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 \u003e 수학\/물리;물리 \u003e 핵,방사선","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70440781","title":"빛으로 말하는 현대물리학(Blue Backs 78)","description":"‘끼’ 많은 현대물리학의 빛 이야기\u003cbr\u003e\n물리학의 대상이 되는 세계를 바라보면 새삼 그 영역의 광대함에 놀라게 된다. 이를테면 대상의 크기에만 주목하더라도, 작게는 쿼크에서부터 크게는 우주의 끝까지 그 비율은 10의 40제곱을 능히 넘어서 있다. 거의 자연계를 송두리째 상대하고 있다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또 근대로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더듬어 보더라도, 물리학자의 관심은 시대마다 여러 가지 문제로 돌려지고 각광을 받는 테마도 다양하게 변천해왔다. 그런 의미에서 물리학은 다분히 ‘끼’가 많다고나 할까 ‘바람둥이’ 학문일지도 모른다. 이토록 다채로운 물리학 가운데 시대와 분야를 초월하여 항상 중요한 자리를 차지해 온 것이,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인 「빛」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험 삼아 근대 물리학의 탄생이나 고전 물리학의 완성, 현대 물리학으로의 변혁 등 역사의 커다란 마디마디로 눈을 돌리면, 거기에는 여러 가지 형태로 빛이 깊숙이 관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래서 빛을 단면으로 삼아, 거대화한 현대물리학의 프로필을 그려 본 것이 이 책이다. 이것이 물리학을 고찰하는 새로운 시도로 독자 여러분이 즐겨 준다면 다행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0295548,"sku":"9788970440781","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40781.jpg?v=1776013464"},{"product_id":"book-9791138852838","title":"사용후핵연료 그 솔루션에 관하여","description":"원자력의 일부이면서 전부인\u003cbr\u003e\n사용후핵연료 문제를 해결하여 원자력을 완성하자!\u003cbr\u003e\n사용후핵연료 문제를 더 이상\u003cbr\u003e\n두려워하거나 기피해서는 안 된다.\u003cbr\u003e\n스마트한 솔루션으로\u003cbr\u003e\n국민의 신뢰를 받는 원자력이 되도록 하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8503036,"sku":"9791138852838","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8852838.jpg?v=1776013688"},{"product_id":"book-9788970448930","title":"쿼크: 소립자물리의 최전선","description":"과거 50년간 소립자물리학은 대단한 진보를 이룩했다. 양성자나 중간자는 소립자가 아니며 그 대신 쿼크가 등장했다. 그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관계가 없는 것으로 간주되었던 각종의 힘도 통일될 가능성이 생겼다. 더욱 놀라운 일은 극대의 세계인 우주 전체의 역사를 극소 세계의 문제와 떼어놓을 수 없게 되었다는 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소립자물리학의 목적은 물질의 궁극적인 구조와 그것을 지배하는 기본 법칙을 밝히는 일이다. 이 책은 소립자물리학이 지난 50년간 어떻게 발전해 왔으며, 현재 어떤 일들을 알고 있는가를 꽤나 구체적으로 또 계통적으로 설명한다. 최신 지식을 기성의 것으로 소개하기보다는, 차라리 물리학자가 어떤 사고방식을 밟아 현재의 위치에 도달하게 되었는가를 설명하는 데에 중점을 둔 것이다. 물론 어느 정도의 전문지식을 가정하지 않고서 이 일을 한다는 것은 무리이지만, 적어도 연구가 어떤 과정을 갖는지 이해해준다면 좋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18071292,"sku":"978897044893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48930.jpg?v=1776013739"},{"product_id":"book-9791168622623","title":"교양으로 읽는 원자력 상식","description":"위험인가, 가능성인가?\u003cbr\u003e\n아는 만큼 보이는 원자력의 두 얼굴\u003cbr\u003e\n우주를 구성하는 모든 물질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다. 원자의 중심에 있는 원자핵은 ‘원자핵 반응’을 통해 엄청난 반응 에너지를 만들어내는데, 이것이 바로 ‘원자력’이다.\u003cbr\u003e\n원자력은 평화적으로 사용하면 매우 큰 가치가 있다. 원자력은 지구 온난화나 기후변화와 같은 기존 화석 연료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새로운 에너지 자원으로 각광을 받았다. 인류는 지금으로부터 80여 년 전 원자력이라는 기술을 손에 넣음으로써 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풍요와 편리함을 얻을 수 있었다. \u003cbr\u003e\n하지만 불행히도 인류는 파괴 무기인 ‘원자폭탄’을 만드는 데 이 원자력을 처음으로 사용했다. 