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기술\/공학 \u003e 건축 \u003e 건축일반","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90853712","title":"포트폴리오와 다이어그램","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54279932,"sku":"9791190853712","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853712.jpg?v=1776013927"},{"product_id":"book-9791194504597","title":"건축설계도서 체크리스트(4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37320956,"sku":"9791194504597","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504597.jpg?v=1776016982"},{"product_id":"book-9788946071940","title":"집의 정신적 가치, 정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집에 대한 철학이 부재한 시대,\u003cbr\u003e\n\u003cbr\u003e\n집이 지닌 진정한 의미를 탐구하다\u003cbr\u003e\n‘집’은 개인과 사회가 지닌 가치관의 총집합체다. 하지만 오늘날 우리는 집을 물질적 가치로만 판단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아파트는 물질로 대표되는 가치관의 집약판이자 가장 일반적인 투자 수단이다. 이 책은 집에 대한 철학이 부재한 오늘날 집의 가치와 역할을 정주 조건이라는 학술적 주제로 풀어쓴 것으로, 집이 지닌 의미를 철학적·종교적·역사적 관점에서 다양하게 탐구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집에서 정서적 안정과 정신적 가치를 얻으려면 무엇보다 ‘정주’를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정주란 ‘한 곳에 정착해서 오래 산다’는 뜻으로, 집에 마음을 붙이기 위한 전제조건이자 집의 정신적 가치가 구현된 궁극의 상태를 의미한다. 이 책에서 제시한 정주 조건을 하나씩 실천해 나가다 보면 집으로 향할 때 푸근한 마음이 들 것이고 집에서 실존을 확보할 수 있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71833596,"sku":"9788946071940","price":41.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71940.jpg?v=1776017641"},{"product_id":"book-9788955922899","title":"현대성의 위기와 건축의 파노라마","description":"건축문화가 어떻게 사회적 조건들과 지속적으로 교섭하는가에 대한 답!\u003cbr\u003e\n신자유주의가 부상하며 확산되어 온 지난 40년간 건축에 대한 역사를 총체적인 시각에서 살펴보는 개론서『현대성의 위기와 건축의 파노라마』.  이 책은 1966년부터 21세기 초까지 포디즘이 쇠락하고 건축 모더니즘은 사라지던 시기로, 근본적인 변화를 겪은 건축에 대해 모든 이야기들을 함께 엮어내면서 변화한 사회가 제기하는 요구들을 충족하고자 건축학이 스스로 어떻게 변신해왔는지를 설명해준다. 따라서 이 책은 당시 건축학의 변화를 설명하는 이론적 체계를 제시하여 건축학도들에게 최근의 건축역사에 대해 쉽게 이해를 시켜주는 안내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66303740,"sku":"978895592289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922899.jpg?v=1776018043"},{"product_id":"book-9788958202547","title":"다시 관계의 집으로","description":"관계의 집 세상과 소통하다!\u003cbr\u003e\n『다시, 관계의 집으로』는 건축과 세상이 소통하는 다섯 가지의 시선이 담긴 책이다. 건축학의 개념으로 설명하기 보단 세상과 소통하는 다섯가지의 시선의 입장에서 관계를 설명한다. 몽상가의 눈, 관찰자의 눈, 소설가의 눈, 여행객의 눈, 건축가의 눈으로 바라 본 세상 속에 놓여 있는 집들과 그 집들이 세상과 맺고 있는 관계를 이야기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관계’는 우리 삶을 이루고 있는 무수히 많은 것들의 연결 방식을 말한다. 저자는 근대 건축의 존재의 집에서 현대 건축의 관계의 집으로 다시 이야기를 시작하고자 한다. 