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 \u003e 화학\/생물;생물 \u003e 생물학일반","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58812326","title":"분자바이러스학(2판)","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분자바이러스학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분자바이러스학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3929212,"sku":"9788958812326","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812326.jpg?v=1776014128"},{"product_id":"book-9788993166620","title":"본성과 양육이라는 신기루","description":"본성과 양육 논쟁은 논리에 맞지 않는 수수께끼에 불과하다!\u003cbr\u003e\n『본성과 양육이라는 신기루』는 과학, 철학, 언어학을 오가며 본성과 양육의 영향이 구분될 수 있다는 가설이 19세기 서구문화에서 만들어진 개념일 뿐이라는 사실을 드러내는 책이다. 생물학과 유전학 안에서 사용되어 온 개념들의 혼돈과 의미의 미끄러짐이 본성과 양육 사이의 틈이라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신기루를 만들어냈다고 이야기하며 발생의 과정에서 다양한 생물적, 환경적 요인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연구하는 데 자원을 쏟아야 한다는 자신의 의견을 펼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21716476,"sku":"978899316662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166620.jpg?v=1776014283"},{"product_id":"book-9788976162922","title":"미생물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22896124,"sku":"9788976162922","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162922.jpg?v=1776014289"},{"product_id":"book-9788958810216","title":"생명공학의 이해(4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64413180,"sku":"9788958810216","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810216.jpg?v=1776014516"},{"product_id":"book-9791162602607","title":"디딤돌 기초생물학(2판)","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생물학을 다룬 이론서이다. 기초생물학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13868028,"sku":"9791162602607","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602607.jpg?v=1776015343"},{"product_id":"book-9788972917960","title":"미래의 자연사","description":"★ 「뉴욕 타임스」, 「사이언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강력 추천 ★\u003cbr\u003e\n생물의 진화는 끝나지 않으며, 누구도 벗어날 수 없다\u003cbr\u003e\n생물법칙을 통해서 바라본 인류의 미래\u003cbr\u003e\n과학기술이 발달한 이래 인류는 자연을 끊임없이 통제하고 마음대로 가져다 쓸 수 있는 자원으로 재단해왔다. 그러나 인간은 지구 생물의 중심이 아니며, 인간에게 맞춰온 환경은 오히려 인간에게 부적합한 방향으로 바뀌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인류가 맞닥뜨릴 미래는 어떤 모습이며, 인류가 더 오래 생존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생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인 롭 던은 지구생물에 적용되는 생물법칙이 있으며, 인간 역시 이 법칙에서 자유롭지 않다고 말한다. 이에 따라 그는 과거에 초점을 맞추어 자연사를 서술한 기존의 논의와 달리 생물법칙을 토대로 인류가 직면할 미래를 그려 보인다. 또한 오늘날 인류의 대부분이 살아가는 환경인 도시에 생물법칙을 적용하여 우리 주변에서 진화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설명한다. 7개의 생물법칙을 기반으로 인류가 처한 상황을 진단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이 책을 통해서 독자는 미래 환경과 인류를 위해 움직일 방향을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61455100,"sku":"978897291796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17960.jpg?v=1776016151"},{"product_id":"book-9788972188162","title":"일반생물학실험(개정판 