원전 사고, 핵전쟁, 방사능 오염 등, 원자력에 얽힌 인류의 흑역사 역시 적지 않다. 이 같은 일련의 사건을 겪으면서, 원자력이 계속 가동할 가치가 있는 에너지인지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진지한 논의가 일었다. \u003cbr\u003e\n이렇듯 원자력은 위험과 가능성을 모두 가지고 있는 양날의 검과도 같다. 이 책은 이론적인 면과 기술적인 면에서 ‘원자력이란 무엇일까?’, ‘원자력은 왜 위험할까?’, ‘원자력은 어떤 도움이 될까?’ 등을 쉽고 체계적으로 풀어나간 모두를 위한 교양서다. 원자력 발전을 찬성할 것인가, 반대할 것인가? 이는 독자 스스로 잘 생각하고 판단해야 할 문제다. 이 책이 그 판단에 도움이 될 수 있다면 큰 기쁨이겠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33413372,"sku":"979116862262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622623.jpg?v=1776045874"},{"product_id":"book-9791139204711","title":"처음 만나는 방사선(방사선맘 시리즈 1)","description":"“현상은 하나이지만, 해석은 참 복합적입니다.\u003cbr\u003e\n객관화된 생각은, 우리를 진리에 가까운 곳으로 안내할 것입니다.”\u003cbr\u003e\n방사선을 배우는 것은 자연사를 배우는 것입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있던 물질의 에너지 변환을 보는 것은 마치 신의 눈을 갖는 느낌이었습니다. 많은 사람은 각자의 분야에서 전문적인 공부를 합니다. 그 전문 분야의 깊은 바닥 어디쯤에는 ‘아!’ 하는 통섭 같은 진리가 나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방사선은 언제나 우리 곁에 있었습니다. 다만, 우리가 인식하지 못했을 뿐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근래 몇십 년간 방사선 대형 사고가 있었고, 사람들은 지나친 공포심으로 방사선의 본질을 외면했습니다. 방사선은 물, 불, 흙, 바람과 다르지 않은 자연의 일부였습니다. 이제 방사선에 대한 불필요한 공포를 줄이고 ‘방사선이란 무엇인가?’ 하는 의문을 가져야 할 때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20788732,"sku":"979113920471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9204711.jpg?v=1776046957"},{"product_id":"book-9788931558609","title":"방사선 방사능 이야기(질의 응답으로 알아보는)","description":"방사선이나 방사능이라 하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인류를 위협하는 무서운 존재로 인식하고 꺼리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방사선과 방사능은 결코 초자연적인 것이 아니라 자연의 일부이다. 우주의 시작인 빅뱅 직후에는 이 세상에 방사선밖에 없었으며, 별들과 지구를 형성하는 물질이 방사선에서 생긴 것은 우주가 팽창하여 충분히 차가워진 다음의 일이었다. 오늘날에도 방사선은 우주에 가득 차 있고, 다른 물질과 함께 우주를 형성하고 있다.\u003cbr\u003e\n이 책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한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기획하였다. 대량의 방사능이 사람의 건강이나 생명을 위협했던 예는 과거에 여러 번 있었으나, 위험을 피하기 위해 무서워하기만 한다면 소용이 없다. 방사선이나 방사능의 피해를 방지하려면, 그것들이 어떤 성질을 갖고 있으며, 어떤 식으로 피해를 주는지 알아둘 필요가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31419388,"sku":"9788931558609","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558609.jpg?v=1776328985"},{"product_id":"book-9788955261752","title":"핵물리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948587772,"sku":"978895526175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261752.jpg?v=1776332622"},{"product_id":"book-9788955266856","title":"중성자과학","description":"\u003cp\u003e『중성자과학』은 넓은 의미의 중성자 과학에 대하여 그 현황 소개와 해설을 실었다.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성자에 대한 특성부터 중성자원의 역사와 기술개발의 현황 등을 설명한다. 그리고 연구용 원자로에서의 중성자 빔 응용 기술로서 실용 단계에 이른 현황을 보고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984468732,"sku":"978895526685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266856.jpg?v=1776332764"},{"product_id":"book-9788955266849","title":"X선 결정 구조 해석","description":"\u003cp\u003e『X선 결정 구조 해석』은 X선 결정 구조 해석을 위한 기본적인 이론부터 연습문제까지 수록한 책이다. 