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예술 \u003e 미술 \u003e 동양미술사","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92085784","title":"아주 특별한 그림들의 여행(아시아의 미 15)","description":"역사 속에서 미술품이 한 지역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사례는 셀 수 없을 만큼 많다. 조각, 공예, 서적 등 다양한 장르의 시각물이 운반되어 지역을 초월한 문화 교류의 첨병 역할을 했다. 그중에서도 특히 그림은 적당한 크기로 만들 경우, 어떤 물건보다도 소지하거나 운반하기 편리했다. 종교화도 예외는 아니어서 사람들은 길 위에서 자신을 지켜줄 신의 형상을 두루마리에 담아 품고 다니기도 하고 포교의 목적으로 먼 지역까지 운반하기도 했다.\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일본으로 건너간 중국 송·원대의 영파 불화와 조선 불화, 에도 시대 떠돌이 이야기꾼의 불화, 그리고 조선 후기 괘불을 차례로 만나본다. 이 그림들의 특별한 여행길을 따라나서는 일은 성(聖)의 영역에만 머무르지 않고 적극적으로 속(俗)의 세계에 발을 들인 동아시아 종교 회화의 아름다움과 그 역동성, 그리고 이를 둘러싼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을 경험하는 일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75767804,"sku":"9791192085784","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085784.jpg?v=1776013503"},{"product_id":"book-9788940802878","title":"동양미술사(상)(미진아트히스토리 2)","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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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인가?\u003cbr\u003e\n\u003cbr\u003e\n1970년대, 일본의 국·공립 미술관 주도의 이른 바‘미술관 시대’에 반기를 들며 저자는 이 책의 초판을 집필했다. 미술계와 정치적 보수주의의 결탁에 맞서 메이지로 돌아가 미술의 역사를 다시 살펴보고자 한 것이다. ‘다음 세대로 나아가기 위해’, 결국은 ‘메이지 초기의 전철을 밟지 않기 위해’ 이 책은 메이지 미술을 돌아보고 있지만 이는 결국 장래 일본미술의 향방을 밝히기 위함에 다름 아니다. 뜨거운 시대적 고찰과 냉정한 사료 분석으로 신선한 미술사를 제시한 1989년 초판은 그 다음해 산토리학예상을 수상하면서 일본의 대표적인 학술서로 자리매김을 하였다. 이 번역서는 위와 같은 초판을 수정ㆍ보완하여 ‘정본’으로 2010년 발간된 것을 저본으로 국내에 출간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근대 시선(視)의 장치’로서‘보는 제도’인 박람회, 박물관·미술관과 미술학교, 전람회 등 미술 제도의 역사를 말한다. 처음 일본에 ‘미술’이 도래했던 당시부터 관은 ‘미술’과 ‘미술이 아닌 것’을 구분한 것을 구분하고, 미술관과 전람회에 무엇이 전시될 것을 결정함으로써 미술을 통합하고, 순화하고, 개량해 나갔다. 이러한 ‘미술의 제도화’는 그러나 “국수주의의 서양주의화”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회화를 분리시키는 공허를 낳았다는 것이 저자의 평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본의 미술사를 통해 이 책은 일제 강점하 우리의 근대미술을 생각하게 한다. 한국(조선)과 일본 근대의 미술사가 보여주는 차이점과 유사점은 무엇인가. 천황제 이데올로기와 국수주의로써 피어난 일본 근대미술사의 전개 속에서, 일본 미술학교에 유학을 하던 식민지 조선의 학생들은 무엇을 어떻게 수용했을까. 광복 후 미술계의 1세대로서 그들은 어떻게 현대의 한국 미술계를 이끌었을까. 식민지를 거친 우리에게 미술은 무엇이었는가. 미술의‘정치학’은 말할 수 있는가. 문부성미술전람회에 대응하는 관전(官)으로서 조선에는 조선미술전람회가 있었다. 조선미술전람회에는 일본인 화가들도 출품 전시하였다. 우리는 이러한 역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미술’은 결코 미술관에 잠들어 있지 않다. 미술은 이념으로서 투쟁하고 각축하며 사상을 주도한다. 우리 근대의 ‘미술’이 어떻게 성립했는지를 알기 위한 초석으로서도 이 책은 유의미한 담론을 제시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780004604,"sku":"979115905511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55119.jpg?v=1776041439"},{"product_id":"book-9788956265148","title":"중국고대화론유편: 품평(제2편)(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14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20세기 전반에 활약했던 중국 최고의 화론가이며 중국미술사 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유검화의 이론서『중국고대화론유물편 : 제2편 품평』. 