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예술 \u003e 디자인\/색채 \u003e 타이포그래피","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68230071","title":"글짜씨 21","description":"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는 글자와 타이포그래피를 연구하기 위해 2008년 창립되었다. 『글짜씨』는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에서2009년 12월부터 발간한 국제 타이포그래피 저널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글짜씨21』은 팬데믹 시대에 ‘생명’이라는 주제를 받고 ‘거북이와 두루미’라는 다소 엉뚱한 전시 제목으로 열게 된 《타이포잔치 2021》의 기획 과정과 후기, 글리프 획 값을 조정해 글자를 생성하는 한글 가변 폰트 시스템 스템폰트, 한류의 영향으로 관심이 높아진 한글 워크숍 후기 등, 세계가 멈춘 듯 했지만 전혀 멈춰 있지 않았던 타이포그래피의 고민들과 새로운 시도를 짚었다. 특히 21호 부록 「2020, 2021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2020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에서는 선정작들의 ‘아름다움’과 ‘아름다운 책이란 무엇인가’라는 고민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팬데믹 시대에 ‘생명’이라는 주제를 받아든 《타이포잔치》부터\u003cbr\u003e\n‘가장 아름다운 책’까지\u003cbr\u003e\n『글짜씨 21』   논고에서는 스템폰트(stemfont)를 소개한다. 한글 폰트 한 벌을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2,350자 내지 11,172자를 제작해야 하며, 1년 이상의 제작 기간이 소요되기도 한다. 최재영, 이현수, 정근호는 폰트 제작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기본 폰트의 골격에서 매개 변수 관계식을 만들고, 변수 값을 조정해 획을 바꿔 다양한 모양의 글자를 생성하는 스템폰트를 제안한다.\u003cbr\u003e\n작업에서는 팬데믹 시대에 치러진 《타이포잔치 2021》의 기획 과정부터 ‘문자와 생명’을 단초로 갑자, 음양, 오행, 삼라만상의 개념과 ‘거북이와 두루미’라는 전시 제목으로 옮겨 붙은 주제에 대한 이야기, 문화역서울284에서 열린 전시의 파트별 작업 과정과 작품 해설, 그리고 후기를 들려준다. ‘생명’이라는, ‘문자’와 다소 거리가 먼 듯한 주제를 확장하고 연결해나가며 완성한 《타이포잔치 2021》의 과정이다. \u003cbr\u003e\n비평에서는 《타이포잔치 2021》이 무엇을 성취했고, 어떤 과제를 남겼는지 짚는다. ‘생명’이라는 심오하고 근본적이며, ‘터무니없게 거창한 주제’를 기획자들이 어떻게 해석했는지, 잘 만든 전시와 서울역284이라는 근대건축유산 공간이 만나 어떠한 시노그래피를 만들었는지 해석한다.\u003cbr\u003e\n기록은 2021년 10월 5일ㆍ7일 토론토에서 진행한 한글 타이포그래피 워크숍의 기록이다. 한류의 영향으로 어느 때보다 한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토론토 현지인들이 한글을 조형적으로 이해하고 다양한 소재와 스타일로 ‘그린’ 한글을 모았다. \u003cbr\u003e\n마지막으로  부록인 「가장 아름다운 책」에서는 ‘2021, 2022년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으로 선정된 10권의 심사평과 「2020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13작품을 실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65920508,"sku":"9791168230071","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230071.jpg?v=1776014523"},{"product_id":"book-9791189414115","title":"교수님, 어떤 폰트 쓸까요?","description":"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은 독립 에디터인 신민주가 그녀의 시선에서 궁금했던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과정을 담고있다.\u003cbr\u003e\n\"내가 쓴 폰트는 왜 예쁘지 않을까?\" 처럼 단순하지만 심오한 질문에 대해 교수님께 물어보면서 독자는 글자와 조판에 관한 이해를 높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도서는 양쪽에서 각각 가로쓰기와 세로쓰기로 다른 편집방식과 내용으로 시작한다.\u003cbr\u003e\n가로쓰기와 세로쓰기를 모두 경험하면서 독자는 앞으로 한글이 보여줄 수 있는 가능성과 더 다채로운 한글을 경험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700416252,"sku":"9791189414115","price":25.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9414115.jpg?v=1776016343"},{"product_id":"book-9788970597232","title":"타이포그래픽 디자인(Typographische Gestaltung)(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새롭게 만나는 얀 치홀트의 타이포그래피 안내서\u003cbr\u003e\n얀 치홀트의 타이포그래피 지식은 모든 것『타이포그래픽 디자인』. ag 클래식의 세 번째 책으로 얀 치홀트가 1935년에 쓴 타이포그래피 이론서이다. 맞춤 조판, 장식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생각을 더욱 깊게 통찰하였다. 