부석사 무량수전 기둥 속에 들어 있는 화엄과, 채를 나눈 어떤 수도원, 로맨티시즘의 피렌체, 건축가 김수근의 빛과 그림자, 건축가 훈데르트바서가 말한 곰팡이 성명서 등 건축이 만들어내는 관계를 이야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70858492,"sku":"978895820254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202547.jpg?v=1776018067"},{"product_id":"book-9788977630802","title":"지속가능한건축의 패시브디자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87111420,"sku":"9788977630802","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7630802.jpg?v=1776018148"},{"product_id":"book-9788992053822","title":"김정식 구술집(목천건축아카이브 한국현대건축의 기록 1)","description":"\u003cp\u003e목천건축아카이브에서 펴내는 “한국현대건축의 기록” 시리즈는 건축가들과 나눈 대화를 엮은 책이다. 1차분으로 펴내는 “김정식 구술집”과 “안영배 구술집”은 30년대에 태어나 50년대에 대학을 다니고 60년대부터 한국의 주요 도시와 건물을 지은 1세대 건축가들을 다루고 있다. 정림건축과 dmp건축을 설립한 김정식 편에서는 코엑스, 인천국제공항, CGV 등 우리가 일상에서 수없이 마주치는 건축물이 지어진 과정과 뒷이야기 등을 만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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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에는 랜케이블과 아크릴 폐자재를 녹여 만들어 형태를 없애고 물질과 색채만 남긴 북슬북슬한 음식점 뎃장, 건축이 숲에 어우러지도록 격자형 그물망 세 개를 만들어 그 위에 흙을 붙여 까칠까칠함을 보여준 그물망\/흙, 목조 각재를 짜 맞춰서 삐죽삐죽한 서니힐즈 재팬 등의 건축물이 가득 수록되어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98840316,"sku":"9788970598963","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598963.jpg?v=1776022135"},{"product_id":"book-9791198750891","title":"건축평단 27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05990652,"sku":"9791198750891","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750891.jpg?v=1776040985"},{"product_id":"book-9788972976493","title":"건축: 르코르뷔지에의 정의","description":"르코르뷔지에가 말하는 건축의 정의\u003cbr\u003e\n이 책은 근대건축의 거장 르코르뷔지에의 건축 정의들을 분석하고 있다. 그동안 르코르뷔지에의 작품과 저술은 많이 소개되었지만 대부분 ‘돔이노 이론’, ‘새로운 건축 5원칙’, ‘건축의 네 가지 구성 방식’과 같은 건축 이론 분석에 집중되어 있었다. 이 책에서는 르코르뷔지에의 주요 작품은 물론 그의 건축 철학의 근간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닌 건축 여행 경험과 그가 활발히 활동했던 1920년대 시대상황까지 하나하나 들여다본다. 오늘날에도 여전히 새로운 교훈을 재생산해 내는 르코르뷔지에의 주옥같은 건축 정의들을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85313020,"sku":"9788972976493","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76493.jpg?v=1776041456"},{"product_id":"book-9788952209986","title":"CUBIC CROQUIS 세트(양장본 Hardcover)(전2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90195452,"sku":"9788952209986","price":78.6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209986.jpg?v=1776041472"},{"product_id":"book-9791186000298","title":"김태수 구술집(목천건축아카이브 한국현대건축의 기록 6)","description":"\u003cp\u003e「목천건축아카이브 한국현대건축의 기록」 제6권 『김태수 구술집』은 재미 건축가 김태수의 이야기를 수록했다. 어린 시절의 이야기를 지나 국내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유학을 떠난 최초의 건축가인 그의 이야기는 당시 한국 대학 교육의 현실을 고스란히 전해준다. 