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예술 \u003e 사진 \u003e 국외사진집","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91190779678","title":"거기, 그곳에: 세상 끝에 다녀오다","description":"아카데미상 수상작 『프리 솔로』의 감독이자\u003cbr\u003e\n『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u003cbr\u003e\n지미 친의 첫 번째 모험 사진 컬렉션\u003cbr\u003e\n『거기, 그곳에』는 아카데미상 수상작 『프리 솔로』의 감독이자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작가인 지미 친이 자신의 모험 사진 대표작을 엮어 출간한 사진집이다.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서 스키로 하강하는 모습, 요세미티 하프돔에서 베이스 점프하는 장면, 메루 봉의 주봉 샥스핀과 남극 대륙 울베타나 봉을 등정하는 모습 등 20여 년 동안 촬영해 온 경이로운 사진들을 한데 모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전 세계 극지를 탐험하며 ‘세상의 끝’에서만 볼 수 있는 장엄하고도 아름다운 순간과 함께 그 장면을 기록한 투쟁에 가까운 촬영 현장의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프리 솔로』의 주인공 알렉스 호놀드와 스키 등반가 키트 델로리에, 스노보더 트래비스 라이스, 등반가 콘래드 앵커와 이본 쉬나드 등 전설적인 모험가들과 함께한 극적인 도전의 여정도 만날 수 있다. 시선을 압도하는 사진들과 모험을 향한 거대한 투지와 열정, 극한의 상황에서 발휘되는 우정과 연대에 관한 이야기는 우리에게 경외감과 존경심을 일깨워 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53844988,"sku":"9791190779678","price":30.3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0779678.jpg?v=1776015538"},{"product_id":"book-9788974094744","title":"코레 그래피(1973-2016)","description":"한국을 사랑하는 프랑스인이 찍어낸 한국 흑백사진집\u003cbr\u003e\n로랑 바르브롱 사진집 [코레 그래피(1973-2016)]. 프랑스인인 저자는 한국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한국의 일면, 외국인이 바라 본 우리나라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44791036,"sku":"9788974094744","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094744.jpg?v=1776018800"},{"product_id":"book-9788974094751","title":"코레 콜로헤(1973-2016)","description":"한국을 사랑하는 프랑스인이 찍어낸 한국 컬러사진집\u003cbr\u003e\n로랑 바르브롱 사진집 [코레 콜로헤(1973-2016)]. 프랑스인인 저자는 한국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한국의 일면, 외국인이 바라 본 우리나라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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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u003cbr\u003e\n\u003cbr\u003e\nIt’s Nice That “자매애의 복잡하고 독특한 관계를 포착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Guardian “자매 관계의 닮음과 다름을 탐구하고, 무엇이 그들을 엮고 있는지 저마다의 다른 이야기를 들려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자매만큼 우애가 돈독한 관계가 또 있을까? 그만큼 가깝거나 복잡한 관계도 흔치 않다. 때로 자매들의 관계는 순탄하지만은 않고 사이가 멀어질 때도 있지만, 힘들 때면 예외 없이 서로에게 힘이 되어 준다. 이 책의 작가 역시 자매다. 그녀는 자매들의 사적인 공간인 침실, 거실, 정원으로 들어간다. 자연광과 그곳의 조명만 써서 찍은 사진은 솔직하며 자연스럽다. 나이와 배경에 상관없이 모든 자매들, 사이좋은 자매들, 그리고 서로 전혀 딴판인 우리, 자매들을 위한 책.","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64947196,"sku":"9791196493950","price":18.7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493950.jpg?v=1776042032"},{"product_id":"book-9788974094980","title":"강촌에 살고 싶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강촌에 살고 싶네』는 노무라 모토유키 사진집으로 〈강촌역에서〉, 〈강나루 건너 마을로〉, 〈국제학생캠프〉, 〈동네 한 바퀴〉, 〈물놀이〉 등 사진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2970779900,"sku":"9788974094980","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094980.jpg?v=1776042060"},{"product_id":"book-9788961104616","title":"말 이야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우리도 말과 친구가 될 수 있어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알라는 남쪽 바람 한 줌을 훅 불어 넣었어. \u003cbr\u003e\n   그랬더니 말 한 마리가 태어났지.”\u003cbr\u003e\n\u003cbr\u003e\n알라는 아랍의 신입니다. 알라는 신화 속에서 한 줌의 바람으로 말을 만들었어요. 말은 아름답고, 힘이 넘치고, 예민하고, 우아하면서도 자유와 자신감을 간직한 동물이에요. 철마다 지내는 법을 달리하며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살아가고 있어요. \u003cbr\u003e\n수천 년 전부터 인간은 말을 좋아했어요. 평생에 걸친 우정을 만들기도 했고요. 