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예술 \u003e 미술;회화 \u003e 미술작품집","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86022209","title":"자연스러운 마음(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한 조각 종이에 담은 마음의 문양\u003cbr\u003e\n공방 ‘달실’을 운영하며 종이의 결에 집중해 화집, 시전지 등의 시각예술 작업을 이어온 김기란 작가의 ‘마음 문양집’. 판화와 함께 흡사 시와 같은 정제된 글이 수록된 1부 ‘자연스러운’에는 저자가 자연을 거닐며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을 담았다. 1부가 자연을 거울처럼 바라보며 그간 잊고 있던 감정을 꺼내어 하나하나 살펴보는 과정이라면, 2부 ‘마음’은 그렇게 길어낸 감정 중에 버릴 것은 버리고 담을 것은 담으며, 또 다른 이들과 나눌 것은 나누는 과정이다. 종이를 자르고, 이어 붙이고, 따라 접고, 감싸 안고, 그려 쓰는 동작을 포착해, 비어 있는 공간에 나의 감정을 마음껏 표현하는 것의 기쁨을 나누고자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7705084,"sku":"9788986022209","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022209.jpg?v=1776013785"},{"product_id":"book-9788963033662","title":"한국 실험미술 1960-70년대","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3894652,"sku":"9788963033662","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033662.jpg?v=1776014457"},{"product_id":"book-9788993748253","title":"임택: 옮겨진 산수 유람기(Camera Work 18)","description":"\u003cp\u003e『임택: 옮겨진 산수 유람기』는 2011년 10월 1일부터 10월 29일가지 한미사진미술관에서 열린 'SPECTRUM 1 - 임택: 옮겨진 산수 유람기'전과 연계하여 발간된 것이다. 테크놀로지와 소비의 현시대를 더욱 강조하기 위해 강렬한 인공적 사물과 원색을 사용하였으며, 이를 통해 디지털 정보와 상품으로 뒤덮여 사는 현대인들의 환경으로부터 환상을 읽어내며 과거의 풍경의 감흥과 대입시켰다. 아울러 'SPECTRUM'은 한미사진미술관에서 주목하는 7인의 작가의 최근 작업을 소개하는 연속기획초대전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32570620,"sku":"9788993748253","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748253.jpg?v=1776014875"},{"product_id":"book-9788992904162","title":"MUL-ART SHOW 2009(부산국제멀아트쇼 2009)","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23141372,"sku":"9788992904162","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904162.jpg?v=1776015395"},{"product_id":"book-9791191059267","title":"우리가 사랑한 사물들","description":"내 방 사물과 깊은 관계 맺기\u003cbr\u003e\n당신은 사랑하는 사물이 있습니까?\u003cbr\u003e\n『우리가 사랑한 사물들』은 사물의 풍경을 따라간다. 옛것과 새것, 자연물과 인공물 할 것 없이 취향이라는 이름의 광범위한 소비 환경에 주목하면서도 경제적 가치를 지닌 소비 상품만을 좇지 않는다. 무심코 방에 둔 사물이 궁금해지고 달라 보인다면 사물의 이야기를 들여다보자. \u003cbr\u003e\n사용자의 눈이 닿고 사물에 마음을 쏟을 때 비로소 사물은 오롯해진다. 방에 무심코 놓인 사물이 나를 위로해 주고 나와 관계를 맺고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어떤 사물들은 안부를 묻기도 하고 영감을 주고 사색에 빠지게도 한다. \u003cbr\u003e\n이 책에서는 창작자는 어떤 마음으로 사물을 만들었는지, 사물이 어떤 의미로 사용자에게 다가갔으면 좋겠는지, 그들이 말하는 사물을 보는 태도를 함께 소개한다. 그들의 대화와 생각이 점철되는 과정은 마치 발이 닿는 대로 떠나는 산책 같다. 경쾌한 발걸음으로 공예와 오브제, 도구와 상품의 풍경으로 우리를 안내한다.\u003cbr\u003e\n오늘부터 무심코 방에 둔 사물을 관찰해 보는 것은 어떨까. 이 사물에 어떤 마음이 담겨있을지, 나의 삶을 어떻게 바꾸었고, 어떤 마음으로 사용하고 있었는지 말이다 사물을 여러 방향으로 뜯어보는 이 산책을 따라 걷다 보면 어느새 집에 무심코 놓인 접시 하나, 의자 하나도 다르게 보일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60890108,"sku":"9791191059267","price":2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059267.jpg?v=1776015584"},{"product_id":"book-9788990969088","title":"소동","description":"작은 책방 한쪽에 두 평 남짓한 전시공간이 있다. 