3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00456956,"sku":"978897218816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188162.jpg?v=1776016804"},{"product_id":"book-9788968240416","title":"병원미생물학(4판)","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병원미생물학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병원미생물학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19921148,"sku":"9788968240416","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240416.jpg?v=1776016895"},{"product_id":"book-9788975812460","title":"해양생물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37992188,"sku":"978897581246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812460.jpg?v=1776017902"},{"product_id":"book-9788963564104","title":"시스템생물학 기초","description":"systems biology 분야가 학문적인 분야에서 여러 가지, 초창기에 이 얘기가 나왔을 땐 새로운 분야였는데, 아직은 제한적인 부분이 많다. \u003cbr\u003e\n우리가 상상을 해보면, 지금 사람이 가지는 단백질이 8만개 정도 된다. 그런데, 철학적 질문인데, 물속에 들어있는 물분자를 제외하고 들어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가? 먹는 물속에는 인, 철, 미네랄, 이온, NA+, Cl- 등등 많이 있겠지. 근데 여기에 비소, 납은 있을까 없을까? 이게 무슨 이야기랑 연결시키려 하는 것이냐면, 우리가 있다 없다를 얘기하는 것은 실질적인 존재의 문제가 아니라, 검출하는 방법에 따라 달려있다. 따라서, 검출한계가 항상 따라붙는다. 이 속에 금 원자가 1개라도 있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까 없을까? 물 분자는 6.02x10의 23승이다. 여기에 금1개라도 있을까 없을까… 결국은 검출한계가 중요한 문제가 되는 것임. 있다 없다라고 얘기 못함. 1개를 어떻게 판별해. 어느 정도 농도 이상이 되어야 검출이 가능한 것임. 일반화학 수업시간에 여기 사람들 몸 속에 세포 안의 c는 이순신 장군이 가지고 있던 c원자일 수도 있다. 순환된다는 것이야. 검출한계의 문제! \u003cbr\u003e\n우리가 세포가 있는데, 세포 속 단백질이 몇 개, 얼마만큼 있는가? 세포 자체는 사이즈가 크지 않는다. 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는 것인데, 예를 들어 알코올 디아이네이즈 효소가 간 세포 하나에 몇 개가 있을까? 생각해보라는 것이다. 이를 검출하고자 하는 것이고, 오믹스의 기본 컨셉은 단백질 전체를 들여다본다. 근데 전체가 몇 개인지 모르는 문제가 있음. 팔만 개라는 단백질을 한 번에 검출할 수 있는 방법이 지금은 없어. 이상적인 개념인 것은 사실인데, 기술적 한계로 인해, 세포시스템, 생명시스템을 이해하고 들여다보는 것이 어려운 것이다. systems biology는 1990년대 후반 ~2000년대 초반에는 이 얘기 나오면 가능한 것처럼 이야기했다. 근데 오믹스처럼 기술적인 한계들로 인해 확실히는 어려워. 컴퓨터, 인공지능의 발달이 많이 진행되면서 점차 해결되고 있기는 하다. 요즘 유행하는 게임 등등 있는데, 그 옛날의 게임을 지금 보면 서툰데, 그 이유는 데이터가 부족해서이다. 요즘 게임은 기술, 데이터 등이 많아져서 퀄리티가 좋아진다. 기술이 개발된 것도 있지만, 데이터 포인트들이 많아져서 좋아진 것도 있다.\u003cbr\u003e\n큰 그림으로 들여다보면, 종착역은 systems biology이다. 생물학에서! 왜? 시스템은 전체를 이해할 수 있는 것이므로! 생명이 만들어진 역사를 인간이 여러 도움을 받고 쫓아가고 있지만 완벽하지 못할 것이다. 지금의 상황이 오믹스가 중요해지는 이유와, 이것들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시스템 바이올로지로 가는지에 대한 이유를 생각해볼 필요가 있음. 결국, 대표적으로 분야를 살펴보면 네트워크 분석하는 것이 있다. 네트워크에서 나타나는 수학적 특성을 해석해 내는 것이 시스템 바이올로지의 참 부분이다. 이를 통해 기능이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밝히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64239356,"sku":"978896356410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564104.jpg?v=1776018030"},{"product_id":"book-9791194835004","title":"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미생물 이야기","description":"★ 아픈 이유도, 치유하는 방법도 미생물은 알고 있다! ★\u003cbr\u003e\n미생물은 모든 곳에 존재한다. 흙 한 줌에도 풀 한 포기에도 불어오는 바람 속에도 수없이 많은 미생물이 존재한다. 아울러 우리의 몸을 우주 삼아 인체 세포 수보다 훨씬 많은 미생물이 살아가고 있다. 최근 장내세균총의 존재가 주목받고 있지만, 미생물의 세계는 그보다 훨씬 넓고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u003cbr\u003e\n이 책은 미생물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어떻게 지배하는지를 탐구하면서, 미생물과의 단절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 도시 생활과 난치병의 급증이 무관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균근 네트워크, 위생가설, 항생제 내성균, 생태치유 등 미생물과 관련된 흥미로운 과학 이슈들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면서, 도시인으로서 미생물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 먹거리를 바꾸고, 집의 환경을 바꾸고, 자신과 맞는 생태 환경에서 휴식을 즐기는 간단한 방법만으로도 몸과 마음의 치유를 시작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38270204,"sku":"979119483500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835004.jpg?v=1776018762"},{"product_id":"book-9788958811893","title":"생물유전자원 전통지식의 이익공유와 산업화","description":"\u003cp\u003e생물유전자원 전통지식의 이익공유와 산업화를 다룬 책. 