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예술 \u003e 미술 \u003e 교양미술","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63050362","title":"이방인의 빈방","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61317116,"sku":"978896305036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050362.jpg?v=1776013421"},{"product_id":"book-9791193653371","title":"하루 10분 100일의 명화","description":"하루 한 장 쉽게 읽다 보면 \u003cbr\u003e\n그림이 쉬워지는 미술교양 입문서\u003cbr\u003e\n모르고 봐도 좋지만 아는 만큼 보이는 게 ‘그림’ ‘명화’의 세계입니다. 유명 화가들의 전시회도 자주 열리는 것 같고, 명화 책도 많이 나오는데 왠지 나에게는 쉬운 것 같지 않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그림 초보자, 그림에 관심은 있지만 왠지 어렵게 느껴지는 독자, 그림에 대해 좀 넓게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하루에 한 작품씩 100일 동안 꾸준히 그림을 감상하는 일상에 스며들다 보면 그림은 그렇게 어려운 게 아니라는 걸 알게 됩니다. \u003cbr\u003e\n서양화를 전공하며 10년 동안 그림을 그리고, 10년은 학생을 가르치고, 10년은 명화인문학 강의를 하며 책을 집필한 이윤서 작가와 함께, 하루 10분 즐겁게 명화 산책을 떠날 수 있습니다. 성인은 물론 청소년도 읽기 쉽게 구성하였으며, 여행지에서 미술관을 방문할 때 도움 되도록 작품 소장처별 인덱스도 부록으로 넣었습니다. \u003cbr\u003e\n일반적으로 많이 알려진 명화, 조선시대 우리 화원들의 빼어난 작품들, 서양인이 그린 고종 어진(임금의 초상화), 다양한 자화상, 살아생전 인정받지 못하고 사후에 명성을 떨치게 된 화가의 작품, 모성애 가득한 그림으로 유명하지만 평생 독신으로 살았던 화가의 작품, 인생의 파도를 넘나든 화가들의 다양한 작품들을 100일 동안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종종 전시회를 통해 만날 수 있는 모네, 고흐, 르누아르의 작품과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작품들도 책으로 미리 만나볼 수 있습니다. \u003cbr\u003e\n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매력적인 ‘명화’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1228540,"sku":"9791193653371","price":22.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3653371.jpg?v=1776013648"},{"product_id":"book-9788926862117","title":"그림으로 읽는 러시아","description":"명화가 전하는 아름다운 예술의 나라 러시아!\u003cbr\u003e\n『그림으로 읽는 러시아』는 20세기 러시아문학사를 전공한 저자가 러시아 현대 미술의 걸작을 소개함으로써 아름다운 예술의 나라 러시아로 안내한다. 저자는 러시아의 자연과 풍경, 역사와 문화, 음악, 신앙, 민중 생활상 등 해박한 지식으로 작품 하나하나를 설명하며 러시아 당대 일류 작가들의 문학작품을 인용하고 있어 그림에 대해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썼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B. 쿠스토디예프의 ‘마슬레니차’ 작품에는 A. 푸시킨의 시를 인용하여 러시아의 겨울과 러시아인들의 생활상을 보여주고 I. 크람스코이의 ‘미지의 여인’의 작품속 인물을 도스토옙스키의 ‘백치’의 여주인공과 톨스토이의 ‘안나 카레니나’의 안나의 모습과 비교하며 여인의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유발시킨다. 이렇듯 저자는 러시아 명화를 학문적으로 파고들지 않아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그림의 아름다움과 문학의 심오함을 적절히 사용하여 풀어써 명화가 전하는 메시지의 감동이 더욱 깊게 다가오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02342652,"sku":"978892686211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62117.jpg?v=1776013648"},{"product_id":"book-9788936486228","title":"불편한 미술관","description":"명작 속에서 인권을 생각하다!\u003cbr\u003e\n미술을 매개로 인권을 이야기하는 『불편한 미술관』. 《불편해도 괜찮아》, 《불편하면 따져봐》를 이어 국가인권위원회가 인권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전하기 위해 기획한 교양서로, 《김태권의 십자군 이야기》, 《히틀러의 성공시대》 등 재미와 지식을 두루 갖춘 만화로 정평이 난 김태권이 이번에는 그림이 아닌 글로써 미술과 인권의 세계를 안내한다. 경쾌한 문장과 절묘한 비유를 통해 인권을 대중화하는 전작들의 취지를 잇는 동시에 독자들에게 ‘불편하게 바라보기’를 권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시대, 지역, 사조 등에 얽매이지 않고 다채롭게 선정되어 고대 그리스의 조각부터 다빈치, 고흐, 앤디 워홀 등의 거장은 물론 작자를 알 수 없는 그라피티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미적 가치를 주로 논하던 예술에 인권이라는 기준을 적용하며 예술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한편, 인권이 적용되는 영역을 예술로까지 확장하며 우리 사회의 어떤 분야에서도 인권을 잊어서는 안 됨을 일깨워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예술적 가치가 높은 명작들도 그 속에는 차별적인 내용을 품은 경우가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인종차별, 여성차별, 이주민과 장애인의 인권, 표현의 자유, 신앙의 자유, 인격권, 동물권 등의 주제를 명쾌하고 알기 쉽게 이야기하며 예술을 대하는 신선한 관점을 제시하는 동시에 인권의 영역을 예술로 확장하며 인권이 어디에나 적용되는 기본 가치임을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30883580,"sku":"978893648622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86228.jpg?v=1776013802"},{"product_id":"book-9788926838457","title":"공공의 미술문화와 다가올 미래(내일을여는지식 문화예술 44)","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91864828,"sku":"9788926838457","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38457.jpg?v=1776014126"},{"product_id":"book-9788991847408","title":"로마네스크(어떻게 이해할까?)(INTER ART 1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1066876,"sku":"9788991847408","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1847408.jpg?v=1776014222"},{"product_id":"book-9788952131744","title":"오토 딕스의 여자 그림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그의 세계상은 부인과(婦人科) 중심적이다. 