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예술 \u003e 디자인\/색채 \u003e 디자인일반","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40801369","title":"디자인 인간공학","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2460028,"sku":"978894080136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0801369.jpg?v=1776013163"},{"product_id":"book-9788961963282","title":"모던 라이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세계가 주목하는 비주얼아티스트, 장 줄리앙\u003cbr\u003e\n\u003cbr\u003e\n그가 현대사회에 날리는 유쾌한 펀치라인!\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사회를 관찰하고 그것을 농담조로 담은 내 최근 작업을 모은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세계적인 비주얼아티스트 장 줄리앙의 작품집 『모던 라이프』는 단순하면서도 익살스러운 이미지로 현대사회를 예리하게 짚어낸다. 일상과 시대상을 하나의 이미지로 만들어내는 그의 작품은 위트 있는 풍자와 컬러풀한 드로잉으로 유명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수록된 작품들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일상에 기초하는데, 이는 무료한 현실에 유머와 재치를 더해 새롭게 바라보게 하거나 사물을 다른 관점에서 인식하도록 돕는다. 더불어 현대사회를 꼬집는 날카로운 메시지로 통쾌함을 선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모던 라이프』는 일에 대한 스트레스, 반복된 일상에서 생기는 염증, 스마트폰 중독이나 사이버 폭력 등의 현실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17702908,"sku":"9788961963282","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963282.jpg?v=1776013190"},{"product_id":"book-9791157833375","title":"내 디자인, 뭐가 잘못됐나요?(디자인을 잘하고 싶은 사람이 꼭 읽어야 할)(개정판)","description":"디자인을 시작한 당신에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u003cbr\u003e\n‘진짜’ 디자인하는 법에 대한 책!\u003cbr\u003e\n단순히 원칙을 잘 지킨다고, 감각 있다고, 툴을 잘 다룬다고 좋은 디자이너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디자인의 전략을 세우고 그에 맞는 과정을 통해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디자인을 하면서 경험을 쌓아야 한다. 이 책은 자료 조사부터 콘셉트 도출, 마인드맵, 아이디어 스케치 등으로 이루어진 구체적인 디자인 과정을 제시한다. 그리고 이에 기반해 진행된 시각디자인 분야별 31가지 예시를 통해 디자인을 논리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결과물이 무언가 부족한데 이유를 모르겠다면, 나름 디자인을 뽑아내도 클라이언트 앞에서 작아진다면, 이대로 계속해도 괜찮은 걸까 고민해본 적이 있다면 이 책에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디자인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초보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내 디자인에 확신을 갖지 못하는 경력 디자이너까지, 탄탄한 디자이너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기초를 바로잡아줄 디자인 교과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50143228,"sku":"9791157833375","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7833375.jpg?v=1776013362"},{"product_id":"book-9788970416618","title":"레트로 디자인(DESIGN SCHOOL 8)","description":"\u003cp\u003e『레트로 디자인』은 비자의 시선을 사로잡는 레트로 디자인에 필요한 20세기 그래픽 디자인의 중요한 흐름을 시대별로 소개한다. 풍성한 도판, 체계적인 연대표와 더불어 미술계에 새로운 움직임을 촉발하는 데 중점적 역할을 한 작품을 소개하고 그러한 미술 운동이 어디에서 비롯되었는지,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시대별로 추적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95363068,"sku":"978897041661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16618.jpg?v=1776013616"},{"product_id":"book-9788970416175","title":"작은 마을 디자인하기","description":"지역주민과 디자이너가 함께 하는 작은 마을 디자인\u003cbr\u003e\n참여 디자인을 둘러싼 열아홉 차례의 왕복 서간『작은 마을 디자인하기』. 일본 남부의 작은 도시인 현 노베오카 시에 마을 재정비를 두고 색다른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두 디자이너의 참여 디자인을 둘러싸고 일 년간의 나누었던 열아홉 차례의 왕복 편지를 통해 지역과제를 지역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디자인, 사람을 보고 사람을 잇는 참여 디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인 이누이 구미코와 야마자키 료는 ‘노베오카 시 프로젝트’를 통해 참여 디자인에 관한 편지내용을 주고 받는다. 건축 설계가 가능한지 여부만을 따지던 ‘마을 만들기’에서 벗어나 그 지역 주민의 삶과 생활에 접근 하여 지역문제를 해결하는 ‘마을 디자인하기’로 시선을 돌렸다. 