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예술 \u003e 사진 \u003e 일반","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89800965","title":"사진 미술을 초대하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80149756,"sku":"9788989800965","price":16.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800965.jpg?v=1776015147"},{"product_id":"book-9788952759986","title":"스틸 라이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음악과 일상으로 사진 여행을 떠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사진작가 안웅철의 『스틸 라이프』. 음악과 삶과 여행 이야기가 어우러진 포토 에세이다. 대상이 유명인이든, 일반인이든, 무생물이든 천천히 교감을 나누어 그들이 몸과 마음을 활짝 열고 카메라를 받아들일 때까지 기다렸다가 셔터를 누르는 저자의 일상이 담담하고 따뜻하게 그려진다. 음악이 들리는 듯한 사진도 풍부하게 담아냈다. 재즈와 보헤미안의 정취가 물씬 묻어난다. 아울러 도쿄, 베이징, 뉴욕, 파리, 프라하, 런던, 그리고 바르샤바 등 세계의 도시를 둘러볼 수 있다. 머리와 마음을 투명하게 정화시키게 된다. 태어난 날은 알아도 죽을 날은 알 수 없는 우리 삶이야말로 진정한 여행이라는 깨달음도 얻을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북소믈리에 한마디!\u003cbr\u003e\n\u003cbr\u003e\n대상의 본연의 편안한 모습이 담겨진 사진을 통해 우리를 감동시켜온 저자의 일상 속으로 초대하는 음악 같은 사진 이야기를 담아냈다. 디자이너 출신의 사진작가이자 음악애호가로 살아오면서 예술가, 소설가, 그리고 배우 등과 쌓아온 넓고 깊은 스펙트럼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김광석, 이루마, 이병우, 이주원, 이루마, 조동진 등 우리나라 뮤지션뿐 아니라, 조지 벤슨, 팻 메스니, 바비 맥퍼린, 로이 하그루브, 래리 칼튼 등 세계적 뮤지션을 촬영한 사진을 풍부하게 실어냈다. 세상을 떠난 뮤지션의 사진도 들어 있어 가치가 높다. 아울러 저자가 거쳐 온 낯선 도시의 자취도 만끽할 수 있다. 몸과 마음을 쉬게 해주는 도시, 화려하고 아름다운 도시,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도시를 둘러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81657084,"sku":"978895275998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759986.jpg?v=1776015153"},{"product_id":"book-9788930106467","title":"앙리 카르티에 브레송과의 대화(1951~1998)","description":"\u003cp\u003e20세기 르포사진의 거장, 흑백 이미지의 대가로 불리는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Henri Cartier-Bresson, 1908-2004)의 인터뷰를 모은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과의 대화(“Voir est un tout”)』가 출간되었다. 열화당에서 초상사진집 『내면의 침묵(Le Silence interieur)』과 사진 에세이집 『영혼의 시선(L’imaginaire d’apres nature)』을 출간한 이후 세번째로 선보이는 브레송의 책이다. 우리는 반세기 가까이 이어지는 그의 증언들을 통해 사진가의 생각이 어떻게 변모하는지 추적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91102204,"sku":"9788930106467","price":21.3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6467.jpg?v=1776015753"},{"product_id":"book-9791167912305","title":"나를 기록하다","description":"우리 삶의 조각들은 세월 속에서 마땅한 가치를 지닙니다. 비록 개인의 기록이라고 해도 잊혀질 대상이 아닙니다.\u003cbr\u003e\n남들에게는 보이지 않더라도 자기 안에 아름다운 무늬를 지니고 살아온 사람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u003cbr\u003e\n대단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진정한 나의 이야기는 나만이 기록할 수 있습니다.\u003cbr\u003e\n스스로 자신의 내면을 찬찬히 들여다보며 ‘나의 기록’을 생산해야 합니다.\u003cbr\u003e\n기록은 지금의 내가 세상과 소통한 흔적을 통해 더불어 살아 있음을 확인하는 작업이기도 합니다. 동시에 기록은 ‘나’라는 존재의 증거가 됩니다.\u003cbr\u003e\n때문에 기록의 가치는 ‘기록된 사실’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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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선!\u003cbr\u003e\n\u0026lt;잘 찍은 사진 한 장\u0026gt;, \u0026lt;아름다운 디카 세상\u0026gt;의 저자인 글 쓰는 사진가 윤광준이 소개하는『내가 갖고 싶은 카메라』. 이 책은 좋은 사진을 만들기 위한 필름부터 필름 확대기, 삼각대, 각종 렌즈, 본체에 이르기까지 명품 사진장비들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다. 모두 4장으로 나누어 라이카부터 아이폰까지 카메라를 살펴보고, 삼각대, 사진 보관함 등 사진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장비들, 어깨 패드, 메모리카드, 스트랩 등 필수 액세서리까지 구체적인 감각적인 경험으로부터 기기와 관련된 카메라의 역사에 이르기까지 친절하고 재미있게 이야기한다. 