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 \u003e 지구\/우주;우주 \u003e 천문학","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25410142","title":"질문이 이어지는 천문 실험 활동: 태양계를 중심으로","description":"\u003cp\u003e『질문이 이어지는 천문 실험 활동』은 질문과 문제 해결, 그리고 새롭게 일어나는 질문들과 이 질문들을 다시 학교 과학의 수준에서 해결하는 방식으로 기술하였다. 따라서 여기서 제시하는 활동들은 모두 연결되어 한 덩어리로 되어 있지만 개별 활동의 연계성을 파악한 교수자(敎授者)가 학습자(學習者)에게 개별적으로 수행하게 하여도 좋은 과학 활동이다. 전체를 다 수행하면 하나의 커다란 과학프로젝트도 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65723900,"sku":"978892541014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10142.jpg?v=1776014524"},{"product_id":"book-9788968501517","title":"한국의 우주관(한국천문 기상학사대계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한국의 우주관]은 과거 조상들의 우주관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선사시대부터 시작하여 사람들이 별을 어떻게 보고, 어떤 가치관을 통해 하늘을 보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별자리, 천문도를 비롯하여 서양에서 들어온 천문학 등 다양한 시각에서 한국의 우주관을 담아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12057852,"sku":"9788968501517","price":47.1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501517.jpg?v=1776014765"},{"product_id":"book-9788968501883","title":"The History of World Calendars and Calendar Making(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The History of World Calendars and Calendar Making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The History of World Calendars and Calendar Making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5886332,"sku":"9788968501883","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501883.jpg?v=1776015781"},{"product_id":"book-9788978892827","title":"은하 1: 은하와 우주의 계층구조(현대의 천문학 시리즈 4)","description":"\u003cp\u003e『은하』제1권. 《현대의 천문학 시리즈》 네 번째 책으로 그 은하의 구조와 형성 그리고 진화를 우주의 역사와 결부시켜 설명하고 있다. 크게 2부로 나뉘어져 있다. 은하의 생성과 진화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은하 물리物理에 대한 설명은 Ⅰ부에, 은하의 계층구조에 초점을 맞춰 은하와 그 환경의 관련성은 Ⅱ부에서 설명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02906620,"sku":"978897889282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92827.jpg?v=1776016357"},{"product_id":"book-9788978892810","title":"우주론 2: 우주의 진화(현대의 천문학 시리즈 3)","description":"\u003cp\u003e『우주론』제2권. 《현대의 천문학 시리즈》 세 번째 책으로 우주를 관측하여 얻은 사실을 바탕으로 우주의 진화와 구조를 이론적으로 고찰해 보고, 그 예측을 관측 사실과 대조하거나 재현하는 방식으로 우주의 진화를 설명하는 관측적 우주론을 이야기한다. 방대하게 축적된 관측 양을 요령껏 정리해서 제시함은 물론, 그 이론적 해석방법을 가능한 한 쉽게 그러나 제대로 해설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02972156,"sku":"978897889281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92810.jpg?v=1776016358"},{"product_id":"book-9788988247488","title":"현대천체물리학 PART 3: 은하와 우주(2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69097980,"sku":"9788988247488","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247488.jpg?v=1776016641"},{"product_id":"book-9791165344030","title":"오무아무아","description":"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 〈WSJ〉, 〈포브스〉가 극찬한 책!\u003cbr\u003e\n2021년 북미를 발칵 뒤집어놓은 하버드대 아비 로브 교수의 충격적 제안\u003cbr\u003e\n2017년 가을, 하와이 천문대에서 이상한 물체 하나가 관측되었다. 국제천문연맹은 ‘오무아무아’라는 별명을 붙여주었다. 하와이어로 ‘먼 곳에서 온 첫 번째 전령’이라는 뜻이다. 천문학자들은 이것의 모양과 운동방식이 기존의 것들과는 다르지만, 어쨌든 (뭔지 모르겠으니) 처음 발견한 소행성이나 혜성이라고 결론지었다. \u003cbr\u003e\n하지만 20년간 하버드대 천문학부 학장을 역임한 천문학계의 거두 아비 로브 교수는 여러 연구를 통해 “이것은 외계 지성체가 만든 인공물”이라는 결론을 내놓았다. 그의 논문이 발표된 후 학계는 발칵 뒤집혔고, 전 세계 언론이 그를 집중 조명했다. \u003cbr\u003e\n《오무아무아》는 세계적인 과학자이자 혁신적인 사상가인 로브 교수가 ‘오무아무아’를 만나기 이전 외계 지성체를 탐색하기 위해 시도한 연구들을 비롯해 그 연속 선상에서 ‘오무아무아’의 비밀을 밝혀나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로브 교수의 연구 여정과 논쟁 과정을 따라가는 것만도 흥미진진하지만, 더 나아가 근본적으로 과학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해보게 만든다. 