두 디자이너의 참여 디자인에 대한 다양한 지점에서 이끌어내는 질문과 답, 그리고 열띤 대화는 디자인이 지역문제에서 사회문제까지 해결 할 수 있는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새로운 시각을 안겨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38158076,"sku":"9788970416175","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16175.jpg?v=1776013841"},{"product_id":"book-9788938450401","title":"시계 주얼리 디자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2842108,"sku":"9788938450401","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8450401.jpg?v=1776014173"},{"product_id":"book-9791189534172","title":"의자의 세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의자의 세계를 한눈에 보는 아코디언 북 그림책\u003cbr\u003e\n의자는 우리를 지지하는 작은 건축이다. 이 책은 19세기에서 21세기까지 흥미로운 의자의 세계를 담아낸 아코디언 북이다. 대량생산이 시작된 시기를 출발점으로 하여 최근까지 제작된 주요 의자가 아티스트의 섬세한 손길로 재탄생했다. 병풍 형식을 활용해 의자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으므로 개별 의자에 대한 정보는 물론 기술의 변화와 미의식의 흐름도 파악할 수 있다. 뒷면에는 의자와 관련된 시대적 배경을 도면과 함께 실어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폭넓은 독자층을 배려한 이 책은 앞면의 우아한 일러스트레이션과 뒷면의 실속있는 정보가 어우러진 인테리어 북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1797500,"sku":"9791189534172","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534172.jpg?v=1776014448"},{"product_id":"book-9791171252893","title":"상업 공간, 경험을 디자인하다(What Would Designers Do?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8383868,"sku":"979117125289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1252893.jpg?v=1776014483"},{"product_id":"book-9788956186641","title":"10초(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이명애 작가의 그림책 [10초]. 이 책은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한 차원 끌어올린 사유의 폭에서 만날 수 있는 그림책이다. 보통 우리는 인간의 욕심과 실수 때문에 나약한 것들이 설 자리를 잃어버렸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많은 작가들은 인간이 어떻게 하면 반성할 수 있는 삶을 살 수 있는지 묻고, 그 삶의 길을 가라고 제안한다. \u0026lt;\u0026lt;10초\u0026gt;\u0026gt;에서는 동물과 인간이 분리된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너무나 비좁은 공간, 그것도 끊임없이 섞이고 뒤집어지는 공간에서 함께 살 거나 함께 사라지는 존재는 아닐까 하고 생각한다. 겨우 10초만에 모든 것이 뒤바뀔 수 있는 워터볼처럼 세상이라는 것도 그런 것은 아닐까 하고. 영원히 이기기만 할 수 없는 가위바위보처럼 작가는 뚜렷한 결론을 보여주지 않는다. 그저 알쏭달쏭한 말만 남기고 사라져 버린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59203068,"sku":"9788956186641","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186641.jpg?v=1776014486"},{"product_id":"book-9788996075240","title":"리더는 디자인을 말한다","description":"세계 리더 100인들의 디자인 혜안을 엿보다\u003cbr\u003e\n『리더는 디자인을 말한다』는 동서고금을 막론한 세계의 수많은 리더들의 디자인에 관한 주옥같은 격언들을 담고 있다. 로마황제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부터 마가렛 대처, 토니 블레어, D.H. 로렌스, 앨빈 토플러, 스티브 잡스, 그리고 우리나라의 세종대왕까지, 디자인의 힘과 가치를 일찌감치 간파한 리더 100인의 글과 말을 한글과 영문 버전으로 모두 수록했다. 그들에게 있어 디자인은 아름다운 장식을 넘어서 보다 나은 삶을 위한 사회적 책임이자 공공을 위한 소명임을 알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90168828,"sku":"9788996075240","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075240.jpg?v=1776014656"},{"product_id":"book-9788952779472","title":"영국 디자인(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전 세계의 디자인 스탠더드가 된 영국 디자인\u003cbr\u003e\n전 세계의 디자인 스탠더드가 된 영국 디자인디자인의 본질과 가치에 대한 혜안을 주는 책 [영국 디자인]. 영국 디자인의 특성과 영국 디자인 작품들이 전 세계 디자인 역사에 미친 현저한 영향에 대해 알려 주는 책이다. 영국 디자이너들은 바우하우스의 날카로운 산업적 모더니즘을 통째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 대신 부드러운 세련미를 유지한 현대 디자인을 창조했고, 지금까지 이 전통을 이어 나가고 있다. 이는 영국 고유의 미학에 근본적으로 깔린 가치이기도 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특유의 장인정신과 전문성으로 유명한 영국 디자인은 실용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기능주의를 물씬 풍긴다. 