어려운 수학 이론은 되도록 사용하지 않고, 결정의 대칭과 회절법의 원리를 근본부터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X선 결정구조가 어떻게 얻어질 수 있는지 알아보고 이를 해석하기 위한 지식 등을 소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599294716,"sku":"978895526684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266849.jpg?v=1776335221"},{"product_id":"book-9788957336816","title":"러더퍼드의 방사능(한국연구재단총서 학술명저번역 624)(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핵물리학 분야를 창시하고, 20세기의 물리학 발전 방향을 \u003cbr\u003e\n\u003cbr\u003e\n항상 선도해 나간 어니스트 러더퍼드의 대표 역작\u003cbr\u003e\n이 책의 원저자인 어니스트 러더퍼드는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과학자 중 한 사람으로서, 세 가지의 탁월한 업적을 통하여 핵물리학 분야를 창시하고, 원자의 구조에 대한 관점을 근본적으로 바꾸며, 20세기의 물리학 발전 방향을 항상 선도해 나갔다. 첫 번째 업적은 그가 맥길 대학에서 알파선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면서 이루어졌는데, 그는 원소(元素)란 결코 바뀔 수 없다는 종전의 관념을 뒤집고, 무거운 원소가 약간 더 가벼운 원소로 저절로 바뀔 수 있음을 최초로 증명했으며, 이 업적으로 1908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했다. 두 번째 업적은 맨체스터 대학에서 이루어졌는데, 알파선을 금박(金箔)에 보내는 실험을 통하여 당시 상상했던 것과는 전혀 달리 원자의 중심부 아주 작은 부분에 원자핵이 존재함을 발견함으로써, 원자의 내부세계를 탐구하는 첫 걸음을 내딛게 만들었다. 세 번째 업적은 1919년 맨체스터 대학에서 시작해서 캐번디시 연구소에서 완성했는데, 방사능 원소에서 방출된 높은 에너지의 알파선과 충돌한 질소가 빨리 움직이는 양성자를 내보내고 산소로 변환되는 것을 확인했다. 이로써 러더퍼드는 인류 역사상 처음으로 인위적인 방법에 의해 한 원소를 다른 원소로 바꿨고, 사람들은 그를 최초의 성공한 연금술사라고 불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041367804,"sku":"9788957336816","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36816.jpg?v=1776340912"},{"product_id":"book-9788959594122","title":"원자력의 유혹(개정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원자력에 대해 다룬 이론서입니다. 원자력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198897404,"sku":"9788959594122","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9594122.jpg?v=1776348122"},{"product_id":"book-9788970951225","title":"시크릿 방사능(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문명, 과학, 역사를 넘나들며 많은 연구와 저술 활동을 펼치면서 정열적으로 과학 대중화에 헌신해온 이종호의 『시크릿 방사능』. 기본적으로 방사능이 변화시킨 세상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 방사능이 인간에게 접목되기까지의 역사는 물론, 전기로 변화되기까지의 과정을 알 수 있다. 방사능을 필수적으로 따라다니는 에너지 문제를 함께 설명한다. 방사능의 장점과 단점을 정확하게 파악하면서 올바른 판단을 내리도록 이끌고 있다. 아울러 인류가 궁극적으로 개발할 것으로 추정하는 꿈의 에너지 등에 대해 음미하게 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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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교수를 역임했으며 방사선을 활용한 암 치료에 대해 오랜 시간 연구해 왔다. 원폭 직후 파괴된 히로시마를 직접 방문하여 방사선의 위력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목격하기도 했다. 방사선 활용의 명과 암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그는 어떻게 하면 독자들이 방사선을 ‘올바르게’ 무서워할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이 책 『사람은 방사선에 왜 약한가』를 집필했다. 이 책은 세계 최초로 방사선에 소량으로 피폭당한 사람의 건강 조사자료를 집약하여 소개한 도서이기도 하다.