활자, 낱말, 글줄, 단락 등의 운용, 종이의 규격, 표와 줄, 색 등 마이크로 타이포그래피에서 매크로 타이포그래피를 비롯해 타이포그래피 주변까지 현대인의 눈으로 바라보고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며 그의 새로운 책에 대한 생각은 오늘날까지도 유용하게 읽힌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66713852,"sku":"9788970597232","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597232.jpg?v=1776017124"},{"product_id":"book-9788931478099","title":"한글 레터링(디자이너를 위한)","description":"디자인의 완성도를 결정하는 한글 레터링\u003cbr\u003e\n현장에서 바로 쓰는, 디자이너를 위한 글자 디자인 가이드\u003cbr\u003e\n〈디자이너를 위한 한글 레터링〉은 디자인에 대한 경험도 감각도 있지만, 한글 레터링은 처음인 디자이너를 위한 실전형 안내서입니다. 작업에서 자꾸 글자가 걸리는 디자이너에게, 이 책은 글자를 직접 만들 수 있는 감각과 기준을 알려주는 훈련서가 되어줄 것입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글 디자인의 기초 이론부터 레터링 발상법, 조형 감각, 시각 보정까지 아우르고 있고, 단순히 따라 그리는 것을 넘어 ‘왜’ 그렇게 그려야 하는지를 이해하게 돕습니다. 한글의 복합적인 구조를 감각적으로 풀어내고, 나만의 문자를 완성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과 노하우를 담았습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877723900,"sku":"978893147809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478099.jpg?v=1776017177"},{"product_id":"book-9791195218240","title":"Typography Seoul(타이포그래피 서울)","description":"\u003cp\u003e『Typography Seoul(타이포그래피 서울)』은 그룹와이가 지난 2011년부터 공을 들여 데일리 업데이트로 운영해왔던 웹진 〈타이포그래피 서울〉의 기사 중, 디자이너 27인의 도전과 설렘이라는 시작, 좌절과 실패라는 시행착오, 그에 따른 각자의 노하우, 지금에 이를 수 있었던 과정 등을 담은 인터뷰\u0026amp;작품집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디자이너들을 위한 따뜻한 조언을 담아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32526844,"sku":"9791195218240","price":32.6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218240.jpg?v=1776020242"},{"product_id":"book-9791168231078","title":"다석 류영모의 한글 타이포그래피","description":"다석 류영모의 정신이 시각 언어로 새겨진 철학적 아카이브,\u003cbr\u003e\n한글 타이포그래피의 바탕을 만들다\u003cbr\u003e\n다석 류영모(1890?1981)는 우리나라의 큰 사상가이자 철학자, 종교인으로 기독교·불교·유교 등 동서양의 종교와 철학에 두루 밝아, 이를 융합하여 독창적인 사유 체계를 구축했다. 우리말과 글로 철학을 한 최초의 사상가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사유와 일상 속 깨달음을 일기 형식으로 기록한 『다석일지』를 남겼다. 이 책 『다석 류영모의 한글 타이포그래피』는 한글을 재료 삼아 세상을 설명하려 한 다석의 글자가 품은 뜻 알갱이, 글꼴 얼개, 글꼴 그림을 타이포그래피로 해석하려는 첫 번째 기록이다. 이 책을 통해 표현의 영역은 더 넓어지고, 한글 타이포그래피는 철학의 언어가 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14872828,"sku":"9791168231078","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231078.jpg?v=1776020707"},{"product_id":"book-9791168230972","title":"최정호 순명조 글꼴보기집(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최정호가 그린 순명조의 디지털화,\u003cbr\u003e\n‘AG 최정호 순명조’를 해설한 글꼴보기집\u003cbr\u003e\n한글 글꼴 디자이너 최정호(1916-1988)가 설계한 돋보임용 부리 글꼴 ‘최정호 순명조’를 디지털 활자체인 ‘AG 최정호 순명조’로 복원하며, 이 글꼴을 소개한 책이다. 한글 순명조체는 중국 명나라 서체인 한자 명조체 특징을 한글로 가져온 서체로서, 붓글씨의 영향을 받아 가로줄기는 가늘고 세로줄기는 굵으며, 가로줄기의 맺음과 세로줄기의 머리에 삼각형 돌기가 있는 것이 특징이다.\u003cbr\u003e\n현재 우리가 ‘명조체’라고 부르는 글꼴은 순명조체와는 다른 글꼴로서, ‘최정호체’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순명조체는 원래 명조체의 대표적 형태였지만, 최정호체의 등장 이후 주류에서 밀려나며 제한적으로 사용되어 왔다. 최정호 순명조는 ‘본래의 명조’라는 뜻의 순명조를 최정호가 다시 그린 글꼴로서, 이번 책을 통해 처음으로 그 원도가 공개된다. AG 최정호 순명조는 이 ‘순수한 명조’의 역사적 맥락을 복원하고, 원도의 조형성을 충실히 계승했다.\u003cbr\u003e\n최정호 순명조 또한 가로줄기는 가늘게, 세로줄기는 굵게 표현한 과감한 획대비가 특징으로, 돋움체에 가까운 구조를 지니면서도 명조체의 분위기를 낸다. 디지털화된 ‘AG 최정호 순명조’는 총 2,780자의 한글, 339자의 로마자, 1,047자의 기호 활자를 포함하며, 한 가지였던 원도 굵기를 Light부터 Extrabold까지 총 5종의 굵기로 파생했다.\u003cbr\u003e\n책에서는 원도의 조형적 특징과 굵기 설계 방식, 각 글자의 구조·비례·획의 미세 조정 방식 등, 풍부한 시각 자료를 통해 글꼴 조형의 원리를 설명하며, 굵기에 따라 달라지는 시각적 밀도와 조판 활용 예시, 실제 사용 사례를 통해 글꼴이 돋보임용, 본문용 등 다양한 맥락에서 어떻게 쓰일 수 있을지 제안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01224444,"sku":"9791168230972","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230972.jpg?v=1776021673"},{"product_id":"book-9791195371099","title":"바우야! 놀자: 집놀이..한글.활자춤","description":"\u003cp\u003e2014년 '바우하우스의 무대실험 · 인간,  공간, 기계'(2014.11.12 - 2015.2.22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전시에 참여했던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의 전시 준비 과정을 엮은 결과물이다. 