여기에 독특한 개성으로 여타 디자인들과 구분된다. 독자들은 이 책에 등장하는 영국 디자인 작품들을 통하여 디자인계에서 영국 디자인 산업이 이룬 업적과 가치, 그리고 무엇보다 디자인이 삶과 어떻게 결부되는지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31587580,"sku":"9788952779472","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779472.jpg?v=1776014870"},{"product_id":"book-9791189356316","title":"디자이너란 무엇인가(3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반세기 넘게 디자이너의 곁을 지킨 독창적 고전\u003cbr\u003e\n모든 분야에는 시대와 세대를 초월해 영감을 주는 고전이 있다. 디자인 분야에서는 『디자이너란 무엇인가』(What is a Designer)가 바로 여기에 해당한다. 1969년 처음 발행된 이래 여러 차례 시대를 반영해 개정, 재출간되며 수많은 디자이너를 자극하고 격려한 책. 한국에서는 2008년에 초판, 2015년에 개정판이 출간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3판에서는 몇몇 주요 번역어를 바꾸었으며, 시대 변화를 감안한 역주도 일부 추가되었다. 또한 1940년대 말 저자가 쓴 「직설주의 운동 수칙」을 책갈피로 추가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디자이너란 무엇인가』는 일차적으로 건축이나 디자인을 공부하고 실천하는 사람을 위한 교과서이다.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할 수 있고 해야 하는지, 왜 해야 하는지” 스스로 묻고 여행을 막 시작하려는 이는 물론, 그런 탐구에 이미 나선 이에게도 다정한 길벗이 되어 준다. 그러나 간단한 질문을 던지거나 쉬운 답을 제시하는 책은 아니다. 오히려, 지은이는 디자인 행위 자체를 끊임없는 질문 행위로 바꾸어 놓는다. 그리고 디자인 사유와 산물에 숨은 사회적 의미를 줄곧 추궁한다. 디자인과 같이 유행에 민감하고(해야 한다고 여겨지고), 기술 변화에 영향을 받는 분야에서 쓰인 지 반 세기가 넘는 책이 여전히 유효한 이유는, 이렇듯 해답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하는 책이기 때문일 것이다. 디자인 행위의 본질적 측면은 50년 전과 다르지 않고, 자신의 시대에 비추어 저자의 물음에 대한 답을 찾아야 하는 독자의 과제도 변함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세 부분으로 구성된 책의 첫째 부분은 디자인과 디자이너를 둘러싼 복잡다단한 현실을 현대주의적 입장에서 수용, 탐구한 디자인 에세이로 이뤄져 있다. 디자인과 예술의 관계에서부터 디자인 교육의 원리, 좋은 디자인과 그 방법 문제에 대한 지은이만의 독특한 통찰과 사유는 두고 곱씹을 만한 질문거리들을 제공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의 두 번째 부분에는 ‘일을 제대로 하기 위한’ 도구와 그 사용법이 참고 자료로 실려 있다. 디자인 작업이 이뤄지는 과정과 거기에 필요한 의사소통 및 그래픽 전략 등 실용서로서 이 책의 성격이 가장 강하게 드러나는 부분이지만 이 역시 바로 가져다 쓸 수 있는 지식의 형태를 띠기보다 대개 또 다른 ‘질문하기’로 이어진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마지막 부분에는 디자인, 디자이너, 디자인 교육을 둘러싸고 독자의 사유와 행동을 자극하는 조언과 단상이 부록 형태로 실렸다. 단, 일반적인 디자인 도서와 달리 이 책에는 도판이 하나도 없다. 덕분에 이 책은 참고 자료로서 유행이나 사조를 초월한 보편성을 성취하는 한편, 저자의 비판적 정신에 걸맞게, 단순하고 게으른 모방을 막는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목수의 눈썰미와 시인의 목소리가 깃든, “구명대처럼 단단히 붙잡아야 하는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디자이너란 무엇인가』는 디자인 분야를 파고들며 그 현실과 가능성을 보여 주는 책이지만 결과물은 이를 넘어선다. 무엇보다도 역자가 후기에서 제안한 것처럼 이 책은 여러 방식으로 읽을 수 있다. 때로는 디자인 개론서로, 실용서로, 배움이나 디자인 윤리에 관한 철학 에세이로, 혹은 하나의 작품으로도 접근할 수 있다. 선택은 독자의 몫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느 방식을 취하든 높은 이상과 번잡한 현실, 원대한 주장과 실질적 조언을 (말 그대로 문장 단위로 오가며) 독특하게 결합한 이 책은 “나이를 불문하고 자기 분야를 새로이 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직업적 소명을 열렬히 설명하고 현대 운동의 핵심을 낱낱이 드러내는 목소리를 생생히 들려줄 것이다. 학생과 선생에게는 지은이가 몸소 경험한 논쟁을 풍성히 전해줄 것이다. 교육자의 성실함과 목수의 눈썰미, 디자이너의 상상력, 시인의 목소리가 두루 깃든, 그야말로 “구명대처럼 단단히 붙잡아야 하는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33127676,"sku":"979118935631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356316.jpg?v=1776014877"},{"product_id":"book-9788994025711","title":"디지털 아티스트를 위한 3D 테크닉","description":"아티스트를 위한 3D아트의 완벽 가이드북!\u003cbr\u003e\n좋아하는 그림을 떠올려보라. 그 그림은 왜 뇌리에 남아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계속 떠올리게 되는가? 그런 그림에는 단순히 빛이나 원근법 같은 기술적 측면 외에 보는 이의 상상력을 자극하거나 공감을 이끌어내는 무언가가 있다. 모든 아티스트는 당연히 사람들이 기억하고 다시 떠올리게 되는 그런 그림을 그리고 싶어 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아티스트를 위한 3D 테크닉》에서 쌓은 기초를 바탕으로 작가들이 어떻게 기법과 기술 이상으로 작품을 발전시키는지 보여준다. 