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le":"예술 \u003e 연극\/영화;영화 \u003e 일반","description":null,"products":[{"product_id":"book-9788968495823","title":"광주극장","description":"\u003cp\u003e『광주극장』은 국내 유일하게 남은 단관 극장인 광주극장에 관한 책이다. 광주극장은 1933년 법인을 설립하고 1935년 개관한 이래 쉬지 않고 영화를 상영했으며 2002년 예술영화 전용 상영관으로 바뀌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극장 설립자를 포함한 광주극장과 인연을 맺은 사람들, 광주극장의 장소적 성격, 그리고 도시의 역사와 영화 기술 발달에 따른 광주극장의 여러 모습을 소개한다. 또한, 저자는 시간의 박제품인 영화와 유한한 존재인 인간이 만들어낸 수많은 이야기를 간직한 광주극장에 대하여 말한다. 이 책은 건물 외관을 비롯해 스크린 뒤편과 영사실 그리고 간판 작업 공간까지 햇살 한 줄기에도 따뜻한 기운을 뿜어내는 극장 구석구석을 사진으로 담아 소장 가치 역시 지닌다. 참고로 저자의 전작 『광주의 극장 문화사』(다지리, 2005)와 더불어 읽으면 도시와 지역 그리고 단관 극장의 역사를 알아가는 기쁨이 배가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06758396,"sku":"9788968495823","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8495823.jpg?v=1776013136"},{"product_id":"book-9791159716737","title":"세계 영화 읽기(반양장)","description":"19세기 말 무성 영화에서 오늘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영화까지,\u003cbr\u003e\n다채롭게 펼쳐지는 세계 영화 이야기\u003cbr\u003e\n오늘날 누구나 즐기는 대중적인 예술 매체인 영화에 대해 면밀히 살펴본 책이다. 크게 무성 영화(1895~1928), 유성 영화(1928~1990),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영화(1990~현재)의 세 부분으로 구성된 이 책은 1895년 뤼미에르 형제의 짧은 무성 영화에서 21세기 VR 영화에 이르기까지 시기별로 주요 작품과 영화인, 주목할 만한 사건을 소개한다. 이와 더불어 영화사에서 중요한 영화 운동, 사조 등에 대해 살펴보고 영화 스타일, 제작 방식, 촬영 및 편집 기법이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 세밀히 추적한다. \u003cbr\u003e\n영화의 역사를 따라가는 이러한 여정에서 독자들은 시대와 지역, 장르를 넘나드는 많은 작품을 만나게 된다. 무성 영화 시기의 대표적 작품으로 인종 차별적이라는 논란이 일었던 〈국가의 탄생〉, 평단의 극찬을 받으며 많은 역사학자로부터 역사상 최고의 영화로 평가받은 〈전함 포템킨〉, 선구적인 뮤지컬 영화 〈러브 미 투나잇〉, 서구에 일본 영화를 알리는 계기가 된 〈라쇼몽〉, 누벨바그를 대표하는 작품 〈네 멋대로 해라〉, 시리아 내전의 참상을 진솔하게 기록한 다큐멘터리 영화 〈알레포의 마지막 사람들〉 등 영화사적으로 의미 있는 작품이 다양하게 소개된다. 저자는 미국과 유럽의 영화에 비해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던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의 영화에 대해서도 비중 있게 다룬다. 〈투키 부키〉(세네갈), 〈추수: 3000년〉(에티오피아), 〈검은 집〉(이란), 〈찬란함의 무덤〉(태국)을 비롯해 기존의 영화 관련 서적에서 잘 다루지 않았던 작품들도 포함된, 그야말로 ‘세계 영화’가 집대성된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180158716,"sku":"9791159716737","price":35.9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716737.jpg?v=1776013520"},{"product_id":"book-9791159332333","title":"엄현옥의 영화 읽기","description":"\u003cp\u003e그들의 가치관에 영화 못지않게 충격을 받은 것은 나였다. 어디서부터 수습해야 할지 모르는 난감한 일을 겪은 듯 무기력해졌다. 묵직한 쓰나미가 휩쓸고 간 황량한 바닷가에서 망연히 앉아있는 꼴이었다. 그들에게 영화란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담긴 오락으로 소비할 그 무엇이 분명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0594428,"sku":"979115933233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332333.jpg?v=1776013752"},{"product_id":"book-9788960909359","title":"빈손의 영화","description":"21세기 ‘손상된 영화’의 풍경을 그리다\u003cbr\u003e\n영화평론가 김병규 첫 평론집\u003cbr\u003e\n등단 이후 시네필들에게 크게 주목받아온 96년생 평론가 김병규의 첫 평론집 『빈손의 영화』가 마음산책에서 출간되었다. 저자 김병규는 2018년 영화잡지 《필로》에서 신인 영화평론가로 선정되고, 같은 해 《씨네21》 영화평론상을 수상하며 평론가로서 비평 활동을 시작했다. 등단 전부터 네이버 블로그 아이디 ‘판타지(Fantasy)’로 시네필들 사이에서 종종 회자되던 저자는 ‘젊은 평론가’ ‘신예 평론가’라는 따분한 수식어를 지워내며 고유한 비평적 역량을 펼쳐왔다. 『빈손의 영화』는 영화평론가 김병규가 그동안 써온 글을 선별하고 재구성해 묶은 첫 책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26885884,"sku":"9788960909359","price":26.9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909359.jpg?v=1776013784"},{"product_id":"book-9788994815930","title":"오늘의 영화(2019)","description":"\u003cp\u003e▶ 영화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243499260,"sku":"9788994815930","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815930.jpg?v=1776013870"},{"product_id":"book-9788960712713","title":"홍콩의 열혈남아들","description":"\u003cp\u003e『홍콩의 열혈남아들』은 저자 이종철이 홍콩영화에 대한 개략적인 역사와 특징, 그리고 한국에 수입되어 화제가 되었던 영화들을 소개한 책이다. 친숙하다고 느끼지만, 사실 다양한 모습을 지닌 홍콩영화와 홍콩을 이해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이 책을 통해 홍콩영화를 좀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으며,  더불어 잊고 있던 홍콩영화에 대한 애정을 다시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01138172,"sku":"9788960712713","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0712713.jpg?v=1776014170"},{"product_id":"book-9791196898892","title":"난 매일 밤 넷플릭스를 본다(한사람 시리즈 3)","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76602876,"sku":"9791196898892","price":14.6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6898892.jpg?v=1776014584"},{"product_id":"book-9788989988472","title":"걸어가는 그림자","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384073980,"sku":"9788989988472","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9988472.jpg?v=1776014626"},{"product_id":"book-9788992448666","title":"영화 편집: 역사, 개념, 용어(아모르문디 영화 총서 10)","description":"영화 편집이란 무엇인가? 