코네티컷 주의 학교들, 미국 해군 잠수함 훈련학교, 튀니지 미국 대사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금호미술관, 대한교육보험 연수원 등 미국과 한국을 오가며 수행한 주요 프로젝트를 따라가며, 이 구술집은 미국과 한국의 건축계, 직업 윤리와 건축관의 차이 등을 전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77816060,"sku":"9791186000298","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000298.jpg?v=1776043190"},{"product_id":"book-9791156926412","title":"인류문명과 건축","description":"이제 세상은 4차 산업으로 대표되는 새로운 시대를 맞아 사회 모든 영역에서 융복합화라는 흐름에 맞추어 건축도 기존의 과학과 기술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문화와 예술이라는 영역으로 자신의 영역을 확대해 가고 있다. \u003cbr\u003e\n이 책은 현재 우리의 모습을 있게 한 최초 인류문명과 소위 서구문명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HELLENISM과 HEBRAISM으로 대표되는 그리스와 로마를 통해 그 정신을 구체적이고 본질적으로 이해하고 그 결과물인 건축을 새롭게 바라보며 나아가 현대와의 해석을 통해 미래의 건축에 대한 지향을 제시하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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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3399516412,"sku":"978895592440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924404.jpg?v=1776043624"},{"product_id":"book-9791187511199","title":"2050년 공원을 상상하다","description":"평화롭고, 늘 푸르며, 광활하고, 변함없고, 정적이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엄격하며, 지루한 우리시대의 공원, 어떻게 바뀔 수 있을까? 어떻게 바꾸어야 할까?\u003cbr\u003e\n\u003cbr\u003e\n“변화하지 않는다면 공원도 녹지도 절대선이 될 수 없다.”\u003cbr\u003e\n현재 공원은 도시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고 있을까? 앞으로 공원은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 공직에서 20년 넘게 공원을 가꿔온 저자가 바라본 현재의 공원은 평화롭고, 늘 푸르며, 광활하고, 변함없고, 정적이고, 엄격하며, 지루하다.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변화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발전 가능성이 무궁하다. 제약 없는 상상력으로 채운 여섯 개의 장에는 공원에 대한 저자의 믿음과 애정이 듬뿍 담겨있다. 저자는 공원의 ‘공공성’에 초점을 맞춘다. 공원이 환경에, 도시에, 아이들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들에게, 문화와 경제에, 심지어 민주주의에, 그리고 공원 자신에게 무엇을 해줄 수 있을지 계속해서 질문하고 끊임없이 탐구한다. 저자의 제안은 때론 현실적이어서 구체적인 제도의 난맥을 지적하는 데 그치기도 하지만, 때로는 황당할 정도로 엉뚱하고,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져 무릎을 탁 내려치게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생태계와 반려견에 대한, 옥상녹화와 도시재생에 대한 제도 개선을 위해, 여러 기관이 절차의 번거로움을 무릅쓰고라도 협력해야 할 때가 왔다는 저자의 외침은 시원하다. 미세먼지를 막기 위해 커다란 돔을 씌운 실내 공간을 공원에 설치하거나, 공원의 에너지 자립을 위해 이용자들 스스로 발전기를 돌릴 수 있는 시설을 도입하거나, 빗물이 모여 머무르다 땅속으로 스며들 수 있도록 도시의 기울기를 맞추자는 주장은 긴요하다. 공원 옆에 대형마트를 유치해 주말에 마트에 오는 가족들이 손잡고 공원을 찾게 하거나, 공원이 먼저 적극적으로 ‘잘 팔리는’ 프랜차이즈와 손을 잡고 ‘돈을 벌자’는 (정확하게는 공원에서 돈을 쓰고 싶게 하자는) 아이디어는 신선하다. 가로수는 더 심자면서 공원의 나무는 베어내자는 일견 모순되어 보이는 의견도,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절로 수긍이 된다. 공원에 납골당처럼 분골 공간을 마련하여 ‘무덤을 파자’거나, 대형공원의 땅을 나누어 그곳에 주택을 짓자는, 누군가에게는 거부감이 들 수 있는 제안도 서슴없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얼핏 중구난방으로 보이는 서른 가지 제언을 관통하는 키워드는 변화와 유연성, 포용력이다. 저자의 말처럼 ‘공원의 양보’라고 할 수도 있겠다. 공원은 오랜 세월 유지해 온 낡은 옷을 갈아입고,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자신의 너른 품을 열어야 한다. 체면도 절차도 권위도 내려놓으면 ‘만찬 테이블에 놓인 멋진 그릇’처럼 세상의 모든 것을 담을 수 있다. 이 책이 던지는 물음은 간명하다. “우리는 도시의 미래를 위해 공원에서 무엇을 해야 할까?” 