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 \u003e 교양과학 \u003e 지구,우주","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34961765","title":"우종학 교수의 블랙홀 강의(2판)","description":"2판 출간! 블랙홀의 정체, 기원, 특성에서 블랙홀 연구의 최전선까지, 더 빠져드는 블랙홀 이야기! \u003cbr\u003e\n\u003cbr\u003e\n은하와 중심 블랙홀의 연결고리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 \u003cbr\u003e\n서울대 우종학 교수가 들려주는 경이롭고 매혹적인 블랙홀의 세계\u003cbr\u003e\n블랙홀의 정체는 무엇인가? 100년 넘게 외면받던 ‘검은 별’이라는 기이한 아이디어는 어떻게 현대 천체물리학의 주인공이 되었는가? 은하중심 거대질량 블랙홀의 기원은? 빛조차 빠져나올 수 없는 블랙홀이 어떻게 1,000억 개의 별빛보다 밝은 빛을 뿜어낼 수 있는가? 블랙홀이라는 아이디어의 탄생과 발견의 역사에서 블랙홀의 특성, 블랙홀과 은하의 공동 진화, 블랙홀을 통한 시간 여행, 중력파, ‘블랙홀 그림자’ 사진에 대한 친절한 해설까지. 최전선에서 블랙홀 연구를 주도하고 있는 연구자에게 듣는, 쉽고 재미있는 블랙홀 이야기. 2019년 출간된 초판에 2020년 블랙홀 연구자들의 노벨물리학상 수상, 2021년 발사된 제임스 웹 우주망원경에 관한 설명 등을 추가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1122684,"sku":"9788934961765","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61765.jpg?v=1776014022"},{"product_id":"book-9788997186884","title":"달로 가는 길","description":"달 착륙 50주년 기념,\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구와 달과 인간에 관한 가장 ‘우주적인’ 에세이\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969년 7월 20일은 인류가 최초로 달에 착륙한 날이다.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에 대해 우리는 닐 암스트롱, 버즈 올드린의 이름을 먼저 떠올리지만 거기에는 또 한 명의 우주인이 있었다. 달 궤도를 돌며 사령선을 지키고 그들을 회수한 마이클 콜린스이다. 콜린스의 『달로 가는 길』은 달에 가기까지 그가 걸어온 극적인 순간들을 아름답고 유머러스한 문장으로 이야기하는 책이다. 달 여행을 포함해 1960년대 우주탐사 초창기의 풍경을 고스란히 담은 ‘기록문학’이기도 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는 우주비행사로 선발된 수십 명의 인물들, 험난한 훈련과 우주선 테스트 과정, 머큐리-제미니-아폴로로 이어지는 미국 NASA 우주프로그램의 세부내용들, 그리고 달 착륙까지의 여정이 남김없이 재현된다. 우주에 관한 갖가지 과학적, 공학적 지식과 더불어 시간과 공간, 지구와 인간 존재에 대해 한 우주인이 얻은 깊은 사색의 결과가 담겨있다. 마이클 콜린스는 달을 직접 밟은 사람도, 최초로 우주에 나간 사람도 아니다. 하지만 그는 달과 우주여행의 경험을 가장 감동적인 필치로 담아낸 최초의 ‘우주 에세이스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3011708,"sku":"9788997186884","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186884.jpg?v=1776014127"},{"product_id":"book-9791197663680","title":"취미로 우주까지 왔습니다","description":"\u003cp\u003e“어쩌면 우리의 평범한 하루는, 그 자체로 거대한 우주적 사건일지도 모릅니다.”\n\u003cbr\u003e낯설고 거창한 과학 대신, 다정한 취미를 통해 건너가는 은하수 여행.\n\u003cbr\u003e모두가 ‘앞’을 향해 달려가느라 ‘위’를 올려다볼 여유를 잃어버린 시대. 여기, 일상의 지극히 세속적이고 평범한 취미들 사이에서 우주의 질서를 발견해내는 두 명의 ‘별난’ 작가가 있습니다.\u003c\/p\u003e\n\n\u003cp\u003e천문학 강사의 시선은 종종 엉뚱한 곳에서 발동합니다. 영화와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 이봄은, ‘멀리 있는 세계를 가까이 가져오는 방식’을 이야기합니다. 영화는 닿을 수 없는 세계를 대신 체험하게 하고, 여행은 익숙한 일상을 잠깐 떼어내 낯선 하늘 아래 세워 두죠. 헬스와 음악 감상이 취미이자 하루의 루틴인 사람 박든솔은 그 반복 속에서 출발합니다. 몸이 버티는 감각과 귀가 붙드는 리듬을 따라가다 보면, 중력과 시간 같은 우주의 규칙이 생각보다 생활 가까이에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이들의 취미는 결국, 우주를 사랑하는 방식이 됩니다.\u003c\/p\u003e\n\n\u003cp\u003e천문학적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당신이 영화를 사랑하고, 음악에 귀 기울이며, 내일의 근육통을 견디는 사람이라면 이미 당신은 이 우주의 가장 훌륭한 관찰자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어렵게 설명하지 않습니다. 대신 “아, 나도 저런 순간 있었는데” 하고 웃다가, 어느 페이지에선 조용히 고개가 끄덕여지게 만듭니다. 당신도 결국 이 작가들처럼 말하게 될지도 모릅니다.\u003c\/p\u003e\n\n\u003cp\u003e“취미 얘기하다가, 어느새 우주까지 와버렸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8090748,"sku":"9791197663680","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663680.jpg?v=1776014158"},{"product_id":"book-9791157847860","title":"우주 라이크 유니버스(한빛비즈 교양툰 35)","description":"우주에 대한 근원적 의문에 우리는 만화로 답한다!\u003cbr\u003e\n최신 이슈 중심의 고밀도 우주 지식 웹툰!\u003cbr\u003e\n작가 ‘비둘기덮밥’은 우주의 재미에 빠져 급기야 천문학 전공자가 됐다. 그는 큰 목표를 가진 야심가다. 자신이 매일매일 느끼는 천문학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이 알게끔 만들고 싶다. 그래서 그때그때 재미있는 천문학 주제를 뽑아 만화를 그린다. 독자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힘이 났다.\u003cbr\u003e\n《우주 라이크 유니버스》는 블랙홀, 제임스 웹 등 최신의 우주 이슈들을 재미있게 그려낸 우주 만화다. 매일매일 우주를 공부하는 우주 덕후의 내공이 잔뜩 담긴 작품이다. ‘제임스 웹의 사진 뒤에는 우주의 어떤 신비가 숨어 있을까?’ ‘인류는 왜 자꾸 달에 가려는 걸까?’ ‘명왕성은 다시 행성으로 복귀할 수 있을까?’ 같은 주제들을 다룬다.\u003cbr\u003e\n그냥 별을 좋아하는 독자들도 쉽게 볼 수 있게 수학이나 물리처럼 어려운 얘기는 걷어냈다. 패러디와 밈을 이용해 재미를 더했다. 과학커뮤니케이터 항성의 감수로 전문성을 보강했다. 이 책의 사명은 명료하다. 더 많은 사람들이 천문학의 재미를 알 수 있게 하자! 흥미로운 이야기로 사람들을 밤하늘 아래 불러 모으자! 