동양회화가 각 시대의 환경에 따라 대대로 특색 있게 변화 발전하는 과정을 모아놓았다. 좋은 그림은 무엇이고 어떻게 그리는 것이 좋은 그림인가에 관한 해답과 예술론이 담겨 있다. 특히 중국 화론을 연구하는 이들에게 풍부한 자료를 제공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88368380,"sku":"9788956265148","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65148.jpg?v=1776041766"},{"product_id":"book-9788956265131","title":"중국고대화론유편: 범론 5(제1편)(한국연구재단 학술명저번역총서 동양편 148)","description":"\u003cp\u003e『중국고대화론유편』은 20세기 전반에 활약했던 중국 최고의 화론가이며 중국미술사 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유검화선생이 편찬한 책으로, 동양회화가 각 시대의 환경에 따라 대대로 특색 있게 변화ㆍ발전된 과정을 모아 놓은 것이다. 좋은 그림은 무엇이고, 어떻게 그리는 것이 좋은 그림인가에 관한 해답이 선현들의 예술론에 내재해 있다. 이 책의 주요한 목적은 중국 화론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충분한 자료를 공급하여 찾아다니는 수고를 덜어주려는 데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88499452,"sku":"9788956265131","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65131.jpg?v=1776041766"},{"product_id":"book-9788958171508","title":"중국역대화론 5(한서대학교부설동양고전연구소국 17)","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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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동아시아 근대미술에 대한 기존 연구의 시각들이 대체로 식민주의나 근대적 발전 담론들에 입각해 미술작품이나 제도적 현상들을 상대화, 서열화해온 경향을 탈피하고,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사실’들을 도출해 동아시아 근대미술을 수평적, 공시적으로 파악하고자 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01178620,"sku":"9788998680046","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680046.jpg?v=1776044679"},{"product_id":"book-9791189817534","title":"오도자 송자천왕도(중국미술사 거장의 원작 4)","description":"이 책은 42명의 작가의 50여 개에 달하는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동양미술사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화집은 중국화를 보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의 것이다. 그 기능은 감상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나라를 사랑하는 교육에 있다. 여러분은 나라를 사랑하는가? 소환해볼 수 있는 수많은 역사의 기억 속에, 젊은이들이여! 바로 지금 이 화집을 펼쳐보라!\u003cbr\u003e\n\u003cbr\u003e\n-천단칭(陳丹靑) 작가, 화가, 목심(木心)미술관장\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중국이 이룩한 고대문화는 동방 대국의 찬란한 오천 년 역사의 주요 부분이자 기본적인 내용이기에 마땅히 상식이 되어야 하고 모든 사람이 알고 있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쑨지(孫機) 국가문물감정위원회 부주임 및 위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수천 년 동안 이들 걸작은 수많은 사람을 감동시켜 이미 중화민족의 미학적 유전자가 되었고 동양 문명의 기본적인 기호가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과거에는 역사적 조건의 한계로 이런 걸작들이 깊이 소장되어 드러나지 않았기에 일반 독자들은 그 전모를 보기 어려웠을 뿐 아니라 가까이에서 감상하는 것은 더욱 상상할 수 없었다. 이 시리즈가 “예전에 왕씨와 사씨의 명문가에 드나들던 제비”가 “이제는 평범한 백성의 집으로 날아드네.”(朱雀橋邊野草花, 烏衣巷口夕陽斜. 舊時王謝堂前燕, 飛入尋常百姓家.)라는 시구처럼 되기를 기대한다. 거장의 원작이 내뿜는 밝고 화려한 색채가 독자의 책상머리에서 거문고와 같고 베개 곁에서 아름다운 시간이 되기 바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장즈캉(?