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 \u003e 지구\/우주;지구 \u003e 지구과학","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56109082","title":"기후변화 과학","description":"기후위기의 원인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최근 우리의 삶에 다가온 가장 중요한 키워드는 단연코 ‘기후위기’다. 다시 말해 우리는 지금 기후위기 속에 살아가고 있다는 말이다. 이 책은 최근의 기후위기를 잘 이해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기후변화의 궁극적 원인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장에서는 기후 형성에서 중요한 물리법칙, 온실효과, 양산효과 같은 중요한 개념을 설명한다. 2장과 3장에서는 46억 년이란 기나긴 지구역사를 되짚어본다. 이 지구여행에서 대기, 해양, 지각, 생명 등이 보여주는 역동적인 상호작용을 만나게 될 것이다. 이 여행은 4장에 이르러 최근 백만 년부터 현재까지의 기후변동 양상과 만나게 된다. 과거의 기후변동에도 수년∼수십년의 시간 스케일로 일어난 현상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불가분의 관계를 갖고 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5장과 6장은 기후변화에 대해 숙지한 지식을 토대로 현재와 미래의 기후변동에 대해 생각해보는 장(場)이다. 이 시기는 우리들이 지금 살고 있는 시대다. 독자 여러분은 지구 관측에서 얻어낸 풍부한 데이터와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대규모 기후 모델을 통해 지구온난화에 대한 연구가 어떻게 수행되고 있는지를 보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6982012,"sku":"979115610908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109082.jpg?v=1776013190"},{"product_id":"book-9788968780141","title":"지구의 대기와 기후변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지구의 대기와 기후변화』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지구의 대기에 관하여 제2부는 지구의 기후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저자는 독자들의 수학과 물리학적 지식의 수준에 관계없이 기상학과 기후학의 본질을 심어주기 위해 많은 그림들을 동원하여, 가급적이면 수식을 쓰지 않고 전문적인 내용을 최대한 평이하게 서술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30449660,"sku":"9788968780141","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780141.jpg?v=1776013260"},{"product_id":"book-9791155402412","title":"내 안에 기후 괴물이 산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69222140,"sku":"979115540241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402412.jpg?v=1776014010"},{"product_id":"book-9791187021148","title":"추가령 구조곡의 지형","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2420092,"sku":"9791187021148","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021148.jpg?v=1776014451"},{"product_id":"book-9788975993718","title":"기상백서(2011년)","description":"\u003cp\u003e『기상백서』는 날로 극심하여지고 있는 기상이변시대에 동양의 절기이론을 과학적으로 해석한 기상경영, 건강, 농축산 그리고 국정운영을 위한 지침서이다. 이 백서의 자료는 우리의 전통 절기 이론인 오운육기이론을 과학적으로 해석하여 일년 365일의 기상 및 날씨를 예측하여 만든 2011년 신묘년의 기상, 농사와 출산 그리고 섭생 등 넓은 의미의 기상에 관한 자료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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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물론 지형학에 관심 있는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학문적 용어를 최소화하고, 물리적ㆍ화학적ㆍ수학적 내용도 최소한으로 언급하고 있다. 책 속에는 지형의 공간적ㆍ시간적 규모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지형 진화를 유도하는 일차적인 힘, 판구조론과 기후 패턴을 바탕으로 전 지구적 규모의 지형, 20세기 전반부의 지형학 연구를 지배한 지역 규모의 지형학, 지형학의 기본 규모인 국지적 규모, 상대연대 및 절대연대 측정 기법 설명, 지형학과 사회와의 상호작용 등을 다루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34519804,"sku":"978896291287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912876.jpg?v=1776016016"},{"product_id":"book-9788955268140","title":"지구시스템 과학 2","description":"\u003cp\u003e『지구시스템 과학』 제2권. 이 책은 지구시스템 중에서 주로 수권, 대기권, 외기권에 해당되는 현상들을 다루고 있다. 