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예술 \u003e 미술;회화 \u003e 동양회화","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60712980","title":"중국화론집성 주석본: 일반론","description":"\u003cp\u003e『중국화론집성 주석본(일반론)』은 중국역대 화론에서 중요한 것을 골라서 원문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상세하게 주석한 책이다. 한문의 소양 없이도 내용과 뜻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문장마다 원문을 먼저 기재하고 아래에 주석하여 원문과 주석의 대조가 용이하도록 편집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89840124,"sku":"978896071298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12980.jpg?v=1776016746"},{"product_id":"book-9788971994184","title":"사군자(테마한국문화사 8)","description":"옛 선비들, 사군자 그림에 마음과 뜻을 오롯이 담다\u003cbr\u003e\n아름다운 우리 전통문화의 참모습이 살아 숨쉬는「돌베개 테마한국문화사」시리즈 제8권『사군자: 매란국죽으로 피어난 선비의 마음』. 수백 년 동안 걸쳐 내려온 우리나라 사군자화의 역사를 생생한 컬러화보와 함께 소개한 책이다. 사군자가 문인과 선비들의 사랑을 받으며 그들의 주된 창작의 소재가 된 배경과 역사적 흐름을 살펴본다. 사군자의 네 가지 소재, 즉 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를 각각의 시대별로 구분해 그 특징과 변화 양상을 250여 점의 작품을 통해 감상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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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의 전쟁을 겪은 시대 상황, 경제 개발 등 부산만의 독특한 음식문화를 만들어낸 사회문화적 배경을 훑는다. 〈강릉〉에서는 일조 시간이 많은 강릉의 기후 특징에서부터 지리적 고립이 만든 독특한 문화, 강릉의 구릉과 하천만이 가진 특징을 소개한다. 가로 250.5센티미터, 세로 73.5센티미터의 압도적인 크기를 자랑하는 〈강북〉 다섯 폭의 그림은 메트로폴리스 서울의 거대한 위용과 다양성을 뽐낸다. 임진각을 다녀오는 수학여행단의 버스 행렬, 강화 앞바다에서 잡은 새우를 싣고 난지도 앞을 지나는 돛단배, 남북 정상을 태우고 한남대교 위를 나란히 달리는 차 등 갖가지 풍경을 그려 담으며, 2,000년 이상 한반도의 중심에 섰던 서울에 켜켜이 쌓인 시간들을 톺아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자들은 그림을 통해 새의 눈으로 도시를 내려다보고, 글을 통해 세밀한 선 사이사이를 누비며 구체적인 사람들의 삶을 만나볼 수 있다. 잘 알지 못했던 지역을 만나다 보면 마치 전국 여행을 떠나는 듯한 기분이 든다. 전쟁과 수탈의 아픔 위에서도 생의 의지를 버리지 않고 땅에 기대어 꿋꿋하게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으면, 분명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을 조금씩 더 사랑하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00718076,"sku":"9788962623703","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2623703.jpg?v=1776018625"},{"product_id":"book-9791189946036","title":"조선 후기의 선비그림, 유화(화정미술사강연 3)","description":"\u003cp\u003e18세기 조선에서 선비그림, 유화(儒畵)가 발전하는 과정을 조명한 책이다. 저자는 당시의 대표 화가 3인―공재 윤두서, 겸재 정선, 표암 강세황의 삶과 작품을 분석하면서 지식인 계층인 유학자 선비에 의해 만들어진 회화 세계를 탐구하고, 중국의 문인화와 차별화되는 한국적 유화의 특징을 밝혀낸다. 유화는 당시 선비들이 예술과 회화의 변혁을 통해 사회와 국가의 변화와 발전에 기여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산물이라는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50566140,"sku":"9791189946036","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946036.jpg?v=1776019298"},{"product_id":"book-9791188897933","title":"창현박종회","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98636796,"sku":"979118889793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897933.jpg?v=1776019540"},{"product_id":"book-9791189817701","title":"마원 춘유부시도 계산무진도(중국미술사 거장의 원작 21)","description":"이 책은 42명의 작가의 50여 개에 달하는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동양회화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화집은 중국화를 보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의 것이다. 그 기능은 감상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나라를 사랑하는 교육에 있다. 여러분은 나라를 사랑하는가? 