공원이 안고 있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관이, 제도가, 전문가가, 그리고 ‘우리’가 무엇을 양보하고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독자의 마음속에도 각자의 ‘공원’이 그려질 것이다. 그 마음속 공원에 대한 바람이 간절할수록, 미래의 공원은 2050년이 아닌 2040년에, 아니 2030년에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19971580,"sku":"979118751119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511199.jpg?v=1776044066"},{"product_id":"book-9788960532243","title":"건축의 일곱 등불(마로니에북스 시각문화 총서 시리즈 2)","description":"건축 문화와 그 속에 자리한 인간의 삶에 대해 통찰하다!\u003cbr\u003e\n「마로니에북스 시각문화 총서 시리즈」제2권『건축의 일곱 등불』. 이 책은 19세기 영국을 대표하는 지성이자, 인간의 삶과 사회에 대한 예리한 통찰을 보여주었던 러스킨의 주요 저작으로, 그가 서른 살의 약관에 당시의 건축 문화에 격분하여 6개월 만에 완성한 비평서이다.  ‘마로니에북스 시각문화 총서 시리즈’를 통해 한국어로 완역된 이 책은 자본의 논리 속에서 병들어가는 인간과 문화에 대한 러스킨의 사유와 그의 사상 전반을 총체적으로 살펴본다. 러스킨은 당대에 번성했던 자본주의 경제학에 반하여, 고귀한 인간성이 바탕이 되지 않는다면 그 어떠한 경제 원리도 제대로 작동될 수 없다고 이야기하며, 예술 분야 가운데서도 건축이야말로 예술의 시작이자 그 시대와 질서의 본보기라고 강조한다. 올바른 건축을 하기 위한 정신을 사회를 이끌어가는 정신으로 보고, 그것을 ‘희생, 진실, 힘, 아름다움, 생명, 기억, 복종’이라는 일곱 가지의 주제를 통해 살펴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72310012,"sku":"978896053224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532243.jpg?v=1776044575"},{"product_id":"book-9788972188506","title":"아키라우터(archirouter) 4: 근원적 재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00359420,"sku":"9788972188506","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188506.jpg?v=1776044677"},{"product_id":"book-9788962853834","title":"건축 포트폴리오 표현 기법","description":"‘건축 포트폴리오’ 작성에 관한 최초의 책\u003cbr\u003e\n검증된 방법, 실전 지침서\u003cbr\u003e\n‘어떻게 보여줄지’를 고민하는 건축 전공자를 위한 안내서   \u003cbr\u003e\n유학·취업·공모전·작품집 제작에서 ‘건축적 사고를 시각적으로 풀어내는’ 방법론\u003cbr\u003e\n\u003cbr\u003e\n검증된 방법, 실전 지침서\u003cbr\u003e\n지은이 한태일은 다수의 기업 인턴·정규직에 합격했고, 포트폴리오 심사에 일부 참여했고, 수강생들의 합격 사례를 통해 ‘어떤 포트폴리오가 통과되는지’를 직접 경험했다. 기업이 요구하는 시각적 기준, 검토위원이 실제로 보는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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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description":"\u003cp\u003e건축비평과 건축사진을 근간으로 하여 한두 건물에 시선을 맞춘 채 대중과 소통 가능한 작은 책을 지향하는 총서 「간향 Critica」 제1권 『시티 몽타주(City Montage)』. 이 책은 건축가 고 이종호 교수 타계 3주기를 맞아 바른손센터와 이화정동빌딩의 건축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책은 두 건물(바른손센터와 이화정동빌딩)의 작업 과정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상세히 소개하고 있으며, 나아가 작업 노트를 통해 건축가의 생각을 담아내고 있다. 또한 건축가의 언어에 해당하는 충실한 도면과 최근 시점으로 촬영된 건축사진이 압권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12196604,"sku":"978899561755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5617557.jpg?v=1776045051"},{"product_id":"book-9788955923339","title":"가다머(Hans-Georg Gadamaer)(건축과 철학 8)","description":"\u003cp\u003e20세기의 기념적인 독일철학자인 한스-게오르크 가다머의 작업을 간명하고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는 이 책은 가다머의 철학에서 건축가와 건축교육자, 건축이론가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었던 측면들에 초점을 맞춘다. 