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예술 \u003e 예술 \u003e 예술이론","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36477868","title":"리얼리즘 미학과 예술론(김윤수 저작집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김윤수 저작집은 선생의 삶을 세가지 모습으로 조명한다. 『리얼리즘 미학과 예술론』은 미학자로서 남긴 글들이다. 미술인들의 영원한 스승이자 민주화운동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선생은 이처럼 성실한 학자이자 예리한 비평가, 실천하는 지식인으로 치열하게 살며 시대의 부름에 사명을 다했다. 그리고 이 다양한 모습들은 다시 ‘민족의 길, 예술의 길’이라는 큰 줄기에 모여 시대를 밝힌 스승 김윤수의 삶을 단단하게 증언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26714108,"sku":"9788936477868","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77868.jpg?v=1776013241"},{"product_id":"book-9788962064506","title":"문화예술교육 개론","description":"\u003cp\u003e▶ 문화예술교육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6662652,"sku":"978896206450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064506.jpg?v=1776014638"},{"product_id":"book-9788962065466","title":"문화정책과 문화예술교육","description":"\u003cp\u003e문화예술교육자는 문화와 예술을 매개로 교육자의 역할을 해야 한다. 그렇기에 자신이 문화예술가로서 살아왔던 삶에 교육자로서 확장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의 개발과 적용이 매우 필요해졌다. 현장의 문화예술전문가는 문화정책 및 제반 정책의 실효성을 고민하고 문화예술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법을 고안해야 하며, 문화예술교육자는 문화예술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학습자의 창의력 신장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88579068,"sku":"9788962065466","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065466.jpg?v=1776015736"},{"product_id":"book-9791138850858","title":"예술이 된 하느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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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예술이론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46471164,"sku":"9791187897729","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897729.jpg?v=1776017524"},{"product_id":"book-9791155503201","title":"예술철학·예술치료 이야기(한 권으로 보는)","description":"예술치료, 예술철학을 만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__세상의 아름다움을 위하여, 영혼의 아름다움을 위하여,\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예술이 필요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철학과 예술 분야 교양서를 꾸준히 펴내며 많은 관심을 받아온 저자가 이번에는 『한 권으로 보는 예술철학·예술치료 이야기』를 펴냈다. 지난 저서 『청소년을 위한 행복철학』으로 행복에 대한 근본적 질문을 던지며 철학의 대중화에 보탬이 되었다면, 이번에는 예술은 어떻게 우리의 마음속 상처를 깨닫게 하고 또 낫게 하는지, 예술철학과 구체적인 예술치료에 대한 설명을 한 권으로 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우리가 인식하지 못할 뿐, 사람들은 계속해서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으며 살아간다. 많은 사람들이 어릴 적부터 음악과 미술 등을 배우고 접하지만, 우리의 일상까지 예술이 충분하게 스며들지는 못했다. 사람들을 둘러싼 아름다운 환경은 사람들의 마음까지 아름답게 만들어 줄 수 있을 텐데, 안타깝게도 아직까지 예술과 삶은 좀처럼 그 간격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실로 눈부신 세상의 아름다움을 위하여, 반짝이며 빛날 우리 영혼의 아름다움을 위하여, 강력하게 예술이 필요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수의 현대인들은 SNS에서 유명한 식당을 찾아 밥을 먹고 디저트를 즐기며 수다를 떠는 데 몰두해 있다. 누더기 같은 거리에는 생의 불만족과 불안이 넘실거린다. 거리의 외양도 치료받아야 하고, 사람들의 병든 마음도 치유와 예술이 필요하다. 즐거운 수다와 산책, 여행이 병든 마음을 달래줄 수는 있지만, 마음속 멍든 상처는 낫지 않는다. 마음속 상처를 스스로 깨닫고, 또 낫게 만드는 중요한 수단 가운데 하나가 예술이며 예술치료이다. 철학자 니체는 ‘예술은 살기 위해 진실을 감추는 거짓말’이라고 했다. 예술은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 중요한 수단이다. 따라서 현재 다양한 미술치료, 음악치료, 영화치료 등 다양한 예술치료가 등장하여 우리 사회에 점차 대중화되고 확산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예술과 철학 그리고 치유를 함께 다루며 예술철학과 예술치료를 연결시키려는 통섭적 시도에 속한다. 