영화 분석의 기초인 편집의 역사와 개념, 용어 따라잡기\u003cbr\u003e\n\u003cbr\u003e\n영화는 수백 개의, 때론 천 개가 넘는 숏이 모여 이뤄진 연속체이며, 그것을 가능케 하는 메커니즘은 바로 편집이다. 한 번에 촬영된 하나의 숏으로 이뤄진 영화가 아니라면, 편집이 있어야 영화는 만들어진다. 따라서 영화를 분석할 때 그 시작은 숏일 수밖에 없으며, 당연히 숏의 연결인 ‘편집’이 가장 중요하다. 이 숏은 누구의 시점일까? 여기서 클로즈업을 쓴 이유는 무엇일까? 편집에 대한 이해는 영화를 한층 더 깊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눈을 길러 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영화 편집의 가장 기초적인 문법과 용어를 중심으로, 편집의 역사와 그것을 둘러싼 핵심적인 이야기들을 묶었다. 영화가 등장한 19세기 말부터 지금까지 100년 넘게 축적된 편집의 관습들 중 지금도 여전히 사용되고 있는 방식들을 간추려서 설명함으로써, 영화 편집을 보다 잘 이해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38272252,"sku":"9788992448666","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448666.jpg?v=1776014908"},{"product_id":"book-9788992448789","title":"영화 비평: 이론과 실제(아모르문디 영화총서 6)","description":"영화 비평은 무엇이며, 어떻게 써야 하는가?\u003cbr\u003e\n이 책은 오랫동안 영화평론가로 활동 중인 저자가 비평의 노하우를 담아 정리한 영화비평 안내서이다. 비평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근원적인 고민에서 시작하여 비평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이론적 공부를 해야 하는지 설명했으며, 마지막으로 실제 비평에서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였다. 비평이라는 대상에 구체적이고 쉽게 접근하기 위해, 이론적 논의를 펼치기보다는 여러 평론가들의 다양한 스타일의 글을 살펴봄으로써 실제 비평의 여러 가지 예를 접할 수 있게 하였다. 영화 비평은 무엇이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 왜 써야 하는지 독자와 함께 고민하고 비평을 지망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였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비평이 죽었다고 하지만, 비평은 죽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비평이 위기인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비평이 살 수 있는 길은 무엇일까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 먼저 저는 아마추어들은 도저히 쓸 수 없는, 그야말로 비평가라는 전문가만이 쓸 수 있는 세련된 비평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영화 비평가가 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영화 자체가 복합적인 예술 매체이기 때문에 그만큼의 다양한 공부가 필요합니다. 게다가 문학비평처럼 국내의 작품만 공부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의 영화를 대상으로 비평하기 때문에 더욱 그러합니다. 풍부한 공부와 풍성한 감성으로 날카롭게 문제를 짚어내는 사람이 비평가입니다. 그런 사람만이 좋은 비평가가 될 수 있습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56524028,"sku":"9788992448789","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2448789.jpg?v=1776014996"},{"product_id":"book-9791155561010","title":"굿 무비즈","description":"\u003cp\u003e▶ 1930년대부터 2010년대 영화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499450108,"sku":"9791155561010","price":25.8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561010.jpg?v=1776015258"},{"product_id":"book-9788965455745","title":"미국 영화비평의 혁명가들","description":"▶ 미국 영화평론의 선구자\u003cbr\u003e\n\u003cbr\u003e\n오티스 퍼거슨,  제임스 에이지, 매니 파버,  파커 타일러\u003cbr\u003e\n\u003cbr\u003e\n그들은 미국 영화 문화를 어떻게 변화시켰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영화와 관련된 어떤 직업을 꿈꾸었든, 영화를 공부해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분명 데이비드 보드웰이 쓴 책은 한 권쯤 읽었을 것이다. 대학 교수직을 은퇴한 이후에도 왕성하게 운영하고 있는 그의 웹사이트는 온라인에 존재하는 가장 훌륭하고 믿음직한 최신 버전의 영화 백과사전에 다름 아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데이비드 보드웰은 위스콘신-매디슨 대학의 영화연구전공 명예교수이다. 그는 1940년대 영화평론가들에 대한 시리즈를 자신의 웹사이트에 연재하였는데, 고대 그리스 시대에 신의 계시를 받아 서사시를 낭송했던 음유시인에 비유하여 그가 랩소드라 명명한 평론가는 오티스 퍼거슨, 제임스 에이지, 매니 파버, 파커 타일러였다. 각 평론가들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로 시작하여, 미국 영화 비평사에서의 위치, 당대의 영화를 바라보는 개별적 관점 등을 골고루 논했는데, 그 시리즈를 발전시켜 출판한 것이 바로 이 책 『미국 영화비평의 혁명가들』이다. 이 책에서 보드웰은 각 평론가들의 개성을 살린 다양한 작업의 모습을 보여준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562495740,"sku":"978896545574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5455745.jpg?v=1776015589"},{"product_id":"book-9788930103718","title":"영화와 모더니티","description":"\u003cp\u003e프랑스 파리 제3대학 교수 자크 오몽의 『영화와 모더니티』. 역사 속에서 영화를 정당하게 위치시키려는 역사적 관점과 예술로서의 영화의 가치를 명확하게 규정하려는 미학적 관점 사이를 균형 있게 오간다. 낮은 자리에서 속된 방식으로 가장 사유를 자극하는 영화가 지닌 독특한 예술의 가치를 긍정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14793468,"sku":"9788930103718","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30103718.jpg?v=1776015891"},{"product_id":"book-9791165192334","title":"영화 리터러시","description":"\u003cp\u003e영화 리터러시를 즐기는 교사 네 명이 모여 영화를 보고 수업 레시피를 만들고 교실에 적용하면서 아이들과 마음을 나누었던 영화 읽기 시간들을 모아 「영화 리터러시 -교실에서 영화 읽기-」를 출판한다.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었는데, 제1부 영화 리터러시의 이해는 리터러시의 의미와 영화 리터러시의 개념을 간결하게 정리하고 학교교육에서 영화 리터러시가 필요한 이유와 영화 리터러시를 교실에 적용하는 대표적인 방법 세 가지를 소개하였다. 