안상수(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 토어스텐 블루메(데사우 바우하우스 수석연구원), 파티 배우미 등 참여자들의 글과 인터뷰, 그리고 약 250여 장의 사진 기록들로 구성되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89108220,"sku":"9791195371099","price":44.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371099.jpg?v=1776022092"},{"product_id":"book-9788970597881","title":"글짜씨 19","description":"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는 글자와 타이포그래피를 연구하기 위해 2008년 창립되었다. 『글짜씨』는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에서 2009년 12월부터 발간한 국제 타이포그래피 저널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글짜씨 19』는 글자체 디자이너로서 디지털 환경에 알맞은 새로운 글자체 개발에 대한 고민, 한글 시각 문화의 보편적 미감 배양에 관한 담론, 새로운 서체 제작 프로그램 개발까지 디지털 시대 글자체 디자인 풍경을 다양한 각도로 짚어낸다. 무엇보다 글자체 디자이너의 내면적인 이야기와 여러 디자이너의 재치 있는 인터뷰로 디자이너의 삶과 일상적 고민 그리고 생각을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83447292,"sku":"9788970597881","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597881.jpg?v=1776022538"},{"product_id":"book-9788996237112","title":"POP실무집 2","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997504764,"sku":"978899623711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237112.jpg?v=1776022603"},{"product_id":"book-9791189356965","title":"당신이 읽는 동안","description":"\u003cp\u003e헤라르트 윙어르의 『당신이 읽는 동안』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평생에 걸쳐 글꼴을 개발하며 ‘읽기’라는 다면적 문화 행위와 ‘글꼴’ 사이의 관계를 좇은 저자의 통찰이 담긴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은 하나다. 우리가 읽는 동안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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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인다. 현대적인 미감으로 새로운 타이포그래피를 이끌던 얀 치홀트가 자신의 과거를 전면 부정하며 장식이 배제된 전통적 타이포그래피로 전향하면서 벌어진 이 논쟁은, 단순히 개인적 취향의 대립이 아니라 시대적 변화 양상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예술적 관점에서의 보수와 진보의 대립이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막스 빌 대 얀 치홀트: 타이포그래피 논쟁』은 서로를 존중하고 서로의 작품 세계를 인정하며 친밀하게 지내왔던 두 사람의 관계가 왜 비판과 반론이 오가고 비방과 모함까지 가세하는 상황으로까지 치달았는지 상세히 분석하면서, 그와 함께 타이포그래피의 변천 과정과 역사, 더 나아가서는 디자인의 역사를 개괄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2981116,"sku":"9788970599168","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599168.jpg?v=1776042022"},{"product_id":"book-9791168230354","title":"타이포그래피","description":"스위스 스타일의 창시자 중 한 명인 에밀 루더의 명저 『타이포그래피』 한국어 개정판이자 복원판. 이 책은 1967년 처음 출간된 이래로 그래픽 디자인과 타이포그래피 교육의 기본 교재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교재로 인정받으며 스위스 디자인을 전 세계에 전파하는 역할을 하기도 했다. 기존 한국어판은 오리지널 디자인을 변형하고 「색(Colour)」 장을 포함한 일부 내용이 삭제된 축약본을 바탕으로 했으나, 이번 개정에서 원어인 독일어를 번역하고, 에밀 루더가 디자인한 원서 초판 디자인을 복원했다.\u003cbr\u003e\n \u003cbr\u003e\n에밀 루더는 21년간 바젤산업학교(현 바젤디자인예술대학)에서 타이포그래피를 가르치며, 비대칭 레이아웃, 그리드 사용, 산세리프 글꼴, 왼쪽 정렬과 오른끝 흘리기 등으로 유명한 스위스 스타일을 선도했다. 이 책은 총 19장에 걸쳐 타이포그래퍼가 타이포그래피 소재를 활용하는 여러 가지 방법과 유용한 제안을 소개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모방하는 악습을 장려’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뛰어난 디자인은 지식과 경험, 그리고 깊은 생각을 기초로 한다는 것을 일깨우고자 한다. 그는 완성된 결과 각각에 대한 고찰보다는 작품이 어떻게 구축되는지에 대한 지식과 타이포그래피를 최종적인 디자인으로 이끄는 흔들림 없이 깊은 사고가 더 중요하다고 믿는다. \u003cbr\u003e\n이 책은 타이포그래퍼뿐만 아니라 현대 타이포그래피에 관심이 있는 모든 독자를 위한 한 권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347906812,"sku":"9791168230354","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230354.jpg?v=1776500203"},{"product_id":"book-9791198325211","title":"글짜씨 23","description":"\u003cp\u003e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는 글자와 타이포그래피를 연구하기 위해 2008년 창립되었다. 