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기술\/공학 \u003e 건축 \u003e 건축사","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56052960","title":"역사 기술 인간(임석재 서양 건축사 5)","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24277244,"sku":"9788956052960","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052960.jpg?v=1776020757"},{"product_id":"book-9788962626452","title":"한강 다리, 서울을 잇다","description":"센강은 좌우를 나누지만 한강은 남북을 잇는다\u003cbr\u003e\n도시와 바깥 세상을 가르는 경계가 아닌 도시의 일부가 되기까지\u003cbr\u003e\n지금의 서울을 만든 한강과 한강 다리의 역사\u003cbr\u003e\n대한민국 수도권에 거주하는 사람이라면 으레 한강에 대한 개인적인 추억이 하나씩은 있을 것이다. 2025년 현재 수도권에 한국의 인구 50% 이상이 거주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한국인들에게 있어 한강이라는 존재가 미치는 영향력이 어느 정도 될지 어렴풋이나마 짐작할 수 있다. 오늘날만의 이야기는 아니다. 으레 역사 시간에 배우듯이 한반도에서 한강 유역이 가지는 중요성은 몹시 큰 것이었고, 수많은 드라마가 한강을 둘러싸고 전개되어왔다. 길이 500km, 강폭 1km 이상에 달하는 이 거대한 강이 역사 속에서 존재감이 없었다고 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오히려 믿을 수 없는 말일 것이다.\u003cbr\u003e\n사실 도시 한복판에 강이 흐른다는 것은 결코 특별한 일이 아니다. 배산임수라는 말이 있듯, 물가에 사람들이 모여들고 도시를 만드는 것은 너무나도 자연스러운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런 일반론은 한강이라고 하는 거대한 물줄기를 눈앞에 두면 송두리째 날아가 버리고 만다. 무엇보다, 흔히 다른 도시를 관통하는 강은 이렇게 거대하지 않다. 우리가 흔히 아는 유명한 강인 파리의 센강은 폭이 100~200m 정도에 불과하고, 런던의 템스강은 런던브릿지가 있는 위치를 기준으로 재면 265m 정도이다. 전 세계적으로 서울과 한강 같은 사례는 몹시 드물다. 도시 한가운데에 강이 흐르는 경우는 센강이나 템스강처럼 강이 작고, 한강처럼 큰 강이 도시에 흐르는 경우는 도시 한복판이 아닌 외곽을 따라 흐르며 도시와 외부를 구분짓는 경계 역할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u003cbr\u003e\n그러면 한강은, 또 서울은 어떻게 지금과 같은 형태로 만들어졌을까? 젊은 세대에게는 지금의 ‘서울’이 자연스럽겠지만, 사실 서울이 지금과 같은 형태로 자리 잡은 것은 그리 오래지 않은 일이다. 당장 강북 도심에 존재하는 ‘사대문’의 흔적만 보더라도 알 수 있겠지만 조선시대는커녕 대한민국 건국 초기까지만 거슬러 올라가도 서울은 지금의 반절밖에 되지 않는 작은 도시였고, 한강 또한 다른 나라의 큰 강처럼 서울과 외부를 구분하는 역할을 했다. 그러나 근대 이후 수도 서울이 확장될 필요성이 생기고, 때맞춰 교량 기술 또한 발전하면서 이제껏 교통의 장벽으로 기능해왔던 한강이 강남과 강북을 잇는 통로로 기능하게 되었다. 그렇다. 우리가 지금 인식하고 있는 ‘서울’이라고 하는 공간은 지극히 근대적이고, 또 가변적인 개념이다.\u003cbr\u003e\n토목과 교량을 전공으로 하는 저자는 서울과 한강이라는 특별한 공간을 예찬하는 것으로 이 책을 시작한다. 한강이 ‘한강’이라고 불리기 이전의 오랜 과거에서부터 시작해 물 흐르듯 천천히 한강과 한강에 놓인 교량들의 역사를 추적한다. ‘한강 다리의 역사’라고 하더라도 으레 역사가 그러하듯이, 한강 다리의 역사는 오롯이 한강 다리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일제 강점기 교량을 건설하기에 앞서 철도부설권을 놓고 벌어진 일제와 미국 사이의 경쟁, 강철로 다리를 짓기 위해서 필요했던 철강의 발전과 철강이 아시아 역사에 미친 영향, 6ㆍ25전쟁이 다리에 미친 여파와 공습, 현대에 이르러서는 가슴 아픈 성수대교 붕괴사고와 소양강댐 붕괴, 서울 대홍수에 이르기까지 근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이 한강과 한강 다리를 둘러싸고 일어났다. 그 모든 것이 한강 다리의 역사이며, 동시에 한강의 역사이고 서울의 역사이기도 하다. 저자는 순혈 이공계인답지 않은 감성 어린 필치로 한강의 역사를 훑으며 한강과 한강 다리를 둘러싼 기술과 역사 이야기를 맛깔나게 전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강의 과거와 오늘, 역사를 관통하는 8개의 다리\u003cbr\u003e\n\u003cbr\u003e\n반포대교와 잠수교는 우리나라 최초의 2층 교량이다. 그렇지만 두 다리가 동시에 개통된 것은 아니고, 잠수교 쪽이 상층부의 반포대교보다 6년 앞서 개통됐다. 처음 개통되었을 당시 잠수교의 이름은 ‘안보교’였다. 왜 이런 이름이 붙었을까? 건설 당시 용산에 있던 미군의 육상 전력이 유사시에 이동할 수 있도록 차량이 빠르게 지나갈 수 있도록 지은 다리였기 때문이다. 그런 잠수교이지만 지금은 서울을 대표하는 서울시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매년 개최되는 〈차 없는 잠수교 뚜벅뚜벅 축제〉는 한강변에서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문화행사 중 하나이다. 