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 \u003e 수학\/물리;물리 \u003e 양자역학","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94090311","title":"양자역학, 전체와 접힌 질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73170172,"sku":"9791194090311","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090311.jpg?v=1776015102"},{"product_id":"book-9788973006687","title":"양자 사인 (고든 모형)","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25009148,"sku":"978897300668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006687.jpg?v=1776015405"},{"product_id":"book-9791194090298","title":"양자컴퓨터의 미래, 불확정성(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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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0712048892,"sku":"9791159715426","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15426.jpg?v=1776016397"},{"product_id":"book-9791160803204","title":"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description":"‘최고의 과학저술가’ 존 그리빈의 대표작\u003cbr\u003e\n\u003cbr\u003e\n1984년 출간, 최초의 양자역학 대중서이자 여전히 탁월한 양자역학 입문서\u003cbr\u003e\n‘양자역학’ 하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떠올리는 사람은 많을 것이다. 그럼 ‘슈뢰딩거의 고양이’ 실험이 무슨 내용인지, 양자역학에서 어떤 상징성을 가지는지 제대로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찾아서》는 《네이처》, 《스펙테이터》가 선정한 최고의 과학저술가이자, 과학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로 미국과학진흥회의 공로상을 수상한 존 그리빈의 대표작으로 1984년에 초판이 출간된 이래로 독자들이 꾸준하게 찾아 읽어온 양자역학의 고전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이 책에서 ‘슈뢰딩거의 고양이’라는 양자적 실체를 통해 양자 세계가 현실 세계와 어떻게 다른지 보여준다. 양자 세계에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경험하는 ‘물리법칙’이 더는 적용되지 않으며, 모든 사건은 확률에 따라 결정된다. 상자 안의 고양이가 과연 어떤 운명을 맞이하게 될지 존 그리빈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살아있으면서 죽은 고양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양자역학의 전통적 해석을 포용하면서 그것을 한 단계 뛰어넘는 새로운 해석에 도달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무엇보다도 대중에게 ‘양자역학’이 무엇인지 설명하면서 ‘최고의 과학저술가’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준다. 이 책은 양자역학 입문서로서 적당히 자세하고 적당히 어렵다. 존 그리빈은 모든 것을 설명하려 애쓰지 않고, 우리가 양자역학을 이해하기 위해 딱 필요한 만큼만 알려준다. 생소한 물리학 용어의 장벽을 넘어선다면, 그 뒤로 우리의 상상 너머에 존재하는 '진짜 현실' 즉, 양자 세계가 기다리고 있다. 양자 세계에 숨은 진실은 이 세상 어떤 소설보다 황당하고 신기하다. 오죽하면 물리학자 닐스 보어는 “양자 이론을 접하고도 충격을 받지 않는다면, 그는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이라고 말했을까. 양자역학의 세계는 분명 만만치 않지만 존 그리빈의 탁월한 설명과 적절한 비유를 따라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설령 양자역학을 모두 이해하지는 못해도 현대 과학이 이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만은 확실하게 알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610397436,"sku":"9791160803204","price":24.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803204.jpg?v=1776041335"},{"product_id":"book-9788961390804","title":"실재란 무엇인가","description":"21세기는 양자기술시대다. 양자물리학은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실제 세계에 큰 영향을 준다. 이런 흐름에 맞춰, 일찍이 도서출판 승산에서는 로저 펜로즈(2020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의 『실체에 이르는 길 1,2』(2010)에서, 물리학자의 시선에서 본 ‘우주의 실체’를 독자들에게 소개한 바 있다. 『양자우연성』(2015)에서는 양자물리학의 최신 발전상을 살펴보았다. 『실재란 무엇인가』는 앞선 탐구의 일환으로, ‘실재’를 둘러싼 양자물리학의 역사와 그 뒷배경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양자물리학에서 말하는 기이한 효과를 왜 일상에서는 보지 못할까? 저자 애덤 베커는 간단한 질문에서 시작하는 한편, ‘실재’를 둘러싼 쟁점을 소개한다. 그 과정에서 양자물리학 해석의 주류인 ‘코펜하겐 해석’에 맞서 소신을 굽히지 않은 데이비드 봄, 휴 에버렛, 존 스튜어트 벨과 같은 물리학자들의 일화를 다룬다. 나아가 물리학에 국한하지 않고 “역사적이고 철학적인 배경지식”이 ‘실재’를 탐구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역설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애덤 베커는 40명이 넘는 물리학자, 철학자, 사학자들과 심도 있는 토론을 하고 인터뷰를 나눈 내용을 바탕으로 양자물리학의 역사를 새로운 관점에서 조망했다. 『실재란 무엇인가』는 비범한 재능과 성실함을 갖추었지만 현실에 발 딛고 있었다는 점에서는 지극히 인간적인 물리학자들의 이야기이자, 주류 의견에 반론을 제기하고 “실재란 무엇인가?”