말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게 되면 우리도 말과 친구가 될 수 있어요.     \u003cbr\u003e\n시간이 날 때 말들을 유심히 보세요. 말은 행동으로 이야기해요. 들을 수는 없지만 오래 보면 알 수 있지요. 무엇을 무서워하는지, 어떤 위험이 가까이 있는지, 어떻게 사랑을 나누는지, 얼마나 활기차고 즐거운지에 대해 이야기해 주지요. \u003cbr\u003e\n우리는 말 사진을 여러 장 찍고, 말에 대한 글을 썼어요. 사진이 여러 장 모이면 말이 어떻게 살고, 무엇을 원하는지 전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말과 함께 즐거움도 느끼고, 꿈도 꿀 수 있기를 바라요. 이 책을 통해 잠시나마 말이 보는 대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다면, 우리는 말과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 거예요.\u003cbr\u003e\n \u003cbr\u003e\n- 자비네 슈투버, 마를리스 보어하르트","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061776636,"sku":"9788961104616","price":53.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104616.jpg?v=1776042410"},{"product_id":"book-9788961104609","title":"코끼리 이야기(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아프리카코끼리는 땅 위에서 사는 가장 큰 동물입니다. 오십 살인 수코끼리는 몸무게가 5500킬로그램 정도 나가고, 키는 3미터나 됩니다. 갓 태어난 아기 코끼리도 몸무게가 약 120킬로그램, 키는 80센티미터 정도입니다.\u003cbr\u003e\n코끼리는 마흔 살이 넘으면서부터 조금씩 자라지만, 평생 자라기 때문에 덩치가 클수록 나이가 많은 코끼리입니다. \u003cbr\u003e\n코끼리는 머리가 좋기로 유명합니다. 70가지가 넘는 소리를 내어 서로에게 도와 달라거나 화났다는 것을 알린답니다. 또한 눈, 코, 귀 등을 써서 몸짓으로 감정을 표현합니다. \u003cbr\u003e\n코끼리는 가족끼리 서로 믿고 의지하며 지냅니다. 특히 새끼를 잘 보살피지요. 아기 코끼리에게 문제가 생기면 엄마 코끼리는 물론 다른 가족도 모두 힘을 합쳐 도와줍니다. \u003cbr\u003e\n야생에서 자유롭게 사는 동물이든, 동물원에서 길들여진 동물이든 사람과 비슷한 행동을 담은 동물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동물들이 즐거워하고, 슬퍼하고, 두려워하는 모든 모습에 감탄합니다. 이 책에서는 아프리카 열대 초원에서 살아가는 아프리카코끼리들의 모습이 생생한 사진으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146481916,"sku":"9788961104609","price":53.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104609.jpg?v=1776042706"},{"product_id":"book-9788974090814","title":"트랜스코리아나","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3883630844,"sku":"9788974090814","price":10.1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090814.jpg?v=1776045288"},{"product_id":"book-9788974093624","title":"미나마타 사건","description":"\u003cp\u003e1950년대 일본 시라누이 해 연안에 자리 잡은 미나마타 지역에서 느닷없이 출현한 괴질을 반세가가 넘도록 줄기차게 취재해 온 다큐멘터리 사진가 구와바라 시세이의 사진집 『미나마타 사건』. 구도와 빛의 상태가 좋은 것만 고르지 않고, 사진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특징인 ‘기록’을 중시하여 상당수의 작품을 수록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4225433852,"sku":"9788974093624","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093624.jpg?v=1776046607"},{"product_id":"book-9788930106146","title":"문명(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지구 차원(planetary-wide)의 문명\u003cbr\u003e\n\u003cbr\u003e\n‘문명’이라는 단어를 직선이나 삼각형, 화학원소를 정의할 때처럼 간단하고 정확하게 정의 내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u003cbr\u003e\n\u003cbr\u003e\n─페르낭 브로델\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이 만든 로봇이 인간처럼 말하고, 머리 이식을 진지하게 논의하는 걸 보면 우리의 삶의 많은 영역에서 급격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학교, 호텔, 법정, 도시의 주차장, 쇼핑몰, 기차, 역, 공항 등은 현재나 1990년대나 대체로 규모가 커진 점을 제외하면 기본 형태는 비슷하다. 20세기 마지막 십 년 동안 중국의 부상과 구소련 제국의 붕괴, 독일 통일을 겪으며 세계는 재정비되었으며, 새로운 기술이 세계 구석구석에 영향을 미쳤다. 1991년에 최초의 웹페이지가 공개되었으며, 양자 컴퓨팅과 유전자 치료 및 스리디(3D) 인쇄, 나노기술 등 우리가 사는 현재의 많은 눈부신 발전은 1990년대에 이미 진행되고 있었다. 프랑스의 역사학자 페르낭 브로델(Fernand Braudel)이 ‘긴 시간(longue dur?e)’이라고 정의했듯이 문명은 수천 년간 지속된 현상을 말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다면적인 사진의 렌즈를 통해 현 문명을 조망한 『문명─지금 우리가 사는 방법』에서는 첫째 ‘동시대’ 문명, 둘째로는 ‘지구 전체를 아우르는’ 문명에 주목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대중의 행동, 즉 ‘집단의 삶’에 초점을 두었다. 