모두 11장으로 나누어 지구시스템, 해양분지, 대기권 내의 에너지 평형, 수분, 구름, 날씨, 기후 변화, 별과 은하, 우주 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각 단원의 뒷부분에 요약과 핵심용어, 연습문제를 수록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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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룬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21239804,"sku":"979115610032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100324.jpg?v=1776017395"},{"product_id":"book-9788936326371","title":"지구환경과학(2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60495868,"sku":"9788936326371","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326371.jpg?v=1776017590"},{"product_id":"book-9788930083607","title":"버제스 셰일 화석군(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 총서: 서양편 260)","description":"캄브리아기 생명체의 보고, 버제스 셰일 화석군!\u003cbr\u003e\n버제스 셰일 화석군을 통해 캄브리아기의 생명체를 살펴보는 책『버제스 셰일 화석군』. 1909년 미국 스미소니언 연구소의 소장이자 캄브리아기에 대한 권위 있는 고생물학자인 찰스 왈콧에 의해 발견된 '버제스 셰일 화석군'은 캄브리아기의 생물계가 매우 다양했다는 사실을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화석군이다. 연질부와 골격부를 세밀하게 보존한 이 화석군은 초기 캄브리아기 동안 빠르게 펼쳐진 동물들의 변화를 복원하는 데 중요한 연결고리가 된다. 이 책은 사진과 복원도와 간략한 특징을 통해 버제스 셰일 화석군 125속 중에서 대표적인 85속을 소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58381820,"sku":"978893008360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3607.jpg?v=1776018459"},{"product_id":"book-9788991633926","title":"지사학(6판)(Paperback)","description":"\u003cp\u003e지사학은 암석권 속에서 지구의 변천 과정을 증명하는 생물계와 무생물계의 기록을 올바르게 해석고자 하는 학문이다. 『지사학』은 지사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이 원리들을 지구 역사를 밝히기 위해 적용하는 방법을 일깨우는 책이다. 지구의 특징 및 그 행성에 사는 생물에게 영향을 주는 기본적이고 지질학적인 원리와 작용을 반영하는 서로 관련된 사건들의 연속체로서, 지구의 지질학적ㆍ생물학적 역사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01323772,"sku":"9788991633926","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633926.jpg?v=1776019554"},{"product_id":"book-9791164051823","title":"공기 전쟁: 전 세계에 드리운 대기오염의 절박한 현실","description":"미국의 환경 저널리스트 베스 가디너가 전 세계를 누비며 공기 재앙의 현실을 가차 없이 폭로한 현장 보고서. 수많은 건강 문제와 대기오염의 관계를 강력히 뒷받침하는 과학적 증거에 충격을 받은 저자는 대기오염이 전 세계에서 어떤 식으로 펼쳐지고 있는지, 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는지를 직접 들여다보기로 결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스모그로 희뿌연 영국과 매연으로 뒤덮인 인도부터 공기가 씹히는 폴란드, 미세먼지가 내려앉은 중국까지, 현 시대 가장 보편적인 ‘전염병’ 대기오염을 초래한 정치적 결정과 경제적 힘을 남김없이 드러낸다. 그러는 한편 오염 물질이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를 완전히 바꿔놓은 과학자들과 더 깨끗한 공기를 위해 싸우는 평범한 사람들을 직접 만나 그 영웅적인 목소리를 듣고 기록한다. 그리고 마침내 잿빛 하늘에서 희망적인 미래가 깜빡이고 있음을, 건강한 호흡은 결국 선택의 문제임을 설득력 있게 선언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85832444,"sku":"9791164051823","price":20.7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051823.jpg?v=1776019998"},{"product_id":"book-9791159050121","title":"바람에도 흔들리는 땅","description":"\u003cp\u003e[바람에도 흔들리는 땅]는 조선시대에서 일어났던 지진과 재난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책이다. 