그의 중심에는 \u003cbr\u003e\n여자(das Weib)가 모든 삶의 요인이자 기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u003cbr\u003e\n오토 콘젤만이 오토 딕스(1891-1969)의 여자 그림들에 관해 쓴 글 「여자들(Weiber)」에서 위처럼 요약했듯이, 딕스 미술에서 주요 주제는 여자다.\u003cbr\u003e\n  이 책에서는 딕스가 자신의 아내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그리고, 대조적으로 창녀는 흉한 몰골로 그린 것을 여자에 대한 중산층 남성의 이중 도덕과 연결시켜 분석할 것이다. 또한 딕스가 자신을 아내와 함께 그린 그림에서는 자신과 상대편 사이의 성적인 끌림을 표현하지 않은 반면, 자신을 창녀나 여자 모델과 함께 그릴 때는 자신과 상대편 사이의 성적 끌림을 통해 생겨나는 긴장감을 눈에 띄게 강조한 것은, 남성의 성 심리학과 연결해 분석할 것이다.\u003cbr\u003e\n  이 책에서는 주로 양차 세계대전 사이에 제작된 그림들이 다뤄질 것인데, 이 기간에 여자 주제가 딕스에게 가장 우선이었기 때문이다. 이 연구의 주된 관심은, 제목이 시사하듯이 그의 여자 그림들을 당대의 현실 상황과 그것에 대한 화가의 반응 및 화가의 심리적 상황과 연결해 분석하는 것이다. 이 책에서처럼 그의 여성관을 “니체-수용”과 연결한 것은 딕스 연구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이다.                   _ 본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19717628,"sku":"9788952131744","price":51.6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131744.jpg?v=1776014272"},{"product_id":"book-9788970068503","title":"세계 그림 여행(스토리가 있는)","description":"\u003cp\u003e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그림 그리기와 스토리르 좋아했다고 한다. 학원에 가서 그림을 배우기도 하고, 한때는 추리소설 작가를 꿈꾸며 범죄 소설을 파고들고, 만화영화를 그리기 위해 관련 회사에 방문하기도 하며 자신의 잠재력과 꿈을 위해 노력해온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은 그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림 300점을 목표로, 자신만의 작품을 탄생시켰고 그 노력을 오롯이 담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46194172,"sku":"9788970068503","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068503.jpg?v=1776014422"},{"product_id":"book-9791196265601","title":"반고흐 스펙트럼(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 1853~1890)에 관한 새로운 스타일의 ‘고흐 스펙트럼’이라는 책이 나왔다. 라무(remmu) 출판사가 2년간 심혈을 기울여 창간호로 출간한 것이다. 저자는 ‘고흐 스펙트럼’에서 일러스트(만화)를 활용하여 독자가 그의 일생과 작품세계를 쉽게 이해하도록 했다. 저자 박인수씨는 현대미술이론에 정통한 미술교육학 석사로 만화가이며 일러스트이다. 현대미술에 관한 다양한 화법을 구사하는 저자는 거석문명과 우리 역사에 관한 저서만을 집필하다가 최근 ‘러빙 빈센트’라는 애니메이션 영화가 고흐에 대해 잘못 해석하는 것을 비평을 하면서, 고흐 작품 속의 비밀과 미스터리를 새롭게 찾아내어 오랜만에 미술책을 내게 된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67132924,"sku":"9791196265601","price":26.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265601.jpg?v=1776014532"},{"product_id":"book-9788972436706","title":"유성숙","description":"\u003cp\u003e유성숙 작품 비평집. 미술평론가 신항섭, 샘터화랑 큐레이터 홍대일, 미술평론가 최태만, 미술평론가 장경호 등의 비평이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21789948,"sku":"978897243670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436706.jpg?v=1776014816"},{"product_id":"book-9788947501736","title":"명화의 비밀, 그때 그 사람(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전작의 울림을 보다 더 깊이!\u003cbr\u003e\n최고의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 네이버 문화 구독자 1위에 빛나는 \u003cbr\u003e\n《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람》, 《명화의 발견, 그때 그 사람》 에 이은 후속작\u003cbr\u003e\n\u003cbr\u003e\n더 다채로운 빛깔로 선보이는 화가 25인의 인생과 명화 이야기\u003cbr\u003e\n유려한 스토리텔링으로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한국경제신문 성수영 기자가 《명화의 탄생, 그때 그 사람》과 《명화의 발견, 그때 그 사람》에 이은 세 번째 후속작을 선보인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연재 중인 칼럼의 글을 모아 새롭게 재정비하고 다듬어 보강했으며, 훨씬 풍성해진 주제와 다채로운 화풍을 접할 수 있다. 이번 책에서는 누구보다도 독창적이고 실험적인 행보가 돋보였던 화가들(앙리 마티스, 바실리 칸딘스키, 피에트 몬드리안 등)을 비롯하여 자신만의 정체성으로 활동을 이어나간 주목할 만한 여성 화가들(마리 로랑생, 메리 카사트 등)과 모성이 키워낸 화가들(모리스 위트릴로, 제임스 휘슬러 등)의 파란만장한 인생 여정은 물론, 빛과 어둠, 삶과 죽음 같은 동일한 주제를 놓고 서로 극명히 대비되는 행보를 보였던 화가들(호아킨 소로야, 페르디난트 호들러 등), 또한 삶 그 자체만으로도 생전에 수많은 논쟁거리가 되었던 화가들(토머스 로렌스, 베르나르 뷔페 등)의 숨겨진 놀랍고도 재미있는 스토리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 \u003cbr\u003e\n저자는 어떤 그림은 천 마디 말보다 더 강렬한 여운을 남긴다고 말한다. 화가의 삶부터 미술계 흐름과 시대 상황까지, 좋은 그림 한 점에는 한 권의 책보다 더 풍부한 정보와 깊은 고민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술 작품은 친절한 해설과 함께할 때 더 색다르게 감상할 수 있다. 이 책이 작가의 삶과 시대를 중심으로 그림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푼 이유다. 저자가 전하는 한 걸음 더 나아간 화가의 이야기와 함께 작품을 살펴보다 보면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지던 미술도 어느새 친근하게 다가올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23428348,"sku":"9788947501736","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7501736.jpg?v=1776014823"},{"product_id":"book-9788935667932","title":"명화의 비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우리 시대 최고의 화가 데이비드 호크니\u003cbr\u003e\n\u003cbr\u003e\n르네상스 시대 천재 화가들의 숨겨진 비법을 파헤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명화의 비밀에 얽힌 미스터리를 추적하다\u003cbr\u003e\n생존 작가로 세계 최고가를 자랑하는 데이비드 호크니(David Hockney)가『명화의 비밀: 호크니가 파헤친 거장들의 비법』 개정판에서 명화의 비밀을 푸는 더 단단한 증거와 단서를 가지고 돌아왔다. 