〈보다〉라는 이름의 그 공간에서 거의 매달 미술전시가 열린다. 평면 회화는 물론이고 입체물, 미디어, 설치작품까지 다양한 장르의 전시들이 열렸고 앞으로도 열릴 것이다. 이 책은 전시공간 〈보다〉를 운영하는 ‘도서출판 비온후’의 제안으로, 2019년 11월부터 2021년 8월까지 그 공간에서 열린, 열세 명 작가의 개인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u003cbr\u003e\n저자는 자신의 취향에 따라 전시를 선별한 것이 아니라, 그 기간에 진행된 전시를 주어진 순서대로 만났고 그 감상을 글로 썼다. 비평문이라기보다 저자가 자신의 삶을 통해 배우고 체득한 자신만의 시선으로 적은, 감상적 리뷰라고 하는 편이 더 좋겠다. 열세 편의 글은 각각의 작품들이 어떻게 삶의 진실을 특별하고 감동적으로 전하고 있는지에 주목하고 있다. \u003cbr\u003e\n한편, 이 책은 저자의 글로만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열세 명 작가의 작품과 전시장 풍경을 담은 이인미의 사진도 이 책의 주인공이다. ‘작품’과 ‘전시장 풍경사진’과 저자의 ‘글’, 이 삼자가 함께 어울려 한 권의 책을 완성한다. 책은 하나의 작은 공간에서 진행된 긴 시간의 흔적, 그 작으면서도 큰, 열세 번의 「소동(小動)」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0618620,"sku":"978899096908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969088.jpg?v=1776016293"},{"product_id":"book-9788995941010","title":"꽃피어 좋은 날","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97139452,"sku":"978899594101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5941010.jpg?v=1776016321"},{"product_id":"book-9788995473382","title":"올해의 작가 2005 이종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20404732,"sku":"9788995473382","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5473382.jpg?v=1776016437"},{"product_id":"book-9788963033747","title":"MMCA 청주프로젝트 2023: 안성석 모두의 안녕을 위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45636092,"sku":"9788963033747","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033747.jpg?v=1776016537"},{"product_id":"book-9791166570599","title":"이건희 컬렉션 TOP 30: 명화 편","description":"이건희 컬렉션 'TOP 30 특별전’에 초대합니다\u003cbr\u003e\n이건희 컬렉션 미술품 중 그가 사랑한 화가의 작품 30점을 엄선해 소개한 책 〈이건희 컬렉션 TOP30-명화편〉이 출간됐다. 이건희 회장이 기증한 미술품 중에서 한국과 서양의 근현대 화가 16명의 명화 30점을 중심으로 소개한 책이다. 이들의 대표 작품도 같이 소개해 책에는 총 87점을 담았다. 수많은 미술품 중 근현대 작가를 선정한 이유는 이건희 컬렉션 미술품 중 근현대작가 작품이 1,488점으로 가장 많아 이건희 회장의 컬렉션 철학이 잘 드러나기 때문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먼저 책에 소개된 국내 작가 작품으로, BTS RM이 작품 감상 사진을 남겨 화제가 된 작품이자 이건희 컬렉션에서 가장 많은 작품 수를 기록한 유영국 화가의 작품, 국립 현대미술관을 포함해 안팎의 전문가가 최고로 꼽는 작품이자 1972년 이후 50년 만에 실물을 드러내 미술계를 충격에 빠트린 국민화가 이중섭의 작품, 삼성가가 오랫동안 사랑한 화가 김환기 작품, 박수근 작품에선 매우 드문 100호 크기의 작품, 1970년대 문자 추상을 개척한 이응노 화가의 작품, 근대 미술사 연구에 가치가 큰 1940년대 박래현의 작품 등 국내 작가 8명의 이건희 컬렉션 22개 작품과 그들의 대표작을 함께 소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양 작가 작품으로,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모네의 후기 작품, 전 세계적으로 공개된 적이 거의 없는 폴 고갱의 초기 작품, 초현실주의 작가 살바도르 달리의 작품, 색채의 마법사 샤갈의 작품, 피카소의 조각 작품 등 작품 가격이 너무 비싸 국내 미술관이 소장할 엄두도 내지 못했던 서양 근대 미술 거장 8명의 이건희 컬렉션 8점과 그들이 대표작도 같이 소개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적인 컬렉터 이건희는 어떤 기준으로 작품을 컬렉팅했을까? \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실 많은 사람이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방법'과 '이 작품이 왜 걸작인가'를 궁금해한다. 