예술적 도구를 매개로 하는 심리치료에 철학적 사유를 공급하고, 사유에만 빠져 있는 예술철학에 인간 행복의 마인드를 공급하고자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65615612,"sku":"979115550320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03201.jpg?v=1776018040"},{"product_id":"book-9788962065145","title":"미래 환경의 변화와 문화예술교육정책","description":"\u003cp\u003e문화예술교육정책은 2005년에 법과 제도, 정책체계, 예산을 갖춘 이래 지난 17년 동안 지속 확대되었다. 문화예술교육정책에 참여하는 국민의 범주는 사회취약계층에서 전체 국민으로 확대되었다. 문화예술교육사, 예술강사, 교육하는 예술가 TATeaching Artists, 문화예술교육 코디네이터 등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인력들을 나타내는 새로운 용어들도 등장하였다.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수행하는 문화예술교육 단체도 증가하였다.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거버넌스 체계는 중앙에서 광역으로 확장되어, 현재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의 정책 추진체계를 갖추고 있다. 문화예술교육정책의 사업 유형은 프로그램 지원, 통계와 데이터 관리, 연구개발, 인력양성, 국제교류, 정책 거점 기반조성 등 다양하다. 이러한 문화예술교육정책은 문화예술교육 관점, 국민의 문화적 삶, 예술인 활동, 학교 교육, 그리고 지역사회 측면에서 새로운 접근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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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로 놀자!(부산문화재단 B·ART·E 5)","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66293756,"sku":"979119844875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448750.jpg?v=1776021495"},{"product_id":"book-9788957339121","title":"플럭서스 경험(한국연구재단총서 학술명저번역 652)","description":"20세기 후반 플럭서스의 발전과 수용\u003cbr\u003e\n그 경험적 속성에 관한 대담한 통찰\u003cbr\u003e\n이 책은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예술 운동인 플럭서스(fluxus)의 기원과 경과, 의의를 종합하는 학술 기획에서 비롯되었다. 플럭서스는 다다(마르셀 뒤샹)에서부터 존 케이지의 실험 음악, 그리고 인터미디어(딕 히긴스), 개념예술(헨리 플린트), 미디어아트(백남준) 등이 수렴하는 “60년대의 가장 급진적이고 실험적인 예술 운동”이다. 플럭서스 예술가 딕 히긴스와 앨리슨 놀즈 부부의 딸인 지은이 히긴스는 이 운동의 창안자 조지 머추스너스의 활동으로 축소화되는 플럭서스 비평과 연구를 넘어 예술을 삶의 일부로 보게 하는 ‘경험’에 집중하여 20세기 후반 플럭서스의 발전과 수용을 대담하게 그려낸다. \u003cbr\u003e\n플럭서스 예술가들은 2차 세계대전 이후 관객에게 익숙해진 미니멀하고 평범한 재료로 작업했다. 또 완성된 예술 작품이라는 산물보다 창작 과정을 강조하는 실험예술 퍼포먼스의 경향을 띠었다. 히긴스는 이러한 작품들에서 생겨나는 관객의 ‘플럭서스 경험’을, 심지어 감각적 공격에 가까운 ‘경험’마저도 자아와 세계 사이의 긍정적인 거래로 묘사한다. 경험은 “인간의 의식과 특정 경험을 가능하게 만드는 상황에 함께 내재된 것”이며 핵심적인 플럭서스 작품들이 세상과 작용하는 원리로서 기능하는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11513596,"sku":"9788957339121","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39121.jpg?v=1776021728"},{"product_id":"book-9788997128570","title":"미디어 생태계: 다시 TV 정원으로(NJP Reader 9)","description":"백남준으로 수렴하는 미디어 생태계 연구 성과들!\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디어 생태계로 탐구하는 백남준 작품과 현재적 의미의 화두를 만나다\u003cbr\u003e\n이 책은 백남준아트센터가 국제학술심포지엄 〈백남준의 선물〉에서 각 분야 연구자의 학술공동체 성과를 담아내어, 백남준의 ‘미디어 생태계’를 둘러싼 예술 세계를 새롭게 조망한다. 아울러 백남준이 탐구했던 질문들의 현재적 형태, 즉 현재의 긴급한 문제들을 백남준식 질문으로 바꿔 던짐으로써 새로운 경로를 설정하도록 한다. 매체를 인간의 신체가 거주하는 하나의 환경으로 개념화한 백남준의 대표작 〈TV 정원〉은 커뮤니케이션 이론, 테크놀로지와 미디어, 문화 정체성, 기술 철학과 윤리, 도시 연구를 아우르며 매체가 곧 신체의 일부가 된 오늘의 인류세를 비판적으로 진단하는 토양이 되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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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교육 1만 시간 강의 경력의 전문가가 스마트폰 콘텐츠 제작부터 온라인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영화 해석 등을 흥미롭게 풀어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미디어 환경이 급변하는 시대에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지금의 상황을 지혜롭게 성찰하고, 어려움을 돌파해나갈 수 있는 지혜를 얻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416902396,"sku":"9791165393984","price":15.