오로지 그것뿐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36986364,"sku":"9791157847860","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847860.jpg?v=1776014366"},{"product_id":"book-9791198965646","title":"하버드 문과생의 과학 수업","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23501820,"sku":"9791198965646","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965646.jpg?v=1776015399"},{"product_id":"book-9791192999876","title":"인간은 우주에서 어떻게 살아남는가","description":"우주 과학의 진면목을 보여줄 단 한 권의 책\u003cbr\u003e\n끝없는 우주의 심연에서 인간은 어떻게 존재하는가\u003cbr\u003e\n인류 최초의 화성 탐사가 더 이상 꿈만은 아닌 시대, ‘인간이 우주에서 존재할 수 있는가’라는 물음은 현실적인 과제가 되었다. 『인간은 우주에서 어떻게 살아남는가』는 이 거대한 질문에 과학적 사실을 바탕으로 답을 찾아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워싱턴포스트〉가 극찬한 과학 논픽션 작가 메리 로치는, NASA(미국 항공우주국), JAXA(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 러시아의 스타시티 등 주요 우주 기관을 직접 찾아가 훈련을 체험하고, 실제 우주비행사들과 과학자들을 인터뷰했다. 그 여정을 통해 우주 비행이 얼마나 육체적·정신적으로 힘든지 보여주고, 뉴스 속 영웅담에 가려졌던 인간의 연약함과 강인함을 생생하게 전한다. 독자들은 우주비행사의 일상을 따라가며, 화려한 우주 탐사의 이면에 숨겨진 실패와 적응의 기록을 함께 경험하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은 우주에서 어떻게 살아남는가』는 무중력이라는 극한 환경 속에서 인간이 어떻게 버티고, 적응하고, 살아남는지를 과학적이면서도 인간적인 시선으로 깊이 있게 조명한다.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우주 과학을 진솔하게 기록한 이 책은, 다가올 우주 탐사 시대에 반드시 읽어야 할 단 한 권의 우주 과학 인문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32349180,"sku":"9791192999876","price":2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999876.jpg?v=1776015449"},{"product_id":"book-9791197828539","title":"말랑말랑 우주여행(시야가 트이고 관점이 생기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03717884,"sku":"9791197828539","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828539.jpg?v=1776015828"},{"product_id":"book-9791196562564","title":"우주는 어떤 모양인가?(The Big Idea(빅 아이디어) 시리즈)","description":"\u003cp\u003e▶ 우주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79805180,"sku":"9791196562564","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562564.jpg?v=1776016241"},{"product_id":"book-9788980401628","title":"지구를 소개합니다","description":"\u003cp\u003e『지구를 소개합니다』는 중고등학교 통합과학·지구과학·물리 교과서를 바탕으로 쓰였다. 그렇지만 내용의 분류 체계와 지식에의 접근 방식은 기존 교과서와 상당 부분 다르다. 차례에는 분명히 드러나지 않지만 기본적으로 온도, 구조, 운동, 물질이라는 분류 체계를 설정하고, 매 주제에서 ‘왜 그렇지?’, ‘어떻게 알 수 있지?’라는 질문을 던지며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설명해나가고 있다는 면에서 그렇다. 경우에 따라서는 과학적인 사고 과정을 보여주기 위해 공식과 사칙연산을 곁들여서 설명하기도 하였다. 공식은 긴 문장을 짧게 압축한 아름다운 언어와도 같다. 이 책은 그러한 공식과 친밀해질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17193468,"sku":"978898040162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0401628.jpg?v=1776016424"},{"product_id":"book-9788983718266","title":"빅뱅 우주론 강의(모든 사람을 위한)(증보판)","description":"\u003cp\u003e『빅뱅 우주론 강의』는 그가 옥스퍼드 대학교와 연세 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학생들에게 강의한 빅뱅 우주론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자칫 어려울 수도 있을 내용들을 최대한 쉽게 설명하는 이석영 교수의 강의를 통해, 우리는 새로운 천문학 혁명의 맥락을 따라잡을 수 있다.  우주의 원리를 설명하는 유일무이한 이론으로 자리매김한 빅뱅 우주론의 핵심과 최근 이슈를 모두 담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98228732,"sku":"9788983718266","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718266.jpg?v=1776016792"},{"product_id":"book-9791197739705","title":"리프트오프","description":"스페이스X를 이해하려면, 그들이 어디로 가고자 열망하는지, \u003cbr\u003e\n왜 성공했는지 알려면, 팰컨1으로 되돌아가 그 근원을 파헤쳐야 한다!\u003cbr\u003e\n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의 또 다른 도전 - \u003cbr\u003e\n세계 최고 민간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우주를 향한 열정!\u003cbr\u003e\n이 책은 스페이스X가 업계에서 애송이 취급을 받던 무모했던 초창기 시절로 독자들을 데려간다. 첫 로켓을 성공적으로 발사하기까지 처음 네 번의 시도에 초점을 두고, 반항기 가득한 신생기업이 항공우주 분야 선두주자로 우뚝 서기까지의 험난한 여정을 기록했다. 직원이 열 명도 안 되던 엘세군도의 스페이스X 본사에서 출발해, 엔진을 시험했던 텍사스의 외딴 목장을 지나, 팰컨1을 발사한 태평양의 작은 섬 콰절레인까지 여행하는 사이에 독자들은 시나브로 스페이스X의 엔지니어들을 응원하고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에릭 버거는 이 책을 쓰기 위해 스페이스X의 초창기 10년 이상을 샅샅이 훑었다. 그 과정에서 스페이스X라는 회사가 내부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기자로서 유례없이 접근할 수 있었다. 그는 수십 명의 전현직 엔지니어, 설계자, 기술자 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었고, 일론 머스크를 비롯해 회사의 핵심 중역들과 독점 인터뷰를 진행했다. 《리프트오프》는 이러한 취재 노력의 결정체다. 에릭 버거는 세계적인 유명 인사가 된 일론 머스크의 이야기보다 그의 손발이 되어 기어이 로켓을 만들고 쏘아 올린 엔지니어들의 이야기에 더 귀를 기울였다. 