이 책은 이러한 궁금증을 충실하게 풀어준다. 화가가 작품을 통해 보여주고자 하는 예술관이 어떻게 작품에 투영되고 표현되는지를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이면'을 같이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어려운 용어는 사용하지 않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 한 권이면 세계적인 컬렉터 이건희 회장의 깊은 안목을 공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소개된 화가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작품의 의미를 알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충분한 가치를 제공해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70572540,"sku":"9791166570599","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6570599.jpg?v=1776016652"},{"product_id":"book-9791197235627","title":"앙산한 저 나무에도 언젠가는 잎피 피갯지(반양장)","description":"앙산한 저 나무에도 언젠가는 잎피 피갯지\u003cbr\u003e\n김복동의 그림을 잇는 김지현의 그림과 글\u003cbr\u003e\n책은 ‘위안부’ 피해생존자이자 여성인권운동가였던 김복동이 6개월 정도의 짧은 기간 동안 집중해서 그린 20여 점의 그림을 모티프로 삼고 있다. 저자 김지현은 김복동의 증언 이전, 침묵으로 보낸 시간이 여기에 녹아 있지 않을까 여기고 이에 기대어 그녀의 마음 깊은 곳의 목소리를 따라가보려 했다. 그림에 새겨진 김복동의 기억과 감정의 흔적들을 더듬으며 그 뒤를 잇듯 그림을 그리고 글과 시를 써 넣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40925436,"sku":"979119723562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235627.jpg?v=1776016997"},{"product_id":"book-9788972436508","title":"함섭(Art Cosmos)","description":"\u003cp\u003e화가 함섭의 『함섭』. 재료 본래 모습이나 바탕을 완전히 달라지게 하여 작품 안에서 다시 태어나게 하는 과정 속에서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동과 서, 과거와 현재가 혼합되어 한국 전통의 맛이 배어나는 작품 세계를 펼쳐온 화가 함섭의 작품집이다. 과거의 문화의 흐름속에서 '나'를 찾기 위해 두껍게 전통식으로 만들어진 닥종이를 표현 매개로 한지화를 개척해 가는 함섭의 작품을 들여다본다. 미술평론가 김복영, 고충환 등의 평론도 함께 실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91060476,"sku":"9788972436508","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436508.jpg?v=1776017240"},{"product_id":"book-9791197608179","title":"윤형근\/파리\/윤형근(Yun \/ Paris \/ Yun)","description":"『윤형근\/파리\/윤형근(Yun \/ Paris \/ Yun)』 은 한국 현대 미술의 거목  故 윤형근(1928-2007) 화백의 2024년 PKM 갤러리 개인전, ?윤형근\/파리\/윤형근? (2024.5.2-6.29)의 연계 작품집이다.\u003cbr\u003e\n1980년대 초와 2000년대 초, 총 2회에 걸친 파리 체류 시기  故 윤형근 화백은 자신이 탐구해 온 ‘천지문(天地門)’ 회화를 유럽 미술계의 맥락 속에서 실험하고 발전시켜 나간다. 윤 화백이 1980년 초, 1차 파리 시기에 한국 고유의 한지를 바탕으로 세밀하고 섬세한 작업을 새롭게 탐구했다면, 2000년 초 스스로의 작업에 확신을 갖고 재차 방문한2 차 파리 시기에선 대형 캔버스 위 과감하고 짙은 붓질을 통해 강렬하고 성숙해진 작업을 선보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본 작품집에서는 이와 같은 故 윤형근 화백의 두 차례 파리 시기를 아울러 선보인 ?윤형근\/파리\/윤형근? 의 출품작 도판 27점, 전시 전경과 함께 그의 파리 생활을 가까이 살펴볼 수 있는 아카이브 사진이 수록되어 있다. 윤 화백의 아들 윤성열의 서문과 파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미술 평론가 마라 호버만의 에세이는 작품집의 깊이를 더한다. 