필수조건인 자기복제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엄밀히 말하면 생명체는 아니지만 인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빠르게 스스로를 복제해내는 놀라운 존재다. 한편 성격이 모두 제각각이라 한 가지 일반적인 속성으로 정의할 수 없는 특성을 지니기도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살아 있는 한 우리는 바이러스와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다. 그것이 우리가 바이러스 전체에 적용할 수 있는 유일한 은유이다. 우리는 바이러스의 행성에 살고 있으며, 그들이 이 땅에 제일 먼저 발을 들였다. 우리는 손님이지 주인이 아니다. 이것이야말로 전해져야 할 바이러스 이야기이다._100쪽\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우리의 언어생활과 문화 속에 깊숙이 자리잡은 바이러스를 인간은 어떻게 인식하는가? 인류를 몰살하는 치명적인 것(실제로 사람을 죽이는 바이러스는 극히 드물다), 인간을 좀비로 만들어 정신을 빼앗고 육체를 장악하는 것, ‘외부’에서 은밀하고 조용하게 우리 몸에 침입하는 것, 최근에는 ‘바이럴 타기’로 순식간에 유명세와 돈을 얻고자 하는 욕망까지……. 오스먼슨은 자신이 읽어낸 이러한 바이러스의 은유들이 사실과 무관한 공포를 자아내고 있음을 지적하며 이것들을 단호히 끊어내라 주문한다. 그리고 바이러스를 연구하는 과학자로서 ‘태어나는 순간부터 우리는 바이러스와의 잡종’이라고, 바이러스와의 공존은 불가피하고 필수적인 삶의 조건이라고 역설한다. 바이러스를 싸워 없애야 할 적으로 삼아서는 안 되며, 이 바이러스로 가득한 행성에서 우리가 할 수 있고, 해야 하는 일은 생명을 가장 소중한 것으로 여기며 서로를 보살피는 것이라고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우리가 어떻게 바이러스와 싸우고 투쟁하고 전투하고 고통받았는가’가 아니라 ‘역병 속에서도 어떻게 서로를 배려하고 돌보았는가’라는 틀로 이 역사를 기록해야 한다. _265쪽","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35026940,"sku":"9791189327248","price":26.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327248.jpg?v=1776046266"},{"product_id":"book-9791188544226","title":"단백질이 없으면 생명도 없다","description":"단백질은 근육의 재료이기만 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날달걀을 프라이팬에 구우면 왜 달걀부침이 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단백질 때문에 질병이 생기기도 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신비롭기만 한 단백질의 비밀을 파헤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71890940,"sku":"9791188544226","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544226.jpg?v=1776046409"},{"product_id":"book-9791197642999","title":"생명과학 1: 레트로바이러스","description":"≪사이언티픽 아메리칸 Scientific American≫에 실린 기사들 중, 블로그 〈주승환 마당〉에 게시 되었던 일부를 뽑아 엮은 것이다. 1845년 8월 28일 최초로 발행 되었던 한 월간잡지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은 지금도 과학 기술 분야의 기사들을 발간해 오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약 3백만 독자들이 그 잡지를 애독하는 것으로 알려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화학, 유전학, 한 바이러스의 천연 역사, RNA-전향적 DNA 합성, 첫 사람 레트로바이러스, 그 에이즈 바이러스, 에이즈에서 그 면역 시스템, 미국 전염 병, 재해석 되었던 백신들 등 9 장의 기사들로 이뤄진 이 책은, 코로나-19 로 전 세계가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지난 20세기 후반에 전 세계가 몸살을 경험했던, 에이즈에 관한 기사들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49813244,"sku":"9791197642999","price":23.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642999.jpg?v=1776046698"},{"product_id":"book-9788998180454","title":"생명공학기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59709180,"sku":"9788998180454","price":35.