제2부 교실에서 영화 읽기는 저자들이 만든 수업 레시피를 교실에 적용하고 생활지도와 학생상담 장면에 활용했던 소소한 영화 리터러시 경험들을 모았다. 함께 살아가기, 새롭게 보기, 미래 바라보기, 같은 곳을 바라보기, 나로 살아가기 등 5개의 주제로 나누어 구성한 23편의 영화 읽기는 교실 수업과 학생들과의 소통, 생활지도와 상담에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제3부 영화 읽기로 함께 성장하기는 강원도 교사전문학습공동체 모임에서 연구하고 실습했던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가르치고 소통하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사전문학습공동체를 결성하여 자발적으로 모인 교사들이 10여 년 이상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는 일요힐링시네마, 수요힐링시네마, 영화심리상담을 활용한 위기청소년 진로역량함양 프로그램 개발, 영화를 활용한 저녁엔 연수 프로그램 운영, 원작이 있는 영화 읽기를 운영하면서 공동으로 연구하고 적용한 영화 읽기를 보고서 형태로 엮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679510268,"sku":"9791165192334","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5192334.jpg?v=1776016240"},{"product_id":"book-9791186851791","title":"지아장커, 세계의 그늘을 비추는 거울","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은 현재 국제 무대에서 활동 중인 중국 영화감독 지아장커의 영상작품을 분석해봄으로써 거대 중국의 잘 알려지지 않은 뒷모습에 다가간다. 한 사회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독법의 틀로 영화를 그 통로로 사용함과 동시에 영화 장르와 문화연구의 관계라든가 영화 이외 예술장르와 영화의 상보 길항의 관계, 그것들의 융복합 관계를 살핀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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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드레스…. 이들 의상의 공통점은 뭘까? 바로 영화 속 등장인물을 등장인물의 이야기와 캐릭터를 의상으로 재현하여 그 시대 대중 패션을 선도해왔다는 점이다. 영화의상은 영화 속 인물의 캐릭터를 잘 보여주면서 동시에 스토리를 이끌어가기도 하고, 그 시대의 패션유행을 이끌어나가기도 한다. 이처럼 잘 만든 영화의상은 20, 21세기 패션에서 감초 같은 역할을 주도하곤 한다. 『패션, 영화를 디자인하다』는 51가지 영화 속에 등장하는 패션을 통해 그동안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던 영화의상의 세계를 조명한다. 이를 통해 패션과 영화의상의 공생관계와 더불어, 패션디자이너에 비해 주목을 덜 받았던 영화의상 디자이너의 이야기와 함께, 시대를 주름잡았던 영화 속 패션아이콘들을 살펴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0908722428,"sku":"9791168611733","price":3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8611733.jpg?v=1776017329"},{"product_id":"book-9791155560938","title":"러시아 영화와 상상력","description":"\u003cp\u003e▶ 러시아 영화와 상상력에 관한 내용을 담은 전문서적입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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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통해 불교의 가르침이 반드시 어렵지는 않다는 것을, 한자로 가득한 경전에서만이 아니라 우리네 삶의 여정 곳곳에서 언제든 불교의 교리와 마주할 수 있음을 일러주는 동시에 한 편의 영화에서 자신이 주목한 화두에 대해 이야기하며 불교를 잘 모르는 독자들도 공감할 수 있도록 능숙하게 이야기를 끌어간다.\u003cbr\u003e\n저자는 “나에겐 영화가 그런 것이다. (…) 고민과 갈등, 그리고 공부”라고 말한다. 그런 의미에서 『삶이 물었고 영화가 답했다』는 저자가 수많은 영화에 깃든 다양한 화두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발견하고, 영화 곳곳에 스며든 불교의 교리들을 삶 속에서 겪는 고민과 갈등에 비추어 보고 또 대입하면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공부한 일종의 ‘수행의 기록’인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34559484,"sku":"9791162013762","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2013762.jpg?v=1776018377"},{"product_id":"book-9788998143350","title":"좀비사전","description":"\u003cp\u003e『좀비사전』은 오랫동안 좀비 영화와 소설에 매료된 저자들이 ‘어떻게 하면 좀비에 대해 더 쉽고 재미있게 쓸 수 있을까’ 고민한 끝에 선택한 형식이다. 좀비에 대한 일반적인 궁금증은 이 사전 한 권으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다. 나아가 소설과 영화, 만화, 게임, 음악 등 대중문화 장르에서 창조된 수많은 좀비에 대한 정보가 즐비하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65590780,"sku":"9788998143350","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8143350.jpg?v=1776018498"},{"product_id":"book-9788956408705","title":"영화 섹슈얼리티로 말하다","description":"\u003cp\u003e한국영화에서 재현되는 여성들의 모습을 섹슈얼리티의 관점에서 탐구하는『영화 섹슈얼리티로 말하다』. 이 책은 영화에서 재현되는 여배우들의 이미지와 그녀들의 섹슈얼리티를 통해 사회와 여성의 관계를 가늠하고 있다. ‘정사’의 이미숙, ‘얼굴없는 미녀’의 김혜수, ‘밀양’과 ‘하녀’의 전도연, ‘오아시스’와 ‘바람난 가족’의 문소리 등을 연구대상으로 택하여 권력관계의 산물이자 사회적 관계망 속에서 구성되는 섹슈얼리티의 정치적 측면을 밝혀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69850620,"sku":"9788956408705","price":24.7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6408705.jpg?v=1776018521"},{"product_id":"book-9788952756442","title":"애니 앳킨스 컬렉션","description":"“영화 그래픽 디자인의 세계와 디자이너의 일을 알려 주는 단 한 권의 안내서”\u003cbr\u003e\n- 출간 즉시 아마존 예술 분야 베스트에 오른 황홀할 정도로 아름다운 그래픽 디자인! \u003cbr\u003e\n- 웨스 앤더슨, 스티븐 스필버그 등 거장이 사랑하는 뛰어난 아티스트의 아트북!  \u003cbr\u003e\n-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프렌치 디스패치》의 그래픽 디자이너!\u003cbr\u003e\n《구니스》에서 악동들은 ‘보물 지도’를 발견함으로써 집을 떠나 모험에 나설 수 있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에서 찰리는 ‘황금 티켓’을 찾고서야 비로소 초콜릿 공장에 가게 된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사무직원이 한 어머니에게 ‘세 통의 전사 통지서’를 발송해야 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아무도 라이언 일병을 구하지 않았을 것이다. 