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예술 \u003e 미술;회화 \u003e 화집:국내","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98145071","title":"류준화(한국현대미술선 12)","description":"\u003cp\u003e「한국현대미술선」 제12권 『류준화』. 치렁치렁 자라고 흐르고 날아다니는 머리카락으로 상형문자를 형상화함으로써 기존의 가부장적 상징계를 해체하고 새로운 기호계를 구성하는 문자도까지 포함해 오랫동안 다양하게 소녀들의 형상화에 주력해온 저자의 류준화 화백의 그림과 김영옥, 김준기, 제미란, 백지숙 등의 해설을 만나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25484796,"sku":"9788998145071","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145071.jpg?v=1776014303"},{"product_id":"book-9788998145590","title":"이 피(한국현대미술선 32)","description":"\u003cp\u003e이피의 화집을 담은 『이 피』. 이피의 회화 작품은 [진기한 캐비닛]이라는 전시 제목이 암시하듯 참으로 특이한 형상들이 제작 과정 속에서 탄생하고 있다. 이피의 작품은 한국의 미술 지형도 어느 위치에도 해당되지 않는다. 회화 작품도 미국에서 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뉴욕에서 활동한 후 귀국하여 불화 공부에 매진한 다음 탱화 안료를 회화에 도입함으로써 동서양이 아우러진, 혹은 동서양 어디에도 해당되지 않는 자신만의 제단화를 구상함으로써 이 또한 한국의 미술 지형도의 어디에도 해당되지 않는 자신만의 형상과 색채를 드러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21879292,"sku":"978899814559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145590.jpg?v=1776016449"},{"product_id":"book-9788998145613","title":"내 안의 풍경(The Scenery in My Mind)(헥사곤 파인아트컬렉션 9)","description":"\u003cp\u003e작가 안금주는 1959년 부산에서 출생하여 부산신라대학교 미술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으며 개인전 및 부스전 15회 한국국제아트페어, 서울화랑미술제, 아트쇼부산, 부산국제아트페어, LA아트페어, 샌디에고아트페어 참여 하였으며  1981년 〈결〉 동인 창립전을 시작으로 국내외 단체전 및 초대전 400여 회 출품하였다. 이 책에는 oil on canvas 2015 외 다수의 작품이 담겨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22108668,"sku":"978899814561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145613.jpg?v=1776016449"},{"product_id":"book-9788998145538","title":"박영균(한국현대미술선 30)","description":"\u003cp\u003e박영균은 회화와 영상으로 한국의 거리와 광장이 만들어낸 거대한 사회적 퍼포먼스를 다룬다. 1980년대 이후 사 회적 변화를 구조의 차원이 아니라 개인의 차원에서 접근함으로써 일성성의 문제를 다뤄온 박영균은 광장의 군중 을 조망하는 1980년대 세대의 관점을 드러낸다.   그는 1990년대를 지나면서 더욱 처절하 게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그것을 자신의 삶에 반추하여 미래를 내다보는 성찰의 작업을 진행했다. 이 책에는 그의 작품과 작품세계를 오롯이 보여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33806844,"sku":"9788998145538","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145538.jpg?v=1776016491"},{"product_id":"book-9788956699851","title":"구원의 여정","description":"화가 홍석출 선생이 첫 화집 [구원의 여정](Journey of Salvation)이 오늘의문학사에서 발간되었습니다. 1970년대 초부터 작품을 창작하여 전시회에 참여한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일부 작품은 사진을 촬영할 수 없어 빠졌지만, 그의 작품 창작의 변화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될 터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최근의 미술계 경향은 두껍고 큰 도록 발간이 추세인 것 같은데, 성령이 충만한 홍석출 화백은 오히려 작은 화집 발간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작지만 옹골찬 화집으로 친숙하게 다가가려는 의도로, 대전문화재단의 지원을 받아 발간된 도서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83548668,"sku":"9788956699851","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699851.jpg?v=1776016715"},{"product_id":"book-9788998145552","title":"레오파드","description":"\u003cp\u003e『레오파드』는 김미숙 작가의 최근 작품을 편집한 화집이다. 