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180454.jpg?v=1776046734"},{"product_id":"book-9788901256603","title":"코드 브레이커","description":"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인류를 구한 여성\u003cbr\u003e\n2020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 \u003cbr\u003e\n제니퍼 다우드나의 첫 공식 전기\u003cbr\u003e\n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스티브 잡스』의 저자 월터 아이작슨이 신작 『코드 브레이커』로 돌아왔다. 이 책은 2020년 노벨 화학상 수상자이자 크리스퍼 유전자 편집 기술의 선구자, 세계적인 여성 과학자 제니퍼 다우드나의 삶을 밀도 있게 그려낸다. 다우드나는 어린 시절 “여자가 무슨 과학을 한다고” 같은 업신여김을 당했지만 포기하지 않고 연구자의 길로 나아갔다. 그리고 프랑스 미생물학자 에마뉘엘 샤르팡티에와 협업해 박테리아가 바이러스로부터 자신을 방어하는 후천적 면역체계인 크리스퍼 시스템의 작동 메커니즘을 세계 최초로 규명해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뒤이어 그녀와 과학자들은 크리스퍼 시스템을 인간 유전자 편집 도구로 탈바꿈시켰다. 유전적 난치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이 기술은 오늘날 코로나19 백신 개발, 진단 및 치료법 연구에도 광범위하게 응용되고 있다. 이 책은 생명의 비밀을 좇는 한 여성 과학자의 성장기와 크리스퍼 유전자 편집 기술의 발전사를 능수능란하게 엮어내며, 21세기 생명과학의 시대로 독자들을 안내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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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Cell)』는 배아세포와 배아줄기세포에 관한 과학적 탐구의 여정뿐 아니라, 질병 해방과 재생을 향한 현대 의학의 위대한 모험을 담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배아발생부터 유전자, 줄기세포, mRNA 등 생명의 기원을 추적해 나선 실험실 속 영웅들의 장대한 발견의 역사로 우리를 이끌며, 나아가 유전자 편집과 세포 역분화, 재생의학 등 지금 우리가 알아야 할 현대 의학의 첨예한 이슈를 추리소설처럼 정교하고도 흥미진진하게 펼쳐낸다. \u003cbr\u003e\n우리 모두가 하나의 세포에서 시작했다는 것,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벌어지고 있는 무수한 기적의 산물임을 깨닫게 된다면 당신은 분명 이전과는 다른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93543676,"sku":"978890128846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1288468.jpg?v=1776321469"},{"product_id":"book-9788919205938","title":"바이러스란 도대체 무엇인가","description":"영화 속 좀비 떼처럼 무서운 기세로 창궐하고 있는 코로나19 변이는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이 책의 저자는 저명한 수의학 박사이자 현재 교토대학 바이러스 재생의학연구소 준교수다. 그는 코로나19 전염병이 퍼진 팬데믹 상황에 대해 사람들에게 닥칠 현실적인 문제들을 가감 없이 설명한다. 레트로바이러스를 중심으로 바이러스 연구에 34년간 종사해 오면서 코로나19 다음으로 새롭게 출현할  동물 바이러스는 무엇이 있는지를 교토대학의 강의를 통해 알기 쉽게 해설해준다. 그리고 바이러스란 도대체 무엇인지, DNA형 바이러스와 RNA형 바이러스, 그리고 mRNA는 어떻게 작동하는지, 사람에게 옮기는 동물계의 무서운 바이러스는 어떤 것이 있는지 등 독자들이 궁금해 할 만 한 내용들을 풍부한 전문지식을 통해 소개한다. 전 세계는 단계적 일상 회복을 통해 ‘위드 코로나(with Corona)’를 시도하지만 강력한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의 출현으로 또 다시 공포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인간은 적어도 52 년 전부터 이미 코로나와 함께 해 왔다고 한다. 심지어 감기 코로나바이러스인 NL63은 훨씬 더 오래된 바이러스로 13세기경에 발생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13세기면 중세시대 무렵이다. 언론에서 너무 ‘신종 바이러스’, ‘미지의 바이러스’라고 대대적으로 보도하니까 코로나19 바이러스를 특별한 바이러스라고 착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그렇게 특별하지 않다는 것이다.  \u003cbr\u003e\n  또 저자는 생물의 진화에 큰 공헌을 하는 레트로바이러스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u003cbr\u003e\n유전정보는 DNA→RNA→단백질 합성 순으로 복제가 이루어진다. 이것이 대원칙이고 이외 다른 흐름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센트럴 도그마라고 부른다. \u003cbr\u003e\n 그런데 이 대원칙을 깬 것이 레트로바이러스라는 것이다. 포유류의 태반형성과 진화에 관여하는 레트로바이러스는 혈액세포나 점막세포에 감염을 일으켜서 RNA→DNA로 생체의 정보를  바꾸어 버리는 놀라운 힘을 갖고 있다고 한다.