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393984.jpg?v=1776041022"},{"product_id":"book-9788975488849","title":"예술교육의 역사와 이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97207804,"sku":"9788975488849","price":14.2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488849.jpg?v=1776041497"},{"product_id":"book-9788957335918","title":"티칭아티스트의 두 세계","description":"무용과 연극의 무대 예술에서 제기되는 교육적, 예술적, 직업적 이슈들을 현장의 목소리와 체험을 바탕으로 진단한다. 티칭아티스트(teaching artist)는 예술가로서 창작 활동을 펴면서 교육 현장에서 가르치는 일을 병행하는 이들을 두루 가리키는 말이다. 이들 집단은 실제로 다양한 배경을 지니는 개인들로 이루어지며 그만큼 삶과 일의 모습이 다채롭다. 또한 예술 교육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은 무용 및 연극 분야는 특히 이들 티칭아티스트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더 크다. 따라서 티칭아티스트의 다양한 모습을 살피고 이들의 활동을 구조적으로 정의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티칭아티스트 관련 연구의 기초가 되는 데이터를 충실히 제공하며 이를 바탕으로 교육적 예술적 직업적 이슈들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례와 제안을 담고 있다. 책의 밑바탕이 되는 연구는 미국 웨인 주립 대학의 ‘공연 예술을 통한 도시 커뮤니티와 문화 변화’라는 프로젝트이다. 총 5년에 걸쳐 무용 및 연극 분야의 티칭아티스트 172명을 표본 삼아 정성적 정량적 방법이 결합된 혼합 연구로 진행되었다. 구조적으로 현장을 파악하려는 이 책의 시도와 접근이 바로 기존의 관련 연구나 출판물과 성격을 달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98042876,"sku":"978895733591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335918.jpg?v=1776042167"},{"product_id":"book-9788982981630","title":"예술에서 왜 상상력이 요구되는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예술에서 왜 상상력이 요구되는가』는 예술에서 왜 상상력이 요구되는가?’라는 주제에 대해 각자의 관심에 따라 그 이론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의도로 집필되었다. 창의적 결과를 가능하게 하는 인간의 핵심적인 능력으로서의 상상력인 것이다. 따라서 창의성의 전제 조건으로서의 상상력에 대한 이론적 근거에 대한 탐구는 기존의 창의성에 대한 반성의 계기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00344572,"sku":"978898298163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981630.jpg?v=1776042539"},{"product_id":"book-9791186257067","title":"신을 꿈꾸는 인간(대안문화총서 26)","description":"책 제목 라타바RATAVA는 아바타avatar 스펠링을 거꾸로 나열한 조어로 저자가 만든 일종의 애너그램amagram이다. 아바타는 신이 인간의 몸을 빌어 세상에 내려오는 화신化身을 뜻하는 산스크리트어이며 또한 컴퓨터 가상공간 안의 대리자아를 뜻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제 인간은 디지털 기술과 사이보그등의 테크놀로지를 입고 신을 향해 나아간다는 화신化神의 의미를 그 속에 담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동시대 과학기술과 인문학, 예술의 통섭을 라타바, 즉 신을 꿈꾸는 인간의 몸을 통해 풀어보고자 하는 시도이다. 또한 지속적으로 발전해 가는 과학기술과 디지털 환경이 우리의 몸(자기 정체성과 근원적 물음들)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일상의 환경은 어떻게 변화해 갈 것인지에 대한 저자의 상상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인문학이 ‘나는 누구이고 어디에 있는가에 대한 물음’이라면, 우리시대의 이런 질문은 ‘과학기술과 함께’ 논하지 않고서는 공허해 지고 말 것이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야기와 현대미술 작업을 동시에 진행해온 저자는 이 책에서 여섯 개의 테마를 소개하고 있다. 설치미술등 작업과 긴밀하게 연결된 이야기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뇌만 남은 인간이 컴퓨터 안에서 영생을 누리고(네대의 사과나무), D.N.A변형 인류와 아이언 맨 수트가 등장하는 격투게임이 펼쳐지며(파이트 스피어), 자의식을 가진 프로그램이 독백처럼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고(헤르메스), 종교로 변질된 디지털 납골당(팬텀), 눈과 귀를 증강현실에 빼앗긴 외로운 사람들(환상렌즈), 바이칼에 사는 디지털 영매(루파)등이다. 