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 \u003e 지구\/우주;우주","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25410142","title":"질문이 이어지는 천문 실험 활동: 태양계를 중심으로","description":"\u003cp\u003e『질문이 이어지는 천문 실험 활동』은 질문과 문제 해결, 그리고 새롭게 일어나는 질문들과 이 질문들을 다시 학교 과학의 수준에서 해결하는 방식으로 기술하였다. 따라서 여기서 제시하는 활동들은 모두 연결되어 한 덩어리로 되어 있지만 개별 활동의 연계성을 파악한 교수자(敎授者)가 학습자(學習者)에게 개별적으로 수행하게 하여도 좋은 과학 활동이다. 전체를 다 수행하면 하나의 커다란 과학프로젝트도 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65723900,"sku":"978892541014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10142.jpg?v=1776014524"},{"product_id":"book-9788973163380","title":"태양계와 우주(개정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76897788,"sku":"978897316338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163380.jpg?v=1776014585"},{"product_id":"book-9788970443867","title":"트윈 소울","description":"시공간이 사라진 그곳에서 비로소 깨달았다\u003cbr\u003e\n삶의 핵심은 결국 ‘사랑’이었다\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깨달은 삶의 의미와 진정한 사랑을 풀어낸 다큐멘터리다. 시공간이 사라진 세계에서 저자는 ‘궁극의 빛’을 만난다. (저자는 궁극의 빛을 무어라 부르든, 하느님이든 절대자든, 부처님이든 우주든 상관없다고 말한다.) ‘궁극의 빛’이 저자에게 던진 세 가지 질문 안에 놀랍게도 삶의 의미나 진정한 사랑의 의미가 모두 담겨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과연 그 질문은 무엇이었을까? 저자가 깨달은 삶의 의미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진정한 나’와 만나 스스로를 사랑하고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한다. 또 ‘진정한 나’와 만나는 것만큼 나와 같은 영혼에서 태어난 사람, 즉 ‘트윈 소울’을 만나야 한다고 강조한다. 나를 더 빛나게 하고 사랑으로 충만하게 할 존재. 저자는 ‘궁극의 빛’이 이야기한 트윈 소울을 만났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나의 트윈 소울은 누구인가. 나는 나를 충분히 사랑하는가. 나의 사명은 무엇이고,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가. 그 모든 답이 이 책 안에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01867004,"sku":"978897044386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43867.jpg?v=1776014716"},{"product_id":"book-9788968501517","title":"한국의 우주관(한국천문 기상학사대계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국의 우주관]은 과거 조상들의 우주관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선사시대부터 시작하여 사람들이 별을 어떻게 보고, 어떤 가치관을 통해 하늘을 보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별자리, 천문도를 비롯하여 서양에서 들어온 천문학 등 다양한 시각에서 한국의 우주관을 담아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2057852,"sku":"9788968501517","price":47.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501517.jpg?v=1776014765"},{"product_id":"book-9788968501883","title":"The History of World Calendars and Calendar Making(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The History of World Calendars and Calendar Making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The History of World Calendars and Calendar Making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5886332,"sku":"9788968501883","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501883.jpg?v=1776015781"},{"product_id":"book-9788978892827","title":"은하 1: 은하와 우주의 계층구조(현대의 천문학 시리즈 4)","description":"\u003cp\u003e『은하』제1권. 《현대의 천문학 시리즈》 네 번째 책으로 그 은하의 구조와 형성 그리고 진화를 우주의 역사와 결부시켜 설명하고 있다. 크게 2부로 나뉘어져 있다. 은하의 생성과 진화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은하 물리物理에 대한 설명은 Ⅰ부에, 은하의 계층구조에 초점을 맞춰 은하와 그 환경의 관련성은 Ⅱ부에서 설명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02906620,"sku":"978897889282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92827.jpg?v=1776016357"},{"product_id":"book-9788978892810","title":"우주론 2: 우주의 진화(현대의 천문학 시리즈 3)","description":"\u003cp\u003e『우주론』제2권. 《현대의 천문학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우주를 관측하여 얻은 사실을 바탕으로 우주의 진화와 구조를 이론적으로 고찰해 보고, 그 예측을 관측 사실과 대조하거나 재현하는 방식으로 우주의 진화를 설명하는 관측적 우주론을 이야기한다. 