결코 쉬운 주제가 아님에도 유려한 문장과 풍부한 상상력, 위트 있는 비유로 독자들을 매료시킨다는 추천평이 쏟아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41154812,"sku":"9791165344030","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344030.jpg?v=1776016997"},{"product_id":"book-9791190257077","title":"천문학(더미를 위한)(4판)","description":"“나랑 별 보러 가지 않을래?” \u003cbr\u003e\n\u003cbr\u003e\n전 나사 홍보 부책임자인 베테랑 천문학자가 알려주는 우주를 즐기기 위한 모든 것\u003cbr\u003e\n“고개를 들어 별을 바라보세요. 발밑만 쳐다보지 말고.” 휠체어 위의 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이 남긴 말이다. 호킹 박사가 지적했듯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늘이나 지구 너머 우주에서 일어나는 일에는 크게 관심이 없는 것 같다. 별이라든가 태양계라든가 블랙홀이 있다는 우주의 세계는 그야말로 우주만큼 멀리 떨어진 곳이고, 스티븐 호킹까진 못 가더라도 최소 박학다식한 지식인들만 범접 가능한 그 무엇이 아니던가?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혹시 이런 생각을 갖고 있다면, 하버드 대학생들도 계절이 생기는 이유를 몰라 천문학 교수들에게 매번 큰 좌절을 안겨준다는 사실에 위안과 용기를 얻어 보자. 기왕이면 고상한 취미 하나쯤 가지고 싶다거나 화성에 정말 생명체가 있는 건지, 블랙홀은 어떤 곳인지 친구들 사이에서 아는 척 좀 하고 싶다면 망설이지 말자. 이 책과 함께 우주의 광활한 세계에 한 발 들어선다면 야심한 밤 옥상에서 쌍안경을 들고 혜성을 찾아 헤매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54360316,"sku":"979119025707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257077.jpg?v=1776017062"},{"product_id":"book-9791190123990","title":"우주 쓰레기가 온다","description":"늘어나는 우주 쓰레기로 붐비는 우주\u003cbr\u003e\n\u003cbr\u003e\n지구 밖을 향한 인류의 꿈은 실현될 수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공위성의 충돌과 추락 그리고 이를 감시하는 인류의 노력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주과학자가 설명하는 우주 쓰레기의 A to Z\u003cbr\u003e\n천문학자 이명현, SF작가 김보영 추천!\u003cbr\u003e\n\u003cbr\u003e\n느닷없이 떨어지는 파편이 내가 사는 곳에 떨어지지 않을지\u003cbr\u003e\n\u003cbr\u003e\n날씨처럼 매일 확인하는 일이 하루의 시작이 될지도 모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리듐 인공위성의 충돌을 예견하고 톈궁 1호의 추락을 예측한 한국의 우주과학자,\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주감시 현장의 최전선에서 20년간 연구한 우주 쓰레기의 모든 것을 담은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이 가는 모든 곳에는 ‘쓰레기’가 남는다. ‘우주’도 예외는 아니다. 인류의 우주를 향한 꿈, 찬란한 우주개발의 역사는 광활하고 무한할 것만 같던 우주를 쓰레기로 가득 메우는 결과를 가져왔다. 현재 우주 쓰레기는 총알보다 7~8배 정도 빠른 속도로 지구 궤도를 돌며 운용 중인 인공위성과 충돌을 일으키거나 지구로 떨어져 인류를 위협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한정된 지구 궤도 영역을 우주 쓰레기가 거의 차지함으로 인해 새로운 인공위성을 띄울 수 있는 자리가 모자란 상황까지 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주 쓰레기가 온다》는 아직은 영화 속 이야기일 것만 같지만 사실상 성큼 다가온 우주 쓰레기의 현황과 전망을 다룬다. 현재 한국천문연구원 우주위험감시센터에서 인공위성과 우주 쓰레기의 위험을 예측하고 분석하는 우주과학자 최은정이 썼다. 책은 뉴 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갈수록 치열해지는 우주개발 경쟁의 현주소를 생생하게 훑어보면서, 저자가 우주감시의 최전선에서 목격한 우주 쓰레기 문제를 상세하게 톺아본다. 또한 지구 밖을 향한 인류의 꿈을 지속하기 위해 무엇이 희생되고 있는지 직시하자고 제안한다. 우주 공간을 과학기술의 관점에서뿐만 아니라 환경의 관점에서 새롭게 조명하는 이 책이 우주를 꿈꾸는 모든 이에게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는 친절한 안내서가 되길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20469244,"sku":"9791190123990","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123990.jpg?v=1776018301"},{"product_id":"book-9788934986980","title":"우리 우주","description":"우리는 어디까지, 어떻게 알고 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쉽고 간결하고 명료한 프린스턴대학 천체물리학 강의\u003cbr\u003e\n★★★ “인류가 알아가는 우주에 대한 수준 높은 개관. 천체물리학이 낯선 이들에게도 훌륭한 입문서.”_〈스페이스 리뷰〉\u003cbr\u003e\n\u003cbr\u003e\n★★★ BBC 〈밤하늘Sky at Night〉 선정 올해 최고의 천문학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권위 있는 물리학 상을 여럿 수상한, 프린스턴대학 물리학·천체물리학과 교수 조 던클리의 천문학 입문 강의. 그는 사실을 과장하거나 어떤 느낌을 강요하지 않고, 군더더기 없이 핵심을 파고드는 설명을 통해 청중을 감탄하게 만드는 강연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화려한 시청각 자료보다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사물을 들어 보이면서 우주가 움직이는 원리를 이해하게 만들기 때문에, 독자들은 마치 한 분야에 정통한 대가가 분필 하나를 잡고 넓디넓은 우주를 상상하게 만드는 수업에 참여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것이다. 그는 우주를 이해하기 위해 필수적인 물리·화학·수학 지식을 쏙쏙 뽑아내 먼저 소개하고 천체를 우리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휴먼스케일의 사물에 비유하기도 하면서 우주적 현상을 탁월하게 설명해내며, 42장의 군더더기 없는 2차원 도판이 더욱 효과적으로 그 이해를 돕는다. 