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예술 \u003e 미술 \u003e 서양미술사","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40805299","title":"서양미술사 101장면(한 권으로 보는)","description":"\u003cp\u003e『한권으로 보는 서양미술사 101장면』은 미술의 기원이라 할 수 있는 원시 동굴벽화부터 이집트, 그리스 로마 미술, 중세, 르네상스, 바로크, 로코코, 낭만주의, 인상주의 등 20세기의 새롭게 등장한 미술까지 현존했던 서양의 미술사를 한 권으로 묶은 것이다. 이 책은 미술에 관한 해석으로 그치지 않고 미술과 함께 작용, 반작용해온 문화 전체를 넓은 눈으로 보며 이야기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20405756,"sku":"9788940805299","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0805299.jpg?v=1776014274"},{"product_id":"book-9791197995545","title":"천장화의 비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건축과 예술의 만남, 천장화\u003cbr\u003e\n그 안에 숨겨진 세계의 걸작들을 파헤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천장화가 선사하는 환상적인 세계 속으로”\u003cbr\u003e\n?? 우리는 왜 하늘을 올려다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는 왜 하늘을 올려다볼까. 인간은 위계질서를 중요시하고 높은 곳에 있을수록 가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는 무언가를 갈망하고는 한다. 우리가 오랫동안 종교와 사회, 문화에서 기인한 신념과 철학을 하늘에 투영해 온 이유다. 건물의 ‘천장’을 장식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다. 건물의 천장은 우리가 원하는 대로 설계하고 통제하며, 심지어 소유할 수 있는 하늘이기 때문이다. 하늘에 닿기 위해 높이 솟아오른 유럽의 성당이나 궁전에서 볼 수 있듯이, 힘과 수단을 가진 이들에게 천장은 자신의 가치와 중요성을 강화하고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기회의 공간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건축과 예술의 만남, ‘천장화’\u003cbr\u003e\n\u003cbr\u003e\n《천장화의 비밀》은 건축과 예술의 만남이자 인류 문화의 정수라 할 수 있는 ‘천장화’에 주목한다. 천장화는 글을 읽지 못하는 이들에게 신의 말씀을 전하는 중요한 교육 수단이었으며, 권력자가 대내외적으로 자신의 힘을 과시하는 힘의 도구이자, 새롭게 태어난 독립 국가가 국가와 국민의 정체성을 형성하는 가장 완벽한 캔버스였다. 따라서 당대 최고라 불리던 화가들만이 영광스러운 천장화 작업을 맡을 수 있었다. 또한 건물의 천장이라는 거대한 규모와 특수한 형태를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화법이 대거 발달했다. 현기증 날 정도로 위쪽으로 확장된 구조와 극심한 단축법을 이용해 마치 천장에 그려진 것들이 금방이라도 머리 위로 쏟아질 것만 같은 극적인 환상을 불러일으키는 기법인, ‘아래에서 위쪽으로’라는 뜻의 ‘소토-인-수’(sotto-in-su)와 실제와 가상의 건축을 구별하기 어렵게 만드는 착시적인 공간 효과인 ‘콰드라투라’(quadratura), 화면 안에 액자를 그려 넣어 공간을 구획하는 방식인 ‘콰드로 리포르타토’(quadro riportato) 등 천장화를 올려다보는 이들이 작품 속 환상의 세계로 푹 빠져들 수 있도록 하는 기법이 발달하면서 미술사적 발전을 이루어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전 세계 40여 곳의 천장화를 한눈에, 《천장화의 비밀》 \u003cbr\u003e\n\u003cbr\u003e\n천장화는 이처럼 중요한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작품의 특성상 작품이 위치한 곳에 직접 가지 않으면 볼 수 없다는 점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이를 위해 탄생한 책이 바로 《천장화의 비밀》이다. 저자 캐서린 맥코맥은 전 세계 40여 곳의 천장화를 분석하여 한 권으로 엮어냈다. 바티칸의 시스티나 예배당과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파리의 팔레 가르니에와 루브르 박물관, 우피치 미술관, 미국 의회 의사당 등 우리에게 잘 알려진 명소들은 물론이고, 튀르키예와 에티오피아, 코스타리카, 멕시코, 쿠바, 인도 등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지역의 작품까지 모두 수록되어 있다. 그야말로 시대와 국경을 넘나들며 전 세계의 주요 천장화를 총망라한 책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 실제로 천장화를 올려다보고 있는 것처럼 현장감 넘치는 200여 점의 도판을 통해 더욱 생생하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종교’와 ‘문화’, ‘권력’, ‘정치’ 등 주제별 구성\u003cbr\u003e\n\u003cbr\u003e\n《천장화의 비밀》은 ‘종교’와 ‘문화’, ‘권력’, ‘정치’ 등 총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천장화가 위치한 건물의 특성과 작품의 주제를 고려한 구성으로, 천장화를 더욱 본질적으로 이해하기 위함이다.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런던 소더비 아트 인스티튜트에서 강의하며 미술사와 현대 미술에 대한 글을 쓰고 있는 저자 캐서린 맥코맥은 단순히 전 세계의 천장화를 소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이를 주제별로 분석함으로써 더욱 깊이 있는 감상을 제공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제1장 : 지상에 구현한 신의 세계, ‘종교의 천장화’\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선 첫 번째 장인 ‘종교’에서는 각각의 종교가 신의 이름으로 천상의 세계를 구현하는 방식을 비교 분석한다. 