서구 미술사학계를 뜨겁게 달군 호크니의 문제작으로 그가 호기심으로 분석한 각종 증거와 단서를 토대로 과학적·시각적 증거가 하나씩 발견된다. 카라바조, 벨라스케스, 반 에이크, 홀바인,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앵그르 등의 위대한 화가들이 거울과 렌즈를 사용하여 어떻게 그림을 그렸고 어떤 방법으로 광학적 모습을 지배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명작 속의 비밀을 밝힌다.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밝혀지는 『명화의 비밀』은 초판 출간 이후 수많은 논란과 논쟁의 대상이 되었다. 하지만 호크니는 이 개정판에서 면밀하게 발견, 검토된 시각적 증거와 문헌적 증거를 통해 자신의 기존 견해를 재정리하고 그 주장을 더욱 확고히 했다. 또한 수년간 명화의 비밀을 파헤친 호크니의 노력은 그의 작품 활동에도 영향을 주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개정판에서는 필리포 브루넬레스키의 피렌체 세례당이 그려진 패널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밝힌다. 또 카라바조는 어떻게 그토록 역동적이고 극적인 장면을 화폭에 담을 수 있었는지 그 비법을 풀어내면서 자신의 주장을 뒷받침하는 시각적 증거물을 추가한다. 이뿐 아니라 호크니는 서양회화의 가장 기본적인 두 가지 원리인 선형 원근법과 명암법은 광학적 투영이 회화에 도입된 결과라고 주장한다. 즉 광학(光學)이 사용되기 이전의 그림에서는 명암(그림자)을 찾아볼 수 없었다는 것이다. 이를 증명하기 위해 호크니는 이동식 카메라 오브스쿠라를 직접 만들어서 이미지를 관찰했다. 투영된 이미지는 빛의 강도에 따라 명암의 대비 효과가 크게 나타난다는 것을 발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초판을 탈고한 호크니는 다시 붓을 잡고 풍경화를 그리기 시작한다. 토마스 거틴, 존 셀 코트먼 등의 화가들이 그린 풍경화에서도 카메라를 사용한 증거를 발견한다. 이에 대한 관찰 결과도 이 개정판에 포함되어 있다. 호크니는 “이 개정판에서는 내가 최근에 한 실험과 실험에서 발견한 것들의 의미를 새롭게 추가했다. 초판과 마찬가지로 이 개정판도 내가 본 것을 당신도 볼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라고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광학, 즉 렌즈와 거울을 이용해 그림을 그렸던 과거 거장들이 이 두 가지 도구로 화학적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사진에게 자리를 내준 역사적 사실을 실증적으로 추적한 최초이자 최고의 보고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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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하는 명화를 통해 유럽 역사를 배운다!\u003cbr\u003e\n읽다보면 빠져드는 역사와 명화 수업 \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가 흐르는 미술관’ 시리즈 전 5권 세트 출간!\u003cbr\u003e\n나카노 교코의 ‘역사가 흐르는 미술관’ 시리즈(전 5권) 완결을 기념하여 특별히 박스를 제작해 《명화로 읽는 합스부르크 역사》, 《명화로 읽는 부르봉 역사》, 《명화로 읽는 영국 역사》, 《명화로 읽는 러시아 로마노프 역사》, 《명화로 읽는 독일 프로이센 역사》를 세트로 묶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27867900,"sku":"9788947548991","price":89.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7548991.jpg?v=1776015971"},{"product_id":"book-9791192402291","title":"걷기, 헤매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29735676,"sku":"9791192402291","price":38.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402291.jpg?v=1776015986"},{"product_id":"book-9788937456190","title":"제4의 벽(반양장)","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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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상식, 세계 미술 여행, 국내 미술관 산책 등을 올리며 쉽고 재미있는 미술 이야기를 전하는 아트 스토리텔러다. 작가는 이 책이 미술에 다가가고 싶지만 어쩐지 어렵게 느껴져 망설이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초대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고, ‘마음속에 진심으로 감동한 그림 한 점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미술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고 말한다.   \u003cbr\u003e\n박혜성 작가가 명쾌하게 풀어놓은 다 빈치의 〈모나리자〉가 이탈리아를 떠나 프랑스로 간 속사정, 미술 전공자가 뽑은 미술사에서 가장 위대한 그림, 반 고흐가 죽기 전에 팔았던 단 한 점의 그림, 스페인이 낳은 천재 예술가 가우디와 피카소의 격렬한 충돌, 똥 통조림이 다이아몬드보다 비싼 값에 팔리게 된 사연, 데미안 허스트의 난파선 전시 현장 스케치 등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하나하나 읽다 보면, 저절로 그림과 친해지고 그림을 보는 안목과 재미도 생기는 것은 물론 삶도 조금 더 다채롭고 풍요로워질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76888828,"sku":"9791192706115","price":21.5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706115.jpg?v=1776016226"},{"product_id":"book-9788961844628","title":"세상을 읽어내는 화가들의 수다 2","description":"자신만의 길을 가는 이에게, 그림이 주는 위로\u003cbr\u003e\n갤러리 봄 관장인 저자 백영주가 일반 대중도 쉽게 예술작품에 접근할 수 있도록 이끈 『세상을 읽어내는 화가들의 수다』의 두 번째 이야기다. 1권과 마찬가지로 온라인 중도일보에 실린 저자의 칼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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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는 미술사를 전하며 30만 구독자, 누적 5천만 조회수를 기록했다.\u003cbr\u003e\n《미술관에 간 할미》는 바로 그 유쾌한 수업을 책으로 옮긴 미술 교양서다. 르네상스부터 현대미술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미술사 지식을 그림사랑꾼 할머니의 따뜻하고 웅숭깊은 시선으로 풀어냈다. \u003cbr\u003e\n“명암이란 말이 당연한 지금, ‘그림자’를 처음으로 그림에 넣은 인류 최고의 천재는 누구였을까?” \u003cbr\u003e\n“고흐가 평생 빠져 지낸 ‘초록색’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었을까?”\u003cbr\u003e\n“색이 탁해질까 봐 1mm짜리 점들로만 그림을 그린 화가가 있다고?”\u003cbr\u003e\n“미술사에서 손꼽히는 마네가, 19세기 최대 미술대회에 보기 좋게 탈락했던 이유는?”