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 \u003e 교양과학 \u003e 과학자","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27425258","title":"다윈의 생애","description":"다윈의 일생을 생생하게 담은 진정한 평전!\u003cbr\u003e\n『종의 기원』을 발표하며 창조론이 우세였던 당시 세계관에 커다란 논쟁을 불러일으킨 다윈. 저자는 청년 다윈의 진실한 모습을 묘사하며, 진화론을 향한 그의 여정을 그려내고자 한다. 위대한 과학자가 걸어온 인간적인 발전을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4748028,"sku":"9791127425258","price":1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7425258.jpg?v=1776013229"},{"product_id":"book-9788965965336","title":"우리가 초록을 내일이라 부를 때","description":"세상에서 숲이 사라진다면 우리도 없을 것이다\u003cbr\u003e\n지구의 ‘여덟 번째 대륙’을 40년 동안 연구한\u003cbr\u003e\n나무 과학자의 이야기\u003cbr\u003e\n한 사람이 지구의 미래를 바꿀 수도 있다. 나무에 대한 사랑 하나로 40년 이상 나무를 연구해온 과학자 마거릿 D. 로우먼은 『우리가 초록을 내일이라 부를 때』에서 지구 상에서 가장 경이롭고 복잡한 대륙, 숲우듬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다양한 방어 체계를 스스로 구축해온 놀라운 생명체이다. 숲은 산소를 만들어내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공기를 정화하며, 무엇보다 지구에 발 딛고 사는 모든 생물이 자리하는 유전자 도서관이다. 지구, 그리고 인간을 포함한 모든 지구 생명체의 건강은 숲과 직결되어 있다. 어린 시절부터 자연을 놀이터 삼아 나무집을 만들고 야생화와 새알을 관찰하던 작가는 성인이 되어 나무를 연구하는 데 평생을 바치기로 마음먹고 대학에서 생물학, 생태학, 식물학을 전공하며 시행착오를 겪은 끝에 숲을 온전히 이해하려면 나무 가장 높은 지점으로 올라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익숙한 온대를 떠나 열대로 향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980년대 이전까지 시력이 미치는 나무 하층부만 관찰하며 숲 건강을 추론하던 과학계에서 작가는 호주 열대림을 바탕으로 나무의 95퍼센트에 해당하는 나무 상층부 숲우듬지를 최초로 연구하기 시작했다. 나뭇잎과 초식곤충을 중심으로 우듬지 생태계를 면밀히 살피며 우듬지 생태학을 창시하는 한편 자신의 연구에서 멈추지 않고 동료, 미래의 연구자, 일반 시민이 숲을 용이하게 관찰할 수 있도록 여러 숲우듬지에 통로를 설치해 연구와 생태관광의 장을 열었다. 지식 없는 관심은 오래갈 수 없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작가가 연구를 시작할 당시에만 해도 기후위기는 통용되지 않는 말이었다. 세상이 발전하는 속도에 정비례해 자연 파괴는 가속화되며, 무분별한 벌채로 전 세계 우림 3분의 2가 사라지고 있다. 나무 수가 줄어듦에 따라 지구는 온난해지고, 숲은 타오르며, 곤충 매개 감염병이 확산한다. 우리가 미처 파악하지도 못한 생태계가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지구가 지속되려면 반드시 숲이 건강해야 한다. 숲은 죽었을 때보다 살아 있을 때 훨씬 가치 있다. ‘생물 다양성’은 ‘생태계 건강’ ‘생태계 회복력’과 동의어이며, 건강한 생태계를 인간의 건강과 경제에 연결하는 일은 중요하다. 작가는 글로벌이니셔티브 이사, 캘리포니아 과학 식물 보존 분야 수석 과학자로 활동하며 연구자이자 평생 자연을 사랑해온 한 지구인으로서 미래 세대도 숲을 누릴 수 있도록 보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젊은 세대에게 자연환경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을 키우는 기회를 마련하면 미래의 심각한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은 늘어난다. 나무탐험가로 40년을 지낸 작가에게 숲은 여전히 최고의 스승이다. 작가는 지금껏 알려지지 않은 숲우듬지 곳곳의 비밀을 밝히며, 남성 중심인 과학계에서 소수자로서 폭력과 차별을 겪고도 어느새 나무처럼 우뚝 선 여성 과학자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6209276,"sku":"978896596533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965336.jpg?v=1776013676"},{"product_id":"book-9788987203966","title":"시대를 뛰어넘은 여성과학자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4077564,"sku":"9788987203966","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203966.jpg?v=1776013980"},{"product_id":"book-9791193205662","title":"평전 석주명(나비 박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과학은 사소한 궁금증에서 시작된다!\u003cbr\u003e\n천문학자가 들려주는 생생한 천문학 이야기\u003cbr\u003e\n◈ 도서의 개요 \u003cbr\u003e\n \u003cbr\u003e\n‘취재 뒷이야기’를 보탠 개정 신판에 부쳐\u003cbr\u003e\n\u003cbr\u003e\n평전 《석주명》을 처음 출간한 해가 1985년이다. 그동안 서너 출판사를 거치면서 용케 판을 거듭해 왔는데, 잊혔던 석주명을 처음 세상에 알린 지 40년이 되는 올해 광문각출판미디어 박정태 대표님 호의와 권유에 따라 ‘취재 뒷이야기’를 보탠 새 판을 내게 되어 감회가 깊다.\u003cbr\u003e\n글솜씨가 채 여물지 못한 서른셋에 처음 책을 썼으니 돌이켜보면 어눌한 문장과 세심하지 못한 취재 등 여러 가지 아쉬운 점이 많다. 그러나 증언할 사람들이 아직 살아계실 때 세상이 까맣게 잊은 위인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 그로 말미암아 특히 제주학 분야에서 학자들 연구를 이끌어낸 점은 위안이 된다.\u003cbr\u003e\n시작은 1979년 6월 한국전쟁 때 유명을 달리한 분들을 추모하는 월간지 특집 기사로 석주명 선생을 선정한 때이다. 석주명에 푹 빠져 취재하다 보니 그 분량이 엄청났다. 기사는 외부 원고로 대신하고 나는 아예 책을 쓰려고 마음먹고 취재를 계속해 1983년 탈고했다.\u003cbr\u003e\n난생 처음 평전을 쓰는 일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나중에 《윤동주 평전》을 쓴 송우혜 선생이나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을 쓴 최하림 시인과 얘기해 보니, 그들 또한 부끄러움을 감추려는 가족 친지와 사실을 왜곡하는 사람들 때문에 나처럼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었다고 했다. 가까스로 탈고하고서도 몇몇 유명 출판사에서 외면당하고, 중학교 동창인 유명 출판사 사장마저 1년이나 원고를 묵힌 것에 분노해 원고를 다시 찾아오는 등 2년을 끌다가 겨우 책을 냈다.\u003cbr\u003e\n책을 내고서도 어려움은 멈추지 않았다. 여기저기서 석주명 위인전이 출판되었는데 어느 한 책에도 참고 서적과 내 이름을 밝힌 책이 없었다. 심지어 온갖 출판 관련 상은 다 받다시피한 《현산어보를 찾아서》조차 내 책에서 사진과 그래프, 내가 처음 밝힌 이론과 내용을 그대로 싣거나 자기 문장으로 바꾸어 쓰고서도 내 이름이나 참고 서적은 밝히지 않았다.\u003cbr\u003e\n하도 여러 가지 일을 겪다 보니 책에는 차마 쓰지 못한 얘기를 털어놓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정말로 그런 기회가 왔다. 2011년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소가 ‘학문 융복합의 선구자 석주명을 조명하다’라는 주제로 석주명 선생 탄생 103주년 기념 학술대회를 마련했는데, 내가 ‘석주명 제대로 알기 여정을 돌아보다’라는 제목으로 기조 발표를 했다.