『글짜씨』는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에서 2009년부터 발간한 타이포그래피 학술지다. 이번 23호를 장식한 주제는 ‘스크린 타이포그래피’로, 스크린 위에서 지면과는 또 다른 모습으로 등장하는 타이포그래피의 면면을 살펴본다. 지난 호와 같이 라운드 테이블이 진행됐고 이어서 「도구」 「교육」 「기록」 「매체」 「비평」 「논고」로 이루어졌다. 라운드 테이블에는 스크린 타이포그래피 현장에서 작업하는 실무 디자이너들이 참여했고, 「도구」에서는 고민경., 박신우, 심규하가 참여해 창작 활동의 도구로서 사용되는 스크린을 조명한다. 「교육」에서 홍은주, 민구홍, 김린은 각자의 스크린과 관련해 교육한 경험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공유한다. 「기록」에서 박고은, 권혜인, 새로운 질서 그 후는 스크린 심연에 존재하는 웹사이트들을 기록해 하나의 웹 아카이브를 구축한다. 「매체」에서 티슈오피스, 정사록, 박세진,, 임솔은 스크린이라는 매체를 통해 소통하고 연결되는 여러 관계에 주목한다. 「비평」에서 오혜진, 김슬기, 김미혜는 인쇄 및 타이포그래피와 관련한 실험을 예리하게 분석한다. 마지막으로 「논고」에서 심우진과 정태영은 그동안 하나로 명확하게 정의되지 않았던 한글 글꼴의 용어를 연구하고 제시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22167036,"sku":"9791198325211","price":40.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325211.jpg?v=1776044075"},{"product_id":"book-9791197987663","title":"이산 작가의 글씨드로잉","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548283132,"sku":"9791197987663","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987663.jpg?v=1776044181"},{"product_id":"book-9788994207957","title":"왼끝 맞춘 글","description":"영국 타이포그래피 저술가이자 편집자 로빈 킨로스의 선집\u003cbr\u003e\n영국의 저명한 타이포그래피 저술가이자 편집자, 출판인 로빈 킨로스가 20여 년간 쓴 글을 모은 선집이다. 자신의 주저 『현대 타이포그래피: 비판적 역사 에세이』를 통해 한국 독자들에게도 친숙한 그는 1980년대 초부터 현재까지 현역으로 활동하며 꾸준히 글을 쓰는 한편, 자신의 출판사 하이픈 프레스를 통해 1년에 한두 권씩, 엄선된 책을 펴내는 것으로 유명하다. 스스로 “하찮은 글, 그것도 타이포그래피처럼 ‘하찮은’ 소재에 관한 글”이라며 겸손을 내비치지만 그가 써낸 글들은 타이포그래피가 단순히 글자 형태를 다루거나 글자를 부리는 재주를 넘어, 한 시대의 정신과 기술, 이념이 깃든 문화적 산물임을 입증해 보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678568700,"sku":"9788994207957","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207957.jpg?v=1776044595"},{"product_id":"book-9791198775405","title":"디자이너의 문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041375996,"sku":"9791198775405","price":29.1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8775405.jpg?v=1776045904"},{"product_id":"book-9788970597973","title":"미르체 2015 글꼴보기집","description":"\u003cp\u003e『미르체 2015 글꼴보기집』에서는 새로워진 ‘미르체 2015’의 소개, 글자가족, 로마자와 숫자의 시각보정, 화폐기호와 문장부호, 기호활자와  화살표 모음, 권장크기 등을 수록하였다. '안상수체 2012 글꼴보기집', '둥근안상수체 글꼴보기집', '이상체 2013 글꼴보기집', '마노체 2014 글꼴보기집'에 이은 글꼴을 주제로 한 본격적인 소개서이며, 한글과 영문을 함께 표기하여 독자의 폭을 더욱 넓혔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190667004,"sku":"9788970597973","price":1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597973.jpg?v=1776046477"},{"product_id":"book-9788994207285","title":"능동적 도서(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20세기 대표 타이포그래퍼 얀 치홀트의 평전\u003cbr\u003e\n얀 치홀트의『능동적 도서』. 이 책은 역사적 페르소나를 현대적 관점에서 비평적으로 해석한 ? 치홀트의 최초의 평전이다. 타이포그래퍼인 저자 크리스토퍼 버크는 치홀트의 글과 작업 도판, 교저쇄와 노트, 당시의 새로운 타이포그래퍼 및 아방가르드 인사들과 나눈 편지 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얀 치홀트의 일대기를 생생히 다루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의 제목은 1930년 치홀트가 저술한 《한 시간의 인쇄 디자인》의 서문에서 비롯된 말로 새로운 타이포그래피에 대해 기술하였다. 저자는 치홀트를 작업자인 동시에 이론가를 바라보며 세부 자료들을 통해 192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시대적 배경과 그에 따른 시각 문화 역사의 흐름을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보게 한다. 