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예술 \u003e 미술;회화","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91212259","title":"릭 앤 모티 아트북(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33169404,"sku":"9791191212259","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212259.jpg?v=1776013276"},{"product_id":"book-9788986022209","title":"자연스러운 마음(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한 조각 종이에 담은 마음의 문양\u003cbr\u003e\n공방 ‘달실’을 운영하며 종이의 결에 집중해 화집, 시전지 등의 시각예술 작업을 이어온 김기란 작가의 ‘마음 문양집’. 판화와 함께 흡사 시와 같은 정제된 글이 수록된 1부 ‘자연스러운’에는 저자가 자연을 거닐며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을 담았다. 1부가 자연을 거울처럼 바라보며 그간 잊고 있던 감정을 꺼내어 하나하나 살펴보는 과정이라면, 2부 ‘마음’은 그렇게 길어낸 감정 중에 버릴 것은 버리고 담을 것은 담으며, 또 다른 이들과 나눌 것은 나누는 과정이다. 종이를 자르고, 이어 붙이고, 따라 접고, 감싸 안고, 그려 쓰는 동작을 포착해, 비어 있는 공간에 나의 감정을 마음껏 표현하는 것의 기쁨을 나누고자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7705084,"sku":"978898602220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022209.jpg?v=1776013785"},{"product_id":"book-9788998145071","title":"류준화(한국현대미술선 12)","description":"\u003cp\u003e「한국현대미술선」 제12권 『류준화』. 치렁치렁 자라고 흐르고 날아다니는 머리카락으로 상형문자를 형상화함으로써 기존의 가부장적 상징계를 해체하고 새로운 기호계를 구성하는 문자도까지 포함해 오랫동안 다양하게 소녀들의 형상화에 주력해온 저자의 류준화 화백의 그림과 김영옥, 김준기, 제미란, 백지숙 등의 해설을 만나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25484796,"sku":"978899814507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145071.jpg?v=1776014303"},{"product_id":"book-9788963033662","title":"한국 실험미술 1960-70년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3894652,"sku":"9788963033662","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033662.jpg?v=1776014457"},{"product_id":"book-9791190145626","title":"한국의 민화 3","description":"\u003cp\u003e▶ 한국회화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4172284,"sku":"9791190145626","price":37.0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145626.jpg?v=1776014627"},{"product_id":"book-9788993748253","title":"임택: 옮겨진 산수 유람기(Camera Work 18)","description":"\u003cp\u003e『임택: 옮겨진 산수 유람기』는 2011년 10월 1일부터 10월 29일가지 한미사진미술관에서 열린 'SPECTRUM 1 - 임택: 옮겨진 산수 유람기'전과 연계하여 발간된 것이다. 테크놀로지와 소비의 현시대를 더욱 강조하기 위해 강렬한 인공적 사물과 원색을 사용하였으며, 이를 통해 디지털 정보와 상품으로 뒤덮여 사는 현대인들의 환경으로부터 환상을 읽어내며 과거의 풍경의 감흥과 대입시켰다. 아울러 'SPECTRUM'은 한미사진미술관에서 주목하는 7인의 작가의 최근 작업을 소개하는 연속기획초대전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32570620,"sku":"978899374825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748253.jpg?v=1776014875"},{"product_id":"book-9791191656381","title":"어린이와 외국인을 위한 민화 교수법","description":"어린이와 외국인에게 \u003cbr\u003e\n한국적 가치와 창의성을 일깨우는 그림, 민화\u003cbr\u003e\n\u003cbr\u003e\n‘TSOM 어린이 K-민화 지도사’ 과정 \u003cbr\u003e\n〈어린이 민화 교수법〉(2급, 1급) 교재\u003cbr\u003e\n우리 문화 속 민화는 단순히 전통 회화의 한 장르를 넘어서 자연과 인간의 공존, 생명에 대한 기쁨과 사랑, 행복을 기원하는 긍정적 세계관이 담겨있는 소중한 예술이다. 