작품 속에 가득한 레오파드 무늬가 모든 세상의 표현이 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00472828,"sku":"978899814555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145552.jpg?v=1776017759"},{"product_id":"book-9788972436713","title":"김석기","description":"\u003cp\u003e김석기 화집 『김석기』. 화가 김석기 작품을 수록한 화집이다. 나무 한 그루, 오방산수 등을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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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에 깃든 버섯 소녀의 몽환적이고도 아름다운 생의 여정 『버섯 소녀』. 이끼 숲의 오래된 나무 곁에서 태어난 작디작은 버섯 소녀는 먼 곳에서 온 새가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들으며 세상을 향한 호기심을 키워나갑니다. 고목의 나뭇잎과 곤충 날개의 다정한 비호 아래 숲의 짙은 밤들을 보낸 후 훌쩍 자라버린 버섯 소녀는 숲의 친구들에게 작별을 고하고 모험을 떠나요. 폭우가 쏟아지기 전 무겁게 가라앉은 여름의 공기에는 바람 한 점 없네요. 버섯 소녀는 스스로 푸른 바람을 일으켜 날개를 달고 숲을 날아갑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연약해 보이는 선과 색이 만들어낸 장면들이 금방이라도 눈앞에서 사라질 듯 아련하면서도 몽환적입니다. 하지만 여백 넉넉한 그림과 이 이야기가 주는 울림은 결코 약하지 않아요. 이끼 숲에서 꽃밭까지 버섯 소녀의 아득하리만치 짧은 생의 여정에는 키 큰 나무들로 빽빽한 숲속에서의 깊은 외로움, 끝없이 이어졌으면 하는 꽃들의 황홀함이 흠뻑 스며들어 있습니다. 버섯 소녀는 그토록 궁금해했던 ‘하얀 바람의 촉감과 바위 아래, 수풀 사이, 호수 바닥의 노래와 단어들, 깊은 동굴의 어둠, 꿀의 맛, 붉은 꽃의 향기’를 이제 알게 되었을까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42537980,"sku":"9791191744132","price":19.6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744132.jpg?v=1776019256"},{"product_id":"book-9788930100793","title":"김종학이 그린 설악의 사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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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서화집『생각, 그리고 그 이후 이야기』.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힘이 느껴지는 고해 스님의 작품을 컬러로 수록한 도록이다. 표독하고 제왕적인 호랑이가 아니라 부드럽고 따뜻한 이미지의 호랑이를 그려낸 \u0026lt;호랑이\u0026gt;연작을 비롯해서 \u0026lt;깨우침\u0026gt;, \u0026lt;벽관\u0026gt;, \u0026lt;달마\u0026gt;, \u0026lt;목어 이야기\u0026gt; 등을 수록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18772220,"sku":"978896039318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393189.jpg?v=1776020726"},{"product_id":"book-9791197156014","title":"하늘 그리고 바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연희성의 국내 화집에 대해 다룬 도서입니다. 연희성의 국내 화집의 전반적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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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을 찾으려는 의지와 함께 그 공간에 흩어져 있다. 정윤경은 어떠한 제한 없이 작업 자체가 하나의 유기체가 되어 자유롭게 번져가고 생성되는 과정을 추구 해오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81301500,"sku":"9791187938279","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938279.jpg?v=1776021574"},{"product_id":"book-9788987130361","title":"우주(THE UNIVERSE)","description":"동서양의 사상과 물질을 융합한 창의적 그림!\u003cbr\u003e\n\u003cbr\u003e\n우주시대의 시대정신을 대작으로 그려낸 독창적인 화집!\u003cbr\u003e\n하정열 화가가 최근 3년여 동안 우주를 대상으로 그린 100호 이상 1000호까지의 그림 45점을 모아 ‘우주(THE UNIVERSE)’라는 이름으로 화집을 발간했다. 화집은 우주창조, 우주삼라만상, 우주의 꿈과 희망, 우주 속 태양계, 우주의 시와 노래 등 5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하정열 화가는 나라에 혼과 사상의 뿌리를 내리고, 또 다른 뿌리인 서양과 우주와의 만남을 추구하고 있다. 그는 그림을 통해 동서양의 사상과 물질을 융합하려고 노력한다. 우주의 이치를 근본으로 한 태극, 음양오행, 천지인 합일사상을 인본중시의 자유주의 사상과 결합하면서 전통 한지와 캔버스에 동양의 먹과 서양의 유채를 융합하여 그림을 그린다. 이 화집에는 그러한 그의 사상과 기법이 그대로 표현되어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는 우주를 사랑한다. 별은 그의 어머니요, 우주는 그의 아버지다. 그는 우주를 가슴에 품고 꿈과 사랑을 함께 나누며 산다. 