\u003cbr\u003e\n마치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추리소설처럼 한 장 한 장 페이지를 넘기다 보면 복잡하던 미술사가 어느새 평생 기억될 지식으로 새겨진다. \u003cbr\u003e\n재밌게 웃다가도 문득 마음이 울리는 원고였다는 한 독자의 고백처럼, 이 책에서는 모네, 드가, 르누아르, 프리다 칼로 등 빛나기만 한 이름 뒤 감춰진 결코 순탄치 않았던 삶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들의 그림은 오히려 그 삶을 견디게 해줬고, 그 힘으로 지금의 우리까지도 위로하고 있다. 할미는 이런 화가들에게 “고맙다”고 인사하고, 독자인 우리에게는 “괜찮다”고 다정히 말을 건다. 우리네 외할머니, 친할머니, 신데렐라의 요정대모, 해리포터의 맥고나걸 교수님처럼, 기억에 선한 할머니의 모습이 이 책 안에 살아 있다. 때로는 엄격하고, 때로는 포근하게. 무엇보다 정 많은 말투로 “우리 똥강아지들”을 부르며 웃음을 안긴다.\u003cbr\u003e\n작품이 저절로 이해되는 해설과 삶을 비추는 인상적인 이야기가 어우러진 《미술관에 간 할미》. 아름다운 그림들에 실어 건네는, 지금 이 순간 우리에게 꼭 필요한 속깊은 교양을 책으로 만나보자.","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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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여다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컬렉션은 수집 행위와 수집품을 아울러 이르는 말로, 우리는 대부분 박물관·미술관에서 컬렉션을 만난다. 따라서 박물관·미술관은 가장 각광받는 문화공간이 되었다. 그렇다면 박물관·미술관은 우리에게 어떤 존재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미술품·고고유물 등의 컬렉션은 박물관과 미술관을 구성하고 지탱하는 핵심 요소다. 컬렉션을 보관하고 감상하기 위해 박물관과 미술관을 세우고 그 박물관과 미술관을 더욱 풍요롭고 내실 있게 만들기 위해 컬렉션 행위가 이뤄진다. 박물관·미술관에 대한 이해나 연구는 기본적으로 컬렉션을 전제로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컬렉션에 대한 이해나 연구는 박물관·미술관, 문화재, 고미술 등에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런데 그동안 미술사학이나 고고학 분야의 문화재 연구는 대체로 생산자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작품을 만든 이는 누구이고 어떤 계층이며 어떠한 시대적·경제적·문화적 상황에서 창작했는가 하는 시각에서 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반면 컬렉션 연구는 수용자와 향유자 중심으로 시점을 이동시킨다. 누가 그 작품을 사용하고 향유했으며 수집하고 감상했는지, 특정 장르나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수집하는 유행은 왜 일어났는지, 수백 년 뒤 그 작품을 수집해 거래하고 그것을 통해 돈을 번 사람은 어떤 계층이었는지 등에 관심을 갖는 것이다. 더불어 컬렉션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또 어떻게 활용되고 관람객이나 대중과 만나는지, 이것이 박물관·미술관 연구나 미술사 연구 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의 영역까지 나아간다. 즉 박물관·미술관, 컬렉션, 수용자 등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바라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저자가 고고미술사를 전공하고 일간지 문화부에서 오랫동안 고미술 문화재 담당 기자로 근무하면서 많은 작품을 직접 찾아 나서고 향유하고 연구한 결과물이다. 여기서 저자는 한국 근현대기의 고미술 컬렉션의 본질적이고 고유한 특성, 컬렉션 형성 과정에서의 시대적·사회적·문화적 의미, 박물관·미술관이라는 제도와 공간을 통해 사람들이 컬렉션을 어떻게 만나고 수용 과정에서 무엇을 느끼고 인식하는지를 고찰한다. 특히 컬렉션 수용을 통한 미적 인식 또는 한국미 인식에 대한 성찰이 돋보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24606972,"sku":"9788962632057","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32057.jpg?v=1776016918"},{"product_id":"book-9791187938262","title":"FUZZ(퍼즈) Vol 1: Beautiful Data","description":"FUZZ 는 예술과 문화를 국제적 그리고 다학제적 접근으로 소개한다. 이번 첫 이슈 〈뷰티풀 데이터〉는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데이터의 미학을 이미지와 글로 다루는 전시, 미술작품, 비평적 에세이, 인터뷰 그리고 대화로 풀어본다. 예술가, 큐레이터, 디자이너, 건축가 그리고 다학제적 이론가의 시선으로 변화하는 동시대 미학적 접근과 표현; 경제정치적 권력 아젠다에 기반한 데이터 조작; 디지털 존재와 부재; 디지털 사회와 공동체를 구성하는 대안적 구조로 협업, 우주론 그리고 다정함을 탐구하는 이야기를 펼친다. 팬데믹이 이어지고 있는 동시대에 기술은 우리의 소통, 행동 그리고 감정이상으로 우리에게 큰 영향력과 상호작용을 하고 있다. 하루에 우리가 디지털 스크린과 마주 앉아 보내는 시간은 점점 늘어나고, 우리의 움직임은 손가락으로 클릭을 하는 것에 제한되며 우리의 감정은 일시적, 디지털, 쾌락의 데이터의 과잉에 의해 조작되었다. 이렇듯 급변하는 기술의 시대에서 우리가 이야기하는 뷰티풀 데이터는 무엇인가? 〈뷰티풀 데이터〉는 새롭게 등장하여 빠르게 자리잡고 있는 데이터의 미학에 대한 다양한 질문을 던져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Fuzz is an annual\/bi-annual art publication addressing artistic production and cultural commentary in an interdisciplinary and universal scope.  \u003cbr\u003e\n\u003cbr\u003e\nIn this issue, Beautiful Data, we look at data aesthetics through images and texts, exhibitions and artworks, critical essays, interviews and conversations. Through the voices of artists, curators, designers, architects and other writers, Beautiful Data addresses shifting aesthetic approaches and expressions, data manipulation for ecopolitical power agendas, digital presence and absence, speculative explorations of digital society and forms of community-building through structures of collaboration, cosmology and kindness. The ongoing pandemic has highlighted the degree to which technology has surpassed its affect, whether in terms of our communication, behavior or emotions. The only faces that we stared at, day in and out, were our flat screens, while our motion was confined to our fingers clicking away and our emotions were most likely manipulated by a surplus of temporary, digital, pleasurable data beautifully wrapped in our own desires. In this vast changing era of technology, we ask various questions around, what is beautiful data?.","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64092412,"sku":"9791187938262","price":22.