시대와 지역, 민족을 막론하고 신은 언제나 하늘에 있었고, 그런 신의 세계를 지상에 구현함으로써 필멸과 불멸의 영역을 해소하고 진정으로 신과 하나 되고자 했다. 다만 구현 방식은 종교에 따라 다르게 전개되었다. 인간을 창조주 신의 모습을 반영한 존재로 보는 기독교는 성경 내용과 성인의 삶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쉽게 동화될 수 있도록 한 것에 반해, 이슬람교는 추상적이고 기하학적인 문양을 반복함으로써 신의 존재와 창조의 신비 그 자체를 표현하고자 했다. 독자는 ‘네오니아노 세례당’과 ‘그리스도 부활 성당’에서 초기 기독교의 천장화를, ‘이맘 모스크’에서 이슬람교의 천장화를 만나볼 수 있다. ‘바티칸 궁전’과 ‘산 판탈론 성당’에서는 보는 이로 하여금 황홀경에 빠지게 하는 기독교 천장화의 정수를 만날 수 있고, ‘토칼리 킬리세’와 ‘데브레 비르한 셀라시에 교회’에서는 지역색에 맞춰 변화한 형태를 볼 수 있다.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은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상반된 이데올로기가 함께 등장한다는 점에서 흥미를 자극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일본 불교의 주요 사찰인 ‘센소지’가 장을 마무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제2장 : 올려다보는 즐거움, ‘문화의 천장화’\u003cbr\u003e\n\u003cbr\u003e\n제2장 ‘문화’에서는 수도원과 극장, 박물관, 식물원, 지하철역 그리고 카지노 호텔까지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적 장소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천장화들을 다룬다. 엄청난 비난에도 불구하고 “사갈의 천장화가 아니면 팔레 가르니에를 폐쇄할 것”이라며 밀어붙인 끝에 완성된 천장화는 물론이고, 구스타프 클림트를 빈 미술계의 총아로 등극하게 한 ‘부르크 극장’의 천장화, 살바도르 달리와 그의 아내 갈라의 거대한 발바닥이 그려진 ‘달리 극장-박물관’의 천장화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유명 화가들의 천장화가 우리를 즐겁게 한다. 유럽 여행의 필수 코스인 루브르 박물관과 우피치 미술관의 천장화를 비교 분석해 보는 것은 어떨까. ‘루브르 박물관’은 미술사에서 가장 값진 색으로 여겨지는 울트라마린으로 천장을 가득 채웠고, ‘우피치 미술관’의 천장화는 미술관의 소장품을 압축해서 보여주는 가이드북이나 다름없다. 이 외에도 공공미술의 정수를 보여주는 스웨덴의 ‘지하철역’과 멕시코의 ‘코스모비트랄 식물원’, 코스타리카의 지폐에 새겨질 정도로 사랑받는 ‘국립극장’의 천장화, 가장 아름다운 도서관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스트라호프 수도원’ 그리고 욕망과 기교의 제국 라스베이거스를 물들인 ‘벨라지오 호텔 앤 카지노’의 유리 꽃 천장까지 세계 곳곳의 아름다운 천장화를 만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제3장 : 권력을 더욱 강하고 공고하게, ‘권력의 천장화’\u003cbr\u003e\n\u003cbr\u003e\n다음으로 제3장 ‘권력’에서는 자신의 권력을 극대화하고 공고히 하기 위한 권력자들의 천장화가 등장한다. 모든 권력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기에, 궁전과 같은 권력의 공간에서 천장은 지배력을 전달하는 가장 좋은 수단이었다. 이는 다양한 이미지로 구현되었다. ‘뱅퀴팅 하우스’와 ‘뷔르츠 부르크 주교관’, ‘바르베리니 궁전’의 천장화는 권력자 자신을 신격화하여 장엄하고도 성스러운 모습으로 표현했고, ‘테 궁전’의 천장화는 조르조 바사리가 “회화에서 이보다 더 끔찍하고 무서운 것은 없다”고 말했던 것처럼 보는 이로 하여금 두려움에 주저앉게 한다. 반면에 ‘알함브라’와 ‘분디 궁전’, ‘톱카프 궁전’은 삶과 영성의 궁극적인 진리를 찾고자 하는 권력자의 모습에 집중했고,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에 위치한 ‘중국 궁전’처럼 황제의 개인 여가를 위해 최신 유행을 따른 천장화도 있다. 이 외에도 공작 부부의 커다란 눈동자를 그려 넣은 ‘블레넘 궁전’, 160만여 개의 보석 풍뎅이 날개로 만든 ‘브뤼셀 왕궁’의 천장화, 태양의 신 아폴론과 네 마리 말의 벌거벗은 엉덩이가 의구심을 자아내는 ‘키에리카티 궁전’의 천장화 등 다양한 이미지로 구현된 권력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제4장 : 정치적 정체성의 형성, ‘정치의 천장화’\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지막으로 제4장 ‘정치’에서는 다양한 정치적 주체가 만들어가는 정체성의 형성 과정을 엿볼 수 있다. 앞서 제3장 권력의 천장화가 이미 막강한 권력을 지니고 있는 권력자 개인을 위한 작품이었다면, 제4장 정치의 천장화는 시와 시민, 혁명 정부, 독립 국가, 국가 간의 연합체 등 다양한 정치적 주체가 집단의 정체성을 형성하고 구성원들에게 소속감을 부여하기 위해 제작한 천장화를 소개한다. 이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 런던에 위치한 ‘구 왕립 해군대학’의 천장화이다. 얼핏 보기에 권력자를 신격화한 기존의 작품과 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절대주의에 맞선 민주주의를 찬양하는 내용으로 가득 차 있다. ‘미국 의회 의사당’의 천장화 또한 마찬가지다. 미국 독립전쟁의 영웅이자 초대 대통령인 조지 워싱턴을 필두로 자유민주주의 미합중국의 주춧돌이라 할 수 있는 사업가와 발명가들이 함께 그려져 있다. 또한 베네치아 공화국의 정치적 중심지 ‘두칼레 궁전’, 신성로마제국의 행정도시 ‘아우크스부르크’ 시청사, 스페인 최대 항구 도시 ‘바르셀로나’ 시청사의 천장화는 자긍심 넘치는 도시와 시민의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교황과 추기경, 공작 등을 배출하며 세력을 떨쳤던 ‘파르네세’ 가문의 궁전은 현재 주이탈리아 프랑스 대사관이 되었고, 한 때 독재자의 대통령 궁이었던 곳은 카스트로 반란군에 의해 쿠바 ‘혁명 박물관’이 되기도 했다. 