파리에서 올림픽이 열리는 2024년에 이 도시와 인연이 깊은 윤 화백의 작업과 배경을 재조명하는 일은 독자들에게 그의 예술 세계를 국제적이고 신선한 관점에서 바라볼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00890876,"sku":"9791197608179","price":67.4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608179.jpg?v=1776017290"},{"product_id":"book-9791189688448","title":"박건(한국현대미술선 44)","description":"\u003cp\u003e헥사곤 한국현대미술선 마흔네 번째 작가 박건의 80년대 초기작부터 최근의 작업까지 일관된 흐름을 담은 책. 작가는 현대인의 일상으로부터 예술의 영역을 구분하지 않고 삶 그 자체를 소재로 작업해 왔다. 평면 작업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여 시대의 흐름을 읽으며 동시대적인 교감을 표현해 내는 작업을 꾸준히 이어왔고 이후 미술 교사로 지내면서 미술교육의 다양한 실험을 직접 수행하는 창의적인 활동을 해왔다. 오늘날까지 〈시대 정신〉을 실천하는 미술 활동을 통한 작업 여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요란하지도 과장되지도 않은 그대로의 모습이 일상이며 미술이다. 200페이지를 가득 채우는 작가 박건의 작업 여정을 새겨보는 재미가 있다. 특별히 최근의 작업으로 〈공산품 예술〉이라 칭하는 작품들은 우리 일상의 보잘것없는 공산품을 소재로 이용하여 현대 미술의 의미를 돌아보게 만든다. 지나치게 멀리 가 버린 이 시대의 의미들을 되찾고 싶어 하는 순수하고 진솔한 작업 들이다. 어설픈 조형물이 내놓는 의미들의 진솔함이 대비되는 작업들을 새겨볼 수 있다. 또한 이 책에는 양정애, 주홍, 조혜령, 공선옥, 류병학, 하일지, 성완경, 전준엽, 원동석, 장석원, 정정엽 등의 글도 풍성하게 담겨있어서 박건 작가와 작품 세계를 이해하도록 도움을 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93526012,"sku":"979118968844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688448.jpg?v=1776017722"},{"product_id":"book-9791196926120","title":"살아온 20년, 살아갈 20년(2020)","description":"\u003cp\u003e『살아온 20년, 살아갈 20년(2020)』은 〈Invited Artist〉, 〈Artist〉가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087701244,"sku":"9791196926120","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926120.jpg?v=1776018148"},{"product_id":"book-9788957466360","title":"ZEN2021(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추상화, 단색화, 선화…… 화가, 승려, 수행자…… 법관의 그림을 이해하는 키워드이다. 오랫동안 선과 점만을 반복적으로 그리는 작업을 통해 새로운 작품세계를 개척해온 화가 법관이 최근 작품들 중 대표적인 것들을 모아 엮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90280956,"sku":"9788957466360","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7466360.jpg?v=1776019490"},{"product_id":"book-9788998897055","title":"Reinterpreted Representation","description":"\u003cp\u003e최현호 아티스트북『Reinterpreted Representation』.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책은, 메인 북은 2016년 그리고(GRIGO) 갤러리에서 진행되었던 최 현호의 전시 전경과 작품 이미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브 북에는 전시 기간 중 관객 참여로 이루어진 프로젝트의 결과물이 수록되어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27570940,"sku":"978899889705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897055.jpg?v=1776019697"},{"product_id":"book-9788987884691","title":"대한민국 선정작가전(2012)","description":"\u003cp\u003e『대한민국 선정작가전』은 올바른 미술문화를 형성하고 나아가 국제 무대에 선보일 유망작가들의 작품을 선정하여 담아냈다. 대한민국선정작가전은 한국 현대미술을 선도해 나갈 역량 있고 창의적인 우수 작가를 발굴하여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지원, 육성하며 공모의 진정한 의미를 살려 권위와 위상을 높이고자 하는 취지로 올해 네번째를 맞이했다. 