반포대교의 대표적인 볼거리인 달빛무지개분수는 2008년에 세계에서 가장 긴 교량분수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고, 2014년에는 미국의 CNN에서 세계에서 가장 화려한 분수로 소개하기도 했다. 반포대교 자리에 처음 다리가 놓일 때의 ‘안보교’를 떠올리면 그야말로 극적인 변화라고 할 수 있다. 교량과 공간의 이러한 위상 변화에는 우리나라의 역사적 배경이 근간에 자리잡고 있다. 그야말로 한국 근현대사의 흐름이 그대로 녹아 있는 셈이다. 이외에도 저자는 다양한 질문과 이야깃거리를 통해서 한강과 한강 다리를 살펴본다. 이때, 한강 다리의 구조와 ‘현재’를 들여다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개발에 앞서 한강의 모습과 개발과정, 그리고 그 배경 등을 함께 돌아보면서 우리나라, 서울, 수도권, 한강의 역사와 문화를 총망라한다. 한강에 건설된 첫 번째 근대 교량인 한강철교, 도보로 지나다닐 수 있게 만들어진 첫 번째 교량인 한강대교, 순수 우리나라 기술로 지어진 첫 번째 교량인 양화대교, 강북과 강남을 이어 현대 서울의 범위와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기여한 한남대교 등, 8개 다리를 중심으로 한강과 한강 다리의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토목과 교량을 전공하여 계속해서 꾸준히 관련 논문을 발표하고 있는 저자의 교량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그대로 묻어나오는 밀도 높은 한 권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강을 따라 알알이 박힌 서울의 숨겨진 보석을 찾아서\u003cbr\u003e\n우리가 알지 못했던 한강과 한강 다리의 이모저모\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울미래유산은 서울의 역사를 미래 세대에게 전하기 위해 가치 있는 유ㆍ무형의 자산을 발굴, 보전하기 위해 서울시에서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다. 대상이 되는 것은 서울의 근현대 문화유산 중에서 별도로 문화재로 등록되지 않았지만 시민들이 특별한 기억을 품고 있는, 그야말로 서울의 숨겨진 보석이라고 말할 만한 것들이다. 물론 서울을 관통하며 흐르는 한강 위에도 그렇게 숨겨진 보석들이 존재한다. 반포대교와 잠수교, 양화대교, 원효대교, 한강대교, 한남대교 등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 숨겨진 보석들을 포함한 여러 한강의 다리들이 품고 있는 뜻깊은 이야기들을 교과서적으로 전달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현장을 답사하며 현대의 우리가 마주하는 한강 다리들의 모습 이모저모를 그대로 전달한다. 책의 구성은 양화대교에서 올림픽 대교까지, 한강 하류에서 상류를 거슬러오는 방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곳곳에서 한강 공원이나 다리 주변의 유적지 등과 같이 나들이하기 좋은 곳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오랜 세월 토목과 교량을 공부해온 교량 전문가이지만, 이 책은 그런 전공 지식을 기반으로 하되, 대부분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쓰였다. 저자의 안내를 통해 이제껏 우리가 몰랐던 한강의 숨겨진 이면을 들여다보면 한강이 이다지도 다양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는 것에 놀라게 된다. 또한 지금 서울시민들의 삶 중 많은 부분이 한강과 한강 다리가 쌓아 올린 기적같은 균형 위에서 성립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주말, 휴일에 집 근처 한강 공원으로 나들이 가는 것을 즐기며, 지금 우리가 사는 이 곳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은 모든 시민들에게 권할만한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65335548,"sku":"978896262645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26452.jpg?v=1776020922"},{"product_id":"book-9788955924725","title":"근대건축이론(1673-1968)","description":"\u003cp\u003e《1673-1968 근대건축이론》은 서구 근대를 형성한 300년 동안의 유럽 및 미국에서의 건축이론을 최초로 광범위하게 조사한 책이다. 저자 해리 프랜시스 몰그레이브는 건축 담론의 변화를 ‘사회ㆍ정치적 맥락’ 안에서 살핀다. 또 담론을 구성했던 다양한 아이디어가 어떻게 철학적으로, 개념적으로 진화했는지 탐구하면서 실제와 이론의 관계 전체를 논한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서구 건축에 직접 논쟁적으로 참여했던 ‘건축가들의 말’ 자체를 숙고한다. 이 책에서 일관되게 울려 퍼지는 배음은 건축이 ‘자의식과 그 투쟁’의 산물이라는 점이다. 