좋은 사진장비를 갖고자 하는 사람들, 더 좋은 작업을 갈망하는 사진애호가들이 이야기가 있는 진짜 카메라를 만나보는데 좋은 지침이 되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68972796,"sku":"9788993818406","price":17.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818406.jpg?v=1776020945"},{"product_id":"book-9788974098681","title":"사진 속의 세상살이","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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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작품과 베일에 싸인 삶은 곧바로 대중의 상상력을 사로잡았다. 비비안은 생전 자신의 과거를 워낙 깊이 감추어 그와 함께 살던 고용주들도 그가 어디서 태어나고 자랐는지, 부모나 형제자매가 있는지조차 알지 못했다. 무엇보다 왜 사진을 찍었고 그 사진을 다른 이들과 공유하지 않았는지, 왜 현상도 하지 않은 수많은 필름들을 창고에 그대로 방치해두었는지 누구도 답할 수 없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앤 마크스는 8톤의 창고에 무질서하게 쌓여 있던 잡동사니와 작가의 개인적 기록을 샅샅이 훑고, 프랑스 시골 마을과 뉴욕의 문서 보관소를 뒤지고, 14만 장에 이르는 아카이브에 접근할 유일한 권한을 허락받아 이 미스터리한 작가의 유일무이한 초상화를 완성해나간다. 치밀한 조사와 끈질긴 추적 끝에 혼외자, 중혼, 부모의 방임, 약물 남용과 폭력, 정신 질환 등으로 복잡하게 얽힌 가족사를 밝히고 있으며, 그 굴레에서 빠져나와 독립적이고 진취적으로 자기 삶을 구축해나간 한 용감한 여성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책에 실린 사진은 비비안 마이어의 초기 작품부터 대표작을 아우르며, 그가 심혈을 기울여 연구한 주제와 기술, 장비에 대한 설명은 어디에서도 만날 수 없는 가장 친절한 작품 해설처럼 다가온다. 비비안 사후의 작품 소유권과 처리 방법을 둘러싼 논쟁 및 그에 얽힌 오해들까지 풀어줌으로써 비비안 마이어의 팬들이 그의 작품을 마음껏 향유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97919740,"sku":"9791164051793","price":37.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051793.jpg?v=1776042531"},{"product_id":"book-9788974098698","title":"앨범 사진","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46121468,"sku":"978897409869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098698.jpg?v=1776042706"},{"product_id":"book-9788975274176","title":"내 멋대로 사진찍기","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23617788,"sku":"9788975274176","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5274176.jpg?v=1776042992"},{"product_id":"book-9788936478285","title":"그림자의 강","description":"‘맨스플레인’ 리베카 솔닛의 예술비평 대표작\u003cbr\u003e\n\u003cbr\u003e\n시간과 공간, 기술과 예술,\u003cbr\u003e\n\u003cbr\u003e\n인물과 풍경을 한데 엮은 눈부신 통찰\u003cbr\u003e\n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사회는 화려한 이미지의 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산업사회에서 이미지 시대로의 이행에 기여한 인물이 많지만, 특히 영국 출신의 사진가 에드워드 머이브리지(1830~1904)는 본격적인 사진의 시대를 열고 영화의 시대를 앞당겨 이미지의 시대를 연 ‘현대의 아버지’라 불릴 만한 인물이다. 『그림자의 강』(River of Shadows: Eadweard Muybridge and the Technological Wild West)은 이처럼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린 머이브리지의 생애와 현대 사회의 문턱에 서 있던 19세기 미국 캘리포니아를 그린다. 저자 리베카 솔닛은 머이브리지의 삶, 사진예술에 대한 날카로운 비평, 미국 서부의 전환기 풍경을 한데 엮어 현대 이미지 시대로의 도약을 대담하고 독창적으로 묘사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솔닛은 ‘맨스플레인’(man+explain) 현상을 통렬하게 비판하며 국내 독자들에게 대표적인 페미니즘 저자로 자리 잡았다. 이 책은 솔닛이 작가로서 활동하게 된 시작점인 동시에 그의 사회학자이자 역사학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저술로, 2004년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마크 린턴 역사상, 샐리 해커 상을 받았다. 솔닛은 머이브리지가 산업사회에서 이미지 시대로의 이행을 주도했다는 점에 주목하여 그를 할리우드와 실리콘밸리로 대표되는 ‘현대의 아버지’로 확장해 해석한다. 오늘날 우리에게 친숙한 화려한 이미지와 정보기술의 뿌리를 그에게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영화관의 어둠 속에 앉아 있으면 머리 위로 깜빡이는 빛줄기가 지나가며 스크린 위에 투영된다. 