소환해볼 수 있는 수많은 역사의 기억 속에, 젊은이들이여! 바로 지금 이 화집을 펼쳐보라!\u003cbr\u003e\n\u003cbr\u003e\n-천단칭(陳丹靑) 작가, 화가, 목심(木心)미술관장\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중국이 이룩한 고대문화는 동방 대국의 찬란한 오천 년 역사의 주요 부분이자 기본적인 내용이기에 마땅히 상식이 되어야 하고 모든 사람이 알고 있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쑨지(孫機) 국가문물감정위원회 부주임 및 위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수천 년 동안 이들 걸작은 수많은 사람을 감동시켜 이미 중화민족의 미학적 유전자가 되었고 동양 문명의 기본적인 기호가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과거에는 역사적 조건의 한계로 이런 걸작들이 깊이 소장되어 드러나지 않았기에 일반 독자들은 그 전모를 보기 어려웠을 뿐 아니라 가까이에서 감상하는 것은 더욱 상상할 수 없었다. 이 시리즈가 “예전에 왕씨와 사씨의 명문가에 드나들던 제비”가 “이제는 평범한 백성의 집으로 날아드네.”(朱雀橋邊野草花, 烏衣巷口夕陽斜. 舊時王謝堂前燕, 飛入尋常百姓家.)라는 시구처럼 되기를 기대한다. 거장의 원작이 내뿜는 밝고 화려한 색채가 독자의 책상머리에서 거문고와 같고 베개 곁에서 아름다운 시간이 되기 바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장즈캉(?子康) 중앙미술학원 미술관장","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86684412,"sku":"9791189817701","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817701.jpg?v=1776020000"},{"product_id":"book-9791189817688","title":"이당 강산소경도 채미도(중국미술사 거장의 원작 19)","description":"이 책은 42명의 작가의 50여 개에 달하는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동양회화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화집은 중국화를 보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의 것이다. 그 기능은 감상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야말로 나라를 사랑하는 교육에 있다. 여러분은 나라를 사랑하는가? 소환해볼 수 있는 수많은 역사의 기억 속에, 젊은이들이여! 바로 지금 이 화집을 펼쳐보라!\u003cbr\u003e\n\u003cbr\u003e\n-천단칭(陳丹靑) 작가, 화가, 목심(木心)미술관장\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중국이 이룩한 고대문화는 동방 대국의 찬란한 오천 년 역사의 주요 부분이자 기본적인 내용이기에 마땅히 상식이 되어야 하고 모든 사람이 알고 있어야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쑨지(孫機) 국가문물감정위원회 부주임 및 위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수천 년 동안 이들 걸작은 수많은 사람을 감동시켜 이미 중화민족의 미학적 유전자가 되었고 동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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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3357081852,"sku":"9788960713314","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13314.jpg?v=1776043471"},{"product_id":"book-9788926867853","title":"중국예술(한 권으로 읽는)","description":"\u003cp\u003e예로부터 문화와 예술의 대국인 중국, 우리는 중국의 문화가 그들의 의식형태나 사고방식에 어떤 영향이 끼쳤나를 살펴봄으로써 중국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전통문화에 대한 내용뿐만 아니라 중국의 서법書法, 건축建築, 원림園林, 회화繪畵, 길상吉祥문화, 전지剪紙예술, 도자기, 음악, 무용, 경극京劇, 그림자극과 영화 등 중국인들의 다채로운 예술세계를 폭넓게 보여주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19127548,"sku":"978892686785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67853.jpg?v=1776044405"},{"product_id":"book-9788998933388","title":"삶의 쉼표가 되는, 옛 그림 한 수저","description":"조선 3대 천재 화가들의 걸작이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 한 권에!\u003cbr\u003e\n\u003cbr\u003e\n고미술계 스타강사가 전하는\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그림의 참맛!\u003cbr\u003e\n‘제2의 유홍준’이라 불리며 기획하는 전시마다 대박을 터트리고 매 강연마다 청중들의 배꼽을 빼는 고미술계의 ‘스타’가 있다. 탁현규 전 간송미술관 연구원이다. 그의 옛 그림 설명이 이렇게 인기를 끄는 데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일단 재미있다. #월매는춘향이로드매니저, #누난너무예뻐 #한양기생연합회워크숍과 같은, SNS 해시태그에 어울릴 법한 감각적이면서도 쉬운 설명이 그의 트레이드마크다. 둘째, 고미술을 현재의 삶으로 가져와 설명한다. 