\u003cbr\u003e\n  변이를 일으키면 인간사회에 위협이 되는 여러 가지 놀라운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이 다른 바이러스 관련 책보다 차별을 보이는 것은 단편적 지식의 나열이 아니고 보통 레벨의 학자에서는 도저히 쓸 수 없는 내용으로, 여느 방송 출연자의 형편이 좋은 것만을 말하는 자칭 전문가와 달리 저자의 학문적 깊이와 열정이 이 책에 고스란히 투영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11697148,"sku":"978891920593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19205938.jpg?v=1776321547"},{"product_id":"book-9788932323879","title":"코끼리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description":"질병, 감정, 지능, 그리고 사회성과 사고력···.\u003cbr\u003e\n영원히 풀리지 않을 것 같았던 인간의 난제를 풀다\u003cbr\u003e\n‘동물’이라는 가장 완벽한 이웃들이 들려주는 지구에서 살아남는 법!\u003cbr\u003e\n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질병의 종말』을 통해 건강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의료계에 돌풍을 일으켰던 데이비드 B. 아구스가 최신 화제작 『코끼리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로 돌아왔다. \u003cbr\u003e\n데이비드 B. 아구스는 미국 암학회 연구 의사상, 슬로안-케터링 연구소 임상 의학자상, 국제 골수종재단 비전과학상 등을 수상한 세계 최고 암 권위자이자 과학자로서 평생을 인류 삶의 질 증진을 위한 연구를 해왔다. 이 책에서는 지난 연구들을 토대로 여전히 한계가 분명한 인간의 문제들을 탐구하며, 그 해답을 자연의 동물들을 통해 펼쳐놓는다. ‘태생적으로 긴 목을 타고난 기린은 무엇 때문에 심혈관 질환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지’, ‘개미는 완벽한 팀워크를 위해 어떤 동료를 죽게 내버려두고, 어떤 동료를 살리는지’, ‘인간이 풀지 못한 몬티 홀 퀴즈에서 비둘기는 어떻게 매번 승리할 수 있는지’, 그리고 ‘코끼리는 정말 암에 걸리지 않는 것인지’, 진화생물학은 물론 세포학, 발생학, 미생물학 분야를 넘나들며 우리가 그들에게서 배울 수 있는 신체적, 사회적 시스템에 관해 방대하면서도 체계적인 방식으로 이야기한다. 이 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 호르몬, 유전자, DNA 정보, 마이크로바이옴 등의 작동 원리를 통해 생명과학의 신비를 느낄 수 있다. T세포 면역학 연구생이었을 때부터 의과대학 교수를 거쳐 현재 암 치료 전문연구소의 창립자로 있기까지 데이비드 B. 아구스가 만난 다양한 사람들과의 일화는 이 책에 깊이와 전문성을 더해준다.\u003cbr\u003e\n오늘날 평균 수명의 증가로 100세 시대를 살게 되면서 ‘이 긴 삶을 어떻게 살 것인가’의 질문이 중요해졌다. 저속노화, 제로슈가 식품, 장내 미생물 등 건강에 관한 논의부터 디지털 디톡스,  긍정심리학, 마인드셋, 감정 지능 등 정신적 고양을 위한 논의까지 유례없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즉, 단순히 오래 사는 생존의 문제를 넘어 결국 ‘웰에이징’으로 이야기되는 이 흐름은 사회를 대표하는 하나의 욕구이자 트렌드가 되었고, 그런 점에서 『코끼리는 암에 걸리지 않는다』는 우리를 삶의 한계를 딛고 한 발짝 나아갈 수 있게 하는 시의적절한 책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03740412,"sku":"978893232387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23879.jpg?v=1776326126"},{"product_id":"book-9788936811099","title":"빅뱅에서 인간까지","description":"\u003cp\u003e『빅뱅에서 인간까지』는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필수강좌를 강의하는 28명의 과학자들이 함께한 책이다. 후마니타스 칼리지는 신입생 대상의 교육 과정으로, 과학적인 시각으로 자연을 바라보고, 과학적 사고를 하는 시민 양성을 목표로 한다. 그런 만큼 어느 누가 들어도 쉽게 이해가 가능하도록, 필수적인 내용을 흥미진진하고 쉽게 설명하는것이 특징이다. 또 그러기 위해서 참여한 교수들은 다년간 강의 내용을 개발하며 더욱 효과적인 전달 방법을 찾아왔고, 이제 그 노하우를 온전히 한 권의 책으로 엮어 내게 되었다. 꼭 학생이 아니더라도, 꼭 대학에서 강의를 듣지 않더라도, 듣고 싶은 누구나 어디서든지 그 내용을 쉽게 접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과학적 사고를 함양한 시민이 되는 데는 어떤 특별한 조건이 필요 없다. 단지 책을 읽음으로써 과학과 자연에 더 흥미를 갖고 다가간다면, 이미 그 첫걸음을 내딛은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15995644,"sku":"978893681109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811099.jpg?v=1776326170"},{"product_id":"book-9788947501002","title":"생로병사의 비밀(Bio insight 총서 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42603260,"sku":"9788947501002","price":15.6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7501002.jpg?v=1776326276"},{"product_id":"book-9788934985082","title":"성게, 메뚜기, 불가사리가 그렇게 생긴 이유","description":"“너는 왜 그 모양이니?”