또 《해리포터》에서 벽난로 속을 날아다니는 ‘수백 통의 편지’가 아니었다면 해리가 호그와트로 떠날 수 있었을까? \u003cbr\u003e\n     영화에 등장하는 대부분의 그래픽 소품은 순식간에 스쳐 지나가지만 가끔은 이야기를 촉발시키는 중요한 상징물이 된다. 그리고 때로는 영화 자체를 상징한다. 이를테면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멘들스 박스처럼! 이 박스를 만든 애니 앳킨스는 웨스 앤더슨을 비롯하여 스티븐 스필버그, 토드 헤인즈 등 거장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영화 그래픽 아티스트다. 이 책은 멘들스 박스를 비롯하여 애니 앳킨스가 제작한 각종 그래픽 소품과 여기에 얽힌 흥미진진한 비하인드, 그리고 영화 그래픽 디자인의 세계를 생생하게 담고 있다. 지금껏 어디에서도 공개된 적이 없는 놀라운 이야기다. 그녀가 작업한 170여 점의 그래픽 디자인 소품은 독자의 눈과 마음을 단번에 빼앗을 정도로 아름답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185874172,"sku":"9788952756442","price":39.3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2756442.jpg?v=1776018574"},{"product_id":"book-9788982181467","title":"세속적 영화 세속적 비평","description":"영화평론가 허문영의 첫 번째 영화평론집!\u003cbr\u003e\n영화평론가 허문영의 『세속적 영화, 세속적 비평』. 영화지 \u0026lt;씨네 21\u0026gt;의 편집장으로 활동 중인 저자의 첫 번째 영화평론집이다. 1998년부터 최근까지 써온 영화평론을 모았다. 가장 먼저 한국영화와 한국영화계에 대해 비평한 다음, 홍상수, 이창동, 봉준호, 박찬욱, 김기덕, 이만희, 임권택 등 한국 감독부터 에드워드 양, 오시마 나기사, 클린트 이스트우드 등 외국 감독까지 우리 시대의 감독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울러 \u0026lt;주먹이 운다\u0026gt;, \u0026lt;왕의 남자\u0026gt;, \u0026lt;우주전쟁\u0026gt;, \u0026lt;다크 나이트\u0026gt;, \u0026lt;미스틱 리버\u0026gt;, \u0026lt;선택\u0026gt;, 그리고 \u0026lt;패션 오브 크라이스트\u0026gt; 등의 영화에 대해 다루고 있다. 저자가 영화와 나누는 지혜로운 우정의 대화를 듣게 된다. 우리 시대가 영화를 필요로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말하고 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49313020,"sku":"9788982181467","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181467.jpg?v=1776018817"},{"product_id":"book-9791197880315","title":"21세기의 독립영화","description":"21세기의 독립영화\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울독립영화제 40주년에 적지 않은 이들이 의아해 한다. 적어도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독립영화의 출발은 빨라야 1980년대이기 때문이다. 이 시기 독립영화는 새로운 영화의 맹아로서 열린영화, 민족영화, 작은영화, 민중영화 등 여러 이름으로 변주되며 영화에 시대의 공기를 불어넣고자 했다. 1990년대 독립영화는 그 연장으로서 꾸준히 발전하고 확장해 나갔다. 예컨대 집단 창작의 에너지와 관객과 만나기 위한 치열한 노력 등이 그러하다. 최루탄이 난무하는 가운데 공권력과 대치하였던 기억은 독립영화의 출현을 알리는 뜨거운 신호탄이었고, 검열과 맞서 싸웠던 결기는 제도와 문화의 혁신에 기여하였다. 시장에 개입하며 비주류 영화의 유통망을 조직하였고, 네트워크 상영을 통해 관객에게 능동적으로 다가가고자 했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독립영화의 원형은 대부분 이때로부터 출발하였다. 90년대 문화의 성장과 함께 등장한 여러 영화제는 독립영화를 알리는 본격적인 계기가 되었다. (사)한국독립영화협회와 영화진흥위원회가 공동 주최하고 있는 현서울독립영화제의 전신은 1975년 시작된 한국청소년영화제이다. 주최 단체는 영화진흥공사와 한국방송공사였고 시상을 통해 젊은 영화인의 창작을 고취하고 격려한다는 목적을 내걸었다. 30세 미만과 순수영화라는 단서에도 불구하고, 첫해 60여 편이 출품되었다. 몇 가지 단서에서 TV수상기의 보급이 문화에 미친 영향과 유신 시절 강력한 문화 통제의 그늘을 유추할 수 있다. 그럼에도 주목할 것은 60여 편의 출품작이다. 경향신문 보도에 의하면 아마추어로 제한되어 있음에도 출품작이 많아 적잖이 놀랐다는 표현이 있다. 미력하나마 자유로운 개인들이 영화를 제작할 수 있는 조건을 갖추어 나가기 시작했다는 반증이다. 이와 관련해서 유현목과 하길종을 비롯한 영화인들이 펼쳤던 아마추어 영화에 대한 지원과 청년영화 운동을 기억할 필요가\u003cbr\u003e\n있다. 한국영화의 고단한 침체기였던 1970년대 젊은 감독들은 당대의 청년문화의 자장 안에서 기존의 영화와 전혀 다른 정서를 표출했고, 청년 문화를 지배했던 자유에 대한 갈망과 권위에 대한 저항 정신은 뒤따르는 1980년대 독립영화 운동과 결코 무관하지 않기 때문이다. 독립영화라는 명칭의 발원과 무관하게 1975년 60여 명의 감독들이 만들어 냈던 영화는 지금 우리가 호명하는 독립영화와 맥을 같이 하고 있다. 이러한 연유로 한국청소년영화제가 비록 관변의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일정하게 한국 독립영화의 연장으로 해석될 수 있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청소년영화제는 이후 금관상영화제, 금관단편영화제, 금관청소년영화제, 한국청소년단편영화제까지 오랫동안 초기 시상 영화제의 형태를 유지하였다. 1999년 한국독립단편영화제부터 비로소 현재와 같은 조직 시스템과 상영과 시상을 병행하는 축제로서의 외형을 갖추게 되었다. “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 않는다.”는 정부의 문화 정책은 영화진흥위원회 출범, 한국독립영화협회 설립과 맞물리며 영화제의 새로운 구성을 추동하였다. 서울독립영화제는 독립영화 영역에서 시행된 정부와 민간의 최초 거버넌스 모델이다. 비록 일부 시기 풍파를 겪긴 했지만 지금까지 그 형태를 유지하는 것은 여러모로 상징하는 바가 크다. 서울독립영화제는 이후 독립영화에 대한 공적 담론과 인프라 증진을 가속시켰다. 이와 관련한 기록은 이 책의 2부 독립영화 정책과 운동 및 3부 서울독립영화제 약사에 담겨 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2014. 11.\u003cbr\u003e\n기획위원을 대표하여\u003cbr\u003e\n\u003cbr\u003e\n서울독립영화제 사무국장\u003cbr\u003e\n김 동 현","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79164668,"sku":"9791197880315","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7880315.jpg?v=1776018915"},{"product_id":"book-9788994571171","title":"눈을 감으면 보이는 그리움","description":"\u003cp\u003e『눈을 감으면 보이는 그리움』은 영화감독 김양득의 삶과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그 시절 어느 해, 어머니, 배고픈 눈물, 청춘이 울고 있다, 영화 이야기 등 그동안 겹겹이 묵혀두었던 많은 생각과 감정들을 진솔하게 고백한다. 더불어 시나리오 '눈을 감으면 보이는 그리움'을 함께 수록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291124988,"sku":"9788994571171","price":11.24,"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571171.jpg?v=1776018975"},{"product_id":"book-9788961951647","title":"영화와 공간(카이로스총서 47)","description":"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어제와 오늘을 ‘공간’을 키워드로 하여 비평하고 재편성하였다. 