라는 커다란 질문을 던지기를 두려워하지 않았던 양자 이단아들의 이야기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22537468,"sku":"9788961390804","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390804.jpg?v=1776041579"},{"product_id":"book-9791193790144","title":"모든 것에 양자가 있다","description":"세상을 만들어 내는 질서이자 우주를 조율하는 과학, \u003cbr\u003e\n양자론의 모든 것을 이야기하다\u003cbr\u003e\n세상을 구성하는 최소 단위인 ‘양자(quantum, 量子)’란 과연 무엇인지,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우리가 사는 세상을 만들어 내는지를 명쾌하게 설명해 주는 교양과학 도서 《모든 것에 양자가 있다: 우리의 일상을 이루는 양자역학의 모든 것》(원제: 量子で?み解く生命ㆍ宇宙ㆍ時間)이 문학수첩에서 출간되었다. 도쿄대학교에서 소립자론을 전공한 저자 요시다 노부오 박사는 이 책에서 ‘전자는 입자이자 파동’이라거나 ‘양자론은 애초에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것’이라는 모호한 입장을 거부하고 ‘원자는 사실은 파동’이라는 결론에서 출발해 양자를 둘러싼 온갖 의문에 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53640188,"sku":"9791193790144","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790144.jpg?v=1776044832"},{"product_id":"book-9788934955177","title":"양자컴퓨터의 미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44274428,"sku":"9788934955177","price":27.8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55177.jpg?v=1776326285"},{"product_id":"book-9788931588361","title":"만화로 쉽게 배우는 양자역학","description":"초보들을 위한 양자역학 정복 길라잡이!\u003cbr\u003e\n마이크로 세계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물리현상을 기술하기 위해 발전해 온 양자역학은 공학 분야를 배우는 학생에게 피할 수 없는 기초 지식임과 동시에 필수도구이다. 하지만 양자역학은 초보자들에게 심리적 장벽이 높아 쉽게 다가갈 수 없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양자역학에 대한 초보자들의 심리적 장벽을 극복을 돕고자 하는 목적에서 출간되었다. 따라서 양자역학의 구축에 얽힌 역사적 배경과 에피소드를 풍성하게 담아 초보자들이 보다 쉽게 양자역학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게다가 만화라는 강력한 그림풀이 수단으로 설명하고자 하는 대상과 물리과정을 보다 쉽게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만화로 쉽게 배우는 양자역학은 교과서는 아니지만 양자역학의 입문편 내지는 부교재로서 양자역학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91640060,"sku":"978893158836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588361.jpg?v=1776327300"},{"product_id":"book-9788946074019","title":"양자역학을 어떻게 이해할까?(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우리는 우주의 역사를 설명하고 미래를 예측할 자연의 법칙들을\u003cbr\u003e\n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까?\u003cbr\u003e\n양자역학은 우주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사건들의 확률을 말해주고 있다. 하지만 그 사건들을 양자역학적 상태 안에 담아 서술하는 것은 아니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그렇기에 양자역학을 “우주의 역사를 설명하고 미래를 예측할 자연법칙은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는 큰 잘못인 것이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양자역학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양자역학적 존재론 안에서 진정한 실재의 모습을 찾으려 나서는 것이 순리일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23719932,"sku":"9788946074019","price":47.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4019.jpg?v=1776327443"},{"product_id":"book-9788946076136","title":"양자 논쟁의 중심에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양자역학은 어떤 동기와 맥락에서 태동했는가\u003cbr\u003e\n아인슈타인과 보어, 세기의 대논쟁. \u003cbr\u003e\n만약 아인슈타인이 틀렸다면?\u003cbr\u003e\n그가 양자역학을 두고 벌인 치열한 논쟁의 결말은 무엇이었을까.\u003cbr\u003e\n솔베이 회의에서 맞부딪힌 물리학자들의 사상은 \u003cbr\u003e\n곧 양자 혁명의 서사가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인슈타인, 보어, 하이젠베르크, 슈뢰딩거… 양자역학의 탄생과 발전을 둘러싼 당대 천재 물리학자들의 치열한 논쟁의 순간들을 추적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25년은 유네스코가 선포한 세계 양자과학기술의 해이다. 하이젠베르크가 양자 이론을 행렬역학으로 정리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며, 반도체와 레이저 등 물질과 정보통신기술 하드웨어 분야에 양자물리학이 일궈낸 1차 양자혁명을 기념하면서, 한편으로는 양자컴퓨터, 양자통신, 양자센싱 등 현재 진행 중인 2차 양자혁명이 앞으로 100년 동안 인류에게 가져올 풍요에 대한 기대를 담아 그러한 선포를 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925년부터 1927년까지의 시간은 현대 물리학 역사에서 결정적인 순간이었다. 