그는 우리 인간에게 미래의 우주는 ‘희망’의 영역이며, 우주시대의 시대정신(Zeitgeist)은 ‘도전’, ‘개척’, ‘사랑’, ‘융합’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는 화가로서 도전정신을 갖고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을 사랑하고 존중하며, 우리 서로의 삶을 발전적으로 융합하고 있다. 그는 해와 달 그리고 별 등 우주가 우리 인간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작품에 창의성이 필요한 이유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120여 쪽에 45점의 대작을 수록한 이 화집 ‘우주(THE UNIVERSE)’는 화가가 오랜 번민과 탐구를 해온 우주에 뿌리를 둔 존재에 대한 독창적인 결과물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49688316,"sku":"978898713036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130361.jpg?v=1776021900"},{"product_id":"book-9791189688417","title":"부유(Floating)(헥사곤 파인아트컬렉션 23)","description":"헥사곤에서 스물세 번째 파인 아트 컬렉션으로 출판된 『부유(FLOATING)』는 박치호 작가의 작품세계를 소개한다. 박치호 작가는 1994년 첫 개인전 이후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중견작가이다. 작가의 주된 관심은 바다와 사람이다. 작가가 자라온 환경이 바닷가 도시이며 가족과 이웃의 삶이 그 바다를 기반으로 이루어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박치호 작가는 대학을 졸업하고는 고향 여수로 돌아왔다. 그는 고향인 바다가 그의 예술의 근원이며 그 근원으로 회귀하려는 본능에 충실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박치호 작가는 고향 여수에 자리를 잡고 그의 예술세계 전개해 나갔다. 다양한 회화적 실험과 시도를 통해 그의 예술세계의 기본을 충실히 해 왔다. 표현주의적이고 자유분방한 형태와 색의 깊이를 찾아 꾸준히 매진해 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박치호 작가는 최근 연작 〈Floating부유〉 시리즈를 통하여 재료를 통한 회화적 실험과 작가의 예술관과 사고의 결과이자 30년을 건너온 어둡고 긴 터널을 벗어난 결과물이다. 박치호 작가의 〈Floating부유〉 연작은 색감이 아름답고 회화적 깊이가 있다. 검고 깊은 심연의 푸른색 혹은 더는 빛이 닿지 않는 회색일지라도 바다의 깊이만큼이나 깊은 공간감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부유(FLOATING)』는 박치호 작가의 작품 전체를 일람하고 조망하는 방식으로 편집되었다. 최신작인 〈부유〉 시리즈로부터 초기 작품까지의 역연대기 방식으로 시간을 거슬러 흘러가는 편집을 택했다. 또한 박치호 작가가 특별한 느낌을 보이는 드로잉도 중간에 소개하였다. 그의 작품이 드로잉으로부터 시작되어 완성되어가는 작품 전개의 과정을 짐작해 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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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2906423548,"sku":"979118968867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688677.jpg?v=1776041830"},{"product_id":"book-9791189688653","title":"전정호(한국현대미술선 56)","description":"\u003cp\u003e한국현대미술선 56, 전정호 작가의 작업을 소개한다. 전정호는 1960년 전남 신안군 하의도(現 신의도)에서 태어났고, 조선대 미술대와 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했다. 그는 대학시절 민중미술패 시각매체연구회를 조직하여 학내 민주화와 오월투쟁 등에서 선전 시각매체 제작을 총괄했다. 1987년 민족미술협의회가 기획한 〈통일전〉 순회전에서 그린 걸개그림 〈백두의 산자락 아래 밝아오는 통일의 새날이여〉를 출품하여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구속되었고, 1991년의 분신정국에서는 미술선전대를 조직하여 선전투쟁을 이끌었다. 미술운동은 늘 그의 미학적 삶이었고, 〈하의3도 7·7농민항쟁 연작판화〉를 새긴 지금까지도 변함이 없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06685692,"sku":"979118968865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688653.jpg?v=1776041832"},{"product_id":"book-9791189688356","title":"예술이 꽃피는 이마도 작업실(2020_2014)","description":"예술이 꽃피는 창작 레지던시 〈이마도 작업실〉에서 만난 작가들과의 대담을 모아 책으로 엮었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국도 1호선 출발점 해남 우수영에서 서쪽으로 돌아서면 두 마리 말이 달리는 듯한 형상의 작은 섬 임하도가 있습니다. 임하도 섬마을 아이들이 다니던 임하분교는 교실 두 칸에 아이들이 뛰어놀 운동장, 그리고 운동장에서 공을 차면 바다로 달려가는 작은 학교였습니다. 그 작은 학교는 2000년 이전에 용도가 끝나 해남종합병원 수련원으로 쓰였습니다. 그마저도 몇 년 지나지 않아 어느 날부터는 아무도 찾지 않는 쓸쓸한 바람만 가득한 마당이었습니다. 