정선의 그림 〈압구정〉에 대해서는 “저 큰 정자가 있던 자리에는 현재 현대아파트 XX동이 서 있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한강변 경치가 으뜸인 압구정!”이라 설명한다. 셋째, 그의 옛 그림 설명의 백미는, 신명나게 춤을 추는 무녀의 화려한 동작 사이 낮은 돌담 너머 낯선 남자와 눈이 마주친 양반집 여인의 눈빛이라든지, 옆에 앉은 기생에만 눈길이 쏠린 선비의 표정 등과 같이 우리가 그동안 우리의 옛 그림에서 쉽게 발견하지 못했던 그림의 디테일한 설명을 통해 우리그림의 참맛을 일깨워 주는 것이다. 그의 설명을 듣고 있다 보면 ‘고미술은 어렵고 따분하다’는 편견이 여지없이 무너진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이번 그의 책 《삶의 쉼표가 되는, 옛 그림 한 수저》에서 조선의 천재 화가 김득신, 신윤복, 정선 세 사람의 그림을 모아 설명하는데, 그 특징을 아래와 같이 이렇게 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신윤복의 그림은 가장 뛰어난 조선 상류사회 드라마입니다. 끝없이 빠져드는 그런 재미있는 드라마 말입니다. 그 안에서 신윤복은 등장인물 하나하나를 각자의 역할에 충실한 배우로 만듭니다. 그리고 점 하나에 불과한 인물의 눈빛만으로 드라마를 완성하죠. 반면 김득신의 그림은 당시의 〈극한직업〉이자 〈한국인의 밥상〉과 같은 서민다큐멘터리입니다. 서민들의 노동과 삶, 그 치열하고도 아름다운 이야기가 그의 그림에 담겨 있습니다. 정선의 그림은 누워서 노닌다는 와유(臥遊)의 최고봉이자 방에서도 산수를 감상하고 기운을 얻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입니다. 그의 그림 속 수많은 산과 강을 감상하다보면 진정 금수강산의 아름다움을 깨닫는 순간을 맞이하게 됩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의 강의를 들은 수많은 이들의 강연 끝 반응은 언제나 한결 같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 미술이 이렇게 재미있고, 좋은 줄 몰랐어요.”\u003cbr\u003e\n\u003cbr\u003e\n조선 후기 문화가 가장 아름다웠던 영조와 정조 시절 재능을 마음껏 펼쳤던 조선의 천재 화가들, 이들의 그림을 통해 “고흐나 고갱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설명할 수 없는 끌림”을 느껴보기 바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55474172,"sku":"9788998933388","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933388.jpg?v=1776046346"},{"product_id":"book-9788926871638","title":"은식(중국귀주민족민간미술전집)(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귀주(貴州)는 여러 민족으로 이루어진 성(省)으로, 묘(苗)ㆍ포의(布依)ㆍ동ㆍ수(水)ㆍ흘료ㆍ요 등 17개 민족이 있다. 그중 묘족, 포의족, 동족, 수족, 요족 등의 민족은 은(銀)으로 치장하는 풍습이 있다. 은식은 묘족의 역사, 민속,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며 그들의 문화 깊숙이 뿌리내리고 있다. 은식은 외부적으로는 민족 자체를 상징하고, 내부적으로는 여러 사회적 기능을 담당하여 매우 다양한 사회적 기능을 수행한다. 따라서 묘족만의 문화적 함의를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09174012,"sku":"9788926871638","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71638.jpg?v=1776321538"},{"product_id":"book-9788926825938","title":"마음으로 동양화 읽기","description":"\u003cp\u003e동양화 속에 포함되어 있는 사상과 기법을 개괄적으로 다루는 『마음으로 동양화 읽기』. 이 책은 우리 미술의 담백한 맛과 은은한 멋을 간직하고 있는 동양화의 읽어내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여백이라는 형태를 통해 보이지 않는 조화로운 질서를 활용하는 동양화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도록 도움을 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49675260,"sku":"9788926825938","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25938.jpg?v=1776321713"},{"product_id":"book-9788930102797","title":"근원전집 이후의 근원(근원 김용준 전집 보유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578806012,"sku":"978893010279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2797.jpg?v=1776321829"},{"product_id":"book-9788928513901","title":"시와 색으로 본 중국명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동양회화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76684028,"sku":"9788928513901","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13901.jpg?v=1776322251"},{"product_id":"book-9788928513895","title":"인물로 본 중국명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중국 대표화가 5인의 인생, 그리고 대표작\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중국 회화사에서 커다란 족적을 남긴 다섯 명의 개성 넘치는 그림쟁이들을 골라 그들의 작품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그림을 먼저 보고 설명을 듣든, 아니면 순서를 거꾸로 하든 그 과정을 거치고 나면 작가는 나와 동시대에 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작품은 보다 친근하게 다가온다. 