가다머의 예술철학은 예술창작에서 일어나는“놀이”활동에 특별한 지위를 부여한다. 예술의 의미와 상징에 관한 가다머의 사유는 그의 스승인 마르틴 하이데거를 원용하면서도 하이데거 사상을 새로운 방향으로 전개시킨다.“철학적 해석학”이라 불리는 그의 해석학 이론은 과거가 현재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문화사를 전례 없이 새로운 형태로 전유하는 심오한 방법을 제공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20568316,"sku":"9788955923339","price":11.0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923339.jpg?v=1776045825"},{"product_id":"book-9788976419460","title":"건축을 사유하다(가죽)","description":"이 책은 ‘건축에 관한 철학(이데아, 사유, 이론)’을 말하는 동시에 ‘철학(이데아, 사유, 이론)의 건축’을 말하는 것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 ‘건축을 철학하기\/철학을 건축하기’, ‘구축을 사유하기\/사유를 구축하기’, ‘짓기를 생각하기\/생각을 짓기’라는 개념이 중첩되어 제목에 담겨 있는 셈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건축사 서술의 방법론, 여기에는 공학의 관점에서 서술한 근대·현대건축의 역사가 제시되고 있는데, 흥미롭게도 그 순서는 최근의 하이테크 건축물로부터 시간을 거슬러 모더니즘의 기원으로 향한다. 시간적으로 근접한 곳에서 출발해 그 켜를 하나씩 걷어내는 고고학적 발굴 방법이다. 이러한 접근법은 ‘지금 여기(now here)’에서 시작함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역사 고찰의 필요성을 근거리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첫 두 장이 속하는 제1부는 “건축의 의미”가 어디에 근거하는지에 관해 질문을 던진다. 즉, 1장은 건축이 단지 “공학(engineering)”일 뿐이라는 관점을, 2장은 건축을 “순수 예술(fine art)”로 보는 관점을 취한다. 물론 두 가지 모두 극단적 관점으로서 저자는 건축이 그 둘 사이의 어딘가를 점한다고 이야기한다. 저자의 논지는 건축에 있어서 구조적 안정성과 공간의 실용성을 넘어서는 창조적 개인의 예술적 표현을 부각시키는데, 여기에서 의미가 발생한다는 것이다. 그러한 의미를 어떻게 해석할 수 있는지가 제2부의 주제로서, 세 가지 “해석의 모델”이 제시된다. 3장의 “현상학”, 4장의 “구조주의와 기호학”, 그리고 5장의 “마르크스주의”가 그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58349820,"sku":"978897641946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6419460.jpg?v=1776045968"},{"product_id":"book-9788955920086","title":"구축적 논리와 공간적 상상력(김종성 건축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23033852,"sku":"978895592008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920086.jpg?v=1776046221"},{"product_id":"book-9791185164335","title":"공연장 건축의 인티머시","description":"오랜 기간 동안 지속되어 온 공연장에 대한 설계와 연구의 과정에서, 이번에 본인의 박사학위 논문 ‘공연장의 인티머시 구현을 위한 연구’(서울대학교, 2004)를 새로운 편집과 삽도 등의 개선을 하여 내보이게 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t본 저술은 복잡한 공연장의 계획에 있어 시선, 음향의 만족 등 기능적 해결이라는 수준에서 벗어나, 공연의 본질에 입각한 심리적인 개념인 인티머시의 구체적이고 물리적인 분석을 통하여 역사적 공연장 및 동시대의 선진 공연장에 대한 이해와 해석을 깊게 해주며, 전례의 차용에 머물러 있던 공연장의 계획 방법을 극복하고 관객, 공연자, 장소의 상호관계인 인티머시의 회복을 통하여 새로운 공연장의 구상을 가능하게 하는 시도로서 의의가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t공연장에서 인티머시를 논함은 기술적이거나 사회적 요인으로서 강하게 불어 닥치는 외부적 힘에 대한 고려가 아니라 공연장에서 일어나는 본질적이고 소박하며 섬세한 상호작용 과정에 대한 재조명이며, 공연장 공간을 기능이 충족되는 하나의 시설로서가 아니라, 심리와 행동을 포용하는 문화적 장소로 회복시키기 