\u003cbr\u003e\n1896년 베크렐(H. Becquerel)에 의해 처음으로 발견된 방사선은 방사성 물질이 붕괴하면서 방출하는 파동, 또는 입자의 흐름을 말한다. 방사선은 물질 속을 지날 때 원자나 분자를 이온화하여 화학적 결합을 끊는데, 그로 인해 세포에 상처를 낸다. 다량의 방사선은 발암 가능성을 높이며 생명체를 죽음에 이르게 하지만, 도처에 활용되고 있는 미량의 방사선은 암과 같은 돌연변이에만 상처를 냄으로써 생명체가 다시금 활기를 찾고 살아가게 돕는다. 방사선에 대한 두려움을 하나하나 풀어 가는 이와 같은 과정은 마치 탐정소설의 범인을 찾아나가는 것처럼 흥미롭다고 저자는 말한다. 저자가 평생에 걸쳐 모아온, 방사선의 인체 영향에 관한 중요한 데이터가 담겨 있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방사선을 둘러싼 수수께끼를 차근차근 풀어 나갈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661384956,"sku":"9788970446516","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46516.jpg?v=1776351120"},{"product_id":"book-9788972915423","title":"원자력 트릴레마","description":"\u003cp\u003e『원자력 트릴레마』는 후쿠시마 사고 직후 《원자력 딜레마》를 출간했던 저자가 한미원자력협정의 개정과 사용후핵연료의 중간관리 방안을 해결해야 하는 원자력 정책의 분수령에서 얽히고설킨 실타래를 풀 수 있는 명쾌한 정공법과 탁월한 혜안을 보여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662007548,"sku":"978897291542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15423.jpg?v=1776351122"},{"product_id":"book-9788970447179","title":"러더퍼드와 원자의 본질","description":"\u003cp\u003e러더퍼드는 과학사에서 손꼽는 최고 인물 중 한 명이다. 우리가 오늘날 알고 있는 원자의 개념이 바로 러더퍼드에게서 나온 것이다. 그가 뛰어난 과학적 예언자였다는 것은 수소와 헬륨의 동위 원소와 중성자의 존재를 예언했다는 것만으로도 알 수 있다. 현대 원자 물리학의 개척자인 어니스트 러더퍼드와 그가 지녔던 과학에 관한 천부적인 소질을 통해 원자의 본질을 자세히 들여다보자.\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679079676,"sku":"978897044717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47179.jpg?v=1776351200"},{"product_id":"book-9788970446486","title":"방사능을 생각한다","description":"인류와 방사능의 평화로운 공존을 위하여\u003cbr\u003e\n세계적인 원자물리학자가 풀이하는 방사능의 명과 암, 그리고 안전한 이용\u003cbr\u003e\n1956년부터 과학의 세계로 가는 다리 역할을 하며 대중들에게 과학 지식을 널리 전파해 온 전파과학사 출판사가 『방사능을 생각한다』 개정판을 출간한다. 제2차세계대전을 경험한 후, 현대인은 방사능이 지닌 파괴력에 여전히 두려움을 느끼고 있다. 그러나 방사능은 의료와 과학 분야에 필수적으로 활용되며 우리 삶에 크고 작은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물질이다. 저자 모리나가 하루히코는 니시나기념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원자물리학자로, 사람들이 방사능에 대해 가지고 있는 두려움을 오랜 시간 목격해왔다. 그는 의학의 기적과 전쟁의 폐허, 그 어느 곳에나 존재하는 방사능을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고 익숙하게 받아들일 수는 없을까 고심하며 이 책을 집필했다.\u003cbr\u003e\n발견 후 불과 100년도 되지 않은 기간 동안 방사능은 어떻게 우리 삶을 바꿔놓을 수 있었을까? 『방사능을 생각한다』는 이러한 물음에서부터 시작되어 피폭 사실을 쉽게 알기 힘든 방사능의 특성에 대해, 방사능 농도 측정과 차폐의 기초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방사능이 필요악으로 생각되는 시대, 저자는 보다 안전한 방사능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방사능을 현명하게 다루는 방법을 소개한다. 독자들에게 앎을 제공함으로써 방사능에 대한 두려움을 한결 씻어낼 수 있기를 그는 소망한다. 책의 말미에는 방사능에 대한 과학사적 접근과 체르노빌 원전 사고에 대한 의견을 덧붙여 보다 전문적인 이해로 가닿을 수 있도록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812150524,"sku":"9788970446486","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46486.jpg?v=1776351965"},{"product_id":"book-9788970449609","title":"정체불명의 입자 중성자","description":"핵물리학, 물성물리학, 생물물리학 등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도구!\u003cbr\u003e\n\u003cbr\u003e\n원자핵을 구성하는 기본적 입자, 중성자!