\u003cbr\u003e\n대회에 참가한 학자 15명이 발표한 원고를 모아 발간한 책에 실린 내 글은 ‘석주명 연구사 60년’과 ‘석주명 평전 취재 뒷이야기’로 나뉘는데, 나는 내가 하고 싶었던 얘기들 가운데 네 가지를 취재 뒷이야기에 실었다. 그 일화들을 이 책 중간중간 그 이야기가 해당되는 부분 뒤에 실었다. 평전 내용과 더불어 취재 뒷이야기도 독자에게 솔깃한 읽을거리가 되기를 기대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25년 5월\u003cbr\u003e\n지은이","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74628860,"sku":"9791193205662","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205662.jpg?v=1776014037"},{"product_id":"book-9788983718945","title":"클래식 파인만","description":"\u003cp\u003e『클래식 파인만』은 리처드 파인만의 자서전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1》,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2》와 《남이야 뭐라 하건》 세 권의 합본판이다.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시리즈와 《남이야 뭐라 하건》은 20년 가까이 과학 도서계의 필독서로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클래식 파인만』은 이 책들을 한데 모아 완전판으로 구성한 책이다. 고전들을 새로 출간한 리커버판이 열풍을 일으키는 것은 과거의 지나간 역사에서 현대적인 통찰을 찾고자 하는 독자들이 많다는 방증이지만, 과학 도서계에서는 그런 열풍이 비교적 잠잠했다. 그러나 20세기 과학의 바톤을 받아 나아가야 하는 지금 파인만의 삶과 과학 이야기를 한데 묶은 이 책은 21세기 과학을 새로 상상하고 만들어 나가는 데에 반드시 필요한 클래식이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34962684,"sku":"9788983718945","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718945.jpg?v=1776014892"},{"product_id":"book-9788987203812","title":"여성 과학의 중심에 서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35167228,"sku":"9788987203812","price":14.4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203812.jpg?v=1776015465"},{"product_id":"book-9788962624809","title":"파인먼 평전","description":"“모든 것은 원자로 되어 있다”\u003cbr\u003e\n천재 물리학자, 파인먼을 통해 읽는 20세기 현대 물리학의 모든 순간\u003cbr\u003e\n\u003cbr\u003e\n나는 천둥벌거숭이로 태어나 자연의 이치를 깨친답시고\u003cbr\u003e\n약간의 시간을 할애해 여기저기 기웃거렸을 뿐이다 _리처드 파인먼\u003cbr\u003e\n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의 등장, 핵폭탄의 발명, 핵보다 더 작은 입자의 등장, 베타 붕괴, 우주왕복선 챌린저호 폭발 참사. 20세기 물리학은 어느 때보다 큰 번영을 누렸으며, 큰 비극을 안겨주었다. 곧 현대 물리학의 흐름은 20세기 인류의 역사와 궤를 같이한다. 지식이 홍수처럼 범람하여 인류를 원자보다 더 작은 세계부터 지구 밖 광활한 우주까지, 본래 지녔던 세계관을 극한으로 확장시켰다. 뉴턴 이후 300년 동안 이어져 온 시간과 물질을 보는 관점이 바뀌었으며, 물리학자들의 손에서 전쟁이 끝났다. 전쟁 이후 핵물리학은 더 작은 입자를 찾기 위해 막대한 자금을 들여 입자가속기라는 장비를 만들었고, ‘비대칭적’으로 붕괴하는 입자들을 발견했다. 그리고 지구 밖 달로 향했던 7명의 우주인이 하늘의 별이 되었다. 이 모든 이정표에 이름을 새긴 위대한 과학자가 바로 리처드 파인먼이다. 세상을 보는 시선이 바뀐 시대, 한 천재의 삶에 인류의 지평이 팽창된 역사적인 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9세기까지 물리학의 거점은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이었다. 하지만 두 번의 큰 전쟁으로 물리학의 거점이 유럽에서 미국으로 옮겨졌다. 미국은 독일에서 망명한 아인슈타인을 앞세워 세계 물리학의 최전방이 되길 원했다. 1918년 뉴욕에서 태어나 1988년 캘리포니아에서 세상을 떠난 리처드 파인먼은, 매사추세츠 공과대학(이하 MIT)과 프린스턴에서 전자(e)의 작용이 최소작용의 원리를 따른다는 것을 밝혀 양자역학과 상대성이론 사이의 연결고리를 발견했으며, 코넬에서 파인먼 다이어그램을 고안해 입자 간 상호작용 방식을 단순화시켰고, 캘리포니아 공과대학(이하 캘테크)에서 오늘날 반도체 기술의 기반이 되는 양자전기역학을 완성했다. 프린스턴 대학원생 시절 참여한 맨해튼 프로젝트에서는 스물일곱 젊은 나이에도 팀을 이끌며 수백 명의 과학자 사이에서 압도적 기량을 뽐냈다. 온몸에 암세포가 퍼져 몇 번씩이나 큰 수술을 받는 순간에도 끈이론 연구를 이어갔으며, 죽기 직전까지 챌린저호 참사의 진상을 밝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파인먼의 천재성은 단지 물리학, 양자역학 분야에 그치지 않았다. 나노기술의 최초 아이디어를 제안한 사람이었으며, 친구였던 분자생물학자 막스 델브뤽의 연구실에서 DNA 돌연변이 기제를 밝히는 데 실마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만약 양자컴퓨터가 등장한다면 이 아이디어의 시초에서 파인먼의 이름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인터뷰에서 파인먼은 ‘대재앙이 발생해 후대에 단 하나의 문장으로 다음 세대에 최대한의 정보를 전달해줘야 한다면 무엇이라 남길 것인가’라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모든 것은 원자로 구성되어 있다.” 그가 남긴 이 한 문장에 어떤 의미가 담겨 있는지, 그의 삶을 통해 인류의 빛나는 지성을 읽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1536124,"sku":"9788962624809","price":49.4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24809.jpg?v=1776016296"},{"product_id":"book-9791194423010","title":"슈뢰딩거와 양자 혁명(어나더 사이언티스트)","description":"★ 슈뢰딩거 방정식과 슈뢰딩거 고양이의 창시자, 양자 컴퓨터의 핵심 원리인 ‘얽힘’의 개념과 용어를 처음 제시한 과학자, 에르빈 슈뢰딩거의 전기.\u003cbr\u003e\n★ 《네이처》, 《스펙테이터》가 꼽은 최고의 과학저술가, “양자역학의 신비를 풀어내는 데 더없이 탁월한 거장” 존 그리빈의 역작! \u003cbr\u003e\n★ 양자역학의 성립과 해석 논쟁, 양자 통신과 양자 컴퓨터로 대표되는 21세기 양자 기술까지, 거장의 설명으로 이해하는 매혹적인 양자역학의 세계!\u003cbr\u003e\n‘슈뢰딩거의 고양이’와 ‘슈뢰딩거 방정식’으로 유명한 오스트리아 물리학자 에르빈 슈뢰딩거의 전기이다. 21세기에 들어 양자역학은 물리학자들의 연구실을 뛰어넘어 공학자와 벤처기업가의 앞마당을 차지했고, 물리학과 학생들의 전공 교과목에서 현대인의 필수 교양으로 자리 잡았다. 슈뢰딩거의 고양이가 로맨스 소설의 제목에 등장하고, 양자 컴퓨터 회사들이 주식시장의 테마주로 떠오른 지금, 양자 혁명의 주역인 슈뢰딩거의 삶을 따라가며 양자역학을 이해해 보자. 노벨상을 수상한 천재 물리학자, 힌두의 베단타 철학에 심취한 철학자, 많은 여성들과 쉴새 없이 사랑을 나눈 호색한이 중첩된 슈뢰딩거의 삶은 양자역학만큼이나 기이하고 매혹적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의 개인사는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들의 눈에는 기이하게 보였다. 