유엔 제네바 사무국은 천장화에 사용된 재료를 통해 정체성을 확고히 한다. 세계 각지에서 채취한 흙과 암석을 이용해 만든 35톤의 페인트 작품은 그 자체로 국경과 인종, 피부색을 넘어 조화롭게 융합되는 국제 관계라는 유토피아적인 정치적 이상을 표현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내 인생의 버킷리스트, 《천장화의 비밀》\u003cbr\u003e\n\u003cbr\u003e\n건물의 천장이라는 형태는 장애물임과 동시에 기회이다. 눈높이에서 편하게 마주 보고 서서 감상할 수 있는 작품과 달리, 천장화를 보기 위해서는 뒤통수가 등에 붙을 것처럼 고개를 한껏 뒤로 젖혀야 한다. 게다가 관람자는 공간을 따라 필연적으로 이리저리 움직인다. 고정된 시점도, 고정된 구도도 없다. 이 난해한 천장 앞에서 화가들은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유럽의 모든 왕이 사랑했던 화가 페테르 파울 루벤스조차 뱅퀴팅 하우스의 천장 같은 대규모의 작업은 처음이었으니 말이다. 그러나 천장화가 완성되고 나면 모든 근심은 사라진다. 공간에 들어서는 이들의 입에선 연신 감탄이 터져 나온다. 천장은 마치 천상의 세계가 열린 것처럼 하늘로 솟구치며 구름과 햇살 사이로 천사들이 나팔을 불며 내려온다. 천장화는 그 자체로 환상이나 다름없다. 종교와 문화, 권력 그리고 정치까지 인류 역사의 모든 것이 담겨 있는 환상의 세계이다. 《천장화의 비밀》은 천장화가 선사하는 환상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독자는 이를 통해 미술사는 물론이고 인류의 중요한 문화유산을 오롯이 즐길 수 있다. 《천장화의 비밀》을 따라 인생의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언젠가 꼭 두 눈으로 직접 보겠다는 다짐을 품고서 말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69328380,"sku":"9791197995545","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995545.jpg?v=1776014544"},{"product_id":"book-9788964356876","title":"루터와 미켈란젤로(신준형의 르네상스 미술사 2)","description":"\u003cp\u003e「신준형의 르네상스 미술사」제2권《루터와 미켈란젤로: 종교개혁과 가톨릭개혁》. 이 책은 8세기부터 시작되는 성상논쟁의 방대한 문헌사료를 해석하고, 미술가라는 존재를 교황, 신학자, 군주와의 관계 속에서 읽어내, 르네상스와 바로크 미술사를 수많은 인물들의 관계망으로 생생하게 그려낸다. 이를 통해 얻는 가장 큰 수확은 서양 미술사를 명화나 천재화가 위주로 보던 틀 자체를 돌아보게 된다는 점이다.  16~17세기 종교투쟁의 시기에 만들어진 작품들을 통해 구원과 투쟁, 천상과 지상이라는 양극이 이해할 수 없는 방식으로 공존하는 패러독스의 세계, 이것이 바로 이 책에서 그리는 르네상스와 바로크 미술의 모습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03037692,"sku":"978896435687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56876.jpg?v=1776016357"},{"product_id":"book-9788964356883","title":"파노프스키와 뒤러(신준형의 르네상스 미술사 3)","description":"\u003cp\u003e「신준형의 르네상스 미술사」제3권《파노프스키와 뒤러: 해석이란 무엇인가》. 이 책에서 지적하는 유럽 중심주의, 헤겔식 목적론, 거대역사관의 공통점은 인류의 역사를 하나의 목표, 즉 근대 유럽이라는 도달점을 향해 달려가는 과정으로 본 것이다. 파노프스키 당시만 해도 유럽을 세계사의 중심에 놓고 보는 시각은 지극히 자연스러웠다. 파노프스키는 자신의 시대적 한계에 그야말로 충실했던 것이다. 저자는 파노프스키의 미술사 이면에 있는 이와 같은 토대를 추적함으로써 20세기 미술사의 명암을 드러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76216572,"sku":"978896435688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56883.jpg?v=1776017176"},{"product_id":"book-9791157687725","title":"90일 밤의 미술관: 이탈리아(Collect 13)","description":"서양 미술사의 중심, 이탈리아로 떠나는 미술 여행\u003cbr\u003e\n10년 넘게 수많은 여행객이 감동한\u003cbr\u003e\n이탈리아 국가 공인 가이드들의 현지 미술관 투어\u003cbr\u003e\n신간이 출간될 때마다 사랑받는 ‘90일 밤’ 시리즈, 이번에는 서양 미술사의 중심부 이탈리아로 떠난다. 이탈리아의 미술관에서 10년 이상 활동한 4명의 이탈리아 국가 공인 가이드를 따라 로마, 피렌체, 밀라노, 베네치아 등 9개 도시의 미술관과 성당에 소장된 작품들을 차근차근 감상해보자. 100여 점의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담은 선명한 도판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충분하며, 오랜 기간 다양한 관람객과 소통해온 가이드들의 해설은 생동감 있고 명료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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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집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93657084,"sku":"9791161659589","price":18.5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659589.jpg?v=1776017722"},{"product_id":"book-9788998266271","title":"서양미술 핵심노트","description":"\u003cp\u003e복잡하고 난해한 서양미술의 실체와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정리한 미술 교양 입문서. 100여 권의 미술서를 저술한 베스트셀러 작가답게 저자는 독자들이 쉽고 편안하게 서양미술과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한다. 