주인공인 저자를 따라가며 그가 역사지진 사건들을 분석하기 위해 어떤 과정을 겪었는지, 오랫동안 역사지진을 연구한 학자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지, 재난은 어떤 양상으로 펼쳐지는 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38891772,"sku":"9791159050121","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50121.jpg?v=1776020842"},{"product_id":"book-9788978890847","title":"동굴(지성자연사박물관 5)","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08753148,"sku":"978897889084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90847.jpg?v=1776021176"},{"product_id":"book-9788983948199","title":"누가 왜 기후변화를 부정하는가","description":"기후논쟁에 대한 불편한 진실을 파헤친다!\u003cbr\u003e\n세계적인 기후과학자와 퓰리처상에 빛나는 시사만평가가 만났다. 기후변화는 더 이상 '논쟁'의 대상이 아니다. 저자들은 지구촌 구성원 모두가 기후변화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과학자들을 공격하며 대중을 혼란에 빠뜨리고 기후변화는 음모라고 주장하는 특정 이익집단들과 정치인, 언론의 행태를 예이 주시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누가 왜 기후변화를 부정하는가』를 통해 파헤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들은 기후변화를 부정하고 기후변화를 막기 위한 행동이 불필요하다는 주장을 '6단계 부정론'으로 요약하고 반박해나간다. 또한 기후변화 정책적 실행이 더딘 이유로 배후에 '과학과의 전쟁'을 기획하고 주도하는 기득권 세력이 있음을 산업계 이익집단들이 과학자 용병을 고용하여 기후변화의 과학적 근거를 공격 공격해왔으며 기후변화 부정론자들에 대한 숨겨진 진실을 폭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15929340,"sku":"978898394819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948199.jpg?v=1776021222"},{"product_id":"book-9788936308599","title":"고층대기관측(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20459260,"sku":"978893630859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308599.jpg?v=1776021768"},{"product_id":"book-9788958328773","title":"기상기후 백과사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세계 날씨의 모든 면모에 대하여 깊이 있는 정보를 담은 『기상기후 백과사전』. 3,000개가 넘는 컬러 사진, 보충 지도, 도표, 영상 등을 담고 있는 이 책은 단순한 날씨에 대한 정의를 뛰어넘어 날씨가 어떻게 형성되는지, 바다와 물 순환이 하는 역할은 무엇인지를 탐구한다. 또한 지형의 형성, 생태의 창조, 지속되는 기후 변화와 같은 관련 현상을 설명하고 있다. 인간이 어떻게 사막, 밀림, 빙설 지역과 같은 극한 기후에 적응하며 생존해왔는지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38645500,"sku":"9788958328773","price":6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328773.jpg?v=1776021858"},{"product_id":"book-9791190178730","title":"기후위기 과학특강: \"도와줘요, 기후 박사!\"","description":"이미 시작된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을까?\u003cbr\u003e\n그럴 시간이 우리에게 남아 있기나 한 것일까?\u003cbr\u003e\n지구의 미래와 인류의 생존을 위해 \u003cbr\u003e\n꼭 알아야 할 지구환경과 기후변화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적정한 기후 환경에서만 살 수 있다. 지구의 기후가 급격하게 변하면 지금의 기후에 적응해 온 생명체는 멸종을 피할 수 없다. 기후변화를 제대로 모르면 그 변화에 대처할 수 없다. 자연 현상을 다 안다고 착각하고 과학 기술을 맹신하는 인간의 자만에서 비극이 싹튼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산업혁명 이래 인류는 화석연료를 매개로 인구 폭발과 물질적 풍요를 달성해 왔다. 그러나 그 대가로, 지구는 지금의 지구 생태계가 생존할 수 없는 기후환경으로 빠르게 변해 가고 있다. 과거에도 지구의 기후는 천문학적 외부 요인이나 지각운동 등에 의해 변화해 왔다. 하지만 지금의 기후변화는 지구생태계를 구성하는 하나의 종인 인간이 유발한 것이고, 그로 인해 지구상 모든 생태계가 멸종할 위험에 놓여 있다. 기후변화 대책이 시급한 이유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54210300,"sku":"9791190178730","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178730.jpg?v=1776021925"},{"product_id":"book-9788962918366","title":"세계의 카르스트지형(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90이 넘은 오늘날에도 답사를 꿈꾸는 열정 노학자의 \u003cbr\u003e\n\u003cbr\u003e\n카르스트지형 세계대사전\u003cbr\u003e\n이 책의 저자는 석회암 동굴이 발달한 중국 길림성 조선족자치주 백두산 입구인 안도현 명월진에서 태어났다. 석회암 암벽에 물때가 묻은 건폭을 바라보며 유년시절을 보낸 그가 평생을 카르스트지형을 연구해 온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지리학과에서의 학창시절부터 교단에서 지리학과 학생들을 지도하기까지 저자의 카르스트지형에 대한 열정과 사랑은 변함이 없었다. 1996년에는 그가 해 온 연구의 성과를 담아 크기 30.5cm×42.5cm에 무게 5.2kg, 두께 4.5cm에 달하는 방대한 저작물 『한국의 석회암지형』을 출간하였다. 