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예술 \u003e 미술;회화 \u003e 서양회화","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36509088","title":"인문학으로 기독교 이미지 읽기","description":"신앙와 예술의 절묘한 조화!\u003cbr\u003e\n예술과 신앙의 만남, 기독교 예술 입문서 『인문학으로 기독교 이미지 읽기』. 이 책은 이미지 예술과 기독교의 애증의 역사를 되짚어 가며 이미지 예술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를 시도한 책이다. 그림이란 무엇인지, 그림은 과연 이미지인지 텍스트인지, 화가는 이미지의 세계를 어떻게 구성하는지, 기독교 이미지란 무엇이며, 문화유산처럼 남겨져 있는 이들을 우리는 어떻게 해독해내야 하는지 등의 질문에 대답함으로써 이미지 예술의 본질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라깡을 비롯한 여러 사상가들의 이론을 통해 이미지를 해석했으며, 풍부한 컬러 그림들과 해설을 통해 기독교 예술을 인문학적으로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74215676,"sku":"978893650908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509088.jpg?v=1776020972"},{"product_id":"book-9788970843742","title":"그리스로마신화, 그림으로 읽기(아트가이드 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세심하면서도 명확하게 짚어주는 명화 가이드 북!\u003cbr\u003e\n엄선된 명화와의 만남을 선사하는 그림 안내서『아트가이드』제1권. 감성에만 치중한 미술 감성을 뛰어 넘어 명화들의 주제와 내용, 등장인물의 특징, 그림 안의 세부 사항들이 의미하는 것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소개하는 책이다. 그리스 로마 신화를 주제로 그려진 300여 점의 다채로운 명화 속으로 떠나는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작품들을 주제별로 모아 큐레이터가 가이드 하듯 하나하나 짚어가며 친절하게 설명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리스 로마 신화, 그림으로 읽기》에는 그리스 로마 신화를 주제로 그려진 300여 점의 도판이 수록되어 있다. 그림 소개에 앞서 인물에 대한 소개를 먼저 수록하여 독자의 이해를 도왔다. 상세한 설명을 담아 수수께끼 같은 명화의 내용을 쉽게 풀어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독자는 도판을 통해 신화와 고대 역사에 등장하는 신과 영웅이 미술 작품에 어떻게 표현되어 있는지를 알 수 있다. 신화 인물의 이름과 특징, 변신, 교훈 등의 내용을 풍부하게 알려주며, 신화의 상징과 상징물이 의미하는 것도 함께 설명한다. 신화 속 인물과 인물이 그려진 명화는 가나다라 순으로 분류되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양장본]","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27263996,"sku":"978897084374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843742.jpg?v=1776041898"},{"product_id":"book-9788956253541","title":"서양화 자신 있게 보기(개정판)","description":"미술을 통해 삶의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안내서!\u003cbr\u003e\n2002년 EBS에서 방영된 《이주헌의 미술 기행》을 기초로 2003년 출간된 《서양화 자신 있게 보기》 제1권, 제2권의 개정 합본이다. 14년 만에 개정판으로 다시 태어난 『서양화 자신 있게 보기』는 새롭게 감상을 시작하는 사람들, 혹은 감상에 관심은 있으나 엄두를 내지 못하는 사람들이 흥미롭고 유익한 미술 감상 기회를 갖고 서양 미술과의 심리적 거리를 해소하는 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펴낸 책으로, 미술과 함께 삶과 예술의 긍정적인 관계를 확인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신중하게 선택한 작품에 대해 되도록 하나하나 충실히 설명하고자 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선 역사화, 인물화, 풍경화 등 장르별로 서양 회화를 훑고, 이어서 고전주의, 낭만주의, 사실주의, 인상파 등 유파 혹은 사조별로 서양 회화를 살핀다. 그리고 원근법, 모델, 미술 시장, 조각, 판화 등 미술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내용이나 범주에 따라 관련 내용을 함께 보는 것으로 전개된다. 서양 미술 가운데서도 우리에게 친숙한 미술에 집중하고자 시대적인 측면에서는 고대와 중세를 제외하고 19세기를 중심으로 르네상스부터 20세기 초까지를 주된 범위로 잡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46817532,"sku":"9788956253541","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253541.jpg?v=1776043079"},{"product_id":"book-9788936483357","title":"근대회화의 혁명(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10명의 화가, 10편의 그림으로 근대회화의 혁명적 변화를 읽는다!\u003cbr\u003e\n스스로 그림 즐기는 능력을 길러주는 색다른 미술 안내서『근대회화의 혁명』. 이 책은 서양근대미술사의 권위자 게오르크 슈미트가 바젤 시민을 상대로 방송한 연속강연을 엮은 것으로, 10명의 화가와 10편의 그림을 통해 근대회화의 혁명적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오노레 도미에, 알프레드 씨슬레, 빈센트 반 고프, 뿔 고갱, 앙리 마띠스 등 19세기 후반에서 20세기 전반에 이르는 근대회화의 혁명적 변화의 시기에 각기 정점을 이루었던 화가 열 사람의 작품을 하나씩 설명했다. 