1925년 여름, 하이젠베르크는 북해의 외딴 섬 헬골란트에서 양자역학의 첫 번째 형태인 행렬역학을 창안했고, 이듬해 슈뢰딩거는 파동방정식을 발표하여 또 다른 이론 체계를 제시했다. 1927년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가 더해지면서 양자역학은 본격적인 기초를 갖추게 된다. 이어 1927년부터 1932년 사이 불과 5년 동안 양자역학은 눈부시게 발전하며 현대 물리학의 근간을 형성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후 양자역학은 단순한 학문적 성취를 넘어 인류 문명을 지탱하는 힘으로 자리 잡았다. 오늘날 세계 경제의 3분의 1 이상이 양자역학을 토대로 한 과학기술에 의존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트랜지스터의 발명, 레이저, 자기공명영상(MRI)과 같은 기술은 모두 양자 이론에서 비롯된 성과다. 그리고 21세기, 세계 강대국의 경쟁은 과학과 기술을 둘러싼 새로운 패권 경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그 최전선에는 양자 정보과학기술이 자리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솔베이 물리학 회의’를 중심으로, 양자역학이 태동하고 발전해 온 여정을 치밀하게 복원한 지식교양서다. 1911년 제1차 회의부터 1939년 제8차 회의까지, 아인슈타인, 보어, 플랑크, 하이젠베르크, 슈뢰딩거, 디랙 등 당대 최고의 천재들이 한자리에 모여 벌였던 치열한 논쟁을 생생히 그려내며, 그들의 사유가 어떻게 현대 물리학과 양자정보과학의 기초를 다졌는지 탐구한다.\u003cbr\u003e\n특히 저자는 솔베이 회의의 공식 회의록과 물리학자들 사이의 편지를 인용하여 독자로 하여금 마치 그 자리에 함께 앉아 있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단순한 과학사 서술을 넘어, 과학자들의 인간적 고뇌와 시대의 지적 긴장을 드라마틱하게 보여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1세기의 양자정보과학은 새로운 세대의 도전을 요구한다. 양자역학의 역사가 보여주듯, 미지의 영역은 언제나 과감하고 열린 사고를 필요로 한다. 저자는, 쉽지 않은 내용을 다루지만 가능한 한 일반인들이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서술했다고 말한다. 특히 이 책이 미래의 과학자와 청소년 독자들에게 양자정보과학과 기술에 대한 탐구의 동기와 영감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는 희망도 덧붙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1장에서는 20세기 초, 전환기를 맞은 물리학의 풍경을 살펴본다. 양자 물리학의 태동과 함께 현대 물리학의 또 다른 축인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의 성립 과정을 조망하며, 새로운 개념의 등장을 요구하던 시기의 과학자들의 모습을 보여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장에서 제4장까지는 1910년 전후로 양자 개념이 어떻게 받아들여졌는지, 원자보다 작은 미시 세계의 구조를 설명하는 데 어떻게 적용되었는지를 다룬다. 보어의 원자 모형과 고전 양자론을 중심으로, 솔베이 회의라는 특별한 학술 무대를 통해 물리학자들의 논의와 충돌을 담아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제5장에서 제7장은 양자역학이 정립되는 과정에서 벌어진 치열한 경쟁과 관점의 대립을 조명한다. 특히 젊은 물리학자들의 창의적인 이론과 이를 둘러싼 해석 논쟁, 그리고 보어와 아인슈타인 사이의 유명한 양자 대논쟁을 상세히 다룬다. 이 논쟁은 단순한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오늘날 양자 정보과학기술의 뿌리가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지막 제8장에서는 오늘날 뜨거운 관심의 대상이 된 양자 얽힘과 그것을 둘러싼 논쟁의 핵심 내용을 다룬다. 오랫동안 철학적 사유의 대상에 머물렀던 양자 얽힘이 실험으로 검증되면서 양자정보과학이라는 새로운 학문과 기술의 영역이 열리게 되었음을 살펴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57012220,"sku":"9788946076136","price":44.3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6136.jpg?v=1776327543"},{"product_id":"book-9788934980087","title":"아인슈타인처럼 양자역학하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양자역학을 이해하기 위해 현실적인 관점을 포기할 필요는 없다!\u003cbr\u003e\n현실주의적 양자역학의 대표 주자 리 스몰린이 들려주는 과감하고 새로운 양자역학 이야기\u003cbr\u003e\n양자역학은 분명히 신비롭고 기이하다. 하지만 그것이, 지금 정설로 여겨지는 양자역학이 무언가를 잘못 이해했기 때문이라면? 이쪽에서의 양자 관측이 저쪽 양자에 영향을 주는 이유가 ‘관찰’ 때문이 아니라면? 관찰자의 의식과 관계없는 엄연한 현실이 존재한다면? 아인슈타인은 바로 그런 관점에서 지금의 양자역학을 끝까지 인정하지 않은 사람이었다. 결국 그의 현실주의적 관점은 비주류가 되었으나, 그 바통을 받아 연구를 이어온 과학자들이 있다. 그 대표 주자 중 한 사람인 리 스몰린은 이 책에서 양자역학의 기본개념 · 이론 · 역사에서부터 지금 양자물리학 연구가 처한 한계와 그것을 극복하려는 학계 최전선의 연구들까지 샅샅이 살피며 자연의 근본 원리를 찾아가는 모험으로 우리를 초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53898236,"sku":"9788934980087","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80087.jpg?v=1776329068"},{"product_id":"book-9788946082168","title":"양자역학을 어떻게 이해할까","description":"우리는 우주의 역사를 설명하고 미래를 예측할 자연의 법칙들을\u003cbr\u003e\n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까?\u003cbr\u003e\n양자역학은 우주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사건들의 확률을 말해주고 있다. 