그렇게 임하분교는 해남종합병원 수련원이 되었다가 2014년부터 이마도 작업실이 되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마도 작업실이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전에 보지 못하던 낯선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습니다. 2014년 그 여름 이후 이마도 작업실은 예술가들이 쓸쓸한 바람과 파도 소리를 벗 삼아 사색하고 창작하는 곳이 되었습니다. 예술가들은 그곳에서 자신의 예술적 감성을 더욱 예민하게 날을 세우고 새로운 감성으로 작품을 시도하였습니다. 2014년 이후 2019년까지 63명의 예술가들이 다녀갔습니다.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4년의 시간을 쓸쓸한 바람과 파도 소리를 작품에 담아갔습니다. 창작된 작품이 몇 점인가를 묻는 것은 우문입니다. 한 작가가 몇 달 만에 1,200점의 작품을 그리기도 했으니까요. 그리고 지금도 그곳에서는 그림 그리고 시를 읽고 곡을 쓰고 글을 쓰는 일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예술이 꽃피는 그 생생한 기록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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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물이라는 것은 그저 그런 진술로 머무는 것이 아니다. 이는 임춘희의 회화가 여전히 잃어버린 마음을 인식하고, 그 상태를 살피며 그 뿌리를 추적하는, 그렇기에 눈물과 행복에 대해 말할 자격증을 지닌, 많이 남아 있지 않은 유형의 회화라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심상용 \/ 서울대학교미술관 관장, 미술사학 박사","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22183932,"sku":"9791189688691","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688691.jpg?v=1776043343"},{"product_id":"book-9788986353730","title":"이 유쾌한 씨를 보라","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22585084,"sku":"978898635373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353730.jpg?v=1776043704"},{"product_id":"book-9791185124292","title":"블루캔버스 인 퀀텀마인드","description":"\u003cp\u003e이책은 경성대 예술종합대학 학장이자 미디어콘텐츠학과 교수인 이상호의 융합적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미디어심리학, 양자물리학과 정신세계를 연결하는 새로운 학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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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MATE, EVER YOURS』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도록은 2021-22년의 개인전 및 아트페어 작품들과 함께 작가의 드로잉 작품이 수록되었으며, 총 2,000권 한정으로 제작되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일반도서 (1,600권 한정)\u003cbr\u003e\n스페셜 에디션(400권)을 제외한 나머지 1,600권의 도서로 강준석 작가의 My Mate 1, My Mate2가 인쇄된 커버가 제공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97008124,"sku":"9788960536357","price":8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536357.jpg?v=1776045731"},{"product_id":"book-9788993686098","title":"ASIAN FUSION","description":"\u003cp\u003e홍지윤의 화집 『ASIAN FUSION』. 화가의 작품을 감상하는 것은 물론 작가의 작품 세계를 보다 세밀하게 이해할 수 있는 해설을 담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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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으로 회고전 개최, 유작집 발간이 이어졌지만, 이미 30년도 더 된 일이다. 아직까지 그의 대표작을 만날 수 있는 작품집이 부재한다는 사실은, 비록 소박한 규모이지만 이 책 출간이 지니는 의미를 말해 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153622268,"sku":"9788930106870","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6870.jpg?v=1776324520"},{"product_id":"book-9788931549584","title":"환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356030204,"sku":"9788931549584","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549584.jpg?v=1776325971"}],"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310513.oembed?page=4","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