분명히 기억에 남을 만한 독특한 그림을 그리는 데는 기본적인 이론과 원칙, 정확한 해부학, 적절한 도구 선택 말고도 특별한 많은 것이 필요하다. 아마도 이 책은 그 특별한 요소를 발견하고 성숙시킬 수 있는, 그리고 그림에 감동적인 느낌과 살아 있는 영혼을 불어넣는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디지털 아트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24명의 아티스트들이 분노, 고독, 두려움에서 용기, 모험심, 즐거움에 이르는 18가지 정서와 분위기를 통해 작품을 어떻게 해석하고 묘사하고 전달하는지, 그리고 디테일한 장면을 어떻게 구성하고, 캐릭터 디자인의 뉘앙스나 미묘한 환경적 단서 등을 어떻게 포착해 스토리텔링을 전개해나가는지를 알려준다. 각각의 아티스트들은 주어진 주제를 전달하기 위해 어떻게 아이디어를 생각해내는지, 어떻게 개인적이거나 예상치 못한 해석을 덧붙이는지, 어떻게 다양한 기법이나 도구, 재료를 사용하여 그림과 콘셉트를 표현하는지, 색과 명도, 구성 같은 원리를 어떻게 결합하면 보는 이들이 신나고 즐거울 수 있는지에 대한 특유의 접근법과 작업 흐름, 이야기와 주제를 전달하는 자기만의 노하우를 솔직하게 공개하고 있다. 작품의 깊이와 공감, 그리고 감동을 더하길 원하는 신인작가나 취미로 그림을 그리는 사람뿐만 아니라 새로운 영감을 찾는 숙련된 아티스트에게 아주 이상적인 가이드북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8499836,"sku":"9788994025711","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025711.jpg?v=1776015253"},{"product_id":"book-9791188726073","title":"그날 그때 그 순간의 기록 수첩 스케치","description":"부록 ‘스케치 메모 패드’ 증정\u003cbr\u003e\n가끔 그런 날,\u003cbr\u003e\n무언가를 그리고 싶어 견딜 수 없는 순간,\u003cbr\u003e\n글보다는 그림으로 남기는 소소한 일상의 기록들\u003cbr\u003e\n\u003cbr\u003e\n올해도 당신 곁에는 다이어리가 함께할 것이다. 쥐었을 때 편하고, 마음에 들어 자주 늘 고르게 되는 색깔의 볼펜 몇 개쯤 가방에 들어 있을 것이다. 이 다이어리에 어떤 이야기들이 채워질까. 올해는 어떤 일들이 나를 울고 웃게 할까. \u003cbr\u003e\n기억이 희미해진다 해도, 다이어리에는 당신의 지난 시간이 남아 있다. 늘 글로만 다이어리를 채웠다면 한번쯤 그림으로 이 공간을 채워보는 건 어떨까. 그림에 제법 소질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이디어와 감성을 얻을 수 있고, 낙서도 내 맘같이 되지 않는다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그대로, 하나씩 따라 그리기만 하면 꽤 귀엽고 눈길이 가는 그림이 완성된다. 『그날 그때 그 순간 수첩 스케치』에서는 수첩과 펜 하나로 일상을 스케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주 가는 카페에서 친구를 기다리며 슥슥, 한가로운 열차 안에서 삭삭, 큰맘 먹고 혼자 떠난 여행지에서 슥삭. 나만 기억하고 싶은 순간, 어쩐지 사진보다는 내 손으로 그린 그림으로 추억하고 싶은 공간, 때로는 그저 시간가는 줄 모르고 몰입하고 싶은 때, 그런 순간들을 내 다이어리에 그림으로 ‘메모’해보는 건 어떨까.","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16063484,"sku":"9791188726073","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726073.jpg?v=1776015356"},{"product_id":"book-9791189659400","title":"Here Graphics(히어 그래픽스) 2(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소비자들은 그래픽으로 표현된 브랜드를 접하면 종종 그 매력에 쉽게 빠진다. 눈에 띄는 다양한 그래픽 디자인을 활용한 마케팅은 사람과 브랜드간의 소통을 원활히 하여, 구매 의사를 결정하도록 돕는다.\u003cbr\u003e\n그래픽이 돋보이는 브랜드 이미지는 소비자와 상품을 정서적으로 이어주어 상품에 관한 흥미를 더하고, 치열한 시장 경쟁에서 브랜드를 성공으로 이끌어 준다. 오늘날 소비자들은 필요한 상품을 바로 구매하는 습성이 있다. 이들은 예전 광고에 주로 사용된 것과는 차별화된, 잘 표현되고 미니멀한 디자인을 보고 더 빠르고 쉽게 구매한다. 고객은 단순미와 독특함을 겸비한 디자인을 보고 그들이 사고자 하는 브랜드를 바로 선택하는 것이다.\u003cbr\u003e\n그러므로 그래픽 디자이너는 소비자의 눈에 띄는 시각적 이미지를 만들어, 그들이 브랜드와 상품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여 궁극적으로 구매를 유도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차별화된 일러스트, 타이포그라피, 색상과 그 밖의 요소를 고려한 디자인으로, 통합된 시각적 이미지를 구성해야 한다. 이 과정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그래픽 문화\"가 생겨나며, 이렇게 만들어진 강렬한 시각적 이미지는 마케팅의 한가지 홍보 방식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소비자가 상품 선택에 확신을 갖도록 디자이너는 매력적인 브랜드 디자인을 선보일 수 있어야 한다. 전반적인 그래픽 문화 안에서 고객은 구체적인 디자인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브랜드와 상품을 연결 지어 원활하게 의사결정을 할 수 있다.\u003cbr\u003e\n\"히어 그래픽스\" 2권에서는 그래픽이 적용된 디자인 사례를 다각도로 보여주어, 새로운 아이디어가 어떻게 시각적으로 이미지화 되는지 조명했다. 나아가 이 책에서 보여지는 풍부한 디자인이 패키징, 출판물, 그리고 포스터를 포함한 마케팅 자료 속에 담겨, 구체화된 그래픽을 탐구하도록 제시했다. 