2010년에 출간한 『카르스트지형과 동굴 연구』는 2010년 교육과학기술부 인증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고, 2011년에는 대한민국학술원의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되어 2관왕의 영예를 얻었다. 그럼에도 멈추지 않고 90이 넘은 나이에 코스를 계획해서 실제로 현지답사를 하고 그것을 또 정리해서 2017년에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바이칼호까지』를 출간했다. 원 없이 연구하고 답사해 왔음에도 저자의 욕심은 끝이 없었다. 이른 새벽부터 외과의가 수술할 때나 사용한다는 대물안경을 끼고 카르스트지형에 관한 자료와 문헌을 찾아 읽었다. 꾸준하고 규칙적인 연구 생활 습관으로 이번에는 전 세계를 아우르는 카르스트지형과 동굴에 관한 책 『세계의 카르스트지형』이 나오게 되었다. 나올 만한 책이 나올 만한 저자를 통해 나오게 된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제Ⅰ장 ‘카르스트지형 일반론’에는 석회암의 기본 구성물질인 방해석부터 시작해서 용식작용, 용식의 기본 지형과 용식에 저항해서 남은 지형, 카르스트지형의 대표적인 사례들, 용식작용 이후의 잔재토, 동서양을 막론하는 세계적인 카르스트지형 연구의 선구자, 20~21세기 카르스트지형학사, 그리고 원시에서 인간과 동굴의 관계까지 서술했다. 이 장은 한 학기 수업 분량으로도 손색이 없는데 요점만 정리되어 있어 카르스트지형에 관심이 있는 독자들이 꽤 많은 시간을 아낄 수 있게 되었다. 제Ⅱ장에서는 동굴퇴적물을 유형에 따라 분리하여 총망라해 놓아서 동굴퇴적물의 모든 유형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제Ⅲ~Ⅷ장에서는 아드리아해 연안,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대륙의 국가별로 정리된 카르스트지형을 볼 수 있다. 마지막 제Ⅸ장에서는 위카르스트지형을 다룬다. 카르스트지형을 베껴 놓은 대자연의 신비로운 현상을 체험하는 것으로 마무리된 카르스트지형 정리 방법은 저자의 연륜이 빛나는 대목이다. 이 책에 담긴 카르스트지형과 관련된 450여 장의 컬러 사진 가운데는 구순을 바라보는 나이에 바이칼호 주변의 카르스트 지형을 답사하는 저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저자와 독자 모두에게 카르스트지형 연구의 마지막이자, 새로운 시작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64106236,"sku":"9788962918366","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918366.jpg?v=1776021977"},{"product_id":"book-9788957336458","title":"산호초의 구조와 분포(한국연구재단총서 학술명저번역 618)","description":"생물학자로만 알고 있는 찰스 다윈의 또 다른 모습\u003cbr\u003e\n\u003cbr\u003e\n지질학자로서의 천재성이 번득이는 다윈의 역저\u003cbr\u003e\n우리 대부분은 위대한 과학자인 찰스 다윈(1809∼1882)을 생물학자로 알고 있다. 그의 대표 저술인 『종의 기원』이 종의 진화에 관한 내용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지질학자였다. 다윈이 비글호를 타고 찾아 갔던 곳에서 관찰한 기록 중 동물들에 대한 것은 368쪽인 데 비해 지질현상에 관한 것은 1,383쪽이 될 정도로 지질현상에 대한 기록이 훨씬 많다. 나아가 『종의 기원』 9장 「지질 기록의 불완전함」과 10장 「지질시대의 생명체 변천」은 지질학과 고생물학에 대한 깊은 이해 없이는 도저히 쓸 수 없는 내용이다. 실제 다윈은 대학시절부터 지질학을 좋아했으며 화석을 탐구한 고생물학자였다. 다윈은 1832년 1월 중순 처음 상륙한 케이프 데 베르데 군도의 생자고섬의 지질을 분석하면서 지질학에 관한 재능을 나타내었다. 나아가 그가 귀국해서, 1839년에 맨 처음 출간한 『비글호 항해기』의 부제목에서 지질학을 박물학보다 앞세웠을 정도로 지질학에 대한 관심이 깊었다. 그러나 1845년에 나온 2판에서는 박물학을 지질학보다 앞세워, 그의 관심에 변화가 일어났음을 보여준다. 그때쯤에는 생물들이 진화한다는 사실을 그가 알았고, 그 내용이 지질학보다 더 중요하다는 점을 알았기 때문일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거의 만 5년에 걸친 비글호 항해 기간의 상당 부분을 지질과 화석을 관찰하고 기록하면서 보냈던 다윈은 지질에 관련된 훌륭한 업적들을 남겼다. 그는 그 가운데 하나인 산호초 형성과정을 가장 먼저 1842년에 발간했다.(화산섬과 남아메리카의 지질에 관한 내용은 1844년과 1846년에 각각 발간했다.) 그전까지는 산호초의 기초를 “바닷물에 잠긴 화구”니 “해저에 쌓인 퇴적층”이라고 잘못 해석했다. 그러나 파타고니아 같은 광대한 지역과 안데스산맥 같은 높은 산맥이 융기하거나 침강할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한 다윈은 산호의 생태와 지각의 움직임으로 산호초가 형성되는 과정을 직감적으로 파악했다. 산호초를 몇 곳 보지도 않은 그는 해저의 침강작용으로 보초와 환초가, 융기작용으로 거초가 형성된다고 설명했다. 그 설명이 워낙 논리적이라, 당대 최고의 지질학자인 라이엘은 그의 설명을 듣자마자 “내 책을 고치겠노라.”고 말했을 정도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윈 자신은 비록 많은 산호초를 직접 가보지 못하였지만, 수많은 산호초를 직접 본 적이 있는 여러 함장들의 보고서와 해도들을 참고해서 『산호초의 구조와 분포』를 저술했다. 그는 자신의 논리를 산호초의 형성과정에 적용시켰으며 자신의 설명이 옳다는 것을 확신했다. 실제 산호초들은 다윈의 주장대로 “가라앉는 섬”에서 만들어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훗날 다윈의 해석에 대한 반론이 나왔다. 이른바 존 머리의 “가라앉은 섬” 주장이다. 