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과학 \u003e 지구\/우주;우주 \u003e 기타;초과학","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91896369","title":"초능력과 영능력 개발법 2(개정판)(초능력 신서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09476092,"sku":"978899189636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896369.jpg?v=1776017340"},{"product_id":"book-9788955967593","title":"나는 나를 보았다","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페니 사토리 박사가 지난 20년간 죽음의 의미를 이해하면서, 그로부터 삶의 귀중한 교훈을 배우고자 노력한 데 따른 결실이다. 그 과정에서 사토리 박사는 자신도 관심을 가진 적 없었고, 그래서 전혀 알지 못했던 사실에 눈뜰 수 있었다. 환자들의 놀라운 이야기를 인용하면서 사토리 박사는, “현재에 충실하고, 마지막 순간까지 해야 할 일을 미루지 말라”는 충고를 우리에게 건넨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841024252,"sku":"9788955967593","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967593.jpg?v=1776336245"},{"product_id":"book-9788958001584","title":"유체이탈","description":"\u003cp\u003e[유체이탈]은 지구가 멸망해도 뇌 100% 열면 11차원 외계행성으로 갈 수 있다는 내용이다. 지금 과학 지식으로는 설명하기 힘든, 외계와 우주 그리고 11차원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851837692,"sku":"978895800158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001584.jpg?v=1776336292"},{"product_id":"book-9788970445717","title":"4차원의 세계","description":"상식을 초월하는 4차원의 세계로!\u003cbr\u003e\n과학적으로 생각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면, 모든 것이 왠지 모르게 새로운 흥미의 대상이 되고, 거기에서 뜻밖의 발견을 하는 수가 있다. 이 책에 있는 과학의 여러 가지 발견은 대부분 이렇게 해서 이끌어진 것이다. 물리학이란 글자 그대로 “사물의 이치”를 생각하는 과학이다. 현대 물리학의 배후에는 수학이 있고, 수학의 더 깊숙한 속에는 철학(哲學)이 있다. 수학은 말하자면, 연장과도 같은 것이므로 물리학=철학이라고 생각해도 된다. 물리학이 과학 중에서도 각별히 인간의 상상력을 소중히 하는 것은 그 때문이다. 그리고 물리학의 연장선 위에는 천문학이 있고, 물리학의 응용으로 기술이 있으며 공업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늘날에는 과학이 전문화 되어, 연구자는 좁다란 자기 연구 분야의 지식밖에 갖고 있지 못하지만, 그 이전의 학자는 철학적으로 자연을 보고, 천문 기상 등의 폭넓은 현상을 예리하게 관찰했다. 비유적으로 말한다면, 대우주의 별을 바라보며 인간의 일, 자연의 일, 우주의 일에까지 생각을 미쳤던 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자연의 성질을 결정하는 그 무엇이 있다. 자연의 법칙을 지배하고 있는 실체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것은 대체 무엇일까? 그것이 이 책의 과제다. 그것을 지금부터 차분하게 즐기면서 나아기로 하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546383100,"sku":"9788970445717","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45717.jpg?v=1776355265"},{"product_id":"book-9788990365132","title":"잔혹소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313987324,"sku":"9788990365132","price":1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365132.jpg?v=1776365683"},{"product_id":"book-9788993525069","title":"4차원의 세계","description":"『4차원의 세계』.