불가피하게 충돌도 겪으면서 저마다 다른 제국, 국가, 여러 국가의 무리, 문화와 인종을 포괄하는 문명의 공통 요소들이 있고, 그 속에 공감하고 공통의 경험을 발견하기에 충분한 보편성이 존재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광범위한 위성사진을 보듯 한 걸음 물러서 ‘큰 그림’을 보기 위해, 적어도 최대한 포괄적인 시각에서 인간 사회의 향방을 그리기 위해 ‘문명’에 접근해 나간다. 갈수록 복잡해지고 추상적이 되는 문명이라는 개념을 사진은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또한 문명을 더 잘 이해, 최소한 인지하도록 사진은 어떤 역할을 하는지 폭넓은 개관을 독자들에게 제시하는 걸 목표로 삼았다. 사진은 무엇을 설명하고 있을까. 사진은 무엇을 ‘설명할 수’ 있을까. 사진이 성취한 것은 무엇일까. 여덟 가지 키워드인 ‘벌집’ ‘따로 또 같이’ ‘흐름’ ‘설득’ ‘통제’ ‘파열’ ‘탈출’ ‘다음’을 주제로 140여 명의 사진가가 선보이는 사진들은 현재 문명을 이해하는 유용한 틀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500772092,"sku":"9788930106146","price":61.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6146.jpg?v=1776433944"},{"product_id":"book-9788926845783","title":"지울 수 없는 상처","description":"\u003cp\u003e『지울 수 없는 상처』는 베트남전 고엽제의 비극을 사진으로 고발한 책이다. 베트남전 참전전우회 모임을 통해 고엽제로 고통 받는 전우들의 실상을 가까이에 접했던 저자는 다시는 이 지구상에 전쟁이 벌어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펴냈다. 서서히 잊혀져가고 있던 베트남 전쟁의 고엽제의 상처를 돌아보며, 인류의 모두의 공동책임의식을 불러일으킨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535178492,"sku":"9788926845783","price":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26845783.jpg?v=1776434094"},{"product_id":"book-9788930107105","title":"라르스 툰비에르크(Lars Tunbjork)(열화당 사진문고)(반양장)","description":"‘무경계’의 사진가 \u003cbr\u003e\n“라르스 툰비에르크는 특이하고 극적인 장면에 집중하기보다 사회의 핵심을 드러내는 데 관심을 쏟았다. 사진 속에 일상을 담아내면서도 지루하거나 무심하지 않게, 사랑과 겸허함으로 인간을, 우리를 둘러싼 세상의 보편적인 단면들을 포착했다. 그의 스타일은 단순하며 직설적이다. 그의 작업에는 초현실적인 함의가 가미될 때가 많았으며 그만큼 자주, 약간의 유머가 곁들여졌다.”\u003cbr\u003e\n-페르 린스트룀, 『라르스 툰비에르크: 무경계의 이미지들(Lars Tunbj?rk: Gr?nsl?sa bilder)』 서문 중에서.\u003cbr\u003e\n\u003cbr\u003e\n라르스 툰비에르크는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스웨덴을 중심으로 세계 곳곳의 일상적인 것들에 집중한다. 스트리트 스냅 사진, 인물 사진, 광고, 그리고 세밀한 포토 에세이에 이르는 다채로운 작업의 시작은 그가 나고 자란 스웨덴 보로스의 한 지역신문이었다. 그래서일까, 그에게는 무엇보다도 솔직한 보도 사진가의 본성이 엿보인다. 툰비에르크는 지성주의 또는 예술에 대한 복잡한 해석보다는 눈앞의 세계를 그저 바라보았다. 그의 관대하고 열린 시선은 공간이나 장소에서도 한계를 두지 않는데, 작가론을 쓴 페르 린스트룀은 그의 사진들을 일컬어 ‘무경계(GR?NSL?S)’라는 한 단어로 요약한다. \u003cbr\u003e\n툰비에르크는 프리랜서 사진 기자로 일하며 흑백 작업을 이어오다가, 스웨덴 국내 항공지 『우프 \u0026amp; 네르(Upp\u0026amp;Ner)』와의 사진 르포르타주 작업을 통해 컬러 사진으로 옮겨 가게 된다. 하지만 그만의 이야기 스타일을 정립한 건 그보다 조금 전, 흑백 사진들로 이루어진 첫 사진집을 만들면서였는데, 그중 그가 ‘아빠 재킷 속의 소년’(p.15)이라 부르는 사진은 그에게 일종의 자화상 같은 존재가 되었다. 이를 비롯해 1984년 스웨덴 텔레비전의 의뢰로 작업한, 리버풀 빈민가를 다룬 사진 다큐멘터리(p.21), 뉴욕에 사는 유대인 공동체의 이야기를 담은 사진들(pp.18-19) 등 초기 흑백 작업 일부가 가장 먼저(pp.15-21) 소개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536161532,"sku":"978893010710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7105.jpg?v=1776434098"},{"product_id":"book-9788901291703","title":"우연히, 웨스 앤더슨: 어드벤처(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세상은 아직 발견하지 못한 미장센으로 가득하다!”\u003cbr\u003e\n어디론가 간절히 떠나고 싶은 날\u003cbr\u003e\n웨스 앤더슨과 함께라면 일상의 모든 순간이 모험이 된다\u003cbr\u003e\n“아무리 봐도 내가 창조한 영화 속 공간들 같다.\u003cbr\u003e\n그러나 이곳들은 지구상에 분명 실재한다.”\u003cbr\u003e\n-웨스 앤더슨\u003cbr\u003e\n\u003cbr\u003e\n 어느 날 우연히 들른 카페에서, 스치듯 만난 CF 한 장면에서, 또는 여행길에 마주친 건축물 앞에서 “이거, 웨스 앤더슨 스타일이야!”라고 말한 적이 있다면? 당신은 이미 웨스 앤더슨의 세계에 살고 있다! 독자적인 미학을 구축한 영화감독 웨스 앤더슨의 환상적인 미장센을 사진으로 구현하며 190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은 채널 ‘액시덴털리웨스앤더슨(Accidentally Wes Anderson)’이 두 번째 포토 에세이 『우연히, 웨스 앤더슨: 어드벤처』로 3년 만에 한국의 독자들을 찾아왔다. \u003cbr\u003e\n이 책은 흥미진진하고 비밀스러운 장소들로 꽉꽉 채워진 한 편의 모험기다. 분홍빛 타일이 깔린 런던 가정집의 현관에서부터 서울의 별마당 도서관, 북극의 ‘최후의 날’ 종자 저장고에 이르기까지, 어떤 여행 안내서에서도 본 적 없는 특별한 모험지 200여 곳의 아름다운 사진과 그에 얽힌 흥미로운 스토리텔링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564767996,"sku":"9788901291703","price":34.8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1291703.jpg?v=1776434226"},{"product_id":"book-9788901248882","title":"우연히, 웨스 앤더슨(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아마존 사진 분야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웨스 앤더슨 감독 공인\u003cbr\u003e\n영감과 모험으로 통하는 세계 여행 여권, @AccidentallyWesAnderson!