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 \u003e 교양과학 \u003e 뇌","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41104245","title":"무엇이 우리를 다정하게 만드는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우리 안의 선한 천사는 어떻게 진화하고 작동하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은 왜 극도의 위험을 감수하면서까지 타인을 돕는가\u003cbr\u003e\n미시간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밝힌 다정함의 작동 원리\u003cbr\u003e\n\u003cbr\u003e\n★ 뇌과학자 정재승 교수 추천 ★\u003cbr\u003e\n“왜 우리는 냉담한 방관자였다가도 경이로운 거인이 되길 자처하는가?”\u003cbr\u003e\n심리학, 신경과학, 뇌과학으로 풀어낸 다정함의 비밀\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신문이나 뉴스 등 매스컴을 통해 타인을 도운 위인들의 이야기를 자주 접하고는 한다. 지하철 선로에 추락한 청년을 구하려고 뛰어든 행인이나 상어의 공격으로부터 남편을 구한 임신부 아내, 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린 고액 기부자나 어려운 형편에도 더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를 해온 기부 영웅까지, 이처럼 우리는 도움이 필요한 타인에게 언제든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이런 다정함 가득한 사회에 무관심이 만연하고, 혐오와 차별이 동시에 존재하는 것을 보면 우리는 인간이란 존재가 얼마나 복잡하고 이중적인 존재인지를 상기하게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인간의 이런 다정함과 냉담함의 이중성에 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다정함은 개인의 성격이나 성향에 따라 발현되는 것일까? 도움이 필요해 보이는 타인을 돕고 싶은 마음은 뇌의 직관적 반응의 결과일까? 과연 이타주의는 비인간 동물에게는 존재하지 않는 인간 유일의 본성인가? 여기 이 궁금증을 해결해줄 책이 있다. 《무엇이 우리를 다정하게 만드는가》는 심리학, 신경과학, 뇌과학적 메커니즘을 기반으로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온 이타주의에 관한 고정관념을 깨고 공감과 다정함의 실체를 파헤치며 인간의 이타적 행동 속에 존재하는 일정한 규칙을 찾아나가는 과학 교양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사회적 동물인 우리는 매 순간 다정함이 이끄는 대로 타인을 돕고 있지만 정작 그 원인과 이유가 무엇인지에 관해서는 아는 바가 없다. 인간의 이타주의가 언제 그리고 어떻게, 왜 작동하는지를 밝히고 싶었던 어느 열정 가득한 심리학자의 바람대로 우리는 타인을 향한 다정함의 비밀을 완벽하게 파헤칠 수 있을까? 인간이 자신의 목숨을 위태롭게 하면서까지 타인을 구하려는 강한 욕구를 지니고 있다면 어째서 세상 곳곳에는 타인의 고통을 나 몰라라 하는 사람들이 공존하는 것일까? 그 위대하고 신비한 다정함의 세계가 우리 눈앞에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2336892,"sku":"9791141104245","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41104245.jpg?v=1776013705"},{"product_id":"book-9791186286098","title":"영어책 읽는 두뇌(반양장)","description":"우리 말 책이 아닌 영어 책을 수백권씩 읽는 아이의 두뇌는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읽기를 배우는 단계에서 배우기 위해 읽는 즐거움으로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문자 언어는 물론 음성 언어를 배우고 외국어를 익히며 새로운 기술을 습득하는 과정은 우리의 두뇌 속에 길이 열리고 넓어지는 것에 비교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의 두뇌가 어떻게 영어 책을 읽을 수 있는지에 대한 부모와 교사로서의 이해를 도와 학생들이 배우기 위해 읽는 즐거움으로 나아가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나아가 “효과적인 교육의 방향과 영어 학습의 원리를 최신 두뇌 과학으로 접목한 책”이며, “공부하는 학생들은 행복하고, 지도하는 교사는 보람된 학습환경 구축을 위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7456636,"sku":"979118628609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286098.jpg?v=1776014258"},{"product_id":"book-9788955968866","title":"뇌의식의 대화","description":"뇌과학자 정재승 교수 강력 추천!\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류 최후의 질문에 답하는 가장 이상적인 의식 연구 입문서!\u003cbr\u003e\n‘타인 혹은 다른 동물들에게도 의식이 존재한다는 것을 나는 어떻게 확신할 수 있을까?’, ‘몸이 죽어 없어지면 마음은 어떻게 될까’, 혹은 ‘영혼과 사후세계는 정말 존재할까?’ 누구나 살면서 한 번쯤 떠올릴 법한, 수천 년 인류 지성사를 꿰뚫는 이 일련의 질문들은 “의식이란 무엇인가?”라는 하나의 질문으로 소급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류의 마지막 질문에 대한 해답을 얻고자 이 책의 저자 수전 블랙모어는 의식 탐구의 최전선에 있는 스물한 명의 학자들을 만나 인터뷰했다. 이 책은 그 인터뷰의 기록이자 의식의 정체를 규명하는 거대한 과업의 일부다. 의식이라는 낯선 분야를 탐험하려는 지적 방랑자들에게 스무 명이 넘는 학자들의 견해를 균형감 있게, 생생하게, 읽기 쉽게 담아낸 이 책이 유용한 길잡이가 되리라.","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9455484,"sku":"9788955968866","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968866.jpg?v=1776014270"},{"product_id":"book-9791159712166","title":"나를 속이는 뇌, 뇌를 속이는 나","description":"일상에서 가끔 우리를 스쳐지나가는 질문들을 만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복습을 잘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있을까요?”\u003cbr\u003e\n“인터넷을 사용하면 뇌 구조가 바뀌나요?”\u003cbr\u003e\n“같은 원피스 색깔을 다르게 지각하는 이유는 뭔가요?”\u003cbr\u003e\n어떤 질문은 머릿속에서 잠깐 머물다 흔적도 없이 사라지기도 하고, 어떤 질문은 몇 날 며칠 답을 내놓으라며 멱살을 잡고 흔들기도 한다. 예시로 든 질문들은 일면 다 달라 보일 수 있지만 결국은 우리의 ‘뇌’로 설명할 수 있다. 이 책의 인터뷰어는 뇌 과학이라는 말에 급작스러운 두통을 느낄 우리를 대신해 조금은 엉뚱하고 가끔은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건넨다. 뇌 과학이나 신경 과학에 대해서 딱 우리만큼 문외한이기에 한 번쯤 생각해 봤지만 어디 가서 물어보지 못했던 내용들로 지적 호기심을 시원하게 해결해 나간다. 프랑스의 뇌 과학 전문가 로랑 코앙은 우리의 눈높이에 맞춰 미로 같은 머릿속을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흥미롭고 다양한 사례들로 대화를 이끈다. 한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무의식적으로 정보를 전달해서 영향을 끼치는 ‘영리한 한스 효과’에서부터 환자가 자신의 장애를 인식하지 못하는 ‘질병 인식 불능증’까지 여태 몰랐던 뇌 과학의 세계에서 재치 넘치는 길잡이 로랑 코앙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8850556,"sku":"979115971216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12166.jpg?v=1776015008"},{"product_id":"book-9791187295259","title":"인간을 만든 뇌","description":"\u003cp\u003e▶ 뇌과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25893884,"sku":"979118729525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295259.jpg?v=1776015411"},{"product_id":"book-9791190403764","title":"창의성의 기원: 인간을 인간이게 하는 것(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예술과 인문학의 기원과 미래를 밝힌 \u003cbr\u003e\n\u003cbr\u003e\n에드워드 윌슨의 최신작!\u003cbr\u003e\n인간 창의성의 기원은 신석기가 아니라 구석기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과학적 창의성이 예술과 인문의 시야를 넓히며 바야흐로 제3차 계몽 시대를 열고 있다. 『통섭』을 읽고도 여전히 목이 마르면 이 책을 마셔라. -최재천(이화여대 석좌 교수)\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윌슨은 과학과 인문학이 하나가 될 때, 새로운 계몽 운동이 일어날 것이라고 내다본다. 그리고 그 계몽 운동의 중심은 과학이 아니라 인문학이 될 것이고, 위신을 잃었던 철학도 다시금 복권될 것이라고 본다. 과학은 사실적 지식을 제시하지만, 그런 지식이 가치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은 인문학이기 때문이다. -이한음(옮긴이)\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코로나19 팬데믹과 전 세계적 기후 위기로 정의되는 2020년을 마무리하고, 2021년 맞이하는 지금, 학계와 경제계, 교육계와 정부에서 ‘창의성(Creativity)’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100년 만의 변혁기를 맞이한 자동차 산업계에서는 현대차 그룹이 최고 창의성 책임자(chief creative officer, CCO) 자리를 만들고, 한국은행 이주열 총재는 코로나 이후를 준비하는 핵심 역량으로 민간의 창의성을 꼽기도 했다. 