한 시대를 열심히 그리고 치열하게 살았던 작가들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는 시공간만 다를 뿐이지 우리들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677044476,"sku":"9788928513895","price":55.0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8513895.jpg?v=1776322252"},{"product_id":"book-9788930316026","title":"동양화 읽는 법(개정판)","description":"책의 제목 ‘동양화 읽는 법’에서의 ‘동양화’는 중국, 한국, 일본을 관통하는 ‘동양의 그림’ 혹은 ‘동양그림’을 의미하며, 시기적으로는 동양 3국에서 1910년대까지 그려진 그림을 주대상으로 한다.\u003cbr\u003e\n한중일 동양 3국에서 1910년대까지 그려진 그림은 모두 의미를 담고 있는데, 그 의미를 글자로 바꾸어 ‘읽어서 감상하는 방법’이 있었다. 이 책은 이에 대해 소개하기 위해 쓰였다.\u003cbr\u003e\n책을 읽으며 평소 동양화를 접하며 가졌던 의문들, 즉 ‘백로는 왜 한 마리만 그리나?’ ‘학은 어째서 파도치는 바닷가에 그리나?’ ‘모란꽃에는 왜 나비를 그리지 않나?’ ‘게는 왜 갈대꽃을 물고 있나?’ ‘쏘가리는 두 마리를 그리면 모반죄라는데…’ 등에 대한 해답을 얻을 수 있다.\u003cbr\u003e\n먼저 실례의 도판과 캡션을 읽고 그림이 가진 뜻의 대강을 알아낸 후, 여기 해당하는 본문을 읽어 더 상세한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평소 접했던 동양그림에 그려진 소재에 대하여 궁금한 경우는 색인을 통해 찾아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942760188,"sku":"9788930316026","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316026.jpg?v=1776323533"},{"product_id":"book-9788926845943","title":"도화직금(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귀주의 도화와 직금은 묘족(苗族) 포의족(布依族) 동족(?族) 수족(水族) 토가족(土家族) 회족(回族) 등 소수민족 사이에서 민족 특색을 갖춘 민간전통공예로 발전하였다. 귀주는 폐쇄된 환경으로 인해 외부 접촉이 적고 민간공예를 계승하는 전통이 있어 도화 및 직금이 전통 그대로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다. 제작방법, 문양 및 도안, 사용기능 등은 민족의 역사, 문화, 종교 내용을 담고 있어 심미적 가치, 다양한 학과의 연구적 가치 및 경제적 가치가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6943808764,"sku":"9788926845943","price":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45943.jpg?v=1776323541"},{"product_id":"book-9788930103534","title":"김종영서법묵예","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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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채의 사용법, 그리고 작화의 요령, 화조화(花鳥畵), 정물화(靜物畵), 그리고 낙관(落款)에 대한 상식까지 수록하였다. 특히 정물화편은 미술대학 동양학과를 지망할 학생들에게 조금의 도움이 있으리라 여겨진다. 이 같은 일을 하게끔 제시한 경북대학교 유황(愈煌) 교수님, 원고의 제작과정 중 많은 조언을 해 주신 홍익대학교 하태진(河泰瑨) 교수님, 같이 근무한 우석대학교 조돈구(趙敦九) 교수님, 그리고 이론 및 해설의 원고를 정리해 준 국문학과 대학원 출신의 박현숙(朴賢淑) 선생과 형설출판사 장지익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동양화를 배우려면 초심자(初心者)에서 중견(中堅)에 이르기까지 도움이 되게 하려고 수정(修整), 증보(增補)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지만 그 뜻이 얼마만큼이나 전달의 효과가 있을는지, 독자 여러분의 따뜻한 지도편달을 바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642389756,"sku":"978894728660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7286602.jpg?v=1776327104"},{"product_id":"book-9788947283854","title":"화조화(하)(개정판 2판)(동양화기법연구 5)","description":"본서는 화조화(花鳥晝)의 소재(素材)만을 모아 기초과정을 다룬 화조화기법(花鳥畵技法)이다. \u003cbr\u003e\n그 동안 필자는 많은 자료를 수집했고, 그 자료를 기초로 하여 내 자신이 공부하는 입장으로 돌아가 나름대로 정리에 혼신(澤身)의 노력을 기울인 저서(著書)이다. \u003cbr\u003e\n그 내용에 있어서 단원은 화훼(花井), 소과(藏果), 초충(草蟲), 어개(魚介), 조류(鳥類), 동물(動物)편으로 나누었으며, \u003cbr\u003e\n또 각종 대상물(對象物)에 있어서는 생태(生態)에 대한 간단한 해설과 정확한 형태의 예시에 주력하 다 보니 간단한 