하지만 그 사건들을 양자역학적 상태 안에 담아 서술하는 것은 아니다. \u003cbr\u003e\n그렇기에 양자역학을 “우주의 역사를 설명하고 미래를 예측할 자연법칙은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는 큰 잘못인 것이다. \u003cbr\u003e\n양자역학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양자역학적 존재론 안에서 진정한 실재의 모습을 찾으려 나서는 것이 순리일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86141948,"sku":"9788946082168","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82168.jpg?v=1776329179"},{"product_id":"book-9788934946014","title":"괴짜 교수 크리스 페리의 빌어먹을 양자역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549113084,"sku":"9788934946014","price":20.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46014.jpg?v=1776330533"},{"product_id":"book-9788935404391","title":"양자역학(2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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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지?(과학이 꼭 어려운 건 아니야 2)","description":"양자역학이 어렵다고? 양자역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양자역학의 새로운 개념들이 도입되는 과정을 그림이나 도표, 그리고 삽화와 비유를 통해 한 발짝씩 따라가 보자!\u003cbr\u003e\n쉽고 재미있는 과학 도서 『양자역학은 처음이지?』가 출간되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서를 비롯해서 어린이와 청소년, 성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들을 위한 수십 권의 과학 교양서를 집필·번역하고, 과학관에서 대중 강연을 하는 등 과학 대중화에 힘써 온 수원대 물리학과 곽영직 명예 교수의 신간이다. 양자역학을 양자역학 이론이 만들어지는 역사적 과정을 따라가는 기법을 이용하여 흥미롭고 재미있을 뿐 아니라 어려운 개념들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양자역학은 현미경으로도 보이지 않는 원자보다 훨씬 작은 미립자의 세계를 다루는 역학이다. 그런데 이것이 USB 메모리, 양자컴퓨터 등 오늘날 첨단 정보산업의 중심에 쓰이고 있어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와 있다. 하지만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양자역학의 새로운 이론들이 기존 물리학의 법칙을 뛰어넘는 것이기도 하고, 또 입자냐 파동이냐 하면서 하나로 딱 떨어지지 않는 양자역학 특유의 어려움도 더해져 있다. 오죽하면 세기의 물리학자인 아인슈타인까지 논쟁을 일으켰을 정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실제 양자역학은 어느 날 갑자기 뚝 떨어진 과학이 아니라 원자의 발견부터 시작된 화학자들의 노고로부터 시작하여 전자, 양성자, 중성자의 발견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드라마틱하게 등장했다. 이런 역사적 과정의 스토리텔링 속에 양자역학의 여러 어려운 개념들을 녹여 내어 흥미로운 과학의 역사를 읽으면서도 양자역학의 어려운 개념들도 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189315324,"sku":"978896319348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193489.jpg?v=1776342792"},{"product_id":"book-9788962623819","title":"빛의 양자컴퓨터","description":"혁신적인 광양자컴퓨터 실현의 \u003cbr\u003e\n\u003cbr\u003e\n초읽기는 이미 시작되었다!\u003cbr\u003e\n세계 최초로 양자텔레포테이션에 성공한 도쿄대(東京大) 후루사와 아키라 교수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직접 소개하는 양자컴퓨터의 혁신 기술","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189643004,"sku":"978896262381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23819.jpg?v=1776342792"},{"product_id":"book-9788961390514","title":"시인을 위한 양자물리학","description":"\u003cp\u003e《대칭과 아름다운 우주》에 이은 래더먼 박사와 힐 박사의 『시인을 위한 양자물리학』. 양자이론의 여러 가지 요소들을 문화적, 문학적, 역사적, 과학적인 관점에서 전달한다. 뉴턴 역학과 고전 전자기학으로 대표되는, 19세기 말까지 300여 년 동안 이어진 고전적 물리 법칙들이 하나둘씩 무너지고 양자이론이 그 자리를 대신하는 과정을 상세히 재구성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450279676,"sku":"978896139051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390514.jpg?v=1776344026"},{"product_id":"book-9788962623925","title":"일어날 일은 일어난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삶, 우주, 그리고 모든 것의 궁극적인 질문에 대한 답\u003cbr\u003e\n“양자역학에 대한 최고의 설명서”\u003cbr\u003e\n모든 것이 어떻게, 그리고 왜 존재하는지에 대한 하나의 긴 논증\u003cbr\u003e\n1965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이자 전설적인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먼이 남긴 유명한 질문이 있다. “만약 어떤 커다란 재앙이 일어나 모든 과학적 지식이 사라지고 단 한 문장만을 다음 세대에게 전달할 수 있다면, 가장 적은 낱말로 가장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있는 문장은 무엇일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파인먼은 모든 것이 서로를 밀고 당기는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 즉 양자역학에 관한 지식이라고 답했다. 1979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스티븐 와인버그 그리고 2004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 프랭크 윌첵 역시, 우리가 과학의 궁극적인 이론을 발견하더라도 양자역학은 그것의 일부로서 거의 수정 없이 남아 있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그렇다면 세계 최고의 이론 물리학자들은 왜 하나같이 양자역학이 근본적이라고 확신할까? 2000년에 소로프 상을 수상한 저자에 따르면, 이는 “우리 우주가 곧 양자(quantum)”이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든 것은 왜 다른 것이 아니라 하필 원자로 이루어져 있을까? 