초대작가와 선정작가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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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전시를 통해 많은 관중에게 알려졌다. 해외 다수의 미술관과 유명 아트페어에서 작품이 꾸준히 소개되며 이제는 글로벌 작가로 자리매김을 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숯을 공간에 매달아 그 장소에 특정한 의미를 부여하는 박선기 작가의 작품을 아우르는 두 가지 핵심 키워드는 ‘건축’ 과 ‘자연’이다. 건축과 자연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들은 고전과 현대성, 가변성과 영속성, 실재와 환영, 자연과 인공, 동양과 서양의 가치가 공존하며 경계를 확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 그동안 발표되지 않았던 작가의 유학 시절 사진과 드로잉들, 국내외 전시 풍경들, 비평가들의 글과 작가의 인터뷰가 가득한 이번 아티스트북은 미술을 사랑하는 대중과 동시대 동료 작가들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어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88657404,"sku":"9791187938101","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938101.jpg?v=1776022562"},{"product_id":"book-9791189688431","title":"무명","description":"\u003cp\u003e▶ 이 책은 헥사곤에서 아트스페이스3의 미술 작품집이다.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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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을 자랑하는 독창적인 미술 작품집이지만, 깊이 있는 메타포에 풍부한 상상력이 담긴 색다른 스토리까지 펼쳐져 더 새롭고 짜릿한 감성적 자극을 선사한다. \u003cbr\u003e\n스토리는 이렇게 시작된다. “나는 핑크 라이언입니다. 대부분 시간에 저는 핑크빛을 띠고 있어요.” 하지만 핑크 라이언은 마음만 먹으면 다른 색으로, 심지어 다른 동물로도 변할 수 있다. 그리고 이야기는 계속된다. \u003cbr\u003e\n작가는 이 작품집에 실린 그림들은 “동물을 통해 때로 가볍게, 때로는 무겁게 세상을 다시 상상해 본 결과물”이라고 설명한다. 그녀는 기존의 작품집과는 다르게 작품과 제작과정에 대한 해설 대신, 직접 자신의 그림에 이야기를 입힘으로써 또 다른 각도에서 작품을 바라보고 이를 대중과 공유하고자 했다. 그림에 이야기를 입히는 과정에는 또 다른 상상력이 동원돼 작품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해석을 할 수 있게 만든다. 작가는 “새롭게 시도한 이 입힘의 과정은 누구든지 이어갈 수 있는 덧칠의 미학”이라고 밝혔다. \u003cbr\u003e\n작가는 책 속 작가노트에서 “현대미술의 다양한 형태로 계속해서 진화과정을 겪고. 작가들은 자신만의 고유한 방법을 새로운 작품을 통해 소통하려고 노력한다”면서 “나의 작업은 이미지를 통해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없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것이기도 했고, 나아가 한 캔버스에서 다른 캔버스로 이어지는 이야기를 엮어 나가는 독특하고 창의적인 시도였다”고 설명했다. 책은 미술과 문학을 융합시키는 방법으로 색다른 미학의 세계를 탐구한 결과물인 셈이다. \u003cbr\u003e\n전체적인 그림의 특징은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두꺼운 질감 표현 위에 밝은 색감을 입혀 만들어진 ‘거친 화사함’이다. 또 글은 그림에 묘사된 여러 동물들에서 스며 나오는 색다른 목소리를 모아 포스트휴먼 관점에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u003cbr\u003e\n장윤희(Uny) 작가는 이화여대 영문학 학사와 고려대 영문학 석사를 마치고, 홍익대 미술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작가는 자신의 인문학적이면서도 미술적 재능에 창의성까지 덧칠해, 보면 볼수록 빠져드는 묘한 마성의 매력을 이 책을 통해 마음껏 뽐내고 있다.\u003cbr\u003e\n“글을 읽고 쓰고,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따뜻한 글과 그림으로 세상과 소통하길 꿈꾼다”는 작가의 말처럼 작가는 자신의 미술과 문학의 성취를 내면에 가두는 대신, 이 책을 창구 삼아 세상과 아름다운 이야기를 나누려 한다. 한 편의 동화같기도 하고, 세상을 풍자하는 우화같기도 한 스토리 혹은 카피라이팅은 예술미 넘치는 전체 미술작품과는 별개로 문학적 성취가 높다.