방대하게 축적된 관측 양을 요령껏 정리해서 제시함은 물론, 그 이론적 해석방법을 가능한 한 쉽게 그러나 제대로 해설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02972156,"sku":"978897889281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92810.jpg?v=1776016358"},{"product_id":"book-9788970446691","title":"지구란 무엇인가(개정판)","description":"지구의 수수께끼를 풀다 : 탄생에서 구조까지\u003cbr\u003e\n이 책은 지구의 탄생과 구조를 깊이 탐구하며 독자를 매료시킨다. 저자 다케우치 히토시는 지구의 기원, 내부 구조, 그리고 다양한 지질학적 현상을 쉽고 흥미롭게 설명한다. 지구의 탄생과 역사에 대한 이 책은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며,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구성됐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구의 신비를 탐험하다 : 과학과 역사로 풀어보는 지구의 비밀\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구의 신비를 탐험하는 이 책은 지구과학에 대한 포괄적인 개요를 제공한다. 다양한 지진 현상, 지구 내부 구조, 그리고 지각의 움직임 등 과학적 주제를 다루며, 지구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과학적 사실과 함께 역사적 사건을 결합해 독자가 지구의 이해를 넓히는 데 큰 도움을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구를 이해하는 열쇠: 지진학과 지구과학의 만남\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지진학과 지구과학을 통해 지구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열쇠를 제공한다. 저자는 지진파의 이동, 지구 내부의 밀도 분포, 그리고 지각과 맨틀의 관계를 상세히 설명한다. 이 책은 지구과학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고, 학문적 호기심을 자극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65296892,"sku":"9788970446691","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46691.jpg?v=1776016627"},{"product_id":"book-9788988247488","title":"현대천체물리학 PART 3: 은하와 우주(2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69097980,"sku":"9788988247488","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247488.jpg?v=1776016641"},{"product_id":"book-9791165344030","title":"오무아무아","description":"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 〈WSJ〉, 〈포브스〉가 극찬한 책!\u003cbr\u003e\n2021년 북미를 발칵 뒤집어놓은 하버드대 아비 로브 교수의 충격적 제안\u003cbr\u003e\n2017년 가을, 하와이 천문대에서 이상한 물체 하나가 관측되었다. 국제천문연맹은 ‘오무아무아’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다. 하와이어로 ‘먼 곳에서 온 첫 번째 전령’이라는 뜻이다. 천문학자들은 이것의 모양과 운동방식이 기존의 것들과는 다르지만, 어쨌든 (뭔지 모르겠으니) 처음 발견한 소행성이나 혜성이라고 결론지었다. \u003cbr\u003e\n하지만 20년간 하버드대 천문학부 학장을 역임한 천문학계의 거두 아비 로브 교수는 여러 연구를 통해 “이것은 외계 지성체가 만든 인공물”이라는 결론을 내놓았다. 그의 논문이 발표된 후 학계는 발칵 뒤집혔고, 전 세계 언론이 그를 집중 조명했다. \u003cbr\u003e\n《오무아무아》는 세계적인 과학자이자 혁신적인 사상가인 로브 교수가 ‘오무아무아’를 만나기 이전 외계 지성체를 탐색하기 위해 시도한 연구들을 비롯해 그 연속 선상에서 ‘오무아무아’의 비밀을 밝혀나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로브 교수의 연구 여정과 논쟁 과정을 따라가는 것만도 흥미진진하지만, 더 나아가 근본적으로 과학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만든다. 결코 쉬운 주제가 아님에도 유려한 문장과 풍부한 상상력, 위트 있는 비유로 독자들을 매료시킨다는 추천평이 쏟아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41154812,"sku":"9791165344030","price":19.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344030.jpg?v=1776016997"},{"product_id":"book-9791190257077","title":"천문학(더미를 위한)(4판)","description":"“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 \u003cbr\u003e\n\u003cbr\u003e\n전 나사 홍보 부책임자인 베테랑 천문학자가 알려주는 우주를 즐기기 위한 모든 것\u003cbr\u003e\n“고개를 들어 별을 바라보세요. 발밑만 쳐다보지 말고.” 휠체어 위의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남긴 말이다. 호킹 박사가 지적했듯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늘이나 지구 너머 우주에서 일어나는 일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것 같다. 별이라든가 태양계라든가 블랙홀이 있다는 우주의 세계는 그야말로 우주만큼 멀리 떨어진 곳이고, 스티븐 호킹까진 못 가더라도 최소 박학다식한 지식인들만 범접 가능한 그 무엇이 아니던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혹시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면, 하버드 대학생들도 계절이 생기는 이유를 몰라 천문학 교수들에게 매번 큰 좌절을 안겨준다는 사실에 위안과 용기를 얻어 보자. 