다큐멘터리 영화 연구자이자 비평가인 이승민의 첫 번째 단독 저서이다. 시공간의 예술인 영화에서 공간이 해방되고 있다. 영화에서 공간은 사건에 귀속되거나 시간의 연속성에 매여 있거나 배경으로 한정되지 않고 고유의 독자성을 획득하고 있다. 공간을 다루는 이미지는 왜 지금 우리에게 자율적으로 드러나는 것일까?\u003cbr\u003e\n\u003cbr\u003e\n『영화와 공간』은 ‘왜 공간이 부상하기 시작했을까?’에 대한 거시적 물음에서부터 ‘재개발 투쟁과 은폐된 역사를 파헤치는 비판 정신에서 출발한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에서 공간은 지금 어떤 기능을 하고 있을까?’라는 로컬적 질문까지 아우르면서 한국 다큐멘터리 영화의 역사를 공간으로 재편성하는 동시에 2010년 이후 부상한 영화의 공간(들)을 정리해서 공간의 의미를 펼치며 다양한 함의를 부여한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10884092,"sku":"9788961951647","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1951647.jpg?v=1776019087"},{"product_id":"book-9791188726950","title":"영화광입니다만, 그림도 좋아합니다","description":"\u003cp\u003e‘배우화가’란 독특한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김현정의 아이덴티티가 선명하게 드러나는 예술 서적이다. 책의 제목대로 영화광인 그녀는 자신의 연기 경력과 종교적 체험, 수십 년간의 영화 탐구를 바탕으로 영화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석을 시도한다. 그리고 여기에 머물지 않고 영화에서 확장된 공감과 상상의 끝에서 명화의 세계를 불러낸다. 그녀가 안내하는 영화\u0026amp;명화 산책은 이질적인 두 예술 장르가 묘하게 교집합을 이루고 감동이 배가되는 경험을 선사한다. 50종의 영화와 50종의 예술이 이루어내는 콜라보는 신선하고 매력적이다. 특히 영화와 명화의 감상평인 듯, 김현정 자신이 그린 그림이 게재되어 흥미롭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도,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도 충분히 즐길 만한 책이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31101948,"sku":"9791188726950","price":22.2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8726950.jpg?v=1776019194"},{"product_id":"book-9788955068658","title":"영미드라마 속 보통 여자들","description":"\u003cp\u003e이 책이 특별히 주목하는 비주류의 보통 여자들은 셰익스피어 시대 이후 현대에 이르기가지 영미권 희곡(드라마)에 구현된 인물들 중 사회의 중간 혹은 주변부에 위치한 여성 인물들이다. 구체적으로 이 책은 17세기 이후 현대까지 영국, 아일랜드. 미국 각 시대의 가부장적 제약을 뚫고 스스로 자신의 입지를 찾아 나선 중간 혹은 주변부의 다양한 여성 인물들 - 결혼을 통해 신분 상승을 꾀하거나 생존의 길을 찾는 중하층 여성들(고용 운전수나 의사의 딸, 하녀), 마녀로 지목당하지만 저항하는 여성, 도발적인 부르주아 여성, 내면에서 자신을 찾는 장애 여성, 현실을 직시하는 흑인 가정주부 - 에 관심을 갖고, 이들이 각각 침범과 타협, 도전과 공존 사이를 왕래하는 제 양상들을 살펴본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44995580,"sku":"9788955068658","price":16.85,"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55068658.jpg?v=1776019271"},{"product_id":"book-9791156344339","title":"미국영화 톺아보기","description":"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영화 이야기\u003cbr\u003e\n이 책의 대부분 영화 이야기는 200자 원고지 10장 안팎으로 풀어냈다. 엄밀하게 따지면 영화평이지만, ‘한국영화 톺아보기’ 글들처럼 다른 이의 그것들과 차별화된 특징이 있다. 영화나 감독, 또는 배우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 후 본론으로 들어가 실제 비평하는 식의 글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미국영화 톺아보기’는 학문적 분석이나 기기학적 접근의 어려운, 그래서 무슨 말인지 도통 이해되지 않는 여느 평론집들과는 거리가 먼 책이라 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따라서 중ㆍ고 학생만 되어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는 영화 이야기이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책은 5부로 나누었다. 제1~2부는 ‘테넷’만 빼고 200만 명 이상 관객이 든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3부는 일부 잡지 등에 발표했던 글들과 한국영화, 4~5부는 200만 미만 관객이 든 미국과 중국ㆍ일본ㆍ인도 등 외국영화들을 개봉일이 빠른 순서로 실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379401980,"sku":"9791156344339","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6344339.jpg?v=1776019436"},{"product_id":"book-9791191981001","title":"아이엠 C-3PO","description":"나는 완전히 매료되었다 .\u003cbr\u003e\n장르가 SF라는 사실도 이미 문제가 아니었다 .\u003cbr\u003e\n루크, 한 솔로, 베이더가 아니라\u003cbr\u003e\n스리피오가 내 운명이었다 .\u003cbr\u003e\n\t\t\t\t\t-책 속에서\u003cbr\u003e\n“안녕하세요. 저는 인간형 드로이드 씨스리피오입니다 .”\u003cbr\u003e\nHello. I am C-3PO, human-cyborg relations.\u003cbr\u003e\n\u003cbr\u003e\n영화 〈스타워즈〉를 한 번이라도 본 적이 있다면, 이 황금빛 로봇을 기억할 것이다. 한 번만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휘황찬란한 색에 알 수 없는 표정을 한 이 로봇을 잊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니까.\u003cbr\u003e\n이 로봇의 이름은 바로 씨스리피오C-3PO. 총 9편으로 이루어진 〈스타워즈〉 사가saga 전편에 등장하는, 명실상부 〈스타워즈〉를 대표하는 캐릭터다.\u003cbr\u003e\n그러나 우아한 형색과는 다르게 이 로봇은 늘 예민하고, 그래서 불안하다. 루크 주인님과 함께 뻔질나게 우주선을 타야 함에도, 이 로봇이 가장 싫어하는 건 바로 ‘우주 여행’. \u003cbr\u003e\n그러니 일이 잘 진행될 리가 없다. 그는 늘 거대한 사건에 말려들어 우왕좌왕, 자신의 편집증적 성격을 드러내며 땅딸막한 알투디투R2-D2와 티격태격한다. 그리고 이런 모습은 영화를 보는 우리의 웃음을 자아낸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12464892,"sku":"9791191981001","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1981001.jpg?v=1776019612"},{"product_id":"book-9788982182006","title":"감정과 욕망의 시간","description":"\u003cp\u003e그녀가 믿는 것은 오로지 영화라는 사건과 부딪치면서 발생하는 자기 안의 정서적 사건과 직관이다. 