생물도감(生物圖鑑)의 성격까지도 내포(內包)하게 된 셈이다. \u003cbr\u003e\n그리고 본서를 출판함에 있어 上·下 두 권으로 나누게 되었는데, 上권은 화훼(花卉)와 소과(蔬果), 초충(草蟲), 下권은 어개(魚介), 조류(鳥類), 동물(動物) 등으로 편집(編轉)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54586364,"sku":"9788947283854","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7283854.jpg?v=1776329071"},{"product_id":"book-9788947286350","title":"산수화(개정판 2판)(동양화기법연구 3)","description":"\u003cp\u003e현재 우리의 미술 교육은 지역적으로 보아 동양권에 있으면서도 서양미술에 치중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런 점에서 저자는 옛 선조들의 빛나는 고유전통을 되살려 계승 발전시키고자 동양화에 대한 인식과 보급은 물론, 선과 여백에 생명을 둔 정신적 소산인 동양화(한국화)의 이론과 실기를 겸한 교육자료가 있어야겠다고 늘 생각을 해오고 있었다. 근래에 와서 동양화 기법에 관한 책이 몇 종류 출판된 것으로 알고 있다. 그 중 몇 가지는 국내의 화가에 의해 저술된 것이지만, 그 외의 대부분은 외국판을 역서했거나 혹은 이것 저것을 재편집하여 출판한 것에 불과하였기에, 그 동안 필자는 강단에서 얻은 경험과 여러 자료를 기초로 하여 내 자신이 공부한다는 입장에서 수십여 년 간의 작화로 집필한 것을 총정리해 동양화 기법의 지침서가 시리즈로 출간이 되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575229180,"sku":"9788947286350","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7286350.jpg?v=1776330623"},{"product_id":"book-9788958175469","title":"소주 문인 원림","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999279868,"sku":"9788958175469","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175469.jpg?v=1776332811"},{"product_id":"book-9788955084795","title":"사군자의 세계","description":"매란국죽(梅蘭菊竹)으로 대표되는 사군자는 우리나라는 물론 동양 회화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화재(畵材)이다. 이들은 화려하지 않지만 은은한 향기, 청아한 자태, 사시사철 푸르고 곧은 성질 등이 선비들이 지향하는 정신세계를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수단으로 여겨져 애호되었다. 또한 사군자는 초목(草木)이나 화목(花木) 중 각 계절을 대표하면서도 기품\u003cbr\u003e\n\u003cbr\u003e\n있고 고결한 인간의 모습을 투영하며, 격조 높은 선비가 추구하는 사유와 관조의 세계를 상징했다. 따라서 사군자는 우리나라는 물론 동양 회화사에서 시대를 초월하여 문인들이 가장 선호했던 그림의 소재였으며, 각 시대의 사회 문화적 환경과 정치적 상황에 따라 다양한 모습으로 표출되었다. 말하자면, 사군자도(四君子圖)는 문인들이 그 시대의 정신을 반영하여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이었다. 특히 매란국죽(梅蘭菊竹)에 각 특유의 상징성이나 정감을 부여하여 예술적으로 승화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67142396,"sku":"978895508479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84795.jpg?v=1776333095"},{"product_id":"book-9788955080230","title":"중국 회화사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072844028,"sku":"978895508023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80230.jpg?v=1776333116"},{"product_id":"book-9788956432014","title":"한국화 교본(하)(초 중등생을 위한)(동양화기법연구 9)","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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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대의 고개지로부터 청대의 황월에 이르기까지 화가 및 문인들이 그림을 품평한 것이며, 더불어 그림의 제작과정과 소장방법 및 재료까지도 체계적으로 이론화하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82112252,"sku":"9788960713819","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13819.jpg?v=1776347416"},{"product_id":"book-9788960713826","title":"중국화론집성 주석본: 화조축수 매난국죽편","description":"\u003cp\u003e『중국화론집성 주석본: 화조축수 매난국죽편』은 중국역대 화론에서 화조, 동물, 사군자 그림과 관련된 것들을 골라 원문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상세히 주석한 책이다. 