또 서울대 소속 교수 70여 명이 공동 출자해 창업한 한국 창의성 학회의 박남규 회장(서울대 경영학과 교수)은 연말 인터뷰에서 서울대 신입생들의 창의적 사고 역량 관련 자존감이 34점(100점 만점)에 불과하다고 개탄하기도 한다. 또 많은 사람들이 애플에는 있지만, 삼성에는 없는 게 창의성이라며, 제조업 강국 한국이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을지 우려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창의성이란 무엇이고, 어떻게 발휘될까? 그리고 애초에 어떻게 생겨났고, 어떻게 하면 더 확장할 수 있을까? ‘창의성’이라는 키워드를 제목에 넣은 책이 수백 종에 달하고, ‘창의 융합’ 인재 양성이 교육 과정의 목표로 들어가 있는 나라에서 이 질문에 대한 속 시원한 답을 찾기 어려운 게 현실이다. 무엇이 빠진 것일까? 사회성 동물학의 세계적 권위자이자 섬 생물 지리학, 사회 생물학의 창시자이며, ‘통섭(consilience)’, ‘과학적 인본주의(Scientific humanism)’, ‘바이오필리아(biophilia)’ 같은 개념을 만들어 내 자연 과학과 인문학 같은 학문의 통합과, 생명 다양성 연구와 보전을 위한 생태 운동, 그리고 종교와 과학의 협력을 통한 인간 정신의 계발 같은 21세기적 계몽 운동 등을 추동해 온 에드워드 오스본 윌슨(Edward Osborne Wilson, 1929년∼) 하버드 대학교 명예 교수는 창의성에 대한 기존의 질문과 설명에, 인간 본성과 마음, 그리고 창의성의 “키메라적” 특성에 대한 이해가 결여되어 있다고 지적한다. 즉 과학, 특히 진화 생물학적 이해가 빠져 있다는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에 ㈜사이언스북스에서 출간된, 그의 최신작 『창의성의 기원: 인간을 인간이게 하는 것(The Origins of Creativity)』에서 윌슨은 창의성이 인류와 다른 동물을 구별하는 가장 중요한 특징으로 보고, 인간 창의성의 기원과 미래, 그리고 그 잠재력을 억누르는 게 무엇인지를 압축적으로 설명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40221436,"sku":"9791190403764","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403764.jpg?v=1776016048"},{"product_id":"book-9788934992035","title":"인간의 뇌(DK)(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전 세계 22개국 출간, 누적 판매 37만 부!\u003cbr\u003e\n\u003cbr\u003e\n영국의사협회 북 어워드 도감 부문 수상작!\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 뇌의 해부학적 구조와 작동 방식, 질병의 양상과 원인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신경계의 중추, 뇌 백과사전의 결정판!\u003cbr\u003e\n영국 DK 출판사의 뇌 백과사전. 인간 뇌의 구조와 기능, 질환 등 뇌와 관련된 거의 모든 주제를 수백 장의 놀라운 사진과 그림으로 소개하는 책이다. 뇌 임플란트와 뇌심부자극술 같은 최첨단 기술, 기억의 작동 방식과 어릴 때 뇌에서 일어나는 광범위한 변화 등 최근 연구 성과까지 담았다. 영국의사협회 북 어워드 도감 부문 수상에 빛나는 이 책은 3차원 입체 영상, 뇌 MRI 스캔 이미지 등 최신 영상 기술로 뇌의 복잡한 기능을 단계별로 이해하기 쉽게, 해부학적 구조를 놀랍도록 세세하게 보여준다. 특히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연속적인 20장의 MRI 스캔 이미지는 독자가 뇌 속을 탐험하는 기분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더불어 알츠하이머병에서 뇌출혈, 불안장애에 이르는 50여 가지의 대표적 뇌 질환과 기능 장애를 분석, 그 양상과 원인까지 알아본다. 의학저널리스트협회 수상 경력이 있는 과학 저널리스트와 뇌에 관한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검증된 책으로, 2009년 초판부터 2019년 개정 3판에 이르기까지 꾸준히 업데이트되어 22개국 번역 출간, 전 세계 누적 판매 37만 부에 이르는 글로벌 스테디셀러이다. 신경과학, 해부학 전문가 및 관련 학과 학생뿐만 아니라 대중매체에서 보여주는 것보다 더 과학적, 심층적으로 뇌를 알고자 하는 모든 이를 대상으로 한 필수 교양서라고 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59685628,"sku":"9788934992035","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2035.jpg?v=1776016146"},{"product_id":"book-9788970016290","title":"맛의 원리(4판)(맛이란 무엇인가 3)","description":"맛을 과학으로 설명한 최고의 책 『맛의 원리』, 전면 개정판(4판) 발간!\u003cbr\u003e\n사람들은 보통 맛은 인문학이나 감성의 영역이지 과학의 영역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맛을 과학적으로 이야기하는 경우는 거의 없고 제대로 된 맛의 이론도 없다. 식품 과학과 요리의 과학을 말하지만 그것은 성분이나 가공법에 대한 내용이지 왜 그렇게 해야 맛이 있는지, 그것을 왜 맛있다고 하는지에 대한 내용은 아니다.\u003cbr\u003e\n맛을 과학으로 보다 깊이 있게 설명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극찬을 받았던 스테디셀러 『맛의 원리』가 보다 진화된 내용의 증보판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저자 최낙언 대표가 미각과 향(후각)에 대한 오해를 풀고, 좀 더 포괄적인 맛에 대한 이론을 설명하기 위해 이 책을 쓴지 5년 만이다. 미각과 후각 부분을 대폭 추가하여 맛의 이론서로서 확고함을 더했고,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으로 교체해 독자의 이해를 도왔으며, 추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까지 꼼꼼히 체크해서 보완하는 세심함도 잊지 않았다. 일반인부터 관련 종사자까지 맛의 과학에 대해 쉽게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이론서라 하겠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67713788,"sku":"9788970016290","price":41.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016290.jpg?v=1776016188"},{"product_id":"book-9791170873235","title":"뇌, 생각의 출현(개정판)","description":"《뇌, 생각의 출현》 개정판 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뇌과학 공부 열풍을 이끈 최초의 책\u003cbr\u003e\n박문호 박사의 뇌과학 공부가 시작된다!\u003cbr\u003e\n박문호 박사의 《뇌, 생각의 출현》은 2008년 출간 이후 한국에서 뇌과학 공부 열풍을 만들었다 해도 지나치지 않을 책이다. 지은이 박문호 박사는 ‘대중의 과학화’를 지향하는 공익사단법인 ‘박문호의 자연과학 세상(www.mhpark.co.kr)’을 17년간 운영하면서 15,000명이 넘는 회원과 함께 자연과학 공부와 탐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30년 이상 이어온 탐구적 독서로 체득한 자연과학과 인문학 지식을 바탕으로 카이스트·서울대학교·삼성경제연구소·고전아카데미·불교TV 등에서 천문·우주·생명·뇌과학 분야의 강의를 진행했다. 우주의 탄생, 생명의 탄생, 죽음의 발명 그리고 생각의 출현까지 이어지는 방대한 자연과학 지식을 접한 인문학 연구자들은 인문학과 자연과학을 가로지르는 ‘새로운 사유’의 가능성에 대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토론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와 같은 사유와 토론이 집약된 책 《뇌, 생각의 출현》으로 시작된 뇌과학 공부는 출간 후 17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독자의 마음을 깊이 사로잡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개정판은 이 책을 새롭게 읽는 독자들이 오래 곁에 두고 편안하고 활발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더욱 넓은 판형과 단단한 제책으로 구성했다. 독자들은 인간과 지구를 넘어 우주 현상으로서 생명과 생각의 출현을 탐사하는 즐거움을 다시금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37484796,"sku":"9791170873235","price":47.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873235.jpg?v=1776016983"},{"product_id":"book-9788997926138","title":"스마트하게 사고하라","description":"\u003cp\u003e뇌 수행을 향산시키기 위한 신경과학자의 처방『스마트하게 사고하라』. 저 뇌의 성장과 발달, 그리고 뇌의 기능과 나이에 따른 변화를 알기 쉬운 용어로 분석하고 있다. 그리고 이에 바탕하여, 뇌를 건강하게하고 강화함으로서 뇌의 인지적 수행을 향상시키고 최대화 할 수 있는 다양한 처방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제시한다. 세계최고의 정신과학자이고 동시에 ‘뇌’와 ‘마음’에 관한 최고의 저술가인 저자는 다양한 자료를 활용하여 이 분야의 전문가나 일반인 모두에게 적절하고 지적으로 흥미로운 언어로 이들을 알려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79263996,"sku":"978899792613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7926138.jpg?v=1776017188"},{"product_id":"book-9788962626421","title":"명령에 따랐을 뿐!?","description":"복종하는 뇌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날까?\u003cbr\u003e\n명령에 따르는 인간에 대한 인지신경과학 연구\u003cbr\u003e\n‘악의 평범성’에 대한 과학적 해답\u003cbr\u003e\n집단학살 또는 국가적 폭력에 가담한 이들은 재판 과정에서 하나같이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고 말한다. 