\u003cbr\u003e\n\u003cbr\u003e\n기묘한 동물들의 특별한 형태를 만들어낸\u003cbr\u003e\n\u003cbr\u003e\n진화 속 물리·화학·수학을 찾아서\u003cbr\u003e\n왜 어떤 동물은 길쭉하고, 어떤 동물은 둥글까? 불가사리의 팔은 왜 하필 다섯 개일까? 성게는 왜 밤송이처럼 생겼을까? 그리고 껍데기가 딱딱한데 탈피도 하지 않으면서 어떻게 성장할까? 메뚜기는 어떻게 날개를 그렇게 빠르게 진동시킬까? 조개는 무슨 힘으로 껍데기를 꽉 다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90만 부 베스트셀러 《코끼리의 시간, 쥐의 시간: 크기의 생물학》의 모토카와 다쓰오가 ‘생김새의 생물학’으로 돌아왔다. 이번 책에서는 무척추동물과 척추동물을 두루 살피며 동물들이 각자의 생존전략에 따라 몸을 어떤 구조로 디자인해서 살고 있는지 보여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성게, 메뚜기, 불가사리를 비롯한 동물들은 인간 이상으로 오랜 시간동안 자기만의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해 왔다. 그들의 몸에는 오랫동안 작용해온 보편적인 물리·화학·수학적인 자연의 법칙이 담겨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진화사’라는 깊이와 ‘동물계’라는 너비 속에 자리한 인간의 위치를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88478460,"sku":"9788934985082","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85082.jpg?v=1776326465"},{"product_id":"book-9788932324562","title":"병원에 간 과학자","description":"'암은 이 세계를 살아가는 다세포 생명의 숙명일 뿐, \u003cbr\u003e\n누구의 잘못도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암의 영역에 발을 들인 한 과학자의 기록이자 \u003cbr\u003e\n인간과 생명을 바라보는 흥미로운 탐구기\u003cbr\u003e\n“질병은 모든 이에게 같은 모습으로 다가오지 않지만, 누구에게도 예외는 없었다.”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암에 걸릴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 객관적인 사실을 추구하는 과학자라고 해도 자신은 아닐 거라는 낙관 속에서 산다. 그것이 비현실적인 착각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은, 질병을 진단 받는 때다. \u003cbr\u003e\n한 과학자가 자신이 암에 걸린 것을 알게 되고 병원에 입원을 한다. 병원에서의 긴 치료 과정 중 자신의 몸을 통과하는 현대 과학의 빛?X선, MRI, CT?을 경험하며 문득 질문을 품는다. \"왜 인간에게는 암이 생기고, 어떻게 그것을 들여다볼 수 있게 되었을까?\" 이 책 『병원에 간 과학자』는 한 과학자가 암이라는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질병이 자신에게도 일어난 것을 알게 되면서 이를 받아들이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바로 과학자의 시선으로 마주하기를 하며 쓴 책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한림대학교 겸임교수이자 과학 콘텐츠 플랫폼 쏙SOAK의 프로덕트 오너, 시민들과 과학 나눔을 위한 재단법인 카오스KAOS 사무국장 등 과학의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병민 과학자다. 이 책은 암을 진단 받은 그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시작하지만 책의 서두에서도 말하듯 투병기는 아니다. 죽음에 대한 투지나 체념을 담는 대신 과학자의 관점으로 암과 죽음, 생명을 탐구하기로 한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의 시작이 몸과 몸에서 일어나는 사건들이고, 그것을 가장 정확하게 풀어나갈 수 있는 담론이 과학이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한마디로 이 책은 과학자가 삶과 죽음 사이에서 만난 과학의 발견들에 대한 이야기다. 병원에서 이루어지는 진단과 치료의 과정들은 모두 과학의 기본 원리나 현대 의학 기술과 맞닿아 있다. 저자는 방사선과 전자기파, 필름과 디지털 영상, 셀룰로오스와 광화학 반응까지, 우리가 무심히 지나치는 병원 속 기기와 기술에 깃든 과학의 역사를 파고든다. 그 과학사의 발견들은 질병의 진단과 치료, 고통으로부터의 해방, 두 얼굴을 가진 산소의 역설, 삶과 죽음 곳곳으로 이어져 있다. 