위한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25556988,"sku":"9791185164335","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5164335.jpg?v=1776046228"},{"product_id":"book-9791188529001","title":"SubLab(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SubLab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SubLab의 기초적이고 전반적인 내용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02561788,"sku":"9791188529001","price":48.3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529001.jpg?v=1776046519"},{"product_id":"book-9788970597171","title":"아돌프 로스의 건축예술(ag 클래식)(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아돌프 로스의 건축예술』는 아돌프 로스의 수많은 건축 에세이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글들을 가려 뽑아 엮었다. 저자는 장식이 있는 건축과 없는 건축의 논쟁을 넘어 ‘건축이 예술입니까’라는 역설적인 질문으로 건축은 필요를 채우는 기능이고 그 기능만으로 예술적 경지에 도달할 수 있다고 역설하고 있다. 이 주장은 건축이라는 보편적 가치가 예술이라는 개별적 가치에 우선한다는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50665212,"sku":"978897059717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597171.jpg?v=1776046702"},{"product_id":"book-9788930104579","title":"Forest of Light(빛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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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Detail+』제9권. 이 책은 사무실·병원·레스토랑·호텔·교육기관 등 각각의 목적에 따라 구성한 다양한 공간들을 소개하며, 각 테마 별로 나타나는 인테리어 표현과 분야별 트렌드 등을 알려준다. 각 공간의 감각적인 컬러 사진과 설계도가 제공되고 있어 참고하여 목적에 따라 다양한 공간을 살펴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899763452,"sku":"9788957705070","price":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705070.jpg?v=1776332431"},{"product_id":"book-9788955924213","title":"사회비판이론과 건축이론(현대철학과 건축이론 시리즈 9)","description":"\u003cp\u003e아홉 번째 주제는 사회비판이론으로 불리는 프랑크푸르트학파의 사유와 이와 관련된 건축 및 도시담론 그리고 독일 도시건축의 흐름을 함께 살펴보고자 한다. 1권, 4권과 6권에서 프랑크푸르트학파 계보의 사유의 흐름을 바탕으로 이성의 폐해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학파 특유의 특성과 생활세계의 식민화 현상을 함께 사유했다. 9권에서는 프랑크푸르트학파의 비판이론과 직접적으로 연계되는 건축담론 및 공론장의 축소현상과 사회적공간의 개념에 대해서 좀 더 심층적으로 살펴보면서 건축과 연계시켜 사유해 볼 것이다. 19세기 중반부터 폭발한 산업혁명의 발전으로 인해 인류는 눈부신 과학기술의 발전과 대도시의 군집생활을 처음 경험했고 그 혜택을 누렸다. 그러나 그러한 이성의 긍정적인 장점 외에도 폐해도 막심했다. 인류는 양차세계대전을 겪으면서 이성의 한계와 폐해를 경험하면서 극복하거나 보완할 수 있는 사유에 집중해왔다. 그런 연유로 9권의 내용은 사유의 중심이 되는 학파를 태동시킨 독일이라는 나라의 건축문화, 특히 독일건축이 근대로부터 오늘날까지 발전해왔던 역사가 만들어나갔던 도시건축의 특성에 대해서 살펴볼 것이다. 독일의 파란만장했던 역사와 정치, 경제, 문화적 흐름은 유럽의 근대화 이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인류가 경험했던 다양한 문제들이 집약된 집결체이며 이러한 상황들을 온몸으로 고민하고 고통 받으며 만들어왔던 결과물의 총체라고 할 수 있다. 독일은 소규모 도시국가들이 모여 통일 독일을 만들었으며 점차 힘을 축적하면서 세계대전을 촉발시키고 패망했다. 독일은 타의에 의해 국토가 분단된 이후, 자체적으로 여러 어려움들을 극복하며 마침내 통일을 성취했다. 이후 유럽을 주도하는 국가로 변화,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은 유사한 상황을 경험하고 있는 한국의 현실과 많은 부분이 일치하며 이에 대한 시사점과 화두를 제시해 주고 있다. 특히, 도시건축과 관련하여 통일 이후 베를린의 도시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다. 