이야기가 진행되는 동안 저자의 현대미술 작품 이미지가 삽화형식으로 소개되고, 동시대 과학기술에 대한 정보가 주석형식으로 첨부되어 흥미를 더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61358588,"sku":"979118625706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257067.jpg?v=1776042761"},{"product_id":"book-9791189280826","title":"우리 시대의 작가","description":"“그러나 내 마음과 눈은 변함없이 화가의 마음과 눈이다.”\u003cbr\u003e\n우리가 사랑한 작가 존 버거를 \u003cbr\u003e\n\u003cbr\u003e\n가장 그다운 방식으로 기억하는 단 한 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2017년 우리 곁을 떠난 존 버거의 3주기를 맞아 첫 평전 『우리 시대의 작가』(미디어창비)가 출간되었다. 그의 평생에 걸친 사유와 실천의 궤적을 따라가며, ‘우리 시대’의 예술과 문화, 사상과 정치에 ‘존 버거’라는 기념비적 인물이 어떤 의미를 남겼는지 되새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존 버거는 전후 유럽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이자 작가 중 한 사람이었다. 텔레비전 시리즈 〈다른 방식으로 보기〉를 통해 우리가 예술을 보는 방식을 바꿔놓는가 하면, 소설 『G』로 1972년 부커상을 수상할 당시에는 상금 절반을 블랙팬서에 기부했다. 예술가인 동시에 활동가로서 전 세계 노동자, 이주자, 억압받고 소외된 이들의 권리와 존엄을 옹호한 그는 언제나 물러설 줄 모르는 혁명가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시대의 작가』는 평론가, 작가, 좌파 활동가로서 존 버거의 생애를 사려 깊게 조명하는 글이다. 1926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2017년 프랑스에서 눈을 감을 때까지 그는 현대 문화와 정치의 한가운데에서 “우리 시대의 작가”라는 표현에 부끄럽지 않도록 역사 앞에 충실한 삶을 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타계 이후 처음 출간되는 유일한 평전으로, 그의 저작과 사후에 알려진 미공개 아카이브 등 해박한 자료를 바탕으로 당대의 사상적 조류를 촘촘하게 엮으며 버거의 미학적 행보를 종횡으로 조망한다. ‘존 버거’라는 이름이 널리 회자되는 것에 비해 충분히 섬세하게 독해되지 못한 그의 작업을 다각적으로 살필 수 있는 탁월한 길잡이일뿐더러, 20세기 중반에서 21세기 초에 이르는 유럽의 굵직한 문화적 논쟁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도 유효한 미학 교양서로 손색이 없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56351996,"sku":"979118928082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280826.jpg?v=1776044546"},{"product_id":"book-9791189459017","title":"윌리엄 모리스 노동과 미학(시민 교양 신서 6)","description":"윌리엄 모리스 예술 철학과 사회론\u003cbr\u003e\n현대 디자인의 아버지로 불리는 윌리엄 모리스의 세계관과 예술 철학을 볼 수 있는 책. 윌리엄 모리스가 노동, 사회, 자연에 대한 예술가적 통찰을 통해 가치 있는 아름다움의 실현에 다가선다. 사회주의자로서 척박한 노동자의 일과 삶을 개선하는 강력한 수단으로서의 예술에 대해 이야기한다. 윌리엄 모리스의 저작과 함께 타이포그래피, 책, 일러스트레이션, 패턴 등 다양한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96361724,"sku":"979118945901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459017.jpg?v=1776044661"},{"product_id":"book-9788961962889","title":"현대철학의 예술적 사용","description":"\u003cp\u003e이전 책이 발표했던 글들을 모은 것이라면, 이번에 출간한『현대철학의 예술적 사용』은 긴 호흡으로 숙성시킨 저자의 생각이 압축된 강의록이다. 이 책은 제목에 나타나 있듯이 ‘사용’에 방점이 찍혀 있다. 저자가 먼저 ‘사용’해본 현대철학을 바탕으로 ‘효과’를 본 예술적 사유를 소개한다. 그것은 한마디로 뒤집기가 되겠다. 현대철학의 힘을 빌어서 예술에 대한 사람들의 관습적인 이해를 뒤집어서 그 자리에 새로운 사유세계를 배치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09206780,"sku":"9788961962889","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962889.jpg?v=1776044707"},{"product_id":"book-9791199237520","title":"한국꽃꽂이 병","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33881084,"sku":"9791199237520","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9237520.jpg?v=1776044751"},{"product_id":"book-9791130310565","title":"예술적 감정조절","description":"감정은 사람에게 여러모로 필요하다. 문제적이라고만 타박해서는 도무지 길이 없다. 오히려, 고유의 상황과 맥락에 따라 효과적인 측면에 주목해서 이를 긍정하고 슬기롭게 활용하는 절대무공의 경지에 오르자. 예컨대, 감정을 잘 다룰 줄만 안다면, 이는 그야말로 내 인생 최고의 반려자이다. 삶의 의미 한번 진하게 맛보도록 도와주는. 즉, 감정은 적이 아니라 동지다. 그리고 서로 간에는 ‘협업의 기술’이 필요하다. 이게 바로 이 책의 목적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을 쉽게 경험하는 비법 하나가 떠오른다. 그건 바로 ‘우리들의 얼굴’! 얼굴을 보면 우리들이 만들어가는 생생한 현재진행형 세상이, 그리고 시공의 한계를 넘어 억겁의 세월을 간직한 우주가 형형색색 다양한 모습으로 드러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전통적인 심리학 서적이 아니다. 