그러나 많은 어린이들은 그 아름다움을 경험할 기회를 거의 갖지 못한다. 이 책은 그러한 간극을 메우고, 어린이들이 민화를 통해 한국적 가치관과 전통적 인성을 함양하고 창의성과 감성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 전통미술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박물관 수’를 운영하며 ‘어린이 민화지도사’ 양성 등 다양한 교수법과 연구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민화를 체계적으로 전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해 온 저자는 이 책에 어린이 민화 지도자가 알아야 할 전문성과 교육 철학을 담아, 민화를 매개로 한 창의적 표현과 정신적 성장을 동시에 이끌 수 있도록 했다. 민화를 유형별로 정리하고, 최소한의 필수 지식을 소개해 어린이와 지도자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체계적인 길잡이로 설계했으며, 학년과 수준에 맞춰 2급과 1급 과정으로 구분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2급 과정은 저학년을 대상으로 민화의 기본 구성과 색채 감각을 익히고, 목각인형, 에코백, 부채, 족자 등 다양한 매체에 색칠하며 즐겁게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어흥! 까치호랑이’, ‘행복한 날, 우리 연꽃’, ‘자연과의 조화, 화조도’ 등 어린이들이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주제가 소개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급 과정은 고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한 글자에 담긴 뜻과 상징, 십장생도, 어해도, 소상팔경도 등 보다 깊이 있는 민화 세계를 탐구하도록 이끈다. 전통 제본법으로 이야기책을 제작하고, 부채나 에코백, 액자에 그림을 완성하며 창의성과 집중력을 함께 길러주며,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민화 속에서 자신만의 이야기와 감성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전통적 지혜와 문화적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한국민화학교의 ‘TSOM 어린이 K-민화 지도사’ 과정인 〈어린이 민화 교수법〉(2급, 1급)의 교재로도 채택되었다. 또한, 최근 전 세계적으로 K-컬처와 한국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 속에서, 외국인을 위한 학습 자료로서도 큰 가치를 지닌다. 민화를 매개로 한국의 전통적 가치관과 예술적 감성을 배우는 경험은 한국 문화를 이해하고 즐기고자 하는 학습자들에게 의미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46005500,"sku":"979119165638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656381.jpg?v=1776014946"},{"product_id":"book-9791198956101","title":"백수백복","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6327420,"sku":"9791198956101","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956101.jpg?v=1776014993"},{"product_id":"book-9788992904162","title":"MUL-ART SHOW 2009(부산국제멀아트쇼 2009)","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23141372,"sku":"9788992904162","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904162.jpg?v=1776015395"},{"product_id":"book-9788955083408","title":"Ecce Homo(이 사람을 보라!)","description":"\u003cp\u003e『이 사람을 보라! Ecce Homo』은 저자 김재원 교수의 정년퇴임 기념 논문 집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38968316,"sku":"978895508340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83408.jpg?v=1776015488"},{"product_id":"book-9788960534223","title":"시를 담은 그림, 그림이 된 시","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의 특징은 세 가지다. 첫째는 그림 속 글귀를 읽을 수 있을 만큼 시원스런 도판과 쉬운 말로 이야기를 풀어내는 저자의 대중성이다. 윤철규는 서울옥션 대표를 지내면서 치열한 미술 시장에서 대중과 소통해왔다. 지금도 한국미술정보개발원에서 인터넷 사이트 ‘스마트 K’를 운영하며 한국 미술을 소개하고 있다. 전문가와 일반인의 눈높이를 오가는 균형감이 강점이다. 