\u003cbr\u003e\n“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인스타그램 트렌드”로 주목받는 @AccidentallyWesAnderson 계정의 내용을 엮은 책이 출간되었다. 월리 코발 저자가 우연히도 웨스 앤더슨의 영화와 비슷해 보이는 장소의 사진을 보고 영감을 얻어 만든 채널로, 코로나 이슈로 여행이 힘들어진 사람들에게 대리 만족과 흥미로운 참여를 유도해 현재 140만 팔로어를 넘어 일주일에 만 명 이상씩 실시간으로 늘고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웨스 앤더슨 감독의 작품에는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색감과 미학이 있다. 그의 감수성은 다양한 장르의 예술과 디자인, 인테리어 등에 영향을 끼쳤다. 특히 이 책은 웨스 앤더슨 터치를 전 세계에서 발견하도록 이끄는 유일한 프로젝트이자 여행 초대장이다. 영화에서 그대로 옮긴 듯한 장소를 2백 곳 이상 탐험하며 그에 얽힌 유래와 흥미로운 사연을 미니 백과사전처럼 펼쳐놓는다. 여행의 감각과 일상의 영감을 풍부하게 깨우는 이 책을 들고 지금 우리가 세계 일주를 떠날 수 있는 가장 현명하고 근사한 비행기에 탑승해보자.\u003cbr\u003e\n\u003cbr\u003e\n“솔직히, 내가 찍고 싶은 사진들이다.\u003cbr\u003e\n이 책은 눈이 즐거운 사진집이자 특별히 매력적인 여행 가이드다.\u003cbr\u003e\n적어도 이 진짜 웨스 앤더슨의 생각으로는 그렇다.”\u003cbr\u003e\n- 웨스 앤더슨, 「서문」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593472764,"sku":"9788901248882","price":32.5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01248882.jpg?v=1776434359"},{"product_id":"book-9788930101868","title":"내면의 침묵(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이 찍은 시대의 초상을 전해주는 \u0026lt;내면의 침묵\u0026gt;. 2006년 1월 18일부터 4월 9일까지 파리의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재단에서 개최한「합의하에 찍은 피해자들, 그 내면의 침묵」사진전과 더불어, 브레송 재단 소장품들로 제작한 첫번째 책이다. 브레송이 1931년에서 1999년까지 촬영한 총 94컷의 초상사진을 엄선해 묶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한 세기의 정신을 움직였던 석학과 문화예술계 인사들, 그리고 이름 없는 사람들의 영원한 찰나의 시선을 포착한 초상사진집이다. 서두에는 큐레이터 아녜스 시르의 글과 세계적인 현대철학자 장 뤽 낭시의 글을 실었다. 사진 속 인물들의 침묵과 공간의 기하학적 시선을 따라가며 잡은 치밀한 사유가 사진과 함께 오랜 여운을 선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4603761916,"sku":"9788930101868","price":48.3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1868.jpg?v=1776434494"},{"product_id":"book-9788931589450","title":"버려진 도시들: 페허도감(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버려진 도시, 사라진 인간, \u003cbr\u003e\n\u003cbr\u003e\n 남겨진 이야기를 한 장의 사진에 담았다\u003cbr\u003e\n인간이 사라진 자리, 시간마저 멈춰버린 전 세계 도시들의 오늘을 엿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인간이 사라진 도시는 생각보다 많다. 후쿠시마 원전 폭발로 폐허가 된 일본 후쿠시마현,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폭발 이후 버려진 우쿠라이나 프리파야트, 허리케인 카트리나의 영향으로 물속에 잠긴 뉴올리언스 식스플래그 놀이공원 등 자연재해로 시간이 멈춰버린 곳들. 구리 광산 개발을 위해 독극물 호수에 잠겨버린 루마니아의 지아마나 마을, 더 많은 양의 목화 재배를 원한 인간의 이기심으로 세계 네 번째 크기의 호수였던 아랄해는 사막으로 변해 더 이상 생명이 버틸 수 없어졌다. 이렇게 다양한 이유로 버려지고, 기억에서 마저 사라져 방치된 장소들. 사진작가이자 저널리스트인 키에론 코놀리는 카메라를 들고 인간에게 버려진 도시들을 찾았다. 그리고 죽어버린 도시에서 새로운 희망을 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더 이상 사람의 손이 닿지 않는 폐허의 공간, 모두가 죽은 도시라고 외면하지만 자연은 언제나 그렇듯 아무 소리 없이 묵묵하게 자신의 것을 되찾아 가고 있다. 사람이 사라진 공간을 거대한 나무와 야생이 채워주고 있는 것이다. 죽은 곳에서 삶이 보이는 묘한 장면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폐허의 공간, \u003cbr\u003e\n\u003cbr\u003e\n오래된 미래이자 희망의 증거\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버려진 도시들 : 폐허도감〉에는 인위적 혹은 자연적으로 죽은 공간들이 새로운 이야기와 의미로 변하는 모습이 기록되어 있다. 이 도시들은 거창하지 않다. 특별하거나 엄청난 비밀을 품고 있는 것도 아니다. 다만 각 공간은 ‘존재=큰 의미’를 가진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을 뿐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 일본, 아이슬란드...\u003cbr\u003e\n\u003cbr\u003e\n전 세계 12개국에서 출간된 문제의 화제작!\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우리는 지금껏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세상을 맞이하게 될 것이다. 