즉 이것은 권위와 품위를 잃지 않으면서 과학적 발견의 두근거림과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원리 중심의 천문학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02831100,"sku":"9788934986980","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4986980.jpg?v=1776019555"},{"product_id":"book-9791195436552","title":"역서(2026)","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73183996,"sku":"979119543655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436552.jpg?v=1776019932"},{"product_id":"book-9791169094153","title":"나이트워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40년간 네 번 개정된 천체 관측의 바이블드디어 한국에 상륙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안시 관측부터 GoTo 망원경까지\u003cbr\u003e\n별자리부터 성운과 은하까지\u003cbr\u003e\n입문자와 숙련자 모두에게 꼭 필요한\u003cbr\u003e\n궁극의 천체 관측 가이드 \u003cbr\u003e\n\u003cbr\u003e\n★궤도, 우주먼지 강력 추천★\u003cbr\u003e\n한 책이 반세기 가까이 사랑받는 일은 드물다. 어떤 분야의 ‘고전’이라 불리는 일, 번역판이 없어 원서로 공부한다는 사람이 속출하는 일 역시 그렇다. 『나이트워치』는 그 드문 사례에 모두 해당하는 책이다. 1983년 초판이 출간돼 40년이 넘도록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으며 지속적인 개정을 거쳤다.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이 번역판은 제5판을 옮긴 것으로, 모든 정보는 2035년까지 쓸 수 있게끔 최신화되어 있다.\u003cbr\u003e\n무엇이 그토록 특별했을까? 책의 내용이나 구성에서 특별함을 찾기에 앞서 저자들의 약력을 살펴보자. 주 저자인 테런스 디킨슨은 다섯 살 때 유성을 목도한 뒤로 천문학에 매진했는데 그 세월이 무려 75년이다. 공저자인 켄 휴잇화이트 역시 50년 넘게 천문학을 사랑해왔다. 책에 실린 사진 중 상당수를 직접 촬영한 앨런 다이어는 개기 일식만 무려 16번을 봤다. 일이 년에 한 번, 고작 몇 분 동안, 평균 100마일(160킬로미터) 너비의 영역 안에서만 관측 가능한 현상을 말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인터넷이 보급되기도 전부터 천체 관측에 열중해온 저자들이, 컴퓨터가 달린 망원경을 조작하는 노하우까지 포함해 개정한 것이다. 천체 관측의 과거·현재·미래를 모두 담고 있으며 그보다 훨씬 더 커다란 애정으로 가득 채워져 있다. 취미도 수십 년쯤 이어지면 역사가 된다. 천체 관측의 역사가인 저자들을 따라 밤하늘을 탐험해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36532476,"sku":"9791169094153","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9094153.jpg?v=1776020830"},{"product_id":"book-9788978893282","title":"태양계와 행성(현대의 천문학 시리즈 9)","description":"\u003cp\u003e현대의 천문학 시리즈 제9권’ [태양계와 행성].  명왕성이 태양계 행성에서 탈락하게 된 배경과 함께 태양을 중심으로 돌고 있는 지구를 포함한 8개의 행성에 관한 최근의 정보와 연구 내용을 소개한다. 이 책에 실린 태양계와 행성에 관한 정보는 일반적인 천문학과 달리, 탐사 대상인 천체에 탐사선을 보내 직접 관측한 현지 연구 내용이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탐사선 개발 이후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지금은 ‘행성과학’이라는 독자적인 학문의 영역을 차지할 정도로 행성에 관한 연구는 과학기술 강국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처럼 직접 관측한 현지 연구는 이미 많은 정보를 축적한 지구과학의 시점을 응용한 연구도 가능하며, 지질학과 광물학, 기상학, 그리고 생물학 등의 시점에서도 연구가 진행되고 있어 태양계 행성에 관한 보다 정밀한 이론이 곧 자리매김하리라는 기대가 크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98504700,"sku":"978897889328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93282.jpg?v=1776021659"},{"product_id":"book-9791186889312","title":"월면 산책(별지기 입문 시리즈)","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391015676,"sku":"979118688931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89312.jpg?v=1776040929"},{"product_id":"book-9791197609015","title":"2023 역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역서는 조선시대 관상감에서 매년 발행하였고, 그 전통을 이어받아 한국천문연구원이 올해로 43번째 역서를 발행하였다. 역서에 수록된 달, 태양, 태양계 행성 위치는 미국 나사(NASA) 제트추진연구소(Jet Propulsion Laboratory)에서 제작하여 배포한 천체력을 이용하여 계산하였다. 그리고 역서에 기재된 시각은 특별한 언급이 없다면 한국 표준자오선(동경 135도)을 기준으로 한 한국 표준시(KST)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393604348,"sku":"979119760901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609015.jpg?v=1776040943"},{"product_id":"book-9788962622812","title":"하야부사","description":"일본 우주 강국의 비밀, \u003cbr\u003e\n소행성 탐사선 ‘하야부사2’의 우주탐사 대장정\u003cbr\u003e\n2014년 우주로 발사돼 소행성 ‘류구’의 물질을 채취한 후 2020년 지구에 착륙시키는 데 성공해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일본 소행성 탐사선 하야부사2의 모든 과정을 담아냈다. 프로젝트 매니저로서 하야부사2 팀을 총괄한 저자 쓰다 유이치는 탐사선 개발에서부터 팀 구성, 실전 운용 등 미션의 면면을 상세히 돌아본다. 2009년 프로젝트 참여 시점에 마주친 계획과 설계에 대한 고민, 탐사선 발사 전후로 펼쳐진 치열했던 훈련의 과정, 소행성 류구에 도달한 후 실시된 탐사선 운용의 긴박했던 위기와 대처의 순간들까지 하야부사2 우주탐사 대장정을 고스란히 되살렸다. 