키워드를 설정해 사전처럼 찾아볼 수 있고 챕터 별로 연계시켜 입체적인 이해를 돕는다. 4개의 챕터로 구성한 이 책은 서양미술의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소개한 미술사조, 서양미술의 시대적 특징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대표적인 명작들, 서양미술이 빈번하게 다루고 있는 테마들, 서양미술이 그동안 채택해온 다양한 기법 등을 핵심 노트처럼 추려 놓았다. 서양미술을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싶거나, 서양미술에 대한 궁금증을 풀고 싶은 독자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62141180,"sku":"9788998266271","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266271.jpg?v=1776019874"},{"product_id":"book-9788940804933","title":"서양 미술 사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서양 미술 사전』은 서양 미술 이해를 위한 기본 안내서로 먼저 시대별(고대, 중세, 르네상스, 17, 18, 19, 20세기 등), 분야별(회화, 조소, 판화, 건축, 디자인, 사진, 미학 등)로 영역을 나누고 그 분야에서 현재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전문가들을 섭외하였다. 서양 미술을 전공한 14명의 집필진들은 자신의 분야에서 꼭 알아야 할 키워드(인명, 용어, 개념, 기법, 사조 등)를 각각 뽑아 총 1,400여 단어를 최종 선별하였다. 각 용어의 정의, 특징, 주요 작품 등 정보의 성격에 따라 구분함으로써 비교적 많은 내용을 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용을 간편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31183356,"sku":"9788940804933","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0804933.jpg?v=1776020237"},{"product_id":"book-9788964353516","title":"상인과 미술","description":"르네상스 미술! 너무 많고, 지나치게 호화스럽다!\u003cbr\u003e\n서양미술의 갑작스러운 고급화에 관하여『상인과 미술』. 서양미술을 접해본 사람들의 솔직한 느낌 중 하나는 아마도 ‘양이 너무 많다’일 것이다. 이 책은 ‘왜 그렇게 많은가’ ‘왜 상인들은 왜 그렇게 힘들여서 본 돈을 미술에 쏟아 부었나’의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한다. 르네상스 시대의 급격한 경제 성장이 문화의 발전을 폭발적으로 이끌었다는 그간의 상식을 뒤집으며, 우리에게 아직 낯선 이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저자는 역사와 과학, 지리와 경제 등 르네상스와 르네상스 미술을 입체적으로 재구성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동원한다. 이 책을 통해 르네상스 미술을 고대 그리스ㆍ로마 인문주의의 재발견으로만 보아왔던 것을 넘어, 새로운 형태의 자본주의적 소비문화의 시작으로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00979196,"sku":"9788964353516","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353516.jpg?v=1776020638"},{"product_id":"book-9791195976928","title":"서양미술사 10일간의 여행","description":"\u003cp\u003e『서양미술사 10일간의 여행』에서 두 저자는 열 번의 강의를 정리하여 10일간의 여행일정을 만든 후 우리를 서양미술사의 여행으로 안내한다. 선사시대 미술, 이집트 미술 등 서양미술의 뿌리를 찾는 일정부터 르네상스, 근대 미술의 시작, 인상주의 등 10일간의 여정을 통해 서양미술사에 대해 깊이 있게 알아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22900988,"sku":"979119597692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976928.jpg?v=1776020754"},{"product_id":"book-9791188719013","title":"서양 미술 다시 읽기","description":"서양 미술 400년, 현대인이 가장 사랑하는 작가의 작품을 만나다!\u003cbr\u003e\n르네상스 미술에서부터 19세기 후반의 상징주의까지 서양 미술 400년의 역사에서 현대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화가들과 그들의 작품을 분석해 그림이 가진 의미와 가치를 살피는 『서양 미술 다시 읽기』.  단순히 유명한 그림에 대한 해설보다는 작가가 작품 속에 담으려 했던 의미들을 알려주는 책이다. 특히, 그림을 ‘얼마나 잘 그렸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표현했는가’에 초점을 맞춰, 그림 속의 조형적·구성적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76837116,"sku":"979118871901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719013.jpg?v=1776020986"},{"product_id":"book-9791190257336","title":"단숨에 읽는 인상주의","description":"낯설었지만, 가장 사랑받게 된 미술 사조\u003cbr\u003e\n인상주의만큼 꾸준히 사랑받아온 미술 사조가 있을까? 발표 초기 동료 작가와 평단으로부터 온갖 독설과 비아냥거림의 대상이었던 인상주의가 전 세계인의 뇌리에 이토록 깊은 ‘인상’을 남기게 된 매력은 무엇일까? 