원자를 밀고 당기는 힘은 또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우주의 운명은 정해져 있을까? 불변하는 것은 무엇일까? 시간은 무엇이고 무질서나 정보와 어떤 관련이 있을까? 인공 생명은 가능할까? 예측 가능성은 자유의지와 서로 어떤 관계일까? 하늘 아래 진정으로 새로운 것이 나타날 수 있을까? 무엇보다도 우리 존재의 의미는 도대체 무엇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등과학원의 교수이자 세계적인 물리학자인 저자는 이 모든 질문에 대한 답이 양자에 담겨 있으며, 이 책을 통해 근본적인 수준에서 모든 것이 양자로 수렴된다는 것을 보인다. 이 책은 우리가 어떻게, 그리고 왜 존재하는지에 대한 하나의 긴 논증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453720316,"sku":"9788962623925","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23925.jpg?v=1776344051"},{"product_id":"book-9788962626391","title":"양자역학의 역사","description":"* 2025년, UN 지정 ‘국제 양자과학기술의 해’ *\u003cbr\u003e\n양자역학은 어디서 왔고, 무엇이며, 어디로 가는가\u003cbr\u003e\n2024년 12월, 구글이 ‘이것’을 공개하자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했다. 바로 양자 컴퓨터였다. 구글의 새로운 양자 컴퓨터 ‘윌로(Willow)’가 슈퍼컴퓨터로도 푸는 데만 10의 24제곱 년이 걸리던 문제를 단 5분 만에 해결하면서, 블록체인과 그에 기반한 가상화폐의 보안 체계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다는 목소리가 높아진 것이다. 한편 세계 최대 IT 박람회인 CES 2025를 주관하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서는 양자 컴퓨터만큼이나 차세대 핵심 기술로 양자 통신 및 양자 암호, 양자 센서 등을 꼽았으며, UN에서는 양자역학과 그것의 응용 기술이 지닌 중요성을 강조하며 2025년을 ‘국제 양자과학기술의 해’로 지정했다(행렬역학에 관한 하이젠베르크의 논문을 기준으로 2025년은 양자역학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다). 도대체 양자역학이 무엇이기에 ‘양자’라는 단어가 이렇게 끊임없이 회자되는 것일까?\u003cbr\u003e\n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물리학과 교수이자 과학사 교수인 데이비드 카이저는 양자역학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이 책 『양자역학의 역사』에서 양자역학을 둘러싼 지난 100년을 역사를 돌아보며 양자역학이 어디서 왔는지, 무엇인지, 어디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지를 소개한다. 특히 물리학자로서 ‘슈뢰딩거의 고양이’ 비유로 유명해진 양자 중첩이나 불확정성 원리와 같은 고전적인 양자역학의 특성뿐만 아니라 표준 모형, 호킹 복사, 급팽창 우주론과 같은 양자역학에 기반한 현대 물리학 및 우주론의 최신 성과들을 두루 설명하며, 또한 역사학자로서 맨해튼 프로젝트나 SETI 프로젝트, 냉전, 대형 강입자 충돌기의 설립과 가동 같은 양자역학과 긴밀하게 얽혀 있는 역사적 사건들을 아인슈타인, 디랙, 파인먼, 휠러, 겔만, 힉스 등 핵심 인물의 일화들과 한데 엮어 양자역학과 그것의 역사를 입체적으로 그려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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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 더 찔러보기』는 팟캐스트 방송 ‘과학하고 앉아있네’를 책으로 엮은 교양과학 시리즈다. 과학이 어렵고 딱딱한 것이 아니라는 인식을 대중들에게 널리 퍼뜨리는 데 앞장서면서, 대중들과 함께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고품격 콜라보레이션을 추구한다. 다양한 과학자 및 과학 관계자들을 공개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장을 마련하며, 그들과 함께하는 유쾌한 과학 토크쇼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은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기쁨과 즐거움으로 다가올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권에서는 3권보다 양자역학의 본질적인 이야기를 좀 더 심화해서 다룬다. 양자역학의 가장 어려운 개념인 ‘국소성’과 ‘실재성’, ‘실재한다’라는 양자역학적 의미 등의 이해를 돕고자 영화 [매트릭스]에 등장하는 빨간 알약, 파란 알약으로 설명한다. 그리고 이 빨간 알약과 파란 알약으로 간단한 양자역학 실험을 진행하면서 측정하기 전의 실체는 어떤 것인가에 대해 쉽게 설명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889764092,"sku":"9788962621334","price":8.4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21334.jpg?v=1776346297"},{"product_id":"book-9788961471596","title":"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룩스문디 4)","description":"\u003cp\u003e보어, 아인슈타인, 실재론『양자역학의 역사와 철학』. 