子康) 중앙미술학원 미술관장","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93099772,"sku":"9791189817534","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817534.jpg?v=1776046855"},{"product_id":"book-9791189817541","title":"장훤 괵국부인유춘도 도련도(중국미술사 거장의 원작 5)","description":"이 책은 42명의 작가의 50여 개에 달하는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동양미술사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화집은 중국화를 보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의 것이다. 그 기능은 감상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나라를 사랑하는 교육에 있다. 여러분은 나라를 사랑하는가? 소환해볼 수 있는 수많은 역사의 기억 속에, 젊은이들이여! 바로 지금 이 화집을 펼쳐보라!\u003cbr\u003e\n\u003cbr\u003e\n-천단칭(陳丹靑) 작가, 화가, 목심(木心)미술관장\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중국이 이룩한 고대문화는 동방 대국의 찬란한 오천 년 역사의 주요 부분이자 기본적인 내용이기에 마땅히 상식이 되어야 하고 모든 사람이 알고 있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쑨지(孫機) 국가문물감정위원회 부주임 및 위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수천 년 동안 이들 걸작은 수많은 사람을 감동시켜 이미 중화민족의 미학적 유전자가 되었고 동양 문명의 기본적인 기호가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과거에는 역사적 조건의 한계로 이런 걸작들이 깊이 소장되어 드러나지 않았기에 일반 독자들은 그 전모를 보기 어려웠을 뿐 아니라 가까이에서 감상하는 것은 더욱 상상할 수 없었다. 이 시리즈가 “예전에 왕씨와 사씨의 명문가에 드나들던 제비”가 “이제는 평범한 백성의 집으로 날아드네.”(朱雀橋邊野草花, 烏衣巷口夕陽斜. 舊時王謝堂前燕, 飛入尋常百姓家.)라는 시구처럼 되기를 기대한다. 거장의 원작이 내뿜는 밝고 화려한 색채가 독자의 책상머리에서 거문고와 같고 베개 곁에서 아름다운 시간이 되기 바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장즈캉(?子康) 중앙미술학원 미술관장","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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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과거에는 역사적 조건의 한계로 이런 걸작들이 깊이 소장되어 드러나지 않았기에 일반 독자들은 그 전모를 보기 어려웠을 뿐 아니라 가까이에서 감상하는 것은 더욱 상상할 수 없었다. 이 시리즈가 “예전에 왕씨와 사씨의 명문가에 드나들던 제비”가 “이제는 평범한 백성의 집으로 날아드네.”(朱雀橋邊野草花, 烏衣巷口夕陽斜. 舊時王謝堂前燕, 飛入尋常百姓家.)라는 시구처럼 되기를 기대한다. 거장의 원작이 내뿜는 밝고 화려한 색채가 독자의 책상머리에서 거문고와 같고 베개 곁에서 아름다운 시간이 되기 바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장즈캉(?子康) 중앙미술학원 미술관장","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93329148,"sku":"9791189817633","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817633.jpg?v=1776046853"},{"product_id":"book-9791189817558","title":"주방 잠화사녀도 휘선사녀도(중국미술사 거장의 원작 6)","description":"이 책은 42명의 작가의 50여 개에 달하는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동양미술사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화집은 중국화를 보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의 것이다. 그 기능은 감상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나라를 사랑하는 교육에 있다. 여러분은 나라를 사랑하는가? 소환해볼 수 있는 수많은 역사의 기억 속에, 젊은이들이여! 바로 지금 이 화집을 펼쳐보라!\u003cbr\u003e\n\u003cbr\u003e\n-천단칭(陳丹靑) 작가, 화가, 목심(木心)미술관장\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중국이 이룩한 고대문화는 동방 대국의 찬란한 오천 년 역사의 주요 부분이자 기본적인 내용이기에 마땅히 상식이 되어야 하고 모든 사람이 알고 있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쑨지(孫機) 국가문물감정위원회 부주임 및 위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수천 년 동안 이들 걸작은 수많은 사람을 감동시켜 이미 중화민족의 미학적 유전자가 되었고 동양 문명의 기본적인 기호가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과거에는 역사적 조건의 한계로 이런 걸작들이 깊이 소장되어 드러나지 않았기에 일반 독자들은 그 전모를 보기 어려웠을 뿐 아니라 가까이에서 감상하는 것은 더욱 상상할 수 없었다. 