그러나 그런 것은 중요하지 않다. 그는 매력이 넘치는 사람이었고, 개성 강하고, 유쾌하며, 괴팍한 동시에 친절하고 너그러운 사람이었다. 또한 가장 완벽하고 효율적인 두뇌의 소유자였다.”\u003cbr\u003e\n-막스 보른, 『나의 삶』 (1978)","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32930044,"sku":"9791194423010","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423010.jpg?v=1776016959"},{"product_id":"book-9791197921223","title":"스톡홀름에서 걸려온 전화","description":"미래 세대를 위한 조언과 앞으로 발견될 미지의 세계에 대한 대화\u003cbr\u003e\n“과학은 쉬워요, 인생이 어렵죠.”\u003cbr\u003e\n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견과 노벨상 수상 이면의 이야기\u003cbr\u003e\n노벨상 수상자들처럼 세상을 바꾼 사람들이 또 있을까? 그들의 독창적이고 획기적인 연구와 발견은 화학, 물리학, 생리학, 의학 및 경제학에 혁명을 일으켰다. 《스톡홀름에서 걸려온 전화(원제: Nobel Life)》는 역대 노벨상 수상자 24명과 친밀한 대화를 나누는 특별한 경험을 우리에게 선사한다. 이탈리아의 젊은 과학자 스테파노 산드로네는 ‘린다우 노벨상 수상자 회의(Lindau Nobel Laureate Meetings)’에서 노벨상 수상자들을 만나 ‘과학과 인생’에 대한 진솔한 인터뷰를 진행했고 귀중한 내용을 여러 사람들과 나누고자 했다. 이러한 대담의 결과물로 탄생한 이 책은 고난과 역경을 딛고 도착한 영광의 순간에 대한 기록이자, 과학자 개인으로서의 삶에 대한 희로애락을 담은 솔직한 고백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류 최초의 백신을 만들었던 루이 파스퇴르의 “관찰에 있어서,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온다(In the field of observation, chance favors only the prepared mind)”는 명언은 노벨상 수상자들에게 꼭 들어맞는 말이다. 세상을 바꾼 위대한 발견은 오랫동안 노력하고 끊임없이 시도하는 과정 속에서 새로운 사실을 알아차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진단 검사에 필수적인 ‘PCR(중합효소 연쇄 반응) 기법’ 개발, 병원 진단에서 중요한 검사 방법인 MRI의 기초기술이 된 ‘핵자기공명(NMR) 분광기’ 혁신, HIV(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 발견, 텔로미어와 텔로머레이스 효소의 염색체 보호 기전 발견,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복사 발견, 우주의 가속팽창 발견, 준합리적 경제이론과 전망이론 개발, 경제성장이론 개발……. 이렇게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을 획기적으로 바꾼 새로운 발견을 하거나, 우리가 생활하는 물리적·경제적 세상의 원리를 규명한 위대한 과학자들이 있다. 그리고 어느 날, 스톡홀름에서 걸려온 전화 한 통으로 학자는 노벨상 수상자가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매년 독일 린다우에서 열리는 ‘린다우 노벨상 수상자 회의’에는 노벨상 수상자들과 젊은 과학자들이 한 자리에 모인다. 1951년부터 세대 간의 소통과 학문 간의 교류를 목적으로 개최되어온 이 회의는 해당 분야에서 뛰어난 연구 성과를 보이고 있는 35세 미만의 젊은 과학자를 초청한다. 이탈리아의 뇌과학자 스테파노 산드로네는 제64회 린다우 노벨상 수상자 회의에서 생리학·의학 분야 젊은 과학자로 선정되었고, 그곳에서 만난 24명의 노벨상 수상자들을 인터뷰해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이렇게 탄생한 《스톡홀름에서 걸려온 전화》에는 과학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는 물론,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노벨상 수상자들의 솔직하고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노벨상 수상자들은 위대한 발견의 순간과 그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을 회상하고, 미래 세대에게 영감을 줄 조언을 건네며, 앞으로 무엇이 더 발견되어야 할지 이야기한다. 책에는 수상자들의 성격과 특징, 연구 동기, 경쟁 관계 등 노벨상 이면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무엇보다 과학은 물론이고 우리의 삶에 대한 놀라운 통찰도 전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81516028,"sku":"9791197921223","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921223.jpg?v=1776018549"},{"product_id":"book-9791191926866","title":"위대한 물리학자들","description":"\u003cp\u003e역사상 커다란 업적을 남긴 위대한 물리학자들의 생애를 간단히 정리한 책이다. 중고등학생을 비롯해 일반인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서술하였다. 위대한 물리학자들이 어떻게 그 길을 가게 되었는지, 그 길을 가는 과정에서 어떻게 위대한 업적을 남길 수 있었는지에 대해 설명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18387964,"sku":"9791191926866","price":14.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926866.jpg?v=1776019128"},{"product_id":"book-9788970443836","title":"아인슈타인","description":"반세기를 풍미한 과학자,\u003cbr\u003e\n아인슈타인의 모든 것을 알아보자!\u003cbr\u003e\n역사가들은 17세기 후반부를 뉴턴의 시대라고 하고, 20세기 전반부를 아인슈타인의 시대라고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과학사에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아인슈타인의 과학적 업적은 물론이고 그의 생애와 인간적인 면모를 담았다. 아인슈타인의 업적에서 중요한 세 가지 기본적인 테마를 중심으로 서술했는데, 그 테마는 특수 상대성 이론, 일반 상대성 이론 및 중력, 그리고 양자론이다. 이 중심 내용 사이사이에 아인슈타인의 전기적인 면모를 담아 읽는 재미를 더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읽음으로써 아인슈타인이 이룩한 업적에 더욱 가까이 접근하여 과학적 탐구심을 자아내고 그의 창조성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64672252,"sku":"978897044383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43836.jpg?v=1776020417"},{"product_id":"book-9788976163790","title":"영광의 얼굴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38203644,"sku":"9788976163790","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163790.jpg?v=1776020834"},{"product_id":"book-9788972918431","title":"돌파의 시간","description":"이방인이자 학계의 아웃사이더에서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가 되기까지\u003cbr\u003e\nmRNA 백신을 통해 새로운 의학의 시대를 연 커털린 커리코의 회고록\u003cbr\u003e\n2020년에 전 세계를 강타하여 지구를 마비시키고 수많은 목숨을 앗아간 코로나19의 기억이 아직 생생할 것이다. 