대도시 베를린은 소련의 영향 하에서 사회주의적 성향의 국가의 도시공간의 특성이 유지되다가 통일 이후 신자유주의적 가치가 접목되면서 많은 부분이 변형되었다. 이러한 변화양상을 살펴보는 것은 이질적인 이념과 외적변수들로부터 사회, 도시, 건축공간이 어떠한 방식으로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구조화되고 표현되는지에 대해 통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사회비판이론은 사회를 바라보는 시각과 상당부분 정치적 당파성의 차원을 논의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932629756,"sku":"9788955924213","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924213.jpg?v=1776332563"},{"product_id":"book-9788955924220","title":"욕망이론과 건축이론(현대철학과 건축이론 시리즈 10)","description":"\u003cp\u003e열 번째 주제는 심리학, 정신분석학의 계보로부터 형성된 욕망이론을 살펴본 후, 건축분야에서 ‘욕망’이론과 관련된 다양한 표현 및 공간구조와 구축의 흐름을 살펴볼 것이다. 프로이트는 인간의 정신이 의식과 무의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의식은 무의식이 구조화되어 작동되면서 표출되는 것임을 밝혔다. 즉, 무의식 자체가 언어의 구조와 같이 인류공통의 구조적 특성이 있음을 밝힌 것이다. 더 나아가 라캉은 언어는 그 언어를 사용하는 민족의 생활양식과 이면의 욕망까지도 구조화되어 나타나면서 통용됨을 주장한다. 언어가 다양한 외적변수 및 힘과 반응하고 시대정신과 공명하며 욕망을 현시한다. 언어와 유사한 방식으로 구축되는 건축분야 역시 욕망이 투사되어 구축되기에 욕망의 작동방식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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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방식으로 상호관련을 맺으며 현실에서 구체화되는가에 대한 경계면에 주목하는 「현대철학과 건축이론 시리즈」 제7권 『생성의 철학과 건축이론』. PARTⅠ에서는, 매 강좌에서 주제별로 알기 쉽게 현대건축에서 논의되는 철학가들의 주요사상을 각 권별 주제에 맞추어 요약하고, PARTⅡ에서는, 시대별 철학사상과 건축적 표현 및 공간구성의 경계면상에서 나타나는 건축적 연결고리를 제시하고 시대적 사유에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나타나는 건축적 특성을 탐구한다. PART Ⅲ에서는, 사유와 관련하여 현실을 바라보면서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힘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관으로 건축을 추구할 수 있는 방향성과 방법론이 될 수 있는 요소들을 제시함으로써 스스로 건축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00557820,"sku":"9788955923421","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923421.jpg?v=1776332818"},{"product_id":"book-9788955923438","title":"후기구조주의와 건축이론(현대철학과 건축이론 시리즈 8)","description":"\u003cp\u003e현대철학에서의 사고체계와 건축분야가 어떠한 방식으로 상호관련을 맺으며 현실에서 구체화되는가에 대한 경계면에 주목하는 「현대철학과 건축이론 시리즈」 제8권 『후기구조주의와 건축이론』. PARTⅠ에서는, 매 강좌에서 주제별로 알기 쉽게 현대건축에서 논의되는 철학가들의 주요사상을 각 권별 주제에 맞추어 요약하고, PARTⅡ에서는, 시대별 철학사상과 건축적 표현 및 공간구성의 경계면상에서 나타나는 건축적 연결고리를 제시하고 시대적 사유에 영향을 주고받으면서 나타나는 건축적 특성을 탐구하였다. PART Ⅲ에서는, 사유와 관련하여 현실을 바라보면서 세계를 이해할 수 있는 힘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관으로 건축을 추구할 수 있는 방향성과 방법론이 될 수 있는 요소들을 제시함으로써 스스로 건축적으로 사고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을 그 목표로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06062844,"sku":"9788955923438","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923438.jpg?v=1776332842"},{"product_id":"book-9788955922868","title":"BIM Handbook(2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BIM Handbook』은 BIM에 고나한 역사나 최신 