그림의 기본인 조형언어와 조형문법을 척도로 근대회화가 이전 시대의 그림과 어떻게 달라져왔으며, 그 변화의 본령은 무엇인가를 설득력 있게 풀어낸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166415612,"sku":"978893648335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83357.jpg?v=1776329109"},{"product_id":"book-9788940860748","title":"회화술의 서","description":"‘예술의 서’로 알려진 서양미술사의 고전, 중세 말과 르네상스 초 이탈리아에서 쓰이던 회화술을 집대성한 책\u003cbr\u003e\n서양 회화를 다룬 기법서는 고금을 막론하고 그 수가 적지 않지만, 독자성과 충실성에서 『회화술의 서IL LIBRO DELL’ARTE』에 비견할 만한 것은 드물다. 첸니니는 조토 이래로 전해온 화법, 정확히는 중세 후기 이탈리아 회화에 요구되는 모든 기술을 구전에서 기록으로 옮겼다. 그림을 대하는 마음가짐부터 안료와 붓, 종이, 천, 석고, 아교 등의 재료를 마련하는 방법은 물론이고 프레스코화, 패널화, 장식 등에 옷의 주름과 머리카락, 피부색을 올리는 세부적인 지침까지 그야말로 화가라면 배워야 할 모든 지식을 안내한다. 첸니니는 르네상스에 가려져 있던 한 시대를 글자 속에 담아냄으로써, 600여 년이 지난 우리 앞에 14세기 피렌체 예술가들의 삶과 태도를 오롯이 펼쳐보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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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ART\u0026IDEAS 14)","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612096764,"sku":"978898836084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8360842.jpg?v=1776361615"},{"product_id":"book-9788989800651","title":"화가들의 천국 물랭 루주 1(로트레크와 그의 친구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3854612732,"sku":"978898980065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800651.jpg?v=1776362463"},{"product_id":"book-9788992486224","title":"인도 세밀화(세계의 미술 6)(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인도 세밀화를 국내에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최초의 책이다. 인도 세밀화의 역사적 연혁과 풍격의 변화를 서술하고, 서로 다른 화파와 화가 및 작품들의 예술 특색을 분석하고 있다. 또한 이 책에는 190여 컷의 인도 세밀화를 대표하는 도판들을 엄선하여 수록했으므로, 작품들을 감상하는 것만으로도 그 가치도 충분하다고 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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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울까!\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명화를 읽어(Beschreibung)보고, 해석(Interpretation)해보자. 화가가 그림에 숨겨둔 힌트를 찾아내어 이야기를 발굴하는 연습을 하게 되면, 어느 미술관에 가서 처음 그림을 만나더라도 그 그림이 담고 있는 이야기를 알 수 있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0471225596,"sku":"9791186972540","price":25.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972540.jpg?v=1776400032"},{"product_id":"book-9791191744378","title":"여전히 나는(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여기서 기다릴게”\u003cbr\u003e\n세계적 작가 다비드 칼리와 모니카 바렌고가 그려낸\u003cbr\u003e\n그리움을 위로하는 로맨틱한 이야기\u003cbr\u003e\n볼로냐 라가치상에 빛나는 세계적 작가 다비드 칼리와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모니카 바렌고가 건네는 또 하나의 사랑 이야기. 그들의 첫 그림책 《사랑의 모양》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탐구했다면, 이 책 《여전히 나는》을 통해서는 완성된 사랑과 그리움의 모양을 담아냈다. 사랑으로 충만한 생의 빛나는 순간들, 그리고 이별과 상실 후에도 바래지 않는 기억의 다정한 노스탤지어가 우리의 마음을 먹먹하고 애틋하게 감싸며 위로해 줄 것이다.\u003cbr\u003e\n“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는 이들, 사랑하는 존재와의 이별 후에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들, 혹은 다가올 이별이 두려운 사람들에게 이 책이 따뜻한 곁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_‘옮긴이의 말’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2883572988,"sku":"9791191744378","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744378.jpg?v=1776411285"}],"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310509.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