그들은 정말 명령에 복종했을 뿐일까? 또한 단순히 명령에 따르는 것만으로도 인간은 부당하고 잔혹한 행위들을 할 수 있는 걸까? 『명령에 따랐을 뿐!?: 복종하는 뇌, 저항하는 뇌』는 인지신경과학자인 에밀리 A. 캐스파가 권위에 복종하는 인간 행동의 근원을 이해하기 위해 명령에 따르는 이들의 뇌에서 일어나는 인지신경학적 과정을 밝힌 책이다. 저자는 복종의 메커니즘을 파헤치는 자신의 연구들과 함께 방대한 사회ㆍ심리학 및 인지신경과학 자료를 분석해 집단학살ㆍ집단 폭력 사태에 대한 종합적 지식을 제공한다. 집단학살이 발생했던 르완다, 캄보디아를 방문해 실제 학살의 가해자들을 인터뷰하고 실험 결과와 종합해 내는 점은 특히 인상적이다. 그뿐 아니라 책은 이들 정보를 바탕으로 우리 사회가 집단적 폭력에 물들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는 방법도 모색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66328572,"sku":"978896262642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26421.jpg?v=1776017615"},{"product_id":"book-9788991186545","title":"브레인 섹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49526524,"sku":"978899118654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186545.jpg?v=1776017957"},{"product_id":"book-9788962630961","title":"이기적인 뇌","description":"뇌는 가장 먼저 자기 자신을 챙긴다!\u003cbr\u003e\n뇌는 왜 다이어트를 거부하고 몸과 싸우는가『이기적인 뇌』. 세계적인 비만 전문가이자 의사인 뤼베크 대학교 아힘 페터스 교수가 20여 년에 걸친 연구 끝에 내놓은 ‘이기적인 뇌 이론’을 통해 뇌가 우리 몸의 물질대사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스트레스와 과체중과 감정의 관계를 밝히고, 왜 뇌가 성공적인 과체중 치료의 열쇠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과체중과 당뇨병의 진짜 원인을 찾아 그 예방과 출구를 모색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69252860,"sku":"9788962630961","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30961.jpg?v=1776018055"},{"product_id":"book-9791162997093","title":"뇌와 자폐","description":"자폐와 천재는 종이 한 장 차이\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몰입과 자유로운 사고의 장점을 살린다면\u003cbr\u003e\n\u003cbr\u003e\n자폐아도 천재와 같은 창의성을 가질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폐와 천재의 뇌 속 비밀을 탐구한\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미술치료심리사의 희망 보고서\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천재와 자폐는 비슷한 행동 양식을 보인다. 특정 분야에 뛰어난 몰입도를 보이는 자폐 아동과 두드러진 사회성 결여를 보였던 천재들. 이 둘은 어떤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는 걸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서번트 증후군을 주로 다루는 미술심리치료 전문가인 저자는 뇌 단백질 차원에서 그 단서를 찾는다. 그는 이 책에서 단백질의 천재와 자폐의 뇌 단백질 작용을 분석하는데, 그 과정을 보면 많고 적음의 차이가 있을 뿐 천재와 자폐가 같은 뇌 작용의 산물임을 알 수 있게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위대한 업적을 세웠으나 사회성 결여를 보이는 천재, 낮은 지능을 가졌으나 어떤 면에서는 뛰어난 재능을 발하는 자폐증 환자, 이 둘이 단백질 차원에서는 같은 종류라는 점은 천재와 자폐를 우열 관계로 생각하는 우리의 선입견에 돌멩이를 던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찬양해 마지않는 천재성은 자폐와 마찬가지로 단백질의 불완전성에서 기인한다. 지금도 우리의 뇌에서 일어나고 있는 단백질 작용을 통해 천재성과 자폐성의 비밀을 들여다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05666044,"sku":"9791162997093","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997093.jpg?v=1776018652"},{"product_id":"book-9791193591079","title":"패턴 시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공감 능력과 함께 현생 인류를 만들어낸 또 다른 힘에 대하여\u003cbr\u003e\n인공지능으로 문명의 대전환기를 맞이하기까지, 호모사피엔스는 어떻게 지구 전체를 압도하는 존재로 도약할 수 있었을까? 과학의 눈으로 본 인류 진보의 두 날개는 공감과 체계화다. ‘공감’은 협력과 다양한 형태의 사회적 관계를 잘 설명하지만, 이 능력만으로 인류가 지금에 이른 것은 아니다. 사물과 자연을 일정한 기준과 규칙에 따라 치밀하게 분석하는 ‘체계화’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은 도구, 언어, 제도, 법 등 문명의 거의 모든 것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 그리고 체계화 능력이 높은 수준으로 발달한 사람과 자폐인의 마음은 서로 매우 닮았다는 사실이 저자가 밝혀낸 인류 진보의 비밀이다. 요컨대 이 책은 ‘자폐는 어떻게 인간의 발명을 촉진했는가?’라는 신선한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61936636,"sku":"9791193591079","price":2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591079.jpg?v=1776019355"},{"product_id":"book-9791159713392","title":"새로운 뇌 사용법: 너를 유혹하는 뇌","description":"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뇌 유혹법!\u003cbr\u003e\n\u003cbr\u003e\n나의 행동이 당신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까?\u003cbr\u003e\n우리가 의도하거나 의도하지 않아도, 나의 말투와 목소리뿐만 아니라 공간의 소리와 냄새 같은 미묘한 요인도 상대에게 여러 영향을 미치게 된다. 당신은 나의 행동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나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의 특징적인 모습이나 말과 행동은 상대의 감정과 결정에 복잡다단한 영향을 끼친다. 동일한 정보를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이게 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흥미로운 실험들을 통해 부지불식간에 우리의 생각을 조종하는 일상 속 여러 요소들을 살펴보고 나와 당신이 주고받는 미묘한 영향에 대해 생각해보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의 뇌는 매순간 유혹당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물건을 떨어트린 누군가를 돕는 실험에서, 상황이 벌어지기 전에 예의 바른 사람을 마주친 경우에는 물건을 떨어트린 사람을 도와주고, 무례한 사람을 마주친 경우에는 물건을 떨어트린 사람을 도와주지 않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손님에게 칭찬을 건넸던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팁을 많이 받았고, 초콜릿을 올려둔 팁 접시에 그렇지 않은 접시에 비해 팁이 더 많이 모였다. 예의 바른 말과 행동을 보인 사람에게 더 많은 물건을 구입하는 등의 흥미로운 결과들이 나타났다. 이렇듯 우리의 뇌는 타인의 말과 행동에 큰 영향을 받으며, 매순간 여러 유혹 속에 놓여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모두에게 유용한 비법\u003cbr\u003e\n\u003cbr\u003e\n신경과학과 심리학은 상황에 따라 앉는 자세, 악수하는 법 등이 특별한 생각과 감정을 불러일으킨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호감을 사는 복장, 설득력이 있는 목소리의 크기와 말의 빠르기, 이미지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안경이나 넥타이 등 다양한 실험 결과를 근거로, 일상에서 이러한 팁들을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95327228,"sku":"979115971339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13392.jpg?v=1776019515"},{"product_id":"book-9788925573816","title":"기울어진 뇌","description":"“우리 뇌는 왜 중간을 모를까?”\u003cbr\u003e\n일상 속 기울어진 움직임을 뇌과학으로 읽어주는 몸-뇌 해설서!\u003cbr\u003e\n우리는 대부분 한쪽 손으로만 글씨를 적고 한쪽 발로만 공을 찬다. 그뿐인가? 뒤를 돌아볼 때마다 같은 방향으로 몸을 돌리고, 아기를 안아 들 때도 특정한 팔로만 안는다. 연인과 키스할 때, 좋아하는 영화를 감상할 때, 강의를 들을 때 역시 무의식적으로 선호하는 방향이 있다. 이 방향은 랜덤이 아니다. 태어나기도 전부터 우리는 이미 특정 방향을 선호하고 있었다. 그 이유가 궁금할 당신을 위해 25년 이상 좌뇌와 우뇌의 차이를 연구해 온 행동 신경과학계의 세계적인 권위자 로린 J. 엘리아스(Lorin J. Elias) 교수가 그의 방대하고 흥미진진한 연구를 『기울어진 뇌』에서 소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왜 인간의 행동은 이렇게 한쪽으로 치우칠까? 이런 특징은 뇌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저자는 다양한 가설과 실험 결과를 통해, 좌뇌와 우뇌의 기능적 차이가 우리가 선호하는 방향을 결정하는 데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한다. 