저자 랠프 스키는 인상주의자들이 일상적인 주제를 어떻게 예술로 승화시켰는지 보여주면서 프랑스에서 촉발된 인상주의 운동이 미국과 호주로까지 퍼져나가는 과정을 추적한다. 또한 인상주의의 예술적 성과와 더불어 작가별 대표작들을 예리한 분석과 쉬운 문체로 소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09252604,"sku":"9791190257336","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257336.jpg?v=1776021713"},{"product_id":"book-9788955080605","title":"서양미술사 (한국인의 시각에서 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26485500,"sku":"978895508060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80605.jpg?v=1776042280"},{"product_id":"book-9788996877776","title":"서양미술사 철학으로 읽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철학을 통해 미술작품을 더욱 깊게 읽어낸다!\u003cbr\u003e\n예술의 형이상학적 해명『서양미술사 철학으로 읽기』. 예술을 이해하기 위한 필수조건으로서의 철학을 조중걸 교수의 설명과 함께 살펴본 책이다. 그는 철학을 이해하지 못하면 그림을 이해할 수 없다고 단언하면서, 단순히 그림을 ‘보는 것’이 아닌 동시대 철학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그 깊이와 폭을 더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동굴벽화로 대표되는 구석기시대 회화부터 피카소, 리히텐슈타인, 몬드리안 등이 활약한 현대미술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별 철학적 이념을 바탕으로 그림의 배경과 양식의 변화 양상을 읽어낸다. 저자는 고딕 양식이 단지 건축적 기법의 문제가 아니며, 다위니즘 또한 단순한 생물학적 가설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예술을 형이상학적으로 해명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82092796,"sku":"978899687777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877776.jpg?v=1776042472"},{"product_id":"book-9788972184737","title":"서양 미술의 이해와 감상 2","description":"\u003cp\u003e『서양 미술의 이해와 감상』제2권.  20세기의 현대미술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또한 관람자의 입장에서 어떻게 감상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다. 20세기 전반기에 대한 미술과 20세기 후반 다양한 미술의 전개까지 다양한 예술가들과 작품을 소개한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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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화를 이야기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이다. 저자는 독자들을 인상주의 화가들의 집과 스튜디오로 안내하여 개별 작품과 미술적 지식은 물론 화가들의 애정사와 다툼, 심적 고통과 희망에 대해 생생히 묘사한다. 쉽게 읽으면서 당대 역사와 미술사적 지식도 함께 습득할 수 있다. 한 인간으로서의 인상주의 화가들에 대해 파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68958716,"sku":"9788960531994","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531994.jpg?v=1776045599"},{"product_id":"book-9788961954105","title":"홀란트 단체초상화(카이로스총서 12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50435836,"sku":"9788961954105","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954105.jpg?v=1776046702"},{"product_id":"book-9788926864753","title":"유럽의 그리스도교 미술사","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서양미술사 혹은 그리스도교 미술사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자료들, 특히 중요한 도판자료를 기본으로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집필과 감수, 수정작업을 통해 완성되었다. 수차례 대학원 학생들과 강독을 통해 수정작업을 거쳤고 이때 중점적으로 염두에 두었던 것은 서양미술사 특히 그리스도교 미술사에 관심을 가진 일반인이나 젊은 독자들이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담아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434888956,"sku":"9788926864753","price":50.5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64753.jpg?v=1776321178"},{"product_id":"book-9788932321387","title":"서양 미술사(연표로 보는)","description":"서양 미술사상 가장 위대한 작품과 예술가들을 연표로 만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류 최초의 인물 조각상부터 ‘예술’에 도전한 예술가들까지,\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사의 주요 사건과 함께 읽어 더 흥미진진한 미술 이야기\u003cbr\u003e\n우리가 ‘명화’로 알고 있는 작품 중에 당대에는 인정받지 못한 작품들이 많다. 