코로나 이후의 세계를 긍정적으로 그려내는 이들은 극히 드물다. 그만큼 인간이 만나지 못했던 세상과 만나게 된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러나 인류는 지금까지 수많은 사건사고를 통해 삶의 공간과 평화를 잃었던 경험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언제나 그렇듯 그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고, 다시 시작했다. 그렇기에 도시의 희로애락을 담고 있는 〈버려진 도시들 : 폐허도감〉은 어쩌면 우리의 오래된 미래이자 희망의 증거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079487740,"sku":"9788931589450","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1589450.jpg?v=1776437081"},{"product_id":"book-9788952768636","title":"우리 삶이 춤이 된다면","description":"우리의 삶을 신나는 춤으로 탈바꿈하라!\u003cbr\u003e\n우리 주변의 풍경에서 무용수들이 보여 주는 인생의 경이로움『우리 삶이 춤이 된다면』. 2009년 무용수의 홍보용 사진으로 시작된 프로젝트는 ‘우리 주위의 흔한 환경 속에서 일상복을 입고 춤추는 무용수의 사진’으로 발전했다. 오직 무용수의 신체만으로 정직하게 만들어진 사진들은 사진작가가 개인 홈페이지에 올려놓자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고, 이 사진들을 묶은 사진집은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사진집은 지하철역, 횡단보도, 술집, 도서관, 사무실, 욕실 등 우리 주변의 공간에서 흔히 일어나는 삶의 진정한 모습들을 최고 무용수들의 춤추는 순간으로 담아냈다. Dreaming, Loving, Playing, Exploring, Grieving, Working, Living 등 일상을 구성하는 7가지 키워드로 분류했으며, 무디어졌던 일상 속의 기쁨을 다시금 되살아나게 하고, 자유로운 상상력을 키워준다. 우리의 삶을 경쾌한 춤으로 재탄생시킨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147874556,"sku":"9788952768636","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768636.jpg?v=1776437599"},{"product_id":"book-9788952766069","title":"프로방스의 길고양이","description":"프랑스 숲길과 시골길 곳곳에 숨어 있는 보물 같은 고양이들!\u003cbr\u003e\n세계적인 동물 사진작가 레이첼 매케나의 아주 특별한 고양이 포토에세이 『프로방스의 길고양이』. 우아하고 따듯한 동물 사진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레이첼 매케나는 프랑스 시골에서 만난 길고양이와의 특별한 순간들을 사진과 글로 담았다. 아름다운 프랑스 전원의 눈부신 풍광과 건물 그리고 그곳에서 여유를 즐기는 사랑스러운 고양이들의 모습을 최대한 자연광을 이용한 멋진 사진으로 보여준다. 여기에는 고양이를 만난 장소와 촬영 당시의 생생한 에피소드를 더해 현장감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프랑스 시인이자 극작가 빅토르 위고, 알렉상드르 뒤마, 샤를르 보들레르, 프랑스 인상파 화가 르누아르 등 고양이를 사랑하고 자신들의 뮤즈로 삼았던 문인, 예술가들의 작품을 사진과 함께 배치하여 마음의 평화와 여유를 선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165864188,"sku":"9788952766069","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766069.jpg?v=1776437681"},{"product_id":"book-9788952779403","title":"나다운 게 아름다운 거야","description":"네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아름다워!\u003cbr\u003e\n엄마가 찍은 딸들의 사진 한 장이 시작이었다. 전형적인 미디어 속의 소녀들이 아닌 축구를 하고, 말을 타고, 친구들과 흙탕물에서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은 SNS를 통해 퍼져 나갔고, 이는 #StrongIsTheNewPretty라는 해시태그가 달리며 미국 전역의 소녀들과 소녀였던 어른들에게 인기를 얻었다. 거침없고 자연스럽고 솔직한 소녀들의 사진에 전 세계 여성들은 열렬한 지지를 보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렇게 딸과 그 친구들의 일상을 찍은 사진이 인기를 얻게 된 케이트 파커는 미국 전역의 소녀들을 카메라에 담기 시작했다. 『나다운 게 아름다운 거야』에는 세 살부터 열여덟 살까지 나이도 제각각, 인종도 다양하지만 ‘아름다움’이라는 공통점을 가진 소녀들이 등장한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남자아이들 틈에서 서핑 실력으로 코를 납작하게 해 준 조딘, 키는 작지만 큰 목소리를 뽐내는 아이비, 핏자국이 선명한 축구 유니폼을 입고 자랑스럽게 웃는 줄스. 자신만이 가진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그것을 자랑스럽게 내보이는 소녀들이 바로 이 책의 주인공이다. 자신이 아닌 다른 누군가처럼 보이기 위해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는 저자의 한 마디가 어린 소녀들의 얼굴에서 자신감으로 비치고, 그런 소녀들의 모습에서 ‘내’가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잊고 하루하루 힘들게 버티며 살고 있는 이 시대의 모든 여자들에게 위로와 용기가 되어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185230076,"sku":"978895277940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779403.jpg?v=1776437769"},{"product_id":"book-9788954639514","title":"나눔의 세계(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사진으로 읽는 알베르 카뮈의 삶과 창조의 여정!