뇌가 가진 편향성은 우리의 견해, 경향성, 태도를 형성한다. 예술 작품이나 건축물, 광고를 편향되게 제작하고 감상하게 만드는 이유이기도 하다. 운동 경기에서 선수들이 상대방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방식이나, 관객들이 운동 경기를 하는 선수들을 관찰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일상에 좌우 편향이라는 돋보기를 드리워 익숙한 풍경을 뇌과학적 시선으로 새롭게 바라보게 한다. 이를테면 양쪽 뇌의 차이를 주제로 우리의 ‘기울어진 삶’을 읽게 해주는 해설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35304188,"sku":"978892557381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73816.jpg?v=1776019739"},{"product_id":"book-9791199356658","title":"뇌는 어떻게 불안을 선택하는가","description":"\u003cp\u003e“왜 똑똑한 사람일수록 불안의 덫에 잘 걸리는가?”\n\u003cbr\u003e★ 가짜 위험에 속지 않고 뇌의 주도권을 잡는 뇌과학의 지도 ★\n\u003cbr\u003e현관문을 나설 때마다 가스 불을 확인하느라 뒤돌아서고, 상사의 사소한 눈빛 하나에 밤새 최악의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있지는 않은가? 현대인 4명 중 1명이 겪는다는 불안과 강박. 우리는 그간 이를 ‘예민한 성격’이나 ‘의지 부족’이라며 스스로를 채찍질해왔다. 하지만 신간 『뇌는 어떻게 불안을 선택하는가』는 단호하게 말한다. “불안은 당신의 결함이 아니라, 뇌 회로에 발생한 일시적인 시스템 오류다.” 이 책은 뇌과학과 심리학의 통찰을 결합해 불안을 만드는 뇌의 비밀을 파헤치고, 고착된 회로를 다시 설계하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한다. 뇌가 불안을 생성하도록 설계되었다는 사실은 바꿀 수 없지만, 그 불안에 대응하는 방식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저자는 ‘신경 가소성’이라는 과학적 희망을 통해 불안과 함께 살아가면서도 결코 압도당하지 않는 단단한 삶의 태도를 제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69923068,"sku":"9791199356658","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356658.jpg?v=1776020950"},{"product_id":"book-9791197764790","title":"마음의 모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물리학, 공학, 수학을 통해 본 ‘뇌’\u003cbr\u003e\n우리는 통상 “수학”이라고 하면 과학자, 수학자, 또는 공학자가 어떤 복잡한 관계에 대한 자신의 지식을 종이 위의 기호로 간단하게 표현하는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다. 수학적 기호가 올바르게 사용되면 방대한 양의 정보를 모호함의 여지없이 깔끔하게 압축하여 하나의 그림처럼 만들 수 있고, 이렇게 만들어진 그림은 천 마디 말 이상의 효과를 내며 주변 및 후대에도 간편하게 전달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음의 모델〉에 의하면 뇌에 대한 연구를 비롯한 생물학 연구는 물리학과 같은 다른 과학 분야에 비해 수학을 늦게 받아들였다. 문제에 대한 수학적 분석을 하려면 먼저 그 문제를 단순화해야 하는데, 이런 방식으로 엄청나게 다양하고 복잡한 생물 현상들을 모두 설명하기에는 쉽지 않기 때문이다.\u003cbr\u003e\n하지만 생물학의 이런 다양성과 복잡성이야말로 생물학 연구에 돌파구를 만들기 위해 수학이 필요하게 만든다. 〈마음의 모델〉 도입부에서 저자가 제시한 대로 어떤 숲에 토끼와 여우, 이 두 종류의 동물만 산다고 가정해 보자. 여우는 토끼를 잡아먹고, 토끼는 풀을 먹는다. 시간이 흘렀을 때 여우와 토끼의 개체 수는 어떻게 변할까? 이 간단해 보이는 생물학 문제가 직관만으로는 상상하는 데 제약이 있을 수밖에 없으며, 서술적인 방식으로 완벽하게 설명하기는 매우 번거롭거나 또는 아예 불가능할 것이다. 어떤 상황에 대한 정확한 예측을 하기 위해서는 그 상황을 구성하는 변수들과 그 변수들 사이의 관계를 정확하게 정의해야 한다. 즉, 수학을 활용해야 한다. 1920년대에 제시된 포식자와 피식자의 상호작용에 관한 로트카-볼테라Lotka-Volterra 모델은 두 개의 수식 계산을 통해 여우 또는 토끼가 결국 모두 사라질지, 또는 개체 수가 줄어들고 늘어나기를 영원히 반복할지를 알아낼 수 있게 해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런 방식으로 수학은 우리가 생물학을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수학이 없다면 우리는 타고난 인지 능력의 한계에 의해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다. 850억 개의 뉴런으로 구성된 인간의 뇌는 수학 없이 이해하기에는 너무 복잡한 생물학적 대상의 적절한 사례이다. 뇌를 구성하는 기본 단위인 뉴런 하나하나가 화학 및 전기반응을 일으키면서 주변의 뉴런들과 복잡한 상호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뇌는 인지와 의식을 담당하며 우리의 느낌, 생각, 행동, 정체성을 지배한다. 또한 계획을 세우고, 기억을 저장하고, 열정을 느끼고, 선택을 하고, (잠재적 경쟁자인) 인공지능에 대한 영감을 제공하는 것도 뇌이며, 정신질환의 원인도 뇌 안에 존재한다. 하나의 세포 집합체로 구성된 뇌가 몸과 주변 세계와 상호작용하면서 이 모든 일을 어떻게 해내는지 이해하려면 다양한 수준에서의 수학적 모델링이 필요하다. \u003cbr\u003e\n이를 쉽게 설명하고 일반 독자들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마음의 모델〉 내용 구조는 낮은 수준(단일 세포에 대한 물리학적 설명)에서 높은 수준(인간의 행동에 대한 수학적 설명)으로 올라가는 형태로 배치되었으며, 수학과 생물학의 통합을 위해 노력한 과학자들에 관한 이야기 또한 다루고 있다. 따라서 표지(특히 부제)가 주는 편견과는 달리 수학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충분히 즐기며 읽을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81162492,"sku":"9791197764790","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764790.jpg?v=1776021011"},{"product_id":"book-9791188850600","title":"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description":"미국 국립과학원 트롤랜드 연구상 수상자\u003cbr\u003e\n\u003cbr\u003e\n최신 신경과학 연구로 ‘운동하는 뇌’의 비밀을 밝히다!\u003cbr\u003e\n일에 몰두하던 사람이 마치 에너지가 방전된 것처럼 갑자기 무기력해지는 상태를 일컫는 번아웃(burn-out). 2019년 세계보건기구(WHO)가 번아웃을 질병의 하나로 공식 분류했다. 현대인의 가장 위험한 증상으로도 꼽히는 번아웃은 대개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에서 비롯된다. 해결책으로 휴식을 권하지만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하던 일을 계속하면서 번아웃을 극복하고 두뇌에 활력을 가져다줄 방법이 없을까? 《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의 저자 웬디 스즈키는 유능한 신경과학자로 40세 이하 과학자에게 수여되는 트롤랜드 연구상을 포함해 다수의 권위적인 상을 수상하고 뉴욕 대학교 종신 교수로 임명되는 등 평생의 꿈을 이루었다. 하지만 연구에만 몰두하느라 인간관계를 비롯해 자신을 돌보는 일에 소홀했고, 중년에 삶의 방향을 잃어버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과학자로서 진정한 행복의 길을 보여줄 더 본질적이고 과학적인 무언가를 찾고 싶었다. 신경과학에 관한 내 모든 지식을 삶에 적용하면 어떨까?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위대한 신경과학 실험들을 고안한 뇌 일부만 사용할 것이 아니라 뇌 전체를 사용해야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체육관으로 간 뇌과학자》는 운동과 뇌가소성의 관계를 이해하고 뇌를 활성화하면 누구나 스스로 행복한 삶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신경과학의 관점에서 밝혀낸 책이다. 뇌가소성이란 인간의 뇌는 고정되어 있지 않고 지식이나 경험이 쌓일 때 두뇌 신경 연결망이 더해져 변화하는 성질을 말한다. 일찍이 뇌가소성과 장기 기억력 연구에서 두각을 나타낸 저자는 번아웃을 극복하고 새로운 뇌 영역과 몸 전체를 깨우기 위해 어떤 선택을 했을까? 스스로 운동과 뇌가소성의 관계를 증명하기 위한 표본이 되어 셀프 두뇌 실험을 했다. 그 과정에서 신경과학자로서 한 번도 생각해본 적 없던 뇌에 관한 새로운 질문과 주제를 탐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운동하는 뇌의 잠재력을 주제로 한 웬디 스즈키의 테드(TED) 강연인 〈The Brain-changing Benefits of Exercise〉는 640만 이상 조회 수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화제를 모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83464188,"sku":"9791188850600","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850600.jpg?v=1776021587"},{"product_id":"book-9788977755680","title":"뇌과학과 철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89526268,"sku":"9788977755680","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755680.jpg?v=1776021617"},{"product_id":"book-9788956609515","title":"교양으로 읽는 뇌과학","description":"\u003cp\u003e해마 관련 연구와 저술 활동을 통해 박사로 더 잘 알려진 저자는 우리가 뇌에 관하여 가질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이고 일반적인 호기심들을 시작으로 뇌지도와 허먼큘러스, 헤브의 법칙 등 온갖 기상천외하고 신기한 뇌 이야기들을 소강의 형식을 빌려 흥미롭게 풀어나간다. 