이 책은 건축이 다양한 지적 흐름─프랑스 합리주의, 영국의 경험주의 사상, 계몽주의 급진적인 이론, 19세기에 돌출됐던 지적 야망과 역사주의 논쟁, 그리고 20세기 중반 사회적 격변에 이르는 다양한 흐름─과 어떻게 얽혀 있었는지를 풀어내고, 이를 대단히 흥미롭고 매력적인 방식으로 조망할 수 있도록 해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16538876,"sku":"9788955924725","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924725.jpg?v=1776044397"},{"product_id":"book-9788971992487","title":"건축에게 시대를 묻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54221052,"sku":"9788971992487","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992487.jpg?v=1776045953"},{"product_id":"book-9791130320762","title":"신글로벌 트렌드: 시니어 주택","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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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체계에 의해 동일성의 폐해를 보이고 있는 우리나라의 건축현실을 생각해보았을 때, 동북아 사유체계를 살피고 우리의 건축적 자양분이 될 수 있는 건축적 가능성을 살펴보는 것은 중요하다. 문명권이 다른 이유, 풍토가 다른 이유 등으로 인해 동양인들에게는 인류의 공통적인 구조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다른 차원의 정신적 물질적 공간적 요소들이 존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소승불교와 대승불교 이론의 차이와 특성은 무엇인가?\u003cbr\u003e\n- 동북아 불교의 독특한 선불교의 특성과 이후 영향은 어떻게 이루어졌는가?\u003cbr\u003e\n- 한국불교의 발전과정과 특성 및 차이점은 무엇인가?\u003cbr\u003e\n- 한국 불교건축의 역사와 건축문화의 영향은 어떠했는가?\u003cbr\u003e\n- 불교사상과 연관된 건축개념은 무엇인가?\u003cbr\u003e\n- 불교건축의 유산과 동시대 건축이 적용 발전시켜야 할 방향성은 무엇인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109347580,"sku":"9788955924633","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924633.jpg?v=1776333264"},{"product_id":"book-9788955924640","title":"마음의 도덕적정치철학과 한국건축의 복합성(동북아 사유와 건축이론시리즈 3)","description":"우리의 동양 문명권과 동북아 사유체계는 기타 문명권에서 발견하기 힘든 장점이 분명히 존재하며 이것은 사유뿐만 아니라 건축문화에서도 많은 장점이 있다. 서구의 사유와 교육체계에 의해 영향을 받아 동일성의 폐해를 보이는 우리나라의 건축 현실을 생각해보았을 때, 동북아 사유체계를 살피고 우리의 건축적 자양분이 될 수 있는 동북아 사유체계와 건축적 가능성을 살펴보고 창조적으로 통합하는 과제는 무척 중요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제자백가와 고대 유교의 사상은 후대 유학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가?\u003cbr\u003e\n- 공맹 사상과 노장사상은 어떠한 차이가 있는가?\u003cbr\u003e\n- 고대 유교의 재해석과 도교의 특성은 어떠한 관계가 있는가?\u003cbr\u003e\n- 중국 주자학의 역사와 마음수양의 정치적 특성은 어떤 방식으로 진화했는가?\u003cbr\u003e\n- 동북아 사유의 내재적 특성은 어디로부터 기원하였으며 건축에는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가?\u003cbr\u003e\n- 동북아 사유의 마음의 문제는 건축 부문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u003cbr\u003e\n- 한국의 성리학적 이데올로기와 한국 사상의 특성이 건축에 끼친 영향은 무엇인가?\u003cbr\u003e\n- 유, 불, 도 통합과 연계된 건축 담론은 무엇이며 동시대 건축에 창조적으로 적용 가능한 측면은 무엇인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109413116,"sku":"9788955924640","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924640.jpg?v=1776333266"},{"product_id":"book-9788955924626","title":"내재성의 철학과 생기의 건축(동북아 사유와 건축이론시리즈 1)","description":"문명권이 다르고, 풍토가 다른 이유에서 동북아인들에게는 인류의 공통적인 구조로는 설명할 수 없는 다른 차원의 정신적, 물질적, 공간 구조적, 표현적 요소들이 존재한다. 다른 사유체계와 관점을 인정하고 이질적인 사유를 주체적으로 사유하여 현대적인 관점에서 새롭게 적용할 때 새로움을 창조하고 역으로 다른 문명권에 영향을 끼치며 의미를 생성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베다가 불교 및 힌두교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가?