그리하여 그녀는 영화를 본 그 누구도 생각지 못하거나 무심히 흘려버린 의외의 지점에서 출발해 예상치 못한 언어와 논리로 영화의 비밀을 드러내고 또 경험하게 만든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22950652,"sku":"9788982182006","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82182006.jpg?v=1776019669"},{"product_id":"book-9791170370369","title":"어쨌거나 밤은 무척 짧을 것이다","description":"영화란 무엇인가?\u003cbr\u003e\n영화를 어떻게 볼 것인가?\u003cbr\u003e\n어떻게 영화하는가?\u003cbr\u003e\n이 책은 영화와 영상에 대한 오늘날의 여러 이론적, 비평적 논의와 문제를 다루는 입문서다. 특히 영화 애호가나 전공자들 외에도 교양 독자 일반과 타 분야의 다양한 예술 분야의 작업자들에게도 유용하도록 차분히 서술되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용어와 역사를 ‘쉽게’ 풀어서 설명하는 통상적인 입문서가 아니며, ‘영화란 무엇인가?’, ‘영화를 어떻게 볼 것인가?’, ‘어떻게 영화하는가?’ 라는 세 가지 무거운 질문에 대한 답변의 역사와 동시대적인 사유로 독자를 안내하는, 기이하고 묵직한 이론서이기도 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499955452,"sku":"9791170370369","price":19.1,"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70370369.jpg?v=1776020077"},{"product_id":"book-9791155816288","title":"웨스 앤더슨(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 우리 시대의 아이콘이 된 영화감독, 웨스 앤더슨의 필모그래피를 총망라한 단 한 권의 책\u003cbr\u003e\n★ 10편의 영화, 25년의 시간, 200여 장의 비주얼 자료와 현장 스틸컷 수록\u003cbr\u003e\n★ 정세랑 작가, 《씨네21》 김소미 기자 강력 추천!\u003cbr\u003e\n★ 스페인 일러스트레이터와 콜라보한 특별한 표지 디자인, 고급 양장본, 북케이스\u003cbr\u003e\n“꼭 웨스 앤더슨 영화 같아.” 완벽한 대칭과 파스텔톤의 멋진 색감으로 조율된 장면을 볼 때 우리는 말한다. 화면을 보는 즉시 감독이 누구인지 알아챌 수 있을 만큼 이름 자체가 형용사가 된 영화감독. 전 세계를 강타한 아트버스터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과 〈문라이즈 킹덤〉, 2023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포함한 7개 부문 후보로 선정된 화제작 〈애스터로이드 시티〉를 만든, 거장의 스타일과 영원한 소년의 감수성을 한 몸에 갖춘 유일무이한 예술가. 독창적인 영상 미학을 구축하며 하나의 장르가 된 아이코닉 필름 메이커. 새로 나온 『웨스 앤더슨』은 이 천재 영화감독의 모든 것을 담은 선물 상자 같은 책이다.\u003cbr\u003e\n1996년의 데뷔작 〈바틀 로켓〉부터 2020년의 〈프렌치 디스패치〉까지 웨스 앤더슨이 연출한 10편의 영화와 25년 동안의 시간을 총망라한 야심작이다. 이처럼 전체 필모그래피를 집약한 건 이 책이 유일하다. 영국의 저명한 영화평론가 이안 네이선이 웨스 앤더슨 필모그래피의 안과 밖 모두를 촘촘히 살피며, 우아하고 아름다운 앤더슨 월드로 독자를 안내한다. 먼저 출간된 미국, 영국, 스페인 등지에서도 영화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책에는 각 작품의 탄생 배경부터 제작 및 캐스팅 과정에서의 비화, 캐릭터들의 밑바탕이 된 감독의 가족사와 젊은 시절의 이야기까지 담겨 있다. 풍성한 현장 스틸 사진과 함께 웨스 앤더슨 스타일의 본질과 영화에 대한 철학, 일명 ‘앤더슨 패밀리’로 불리는 배우들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다. \u003cbr\u003e\n웨스 앤더슨의 세계를 소장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디자인과 제작에도 각별한 신경을 썼다. 스크린을 보는 듯 커다란 판형(188×257)에 고화질 인쇄와 고급 양장본으로 제작했으며, 웨스 앤더슨을 사랑하는 스페인의 아티스트 펩 보테야가 〈문라이즈 킹덤〉 속 한 장면을 오마주한 특별한 그림으로 표지를 장식했다. 여기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의 멘들스 케이크 상자를 본뜬 북케이스까지 곁들여 “웨스 앤더슨의 스타일과 감수성, 컬러 팔레트를 책의 물성 자체로 구현해냈다”(《씨네21》 김소미 기자 추천사).\u003cbr\u003e\n웨스 앤더슨의 영화들은 아름다운 미장센과 재치 있는 대사, 고품격 코미디와 슬랩스틱, 그 안에 감도는 어둡고 쓸쓸한 멜랑콜리를 절묘하게 배합한 케이크와도 같다. 케이크 박스를 열 듯 이 책을 펼치면, 이 독특한 천재 감독의 세계와 미학을 속속들이 맛볼 수 있다. 웨스 앤더슨의 작품 세계를 한층 더 깊이 있게 즐기고 싶은 독자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24990204,"sku":"9791155816288","price":31.46,"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5816288.jpg?v=1776020211"},{"product_id":"book-9791192618913","title":"영화와 괴물","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40227324,"sku":"979119261891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618913.jpg?v=1776020282"},{"product_id":"book-9788990969033","title":"부산 영화로 이야기하다(부산이야기 1)(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부산 영화로 이야기하다』는 영화도시 부산을 일구기 위해 헌신해 온 영화인들의 삶에 대해서도 이야기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 출범에 결정적인 공헌을 한 김지석 선생을 비롯해 부산영화계를 대표하는 인물인 전수일 감독과 수십 년 간 묵묵히 부산의 영화사를 기록해 온 홍영철 원장 등의 이야기가 실려 있으며, 부산독립영화협회와 부산영화평론가협회 등 부산영화계를 꿋꿋이 지켜온 주요 단체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부산영화를 이야기하면서 부산에서 만들어 진 영화에 대한 이야기가 빠질 수 없다. 최용석, 박준범, 김영조, 김지곤, 박배일 등 부산을 근거로 활동하는 감독들에 대한 소개와 이들의 작품세계를 다룬 비평도 이 책을 통해 만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64770556,"sku":"9788990969033","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0969033.jpg?v=1776020417"},{"product_id":"book-9788994815053","title":"오늘의 영화(2011)(작가가 선정한)","description":"\u003cp\u003e2011 '작가'가 선정한 『오늘의 영화』. '2011 오늘의 영화'로 한국 영화는 11편이, 외국 영화는 10편이 선정되었다. 21편의 영화들에 대한 21가지 빛깔의 리뷰들을 만날 수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593737468,"sku":"9788994815053","price":1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94815053.jpg?v=1776020595"},{"product_id":"book-9791164450862","title":"로켓맨 공식 인사이드 스토리북(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슈퍼스타 엘튼 존의 일생을 다룬 영화《로켓맨》\u003cbr\u003e\n\u003cbr\u003e\n천재적인 음악성과 독보적인 무대 공연으로 세상을 휘어잡은 엘튼 존을\u003cbr\u003e\n\u003cbr\u003e\n화려한 영상미가 돋보이는 사진과 생동감 있는 인터뷰로 만난다!