소행성 탐사의 전 과정을 확인할 수 있어 특히 우주항공청을 신설해 탐사 프로젝트를 본격화하는 현재의 우리나라에게는 더없이 소중한 레퍼런스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야부사2 프로젝트 과정은 때로는 과학적이고 때로는 문학적으로 펼쳐진다. 스윙바이, 궤도 설계 등 지구와 소행성을 오가는 탐사선 비행 방식, 탐사선에 탑재된 이온엔진, 레이더, 충돌장치 등 신기술은 과학 지식에 기초해 친절하게 설명된다. 우주탐사가 시작되고 하야부사2 연구진과 팀원들이 겪은 우여곡절과 고군분투는 소설처럼 생생하다. 책은 우주과학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기술의 극단에 이르고자 하는 과학자들의 순수한 열정과 노력도 구체적으로 전해준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별에 닿고자 하는 하야부사2의 흥미롭고 박진감 넘치는 탐사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우주탐사의 지식과 경이, 도전하는 인간의 역동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86722044,"sku":"978896262281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22812.jpg?v=1776041463"},{"product_id":"book-9788983711892","title":"코스모스(특별판)","description":"칼 세이건 서거 10주기 특별판\u003cbr\u003e\n과학 교양서의 고전『코스모스』. 이 책에서 저자는 우주의 탄생과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에 관한 내용을 수 백장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흥미롭게 설명한다. 현대 천문학을 대표하는 저명한 과학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람들의 상상력을 사로잡고, 난해한 개념을 명쾌하게 해설하는 놀라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에라토스테네스, 데모크리토스, 히파티아, 케플러, 갈릴레오, 뉴턴, 다윈 같은 과학의 탐험가들이 개척해 놓은 길을 따라가며 과거, 현재, 미래의 과학이 이뤘고,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 이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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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수 있는 형태와 색깔로 이해할 수 있게 된 것이다.\u003cbr\u003e\n이른바 지구에서 5500만 광년 떨어진 처녀자리 은하단의 중심에 위치한 거대은하 M87의 중심부에 있는 블랙홀, 즉 M87*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2019년 처음 블랙홀 사진을 공개하던 날에서 시작한다. 당시 사건 지평선 망원경(EHT) 협력단 EU 대표이자 EHT 과학위원회 의장이던 팔케 교수는 브뤼셀 유럽집행위원회 기자회견장에서 최초의 블랙홀 사진을 공개했다. 그동안 지식의 한계에 도달하려 노력해온 인간의 새로운 발견에 대한 여정, 시공에 대한 혁명적 이론, 첨단 과학 기술, 젊은 전파천문학자들의 노력, 그리고 연구자로서 평생 이어온 연구가 이 한 장의 블랙홀 사진에 담겼다. 전 세계에서 수백만 명이 발표를 생방송으로 지켜봤고, 몇 시간 만에 거의 40억 명이 블랙홀 사진을 보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48259324,"sku":"978896263246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32460.jpg?v=1776043083"},{"product_id":"book-9788925413167","title":"참탐구를 위한 천체 관측 활동","description":"이 책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에 이르기까지 과학교육과정에서 다루고 있는 천문 교육을 더욱 풍성히 하고자 과학교육과정의 수준에 알맞은 천체 관측을 소개하려고 노력하였다. 그러기에 모든 천체 관측은 맨눈과 소형망원경, 디지털카메라, 스마트폰카메라 등을 도구로 하고 있다.\u003cbr\u003e\n이 책은 간단하지만 학생들의 관측을 바탕으로 한 자료를 이용해 천문 현상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참탐구(Authentic Inquiry) 활동을 학습하기 위해 준비된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25796348,"sku":"978892541316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13167.jpg?v=1776043717"},{"product_id":"book-9791159714986","title":"사계절 천체 관측","description":"지평선 너머 누구도 가보지 못한\u003cbr\u003e\n우주 탐색을 시작하는 방법\u003cbr\u003e\n경이로운 취미 생활을 위한 가이드\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에게 하늘은 오랜 동경의 대상이자 꿈의 놀이터였다. 관측 천문학은 그 세월만큼이나 오래된 과학이며, 지구인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경이롭고 낭만적인 취미다. 순수한 호기심으로 탐험을 시작하려는 아마추어 천문학자도, 전문가의 길을 모색하는 예비 천문학자도 우주에 대해 아주 많은 질문을 품고 있을 것이다. 그 질문들에 대한 전문 지식 이상의 답이 여기에 있다.\u003cbr\u003e\n저명한 과학자인 이 책의 저자들은 누구보다 객관적이며, 자연 현상을 과학적으로 포착하고, 정보와 데이터를 모으고 조사하는 데 익숙한 사람들이다. 그런 그들에게조차 관측 천문학은 여전히 호기심을 자극하는 학문이자 취미다. 하늘에서 행복을 찾고, 좀 더 제대로 천체를 관측하려는 이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엇을 보고, 어떻게 관측할 것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사계절 천체 관측』은 지구에서 관측 가능한 천문 현상에 대해 다루고, 해와 달을 비롯해 다양한 행성들을 소개한다. 그리고 별과 별자리뿐만 아니라, 더욱 멀리 떨어진 은하를 관측하는 방법도 살펴본다. \u003cbr\u003e\n우리가 이미 잘 알고 있는 이러한 천체와 천문 현상들은 대개 아마추어 장비로도 관측이 가능하고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맨눈으로도 관측할 수 있다. 하지만 적절한 도구가 필요할 때도 있다. 