팬데믹을 종식시키기 위해 수많은 노력이 기울여졌지만, 그중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으로는 전례 없는 빠른 속도로 개발되어 수십억 명의 사람들에게 투입된 코로나19 백신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백신 개발이 너무 빨랐다는 세간의 우려와 달리 사람들에게 일상을 되찾아준 백신 뒤에는 한 번에 하나씩, 묵묵하게, 확고하게 연구를 수십 년간 이어온 사람의 노력이 있었다. 바로 학계에서 인정받지 못한 아웃사이더였지만 자신의 연구를 결코 포기하지 않고 거침없이 나아간 커털린 커리코이다. 일하던 연구소에서 일자리를 잃으면 고국을 떠나더라도 다른 나라에서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고, 대학 연구소에서 승진하지 못하더라도 연구만 할 수 있다면 낮은 직책이라도 받아들이고, 생물학자이지만 자신의 연구가 필요한 곳이라면 그곳이 의사들로 가득한 연구실이라도 마다하지 않으며 꾸준히 자신의 연구에만 몰두한 과학자, 그녀가 바로 커털린 커리코이다. 학계가 DNA에 열중할 때 홀로 RNA의 가능성에 이끌려 동료들의 무시와 연구기관의 홀대를 받으면서도 확고한 믿음으로 연구에 매진한 이 여성의 이야기는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그 길을 걸어가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훌륭한 영감의 원천이 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 책은 팬데믹 종식에 기여한 mRNA 백신과 그 배경을 이루는 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74936572,"sku":"978897291843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18431.jpg?v=1776020980"},{"product_id":"book-9788956057781","title":"로봇의 세계(거침없이 도전한 여성과학자 시리즈 1)","description":"\u003cp\u003e여성 과학자 신시아 브리질(MIT 교수)은 로봇을 설계하고 만드는 과학자다. [로봇의 세계]은 로봇 설계자 신시아 브리질의 도전과 열정, 그리고 인생 이야기를 담아놓았다. 그녀가 만들고 싶어 하는 로봇은 마치 살아 있는 것처럼 반응하는 ‘사교적인 로봇’이다. 신시아는 인간처럼 상호작용하는 로봇 ‘레오나르도’를 비롯해, 아기처럼 웃고 찡그리고 옹알이를 하는 감정 지능 로봇 ‘키스멧’을 만들어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76227324,"sku":"978895605778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057781.jpg?v=1776042452"},{"product_id":"book-9788970442655","title":"멘델(한국유전학회총서 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90358268,"sku":"978897044265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42655.jpg?v=1776042873"},{"product_id":"book-9791190779418","title":"과학을 만든 사람들","description":"코페르니쿠스부터 갈릴레이, 뉴턴, 다윈, 퀴리 부부, 왓슨·크릭까지\u003cbr\u003e\n인류의 시야를 넓혀 준 과학 발견과 그 주인공들의 이야기!\u003cbr\u003e\n『과학을 만든 사람들』은 르네상스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과학자들의 삶과 업적을 중심으로 500년에 걸친 서양 과학의 발전사를 다룬 책이다. 세계를 보는 우리의 관점을 바꿔 놓은 과학 발견을 토대로 과학사 전반을 다루고 있으며, 수많은 과학자들의 업적이 드러나는 일화와 인생 역정을 흥미진진하게 서술하고 있다.\u003cbr\u003e\n‘과학’은 인간 정신이 이룩한 가장 위대한 업적이다. 과학사에 빛나는 수많은 과학 발견과 그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따라 과학이 지나온 흔적을 이어간다면, 여러분 중 누군가가 아직 멈추지 않은 과학 발전의 다음 발걸음에 관여할지도 모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29065212,"sku":"9791190779418","price":28.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779418.jpg?v=1776043368"},{"product_id":"book-9788934976615","title":"리처드 도킨스 자서전 세트(양장본 Hardcover)(전2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35397372,"sku":"9788934976615","price":25.6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76615.jpg?v=1776043751"},{"product_id":"book-9788961673679","title":"세상의 방향을 바꾼 과학자들","description":"세상을 설명하는 새로운 언어,\u003cbr\u003e\n그 첫 문장을 쓴 사람들\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가 ‘상식이라 부르는 현재의 세계관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보여준다.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는 것을 밝힌 코페르니쿠스, 집요하게 천체를 관측한 티코 브라헤, 궤도 속 질서를 발견한 케플러, 망원경을 들고 하늘을 바라본 갈릴레오, 철학과 수학의 언어로 우주를 설명한 데카르트, 만유인력으로 우주를 연결한 뉴턴, 그들은 모두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다르게 보려 했다. 현재의 과학은 그들의 호기심과 열정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세상도 그들의 질문과 함께 시작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50700028,"sku":"9788961673679","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673679.jpg?v=1776043809"},{"product_id":"book-9791191926668","title":"위대한 과학자의 발자취를 따라서","description":"\u003cp\u003e역사상 위대한 과학자 45명의 삶과 그들의 업적을 핵심적으로 설명해 놓은 과학 교양 서적이다. 중고등학생부터 일반인까지 어렵지 않게 인류의 역사에서 커다란 자취를 남긴 과학자들에 대해 이해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59349756,"sku":"9791191926668","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926668.jpg?v=1776045223"},{"product_id":"book-9788956058177","title":"우주에서 온 암석(거침없이 도전한 여성 과학자 시리즈 5)","description":"\u003cp\u003e행성지질학자 아드리아나 오캄포의 도전과 열정, 그리고 삶 이야기. 아드리아나 오캄포는 우주 암석의 지질학적 성질을 분석하는 행성지질학자다. NASA 산하 제트추진연구소의 평범한 직원이었던 그녀가 주목받는 행성지질학자로 성장할 수 있었던 데에는 ‘상상력’의 힘이 컸다. 