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938262.jpg?v=1776017112"},{"product_id":"book-9788960533462","title":"알테 피나코테크(세계 미술관 기행 11)","description":"유럽 회화의 걸작들이 잠들어 있는 뮌헨의 알테 피나코테크 미술관\u003cbr\u003e\n세계 유수의 미술관을 기행하는「세계 미술관 기행」시리즈 제11권『알테 피나코테크』. 이 시리즈는 개인적인 감상이나 여행기는 배제하고 각 페이지마다 미술관의 소장 작품을 소개하면서 그 해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해당 그림과 화가의 삶, 당대의 화풍, 다른 작가와의 관계 등에 대한 핵심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히 미술관에 소장된 작품의 이미지를 풍부하게 수록하였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11권에서는 뮌헨의 알테피나코테크 미술관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이곳은 미술품 감상에 이상적인 구조를 갖춘 고전 회화를 위한 미술관으로 19개의 대형 전시실과 47개의 소형 전시실에서 700여 점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독일과 플랑드르, 르네상스의 걸작이 조화를 이루며, 이탈리아의 중세 성화부터 프랑스 로코코를 아우르는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이 책에선 알테 피나코테크의 소장품이 형성된 역사와 67점의 선명한 도판, 그리고 상세한 해설을 담고 있어 유럽 중세문화화 회화를 안내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67008764,"sku":"9788960533462","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533462.jpg?v=1776017126"},{"product_id":"book-9791196376000","title":"미술이야기(오정엽의)","description":"아트 딜러, 갤러리스트, 미술사가, 아트 디렉터가 영혼으로 본 화가의 그림과 그 안의 스토리\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림 파는 남자’ 오정엽이 요리하는 미술계의 진국을 맛보다!\u003cbr\u003e\n그림은 고상한 것, 어려운 것이라 여겨져서 가깝지 않은 것, 나와는 먼 것으로 생각되었던 것이 지금까지 미술에 대한 인식이었다. 더불어 어떻게 해야 화가로서 성공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갤러리스트와 아트 딜러, 아트 디렉터로서 성공할 수 있는지, 미술 컬렉터들은 화가와 그림을 어떤 관점에서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서적은 전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있다고 해도 난해한 내용으로 일반 독자들이 쉽게 접할 수 없었거나 반면 너무나 대중적으로 만들어져 실제적인 유익을 얻기에는 무리가 있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화가와 갤러리스트, 아트 딜러, 전시 기획자들과 미술 수집가들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독자들이 쉽게 읽고 이해하며 유익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유태인 사고의 집대성인 『탈무드』가 수천 년을 거쳐 쌓아온 유태 민족 지혜의 정수이듯이, 이 책을 시작으로 미술계에 새로운 ‘탈무드’를 만들고자 한다. 이를 위해 미술 초보자나 전문가들이 모두 만족할 만한 내용으로 가볍지만 묵직한 여운이 느껴지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화가와 갤러리스트, 딜러, 컬렉터들은 미술을 어떻게 보아야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미술의 길을 걸어야 하는지를 입체적이고도 다각화하여 보여준다. 미술의 길을 걸은 지 38년째 되는 저자의 노하우와 소회를 모은 이 책은 10여 년 동안의 집필의 결과로 만들어졌다. 미술계의 진국과 같은 이야기를 맛있게 요리한 이 책과 함께 독자들이 미술에 대한 시야를 크게 넓힐 수 있기를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68942076,"sku":"9791196376000","price":17.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376000.jpg?v=1776017137"},{"product_id":"book-9788927881018","title":"아트 컬렉터스","description":"우리 시대, 우리 곁의 예술 중독자들을 만나다\u003cbr\u003e\n‘좋아서 혹은 홀려서’ 미술품을 수집하는\u003cbr\u003e\n아트 컬렉터들의 수집과 영감의 기록\u003cbr\u003e\n예술 작품을 단순히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삶 속에 들여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 『아트 컬렉터스』는 그런 이들, 예술을 진심으로 사랑하며 자신의 공간 속에 작품을 들여온 '아트 컬렉터'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예술 전문 기자로 활동해온 이은주 저자가 저마다 다른 개성과 취향을 지닌 한국의 아트 컬렉터 17인을 직접 만나 그들의 수집 철학과 예술 세계를 밀도 있게 담아낸 기록이다. 단순한 수집품 나열을 넘어, 예술을 통해 자기만의 감성과 시선을 작품에 투영하며 삶을 채워가는 이들의 내밀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저자는 각 컬렉터의 자택과 수장고, 갤러리 등을 직접 찾아가 일상 속에서 예술이 어떻게 스며들어 있는지를 기록하며, 작품이 공간과 인생 속에서 어떻게 의미를 만들어가는지를 보여준다. 한때는 사적인 공간에 머물렀던 이들의 컬렉션이 이제 한국 예술계를 움직이는 소중한 자산으로 자리매김한 지금,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04593660,"sku":"9788927881018","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7881018.jpg?v=1776017316"},{"product_id":"book-9791196102616","title":"루벤스는 안토니오 코레아를 그리지 않았다","description":"\u003cp\u003e『루벤스는 안토니오 코레아를 그리지 않았다』에서 노성두는 이런 퍼즐 조각과 같은 고전시대의 미술을 ‘고전의 탄생’과 ‘고전의 발명’으로 크게 나누고 우리들을 작품들 속으로 안내한다. 미술 작품을 두고 펼치는 그의 현란한 스토리텔링의 솜씨가 유감없이 발휘되며 우리는 고전 시대 미술 속에 담긴 비밀 또는 새로운 사실과 맞닥뜨린다. ‘음악을 사랑했던 마르시아스’에서 시작한 미술 기행은 ‘산 마르코의 청동 말’ ‘여상주 카리아티다’ ‘아비에게 젖을 물린 페로 이야기’ ‘사티로스와 농부’ ‘원숭이의 모방예술’ 등 20여 개의 그림 속으로 들어간다. 