반대로 어떤 예술가들은 살아생전 부와 명예를 다 거머쥐었으나 후대에는 이름조차 잊히는 경우도 많다. 왜 수많은 초상화 중에 어떤 작품은 다른 작품보다 더 중요하게 여겨질까? 왜 지금 보면 특별할 것 없는 작품이 당시에는 충격적으로 받아들여졌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를 이해하려면 미술사의 흐름을 알아야 한다. 미술을 감상한다는 것은 작품을 둘러싼 사회적, 역사적 맥락을 읽는 것과 같다. 『연표로 보는 서양 미술사』는 복잡하게 느껴졌던 서양 미술의 흐름을 알기 쉽게 연대순으로 정리하고,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함께 설명해 그 배경까지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암사 연표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이 책은 연표와 함께 다양한 도판으로 볼거리를 더한다. 서양 미술사의 주요 작품은 펼침면으로 배치하고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명작을 충분히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고, 중요한 역사적 사건들은 연표로 보충함으로써 작품이 만들어진 배경을 충분히 파악할 수 있게끔 했다. 또한 필요한 부분에는 지도와 가계도, 주요 인물의 초상화, 유명 건축물의 사진 등 풍부한 참고 자료를 제시해, 미술 작품뿐 아니라 관련 지식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대 그리스 조각들에서 왜 남자만 벌거벗고 있는지, 중세의 성화 속 아기 예수는 왜 어색한 어른 같은 얼굴을 하고 있는지, 왜 네덜란드에서 정물화와 장르화가 먼저 발전했는지, 이 책은 작품의 특징과 역사적 사건을 버무려 명쾌하게 풀어낸다. 20권이 넘는 저서와 많은 강연을 통해 대중들에게 미술 이야기를 전달해온 저자 김영숙은 쉽고도 깊이 있는 해설로 독자들을 매혹적인 미술의 세계로 안내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가 미술 작품을 감상하면서 자신도 모르게 가졌던 의문들이 하나하나 풀리며, 미술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는 경험을 할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현암사 연표 시리즈는 계속됩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각 분야의 역사를 시간순으로 알기 쉽게 보여주는 시리즈입니다. 연표 형식을 통해 미술, 과학, 철학, 문학, 음악 등 각 분야의 역사적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각 분야의 대표 인물, 작업, 업적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당시 시대 배경을 알 수 있는 주요 사건을 정리하여 어떤 상황에서 그 결과물이 나온 것인지 이해할 수 있게 돕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 사진과 그림 등의 풍부한 시각 자료로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408393468,"sku":"9788932321387","price":2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2321387.jpg?v=1776326145"},{"product_id":"book-9788940805848","title":"기하학과 미술","description":"수학적 상상력과 기하학의 영향관계 속에서 르네상스 미술의 실험과 혁신을 설명하는 교양서\u003cbr\u003e\n수와 비례, 기하 도형으로 세계를 설명하려는 고대의 사고는 르네상스기에 이르러 다채로운 발명과 발견을 이끌어냈다. 이 책은 특히 미술에 초첨을 맞추어 표현의 기본을 이루는 기하학과 수학적 상상력이 미친 영향을 살피고, 르네상스 미술이 반영하거나 때로 선도했던 빛나는 사유와 실험들을 설명한다. 시대 특유의 지적인 분위기 아래, 아마추어 수학 연구자이자 과학도구 발명가이기도 했던 미술가와 장인들은 미술과 또 다른 영역에서 상상력과 예술성을 조화시키며 크고 작은 도전들을 감행했다. 이 책은 이 미술가와 장인들의 사소한 시도와 탐구의 가치를 역사의 흐름 속에서 되짚어본다. 참신한 ‘기하학 미술’ 작품을 비롯해 수학, 광학, 원근법과 측량술, 지도학, 천문학, 결정학 관련 총 300여 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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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다.\u003cbr\u003e\n스위스의 보잘것없는 호족에서 급부상하여 유럽을 세계사의 중심으로 만든 합스부르크 가문은 열강의 세력 균형에 의해 우연히 굴러들어 온 신성로마제국 황제 자리를 계기로 약 650여 년에 걸쳐 긴 왕조를 유지해왔다. 그 긴 시간 동안 신성로마제국 황제 자리를 독점하다시피 하며 유럽 중심부에 자리를 잡고 주변 국가들과 적극적인 혼인 관계를 맺으면서 그물 모양으로 영토를 확장해 나간 합스부르크왕조는 유럽사의 핵심이자 기반을 이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합스부르크의 역사를 알면 유럽사의 흐름을 자연스레 알 수 있다.\u003cbr\u003e\n또한 긴 역사를 가진 만큼 합스부르크 가문에는 매력적인 인물이 다수 존재한다. 피비린내 나는 전쟁에 열중한 황제, 오로지 사랑 하나만 바라보았던 왕비, 정치에는 관심 없이 연금술에 빠져 있던 왕, 어머니에게 버림받은 영웅의 아들, 이국의 땅에서 기요틴의 이슬이 된 왕비……. 가혹한 운명에 맞서, 또 운명에 따라 조용히 사라져간 주인공들의 면면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u003cbr\u003e\n나카노 교코는 이 책에서 합스부르크가를 대표하는 인물이 그려진 명화를 선정해 소개하고, 명화 속 인물에 얽힌 사건과 시대 배경을 설명하면서 화가의 이야기를 적절히 배치해 알려준다. 