그녀가 우주를 바라보던 눈으로 지구의 땅을 바라보기 시작하자, 공룡 멸종과 연관된 ‘칙술루브 크레이터’의 비밀이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했다. 6500만 년 전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함에 따라 생긴 칙술루브 크레이터에는 우주의 비밀을 품은 암석과 파편들로 가득했으며, 아드리아나 오캄포는 이러한 칙술루브 크레이터 연구로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14907388,"sku":"978895605817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058177.jpg?v=1776046188"},{"product_id":"book-9788956058214","title":"세상을 바꾸는 힘(거침없이 도전한 여성 과학자 9)","description":"\u003cp\u003e보이지 않는 입자를 연구하고, 보이지 않은 장벽을 무너뜨린 물리학자 셜리 앤 잭슨의 전기. 흑인 여성이었지만, 뛰어난 실력을 지닌 셜리 앤 잭슨에게 인종차별과 성차별은 큰 장벽이 되지 않았다. 그녀는 인생의 모든 순간마다 기회를 붙잡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서 인종 장벽과 성 장벽을 무너뜨렸다. MIT에 ‘흑인학생연합’을 만들어 아프리카계 재학생들을 위해 학생 운동을 전개하는가 하면, MIT에서 아프리카계 미국인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론물리학자로서 주목받는 한편, 원자력규제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됨으로써 최초의 흑인 여성 정부기관 책임자가 되었고, 렌셀러 폴리테크닉 대학교의 총장으로 임명됨으로써 흑인 여성 최초로 연구중심대학의 수장이 되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15136764,"sku":"9788956058214","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058214.jpg?v=1776046188"},{"product_id":"book-9788956058184","title":"마운틴고릴라(거침없이 도전한 여성 과학자 6)","description":"\u003cp\u003e동물의 행동을 연구하는 야생생물학자이자 마운틴고릴라 연구자인 에이미 베더의 인생 이야기. 그녀는 마운틴고릴라를 연구하기 위해 아프리카 르완다로 건너갔고, 그곳에서 위험에 처한 마운틴고릴라를 구했을 뿐 아니라, 일생일대의 모험도 겪었다. 에이미 베더는 몇 날 며칠, 길게는 몇 달까지 마운틴고릴라의 생태를 관찰하는 데 시간을 쏟아 부었다. 심지어 고릴라 가족의 명예 구성원이 되기도 했다. 오랜 시간 동안의 관찰 끝에, 에이미는 마운틴고릴라의 삶과 습성, 먹이 등을 학계에 보고할 수 있었고, 다행히 이러한 그녀의 연구는 그녀가 마운틴고릴라의 멸종을 막는 데 힘을 보태주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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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모든 삶을 바쳐 땅 위의 코스모스를 드러내고 자신만의 독보적인 방식으로 세계를 넓혀온 위대한 관찰자 파브르의 말과 삶을 통해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한 존재의 확장을 체험해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26482428,"sku":"9791170872429","price":25.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872429.jpg?v=1776046612"},{"product_id":"book-9791159711886","title":"마리 퀴리","description":"최초의 여성 노벨과학상 수상자이자\u003cbr\u003e\n프랑스 과학계의 상징이 된 마리 퀴리,\u003cbr\u003e\n그 삶의 여정을 그래픽 노블로 만나다!\u003cbr\u003e\n눈부신 업적, 그 이면의 외로움\u003cbr\u003e\n파리에 도착해 소르본대학에 입학했을 때 마리아 스크워도프스카는 이미 24살이었다. 적지 않은 나이와 당시 약소국이었던 폴란드에서 온 이방인이자 여성이라는 이유로 과학자로서의 입지는 항상 위태로울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마리는 당시 유럽의 보수적인 사고방식에 굴하지 않고 핵물리학의 여명기의 선두에 서서 새로운 시대를 열어 나갔다.\u003cbr\u003e\n세상이 기억하는 마리의 이름은 그녀의 남편 피에르 퀴리의 이름에서 온 것이다. 낡은 가치관에 얽매이지 않았던 피에르의 전폭적인 지지로 마리는 과학 연구에 몰두할 수 있었다. 퀴리 부부는 라듐과 폴로늄을 발견하였고, 이 발견은 새 방사성 원소를 탐구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u003cbr\u003e\n피에르의 급작스러운 죽음 이후에도 마리는 물질량의 측정법을 발견하고 국제 라듐 원기를 설정하는 등 눈부시게 뛰어난 업적을 쌓아 나갔다. 마리는 사후 61년이 지난 1995년에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프랑스 국립묘지 팡테옹에 남편과 함께 이장되었는데, 이는 유명인의 아내로서가 아니라 자신의 업적으로 이룬 결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피에르와의 운명적인 만남\u003cbr\u003e\n러시아의 지배를 받던 19세기에는 여성이 폴란드 대학에 입학할 수 없었다. 가난한 교육자 집안에서 태어난 마리아 스크워도프스카는 가정교사로 일하며 학비를 마련해 프랑스로 떠났다. 둘째 언니 브로냐의 도움을 받아 파리의 소르본대학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공부하는 동안, 마리아는 운명의 상대 피에르를 만난다. 옷과 구두는 초라하고 낡았지만, 마리아의 반짝이는 눈빛에서 연구에 대한 열정을 느낀 피에르는 마리아에게 걷잡을 수 없이 매료되었다. 마리아는 대학을 졸업한 후 피에르와 결혼하여 스크워도프스카-퀴리로 성을 바꾸었고, 마리아의 프랑스식 이름인 마리로 불리게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치열한 노력의 결과, 노벨상 공동수상\u003cbr\u003e\n피에르는 마리의 뛰어난 과학적 자질을 가장 잘 알고 그녀의 학업을 전적으로 지원해온 지지자였다. 퀴리 부부는 친밀한 연인이자 든든한 연구 파트너로서 가정과 연구 모든 것을 함께했다. 두 사람의 노력은 라듐과 폴로늄을 발견하는 결실을 맺었는데, 폴로늄은 마리의 조국인 폴란드의 이름을 딴 것이다. 이 업적으로 두 사람은 베크렐과 노벨물리학상을 공동수상하게 되었다. 원래는 피에르에게만 수상이 예정되었으나 피에르가 마리의 공로를 강력히 주장하여 함께 상을 받을 수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프랑스 역사상 최초의 여성 교수\u003cbr\u003e\n비가 세차게 내리던 어느 날, 피에르가 마차 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다. 슬픔과 절망 속에서 방황하던 마리는 과학 연구에 다시 몰두한다. 한편 이례적으로 소르본대학교는 마리에게 피에르의 자리를 물려주기로 결정하였고, 마리는 프랑스 고등교육 역사상 최초의 여성 교수가 되었다. 마리는 피에르의 강의 진도에 정확히 맞추어 수업을 이어나갔을 만큼 피에르를 존중하였고, 남편의 유지에 따라 연구에 더욱 정진했다. 그러나 모든 것을 함께 공유했던 피에르의 빈자리를 채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보수적인 과학계에 던진 한 마디  “상은 과학자의 사생활이 아니라 업적에 주어지는 것”\u003cbr\u003e\n어려운 상황에서도 마리는 연구의 끈을 놓지 않았고, 두 번째 노벨상인 화학상 수상을 목전에 두고 있었다. 하지만 피에르의 제자이자 동료였던 폴 랑주뱅과의 스캔들로 유럽 전역이 충격에 휩싸이면서, 결국 스웨덴 왕립 과학 아카데미로부터 노벨상을 거절해달라는 편지를 받게 되었다. 하지만 마리는 “노벨상은 저의 과학적 업적을 인정해서 주는 것입니다. 제 사생활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시상식에 참석해 다시 한 번 노벨상을 받았다. 