이 책에 선정된 그래픽 자료를 통해 독자들이 그 속에 담긴 그래픽 문화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Graphic languages have a power to attract consumers to a brand, providing a unique experience. They also have a strong influence on the consumer's purchasing decisions. Also, graphic designs applied in various marketing settings craft the interactions between the people and the brand. \u003cbr\u003e\nBrand presence, enhanced by graphic designs, evokes excitement for the products offered by the brand. A unique brand identity fosters an emotional engagement between the consumers and the products, and this enables the brand to come ahead in the fierce competition in the market. Currently, consumers purchase what they need in the immediate future. Therefore, smart and minimalistic designs convey this kind of immediacy better than the traditional approaches used in advertising. Simple and unexpected designs direct customers to the brands. \u003cbr\u003e\nGraphic designers strive to foster powerful brand experience to encourage customers to purchase the goods, by telling a compelling visual story. The visual narratives inspire the customers to appreciate and purchase certain brands and their products. When it comes to creating graphic languages, designers discover and integrate different styles of illustrations, typographies, colours, and other graphics elements. These designers nurture \"GraphiCulture\" to universally expand the promotional methods in the process of developing compelling visual narratives. They convince consumers by presenting an attractive brand personality that creates a strong brand experience. Creating an inspiring brand culture is essential to success. By cultivating and vitalizing GraphiCulture, customers can be encouraged to communicate with the brands and their products through visual cues. \u003cbr\u003e\nIn the volume 2 of \"Here Graphics\", the wealth of graphic design languages and scenarios are presented to introduce new ideas on how to formulate accessible visual forms. Furthermore, the new volume offers an opportunity to discover various forms of engagement, such as design solutions applied in packages, publications and marketing collaterals including posters. We hope that the rich graphic resources in this volume will help the readers to enjoy the world of GraphiCultur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80493308,"sku":"9791189659400","price":76.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659400.jpg?v=1776016241"},{"product_id":"book-9791194793489","title":"바우하우스와 디자인: 디자인 역사와 조형의 원리","description":"바우하우스가 만들어낸 디자인 철학과 시각적 원칙들\u003cbr\u003e\n디자인 역사상 최고의 창조학교 이야기!\u003cbr\u003e\n바우하우스는 현대 디자인에서 가장 널리 알려지고, 가장 많이 논의되며, 가장 자주 모방되고, 가장 집요하게 연구되고, 가장 빈번하게 전시된 문화 아이콘이다. 바우하우스의 정수를 담은 이 책은 그 디자인 교육과 철학이 오늘날까지 세계 디자인계에 남긴 깊은 영향력을 시각적으로 조명한다. 엘런 럽튼과 애벗 밀러를 비롯해 영화감독이자 그래픽 디자이너 마이크 밀스(Mike Mills), 작가 토리 에그허먼(Tori Egherman) 등 다양한 크리에이터가 참여한 10편의 글은 바우하우스가 모더니즘, 건축, 디자인 이론, 그리고 현대 문화 전반에 남긴 흔적을 다층적으로 펼쳐낸다. 바우하우스의 이론과 역사를 디자인 분야에만 국한하지 않고 심리학, 기하학, 유아교육, 대중문화 등과 연결해 바우하우스를 더 넓고 생생한 문화적 사건으로 확장하여 설명한다. 방대한 해설 대신 핵심을 정확히 짚는 간결한 구성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디자인 교육의 본질을 드러내며 형태·색·구성의 원리를 한눈에 이해하게 해준다. 칸딘스키의 형태-색채 이론에서 출발해 바우하우스가 복잡한 세계를 기본 요소로 환원하고 재구성한 사고법을 따라가다 보면, “바우하우스를 읽는” 경험을 넘어 “바우하우스처럼 생각하는” 감각까지 얻게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31545852,"sku":"9791194793489","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4793489.jpg?v=1776016478"},{"product_id":"book-9791187113683","title":"귀여운 손그림 굿즈 일러스트","description":"그리면서 바로 써먹는 굿즈 일러스트\u003cbr\u003e\n혼자 해도 프로처럼 잘 그릴 수 있다! \u003cbr\u003e\n《마일드라이너로 쉽고 귀여운 손그림 그리기》로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핫한 일러스트레이터 오차의 최신작 《귀여운 손그림 굿즈 일러스트(나 혼자 레벨 업)》가 드디어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오차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0만 5천 명에 이르는 인기 작가. 