이제 막 관측을 시작한 아마추어 천문학자라면 쌍안경이나 소형 망원경으로도 충분하다. 물론 보다 전문적인 장비를 마련할 수도 있겠지만 초보자 스스로 이런 장비의 사용법과 활용법을 제대로 익혀 사용하기는 쉽지 않다. \u003cbr\u003e\n별과 친구가 되고자 하는 마음가짐과 장비까지 갖추었다면 이제 중요한 질문으로 넘어갈 차례다. 이것으로 무엇을 관측할 것인가? 맨눈으로 식별 가능한 3천여 개의 별을 하나하나 조사하는 것은 너무나 고단한 작업이다. 울퉁불퉁한 달의 표면이나 목성의 대적반, 토성의 고리를 관측하는 것도 물론 대단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u003cbr\u003e\n이 책은 망원경과 쌍안경, 가대 등 관측 목표와 대상에 적합한 장비 활용법을 배우고 관측 목표를 적절하게 선택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관측한 천체를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하고 적절한 보정을 거쳐 사진 자료로 저장하는 방법도 살펴본다. 취미로서의 관측 천문학도 보다 유의미한 빛을 발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마추어의 수준 높은 천문 관측을 위하여\u003cbr\u003e\n\u003cbr\u003e\n수준 높은 천문 관측을 위해서 이 책을 차분히 정독하고 지침서로 활용해 보자. 주변에 위치한 공공 천문대를 방문해 그날 관측 가능한 천체를 알아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이 책의 안내를 따라 자신의 장비를 직접 활용하면 보다 의미 있는 관측이 가능해질 것이다. 좋은 관측자가 되기 위해서는 계획적인 관측뿐만 아니라 관측일지를 기록하는 것도 중요하다. 관측한 것과 자신만의 문제 해결법을 기록한 관측일지를 작성해 보자. 스스로의 경험을 곱씹을수록 더욱더 성장해 가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비록 아마추어 천문학자의 세상이라도 전문가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20037116,"sku":"9791159714986","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14986.jpg?v=1776044065"},{"product_id":"book-9791197609008","title":"역서(202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역서는 조선시대 관상감에서 매년 발행하였고, 그 전통을 이어받아 한국천문연구원이 올해로 44번째 역서를 발행하였다. 역서에 수록된 달, 태양, 태양계 행성 위치는 미국 나사(NASA) 제트추진연구소(Jet Propulsion Laboratory)에서 제작하여 배포한 천체력을 이용하여 계산하였다. 그리고 역서에 기재된 시각은 특별한 언급이 없다면 한국 표준자오선(동경 135도)을 기준으로 한 한국 표준시(KST)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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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궁금증은 해소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달력인 그레고리우스력에 이르게 되었으므로, 자연스럽게 개력의 원인이 된 부활절과 관련된 탐구를 끝으로 서기력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얻게 되었다.\u003cbr\u003e\n그런 가운데, 우리 민족의 전통과 조상들의 혼과 지혜가 담겨있는 음력 달력에도 관심이 쏠렸는데, 특히 윤달 속에 숨어 있는 내용들은 상상 이상으로 대단히 흥미로웠다.\u003cbr\u003e\n이처럼 오랜 시간 관심의 범위를 조금씩 넓혀가면서 탐구를 계속한 결과, 달력이란 단순한 날짜 표시가 아니며, 인류의 모든 역사와, 문화, 철학, 신앙, 그리고, 과학적 유산이 하나로 어우러진 거대한 세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80968700,"sku":"9791193654309","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654309.jpg?v=1776044934"},{"product_id":"book-9791193654378","title":"동지와 입춘의 쟁투(신아 아크로폴리스 총서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우리 민족은 오랜 세월에 걸쳐 달의 주기를 기반으로 한 전통 달력을 사용해 왔으며, 그동안 구축되어 온 우리 민족의 문화, 관습, 그리고 수많은 전통이 고스란히 이 달력 내에 녹아 있다.\u003cbr\u003e\n그런데, 우리의 전통 음력 달력은 우리 민족만의 독창적인 체계가 아니고 중국의 달력 체계에 그 기반을 두고 있다.\u003cbr\u003e\n중국의 역법은 매우 독특한 특성을 보여 주고 있으며, 그 바탕에는 하늘에 대한 그들만의 특별하고 고유한 인식이 자리하고 있다. 그들은 고대로부터 하늘을 우러러 숭상하였으며, 태양과 달뿐만 아니라 하늘의 모든 변화되는 현상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며 세심하게 지속적으로 관찰하였다. \u003cbr\u003e\n그리고, 이와 같은 관측 내용을 근거로 삼아 ‘하늘과 인간의 관계’를 통찰하고 해석하였으며, 이를 ‘천문’이라는 일컬었다. 또한 그 과정에서 수집한 하늘의 현상들을 역법 체계를 구축하는데 활용하였다.\u003cbr\u003e\n역법을 만드는 과정에는 수많은 원칙들이 포함되어야 했는데, 역법에서의 중요성에 따라 순서대로 다음과 같이 적용되었다. \u003cbr\u003e\n1. 역원을 정한다. \u003cbr\u003e\n2. 세수를 정한다. \u003cbr\u003e\n3. 초하루를 정하고, 큰 달과 작은 달을 정한다. \u003cbr\u003e\n4. 24절기를 배치한다. \u003cbr\u003e\n5. 달의 이름을 정한다. \u003cbr\u003e\n6. 세차, 월건, 일진, 명절, 잡절 등을 정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81067004,"sku":"979119365437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654378.jpg?v=1776044930"},{"product_id":"book-9791186821428","title":"다섯 가지 빛 이야기(코페르니쿠스 총서 2)","description":"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천체물리학 이야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우주에서 오는 빛을 관측하고 분석함으로써 우주의 생성과 진화 과정을 알아낸다. 어떤 빛은 빅뱅 이후 우리에게 관측되기까지 우주의 나이만큼 여행을 계속했을 수도 있다. 이 책은 우주의 시공간을 거쳐 우리에게 온 빛의 여정을 통해 다섯 가지 천체물리학적 현상을 이야기식으로 풀어간다. 