그들의 이야기에서 로켓공학의 최첨단에서 일하는 엔지니어들의 애환과 유머, 인간적인 면모까지 두루 느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55671036,"sku":"9791197739705","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739705.jpg?v=1776017073"},{"product_id":"book-9788962623031","title":"딥스카이 원더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별지기들의 곁을 지키는 평생 친구!\u003cbr\u003e\n초심자부터 숙련자까지, 천체망원경을 들고 밤하늘을 찾는 이들의 필수품이자 평생의 동반자 『딥스카이 원더스』. 천체관측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바이블과도 같은 책으로, 아마추어천문가를 위한 미국의 세계적인 잡지 《스카이 앤드 텔레스코프(Sky\u0026amp;Telescope)》에 1940년대부터 실리고 있는 역사 깊은 칼럼 ‘딥스카이 원더스’에 저자가 기고한 내용을 모아 엮은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눈으로는 볼 수 없는, 천체망원경으로만 포착이 가능한 성운, 성단, 은하들이 밤하늘 깊은 곳에서 빛나고 있고, 별지기들은 이런 천체들을 ‘딥스카이(Deep-sky)’라고 부른다. 이 책은 1,000개가 넘는 딥스카이 천체들을 천체망원경으로 포착하는 방법을 자세히 안내한다. 초심자들도 충분히 찾을 수 있는 천체와 숙련자들에게도 도전적인 천체를 고루 소개하며, 수백 장의 화려한 천체사진, 상세한 별지도, 옆에 앉아 설명해주는 듯한 친절한 설명으로 독자를 끌어들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46733308,"sku":"9788962623031","price":53.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23031.jpg?v=1776017524"},{"product_id":"book-9791185653921","title":"우주로 가기 위한 로켓 입문","description":"우주에 어떻게 가지?\u003cbr\u003e\n우주의 강력한 매력 중 하나는 멋진 경관입니다. 밤하늘의 별뿐만 아니라 수억 킬로미터나 떨어진 곳에서 탐사선이 찍은 영상과 깜짝 놀랄 만한 스케일의 발사 로켓 등 우주의 모습을 매력적으로 보여줄 요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이러한 매력들을 활용하면 우주 공학, 로켓 공학, 또 우주 탐사의 재미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우주로 날아가려면 꿈은 물론 방대한 과학과 기술이 필요한데 그런 것들이 큰 ‘벽’이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인류가 우주에 진출하기 위한 입문서로서 우주와 로켓의 ‘기초’를 설명했습니다. 현재의 우주 개발 실력과 앞으로의 우주 개발 방향성이 그림으로 알기 쉽게, 또 즐겁게 설명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73078780,"sku":"9791185653921","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653921.jpg?v=1776017642"},{"product_id":"book-9791170481485","title":"시간은 흐르는가","description":"시간이 뭐지? 공간은 뭐야? 그럼, 우주는?\u003cbr\u003e\n\u003cbr\u003e\n누군가 한번쯤은 던져봤을 법한 질문을 목차로 이 책은 시작되고 있다. 제1장은 시간과 공간, 제2장은 우주적 관점, 제3장은 철학적 사고라는 이름으로 우선 거창하게 포장을 해 놓았다. 그러나 1장, 2장, 3장이라는 구분에 별 의미는 없다. 모든 것이 우주에 관한 이야기요, 모든 내용이 철학적인 관점의 이야기며, 모든 이야기가 생활에는 별 보탬이 되지 않는 이야기일 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인터뷰 中\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이 생활에 별 보탬이 되지 않는다고 이야기하는 저자,\u003cbr\u003e\n\u003cbr\u003e\n그가 들려주는 엉뚱한 이야기 속으로 빠질 준비가 되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이 책을 꺼내들 자격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의 그 엉뚱한 생각들의 원류를 따라서 가보면, 그것은 대뇌피질이라는 얇디얇은 박막을 통과하여 발생하는 화학적 반응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를 일이다. 필자라는 개체의 얇디얇은 대뇌피질을 통과하여 나온 글이라고는 하지만 되새겨보면 가끔은 필자 자신도 놀랄만한 상상력을 발휘한다고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92674044,"sku":"979117048148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481485.jpg?v=1776017720"},{"product_id":"book-9791157689200","title":"90일 밤의 우주(Collect 22)","description":"하루 끝에 떠나는 밤하늘 우주여행\u003cbr\u003e\n8인의 천문학자가 들려주는 경이롭고도 현실적인\u003cbr\u003e\n우주 -Universe, Space, Cosmos- 이야기\u003cbr\u003e\n“낯설던 것은 낯익게, 낯익던 것은 낯설게, 온 우주가 새로이 다가온다.”\u003cbr\u003e\n천문학자 심채경·이명현, 유튜브 ‘안될과학’ 궤도, 과학 작가 이지유 강력 추천!\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의 밤을 풍성하게 만드는 ‘90일 밤’ 시리즈. 이번에는 밤하늘의 ‘우주’를 담았다. 우리나라 대표 천문우주 연구 기관 ‘한국천문연구원’ 소속 8인의 천문학자가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를 따라 90일 밤의 우주여행을 떠나보자. 고급 아트지에 생생한 컬러로 인쇄한 사진들은 그 자체로도 신비한 우주의 경이로움을 느끼기에 충분하며 별, 은하, 태양계, 우주 탐사, 외계 행성, 시간 여행, 고천문학 등 천문학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이면서도 과학적인 히스토리는 광활한 우주의 작은 점 ‘지구’에서 찰나를 사는 우리에게 새로운 메시지를 전해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카드뉴스로 보는 책 : 글ㆍ그림 우주툰(@uju_to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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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 최초의 인공위성 스푸트니크, 인간을 최초로 달에 내려놓은 아폴로 11호, 우주왕복선, 허블 우주 망원경 등 지금까지 우리가 어떤 방법과 기술을 이용하여 우주를 탐사해왔는지 살펴본다. 반물질 로켓을 이용한 먼 우주로의 여행이나 웜홀을 통과하는 공간 이동과 같은 미래 기술의 가능성 역시 전망하고 있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우주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우리에게 일깨우며, 인류의 삶과 정신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우주로 시선을 확장하고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28677116,"sku":"978896051529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515291.jpg?v=1776019182"},{"product_id":"book-9791196424305","title":"지구의 나이를 찾아서(색깔 있는 과학 시리즈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지구의 나이를 밝히는 과학적 여정\u003cbr\u003e\n노벨상이 최초로 수여된 해는 1901년,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120년 전이다. 