\u003cbr\u003e\n1957년, 44세라는 역대 최연소 나이에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알베르 카뮈. 《이방인》 《페스트》 등 그의 작품들이 갖는 문학적 가치와 대중적 명성은 대단하나, 작품들이 태어난 공간적 배경과 사회적 맥락은 비교적 잘 알려져 있지 않다. 『나눔의 세계』는 알베르 카뮈의 친딸 카트린 카뮈가 펴낸 책으로, 세계 곳곳을 누비며 작품활동을 해온 알베르 카뮈의 족적을 더듬으며 그의 창작활동에 영감을 준 원천들을 되짚어본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지중해, 유럽, 세계라는 3부로 구성되어 있어, 카뮈가 지나쳐온 공간들과 그 공간에서 빚어진 카뮈의 사유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카뮈가 태어나고 작품활동의 모태였던 알제리부터 유럽을 거쳐 ‘세계’에 이르기까지 점차 확대되어가는 카뮈의 공간을 살펴보다보면 카뮈라는 한 인간의 내면을 더욱 자세하고 깊숙이 들여다볼 수 있다. 그동안 쉽게 볼 수 없었던 시각 자료들을 통해 카뮈의 창조의 여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214754044,"sku":"9788954639514","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4639514.jpg?v=1776437907"},{"product_id":"book-9788952778673","title":"당신이 잠든 사이에 도시는 춤춘다(Dancers After Dark)","description":"밤거리의 조명, 그리고 달빛 아래에서 더욱 아름답게 빛나는 무용수들!\u003cbr\u003e\n《우리 삶이 춤이 된다면》의 작가 조던 매터의 신작 『당신이 잠든 사이에 도시는 춤춘다(Dancers After Dark)』. 인내심으로 빚어진 무용수들의 몸에서 그들이 두른 옷을 벗겨내면 오로지 열정에 이끌린 혹독한 작업들이 고스란히 새겨져 있는 섬세한 근육의 결들과 모든 미묘한 표현들이 그대로 드러난다. 이번 사진집에는 이처럼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맨몸의 무용수들의 용기와 도전으로 만든 사진들이 담겨 있다. 밤 시간대에 인간의 몸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최고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저자는 네덜란드 국립발레단, 앨빈 에일리 아메리칸 댄스 시어터, 휴스턴 발레단 등의 무용수들을 비롯해 브로드웨이 스타 배우, 프리랜서 공연가, 은퇴한 무용수, 학생, 《태양의 서커스》 연기자들까지 300명이 넘는 무용수들과 400곳이 넘는 장소에서 150컷 이상의 작품을 남겼다. 모두가 잠든 시간, 날씨와 장소에 아랑곳없이 불가능에 도전한 무용수들의 모습을 격렬함, 안정감, 취약함, 황홀감이라는 예술의 네 가지 조건을 속에 모아 엮어냈다. 자신들의 무대를 벗어나 거리 한가운데로 뛰어들었고, 사진가와 동료들에 대한 믿음 하나로 촬영에 도전한 무용수들이 지닌 열정과 헌신, 노력과 도전이 담긴 사진들은 잊고 있던 우리의 열정을 깨우고 두려움을 이길 용기를 전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232383228,"sku":"978895277867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778673.jpg?v=1776437982"},{"product_id":"book-9788961104623","title":"자연은 예술(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자연은 예술》은 자연을 억지로 예술이라는 틀 속에 담으려고 시도한 것이 아닙니다. 예술을 길들이려는 것도 아닙니다. 단지, 사람들에게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졌을 때 생기는 아름다움을 보여 주고,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느껴 보도록 만든 책입니다.\u003cbr\u003e\n  《자연은 예술》은 예술의 요소들을 강조하면서 만든 예술적인  자연 사진집입니다. 이 책에서 동물의 행동은 하나의 시각적 요소에 불과합니다. 자연 현상을 연구하는 것 또한 연필로 그린 밑그림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 위에 예술을 입혔을 때 비로소 제대로 된 그림이 완성됩니다.\u003cbr\u003e\n글은 이미지를 보완하고, 때로는 질문을 던집니다. 글은 사진을 치장하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분명하게 보이는 것을 뛰어넘어, 더 많은 것을 보고 생각하려는 과감한 시도입니다. 더 깊은 곳을 들여다보고, 당연한 것처럼 보이는 것을 한 번 더 보려 하는 도전입니다. \u003cbr\u003e\n이 책은 예술적인 자연 사진에 시적이고 철학적인 감성을 담았습니다. 이 책을 읽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이 책이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것이라고 해서 특별히 유익한 정보도, 기묘한 동물의 행동도, 독특한 경치도 아니니까요. 그렇다면 이 책에서 새로운 것이란 무엇일까요? 그것은 자연의 아름다움 외에는 그 어떤 것도 중요하지 않다는 마음. 그런 마음으로 자연환경을 가꾸어 가자는 것입니다.\u003cbr\u003e\n  《자연은 예술》은 자연을 순수 예술의 영역에 올려놓습니다. 이 책은 어디에도 속하지 않습니다. 진짜 자연이 그러하듯 자연은 예술 그 자체입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294937340,"sku":"9788961104623","price":53.9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104623.jpg?v=1776438338"},{"product_id":"book-9788959722723","title":"Stranger(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임재문의 사진집『Stranger』. ‘이방인은 이제 더 이상 이방인이 아니다’라는 말을 시작으로 이방인의 눈으로 본 뉴욕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모아 엮었다. 