기왕이면 고상한 취미 하나쯤 가지고 싶다거나 화성에 정말 생명체가 있는 건지, 블랙홀은 어떤 곳인지 친구들 사이에서 아는 척 좀 하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자. 이 책과 함께 우주의 광활한 세계에 한 발 들어선다면 야심한 밤 옥상에서 쌍안경을 들고 혜성을 찾아 헤매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54360316,"sku":"9791190257077","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257077.jpg?v=1776017062"},{"product_id":"book-9788991896369","title":"초능력과 영능력 개발법 2(개정판)(초능력 신서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09476092,"sku":"9788991896369","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896369.jpg?v=1776017340"},{"product_id":"book-9791190123990","title":"우주 쓰레기가 온다","description":"늘어나는 우주 쓰레기로 붐비는 우주\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구 밖을 향한 인류의 꿈은 실현될 수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공위성의 충돌과 추락 그리고 이를 감시하는 인류의 노력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주과학자가 설명하는 우주 쓰레기의 A to Z\u003cbr\u003e\n천문학자 이명현, SF작가 김보영 추천!\u003cbr\u003e\n\u003cbr\u003e\n느닷없이 떨어지는 파편이 내가 사는 곳에 떨어지지 않을지\u003cbr\u003e\n\u003cbr\u003e\n날씨처럼 매일 확인하는 일이 하루의 시작이 될지도 모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리듐 인공위성의 충돌을 예견하고 톈궁 1호의 추락을 예측한 한국의 우주과학자,\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주감시 현장의 최전선에서 20년간 연구한 우주 쓰레기의 모든 것을 담은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이 가는 모든 곳에는 ‘쓰레기’가 남는다. ‘우주’도 예외는 아니다. 인류의 우주를 향한 꿈, 찬란한 우주개발의 역사는 광활하고 무한할 것만 같던 우주를 쓰레기로 가득 메우는 결과를 가져왔다. 현재 우주 쓰레기는 총알보다 7~8배 정도 빠른 속도로 지구 궤도를 돌며 운용 중인 인공위성과 충돌을 일으키거나 지구로 떨어져 인류를 위협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한정된 지구 궤도 영역을 우주 쓰레기가 거의 차지함으로 인해 새로운 인공위성을 띄울 수 있는 자리가 모자란 상황까지 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주 쓰레기가 온다》는 아직은 영화 속 이야기일 것만 같지만 사실상 성큼 다가온 우주 쓰레기의 현황과 전망을 다룬다. 현재 한국천문연구원 우주위험감시센터에서 인공위성과 우주 쓰레기의 위험을 예측하고 분석하는 우주과학자 최은정이 썼다. 책은 뉴 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갈수록 치열해지는 우주개발 경쟁의 현주소를 생생하게 훑어보면서, 저자가 우주감시의 최전선에서 목격한 우주 쓰레기 문제를 상세하게 톺아본다. 또한 지구 밖을 향한 인류의 꿈을 지속하기 위해 무엇이 희생되고 있는지 직시하자고 제안한다. 우주 공간을 과학기술의 관점에서뿐만 아니라 환경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하는 이 책이 우주를 꿈꾸는 모든 이에게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는 친절한 안내서가 되길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20469244,"sku":"9791190123990","price":22.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123990.jpg?v=1776018301"},{"product_id":"book-9788934986980","title":"우리 우주","description":"우리는 어디까지, 어떻게 알고 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쉽고 간결하고 명료한 프린스턴대학 천체물리학 강의\u003cbr\u003e\n★★★ “인류가 알아가는 우주에 대한 수준 높은 개관. 천체물리학이 낯선 이들에게도 훌륭한 입문서.”_〈스페이스 리뷰〉\u003cbr\u003e\n\u003cbr\u003e\n★★★ BBC 〈밤하늘Sky at Night〉 선정 올해 최고의 천문학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권위 있는 물리학 상을 여럿 수상한, 프린스턴대학 물리학·천체물리학과 교수 조 던클리의 천문학 입문 강의. 그는 사실을 과장하거나 어떤 느낌을 강요하지 않고, 군더더기 없이 핵심을 파고드는 설명을 통해 청중을 감탄하게 만드는 강연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화려한 시청각 자료보다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사물을 들어 보이면서 우주가 움직이는 원리를 이해하게 만들기 때문에, 독자들은 마치 한 분야에 정통한 대가가 분필 하나를 잡고 넓디넓은 우주를 상상하게 만드는 수업에 참여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것이다. 그는 우주를 이해하기 위해 필수적인 물리·화학·수학 지식을 쏙쏙 뽑아내 먼저 소개하고 천체를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휴먼스케일의 사물에 비유하기도 하면서 우주적 현상을 탁월하게 설명해내며, 42장의 군더더기 없는 2차원 도판이 더욱 효과적으로 그 이해를 돕는다. 