또 한 가지 특징은 한문학자인 김규선 교수(선문대학교)가 시의도 속 한시를 철저하게 감수했다는 점이다. 시의도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당·송 문학은 학계의 전문적인 자료와 근거가 필수적으로 뒷받침되어야 하는 만큼 신중하게 한시를 해석, 풀이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43654140,"sku":"9788960534223","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534223.jpg?v=1776015512"},{"product_id":"book-9791191059267","title":"우리가 사랑한 사물들","description":"내 방 사물과 깊은 관계 맺기\u003cbr\u003e\n당신은 사랑하는 사물이 있습니까?\u003cbr\u003e\n『우리가 사랑한 사물들』은 사물의 풍경을 따라간다. 옛것과 새것, 자연물과 인공물 할 것 없이 취향이라는 이름의 광범위한 소비 환경에 주목하면서도 경제적 가치를 지닌 소비 상품만을 좇지 않는다. 무심코 방에 둔 사물이 궁금해지고 달라 보인다면 사물의 이야기를 들여다보자. \u003cbr\u003e\n사용자의 눈이 닿고 사물에 마음을 쏟을 때 비로소 사물은 오롯해진다. 방에 무심코 놓인 사물이 나를 위로해 주고 나와 관계를 맺고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어떤 사물들은 안부를 묻기도 하고 영감을 주고 사색에 빠지게도 한다. \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창작자는 어떤 마음으로 사물을 만들었는지, 사물이 어떤 의미로 사용자에게 다가갔으면 좋겠는지, 그들이 말하는 사물을 보는 태도를 함께 소개한다. 그들의 대화와 생각이 점철되는 과정은 마치 발이 닿는 대로 떠나는 산책 같다. 경쾌한 발걸음으로 공예와 오브제, 도구와 상품의 풍경으로 우리를 안내한다.\u003cbr\u003e\n오늘부터 무심코 방에 둔 사물을 관찰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이 사물에 어떤 마음이 담겨있을지, 나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고, 어떤 마음으로 사용하고 있었는지 말이다 사물을 여러 방향으로 뜯어보는 이 산책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집에 무심코 놓인 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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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이피의 회화 작품은 [진기한 캐비닛]이라는 전시 제목이 암시하듯 참으로 특이한 형상들이 제작 과정 속에서 탄생하고 있다. 이피의 작품은 한국의 미술 지형도 어느 위치에도 해당되지 않는다. 회화 작품도 미국에서 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뉴욕에서 활동한 후 귀국하여 불화 공부에 매진한 다음 탱화 안료를 회화에 도입함으로써 동서양이 아우러진, 혹은 동서양 어디에도 해당되지 않는 자신만의 제단화를 구상함으로써 이 또한 한국의 미술 지형도의 어디에도 해당되지 않는 자신만의 형상과 색채를 드러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21879292,"sku":"978899814559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145590.jpg?v=1776016449"},{"product_id":"book-9788998145613","title":"내 안의 풍경(The Scenery in My Mind)(헥사곤 파인아트컬렉션 9)","description":"\u003cp\u003e작가 안금주는 1959년 부산에서 출생하여 부산신라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으며 개인전 및 부스전 15회 한국국제아트페어, 서울화랑미술제, 아트쇼부산, 부산국제아트페어, LA아트페어, 샌디에고아트페어 참여 하였으며  1981년 〈결〉 동인 창립전을 시작으로 국내외 단체전 및 초대전 400여 회 출품하였다. 이 책에는 oil on canvas 2015 외 다수의 작품이 담겨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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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description":"이건희 컬렉션 'TOP 30 특별전’에 초대합니다\u003cbr\u003e\n이건희 컬렉션 미술품 중 그가 사랑한 화가의 작품 30점을 엄선해 소개한 책 〈이건희 컬렉션 TOP30-명화편〉이 출간됐다. 이건희 회장이 기증한 미술품 중에서 한국과 서양의 근현대 화가 16명의 명화 30점을 중심으로 소개한 책이다. 이들의 대표 작품도 같이 소개해 책에는 총 87점을 담았다. 