그의 스토리텔링은 미술사의 첫 걸음인 원재료를 시대, 지역, 작가, 장르, 주제, 기법 등에 따라 분류하고, 퍼즐을 맞추어 원상태의 그림을 재구성하면서 실물작품을 비교하고 문헌을 뒤져서 작업에 얽힌 역사와 사연을 재구성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18323452,"sku":"9791196102616","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102616.jpg?v=1776017382"},{"product_id":"book-9791192924168","title":"이과생 아내에게 들려주는 미술사 이야기","description":"미술은 단순히 예쁜 그림이 아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작품의 표면 너머에는 ‘화가’가 있고, \u003cbr\u003e\n화가가 살아갔던 ‘시대’가 있고, \u003cbr\u003e\n시대가 흘러 쌓여버린 ‘역사’가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내의 엉뚱한 질문으로부터 시작된 미술사 여정\u003cbr\u003e\n사랑스러운 부부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름다운 명화 속 숨겨진 이야기들\u003cbr\u003e\n《이과생 아내에게 들려주는 미술사 이야기》\u003cbr\u003e\n\"진짜 화가가 그런 의도로 그린거야?\" - 이과생 아내\u003cbr\u003e\n이과생 아내의 말처럼 작품은 혼자 그려진 것이 아니다. 작품의 화가, 화가의 시대, 시대의 역사가 쌓여있다. 그 레이어를 한 겹씩 살펴볼 때마다 예술의 살아 있는 숨결을 느낄 수 있다. 김대능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미술의 사전적 의미를 부정해보는 것을 권유한다. 미술사로 향하는 첫발을 내딛기 전에 미술 작품은 단순히 아름다움을 추구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그 자체로 하나의 이야기라고 한다. 우리가 작품 속에서 아름다움이 아닌 이야기를 찾게 될 때, 비로소 미술사로 향하는 여정이 시작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미술관 작품 앞에만 서면 어딘가 모르게 위축되는 우리에게 이 책 《이과생 아내에게 들려주는 미술사 이야기》는 잘못된 감상은 없다고 위로해 준다. 작품 앞에서 하는 엉뚱한 질문과 말도 안 되는 상상이야말로 그림을 가장 잘 관람하는 방법이다. 아내의 질문으로 시작된 미술사는 우리에게 명화와 닿아있는 과학, 수학, 철학, 종교, 역사 이야기를 더 쉽고 재미있게 들려준다.\u003cbr\u003e\n모나리자는 왜 이렇게까지 인기가 많을까? 천재 화가가 작품 속에 의도한 방송사고는? 불륜의 증거가 그림 속에 숨어 있다? 뛰어난 보정 실력으로 혼란의 시기를 살아남은 화가? 석기시대 동굴벽화는 오늘날 다이어트 짤과 같다고? 그림 속 숨어있는 이야기를 끌어내는 이과생 아내의 질문은 우리의 마음을 대변하듯 엉뚱하고 기발한 질문을 쏟아낸다. 미술 감상의 어려움을 내려놓고 자신이 직접 느낀 모든 관람이라면 모두 정답이라고 말한다. 미술사의 첫걸음을 뗀 독자에게 미술학적 이야기가 아닌 우리가 정말 궁금한 미술 이야기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74061820,"sku":"9791192924168","price":31.5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924168.jpg?v=1776017644"},{"product_id":"book-9788968332845","title":"방구석 미술관 2: 한국","description":"“반 고흐는 아는데 왜 김환기는 모를까요?”\u003cbr\u003e\n20세기 한국미술의 거장들을 이제 방구석에서 만나다!\u003cbr\u003e\n시리즈 100쇄 돌파! 최장기간 예술 분야 베스트셀러\u003cbr\u003e\n\u003cbr\u003e\n《방구석 미술관》은 2018년 출간 이래 방송과 광고업계에까지 ‘방구석 신드롬’과 미술 열풍을 일으킨 원조 미술책으로, ‘미술은 고상하고 우아한 사람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던 대중들을 미술에 흠뻑 빠지게 만들며 지금까지 큰 사랑을 받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21세기 한국미술의 거장 10인을 방구석으로 소환해 그들의 삶과 작품세계를 집요하게 추적한다. 미술계의 원조 월드클래스 이응노, ‘여자도 사람이다’를 외친 신여성 나혜석, 한국 미술품 경매 사상 132억이라는 최고가를 기록한 김환기, 온갖 해프닝과 퍼포먼스의 달인이었던 비디오아트의 선구자 백남준까지! 한국 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특유의 재치 넘치는 스토리텔링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내는 것은 물론, 총 150여 점의 도판을 수록해 그 어떤 한국미술 책보다도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93591548,"sku":"9788968332845","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332845.jpg?v=1776017723"},{"product_id":"book-9791187150138","title":"여행자의 미술관","description":"길 위를 떠돌며 만난 그림과 삶의 이야기가 모여 탄생한 미술관!\u003cbr\u003e\n여행작가 박준은 여권에 300개가 넘는 스탬프가 찍혀 있지만, 여전히 다른 세상이 궁금해 세계를 떠돌아다닌다.『여행자의 미술관』은 저자의 여행 가방에 고이 담겨 있던 그림의 기억을 하나씩 꺼내어 미술관을 열어놓은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이 궁금해 그림을 그리는 화가들, 그들은 역시 우리와 같이 한 시대를 살았다. 저자는 독자들이 이러한 화가들의 작품을 만나, 그림 속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색다른 미술관을 열었다. 이 책은 작품에 대한 ‘앎’을 과시하지 않는 대신, 작품에 ‘나’를 온전히 투사하는 저자만의 감상법을 통해, 독자로 하여금 화가가 표현하고자 했던 모습에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도록 도와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여행자에게 미술관은 단순히 ‘미술관’이라는 이름 안에만 갇혀 있지 않다. 파리 루브르 박물관, 뉴욕 현대 미술관 등 초대형 미술관뿐만 아니라, 파리의 작은 카페, 섬마을의 작은 목욕탕, 아프리카 나미브 사막의 주요소 등 저자가 떠돌아다닌 길 위의 모든 곳이 미술관이다. 미술관과 길 위에서 만난 수많은 예술작품은 저자에게 세상을 어떻게 다르게 볼 수 있는지 가르쳐 주었다. 저자가 길 위를 떠돌며 만난 그림과 삶의 이야기들을 들여다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02766588,"sku":"9791187150138","price":1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150138.jpg?v=1776017771"},{"product_id":"book-9791193153178","title":"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북유럽","description":"평범한 순간이 시가 되고 그림이 되다!\u003cbr\u003e\n일상을 사랑한 화가들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치유\u003cbr\u003e\n북유럽 미술관으로 떠나는 미술 여행\u003cbr\u003e\n복잡하고 빽빽한 일상. 오늘도 힘든 하루를 보낸 당신에게 그저 보기만 해도 위로와 치유를 선사할 한 권의 책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북유럽》이 출간되어 화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무엇보다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북유럽 화가들의 그림을 〈스웨덴 국립 미술관 컬렉션〉(마이아트뮤지엄, 3월21일~8월25일)과 〈에드바르 뭉크: 절규를 넘어서〉(한가람미술관, 5월22일~9월19일) 특별 전시를 통해서 대거에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이한다. 