\u003cbr\u003e\n최고의 배우, 연출가, 작가, 디자이너의 땀과 노력을\u003cbr\u003e\n\u003cbr\u003e\n한눈에 볼 수 있는 한 권의 책\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26lt;킹스맨\u0026gt;의 태런 에저튼과 최고의 감동 무비 \u0026lt;독수리 에디\u0026gt;의 연출을 맡은 덱스터 플레처 감독이 손을 잡은 영화 \u0026lt;로켓맨\u0026gt;의 백그라운드 이야기가 담긴 공식 화보집이 미르북컴퍼니에서 출간되었다. 인터뷰와 영화 속 장면이 담겨 있으며, 엘튼 존이 직접 서문을 썼다. 영화 촬영의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모든 과정을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을 읽는 것은 엘튼 존 콘서트에 간 것과 비슷해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연달아 노래만 나오는 게 아니라, 이야기가 펼쳐지거든요. \u003cbr\u003e\n\u003cbr\u003e\n엘튼은 독특하고 뛰어난 감성적인 이야기꾼이죠.”_브라이스 댈러스 하워드(로켓맨 여주인공)\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영화 \u0026lt;로켓맨\u0026gt;은 전 세계가 사랑한 팝의 아이콘 엘튼 존의 환상적인 음악과 열광적인 무대, 그의 드라마틱한 인생을 담아낸 작품이다. 엘튼 존의 환상적인 공연 무대부터 개성 넘치는 패션과 드라마틱한 스토리까지 그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담아내 전 세계 팬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u003cbr\u003e\n\u003cbr\u003e\n팝의 아이콘이자 슈퍼스타인 엘튼 존을 훌륭하게 소화해낸 최고의 배우 ‘태런 에저튼’은 영화 \u0026lt;후드\u0026gt;에서 로빈 후드 역을 통해 연기파 배우로 인정받은 신예 스타다. 우리에게는 \u0026lt;킹스맨\u0026gt;을 통해 잘 알려져 있다. 또한 ‘덱스터 플레처’ 감독은 2016년 최고의 감동 무비로 꼽힌 \u0026lt;독수리 에디\u0026gt; 연출을 맡은 바 있다. 플레처 감독은 지금껏 쌓아온 연출 노하우를 새 영화 \u0026lt;로켓맨\u0026gt;에서 백분 발휘해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오르는 쾌거를 거머쥐었다. 그리고 이 영화의 감동은 그대로 한 권의 책으로 옮겨졌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공동 제작으로 참여한 ‘엘튼 존’은 제작진에게 디테일한 조언을 전하면서 영화의 리얼리티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그는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싶었다면서 제작진뿐만 아니라 태런 에저튼과 긴밀한 협업을 이루며 그가 보다 완벽한 캐릭터 연기를 선보일 수 있게끔 도왔다고 한다. 영화 \u0026lt;빌리 엘리어트\u0026gt;로 제73회 미 아카데미 각본상 후보에 오른 ‘리 홀’은 탁월한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엘튼 존의 드라마틱한 삶과 그의 이야기를 심도 깊게 그려냈다. 또한 전설적인 그룹 ‘퀸’의 인기를 2018년에 다시 몰고 온 \u0026lt;보헤미안 랩소디\u0026gt;에 참여해 제72회 영국 아카데미 의상상에 노미네이트 된 디자이너 ‘줄리안 데이’가 로켓맨의 디자이너로 참여했다. 그는 엘튼 존하면 빼놓을 수 없는 화려한 의상을 영화에 맞게 재현해내 눈길을 사로잡았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07336188,"sku":"9791164450862","price":33.4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64450862.jpg?v=1776020665"},{"product_id":"book-9791195714698","title":"영화, 뉴욕을 찍다(반양장)","description":"풍성한 이야깃거리를 품은 도시 뉴욕을 영화로 만난다!\u003cbr\u003e\n영화 팬을 위한 뉴욕 여행설명서, 뉴욕 여행자를 위한 영화 설명서 『영화, 뉴욕을 찍다』. 현직 외교관이자 열혈 영화 팬인 저자가 영화 273편으로 뉴욕의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책으로, 영화의 배경이 되는 지역의 특성을 잘 담아낸 명화들을 선별하여 뉴욕의 소지역별로 나눠 구성하였다. 단순히 로케이션 현장을 소개하는 관광 가이드북이 아니라, 배경이 된 지역이 영화의 맥락에서 어떤 기표의 역할을 하는지 지역의 역사, 문화, 생활상 등을 통해 설명하는 영화 인문학으로도 손색이 없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에 소개된 영화는 273편으로 국내 개봉작 196편뿐 아니라 미개봉작 77편도 포함되어 있다. 《34번가의 기적》(1947), 《이창》(1954), 《7년 만의 외출》(1955) 등 고전 영화로부터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익스포즈》, 《너브》(이상 2016) 등 최신 블록버스터와 스릴러 영화도 포함되어 있다. 모든 영화에는 저자의 별점이 매겨져 있고, 흥미가 생긴 영화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영화 팬인 독자를 위해 영화명, 감독명, 출연진 등 필모그래피도 수록되어 있다. 책의 표지는 펼쳐서 지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24703228,"sku":"9791195714698","price":28.09,"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5714698.jpg?v=1776020763"},{"product_id":"book-9788963271941","title":"문학교수, 영화 속으로 들어가다 3","description":"\u003cp\u003e『문학교수 영화 속으로 들어가다』제3권. 2008년부터 2010년까지 3년 동안 저자 김규종 교수가 관심있게 본 영화에 대한 글을 모은 것이다. 연대순으로 배치하여 당시 어떤 영화가 상영되었는지, 어떤 내용과 문제를 제공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영화 속에서 다양한 세상과 인간을 읽을 수 있음은 물론, 영화가 우리 자신과 시대, 그리고 공간과 어떤 연관을 맺고 있는지 생각해볼 기회를 제공한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70217980,"sku":"9788963271941","price":15.73,"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3271941.jpg?v=1776020950"},{"product_id":"book-9791187824794","title":"로드 투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트북(양장본 Hardcover)","description":"우주의 운명을 바꿀 최후의 전쟁이 그려진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u003cbr\u003e\n\u003cbr\u003e\n어벤져스의 ‘엔드게임’ 시작 전, 그 배경과 과정을 담은 도서를 소개합니다.\u003cbr\u003e\n이전의 마블 영화들을 다시 보며 ‘인피니티 스톤’ 찾기는 이제 그만!