수많은 미술품 중 근현대 작가를 선정한 이유는 이건희 컬렉션 미술품 중 근현대작가 작품이 1,488점으로 가장 많아 이건희 회장의 컬렉션 철학이 잘 드러나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책에 소개된 국내 작가 작품으로, BTS RM이 작품 감상 사진을 남겨 화제가 된 작품이자 이건희 컬렉션에서 가장 많은 작품 수를 기록한 유영국 화가의 작품, 국립 현대미술관을 포함해 안팎의 전문가가 최고로 꼽는 작품이자 1972년 이후 50년 만에 실물을 드러내 미술계를 충격에 빠트린 국민화가 이중섭의 작품, 삼성가가 오랫동안 사랑한 화가 김환기 작품, 박수근 작품에선 매우 드문 100호 크기의 작품, 1970년대 문자 추상을 개척한 이응노 화가의 작품, 근대 미술사 연구에 가치가 큰 1940년대 박래현의 작품 등 국내 작가 8명의 이건희 컬렉션 22개 작품과 그들의 대표작을 함께 소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양 작가 작품으로,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모네의 후기 작품, 전 세계적으로 공개된 적이 거의 없는 폴 고갱의 초기 작품, 초현실주의 작가 살바도르 달리의 작품, 색채의 마법사 샤갈의 작품, 피카소의 조각 작품 등 작품 가격이 너무 비싸 국내 미술관이 소장할 엄두도 내지 못했던 서양 근대 미술 거장 8명의 이건희 컬렉션 8점과 그들이 대표작도 같이 소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적인 컬렉터 이건희는 어떤 기준으로 작품을 컬렉팅했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실 많은 사람이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방법'과 '이 작품이 왜 걸작인가'를 궁금해한다. 이 책은 이러한 궁금증을 충실하게 풀어준다. 화가가 작품을 통해 보여주고자 하는 예술관이 어떻게 작품에 투영되고 표현되는지를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이면'을 같이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어려운 용어는 사용하지 않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 한 권이면 세계적인 컬렉터 이건희 회장의 깊은 안목을 공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소개된 화가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작품의 의미를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충분한 가치를 제공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70572540,"sku":"9791166570599","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570599.jpg?v=1776016652"},{"product_id":"book-9788956699851","title":"구원의 여정","description":"화가 홍석출 선생이 첫 화집 [구원의 여정](Journey of Salvation)이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1970년대 초부터 작품을 창작하여 전시회에 참여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일부 작품은 사진을 촬영할 수 없어 빠졌지만, 그의 작품 창작의 변화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터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최근의 미술계 경향은 두껍고 큰 도록 발간이 추세인 것 같은데, 성령이 충만한 홍석출 화백은 오히려 작은 화집 발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작지만 옹골찬 화집으로 친숙하게 다가가려는 의도로, 대전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발간된 도서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83548668,"sku":"978895669985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99851.jpg?v=1776016715"},{"product_id":"book-9788960712980","title":"중국화론집성 주석본: 일반론","description":"\u003cp\u003e『중국화론집성 주석본(일반론)』은 중국역대 화론에서 중요한 것을 골라서 원문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상세하게 주석한 책이다. 한문의 소양 없이도 내용과 뜻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문장마다 원문을 먼저 기재하고 아래에 주석하여 원문과 주석의 대조가 용이하도록 편집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89840124,"sku":"978896071298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12980.jpg?v=1776016746"},{"product_id":"book-9788970925806","title":"다섯 가지 별천지","description":"\u003cp\u003e알려진 것과 같이 일본에는 많은 한국 문화재가 소장되어 있다. 