\u003cbr\u003e\n‘중성자’가 원자핵을 구성하는 기본적 입자의 하나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중성자 자체의 성질이나 그것이 물질 속에 들어갔을 때 보여 주는 흥미로운 동작은 극히 일부의 과학자 이외에는 알려져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라고 생각된다. 여기서 설명하려는 것은 책 속에서 자유 공간으로 튕겨 나온 중성자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중성자도 그 자체의 성질은 아직 잘 모르는 면이 있으며, 현재 그 전문 과학자들이 이 세계에 도전하고 있다. 예전에는 일부 핵물리학자의 흥미의 대상밖에 안 되었던 중성자가 지금은 대단한 기세로 물성물리학이나 생물물리학의 연구에서 없어서는 안 되는 도구가 되었고, 눈부신 응용이 다시 공업적 응용으로 해서 눈앞으로 다가오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중성자는 이제는 전문 학자 사이에서만 흥미 있는 존재가 아니다. 저자는 이 책을 고등학교 정도의 지식이 있으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에서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썼다. 또한 전혀 분야가 다른 사람이 중성자란 어떤 것이며 어떻게 응용되는가를 간단하게 알고자 할 때 쉽게 개략적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또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했다. 이 책을 통해 쉽고 이해하기 쉽게 중성자를 들여다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848031484,"sku":"978897044960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49609.jpg?v=1776352201"},{"product_id":"book-9788972915621","title":"사용후 핵연료 딜레마","description":"'사용후 핵연료' 처리 문제들을 위한 해결책!\u003cbr\u003e\n『사용후핵연료 딜레마』는  원전을 가동하는 이상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 처리 문제들을 여성 과학자이자 정책 전문가인 김명자와 김효민이 다양하게 짚어보고 해법을 모색한 책이다. 원자력에 대한 인식은 남성에 비해 여성이 부정적이고 과학계는 데이터로 말하기를 좋아 한다고 한다. 따라서 여성과총의 명예회장인 저자가 여성이자 과학자의 관점에서 원자력 쟁점을 균형있게 다루었다. 찬핵과 반핵의 양측 전문가들의 쟁점토론을 통해 그 중 하나의 대화를 재정리하고, 다시 발언자들의 검토와 동의를 거쳐 사용후핵연료 전문가 원탁토론으로 수록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852750076,"sku":"978897291562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15621.jpg?v=1776352218"},{"product_id":"book-9788970440026","title":"원자핵의 세계","description":"알파벳만 알아도 이해하는 원자핵물리학\u003cbr\u003e\n현대에 있어서의 우리의 일상생활은 직접이건 간접이건 광범위하게 원자핵물리학의 은혜를 입고 있다. 국토는 좁고 자원이 부족한 일본의 가공 산업을 지탱하고 있는 원자력발전을 비롯해서 공업제품의 품질관리를 위한 방사성동위원소, 농업시험이나 생물실험에 있어서의 추적자, 해마다 정기건강진단에 쓰이는 뢴트겐 사진이나 코발트방사선에 의한 암 치료 등 헤아리면 한이 없다. 또 대국 간의 원수폭 내지는 원자력잠수함의 보유경쟁도 정치정세의 균형상, 일본에도 전혀 무관계일 수는 없는 문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 주어진 과제는 예비지식 없이 읽을 수 있고, 중학생도 알 수 있게 원자핵물리학의 기초와 진보, 그리고 최근의 성과를 해설하는 데 있다. 이 목적을 다하기 위해 먼저 수식을 빼기에 극력 힘썼다. 그러나 독자는 덧셈은 알아야 한다. 곱셈은 거의 불필요하나 예외로 몇 군데 곱셈을 사용한 데가 있다. 또 독자에게는 알파벳을 판독할 능력이 있어야 한다. 이것은 원소를 화학기호로 표기하였기 때문이다. 이 책이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젊은 세대에게 원자핵물리학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데 도움이 된다면 다행이다. 더 자세하고 깊은 설명을 바라는 독자에게는 양자역학의 입문서를 읽어 보도록 권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955084540,"sku":"9788970440026","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40026.jpg?v=1776352554"},{"product_id":"book-9788971292303","title":"핵 및 입자물리학","description":"\u003cp\u003e『핵 및 입자물리학』은 Rutherford 산란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시작으로 핵의 특징과 구조에 대한 여러 가지 현상론적인 문제들, 그리고 방사능과 핵력의 응용에 대한 일반적인 이야기를 진행한다. 