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이 이 책의 핵심 내용이다. 저자는 중앙대학교와 연세대학교 대학원을 거친 후 무역회사를 경영하며 많은 돈을 벌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그 후 그는 천신기(天神氣)와 최면을 수련하던 중 양자물리학을 접하게 된다. 이 책은 저자가 지난 15년간 우주의 탄생원리와 양자물리학의 매력에 푹 빠져서 그 기본개념을 연구하면서 얻은 지식을 일반인들이 알기 쉽도록 풀어 쓴 일종의 입문서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528519420,"sku":"9788993525069","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525069.jpg?v=1776366928"},{"product_id":"book-9788991896376","title":"초능력과 영능력 개발법 3(개정판)(초능력 신서 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929960188,"sku":"9788991896376","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896376.jpg?v=1776368243"},{"product_id":"book-9788994287232","title":"나는 금성에서 왔다(개정판)","description":"* 아마존 독자평점 별 5개(★★★★★)에 빛나는 대단히 놀랍고도 흥미진진한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 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책임연구원\/충남대 교수, 김재수 박사 추천도서 -\u003cbr\u003e\n이 책은 결코 소설이나 허구의 픽션(fiction)이 아니라, 다른 행성으로부터 직접 UFO를 타고 지구에 와서 현재 미국에서 살고 있는 한 외계인 여인이 직접 쓴 실증적 〈자서전(自敍傳)〉이다. 미국에서 처음 출판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지금도 여전히 독자들의 열렬한 호평과 찬사를 받고 있는데, 아마존 독자서평 최고점인 별 5개가 이를 여실히 증명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고 그 신비롭고도 흥미로운 스토리는 이렇게 시작된다. 1955년의 어느 날 늦은 밤, 미(美) 네바다(Nevada) 주, 황량한 사막 한가운데에 UFO 1대가 내려와 착륙한다. 그리고 입구가 열리며 거기서 몇 명의 금성인과 한 소녀가 나타났다. 금성에서 살다가 자기 삼촌과 함께 지구에 온 이 여인의 원래 이름은 \"옴넥 오넥(Omnec Onec)\", 미국에서의 이름은 \"쉴라(Sheila)\"였다. 〈테우토니아〉라는 금성의 도시에서 성장한 그녀는 어렸을 때 그곳의 \"역사의 신전\"에서 금성 과학자들에 의해 수집된 정보를 통해 행성지구와 인간들에 관해 배웠다고 하며, 그 배움의 장소는 학교라기보다는 일종의 타임머신(Time Machine) 같은 곳이었다고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과거생의 특별한 카르마적인 인연과 금성 지도자들의 권유로 지구로 온 이 외계여인은 당시 7세경의 소녀의 모습으로 인간세계로 들어오는데, 그녀는 미리 설정된 치밀한 계획에 따라 이미 예정돼 있던 도로변의 버스사고로 사망하게 될 운명을 가진 “쉴라”라는 소녀와 교체해 어느 한 미국의 가정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리하여 그 후 저자 옴넥은 원래의 계획대로 죽은 소녀를 대신해 그녀 할머니 집으로 들어가 살게 되었다. 그런데 오랫동안 떨어져 산 탓에 할머니는 자신의 손녀가 바뀌었음을 알아보지 못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렇게 해서 비록 옴넥이 7살 나이로 인간세계에 들어와 살기 시작했지만, 이 외계인 여인은 당시 이미 지구 나이로 210세에 상당한 금성인으로서의 방대한 우주적 지식과 높은 지혜를 갖고 있었다. 그럼에도 그녀는 인간세계에서 자기 본래의 신분을 감춘 채 온갖 풍파를 겪으면서 성인으로 성장한다. 그리고 중년의 나이가 되도록 보통 인간처럼 여러 직업을 전전하며 결혼까지 해서 살아 왔다. 그러다 이윽고 때가 되자 옴넥은 자신의 본래 사명에 따라 지구인들에게 우주에 관한 정보와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본격적인 집필에 착수하게 된다. 그리고 그 결과로 나온 소산이 바로 이 독특하고도 놀라운 책인 것이다.