\u003cbr\u003e\n이 책은 독창적인 그림과 아름다운 색감으로 ‘보는 즐거움’이 무엇보다 큰 책이지만, 우화적 스토리와 카피를 따라가면서 그림 작품과 비교하면서 ‘읽는 재미’도 상당하다. 거기에 꼬리에 꼬리를 물며 이어지는 ‘공상의 자유로움과 상상력의 쾌감’까지 얻는다면 색다른 이 책을 제대로 즐겼다고 할 수 있겠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829943036,"sku":"9788992561778","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561778.jpg?v=1776041603"},{"product_id":"book-9791188671151","title":"구름 속으로: 뉴 미디어 아트 2021(Into the Clouds: New Media Art 2021)","description":"CICA Press는 ‘젊은’ 문화 창작가의 관점에서 아트와 문화 전반의 소식을 전하는 온라인+프린트 미디어입니다. CICA Press는 ‘정신’이 젊은 문화 창작가들을 후원합니다. 나이와 배경을 불문하고 열정과 비판적인 사고, 창의적이고 실험적인 표현에 대한 욕구를 가지신 분이라면 우리 모두 ‘젊은’ 문화 창작가가 아닐까요? 질풍노도 청춘의 이유 없는 반항심과 열정과도 같이, 눈먼 불나방과도 같은 창작의 욕구, 표현의 욕구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확신을 가져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CICA Press는 ‘미술의 중심지’로부터 세계로의 일방적인 흐름을 극복하고자 세계 각 지역의 지역작가와 문화를 세계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교두보가 되고자합니다. 온라인 및 오프라인 공간을 통하여 지역 작가, 디자이너, 관객, 주민들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제공하여, 각자의 공간에서 고유의 문화를 발전시키면서 동시에 세계적인 수준의 예술문화를 창출하고, 공유하고, 즐기고, 감동을 주며, 예술이 삶에 스며들 수 있도록 힘쓰고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CICA Press 출판 “Into the Clouds: New Media Art 2021 (구름속으로: 뉴 미디어 아트 2021)″는 2020 CICA 뉴 미디어 아트 컨퍼런스, 아트 텔레포티드 뉴욕 2021, 크라우드: 제 6회 뉴 미디어 아트 국제전에 참여한 65인의 국내외 뉴 미디어 아티스트들을 소개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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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 표지 판화작가인 [이정 판화전시회](2019.7.24.~8.16, 인사동 화봉갤러리)의 전시 도록이다. 도록에는 120여 개가 넘는 그의 작품들과 두 편의 산문 그리고 연보가 실려 있다. 또한 책의 말미에는 판화가인 편자가 쓴 이정의 일대기와 이정의 판화 작품에 대한 해제가 담겨 있어 판화 및 출판미술 연구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정에 대해 간단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이정(1924~1995)의 본명은 이주순(李朱筍)이며, 이정(李?)은 화명이다. 1924년 강원도 회양 출생으로 정동보통공립학교를 졸업하고 조선총독부도서관에서 일한 적이 있다. 일제 말에 징용되어 일본 규슈 오이타현(大分縣)에 있다가 해방을 맞아 귀국했다. 윤동주 시인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의 표지화를 판화로 만들고 장정까지 한 것이 계기가 되어 1948년에 정음사에 입사하였다. 한국전쟁 때 제2 국민병으로 소집되어 고초를 겪고 나와서 군부대의 문관으로 근무하였다. 1957년 정음사에 재입사, 1972년 퇴사할 때까지 책의 편집을 주관하였는데, 특히 표지 디자인 및 장정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퇴사한 이후부터 다시 조각도를 잡고 말년까지 판화 작품을 제작하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63906556,"sku":"979115905432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054327.jpg?v=1776042419"},{"product_id":"book-9791185848198","title":"윤여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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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이미지는 메시지다: 현대미술의 융합, 그리고 다층적 구조』는 현대인의 다양한 의식을 표현한 다층적 공간들이 미디어에서 비롯되었다고 보는 저자의 개인적 관점을 객관화시키고, 이를 동시대의 다른 작가들과 비교했을 때 미술사적 측면에서 어떤 위상을 갖는지 객관화한 