더불어 얀 치홀트라는 디자이너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실마리를 제공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64427772,"sku":"9788994207285","price":5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207285.jpg?v=1776046749"},{"product_id":"book-9788940801598","title":"타이포그라픽 디자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7842536700,"sku":"9788940801598","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0801598.jpg?v=1776327877"},{"product_id":"book-9788945078049","title":"아름답고 프로다운 타이포 그래피 101","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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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발상이 첫 번째 순서로 어디에 근거하고 표현은 어디에 근거하는지를 밝히고, 두 번째로 어떤 진척과정을 겪고 표현은 또 어떠한 승화과정을 겪는지를 관찰하는 것으로 순서를 잡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에 기호학의 도구가 큰 도움을 주는데, 기호학은 작가가 스스로 개념을 숙련하고, \u003cbr\u003e\n\u003cbr\u003e\n작품을 머리와 손으로 직접 만들어 가면서 적용·해석하는 창작과정의 '정신적 기법'이라고 한다. 이러한 창조의 차원에서 기호학은 기호작용을 적용하고 해석하는 창작의 정신적 기법을\u003cbr\u003e\n\u003cbr\u003e\n연마할 수 있다고 판단하며, 이 책에서 작품의 기호학적 수사학을 통해\u003cbr\u003e\n\u003cbr\u003e\n충분할 정도로 작품구상과 제작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8602655996,"sku":"978894291581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42915811.jpg?v=1776330727"},{"product_id":"book-9788953469853","title":"한글 타이포 그래피","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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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등의 새로운 타이포그래피 작업에 필요한 요소 및 그리드 등의 기존 요소를 함께 설명한다. 타이포그래피의 기본 이론뿐 아니라 본문 전체에 걸친 방대한 양의 실제 활용 예시를 제공하는 이 책은 현직 강사인 저자가 직접 해설한 설명이 더해져 자료를 살펴보는 것만으로 다양한 표현 방법과 감각을 터득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79876217084,"sku":"9788956745343","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745343.jpg?v=1776336406"},{"product_id":"book-9788953468030","title":"타이포그래피와 한글디자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0116603132,"sku":"9788953468030","price":41.5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3468030.jpg?v=1776341439"},{"product_id":"book-9788970599922","title":"활자 기술: 라틴 활자 디자인을 위한 실천 지침","description":"나만의 활자 만들기 흐름 속에서 제시하는 라틴 활자 디자인 매뉴얼\u003cbr\u003e\n2018년 한글날, 한 일간지 특집 기사로 한글 타이포그래퍼들에 관한 이야기가 실렸다. 오직 글자와 그 디자인 자체에 집중한 기사는 서체, 즉 ‘활자’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그만큼 늘어나고 있다는 방증이었다. 노은유의 옵티크, 류양희의 윌로우, 양장점의 펜바탕 등 몇몇 활자는 이제 일반에도 널리 알려진 활자체다. 활자 디자인 또는 편집 디자인으로 경력을 시작하지 않은 많은 디자이너가 자신의 활자를 하나쯤은 만들고 싶어 하는 것이 최근 디자인계의 흐름이다. 더 이상 누군가 만들어 놓은 활자체로는 만족하지 않는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 『활자 기술: 라틴 활자 디자인을 위한 실천 지침』은 그러한 변화 속에서 초보 활자 디자이너가 혼자서도 작업을 시도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국내와 해외를 막론하고 기존의 활자 디자인 도서들은 견본만 많고 자세한 설명은 없는 경우가 흔했다. 유명 활자 디자이너나 활자에 관한 이야기, 활자 디자인의 역사만 언급할 뿐 정작 실기를 돕는 책들은 좀처럼 찾아볼 수 없었던 것도 사실이다. 반면 이 책은 실제로 직접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지침만을 보다 더 쉽고 간편한 방식으로 다루는 데 집중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51612156,"sku":"978897059992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599922.jpg?v=1776350619"},{"product_id":"book-9788970594439","title":"한글공감","description":"한글 타이포그래피의 거장 김진평이 세운 한글 디자인 세계를 탐구하다!\u003cbr\u003e\n유정숙, 김지현이 세상에서의 마지막을 보내는 순간까지 한글 연구에 투신한 김진평의 혼을 되살리는 『한글공감』. 한글에 대한 지극한 관심, 사랑, 열정으로 척박한 한글 글꼴 분야를 연구하면서, 1998년 49세 때 세상을 떠나기까지 한글 타이포그래피의 거장으로서 우리 시대를 살다간 김진평을 만난다. 한글의 가치와 위상을 드높인 김진평의 업적 중에서 한글 디자인에 관한 업적을 되살려내고 있다. 김진평의 디자인 정신과 교육 정신, 그리고 한글 타이포그래피 교육으로서의 한글 조형과 구조 연구를 요약하여 정리한다. 또한 김진평이 만들어낸 한글 작품에서 두드러지게 보이는 정체성과 창의성을 중점적으로 분석하면서, 그가 펼쳐나간 한글 디자인 세계를 탐구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81594876,"sku":"978897059443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594439.jpg?v=1776350749"},{"product_id":"book-9788970845050","title":"폰트의 비밀","description":"폰트 전문가가 알려주는 타이포그래피 디자인 입문서!