자연과학과 인문학이 어떻게 상호작용하고, 서로의 한계를 드러내고, 서로를 자극하고 고무하는지를 실감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양자역학의 형성 과정과 해석의 역사부터 양자역학을 둘러싼싼 보어와 아인슈타인의 논쟁, 보어를 둘러싼 실재론과 반실재론 논쟁을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901593340,"sku":"9788961471596","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471596.jpg?v=1776346353"},{"product_id":"book-9788959794478","title":"양자역학으로 이해하는 원자의 세계(시인과 과학자가 함께 하는 과학 시리즈)","description":"\u003cp\u003e본서는 양자역학 강의실에서 실제로 다루는 내용을 보다 쉽고 친절하게 설명하는 양자역학서이다. 걸출한 과학자들의 뛰어난 능력과 업적을 단지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평가를 할 만한 동의 가능한 근거와 함께 제시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951793916,"sku":"9788959794478","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794478.jpg?v=1776346616"},{"product_id":"book-9788964892909","title":"양자 물리학과 깨달음의 세계 1","description":"\u003cp\u003e『양자 물리학과 깨달음의 세계』제1권. 이 책은 관조와 깨달음을 얻기 위한 불교의 전통 수행방법을 현시대에 맞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그리고 그 과정속에서 드러나는 본질의 핵심을 양자물리학의 과학적 관점으로 설명함으로써 깨달음의 세계를 보다 선명하게 이해하도록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987871484,"sku":"9788964892909","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892909.jpg?v=1776346838"},{"product_id":"book-9788964892916","title":"양자 물리학과 깨달음의 세계 2","description":"\u003cp\u003e『양자 물리학과 깨달음의 세계』제2권. 관조와 깨달음을 얻기 위한 불교의 전통 수행방법을 현시대에 맞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그리고 그 과정속에서 드러나는 본질의 핵심을 양자물리학의 과학적 관점으로 설명함으로써 깨달음의 세계를 보다 선명하게 이해하도록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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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246116092,"sku":"978896139061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390613.jpg?v=1776348351"},{"product_id":"book-9788970443553","title":"양자역학적 세계상(현대과학신서 55)","description":"이 책은 양자역학적 세계에 존재하는 일상의 경험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개념들을 수학을 최소한으로 사용하여 소개, 해설하고 있다. 양자전기 역학 분야에서 노벨상을 수상자한 도모나가 신이치로가 일상 경험을 통해 쉽게 파악되지 않는 분자, 원자, 원자핵, 소립자 등 양자역학적 미시 세계의 진상을 밝히고 재판 형식을 통해 광자의 오묘한 성질을 파헤친 에세이집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일본에서 동 시대에 노벨 물리학상을 함께 받은 물리학자들의 연구 이야기와 과정 등을 읽다보면 2차 세계대전 이후 일본 물리학계의 연구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비록 지금은 고도의 과학 기술 발전으로 인해 그 때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물리 현상을 발견하고 있지만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과학적 지식을 더하기 위한 과학자들의 치열한 논쟁과 기존의 방식과는 다른 추론과 가설을 검증하고 이론을 세워가는 사고 훈련에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실험사실 중심이 아니고 기본적인 개념들 그 자체를 물리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 독자를 대상으로 풀이한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일뿐만 아니라 그러한 시도 자체가 독특하다. 이제부터 상식적인 사고로 이해하기에는 어렵지만 매우 기묘한 우리 일상의 세계를 형성하고 있는 소립자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44256252,"sku":"9788970443553","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43553.jpg?v=1776349654"},{"product_id":"book-9788970448978","title":"양자역학의 세계","description":"노벨 물리학상 수상한 \u003cbr\u003e\n\u003cbr\u003e\n유카와 히데키 박사가 격찬한 역저!\u003cbr\u003e\n수식을 사용하지 않고 이해할 수 있는 양자역학의 세계가 가능하다면 어떨까? 상대성이론을 능가한다고 일컬어지는 ‘양자역학’의 전모를 난해한 수식이나 전문용어 없이 쉽게 해설한 교양과학 도서이다.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유카와 히데키 박사가 격찬한 역저이다. 이 책은 67년 초판 이래 일본에서 60판 이상 팔린 오랜 베스트셀러이며, 물리학에서 이야기하는 양자역학의 세계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다. 수식의 갑옷을 벗은 물리학은 일반인이 어려워 접근할 수 있는 곳이 아닌 참 재밌는 세계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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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의 필요성에 부응하여 양자역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제공한다. 양자역학의 기본적인 내용을 참고하고, 연구에 적용할 수 있는 여러 응용 분야에 대한 설명과 이에 덧붙여 심도 있는 문제들을 연습문제에서 풀어볼 수 있게 구성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678194940,"sku":"9788971292327","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292327.jpg?v=1776351193"},{"product_id":"book-9788970449234","title":"초전도란 무엇인가","description":"고온초전도의 세계는 지금 시작되고 있다\u003cbr\u003e\n절대영도 부근에서 어떤 종류의 물질의 전기저항이 제로가 되는 초전도 현상은 왜 일어나는가? 