머리가 그 주장을 한 데는 나름대로 충분한 이유가 있었다. 곧 그가 1872년부터 1876년에 걸친 챌린저호 항해에 참가해서 해수면에서 눈처럼 가라앉은 생물의 유해들과 수심 1,000∼2,000미터에 해산들이 있다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두 가지를 몰랐다. 첫째, 그가 보았던 눈처럼 가라앉는 유해들은 쌓이지 못하고 가라앉으면서 다 녹아 없어진다. 둘째, 해산들의 대부분은 해저지각이 수축되면서 가라앉지 높아지지는 않는다.(이는 20세기 지구물리학이 증명했다.) 그러므로 해산에서 산호초가 생길 리가 없다. 다만 산호초가 있던 섬이 가라앉으면 그 흔적은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영국 과학계가 산호초 형성과정을 놓고 양분되자, 왕립학사원은 19세기 말에 남태평양에 있는 투발루의 푸나푸티 환초를 굴착하기에 이르렀다. 당시 기술로 330미터 정도를 굴착했으나 산호바위 외에는 나온 것이 없었다. 그러자 서로 자신들의 주장이 옳다고 주장했다. 다윈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섬이 너무 깊게 가라앉았기 때문에 기반암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머리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산호초의 한가운데를 굴착하지 못하고 무너진 곳을 굴착했으므로 산호바위만 나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일본이 태평양으로 나오면서 더 굴착할 수 없었다. 드디어 미국이 1950년 핵실험을 준비하면서 마셜 군도 에니웨토크 환초를 굴착하기에 이르렀다. 결국 1,280미터 깊이에서 에오세(지금부터 5,580만 년∼3,390만 년 전)의 초록빛이 감도는 화산암에 도달했다. 그러므로 그 화산암은 수천만 년 침강했다. 이후 같은 현상들은 투아모투 군도와 인도양 몰디브 군도와 대서양 카리브해에 있는 산호초에서도 발견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산호초의 구조와 분포 특성에 대해, 산호초의 다양한 예들을 들어가며 설명과 반박의 독특한 내용 전개 방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찰스 다윈의 지질학자로서의 전문성이 잘 나타나 있어서 지질학뿐만 아니라 해양학, 지구과학, 생물학 등의 연구자들에게 실질적인 이해를 제공하고, 찰스 다윈과 그의 업적에 대한 새로운 평가와 인식을 갖게 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81374972,"sku":"978895733645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36458.jpg?v=1776022053"},{"product_id":"book-9788998374525","title":"호주서부 지질답사여행(지구과학 교사들의)","description":"\u003cp\u003e따가운 햇살, 붉은 먼지… 그 속에 숨은 보물을 찾으러 15명의 답사돌이들이 서호주로 떠나 시작한 지질탐사여기다. 바람과 물이 만들어낸 자연의 조각품 피너클스, 원시 지구의 환경을 극적으로 변화시킨 살아있는 화석 스트로마톨라이트, 바닷속 산소량의 변화가 고스란히 기록된 호상 철광층, 수억 년의 세월이 켜켜이 쌓인 고지 Gorge의 지층들, 지하수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석회암 동굴, 예기치 못한 곳에서 만나는 특별한 지형들… 지구과학 교사들이 전하는 이야기를 만나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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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명하게, 그림과 설명으로 과학 원리를 누구나 알 수 있게 설명해준다.\u003cbr\u003e\n특히 저자의 구름 설명은 이 책의 주를 이루는, 최고의 흥미 요소다. 양들이 무리 지어 몰려가는 듯한 양떼구름처럼 비교적 쉽게 마주치곤 하는 구름부터 마치 매끈한 모자를 쓴 것만 같은 두건구름처럼 볼 때마다 어떻게 생겨난 건지 의문스러운 구름들까지. 그들의 존재를 보여주는 듯한 흥미로운 이름들과 그 탄생 과정을 저자는 구름을 좋아하는 감성만으로 접근한 독자들도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준다. 또한 구름 덕후 저자에게 비행기 여행은 최적의 구름 관찰 기회이기에 그는 최고의 구름 관찰 방법과 명당 좌석을 알려주기도 한다.\u003cbr\u003e\n365일 구름 생각만 하는 기상학자인 저자가 기상학을 설명하는 방식은 아주 흥미롭다. 그릇에 된장국을 담다가 발견하는 하얀 기체, 욕조에서 목욕을 하다가 발견하는 안개, 아이스크림을 먹다가 보게 된 하얀 서리, 커피를 마시다 발견하는 소용돌이까지. 저자는 일상에서 기상의 원리를 찾아내고, 일상의 원리를 하늘까지 뻗어나가며 설명한다. \u003cbr\u003e\n“하늘은 언제든 누구든 어디서든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엔터테인먼트”다. 쏟아지는 비가 그치고 하늘에 뜬 신기한 모양의 구름, 신비한 색의 노을을 마치 추상화를 보는 마음으로 바라보았다면, 기상학을 알고부터는 그 즐거움을 더 선명하게 즐길 수 있게 된다. 너무 바쁜 하루라도 한 번씩은 하늘을 올려다보며 저마다 다른 구름의 신기한 생김새를 관찰하며 잠시 쉬어가보자. 