\u003cbr\u003e\n타이포그래피 입문서『폰트의 비밀』. 폰트의 역할과 활용법을 설명하는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브랜드의 로고와 그 로고에 쓰인 폰트의 비밀을 알려준다. 폰트 디자이너인 저자는 유럽 곳곳을 다니며 로마자 폰트의 다양한 활용과 참고 사진, 실제 사용되는 서체 견본을 함께 수록하여 영문 폰트의 활용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폰트를 고르는 안목과 전문적 식견을 넓히는데 필요한 서체 디자인의 기본 원리를 전문가의 시각으로 풀이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브랜드의 로고가 고급스러워 보이는 이유, 유럽의 거리에서 발견하는 다양한 로마자 폰트의 세계, 폰트를 고르는 방법, 잘 알려지지 않은 글자와 기호 이야기를 다루며 타이포그래피의 기본 상식을 알려준다. 명품 브랜드의 로고는 고전적인 폰트를 활용하여 고급스러운 품격을 만들고 유럽의 거리에서 촬영한 80여 점의 다채로운 폰트 이미지를 소개하며 폰트 이야기를 흥미롭게 만든다. 또한 폰트와 관련한 흥미로운 주제들은 명쾌하게 설명하여 폰트의 구성 원리의 이해를 돕는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585002748,"sku":"9788970845050","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845050.jpg?v=1776350764"},{"product_id":"book-9788970597539","title":"안상수체 2012 글꼴보기집","description":"\u003cp\u003e『안상수체 2012 글꼴보기집』은 ag타이포그라피연구소의 연구를 바탕으로 안상수체를 판올림 한 ‘안상수체 2012’ 글꼴을 확인할 수 있는 책이다. 한글 자소는 물론 로마자, 숫자의 형태를 읽기 편하게 시각 보정하여 다벌식 탈네모틀 글꼴로 재구성했다. 국내 최초로 한글 그룹 커닝을 적용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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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책에 담았으며, 초기 ‘마노체’를 이용한 안상수의 다양한 작업도 실려있다. 『안상수체 2012 글꼴보기집』, 『둥근안상수체 글꼴보기집』, 『이상체 2013 글꼴보기집』에 이은 글꼴을 주제로 한 본격적인 소개 도서이며, 국문과 영문을 함께 적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813919996,"sku":"9788970597829","price":1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597829.jpg?v=1776351982"},{"product_id":"book-9788972233114","title":"실전 POP 예쁜글씨 배우기(누구나 쉽게 따라하는)","description":"\u003cp\u003e『실전POP예쁜글씨배우기』는 저자가 글씨 연구와 POP제작, POP강의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정리한 책이다. POP 제작의 신기술도 포함되어 있으며 처음 POP에 입문하는 사람들부터 공부하고 있는 사람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총 7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록에는 POP영업 활동에 대한 내용도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817262332,"sku":"9788972233114","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233114.jpg?v=1776352007"},{"product_id":"book-9788970597058","title":"타이포잔치(2013)","description":"\u003cp\u003e『타이포잔치』는 타이포잔치 2013 '슈퍼테스트'에 참여한 60여 작가와 작품을 상세히 소개하고 논한다. 타이포잔치 2013 '슈퍼테스트'는 흔들리는 문자 문화 전통을 뚫고 새로이 솟아나는 텍스트를 읽고 쓰면서, 고도로 확장되고 유연하고 동적이고 민감한 그 텍스트의 조건과 가능성을 살펴본다. 아울러, 책에는 타이포잔치 2013의 주제를 확장하는 글이 실려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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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u003cbr\u003e\n우리 눈에 익숙한 《더 타임스》의 타임스뉴로만(Times New Roman)체 그리고 지금도 자주 사용되는 길산스(Gill Sans), 퍼페추아(Perpetua), 벰보(Bembo)와 같은 서체는 과연 누가 만들었을까. 이 책 『타이포그래피 첫 원칙』은 타임스뉴로만 서체를 직접 디자인한 영국 타이포그래퍼 스탠리 모리슨이 책의 대중화가 시작되던 시점에 누구나 읽기 쉬운 서적을 위한 타이포그래피의 원칙을 정리한 책이다. 『타이포그래피 첫 원칙』이라는 제목에서 짐작할 수 있듯이 스탠리 모리슨이 이 글을 쓰기 전에는 서적을 위한 타이포그래피가 제대로 정리되어 있지 않았다. 하지만 스탠리 모리슨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타이포그래피 전문 잡지 《더 플러런(The Fleuron)》에 이 책의 근간이 된  「타이포그래피 첫 원칙First Principles of Typography」이라는 글을 게재한 이후 잡지가 절판되었음에도 많은 관련 업계 종사자가 이 글을 찾아 헤매고 글이 실린 잡지를 구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불법 복제본까지 돌아다닌다. 이러한 수요를 고려해 스탠리 모리슨은 1936년에 아주 얇은 양장본 책 『타이포그래피 첫 원칙First Principles of Typography』을 펴내기에 이르렀고 그로부터 30여 년이 지난 1967년, 이 책은 모리슨이 세상을 떠나던 해에 한 번 더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초판 발행 후 80년이 지난 지금, 초판 디자인을 최대한 구현한 『타이포그래피 첫 원칙』이 한국 독자와 만나게 되었다. 