이 책에서는 그림 솜씨가 없어도 귀여운 일러스트를 사부작사부작 그리게 해주는 마법의 테크닉을 알려준다. 몽글몽글 예쁜 그림체가 딱 요즘 감성이라 굿즈 일러스트로 바로 써먹을 수 있다. 일본 출간 즉시 베스트 1위에 올랐다. \u003cbr\u003e\n일러스트를 더 쉽고 귀엽게 그리는 비결과 모형자, 수정펜, 괘선, 프레임을 활용한 독특한 아이디어가 가득 담겨 있다. 동그라미와 삼각형 등 간단한 모양으로 재미있고 귀여운 동물, 음식, 소품, 계절 일러스트가 쓱쓱 완성된다.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작품이 300점 넘게 실려 있으니 지금 당장 내 것으로 만들어보자! \u003cbr\u003e\n\u003cbr\u003e\n밋밋하던 일기장, 수첩, 노트, 편지, 카드, 메모지를 깜찍하게 장식하기에 최고! 스티커, 폴라로이드 사진, 앨범, 카드, SNS를 꾸미는 용도로는 물론 굿즈를 만들 때도, 아이와 함께 놀거나 학습 교재, 과제용으로 활용하기에도 좋다.\u003cbr\u003e\n저자가 직접 그린 과정을 담은 동영상 QR 코드와 구매 독자에게만 드리는 특별 선물 ‘오차의 따라 그리기 시트’ 다운로드도 있으니 즐겁게 활용해보자!","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33970684,"sku":"9791187113683","price":18.8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113683.jpg?v=1776016490"},{"product_id":"book-9788994213217","title":"창조적 디자인 리서치","description":"\u003cp\u003e창조 산업계의 리서치 이론과 실제는 디자인 경영 연구 분야의 주요 지식과 관행, 리서치 방법들을 설명함으로써 당신을 인도해 줄 것이며, 또한 대학생과 대학원생 혹은 창조 산업계의 실무자인 당신이 리서치 문제를 규정하고 리서치 프로세스를 결정하며 리서치 프로잭트에 착수하는 문제에 집중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50125308,"sku":"9788994213217","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213217.jpg?v=1776016561"},{"product_id":"book-9791190222167","title":"실무자를 위한 디자인 수업","description":"어느 때보다 자기 활동, 공공 영역, 디자인이 중요한 세상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시각언어의 기본을 짚어 가며 독자들의 디자인 리터러시 능력을 키워줍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미지를 만드는 실무자와 디자이너들이 어떻게 소통하고 배려해야\u003cbr\u003e\n\u003cbr\u003e\n의미 있는 디자인을 만들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지 고민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01898748,"sku":"979119022216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222167.jpg?v=1776016807"},{"product_id":"book-9788940804124","title":"사회문화와 디자인","description":"\u003cp\u003e『사회문화와 디자인』은 디자이너들이 급변하는 시대와 사회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 감성적 사고뿐 아니라 디자인의 사회문화적 역할을 인지하고 그에 적절한 인문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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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사랑, 행운의 부적, 뉴룩, 레이디 디올백 등 이 책에는 크리스티앙 디오르가 걸어 온 매혹적인 삶의 순간들과 그가 탄생시킨 패션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패션 아티스트 메간 헤스가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삶과 디올 브랜드 히스토리를 멋진 그림들과 몽글몽글한 텍스트로 펼쳐낸다. 《섹스 앤 더 시티》의 일러스트를 담당했던 것으로 유명한 그녀는 오늘날 세계 최고의 패션 일러스트레이터로 인정받으며 지방시, 티파니앤코, 발렌티노, 루이비통, 하퍼스 바자 등 굵직한 패션 브랜드들을 고객으로 두고 있다. 브랜드 위상에 걸맞게 최고의 작가, 최고의 디자인으로 제작한 디올 브랜드 일러스트북을 통해 디올이라는 우아하고 매력적인 브랜드의 탄생 과정을 들여다봄으로써, 많은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25852156,"sku":"9791192143804","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143804.jpg?v=1776016920"},{"product_id":"book-9788992832953","title":"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한 주얼리 디자인 렌더링","description":"\u003cp\u003e『일러스트레이터를 활용한 주얼리 디자인 렌더링』은 〈일러스트레이터의 이해〉, 〈렌더링 도구〉, 〈기본 반지 렝더링〉, 〈금속 형태별 렌더링〉, 〈Facet Cut 그리기 및 렌더링〉, 〈Side-Stone 렌더링〉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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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offer_id":48961004404988,"sku":"9788983716613","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3716613.jpg?v=1776017773"},{"product_id":"book-9788968330353","title":"디자인 인문학","description":"\u003cp\u003e『디자인 인문학』은 디자인이란 무엇을 통해 만들어지며, 디자인을 구성하는 것들은 무엇인지를 풍부한 사례를 살펴본다. 