이 당시 사람들의 지구에 대한 이해도는 오늘날 우리들이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초보적이었다. 지금은 상식이 된 지구의 나이 46억 년을 놓고 그 당시 물리학자들은 당대 과학계의 거장이었던 켈빈 경(William Thomson, 1st Baron Kelvin, 1824∼1907)을 앞세우고 열역학적 추론에 근거하여 지구의 나이가 3천만 년 정도라고 당당히 주장할 정도였다. 당대 물리학자들이 내세운 이 같은 ‘젊은 지구설’ 앞에서 지구과학자들과 진화론을 믿는 생물학자들은 지구의 나이가 적어도 1억 년 정도는 되었을 것이라는 추측에 기반을 둔 ‘늙은 지구설’을 내놓고 전전긍긍하고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러한 상황에서 1896년, 베크렐(Antoine Henri Becquerel, 1852∼1908)이 발견한 ‘방사능’이라는 새로운 무기를 가지고 혜성처럼 나타나 ‘늙은 지구설’에 손을 들어준 과학자가 있었다. 위대한 물리학자로 알려진 러더퍼드(Ernest Rutherford, 1871∼1937)였다. 1903년 런던의 왕립학회 회원으로 선출된 러더퍼드는 이듬해 5월 19일 “방사성 물체의 연속 변환”이라는 제목으로 왕립학술회원 800여 명 앞에서 베이커(Baker) 강연을 하게 되며, 이 강연은 지구 나이 탐구의 분수령을 이루는 중요한 사건이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896년 베크렐이 방사능을 발견한 이후 퀴리 부부가 이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하였고 러더퍼드가 암석의 나이 측정에 이를 실질적으로 응용하는 길을 열었지만 지구의 나이, 더 정확하게는 우리 태양계의 나이가 46억 년임을 밝히기까지는 50여 년의 시간을 더 필요로 하였다. 과학자들이 모래시계로 사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인 방사능의 모든 정체를 이해하고, 또 이를 지구의 연대측정에 활용하기 위한 기반을 완전히 이해하기까지 이런 긴 시간이 필요했던 것이다. 지구의 나이를 찾아가는 여정은 20세기가 이룬 중요한 과학적 성과 중 하나였다. 이제 지구의 나이가 밝혀지기까지 과학자들이 겪어온 과학의 발전과정을 하나하나 살펴보기로 하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39130108,"sku":"979119642430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424305.jpg?v=1776019240"},{"product_id":"book-9788962622447","title":"이소연의 우먼 인 스페이스(과학하고 앉아있네 10)","description":"대한민국 최초, 유일무이한 우주인 이소연 박사에게 듣는 생생한 우주비행 이야기\u003cbr\u003e\n1968년 12월 24일. 아폴로 8호의 달 궤도 진입.\u003cbr\u003e\n\u003cbr\u003e\n1969년 7월 20일. 아폴로 11호의 월면 착륙.\u003cbr\u003e\n\u003cbr\u003e\n1998년 11월 20일. 국제우주정거장(ISS) 건설 시작.\u003cbr\u003e\n\u003cbr\u003e\n2008년 4월 11일. 한국 최초의 우주인 이소연 박사 ISS 탑승.\u003cbr\u003e\n\u003cbr\u003e\n2013년 1월 30일. 한국형 우주 발사체 나로호(羅老號) 발사 성공.\u003cbr\u003e\n\u003cbr\u003e\n2018년 10월. 한국 독자 기술 발사체 KSLV-II 실험 발사 예정.\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주는 이제 더 이상 SF 소설이나 영화 속에 등장하는 상상의 대상이 아니다. 냉전 시대에 그러했던 것처럼 일부 강대국들의 전유물도 아니다. ‘진짜’ 우주를 여행하고, 우주를 개발하고, 나아가 우주로 이주하는 시대는 이제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우리나라 또한 이 가열띤 경쟁에 뛰어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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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비행 경험이 많은 저자가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과정, 우주비행사들 간의 인간관계 관리법 등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사람은 물론, 우주에 호기심을 가지는 누구나 직업인이자 연구자로서의 우주비행사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주비행의 전 과정을 담았다\u003cbr\u003e\n우주와 지구를 오가는 여정\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주비행의 전 과정을 담은 이 책은 우주에서의 일상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주비행사로 선발되고 우주비행을 준비하여 우주로 떠난 후 지구에 귀환하기까지 우주와 지구를 오가는 여정을 폭넓게 다룬다. 물론 이 여정에는 우주로 떠나기 전의 두려움, 우주 생활 중 느끼게 되는 그리움 등 우주비행사의 인간적인 모습도 담겨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16869628,"sku":"9791159714399","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14399.jpg?v=1776041025"},{"product_id":"book-9788961673426","title":"과학이 우주를 만났을 때","description":"과학은 우주와 우리 자신을 이해할 열쇠를 쥐고 있다\u003cbr\u003e\n책의 구성은 일목요연하고 서술방식은 꼼꼼하고 친절하다. 태양계의 기원과 생명체의 구성요소들을 설명하는 첫 번째 장에서부터 물질과 정신의 본질을 다루는 마지막 장까지 우주와 인간에 대한 이해라는 일관된 주제가 촘촘하게 전개된다. 저자는 일반 대중의 눈높이에서 천문학, 생물학, 물리학, 수학이 논의해온 다양한 가설과 실험결과 그리고 확립되었거나 논쟁중인 이론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리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36006140,"sku":"9788961673426","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673426.jpg?v=1776041092"},{"product_id":"book-9788962622133","title":"우주의 측량","description":"\u003cp\u003e『우주의 측량』 〈천문학자 안상현이 그려낸 138억 년 우주의 역사〉는 고대 그리스의 천문학부터 현대 천체물리학까지 ‘우주의 측량’에 관한 인류의 역사와 과학적 방법을 한 권에 집약했다. 천문학은 행성과 별과 성운과 은하와 우주와 시공간이 무엇이며 어떻게 생겨났는지를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다. 