다양한 타이포그래픽 디자인이 존재하는 지금, 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누구나에게 통용될 수 있는 타이포그래피의 기본에 대해 생각해야 하는지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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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실히 다루어 그동안 숨어 있던 또 다른 그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최성민, 전가경, 김병조, 문장현 등 디자인 분야에서 영향력 있는 필자들의 글을 실어, 안상수의 발자취에 대한 생생하면서도 다분히 전문적인 분석을 만나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그의 인생은 실험으로 가득하다. 디자이너에게 실험이란 숙명이다. 디자인 평론가 최범은 그를 “우리 디자인계의 정말 희귀한 모더니스트”라고 평가했다. 또한 그는 탐험가이다. 어딘가 안착하는 것을 못 견뎌하고 남들이 만들어놓은 안전한 길을 버리고 새로운 길을 만든다. 어딘가 적응이 될 만하면 험한 길을 찾아 훌쩍 떠나며 “재밌다”고 말한다. 혁명이 없는 시대에 스스로 디자인계의 혁명을 만들어가며 사는 그는 진짜 모더니스트일 수밖에 없다. 우리 시대의 ‘날개’인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1981331708,"sku":"9788970599250","price":44.9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599250.jpg?v=1776352610"},{"product_id":"book-9788970595405","title":"글짜씨 20","description":"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는 글자와 타이포그래피를 연구하기 위해 2008년 창립됐다.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의 학회지인 『글짜씨』는 2009년 12월부터 발간한 국제 타이포그래피 저널이다. 2021년 8월 20번째 학회지인 『글짜씨 20』에는 20주년을 기념해 제작한 특별 한정 책갈피를 동봉했다.\u003cbr\u003e\n『글짜씨 20』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상징적인 활자체 디자인을 고민하는 디자이너부터, 시간과 질감을 넘어서 더 큰 내러티브를 찾는 디자이너, 경제학의 관점에서 폰트 시장을 분석하는 등 다양한 각도로 새로운 시대의 디자인을 짚어낸다.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솔직한 기록과 대화는 디자이너의 시각과 삶 그리고 새로운 글자들을 만들 수 있으리라 기대되는 부분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더 쓰기 좋게, 더 조화롭게\u003cbr\u003e\n디지털 시대 글자를 모색하다\u003cbr\u003e\n『글짜씨 20』 논고에서는 디지털 시대 개인정보 보호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새로운 활자체 「ZXX」를 디자인한 문상현 디자이너의 작업과 디지털 감시 사회에 대한 비판을 읽을 수 있다. 타이포그래피 분야에서 가독성과 판독성의 정의 유형을 분석한 석재원, 구자은의 글은 가독성과 판독성, legibility와 readability의 혼란을 막기 위해 국내외 타이포그래피 서적을 통해 각각 그 정의를 수집하고 분석해 유형화하는 작업을 진행했다.\u003cbr\u003e\n작업 부분에서는 재해석된 글자들이라는 주제로 서울과 홍콩의 디자이너 네 명의 작업을 소개한다. 이들은 자신의 모국자에 다른 지역의 문자를 디자인 작업에서 중요한 매개체로 삼고 있다. 디자이너의 고유한 생각과 원칙으로 타이포그래피적 질서를 세우며 문자를 만드는 과정은 문자의 국제성을 재해석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u003cbr\u003e\n기록에서는 「타이포잔치 사이사이 2020-2021: 국제 타이포그래피 비엔날레」의 디자인·생명·환경·문자에 관해 연구한 국내외 여섯 명의 디자이너와 활동가를 초대해 케이스 스터디와 통찰을 공유했다. \u003cbr\u003e\n대화에서는 2021년 2월 한석진이 티스쿨(T\/SCHOOL)에서 한 「경제학적 관점에서 폰트 시장 분석」 강연을 글짜씨 독자를 위해 더 쉽게 풀어서 제시한 글이다.  \u003cbr\u003e\n마지막 수집 뒤집어보기에서는 시선의 변화를 통해 형태의 가능성을 실험해 위아래로 뒤집었을 때 같은 또 다른 뜻으로 읽히는 글자, 한글과 라틴 문자의 획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글자 등을 포함해 열두 개의 글자 실험을 제시했다. 그림 같은 글자를 뒤집어 보고 사유하는 시간을 통해 시각적 쾌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074982652,"sku":"9788970595405","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595405.jpg?v=1776352791"},{"product_id":"book-9788970594583","title":"타이포그래피 교과서(개정판)","description":"타이포그래피라는 주제에 대한 탁월하고 실용적인 입문서\u003cbr\u003e\n타이포그래피는 활자를 가지고 디자인하는 기술로 1455년경 요하네스 구텐베르크가 낱활자로 인쇄하는 기술을 완성하면서 시작되었다. 제임스 크레이그의『타이포그래피 교과서』는 교과서와 전문 참고 서적을 결합한 것으로, 타이포그래피에 입문하는 학생들을 위한 교재이자 동시에 전문가에게도 매우 유용하다. 타이포그래피의 진화에서 중요한 단계를 대표하며 오늘날까지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다섯 가지 활자꼴-가라몬드, 바스커빌, 보도니, 센추리 익스팬디드, 헬베티카-을 알기 쉽게 풀어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090711292,"sku":"9788970594583","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594583.jpg?v=1776352854"},{"product_id":"book-9788970596587","title":"글짜씨(1177 1316)","description":"\u003cp\u003e『글짜씨(1177 1316)』는 글, 글자, 씨앗, 바탕, 근본이라는 의미를 가진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에서 연 2회 출간되는 연구결과 모음이다. 