기술, 상업성, 예술성 등 디자인을 둘러싼 몇몇 개념을 진단하고, 우리 눈에 보이는 형식(형태, 색상)을 비롯하여 그 안에 담긴 내용 등 디자인을 이루는 요소들을 하나하나 짚는다. 이렇듯 디자인 내부를 분석하는 작업에 이어서는 디자인의 외부를 살핀다. 디자인에 영향을 미치는 외적 요인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디자인이 주변 환경 및 다른 분야와 교류하는 사례를 찾아본다. 즉 당대의 사회 문화적 상황이나 주요 가치, 역사 및 전통과 꾸준히 호흡해 온 디자인들을 소개하면서, 디자인을 세상과 유리된 분야라 간주하는 낡은 인식 틀을 흔드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디자인이 인문학의 하위 분야인 철학, 예술, 과학(우주관) 등과도 긴밀하게 상호작용해 온 경우들을 알아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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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다\u003cbr\u003e\n오랫동안 한국 디자인에 대해 날카롭게 질문하며 담론의 장을 형성해온 디자인 평론가 최범. 이 책은 최범이 한국인으로서 처음 쓴 서양 디자인사이다. 지은이는 디자인사를 다룬 기출간 도서 대부분이 서양인이나 일본인이 쓴 책의 번역본임을 지적한다. 또한 그 내용은 모두 서양 디자인사지만 “디자인사”라는 이름을 달고 있음을 강조한다. 『최범의 서양 디자인사』는 바로 여기서 논의를 출발한다. 우리가 서양의 디자인사를 절대적 보편으로 받아들였기에 이제 서양 디자인사를 타자화하고 상대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서양 디자인사가 한국 디자인사에 큰 영향을 미친 것은 사실이지만, 서로의 역사와 현실이 많이 다르기에 더 이상 서양 디자인사만으로 우리의 것을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06984700,"sku":"978897059961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599618.jpg?v=1776019069"},{"product_id":"book-9791192143378","title":"하루 5분 UX","description":"UX 기획과 디자인 실무에 꼭 필요한 지식만 압축!\u003cbr\u003e\n매일 조금씩 읽다 보면 UX 지식의 대부분을 이해하게 된다!\u003cbr\u003e\nUX 입문자부터 실무 경험자까지 모두에게 필요한 인사이트와 지식을 오랜 경험을 갖춘 UX 디자인 관리자가 간결하고 유머러스한 설명으로 풀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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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로 알아보는)(개정판)","description":"3D아티스트들 위한 인체해부학 가이드!\u003cbr\u003e\n해부학 책은 많습니다. 그러나 3D 아티스트들을 위한 해부학 전문서는 오직 이 책입니다. 수많은 미술 아티스트들은 자연스러운 캐릭터의 묘사를 위해 인체해부학의 필요성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습니다. 인체를 제외한 야생동물이나 어조류들, 나아가 외계생명체의 디자인까지도 해부학의 영향력은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아티스트들의 해부학 이해도에 따라 캐릭터의 완성도가 결정되는 만큼 인체해부학은 미술가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학문입니다. 개정판에서는 기존 어려운 한자형 해부학 용어들이 한글형 해부학 용어로 개정되었고, 기타 편집\/번역 오류 등을 바로잡았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12399356,"sku":"9791186573457","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6573457.jpg?v=1776019611"},{"product_id":"book-9788931479201","title":"한 장으로 그리는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 EX","description":"“일러스트를 그리고 싶은데, 어떤 그림 프로그램을 써야 할지 모르겠어.”\u003cbr\u003e\n“클립 스튜디오 페인트를 쓰고 싶은데, 복잡해 보여서 쉽게 손이 안 가네?”\u003cbr\u003e\n“일러스트를 그리고 나면 뭔가 이상하게 밋밋한데, 어딜 더 손대야 하지?”\u003cbr\u003e\n“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일러스트를 그리는 걸까?”\u003cbr\u003e\n일러스트를 그리기 시작하기로 생각한 분이라면 이런 고민을 한 번이라도 한 적 있지 않으신가요? 그림체를 바꾸는 것은 어렵지만, 우리가 그린 일러스트를 예쁘게 포장하는 기술은 쉽게 알아보고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클립 스튜디오 페인트를 처음 사용하는 사람부터 본격적으로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싶은 사람까지, 한 장의 일러스트를 따라 그리며 기능을 익히고 그림을 그리는 실력을 올릴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클립 스튜디오 페인트가 어떤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어떤 방식으로 작업 환경을 구성해야 하는지를 소개합니다. 