오히려, 내가 가진 씨앗에 주목하고, 이를 예술적으로 키우는 일종의 지침서이다. 이 책은 수많은 피실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양적연구’가 아니다. 오히려, 우주적인 내 마음을 대상으로 진행한 ‘질적연구’, 나아가 ‘예술적 연구’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출간된 다른 책, ‘예술적 얼굴책’에서는 〈예술적 얼굴표현법〉을 제안했다. 그리고 이 책, ‘예술적 감정조절’에서는 〈예술적 감정조절법〉을 제안한다. 두 책은 상호 간에 죽이 잘 맞는, 즉 생산적인 협력관계를 그리는 동료다. 목차만 봐도 두 책의 대략적인 구조는 비슷하다. 이들은 모두 본론을 두 부로 나누는데, I부는 ‘이론편’, 그리고 II부는 ‘실제편’이다. ‘이론편’에서는 각각 〈얼굴표현론〉과 〈감정조절론〉을 설명하고, ‘실제편’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전시되는 미술작품 속 인물에 이를 적용하며 그 의미를 파악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얼굴은 여러 대상 중 하나일 뿐이다. 그런데 보편적인 ‘사람의 눈’은 얼굴의 미세한 표정을 섬세하게 구분하는 절정의 무공을 애초부터 최소한 중급까지는 기본적으로 장착하고 있다. 따라서 〈음양법〉을 적용하는 가장 대표적인 대상으로서 전혀 손색이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음, 〈감정조절법〉은 과도한 감정의 무게에 짓눌린 이들을 위해 활용 가능한 여러 유용한 방안을 제시한다. 이는 전자의 I부, ‘이론편’에는 없는 후자에서 추가된 내용이다. 즉, 전자는 기본적인 이론 설명에 충실함으로써 현상의 이해에 보다 중점을 두었지만, 후자는 ‘이론편’을 상대적으로 간략화하고, ‘실제편’을 풍부하게 확장함으로써 이를 바탕으로 당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주목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36961276,"sku":"9791130310565","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310565.jpg?v=1776044762"},{"product_id":"book-9791198999313","title":"예술, 영혼을 담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29702652,"sku":"9791198999313","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999313.jpg?v=1776045460"},{"product_id":"book-9788991517035","title":"예술교육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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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데요시에게 할복 명령을 받고 불운하게 삶을 마감한 일본 다도의 대가 센노 리큐의 삶을 다룬 영화의 시나리오 의뢰로 시작한다. 그렇게 시작한 그 길에서 그는 다도의 가치, 리큐와 히데요시의 관계성, 일본과 서유럽의 미의식의 차이, 거리의 사소한 것들에서 미적 감각을 찾아내는 노상 관찰학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예술’이라는 개념에 접근한다. 그리고 한국의 평범한 밥그릇에서 미를 발견하고 다도를 완성한 센노 리큐의 길을 따라 찾은 한국에서 동아시아의 공통된 미의식을 발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술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은 비단 그가 살았던 시대에 국한된 질문은 아닐 것이다. 지금을 살아가는 예술가, 디자이너에게도 이는 영원히 품고 가야 할 이야기일지 모른다. 겐페이는 이 어려운 질문의 해답을 찾고자 센노 리큐와 도요토미 히데요시의 관계에 주목한 것이다. 입 밖으로 소리를 내어 설득해 굴복시키는 히데요시와 말없이 표현하는 리큐, 말이라는 경제로 지배하려는 히데요시와 그 경제를 교묘하게 빠져나가는 리큐, 말이 많은 세계에 살았던 히데요시와 말이 없는 세계에 살았던 리큐를 예술과 정치라는 상반된 세계의 대표자로 놓고 그 흥망성쇠를 통해, 이 세상에서 예술이 어떻게 소비되며 어떤 방식으로 존재하는지 설명한다. 겐페이에게 예술이란 언어를 넘어서는 것, 즉 무언이자 직감이자 자연이다. 이 책 『침묵의 다도, 무언의 전위』에는 아카세가와 겐페이가 그린 일러스트가 곳곳에 담겨 있다. 그의 정감 어린 일러스트와 함께 인문학적인 통찰과 예술적 감각으로 다채롭게 펼쳐지는 사유의 과정은 뛰어난 에세이스트 아카세가와 겐페이의 진수를 만나는 경험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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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76448094460,"sku":"978892740222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7402220.jpg?v=1776321250"},{"product_id":"book-9788926824740","title":"21세기에서 문화와 예술을 바라보다: 음악 문화 예술 스포츠 편(개정판)","description":"강규형의 시사교양 칼럼집 『21세기에서 문화와 예술을 바라보다』. 2009년에 출간된 \u0026lt;21세기에서 문화와 예술을 바라보다\u0026gt;의 개정증보판이다.