즉 이것은 권위와 품위를 잃지 않으면서 과학적 발견의 두근거림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원리 중심의 천문학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02831100,"sku":"9788934986980","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86980.jpg?v=1776019555"},{"product_id":"book-9791195436552","title":"역서(2026)","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73183996,"sku":"9791195436552","price":18.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436552.jpg?v=1776019932"},{"product_id":"book-9791169094153","title":"나이트워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40년간 네 번 개정된 천체 관측의 바이블드디어 한국에 상륙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안시 관측부터 GoTo 망원경까지\u003cbr\u003e\n별자리부터 성운과 은하까지\u003cbr\u003e\n입문자와 숙련자 모두에게 꼭 필요한\u003cbr\u003e\n궁극의 천체 관측 가이드 \u003cbr\u003e\n\u003cbr\u003e\n★궤도, 우주먼지 강력 추천★\u003cbr\u003e\n한 책이 반세기 가까이 사랑받는 일은 드물다. 어떤 분야의 ‘고전’이라 불리는 일, 번역판이 없어 원서로 공부한다는 사람이 속출하는 일 역시 그렇다. 『나이트워치』는 그 드문 사례에 모두 해당하는 책이다. 1983년 초판이 출간돼 40년이 넘도록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으며 지속적인 개정을 거쳤다.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이 번역판은 제5판을 옮긴 것으로, 모든 정보는 2035년까지 쓸 수 있게끔 최신화되어 있다.\u003cbr\u003e\n무엇이 그토록 특별했을까? 책의 내용이나 구성에서 특별함을 찾기에 앞서 저자들의 약력을 살펴보자. 주 저자인 테런스 디킨슨은 다섯 살 때 유성을 목도한 뒤로 천문학에 매진했는데 그 세월이 무려 75년이다. 공저자인 켄 휴잇화이트 역시 50년 넘게 천문학을 사랑해왔다. 책에 실린 사진 중 상당수를 직접 촬영한 앨런 다이어는 개기 일식만 무려 16번을 봤다. 일이 년에 한 번, 고작 몇 분 동안, 평균 100마일(160킬로미터) 너비의 영역 안에서만 관측 가능한 현상을 말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인터넷이 보급되기도 전부터 천체 관측에 열중해온 저자들이, 컴퓨터가 달린 망원경을 조작하는 노하우까지 포함해 개정한 것이다. 천체 관측의 과거·현재·미래를 모두 담고 있으며 그보다 훨씬 더 커다란 애정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취미도 수십 년쯤 이어지면 역사가 된다. 천체 관측의 역사가인 저자들을 따라 밤하늘을 탐험해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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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는 영원히 우리 눈으로 관측하지 못할 거라고 오랫동안 믿어왔다. 하지만 오늘 이 어둠의 정체가 처음으로 대중 앞에 그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u003cbr\u003e\n동영상 상영이 끝났을 때 저자는 “이것이 최초의 블랙홀 사진입니다”라고 말했다. 기자회견장에서는 곧바로 박수갈채가 쏟아졌고, 그동안의 긴장이 순식간에 사라지면서 자유를 느꼈다고 한다. 드디어 비밀이 밝혀졌다. 이상하고 허구 같은 블랙홀의 모습이 이제 모두 볼 수 있는 형태와 색깔로 이해할 수 있게 된 것이다.\u003cbr\u003e\n이른바 지구에서 5500만 광년 떨어진 처녀자리 은하단의 중심에 위치한 거대은하 M87의 중심부에 있는 블랙홀, 즉 M87*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2019년 처음 블랙홀 사진을 공개하던 날에서 시작한다. 당시 사건 지평선 망원경(EHT) 협력단 EU 대표이자 EHT 과학위원회 의장이던 팔케 교수는 브뤼셀 유럽집행위원회 기자회견장에서 최초의 블랙홀 사진을 공개했다. 그동안 지식의 한계에 도달하려 노력해온 인간의 새로운 발견에 대한 여정, 시공에 대한 혁명적 이론, 첨단 과학 기술, 젊은 전파천문학자들의 노력, 그리고 연구자로서 평생 이어온 연구가 이 한 장의 블랙홀 사진에 담겼다. 전 세계에서 수백만 명이 발표를 생방송으로 지켜봤고, 몇 시간 만에 거의 40억 명이 블랙홀 사진을 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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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에게 하늘은 오랜 동경의 대상이자 꿈의 놀이터였다. 관측 천문학은 그 세월만큼이나 오래된 과학이며, 지구인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경이롭고 낭만적인 취미다. 순수한 호기심으로 탐험을 시작하려는 아마추어 천문학자도, 전문가의 길을 모색하는 예비 천문학자도 우주에 대해 아주 많은 질문을 품고 있을 것이다. 그 질문들에 대한 전문 지식 이상의 답이 여기에 있다.\u003cbr\u003e\n저명한 과학자인 이 책의 저자들은 누구보다 객관적이며, 자연 현상을 과학적으로 포착하고, 정보와 데이터를 모으고 조사하는 데 익숙한 사람들이다. 그런 그들에게조차 관측 천문학은 여전히 호기심을 자극하는 학문이자 취미다. 하늘에서 행복을 찾고, 좀 더 제대로 천체를 관측하려는 이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엇을 보고, 어떻게 관측할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사계절 천체 관측』은 지구에서 관측 가능한 천문 현상에 대해 다루고, 해와 달을 비롯해 다양한 행성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별과 별자리뿐만 아니라, 더욱 멀리 떨어진 은하를 관측하는 방법도 살펴본다. \u003cbr\u003e\n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이러한 천체와 천문 현상들은 대개 아마추어 장비로도 관측이 가능하고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맨눈으로도 관측할 수 있다. 