양자역학, 일반상대성이론, 별, 블랙홀, 암흑 물질과 암흑 에너지에 대한 이야기가 이 빛의 여행기에 오롯이 담겨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10197756,"sku":"9791186821428","price":16.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21428.jpg?v=1776045041"},{"product_id":"book-9791186889350","title":"별보기의 즐거움(전면개정판)","description":"별에 미친 30년차 고수 별지기가 전하는  \u003cbr\u003e\n별을 찾는 법, 즐기는 법, 그리고 사랑하는 법\u003cbr\u003e\n『별보기의 즐거움』은 천체관측 입문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과 어려워하는 것을 30년간의 관측 경험과 강의 노하우로 풀어낸 실전 가이드북이다. 2017년 초판 이후 8년 만에 전면 개정판으로 돌아온 이번 책은 스마트폰·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를 활용한 최신 관측 방법과 한국 별쟁이들의 생생한 사진·그림을 대폭 반영했다.\u003cbr\u003e\n별동네 사람들의 일상, 천체관측의 기본기, 대상별 관측법, 초보자를 위한 디테일한 팁, 나만의 별보기 노하우까지 총망라해 입문자뿐 아니라 체계적으로 관측을 즐기고 싶은 중급자들에게도 든든한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82638844,"sku":"9791186889350","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889350.jpg?v=1776046449"},{"product_id":"book-9788960514911","title":"달력과 권력","description":"\u003cp\u003e『달력과권력』의 저자는 기원전 6천 년경부터 현대의 그레고리우스 달력에 이르기까지 달력의 변천사와 그에 얽힌 이야기, 달력과 관련된 여러 궁금증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이 책은 달력의 구성 요소를 설명한 후 현대 달력의 기원인 고대 이집트 달력에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한다. 나일 강의 범람에 따라 3계절로 나뉘었던 이집트 달력, 복잡하기 짝이 없었던 로마 달력, 1년을 365.25일로 비교적 정확히 계산해 16세기 말까지 널리 사용된 율리우스 달력, 카이사르가 무시한 674초 때문에 역사에서 없어진 열흘과 그 오차를 해결하기 위해 만든 그레고리우스 달력에 이르기까지 달력의 굵직굵직한 변화상을 설명해 나간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360372476,"sku":"978896051491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514911.jpg?v=1776047097"},{"product_id":"book-9788926805251","title":"고전 천문역법 정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65166588,"sku":"9788926805251","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05251.jpg?v=1776321332"},{"product_id":"book-9788925408316","title":"천문학으로 과학하기: 탐구","description":"\u003cp\u003e『천문학으로 과학하기: 탐구』는  과학탐구활동 요소의 특징을 서술하여 그에 해당하는 천문학 내용을 예시하고 과학 탐구활동의 영역과 각 영역에 해당하는 하위 요소들을 구조화해 모델로 제시한 책이다. 각 탐구활동 자료에서 과학탐구활동 요소들이 구현된 실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74316796,"sku":"978892540831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08316.jpg?v=1776321809"},{"product_id":"book-9788925573939","title":"블랙홀(반양장)","description":"칼 세이건을 잇는 우리 시대의 물리학자  \u003cbr\u003e\n브라이언 콕스의 블랙홀 연구 결정판!\u003cbr\u003e\n‘블랙홀’은 누구나 알지만 아무도 모르는 존재다. “블랙홀을 알기 위해서는 물리의 거의 모든 내용을 알아야 한다”고 할 만큼, 블랙홀은 물리학, 천문학 등을 공부할 때 절대 빼놓을 수 없고, 블랙홀을 통하지 않고서는 우주에 진입할 수 없다. BBC 과학 다큐멘터리 〈경이로운 우주〉 〈경이로운 생명〉 등에 출연하면서 유명해진 브라이언 콕스는 과학의 신비를 대중에게 알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차세대 칼 세이건”이라는 명성을 얻은 물리학자다. 같은 대학에서 입자물리학을 가르치는 제프 포셔와 함께 연구를 진행하며 그간 《퀀텀 유니버스》 《E=mc2 이야기》 등 몇 권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두 물리학자의 연구가 이번에는 블랙홀을 향한다.\u003cbr\u003e\n제목에서 알 수 있듯 이 책의 주제는 블랙홀이다. 블랙홀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과학자들의 수많은 논쟁과 연구로 책의 서막이 열린다. 호기심에서 시작된 연구는 블랙홀에서 우주의 기원과 시공간의 근본적 특성까지 유추하는 수준에 도달했다. 양자역학, 사건지평선, 일반상대성이론, 특이점, 호킹 복사, 커 블랙홀, 슈바르츠실트 해, 펜로즈 다이어그램 등 블랙홀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내용으로 가득하다. 첫 페이지를 펼치는 순간 우리는 왜 블랙홀을 안다는 게 어려운 일인지 곧바로 깨닫는다. 블랙홀의 세계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열역학을 알아야 하는데 이는 곧 물리학의 거의 모든 내용을 알아야 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아인슈타인에서 스티븐 호킹 그리고 오늘날 양자역학 연구에 이르기까지 한 세기에 걸친 물리학의 최전선을 향한 과학적 여정은 우리 우주가 거대한 양자 컴퓨터일 수도 있다는 놀라운 결론에 도달한다. 이 책은 결코 쉽지 않지만, 물리학자 김범준 교수의 말처럼, 저자의 친절한 안내에 따라 찬찬히 읽어나가다 보면, 블랙홀의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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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는)(3판)","description":"\u003cp\u003e이번 3판에서는 지구의 모양과 천구 부분을 떼어 서술하였으며, 지구의 모양 단원에서는 우주관의 변천사와 우리나라의 천문학 변천사 등을 새로 첨가하였다. 