전통지식의 발굴과 산업화에 관련된 환경부, 농수산식품부, 보건복지부, 행정안전부 등과 같은 정부 부처와 관련 산하 단체, 연구기관 및 산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정책을 펴고, 연구를 하며, 실용화하는 데 초석이 되고자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55161596,"sku":"9788958811893","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811893.jpg?v=1776019837"},{"product_id":"book-9788958811008","title":"미생물 생태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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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description":"\u003cp\u003e지구상에는 실로 많은 미생물들이 살고 있다. 그리고 그 미생물의 존재를 인식하기 전부터 인류는 효모를 이용하여 알코올을 제조해왔다. 그렇다면 미생물로 식량이나 약 등을 만들 수도 있지 않을까? 미생물을 ‘가축’으로 활용하기 위해 수많은 시행착오를 되풀이하며 연구하는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38146044,"sku":"9788942914722","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914722.jpg?v=1776021345"},{"product_id":"book-9788968240874","title":"토토라 미생물학 포커스","description":"\u003cp\u003e▶ 미생물학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81039356,"sku":"9788968240874","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240874.jpg?v=1776021574"},{"product_id":"book-9788992709958","title":"인간의 성(8판)","description":"\u003cp\u003e『인간의 성』은 인간의 성과 관련해 새롭게 밝혀진 최신 내용을 반영한 책이다. 외과적인 방법으로 결혼 전 처녀성 재복원, 지능과 정액량과의 관계, 남성들이 끌리는 빨간색, 여성의 치장과 월경주기와의 관RP 등 여러 새로운 주제에 대해서도 다룬다. 각 장마다 말미에 총정리, 재숙고, 쟁인용, 재검토라는 항목이 들어가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88346620,"sku":"9788992709958","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709958.jpg?v=1776021606"},{"product_id":"book-9788968240171","title":"토토라 미생물학(11판)","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미생물학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미생물학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79605500,"sku":"9788968240171","price":51.6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240171.jpg?v=1776022043"},{"product_id":"book-9788987201443","title":"미생물학 실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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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3215163644,"sku":"9788942590315","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590315.jpg?v=1776042958"},{"product_id":"book-9788958813026","title":"생물의 신호전달과 소통","description":"\u003cp\u003e『생물의 신호전달과 소통』은 〈세포 간의 대화〉, 〈세포의 소통에 의한 성장과 분화〉, 〈신호의 증폭과 다양화〉, 〈신호의 세포 수용체와 세포내 중계자〉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18145532,"sku":"9788958813026","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813026.jpg?v=1776042972"},{"product_id":"book-9788934950653","title":"마이크로 코스모스(Modern\u0026Classic)(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40억 년에 걸친 미생물의 진화사\u003cbr\u003e\n『마이크로 코스모스』는 생물진화사의 논의를 다윈의 진화론보다 40억 년 전까지 앞당겨 자연철학사 흐름의 판도를 뒤바꿨다는 평가를 받은 역작이다. 인간 중심으로 짜여진 진화사의 판도를 인류보다 더 오래 전부터 존재했던 생물, '미생물‘에서부터 살펴보며 자연의 위대함을 증명한다. 