하지만 적절한 도구가 필요할 때도 있다. 이제 막 관측을 시작한 아마추어 천문학자라면 쌍안경이나 소형 망원경으로도 충분하다. 물론 보다 전문적인 장비를 마련할 수도 있겠지만 초보자 스스로 이런 장비의 사용법과 활용법을 제대로 익혀 사용하기는 쉽지 않다. \u003cbr\u003e\n별과 친구가 되고자 하는 마음가짐과 장비까지 갖추었다면 이제 중요한 질문으로 넘어갈 차례다. 이것으로 무엇을 관측할 것인가? 맨눈으로 식별 가능한 3천여 개의 별을 하나하나 조사하는 것은 너무나 고단한 작업이다. 울퉁불퉁한 달의 표면이나 목성의 대적반, 토성의 고리를 관측하는 것도 물론 대단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u003cbr\u003e\n이 책은 망원경과 쌍안경, 가대 등 관측 목표와 대상에 적합한 장비 활용법을 배우고 관측 목표를 적절하게 선택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관측한 천체를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하고 적절한 보정을 거쳐 사진 자료로 저장하는 방법도 살펴본다. 취미로서의 관측 천문학도 보다 유의미한 빛을 발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마추어의 수준 높은 천문 관측을 위하여\u003cbr\u003e\n\u003cbr\u003e\n수준 높은 천문 관측을 위해서 이 책을 차분히 정독하고 지침서로 활용해 보자. 주변에 위치한 공공 천문대를 방문해 그날 관측 가능한 천체를 알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 책의 안내를 따라 자신의 장비를 직접 활용하면 보다 의미 있는 관측이 가능해질 것이다. 좋은 관측자가 되기 위해서는 계획적인 관측뿐만 아니라 관측일지를 기록하는 것도 중요하다. 관측한 것과 자신만의 문제 해결법을 기록한 관측일지를 작성해 보자. 스스로의 경험을 곱씹을수록 더욱더 성장해 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비록 아마추어 천문학자의 세상이라도 전문가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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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하게 되고, 현장에서 외계인이 보내는 텔레파시를 인지, 이를 받아들인 상부의 지시에 따라 2개월간 외계인과의 인터뷰 임무를 수행하게 되며 남긴 필기본 사본을 공개하고 있다. 이 책의 사실의 진위여부를 떠나 한편의 SF를 읽는 듯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66764284,"sku":"9788996671022","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671022.jpg?v=1776044239"},{"product_id":"book-9788968494598","title":"알 수 없는 중성미자","description":"중성미자는 태양에서 오는 빛만큼 우리 주위를 지나고 있다. 중성미자는 우주 초창기의 빅뱅시대에 큰 영향을 주었고 그 결과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금의 태양 핵융합도 중성미자가 없다면 일어나지 않고 태양빛도 없을 것이다. 우리가 모를 정도로 지금 우리에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해서 먼 훗날까지 우리 미래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단정 할 수 없다. 중성미자는 별의 일생에도 큰 영향을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렇게 우주와 우리 주위에 영향을 줌에도 불구하고 중성미자는 1930년대에 파울리에 의해서 처음 제안되었고 실험적 발견은 거의 30년이 지난 이후에야 있을 정도로 검출하기가 어려운 입자다. 현재도 중성미자 질량은 얼마인지 모른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중성미자 연구가 많이 진행되고 있다. 중성미자에 대하여 20여 년 전에 출간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본 책은 정확하고 명확한 설명으로 처음 접하는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잘 설명된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72801532,"sku":"978896849459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494598.jpg?v=1776044575"},{"product_id":"book-9791191311372","title":"코스미그래픽(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85351676,"sku":"9791191311372","price":50.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311372.jpg?v=1776500004"},{"product_id":"book-9788972616030","title":"구천년 역사의 뿌리를 찾아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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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80968700,"sku":"9791193654309","price":40.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654309.jpg?v=1776044934"},{"product_id":"book-9791193654378","title":"동지와 입춘의 쟁투(신아 아크로폴리스 총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우리 민족은 오랜 세월에 걸쳐 달의 주기를 기반으로 한 전통 달력을 사용해 왔으며, 그동안 구축되어 온 우리 민족의 문화, 관습, 그리고 수많은 전통이 고스란히 이 달력 내에 녹아 있다.\u003cbr\u003e\n그런데, 우리의 전통 음력 달력은 우리 민족만의 독창적인 체계가 아니고 중국의 달력 체계에 그 기반을 두고 있다.\u003cbr\u003e\n중국의 역법은 매우 독특한 특성을 보여 주고 있으며, 그 바탕에는 하늘에 대한 그들만의 특별하고 고유한 인식이 자리하고 있다. 