저항이 없어지는 메커니즘은 어떤 것인가? 초전도를 일으키는 전자쌍은 어떻게 해서 생기는가? 왜 극저온이 아니면 안 되는가? 이것은 그 정체를 숨겨온 초전도도 BCS 이론의 등장에 의해 해명된 듯이 보였다. 초전도 현상이 바딘, 쿠퍼, 슈리퍼(BCS) 등에 의해 해명된 것은 발견으로부터 46년째인 1957년의 일이었다. 1960년대에 들어와서는 터널효과, 자속 양자화와 꿈에도 생각지 못했던 높은 자기장까지 초전도성을 유지하는 재료, 그리고 조셉슨 효과가 잇따라 발견되어 초전도가 아직도 비밀로 숨기고 있었던 것들이 밝혀지게 되었다. 이들 발견은 BCS 이전에는 생각조차 못 했던 초전도의 응용 분야를 열어놓았다. 그런데 초전도 응용에 있어서의 약점은 극저온 환경을 필요로 한다는 점이었다. 보다 높은 온도에서 초전도가 되는 물질은 없을까? 1986년 뮐러, 베드노르츠 박사에 의한 고임계온도산화물 초전도체의 발견에 의해 초전도는 극저온의 세계에서 실온의 세계로 가까워져 새로운 가능성과 그 정체가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였다. 저자는 초전도에 대한 탐구와 그 역사를 좇아가며 독자를 초전도의 세계로 안내한다. 또한 응용에의 고민과 모색을 통해 초전도의 미래를 그려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822374140,"sku":"978897044923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49234.jpg?v=1776352048"},{"product_id":"book-9788988247778","title":"양자컴퓨팅(혼자서 풀어보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양자역학을 다룬 이론서이다. 양자컴퓨팅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655631612,"sku":"9788988247778","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247778.jpg?v=1776356600"},{"product_id":"book-9788988247761","title":"쉽게 접근한 양자역학(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양자 이론은 자연의 근본적인 실재를 설명하는 데 매우 성공적인 이론임이 입증되었다. 기본적인 자연 현상(예: 원자 구조, 복사 및 띠 스펙트럼 등)에 대한 예측은 수 많은 다양한 실험 조건에서 정확한 것으로 입증되었다. 그러한 설명은 고전 물리학으로는 유도할 수 없다. 양자 이론의 발전은 고전 물리학에서 파생된 물리적 세계에 대한 이해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우리의 일상적인 실재는 고전 물리학의 개념에서 발전된 직관을 기반으로 한다. 고전적 실재에 뿌리를 둔 우리의 깊은 사고 과정에서 이러한 근본적인 이탈은 양자 역학의 패러다임 전환을 수용하기 위해 사고를 재정렬하게 했다. 이 패러다임 전환을 적절히 파악하기 위해 기본 생각을 재 정리할 수 있는 한가지 가능성은 이중 슬릿 실험, 양자 터널링 및 스턴과 게를라흐(Stern-Gerlach) 실험 같은 두사고 계 간의 차이를 나타내는 개별 현상의 연구에서 작은 단계를 진행하는 것이다. 각 경우에 대한 심층 연구에는 양자 역학의 예측과 고전 이론의 예측 간의 직접적인 비교 및 대조가 포함되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비교적 기초적인 수준에서 이와 동일한 접근 방식을 따른다. 모든 장은 양자 아이디어와 고전적 아이디어를 비교하여 독자가 양자 아이디어 사이의 근본적인 차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을 주는 구조화된 방식으로 양자 아이디어를 단계별로 제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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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927769852,"sku":"978897775858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758582.jpg?v=1776358014"},{"product_id":"book-9788983718884","title":"물리의 정석: 양자 역학 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끈 이론의 창시자에게 직접 듣는 단 하나의 양자 역학 강의!\u003cbr\u003e\n고전 역학과 양자 역학이 충돌하는 듯한 기존 설명에 지친 사람들, 그리고 21세기 새로운 상식이자 실용 기초 학문으로서 양자 역학에 도전하고자 하는 대학생, 직장인들을 위한 『물리의 정석: 양자 역학 편』. 끈 이론의 창시자 레너드 서스킨드의 스탠퍼드 대학교 최고의 인기 강의로, 일반인을 위해 모든 물리 분야의 정수만을 모아 제공해 1000만 뷰를 달성한 유튜브 강의 ‘최소한의 이론’에 포함된 136개의 세부 강의들 중 양자 역학의 강의 내용을 모아 엮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전반부에서는 양자 역학이 고전 역학과 다른 결정적 이유를 설명하면서, 양자 역학을 이해하기 위한 새로운 논리와 도구들, 즉 스핀, 큐비트, 불확정성 원리, 선형 대수학 등을 다룬다. 후반부에서는 고전 역학의 탐구 대상이었던 입자와 조화 진동자에 양자 역학의 논리를 대입해 숨겨진 자연 법칙을 찾아낸다. 책 곳곳에 있는 연습 문제들을 통해 독자들이 직접 수학을 이용해 양자 역학 문제를 풀고 몸소 이해할 있는 기회 또한 제공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솔루션 다운로드]\u003cbr\u003e\nhttp:\/\/sciencebooks.minumsa.com\/?bcpattach=2442c25c0ae66b56cde14220c06758177f25571b","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139614972,"sku":"978898371888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718884.jpg?v=1776359743"},{"product_id":"book-9788983718877","title":"양자 정보학 강의(카이스트 명강 PLUS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양자 정보학 강의』는 우리나라 최초로 양자 정보학의 연구를 시작하고, 수많은 논문을 발표해 온 권위자가 자신의 공부를 국내 후학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10여 년에 걸쳐 다듬고 집필해 온 역작이다. 