이렇게 마리는 노벨상을 수상한 첫 번째 여성이자 서로 다른 분야의 노벨상을 수상한 최초의 과학자가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리틀 퀴리' 그리고 마리가 남긴 유산\u003cbr\u003e\n제1차 세계대전에서 마리는 스스로 개발한 ‘리틀 퀴리’라는 자동차로 전선을 누비며, ‘리틀 퀴리’의 X선 사진 장치로 부상병들을 진단하는 데 크게 활약했다. 퀴리 부부의 과학적 재능을 물려받은 장녀 이렌느는 전쟁터에서 마리를 도왔고, 전쟁이 끝난 후에는 마리가 운영하던 연구소에서 근무했다. 이렌느는 남편과 함께 인공 방사능 연구로 노벨화학상을 수상하여 어머니의 뒤를 이어 여성으로서 두 번째 노벨화학상 수상자가 되었다.\u003cbr\u003e\n마리와 그 후손의 이야기가 흥미로운 것은 그들의 비범함과 과학적 업적 때문만은 아니다. 에너지를 생산하는 발전소부터 과학의 수행방식을 바꿔놓은 대규모 연구센터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놀라운 발견들은 우리 삶과 맞닿아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72718076,"sku":"979115971188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11886.jpg?v=1776046777"},{"product_id":"book-9788934956112","title":"보이지 않는 것의 발견(Modern\u0026Classic)(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유카와 히데키의 치열한 삶과 사상을 만나다!\u003cbr\u003e\n일본 최초의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유카와 히데키의 대표작『보이지 않는 것의 발견』. 물리학을 통해 세상의 진리를 보았고 세상 속에서 자연의 원리를 발견했던 저자가 동양적 세계관과 현대 물리학이 접목된 자신만의 시선으로 세상과 사회, 그리고 자신의 인생과 학문에 대해 관조적으로 써내려간 자전적 에세이다. 전쟁이 벌어지고 있던 당시, 30대의 절정기의 저자가 틈틈이 써놓은 글들을 엮은 것으로 최고의 과학자가 자연계에 숨어 있는 비밀을 얼마나 열정적으로 탐구하고자 했는지, 진리 탐구에 얼마나 겸손한 자세를 가지고 있었는지 살펴볼 수 있다. 더불어 단가短歌를 함께 수록하여 저자의 예술가적 면모까지 함께 만나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50411004,"sku":"978893495611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56112.jpg?v=1776047062"},{"product_id":"book-9788920046834","title":"작물보다 귀한 유산이 어디 있겠는가","description":"“아프리카에 나의 열정을 심었다.\u003cbr\u003e\n새싹을 기대하면서.”\u003cbr\u003e\n한국인 최초로 아프리카 추장이 된 과학자. 1970년대 아프리카의 주식작물 카사바가 병들어 아사자가 속출하고 아프리카 전역이 식량난에 허덕였을 때, 미지의 대륙 아프리카로 날아가 카사바, 얌 등 작물 개량 연구에 청춘을 바친 사람이 있었다. ‘한국에서 온 아프리카의 성자聖者’, ‘한국인 슈바이처’로 불리는 식물유전육종학자 한상기 박사다. 초등학교 교과서와 베스트셀러 동화로 어린 세대에게 더 잘 알려진 ‘까만 나라 노란 추장’ 한상기 박사 90년의 삶, 사랑, 작물 이야기가 생생하게 펼쳐진다.\u003cbr\u003e\n농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득했던 어린 시절, 배움에는 때가 있다는 부모님의 가르침 덕분에 이어간 학업, 농학의 세계로 이끌어 준 세 분의 은사님, 안정된 국립대 교수직을 버리고 가족과 함께 아프리카로 향하게 된 계기, 아프리카의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3년간 나이지리아 국제열대농학연구소(IITA)에서 작물 개량 연구에 고군분투한 과정, 그동안 내내 떨어져 지낸 아이들 곁으로 갔던 은퇴 후의 미국 생활, 그리고 치매에 걸린 아내를 보살피기 위해 다시 돌아온 한국에서의 삶까지…. 작물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따뜻한 인류애를 실천한 한상기 박사의 삶과 업적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깊은 감동과 큰 울림을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12490492,"sku":"9788920046834","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0046834.jpg?v=1776323926"},{"product_id":"book-9788931475685","title":"지워진 천문학자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07901948,"sku":"978893147568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475685.jpg?v=1776326141"},{"product_id":"book-9788934976592","title":"리처드 도킨스 자서전 1: 어느 과학자의 탄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지적이고 냉철하지만 더 없이 다정한 위대한 과학자 리처드 도킨스의 회고록\u003cbr\u003e\n뜨거운 논쟁과 명료한 논쟁이 아이콘이자 우리 사회의 큰 영향을 끼친 과학자 리처드 도킨스, 『리처드 도킨스 자서전. 1: 어느 과학자의 탄생』은 그의 첫 회고록이다. 도킨스가 직접 밝히는 아프리카에서 보낸 유년기, ≪이기적 유전자≫가 탄생하기까지 과정과 지적으로 깨어나는 계기였던 옥스퍼드 교육, 그의 과학 인생에 결정적 영향을 끼친 스승들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그는 언제부터 회의주의자로서의 삶을 살기 시작했는지, 그가 생물학자가 된 계기는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1권에서는 그동안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도킨스의 어린 시절, 옥스퍼드 시절 이야기, 개성 있는 여러 조상들, 매력적인 부모님, 제2차 세계대전 직후 식민지 아프리카에서 보냈던 목가적인 유년기를 생생하게 들려준다. 옥스퍼드 펠로이자 강사로 경력을 쌓던 그가 예기치 못한 변화를 맞은 것은 1973년 파업으로 전력 공급이 끊기는 바람에 연구를 중단하게 되면서이다. 그는 책을 쓰기 시작했고 그것이 바로 ≪이기적 유전자≫였다. 유전자를 두고 진화를 바라보는 시각을 제안함으로써 생물학계에 파란을 일으켰으며 진화의 단위로서 고안했던 ‘밈’도 우리 문화에 중요한 개념으로 살아남게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01175548,"sku":"9788934976592","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76592.jpg?v=1776327348"},{"product_id":"book-9788934976608","title":"리처드 도킨스 자서전 2: 나의 과학 인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지적이고 냉철하지만 더 없이 다정한 위대한 과학자 리처드 도킨스의 회고록\u003cbr\u003e\n뜨거운 논쟁과 명료한 논쟁이 아이콘이자 우리 사회의 큰 영향을 끼친 과학자 리처드 도킨스, 『리처드 도킨스 자서전. 2: 나의 과학 인생』은 그의 첫 회고록이다. ≪이기적 유전자≫ 출간 이후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생물학자가 된 그의 인생 후반부에 대해 들려준다. 평생 지칠 줄 모르고 이어온 지적 모험들과 그의 인생을 수놓은 유명한 과학자와 학자들, 가장 대담한 과학서로 평가받는  ≪만들어진 신≫의 출간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한다. 그동안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도킨스의 일대기와 주요한 사건을 포착한 컬러 화보까지 수록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권에서는 도킨스가 어떻게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과학자가 되었는지 그의 화려한 지적 인생을 파고든다. 