『그림자의 강』은 지금은 너무나도 익숙한, 강처럼 흐르는 빛과 그림자가 만들어내는 이미지의 신세계가 열리던 순간으로 독자들을 초대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234169084,"sku":"978893647828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6478285.jpg?v=1776043030"},{"product_id":"book-9791190741507","title":"창 플러스+ 시간과 공간의 대화(반양장)","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418587388,"sku":"9791190741507","price":21.0,"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741507.jpg?v=1776499968"},{"product_id":"book-9788995486863","title":"17+i 사진의 발견","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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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삼아 스트리트 패션 사진을 찍었고, 이를 ‘streetfsn’이라는 이름의 블로그에 올리며 국내외에서 촬영한 사진을 소개하기 시작했다. 이제는 전세계 패션계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그의 사진은 사람들의 자연스럽고도 당당한 패션을 자신 있게 보여준다. 유행이나 이슈에 휘둘리지 않고 나 자신을 가장 나답게 표현하는 것이 곧 옷을 잘 입는 비결임을 가르쳐주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63514876,"sku":"9788927802433","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7802433.jpg?v=1776433771"},{"product_id":"book-9788930101974","title":"영혼의 시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483241212,"sku":"9788930101974","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1974.jpg?v=1776433868"},{"product_id":"book-9788901151496","title":"잘 찍은 사진 한 장(개정판)","description":"예술은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것!\u003cbr\u003e\n새로운 세대의 독자를 위해 사진 전면 교체와 디지털 카메라 중심으로 전환하여 돌아온 『잘 찍은 사진 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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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됐다. 저자가 추구해온 포톨로지(학문으로서의 사진)의 첫 결실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알퐁스 베르티옹의 범죄사진을 비롯해 특정 집단의 여러 사진을 합성해 이상적인 인간형을 찾으려 한 우생학자 프랜시스 골턴의 합성사진, 인체측정으로 인종의 서열화에 앞장선 인류학자 토머스 헉슬리의 인종사진, 정신병자의 발작 동작에서 신경정신병의 법칙을 찾으려 한 신경정신과 의사 장마르탱 샤르코와 알베르 롱드의 순간포착사진, 그리고 인간과 동물의 움직임을 세밀히 분석하여 그 메커니즘을 밝히려 한 생리학자 에티엔쥘 마레의 연속동작사진이 집중적으로 다루어진다. 그와 더불어 이들이 제기한 사진의 방법 문제, 사진의 가능성과 한계, 사진의 속성과 본질이 포톨로지적 관점에서 자세히 논의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 박상우 교수(서울대 미학과)는 2008년 파리 사회과학고등연구원에서 ‘개인의 정체성과 동일화: 사진, 흔적, 디지털’이라는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쉽게 말해 그의 전공은 증명사진이다. 증명사진이 어떻게 학문 연구의 대상이 될 수 있을까 의구심이 생길 수 있다. 그러나 두 쌍의 사진에서 동일인임을 입증하는 과정, 도망 다니는 신원 미상의 용의자를 가려내는 방법은 의외로 복잡하다. 개인의 정체성 확증은 동일성과 차이라는 철학적 사고가 전제돼야 하며, 사진의 객관성 확보는 사진의 규격화라는 기술적 난제의 선결을 전제로 한다. 19세기 파리에서 활동한 범죄수사학자 베르티옹이 제기한 이 문제들은 조그만 증명사진에 거대한 인문학적 배경이 놓여 있음을 단적으로 드러낸다. 저자가 연구한 것은 단순한 증명사진이 아니다. 여러 학문이 융합된 첨단 기술이자, 가장 객관적이고 명증한 과학의 도구로 각광받던 기록 미디어로서의 사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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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힘을 주는 101가지(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388031228,"sku":"9788972975953","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2975953.jpg?v=1776438882"},{"product_id":"book-9788974098667","title":"사진 이야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408871676,"sku":"9788974098667","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098667.jpg?v=1776438986"},{"product_id":"book-9788974091323","title":"한국사진의 프런티어(눈빛시각예술선서 14)","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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