과정이 담긴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42097916,"sku":"9788958782407","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8782407.jpg?v=1776044490"},{"product_id":"book-9791186561812","title":"팀랩, 경계 없는 세계","description":"뉴욕, 런던, 파리, 싱가포르, 베이징, 멜버른, 서울……\u003cbr\u003e\n전 세계 2800만 명이 감동한 ‘팀랩’\u003cbr\u003e\n \u003cbr\u003e\n아트 콜렉티브 팀랩(teamLab) 대표 이노코 도시유키와\u003cbr\u003e\n‘제로 연대의 상상력’ 우노 쓰네히로가 말하는\u003cbr\u003e\n인간과 자연의 새로운 관계\u003cbr\u003e\n \u003cbr\u003e\n걸음마다 피어나는 꽃송이, 손짓에 지저귀는 새, 기술을 통해 예술 속으로 들어가는 인간, 직접 만지고 느끼는 새로운 체험…… 유명 셀럽들은 물론 2030세대 관람객과 자녀를 동반한 가족 관객에게 새로운 예술 체험을 제공한 〈팁랩: 라이프(teamLab: LIFE)〉(2020. 9 25~2021. 8. 22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전의 주인공 ‘팀랩’의 예술세계를 담은 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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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큐멘테이션(DDD; Digital Design Documentation)은 홍익대학교 건축대학 건축학과 이진미 교수가 진행하는 디지털 디자인의 학생 작품의 기록이다. 2020년부터 향후 3년동안 연작으로 총 4권이 발간될 예정이다. 디지털 건축이라는 대 주제 아래 새로운 건축 디자인 방법론에 대한 탐구의 과정과 결과를 기록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700064508,"sku":"9791190066433","price":43.8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066433.jpg?v=1776044674"},{"product_id":"book-9788972436553","title":"박옥순","description":"\u003cp\u003e여류조각가 박옥순의 미술작품집 『박옥순』. 이 책은 조각의 전통적인 맥을 계승하면서도 동시에 순수조형을 지향한 박옥순의 작품들을 연대순으로 살펴보고 있다. 여성성을 살리면서도 자신의 내면적인 삶의 체험을 표상하는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37526268,"sku":"9788972436553","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436553.jpg?v=1776045146"},{"product_id":"book-9788963034287","title":"접속하는 몸: 아시아 여성 미술가들(개정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997139196,"sku":"9788963034287","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034287.jpg?v=1776045724"},{"product_id":"book-9791196621810","title":"그가 달려왔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감정을 어루만지는 사랑과 죽음, 고통과 회복의 서사를 다룬 젊은 예술가들의 현대예술 다시 보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예술로서 건네는 위안과 용기 그리고 회복을 위한 생각의 제안서』\u003cbr\u003e\n[그가 달려왔다]는 아직까지 현대미술에서 다루어지지 않았던 복음과 진리에 대한 주제를 현대미술 전시와 공연으로 표현하고, 출판으로 기록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한 인물이 경험한 삶의 희로애락에 따른 감정의 깊이와 깨달음을 묘사하는 [그가 달려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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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인 방식으로서 기능하기를 제안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56449276,"sku":"9791196621810","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621810.jpg?v=1776045964"},{"product_id":"book-9791161952277","title":"SCP 기밀 보고서: 변칙성 보유 생물체(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도서 출판 씨큐브에서 ‘SCP 기밀 보고서’의 두 번째 도서인 ‘SCP 기밀 보고서: 변칙성 보유 생물체’가 출간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SCP”는 “백룸”과 함께 대표적인 인터넷 발 도시 전설(크리피파스타)를 기반으로 하는 어반 판타지 세계관이다. 