이 책은 그 여섯 번째 연구 결과 모음집으로, 구슬기의 '한글꼴과 표의성' 논문을 비롯하여, '한글특별위원회의 운영과 추진 방향'을 주제로 한 좌담, '왕 홍웨이와의 대화' 등이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124855548,"sku":"9788970596587","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596587.jpg?v=1776353005"},{"product_id":"book-9788970596266","title":"글짜씨(993 1176)","description":"\u003cp\u003e『글짜씨(993 1176)』는 글, 글자, 씨앗, 바탕, 근본이라는 의미를 가진 한국타이포그라피학회에서 연 2회 출간되는 연구결과 모음이다. 이 책은 그 다섯 번째 연구 결과 모음집으로, 강고니의 '노면 안전표지용 글자의 개선에 관한 연구' 논문을 비롯하여, '한글특별위원회의 의미와 가치, 실천방안'을 주제로 한 좌담, '카를로스 세구라와의 대화' 등이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138781948,"sku":"9788970596266","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596266.jpg?v=1776353066"},{"product_id":"book-9788973634002","title":"POP랑 폼아트랑","description":"\u003cp\u003ePOP \u0026amp; 폼아트 강사 한상희의 『POP랑 폼아트랑』. 실질적 기법 노하우를 화끈하게 오픈한 POP, 폼아트 실무집이다. 실력 있는 우수 강사의 작품 700여 가지를 공개한다. 작품제작과정과 도안도 수록하고 있다. 특히 고수의 POP 하이라이트 표현법 90여 가지를 가르쳐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141632764,"sku":"9788973634002","price":42.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3634002.jpg?v=1776353077"},{"product_id":"book-9788970595115","title":"타이포그래피 천일야화","description":"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타이포그래피 교육서 『타이포그래피 천일야화』\u003cbr\u003e\n\u003cbr\u003e\n출간 15년을 맞아 두 번째 개정판 출간\u003cbr\u003e\n『타이포그래피 천일야화』는 2004년 상명대학교 시각 디자인 전공 원유홍 현 명예교수와 서승연 교수가 쓴 책이다. 2012년에는 현역 디자이너이자 같은 학교 겸임교수인 송명민도 참여하여 대폭 내용을 수정·보완한 『타이포그래피 천일야화』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세 지은이는 첫 출간 15년 만인 이번 2019년판 작업 과정에서  빠르게 변하고 있는 국내외 디자인 환경과 더불어 오늘날의 디자인계가 받고 있는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대학 교육에는 어떠한 것들이 필요한지 고민하였다. 현재에 적절한 사례들로 수정하고, 도판을 교체한 것은 이번 개정판의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15년 전의 사례에 걸맞았던 흑백 도판들을 최근의 사례로 수정하며 컬러 도판으로 바꾸었으며 독자가 내용을 한눈에 이해하기 더욱 쉽도록 체계적인 도해를 다수 추가하였다. 국내 타이포그래피 교육자와 학생 들에게 가장 꾸준한 반응을 얻고 있는 『타이포그래피 천일야화』는 이번 2019년 개정판을 통해 출간 15년 후 지금의 독자들 역시 타이포그래피의 세계로 세심하게 안내하려고 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217064700,"sku":"9788970595115","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595115.jpg?v=1776353407"},{"product_id":"book-9788970597386","title":"이상체 2013 글꼴보기집","description":"\u003cp\u003e『이상체 2013 글꼴보기집』은 한글 풀어쓰기 글꼴인 ‘이상체’를 판올림하고 다듬어 만든 ‘이상체 2013’의 소개를 담은 책이다. 새로워진 ’이상체 2013’의 글자구조, 글자가족, 시각보정, 기호활자, 글꼴이 잘 보이는 권장크기와 함께 시인 이상의 시를 인용한 판짜기, 초기 이상체를 사용한 다양한 작업들을 엿볼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240690428,"sku":"9788970597386","price":1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597386.jpg?v=1776353520"},{"product_id":"book-9788970597966","title":"텍스트와 타이포그래피","description":"\u003cp\u003e[텍스트와 타이포그래피]는 타이포그래피를 광범위하게 다루고 있는 책으로, 세계적 디자이너들의 작업과 함께 타이포그래피가 텍스트와 어우러지는지 파헤친다. 이 책의 출발점은 인쇄물과 화면의 타이포그래피다. 그 뒤에는 글자체와 이미지, 장식, 레이아웃, 색 등 타이포그래피를 구성하는 요소를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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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라면 진행 중인 디자인 프로젝트에 활용해볼 만한 서체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82279749884,"sku":"978897041680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0416809.jpg?v=1776353716"}],"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311115.oembed","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