그들은 고대로부터 하늘을 우러러 숭상하였으며, 태양과 달뿐만 아니라 하늘의 모든 변화되는 현상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며 세심하게 지속적으로 관찰하였다. \u003cbr\u003e\n그리고, 이와 같은 관측 내용을 근거로 삼아 ‘하늘과 인간의 관계’를 통찰하고 해석하였으며, 이를 ‘천문’이라는 일컬었다. 또한 그 과정에서 수집한 하늘의 현상들을 역법 체계를 구축하는데 활용하였다.\u003cbr\u003e\n역법을 만드는 과정에는 수많은 원칙들이 포함되어야 했는데, 역법에서의 중요성에 따라 순서대로 다음과 같이 적용되었다. \u003cbr\u003e\n1. 역원을 정한다. \u003cbr\u003e\n2. 세수를 정한다. \u003cbr\u003e\n3. 초하루를 정하고, 큰 달과 작은 달을 정한다. \u003cbr\u003e\n4. 24절기를 배치한다. \u003cbr\u003e\n5. 달의 이름을 정한다. \u003cbr\u003e\n6. 세차, 월건, 일진, 명절, 잡절 등을 정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81067004,"sku":"9791193654378","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654378.jpg?v=1776044930"},{"product_id":"book-9791186821428","title":"다섯 가지 빛 이야기(코페르니쿠스 총서 2)","description":"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천체물리학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우주에서 오는 빛을 관측하고 분석함으로써 우주의 생성과 진화 과정을 알아낸다. 어떤 빛은 빅뱅 이후 우리에게 관측되기까지 우주의 나이만큼 여행을 계속했을 수도 있다. 이 책은 우주의 시공간을 거쳐 우리에게 온 빛의 여정을 통해 다섯 가지 천체물리학적 현상을 이야기식으로 풀어간다. 양자역학, 일반상대성이론, 별, 블랙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에 대한 이야기가 이 빛의 여행기에 오롯이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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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하여","description":"\u003cp\u003eUFO 현상을 넘어 외계인의 마음과 그들의 출현 목적, 외계인의 인간 피랍과 생체실험, 혼혈종 생산과 인간 사회 침투까지. 외계 실체와 진실을 날카로운 통찰과 면밀한 연구를 통해 낱낱이 밝혀내고, 금기와 편견을 넘어 혁명적인 해석을 제시한 대한민국 지성사 전무후무의 대담 프로젝트. 버젓이 명문 대학의 교수로 명예를 누리고 있고, 한국학과 종교학, 신학의 권위자로 세계 학계에서 인정받으며 활동하는 두 학자가 ‘외계인의 방문과 인류의 운명’을 주제로 진지하게 탐구하고 토의하여 그 결과를 모은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98294012,"sku":"9788934971573","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71573.jpg?v=1776046129"},{"product_id":"book-9791194005285","title":"UFO 펜타곤 SETI","description":"유퀴즈, 당혹사, 꼬꼬무 PD가 인정한 UFO 전문가\u003cbr\u003e\n맹성렬 교수가 각잡고 연구ㆍ집필한 UFO의 모든 것!\u003cbr\u003e\n\u003cbr\u003e\n과학과 신화, 그리고 안보의 경계선에서 75년간 감춰진 진실을 추적하다\u003cbr\u003e\nUFO는 과연 외계 문명의 흔적인가, 아니면 냉전시대가 낳은 집단 히스테리의 부산물일까? UFO·펜타곤·SETI』는 이 질문에 대해 단편적인 신화나 음모론이 아닌, 수십 년간의 실제 군 기록, 과학적 논의, 그리고 미국 국방부와 SETI 프로젝트의 역사를 바탕으로 답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1947년 케네스 아널드의 목격 사건과 로즈웰 추락부터 시작해, 미 공군의 프로젝트 사인, 블루북, 그리고 최근의 펜타곤 UAP 보고서에 이르기까지, 저자는 UFO 관련 사료와 과학자들의 증언, 언론의 시선, 그리고 신화적 상징이 서로 충돌하는 지점을 집요하게 추적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단순한 UFO 백과사전이 아니다. 천문학자 칼 세이건과 하이네크 박사, AATIP 프로젝트 등 과학적 탐색과 군사적 대응이 어떻게 서로 얽히고 갈등했는지를 날카롭게 짚어내는가 하면, 외계 생명체를 탐색하는 SETI의 여정이 어떻게 UFO 논쟁과 교차하는지를 면밀히 해석하며 인류가 ‘지구 너머’를 상상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사유하게 만든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36403196,"sku":"9791194005285","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005285.jpg?v=1776046276"},{"product_id":"book-9791186889350","title":"별보기의 즐거움(전면개정판)","description":"별에 미친 30년차 고수 별지기가 전하는  \u003cbr\u003e\n별을 찾는 법, 즐기는 법, 그리고 사랑하는 법\u003cbr\u003e\n『별보기의 즐거움』은 천체관측 입문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과 어려워하는 것을 30년간의 관측 경험과 강의 노하우로 풀어낸 실전 가이드북이다. 2017년 초판 이후 8년 만에 전면 개정판으로 돌아온 이번 책은 스마트폰·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최신 관측 방법과 한국 별쟁이들의 생생한 사진·그림을 대폭 반영했다.\u003cbr\u003e\n별동네 사람들의 일상, 천체관측의 기본기, 대상별 관측법, 초보자를 위한 디테일한 팁, 나만의 별보기 노하우까지 총망라해 입문자뿐 아니라 체계적으로 관측을 즐기고 싶은 중급자들에게도 든든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82638844,"sku":"9791186889350","price":25.