각종 매체를 통해 발표되거나 최근의 연구를 통해 증명된 최신 뇌 과학 지식들은 물론, 의식과 무의식, 자유의지, 마음의 실체 등 다양한 철학적 주제들에까지 과학과 철학, 심리학, 의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뇌와 관련한 다양하고 폭넓은 접근을 시도한다. 때문에 이제까지 ‘특권층을 위한 지루하고 어려운 뇌 과학’이라는 통념을 시원하게 날려 버리고, 재기 넘치고 재미있는 뇌 과학을 접하는 신선한 즐거움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26128124,"sku":"9788956609515","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09515.jpg?v=1776021794"},{"product_id":"book-9788993690668","title":"신경과학이 우리의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description":"\u003cp\u003e▶ 신경과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55783164,"sku":"978899369066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690668.jpg?v=1776021938"},{"product_id":"book-9791156108108","title":"뇌복제와 인공지능 시대","description":"어떤 공상과학소설보다 명확한 ‘엠’이 지배하는 가상시나리오!\u003cbr\u003e\n우리 시대가 과거 시대와 다르듯이, 다음에 올 시대 또한 현재와 많이 다를 것으로 예상된다. 이 책의 저자인 로빈 핸슨은 새로운 다음 시대를 여는 가장 큰 변화를 ‘인공지능’의 출현이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인간 노동자를 대량으로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스마트한 로봇의 출현이다. 그러한 로봇은 대략 한 세기 안에 도래할 전뇌 에뮬레이션whole brain emulation 또는 ‘엠ems’일 것으로 추측한다. 그렇다면 ‘엠ems’은 도대체 무엇인가? ‘엠’은 특정 인간의 뇌에서 특정한 세포의 특징과 세포 간 연결상태를 기록하도록 뇌를 스캔한 다음에 그런 세포의 특징과 세포연결에서 발생하는 신호를 처리하는 컴퓨터 모델을 구축하는 과정을 통해 얻는다. 제대로 된 엠이 입출력 신호로 하는 행동은 원본 인간이 하는 행동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엠’의 존재가 호모사피엔스의 현 인류를 대신하여 우리 후손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묘사하고 있으며 방대한 과학적 자료를 바탕으로 한 가상 시나리오이다. 엠은 수십 년 동안 공상과학소설의 주요 소재였고, 미래학자들이 자주 논의해왔다. 그러나 이런 논의 속에 흔한 질문들이 오갔다. ‘엠은 의식이 있나?’, ‘엠은 언제 올까?’, ‘엠이 가능한가?’ 저자는 이 책에서 엠이 살지도 모를 새로운 유형의 사회적 세계에서 실질적인 사회적 의미를 찾고자 했다. 엠의 노동이 어떻게 자본처럼 성장하게 되는지, 일과 여가, 협동과 배제, 관습과 혁신, 지배와 종속, 젊음과 은퇴 등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더불어 과학기술에 기반을 둔 미래사회를 보는 우리들의 생각은 대부분 막연한 공포와 관습적인 과거에 갇혀 있는데, 그런 공포와 관성의 믿음을 객관적이고 현실적인 지식으로 보완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더 간단히 말해서 미래사회가 지나온 인류의 역사처럼 인간중심 사회의 연장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어떤 보장도 없음을 말하려는 것이 이 책의 기본 의도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80621308,"sku":"9791156108108","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108108.jpg?v=1776022052"},{"product_id":"book-9788994963372","title":"깨어남","description":"굉장한 사람들의 환희에 넘치는 이야기!\u003cbr\u003e\n폭발적으로 깨어나고 눈부시게 되살아난 사람들『깨어남』. 로버트 드니로와 로빈 윌리엄스 주연의 영화 《사랑의 기적》, 그리고 다큐멘터리와 라디오극으로 만들어져 전 세계를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은 실화를 들려주는 책이다. 1920년대 전 세계를 휩쓴 대유행병인 수면병(기면성뇌염)에 걸려 수십 년간 시체나 다름없는 상태로 살아온 사람들의 기적 같은 순간들을 기록했다. 특수한 상황에 처한 환자들의 삶과 반응, 그리고 그것이 의학과 과학 분야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고 있다. 다른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이상하지만 우리와 똑같은 사람들, 아니 어쩌면 우리 자신일 수도 있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세계에 대한 상상을 들려준다. 뇌염을 앓은 뒤 입원한 환자군을 대상으로 이중맹검법에 의해 엘도파를 투여하는 실험을 진행하며 80명이 넘는 환자가 폭발적으로 깨어나고 되살아나는 현장을 목격한 저자가 모든 과정을 겪으며 환자들에게 엘도파 이전의 삶과 엘도파 치료를 시작한 뒤에 일어난 변화, 그 뒤에 일어난 삶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28036604,"sku":"9788994963372","price":34.83,"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963372.jpg?v=1776022275"},{"product_id":"book-9788983715593","title":"뇌과학 여행자","description":"신경과 의사, 예술가의 뇌를 들여다보다\u003cbr\u003e\n서울 아산병원 뇌졸중센터 소장 김종성의 『뇌과학 여행자』. 남들과 다른 눈을 가지고 있는 것 같은, 세상을 다채롭게 인식하는 예술가들 혹은 역사적 인물들의 정신을 뇌과학 측면에서 접근해 살펴본 책이다. 먼저 프랑스 시인 아폴리네르, 돈키호테, 도스토예프스키, 헨델, 히틀러 등 세계 여러 방면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사람들의 이야기를 찬찬히 들어보고, 그들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그들이 겪고 있었던 뇌질환에 대해 분석한다. 편두통과 뇌의 구조, 수면장애, 측두엽간질과 하이퍼그라피아 등 다양한 뇌질환의 경향을 살펴볼 수 있다. 저자가 연구 회의나 학회에 참석하기 위해 방문한 세계의 도시에서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에세이 형식으로 구성되어 사진과 함께 가볍게 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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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되자마자 브라질,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포르투갈, 스페인, 일본 등 총 8개국에 번역 계약됐으며, 《뉴욕타임스》, 《가디언》, 《르몽드》, 《네이처》, 《퍼블리셔스 위클리》, 《커커스 리뷰》 등 유력 매체에서 서평으로 다뤄 화제의 책으로 보도되었다. 이 책에서 다마지오는 감정이 의사 결정이나 행동, 의식, 자아 인식에 아주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그의 핵심 주장을 진화적 관점에서 논한다. 그는 생명의 탄생부터 인간 문명의 발달에 이르기까지 긴 진화적 과정 동안 느낌과 감정이 생명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의 원제, ‘만물의 놀라운 순서: 생명, 느낌, 그리고 문화의 형성The Strange order of things: life, feeling, and the making of cultures’이 보여 주는 바, 생명과 문화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는 전혀 다른 방법으로 진화해 현재에 이르렀다. 그리고 이것을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은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가 고려해야 할 사고방식과 맞닿아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62417148,"sku":"9788950981174","price":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81174.jpg?v=1776041187"},{"product_id":"book-9791192465265","title":"이토록 아름다운 뇌(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선정\u003cbr\u003e\n★ 희귀본 뇌 드로잉 80여 점 수록\u003cbr\u003e\n\u003cbr\u003e\n노벨 생리학·의학상 수상자,\u003cbr\u003e\n신경과학의 아버지 라몬 이 카할의 삶과 그림 이야기\u003cbr\u003e\n과학자이자 예술가, 산티아고 라몬 이 카할은 강박적인 ‘낙서광’이자 섬세한 ‘관찰자’로서 뇌를 집요하게 탐구해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뇌 구조 그대로를 손수 그림으로 남겼다. 그는 또한 뇌가 개별 세포로 이루어져 있다는 ‘뉴런주의’를 제창했는데, 1906년 노벨위원회는 그의 연구 성과를 기려 ‘노벨 생리학·의학상’을 수여했다. 1997년에는 그가 남긴 그림과 기록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선정되기도 했다. 이 책에는 라몬 이 카할이 그린 가장 대표적인 그림인 ‘대뇌피질의 피라미드뉴런’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희귀본 도해까지 80여 점의 그림이 실려 있다. 