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더욱 편하게 감상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만을 쏙쏙 골라 《로드 투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트북》에 담았습니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이번 도서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중간 부분을 다룬 아트북으로, 우주 최후의 전쟁 엔드게임의 승리를 좌우할 6개의 인피니티 스톤이 마블 영화에서 어떻게 첫 등장했는지와 그 이후의 행방을 담은 이야기는 물론, 인피니티 워에 등장하지 않아 더욱 간절하게 귀환을 바라던 영웅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영화에 등장하는 주요 소품들과 캐릭터들에 대한 제작진의 상세한 설명까지 담겨 더욱 영화를 깊이 있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로드 투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트북》으로 마블 스튜디오의 작품들을 더욱 재미있게 즐겨보세요!","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688568060,"sku":"9791187824794","price":12.36,"currency_code":"USD","in_stock":fals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87824794.jpg?v=1776021056"},{"product_id":"book-9788966377923","title":"한국 영화의 공간","description":"“한국 최고의 영화는 어디에서 탄생했는가?”\u003cbr\u003e\n\u003cbr\u003e\n흑백영화 〈상록수〉에서 〈접속〉을 넘어 〈라디오스타〉까지\u003cbr\u003e\n“그곳에 서면 누구나 주인공이 된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영화평론가 양경미, \u003cbr\u003e\n\u003cbr\u003e\n한국 영화사에 길이 남을 명작의 산실을 탐색하다\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영화의 촬영공간은 작품의 내용을 돋보이게 하고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준다. 특정 영화를 떠올릴 때면 내러티브와 함께 촬영장소가 생각나는 경우가 많다. 관객들은 영화 속 추억의 공간을 통해 스토리를 기억해낸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이 책은 우리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멜로영화 중에서 관객들의 기억 속에 오랫동안 남아 있는 장소와 공간들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해당 공간을 선택한 감독의 의도를 인터뷰를 통해 파악하려고 노력했으며 저자가 직접 영화 속 배경이 된 촬영장소를 찾아가 그 공간을 담았다.  \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u003cbr\u003e\n본서는 총 4막으로 구성되었다. 제1막에서는 ‘운명적 사랑의 공간’을, 2막에서는 ‘언약의 장소’를 찾아보았다. 그리고 제3막에서는 ‘과거를 간직한 도시’를 다루었으며 마지막 4막에서는 ‘청춘과 희망의 공간’을 살펴보았다. 이 책에 수록된 글들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문화일보 ‘명작의 공간’에 게재된 글을 보완하고 사진들을 추가한 것으로, ‘영화감상의 포인트’를 촬영공간에 두어 영화를 좀 더 재미있고 쉽게 읽어내도록 하고자 했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09900028,"sku":"9788966377923","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66377923.jpg?v=1776021187"},{"product_id":"book-9788978802215","title":"영화처럼 살아보기 365(반양장)","description":"\u003cp\u003e『영화처럼 살아보기 365』는 ‘영화 속의 주인공들은 과연 어떻게 살았을까?’라는 궁금증에서 출발한다. 그들이 마신 술이나 와인은 무엇이고, 왜 커피를 마시는지, 호텔이나 해변 같은 데이트 장소는 어디인지, 그리고 그들이 애용한 선글라스, 가방, 구두, 꽃, 애완동물, 자동차, 패션에 이르기까지 테마별로 45가지 주제에 걸쳐 영화 365편을 망라하고, 영화 속의 주인공처럼 따라 해보고 싶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소개하고 있다.\u003c\/p\u003e","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759346940,"sku":"9788978802215","price":22.47,"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88978802215.jpg?v=1776021461"},{"product_id":"book-9791159336287","title":"시네마 로그: 영화를 풀다","description":"","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04730620,"sku":"9791159336287","price":17.98,"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59336287.jpg?v=1776021688"},{"product_id":"book-9791192410326","title":"혼자가 두렵지 않다면 거짓말","description":"외로움, 생계, 주거, 관계, 노후, 죽음의 풍경 \u003cbr\u003e\n그 너머에서 나만의 속도와 리듬을 찾는 법\u003cbr\u003e\n혼자서도 충만한 삶을 살아가고픈 당신에게 권하는 서른 편의 영화\u003cbr\u003e\n《혼자가 두렵지 않다면 거짓말》은 ‘영화’라는 렌즈를 통해 혼자 사는 삶의 다양한 측면을 깊이 있게 탐구한 책이다. 비혼뿐만이 아니라 이혼, 사별, 그리고 여러 가지 이유로 혼자 사는 사람들이 삶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외로움, 생계와 주거, 관계의 어려움과 연대, 노후, 죽음의 여러 풍경을 영화 속 인물과 사건을 편집해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영화이론 전공자답게 그가 고른 서른 편의 영화는 예술성과 대중성을 넘나든다. 특히 ‘비혼의 삶’을 주제로 책을 쓰면서, 독립잡지 〈언니네 마당〉을 에디팅하면서 만나온 평범한 여성들의 고민을 솔직담백하게 담아 독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시각을 갖도록 유도한다는 점에서 눈여겨볼 만하다. \u003cbr\u003e\n  \u003cbr\u003e\n이 책은 1인분의 삶을 꾸리며 잘 나이 들고 싶은 저자의 깊은 고민에서 비롯된 현실적인 조언이 영화와 어우러져 깊은 공감과 위로, 용기를 준다. 그냥 울고 싶은 날, 혼자라서 두려운 날, 폴짝폴짝 뛰어오를 정도로 기분 좋은 날, 함께할 상대가 없어서 김빠지는 날, 말하기 껄끄러운 고민이 있는 날, 영화 속 인물은 치대기에 얼마나 좋은가. 이 책에서 펼쳐내는 영화의 서사를 따라가다 보면 적어도 시도 때도 없이 밀려드는 외로움에 어떻게 대처할지, 정서적 지원을 어디서 찾을지, 사회문제의 변화 추세와 과제에 어떻게 반응할지, 나이 듦과 죽음에 어떻게 대비할지 등 삶의 힌트를 얻게 된다. 앞으로 헤쳐 나가야 할 혼자의 삶에 든든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u003cbr\u003e\n\u003cbr\u003e\n“결혼하지 않고 혼자 사는 사람, 결혼했어도 여러 가지 이유로 혼자 사는 사람, \u003cbr\u003e\n 사별이나 이혼으로 혼자가 된 사람들이 그동안 봉인해서 \u003cbr\u003e\n 가슴 깊숙이 넣어둔 감정을 들추어내고, 위안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brand":"My Store","offers":[{"title":"Default Title","offer_id":48961833500924,"sku":"9791192410326","price":20.22,"currency_code":"USD","in_stock":true}],"thumbnail_url":"\/\/cdn.shopify.com\/s\/files\/1\/0730\/4681\/9068\/files\/9791192410326.jpg?v=1776021831"}],"url":"https:\/\/bookstore12.com\/collections\/aa313703.oembed?page=2","provider":"Bookstore 12","version":"1.0","type":"link"}