정보뿐만 아니라 BIM의 잠재적 미래에 대해서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한 책이다. BIM기술들에 대한 깊은 이해와 이러한 기술의 도입과 관련된 비즈니스나 조직 관련 이슈들, 그리고 BIM을 효과적으로 사용했을 때 전체 프로젝트 팀원이 얻을 수 있는 풍부한 혜택에 대해서 다룬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54231804,"sku":"9788955922868","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922868.jpg?v=1776333041"},{"product_id":"book-9788955922837","title":"현상학과 건축이론(현대철학과 건축이론 시리즈 2)","description":"\u003cp\u003e『현상학과 건축이론』은 크게 3부로 구성된 책이다. 현상학의 주요 관점과 디지털시대의 지각 문제, 지역주의 건축의 기억 및 감각의 건축, 시사점과 건축적용 가능성 등의 내용이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54493948,"sku":"9788955922837","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922837.jpg?v=1776333040"},{"product_id":"book-9788955920253","title":"텅빈충만(이종건 건축비평집)","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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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건축문헌인 『건축십서』는 역사에서 오랫동안 잊혀 져 있다가 15세기 초에야 재발견되었다. 알베르티는 비트루비우스의 저작은 물론이거니와 여러 고대 작가들의 저작들 속의 방대한 지식들, 과거와 당대의 건축물들의 경험적 지식들을 집대성해 내어 거의 1,500년 만에 새로운 체계적 건축문헌을 완성해 냈다. 알베르티와 비트루비우스에 의한 두 건축서는 1485년에 나란히 출판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건축론』은 그 제목처럼 ‘짓는 일’(res aedificatoria) 즉 건축을 하나의 학술(ars) 분야로 포괄적으로 다루었다. 비트루비우스와 유사하면서도 또한 충분히 차별적으로, 알베르티는 필요성, 유용성, 앎의 매력이라는 열매의 관점에서 건축을 새롭게 규정했고, 성과 속, 공과 사의 건축유형에 대해 장식이라는 실현방법을 체계적으로 제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건축론』은 라틴어 초판본 이후 지금까지 모두 열한 가지 언어로 번역되었고, 이번 한국어 번역은 열두 번째 언어의 번역이다. ?건축론』을 구성하는 총 10권 가운데 서문과 1, 2, 3권을 우선 번역하고 주석을 달아 먼저 출판하였다. 10권까지의 나머지 권들은 이어서 순차적으로 출판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어 번역은 라틴어 원문구조를 중시하되, 독자가 문장의 의미를 파악하기 까다로울 수 있는 대목은 올란디의 비판정본 이후의 작업인 1988년의 영어 번역본, 2004년의 프랑스어 번역본 등과 비교하여 의역했다. 번역상 이슈가 문제 되는 대목은 올란디의 비판정본 이전의 다른 번역본들을 참고했고, 필요한 경우 주석에 그 번역어들을 나란히 제시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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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서 직접 가 볼 수 있는 가까운 곳에 있는 것들이다. 그리고 일부러 가지 않더라도 다른 일로 지나가다가 들릴 수도 있다. 그런 우리 가까이에 있는 좋은 건축을 찾아서 훌쩍 떠나 큰 감동을 안고 돌아오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173376252,"sku":"978895592468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924688.jpg?v=1776333512"},{"product_id":"book-9788955922714","title":"Michel Foucault(미셸 푸코)(Thinkers for Architects 7)","description":"\u003cp\u003e『Michel Foucault(미셸 푸코)』는 미셀 푸코의 뛰어난 이론으로 가는 훌륭한 입문서일 뿐 아니라 건축가, 도시 계획가, 건축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 적절한 축약된 안내서이다. 공간, 지식, 권력에 대한 푸코의 병렬적 배치는 건축과 도시계획 그리고 디자인에 관한 사고에서 새로운 공간적 가능성들을 제시한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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