자의든 타의든 현해탄을 건너간 그림들은 타지에서 소중하게 전래되어 왔다. 그러나 일본 학자들에 의한 연구는 중국 미술사나 일본 미술사라고 하는 그들의 보편사적 인식 속에서 이루어져 왔고, 그러한 점에서 많은 오해를 야기했으며, 한국 그림으로서 그 고유한 측면이 종종 간과되기도 했다. 한편 현실적으로 접근이 어려운 한국 학계에서도 기존의 이해를 수정할 만한 구체적인 자료를 제시하지 못한 채 지금에 이르고 있다. 『다섯 가지 별천지』에서는 이렇게 일본에 소장되어 있는 귀중한 우리 그림들을 한국의 사상과 신앙의 특수성을 반영하여 재해석하고자 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14448892,"sku":"978897092580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925806.jpg?v=1776016857"},{"product_id":"book-9791197235627","title":"앙산한 저 나무에도 언젠가는 잎피 피갯지(반양장)","description":"앙산한 저 나무에도 언젠가는 잎피 피갯지\u003cbr\u003e\n김복동의 그림을 잇는 김지현의 그림과 글\u003cbr\u003e\n책은 ‘위안부’ 피해생존자이자 여성인권운동가였던 김복동이 6개월 정도의 짧은 기간 동안 집중해서 그린 20여 점의 그림을 모티프로 삼고 있다. 저자 김지현은 김복동의 증언 이전, 침묵으로 보낸 시간이 여기에 녹아 있지 않을까 여기고 이에 기대어 그녀의 마음 깊은 곳의 목소리를 따라가보려 했다. 그림에 새겨진 김복동의 기억과 감정의 흔적들을 더듬으며 그 뒤를 잇듯 그림을 그리고 글과 시를 써 넣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40925436,"sku":"979119723562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235627.jpg?v=1776016997"},{"product_id":"book-9791160078152","title":"귀스타브 도레의 환상(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10,000점 이상의 작품을 남긴 위대한 화가\u003cbr\u003e\n귀스타브 도레의 미발표 회고전, ‘환상(FANTASTIQUE)’\u003cbr\u003e\n이 책은 판화, 삽화, 풍자화 등 여러 방면으로 활발하게 활동한 예술가 귀스타브 도레의 전체적인 경력을 망라하며 그의 커리어와 작품 세계를 조명합니다. 도레가 삽화 작업을 했던 『돈키호테』, 『실낙원』, 『신곡』 등의 특정 작품을 요약과 해설을 더해 소개하고 있으며, 그토록 정교한 작품을 완성해 내기 위해 도레가 사용한 기법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도 상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20.5cm × 26cm 사이즈의 판형으로 무게는 2kg 이상이며, 금박과 황박, 형압 등의 후가공이 더해져 화려하고 섬세한,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자랑합니다. 또한 책배와 책머리, 책꼬리 3면의 실크스크린 인쇄가 돋보이는 소장 가치 넘치는 환상적인 아트북입니다. 이 책에서는 도레가 남긴 작품에서 드러나는 작품성과 그 가치에 먼저 주목하고자 합니다. 즉, 시각적으로 가장 강렬하고 가장 가치 있어 보이는 작품, 도레의 화풍과 커리어를 엿볼 수 있는 작품을 조명하는 것이 이 책의 궁극적인 목적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창작 연대, 작품 주제, 미술적 특성이라는 일련의 기준에 따라 작품을 소개합니다. 도레는 동시대 인물 풍자화, 전쟁 회화, 풍경화에서 우화, 시, 소설 삽화, 알레고리(allegory, 어떤 주제를 다른 사물이나 이야기에 빗대어 암시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에 이르기까지 손대지 않은 장르가 없습니다. 도레는 희극적 풍자화, 정통 삽화, 서사적 판타지, 사색적인 풍경화를 그렸고, 상상력의 대가다운 시선으로 현실 세계를 관찰했습니다. 이토록 풍성하고 넓은 도레의 세계는 마땅히 공유되고 조명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저자인 알릭스 파레와 발레리 쉬외르 에르멜은 이 책을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힙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41351420,"sku":"9791160078152","price":76.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0078152.jpg?v=1776016998"},{"product_id":"book-9788972436508","title":"함섭(Art Cosmos)","description":"\u003cp\u003e화가 함섭의 『함섭』. 재료 본래 모습이나 바탕을 완전히 달라지게 하여 작품 안에서 다시 태어나게 하는 과정 속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동과 서, 과거와 현재가 혼합되어 한국 전통의 맛이 배어나는 작품 세계를 펼쳐온 화가 함섭의 작품집이다. 