사실, 넓은 우주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천체 현상을 연구하는 일은 그리 쉽지 않으며 한 권에 집약하는 것은 어림도 없는 일이다. 그래서 저자인 천문학자 안상현은 천문학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우주의 측량에 집중했다. 책은 우주를 측량하기 위해 필요한 기초 수학과 물리학 지식을 차근차근 소개한다. 아울러 그리스 자연철학자들의 연구에서부터 최신 현대 천체물리학에 이르기까지 우주 측량의 발달 과정도 함께 소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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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description":"극지역의 생물체는 생물 활성을 지닌 광대한 미개발 천연자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연계에서 화학물질의 다양성은 생물학적 혹은 지리적 다양성에 기반합니다. 그래서 천연물 연구자에게 극지는 무척이나 매력적인 곳입니다. 극지의 혹독한 환경에 적응한 생물에게서 독특한 활성 물질을 많이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남극과 북극에 사는 생물의 종류와 수는 많지 않아도, 활성을 갖는 화합물이 발견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u003cbr\u003e\n하지만 극지 천연물은 활성 물질의 발견 확률은 높은 반면에, 시료의 획득이 매우 어렵습니다. 극지는 사람이 가기도 힘들고 가서도 혹독한 환경에 견뎌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시료의 채취도 매우 제한적입니다. 자연이 오랜 세월 유지한 생태계를 손상시키지 않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극지 천연물 연구는 이렇듯 시료의 확보에서부터 추출, 분리, 활성 검증, 구조 분석 등 모든 단계가 가시밭길입니다. 그래도 극지의 극한환경에서 살아남은 생물은 생물학적 활성을 갖는 화합물의 거대한 보물창고입니다. 가까운 미래에 극지 천연물은 인류의 건강을 책임질 매력적인 연구 분야로 과학자들에게 크나큰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천연물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나 학생들에게 천연물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그들이 궁금해하는 점을 일부나마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쓰여졌다. 천연물을 연구하는 데 있어 이론적인 내용들도 필요에 따라 언급하고 있으며, 실제로 천연물을 어떻게 추출하고, 추출물의 화학 성분들을 어떤 방법으로 분리 및 분석하는지 그림을 곁들여 설명했다. 특히 극지의 천연물에 대한 설명도 담아 극지 천연물을 전공하려는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고자 하였다.”\u003cbr\u003e\n_들어가는 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55788028,"sku":"979118748135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481355.jpg?v=1776042744"},{"product_id":"book-9791187481362","title":"극지과학자가 들려주는 남극의 사계(그림으로 보는 극지과학 9)","description":"“남극에서의 일 년은 그 동안 진리라고 굳건히 믿고 있었던 상식의 틀을 깨뜨리고 경직된 사고의 울타리를 거둬버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남극해양생물을 연구하며 십여 차례 남극을 오간 저자는 나름 남극을 잘 알고 있다고 자부했다. 하지만 일 년간의 남극 생활은 결코 만만치 않았다. 특히 해가 짧은 남극 겨울은 무엇보다 심리적으로 지내기 좀 힘든 계절이었다.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블리자드가 자주 불고 체감온도가 영하 30도로 내려가는 날은 꼼짝없이 실내에 갇혀 살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그 길고도 지난했던 남극에서의 일 년은 고생을 보상하고도 남을 만큼 수많은 아름다운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였다. \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가 세종기지 주변을 직접 발로 다니면서 보고 느끼고 경험한 것들이다. 여기에 망원경으로 관찰한 좀 더 먼 거리에서 일어난 상황들이 더해졌다. 하지만 제한된 공간에서 일어난 이야기이기에 남극의 사계에 대한 보편적 상황이라기보다는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체험기라고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이 책은 남극에서의 일 년을 해양생물학자의 눈으로 바라본 객관적인 관찰을 과학적인 지식으로 정리하고, 저자가 직접 겪었던 하루하루의 생활과 매일의 연구 경험을 보태 따뜻한 시선과 느낌으로 엮어내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55853564,"sku":"979118748136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481362.jpg?v=1776042742"},{"product_id":"book-9791159712463","title":"판타스틱 유니버스","description":"우주는 무엇으로 구성되어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주는 어떤 과정을 거쳐 지금의 모습으로 변화해 왔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먼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u003cbr\u003e\n많은 사람들이 밤하늘의 무한한 별을 보며 경이로움을 느낀다. 그리고 우주의 과거와 미래를 떠올려볼 것이다. 《판타스틱 유니버스》는 찬드라 엑스선 우주 망원경으로 관측한 우주 이미지와 정보를 제시하며 이러한 질문에 답한다. 지금까지 알 수 없었던 우주의 구조와 기원, 그리고 진화과정을 살펴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77644284,"sku":"979115971246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12463.jpg?v=1776042823"},{"product_id":"book-9788983712141","title":"숨겨진 우주(사이언스 클래식 1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92848636,"sku":"9788983712141","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712141.jpg?v=1776042879"},{"product_id":"book-9788984011977","title":"우주의 기원 빅뱅(갈릴레오 총서 1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우주의 기원 빅뱅]은 고대 그리스에서 출발하여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 케플러, 뉴턴 등의 업적을 짚어가며 우주의 체계가 급진적으로 변하거나 조금씩 수정되면서 우리 은하를 넘어 다른 은하로 확장되는 것을 따라간다. 