전시에 앞서 이 책을 통해 북유럽 화가와 그림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면 백야, 설산, 빙하 등 척박한 북유럽의 환경 속에서도 일상의 행복을 사랑한 북유럽 화가들의 따뜻한 시선을 먼저 만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 북유럽》에는 추운 집 밖과는 달리 아늑하고 따뜻한 집의 온기를 투명한 수채화를 이용해 표현한 스웨덴 국민 작가 칼 라르손부터, 인간의 내면을 가장 잘 표현한 노르웨이 천재 화가 에드바르 뭉크, 차분하게 그렇지만 찬란하게 일상을 그린 덴마크 대표화가 페데르 세베린 크뢰위에르, 단순하지만 분명한 일상의 행복을 담은 핀란드의 빛 알베르트 에델펠트까지 북유럽 4개국의 41명의 화가와 100여 점의 작품 이야기를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에게 낯선, 그래서 더욱 즐거운 북유럽 미술관을 산책하듯 만나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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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에 비친 남자의 모습, 남성 자신을 재발견하다!\u003cbr\u003e\n캔버스에 담긴 남자의 아름다운 순간 『남자 그림이 되다』. 여성의 누드나 초상이 미술에서뿐만 아니라 사회학적ㆍ인류학적 관점에서 많은 관심의 대상인 것과 달리, 남성의 몸은 서양미술사에서 특별히 주목을 받지 못했다. 오스트리아의 미술비평가 가브리엘레 툴러는 명화 속의 남성들과 그들이 담고 있는 남성성을 분석하면서 그 안에서 변화하는 사회와 역사를 읽는다. 또한 뒤러, 미켈란젤로, 렘브란트, 벨라스케스의 잘 알려진 그림들과 함께 프로이트, 커린, 코코슈카, 렘피카, 마그리트 등이 그린 비교적 알려지지 않은 남성 모델들의 그림들을 흥미로운 에피소드를 곁들여 소개한다. 명화 속 남성의 몸을 인문학·사회과학과 연계시켜서 읽어낸 이 책은 미술애호가뿐만 아니라, 역사와 문화, 사회에 관심을 가진 모든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09098748,"sku":"9788970844756","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844756.jpg?v=1776018262"},{"product_id":"book-9788927811862","title":"데칼코마니 미술관","description":"뒤러와 윤두서의 자화상은 어떻게 다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근육질 로댕의 조각상과 다르게 반가사유상이 매끈한 이유는?\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려웠던 서양화가 쉬워지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낯설었던 우리 그림이 가까워지는 단 한 권의 책!\u003cbr\u003e\n화가의 시선에서 그림의 요소와 그림에 얽힌 이야기를 쉽게 풀어내 미술 지식 없이 그림 감상하는 법을 알려줬던 작가 전준엽이 돌아왔다! 이번 책《데칼코마니 미술관》에서는 삶, 일상, 예술, 풍경 등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봤을 법한 보편적인 주제 4가지를 선정해, 큰 주제 아래 같은 소재 혹은 주제의 동서양 명화를 짝지어 살펴보는 새로운 그림 감상법을 소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귀스트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과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국보 제83호)과 같이 비교적 익숙하게 느껴지는 작품들부터 〈수월관음도〉와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동굴의 성모마리아〉처럼 화가는 익숙하지만 낯선 작품들까지, 총 20쌍의 작품을 비교함으로써 독자의 흥미를 유발한다. 장 프랑수아 밀레의 〈씨 뿌리는 사람〉과 김홍도의 〈타작도〉를 비교해 각각 농부를 어떤 존재로 그렸는지 살펴보고, 폴 세잔의 〈생트 빅투아르 산〉과 정선의 〈인왕제색도〉를 통해 자연을 대하는 동서양의 차이를 논하는 식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양 회화와 우리 회화를 짝지어 보면서 화가가 같은 것을 보고 다르게 표현한 이유를 그들의 삶, 시대, 문화적 맥락에서 이야기해, 어렵고 낯설게 느껴졌던 서양 미술과 우리 옛 그림을 균형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10147324,"sku":"9788927811862","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7811862.jpg?v=1776018263"},{"product_id":"book-9791130822129","title":"오후 네 시의 갤러리","description":"갤러리를 산책하며 만난 우리 그림에 대한 인문적 단상\u003cbr\u003e\n서종택 작가(고려대 문화창의학부 명예교수)의 미술에세이 『오후 네 시의 갤러리』가 푸른사상에서 출간되었다. 관람객이 더 들지 않을 것 같은 오후 네 시의 한산한 갤러리, 저자는 상념과 몽상의 시간으로 독자들을 이끌며 예술 텍스트가 개성과 심미성을 넘어 한 시대의 담론임을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14734844,"sku":"9791130822129","price":25.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30822129.jpg?v=1776018277"},{"product_id":"book-9791168272040","title":"명화잡사","description":"“다큐멘터리보다 생생하고 드라마보다 더 자극적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만년 미술관 입문자’인 당신을 위한 단 한 권의 책\u003cbr\u003e\n김태진의 아주 특별하고 새로운 미술 감상법\u003cbr\u003e\n예술 이야기에 인문학을 녹여낸 매혹적인 스토리텔링으로 ‘아트인문학’이라는 용어를 탄생시키며 예술 분야에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김태진 작가가 3년 만에 신작으로 돌아왔다. 누적 조회 수 1100만에 달하는 유튜브 채널 ‘아트인문학’과 오프라인 강연을 통해 대중에게 미술의 매력을 전하고 있는 저자는 《명화잡사》를 통해 15점의 명화에 담긴 잡스럽고 사사로운 이야기를 하나하나 풀어간다. \u003cbr\u003e\n명화에 얽힌 잡스럽고 사사로운 이야기란 다름 아닌 그림 속 인물들의 삶이다. 이 책에는 라파엘로의 죽음을 둘러싼 발칙한 소문부터, 9일 만에 왕위에서 쫓겨난 소녀의 사연, 마리 앙투아네트가 범인으로 지목된 ‘다이아몬드 목걸이 사기 사건’에 이르기까지, 몰래 숨어서 혼자 읽고 싶을 정도로 흥미진진한 명화의 뒷이야기들이 가득하다. 이야기의 주제는 대부분 ‘명화’라는 단어에 어울리는 고고하고 우아한 기록이 아닌, 뒤틀린 욕망 혹은 한 치 앞을 모르는 어리석은 선택 들이다. 명화를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 굳이 ‘잡스러운 이야기’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바로 우리 삶의 희노애락이 여기에 담겨 있기 때문이다. 책장을 쉼 없이 넘기다 보면, 그림 속 한 인간의 삶에 공감과 연민이 저절로 불러일으켜진다.\u003cbr\u003e\n아름다운 명화 속 잡스러운 이야기를 200% 즐기기 위해, 저자는 《명화잡사》만의 특별한 감상법을 제시한다. 그것은 바로 1. 아무런 정보 없이 명화를 감상하고, 2. 명화에 얽힌 이야기를 읽은 다음, 3. 명화를 다시 보는 것이다. 이 과정을 통해 독자들은 그림 안에 멈춰 있는 수백 년 전 인물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더하여 각 장마다 마련된 ‘인문학 카페’를 통해 명화 속 주인공들이 치열하게 살아냈던 삶이 어떤 시대의 조류에 속해 있었는지도 함께 조망할 수 있다. \u003cbr\u003e\n위대한 명화에 담긴, 다큐멘터리보다 생생하고 드라마보다 더 자극적인 이야기들이 궁금하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 보자. 저자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을 따라가다 보면, 고고하고 멀게만 느껴지던 명화 속 인물에게 ‘내적 친밀감’을 느낄 것이다. 