양자 컴퓨터와 양자 정보학의 기초 개념이 되는 ‘양자 얽힘’ 현상 연구자들이 노벨상을 받았던 2012년 이전부터 준비해 온 이 책은 오랜 기간 동안 학습자 중심의 치밀한 구성과 완성도 높은 내용을 담아내고자 했던 노력의 결과물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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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ffiths 저)”을 번역한 것이다. \u003cbr\u003e\n3판까지 출판되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양자역학 교재이다. 양자역학 교재는 셀수 없이 많지만, 현대적인 시각과 방법론을 선택한 최근의 교재는 그렇게 많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여러 독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개념의 전달과 수학적인 지식을 난이도의 순서에 따라 체계적으로 전개한 것이 마음에 든다. 또한 이론물리학자 답게 양자역학의 수학적인 구조 및 관측의 문제에 대해 깊게 고찰하였다. 하지만 독자와 친숙함을 강조하기 위하여 정통적인 교재의 순서와는 다른 독특한 순서를 정했기 때문에 처음에 독자는 낯설게 느낄 수도 있다. 본 역자는 여러 해 양자역학을 강의했고, 그때마다 이 책을 교재 혹은 부교재로 사용하였다. 이 책의 수준과 내용은 국내에서도 물리학과 학생들에게 적합한 것이어서 물리학도라면 이 책을 양자역학 교재로 선택할 것이다.\u003cbr\u003e\n양자역학을 공부하는 독자는 수학적 지식이 많거나 적은 두 부류가 있다. 수학을 잘 알고 있는 학생에게는 이 책은 그리 어렵지 않다. 이 경우 물리적 의미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수학적 지식이 많지 않은 경우 양자역학에서 필요한 수학이 이 책에서 대부분 나온다. 따라서 이 책은 양자역학을 공부하려는 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872976636,"sku":"9788993543810","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543810.jpg?v=1776368004"},{"product_id":"book-9788998243326","title":"세 개의 쿼크","description":"세 개의 쿼크로 밝혀낸 우주의 근본 힘과 기본 입자\u003cbr\u003e\n머리가 다섯인 천재와 빛의 속도로 입자를 충돌시키는 가속기\u003cbr\u003e\n이들이 빚어내는 박진감 넘치는 과학자들의 이야기\u003cbr\u003e\n원자는 ‘더 이상 쪼갤 수 없는’ 입자가 아니었다. 양성자와 중성자마저 기본 입자가 아니었다. 양성자 안에는 전하를 띤 ‘무언가’가 있었다. 이 이야기는 그 무언가에 ‘쿼크’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쿼크의 성질과 본성을 밝히는 여정이다.\u003cbr\u003e\n물리학은 퀴즈가 아니었다. 물리학은 질문과 답을 동시에 찾는 과정이었다. 우리가 항상 물었던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나”라는 질문에 대한 답은 하나가 아니었다. 기본 입자는 여럿이었다. 이 세상의 모든 원소를 한 장의 주기율표에 넣을 수 있는 것처럼, 우리는 이 세상의 모든 기본 입자를 표준 모형이라는 하나의 표에 담았다. 그리고 그들 사이의 상호작용을 네 개의 근본 힘으로 설명했다. 마치 체스의 규칙은 A4 반 장에 담을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지만, 체스가 펼칠 수 있는 게임의 수는 무궁무진한 것처럼 말이다. 이렇게 우리는 “세 개의 쿼크”로, 우주의 질문에 답을 할 수 있게 되었다.\u003cbr\u003e\n쿼크는 그 과정에서 여러 사람에게 노벨상을 안겼다. 쿼크라는 입자를 상정해 수없이 발견되던 낯선 입자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머리 겔만은 쿼크의 아버지라고 부를 만하다. 쿼크가 양성자와 중성자 안에서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밝혀낸 데이비드 그로스와 프랭크 윌첵, 데이비드 폴리처는 ‘점근적 자유성(asymptotic freedom)’이라는 개념을 도입해 쿼크와 힘에 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 주었다.\u003cbr\u003e\n양성자는 쿼크로 이루어져 있지만, 우리는 쿼크를 볼 수 없다. 쿼크 가둠 혹은 색가둠(color confinement)에 의해 쿼크는 양성자 바깥으로 나갈 수 없기 때문이다. 쿼크는 색전하에 의해 힘을 받는다. 전기력에 플러스와 마이너스라는 두 개의 전하가 있다면, 양자색역학에는 빨강, 초록, 파랑이라는 세 개의 전하가 있다. 양성자와 중성자를 비롯한 물질을 구성하는 입자가 세 개의 쿼크로 이루어진 이유다. 이렇게 양성자가 다른 근본 입자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을 가속기 실험으로 밝혀낸 제롬 프리드먼과 헨리 켄들, 리처드 테일러도 당연히 노벨상을 받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306431740,"sku":"9788998243326","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243326.jpg?v=1776370891"},{"product_id":"book-9791129061270","title":"양자정보기술백서 2(2024)","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569198332,"sku":"9791129061270","price":75.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9061270.jpg?v=1776372301"},{"product_id":"book-9791129061263","title":"양자정보기술백서 1(2024)","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569329404,"sku":"9791129061263","price":70.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9061263.jpg?v=1776372302"}],"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50907.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