세포의 출현과 협력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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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21626876,"sku":"9791156005544","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005544.jpg?v=1776043345"},{"product_id":"book-9791124073186","title":"40주 이야기","description":"\u003cp\u003e인간과 동물이 만들어내는 생명의 탄생에 대한 81가지 이야기\n\u003cbr\u003e\"모든 생명은 각자의 방식으로 태어난다“\n\u003cbr\u003e지구상의 생명들은 어떻게 탄생할까? 우리는 흔히 인간처럼 자궁에서 생명을 품거나 새와 파충류처럼 알을 낳는 방식을 떠올리지만, 자연계에서 생명이 태어나는 방식은 무한에 가까울 만큼 다양하다. 황제전갈은 갓 태어난 새끼들을 몇 주 동안 등 위에 태워 키우고, 체노크로미스 호레이는 입안에서 새끼를 보호한다. 섬유세닐말미잘처럼 몸에서 새끼가 돋아나는 종도 있고, 참솜깃오리는 바닷바람 속에서 4주 동안 꼼짝하지 않고 알을 품는다.\n\u003cbr\u003e노르웨이의 생물학자이자 과학 저술가 안나 블릭스의 《40주 이야기》는 인간의 임신 기간인 40주를 시간의 축으로 삼아, 지구 생명들이 선택해 온 다양한 번식 전략을 탐구하는 과학 교양서다. 인간과 동물은 각자의 환경에서 생존과 번식에 유리한 방향으로 진화해 왔고, 그 결과 각기 다른 생물학적 특성과 번식 방식이 나타났다. 이 책은 이러한 진화적 맥락 속에서 인간의 임신 과정을 중심에 두고 다양한 종들의 번식 방식을 교차해 보여주며, 생명이 이어져 온 장대한 역사를 풀어낸다.\n\u003cbr\u003e주변 온도에 따라 성별이 결정되는 나일악어의 새끼들, 몸무게의 4분의 1에 달하는 거대한 알을 낳는 작은점박이키위, 그리고 인간까지. 이 책은 우리가 익숙하게 여겨온 탄생의 이야기를 지구 생명 전체의 관점에서 다시 바라보게 한다. 과학적 사실과 문학적 서사가 어우러진 흥미로운 교양서로, 생명의 다양성과 진화의 경이로움을 새롭게 조명한다.\u003c\/p\u003e\n\n\u003cp\u003e“우리는 지금 이 순간, 경이로운 번식의 다양한 형태를 마주하게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40370172,"sku":"9791124073186","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24073186.jpg?v=1776043412"},{"product_id":"book-9788978125079","title":"생물학 실험서(3판)","description":"\u003cp\u003e관찰과 실험을 통해 생물학적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 실험 경험이 많지 않은 학생들을 위한 실험의 기초부터 미생물, 동물, 식물 등 다양한 생물체의 이해를 위한 관찰 및 생명현상에 대한 실험이 주제별로 포함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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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까지, 인간과 미생물의 치열하고 기나긴 사투, 공존의 서사를 그 뒤에 자리한 과학적\/의학적 요인을 짚어가면서 흡인력 있게 풀어낸다. 역사상 중요한 감염병을 두루 다루는데, 분자생물학부터 첨단 의학과 문화인류학적 보고까지 과학과 역사를 아우르는 방대한 자료를 섭렵해 박진감 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대가다운 서술에 경탄을 금할 수 없다. 전염병의 과학과 역사를 다룬 교양서로서는 가히 결정판이라고 부르기에도 손색이 없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07608060,"sku":"9788934988854","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88854.jpg?v=1776046541"},{"product_id":"book-9788977423916","title":"발생생물학(도해)(6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43980540,"sku":"9788977423916","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423916.jpg?v=1776046676"},{"product_id":"book-9788930087810","title":"지식탐구를 위한 과학 1: 현대생물학의 기초(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 번역총서 서양편 37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1984년부터 1990년에 이르기까지 학술지 [미국 동물학자]의 “지식탐구를 위한 과학” 프로젝트의 일환이자 일반인을 대상으로 연재된 8개의 에세이를 엮은 책이다. 저자인 존 무어 교수는 지난 시대 동안 생물학의 주요 분야인 생물학적 개념이 어떻게 확립되고 발전했는가를 설명하는 데 주안점을 두었으며, 저자가 의도한 대로 중ㆍ고등학생이나 생물학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25066492,"sku":"9788930087810","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7810.jpg?v=1776321606"},{"product_id":"book-9788926874226","title":"엘리트생물학과 대중생물학 사이에서","description":"\u003cp\u003e『엘리트생물학과 대중생물학 사이에서』는 근\/현대 생물학의 발달과정을, 엘리트생물학과 대중생물학의 상호작용이라는 관점에서 분석한다. 1953년 DNA 이중나선 구조의 발견 이래 진행된 유전공학 · 생명공학의 급속한 발전에 힘입어, 생물학에 대한 인문사회학적 연구가 과학사 · 철학 · 사회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그러나 생물학 분야에 대한 국내의 과학사 연구는 교양서에 치중된 경향이 있으며, 본격적인 학술적 연구는 분발을 필요로 하는 상태라고 볼 수 있다. 