이를 통해 과학이 곧 삶이고, 우리가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이자 태도임을 알려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563975932,"sku":"9788932324562","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24562.jpg?v=1776326768"},{"product_id":"book-9788936325787","title":"Mader 인체생명과학(17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14110972,"sku":"9788936325787","price":47.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325787.jpg?v=1776326979"},{"product_id":"book-9788949301181","title":"재미있는 인간이야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75976956,"sku":"9788949301181","price":8.9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9301181.jpg?v=1776327243"},{"product_id":"book-9788934939313","title":"보이지 않는 목격자","description":"대한민국 최고 DNA 감정 전문가가 들려주는 법과학의 세계\u003cbr\u003e\n끝까지 추적하는 과학수사의 치열한 현장 속으로!\u003cbr\u003e\n30년 동안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에서 근무하며 수많은 사건을 겪어온 베테랑 이승환 박사의 법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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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의 명성에 가려 RNA는 합당한 지위를 누리지 못했다. DNA는 유전정보를 저장할 수 있고, 단백질은 세포의 기능을 총괄한다. 그리고 그저 단순한 매개자로 여겨져온 RNA는 DNA의 ‘정보 저장’과 단백질의 ‘기능’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이 책은 오랫동안 DNA의 독재에 숨죽여왔던 혁명적인 RNA의 참모습을 살펴보고, RNA가 왜 생명이라는 현상의 거의 모든 것에 관여하는 가장 중요한 분자인지, 그리고 현대 과학은 왜 RNA에 주목하고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에서 인류를 구원해준 mRNA 백신부터 암과의 전쟁, 인지과학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미르(MiR), 즉 마이크로 RNA에 이르기까지, DNA에 “왕권을 내어주고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모든 궂은일을 도맡아 해온” RNA와 그것을 둘러싼 과학의 역사를 탐색한다.\u003cbr\u003e\n이 책에서 주목할 것은 RNA를 둘러싼 과학의 역사만이 아니라 저자의 서술 방식이다. 저자는 기본적으로 “독자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이 책을 써냈다. 저자는 독자의 수준을 낮게 상정해 한없이 쉽고 달콤하게 이야기를 풀어내지 않는다. 스스로 밝히듯 독자의 “수준을 높이는 방식의 서술을 고민”하였고, 이를 통해 “과학자들의 훈련 방식을 익히도록” 이 책을 구성했다. 기본적으로 RNA 연구의 역사를 짚어보는 책인 만큼 이 책에는 중요한 생화학 및 분자생물학 개념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그러나 저자는 RNA를 둘러싼 여러 발견과 발명 뒤에 숨겨진 배경지식과 학계의 흐름, 그리고 그에 대한 저자 자신의 철학을 함께 풀어낸다. 이는 과학사를 단순히 발견과 발명의 연대기로 서술하는 것이 아니라 과학사 안에 숨 쉬고 있는 철학적, 사회적 의미를 함께 제시하기 위함이다. 과학을 대하는 저자의 자세는 이 책의 마지막 문장으로 요약된다. “과학은 권위를 거부하며, 과학자는 권위에 저항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241093884,"sku":"9788934955061","price":3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55061.jpg?v=1776329397"},{"product_id":"book-9788934981244","title":"코끼리의 시간, 쥐의 시간","description":"크기라는 시각을 통하여 생물을, 그리고 인간을 이해하다!\u003cbr\u003e\n일본의 저명한 동물생리학자 모토카와 다쓰오 교수의 대표작 『코끼리의 시간, 쥐의 시간』. 동물들의 생존전략과 행동방식을 크기라는 창을 통해 들여다본 책이다. 1992년 출간 후 지금까지 90만 부 가까이 팔린 이 책은 출간 이듬해에 ‘동물의 생리적 현상과 물리적 현상 사이의 관계를 깊이 추구한 독창적인 책’이라는 평을 받으며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고단샤 출판문화상 과학출판 부문을 수상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3톤의 코끼리와 30그램의 쥐는 체중 차이가 10만 배나 나지만, 일생 동안 뛰는 심장 박동수는 약 20억 회로 동일하다. 이처럼 동물의 크기가 다르면 수명이 다르고, 민첩성이 다르고, 시간의 속도가 다르다. 