이 책은 주제에 대한 수식적인 체계보다는 좀 더 직관적인 내용을 익히는데 유용하다. 관련 주제에 대한 특수상대성 이론, 대칭 군들에 대한 특징과 같은 몇 가지 부록들을 포함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398435580,"sku":"978897129230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292303.jpg?v=1776354353"},{"product_id":"book-9788989289388","title":"원자력안전공학개론","description":"\u003cp\u003e『원자력안전공학개론』은 원자력 안전과 관련된 전반적인 이론을 총망라한 교재이다. 원자력 안전의 의미와 특성을 토대로 방사선과 방사능 물질, 원자력 발전, 원자력 안전 규제, 원자력 안전을 위한 인간공학적 접근 등을 다루었다. 확률론적 안전성 평가를 위해 확률과 통계의 기초 이론을 수록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814064892,"sku":"978898928938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289388.jpg?v=1776357493"},{"product_id":"book-9788992440684","title":"확률론적 안전성 평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318542076,"sku":"9788992440684","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440684.jpg?v=1776365713"},{"product_id":"book-9788990274656","title":"원자력 신화로부터의 해방","description":"\u003cp\u003e『원자력 신화로부터의 해방』은 반핵운동가이자 시민과학자인 다카키 진자부로 박사가 원자력정책에 의해 많은 영향을 받으면서 살아갈 젊은이들에게 원자력문제를 전달하기 위해 쓴 책이다. 단순한 비판을 넘어 원자력의 본질을 많은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고자 했다. 저자는 핵의 세계란 거대한 파괴력을 갖는 이물질을 투입함으로써 지구 생물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더불어 원자력발전은 거대사고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테크놀로지에서는 유사한 예를 찾아볼 수 없는 엄청난 위험성을 간직한 기술이라는 것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한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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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운송 수단 분야에서는 에너지를 만들고, 경로를 계산하고, 안전을 설계하고, 하늘을 날고, 레일을 가로지르고, 바다를 항해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의 원천이기도 합니다. 더, 놀라운 점은 방사선은 해충만 잡는 것이 아니라, 환경 오염도 잡는 기술이라는 점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사랑하는 귀한 예술 작품을 장기간 보존할 수 있는 마법을 부리는 데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방사선은 우주의 시작과 우리 몸의 탄생과 함께하는 본질의 자연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036254460,"sku":"9791139213386","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9213386.jpg?v=1776381543"},{"product_id":"book-9791139217087","title":"표준의 이해","description":"\u003cp\u003e인류는 오랜 시간에 걸쳐 고등 생명체로서 진화하며 문명을 이루었습니다. 그중 ‘말과 글’을 기반으로 지식을 ‘문서화’하는 인류의 노력은 현재의 문명을 만드는 데 매우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지금 우리는 핸드폰을 이용하여 전 세계 상품을 주문하고, 그 물품은 며칠 안에 배송되는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어느 국가의 기술이 더 이상 그 나라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전 세계로 쉽게 퍼지는 환경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국제적인 소통인 ‘공통 표준’이 필요한 시대가 왔습니다. 전 세계는 안전한 질서 유지 및 효용성을 높이기 위해 보다 빈번한 지성의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표준의 시대가 물결처럼 다가왔습니다. 가까운 미래는 표준을 아는 자와 모르는 자의 차이로 더욱 큰 격차를 만들 것입니다. 자, 함께 표준을 이해해 볼까요?