타임스퀘어, 브로드웨이, 월스트리스, 워싱턴 스퀘어 파크, 센트럴 파크 등 뉴욕의 풍경들과 뉴요커들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은 50장의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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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397828860,"sku":"9788974091729","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091729.jpg?v=1776438923"},{"product_id":"book-9788974092863","title":"이일라가 사랑한 동물 이야기","description":"이일라가 생생하게 전하는 동물 이야기\u003cbr\u003e\n온 가족이 함께 보는 헝가리 여성사진가 이일라의 동물 사진 앨범 『이일라가 사랑한 동물 이야기』. 이 책은 그 당시 사회상을 활발하게 기록한 선구적 여성사진가 이일라의 동물 사진 작품을 수록한 것이다. 그녀는 사진관에서 애완동물을 촬영하는 데서 벗어나 자연사박물관과 동물원의 살아 있는 동물, 아프리카와 인도의 야생동물을 찍었다. 야생의 아기 곰, 아기 코끼리, 아기 사자, 개, 고양이 등의 동물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421356284,"sku":"978897409286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092863.jpg?v=1776439050"},{"product_id":"book-9788974094935","title":"유신의 추억(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u003cp\u003e▶ 국외사진집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447570684,"sku":"9788974094935","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094935.jpg?v=1776439188"},{"product_id":"book-9788974094430","title":"아다지오(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Adagio tells the story about two siblings’ childhood captured by their mother. Throughout the past four years, the camera watched their legs and arms grow longer, their carefree play, innocence and genuine emotions.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As long as we don’t loose our inner child, we will always know how to find our way back home. I am thankful to relive my childhood again through my kids` everyday adventures. Adagio will always be the most important work I have ever done. I know I am biased because they are my children, but these are the most beautiful photos I have ever seen.” - Mari\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아다지오는 엄마의 시선으로 바라본 두 아이의 어린 시절 이야기이다. 시간이 흐르며 자라나는 아이들의 팔과 다리, 근심 걱정이라고는 없는 놀이의 순간, 순수하고 온전한 동심을 카메라에 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우리가 자신의 내면에 있는 아이를 잃지 않는 한, 우리는 언제나 자신에게 되돌아갈 수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내 아이들의 일상적 모험을 통해 나의 어린 시절을 다시 보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아다지오는 내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작업이 될 것입니다. 내 아이들을 찍은 것이기 때문에 편견에 빠져 있을 수도 있지만 이 사진들은 내가 본 사진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들입니다.” - 마리","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472703740,"sku":"9788974094430","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4094430.jpg?v=1776439354"},{"product_id":"book-9788970944807","title":"지구촌 사람들 지구촌 이야기(세계의 어린이와 만나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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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 불교 스승님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명상과 자비심에 대한 짧은 글귀도 있으니 티벳 불교의 가르침을 느껴 볼 수 있을 것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628253436,"sku":"9788987859149","price":33.7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7859149.jpg?v=1776440477"},{"product_id":"book-9788989351757","title":"청춘 길","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673211132,"sku":"978898935175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351757.jpg?v=1776440686"},{"product_id":"book-9788986022285","title":"스위스의 고양이 사다리","description":"애묘인의 고장 스위스에서 발견한 고양이 사다리\u003cbr\u003e\n인간과 동물이 더불어 사는 도시 공동체를 위한 새로운 상상력\u003cbr\u003e\n애묘인 인구가 다수에 속하는 스위스에서 쉽게 마주칠 수 있는 ‘고양이 사다리’의 다양한 모습과 쓰임을 기록한 사진집. 옥외형 고양이 사다리는 반려동물이 건물 안팎을 자유로이 오갈 수 있도록 설치한 독특한 구조물로, 스위스의 도시나 마을에서 자주 발견된다. 