그리고 또다시 미술관을 찾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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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미술에 대해 연구하고 직접 전시를 기획했다. 이 책은 지금도 어둡고 습기 찬 작업실을 고통스럽게 지키면서 새로운 세계를 발견하고 만들어가기 위해 자신의 예술적 삶을 걸고 붓을 잡고 있는 이 땅의 모든 민중미술가들을 영원히 기억하기 위한, 작가의 뜨거운 애정의 결과물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의 민중미술은 40년이 넘도록 사회, 정치는 물론 생명과 환경, 인권에 이르기까지 인간사회의 여러 문제를 예술에 녹여왔다. 이와 같은 사례는 전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하기 때문에 외국의 미술연구가와 전시기획자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민중미술’이 일반 대중들에게는 ‘무서운 그림’, ‘왠지 거북하고 어려운 미술’로 이해되는 측면도 있다. 하지만 민중미술처럼 건강하게 우리 민족의 정서와 시대 상황을 기반으로 자생하여 시대의 정당성을 외치면서 진정한 현대성을 확보해온 예술형식도 없다. 이 책이 민중미술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37876988,"sku":"9788950998653","price":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0998653.jpg?v=1776018762"},{"product_id":"book-9791193238905","title":"죽었다기보다 잊혀졌어요","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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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면에 숨은 다채롭고 새로운 면모들을 오롯이 마주할 수 있게 돕는, 오직 감상자만을 위한 한 권의 큐레이터가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68817916,"sku":"978892556789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5567891.jpg?v=1776019384"},{"product_id":"book-9791166034725","title":"명화의 실루엣","description":"그리스 3대 비극작가의 작품을 그린\u003cbr\u003e\n\u003cbr\u003e\n신고전주의 회화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장씩 넘길수록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숨은 감각을 일깨우는 명화에 담긴 그리스 비극 이야기\u003cbr\u003e\n이 책은 그리스 3대 비극작가 아이스퀼로스, 소포클레스, 에우리피데스의 현존하는 비극을 읽고, 그 내용을 토대로 신고전주의 화가들이 그린 명화가 주류를 이룬다. 그리스 비극은 그리스 신화를 바탕으로 비극작가들이 그 내용을 응용하거나 변형하여 새로운 플롯으로 구상한 창작극이다. 그래서 비극의 내용은 신화와의 관련성을 비교 유추할 수 있는 묘미가 재미를 더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목차는 그리스 3대 비극작가들의 비극작품을 선별하여 20개로 구성했다. 목차마다 제목이 주는 전체 내용을 간략한 요약으로 먼저 기술했다. 목차의 각 제목에 담긴 명화의 수는 12~13점을 모아서 제시하였는데, 화가들은 비극의 내용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을 그림으로 남겼다. 그래서 다수의 화가가 비극의 중요한 플롯에 따라 같은 주제로 그린 그림이 많이 있기도 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림에 대한 해석에는 그림 자체가 갖는 시각형식으로 점, 선, 면, 형, 색, 구도, 비례, 조화, 균형, 균제, 대비, 점이를 설명하였고, 그 형식에 담겨있는 문학적 내용으로 비극을 언급하였다. 독자 분들이 그림을 통해 시각 미술의 우수성을 깨닫고, 일상과는 다른 세계의 작품에서 참신한 지혜를 발견했으면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부록 재미로 풀어보는 모의고사〉가 수록되어 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06304508,"sku":"9791166034725","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034725.jpg?v=1776019580"},{"product_id":"book-9791191966114","title":"정병헌 교수의 강의실 밖 그림 이야기","description":"보기만 해도 기분 전환 되는 현대 미술 작품 150여점 수록!  \u003cbr\u003e\n현대 미술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쉽고 직관적인 해설!\u003cbr\u003e\n이 책은 현대 미술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감상자들을 위한 스물아홉 번의 감상 수업이다. 현직 미대 교수이면서 오랫동안 작품 활동을 해오고 있는 섬유 공예 작가이기도 한 저자가 직접 도슨트가 되어 국내 현대 작가 29명의 작품들을 읽어준다. 시간 날 때마다 전시장을 찾아 다양한 작품을 감상해온 저자는 문득 궁금증이 생겼다. 미술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 감상자들은 난해한 현대 미술에 담긴 작가의 메시지를 어떻게 찾아낼까? 미술 감상에 정해진 답은 없다. 하지만 적절한 방향키가 있다면 어려운 현대 미술에 좀 더 쉽게 다가설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이런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정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우선 저자는 책 앞부분에서 3가지 미술 감상법을 소개한다. 3가지 감상법 중 특히 저자가 고안한 ‘Focus On 감상법’에 주목하길 권한다. 작가, 시대 환경, 표현 기법, 메시지 등 4가지에 초점을 맞추고 작품을 뜯어보다 보면 비로소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인다는 것. 이렇게 저자는 3가지 감상법 도구를 총 동원해서 29명 작가의 작품들을 하나하나 해석해 나간다. 이 과정에서 작품을  꿰뚫는 저자의 신선한 시각이 감상을 더욱 쉽고 재미있게 이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독자들은 어떤 벅찬 감정을 느낄 것이 분명하다. 미로를 헤매다 출구를 찾았을 때의 희열과 비슷한 감정이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 작가의 작업 철학과 작품 성향에 따라 〈자연을 노래하라〉, 〈인생을 노래하라〉, 〈희망을 노래하라〉, 〈이상을 노래하라〉와 같이 4부분으로 구성했다. 동양화, 서양화, 조소, 공예, 디자인, 설치 드로잉…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작품을 다룬 점도 이 책의 장점이다. 특히 보기만 해도 기분전환 되는 현대 예술 작품 150여 점을 한자리에 모은 것은 독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물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52867836,"sku":"9791191966114","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966114.jpg?v=1776019825"}],"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310301.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