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89350.jpg?v=1776046449"},{"product_id":"book-9788950979676","title":"천국의 발명","description":"죽음과 사후 세계에 대한 가장 치밀한 과학적 접근!\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금, 여기에서 삶의 목적과 행복을 발견하도록 이끄는 환상적인 저작!\u003cbr\u003e\n총, 균 쇠』의 재레드 다이아몬드 추천!\u003cbr\u003e\n\u003cbr\u003e\n《스켑틱》 발행인 마이클 셔머의 최신작!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죽음’과 ‘상실’ 앞에서도\u003cbr\u003e\n\u003cbr\u003e\n비판적 이성을 놓지 않기 위한\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문과 과학을 아우르는 지적 성찰의 여정!\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정말로 천국이 있다면 가기 싫다는 사람이 있을까? 종교가 있든 없든 사람들은 여전히 사후 세계의 존재를, 그리고 가급적 현실보다 나은 사후 세계를 바란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과학적 회의주의자, 마이클 셔머 박사는 이런 인간의 사후 세계에 대한 강박관념을 과학적으로 탐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42276604,"sku":"9788950979676","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79676.jpg?v=1776046671"},{"product_id":"book-9788979693355","title":"정신의 원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18757116,"sku":"9788979693355","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9693355.jpg?v=1776046949"},{"product_id":"book-9788960514911","title":"달력과 권력","description":"\u003cp\u003e『달력과권력』의 저자는 기원전 6천 년경부터 현대의 그레고리우스 달력에 이르기까지 달력의 변천사와 그에 얽힌 이야기, 달력과 관련된 여러 궁금증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이 책은 달력의 구성 요소를 설명한 후 현대 달력의 기원인 고대 이집트 달력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나일 강의 범람에 따라 3계절로 나뉘었던 이집트 달력, 복잡하기 짝이 없었던 로마 달력, 1년을 365.25일로 비교적 정확히 계산해 16세기 말까지 널리 사용된 율리우스 달력, 카이사르가 무시한 674초 때문에 역사에서 없어진 열흘과 그 오차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그레고리우스 달력에 이르기까지 달력의 굵직굵직한 변화상을 설명해 나간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60372476,"sku":"978896051491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514911.jpg?v=1776047097"},{"product_id":"book-9788926805251","title":"고전 천문역법 정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65166588,"sku":"9788926805251","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05251.jpg?v=1776321332"},{"product_id":"book-9788925408316","title":"천문학으로 과학하기: 탐구","description":"\u003cp\u003e『천문학으로 과학하기: 탐구』는  과학탐구활동 요소의 특징을 서술하여 그에 해당하는 천문학 내용을 예시하고 과학 탐구활동의 영역과 각 영역에 해당하는 하위 요소들을 구조화해 모델로 제시한 책이다. 각 탐구활동 자료에서 과학탐구활동 요소들이 구현된 실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74316796,"sku":"978892540831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08316.jpg?v=1776321809"},{"product_id":"book-9788925573939","title":"블랙홀(반양장)","description":"칼 세이건을 잇는 우리 시대의 물리학자  \u003cbr\u003e\n브라이언 콕스의 블랙홀 연구 결정판!\u003cbr\u003e\n‘블랙홀’은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존재다. “블랙홀을 알기 위해서는 물리의 거의 모든 내용을 알아야 한다”고 할 만큼, 블랙홀은 물리학, 천문학 등을 공부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고, 블랙홀을 통하지 않고서는 우주에 진입할 수 없다. BBC 과학 다큐멘터리 〈경이로운 우주〉 〈경이로운 생명〉 등에 출연하면서 유명해진 브라이언 콕스는 과학의 신비를 대중에게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차세대 칼 세이건”이라는 명성을 얻은 물리학자다. 같은 대학에서 입자물리학을 가르치는 제프 포셔와 함께 연구를 진행하며 그간 《퀀텀 유니버스》 《E=mc2 이야기》 등 몇 권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두 물리학자의 연구가 이번에는 블랙홀을 향한다.\u003cbr\u003e\n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 책의 주제는 블랙홀이다. 블랙홀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과학자들의 수많은 논쟁과 연구로 책의 서막이 열린다. 호기심에서 시작된 연구는 블랙홀에서 우주의 기원과 시공간의 근본적 특성까지 유추하는 수준에 도달했다. 양자역학, 사건지평선, 일반상대성이론, 특이점, 호킹 복사, 커 블랙홀, 슈바르츠실트 해, 펜로즈 다이어그램 등 블랙홀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첫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우리는 왜 블랙홀을 안다는 게 어려운 일인지 곧바로 깨닫는다. 