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다년간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교육 등 다양한 주제로 칼럼을 연재해 온 저자가 그 원고들을 모았다. 1, 2권으로 나누어 2권에서는 음악, 문화, 예술, 스포츠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95837436,"sku":"978892682474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24740.jpg?v=1776321479"},{"product_id":"book-9788930085182","title":"조형예술 교육론(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예비 교사들을 위한 『조형예술 교육론』. 2003년 한국학술진흥재단 동서양학술명저 번역연구사업 번역연구 대상도서로 선정된 〈Les arts plastiques: contenus, enjeux \u0026amp; finalites〉를 연구 번역한 것이다. 조형예술의 미학적 혹은 미술사적 원리 일반을 다루기보다는, 새로운 시대변화에 맞는 프랑스 초ㆍ중등학교 조형예술 교육의 발전적 향방과 내용, 그리고 목적을 구체적으로 살펴본다. 조형예술 교육에 관한 새로운 개념을 정립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13401084,"sku":"9788930085182","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5182.jpg?v=1776321553"},{"product_id":"book-9788930316101","title":"디자인교육과 창의성: 융합과 집중","description":"\u003cp\u003e『디자인교육과 창의성: 융합과 집중』은 융합집중형 디자인교육과 디자이너의 창의적 방법론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의 미적 체험과 디자인 교육의 중요성, 문화와 전통의 가치를 전달하는 디자인의 표현, 디자인 아이디어 개발과 스토리텔링 및 스케치 기법의 중요성, 비선형적 사고체계의 재구성, 에듀테인먼트와 디자인교육을 고찰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33586172,"sku":"978893031610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316101.jpg?v=1776321643"},{"product_id":"book-9788910980285","title":"문화예술산업 총론: 창조예술과 편집예술 산업의 이해","description":"\u003cp\u003e‘문화예술산업 총론’이라는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문화산업’과 ‘예술산업’을 동시에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문화산업’ 논의에 치중되어 있는 대부분의 학술서와 차별성을 지닌다. 또한 문화예술산업의 이론적 내용과 법·제도적 측면, 문화예술 소비자, 역대 정부의 문화예술산업정책, 국내 문화예술 산업에 대한 분석을 총론적 관점에서 접근하고 있으며, 문화예술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방안을 제안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95452156,"sku":"9788910980285","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10980285.jpg?v=1776321897"},{"product_id":"book-9788930106450","title":"풍경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존 버거(John Berger, 1926-2017)의 예술가론을 모은 『초상들(Portraits)』에 이어 그의 예술론을 모은 『풍경들(Landscapes)』이 한국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2016년 11월 존 버거의 아흔번째 생일을 기념해 출간된 이 선집은, 『초상들』과 마찬가지로, 베벌리 버거(Beverly Berger)가 남편의 원고를 정리해 2009년 대영도서관에 기증한 것이 기초가 되었다. 이 아카이브를 런던 킹스대학 연구원이던 톰 오버턴(Tom Overton)이 2010년에서 2013년까지 읽고 분류하면서 이 두 책이 차례로 나올 수 있었다. 앞의 책이 한 예술가의 삶과 작품을 역사적 개인적 맥락에서 재평가한 글들이라면, 뒤의 책은 무엇이 예술을 퍼뜨리고 형성하는지, 예술이 생겨나는 조건이나 예술이 받아들여지는 환경이 무엇인지 밝히는 글들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평생 예술을 이야기하면서도 언제나 ‘다른 방식’으로 보려 했던 존 버거. 그의 수필, 단편 소설, 시, 서문, 비평문, 번역문 등 다채로운 형식의 글 35편을 엄선해 엮은 『풍경들』은, 그의 보는 방식과 글쓰기의 지평이 얼마나 자유롭고 넓은지 보여준다. 또한 처음 예술에 대한 글을 쓰기 시작한 1950년대초부터 2000년대까지에 이르는 반세기 동안 그가 마르크스주의자로서 얼마나 일관된 생각을 견지했는지, 동시에 그 생각을 표현하는 방식은 또 어떻게 변해 왔는지 한 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778166524,"sku":"9788930106450","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6450.jpg?v=1776322688"},{"product_id":"book-9788927804178","title":"마음으로 사진읽기(반양장)","description":"사진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보게 하는 기술이다!\u003cbr\u003e\n『마음으로 사진 읽기』는 사진심리학자 신수진 교수가 사진 속에서 살필 수 있는 마음을 설명한 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사진과 심리학 사이의 관계에 주목한다.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삶의 모습과 아름다움을 찍은 ‘예술로서의 사진’ 속에 담겨져 있는 우리 마음의 모습과 표정을 살피고 있다. 