\u003cbr\u003e\n이 책에서 저자는 자신이 지구로 오기로 결정한 이유와 지구로의 UFO 여행 및 그 모험 과정에 관해 이야기한다. 또한 자신의 고향인 금성의 아스트랄 레벨에서의 환상적인 삶과 그곳의 역사, 과학, 사회 및 우주법칙에 대해 매우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974295292,"sku":"9788994287232","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287232.jpg?v=1776368446"},{"product_id":"book-9788994287225","title":"금성에서 온 여인(개정판)","description":"진짜로 〈별에서 온 그대〉에 해당되는 실존인물의 흥미로운 스토리!\u003cbr\u003e\n\u003cbr\u003e\n- 〈나는 금성에서 왔다〉 그 후의 이야기 -\u003cbr\u003e\n이 책은 옴넥 오넥이 처음 펴낸 책, 〈나는 금성에서 왔다〉 이후에 그녀가 저술한 2권의 책인 〈천사는 울지 않는다〉와 〈나의 메시지〉를 합본한 책이다. 책의 전체적 구성은 모두 3부로 이루어져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1부인 〈천사는 울지 않는다〉는 〈나는 금성에서 왔다〉에 이어지는 내용으로서 14살이 된 옴넥이 그동안 함께 살던 채터누가의 할머니를 떠나 플로리다에 살고 있는 지구에서의 엄마인 돈나와 의붓아버지 C.L. 곁으로 가서 그들과 합류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u003cbr\u003e\n그러나 엄마 돈나와의 재회의 기쁨은 잠시 뿐, 금성의 마스터들이 미리 예견한대로 그때부터 옴넥의 삶은 극한적인 온갖 고난의 삶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한 곳에 오래 정착하지 못하고 이리저리 옮겨 다니는 C.L.의 방랑벽과 범죄성향 때문에 그들 모녀는 계속 이끌려 다니며 C.L.에게 시달리고 지옥 같은 갖가지 고통을 겪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 후 우여곡절 끝에 C.L.의 병원입원을 계기로 옴넥과 돈나는 C.L의 손아귀에서 간신히 탈출하게 되지만, 옴넥은 엄마 돈나가 재혼한 두 번째 의붓아버지 페드로와 얽혀서 또 다시 고난의 굴레에 갇힌 채 여러 가지 혹독한 시련을 당하게 된다.\u003cbr\u003e\n과거생의 자매였던 쉴라의 카르마와 자신의 카르마를 동시에 청산해야 했던 옴넥은 이런 극도의 어려움과 힘겨운 삶의 무게를 견뎌내야 하는 과정에서 끊임없는 좌절과 절망의 늪에 빠져든다. 그리고 자포자기 속에서 자신이 금성인들로부터 완전히 버림받은 것이 아닌가하는 깊은 슬픔과 회의감의 단계에까지 이르고야 만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지만 그런 와중의 어느 날 옴넥은 금성의 삼촌 오딘으로부터 갑자기 만나자는 텔레파시 메시지를 받게 되고, 몇 번에 걸쳐 다시 기쁨어린 접촉이 이루어진다. 이때 그녀는 UFO에 탑승하여 오딘으로부터 그간의 경위와 자신의 사명에 관한 상세한 설명을 듣게 된다. 이런 재회를 통해 결국 옴넥은 금성인들로부터 자기가 무관심하게 방치돼 있지 않다는 사실을 새로이 확인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의욕과 용기를 회복하고 다시 인간 속의 삶으로 복귀한 그녀는 보통의 인간들과 똑같이 성장해 간다. 우연히 거리에서 만난 남자 스탠리와 결혼해서 아이들도 낳아 키우고, 때로는 이혼과 재혼도 하는 등, 평범한 지구인처럼 인연따라 부대끼며 살아간다. 그리고 이윽고 때가 되자 자연스럽게 옴넥은 과거 어린 시절 금성에서 만났던 엑칸카의 한 마스터와 조우하게 되고, 이때부터 그녀의 삶은 고통의 터널을 벗어나 점차 지구에서의 사명수행 단계로 접어들게 된다. 그 이후 옴넥은 대중매체 출연과 UFO 연구가 웬델 스티븐슨과의 만남으로 인해 비로소 책 출판에 이르게 되는데, 이처럼 1부에서는 〈나는 금성에서 왔다〉의 마지막 부분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의 파란만장한 그녀의 지구에서의 삶의 여정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부 〈나의 메시지〉는 옴넥이 인간세계에 전하는 자신의 영적 깨달음과 금성의 영성철학 및 메시지로 구성돼 있다. 여기에서는 우리의 본질인 영혼의 진화단계 및 거기에 관련해서 물질계, 아스트랄계, 멘탈계, 코잘계, 에테르계의 영향과 작용 등이 소상히 설명되고 있다. 아울러 이런 각 차원계에 상응해 존재하는 비물질적인 몸들을 적절히 조절하고 균형 잡는 방법과 정보를 제공한다. 이어서 카르마 문제와 최고신의 법칙, 영성과 종교, 명상, 영혼여행 기법 등을 소개하며, 아울러 만트라의 유익함과 에너지 치료법, 금성인들이 이해하는 죽음에 관해서도 알려준다. 