우리 몸이 품고 있는 1.4킬로그램의 우주를 누구보다 먼저 탐사하고, 끝없이 펼쳐진 신경계의 숲을 앞서 거닐어본 선구자가 남긴 거대하고 아름다운 유산이 여기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567733500,"sku":"9791192465265","price":52.8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465265.jpg?v=1776500157"},{"product_id":"book-9788925536934","title":"마음의 오류들","description":"세계적인 뇌과학자가 말하는, 우리 본성의 12가지 그림자\u003cbr\u003e\n노벨문학상을 수상하며 대중의 사랑을 한몸에 받은 어니스트 헤밍웨이나 윈스턴 처칠은 평생 지독한 우울증에 시달렸다. 반 고흐는 양극성장애를 앓던 그의 말년에 가장 뛰어난 작품을 그렸다. 영화 〈뷰티풀 마인드〉로 알려진 수학자 존 내시는 조현병 환자로서 엄청난 수학적 재능을 드러냈다. 도대체 어찌된 일일까? 『마음의 오류들』은 학습과 기억의 신경학적 메커니즘을 밝힌 공로로 2000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뇌과학자, 에릭 캔델이 이 모든 궁금증에 답한다. 세계적 석학이자 위대한 생물학자로 70년 가까이 인간의 뇌를 연구한 그는, 그동안 마음의 문제로만 취급되던 자폐증, 우울증, 양극성장애, 조현병, 외상후 스트레스장애가 사실 고장 난 뇌와 관련 있다고 밝힌다. 무엇보다 뇌가 마음을 생성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 같은 오류를 살펴봄으로써, 사회성, 창의성, 기억, 행동, 의식과 같은 인간 본성에 관한 수수께끼를 풀어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뇌의 신경 회로도 고장 나거나 제대로 형성되지 못했을 때 그 기능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예를 들어, 베르니케 영역이라는 뇌 부위가 손상되면 언어 이해에 결함이 생기고, 이마앞겉질이 제대로 기능하지 않으면 도덕적 판단력이 상실되며, 뇌의 보상 체계에 활성이 줄어들면 중독에 취약해진다. 다시 말해, 모든 정신 질환에는 그에 대응하는 뇌의 장애가 있고, 인지, 기억, 사회적 상호작용, 창의성 등 우리의 모든 정신 과정에는 그에 대응하는 뇌의 기능이 있다. 우리의 뇌가 달라지면 우리의 정신 과정도 달라진다. 우리는 이를 활용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옥시토신을 이용해 둘레계통의 억제 신경세포를 활성화하면 연인 간의 친밀함을 높일 수 있다. 시냅스의 연결을 약화해 기억을 교란하면 외상후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고, 이마앞겉질의 일부 영역을 비활성화하면 억압된 창의성을 해방할 수 있다. 우리가 뇌를, 그러니까 우리 자신을 재배선할 수 있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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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E 진단을 받았거나 의심되는 여러 예술가들과 일반인 환자들의 사례와 병증을 소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12321788,"sku":"979115992354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923548.jpg?v=1776041852"},{"product_id":"book-9791199261112","title":"프리온병, 가장 낯설고 가장 위험한 치매 이야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06570492,"sku":"979119926111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261112.jpg?v=1776042560"},{"product_id":"book-9788934999577","title":"신경가소성(딥 앤 베이직(Deep \u0026 Basic) 시리즈 3)","description":"뇌는 일생에 걸쳐 끊임없이 변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뇌가 고정되어 있지도, 무한히 변하지도 않는 이유\u003cbr\u003e\n\u003cbr\u003e\n신경가소성에 관한 진짜 지식을 알려주는 한 권의 책\u003cbr\u003e\n처음, 한 권으로, 과학적으로 만나는 ‘신경가소성’ 개론서. 60년 전의 신경과학자들은 성체의 뇌는 호박 속의 파리 화석처럼 고정되어 있어 절대로 변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오늘날 우리는 우리의 뇌와 신경체계가 일생에 걸쳐 변한다는 사실을 안다. ‘신경가소성’이라고 불리는 이 개념은 자기계발에 대한 대중의 열망에 불을 지폈고, 효과를 알 수 없는 ‘두뇌 훈련’ 게임과 앱을 개발, 판매하는 인터넷 기업가들에게 영감을 불어넣기도 했다. 신경생물학자이자 과학 작가 모헤브 코스탄디가 쓴 이 책은 비전문가를 위해 전문적인 주제의 핵심 지식을 원리에 기초해 설명하는 〈MIT Essential Knowledge〉 시리즈 중 한 권으로, ‘신경은 어떻게 뻗어나가고, 어떻게 회선을 정리할까? 어떤 종류의 자극이 뇌 재배선에 영향을 끼칠까? 신경 손상과 장애는 어떤 가능성을 만들어낼까? 생애 주기에 따라 신경이 변하는 방식은 어떻게 달라질까? 과학자들은 어떤 실험을 통해 신경가소성에 관한 지식을 알아냈을까?’ 등 신경가소성이라는 개념이 오남용되고 있는 시대에 중심을 잡기 위한 중요한 질문들에 답한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더 깊이 있는 독서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신경가소성과 관련한 넘쳐나는 정보와 그로 인한 오해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99705084,"sku":"9788934999577","price":14.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9577.jpg?v=1776043271"},{"product_id":"book-9791159713408","title":"새로운 뇌 사용법: 나를 치유하는 뇌","description":"어디서도 본 적 없는 새로운 뇌 치유법!\u003cbr\u003e\n스트레스에 지친 뇌를 어떻게 치유할 수 있을까?\u003cbr\u003e\n우리의 뇌는 매일 쉬지 않고 일한다. 스트레스, 긴장, 불안, 우울 등을 잘 통제하지 않고 내버려 둔다면 뇌의 과부하로 인해 갖가지 병들을 얻게 될 수도 있다. 다양한 외부 자극으로부터 뇌를 어떻게 지킬 수 있을까? 이 책은 정신과 육체가 이어져 있으며, 뇌를 잘 다스리면 몸의 건강도 되찾을 수 있다는 사실을 논리적으로 밝혀낸다. 특히 외부 자극에 대해 뇌가 보이는 반응을 살펴보고 뇌에 긍정적 자극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지금, 몸과 마음이 지쳐있다면 이 책을 통해 치유해보자.\u003cbr\u003e\n\u003cbr\u003e\n삶의 질을 높이는 ‘보완요법’의 세계\u003cbr\u003e\n보완요법은 제도권 의학을 보완하는 치료법이다. 제도권 의학의 치료법과 보완요법의 치료법을 결합하여 환자의 정신과 육체, 생활 방식을 고려해 환자 개인에게 맞춘 방법이다. 폐소공포증과 편두통을 완화시키는 최면, 간질과 과잉행동장애를 치료하는 뉴트로피드백, 외상 후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EMDR 등 다양한 보완요법을 소개한다.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 보완요법의 효과를 증명하고 알기 쉽게 설명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몸과 마음의 행복을 위한 열쇠\u003cbr\u003e\n조용한 공간에서 호흡을 느끼며 명상을 하거나,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음악을 듣거나, 좋은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일상의 크고 작은 변화들을 소개한다. 생활방식의 변화는 뇌를 치유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며, 그 어떤 치료법보다 효과적이다. 몸과 마음의 평화를 얻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01081340,"sku":"979115971340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13408.jpg?v=1776043271"},{"product_id":"book-9788964470084","title":"하루 30분 운동으로 뇌신경 질환 회복하기","description":"\u003cp\u003e윤봉근의 『하루 30분 운동으로 뇌신경 질환 회복하기』는 〈뇌 생명공학과 회복운동〉, 〈몸동작의 비밀〉, 〈뇌 회복 방법과 뇌 회복운동〉 등에 대한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이 수록된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70320124,"sku":"978896447008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470084.jpg?v=1776043519"},{"product_id":"book-9791155811887","title":"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description":"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과학)\u003cbr\u003e\n\u003cbr\u003e\nTED 조회수 500만 인기 강의\u003cbr\u003e\n\u003cbr\u003e\nTIME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u003cbr\u003e\n하버드대 뇌과학자인 질 볼트 테일러. 어느 날 그는 찌르는 듯한 두통으로 아침을 맞는다. 일상적 활동을 하려 하지만 옷을 입기도, 목욕을 하기도, 전화를 걸기도 어렵다. 찾아온 건 중증 뇌출혈. 뇌가 무너지는 과정을 몸소 느껴볼 수 있다는 생각에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진행 과정을 꼼꼼히 관찰한다. 병원으로 옮겨진 그는 대수술을 받고 8년간 뇌의 기능을 되찾는 회복기를 거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그가 뇌과학자로서 뇌질환을 겪으며 자신이 느낀 것, 경험한 것, 새롭게 알게 된 것을 담백하게 써내려간 기록이다. 뇌에 관한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 뇌가 지닌 힘을 역설한 그의 이야기는 TED 무대에 소개되어 500만 조회수 인기 강의가 되었고 오프라 윈프리 쇼에도 소개되어 환자들은 물론 일반 대중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TIME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힌 그의 이야기는 ‘뇌에 대한 가장 과학적이고 경이로운 기록물’이자 ‘무너짐과 일어섬’을 겪은 한 사람의 투쟁기다. 