생물학의 발달에 관한 통사적 연구는 드문 것이 바로 그러한 현실의 반영이라 할 수 있겠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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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할 수 있는 미생물 생태학 교재이다. 미생물 생태한 분야 연구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내용의 수준을 높이고 종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책을 통해 미생물 생태학 분야의 체계적인 기초 지식을 얻고 일반인들은 개괄적인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부록에는 용어정리와 색인을 수록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244193020,"sku":"978894251616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516162.jpg?v=1776325562"},{"product_id":"book-9788936321918","title":"Weaver 분자생물학(5판)","description":"이 책은 대다수 학생에게 복습 과정이 될 수 있는 4개의 장으로 시작하고 있다. 1장은 유전학의 개략적인 역사에 대한 언급이고, 2장은 DNA 구조와 화학적 특성, 3장은 유전자 기능의 개요, 그리고 4장은 유전자 클로닝의 근본 바탕을 다룬다. 이 모든 것은 분자생물학을 수강하는 대부분의 학생이 이미 유전학개론에서 배운 내용이다. 그러나 여전히 분자생물학 관련 전공 학생은 이런 개념을 좀 더 잘 이해할 필요가 있기에 여기에 포함시킨 것이다. 이 장들은 다른 교과서보다 훨씬 쉬운 수준으로 기술하였다. 사실 이 부분은 유전학 교과서에서 많은 내용을 발췌한 것이다.\u003cbr\u003e\n5장은 분자생물학자가 사용하는 여러 가지 실험 기법에 대하여 다루었다. 이 책에 서술된 모든 기법을 한 장에 포함하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가장 대표적인 기법이나 다른 곳에서 언급되지 않은 중요한 기법을 포함하려고 노력하였다. 내가 이 과목을 강의할 때 5장에 언급되지 않은 새로운 기법이 5장 이후의 장에서 처음 나올 때는 그것에 대해서 학생에게 설명해 준다. 나는 실험 기법만 지속적으로 설명하여 학생들을 지루하게 만드는 것을 피하기 위해 이 방법을 택하였다. 또한 어떤 실험 기법 뒷면에 숨겨져 있는 개념이 다소 겉멋만 강조하는 느낌을 줄 때도 있으나, 실제로 중요한 것은 학생이 분자생물학을 보다 잘 소화해야만 학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점점 더 깊어진다는 것이다.\u003cbr\u003e\n6~9장은 박테리아의 전사 과정을 다룬다. 6장은 프로모터, 종결자, RNA 중합효소를 포함한 기본 전사 기구를 소개하면서, 전사체가 어떻게 개시되고 성장하며 종결되는지 보여 준다. 7장은 4개의 서로 다른 오페론에서 전사조절을 다루며, 8장에서는 박테리아와 파지가 σ-인자의 종류를 달리하며 어떻게 전사를 조절하는지 설명한다. 9장은 박테리아의 DNA 결합단백질(특히 나선-선회-나선 단백질)과 그 표적 DNA 간의 상호 작용을 다룬다.\u003cbr\u003e\n10~13장은 진핵세포의 전사조절을 설명한다. 10장은 세 종류의 진핵세포 RNA 중합효소와 그들이 인식하는 프로모터를 다루고, 11장은 그 3개 RNA 중합효소와 공조하는 보편전사인자를 소개하며, 3개 중합효소에 의해 수행되는 전사 과정에 참여하는 TATA 상자 결합단백질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12장은 유전자 특이적 전사 조절인자 또는 활성인자의 기능을 설명한다. 이 장에서는 또한 몇몇 대표적인 활성인자의 구조를 설명하며 그들이 어떻게 DNA와 상호 작용하는지 보여 준다. 13장은 진핵세포 염색질 구조를 설명하며, 히스톤을 변형하기 위하여 활성인자와 사일런서가 보조활성인자와 보조억제자와 어떻게 상호 작용하여 전사를 촉진하고 억제하는지를 보여 준다.\u003cbr\u003e\n14~16장은 진핵세포에서 일어나는 전사후 과정의 일부를 소개한다. 14장은 RNA 스플라이싱을, 15장은 캡 형성과 아데닐산중합반응, 그리고 16장은 rRNA, tRNA 공정 과정, 트랜스-스플라이싱과 RNA 편집 과정 등의 흥미로운 전사후 사건을 소개한다. 이 장에서는 ① RNA 간섭 현상, ② (트랜스페린 수용체 mRNA를 주로 예로 들어) mRNA 안정성의 조절, ③ 마이크로 RNA에 의한 조절 등 유전자 발현의 전사후 조절, ④ 생식세포에서 Piwi-상호작용 RNA(piRNA)에 의한 트랜스포존의 조절 등 네 종류의 전사후 유전자 조절을 기술하였다.\u003cbr\u003e\n17~19장은 박테리아와 진핵세포 모두에서 발견되는 단백질 해독 과정을 다룬다. 17장은 해독의 개시 과정을, 18장은 폴리펩티드가 어떻게 연장되는지 박테리아를 모델로 한 기작을 설명한다. 19장은 번역 작업의 주요 구성원인 리보솜과 tRNA의 구조 및 기능을 상세하게 다룬다.\u003cbr\u003e\n20~23장은 DNA 복제, 재조합, 전이 등에 대해 기술하였다. 20장에서는 DNA 복제와 회복에 관한 기본적인 기작과 DNA 중합효소를 포함하는 복제에 관련된 단백질에 대해 소개한다. 21장에서는 박테리아와 진핵생물에서 DNA 복제 과정 중 개시, 신장, 종결 단계에 대해 자세히 다룬다. 22, 23장에서는 세포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DNA 재배열에 대해 알아본다. 특히 22장은 상동재조합에 대해, 23장은 부위-특이적인 재조합과 전이에 대해 다루었다.\u003cbr\u003e\n24장과 25장은 유전체학, 단백질체학, 생물정보학의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24장은 헌팅턴병 유전자의 위치클로닝에 관한 고전적인 방법으로 시작하여 사람과 다른 생물의 유전체를 가지고 위치클로닝을 수행하는 비교적 쉬운 방법을 비교하고 있다. 25장은 기능적인 유전체학(전사체학), 단백질체학, 생물정보학을 다루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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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다양하게 활용되는 우리의 친구들이다. 