태양계단원에서는 명왕성의 행성 목록 제외, 카이퍼벨트와 오르트 구름, 외계행성계에 대한 내용을 추가로 서술하였다. 탐구활동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직접 실시해 본 내용 위주로 일부 수정·보완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87382268,"sku":"9788925410289","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10289.jpg?v=1776323225"},{"product_id":"book-9788901290676","title":"저 별은 어떻게 내가 되었을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942498044,"sku":"978890129067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1290676.jpg?v=1776323529"},{"product_id":"book-9788926899526","title":"고려시대 천문현상 기록집","description":"이 책은 2014년에 편찬된 『삼국시대 천문 현상 기록집』에 이어 두 번째로 편찬한 천문 현상 기록집이다. 그 책에 이어 이번에는 조선전기에 편찬된 『고려사』와 『고려사절요』에 실린 천문 현상 기록을 연대순으로 정리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대개 하늘의 변화는 일정한 주기로 반복된다. 하루에 밤낮이 있고, 일 년 동안 계절이 순환한다. 그러나 유성이나 객성처럼 드물게 나타나거나 한 번만 발생하는 천문 현상도 있다. 오늘날 천문학의 발달로 이러한 천문 현상도 일부는 과학적으로 검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역사 기록의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 한편 과거 천문 현상의 기록이 현대의 천문학 문제를 해결하는 열쇠가 되기도 한다. 앞으로도 국민들의 관심으로 우리나라의 천문 기록이 더욱 가치가 높아지기를 기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954163452,"sku":"9788926899526","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99526.jpg?v=1776323611"},{"product_id":"book-9788925417967","title":"역상고성후편에 기술된 태양의 운동(역사천문학 시리즈 3)","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역상고성후편(曆象考成後編)》(1742)에서 태양의 운동을 기술한 제1권 〈일전수리(日?數理)〉, 제4권 중의 〈일전보법(日?步法)〉, 제7권 〈일전표(日?表)〉를 정리한 것이다. 《역상고성후편》은 두 번째 시헌력법서(時憲曆法書)인 《역상고성(曆象考成)》(1722)에서 일ㆍ월식 예보의 정확도를 개선하기 위하여 케플러(Johannes Kepler, 각백이刻白爾, 개보륵開普勒, 1571~1630)의 타원 궤도를 채용하고 옹정 계묘년(1723)을 역원으로 삼아 태양, 달, 일ㆍ월식편을 새로 쓴 세 번째 시헌력법서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981000444,"sku":"9788925417967","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17967.jpg?v=1776323757"},{"product_id":"book-9788925417486","title":"역상고성에 기술된 태양의 운동(역사천문학 시리즈 2)","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중국천문학과 서양천문학의 교류 및 융합의 두 번째 결과물인 《역상고성(曆象考成)》(1722)의 태양 이론편인 〈일전역리〉와 계산 절차인 〈일전역법〉 및 계산수치표인 〈일전표〉의 내용을 정리하고 분석한 것이다. 《역상고성》은 서양 천문학의 체계를 따른 시헌력(時憲曆)의 원리와 방법을 중국인 학자들이 완전히 소화하여 중국화하고 역원을 강희 갑자년(1684)으로 바꾼 두 번째 시헌력법서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98047740,"sku":"9788925417486","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17486.jpg?v=1776324309"},{"product_id":"book-9788925412344","title":"천문 활동(모델링 학습과 함께하는)","description":"우리나라의 초ㆍ중등 과학교육과정 중에서 천문 학습과 관련된 내용을 살펴보면, 대부분 태양계를 이루는 천체들의 운동을 지구의 관측자가 관측했을 때 나타나는 여러 천문 현상들에 대해 다루고 있다. 여기서 태양계를 이루는 천체들은 우리가 맨눈으로 주로 관측할 수 있는 금성, 화성, 목성, 토성과 같은 행성과 지구의 위성인 달을 의미한다. 소망원경을 이용하면 목성의 4개의 위성인 이오, 유로파, 가니메데, 칼리스토와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의 시간에 따른 위치 변화를 관측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태양계와 관련된 이러한 자연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태양계 행성들과 위성들의 운동을 설명할 수 있는 모델이 필요하다. 이러한 모델을 구성하기 위하여 ‘화성의 겉보기 운동’ 자료와 ’금성의 위상 변화’ 자료를 이용한 태양계 행성들의 운동을 설명하는 모델 구성 학습과 ‘달의 위상변화’ 자료와 ‘일식과 월식’ 자료를 이용한 달의 운동 모델 구성 학습이 선행되는 것이 바람직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139269884,"sku":"978892541234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12344.jpg?v=1776324467"},{"product_id":"book-9788938451743","title":"은하 블랙홀을 찾아서(개정판 2판)","description":"\u003cp\u003e지구에서는 어느 실험실에서도 중성자별만큼 단단한 물체를 만들어 낼 수 없고, 초신성의 내부만큼 뜨거운 온도를 만들어 낼 수 없다. 블랙홀만큼 강력한 중력장을 만들어내지도 못 할 뿐더러, 펄사(pulsar)나 마그네타(magnetar)와 같은 강력한 자기장을 만들어내지도 못한다. 별의 죽음으로 탄생하는 작은 블랙홀과 거대한 블랙홀이 존재하는 우주공간을 대형 광학망원경, 전파망원경, 적외선, 자외선, 엑스선, 감마선 우주망원경으로 관찰한 내용을 소개하면서, 블랙홀에서는 빛도 탈출할 수 없는가? 블랙홀의 내부는 어떻게 되어 있을까? 그 속으로 들어간 물질은 어디로 가는 걸까? 