이 시리즈가 “예전에 왕씨와 사씨의 명문가에 드나들던 제비”가 “이제는 평범한 백성의 집으로 날아드네.”(朱雀橋邊野草花, 烏衣巷口夕陽斜. 舊時王謝堂前燕, 飛入尋常百姓家.)라는 시구처럼 되기를 기대한다. 거장의 원작이 내뿜는 밝고 화려한 색채가 독자의 책상머리에서 거문고와 같고 베개 곁에서 아름다운 시간이 되기 바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장즈캉(?子康) 중앙미술학원 미술관장","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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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하고 있다. 연구자들의 학술성과를 학계라는 좁은 울타리를 벗어나 대중들과 소통하는 창구 역할을 하는 기구이다. 연구자들과 일반독자들이 서로 소통하는 가운데 더 심도 있는 연구가 공감을 얻으면서 진행될 것으로 생각한다. 『넓고 깊게 보는 중국미술』은 한대, 위진남북조시대 등 시리즈로 계속 발간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더 많은 관심과 질정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09468924,"sku":"9788928514731","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14731.jpg?v=1776321538"},{"product_id":"book-9788928517657","title":"중국회화사(민속원 아르케북스 217)(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필묵은 시대를 따른다\u003cbr\u003e\n중국회화繪?는 역사가 깊고, 유산이 풍부하여 무한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한 권의 중국회화사는 역대 화가들의 창조적 예술을 통해 중국의 다양한 사회생활 및 중국문인의 정신세계와 민족문화의 특색을 보여준다. 이 책은 글에 그림을 덧붙여 상고시대 암벽화, 신석기시대 채도彩陶 문양, 전국시대 백화帛畵, 양한兩漢시대의 화상전석畵像?石에서 위진 시대 벽화, 권축화卷軸畵, 소수민족 회화 및 근, 현대 수묵화와 국내외 미술 교류까지 다양한 중국 역사시기의 회화를 소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역사와 시대의식을 담은 회화의 세계  저자는 미술평론가, 사학자이자 서화가이다. 이 책에서 될 수 있는 한 그림을 통해 역사를 증명하고, 역사를 통해 그림을 증거 하는 동시에 중요한 사건에 대한 연표를 부록으로 첨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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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중국고대화론유편』은 20세기 전반에 활약했던 중국 최고의 화론가이며 중국미술사 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유검화선생이 편찬한 책으로, 동양회화가 각 시대의 환경에 따라 대대로 특색 있게 변화ㆍ발전된 과정을 모아 놓은 것이다. 좋은 그림은 무엇이고, 어떻게 그리는 것이 좋은 그림인가에 관한 해답이 선현들의 예술론에 내재해 있다. 이 책의 주요한 목적은 중국 화론을 연구하는 사람들에게 충분한 자료를 공급하여 찾아다니는 수고를 덜어주려는 데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819875068,"sku":"9788956265247","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65247.jpg?v=1776332141"},{"product_id":"book-9788955083750","title":"인도 미술사","description":"\u003cp\u003e▶ 인도 미술사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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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772866812,"sku":"9788952743381","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743381.jpg?v=1776335943"},{"product_id":"book-9788955084139","title":"몽골미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박아림의 『몽골미술』은 크게 3부로 나누어져 있으며 〈몽골의 6-8세기 묘장〉, 〈바얀노르벽화묘의 구조와 벽화의 구성〉, 〈바얀노르벽화의 주제별 고찰〉, 〈바얀노르벽화묘의 성격과 편년〉 등이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795116284,"sku":"9788955084139","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84139.jpg?v=1776336040"},{"product_id":"book-9788958171119","title":"중국역대화론 1 (일반론 상)","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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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편 150)(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20세기 전반에 활약했던 중국 최고의 화론가이며 중국미술사 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유검화의 이론서『중국고대화론유물편 : 제3편 인물 1』. 