제2의 미생물학 황금기인 지금, 세계 곳곳에서 활발하게 진행 중인 미생물 관련 연구의 성과들은 분명 우리 인류에게 수많은 유익을 가져다줄 것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총 14개장으로, 1~11장과 14장은 대부분의 일반미생물학 책들이 공통적으로 다루는 주제들에 관한 것이고, 나머지 12~13장은 의학미생물 분야에서 다루는 건강 관련 주제들이다. 아울러 면역학 부분은 별도의 PDF 파일로 제공할 예정이다(교문사 홈페이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90829820,"sku":"9788936319861","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319861.jpg?v=1776326086"},{"product_id":"book-9788942516322","title":"생물학(수환경보전을 위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수환경보전을 위한 생물학』은 용ㆍ폐수의 생물처리, 생물의 종류 및 기능, 호기성처리법, 혐기성처리법, 정수의 생물처리, 자연정화작용을 접목한 생물처리 등의 내용에 대하여 기본적인 원리와 현재의 실제적용에 대하여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이 책의 목적은 환경공학을 지속적으로 공부하는 사람들과 미생물을 이용한 수질정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하여 수황경보전을 위한 생물학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는 데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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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준다.\u003cbr\u003e\n  미생물은 늘 우리 주변 가까이에 있으면서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도 인간을 위해 끊임없이 일을 하고 또 해를 끼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앞으로도 무한한 발견 가능성이 있는 미생물에 대해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773134076,"sku":"9788931558241","price":1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558241.jpg?v=1776327600"},{"product_id":"book-9788936326623","title":"Talaro 미생물학 길라잡이(12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45944572,"sku":"9788936326623","price":47.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326623.jpg?v=1776327894"},{"product_id":"book-9788942590308","title":"미생물학(네스터의)(8판)","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미생물학을 다룬 이론서입니다. 미생물학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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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과 사회’를 보다 넓고 깊은 눈으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59223548,"sku":"9788934984368","price":16.6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84368.jpg?v=1776328282"},{"product_id":"book-9788931558982","title":"날로 먹는 분자세포생물학(날로 먹는 과학 시리즈 1)","description":"만화 그리는 과학자가 알려주는 만화로 알기 쉽게 설명한 분자세포생물학 입문서\u003cbr\u003e\n날로 먹는 과학 시리즈 첫 번째 책!\u003cbr\u003e\n분자세포생물학은 현대 생명과학 여러 분야 중 가장 많은 연구자들이 연구하는 분야로 고전적인 ‘세포학’과 20세기 후반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한 ‘분자생물학’, 세포 안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을 화학의 언어로 풀어낸 ‘생화학’이 접목되어 탄생한 학문이다. 최근에는 특히 신약 개발, 난치병 치료 방법 개발 등의 의약학과 직접 관련된 기초학문으로 많은 투자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분야이다.\u003cbr\u003e\n한양대 생명과학과 교수이자 만화 그리는 과학자인 저자가 알려주는 ‘분자세포생물학’의 기초를 만화로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선뜻 다가가기 어려운 분자세포생물학의 여러 이론들을 만화로 접하여 큰 노력을 들이지 않고도 복잡하고 난해한 분자세포생물학의 다양한 개념을 저절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과학 실험 연구가 진행되는 현장에서 얻은 지식을 현장감 있는 내용을 생생하게 전달해준다. 이렇게 현장감 넘치는 내용 전달이 가능한 이유는 저자가 직접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작가인 동시에 생명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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