기억, 관계, 꿈, 떠남, 즐거움, 감각 등 여섯 개의 키워드를 통해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에세이와 사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펼쳐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는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현대사진작가들의 사진이 담겨져 있다. 김희중, 이형록, 주명덕 등 우리나라 1세대 사진작가부터 배병우, 구본창 등 세계적인 반열에 오른 사진작가와 원성원, 정연두 등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젊은 작가까지 총 35인이 찍은 130여 장의 사진을 수록하였다. 마치 전시를 보는 것 같은 즐거움을 선사하며, 사진을 읽어내는 것에서 나아가 우리 스스로 사진가처럼 세상을 다르게 보고, 다르게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44521724,"sku":"978892780417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7804178.jpg?v=1776323016"},{"product_id":"book-9788930085373","title":"예술철학(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서양편 31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주관적 예술 비평의 한계를 극복하고, 객관적 체계를 세운 역작\u003cbr\u003e\n『예술철학』은 19세기 실증주의 미학을 대표하는 고전으로, 예술작품이 생산된 환경과 시대, 종족의 관점에서 설명한 책이다. 이 책은 이로리트 텐이 파리 국립미술학교 부임하고 나서 수년간에 걸쳐 행한 강의를 책으로 묶은 것으로, 예술작품의 성격, 생산에 대해서 다루고 있으며 예술작품에 대해 전반적으로 고찰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회화, 네덜란드 회화, 그리스 조각 등을 수록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이 책은 철저히 개인적이며 주관적 영역이었던 당대의 예술비평의 한계를 극복하고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치밀하고 객관적인 체계를 세웠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갖는다. 또한 예술작품이 예술가 몸 속에 흐르는 피와 예술가가 숨 쉬는 사회가 만들어낸 산물이라는 점을 일깨운다. 고대부터 근대까지, 남부유럽에서 북부유럽까지 광범위한 시대와 지역을 아우르며 예술의 흐름을 분석한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861495548,"sku":"9788930085373","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085373.jpg?v=1776323098"},{"product_id":"book-9788925415956","title":"미래아트와 트아링힐","description":"이 글에서 문제가 되는 테이블들: 아리스토텔레스의 범주표, 알베르티의 베일과 테이블, 린네의 table(표), 고야가 잠든 탁자, 퐁주의 테이블, 세잔의 사과가 놓인 탁자, 몬드리안의 ‘데 스틸De stijl’ 표, 마르크스의 테이블, 다카마쓰 지로의 탁자, 로트레아몽의 수술대(collage의 장소), 그 수술대\/테이블마저 없애버린 잔인한 푸코!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힐링아트와 미래아트’라는 주제로, “카오스의 세 딸(Chao?des, 들뢰즈)”인 ‘현대미술, 철학, 뇌과학’과의 대화를 열기 위한 ‘서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빛의 ‘입자’와 ‘파동’처럼, 문화에도 ‘층’과 ‘결’이 있다. 서구가 신화시대부터 ‘층’을 형성했다면, 아시아는 ‘결’의 흐름을 따랐다. 서구는 신화시대에도 신들 간의 계층싸움, 고대철학자들의 영혼과 감각의 질적 코드화, 근대 과학자들의 생물과 사물의 양적 분류표 등 ‘층’을 구축했다. 이러한 ‘층’의 문화를 해체하기 위해, 괴테는 그레트헨을 희생시키고, 니체는 망치를 들었고, 버틀러는 에레혼(Erewhon)을 건국했으며, 푸코는 광기를 도입하고, 들뢰즈는 리좀을 가꾸고, 카오스에서 온 나비가 라플라스의 데몬을 공격했다. …… 주체화가 언어 및 권력구조 안에서 어떻게 형성되는지 알기 위해, ‘층’과 ‘결’이라는 관점으로 미술가들의 〈자화상〉(파라노 자화상, 스키조 자화상, CsO)을 추적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러나 어떤 구조이든지, “모든 사람은 예술가”(요제프 보이스)라는 타고난 본질을 바탕으로, “자신의 삶을 하나의 작품으로”(푸코) 만들어 나가는 것이 ‘힐링아트와 미래아트’의 실천요강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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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정체성이라는 관점 측면에서 예술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가져다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23697148,"sku":"978892541374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413747.jpg?v=1776323991"},{"product_id":"book-9788930100458","title":"예술과 환영","description":"회화적 재현의 심리학적 연구!\u003cbr\u003e\n『예술과 환영 ART AND ILLUSION』. 해박한 지식과 명료하고 정확한 서술로 유명한,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미술사가 곰브리치(E. H. Gombrich, 1909-2001)의 저서이다.