동양회화가 각 시대의 환경에 따라 대대로 특색 있게 변화 발전하는 과정을 모아놓았다. 좋은 그림은 무엇이고 어떻게 그리는 것이 좋은 그림인가에 관한 해답과 예술론이 담겨 있다. 특히 중국 화론을 연구하는 이들에게 풍부한 자료를 제공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141539580,"sku":"9788956265155","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65155.jpg?v=1776341603"},{"product_id":"book-9788962622751","title":"동양화는 왜 문인화가 되었을까","description":"왜 화가가 아닌 문인들이 그림을 그렸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문인들이 보여준 문학과 회화의 추상성이 \u003cbr\u003e\n\u003cbr\u003e\n중국 화단을 지배하다\u003cbr\u003e\n지금 왜 중국 그림을 이야기하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왜 문인화가 대세가 되었나\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와 중국 그림 사이는 멀다. 심지어 우리의 옛 그림도 가깝지는 않다. 우리의 옛날 동양화는 골동품이 되어버린 느낌이다. 그렇지만 여전히 붓과 먹을 이용해 화선지에 그림을 그리는 화가들도 많고, 그들이 표현하는 것 또한 이 시대의 산물이다. 곧 지금 시대의 예술을 논하기 위해서도 동양화의 전통을 알아야 하고, 그 단초가 되었던 중국의 회화도 알아야 한다. 우리나라는 중국과 같은 문화적 전통 아래서, 또한 유사한 제도와 사회 속에서 예술적인 수련을 했기 때문이다. 시기의 편차가 있기는 하지만 중국과 한국 사이의 교감은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었다. 추사 김정희의 회화도 크게 보면 동아시아 회화 전통의 일부였으며, 겸재 정선의 실경 회화 또한 중국 오파(吳派)의 회화와 무관하다 할 수 없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동양화의 또 다른 특색은 후반부로 올수록 문인화가 대세가 되었다는 점이다. 서양화에서도 문학가가 그림도 그린 사례가 아예 없지는 않겠지만, 대개 그림은 화가가 그리고 문사가 글을 썼다. 그런데 중국과 우리나라의 경우는 문인이 시도 짓고 그림도 그렸으며, 문인이 그린 작품을 더 높이 쳤다. 이것은 그저 문인도 붓과 먹으로 글씨를 썼다는 것으로는 해석할 수 없는 문제이다. 이 책은 그림이 언제부터 국가의 영역에서 나와 순수예술로 독립하기 시작했으며, 또한 상업화와 내면의 추상화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를 추적한다. 곧 문인화로 발전한 중국과 우리의 회화는 서양의 그것과 다른 궤적을 지니고 있다고 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기에 우리 회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도 중국 회화의 변화를 살펴보는 일은 중요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동양화는 왜 문인화가 되었을까』를 통해 중국화의 세계를 만나러 가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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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명거리 간판도안, 대동강 맥주 상표.\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에게 낯설지만, 어딘가 모르게 익숙한 북한의 디자인들을 소개한다. 특히 북한의 산업미술은 2012년 이후 북한에서 경제발전을 위해 강조하고 있는 분야이기에 이 책이 더욱 흥미를 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총 2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북한의 정권수립 시기부터 90년대 말까지 기록을 다룬 상권과 21세기 이후부터 2018년까지 급발전하는 산업미술의 전개 과정을 기록한 하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자에게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페이지를 펼칠 때마다 국내외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1천여 점의 북한의 기계, 생필품, 가구, 의상, 상표와 포장 디자인이 그림들로 수록되어 있다는 점일 것이다. 북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할지라도 이 그림들만으로 분단 이후 북측의 70년 생활상과 그 속의 디자인 변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필자는 북한산업미술 연구자로서 알려진 중앙대학교 겸임교수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최희선이다. 