화조는 꽃과 새를 그린 것이고, 축수는 사람 이외 동물을 그린 것이며, 매난국죽은 사군자라고 불려 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를 나타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082145020,"sku":"978896071382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13826.jpg?v=1776347415"},{"product_id":"book-9788975856686","title":"중국회화 특강","description":"\u003cp\u003e대표적인 작품으로 본 중국 회화사『중국회화 특강』. 이 책은 중국 회화사를 시대별로 소개하되, 모두 7장으로 구성하여 각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와 대표작 감상에 집중한다. 총 7강으로 구성하여, 1강에서는 선사시대를, 2강에서는 예술의 터전을 형성하는 과정을, 3강에서는 미술이 문화의 형성기를 거쳐 발전의 기틀을 구축하는 단계 등을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84314620,"sku":"9788975856686","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856686.jpg?v=1776350762"},{"product_id":"book-9788971998397","title":"사상으로 읽는 동아시아의 미술","description":"동아시아 사상을 관통하며 펼쳐지는 한중일 미술의 역사\u003cbr\u003e\n『사상으로 읽는 동아시아의 미술』은 ‘동아시아의 사상과 미술’을 한데 엮어 읽는 초유의 개설서이자 동아시아 사상-미술-문화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엮어낸 폭넓은 인문 교양서다. 그간 동아시아 미술사는 각국의 왕조사와 미술 사조를 중심으로 서술되었고, 사상은 미술 작품 탄생의 배경으로 설명되어 왔다. 그러나 시점을 반전시켜 사상이라는 프리즘을 통해 동아시아의 미술을 다시보기 해보면 통사적 흐름에서 벗어난 새로운 미술의 궤적이 드러나고, 새로이 재편집된 체제 속에서 미술사는 기존의 흐름과는 전혀 다르게 전개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각각의 사상이 생겨나 체계화의 과정을 거치고 보편성을 획득한 후 어느 시대에 이르러 어떤 주제의 미술로 태어났는가, 각각의 상징체계가 세 나라에서 어떻게 다르게 발현되었는가를 찾아가는 여정은 새롭고 흥미로우며 매우 지적이다. 가려 꼽은 10개의 사상 사조와 이를 대변하는 300여 장의 작품 도판과 풍부한 관련 기록을 통해 동아시아인들의 창조적 역량과 문화 상징들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때로 익숙하고 혹은 낯선 풍부한 동아시아의 문화 기호와 작품 소개를 통해 지식의 바탕과 너비가 한층 두터워질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679276284,"sku":"9788971998397","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1998397.jpg?v=1776351197"},{"product_id":"book-9788975857300","title":"일본회화 특강","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813887228,"sku":"9788975857300","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857300.jpg?v=1776351980"},{"product_id":"book-9788975853746","title":"중국회화의 기운론(계명예술학총서 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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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한 그림』은 부산박물관에서 이번 가을 전국 박물관에 소장된 우리나라 전통 민화작품들을 한자리에 모아 '행복이 가득한 그림-민화' 특별전시회에 보여준 작품들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우리 민족의 의례와 생활공간을 항상 장식해 온, 우리 곁에서 일상생활과 함께 동고동락해 온 '삶의 미술'이라 할 수 있는 '전통 민화'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964207868,"sku":"9788982081194","price":29.2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081194.jpg?v=1776358188"},{"product_id":"book-9788976417190","title":"중국미술상징사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중국 길상도 수집가 노자키 세이킨의 『중국미술상징사전』. 중국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도안에 대해 그에 따른 상징은 물론, 기원과 성립을 개괄적으로 설명하는 중국미술상징사전이다. 주요 경전이나 문헌에 근거하여 발음이나 의미가 같은 소재를 빌려 바라 마지않는 부귀, 장수, 그리고 자손 번영 등의 현세적 행복을 나타낸 390여 종의 도안을 실었다. 도안 속에 표현된 중국 국민의 사상을 관찰하고 있다. 아울러 중국의 미술만이 아니라, 한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 미술의 상징을 포괄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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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 수업]에서는 여러 색의 물감을 붓 하나에 담는 방법, 물감의 농도 조절 방법, 선 긋는 방법 등 꽃을 그리는 데 필요한 기초적인 내용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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