그것은 과학, 문호, 종교에 대한 새로운 대화를 나서서 개시했던 삶, 가장 대담한 과학서로 평가받는 ≪만들어진 신≫을 쓴 삶이었다. 또한 기념비적 저작 ≪이기적 유전자≫ 출간 후 경험했던 여러 학문적 탐구 및 스타덤의 전당을 되밟아보며 학계, 출판계, 방송계를 풍자한다. 더불어  ≪만들어진 신≫ 출간과 내용에 얽힌 새로운 이야기뿐 아니라 책을 둘러싼 뜨거운 논쟁에 대한 도킨스의 생각을 엿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01339388,"sku":"9788934976608","price":27.5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76608.jpg?v=1776327345"},{"product_id":"book-9788934992769","title":"엔리코 페르미, 모든 것을 알았던 마지막 사람","description":"20세기 물리학의 가장 수수께끼 같은 거인을\u003cbr\u003e\n\u003cbr\u003e\n새로운 기록 자료와 독점 인터뷰로 만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페르미가 사망한 이후 출간된 전기 중에서 가장 철저하다!” _뉴욕타임스\u003cbr\u003e\n이탈리아계 미국인 물리학자 엔리코 페르미의 평전. “페르미보다 더 많은 장소와 개념에 이름이 붙은 물리학자는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물리학에서 그의 업적과 유산은 광범위하고 절대적이다. 하지만 페르미에 관한 전기는 많지 않은데, 그가 남긴 기록이 전부 물리학에 관한 것뿐이라 개인적이고 내적인 흔적은 거의 찾아볼 수 없어 전기 작가들이 그의 삶을 들여다보기가 아주 어렵기 때문이다. 저자 데이비드 N. 슈워츠는 많지 않은 기존의 자료에 더해 새로 알려진 사실들과 인터뷰를 바탕으로 엔리코 페르미를 생생하게 되살려냈다. 시기순으로 총 4부에 걸쳐 로마 출신의 어린 소년이 물리학에 관한 ‘모든 것을 알았던 마지막 사람’, 즉 페르미가 된 과정이 펼쳐진다. ‘물리학의 교황’으로 불렸지만 그는 또한 남편이었고, 아버지였고, 동료였고, 친구였다. 그리고 우리 모두와 마찬가지로, 자신이 태어난 시대의 포로였다. 독자는 이 책을 통해 페르미의 과학적 업적에 대한 포괄적인 설명과 더불어 20세기 물리학의 가장 수수께끼 같은 거인의 인간적이고 매력적인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87691004,"sku":"978893499276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92769.jpg?v=1776328030"},{"product_id":"book-9788942915613","title":"과학자의 에피소드(블루북스 20)","description":"\u003cp\u003e▶ 과학자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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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에도 깊이 관여하며 문제를 해결했다. 그는 벨 연구소에서 응용 연구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제너럴 모터스의 이사회에서 일했으며, 공화당과 민주당 정부에서 과학, 정책, 국방에 대해 조언하며 미국의 과학 발전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한편 타운스 박사는 한국과도 인연이 깊다. 그는 광주과학기술원(GIST) 객원교수로 활동했으며, 한국인 손자 2명을 입양해 광주명예시민 1호로 선정되기도 했다.\u003cbr\u003e\n이 회고록은 사우스캐롤라이나의 가족 농장에서 시작된 그의 다방면에 걸친 경력을 추적한다. 수십 년에 걸친 획기적인 연구와 그 성과를 아우르는 이 책은 일하는 과학자와 발명가가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에 대해서 어디에서도 다루지 않은 숨은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설명한다. 또한 과학자들이 새로운 아이디어에 어떻게 대응하고 우선권과 특허에서 작업의 사회적, 정치적 의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문제에 어떻게 접근하는지 그 속살을 보여주는 과학 커뮤니티의 배후를 서술하고 있다. 또한 타운스는 과학사회학을 다루는 입장에서 외부인에게는 보이지 않는 전통과 가치를 밝혀낸다.\u003cbr\u003e\n타운스는 20세기 과학자로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역할을 기꺼이 감당하고 뛰어들어 개척했다. 그는 기초 연구 외에도 레이저의 실제 사용과 특허권을 방어하기 위한 법정 소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과학자는 연구실에만 머물러서는 안 되며 사회적인 환경에도 관심을 주어야 함을 강조한다. 그는 정부의 방위 정책에 대해 독립적으로 조언하는 영향력 있는 과학자 그룹인 제이슨의 창립 멤버였으며 트루먼에서 레이건 행정부까지 공화당과 민주당을 넘나들며 미국 정부의 과학적 결정과 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각 장마다 직접적인 설명과 역사적 에피소드가 가득한 이 회고록은 과학사와 과학사회학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에게 귀중한 자료이며 과학에 발을 내딛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명쾌한 통찰을 주는 사례 연구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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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882199804,"sku":"9788952230416","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30416.jpg?v=1776332365"},{"product_id":"book-9788955663099","title":"과학을 이끄는 나침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886787324,"sku":"978895566309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663099.jpg?v=1776500045"},{"product_id":"book-9788956058191","title":"뼈 탐정(거침없이 도전한 여성 과학자 7)","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뼈 분석을 통해, 세계적인 법의학자 겸 인류학자가 된 다이앤 프랜스의 연구와 삶 이야기를 다룬 전기다. 뼈는 다이앤 프랜스를 모험의 세계로 이끌었다. 법의학자 겸 인류학자의 길을 걷게 된 그녀는 뼈 분석을 통해 사망한 사람의 나이, 키, 성별, 사망 시점, 원인을 찾아내기 시작했다. 러시아 왕족의 해골, 살인자의 눈구멍, 남북전쟁에 참여한 군인의 뼈들을 통해, 그녀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갔고 세상을 누비고 다녔다. 자신의 법의인류학적 지식을 활용해 미해결 살인 사건의 단서를 찾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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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60년의 시간! 액정 고분자의 세계적 개척자, \u003cbr\u003e\n\u003cbr\u003e\n진정일 교수가 들려주는 ‘화학자의 초상’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연구실에서 열중하느라 늘 뒷모습을 보여주는 과학자의 뒤안길을 함께 걷다!\u003cbr\u003e\n고려대학교 화학과 진정일 교수는 고분자화학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지닌 과학자이다. 