이 책을 읽고 난 뒤 바라본 하늘에서는 분명 전과 다른 구름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하늘과 사랑에 빠진 또 한 명의 구름 관찰자가 되어 신비롭고 환상적인 날씨의 세계를 향해 고개를 들어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50988028,"sku":"9791155817568","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817568.jpg?v=1776041984"},{"product_id":"book-9788958627975","title":"내가 사랑한 지구","description":"\u003cp\u003e[내가 사랑한 지구]는 우리가 살고 있는 땅덩어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추적한 책으로,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명예교수인 저자 최덕근이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듯 지질학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재치 있는 입담으로 땅덩어리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현재 지구의 움직임을 명쾌하게 설명해 주는 이론은 판구조론이다. 판구조론은 지구 겉 부분이 여러 개의 판으로 이루어졌으며, 판들의 상호 움직임에 의하여 지진이나 화산 등 여러 지질현상이 일어난다고 주장한다. 판구조론은 지질학에서 매우 중요하다. 판구조론이 없는 지질학은 과학이라고 말할 수 없으며, 이를 통해 지구를 볼 때 비로소 우리는 지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97493756,"sku":"978895862797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627975.jpg?v=1776042525"},{"product_id":"book-9791193357712","title":"세상에서 가장 쉬운 과학 수업: 우주팽창이론","description":"우주의 시작과 끝을 꿰뚫는 놀라운 수업!\u003cbr\u003e\n「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의 15번째 책인 『우주팽창이론』은 프리드만과 르메르트의 방정식, 허블의 관측, 그리고 피블스의 현대 우주론까지,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힌 천재 과학자들의 원전 논문을 통해 인류가 우주를 어떻게 이해해왔는지를 한눈에 보여준다. 고대 신화 속 우주관에서 출발해 아리스타르코스, 코페르니쿠스, 케플러, 허블을 거쳐 빅뱅과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로까지 이어지는 우주의 거대한 서사를 정완상 교수 특유의 대화체 형식으로 흥미롭게 풀어냈다.\u003cbr\u003e\n특히 초끈이론의 창시자 위튼 박사와의 가상 인터뷰로 시작하는 도입부는, 2019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피블스의 업적을 중심으로 아인슈타인, 프리드만, 르메르트, 허블 등 우주팽창 이론의 핵심 인물들을 생생히 재조명하며 독자들의 몰입을 돕는다. 책 말미에는 프리드만, 르메르트, 허블, 피블스의 영문 논문 원본도 수록되어 있어 과학 원전을 직접 접하는 귀중한 경험도 함께 제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84197884,"sku":"979119335771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357712.jpg?v=1776042846"},{"product_id":"book-9791168221659","title":"일인분의 안락함","description":"뜨거워지는 지구, \u003cbr\u003e\n편안함에 대한 우리의 정의를 바꿔야 할 때 \u003cbr\u003e\n\u003cbr\u003e\n산업혁명 이후 최고의 발명품, 에어컨은  \u003cbr\u003e\n어떻게 일과 노동의 구조, 인종적 지위, ‘개인의 편리함’을 만들어왔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을 바라보는 따듯한 시선과 차갑게 빛나는 지적 감수성으로 \u003cbr\u003e\n뜨거운 찬사를 받은 환경 논픽션 에세이!\u003cbr\u003e\n“재능 넘치는 작가의 멋진 데뷔!”\u003cbr\u003e\n _〈뉴욕 북스 저널〉\u003cbr\u003e\n\u003cbr\u003e\n“압도적이다!”\u003cbr\u003e\n_〈롤링 스톤〉  \u003cbr\u003e\n\u003cbr\u003e\n“당신이 기후위기를 이해하고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u003cbr\u003e\n _베스트셀러 작가, 아미타브 고시(Amitav Ghosh)\u003cbr\u003e\n\u003cbr\u003e\n“물질적 편안함에 대한 서구의 열망과 인종적 억압 사이의 연관성을 파고드는 날카로운 책”\u003cbr\u003e\n _〈사이언스〉\u003cbr\u003e\n\u003cbr\u003e\n“유익하면서도, 미친 듯이 재미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겪는 수많은 생태학적 공포의 맨얼굴을 알게 될 것이다.” \u003cbr\u003e\n _〈내셔널 북〉 비평가, 에드문드 화이트(Edmund White)\u003cbr\u003e\n\u003cbr\u003e\n“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죽음 중 3분의 1 이상이 인간 활동으로 야기된 지구온난화 탓이라는 연구 결과”(연합뉴스, 2021년 6월 1일자)가 나왔다. 영국 ‘런던 위생학 및 열대 의학 대학원’ 연구팀은 \"지구온난화 관련 사망에 있어 온실가스 배출에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은 중·저소득 국가의 국민이 가장 큰 타격을 받고 있다”고 지적한다. 날로 더해가는 기후의 혹독함은 ‘덜 지배적인 집단’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다. 《일인분의 안락함》의 저자 에릭 딘 윌슨은 “특히 가난한 사람, 여성, 흑인과 유색인 공동체, 원주민에게 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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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 및 주택에 대한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개인 냉방이 아닌 공공 냉방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다. 