또한 허블, 아인슈타인, 가모브, 호일 등의 과학자들을 통해 서로 멀어져 가는 은하를 관찰하고 원자의 세계를 거쳐 우주의 시작을 탐색하는 본격적인 과정을 안내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14246140,"sku":"9788984011977","price":32.0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011977.jpg?v=1776042958"},{"product_id":"book-9788993174212","title":"은폐된 진실 금지된 지식","description":"\u003cp\u003e『은폐된 진실 금지된 지식』은 UFO와 외계존재들에 대한 온갖 허위 정보들 틈에서 우주의 진실과 그 배후의 비밀들을 알려준다. 이 책의 저자인 그리어 박사는 우리가 목격하는 대부분의 UFO는 외계인과 관계없는 검은 공군의 비행선이고, 외계인에 위한 공격과 납치는 인간에 의해 조작된 우주적 사기극임을 수 십 년간의 사실 조사와 추적을 통해 폭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32596220,"sku":"978899317421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174212.jpg?v=1776043024"},{"product_id":"book-9788925575674","title":"시간의 기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58908924,"sku":"9788925575674","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75674.jpg?v=1776043121"},{"product_id":"book-9791197681172","title":"별빛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들","description":"우주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천문학적 교양\u003cbr\u003e\n지구와 달, 태양에서부터 별과 그 너머의 보이지 않는 것들까지\u003cbr\u003e\n그리고 ‘창백한 푸른 점’ 위에 서 있는 우리 자신에 관한 이야기\u003cbr\u003e\n우주를 이해하는 간단하지만 친절한 ‘최소한의 천문학’\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주’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지금까지 우주라는 주제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던 사람도 쉽게 이해하고, 우주와 좀 더 가까워지게 한다. 복잡한 내용이나 어려운 지식은 가능한 한 생략했으며, 예시를 사용하거나 반복해서 설명하거나 표현을 바꾸기도 하고, 수학적인 부분도 계산하기 쉽게 해서 가능한 한 쉽게 우주를 이해할 수 있게 했다. 우주에 관한 지식이 별로 없는 사람도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천문학적인 기초지식도 배울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주 탄생부터 지금까지 시간의 흐름을 체감함으로써 지금, 이 순간을 살고 있다는 것의 의미와 당연하게 여긴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깨닫게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평소에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 하나하나에 눈을 돌려보면, 지구에 사는 내가 서 있는 위치나 지금 여기에 살아 있는 신비함이 언뜻 보일 때가 있습니다. \u003cbr\u003e\n생물들이 유연하게 생명을 이어가는 대지는 물과 공기가 만드는 아름다운 푸른빛으로 빛납니다. 지구의 푸름은 힘찬 ‘생명의 색’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u003cbr\u003e\n물론, 당신도 지구의 일부로 지구의 걸음과 함께하는 생물 중 하나입니다. 잠시 눈을 감고, 그것을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느껴 보세요. 다시 눈을 떴을 때, 보이는 세계가 아주 조금 달라질지도 모릅니다. (52쪽, ‘우주로 나가 대지를 생각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주는 당신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무대\u003cbr\u003e\n\u003cbr\u003e\n뉴 스페이스(New Space) 시대라고 한다. 과거와 달리 민간이 우주개발을 주도하는 시대를 의미한다. 이미 다양한 글로벌기업들이 우주 시장을 겨냥하며 개발과 투자에 나서고 있다. 일론 머스크(Elon Musk)의 스페이스엑스(SpaceX)가 가장 대표적인 기업이다. \u003cbr\u003e\n지난 5월, 많은 사람의 시선이 한곳으로 모였다. 오후 6시 24분, 드디어 한 물체가 우주를 향해 날아가기 시작했다. 누리호 3차 발사가 성공적으로 완료되는 순간이었다. 누리호는 2027년까지 세 차례 더 발사될 예정이다. 하지만 누리호에 향했던 사람들의 시선과 관심은 다시 땅 아래로 내려왔다. \u003cbr\u003e\n어떤 사람은 먹고사는 문제 때문에 우주에 눈길을 줄 여유가 없다고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우주가 예측할 수 없고 상상할 수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 오히려 아무런 관심이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우주에 관해 알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 저자는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은 지금, 바위로 된 행성 위에 있습니다.\u003cbr\u003e\n모든 생물도, 세계 곳곳에 사는 사람들도, 당신 자신도, 바다도 산도 계곡도 길가의 돌멩이조차도, 캄캄한 우주공간에 떠 있는 바윗덩어리에 타고 있습니다.\u003cbr\u003e\n이 바위의 대지를 우리는 ‘지구’라고 부릅니다.\u003cbr\u003e\n지구는 138억 년이라는 우주의 성장 속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그 지구의 성장 속에서 생물들은 태어나고 죽고 바뀌면서 40억 년의 시간을 넘어 생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 번도 끊어지지 않고 이어진 그 이야기의 한 장면에서 ‘당신’이 태어났고, 지금 이 책을 읽고 있는 것입니다.\u003cbr\u003e\n우주가 멀지 않은 것은 우주가 바로 당신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무대이기 때문입니다. (6~7쪽, ‘시작하며’)\u003cbr\u003e\n\u003cbr\u003e\n잠들기 전에 마음으로 떠나는 우주여행\u003cbr\u003e\n\u003cbr\u003e\n사람은 여행을 하면서 무언가 깨닫기도 한다.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서 벗어나, 지금 있는 장소를 보면, 평소와는 다른 풍경이 보인다. 이런 것처럼 이 책은 우주공간에서 지구나 인간, 자기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 즉 ‘우주의 시선(시점)’을 제공한다. 이 특별한 시선은 설렘을 주기도 하며, 사람을 치유하거나 살아가는 데 힌트를 주기도 한다. 아름다운 달을 보면서 마음을 놓기도 하고, 그 아래에서 우왕좌왕하는 자신과 사람들의 모습에 정신이 번쩍 들 수도 있다. 