우리가 알아야 할 뇌에 대한 진실을 담은 실화로, 미국은 물론 프랑스, 독일, 일본, 중국, 러시아, 프랑스 등에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80445436,"sku":"9791155811887","price":17.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811887.jpg?v=1776043551"},{"product_id":"book-9788984078789","title":"브레인 리스타트","description":"“갱년기는 뇌가 주도하는 호르몬 쇼다!”\u003cbr\u003e\n50세가 되면 뇌를 뒤집는 혁신 프로젝트가 시작된다!!\u003cbr\u003e\n감정과 건강을 리셋하는 인생 후반전의 뇌 혁명\u003cbr\u003e\n“갱년기는 단순히 난소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뇌가 주도하는 호르몬 쇼다!” 『브레인 리스타트』는 갱년기 증상이 단순히 난소 기능의 중단 때문이 아니라 호르몬에 영향받은 뇌의 변화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밝힌다. 세계적인 신경과학자이자 갱년기 뇌 분야의 최고 전문가인 리사 모스코니는 갱년기가 결코 쇠퇴의 시기가 아닌, 오히려 삶의 전환점이자 뇌의 리모델링을 통해 도달하는 ‘두 번째 성숙의 기회’임을 강조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여성 호르몬은 사춘기, 임신, 갱년기와 같이 인생의 중요한 시기에 뇌 기능에 깊이 관여하여 신경학적, 정신적 능력의 발달을 촉진한다. 신경학적 관점에서 뇌의 감정 중추인 편도체는 갱년기 동안 안정적으로 조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갱년기 이후 뇌가 재설계됨에 따라 여성들은 이전보다 더 자신감을 얻고, 평화를 누리며, 공감 능력이 향상된다. 감정적 통제력이 강화되어 부정적이거나 속상한 일에도 덜 민감하게 반응하며, 정서적 안정감이 커지고 삶의 만족도도 높아진다. 이 책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진화론적 관점에서 ‘폐경이 오히려 인류가 오늘날 오래 살게 된 이유일 수 있다’는 ‘할머니 가설’을 제시하며 갱년기를 재조명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갱년기를 자신을 돌보는 시기로 활용하면, 새롭고 향상된 뇌로 활기 넘치는 삶을 살 수 있다. 저자는 이를 위한 호르몬 대체 요법과 비호르몬 요법, 올바른 영양소 섭취와 생활 습관 등 건강한 갱년기를 위한 실천 방법을 제시한다. 특히 이 책은 트랜스젠더들도 호르몬 치료로 인한 갱년기를 겪을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그들을 위한 '젠더 정체성 지지 요법'을 설명한다. 이는 그간 거의 연구되지 않았던 분야로, 이 책이 세계 최초로 다루고 있다. 오한진 박사, 건강 유튜버 최겸, 닥터 라이블리, 귀네스 팰트로, 나오미 와츠 등 많은 유명인이 이 책을 추천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갱년기는 오히려 축복이며, 더욱 강화된 뇌로 인생을 새롭게 시작할 절호의 기회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66133756,"sku":"9788984078789","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4078789.jpg?v=1776043872"},{"product_id":"book-9788959090754","title":"뇌과학자의 엄마, 치매에 걸리다","description":"치매에 대한 시선을 바꾸는 획기적인 책!\u003cbr\u003e\n기억을 잃어도 ‘엄마’는 없어지지 않는다. 치매 엄마와 살아가는 뇌과학자는 어떻게 ‘엄마다움’을 찾아냈을까? 『뇌과학자의 엄마, 치매에 걸리다』는 자의식과 감정을 전문으로 오랫동안 뇌를 연구해온 저자가 딸이자 뇌과학자로서 점점 모든 것을 잃어가는 엄마를 2년 반에 걸쳐 기록한 책이다. 치매란 어떤 뇌질환이고, 망상, 배회, 공격성 등 주변 증상이라 불리는 정신행동증상은 왜 나타나는지 뇌과학과 심리학 등 다양한 연구논문을 근거로 설득력 있게 풀어낸다. 한편 저자는 엄마에게 실제로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뇌과학적으로 접근하면서 ‘기억을 잃으면 그 사람은 ‘그 사람’이 아니게 될까? ‘그 사람다움’이란 무엇일까?’라는 철학적 질문을 붙들고 치열하게 궁리한다. 알츠하이머병에 걸려도 끝까지 잃지 않는 뇌의 기능을 추적한 끝에 감정의 힘을 발견한다. 그것은 치매 엄마와 함께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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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폐증이란 무엇인가? 일생 동안 지속되는 장애인가, 아니면 자연발생적 인지능력의 차이로 발현되는 특정한 형태의 천재성에 가까운 상태인가? 자폐증은 이 두 가지 유형은 물론, 보다 넓은 차원을 포괄한다. 그리고 우리의 미래는 자폐증을 얼마나 이해하는지에 달려 있다. 이 책은 자폐증, 난독증, ADHD 등 신경학적 차이가 인간 게놈의 복잡성과 다양성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을 정확히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발전시켜나갈 때, 우리가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고 행복한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그리고 감동적으로 논증해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뉴로트라이브》는 보기 드문 공감능력과 감수성으로 자폐증의 모든 역사를 넓고 깊게 그려낸다. 이 책을 읽는다면 자폐증에 관한 생각이 완전히 바뀔 것이다. 자폐증과 뇌의 작동 방식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템플 그랜딘과 클라라 클레이본 파크의 저작들과 나란히 서가에 꽂아두어야 할 책이다.”_ 올리버 색스의 서문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00974076,"sku":"9791159922244","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922244.jpg?v=1776044366"},{"product_id":"book-9788987203836","title":"뇌와 가상(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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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예방 가능하다. 이미 병이 진행됐다면 진행 속도를 늦추거나 극복해 다시 원래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 더 나아가 뇌의 수명까지 연장할 수 있다.\u003cbr\u003e\n총 14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늙지 않는 뇌’의 비밀을 총망라하고 있다. 먼저, 뇌 기능의 핵심 요소 여섯 가지와 건강한 장수 노인의 일곱 가지 특징을 살펴보며 건강하게 오래 사는 뇌를 위해 고려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그리고 식생활·운동·수면·뇌 훈련으로 크게 나눠 ‘더 젊고 더 현명한 뇌’를 갖기 위해 개인이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제안한다. 동시에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경계해야 하는 독성물질과 미생물도 정리한다.\u003cbr\u003e\n이 책은 건강 문제가 생기기 전에 생활 습관을 바꿔야 하는 이유와 뇌 건강과 직결된 여러 세부적인 요소를 집중 조명한 부분까지 뇌의 노화 말고도 전반적으로 건강한 생활을 위한 내용이 다수 담겨있다. 《늙지 않는 뇌》는 주변인이 퇴행성 신경질환을 앓고 있거나, 스스로의 뇌 건강이 걱정되거나, 평생 예리하고 또렷한 정신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모든 사람의 필독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84507644,"sku":"979117254088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2540883.jpg?v=1776044946"},{"product_id":"book-9791193378137","title":"감정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뇌과학","description":"감정이 어려운 코미디언 과학자, \u003cbr\u003e\n‘뇌’를 해부하자 ‘감정’이 보이기 시작했다!\u003cbr\u003e\n『엄청나게 똑똑하고 아주 가끔 엉뚱한 뇌 이야기』로 잘 알려진 코미디언 신경과학자 딘 버넷의 최신작. 코로나19로 급작스럽게 아버지를 잃은 뒤 다스리기 어려운 감정의 파도를 맞닥뜨린 저자는 우리를 뒤흔드는 감정이라는 기이하고 실체 없는 현상과 그 원인을 좇아 이해해 나간다. 그가 애도의 과정에서 집필하기 시작한 이 책은 ‘이성’과의 대척점에 있는, 나를 울고 웃게 만들고, 얼굴색을 변화시키며, 나의 몸과 마음을 지배하는 ‘감정’이라는 현상에 관한 기록이자 집요한 탐구서다. 생각, 기억, 소통, 관계 등 우리 삶의 다양한 측면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감정. 개인사에서 시작한 탐구는 인간이 축하하고 사랑하고 슬퍼하고 후회할 수 있게 만들며 우리 사회를 움직이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는 감정을 과학이라는 렌즈를 통해 두루 비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99777532,"sku":"9791193378137","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378137.jpg?v=1776045003"},{"product_id":"book-9788987095707","title":"샤넬 NO.5가 뇌에 이르기까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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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를 본뜬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근래 들어서 우리 뇌에 대한 새로운 정보가 속속 밝혀지고 있다.