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그의 저서로 〈서양미술사〉를 꼽을 수 있겠지만, 미술에 관한 그의 입장과 학문적 업적이 집약된 책을 선택하라면 단연 〈예술과 환영〉이겠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오늘날의 시지각과 심리학에 관련한 연구 성과를 토대로 재현의 심리학과 그 역사를 검토한 것이다. 예술에서의 양식 변화에 대한 합리적인 해석을 찾기 위해, 곰브리치는 자연의 모방과 전통의 기능에 대한 무수한 관념들과 미술사의 전역을 재검토했다. 그 결과 예술작품을 만들어내는 것과 그것을 보는 것 사이에서 일어나는 불가사의한 관계의 실마리를 밝혀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라서 이 책은 화가들의 계보로 이뤄져 있는 서양미술사의 이면을 탐사하는 기록이며, 동시에 예술가가 아닌 관람자 우리 자신의 역할도 고려하고 있다는 점에서 오늘날 시사하는 바가 크다. 총 열 한 개의 장에는 다양한 시각 이미지가 예로 수록되어 있으며, 최근의 심리학적 연구 성과를 동원하여 재현의 역사를 고찰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052467452,"sku":"9788930100458","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0458.jpg?v=1776324135"},{"product_id":"book-9788940805077","title":"꼭 읽어야 할 예술 비평용어 31선","description":"\u003cp\u003e『꼭 읽어야 할 예술 비평용어 31선』은 미술뿐 아니라 다른 각종 예술 장르에도 유효한 31개의 비평용어를 통해 철학·경제학·사회학 전반에 걸친 예술 세계의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해주는 예술이론서이다. 이 책에서 31개의 용어는 ‘고정된’ 텍스트로 존재하는 게 아니라 모두 ‘살아’ 움직이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멈춘’ 텍스트를 머릿속에 입력하는 게 아니라, ‘살아 숨쉬는’ 용어를 자연스럽게 체화하게 된다. 이렇게 체화된 용어는 쉽게 잊히지 않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51942140,"sku":"9788940805077","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0805077.jpg?v=1776326315"},{"product_id":"book-9788946083721","title":"예술계(한울모던클래식스 3)(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예술계의 협력 네트워크를 탐구하고 \u003cbr\u003e\n예술 창조 작업에 필수적인 관례들을 연구한\u003cbr\u003e\n예술 사회학의 뛰어난 고전\u003cbr\u003e\n예술 사회학의 고전인 『예술계』 초판은 1982년에 출판되었으며, 2008년에 25주년을 맞아 기념확장판이 출간되었는데, 이 책은 새로 출판된 기념확장판을 번역한 것이다. 저자 하워드 베커는 예술 사회학에 매우 중요하게 공헌한 사회학자로, 예술 작품을 단지 작가의 창조적 산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예술계의 협력 네트워크의 산물로 보는 사회학적 시각을 견지한다. 베커는 예술을 집단적인 행위로 보며, 완성된 산물이 아니라 하나의 과정으로 본다. 예술을 사회학적 집합 행위로 탐구하는 이 고전은 예술 작품을 만들어내는 창작자와 함께 공급자, 공연자, 중개인, 비평가, 소비자의 협력 네트워크를 연구한다. 또한 베커는 예술 창조 작업에 필수적인 관례는 무엇인지, 집합 활동은 예술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살핀다. \u003cbr\u003e\n기념확장판에서는 베커가 이 책을 만드는 과정에 대해 서술한 새로운 서문과 더불어, 베커와 저명한 프랑스 사회학자 알랭 페싱이 예술이 창조되는 확장된 사회 시스템에 대해 나눈 새로운 대화가 추가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60772604,"sku":"9788946083721","price":55.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6083721.jpg?v=1776327187"},{"product_id":"book-9788936907891","title":"조선의 묵죽(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30879228,"sku":"9788936907891","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907891.jpg?v=1776328179"},{"product_id":"book-9788942360253","title":"예술의 죽음과 부활","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976557820,"sku":"978894236025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360253.jpg?v=1776328343"},{"product_id":"book-9788932017471","title":"예술 철학(현대의 지성 1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61172732,"sku":"978893201747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017471.jpg?v=1776329091"},{"product_id":"book-9788935656028","title":"현대예술의 혁명","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85781500,"sku":"978893565602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5656028.jpg?v=1776329179"}],"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310101.oembed?page=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