그리고 합스부르크가 계보도와 연표를 함께 실어 독자의 이해를 도우며, 서양사를 어려워하는 독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친근한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읽다 보면 자연스레 합스부르크의 역사와 함께 명화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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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 산책』은 ‘미술관 데이트’, ‘전시회 데이트’ 같은 말이 심심찮게 들려올 정도로 미술 감상이 일상에 가까이 다가왔지만, 아직도 명화 앞에만 서면 어리둥절해지고 미술관이 곤란하기만 한 사람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인문학의 꽃’이라 불리는 미술사가 지루하거나 어렵게 느껴지지 않도록, 초심자를 위해 미술사를 새로이 썼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412713724,"sku":"9788956600499","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00499.jpg?v=1776334519"},{"product_id":"book-9788957075395","title":"예술은 무엇을 원하는가","description":"\u003cp\u003e미술 전문기자이자 저술가 크리스티안 제렌트, 슈테엔 키틀의 『예술은 무엇을 원하는가』. 논쟁이 예술사의 중요한 일부분을 이루고 있음에 주목하여, 예술을 논쟁사로 읽어나가는 서양 미술 입문서다. 자유를 찾기 위해 투쟁해온 예술가들의 대장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우리가 익숙하게 아는 예술가들부터 기억 속에서 잊혀진 예술가들까지 그들의 삶과 그림을 매력적으로 설명하면서, 그들이 바꿔놓은 세계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울러 시대에 따라 그림을 바라보는 시각과 관점이 달라졌음을 통찰하고 있다. 그림은 그를 생산하는 예술가와 소비하는 관람자에 의해 끊임없이 영향받는 존재임을 역설한다. 그림을 둘러싼 정치ㆍ사회ㆍ종교ㆍ문화사를 엿볼 수 있다. 예술이 무엇을 원하는지 고찰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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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한 이 책에 빠져들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서양미술사』 1권에서는 선사시대부터 르네상스까지 조각, 그림, 건축 등 다양한 형태로, 여러 사회정치 맥락 속에서 탄생한 서양미술의 대표작과 화가들의 이야기가 그림으로 되살아난다! 2권에서는 르네상스부터 현대미술까지를 가로지르며 미술이 대상의 재현에서 표현의 도구로 변화하는 결정적인 순간과 화가들의 이야기가 살아 있는 듯 생생하게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857670396,"sku":"978895820739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207399.jpg?v=1776336321"},{"product_id":"book-9788958207405","title":"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서양미술사 2: 르네상스부터 현대미술까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인류의 역사와 문화를 아우르는 놀라운 미술사 탐험!\u003cbr\u003e\n흥미진진한 미술의 역사와 위대한 예술가들의 작품을 그래픽노블로 만나봐요!\u003cbr\u003e\n어린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보는 만화 서양미술사\u003cbr\u003e\n“미술, 건축, 역사, 문화가 집약된 서양미술사를 만화 형식으로 알기 쉽게 개괄한다! 어린이는 물론, 모든 것을 안다고 생각하는 어른들도 읽고 나면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 기발한 그림체와 철저한 조사를 바탕으로 완성한 책이다.” -《커커스 리뷰》\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양미술사에 관한 생생한 안내서! 방대한 미술사를 간결하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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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곰브리치나 H.W.잰슨의 『서양미술사』 같은 번역서로 미술사에 입문하는 사람들이 많으나 우리 미술사학자가 쓴 책을 찾는 사람들에게 이 책은 추천 1순위에 올릴만한 가치가 있다. 아버지 김재원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에 이어 2011년 2월부터 2016년 3월까지 국립중앙박물관장을 역임함으로서 한국 최초의 부녀 국립중앙박물관장이라는 흔치 않은 이력을 가진 저자는, 서양미술 연구 1세대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짧은 일간지 연재물을 대폭 보완하여 완성한 이 책은 저자가 엄선한 100편의 해설에, 소개된 작품의 소재와 주제에 따라 미술 속의 신화, 종교, 정치, 휴머니즘, 후원자, 동서교류, 논란, 혁신 등 여덟 가지 장으로 분류되어 있다. 1980년대부터 서울대에서 강의를 해 온 저자의 상세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서양미술사에 대한 커다란 지도를 펼쳐놓은 느낌이 든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223295740,"sku":"9788958721567","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721567.jpg?v=1776342942"},{"product_id":"book-9788964620168","title":"왼쪽 오른쪽의 서양미술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왼쪽 혁명’으로 다시 보는 서양 미술사!