액정 고분자의 세계적 개척자로 전도성 고분자, 전계발광 고분자 및 DNA의 재료과학 등의 연구에서 400여 편의 논문을 세계적 학술지에 발표하는 등 학문적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2008년 국제순수ㆍ응용화학연합회(IUPAC) 회장으로 선출되어 전 세계 화학계를 이끌었으며, 2020년 IUPAC 명예 석학회원으로 추대되었으며, 나노과학과 나노기술 발전에 대한 공로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UNESCO 나노과학 기술메달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참고로 고분자화학은 고무, 합성수지 등 분자량이 1만을 넘는 거대분자인 고분자에 대한 과학분과로서 고분자화합물의 각종 화학반응 및 메커니즘과 이들의 구조, 성질 등을 화학적으로 밝혀내는 학문분야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283738876,"sku":"978895820707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207078.jpg?v=1776334019"},{"product_id":"book-9788956058207","title":"자연의 기계(거침없이 도전한 여성 과학자 8)","description":"\u003cp\u003e미술을 전공하다가 전공을 바꿔 세계적인 생체역학자가 된 미미 코엘의 전기. 과학자가 되기 위해 그녀는 가족들의 반대를 물리쳐야 했고, 난독증과도 싸워야 했다. 미미 코엘은 생명체의 모양, 크기, 강도가 생명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했는데, 주로 실험실이 아니라 바닷가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아무도 연구하지 않는 말미잘, 황소다시마, 요각류를 연구함으로써, 마침내 생명체의 경이로운 생존 전략을 발견해낼 수 있었다. 그녀의 연구는 독창적일 뿐 아니라 획기적이었으며, 뛰어난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미국 국립과학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되는 영예를 안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600769276,"sku":"9788956058207","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058207.jpg?v=1776335229"},{"product_id":"book-9788956057804","title":"기후를 예측하다(거침없이 도전한 여성 과학자 시리즈 3)","description":"\u003cp\u003e여성 과학자이자 세계적인 기후과학자인 이네즈 펑의 연구과 삶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은 책이다. 이네즈 펑은 바람, 해류, 비, 구름에 관한 자료를 컴퓨터로 분석해 미래의 기후를 예측하는 기후 과학자다. 탄소 배출과 기후 변화와의 연관성을 보여준 그녀의 기후 모델은 지구 온난화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켰다. 기후를 예측할 때 그녀는 탄소, 메탄, 황사 등 모든 것을 고려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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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의 기적 같은 일흔 번째 생일을 기념하며 출간된 『스티븐 호킹(원제: Stephen Hawking: His Life and Work)』. 오랜 세월 호킹과 특별한 인연을 맺어온 과학 저술가 키티 퍼거슨의 최신작이다. 퍼거슨은 호킹뿐만 아니라 그의 가족들, 그와 어깨를 겨룬 물리학자들, 주변 사람들의 생생한 육성을 담아 호킹의 일대기와 연구 업적을 입체적으로 그려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737641212,"sku":"978895605687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056876.jpg?v=1776335785"},{"product_id":"book-9788956254487","title":"사이언스 허스토리","description":"어느 유적의 작은 그림에서, \u003cbr\u003e\n개인 서재의 한 모퉁이에서 \u003cbr\u003e\n역사가, 제도가, 남성이 감추어 둔 \u003cbr\u003e\n여성 과학자들을 찾아내어\u003cbr\u003e\n그들의 매혹적인 이야기를 \u003cbr\u003e\n세세하고 풍성하게 되살려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여성과학자 대백과 사전\u003cbr\u003e\n『사이언스 허스토리』\u003cbr\u003e\n\u003cbr\u003e\n1. 역사가 숨겨 둔 과학 속 여성들을 생생히 되살리다\u003cbr\u003e\n고대부터 오늘날까지 여성은 과학이 발전하는 데 절대적인 존재였다. 그런데 역사 속에서 여성 과학자에 대한 기록은 찾아보기 힘들다. 그녀들의 이야기는커녕 그 수가 얼마나 되는지조차 알 수 없다. 왜일까? 오랜 세월 과학계의 편협한 속성과 남성 중심의 편견이 여성 과학자의 이야기를 외면하고, 왜곡하고, 억압하고, 감추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사이언스 허스토리』는 어느 유적의 작은 그림에서, 개인 서재의 한 모퉁이에서 역사가, 제도가, 남성이 감추어 둔 여성 과학자들을 찾아낸다. 그리고 그들의 매혹적인 이야기를 세세하고 풍성하게 되살려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2. 우리가 몰랐던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여성 과학자 이야기가 가득하다\u003cbr\u003e\n 『사이언스 허스토리』는 철저하고 권위 있는 연구로, 남성이 지배해 온 과학 문화를 여성이 어떻게 헤쳐 나갔는지 제대로 보여준다. 과학 전문 작가인 애나 리저와 레일라 맥닐은 마리 퀴리, 로절린드 프랭클린 같은 친숙한 이름을 넘어 역사가, 과학이 감추어 둔 여성 과학자의 이야기를 다채롭고 흥미진진하게 펼쳐 나간다. 전 세계 천문대에서 하늘을 그린 여성 계산원, 조국의 원주민을 이해하려고 노력한 고고학자, 새로운 학문을 세워 과학의 얼굴을 바꾼 선구자들…. \u003cbr\u003e\n저자들은 우리가 미처 몰랐던 과학 곳곳에 숨어 있는 여성 과학자들 이야기를 때로는 수다스러운 내러티브로, 때로는 방대한 역사 자료와 엮어 흥미진진하게 들려준다. 재미있게 빠져 읽다 보면 가벼운 이야기 속에서도 과학사에 대한 지식을 넓힐 수 있는 건 이 책이 주는 또 다른 묘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3. 자연과 과학을 탐구하려는 여학생, 페미니스트, 과학 애호가의 기대를 충족하다\u003cbr\u003e\n여성은 항상 자연을 탐구하고 지식을 추구해 왔다. 제도적 장벽뿐 아니라 일상의 성차별과 괴롭힘, 학대, 폭력에 부딪히면서도 노력을 멈추지 않고 난관을 헤쳐 나왔다. 그리고 오늘날 현대 과학을 우뚝 서게 했다.\u003cbr\u003e\n『사이언스 허스토리』는 서기전 과학의 기원을 만든 여성부터 수천 년 동안 과학 발전에 기여한 수많은 여성 과학자를 새롭게 조명하여 우리의 호기심을 끌어당긴다. 놀라운 정보로 가득 차 과학 애호가들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켜 준다. 역사와 과학이 감추어 둔 여성 과학자 이야기는 페미니스트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특히 자연과 과학을 탐구하려는 여학생에게는 든든한 진로 가이드가 되어 주리라 확신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972555004,"sku":"978895625448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54487.jpg?v=1776340444"}],"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50531.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