\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128856828,"sku":"979113921708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9217087.jpg?v=1776381957"},{"product_id":"book-9791159710599","title":"방사선 물리학의 세계","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물리학과 방사선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방사선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839987964,"sku":"979115971059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10599.jpg?v=1776385942"},{"product_id":"book-9791159713224","title":"방사능 팩트 체크","description":"제3회 한국팩트체크대상 ‘대상’수상\u003cbr\u003e\n방사능,\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시 과학의 영역으로\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 사회에서 ‘방사능’이라는 소재는 유독 과학의 언어가 잘 통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참 독특하다. 방사능 문제가 일본 후쿠시마의 문제로 치환되면 과학적 팩트는 사라지고 위험에 대한 우려만 남는다. 방사능이 위험하다는 것은 정치적으로 매우 안전한 발언이기에, 방사능의 위험에 대해 목청을 높이는 것은 어렵지 않다. 과학자의 어려운 설명보다 비전문가의 목소리가 더 크게 귀에 쏙쏙 들어오는 건 방사능이 과학이 아닌 정치의 소재로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방사능을 과학적으로 제대로 바라보고자 팩트체크의 고수 SBS 박세용 기자가 국제방사선방호위원회(ICRP)의 위원 조건우 박사에게 방사능을 물었다. 기자가 이해해야 독자들도 이해할 수 있을 거라는 믿음으로 수십 시간에 걸쳐 끈질기게 묻고 또 물었다. 방사능에 대한 과학적 팩트를 알기 쉽게 정리하여 대중에게 전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3회 한국팩트체크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방사능 문제에서 과학자의 목소리가 더 커지고 대중이 과학자의 이야기에 더 귀를 기울여 과학적 팩트체크가 반드시 이루어졌으면 한다. 이 책이 방사능을 정치의 소재에서 과학의 소재로 돌려놓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하길 바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u003cbr\u003e\n\u003cbr\u003e\n팩트체크가 필요한 이유\u003cbr\u003e\n\u003cbr\u003e\n위험 사건이 발생하면 위험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사람과 정보를 받고자 하는 사람 사이의 신뢰 구축이 가장 우선되어야 한다. 신뢰를 전제로 필요한 정보가 합의되어야, 넘쳐나는 가짜뉴스 속에서도 사실 정보를 정확하게 주고받고 위험 상황에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다. 그러나 ‘위험’에 사로잡히는 순간 이성보다는 감성에 기반해 대응하게 되고, 이러한 여건에서 위험에 대한 사실 정보를 논리적으로 받아들이기는 불가능에 가깝다. 팩트체크가 평상시에 이루어져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건강에 심각한 위해를 끼칠 수 있는 ‘방사능’에 대해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위험의 내용과 크기에 대해 정확한 사실 정보를 구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다수의 사람들이 동시에 위협을 느끼는 사건이 벌어지게 되면 수많은 정보들이 난무하게 되고, 이때 과학적 데이터를 근거로 하는 팩트체크가 반드시 필요하다. 이 책이 방사능을 향한 막연한 공포를 해소하고 방사능에 대한 과학적 소통의 새로운 창구를 마련하길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7946778876,"sku":"9791159713224","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13224.jpg?v=1776386405"},{"product_id":"book-9791170234265","title":"원자력 상식사전","description":"\u003cp\u003e[원자력 상식사전]은 ‘우리는 원자력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그 해답을 알기 쉽게 풀어준 원자력이야기’라는 부제가 말하고 있듯이 원자력 전반에 대해 사전 형식으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쓴 책이다. 우리에게 꼭 필요한 에너지이지만 안전성이 전제되지 않으면 안 되는 에너지가 원자력이다. 현재 원자력의 안전성을 위한 기술 수준과 후쿠시만 사고 이후 강화된 조치와 연구 개발 동향 등과 함께 원자력 안전을 위한 일련의 조치들을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8954788092,"sku":"979117023426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234265.jpg?v=1776391424"},{"product_id":"book-9791190116640","title":"다시 생각하는 원자력","description":"원자력은 X선의 발견을 통해 인류의 문명사에 편입된 지 이제 겨우 백년을 넘긴 젊은 에너지다. 