\u003cbr\u003e\n이와 같이 뇌의 작동 원리가 하나씩 밝혀지면 이를 응용하여 뇌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힌트를 얻을 수 있다.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 인지 기능 저하 등 다양한 문제가 나타나는데, 이런 문제들을 예방하고 뇌 건강을 지키는 것이 행복한 삶을 유지하는 첫걸음일 것이다. 뇌가 어떻게 기능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뇌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지 책을 통해 함께 알아가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84793596,"sku":"979116836822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368224.jpg?v=1776046075"},{"product_id":"book-9791191842555","title":"뇌는 어떻게 자존감을 설계하는가","description":"우리가 잃어버린 마음들,\u003cbr\u003e\n삶의 과부하로 흔들리는 사람들\u003cbr\u003e\n\u003cbr\u003e\n“자존감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왜 위태로워지는 걸까?”\u003cbr\u003e\n\u003cbr\u003e\n타인의 시선과 내 몸의 신호 사이에서\u003cbr\u003e\n분투하는 뇌를 이해하여 삶의 균형을 찾는 법\u003cbr\u003e\n《이타주의자의 은밀한 뇌구조》로 인간이 이타적 선택을 하는 신경학적 기제를 밝혀 주목받았던 사회신경과학자 김학진 교수(고려대학교 심리학과)가 이번엔 ‘자존감을 뇌과학으로 설명하는 책’으로 독자를 찾는다. 신간 《뇌는 어떻게 자존감을 설계하는가》는 “최신 뇌과학 연구 성과를 집대성해 자존감이라는 개념을 생물학 용어로 재정의함으로써, 불안, 우울, 중독, 분노 조절 장애 같은 자존감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과학적 접근법을 제안”하는 책이다. 널리 심리적 용어로 애용되어온 ‘자존감’을 뇌과학적 개념인 ‘자기감’과 대비해 살펴보면서, 신체가 보내는 신호와의 소통, 즉 ‘자기 감정 인식’이 마음의 자존감과 사회적 공감력을 높이는 기제를 밝힌다.\u003cbr\u003e\n“쏟아지는 정보와 복잡한 사회 관계망 속에서 정신적 문제로 고통받는 사람과 위태로운 사건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우리 뇌와 몸에 설계된 자존감 회복 시스템으로부터 대안을 모색하려는 시도가 귀하고 반갑다”(이대열, 존스홉킨스대 신경과학 및 뇌-심리과학과 교수)는 추천의 말처럼, 오늘날 자존감 불균형의 근원을 최신 뇌과학으로 찬찬히 설명하며 균형 잡힌 삶으로 친절하게 안내하는, 시의적절하고도 유용한 ‘자기감 수업’이 되리라 기대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부 ‘자존감에서 자기감으로’에서는 자존감이 형성되고 발달하는 과정을 살펴보기에 앞서, 자기감의 생물학적 기원을 설명하며 우리 뇌의 생존 전략인 알로스테시스 기능을 소개한다. 문제는 생명체가 생존 유지를 위해 신체 항상성을 조율하는 이 생체 기능이, 오히려 과도하게 작동하다가 과부하가 걸려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는 점이다. 이에 2부 ‘뇌가 자존감을 방해하는 방식’에서는 우리가 자존감 불균형에 이끌리는 기제를 살펴보며, 우울증이나 분노 조절 장애 같은 알로스테시스 과부하의 다양한 양상들을 들여다본다. 마지막으로 3부 ‘감정을 직면하는 뇌’에서 저자는 이런 불균형을 제때 감지하는 방안으로 ‘자기 감정 인식’을 권하며, 건강한 자기감을 유지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기울이면 좋을지 뇌과학 관점에서 제안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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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의학적 연민이 희귀한 신경질환을 유려한 필체로 풀어낸 신경학자 올리버 색스를 떠올리게 한다”고 평가받으며, 아마존 과학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출간 이후 《뉴욕타임스》 《옵서버》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 다수 언론과 부커상 수상자 존 밴빌에게 추천을 받으며 뇌와 기억 연구 분야에서 새로운 길을 열었다고 인정받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94690556,"sku":"9788925578132","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78132.jpg?v=1776321471"},{"product_id":"book-9788925573885","title":"더 좋은 결정을 위한 뇌과학","description":"무의식이 수집한 데이터 속에서 \u003cbr\u003e\n최고의 결론을 도출하는 직관의 힘\u003cbr\u003e\n“직관이라는 추상적인 개념을 이토록 실용적으로 풀어냈다는 점이 놀랍다. \u003cbr\u003e\n 독창적이란 말은 이럴 때 써야 마땅하다.” _애드 캐트멀(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공동 설립자)  \u003cbr\u003e\n 신경과학자 조엘 피어슨의 첫 대중과학서. 직관 사용 설명서 격인 이 책을 통해 뇌과학이라는 큰 주제 속에 곁가지처럼 숨어있는 직관의 무궁무진한 세계가 최초로 공개된다. 저자는 지난 10년간 결정적 순간에 직관이 작동한 사례를 전 세계로부터 수집해 연구하면서, 직관의 유용성을 깨닫고 더 많은 사람이 이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궁리해 왔다. \u003cbr\u003e\n생사가 오가는 치명적인 순간부터 데이트 상대를 올바르게 고르는 선택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일상은 직관과 떼려야 뗄 수 없다. 즉 직관이 보내는 신호를 감지해 결정할 줄 알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다. 그렇다면 직관의 신호를 무시한 사람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에베레스트에 오르기 위해 수년간 훈련한 등반가는 한순간 배속의 불편함을 가벼이 넘기지 않아 가던 길을 멈추고 무사히 하산할 수 있었지만, 등정을 감행한 대원들은 눈 폭풍으로 인해 추락하고 말았다. 선대기의 지시를 듣지 않고 경로를 이탈해 조종간을 당긴 숙련된 조종사의 결정을 따르지 않고 매뉴얼을 고집한 편대 조종사는 목숨을 잃었다. 번뜩이는 아이디어로 성공을 거머쥐는 것도 어렵지만 예상치 못한 재난에서 슬기롭게 빠져나올 가능성은 더 희박하다. 이렇듯 모두가 불확실한 상황에 놓였을 때 확신을 갖고 남보다 먼저 답을 찾아내고 싶다면 이제 직관을 연습하면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44760060,"sku":"9788925573885","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73885.jpg?v=1776321693"},{"product_id":"book-9788925573045","title":"내가 궁금할 땐 뇌과학","description":"우리의 사고, 감정, 행동을 좌우하는 기관인 뇌는 어떻게 작동하는 걸까?\u003cbr\u003e\n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뇌에 관한 가장 지적이고도 유쾌한 탐사!\u003cbr\u003e\n『내가 궁금할 땐 뇌과학』은 사랑, 행복, 혐오, 자유의지 등 우리의 일상과 밀접한 11가지 주제를 뇌과학 연구에 기반한 설명, 유머러스한 카툰, 훌륭한 스토리텔링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교양과학서이다. 이 책의 저자 호르헤 챔은 로봇공학자이자 베스트셀러 만화가로, 다수의 과학 관련 도서를 집필해 왔으며 이번에는 신경과학자인 드웨인 고드윈과 함께 인간 두뇌라는 매혹적인 세계를 파헤친다. 호르헤 챔은 베스트셀러 만화가답게 특유의 유머 감각을 녹여낸 200여 개의 카툰, 흥미로운 예시, 빼어난 스토리텔링 능력으로 어렵게 느껴지는 뇌과학을 배경지식이 없는 독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u003cbr\u003e\n  하버드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이자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저자인 스티븐 핑커는 이 책에 대해 “재치와 유익한 상식이 가득하다”라고 평했으며, 〈아메리칸 사이언티스트〉, 〈퍼블리셔스 위클리〉, 〈커커스 리뷰〉 등 해외 주요 매체에서도 이 책을 과학적 신뢰성과 재미를 겸비한 책이라고 호평했다. 누적 수강생 20만 명을 달성한 과학 멘토이자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는 엑소쌤(이선호)은 “뇌과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이보다 더 좋은 출발점은 없다”라며 이 책을 뇌과학 입문서로 추천했다. 뇌과학에 관심은 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이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과학을 만능 해답집처럼 포장하지 않고, 과학이란 계속 질문하고 실험하고 수정해 가면서 진실에 가까워지는 과정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단순한 ‘정답 수집가’가 아니라 ‘가설을 세우는 연구자’의 시각을 얻게 될 것입니다. 즉 뇌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쩌면 그보다 더 중요한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는 과학적 태도까지 얻게 될 거예요.”\u003cbr\u003e\n- 과학커뮤니케이터 엑소쌤(이선호)","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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