과거의 문화의 흐름속에서 '나'를 찾기 위해 두껍게 전통식으로 만들어진 닥종이를 표현 매개로 한지화를 개척해 가는 함섭의 작품을 들여다본다. 미술평론가 김복영, 고충환 등의 평론도 함께 실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91060476,"sku":"9788972436508","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436508.jpg?v=1776017240"},{"product_id":"book-9791197608179","title":"윤형근\/파리\/윤형근(Yun \/ Paris \/ Yun)","description":"『윤형근\/파리\/윤형근(Yun \/ Paris \/ Yun)』 은 한국 현대 미술의 거목  故 윤형근(1928-2007) 화백의 2024년 PKM 갤러리 개인전, ?윤형근\/파리\/윤형근? (2024.5.2-6.29)의 연계 작품집이다.\u003cbr\u003e\n1980년대 초와 2000년대 초, 총 2회에 걸친 파리 체류 시기  故 윤형근 화백은 자신이 탐구해 온 ‘천지문(天地門)’ 회화를 유럽 미술계의 맥락 속에서 실험하고 발전시켜 나간다. 윤 화백이 1980년 초, 1차 파리 시기에 한국 고유의 한지를 바탕으로 세밀하고 섬세한 작업을 새롭게 탐구했다면, 2000년 초 스스로의 작업에 확신을 갖고 재차 방문한2 차 파리 시기에선 대형 캔버스 위 과감하고 짙은 붓질을 통해 강렬하고 성숙해진 작업을 선보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본 작품집에서는 이와 같은 故 윤형근 화백의 두 차례 파리 시기를 아울러 선보인 ?윤형근\/파리\/윤형근? 의 출품작 도판 27점, 전시 전경과 함께 그의 파리 생활을 가까이 살펴볼 수 있는 아카이브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윤 화백의 아들 윤성열의 서문과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미술 평론가 마라 호버만의 에세이는 작품집의 깊이를 더한다. 파리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2024년에 이 도시와 인연이 깊은 윤 화백의 작업과 배경을 재조명하는 일은 독자들에게 그의 예술 세계를 국제적이고 신선한 관점에서 바라볼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00890876,"sku":"9791197608179","price":6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608179.jpg?v=1776017290"},{"product_id":"book-9791197410406","title":"Aubrey Beardsley(오브리 비어즐리)(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밤하늘을 가르는 유성처럼 25세 생애만을 살고 떠난 비어즐리. 그의 생애는 너무나 슬플 정도로 짧았지만 그가 남긴 작품은 한 번 보면 잊을 수 없는 강렬함으로 시각을 사로잡는다.\u003cbr\u003e\n비어즐리는 빅토리아 시대가 낳은 예술가이지만 6년간의 주요 창작물은 19세기 미술을 훨씬 넘어선 새로움으로 이미 현대 예술을 예감하였다.\u003cbr\u003e\n그의 생애와 경력의 짧은 기간 동안, 관능적이고 기괴한 느낌을 투영하는 그림들로 숱한 논란의 중심에 섰던 그였지만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매혹적인 창작물로 인정받는 작품들은 예술을 변화시킨 개별적 산물로 높이 평가된다.\u003cbr\u003e\n단조롭고 평면적인 기법을 사용했으면서도 그 어떤 컬러의 그림보다도 장식적이고 화려한 느낌을 자아내는 다양한 비어즐리의 작품을 한 데 모은 이 책은 비어즐리 애호가들뿐만 아니라 현대 그래픽 아트에 관심이 있는 이들에게 표본이 되고, 창작 활동에 큰 영감을 주는 자료로 활용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08525820,"sku":"9791197410406","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410406.jpg?v=1776017330"},{"product_id":"book-9791174171429","title":"조선시대민화 용봉황도","description":"\u003cp\u003e왕권과 길상의 상징,\n\u003cbr\u003e하늘과 땅을 잇는 상상의 존재-\n\u003cbr\u003e용과 봉황, 그 찬란한 상징 세계를 한 권에 담다.\n\u003cbr\u003e『조선시대민화 용봉황도』는 조선 민화 가운데서도 가장 상징성과 권위를 지닌 ‘용(龍)’과 ‘봉황(鳳凰)’을 중심으로 그 의미와 미학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연구서이다.\u003c\/p\u003e\n\n\u003cp\u003e조선시대 민화는 단순한 장식 그림이 아니라, 당시 사람들의 소망과 세계관, 그리고 삶의 철학을 담아낸 시각 문화였다. 특히 용과 봉황은 왕권, 태평성대, 부귀영화, 길상(吉祥)의 의미를 담은 대표적인 상징으로, 궁중과 민간을 넘나들며 다양한 형태로 표현되었다.