워크스페이스, 커맨드 바, 자주 쓰는 팔레트 등 인터페이스 요소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합니다. 처음 접하는 독자도 자연스럽게 작업 환경에 적응할 수 있습니다. 이후 ‘로맨스 판타지 커플 일러스트’, ‘삼각관계 오피스물’ 등의 컨셉을 지닌 4장의 일러스트를 그리며 프로그램의 기능을 익히고 일러스트 실력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먼저, 일러스트 신청서를 바탕으로 콘셉트를 분석하고, 구도를 잡은 뒤 디테일 스케치와 펜터치를 진행하는 순서를 실제 작업 흐름 그대로 제시합니다. 이후 컬러 작업 과정에서는 안정적인 밑색 채색, 기본 명암 넣기, 하이라이트와 꾸미기, 분위기 연출을 위한 화상 소재 활용까지 ‘그림이 완성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선화 작업에서는 비율을 활용한 디테일 스케치와 섬세한 펜터치 작업을 익히고, 컬러 단계에서는 자동 음영 및 툴을 활용한 빠른 채색 기법, 흐리기 효과, 배경 소재 배치 등 연출 기술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장식 명암 정리, 화사한 하이라이트, 자연물 브러시를 활용한 배경 연출까지 화려한 마무리 작업 과정을 그대로 따라 할 수 있습니다. 3D 인형 배치, 수평 구도 활용, 복잡한 인물 구성 등 난이도 있는 포즈 일러스트 제작을 실전 방식으로 배우며 프로그램 기능은 물론 일러스트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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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우기","description":"“디자인은 결과물이 아니라 사고의 과정이다.”\u003cbr\u003e\n《디자인력》은 디자인을 단순히 ‘예쁜 결과물’로 보는 시각에서 벗어나, 세상을 새롭게 정의하고 해석하는 사고의 힘으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저자 김보연 교수는 로드아일랜드디자인스쿨(RISD)과 예일대학교에서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고, 뉴욕과 보스턴에서 디자이너로 활동한 후 현재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IDAS)에서 디자인을 가르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김보연 교수는 20여 년간의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인은 명사가 아니라 동사”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Design is to Reinterpret’, ‘Design is to Communicate’, ‘Design is to Awaken’ 등 학생들의 실제 프로젝트를 통해, 디자이너가 스스로 사고하고 실험하며 자신만의 ‘디자인 동사’를 발견하는 과정을 보여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은 총 4강으로 구성되어 있다.\u003cbr\u003e\n1강에서는 디자인을 동사로 정의하며 사고의 틀을 전환하는 방법을,\u003cbr\u003e\n2강에서는 학생들의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를,\u003cbr\u003e\n3강에서는 창의적 사고를 확장하는 훈련법을,\u003cbr\u003e\n4강에서는 저자와 함께 성장한 제자들의 인터뷰를 담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특히 부록 「AI 시대, 디자인 동사가 가지는 의미」에서는 생성형 AI가 급속히 발전하는 오늘날, ‘사고의 힘’을 잃지 않는 디자이너의 역할을 강조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디자인력》은 학생·현업 디자이너·교육자 모두에게 “나의 디자인 동사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기존 재료로 새로운 차이를 만들어내는 편집적 사고와 자기다움을 일깨우는 실천적 안내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04772348,"sku":"9791196925314","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925314.jpg?v=1776020102"},{"product_id":"book-9791186573570","title":"The History of Dragon Nest: MISTLAND(드래곤네스트 설정집: 미스트랜드편)","description":"‘드래곤네스트’는 아이덴티티게임즈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액션RPG 게임으로, 방대하고 탄탄한 세계관과 콘솔 게임에 필적하는 수준 높은 액션 플레이로 아시아뿐만 아니라 북미, 유럽 시장까지 진출해 큰 인기와 호평을 받으며 지금까지도 절찬리에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u003cbr\u003e\nThe History of DragonNest : MISTLAND는 지난 2019년에 출간된 The History of DragonNest에서 이어진 두 번째 설정집이다. 드래곤네스트 세계관 속에 등장하는 여러 세계들 중에서 여신 베스티넬이 다스리는 미스트랜드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u003cbr\u003e\n미스트랜드 세계에 등장하는 다양한 세력 및 인물들의 관계도, 지역 배경 설정, 메인 퀘스트 스토리, 두 세계의 통합 연대기 등 지금까지 한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다양한 미공개 자료들이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다.\u003cbr\u003e\n특전으로 미스트랜드 대형 지도도 부록으로 포함되어 있으니 드래곤네스트의 팬이라면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아이템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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