또한 오늘날 우리에게 닥친 환경 위기는 우리를 현혹시키는 또 다른 기술 발전-에너지 효율이나 탄소 포집-이 마법처럼 해결해주지도 못할 것이다. 그 대신 저자는 “우리의 편협하고 개인화된, 개인적 편안함에 대한 욕망을 만들어내는 정치·경제·문화적 구조를 바꿈으로써 그 책임을 공동체가 아닌 ‘개인의 의지’에 맡기는 서사를 전환해야 한다”라고 역설한다. 그동안 기후 위기 앞에 개인의 의무와 희생을 요구하던 주류 환경 운동의 수사학이 불편했던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08708348,"sku":"9791168221659","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221659.jpg?v=1776042938"},{"product_id":"book-9788946027695","title":"과거와 미래의 기후변화문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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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시스템과학과 교수 문희수의 『돌 속에 숨겨진 진실』. 지구 진화를 이해하는데 기초가 되는 입문서이자 개요서다. 생명체가 없는 지구에서 생명체가 있는 지구로의 변화하는 과정을 살펴본다. 지층에 시간의 개념을 도입하여 지구 역사가 만들어지는 과정에도 초점을 두어 설명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04184316,"sku":"978897141812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418123.jpg?v=1776045761"},{"product_id":"book-9791187315179","title":"알아보자 돌멩이(지구과학 7)","description":"\u003cp\u003e『알아보자 돌멩이』는 〈광물〉, 〈화성암〉, 〈퇴적암〉, 〈변성암〉, 〈운석〉, 〈화석〉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42359036,"sku":"9791187315179","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315179.jpg?v=1776045908"},{"product_id":"book-9788925413877","title":"천체지구과학 강의 2(최승언 교수의)","description":"\u003cp\u003e2018년 사범대학 지구과학교육과에서 강의한 내용을 학기당 한 권씩, 총 두 권의 책으로 정리하였다. 본 책과 함께 『참탐구를 위한 천체관측활동』(교육과학사)에서 다룬 천문관측을 수행하거나 1학기에는 망원경을 이용하여 별자리, 일주운동, 행성 등을 사진 관측해보고, 2학기에는 성운, 성단, 은하 등을 사진 관측해 보고, 『모델링 학습과 함께하는 천문활동』(교육과학사)을 통하여 천문 실험을 동시에 한다면 본 책에서 다루는 여러 내용들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83269372,"sku":"9788925413877","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13877.jpg?v=1776046819"},{"product_id":"book-9791197643347","title":"위기에서 살아남는 현명한 방법 자연기반해법(로운known 3)","description":"기후위기 대응의 중심에 자연을 둔다면,\u003cbr\u003e\n희망은 있다.\u003cbr\u003e\n자연은 개발 대상이자 보호 대상이라는 오래된 인식과는 달리 우리는 아주 많은 부분을 자연에 기대어 살아간다. 실제로 전 세계에서 GDP의 절반 이상을, 12억 개에 달하는 일자리를 자연에 의존한다. 하지만 자연에 대한 투자는 기후변화에 대한 투자의 23%에 불과하다. \u003cbr\u003e\n코로나19를 기점으로 자연을 대하는 국제사회의 관점이 달라지고 있다. 지속가능한 발전과 탄소중립을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국제사회는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위기를 동시에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자연기반해법(Nature-based Solutions)에 주목한다.","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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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지구 열탕화의 참상을 집중 탐사한 제프 구델의 폭염 르포르타주\u003cbr\u003e\nㆍ 기온이 오를수록 자살과 강간 사건이 늘어난다? \u003cbr\u003e\nㆍ 에어컨은 어떻게 미국 대선 결과를 바꿨는가 \u003cbr\u003e\nㆍ 벚꽃 모기가 창궐하면 동시다발적 팬데믹이 온다! \u003cbr\u003e\nㆍ 서늘한 실내 온도는 어떻게 계급과 집값을 가르나\u003cbr\u003e\nㆍ 식량 공황, 대파와 양배추 파동은 시작에 불과하다! \u003cbr\u003e\nㆍ 바다의 사막화가 몰고 올 비극\u003cbr\u003e\n\u003cbr\u003e\n바야흐로 대폭염 시대, 해마다 ‘역대급 더위’를 경신하는 가운데 지구는 점점 더 빠르고 더 뜨거운 멸종을 향해가고 있다. 전력난과 물가 폭등, 슈퍼 산불과 전염병에 이르기까지, 폭염은 우리 삶을 전방위로 압박할 것이며, 그 끝에는 죽음 외에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다. \u003cbr\u003e\n『폭염 살인』은 최전선의 기후 저널리스트 제프 구델이 ‘열국 열차’를 타고 한 바퀴 돌아본 달궈진 지구의 모습에 대한 폭염 르포르타주다. 