이 강력한 원자력은 한때 전쟁에서 쓰이기도 했고, 친환경적이고 자원 부족 국가에게는 필수적인 에너지원으로 각광받고 있다. 한편 후쿠시마 원전 사고 등으로 인해 원자력이 과연 안전한 에너지인지, 더 안전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원자력을 다시 생각할 시간이 인류에게 찾아왔다.\u003cbr\u003e\n〈다시 생각하는 원자력〉은 오랜 기간 원자력 업계에서 현장 업무를 해 온 원자력 전문가가 과학자의 태도를 견지하며 쓴 책이다. 우주의 탄생부터 원자력의 현대적 활용까지, 사건사고의 기록을 비롯해 방대한 데이터를 한 눈에 요약한 원자력 현황까지 종횡무진 다룬다. 또한 현장에서 오랜 기간 일하면서 느낀 소회와 각종 현안과 에너지 정책 그리고 진솔한 제언을 통해, 원자력의 전반을 균형 잡힌 시각으로 살펴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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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원한 상태다. 게다가 일부 국가의 원자력계는 정부의 지원 아래 플루토늄 재활용을 이어가고 있다. 핵확산, 방사능 공포, 핵 테러의 위기 속에 저자들은 현실적인 질문을 던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본을 비롯해 핵무기 비보유국이 플루토늄을 사용한 핵무기의 유혹에 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단언할 수 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분리된 플루토늄이 결코 테러리스트의 손에는 들어가지 않으리라고 단언할 수 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원자력의 평화적 이용에 헌신해 온 저자들은 플루토늄의 분리와 재활용이 경제적이지도, 친환경적이지도 않다며, 플루토늄이 핵 확산과 핵 테러를 일으킬 핵무기 재료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그 위험을 줄이기 위한 방법 또한 명쾌하고 쉽게 설명한다. 원자로에서 발생하는 사용후핵연료를 수십 년, 몇 세기에 걸쳐 다루기 위한 명확한 대안을 내놓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481121532,"sku":"979118860236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602360.jpg?v=1776400078"},{"product_id":"book-9791193357408","title":"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핵물리학","description":"원자핵의 비밀을 풀어가는 흥미로운 여정!\u003cbr\u003e\n〈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12번째 책으로, 러더퍼드의 원자모형 탄생부터 채드윅의 중성자 발견, 유카와의 중간자 예언, 파월 그룹의 파이 중간자 발견까지, 원자핵의 비밀을 풀어가는 물리학자들의 치열한 연구 과정이 핵물리학의 역사와 함께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저자인 정완상 교수는 이론물리학자이자 물리학과 교수로서 30년 이상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물리학도를 비롯해 물리학에 관심을 지닌 독자, 일반 독자들을 대상으로, 이 책을 통해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을 접하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2008년 자발적 대칭 붕괴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일본의 난부 요이치로 박사와의 인터뷰 형식을 빌린 도입부는 동아시아 최초이자 일본인 최초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유카와 히데키의 핵력 이론에 대해 짧게 설명하며 책의 흐름을 개괄적으로 파악하도록 했다. 이어, 원자핵의 발견부터 우주방사선 발견, 알파붕괴, 베타붕괴 이론과 함께 유카와의 노벨상 수상을 가능하게 한 일본 물리학의 변천 과정, 어린아이들의 캐치볼 놀이에서 핵력 이론에 대한 아이디어를 떠올린 유카와의 연구 과정과 논문 내용을 소개한다. 무엇보다 이 책은 저자를 대변하는 정교수와 독자 입장에서 정교수에게 질문을 던지는 물리군의 대화 형식을 빌려 일대일 수업을 듣는 듯 친절하고 정교하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부록에는 핵마법수에 대한 메이어 논문, 알파붕괴에 대한 가모프 논문, 핵력에 대한 유카와, 그리고 하이젠베르크의 논문을 실었다. 저자는 특히 이론물리학의 천재로 불리는 가모프의 논문에 대해 ‘아름답다’라고 표현한다. 이와 함께 노벨 물리학상, 화학상 수상자 목록을 실어 더 깊은 탐구와 이해로 세계로 안내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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