그리고 어마어마하게 긴 우주의 시간을 알게 되면, 지금 살아 있는 자신의 생명이 찰나의 순간임을 깨달을 수도 있다.\u003cbr\u003e\n이 책을 통해 우주에 관한 간단하고 기초적인 지식을 얻는 것은 물론이고 우주의 신비로움과 경이로움을 알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우주의 시선, 우주의 관점은 마음을 따뜻하게 하거나, 스스로가 더 좋아지게 하고, 지금보다 더 지구를 소중하게 여기게 되는, 조금은 다른 각도에서 이 세계를 생각해 보는 작은 계기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32939772,"sku":"9791197681172","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681172.jpg?v=1776043745"},{"product_id":"book-9791197739781","title":"우주를 읽는 키워드, 물리상수 이야기","description":"우주를 만든 영원불변의 값, 물리상수!\u003cbr\u003e\n인류는 물리상수를 어떻게 발견해 왔으며 \u003cbr\u003e\n그것을 통해 우주의 어떤 수수께끼가 풀리고 \u003cbr\u003e\n또 어떤 수수께끼가 새롭게 등장했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4대 물리상수를 통해서 우주와 인간의 모습을 그려 보는 \u003cbr\u003e\n즐거운 여정으로의 초대\u003cbr\u003e\n물리상수는 우리의 일상부터 우주 저편에 이르기까지, 세상 모든 현상을 지배하는 법칙에 관여하는 물리량들을 수치로 나타낸 것이다. 그렇기에 물리상수는 인류가 우주를 해석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키워드라고 할 수 있다. 인류는 물리상수가 뜻하는 바를 알고자 이리저리 머리를 굴리고, 그 값을 측정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비로소 우주가 어떻게 지금처럼 이루어졌는지 조금씩 이해하기 시작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여러 물리상수 중에서도 언제 어디서나 항상 값이 일정한 물리상수를 ‘보편 상수’라고 부른다. 이 책의 주인공인 광속 c, 만유인력상수 G, 기본전하량 e, 플랑크상수 h는 모두 보편 상수다. 보편 상수 c, G, e, h를 이해하려면 상대성 이론부터 입자물리학까지, 인류가 지금까지 알아낸 우주에 관한 지식 전부가 필요하다. 반대로 생각하면 이 네 가지 상수를 설명함으로써 우주에 관한 지식을 모조리 이야기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우주를 읽는 키워드, 물리상수 이야기》는 바로 그 생각에서 출발한 책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런데 물리상수는 인류가 이해하든 못하든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는 값이다. 따라서 인간을 전혀 언급하지 않고도 물리상수에 관한 이야기는 얼마든지 이어 나갈 수 있다. 그러나 우주뿐 아니라 우주의 법칙을 밝혀낸 인간들의 행위 자체도 매우 흥미로운 만큼, 이 책에서는 물리상수와 관련한 인간의 모습까지 함께 돌아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4대 물리상수를 실마리 삼아 이 우주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인간은 이를 어떻게 발견해 왔는지 알아보자. 그리고 우주와 그 안에 사는 인간의 모습을 함께 그려 보자. 물리상수를 잘 모르는 사람도 읽을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것이 이 책의 미덕이다. 동시에 물리와 상수를 사랑해 마지않는 과학 애호가들에게도 새로운 발견을 안겨 주는 책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48307964,"sku":"979119773978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739781.jpg?v=1776043801"},{"product_id":"book-9791190116343","title":"과학오디세이 유니버스:  우주.물질 그리고 시공간","description":"‘세상은 어떻게 존재하고 왜 있는 것일까?’ 이는 세상의 근원과 존재의 이유를 묻는 ‘궁극적 질문’이다. 이처럼 근본적이고 심원한 질문에 대한 응답은 종교와 철학의 영역으로 간주해 왔다. 하지만 종교와 철학 또는 인문학은 저마다 주관적이고 사변적인 대답을 내놓으며, 미궁에 빠지기 일쑤였다. 반면 현대과학은 20세기 후반 이래 무수한 발전을 이루며, ‘궁극적 질문’에 대한 최종적 답을 제시하기 시작했다. 우주 또는 생명의 근원과 이유를 이처럼 경이롭고 분명하게 설명하는 과학은, 무엇으로도 대체 불가능한 ‘대서사시’에 비유될 만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유니버스〉는 현대 물리학과 우주과학의 최신 이론과 연구 동향을 집대성한 과학 교양서다. 지난 20여 년간 과학은 급속히 발전하며 전대미문의 성취를 이뤄냈다. ‘표준빅뱅 이론’, ‘양자역학’, ‘표준모형’, ‘끈 이론’, ‘고리양자중력 이론’ 등이 그 대표적 성과로, 이러한 이론들은 우주가 ‘어떻게’뿐만 아니라 ‘왜’ 생겼는지를 명확히 답하는 ‘궁극의 이론’으로 발전 중이다. 이 책은 복잡한 수식을 배제하고,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장으로 누구나가 우주와 물질의 근원을 찾아 나설 수 있도록 안내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유니버스〉는 생명과 마음의 기원을 다룬 〈라이프〉의 쌍둥이 책이자, ‘과학 오디세이’ 시리즈 일부다. 이 시리즈는 기나긴 우주와 생명의 ‘대서사시’를 통해 우주와 생명의 본질을 통찰하며, 독자들이 삶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도록 인도한다. ‘과학 오디세이’ 시리즈는 과학을 통해 궁극에 다가서는 심원한 인문교양서로서,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58433276,"sku":"979119011634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116343.jpg?v=1776043843"},{"product_id":"book-9788972918066","title":"아주 사적인 은하수","description":"★ 라이언 노스, 찬다 프레스코드-와인스타인, 스테판 알렉산더 강력 추천 ★\u003cbr\u003e\n천체물리학과 신화학을 모두 섭렵한 MZ 세대 물리학자의 재기 넘치는 우주 탐험\u003cbr\u003e\n“1인칭 시점”으로 바라본 우리은하의 진짜 모든 것\u003cbr\u003e\n은하수는 오랫동안 인류에게 특별한 존재였다. 해가 지면 하늘에 떠오르는 별 무리는 이 세상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했고, 수많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하늘의 별들은 오래전 뱃사람들의 길을 안내했고, 농부들에게 농사를 짓는 시기를 가르쳐주기도 했다. 그러나 인간이 직접 우주 공간을 탐사할 수 있게 된 오늘날, 은하수는 우리의 삶과 직결되는 존재도, 신비롭고 불가사의한존재도 아니다. 우주와 관련된 지식은 점점 더 전문가들만의 소유물이 되어가고 있으며, 빛 공해는 우리가 밤하늘을 올려다볼 기회를 앗아가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린 시절이 지나면 더 이상 별을 보지 않는다. 그렇다면 인류는 은하수와의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까?