이 책은 산업혁명 이후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된 2023년을 예견한 책으로 미국 사회에서 큰 화제를 일으키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저자는 평균기온 45도를 웃도는 파키스탄부터 시카고, 사라져가는 남극에서 파리까지 가로지르며, 우리 일상과 신체, 사회 시스템을 극한으로 몰아붙이는 폭염의 참상을 낱낱이 기록한다.  진화의 속도를 넘어 폭주하는 더위, 그리고 그것이 불러올 예측 불허의 재앙 앞에서 에어컨의 냉기가 과연 언제까지 우리를 지켜줄 수 있을까. 분명한 건 극한 더위가 불러올 죽음의 연쇄 반응 앞에 그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사실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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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단순화시켰으며, 기초 자연현상의 개념과 사회경제체계와 연결하여 이해해야한다는 관점에서 서술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87063548,"sku":"978892685291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52910.jpg?v=1776321865"},{"product_id":"book-9788925409399","title":"교양 지구의 이해","description":"\u003cp\u003e『교양 지구의 이해』는 지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지구관과 지구의 탐구방법, 역동적인 화산과 지진 중심의 지질학, 지구대기와 관련된 기후변화와 일기예보 그리고 우주 환경예보와 관련된 천문학 내용으로 구성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30317308,"sku":"978892540939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09399.jpg?v=1776322046"},{"product_id":"book-9788926816424","title":"기본 광물암석 용어집(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62가지의 광물과 62가지의 암석에 대한 용어 정리집이다. 저자는 하나의 광물이나 암석에 대해서 다양한 용어가 범람하고 있는 것이 안타까워 용어의 어원과 유래를 살펴 올바르게 한국어로 순화하고자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98966268,"sku":"9788926816424","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16424.jpg?v=1776322341"},{"product_id":"book-9788926872048","title":"열대 태평양, 과학으로 답하다(푸른행성지구 시리즈 5)","description":"\u003cp\u003e「푸른행성지구 시리즈」 제5권 『열대 태평양, 과학으로 답하다』. 지구 상에서 가장 뜨겁고 태양에너지를 가장 많이 흡수하는 열대 바다, 그중에서도 가장 넓고 가장 많은 양의 열을 담아내는 태평양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지구의 기후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25680124,"sku":"9788926872048","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72048.jpg?v=1776322919"},{"product_id":"book-9788925411408","title":"기상학(쉽게 배우는)(2판)","description":"『쉽게 배우는 기상학』의 1장∼6장은 여러 가지 간단한 기상 개념을 정리하였고, 각 장 끝부분에 쉽게 할 수 있는 탐구활동을 수록하여 일선 교육현장에서 또는 이 책을 보는 학생들이 직접 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7∼8장은 우리의 삶과 관련된 기상 현상을 정리하였다. 9장은 기상 현상을 설명하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공식들을 정리하여 놓았고, 10장에서는 기상과 관련된 학생들의 대표적인 오개념 사례들을 정리하여 놓았다. 11장은 각 기상 관련 정보들을 Web상에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하였고, 마지막 단원에서는 각종 기상 관측 장비들을 정리해 놓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개정판은 기상현상 및 원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기존의 내용을 다듬고 재편성하였으며, 상황에 따라 자세한 설명을 추가하여 쉽게 구성하도록 노력하였다. 또한, 탐구활동 영역에 대한 개선과 보충을 통해 기상원리를 이해할 때 다양한 접근 방법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4장에서는 바람의 종류와 그 원인 힘에 대한 내용을 확장하여 공기의 움직임과 그 원리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하였고, 6장에서는 일기예보에 중요한 자료로 사용되고 있는 보조일기도에 대한 종류와 용도를 보충하였다. 또한, 7장에서는 실생활에 큰 도움을 주는 생활기상지수와 보건기상지수에 대한 내용이 체계적으로 개선되었으며, 8장 특이한 기상현상에 대해서는 다양한 사례를 추가하여 재구성하였다. 12장에는 우리나라의 천리안 1호 위성에 대해 추가하는 등 위성 관측에 대한 내용을 개선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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