\u003cbr\u003e\n‘왼쪽 혁명’으로 푸는 명화의 수수께끼『왼쪽 오른쪽의 서양미술사』. 이 책은 서양문화에서의 다양한 왼쪽-오른쪽 구분을 보여주고 왼쪽은 불길하고 악하다는 인식이 사실이 아니었음을 밝힌다. 서양에서 ‘오른쪽은 선, 왼쪽은 악’이라는 개념은 지극히 당연한 것으로 여겨져 왔다. 그러나 저자 제임스 홀은 ‘불길하고 사악한’ 왼쪽이 중세의 신비주의자들과 르네상스시대 문화 엘리트들에 의해 인간애, 여성, 시간의 경과 등의 상징으로 재평가되었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홀은 왼쪽과 오른쪽의 상징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세밀히 분석하고 그 상징이 서양 사회와 문화에 어떻게 스며들어 어떤 결과를 만들어냈는지를 살핀다. 그리고 왼쪽과 오른쪽의 풍부하고도 미묘한 의미를 찾아내어 레오나르도 다 빈치, 미켈란젤로, 벨라스케스, 피카소와 같은 위대한 예술가들이 남긴 명작들의 수수께끼를 풀어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389331196,"sku":"9788964620168","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4620168.jpg?v=1776343713"},{"product_id":"book-9788961964029","title":"바로 보는 여성 미술사","description":"여성 미술가는 살아남아\u003cbr\u003e\n어떠한 역사를 만들어가는가\u003cbr\u003e\n기울어진 예술계를 바로 보기 위한 여성 미술사 입문서\u003cbr\u003e\n\u003cbr\u003e\n“남자들은 나를 최고의 여성 화가라고 생각하고 싶어했다.\u003cbr\u003e\n나는 내가 최고의 화가 중 한 명이라고 생각한다.”_조지아 오키프\u003cbr\u003e\n역사 속 가려진 절반의 여성 미술가들을 차례로 호명하는 책,『바로 보는 여성 미술사』는 르네상스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250여 명에 이르는 여성 미술가를 미술사의 중심에 세운다. 이해하기 쉽고 간결한 설명과 선명하고 풍부한 도판이 입문자의 시야를 단번에 틔워주고, 다양한 시대, 미술가, 양식, 작품이 서로 어떻게 영향을 주고받았는지 밝히는 입체적인 구성은 미술사에 익숙한 이들에게도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여태껏 주류 미술사가 ‘위대한 거장’ 남성 미술가를 빠짐없이 칭송하는 가운데 여성 미술가를 드문드문 소개해왔다면, 이 책은 그러한 미술사를 전복해 여성 미술가가 주도적으로 쌓아온 실력과 명성, 그들의 노력과 투쟁, 그리고 혁신을 따라가며 미술사를 올바로 보게 한다. 충실한 아카이브인 이 책은 어떻게 여성 미술사에 접근해야 할지 막막했던 독자들에게 단단한 첫 단추가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421148924,"sku":"978896196402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964029.jpg?v=1776343876"},{"product_id":"book-9788960530768","title":"르네상스 미술(신과 인간)(신과 인간)(마로니에북스 아트 오딧세이 7)","description":"르네상스 미술의 작품과 역사를 한 권에 담았다!\u003cbr\u003e\n최고의 걸작과 위대한 대가들이 넘쳐나던 르네상스 시대의 미술 작품을 훌륭하게 복원해 낸 『르네상스 미술』. 이 책은 고전 문화의 부활을 통해 중세에서 근대로 이행하는 고딕 말기에서부터 르네상스가 성장, 발전하는 과정과 바로크로 이어지는 200년 간의 유럽 미술 역사를 풍부한 도판과 함께 소개한다. 더불어 르네상스 시대의 중요 작품들의 감상과 작품 간의 비교를 통해 더욱 구체적이고 사실적으로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과 문화에 접근할 기회를 제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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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우리 미술의 실상을 제대로 이해하고자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먼저 서양 미술의 특징 세 가지를 품고 있는 그림 한 점을 소개하며 시작한다. 16세기 이탈리아 화가 딘토레토의 ‘은하수의 기원’이다. 이 그림에서 서양미술 핵심 특징인 인간 중심적, 사실적, 감각적인 특징을 소개하며 서양미술의 특징을 더욱 깊게 파고든다. 인간 중심 특징을 보여주기 위하여 대표적인 역사화 다비드의 ‘나폴레옹 대관식’을 들어 특징을 이야기한다. 역사 속 한 장면을 재현해 낸 역사화에서 ‘인간의 인간에 의한 인간을 위한 미술’인 특징이 부각된다. 사실적 특징은 고대 그리스 시대까지 거슬러가 그 시대의 문화적 배경에서 사실주의가 발달한 이유를 찾는다. 또한 누드 미술과 인상파 미술을 통해 감각적인 즐거움을 추구했던 서양미술의 특징을 설명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592165116,"sku":"9788961961790","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961790.jpg?v=1776344957"},{"product_id":"book-9788964356654","title":"뒤러와 미켈란젤로: 주변과 중심(신준형의 르네상스 미술사 1)","description":"\u003cp\u003e「신준형의 르네상스 미술사」제1권《뒤러와 미켈란젤로: 주변과 중심》. 르네상스 미술사를 '문화권력의 주변과 중심'의 관점으로 해석하는, 새로운 두 도시 이야기, 그리고 두 미술가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완벽한 르네상스인이 되려고 했던 ‘주변’의 뒤러와 르네상스를 넘어야만 한다는 강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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