행동권도, 생식 방법도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저자는 이런 관계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생명의 특성으로 해석해낸다. 이를 통해 우리는 인간과 전혀 다른 생물체인 쥐나 코끼리가 어떤 식으로 세계를 이해하고 살아가는지 상상해볼 수 있고, 인간을 상대화하여 자연 속에서 바라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378752252,"sku":"9788934981244","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81244.jpg?v=1776329895"},{"product_id":"book-9788947546959","title":"처음부터 생명과학이 이렇게 쉬웠다면(처음부터 과학이 이렇게 쉬웠다면 시리즈 3)","description":"“이렇게 심플한 생명과학은 처음이야!”\u003cbr\u003e\n\u003cbr\u003e\n과학 분야 50만 부 베스트셀러 \u003cbr\u003e\n\u003cbr\u003e\n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 저자 10년 만의 신작!\u003cbr\u003e\n《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물리 이야기》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베스트셀러 저자 사마키 다케오가 새로운 과학 시리즈로 찾아왔다. 10년 만에 선보이는 《처음부터 과학이 이렇게 쉬웠다면》 시리즈에서는 화학·물리·생명과학의 분야별 기본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생활 속 과학 이야기를 다루는 여타 교양 과학 도서들이 파편적인 지식 전달에 그치는 단점이 있는 반면, 이 시리즈는 꼭 알아야 할 핵심 원리를 엄선한 후 내용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소개함으로써 과학적 사고의 뼈대를 세워준다는 데에 차별점이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3권 《처음부터 생명과학이 이렇게 쉬웠다면》에서는 생물의 정의, 식물과 동물의 차이, 세포의 구조, 유전의 원리, 최초의 생물이 진화하여 인간에 이른 역사까지 다룬다. 산호는 동물일까, 식물일까? 피가 파란색인 생물도 있을까? 식물은 물만 먹고 살까? 척추가 없는 동물은 어떻게 생활할까? 사람의 몸에 있는 세포는 총 몇 개일까? 귀여운 야옹 군과 친절한 박사님이 보여주는 풍성한 그림 자료를 통해 기초 원리들을 재미있게 배우다 보면 앞의 질문들에 자연스레 답할 수 있게 된다. 원리를 알고 나면 더 재미있어지는 생명과학의 세계로 함께 떠나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생명과학 #청소년생명과학 #교양생명과학 #사마키다케오 #재밌어서밤새읽는 #즐거운생명과학 #재미있는생명과학","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610979068,"sku":"978894754695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7546959.jpg?v=1776330754"},{"product_id":"book-9788934941439","title":"아파야 산다","description":"인간의 질병과 진화와 건강에 대한 의문들!\u003cbr\u003e\n독창적인 의학사상가 샤론 모알렘이 들려주는 인류 진화의 여정『아파야 산다』. 질병은 어떻게 인간 유전자 코드에 파고들었을까? 유해한 유전 형질을 제거하는 자연선택 속에서 그 많은 유전병은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이 책에서는 유전자 때문에 아플 수도 있지만, 동시에 유전자 덕분에 목숨을 건질 수도 있다고 이야기한다. 우리 몸의 유전자는 과거 모든 생물체가 진화하면서 남긴 유산이며, 그들에게 닥친 온갖 격변을 이겨낸 기록이 유전자 코드 어딘가에 남아 있다고 강조한다. 신경유전학 및 진화의학 박사인 저자는 인간의 질병과 진화와 건강에 대한 다양한 의문들을 파헤치면서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622808316,"sku":"9788934941439","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41439.jpg?v=1776330799"},{"product_id":"book-9788934936466","title":"지상 최대의 쇼","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666094844,"sku":"9788934936466","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36466.jpg?v=1776330949"},{"product_id":"book-9788958206484","title":"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생물학","description":"하버드대학교 출신의 전문가들이 뭉쳤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든 영역을 아우르는 재미있고 새로운 생물학 안내서!\u003cbr\u003e\n개구리를 해부해보라는 과학 선생님의 말씀에 기절할 듯 놀란 어린 시절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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