이 책은 필자가 지난 10년 동안 북한산업미술에 대해 연구한 내용을 총정리한 것으로, 디자인 서적이지만, 미술사나 북한 사회문화 서적으로서도 가치가 있는 내용을 많이 담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북한에도 디자인이 있을까?』의 상권(1945-1999)은 ‘북한 사회에서 디자인은 무엇인가’라는 개괄적 설명과 함께 북한 원전의 풍부한 인용문도 담고 있다. 북측의 글에서 ‘색깔’을 ‘색갈’로 쓰는 북한식 표기법도 볼 수 있으며, 디자인에 정치사상을 입혀 대한민국에서는 낯설고 다소 거북한 문장들도 접할 수 있다. 북측의 과거, 현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려고 노력한 이 책은 북한디자인의 다소 “예스러운” 독특한 스타일 뒤에 ‘사회주의 집단윤리의식’이 깔려 있다는 점을 결론으로 제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상과 집단 우위의 북한디자인 탄생은 북한미술에서 조선화를 강조하며 생긴 결과물이다. 이와 같은 디자인 스타일은 6.25전쟁 이후 전후복구 시기 생겨나 지금까지 발전하게 되었다. 북한의 경제가 어려워진 90년대 고난의 행군 때에는 군사미술이 주요 도안들을 창작하는 선군시대의 특징을 디자인을 통해 엿볼 수 있으며, 강성대국을 준비하는 90년대 말부터 디자인 관련 법과 교육을 정비하는 북한의 계획적인 디자인정책 변화도 이 책을 통해 관찰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하이라이트 디자인들은 2012년 이후 매해 국립 디자인센터(국가산업미술중심)에서 열리는 국가산업미술전시회에서 찾아볼 수 있다. 2012년 이후 산업미술은 과거보다 좀 더 자본주의풍으로 과감해지기도 하며, 첨단 과학기술을 응용한 도안들을 선보이기도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통해 세계 명품을 만들어 경제강국으로 도약하려는 북한의 소망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806153980,"sku":"9788968011016","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011016.jpg?v=1776351920"},{"product_id":"book-9788968011023","title":"북한에도 디자인이 있을까?: 북한산업미술 70년(2000-2018)(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북한에도 디자인이 있을까?』\u003cbr\u003e\n태양열 스포츠카, 천리마 뜨락또르, 려명거리 간판도안, 대동강 맥주 상표.\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에게 낯설지만, 어딘가 모르게 익숙한 북한의 디자인들을 소개한다. 특히 북한의 산업미술은 2012년 이후 북한에서 경제발전을 위해 강조하고 있는 분야이기에 이 책이 더욱 흥미를 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총 2권으로 구성된 이 책은, 북한의 정권수립 시기부터 90년대 말까지 기록을 다룬 상권과 21세기 이후부터 2018년까지 급발전하는 산업미술의 전개 과정을 기록한 하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자에게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페이지를 펼칠 때마다 국내외에서 처음으로 소개되는 1천여 점의 북한의 기계, 생필품, 가구, 의상, 상표와 포장 디자인이 그림들로 수록되어 있다는 점일 것이다. 북한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할지라도 이 그림들만으로 분단 이후 북측의 70년 생활상과 그 속의 디자인 변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필자는 북한산업미술 연구자로서 알려진 중앙대학교 겸임교수이자,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최희선이다. 이 책은 필자가 지난 10년 동안 북한산업미술에 대해 연구한 내용을 총정리한 것으로, 디자인 서적이지만, 미술사나 북한 사회문화 서적으로서도 가치가 있는 내용을 많이 담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북한에도 디자인이 있을까?』의 상권(1945-1999)은 ‘북한 사회에서 디자인은 무엇인가’라는 개괄적 설명과 함께 북한 원전의 풍부한 인용문도 담고 있다. 북측의 글에서 ‘색깔’을 ‘색갈’로 쓰는 북한식 표기법도 볼 수 있으며, 디자인에 정치사상을 입혀 대한민국에서는 낯설고 다소 거북한 문장들도 접할 수 있다. 북측의 과거, 현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려고 노력한 이 책은 북한디자인의 다소 “예스러운” 독특한 스타일 뒤에 ‘사회주의 집단윤리의식’이 깔려 있다는 점을 결론으로 제시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상과 집단 우위의 북한디자인 탄생은 북한미술에서 조선화를 강조하며 생긴 결과물이다. 이와 같은 디자인 스타일은 6.25전쟁 이후 전후복구 시기 생겨나 지금까지 발전하게 되었다. 