사진가이자 그래픽 디자이너인 저자 브리기테 슈스터는 2016년∼2019년, 수도 베른에서 고양이 사다리가 설치된 건물들의 정면 사진을 촬영해 나갔고, 그중 고양이 사다리의 서로 다른 특징을 잘 보여주는 사진들 100여 장을 골라 탐사 보고서와 함께 『스위스의 고양이 사다리』로 엮어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695395068,"sku":"9788986022285","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6022285.jpg?v=1776440782"},{"product_id":"book-9788996528197","title":"보이즈 온 필름(Boys on Film) Vol 1","description":"\u003cp\u003e『보이스 온 필름 Boys on Film』은 2011년 2월 포토그래퍼 이고르 테르메논이 창간한 영국의 컨템포러리 사진 Zine 걸스 온 필름 Girls on Film의 자매지이다. 이 Zine은 필름 카메라로 찍은 남성의 사진들을 담고 있으며 사진에 재능을 가진 신인 포토그래퍼들을 발굴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Girls on Film』과 『Boys on Film』은 창간 이후 많은 주목을 받아왔고 Elle Girl Korea, Urban Outfitters 블로그, Dazed \u0026amp; Confused와 It's Nice That 등의 잡지나 웹사이트 상에 소개되었다. 최근 Girls on Film은 뉴욕 현대미술관(MoMA)의 도서 아카이브에 포함되었다. 『보이스 온 필름 Vol.1』은 그동안 발행한 8권의 이슈에 수록된 사진 중 이고르 테르메논이 베스트 컷을 다시 선정하여 수록한 단행본이다. 이 책에는 포토그래퍼 63인의 사진이 담겨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744547068,"sku":"9788996528197","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528197.jpg?v=1776441130"},{"product_id":"book-9788996528173","title":"걸스 온 필름(Girls on Film) Vol 1","description":"『걸스 온 필름(Girls on Film)』 제1권. 《걸스 온 필름(Girls on Film)》은 2011년 2월 포토그래퍼 이고르 테르메논이 창간한 영국의 컨템포러리 사진 Zine으로, 이 책은 그동안 발행한 14권의 이슈에 수록된 사진 중 이고르 테르메논이 베스트 컷을 다시 선정하여 수록한 단행본이다. 포토그래퍼 73인의 사진이 담겨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 이 책은 A형 B형 두 가지 표지로 랜덤 발송됩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744776444,"sku":"978899652817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6528173.jpg?v=1776441128"},{"product_id":"book-9788992074698","title":"야스쿠니 군국주의의 망령","description":"\u003cp\u003e일본에서 20여 년을 다큐 전문 사진 작가로 활동한 저자는 야스쿠니 신사를 10여 년간 꾸준히 앵글에 담았다. 야스쿠니 신사는 여타의 다른 신사들과는 다르다. 두 얼굴을 하고 있다. 패전 기념일에는 전쟁을 추억하고, 미화하는 군국주의의 망령이 춤을 추는 반면 벚꽃이 한창일 때는 행랑객들로 넘친다. 마치 유원지 같고 또 어떤 때는 야시장 같기도 하다. 이 책은 야스쿠니 신사의 이러한 두 얼굴을 담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764044028,"sku":"978899207469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074698.jpg?v=1776441216"},{"product_id":"book-9788993748499","title":"Scarlett Hooft Graafland: Unlikely Landscape(Camera Work 25)","description":"\u003cp\u003e『Scarlett Hooft Graafland: Unlikely Landscape』는 Scarlett Hooft Graafland의 사진 작품집이다. 저자는 개별 장소에 설치한 조형물을 제작하기 위해 현지 재료와 기술, 그리고 전통을 활용한다. 장소가 가진 자연적 아름다움이 작업 안에 스며들며 숭고하고 영묘한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서문 내용은 한글과 영문 모두 수록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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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815457020,"sku":"9788993818581","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818581.jpg?v=1776441492"},{"product_id":"book-9788993748796","title":"왕칭송(Wang Qing Song)","description":"\u003cp\u003e베이징에서 활동하는 작가 왕칭송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작가는 78년 사회 개방 이후 격변하는 중국의 모습을 소개하는데, 특유의 시선은 날카롭게 사회의 면면을 보여준다. 화려함 속에 가려진 사회의 이면과 현실을 사진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95853172988,"sku":"9788993748796","price":89.8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3748796.jpg?v=1776441714"},{"product_id":"book-9788993748567","title":"매기 \u0026 제리(Maggie and Jerry)(개정판)","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Maggie Taylor 와 Jerry Uelsmann의 작품을 수록한 것입니다.\u003c\/p\u003e","brand":"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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