블랙홀의 세계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열역학을 알아야 하는데 이는 곧 물리학의 거의 모든 내용을 알아야 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에서 스티븐 호킹 그리고 오늘날 양자역학 연구에 이르기까지 한 세기에 걸친 물리학의 최전선을 향한 과학적 여정은 우리 우주가 거대한 양자 컴퓨터일 수도 있다는 놀라운 결론에 도달한다. 이 책은 결코 쉽지 않지만, 물리학자 김범준 교수의 말처럼, 저자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 찬찬히 읽어나가다 보면, 블랙홀의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07903996,"sku":"9788925573939","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73939.jpg?v=1776321955"},{"product_id":"book-9788925418254","title":"태양의 운행(역사천문학 시리즈 4)","description":"\u003cp\u003e〈숭정역서〉, 〈역상고성〉, 〈역상고성후편〉의 태양편이 출간된 후에 이 책들의 내용을 더 잘 이해하고 더 나아가 서양과 동양 그리고 조선의 여러 역사천문역법책들에 기록되어 있는 태양의 운행과 관련된 이론과 관측 내용을 더 잘 연구하고, 이해하기 위하여 기본 천문 및 수학 지식들을 이 책에 수록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66755324,"sku":"978892541825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18254.jpg?v=1776322208"},{"product_id":"book-9788926864517","title":"삼국시대 천문현상 기록집","description":"\u003cp\u003e[삼국시대 천문현상 기록집]은 각 시대별로 천문현상들을 수집해, 연대순으로 정리하고, 더 나아가 그 현상들을 일식, 행성현상, 혜성 등 각 천문현상별로 분류하여 정리한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45824508,"sku":"978892686451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64517.jpg?v=1776322548"},{"product_id":"book-9788925415017","title":"숭정역서에 기술된 태양의 운동(역사천문학 시리즈 1)","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동양(중국)천문학과 서양천문학의 교류 및 융합의 첫 결과물인 《숭정역서(崇禎曆書)》(1631~1634)의 태양 이론편 〈일전역지〉와 그 계산절차 및 계산수치표가 종합된 〈일전표〉의 내용을 정리하고 분석한 것이다. 본서는 과학사 연구자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도 16세기와 17세기의 서유럽 천문학이 동아시아 전통천문학적 환경 속으로 들어왔을 때 어떻게 동서 천문학의 만남과 교차가 이루어졌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천문학적 내용의 이해를 위해 필요한 고전천문학의 기본 지식을 부록에 실어 두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50092284,"sku":"978892541501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15017.jpg?v=1776323046"},{"product_id":"book-9788925410289","title":"천문학(쉽게 배우는)(3판)","description":"\u003cp\u003e이번 3판에서는 지구의 모양과 천구 부분을 떼어 서술하였으며, 지구의 모양 단원에서는 우주관의 변천사와 우리나라의 천문학 변천사 등을 새로 첨가하였다. 태양계단원에서는 명왕성의 행성 목록 제외, 카이퍼벨트와 오르트 구름, 외계행성계에 대한 내용을 추가로 서술하였다. 탐구활동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실시해 본 내용 위주로 일부 수정·보완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87382268,"sku":"978892541028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10289.jpg?v=1776323225"},{"product_id":"book-9788901290676","title":"저 별은 어떻게 내가 되었을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942498044,"sku":"978890129067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1290676.jpg?v=1776323529"},{"product_id":"book-9788926899526","title":"고려시대 천문현상 기록집","description":"이 책은 2014년에 편찬된 『삼국시대 천문 현상 기록집』에 이어 두 번째로 편찬한 천문 현상 기록집이다. 그 책에 이어 이번에는 조선전기에 편찬된 『고려사』와 『고려사절요』에 실린 천문 현상 기록을 연대순으로 정리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대개 하늘의 변화는 일정한 주기로 반복된다. 하루에 밤낮이 있고, 일 년 동안 계절이 순환한다. 그러나 유성이나 객성처럼 드물게 나타나거나 한 번만 발생하는 천문 현상도 있다. 오늘날 천문학의 발달로 이러한 천문 현상도 일부는 과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역사 기록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한편 과거 천문 현상의 기록이 현대의 천문학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되기도 한다. 앞으로도 국민들의 관심으로 우리나라의 천문 기록이 더욱 가치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954163452,"sku":"9788926899526","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99526.jpg?v=1776323611"}],"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517.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