북한의 경제가 어려워진 90년대 고난의 행군 때에는 군사미술이 주요 도안들을 창작하는 선군시대의 특징을 디자인을 통해 엿볼 수 있으며, 강성대국을 준비하는 90년대 말부터 디자인 관련 법과 교육을 정비하는 북한의 계획적인 디자인정책 변화도 이 책을 통해 관찰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하이라이트 디자인들은 2012년 이후 매해 국립 디자인센터(국가산업미술중심)에서 열리는 국가산업미술전시회에서 찾아볼 수 있다. 2012년 이후 산업미술은 과거보다 좀 더 자본주의풍으로 과감해지기도 하며, 첨단 과학기술을 응용한 도안들을 선보이기도 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통해 세계 명품을 만들어 경제강국으로 도약하려는 북한의 소망을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806514428,"sku":"9788968011023","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011023.jpg?v=1776351923"},{"product_id":"book-9788970842837","title":"이슬람 미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469705980,"sku":"9788970842837","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842837.jpg?v=1776354752"},{"product_id":"book-9788970844190","title":"일본 근현대미술사","description":"일본 근현대미술을 통해 한국 근현대미술을 바라보다!\u003cbr\u003e\n계명대학교 미술대학 교수 이중희의 『일본 근현대미술사』. 일제강점기에 형성된 한국 근현대미술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한 목적으로, 그것에 영향을 준 일본 근대미술사를 탐구하고 있다. 에도 시대를 출발점으로 삼아 근대부터 현대까지 역사적 흐름이 따라 성장하는 일본 미술을 중점적으로 다룬다. 쉽게 접하기 어려운 200여 점의 일본 미술 작품을 소개하면서, 일본 미술의 특성을 시대별로 정확하게 짚어준다. 한국 미술과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504833276,"sku":"9788970844190","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844190.jpg?v=1776354981"},{"product_id":"book-9788980389438","title":"중국 근대 슈퍼 컬렉터와 미술사(문예신서 401)","description":"최근 중국미술계의 역량은 세계 저명 미술관의 핵심적인 전시에 포함되고 있을 뿐 아니라, 미술시장의 확장세는 글로벌 마켓의 규모를 좌우하는 정도로 성장하였다. 이러한 성장세와 단기간 역량있는 작가 들의 배출에는 애호가들과 후원 그룹, 개인과 회사의 다양한 컬렉션이 무엇보다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u003cbr\u003e\n거대상인, 관료, 사대부, 예술가 등에 의하여 형성된 중국 컬렉션 의 역사는 이미 고대에서 부터 여러 형태로 변화하면서 미술사적으로 도 많은 영향력을 발휘하였으며, 그 시대의 화단이 활성화되는 데 밀 접한 관계를 형성하였다.\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중국 16-19세기, 그 중에서도 16-18세기를 중심으 로 하는 명대 말엽, 청대 초엽 양쯔강 이남을 말하는 ‘강남 지역’을 중 심으로 하여 애호적 차원을 넘어서 작가들과의 교류와 글씨, 그림을 포함하는 서화 컬렉션이 형성되는 과정과 규모, 성격, 미술사적 영향 등에 대하여 기술하였다.\u003cbr\u003e\n양쯔강(揚子江) 중?하류의 ‘강남(江南)’ 지역은 원대(元代)를 거 쳐 명대(明代)에 이르면서 정치?경제?군사 등의 중심지인 수도 베이 징(北京)을 능가하는 새로운 경제 중심지이자 문화 중심지로 부상하며 서화 컬렉션에 대한 폭넓은 관심이 지속되었다. 강남 지역에서의 서화 컬렉션 애호 풍조는 단순한 감상이나 취미의 영역을 넘어서 컬렉션의 양과 질이 개인의 사회?경제적 지위와 품격 및 수양 정도를 상징하는 것으로 인식되었고 당시의 문화 예술 형성요인을 이해할 수 있는 대표 적인 대상이 되었다는 점에서 사회적 관심이 얼마나 지대했는지를 유 추할 수 있다.\u003cbr\u003e\n이 책의 핵심적 내용은 관련 문헌을 비롯하여 중국 여러 도시와 타이완의 현지 조사 및 자료 확보를 통해 진행되었다. 범위와 내용은 해당 시대를 특정하고, 지역과 슈퍼 컬렉터를 중심으로 하여 기술되었다. 「16-17세기 수저우(蘇州) 개인 서화 컬렉션과 미술」, 「16-17세 기 강남 지역의 서화 시장」, 「16-17세기 중국의 도시문화 변화와 서 화 컬렉션 취미」, 「17-18세기 휘저우(徽州) 상인의 서화 컬렉션과 후 원」, 「슈퍼 컬렉터: 동기창(董其昌)의 교유 관계와 서화 컬렉션」, 「슈퍼 컬렉터: 항원변(項元?)의 서화 컬렉션」, 「19세기 중반 이후 상하이 (上海) 미술 시장과 미술사」의 7개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연구형식은 『동양예술』에 수록된 6편을 보완하였으며, 최근 작성한 1편을 추가하였다.\u003cbr\u003e\n주요 내용은 중국 전통 서화 컬렉션의 전개 과정과 명대 말기, 청 대 초 강남 지역의 서화 컬렉션","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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