또한 우리 태양계에 관해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와 앞으로의 지구의 영적인 변형문제 등을 언급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3부에서는 역자해제를 통해 옴넥의 삼촌인 금성인 ‘오딘’의 정체가 새로이 밝혀지는 흥미로운 내용이 다루어지고 있다. 그리고 부록으로서 부록 1)은 옴넥 오넥과의 인터뷰, 그리고 부록 2)는 우주형제들의 실체 및 활동과 더불어 거기에 연계된 마이트레야(彌勒佛)와의 관련성을 알 수 있는 벤자민 크렘의 깊이 있는 인터뷰 내용이 실려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4974655740,"sku":"9788994287225","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287225.jpg?v=1776368446"},{"product_id":"book-9788991896352","title":"초능력과 영능력 개발법 1(개정판)(초능력 신서 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5162481916,"sku":"978899189635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896352.jpg?v=1776369359"},{"product_id":"book-9788998746001","title":"지구의 물음에 과학이 답하다","description":"그동안 감춰져 있었던 지구의 놀라운 비밀!\u003cbr\u003e\n슈피겔 온라인에 절찬리 연재된 지구의 미스터리 32 『지구의 물음에 과학이 답하다』. 지질학 연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지각의 두께와 암석의 무게로 산출한 지구의 무게, 캘리포니아 데스밸리의 움직이는 바위의 비밀, 왜 대부분의 대륙이 북반구에 있으며 마른하늘에서 떨어지는 얼음 폭탄은 무엇인지 등 놀라운 자연의 세계를 오롯이 보여주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우리가 사는 무대 뒤편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이야기 정도로 간주되는 지질학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 지진, 기후, 날씨 등을 망라하며 지질학이라는 까다로운 주제에 대한 믿을 수 없이 신비롭고 머리털이 곤두서기도 하며 기지에 차 있는 놀라운 이야기들을 통해 지질학이라는 까다로운 주제에 흥미를 더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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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초자아 정신증상들 특히 빙의 ㆍ 해리성 정체성 장애(다중인격장애) ㆍ 채널링 현상 ㆍ 임사체험 등 초자아 증상(자아초월 정신 증상)들에 대해 기존 정신의학 관점만이 아니라 인간 의식 연구의 첨단 과학, 양자물리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설명함으로써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치의 영역으로’ 알려졌던 초자아 증상들의 실체를 밝히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초자아 정신증상들은 귀신의 장난이 아니라 인간의 의식과 상념, 감정의 에너지와 외부의 에너지 파동이 복잡하게 얽혀 일어나는 현상이므로 최면치료 등의 적절한 방법으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음을 강조하며, 21편의 치료 사례들을 통해 이를 증명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환자들의 치료 과정을 상세히 보여줌으로써 인간이 느끼는 삶과 죽음, 고통의 의미를 과거-현재-미래가 공존하는 우주적 차원에서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리고, 독자들의 세상을 보는 눈과 의식 수준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900060412,"sku":"979118854457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544578.jpg?v=1776402473"}],"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51705.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