\u003c\/p\u003e\n\n\u003cp\u003e이 책은 이러한 용봉황도의 도상(圖像)과 상징 체계를 분석하고, 시대별 변화와 표현 양식을 정리하여, 민화 속에 담긴 조선인의 정신세계를 깊이 있게 조망한다.\u003c\/p\u003e\n\n\u003cp\u003e또한 풍부한 도판과 함께 각 작품의 구성, 색채, 문양의 의미를 상세히 해설하여, 독자가 실제 작품을 감상하듯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u003c\/p\u003e\n\n\u003cp\u003e민화를 사랑하는 일반 독자부터 미술사 연구자까지,\n\u003cbr\u003e전통 회화의 상징과 미학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필독서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19306492,"sku":"9791174171429","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4171429.jpg?v=1776017385"},{"product_id":"book-9791174171412","title":"조선시대민화 혁필도","description":"\u003cp\u003e붓 하나로 그려낸 생동의 예술,\n\u003cbr\u003e가장 자유롭고 가장 대중적인 민화-혁필도의 세계\n\u003cbr\u003e『조선시대 민화 혁필도』는 조선시대 민화 가운데에서도 독특한 기법과 표현으로 주목받는 ‘혁필도(革筆圖)’를 집중적으로 조명한 연구서이다.\u003c\/p\u003e\n\n\u003cp\u003e혁필도는 붓이 아닌 가죽이나 특수 도구로 만든 필을 사용하여 한 번에 그려내는 즉흥적이고 역동적인 회화 기법으로, 빠른 속도감과 과감한 생략, 강렬한 색채가 특징이다. 단순하면서도 익살스럽고, 소박하면서도 생명력이 넘치는 이 그림은 조선 후기 서민들의 정서와 미의식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장르로 평가된다.\u003c\/p\u003e\n\n\u003cp\u003e이 책은 혁필도의 기법적 특성과 조형미를 분석하는 동시에, 장터와 민간에서 형성된 대중예술로서의 가치와 의미를 심층적으로 탐구한다. 특히 인물, 동물, 길상문양 등 다양한 소재를 통해 드러나는 상징성과 표현 방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다.\u003c\/p\u003e\n\n\u003cp\u003e또한 다수의 도판과 함께 제작 과정과 필법의 원리를 상세히 설명하여, 독자가 혁필도의 생동감과 예술성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u003c\/p\u003e\n\n\u003cp\u003e민화의 가장 자유로운 영역,\n\u003cbr\u003e그 속에 담긴 조선 서민의 웃음과 삶의 에너지를 만나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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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을 훑는다. 〈강릉〉에서는 일조 시간이 많은 강릉의 기후 특징에서부터 지리적 고립이 만든 독특한 문화, 강릉의 구릉과 하천만이 가진 특징을 소개한다. 가로 250.5센티미터, 세로 73.5센티미터의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는 〈강북〉 다섯 폭의 그림은 메트로폴리스 서울의 거대한 위용과 다양성을 뽐낸다. 임진각을 다녀오는 수학여행단의 버스 행렬, 강화 앞바다에서 잡은 새우를 싣고 난지도 앞을 지나는 돛단배, 남북 정상을 태우고 한남대교 위를 나란히 달리는 차 등 갖가지 풍경을 그려 담으며, 2,000년 이상 한반도의 중심에 섰던 서울에 켜켜이 쌓인 시간들을 톺아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자들은 그림을 통해 새의 눈으로 도시를 내려다보고, 글을 통해 세밀한 선 사이사이를 누비며 구체적인 사람들의 삶을 만나볼 수 있다. 잘 알지 못했던 지역을 만나다 보면 마치 전국 여행을 떠나는 듯한 기분이 든다. 전쟁과 수탈의 아픔 위에서도 생의 의지를 버리지 않고 땅에 기대어 꿋꿋하게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면, 분명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을 조금씩 더 사랑하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00718076,"sku":"9788962623703","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23703.jpg?v=1776018625"},{"product_id":"book-9791155475584","title":"권인호2023","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저자가 그린 미술작품들을 모아 놓은 책이다. 권인호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작품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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