\u003cbr\u003e\n- 인도철학의 어떠한 특징이 동북아 철학과 건축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가?\u003cbr\u003e\n- 소승불교와 대승불교의 차이점과 사유의 주요특성은 어떠한가?\u003cbr\u003e\n- 오늘날 힌두교 통합의 의미는 무엇인가?\u003cbr\u003e\n- 인도불교가 전파되며 동북아 세계관과 융합되며 어떠한 상황으로 전개되었는가?\u003cbr\u003e\n- 인도 및 중국의 사유가 한국에 있어서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가?\u003cbr\u003e\n- 동북아 건축문화의 특성과 초기 인도건축의 영향은 무엇인가?\u003cbr\u003e\n- 초기불교와 연계된 건축적 담론과 특성은 어떻게 전개되었는가?\u003cbr\u003e\n- 도교와 연계되어 발전된 건축담론과 특성은 어떻게 나타나는가?\u003cbr\u003e\n- 동시대 건축과 연계된 동북아 건축담론은 어떻게 나타나는가","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109609724,"sku":"978895592462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924626.jpg?v=1776333263"},{"product_id":"book-9788955920918","title":"세계건축사(도판으로 이해하는)(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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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정신』. 서양과 달리 집과 마을에 나무와 풍경을 담아내고자 한 전통 건축의 정신을 되살리고, 옛 건축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담고 있는 책이다. 우리의 옛 건축은 인간과 자연, 인간과 건축이 분리되지 않는 관계로 보았다. 1강부터 4강까지는 옛 사람들이 심고 가꾸었던 나무들에 관한 내용이고, 5강부터 8강까지는 풍경을 담은 옛 사람들의 건축관에 대한 글을 실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331411196,"sku":"9788965640738","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640738.jpg?v=1776349586"},{"product_id":"book-9788971211267","title":"근대 건축의 흐름 1750-1900","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461401852,"sku":"978897121126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211267.jpg?v=1776350390"},{"product_id":"book-9788971216606","title":"근대 건축의 흐름 (1950년 이후의 건축)","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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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까지 다양하고 복잡하게 전개되어 온 근대건축의 형성과 특징을 정리한 책. 먼저 산업혁명이 사회, 산업 등 각 분야에 미친 영향과 그로 인해 근대건축이 형성된 배경부터 소개한다. 5대 거장인 월터 그로피우스, 르 코르뷔지에, 미스 반 데어 로에,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 알바 알토의 생애와 작품, 그리고 영웅시대의 건축가들과 구조주의 건축가들의 작품을 통해 근대건축의 사상과 현대건축으로 넘어가는 과도기를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554294012,"sku":"9788985493529","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5493529.jpg?v=1776361275"},{"product_id":"book-9788982052408","title":"포스트모던의 이해","description":"\u003cp\u003e『포스트모던의 이해』는 포스트모던의 대두 배경 및 그 내용과 의미를 체계적으로 살펴봄으로써 포스트모던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고 재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다. 책은 포스터 모던의 발생 배경과 문제점, 내용과 의미를 등을 수록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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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글보다는 일러스트(삽화) 위주로 내용을 편성하여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195013884,"sku":"9791196491710","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491710.jpg?v=1776431800"}],"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260111.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