4chan의 괴담게시판에서 크리피파스타 창작물로 시작된 SCP는 현재는 위키닷 엔진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많은 사랑과 관심속에 2023년 개설 15주년을 맞이하였다. 전세계적으로 16곳의 “공식 지부” 페이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 외의 다양한 비공인 국가 지부 페이지 또한 개설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Secure, Contain, Protect.(확보, 격리, 보호)라는 슬로건을 기본으로 하여 변칙성 보유 물체, 생물, 현상 등을 SCP로 규정하여 인류로부터 격리, 보호하는 가상의 집단인 SCP재단을 배경으로 한다. 게시물들은 SCP재단의 격리 및 보호 절차에 대한 서류 양식을 기반으로 하여 작성되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전 권에서 “변칙성 보유 물체” SCP들을 다루었다면 이번 권에서는 “변칙성 보유 생물체”를 다룬다.. SCP라는 세계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항목인 ‘SCP-682 죽일 수 없는 파충류’와 한국의 구미호를 기반으로 하는 ‘SCP-953 변신하는 인간형 생물체’ 등 세계관에서 인기 있는 “변칙성 보유 생물체” 15종의 항목과 연관 스토리들 그리고 각 SCP들의 대표 일러스트들을 수록하였다. 일러스트는 전문 일러스트레이터에 의해 아크릴 물감을 사용한 수작업 90%와 디지털 후보정 10%를 통해 완성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또한 한국 공식 SCP 사이트에 번역되어 있지 않은 서브 스토리들을 번역하였다. 이 과정에서 미국 공식 사이트와의 문체 통일을 위하여 영어 원문들을 SCP의 팬인 전문 번역가를 통하여 번역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앞으로 도서 출판 씨큐브는 해당 도서를 기반으로 “현상편” 등의 추가 SCP 아트북들과 자체 SCP 세계관을 통한 소설을 출간할 예정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해당 도서는 양장 제본, 풀컬러 판으로 올해 5월 17일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35485692,"sku":"9791161952277","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1952277.jpg?v=1776046268"},{"product_id":"book-9788987576176","title":"서울미술대상전(1회)(200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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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을 받은 도레는 그가 생존해 있을 때는 주류 화단의 주목을 받지 못했지만 그가 남긴 작품들은 후대 작가들의 작업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그는 당시 유행하기 시작한 사실주의나 인상주의를 따르지 않고 ‘세밀한 묘사’ ‘극적인 구도’ ‘환상적·풍자적 주제’를 활용한 그만의 독특한 예술 세계를 구현해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도레는 정말 위대한 미술가다. 나는 도레의 그림을 모방하려 했지만 그것은 너무 어렵다.”\u003cbr\u003e\n\u003cbr\u003e\n_ 빈센트 반 고흐\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빈센트 반 고흐뿐 아니라 파블로 피카소도 도레의 세밀한 선과 터치에 매혹되었다고 할 만큼 도레는 19세기 유럽에서 가장 탁월한 판화가이자 책삽화가였다.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샤를 페로의 「장화 신은 고양이」, 라퐁텐의 『우화집』, 존 밀턴의 『실낙원』 등 문학 작품에 생명을 불어넣은 도레는 ‘근대 일러스트의 아버지’ ‘19세기의 카라바조’라는 평가를 받는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도레는 1861년 그의 삽화가 실린 단테의 『신곡』이 대중적 성공을 거두면서 프랑스 출판계에서 확고한 지위를 획득했다. 대중적 인쇄물이 날로 늘어가던 19세기 프랑스에서 도레는 텍스트를 보조하는 역할에 머물던 삽화를 한 차원 승화시킴으로써 도레의 작품은 하나하나가 명화로서의 깊이와 울림을 뽐내며, 고전의 지평을 새롭게 열었다는 찬사를 받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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