\u003cbr\u003e\n하버드 대학교에서 천체물리학과 신화학을 공부하고, 콜롬비아 대학교에서 천체물리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저자 모이야 맥티어는 은하수, 즉 우리은하를 1인칭 주인공으로 삼은 비공식 “자서전”을 통해서 우리가 잠시 잊고 지낸 우주를 친근하게 재탄생시킨다. 때로는 사랑스럽고 때로는 까칠한 이 은하수는 마치 우리처럼 태어나서 끊임없이 항성을 만들며 성장하고, 블랙홀이라는 내면의 혼돈을 느끼며, 다른 은하를 사랑하면서 충돌하고, 자신의 죽음에 대해서 생각한다. 인류에게 말을 걸기로 결심한 우리은하는 무심하면서도 세심하게 우주의 탄생에서부터 여러 은하들의 삶과 죽음, 우주를 탐색하기 위한 인간 과학자들의 여정에 이르기까지 우주에 관한 지식을 옛이야기를 들려주듯이 흥미진진하게 설명한다. 또한 우주와 관련된 신화들을 실제 과학 지식과 연결하여 짚어보면서 현대 인류 역시 우주 신화와 무관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저자는 대중을 상대로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커뮤니케이터로서의 재기발랄함을 발휘하여, 우리에게서 멀어진 것만 같았던 우리은하를 우리의 테이블 맞은편에 앉혀놓는다. 우리은하의 자기소개와 투정, 자랑 속에 우주와 관련된 지식들을 켜켜이 숨겨놓은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우주에 관한 지식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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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밝혀진 비밀과 여전히 남아 있는 수수께끼를 흥미롭게 풀어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03587580,"sku":"9791160547795","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547795.jpg?v=1776044005"},{"product_id":"book-9791159714085","title":"우주비행사에 대한 모든 것","description":"우주비행사가 되고 싶어?\u003cbr\u003e\n우주탐험을 꿈꾼다면 반드시 읽어볼 것!\u003cbr\u003e\n누구나 한 번쯤 우주선을 타고 우주여행을 떠나는 상상을 하며, 우주비행사를 꿈꿔본 적 있지 않은가? 우주공간을 여기저기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달 위를 거닐며, 화성이나 다른 행성을 탐험하는 그런 꿈 말이다.\u003cbr\u003e\n그러나 우주탐험의 현실에는 예측할 수 없는 사건, 흥미진진한 비화, 믿기 어려운 실수들이 가득하다. 똥과 기저귀, 우주 멀미, 반역과 파업… 우주비행사의 삶은 천국과 지옥 그 어디쯤이다.\u003cbr\u003e\n《우주비행사에 대한 모든 것》은 우주정복이라는 열망을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품고 있는 당신을 위한 책이다. 우주탐험에는 당신이 몰랐으면 하는 일들도 존재하기에 한 가지라도 더 알고 출발하는 편이 좋을 것이다. 비극과 희극을 오가는 진짜 우주비행은 지금부터 시작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주비행사를 꿈꾸는 이들이\u003cbr\u003e\n알아야 할 우주비행의 모든 것\u003cbr\u003e\n인류의 오랜 꿈이자 도전이었던 우주탐험은 1947년에 초파리들이 로켓에 실려 우주로 보내지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생쥐, 개, 침팬지 등에 이어 1961년에는 인류 최초로 유리 가가린이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본다. 그리고 1969년, 닐 암스트롱이 달 표면에 자신의 발자국을 남긴다. 이제 모든 준비가 끝났다!\u003cbr\u003e\n《우주비행사에 대한 모든 것》에는 인간보다 먼저 우주로 떠난 동물들, 바다에 빠진 우주비행사의 긴장감 넘치는 탈출기, 달 탐험 과정에서 일어났던 위기의 순간들, 우주선 밖에서의 위험한 유영 등 우주탐험의 역사 속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u003cbr\u003e\n또한 우주에서는 어떻게 먹고 마시는지, 우주의 화장실은 어떻게 사용하는지, 우주비행사에게 왜 기저귀가 필요한지, 국제대회 페임랩 우승자 루카 페리가 탁월한 말솜씨로 우주비행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유머러스하고 재치 있게 전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엇이 우리를 우주로 향하게 하는가?\u003cbr\u003e\n이 책은 세계인이 가장 선망하는 직업, 우주비행사의 무대 뒤 모습을 밝혀준다. 위험천만한 상황과 수많은 장애물이 대기권 안팎에서 우주비행사들을 기다리고 있다. 생명의 위협을 감수하면서도 우리는 왜 우주로 떠나려는 걸까?\u003cbr\u003e\n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누구인지 알기 위해서, 우리가 유한한 존재임을 확인하기 위해서, 우주가 우리에게 들려줄 이야기를 찾아 비극과 희극이 교차하는 그곳으로 뛰어드는지도 모른다. 스스로 약한 존재임을 아는 것이 때로는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에, 우리 그리고 우주에 대한 탐험이 멈추지 않고 계속되기를!","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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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권을 벗어나 10분 정도 우주 콧바람을 쐬려면 3억 원을 내야 한다. 벌써 700여 명이 예약했다. 국제우주정거장에서 6개월 미션을 끝내고 돌아와 쓴 이 책은 우주의 냄새, 우주의 분위기, 우주에서 살기, 일하기, 우주에서 보는 지구의 경이로운 모습 등이 너무나 실감나게 묘사되어 거의 우주여행을 한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6살 꼬마부터 물리학 박사에 이르기까지, 우주에서의 삶에 대해 궁금했던 수천 가지 질문들을 SNS로 받아 국제우주정거장(ISS)의 우주비행사 팀 피크가 직접 답변한 흥미진진한 우주 생활 가이드북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44948732,"sku":"979118688915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89152.jpg?v=1776044502"},{"product_id":"book-9788962621464","title":"과학하고 앉아있네 5: 윤성철의 별의 마지막 모습, 초신성","description":"\u003cp\u003e『과학하고 앉아있네. 5: 윤성철의 별의 마지막 모습, 초신성』은  2013년 12월 우리나라 연구진이 중요한 천문학적 발견을 했고, 그것이 《사이언스(Science)》라는 과학 학술지에 실렸다고 한다. 그 내용은 바로 초신성과 관련이 된 것이다. 이 논문의 공저자인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윤성철 교수가 『과학하고 앉아있네 5』에서, 초신성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우주와 별에 대해 알아야 할 흥미로운 사실들을 이야기해주며 우주탐험의 길로 안내한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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