온갖 질문을 던져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65334268,"sku":"978893845174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8451743.jpg?v=1776329106"},{"product_id":"book-9788932924465","title":"운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우리에게는 다행하게도 태양계가 만들어지던 당시에 일어난 사건들이 기록된 암석들이 있다. 그 암석들 중 일부가 오늘날까지 살아남았다. 이 암석들은 우리 근방의 우주 공간에서 가장 오래된 물체들이다. 아직도 그 답을 알아내지 못한 질문이 많이 있긴 하지만, 우리는 지질학 언어와 과학의 도구를 사용해 이 암석들이 초기 태양계에 대해 말해 주는 이야기를 아주 자세히 이해하게 되었다. 이 이야기를 알아내는 과정에서 우리는 태양계와 행성들과 결국에는 우리 자신의 기원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이 암석들은 원래 지구에 있던 것이 아니다. 이것들은 하늘에서 떨어진 암석으로, 우리는 그것을 운석이라 부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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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명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899697916,"sku":"9788957333839","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33839.jpg?v=1776332428"},{"product_id":"book-9788955261783","title":"관측 천문학 실습","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929058044,"sku":"978895526178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261783.jpg?v=1776332548"},{"product_id":"book-9788956243788","title":"고대 하늘의 메아리","description":"고대 문명들의 흥미진진한 비밀을 밝히다!\u003cbr\u003e\n『고대 하늘의 메아리』는 고대인들이 하늘을 어떻게 보았으며, 그 하늘을 어떻게 해석하고 구현했는가에 관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고고천문학에 초점을 맞춰 그리스, 터키, 와이오밍, 이집트, 중국, 바빌로니아 등의 신화와 천문학 관련 건축물, 유적 등을 조사하여 하늘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알아본다. 저자는 피라미드, 고분, 무덤 등의 유적을 통해 죽음과 하늘과의 관계를 설명하고, 우리 조상들에게 중요하나 것은 우주 그 자체였다고 말하며, 사회의 삶을 규정하고 그 사회의 특성을 부여한 것이라고 생각한 원칙들은 하늘에서 빌려왔으며 도시를 설계할 때 기초가 되었음을 이야기한다. 이처럼 고대인들의 하늘 관측이 문화적 진화에서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알아보며 인간의 과거를 만들고 지금도 우리에게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힘에 대해 일깨워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23298812,"sku":"9788956243788","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43788.jpg?v=1776332912"},{"product_id":"book-9788952114518","title":"천문학의 이해(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천문학의 이해』는 밤하늘의 천체를 관측하기 원하는 지구의 관측자를 위하여 저술되었다. 천체 관측을 위하여 지구에서 어떤 곳의 위치를 알기 원할 때에 지도를 사용하듯이, 성도를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성도의 원리를 제시하면서 함께 별자리의 움직임을 기술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140083964,"sku":"978895211451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14518.jpg?v=1776333391"},{"product_id":"book-9788952214621","title":"조선의 서운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동양 과학사의 세계적인 권위자 조지프 니덤, 조선의 서운관을 만나다!\u003cbr\u003e\n서운관은 고려 말부터 조선 초까지 기상 관측 등을 관장하던 관서로서, 천변지이를 관측하고, 역사를 편찬하며, 절기와 날씨를 측정하고, 시간을 관장하던 곳이다. 14-18세기에 걸쳐 조선왕조에서는 천문학과 관련한 발전이 이루어졌는데, 조선의 서운관은 바로 이 시기에 일어났던 혼천시계와 물시계 제작을 비롯한 각종 천문의기들과 성도에 대한 연구 성과가 집약된 곳이다.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중국학자이자 20세기의 가장 훌륭한 역사학자인 조지프 니덤이『조선의 서운관』을 통해 조선왕조 천문의기들과 별자리 그림의 우수성에 대해 논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151651068,"sku":"9788952214621","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14621.jpg?v=1776333429"},{"product_id":"book-9788955867060","title":"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읽기(세창명저산책 86)","description":"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는 현재 진행 중인 우주 탐험의 의미를 인류 문명사의 흐름 속에서 찾아보는 책이다. 따라서 역사적인 내용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우주 탐험과 관련된 내용도 세이건이 직접 관여했던 태양계 탐사를 주로 다루고 있어 어려운 과학적 내용은 거의 없다. 역사적인 흐름을 풀어 놓은 『코스모스』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과학책이고, 큰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인류 문명의 서사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코스모스』의 많은 분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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